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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기록(정리중)>

[Creative Coaching 12기] 6주차 댓글로 1분 성찰하기

 

 

6주차(5/17-5/24) 관련 질문

1. 지난 6주차 강의 내용 중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무엇인가요? 그 이유는 무엇이지요?

2. 지난 6주차 강의를 듣고 난 후, 1주를 어떻게 보냈나요? (시도한 것, 변화한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점)

 

다음 만남은 5월 25일 수요일 19:00 입니다.

  • 친절한부자 2016.05.25 10:50

    1. 죽음에 대한 언급과 영상이 기억에 남습니다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들을때마다 느낌이 달라지게 하는게 죽음이라는 주제인거같습니다 나이가 있어 실제 부모세대나 친밀한 사람들이 아프거나 죽는모습을 보니 먼주제가 아니기에 지난주는 느낌이 남달랐습니다
    2. 지난주 주제는 가장 관심도 있고 가장 친밀한 주제라 , 지난한주에만 영향이 더 있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늘 저희 일상에 주제기도 하니까요 다만 부모님에 대해 한번이라도 더 친절하게 대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더 들었던 한주였습니다 ..특별히 더 쉬울것도 어려울것도 없던 한주였습니다

  • 티파니 2016.05.25 14:43

    1. 스티브잡스의 스탠포드 연설 영상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짧은영상이었지만 마음을 울리는 여러가지 깨달음을얻게 되었어요 "자신의 일을 사랑하라. 아직 찾지못했다면 그 일을 찾아라" 라는 문구에서 내 남은 인생, 정말 하고싶은 일이 무언지 그것을 찾기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있는지 스스로를 되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주기적으로 감상하고, 내 안의 무언가를 일깨우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저는 이번주 모닝페이지 대신, [어머니에게 관심갖기]를 실행하기로 했고, 어제는 어머니와 함께 삼청동으로 데이트를 다녀왔어요. ^^어머니가 너무나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그동안 좀 더 함께하지 못했던 시간들이 후회가 되더라구요.
    좋은 곳에는 언제나 남자친구나 친구들과 함께했지, 부모님과 함께한 적은 없었던 것 같아서 반성이 많이 되었습니다. 가장 가까이에 있는 가족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사랑하는 마음을 더 표현하고 지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번주는 과제를 성실히 그리고 잘 수행한 것 같아서 뿌듯하고 제 자신도 행복함을 느낀 한 주였습니다.

  • 낄낄 2016.05.25 15:57

    1.사실 지난 수업이 잘 기억이 나지 않아요. 무슨 정신으로 그 자리에 앉아있었는지 무슨 말을 내뱉었었는지 또렷히 기억나질 않고 ‘낄낄과 김대리’만 기억에 남습니다. 조금은 상반되는 두가지 성격에게 이름을 붙여준 것도 새로웠고 또 이름을 붙여주고 나니 저 스스로 받아들이기도 쉬웠다는 생각입니다. 서로의 최저선을 정하고 지키라고 했던 코치님 말씀이 가장 마음에 남았습니다.

    2.지난 수업에서 한 주간 행동할것에 대해 제가 ‘참기’라는 애매한 대답을 했었는데요 이건 뭔가 아닌것 같아서 다시 정하려고 그동안 써온 모닝페이지를 전부 다 읽어보았어요. 저는 늘 저의 실천력에 대해 의심하고 얼마 못 가 포기할 거라고 생각하고 아예 하지 않는 것이 문제라고 느껴져서 제가 해야할 일들과 하고 싶은 일들을 목록으로 적고 일단위, 주단위로 끊어서 체크해보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어려운 점은 얼마 못 가 포기할 거라는 의심이 사라지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