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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Coach for ARTIST of life. * E-mail: heeso@artistcoach.co.kr 국제코치연맹 인증코치(PCC)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KPC) 연세대학교 상담코칭학 석사 전공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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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20.10.29 [작성중] 제15차 코칭스터디 <아티스트 웨이(10/15-1/21)>의 13주간 스터디 진행일지 (with 2020 하반기 삼시옷 온라인 코칭스터디 진행자)

 

<2021년 상반기 진행자 후기>

Q. 스터디 진행자로 참여하면서, "진행자 역량 측면에서" 가장 크게 배운 점은 무엇이었나요? 

효 님: 
애쓰지 않기, 내려놓기 (잘해야 한다, 잘하고 싶다는 욕심을 버리는 과정이었어요. 아직도 수련중입니다.)

김희현 님:
내어맡김입니다. 

김다은 님: 
진행자로서, 전체를 보는 좀 더 넓은 시야를 갖게 되었습니다. 스터디 시간에 진행자 역할을 하면서 전체의 흐름이나 참가자들의 역동을 볼 수 있는 시야를 갖게 된 것, 더불어 한 세션을 기획, 구성하면서 앞뒤 세션의 유기적인 연결을 생각하게 된 점입니다.

딩동 님: 
진행을 맡은 책 내용을 잘 녹여내면서도 참여자들이 몰입하고 공감할 수 있는 활동을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함께하는 다른 진행자 코치님들이 고민하시는 과정, 실제 활동 진행 방식을 보면서 저 또한 아이디어를 얻고 모델링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Q. 위와 같은 그러한 배움이 있게 했던 경험담을 알려주세요. 어떤 경험이 그러한 배움을 주었나요? 

효 님: 
다른 진행자들의 역량을 보면서 많이 배웠어요. 닉네임으로 표현하기, 릴레이로 나누기 등의 테크닉과 진행자로서 무언가를 하겠다는 마음을 내려놓고 그 안에서 함께 머물며 분위기 만들기, 사전 기획력과 준비력 등등. 

김희현 님: 
참여자가 좀 편하게 자기를 들어낼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마치 코칭 대화 같았습니다. 

김다은 님:
상반기 진행 중 첫 시간과 마지막 시간을 생각해 보면, 초반에는 ‘어떻게 진행을 매끄럽게 할 수 있을까?’ 라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면, 마지막 진행에서는 좀 더 힘을 빼고 흐름을 보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진행자의 역할을 줄였을 때 오히려 참가자들의 발언이나 나눔이 깊어졌던 것을 경험했고, 이 경험이 진행자로서 힘을 빼게 했고, 결국에는 시야가 넓어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딩동 님: 
아동기 시절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장을 진행할 때 어렸을 때 별명을 가지고 활동을 했는데 참여자분들이 과거의 별명, 애칭을 떠올려보면서 순수했던 시절에 대해서 회상하고 스스로 격려할 수 있는 시간으로 보낼 수 있었습니다. 



Q.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터디 진행자로 참여하면서,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효 님: 
자기관리력. 책을 미리 읽고 숙지하지 못하는 제가 미웠습니다 ㅠㅠ  또 진행할 때 잘해야겠다는 것을 내려놓지 못해 늘 조급하게 말을 어수선하게 하는 저두요.ㅠㅠ 

김희현 님: 
나눔에 공간(space)가 생길 때면 진행자로서 무언가를 해야 하는 거 아닌가라는 조급함이 생길 때가 있었습니다. 코칭 대화와 같이 이 "공간"의 힘을 떠올리며 침묵 속에 참여자들은 생각을 하고 새로운 꺠달음을 만나고 있음을 믿으면서 안심 되고 기다리는 힘이 생긴 듯 합니다.

김다은 님: 
가장 어려웠던 점은 참가자들에게 발언을 요청하는 지점이었습니다. 진행자 입장에서는 참가자들의 발언을 독려하는 것이 필요하지만, 참가자들에게 부담을 주는 것이 아닐까 싶을 때가 있었습니다. 진행자가 권유하고 초대하지만, 그럼에도 참여자가 느끼기에는 지목해서 시키는 것으로 느껴지지 않을까, 발언이 준비되지 않았는데 불편한 마음으로 나눔을 할 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참여를 독려하는 것과 참여자들이 자연스럽게 발언하는 것 사이의 균형을 맞춰가는 것이 고민 지점입니다.

딩동 님: 
계획했던 것과 스터디 진행 순서, 시간 등이 달라질 때 상황에 맞게 조정하는 것에서 즉각적인 고민이 들때가 종종 있었습니다. 


Q. 앞으로, 본 스터디 진행자 Pool 참여 종료 후,  "진행자 역할 측면에서" 스스로 집중해서 키워보고 싶은 역량은 무엇인가요? 

효 님: 
조급함 내려놓기. 편안하게 그 안에서 머물고 존재하기

김희현 님: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활동의 큰 틀을 짜 놓고 내어맡김을 하며 진행해보고 싶습니다.

김다은 님: 
참가자들이 더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 안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꺼낼 수 있도록, 장을 만들고 촉진하는 역량을 더 키워보고 싶습니다. 

딩동 님: 
참여자들의 발언과 발언 사이를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는 진행능력을 좀 더 키워보고 싶습니다. 




기타: 질문 상관 없이 '스터디 진행자'로 참여한 경험에 있어 '자유롭게' 소감을 나눠주세요. ^^ 

효 님: 
기회주셔서 감사합니다, 코치님!  참여자들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그 분들이 무언가를 느끼고 배워가고 얻어가기를 원하는 진심으로 스터디를 기획하고 운영해가시는 코치님의 모습에 감탄하고 많이 배웠어요. 학교에서 교사로서 학급과 수업을 운영해갈 때 내 모습 아래는 무엇이 있나 성찰할 수 있었습니다. 또 수업 활동과 학급 활동, 상담할 때도 스터디에서의 경험(자신에 대한 집중, 참여자들 간의 연결)이 묻어나는 제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김다은 님: 
진행자는 잘 해보고 싶지만, 도전적인 경험이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을 잘 챙기는 것은 평소 크게 노력하지 않아도 잘하는 부분이었지만, 앞에서 무언가를 리딩하는 역할은 조금 긴장되고 낯설었습니다. 하지만 경험이 쌓일수록 긴장은 줄어들었고, 잘하는 것을 진행자의 역할로 가져와서 좀 더 편하게 해본다면 저만의 색을 가진 진행자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발견도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디어를 내서 기획해보며 내 안의 창의성을 발견하기도 했고, 안내 포스터를 만들고,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마지막 스터디 때 다섯문장 디자인을 하는 스스로를 보며 제 안의 진정성을 다시 만나기도 했습니다. 새로운 발견과 도전의 장을 선물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딩동 님: 
귀한 경험 할 수 있게 장 열어주신 희소코치님 감사합니다 :) ♥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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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7.23 10:24 율리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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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하반기 진행자>
Q. 스터디 진행자로 참여하면서, "진행자 역량 측면에서" 가장 크게 배운 점은 무엇이었나요? 

문화님
1. 과정의 진정성과 진심 2. 섬세한 가이드 

현재님

3가지 코칭스터디에서 다룬 책이 모두 달라서, 스터디 진행 방식에 대해 접근하고 고민해갈 수 있는 부분도 달랐어요. 개인적으로는 어떠한 책(컨텐츠)를 활용해서 스터디를 진행해보는 것이 나에게 도움이 될 지, 실행하며 점검해볼 수 있는 시간이어서 좋았습니다. 진행자가 모든 스터디를 이끌어나가는 것이 아니라 스터디에 참여하는 그룹들간의 역동에 따라 스터디가 흘러가는 지점들도 흥미로웠어요. 

 



Q. 위와 같은 그러한 배움이 있게 했던 경험담을 알려주세요. 어떤 경험이 그러한 배움을 주었나요? 

문화 님: 
"1. 삼시옷 스터디가 신뢰서클이 되고, 지지적이고 안전한 대화의 장이 된 데에는 홍성향코치님과 퍼실리테이터들의 관계가 그러한 것도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해요. 준비과정에도 늘 존중과 지지가 충만했어요. 의견을 묻고, 피드백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 눈에 보였고요.  퍼실리테이터로서 제가 느끼는 안전함과 충만함 만큼 자연스럽게 그런 존재가 되어줄 수 있는 것 같아요. 제가 퍼실리테이팅을 하는 날, 함께하는 퍼실분들의 지지와 도움이 있어서 마음의 안정을 얻을 수 있었어요. 줌 화면에서도 지지의 눈빛을 보았고 저도 그 힘으로 다른 분들을 그렇게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2. 미리 안내되는 섬세한 가이드는 삼시옷의 특징인 것 같아요. 표현에 있어서도 따뜻함과 배려가 느껴지고요.  다른 분들의 섬세한 가이드가 참 기분 좋게 느껴졌던 경험을 통해, 저도 마음을 담아서 리마인드 메세지를 썼던 기억이 나네요.  당일에 줌 화면에서 보기 전에 이미 텍스트를 통해 코치와 만나고 마음과 만나고 준비가 시작되는 것 같아요. "

현재 님:
"첫번째와 두번째 코칭 스터디에서 다룬 책은 코치로서 코칭을 공부할 때 학습가능한 코칭 역량에 대한 내용이 주된 구성이었어요. 때문에 책의 내용을 발제자분들이 돌아가면서 발표하고 이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구조로 전체 스터디 흐름은 진행되었습니다. 세번째 스터디는 보다 셀프코칭에 (나 자신과의 개인 작업에 보다 상대적으로 집중할 수 있는) 관련된 스터디를 진행할 수 있었어요. 

첫번째와 두번째 스터디 경우에는 전체 스터디 안에서 참여자들과 이야기를 해볼 거리들을 미리 준비는 해두되, 발제자의 의견이나 참여자들의 궁금증에 따라 스터디 안에서 다룰 질문들이 모여졌고 그에 따른 진행의 흐름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한편 세번째 스터디 경우 보다 참여자들의 이야기가 깊게 오가는 분위기였는데, 진행자는 마치 안전한 울타리 안에 우리가 함께 있다는 느낌을 주기만 해도 되는..? 그런 역량이 필요했던 것 같아요. 첫번째와 두번째 스터디보다 세번째 스터디에서 진행자의 보이지 않는 편안한 마음과 태도가 중요했던 것 같습니다."



Q.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터디 진행자로 참여하면서,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문화 님: 
어려웠던 점이라기 보다는 스터디 진행을 이렇게 진심을 담아 열심히 준비하다니!  하고 생각하며 놀랍기도 하고 자극받기도 했던 기억이 납니다. 


현재 님: 
20명의 참여자가 일제히 접속하여, 자발적으로 의견을 나눌 때, 동시에 발언을 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를 놓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또한 매번 참여하는 분들만 발언을 하실 때, 듣고만 계시는 분들과 참여하시는 분들 사이에 에너지의 흐름을 읽고 싶은데 (온라인으로 스터디를 진행하다보니, 대면으로 만나 이야기할 때보다)  그 흐름이 잘 느껴지지 않을 때가 있어 어려움이 들 때가 있었습니다.

 



Q. 앞으로, 본 스터디 진행자 Pool 참여 종료 후,  "진행자 역할 측면에서" 스스로 집중해서 키워보고 싶은 역량은 무엇인가요? 

문화 님: 
저는 섬세한 가이드에 약한 것 같아요. 핵심을 전하면서도 온기가 느껴지는 메세지를 전하는 역량을 키우고 싶습니다. 

현재 님; 
참여자간의 역동과 자발적인 에너지를 한데 모으고, 편안한 분위기를 위해 노력할 수 있는 힘이 스터디 진행자로서 저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코로나 상황이 조금 괜찮아진다면) 온/오프라인의 모임 구조를 디자인해서 진행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커졌습니다. 예전에는 뭔가 완벽하게 준비가 되어 있을 때만, 어떤 행동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었던 적이 있어요. 조금 가볍게, 덜 되어 있더라도 행동하며 흘러가는 나의 모습을 통해 배울 수 있는 나의 모습을 확인해보고 싶어요!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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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은 코치님의 10주차 선언문 디자인

 

 

 

 

1. 책 <현존수업> 내용 중 가장 나에게 인상 깊었던 내용(구절)은 무엇인가요? 

** 어떤 결과가 오든 그것에 마음을 열고 있으라

** 당신이 사랑에 관한 무의식적 정의를 통합하기 시작했음을 보여주는 한 가지 증거는,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기 위해서 더 이상 누군가를 찾아 다니지 않게 되는 것이다.’ 사랑에 관한 무의식적 정의에 끌려다니고 있을 때만 당신은 ‘사랑을 찾아’ 헤맨다. 이 감정적 누적물이 통합되면 당신은 ‘필요할 때’ 사랑이 당신을 찾아오도록 허용한다. 자신에게 스스로 쏟아주는 조건 없는 사랑, 그것만으로 자족하다. (301)

** 당신이 되어야할 어떤 것도 없다. 
단지 있는 그대로의 당신의 현재 경험에 현존하기만 하면 된다. 지금 여기에 온전히 현존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당신은 행위하는 인간이 아니라 존재하는 인간이다 (328)

** “당신이 찾고 있던 모든 것이 이미 당신을 찾았고, 당신 안에 고스란히 다 있다.”(23) 입니다. 초반에 등장한 문장이 결국 이 책 전체를 설명하는 듯하고 20차 스터디를 담는 듯 합니다. 

** 나는 의식적으로 응답하기를 선택한다 (212)

** "당신에게 ‘멈추기를’ 요구한다. 멈추어 호흡을 연결시키고, 현 순간이 당신에게 주는 울림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자신의 모습에 의식적으로 응답하게 한다. 당신은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이미 완전하고 완벽하다. 당신이 하는 어떤 행위도 이미 있는 그대로의 당신의 모습을 더 낫게 만들어주지는 않는다. 당신이 ‘되어야만 할’ 어떤 것도 없다. 단지 있는 그대로의 당신의 현재 경험에 현존하기만 하면 된다. ‘지금 여기에’ 온전히 현존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현존 수업은 당신이 ‘행위’가 아닌 ‘존재’로서 자신의 목적을 발견할 기회를 갖도록 잠시 멈추어 서기를 권한다. 당신은 ‘행위하는 인간’이 아니라 ‘존재하는 인간’이다. " (328)

** 이제부터 당신은 자기 싦의 경험을 의식적으로 이끌어가는 운전자가 되기로 선택해야 한다.(269)

** 처음에 아무런 감정적 반응도 경험되지 않는다고 해서 염려할 필요는 전혀 없다. 당신의 통합되지 못한 아동기 자아는 굳은 살이 박힌듯이 무딘 상태인 경우가 흔히 있다. 이 때 당신이 할 일은 그저 인내심을 발휘하는 것이다…. 해방과 안도의 눈물은 당신이 전혀 예상하지 못한 때에 흘러나온다. (246)

** "본질적으로 현존 수업은 우리의 감정적 차단 상태를 통합할 책임을 우리 스스로가 떠맡을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실질적 방법론이다. 다시 말해, 현존 수업은 의식적으로 '어른이 되는' 길이다. (21)

 당신이 찾고 있던 모든 것이 이미 당신을 찾았고, 당신 안에 고스란히 있다. (23)
10주간의 분량을 다 읽고, 모임과 스터디 후에 다시 서문을 보니 좀 더 아하!하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

** "자신에게 스스로 쏟아주는 조건 없는 사랑, 그것만으로 자족하다. (301) 
 그렇게 되면 사랑이란 오로지 조건 없이 주는 것이 된다. 그리고 그 무조건적인 줌 속에 받음이 있다. (301) "

** "삶 속에 일어나는 상황들은 당신을 위해 상연되는 연극과 비슷하다. 이 연극은 당신이 안으로 억압해왔던 것들이 바깥 세상에 비친 것이다. 당신은 내적 통찰(insight) 의 능력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바깥 세상에서 인지하는 외부 시야(out sight)의 도움에 의지한다. (207)

 당신이 그들의 행동의 장이 어떻다고 인식하든, 그들이 보여주는 겉모습이 어떠하든, 그리고 그들이 보여주는 삶의 상황이 어떠하든 간에, 그들은 모두가 자신의 감정체가 각인되어 있는 것을 통해 바라볼 때에는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이다. (285)

"나는 그들이 아는 유일한 방식으로 나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요구하는 이들을 어떻게 대하고 있나?" (291)


** 무조건적 사랑의 품을 향한 당신의 여정은 이제껏 다른 사람에게서 구해온 것을 스스로 자신에게 주는 데서부터 시작된다. 이것이 실제로 의미하는 바는 매순간 경험하는 것에 어떠한 조건도 부여하지 않고 그저 그것을 느끼는 것이다. (289)

** "멈추세요. 당신이 가야할 어떤 곳도, 해야 할 무엇도 없습니다. 모든 것이 그저 존재할 뿐입니다. (35)
 당신은 스스로 자신을 거부해놓고는 자신을 대신하여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인정해주기를 바란다. 그리고는 그들로부터 당신을 인정해줄 만하다는 느낌을 얻어내기 위해 필사적으로 애쓴다. 당신의 숱한 드라마의 주제가 다름 아닌 이것이다. (86)


** 모든 생명의 에너지 차원의 연결성과 연속성을 인식하려면 원인과 결과 사이의 긴밀한 관계를 체험을 통해 자각해야 한다.(196)

 당신이 사랑에 관한 무의식적 정의를 통합하기 시작했음을 보여주는 한가지 증거는,'사랑받고 있다고 느끼기 위해서 더 이상 누군가를 찾아다니지 않게 되는 것이다’" (301)

** 당신 안에 고스란히 있다.(23) 

모든 것이 그저 존재 할 뿐이다 (35) 
근원에게 말을 건다. 이 모든문장이 "알아봄"이라는 단어로 함축이 되었고, 난 그저 그것을 감사히 바라보면 된다는 것이 마음에 많이 와닿았습니다. (78)

 

 

- - - 

 

 

 

 


2-3번 문항 생략


4.당신이 '현존수업'에 참여함으로서 얻은 결실은 무엇인가요? (당신의 삶에 무엇이 통합되었나요?

** 마음이 번잡할 때 멈춰서 봐야겠다고 생각

** 타인으로부터 존중 및 인정받고자 하는 내 내면의 어린아이의 마음이 통합되었다. 어린시절 외로웠던 그 시절의 나를 만나고, 안아주고, 그 슬픔에 공감하다보니 누군가의 관심과 칭찬을 갈구하던 내 어린시절을 만났다. 이젠 그런거 갈구하지 않아도 되.. 내가 너를 사랑하고 인정하고 있는 그대로 바라봐줄게. 라고 말해 주었다

** "타인과의 연결성을 좀더 느끼게 된 점. 그리고 나에게 오는 감정, 경험이 좋고 나쁨에서 나에게 지금 필요하기 때문에, 경험해야 하기 때문에 그것을 통해 성장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어렴풋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 제가 고른 인상깊은 문장을 삶 중에 되뇌어 깨달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큰 결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잠시 호흡으로 돌아와 지금 이 순간에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생활 하면서 계속 떠올라 지금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메신저를 알아차린게 가장 큰 결실이예요(나 자신 포함) 매 순간 메신저를 만날때 거리와 시간을 두고 의식적 응답을 해 보니 내 감정, 느낌은 분리될 수 없는 하나임을 느낍니다"

** 나는 존재하는 인간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인지하면서 끝나게 됐다. 현존수업 명상을 하는 동안 나와 다른 사람들(학생, 동료, 가족 등)이 용서와 감사,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연결되고 통합되는 느낌들이 있었다. 

** 과거와 현재의 '나'의 통합. 그로 인해 온전히 지금, 여기를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것.

** 감정을 놓아주지 못하고 잡고 있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부정적 감정들 “화”, “억울함” 이제는 흘러가는 대로 두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그 일만 아니었어도” “저 사람이 그 때 나한테 그랬어” 등의 곱씹음보다는 , 이 모든 상황과 감정을 나 혼자 해결할 수 있으리라는 자만보다는 현재의 상태를 들여다보며 내려놓을 수 있게 되었다. 

** 통합까지는 아니지만, 어린시절의 경험들을 돌아보고 조금씩 기억을 찾았던(?) 것이 앞으로 통합의 경험을 하게 될 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무엇보다 함께 한 좋은 분들과의 시간이 결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자동반응했던 많은 순간 속에서 의식적으로 응답하는 것을 떠올려볼 수 있었다. 외부의 자극이 있는 상황에서 나에게 더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 보다 지금 이순간에 집중해서 살게 되었음. 걸을 때는 걷는 것 그 자체에 집중하고, 어떤 일이 일어나도 '어떻게든 되겠지', '이 일이 나에게 일어난 이유가 있겠지' 하고 거리를 두고 나 자신에게 벌어지는 상황을 관찰하려고 하는 마음이 생겨남. 일종의 마음 근육 같은 느낌으로 이해가 됨. 특히 '무조건적인 사랑' 을 스스로에게 줄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 굳게 믿게 되었는데 이것이 가장 큰 수확인 것 같음. 사랑을 받기 위해 다른 사람을 찾아 헤매는 것이 아니라, 그 모든 사랑이 내 안에 있고, 나를 위해 그 모든 상황과 사건, 사람들이 펼쳐지고 있기 때문에 편안하게 그저 하루하루를 내맡기면서 살아가고, 경험하면 되지 않을까.. 싶어짐:)

** 아직 통합에 이르진 못했어도 자동적 반응을 하려하는 나를 인식하고 잠시 멈출 수 있는 힘이 생겼다. 

** "통합된 부분은 나의 불편한 부분(메시지)를 알아차리고 있는 그대로 느끼고 수용하게 되었다. 감정적으로 업다운하는 나를 싫어하고  혼란스러웠는데 이제 그런 나도 있는 그대로 수용하면서 내 삶을 선택하면서 살 수 있는 내면의 힘을 느끼게 되었다. 
나를 사랑하는 힘!!!!  감사하는 마음의 힘!! "

** "자기애 (할 것이 눈에 보일 때도 손에서 내려놓고 연결호흡을 하며 지금 서두르지 않아도 돼. 내 자신에게 여유를 주는 것. 불안을 낮춰주는 것. 시간을 멈추는 것. 결혼을 하는 과정에서도 내가 나를 사랑하고, 온전히 사랑할 때 타인에게 사랑을 줄 수 있구나를 느꼈기 때문에)현재의 편안함을 느끼고 나를 사랑하는 것."

** 나의 의도는 모든 것이 사랑이였구나. 스터디 마지막 문장에서 "그래도 사랑이야"라는 마지막 문장에서 마무리 시점에는  "그래 사랑이었구나"로 한번더  통합됨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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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후기] 미움받을 용기 (5/1 오전 9:04 현재)


Q. 본 스터디를 처음 신청했던 당시, (개인의) 동기/목표는 무엇이었나요? 
- 미움받을 용기를 내고 싶어서

- 제목에 반해서 미움받을 용기 혼자서 읽었던 생생했던 기억으로 코치님들과 함께하면서 난 무엇을 경험할지 무척이나 궁금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인간관계”를 힘들어하는 나 자신을 돌아보고 싶었어요. 

- 책을 온전히 다 읽는 것

- 미움받을 용기를 다시 읽으면서 아들러심리학과 코칭을 연관지어 보고싶었어요. 나를 들여다 보는 일.

- 코치로서 역량을 강화하고 싶었어요.

- 미움받을 용기, 아들러 심리학을 이해하고 싶어서 

- 계속 하고 싶었던 '그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싶었다. 

- 워낙 유명한 책이어서 읽어보고 싶었고 '미움 받을 용기'를 가지고 싶었음




Q. 그 대비 실제 스터디에 참여한 결과/소감은 어땠나요? (실제 경험) 
- 미움받을 용기를 낸다는 것은 모두가 예스라고 말할때 아니라고 말하는 것과 같이 표현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유롭게 당당하게 살아가는데 있어서 미움받는 것은 어찌보면 자연스러운 일이었음을~

- 처음 책을 읽었을때와는 달리 책이 술술 읽히지 않아 당황했었어요. 그건 제가 알면서도 체화하지 못한 부분이 마음에 걸렸다는 것이 초반부의 소감이구요. 코치님들과 점점 함께하면서 저의 무의식속에 평범함이 무능함이라고 생각하던 저를 만나면서 아하!! 했습니다. 이것 또한 자기수용이겠지요.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나로 살아갈 용기를 내어보려합니다. 

- 타인의 시선에 맞추려고만 하면서 내지 못했던 “미움받을 용기” 와 더불어 타인 뿐 아니라 나 자신도 “미워하지 않을 용기”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인간관계가 힘들다고 생각하며, 그 원인을 타인/환경 등 외부로 돌렸었는데 “자연스러운 나” 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나의 마음/ 태도를 돌아볼 용기를 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직도 아들러 심리학에 관한 다른 책도 읽어보고 싶어요. (아직도 어렵지만.... ^^)

- 고요히 책을 읽고 스터디에 참여할 수 있었는데, 집중을 하는 만큼 스터디에서 얻어가는 게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 같은 책을 읽고 여러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에서 많은 영감을 얻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 아들러 심리학을 코칭질문과 접목시켜보니 철학적인 의미가 더 깊이 와닿았어요. 있는그대로를 바라보는 것과 나는 어떠한 용기를 가지고 있는지 계속 질문하게 되었어요^^

- 심리기반 책들을 읽으면서 코치로서 내면을 성찰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실제로 일상에서 가장 중요한 인간관계에 대한 새로운 관점으로 정리가 신선했고 저에게 적용해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늘 매끄러운 진행해주시는 코치님들,그리고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말씀해주시는 코치님들께서 모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 책속의 내용 + 참여자들의 나눔을 통해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을을 현실 생활에 접목해서 이해하기가 수월했습니다.
 
- "< 스터디 참여 결과 및 소감 >
처음 목표로 했던 것과 전혀 다른 결론이 나왔다. 그러나 그것이 더 진실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더 자세한 이야기와 소감은 후기 만화로 대신했다. "

- 베스트셀러인 것치고 책내용이 다소 어렵고 바로 이해되지 않은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스터디를 하며 다른 분들과 경험을 나누면서 부족했던 이해가 채워질수 있었습니다. 또 저와는 다른 사연을 가지고 다르게 음미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풍부하게 책을 소화할수 있었습니다.




Q. 본 코칭스터디와 책 내용과 관련하여 자신에게 유익했던 점(코치로서, 개인으로서)은 무엇이었나요?  
- 지금 여기에 초점을 맞추고 살아가는 것이 진짜 인생을 살아가는 것,  칭찬과 미움에 흔들리지 않고 진짜 나로 춤을 추며 살아간다면 어찌 하루하루가 행복하지 않을까^^

- 인간관계의 카드는 내가 쥐고 있다는 것이 아주 시원하게 좋았구요. 코치로서의 삶이 나와 타인을 위한 기꺼이 할만한 가치가 있는 일임을 더욱더 깊이 이해하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 다른 참여자분들의 경험, 이야기를 들으며 책 내용에 대한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어려운 개념들도 있어서 혼자 읽었다면.... 힘들었을 듯 합니다.  책에서 “ 타인을 친구로 여기고, 거기서 ‘내가 있을 곳은 여기’라고 느낄 수 있는 것이 공동체 감각”이며, 인간관계의 목표는 공동체 감각을 향한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스터디 시공간 안에서 공동체 감각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고, 감사했습니다. 

- 혼자서 읽을 땐 저의 경험에만 대비해 책의 내용을 받아들이게 되는데, 여러 명의 나눔을 들으며 생각을 더 확장할 수 있었던 것 같아 그 점이 유익했습니다. 

- 심리학과 코칭의 연결. 상담시 어떤 용기를 가지고 있는지 바라보게 됨. 코칭시 고객의 강점과 용기를 발견해봄.

- 내면성찰, 인간관계에 대한 새로운 정리,나만의 용기를 가져본 것

- 개인-현재 저의 삶의 여정에 있어 미움받을 용기가 굉장히 필요한 지점이었는데  책과 함께하는 코치님들에게 지지를 받은 것 같습니다.

- 처음에는 목표한 것을 이루기 위해 책을 읽었다. 그러나 책 내용을 공유하고 이야기를 나눌수록, 목표를 이루는 것보다 그 목표가 왜 이루고 싶었는지에 주목하게 되었다. 그러한 생각과 감정을 솔직히 털어놓고 이야기 나눈 것만으로도 마음의 공기가 달라졌다. 차갑고 불안했던 마음이 따뜻하고 안온해졌다. 멋진 경험이었다고 생각한다. 

- 과거의 일과 상관 없이 오늘을 살아가는 내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내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 나와 타인의 과제를 분리하고 간섭하지 말아야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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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본 스터디를 처음 신청했던 당시, (개인의) 동기/목표는 무엇이었나요? 

 

  • 나는 누구인가?? 라는 심오한 질문으로 시작했어요.
  • 말그릇으로 시작된 책미팅에 대한 기대감이 차올라서 계속해서 이런 에너지를 이어가야겠다였어여~^^
  •  "나에 대해, 다른 사람에 대해 좀 더 이해할 수 있게 되기. 코치님들과의 대화 시간 갖기"
  • 나 이해하기
  • 코치로서 역량을 키워보고자 관련 독서를 하고 여러 코치님들의 이야기를 다양하게 들어보고 싶었습니다.
  • 코치로 임하는 나는 어떤 모습인지 궁금해서
  • 내 안에 심리적 유형은 어떤것이 존재하는지 알아가고 싶었습니다.
  • 나, 원형에 대한 이해
  • 책의 내용에 관심이 갔고 여러분들과 그 내용을 나누며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저의 꾸준한 루틴으로 자리잡기를 바라는 마음이었습니다.
  • 진행자로 참여하게 되어 자발적으로는 못 읽었을 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 <나는 나> 책을 통해 나와 고객을 더 잘 이해하고 싶었고, 스터디에서 함께 읽는 힘을 통해 서로배움을 하고 싶었습니다.
  • 사람에 대한 이해, 나에 대한 이해 ,함께 배우는 즐거움과 통찰.

    Q. 그 대비 실제 스터디에 참여한 결과/소감은 어땠나요? (실제 경험)
  • 있는 그대로의 나도 좋아. 순간 온전히 자기자신으로 살아가면 된다는 것을 발견하여 기쁘구요. 여러가지 원형들이 건강하게 들어나게 하는 방법도 알게되어 좋았어요. 거창에서의 삶을 선택한 저의 끌림이 무엇이었는지도 뜻밖의 소득었답니다. 전 방랑자의 원형을 깨워~ 전사의 원형으로 나아가는 삶을 살아보렵니다. 즐거울 것 같아요ㅎ
  • 기대이상이었어요. 먼저 나는나 책이 너무 놀랍고 신기했죠. 그동안 여러 자기계발서를 읽으면서 행동 위주의 방법적인 내용이었다면(아마도 그런 책을 읽어왔기에 나는나 가 확 와닿았겠지만요) 더 깊이의 원형을 이해하고 인정하면서 나를 좀더 받아들여주고 위로해줄수 있었던거 같아요. 그런 내용을 서로 나누면서 결국엔 모두가 내 영혼의 소리에 귀기울이고 어떠한 관계든 서로에게 지지와 경청자가 필요했구나 하는 위로까지 받았어요. 책 내용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서 나누는 순간 더 깊이있게 느낄수있어 좋았어요
  •  "평일 저녁 참여의 부담을 잊을 만큼, 명상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따뜻한 코치님들의 공유와 대화가 좋았습니다."
  • 책이 어려운듯 이해가 되는듯 했지만  책에서 만난 문장들 속에서 그동안의 나의 관계들, 내 모습들을 떠올리며 이전보다 나를 좀더 이해할수있었다.
  • 첫 날 차분하면서 진지한 분위기에 살짝 어색했지만 진심어린 이야기들을 나눠주시는 모습에 저도 모르게 첫 만남에 누구에게도 쉽게 꺼내지 못한 어린시절의 이야기가 나와서 저조차도 놀란 순간이었습니다. 이후로 마음이 열리고 한분 한분의 인생의 경험과 성찰들을 들으며 스터디를 통해 많은 울림과 영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나는 나>라는 책 제목만 들어도 뭔가 위로받는 느낌이 들었어요. 삶에서 다양한 원형들이 나에게 찾아오지만 결국 모든 것은 나답게 균형있게 자기 실현을 위해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 함께 나눠주신 멤버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역시 나에 대한 여정과 질문은 끝이 없구나를 느꼈어요, 좀더 일찍 나에 대한 성찰이 있었으면 어땠을까...좋았을까....많은 생각을 하게 해 주네요. 그래도 좋았던건 나는 나에서 주는 힘이 느껴져서 나는 나, 지금 여기에 살아 숨쉬는 나는 나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네요^^
  • 각각의 원형을 읽어 나가며 저희 삶을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고아, 방랑자, 전사, 이타주의자, 순수주의자, 마법사 등 나의 순수했던 시기, 화려했던 시기, 머물렀던 시기, 힘들었던 시기 그 순간 순간이 떠오르며 아! 이것 또한 나의 삶의 방식이였구나를 느끼게 되었습니다.기회가 된다면 한번 더 읽어 보고 싶습니다. 나를 위해 떠나는 여행처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100프로 다 소화되진 않았지만 나를 돌아볼 때 이 책을 다시 꺼내어 읽어 보고 싶습니다.
  • 원형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각각의 원형의 특징에 대해서 알수 있었습니다. 나와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격려도 되고 위로도 되었습니다.
  • "꾸준함이 가장 큰 목표였지만 부끄럽게도 그 부분은 달성하지 못했습니다. 야근이 겹쳐 결석과 듣기, 채팅 참여로 대신했으니까요. 그치만 어떻게든 끈을 놓지 않으려 노력했던 점, 그 과정에서 얻게 된 것도 있습니다. 잠깐을 함께하더라도 어떤 마음가짐으로 임하는지에 대해 느낀 점이 많았습니다.일단 진행해주시는 코치님들이 사전 안내를 잘 해주셔서 마음의 준비를 잘 할 수 있었고, 스터디를 진행하면서도 자율적인 분위기를 만들어주셔서 더 편하게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림, 음악 등 다양한 참고자료를 더해주셔서 책의 내용에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었어요. 다른 분들의 나눔을 들으며 내가 생각지 못했던 부분들 떠올릴 수 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
  • 책 내용 자체는 쉽지 않았지만 함께 읽는 힘을 통해 끝까지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스터디에 참여한 다른 참가자분들의 나눔을 통해 새로운 시각을 가지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챕터마다 생각해 볼 질문들이 있었고 함께하는 팀원들의 경험을 공유하며 얻는 인사이트들로  행복했습니다. 마치 명상을 하는 듯 심연으로 빠져드는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함께 하는 힘이 크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Q. 본 코칭스터디와 책 내용과 관련하여 자신에게 유익했던 점(코치로서, 개인으로서)은 무엇이었나요?
  • 저나 타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힘을 더 강령하게 느끼고 있어서 자유롭습니다. 코치로서의 역량도 늘었겠지요? ㅎㅎㅎ
  • 상대를 분석하기보다 있는 그대로 들여다볼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생겼어요. 아.. 우린 너무 다른 존재가 아니고 다만 각자의 흐름에 따라 원형이 다를 뿐이고 결국엔 그건 공존과 균형을 맞추려는 과정이구나. 그래서 모두가 연결되어있고 어디에 있든 소중한 존재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어요 원형별 서로 질문하고 나눌 내용들이 많아서 함께 그룹 미팅을 하면 너무 좋겠다는 아이디어들도 떠올랐어요
  •  <나는 나>를 읽고 스터디를 함께 하면서 내 안에 있는 다양한 모습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연습을 하고, 지금도 여행중이라는 느낌을 가져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 1월말,2월부터 시작된 나의 무기력을 의아해할뿐 이해하지못하고 있었다. 내 마음은 원하는데 왜 몸은 안움직일까? 방랑자원형을 읽으면서 물었다. 나의 방랑자 원형은 깨어있는가? 나에게 악당은 무엇인가? 나는 무엇에 저항을 느끼는가? 그 물음끝에 내 마음이 원한다고 생각했던 것안에 가짜가 있었음을 만났다. 이 만남으로 다시 새로운 길이 시작된 것이 가장 큰 의미인것같다.
  •  "책 읽는 동안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코치로서 내 자신에 대해 많은 성찰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알아야 고객을 편안하게 맞이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내 안의 나를 다양한 원형을 통해 살펴봄으로써 그 동안 나를 설명해줄 근거들을 찾게 된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앞으로 삶의 여정속에 만나게 될 원형들과 편안하게 만나고 헤어지며 코치로서 끊임없이 성찰하며 살아가고자 합니다."
  • 개인으로서 나에 대한 성찰의 시간, 그리고 현재 살아가는 내 모습을 바라볼 수 있어서 좋았구요, 코치로서 고객들의 다양함과 그들을 존재로서  바라볼 수 있는 시선을 갖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코칭을 할 때 고객이 어떤 심리적 원형을 가지고 사고하며 행동하는지 떠올려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사람의 삶을 이해한다는 것 참으로 어렵죠. 그렇다면 정작 본인을 다 이해할 수 있을까요? 그렇지 않을것 같아요. 온전히 저에게 집중하고, 나의 삶을 돌아보며 나는 언제 어떤 원형들이 나를 살게 했을까를 살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렇다면 고객이 자기 자신을 돌아보려고 할 때 코치의 질문을 통해 고객이 자기 자신을 알아가고 이해해주리라 믿어요.
  • 제가 내적으로 겪고있는 갈등이나 지나온 과정들에 대한 이해를 할수 있었습니다. 지금 만나고있는 고객이나 내담자에 대해서도 좀더 편하게 이해할수 있었고 어떻게 도와줄수 있을지 고민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각각의 원형들을 읽으며 제 자신의 여러 원형들에 관심이 생겼고 저를 평가의 관점이 아닌 이해의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 우선 심리학책인데 실험을 바탕으로 한 컨셉인거 같아 물음표가 많았던 내용입니다. 그럼에도 모임 내에서는 그런 '이론적'이고 '서술적'인 내용 보다 자기와 고객의 이야기가 나오니 새로웠습니다. 다시금 결국 이슈가 아닌 사람이구나 생각하게 되었네요.
  • 원형을 이해하는 것을 통해 나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었고, 내 삶의 다양한 장면들을 떠올려 볼 수 있었습니다. 고객을 이해하기에 앞서 나를 잘 이해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로 인해 코칭의 장면에서도 고객을 좀 더 이해하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다양한 원형으로 존재하는 자아의 모습, 변화하는 인간에 대한 이해 폭이 조금은 넓어진 것 같아 좋았습니다. 코치로서 개인으로서 더욱 넓은 관점으로 세상과 사람을 바라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나를 나로서 건강한 여정을 하겠다고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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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에 대해 함께 공부하나요?"

- 스터디 교재: <미움받을 용기 1 (2014)>, 기시미 이치로 외 지음, 전경아 옮김, 서울: 인플루엔셜

- 스터디 교재 선정(추천) 이유: 올해 스터디에서는 코치로서 사람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여러 심리학 저서를 만나보고자 합니다. 그 일환으로 선택된 '미움받을 용기'는 전 세계 3대 심리학자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아들러' 심리학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책으로, 몇 년 전 우리나라에서 베스트셀러로 널리 알려졌던 책입니다. 아마 읽어보셨을 것 같아요. 이번엔 이 책을 '코치'로서 어떻게 이해하고 적용할 것인지에 대한 관점으로 동료 코치들과 함께 나누길 희망합니다. 쉽게 읽힌다면 읽히고, 깊게 읽힌다면 또 읽힐 이 책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어떤 방식으로 공부하나요?"

스터디 진행 일정과 진도 계획

: 기간 중 <매주 목요일 21:00-22:30에 Zoom 화상>으로 진행합니다.

: 체크인 > 발제자의 5분 발제 > 모두의 내용 나눔 > 체크아웃 (중간중간 깜짝 나눔 과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1) 4/15(목) 첫 번째 밤: 트라우마를 부정하라 & 두 번째 밤: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2) 4/22(목)  세 번째 밤: 타인의 과제를 버리라 & 네 번째 밤: 세계의 중심은 어디에 있는가 

3) 4/29(목)  다섯 번째 밤: '지금, 여기'를 진지하게 살아간다 + 앞으로의 적용

 

 

 

 

스터디 진행 방식:

 

* 스터디 참여인원이 확정되면 스터디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일시적으로 <카카오톡 단톡방>을 개설하고, 스터디 기간 중 소통을 해당 단톡방을 통해 일괄적으로 소통합니다.

 

* 스터디는 <100%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Zoom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가급적 화상으로 참여하는 것을 스터디 다이나믹스(역동)을 위해 권합니다. 이는 진행자(퍼실리테이터)가 운영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 각 날짜에 해당하는 책의 내용을 미리 읽고 와서, 진행자의 안내에 따라 각자의 생각, 배움을 나눕니다.

 

* 스터디 멤버들이 함께 진행자, 발제자 역할을 자원하여 진행합니다. 이 때, 제12차 코칭스터디부터는 상/하반기 안내자 Pool을 따로 모집하여 제가 아닌 진행자 Pool 속 코치(퍼실리테이터)분들께서 진행하시고,  저 역시 참여자로 참여하면서 전문자료가 필요하거나, 답변, 사례가 요구될 때 다양한 방식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저는 진행자분들을 수퍼비전 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 스터디 페이백 제도 안내: 본 코칭스터디에는 페이백 제도가 있습니다. 모든 스터디에 출석하여(100% 출석) 정상적으로 참여 시, 내신 스터디 참가 비용 '전액'을 페이백(100% 환불) 해 드립니다. (참여한 횟수만큼 페이백이 아닌, 전체 스터디 횟수에 100% 참석시에만 페이백이 적용됩니다.) 진행자분이 출석체크를 합니다. 다양한 이유가 있으시겠지만 양해 바랍니다 ^^ 

페이백을 못 받으신다 해도(유료로 함께 하신다 해도) 꽤 가치 있는 스터디 시간 되실 수 있도록 마음 다할게요.

 

ㄱ. 화상 참여를 지향합니다

ㄴ.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음성 참여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ㄷ. 단, 듣기로만 참여하는 것, 진행자의 진행에 있어 아무런 코멘트(목소리, 채팅 등)가 즉각 없는 것이 확인될 경우 출석으로 체크되지 않습니다. **12차 스터디부터 적용

ㄹ. 시작하고 10분 안에 접속하는 것까지 페이백이 가능한 출석으로 카운트합니다. ** 16차 스터디부터 적용 

 

* 스터디 참여의 제재 가능성: 스터디 도중 drop(어떠한 이유 없이 참여를 더이상 하지 않는 참여자)하는 것이 2회 이상 될 경우, 앞으로 해당 스터디 참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신청할 때, 자신의 상황, 동기를 스스로 잘 점검해주세요.

 

 

 

 

 

 

 

 

 

"어떻게 하면 함께 할 수 있나요?"

* 스터디 신청 대상: 코칭(셀프코칭)에 관심 있는 누구나 선착순 20명 (2021년 상반기진행자 5명 포함 인원수)

 

ㄱ. '삼시옷' 멤버십 기간 중인 멤버들(제게 3Cs I Basic을 이수하였거나, 그룹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이수한 분 중 상/하반기 삼시옷 멤버십을 신청하신 분들) 기준 최대 9명,

ㄴ. 멤버십과 무관한 외부 참여 희망자를 최소 3명-최대 6명으로 구성합니다.

ㄷ. 더불어 진행자 Pool 속 코치(퍼실리테이터) 분들은 자신이 진행자인 6개월 기간 동안 모든 스터디에 필참합니다. 진행자분들도 다른 참여자분들과 똑같은 신청방법(댓글 신청) & 페이백 제대(100% 참석)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 스터디 신청 방식: 본 포스팅글에 '댓글'로 신청합니다. 참가비용을 입금하면 신청완료! 

 

* 신청양식: 이름 / 연락처(기존 멤버들은 안 적으셔도 됩니다. 제게 연락처가 있으니 ^^) / 이번 스터디에 참여하는 동기(목적, 기대사항) **새로운 신청자는 반드시 연락처를 남겨주셔야 제가 연락드릴 수 있습니다. 

 

* 스터디 참가 비용: 30,000원 (10,000원/회 * 3회 기준, 3주) *12차 스터디부터 변경된 원칙 참조.

* 입금계좌: 신한 110-348-598909 홍성향 (삼시옷 전용계좌) 

* 입금 시 <18차 본인이름> 이렇게 보내는 사람 칸에 적어주세요 예) 18차 홍성향

(선착순으로 20명까지 받고, 21번째 분부터는 '대기' 혹은 '참가가 어려움'에 대해 안내드릴 것입니다. 신청하신 분 중 취소자 발생시 대기자분들께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16차에는 대기자 받아들임이 없습니다) 

 

신청 완료되신 분들은 2일 내 확인 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 현금영수증은 스터디 특징 상 '페이백(100% 스터디 참여 시, 전액 환불제)제도'가 있으므로, 스터디 마지막 날, 페이백 받으실 분들에게 환불 후, 페이백을 받지 못한 분들에게 현금영수증을 발행해드립니다.

 

+ 2021 상반기 삼시옷 멤버십 멤버: 20% 할인가 적용 (24,000원)

(제게 교육을 이수한 분도 멤버십의 멤버(6개월, 현재 2021 상반기 삼시옷 멤버십 멤버)이 아닐 경우, 20% 할인은 없습니다. 20% 할인의 의미- 실습도 꾸준히, 6개월 간 해보시려고 결심하시고 삶에서 하시려는 분들을 격려하는 차원)

 

+ 그룹 코칭수퍼비전 4기(2월-4월 예정) 참여 멤버: 20% 할인가 적용 (24,000원)

(제가 진행하는 그룹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듣고 있는 기간 중 진행되는 스터디에 한해 적용)

 

 

 

 

 

 

 

 

 

 

 

코칭스터디 관련 Q&A

 

* 꼭 책을 구매해야 하나요? : 개인의 선택입니다. 어떤 선택을 하시든 해당하는 날짜에 미리 해당 진도를 정독하고 참여하시면 됩니다. 책을 읽지 않고 참여하시는 것은 어렵습니다. 

 

* 코칭 교육을 꼭 받은 사람만 참여할 수 있나요? : 기본적인 코칭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므로, 가급적 기본 코칭 교육을 1개 이상 들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스터디 때 할 나눔에서 코칭용어를 주로 쓰면서 대화하기 때문입니다. 나눔의 포인트가 코치로서의 적용에 있습니다. 

 

* 기타 궁금한 것은 제 이메일 (heeso@artistcoach.co.kr) 로 연락바랍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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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3.31 11:56 7.박소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소연 신청합니다^^

  3. 2021.04.01 22:57 8.김소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4. 2021.04.01 22:57 8.권재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5. 2021.04.01 22:57 김미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6. 2021.04.01 22:59 김산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7. 2021.04.01 22:59 정은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코치님~♡

  8. 2021.04.03 09:33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강태효
    2. 김다은
    3. 김희현
    4. 임지수
    5. 황은정
    6. 신연경
    7. 박소연
    8. 김소영
    9. 권재현
    10. 김미희
    11. 김산아
    12. 정은옥 여기까지 확인했습니다.

  9. 2021.04.03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2021.04.03 11:50 안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지연 / 이전에 읽다 만 책이라 스터디를 동기 삼아 집중해 읽어보고 싶습니다. 혼자 읽는 것보다 여러사람들과 나누며 읽으면 더 좋을 것 같아 신청합니다. 귀한 자리 제대로 참여 못하게 되면 저도 아쉽고, 다른 분들께도 피해일 것 같아 고민했는데 이번 달 일을 마치게 되어 시간적으로도 여유가 될 것 같아 신청합니다. 4월 3일 중 입금하겠습니다.

  11. 2021.04.03 12:39 공경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12. 2021.04.03 15:16 오소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이 한참 회자될 때 앞 부분만 읽고 완독하지 못했는데, 코치님들과 함께라면 완독 + 많은 생각들 나눌 수 있을 것 같아 신청합니다.:)

  13. 2021.04.03 19:11 박경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집 어딘가에 잊혀진 책을
    다시 꺼내서 읽어보고 싶어요.^^

    '코칭'에 매료되어 '코칭'에 중독되었는데
    코칭스터디를 통해 더 코칭을 알아가고싶습니다^^

  14. 2021.04.04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2021.04.05 01:04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3. 정혜경
    14. 안지연
    15. 공경원
    16. 오소영
    17. 박경은

  16. 2021.04.05 01:18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3분 남았습니다. ☺️

  17. 2021.04.05 01:35 18. m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치님 :) 안녕하세요. 책과 스터디 내용에 관심이 많은 엠케이 입니다! 스터디 신청 하러 왔습니다. 입금 후에 카톡으로 말씀 드리면 될까요?

  18. 2021.04.05 21:53 조라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19. 2021.04.05 22:26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8. 엠케이
    19. 조라인

    이제 한 분 가능합니다

  20. 2021.04.06 20:40 진정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정때문에 고민했는데 문을 닫아봅니다

  21. 2021.04.06 20:40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여기까지 마감합니다 ^^

 

 

 

 

"무엇에 대해 함께 공부하나요?"

- 스터디 교재: <나는 나>, 캐럴 피어슨 지음, 류시화 옮김, 서울: 연금술사

- 스터디 교재 선정(추천) 이유: 올해 스터디에서는 코치로서 사람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여러 심리학 저서를 만나보고자 합니다. 그 일환으로 선택된 '나는 나'는 후기 융학파 학자인 캐럴 피어슨이 융심리학의 주요 개념 중 하나인 '원형'에 대해 설명한 책입니다. 크게 6개의 원형으로 사람을 이해하게 돕는 이 책은 코치로서 자기 자신에 대해 더 이해할 수 있고, 동시에 우리가 만나는 코칭고객들을 더 이해할 수 있게 돕습니다. 원형이란 개념이 쉽지는 않지만, '나는 나'라는 책이 상대적으로 그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 추천하는 바입니다. 

 

 

 

 

"어떤 방식으로 공부하나요?"

스터디 진행 일정과 진도 계획

: 기간 중 <매주 목요일 21:00-22:30에 Zoom 화상>으로 진행합니다.

: 체크인 > 발제자의 5분 발제 > 모두의 내용 나눔 > 체크아웃 (중간중간 깜짝 나눔 과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1) 3/11(목) 1 마음 설명서 & 2 고아

2) 3/18(목) 3 방랑자 & 4 전사

3) 3/25(목) 5 이타주의자 & 6 순수주의자

4) 4/1(목) 7 마법사 & 8 영웅의 여행

 

 

 

스터디 진행 방식:

 

* 스터디 참여인원이 확정되면 스터디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일시적으로 <카카오톡 단톡방>을 개설하고, 스터디 기간 중 소통을 해당 단톡방을 통해 일괄적으로 소통합니다.

 

* 스터디는 <100%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Zoom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가급적 화상으로 참여하는 것을 스터디 다이나믹스(역동)을 위해 권합니다. 이는 진행자(퍼실리테이터)가 운영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 각 날짜에 해당하는 책의 내용을 미리 읽고 와서, 진행자의 안내에 따라 각자의 생각, 배움을 나눕니다.

 

* 스터디 멤버들이 함께 진행자, 발제자 역할을 자원하여 진행합니다. 이 때, 제12차 코칭스터디부터는 상/하반기 안내자 Pool을 따로 모집하여 제가 아닌 진행자 Pool 속 코치(퍼실리테이터)분들께서 진행하시고, 저는 참여하면서 전문자료가 필요하거나, 답변, 사례가 요구될 때 다양한 방식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저는 진행자분들을 수퍼비전 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 스터디 페이백 제도 안내: 본 코칭스터디에는 페이백 제도가 있습니다. 모든 스터디에 출석하여(100% 출석) 정상적으로 참여 시, 내신 스터디 참가 비용 '전액'을 페이백(100% 환불) 해 드립니다. (참여한 횟수만큼 페이백이 아닌, 전체 스터디 횟수에 100% 참석시에만 페이백이 적용됩니다.) 진행자분이 출석체크를 합니다. 다양한 이유가 있으시겠지만 양해 바랍니다 ^^ 

페이백을 못 받으신다 해도(유료로 함께 하신다 해도) 꽤 가치 있는 스터디 시간 되실 수 있도록 마음 다할게요.

 

ㄱ. 화상 참여를 지향합니다

ㄴ.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음성 참여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ㄷ. 단, 듣기로만 참여하는 것, 진행자의 진행에 있어 아무런 코멘트(목소리, 채팅 등)가 즉각 없는 것이 확인될 경우 출석으로 체크되지 않습니다. **12차 스터디부터 적용

ㄹ. 시작하고 10분 안에 접속하는 것까지 페이백이 가능한 출석으로 카운트합니다. ** 16차 스터디부터 적용 

 

* 스터디 참여의 제재 가능성: 스터디 도중 drop(어떠한 이유 없이 참여를 더이상 하지 않는 참여자)하는 것이 2회 이상 될 경우, 앞으로 해당 스터디 참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신청할 때, 자신의 상황, 동기를 스스로 잘 점검해주세요.

 

 

 

 

 

 

 

 

 

"어떻게 하면 함께 할 수 있나요?"

* 스터디 신청 대상: 코칭(셀프코칭)에 관심 있는 누구나 선착순 20명 (2021년 상반기진행자 5명 포함 인원수)

 

ㄱ. '삼시옷' 멤버십 기간 중인 멤버들(제게 3Cs I Basic을 이수하였거나, 그룹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이수한 분 중 상/하반기 삼시옷 멤버십을 신청하신 분들) 기준 최대 9명,

ㄴ. 멤버십과 무관한 외부 참여 희망자를 최소 3명-최대 6명으로 구성합니다.

ㄷ. 더불어 진행자 Pool 속 코치(퍼실리테이터) 분들은 자신이 진행자인 6개월 기간 동안 모든 스터디에 필참합니다. 진행자분들도 다른 참여자분들과 똑같은 신청방법(댓글 신청) & 페이백 제대(100% 참석)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 스터디 신청 방식: 본 포스팅글에 '댓글'로 신청합니다. 참가비용을 입금하면 신청완료! 

* 신청양식: 이름 / 연락처(기존 멤버들은 안 적으셔도 됩니다. 제게 연락처가 있으니 ^^) / 이번 스터디에 참여하는 동기(목적, 기대사항)

* 스터디 참가 비용: 40,000원 (10,000원/회 * 4회 기준, 4주) *12차 스터디부터 변경된 원칙 참조.

* 입금계좌: 신한 110-348-598909 홍성향 (삼시옷 전용계좌) 

(선착순으로 20명까지 받고, 21번째 분부터는 '대기' 혹은 '참가가 어려움'에 대해 안내드릴 것입니다. 신청하신 분 중 취소자 발생시 대기자분들께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16차에는 대기자 받아들임이 없습니다) 

 

신청 완료되신 분들은 2일 내 확인 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 현금영수증은 스터디 특징 상 '페이백(100% 스터디 참여 시, 전액 환불제)제도'가 있으므로, 스터디 마지막 날, 페이백 받으실 분들에게 환불 후, 페이백을 받지 못한 분들에게 현금영수증을 발행해드립니다.

 

+ 2021 상반기 삼시옷 멤버십 멤버: 20% 할인가 적용 (32,000원)

(제게 교육을 이수한 분도 멤버십의 멤버(6개월, 현재 2021 상반기 삼시옷 멤버십 멤버)이 아닐 경우, 20% 할인은 없습니다. 20% 할인의 의미- 실습도 꾸준히, 6개월 간 해보시려고 결심하시고 삶에서 하시려는 분들을 격려하는 차원)

 

+ 그룹 코칭수퍼비전 4기(2월-4월 예정) 참여 멤버: 20% 할인가 적용 (32,000원)

(제가 진행하는 그룹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듣고 있는 기간 중 진행되는 스터디에 한해 적용)

 

 

 

 

 

 

 

 

 

 

 

코칭스터디 관련 Q&A

 

* 꼭 책을 구매해야 하나요? : 개인의 선택입니다. 어떤 선택을 하시든 해당하는 날짜에 미리 해당 진도를 정독하고 참여하시면 됩니다.

 

* 코칭 교육을 꼭 받은 사람만 참여할 수 있나요? : 기본적인 코칭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므로, 가급적 기본 코칭 교육을 1개 이상 들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스터디 때 할 나눔에서 코칭용어를 주로 쓰면서 대화하기 때문입니다.

 

* 기타 궁금한 것은 제 이메일 (heeso@artistcoach.co.kr) 로 연락바랍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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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3.01 18:05 조라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3. 2021.03.01 20:12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까지 12 혹은 13명 확인했습니다

  4. 2021.03.01 20:13 14. 진정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5. 2021.03.01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2021.03.01 21:02 김소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7. 2021.03.01 21:44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까지 15분 입니다. 5분 더 가능합니다.

  8. 2021.03.01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2021.03.01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2021.03.02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2021.03.02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2021.03.02 02:49 박소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13. 2021.03.02 07:34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분 가능합니다 ^^ 굿모닝

  14. 2021.03.02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2021.03.02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2021.03.02 12:25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분 남았습니다!

  17. 2021.03.02 21:09 안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터디 신청하고 싶습니다. 3월에는 조금 일정이 나아질 것 같아서 최대한 참여해보고 싶어요. 오늘 바로 입금하겠습니다

    • 2021.03.02 21:10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기까지 20분 마감합니다. 대기 원하시는 분은 댓글 남겨주세요. 취소자 발생시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새롭게 신청 주시는 분은 연락처 꼭 부탁드립니다 ^^

  18. 2021.03.02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2021.03.03 0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2021.03.03 20:10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3/3) 20명 참여자 대상 단톡방 개설했습니다. ‘지명선’님 연락처 남김 부탁드립니다. 이번 주 주말까지 기다려보고 연락이 없으실 경우, 대기자께 연락드리려 합니다 ^^ 연락 기다릴게요!

  21. 2021.03.09 0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무엇에 대해 함께 공부하나요?"

- 스터디 교재: <말그릇>, 김윤나 지음, 서울: 카시오페아

- 스터디 교재 선정(추천) 이유: 김윤나 코치님은 제가 코치로서 존경하는 분입니다. 그 분의 말과 마음에 대한 관심을 익히 알고 있고, 그녀의 말에 대한 깊은 통찰이 담긴 책으로, 베스트셀러로 유명합니다. 코치인 우리에게 '말'은 모든 역량의 출발점이라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 같이 고민해 보아요.

 

 

 

"어떤 방식으로 공부하나요?"

스터디 진행 일정과 진도 계획

: 기간 중 <매주 목요일 21:00-22:30에 Zoom 화상>으로 진행합니다.

 

1) 2/4(목) Part 1 - Part 2(p.98)

2) 2/18(목) Part 2 - Part 3

3) 2/25(목) Part 4 - Part 5

 

 

 

스터디 진행 방식:

 

* 스터디 참여인원이 확정되면 스터디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일시적으로 <카카오톡 단톡방>을 개설하고, 스터디 기간 중 소통을 해당 단톡방을 통해 일괄적으로 소통합니다.

 

* 스터디는 <100%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Zoom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가급적 화상으로 참여하는 것을 스터디 다이나믹스(역동)을 위해 권합니다. 이는 진행자(퍼실리테이터)가 운영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 각 날짜에 해당하는 책의 내용을 미리 읽고 와서, 진행자의 안내에 따라 각자의 생각, 배움을 나눕니다.

 

* 스터디 멤버들이 함께 진행자, 발제자 역할을 자원하여 진행합니다. 이 때, 제12차 코칭스터디부터는 상/하반기 안내자 Pool을 따로 모집하여 제가 아닌 진행자 Pool 속 코치(퍼실리테이터)분들께서 진행하시고, 저는 참여하면서 전문자료가 필요하거나, 답변, 사례가 요구될 때 다양한 방식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저는 진행자분들을 수퍼비전 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 스터디 페이백 제도 안내: 본 코칭스터디에는 페이백 제도가 있습니다. 모든 스터디에 출석하여(100% 출석) 정상적으로 참여 시, 내신 스터디 참가 비용 '전액'을 페이백(100% 환불) 해 드립니다. (참여한 횟수만큼 페이백이 아닌, 100% 참석시에만 페이백이 적용됩니다.) 삼시옷 수련공동체 안에서는 공부를 제대로 하신 만큼 성장할 수 있습니다.

ㄱ. 화상 참여를 지향합니다

ㄴ.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음성 참여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ㄷ. 단, 듣기로만 참여하는 것, 진행자의 진행에 있어 아무런 코멘트(목소리, 채팅 등)가 즉각 없는 것이 확인될 경우 출석으로 체크되지 않습니다. **12차 스터디부터 적용

 

[추가사항]

16차부터는 21:10까지 접속만 페이백 가능 출석으로 체크합니다

진행자분이 출석체크를 합니다. 다양한 이유가 있으시겠지만 양해 바랍니다 ^^ 

페이백을 못 받으신다 해도(유료로 함께 하신다 해도) 꽤 가치 있는 스터디 시간 되실 수 있도록 마음 다할게요.

 

* 스터디 참여의 제재 가능성: 스터디 도중 drop(어떠한 이유 없이 참여를 더이상 하지 않는 참여자)하는 것이 2회 이상 될 경우, 앞으로 해당 스터디 참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신청할 때, 자신의 상황, 동기를 스스로 잘 점검해주세요.

 

 

 

 

 

 

 

 

 

"어떻게 하면 함께 할 수 있나요?"

* 스터디 신청 대상: 코칭(셀프코칭)에 관심 있는 누구나 선착순 20명

 

ㄱ. '삼시옷' 멤버십 기간 중인 멤버들(제게 3Cs I Basic을 이수하였거나, 그룹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이수한 분 중 상/하반기 삼시옷 멤버십을 신청하신 분들) 기준 최대 9명,

ㄴ. 멤버십과 무관한 외부 참여 희망자를 최소 3명-최대 6명으로 구성합니다.

ㄷ. 더불어 진행자 Pool 속 코치(퍼실리테이터) 분들은 자신이 진행자인 6개월 기간 동안 모든 스터디에 필참합니다. 진행자분들도 다른 참여자분들과 똑같은 신청방법(구글 doc) & 페이백(100% 참석)에 적용됩니다.

 

 

 

진행자 수는(현재 2021년 상반기 5명) 20명 전체 인원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스터디 신청 방식: 본 포스팅글에 '댓글'로 신청합니다. 참가비용을 입금하면 신청완료! 

신청양식: 이름 / 연락처(기존 멤버들은 안 적으셔도 됩니다. 제게 연락처가 있으니 ^^) / 이번 스터디에 참여하는 동기(목적, 기대사항)

(선착순으로 15명까지 받고, 16번째 분부터는 '대기' 혹은 '참가가 어려움'에 대해 안내드릴 것입니다.)

 

신청 완료되신 분들은 확인 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 스터디 참가 비용: 30,000원 (10,000원/회 * 3회 기준, 3주) *12차 스터디부터 변경된 원칙 참조.

* 입금계좌: 신한 110-348-598909 홍성향 (삼시옷 전용계좌)

 

현금영수증은 스터디 특징 상 '페이백(100% 스터디 참여 시, 전액 환불제)제도'가 있으므로, 스터디 마지막 날, 페이백 받으실 분들에게 환불 후, 페이백을 받지 못한 분들에게 현금영수증을 발행해드립니다.

 

+ 2021 상반기 삼시옷 멤버십 멤버: 20% 할인가 적용 (24,000원)

(제게 교육을 이수한 분도 멤버십의 멤버(6개월, 현재 2021 상반기 삼시옷 멤버십 멤버)이 아닐 경우, 20% 할인은 없습니다. 20% 할인의 의미- 실습도 꾸준히, 6개월 간 해보시려고 결심하시고 삶에서 하시려는 분들을 격려하는 차원)

 

+ 그룹 코칭수퍼비전 4기(2월-4월 예정) 참여 멤버: 20% 할인가 적용 (24,000원)

(제가 진행하는 그룹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듣고 있는 기간 중 진행되는 스터디에 한해 적용)

이번 16차 코칭스터디에 해당함

 

 

 

 

 

 

 

 

 

 

코칭스터디 관련 Q&A

 

* 꼭 책을 구매해야 하나요? : 개인의 선택입니다. 어떤 선택을 하시든 해당하는 날짜에 미리 해당 진도를 정독하고 참여하시면 됩니다.

 

* 코칭 교육을 꼭 받은 사람만 참여할 수 있나요? : 기본적인 코칭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므로, 가급적 기본 코칭 교육을 1개 이상 들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스터디 때 할 나눔에서 코칭용어를 주로 쓰면서 대화하기 때문입니다.

 

* 기타 궁금한 것은 제 이메일 (heeso@artistcoach.co.kr) 로 연락바랍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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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1.08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21.01.08 23:07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까지 15명
    - 삼시옷 멤버(최대 12명): 9명
    - 진행자(5명): 4명
    - 외부 참가자(최소 3명): 2명

  4. 2021.01.08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21.01.08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2021.01.08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2021.01.08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2021.01.09 00:12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까지 19명 (1분 더 가능합니다)
    - 삼시옷 멤버(최대 12명): 9명
    - 진행자(5명): 5명
    - 외부 참가자(최소 3명): 5명

  9. 2021.01.09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2021.01.09 00:28 제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 가능한가요?

  11. 2021.01.09 0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2021.01.09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2021.01.09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2021.01.09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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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21.01.09 03:32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임정님 까지 20명 신청 완료이며,
    제시, 금형선, 공경원님은 대기자 명단에 적어두겠습니다. “마감합니다”

  16. 2021.01.09 0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2021.01.09 0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2021.01.11 16:01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1(월) 신청자(대기자 포함) 메시지 드렸습니다. 혹시 메시지 못 받으신 분들은 제게 알려주세요 (댓글 혹은 이메일 heeso@artistcoach.co.kr)

  19. 2021.01.17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21.01.18 21:30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정은옥님, 연락처가 따로 남겨져 있지 않아서 이렇게 댓글 남겨둡니다. 대기자 목록에 두었다가, 혹시 취소자 발생 시 따로 연락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 댓글 보시면 연락처 남겨주세요 ^^)

  20. 2021.01.28 15:52 은하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을 작성하고도 제가 보는 법을 몰랐어요^^;
    대기자가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네요. 감사드립니다!
    방금 회비도 입금 완료했습니다. 스터디때 뵈어요!^^

  21. 2021.02.17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21.02.17 22:5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찍코님, 현재 말그릇 스터디는 시작해서 참여가 어렵습니다. 다음 스터디는 ^^ 3/11부터 시작할 <나는 나> 스터디가 있습니다. 2/26(금) 즈음 홍보글이 올라올 예정입니다. 관심에 감사합니다.



<Q. 본 스터디를 처음 신청했던 당시, (개인의) 동기/목표는 무엇이었나요? >
- 아티스트 웨이 워크숍을 개인적으로 해왔고, 유료 프로그램으로도 운영하면서, 희소코치님과 함께 하는 아티스트 웨이는 어떨 지, 무엇을 배울 수 있을지 기대가 되었습니다. 

- 현재 나의 삶을 비슷하지만 조금은 더 나아진, 다른 모습으로 창조하고 싶어졌다. 특히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 작년 하반기, 코칭 스터디의 진행자를 망설임 없이 신청할 수 있었던 이유는 '아티스트 웨이' 가 스터디 책 목록에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스터디를 처음 신청했을 때 저는, 진행자로서의 (이 책의) 처음-중간-마무리를 경험하길 원했고, 개인적으로는 꾸준히 모닝페이지를 쓰며 스스로를 돌아보길 원했습니다. 

- 많은 분들이 "아티스트웨이"를 좋은 책이다 라고 소개하셨고, 마침 딱 스터디가 열려, 크나큰 목표나 동기없이 자연스러운 호기심으로 참가 하게 되었습니다.   

- 아티스트웨이가 무엇인지 알고 싶었고, 내안에 있는 창조성을 찾기위해(초반에 기록해둔걸 잊었지만)

- 8-9년 전에 친구들과 비정기적으로 아티스트웨이를 진행했었다. 코치들과 12주 간의 긴 여정에 동참해보고 싶었다. 

- "쉬었던 코칭을 실습과 공부를 되잡고자 신청하였다. 스터디 참여로 코칭 실습과 공부를 주도적으로 하며 내 프로그램을 구축할 수 있는 연습을 하는 것이 목표였다. "

- 그냥 이 스터디 모임이 너무 좋아서 무작정 신청했고, 스터디 첫날 아웨 책을 통해 진정한 나다움을 찾아보자는 목표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코칭스터디 첫 세션에 책 맨 앞장에 이렇게 적혀있네요. "나는 12주 스터디를 통해 나의 창조성을 끄집어 내고 싶다. 나의 삶이 창조적이라는 것을 보고 느끼고 싶다. 창조적인 것은 특정 예술인만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삶도 창조할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하고 싶다." 나의 삶을 내가 스스로 디자인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2014년 즈음 <아티스트 웨이> 책을 처음 접하고 깨달았습니다. 덕분에 '라이프 디자인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꿈을 품고 있었지요. 코칭스터디 오픈할 즈음에 교보문고 광화문점을 갔다가 <아티스트 웨이>가 새로 출판된 것을 보며 책장을 뒤적이다 왔는데 그로 부터 얼마 안있어 희소코치님 인스타에서 모집글을 봤어요. 당연히 신청을 안할 수가 없었죠. 운좋게 참여하고 ""아, 이것이 동시성이구나!""를 느꼈습니다. "

-  꾸준히 무언가를 해보는 것

-  함께 성장하는 관계에 속하는 것, 12주의 이 과정을 끝까지 마치는 것

-  다수 인원 참여에 익숙해지고, 스스로 진행에 대한 확신을 얻고자 함. 덜 읽은 <아티스트 웨이> 이번 기회에 완독하기였다.

- 아티스트웨이를 다시 한번 읽어보며 저의 삶에 반영하고 싶었습니다

- 스터디를 신청했을 당시, 지난 스터디에서 느꼈던 역동이 좋아서 자연스럽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흐름에 나를 맡기면서, 내 안의 나를 잘 들여다보고 싶었습니다. 또한, 함께 하는 사람들과 만들어낼 에너지와 역동도 기대되었습니다. 
아주 말도 안되게 진짜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쓰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아직도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는거보니 저 아무래도 다음에 다시 스터디 참여해야겠어요..) 

- “나”를 들여다보고, 집중해보고자 했습니다.

- 아티스트웨이라는 책이 궁금하기도 했고 창조성을 성장시킬수 있다는 부분에서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Q. 그 대비 실제 스터디에 참여한 결과/소감은 어땠나요? (실제 경험) >
- 참여자들의 아티스트 웨이라는 여정을 옆에서 지켜보는 것은 굉장히 흥미로운 일이었습니다. 그룹 안에서의 그 역동을 느끼는 것이 좋았고, 저를 포함한 참여자들의 창조성이 회복되는 것을 함께 목격하는 것은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 "현존수업 중 만난 문장이 제 지난 3개월을 말해주는 듯해요. : 그저 열린 마음을 유지한 채 일상경험 속에서 애씀없이 답이 떠오르도록 내버려두면 된다. 그러면 답은 '당신이 '원하는' 때가 아니라 '필요한' 때에 떠오를 것이다. 2020년 5월 코치님과의 멘토코칭에서 아버지에 대한 이슈가 떠오른 후 1시간을 그저 울기만 하면서 보냈었어요. 그 때는 답을 찾을 수 없어 그저 막막해 그냥 놔두었어요. 그러다 아티스트웨이 첫 날, 갑자기 제 창조성 계약문장에 아버지가 나타났어요. 아마 5월에 내버려 둔 후 10월에 답이 필요한 때에 떠오른 게 아닐까싶어요. 책 속 문장과 모닝 페이지, 아티스트 데이트는 직접적인 해결답을 주지는 않지만 계속해서 제게 성실히 질문을 던지고 '일상 경험 속에서 자연스럽게 영감과 통찰의 에너지가 깨어나게' 해주었다고 생각해요. 적당한 시기에 아버지에 대한 내 태도가 가족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생각해보게 하고, 아버지를 마주할 기회를 주고, 아빠라는 단어가 입에 익숙해지도록 하고...모두 동시성이 아닐까 싶어요..여전히 관계 속에서 울퉁불퉁 모난 제 모습을 발견하고 있지만 3개월간의 제 경험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제가 '왔던 길을 겹쳐 밟으며' 성장했음을 깨닫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티스트 웨이'라는 책과 그 안의 중심 개념인 '모닝페이지 작성'을 사실 14년 겨울부터 알았었지만, 매일매일 모닝페이지를 쓰는 경험은 이번 코칭 스터디를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진행자로서 책을 살펴보고, 함께 나눌 스터디의 주제를 고민하면서 (자발적인 참여자들의 참여를 위한 분위기를 만드는 등의 진행 방식을 확인해보며) 스스로의 강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참여자로서 작년 10월 중순부터 약 90번의 모닝페이지를 매일 작성할 수 있었고, 글을 쓰면서 내 안의 숨어있는 (나만 알고 있는) 또다른 나의 모습을 매일매일 관찰하고 대화할 수 있었습니다.  

- 좋은 책을 함께 하는 좋은 코치님들과 목요일 스터디 뿐만 아니라 내 마음 한곳을 편안히 보여줄 수 있는 비밀의 방을 얻은 느낌이었어요.  

- "무엇인지 알수 없었던 흐리멍텅하고 어둡고 자욱했던 시작에 비해 저는 안개를 헤치고 어두운 새벽하늘에 별을 찾은것 처럼 빛나는 별들을 찾고 있습니다. 나를 돌아보고, 나라는 아이를 키우며 실제의 내 안에 있는 아기(아이디어)가 커져서 나왔습니다. 나는 아티스트와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으나, 내 자체가 아티스트였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같이 참여하시는분들 덕분에 영감을 얻고, 새로운 경험들도 하게 되었습니다. "

- 코치들과 함께 한 것은 의미가 크다. 3개월이라는 여정에 느슨한 유대만으로도 함께 하고 있다는 힘이 된다. 

- 특히나 코칭실습을 쉬니 다시 실습을 하는 것이 두려웠다. '코치다움'이란 뭘까 라는 고민을 하며 이 책을 실행하였는데 '코치다움'이란 역시 '나다움'을 인정하였을 때 고객의 고유함과 소리를 더 들을 수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이 스터디를 통해 만난 한사람 한사람이 너무 따뜻하고 좋았습니다. 아웨 책을 통해서도 스스로를 성찰하고 내면을 들여다 볼 수 있었지만 함께하는 분들의 따뜻한 응원과 공감을 통해 더 진솔하게 제자신을 얘기하고 정말 나다움이 뭔지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 함께 하는 힘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매주 목요일 저녁 9시에 시작하는 스터디 시간 동안 내내 참여자들의 진정성있는 따뜻한 마음이 전해서 평온한 느낌을 받았어요. Between the session 동안에서도 자신의 창조성을 채우기 위한 노력을 공유받는 것도 참 좋았습니다.                                                                                                                                                         

- 스터디를 빠지지 않고 참여한 것만으로 무언가를 꾸준히 하고자 했던 첫 마음을 지키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그리고 아직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하는 것이 많이 어색한데 이 부분을 계속 다뤄가고 싶습니다

- 동행하는 사람이 있다는 건 정말 든든한 일이구나, 다시 생각했어요. 혼자였다면 절대 12주 과정을 끝까지 못했을 것 같아요. 모닝페이지와 아티스트데이트 덕분에 저에게 중요한 것들을 다시 일상으로 되찾을 수 있었어요. 

- 이번 스터디는 당일뿐만 아니라 세션과 세션 사이에 오가는 대화 속에서 내 고민의 실마리를 발견할 수 있었다. 단톡방과 줌에 그냥 있기만 해도 함께하는 힘을 느꼈다.

- 핸드폰에 매주 목요일 밤 9시전에 울리는 알람이 설정되어 있어요 그만큼 놓치고 싶지 않았던 제가 느껴집니다 3개월동안 그 시간이 참으로 소중했고 덕분에 제 자신을 바라보기도 하고 함께한 코치님들께 좋은 영감을 받으며 아주 조금은 성장할 힘이 생긴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기대한 것 이상으로, 나 자신과, 함께 스터디를 하는 분들과 진하게 만날 수 있었습니다. 각자가 내면에 더 가까이 다가가려고 했던 노력 덕분인지 스터디 안에서 나누는 이야기들에 더 귀 기울일 수 있었고, 한 사람 한 사람 창조적인 아티스트로서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스터디에 참여하는 시간 외에도, 아티스트 데이트나 모닝페이지를 통해 나의 내면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고, 카톡 창에서 나누는 이야기와 교류 등을 통해 일상에서 알람이 되는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 신은 나를 아티스트로 창조하셨다는 생각이 세뇌가 되었는지, 내 실제 DNA는 아티스트라는 생각이 자연스레 들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저를 포함하여 세상에는 참 많은 사람들이 창조를 경외하고, 마음 속으로 창조자가 되길 바란다는게 느껴졌어요. 비단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것 뿐아니라, 그들이 집중하는 모든 것들이 아트가 될 수 있으니까요. 회사에서 작성하는 보고서 한 장, 친구에게 건내는 말 한마디, 코칭, 일기 등 마음을 싣고 정성을 다한다면 아트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고, 이런 생각의 전환은 세상을 대하는 제 관점을 바꿔주었습니다. 

- 아직 “나”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조금은 친해진 느낌입니다. 친한 사람에 대해 다 알고 있는 것은 아닌 것처럼.... 나는 나와 친해지는 중입니다. 

-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데 주저함이 줄어들게 된것 같습니다. 완전하지 않고 완벽하지 않더라도 무언가 시도하는 것 자체가 의미가 있으며 그런 과정들이 모여서 나의 창조성을 발현하는 시간들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아닌 다른 스터디원에게 나누고 나눔을 듣는 것 자체가 즐거움과 동기, 격려, 위로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Q. 본 코칭스터디와 책 내용과 관련하여 자신에게 유익했던 점(코치로서, 개인으로서)은 무엇이었나요? > 
- 아티스트 웨이 과정을 여러 코치님들과 나누었던 것이 좋았습니다. 유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코치로서 참여자들의 역동에 대해 좀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실제 진행을 하면서 귀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스터디의 분위기- 만약 다른 스터디에서 이 책을 하여도 같은 경험을 할수있었을까싶다. 꾸준히 올라오는 모닝 페이지와 아티스트 데이트, 책 문장 공유, 서로의 발언에 대한 코멘트가 모두가 얼마나 진실된 마음으로 스터디에 임하는지를 느끼게 해주었다. 자신의 회복기와 침체기, 썰물과 밀물도 숨김없이 표현하는 것이 어느덧 자연스러운 것이 되어 있었던 건도 이때문이 아니었을까? 설사 표현하지 못하더라도 화면 속 경청의 표정으로 마음이 전달되었고 스터디 후 그 마음을 너무나 아름다운 언어로 전달하는 모습에 늘 채팅방이 따뜻했다. (특히 코치님의 연말깜짝  마니또미션이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해주었어요.감사합니다!)어떤 인연으로 또 만나게 될지 모르지만 그 때까지 아티스트로서의 길을 응원합니다🙏

- 매일매일 나와 만나는 경험을 모닝페이지 작성을 통해 지속하면서, 하루하루의 가장 우선순위를 나 자신으로 설정 가능했습니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는 성격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나 자신에게 지속적으로 집중할 수 있는 경험이 유익했습니다. 

- 12주라는 길다면 긴 시간동안 수시로 나를 만나고, 3페이지를 써내려 가는 동안 쓸게 있을까 고민하던 나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손목 아프게 무언가를 적어 내려가는 나를 발견했지요.  그 가운데 여러번 깊은 성찰을 하기도 했었고요. 코치는 늘 깨어있어야 한다 라고 생각했고 그런점이 코치로서 도움이 된것 같습니다. 

- "코치로서의 고객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는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고, 물흐르듯 흘러나오는 모닝페이지 글 속에서 그 흐름따라 가다보니 진정 원하는것을 찾게 됨으로 고객의 흐름에 따라가며 질문을 한다면 고객의 진정성과 방향을 알아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제가 하는 잡다한 일과 취미 등이 내가 나를 즐겁게 해주는 그 이상이였다는것을 알게 되었고, 나를 살리기 위해 했던 아티스트데이트라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모닝페이지를 쓰면서 쓰는것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졌습니다. 또한 좋은 습관이 생겼으니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 "10년 전 직장인의 시각으로 본 책과, 코치가 되고 나서 본 책은 같은 책이어도 느낌이 다르다. 직장인 시절에도 창조성에 목마름이 있어 이 책과 인연이 되었을 것이다. 10년 만에 돌아보니 나는 창조성을 옹호하고 응원하는 코치가 되었다."

- 두려움으로부터 나와 앞으로 전진하는 시기를 이 스터디를 통해서 함께 겪었다. 세상에 많은 것을 던졌고 꽤나 많은 것에 응답을 받았다. 동시성에 감사하는 마음을 지니면 지닐 수록 더 많이 경험했다. 이미 내 안에 있었던, 다시 발현되었음을 느끼며 앞으로는 좀 더 과감해지기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 KAC인증시험을 앞둔 저에게는 책의 내용과 스터디중 했던 여러활동들이 코치가 되기위해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자기성찰을 꾸준히 할 수 있게 도움을 주었고, 꾸준한 나의 성찰은 세상을 여러 각도에서 바라볼 수 있는 시야를 갖게 해줬습니다.

-"내면의 창조성을 찾아 행동으로 변화, 성장할 수 있다'는 제 삶의 방향성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는 시간들이었어요. 매 챕터마다 누군가에게(신 혹은 저 자신) 인정받고 지지받는 느낌이었죠. 몇 년 전에 읽었던 때와 다시 읽어보면서 그 때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많이 보였고. 어떻게 보면 그 때 읽으며 성찰했던 것들이 나도 모르게 가라앉았다가 나의 창조성 샘물을 퍼올렸던 소중한 시간을 경험했습니다. 모닝페이지를 통해서 저의 내면의 소리를 놓치지 않고 들었던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종종 이런 일들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97일간 모닝페이지를 쓰면서 얻은 가장 큰 수확이 아닐까 싶습니다."

- 아티스트 데이트를 꾸준히 하는 것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 일상의 활력과 창조성을 회복하는 것이 코치가 자신의 에너지를 회복하게하고, 직관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운 것 같아요. 코칭도 참 예술적인 과정인 것 같거든요^^ 고객과의 관계에서 이 순간을 춤출 수 있게 하는데 긍정적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 

- 모닝페이지를 쓰면서 반복적인 패턴과 지금 내게 절실히 필요한게 무엇인지를 살펴볼 수 있었다. 지금은 스터디 하기 전보다 어떤 일을 시도하고 해내려 노력한 것(70)을 보게 되었고, 무얼 하는데 있어서 완벽하게 하지 않아도 괜찮다(217)고 되뇐다. 완벽에 대한 관점의 변화가 생겼다는 점이 새롭다.

-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열린 마음으로 아티스트웨이를 공부한다는게 참 좋았습니다 제가 느낀 것은 정답은 없다 자신만의 답이 있을 뿐

 -스스로를 '창조적인 아티스트'로 바라보려고 노력하면서, 가능성을 더 열어놓게 되었습니다. 일상에서 더 많은 도전을 허락했고, 더 많은 상상을 하고 아이디어를 떠올렸고, 더 많은 실험을 시도해보게 되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을 창조적인 아티스트로 바라보면서, 자연스럽게 존재 자체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 "가까운 가족이 회사, 생업 등의 이유로 작가로서 활동을 지속하지 못해서 굉장히 괴로워하고 있어요. 어쩌면 저보다 그 분이 이 아티스트 웨이에 참여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만큼 책에 나와있는 모든 상황에 처해있어요. 아티스트가 본인의 길을 걷지 못할때 겪는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옆에서 지켜보면서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를 생각하며 책을 접한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 (저보다 그분을 위한 독서...)  아웨의 덕분인지 그분의 문제가 비단 특정인에 확정된게 아니라 보편적인 고통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자연스럽게 격려하는 방법을 실행할 수 있어요. 예를들면, 속에서 상처받고 있는 내면 아티스트 토닥여주기, 꼭 작업실이 없더라도 집에서라도 작품 만들어보기와 같이 단계 밟기, 두려움 바라보기 등... 그리고 드디어 그분이 이번주 주말에 (핑계만 대고 미루고 미루던) 작업실을 구하러 가기로 했습니다!!! 모두가 내면에 어린 아티스트가 있다고 인식하게 되면서 코칭이 한층 고객 중심이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내가 하고 있는 이 코칭도 하나의 아트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고로 그 가족분은 제 남편입니다..)"

- "책에서 하고자 하는 말이 좋은 내용이라는 것을 머리로는 알겠는데, 마음으로 잘 이해가 되지 않기도 하는 부분도 있었는데~ 다른 분들의 경험이 담긴 이야기들을 통해 이해가 되는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초반에는 “잘하고 싶다” 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다면, 시간이 지날수록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그 이야기를 통해 많은 것들을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져서.... 편안하고 좋았습니다 "

- "코치로서는 코칭의 방향이나 플로우를 좀 더 유연하게 가져갈수 있게 된 것입니다. 고객의 창조성을 발현할 수 있는 것에 좀 더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모닝페이지를 쓰며 나의 내면과 더 친밀하고 깊이들여다보는 시간을 보낼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스터디 이후에도 꾸준히 모닝페이지를 쓰며 나를 만나려합니다. "

 

 

그럼 또 다음 스터디에서 뵙겠습니다. :-) 

 

홍성향 드림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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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약 4개월 간 진행된 장기 스터디를 갈무리 짓는 오늘,

<아티스트 웨이> p.338에 있는 '창조성 계약서'를 다시 마주합니다. 

 

* * *

 

Q. 스터디 종료 후, 앞으로 90일 동안

당신은 스스로의 창조성 회복을 위해 스스로와 '무엇'에 대해 약속하고자 하나요?

 

Q. 오늘로부터 90일 이후인 2021년 4월 20일 화요일 오후 9시,

Zoom 만남에서 그 90일 동안 어떤 경험을 했고 어떤 내가 되었다고 동료들과 나누고 싶나요? 

 

* * *

 

이 질문에 대한 답을 본 글 아래 '댓글'로 작성해주세요.

(기한: 2021년 1월 24일 일요일 자정까지)

 

 

"이 글에 댓글을 달아주신 참여자분들 대상으로

2021년 4월 20일 F/Up Zoom 만남을 엽니다. 

그 날의 나눔 내용은 위 두가지 질문에 대한 각자의 경험담 입니다.

이 댓글들을 화면에 띄워두고 같이 보면서 나눌 예정입니다.

댓글 내용을 잘 적어주세요 :-)

4월의 나를 생생히 그리시며"

 

90일 후에 만나요!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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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1.21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모임 만들기(단 둘이여도 좋으니), 운동하기, 새로운 것 끌리는 것 재밌는 것 시도하기 등 나 자신을 가꾸는 꾸준함을 지속적으로 실천하자. 가만히 고여있거나 그저 휩쓸려가지 말자.

    2. 말로만 떠들었던 것들을 시도해보았고 그것을 해보면서 느낀 바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성공이든 실패든 상관없이 좀 더 편안하게 저에 대해 말하고 싶어요.

  2. 2021.01.21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내 안의 미움, 분노, 비난을 내려놓은 참된 나와 함께할것을 약속합니다.
    2. 2021년 4월20일 화요일 오후11시. 오랜만에 스터디원들과 재회한 날. 반가운 얼굴들. 여전히 각자의 아름다움으로 반짝반짝 빛났다. 나는 지난 90일동안 내 일상을 가꾼 흔적들이 기록된 내 블로그를 보여주었다. 1월에는 부끄럽고(잘꾸미지못해 촌스러운 블로그ㅜㅜ) 정리와 기록 습관이 없어 공개할 수 없었지만 오늘은 과감히 공개했다! 성실한 나, 내 삶에 책임을 다하는 내모습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오늘 되돌아보니 나는 또한번 1월에 내가 그렸던 원에서 비껴나 있었다.

  3. 2021.01.22 10:38 현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나의 몸과 마음 : 건강 / 내가 원하는 것을 향해 모험하는 것] 을 약속하고자 합니다.
    - 구체적으로, 운동을 주 1회라도 꾸준히 해보는 것. 주 1회라도 내가 하고자하는 것들을 우선순위에 넣는것, 아마도 그 가장의 우선순위로는 운동과 모닝페이지(글쓰기) 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올해 해보려 했던 10주년 프로젝트의 윤곽을 그려보고 싶습니다. 어떤 모습의 윤곽이 드러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미루고 미뤄왔던 '운동과 정리' 를 꼭 조금씩 해보고 싶어요. 아티스트 데이트로 :)

    2, 어제 나누었던 3분 스피치와 비슷하지만 다른 표정을 짓고 있지 않을까요? 아티스트웨이 스터디를 통해 얻었던 지속적인 시도, 그리고 나선형 어딘가에서 헤메고 있을 스스로에 대해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4. 2021.01.22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21.01.22 17:48 문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만든 모임을 잘 이어나가기/ 열고 싶은 주제가 있으면 너무 오래 고민하지 말고 일단 열기, 재미-전문성발휘-가치를 잘 버무려 살기, 아티스트데이트 꾸준히 하기
    2. 두려움을 직면하고 하고 싶은 것들을 해내니 일상에 활력이 가득하다, 신경쓰고 고려하고 조심하던 나에서 더 순수하게 표현하고 다가가고 이루는 내가 됐다. 그저 가벼워진 것 뿐인데 삶은 더 가득해졌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6. 2021.01.22 22:34 이정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시간의 들판에서 자유롭게 뛰어놀자 (아티스트데이트, 공부, 끌림, 욕망, 예술)
    2. 끌리는 대로 행동에 옮겨보았더니 매 순간 동시성이 가득하고 흥미진진 정말 재미있었던 90일을 보냈다고 나누고 싶어요 :-)

  7. 2021.01.22 22:49 현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겨울동안 흐트러진 하루의 루틴을 재정비하기. 운동하기, 식단 조절하기, 동지를 지나 점점 길어지는 해와 함께 일어낙 잠들기.
    2.. 저의 연구소 홈페이지 만들어 정리된 상품 콘텐츠를 오픈하기. 늘 생각만 하던 것을 드디어 실행했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나누고 싶습니다.

  8. 2021.01.22 23:54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매일 '홈트(운동)'를 하겠어요. 2/10(수)가 둘째 태어난 지 100일. 101일 이후부터는 조금 다른 운동을 시작하려 합니다. 제가 지난 18년 넘게 마주하지 않았던 제 몸을 매일 짧게 30분씩이라도 마주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온전히 나 자신을 더 알아가고, 돌봐주고,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2. 약간의 복근이 생겼고(배에 탄력이 생겼고), 아이는 어느 덧 200일(6개월)이 되어 제법 컸다고, 조금 더 편해졌다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4월이니까, 봄이니. 건강해진 몸(적어도 지방이 조금은 안녕한 몸)으로 제가 입어보고 싶었던 옷들을 조심스레 시도해 보고 있다고 나누고 싶어요.

  9. 2021.01.23 07:41 신고 라이프코치황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1월에 아티스트 웨이 모임 3개를 시작했는데, 같은 책이지만 구성원에 따라 모임의 성격이 완전히 다름을 느낍니다. 다양한 경험을 모닝 페이지에 꾸준히 기록하며 저를 더 풍부하게 만들고 싶어요.

    2. 4월이면 지금 진행중인 3개의 모임이 모두 끝나요. 그 동안 제가 배운 것들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어요. 그리고 4월에 한 달간 아이와 남해여행을 가는 것이 제 계획인데, 남해 어딘가의 민박집에서 여러분을 꼭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10. 2021.01.24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2021.01.24 08:15 박소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나는 나를 탐구하는데 힘을 쓴다. 나의 호기심(Busy body, Hunter)을 채우며 새로운것을 경험하여 성장할 것이다. 나라는 아이를 잘키우기 위해  why에 대한 질문에 대답을 찾아가며 자존감과 성찰의 기회를 삼는다.
    +새로운 도전, 자문자답과 글쓰기로 나에 대한 끝없는 답을 찾아간다. 내 몸과 마음을 살핀다.

    2. 3가지 다양한 경험을 했고, 눈에 보이는 결과물을 만들어 낸것을 공유한다. (글쓰기가 책쓰기로 되는 과정)
    나는 작년의 나 보다, 어제의 나보다 계속 성장했음을 나눌것이다.

  12. 2021.01.24 10:49 은하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매일 아침요가명상, 1꼭지 글쓰기, 원서(어린왕자) 필사하기, 만보걷기를 꾸준히 실천하겠습니다.

    2. 한 권의 책 초안이 완성되었다 나누고 싶어요. 시작박사였던 제가 뭔가를 꾸준하게 하고 있다는 자신감을 얻어 나의 창조성 샘물이 찰랑찰랑 거리고 있다고 나누고 싶습니다.^^

  13. 2021.01.24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2021.01.24 17:04 화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주3회 운동을 하고, 45일 이상 모닝페이지 작성을 한다. 체력과 내면을 가꾸면서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면 나는 작은 활동을 하겠다.

    2.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았다고, 생각에 머물지 않고 시도하고 행동한 내가 있었노라고 전하고 싶다. 이제는 생각보다 그저 해보고, 그냥하는 내가 되어가고 있다고 말하면 더욱 좋겠다.

  15. 2021.01.24 17:09 다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몸과 마음을 건강히하기: 운동하기, 아티스트데이트
    2. 새로운 도전을 했고, 그것이 내 삶을 더 충만하게 만들었음을 나누겠습니다. ^^

  16. 2021.01.24 18:42 이슬dew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90일동안 나라는 내면의 어린 아이를 정성껏 키우려고 합니다.
    먼저는 내 안에 어린 아이가 있음을 인정하고,
    모닝페이지에서는 머리가 아닌 나와 가슴으로 만나는 시간을 보내고,
    1년간 방치되었던 내 몸을 운동, 식이 등을 통해 돌보려고 합니다.

    2. 나를 돌보며 나와 더 친해지게 되었고
    나에게 더 솔직할 수 있었던 시간. 그렇기에 90일 뒤에 만나는 여러분들과도 더 편안하고 나를 더 공유 할 수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17. 2021.01.24 20:47 Sujii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과거의 실패가 주던 두려움에서 벗어나 조금씩 용기를 내어 극복하겠다고 약속해봅니다. 매주 행동으로 취할 수 있는 걸 1개씩 정해보고 작게라도 하기. 그리고 스스로에게 칭찬하고 보상해주리라 약속합니다.
    2. 4월에 저는 꿈꾸고 있는 코칭 관련 프로젝트를 작게나마 시작하고, 전문코치로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검열관과 사보투어가 자꾸 나를 끌어당겼지만 묵묵히 앞으로 나아갔고, 결국엔 이겼습니다. 마음속 어린 아티스트가 이젠 어린이가 되었어요 :)) ㅋㅋ

  18. 2021.01.24 21:01 정혜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과거와 미래에 대한 후회, 걱정이 아니라 현재의 “나”에게 집중하기. 몸과 마음 근육 키우기

    2. 흘러가는 대로 두어 자연스럽게 이루어진 “나”의 모습이 어떨지 저도 궁금한데요. 이 모습을 솔직하게 (잘한 것은 잘한 것대로, 못한 것은 못한 것대로) 이야기하고 싶어요.

  19. 2021.01.24 21:39 양임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아웨 스터디때 꾸준히 하지 못했던 모닝페이지를 90일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꾸준히 써보겠습니다. 그리고 꾸준히 써내려간 모닝페이지를 통해 어떠한 감정도 피하지 않고 솔직하게 마주할 수 있는 저를 만나보고 싶습니다.^^

    2.90일 동안 정말 하루도 빠지지 않고 모닝페이지를 썼다고 모두에게 자랑하고 그 덕분에 아침형 인간이 되어 하루, 24시간을 알차고 즐겁게 보내고 있는 저의 생활을 공유하고 싶어요~^^

현재 참여중인 스터디에 대한 안내: www.artistcoach.co.kr/848

 

[진행중] 제15차 코칭스터디 <아티스트 웨이(10/15-1/21, 매주 목요일 21:00)>, 선착순 15명

"무엇에 대해 함께 공부하나요?" - 스터디 교재: <아티스트 웨이: 나를 위한 12주간의 창조성 워크숍>, 줄리아 카메론 지음, 서울: 경당 - 스터디 교재 선정(추천) 이유: 10여년 전 �

www.artistcoach.co.kr

 

 

 

 

2020-10-15 (목) 아티스트 웨이 0주차 (시작 전)

 

Coaches honor the client as the expert in his or her life and work 

and believe every client is creative, resourceful and whole. - ICF (국제코칭연맹) 

 

다시 '아티스트 웨이'이다. 2010년, 김건중 코치님께 선물받으며 운명처럼 만난 이 책을 #코칭스터디 를 통해 한 번 더 만나게 되었다.  책 곳곳 구석마다 샤프로 메모해 둔 각 연도별 나의 기록들을 보며 지금의 나를 돌아본다. 코치로서 함께 수련하는 코칭수련공동체  #삼시옷 멤버들과 몇몇 외부 코치님들과 함께 할 이번 스터디. 코치로서는 모든 사람 안에 해답이 있음을 믿어가며, 각 개인마다의 삶의 자기실현 과정이 있음을 믿게 되길, 또한 각 개인마다는 자신의 삶에서 다시 깊게 마주해야 하는 각자의 주제와 제대로 마주할 수 있길. 그런 여정을 오늘 저녁부터 13주간 시작하게 된다. 창조주가 우리 모두에게 함께 하기를.  

 

 

 

나에게 와 닿은 문장들 수집

<10주년 기념판 머리말>

  • 하지만 우리는 결국 그 부름에 따른다. (p.6): 지금 나의 삶에 다가오는 부름에는 무엇이 있을까?

  • 가르치라는 '요청'을 받은 나는 다소 머뭇거리다가 그에 응답했다. (p.8) : 1978년부터 시작한 줄리아. 

  • 이렇다 할 만한 예술분야가 없었던 사람들은 늘 하고 싶어 하던 예술에 착수했다. (p.10)

  • 창조성은 건강한 것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치유' 된다. ... 우리는 스스로 인식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큰 존재다. (p.12)

  • 그런 개인적 체험 없이는 남들을 돕는 일을 계속해나갈 수가 없었다 ... 성장이 때때로 느려지기도 했지만 한계란 없었다. 필요한 것은 믿음이었다. (p.13)

  • 나 자신의 모닝 페이지는 너무도 소중했으며, 나를 이끄는 불빛이었다. (p.14) 

  • 새는 자기가 독수리라고 말하지 않고 그저 온몸으로 독수리임을 보여준다. ... 우리는 우리의 과정을 신뢰하고 그 너머에 있는 '결과'를 바라보아야 한다. ... 우리의 영혼을 있는 그대로 열어둔다면 창조주를 만나게 된다. (p.15)

 

 

<프롤로그 | 내 안의 아티스트를 만나기 위하여> 

  • 나는 ... 창조성이 인간의 자연스러운 본성이며 그것을 막는다는 것은 꽃이 피어나지 못하게 하는 것만큼이나 억지임을 깨달았다. (p.23)

 

<창조성 회복을 위한 기본 원칙>

  • 우리는 우주의 창조적 에너지와 손잡기 위해 정신적 훈련을 시작하는 것이다. (p.32)

  • 그 가운데서도 가장 중요한 변화는 동시성이 촉발되는 것이다. '동시성'이란 우리가 변하면 우주는 그 변화를 더욱 심화, 확장한다는 뜻이다. (p.33)

[기본 원칙 (p.35)]

[창조성 회복을 위해 이 책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p.36)]

  • 대부분은 실제로 직접 해야 하고 하루 한 시간 정도 시간을 내야 한다. ... 매주 연습문제는 아주 중요하다. '모닝 페이지'와 '아티스트 데이트' 역시 중요하다. (p.36)

  • ... 창조성을 회복하고 발견하는 길(아티스트 웨이)은 나선형이란 것을 잊지 말자. (p.37)

  • 이 과정을 진행하면 처음 몇 주 동안에는 상당한 도전과 흥분이 표출된다. 이 진입단계가 지나면 바로 폭발적인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 중간단계가 뒤따른다. 분노 뒤에는 슬픔이, 그다음에는 저항과 희망의 파도가 번갈아 이어진다. 정점에 올랐다가 다시 구렁텅이로 떨어지는 이런 흐름은 일련의 팽창과 수축, 즉 강렬한 자신감과 방어적인 회의를 번갈아 겪는 탄생의 과정이다. 이렇듯 변동이 심한 단계를 겪으면, 이 과정을 포기하고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은 욕구가 강하게 일어난다. 달리 표현하면 타협기이다. 많은 사람들이 여기서 그만두고 싶다는 유혹에 빠진다. 나는 이것을 '창조성의 유턴'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끈질기게 유혹하던 자아도 굴복하고 만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다음 두 가지 특징이 나타난다. 하나는 자율성이 강화되고 회복력과 기대감, 흥분을 장착한 새로운 자아가 출현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구체적인 창작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능력이 생기는 것이다. 이것은 엄청난 정서적 변동이라고 할 수 있다. (p.38)

  • 창조성을 회복하기 시작하면 지금까지의 일상적 삶의 군더더기로부터 진정한 자신을 끄집어내는 '분리' 과정에 들어간다. (p.38)

  • ... 효과적인 창조성 회복을 위해서는 반드시 애도 기간을 거쳐야 한다. 지금까지 함께해왔던 자아의 죽음을 위로하기 위해서는 깊은 슬픔이 꼭 필요하다. 눈물은 미래의 성장을 위한 수분을 제공한다. 이런 창조적인 수분이 없다면 우리는 황폐한 상태로 남아있을 것이다. 한 차례의 고통이 엄습하리라는 것도 받아들여야 한다. 하지만 그것은 번개가 치면 주위가 환해지는 것과 같은 유용한 고통이다. (p.40) 

 

<기본 도구: 모닝 페이지와 아티스트 데이트>

[모닝페이지 (p.44)]

  • 당신은 앞으로 몇 주 동안 날마다 모닝페이지를 쓸 것이다. (p.44)

  • 모닝페이지란 무엇일까? 간단히 말해 매일 아침 의식의 흐름을 3쪽 정도 적어가는 것이다. ... 모닝 페이지는 저급하게 말하면 두뇌의 배수로라고 부를 수도 있다. .. 잘못된 모닝 페이지란 없다. ... 생각나는 대로 페이지에서 페이지로 써내려가며 움직이는 손동작을 뜻하는 단어일 뿐이다. 모닝 페이지에는 어떤 내용이라도, 아주 사소하거나 바보 같고 엉뚱한 내용이라도 모두 적을 수 있다. (p.45)

  • 당신도 처음 8주 동안에는 자신이 쓴 모닝 페이지를 읽으면 안 된다. ... 어떤 것이든 그냥 매일 아침에 3쪽을 쓰는 게 중요하다. (p.46)

  • 세 쪽을 가득 채울 때까지 무슨 말이든 쓰는 것이다. (p.49)

  • + LJ(꼬마 줄리 Little Julie)라 쓰고는 모닝 페이지에게 물어본다. (p.54) 

 

[아티스트 데이트 (p.57)]

  • 아티스트 데이트란 무엇일까? 매주 2시간 정도 시간을 정해두고, 이 시간에는 당신의 창조적인 의식과 당신 내면의 아티스트에게 영양을 공급하는 것이다.  ...  아티스트 데이트에는 당신 자신과 내면의 아티스트 외에는 아무도 데려가서는 안 된다.(p.58)

  • 당신 안의 창조성을 밖으로 내놓아 마음껏 응석 부리게 하고 이야기도 들어주어야 한다. ... 꼭 지켜야 할 것은 시간을 낸다는 것임을 기억하기 바란다. (p.59)

  • 당신의 창조성이라는 어린아이와 단둘이서 시간을 보내는 것은 자기 양육에 필수적이다. (p.60)

  • 깜짝 놀라게 되더라도 이렇게 자기를 드러내야만 진정한 관계가 이루어진다. 이런 관계여야만 자신의 원래 모습을 찾고 원하는 삶을 살아가는 자유를 누릴 수 있다. (p.61)

 

  • 아티스트로서 우리는 자신에게 영양을 공급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 예술의 샘 채우기 (p.62)

 

[창조성 계약서 (p.66)]

 


2020-10-17 (토) 아티스트 웨이 1주차(WEEK 1) 안정감을 되살린다. 

지난 목요일에 제15차 코칭스터디 '아티스트 웨이'를 스타트하고, 그 다음 날부터 모닝페이지를 썼으니 딱 이틀 째다. WEEK1 첫 표지에 적혀 있듯 우리의 단톡방도, 실제 하루를 보내는 내 안의 감정에도 가벼운 흥분, 희망들이 찾아온다. WEEK 1 내용은 나의 창조성을 두려움 없이 탐험할 수 있도록 어떤 안정감을 심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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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의 홍성향님: “2020-10-17 (토) 아티스트 웨이 1주차(WEEK 1) 안정감을 되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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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와 닿은 문장들 수집

<그림자 아티스트>

  • 우리가 잘 되기를 바라는 사람들로부터 격려를 받아야 한다. (p.70)

  • 실현하고픈 꿈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 사이에서 그림자 아티스트가 태어난다. ...  아티스트란 말이 자신에게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도록 길러졌기 때문에 스스로에게는 그렇게 할 수 없었다. (p.71)

  • 주위의 강요로 아티스트가 되지 못한 사람, 자신의 가치를 너무 낮게 평가해 자신이 예술적인 꿈을 갖고 있다는 사실조차 깨닫지 못한 사람, 그런 사람들이 그림자 아티스트가 된다. 진정한 자신의 정체성을 모른 채 살아가는 아티스트, 그림자 아티스트는 드러나는 재능을 감춘다. ... 어떤 사람이 진정한 아티스트가 되느냐 혹은 그늘에 숨어 꿈을 드러내기를 두려워하는 그림자 아티스트가 되느냐는, 재능이 아니라 용기에 달려 있다. (p.73)

  • 부드럽고 세심하게 내면의 아티스트라는 아이를 길러야 한다. (p.76)

  • 내면의 어린 아티스트 보호하기: 아티스트로서 되살아나기 위해서는 형편없는 아티스트가 될 것을 각오해야 한다. ... 기꺼이 형편 없는 아티스트가 됨으로써 진정한 아티스트가 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 라이프코치에게도 해당하는 문장이다. 기꺼이 형편 없는 내가 될 것을 각오하자. 

 

 

2020년 10월 18일 일요일 

 

<내부의 적: 부정적인 생각>

  • 이것은 의식적으로 이루어진 결정이 아니라 내면의 부정적인 생각에 무의식적으로 반응한 것이다. ... 부정적인 생각들을 밝혀내서 없애버리자. (p.78) + p.78-79: 부정적인 생각 20가지 예시 -> 내가 지금 가진 부정적인 생각은 무엇일까? 

  • 당신은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깨닫는 걸 두려워한다. 부정적인 생각들이 당신을 겁먹게 하는 것이다. (p.80)

  • 그러나 내부의 이런 부정적인 소리를 드러내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두려움에 대한 해결책을 찾을 수 없게 된다. (p.82)  

 

 

<내부의 동맹: 자기긍정의 힘>

  • 아티스트를 중심무대에 올려 놓는 것은 재능이 아니라 '용기'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 코치들도 그러하다. 용기가 중심에 있다. 

  • 긍정을 받아들이도록 노력하자. -> "나는, ------- 코치이다." 라고 써서 10번 말해보기 & 그리고 올라오는 반발 만나기 -> 출처를 만나기: 인생을 5년 단위로 나누고, 각각의 시기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 것이 무엇인지 써보기(악당 찾기) 

 

 

<창조적인 긍정>

  • [창조적인 긍정] 문장 20가지 : -> 나에게 와 닿은 창조적인 긍정 문장은 무엇인가? (지금 이 순간 나는 2. 내 꿈은 신에게서 나왔고, 신은 그것을 이루게 할 힘을 갖고 있다. 8. 나의 창조성을 통해 나는 신을 섬긴다. 11. 나를 위한 하늘의 계획이 있다. 17. 나는 기꺼이 신이 나를 통해 창조하도록 할 것이다. 

 

 

<과제>

  • 1. 모닝페이지 3쪽 쓰기 / 2. 아티스트 데이트하기. / 3. 시간여행하기: 나의 창조적 자아를 가르막는 적 3 사람 적기. / 4. 시간여행: 못된 사람들과의 사이에 있었던 끔찍한 사건 중 한 가지 골라 적기(괴물에 X표하기) / 5. 내면의 나에게 편지 쓰고 부치기. / 6. 시간여행: 나의 창조성에 도움 되는 3명 적기. - 격려가 되는 말 쓰기 / 7. 시간 여행: 기분 좋게 격려해주는 말 적기, 감사 편지 쓰기 / 8. 가상의 인생 살기: 만일 내가 5가지 인생을 살 수 있다면? 적어두기. / 9. 부정적인 글들을 긍정적인 말로 바꾸기 / 10. 내면의 아티스트와 산책하기 (20분)  

 

 

나의 WEEK 1 동안의 '아티스트 데이트' : 영화 '신과 나눈 이야기'

 

: 신에 대한 탐구는 인간의 역사만큼 오래 되어왔다. 나 역시 운명처럼 삶의 어느 순간부터 '신(God)'에 대해 늘 이끌리는 경험을 했다. 궁금했고, 더 알고 싶었다. 더 알고 싶어 찾아본 정보들 속, 여러 종교들은 각자가 이해한 '신'에 대해 옳다고 내게 말을 걸어왔지만, 결국 한 인간에게 다가오는 '신'에 대한 이해는 오직 그 개인이 진실되게 '경험'한 것으로부터 출발할 수 있다

 

나는 신을 경험한다. 경험하려 노력한다. 매 순간 신에게 말을 건다. 그러다보면 어렴풋이 알아가리라는 믿음이 있다. 신에 대해 말을 걸면서 생긴 마음은 '감사'였다. 내가 무엇인가 없을 때마다 절로 채워지는 것을 바라보며, 그 순간에는 이것이 너무나도 큰 고통이라 울부짖은 것이 결국은 더 큰 것에 나아가기 위한 과정이었음을 시간 속에서 배워가며 결국 남은 것은 '감사'와 '내맡김'이었다. 

 

아티스트 웨이를 다시 시작하며, 첫 주자 아티스트 데이트로 영화 '신과 나눈 이야기' 를 택했다. 알 수 없는 끌림이었다. 2006년에 개봉한 이 영화는 두꺼운 원서를 토대로 한다. 34개국에서 1천만 독자가 호응한 이 '신과 나눈 이야기(conversations with god)' 책이 영화화 된 것으로, 책을 아직 보지 못한 내게 출산 후 서서히 읽어봐야 할 책으로 리스트에 올라와 있다. 

 

잔잔하게 흘러가는 영화는 중반부 즈음 주인공과 신의 대화 장면에서 하이라이트를 긋는다. 신의 유쾌함, 신의 논리정연한 대화 들을 듣고 있노라면 피식 웃음까지도 난다. 영화 속의 남자주인공이 겪는 그 삶에, 내 자신을 넣으며 보게 된다. 그러다 자연스레 지금 내 삶의 통찰이 다가온다. 그것이 반갑다. 그렇게 이 영화는 네이버 영화에서 다운로드(소장)해 내가 삶이 흔들릴 때마다 보게 되는 멋진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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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6일 월요일, WEEK 2. 정체성을 되찾는다.

 

21명의 코치가 모여 '아티스트 웨이' 책 아래 뭉쳤다. 10/15(목)을 시작으로 어느 덧 10일이 지난 우리는 매일 묵묵하게 각자 '모닝페이지 완료', '아티스트 웨이' 완료'라 올리며 함께 하고 있다. 그 덕분인지 나 역시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매일 새벽마다 '모닝페이지' 3쪽 작성을 해내고 있다. 놀라운 일이다. 머리로 좋은 일인지 알면서도 잘 안 되는 것들이 있는데 함께 한다는 것이 나로 하여금 하루 일정 중에 그것을 최우선순위로 올려서 하게끔 만든다. 

 

작성하며 나는 나를 만난다. 지금의 나, 나의 삶을 그대로 만난다. 그 느낌이 좋다. 이번 WEEK 2는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이다. '당신의 욕구와 욕망, 관심을 분명하게 드러냄으로써 당신은 새로운 경계를 긋고 새 영역에도 도전할 수 있게 된다.(p.93)'라 말하며 시작된 이번 주차. 나는 오늘 새벽 모닝페이지를 쓰다가 내가 도전할 어떤 영역에 대해 한 페이지 이상 쓰는 나와 마주했다. 그 마주한 영역에 대한 느낌은 늘 '의심'이었지만, 지금 나는 '기대감'으로 차 있다. 

 

 

나에게 와 닿은 문장들 수집

<바른 정신 갖기>

  • 창조적 자아를 되살리는 과정에서는 밀물과 썰물처럼 회복기와 침체기가 반복된다. 자신감이 붙는 만큼 회의감도 밀려든다. 이런 과정을 겪는 것이 정상이다. 강한 회의감을 오히려 회복의 조짐이라고 생각하자. (p.94) 

  • 알코올 중독에서 벗어나려면 '딱 한 잔'의 유혹을 뿌리쳐야 하듯이, (p.95) -> 나에게 있어 뿌리쳐야 할 딱 한 잔의 유혹은 무엇에 해당할까?

 

<해로운 친구들>

  • 어쩌면 지금 열심히 작업하고 있는 사람들보다 자신이 훨씬 더 창조적일 수 있다는 생각이나 하면서 우월감을 느끼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런 태도는 지금의 당신에게 정말 해롭다. (p.97)

  • 당신의 문제를 가장 잘 해결할 사람은 바로 당신이다. 스스로 자신을 격려할 때만 또 다른 응원을 얻을 수 있다. (p.97)

  • 부드럽게, 그러나 단호하고 확고하게 행동해야 한다. 친구를 위해서 당신이 갈 수 있는 최선의 길은 당신의 창조성을 회복하여 그들의 본보기가 되는 것뿐이다. ... 당신은 잘하고 있다고 믿어야 한다. 사실이 그러니까. (p.98-99)

 

<정신을 빼놓는 사람들>

  • 창조적인(=나 다운 삶을 살려고 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필요한 또 하나의 일은 정신을 빼놓는 사람들에게 말려들지 않는 것이다. (p.99) -> 다행히 지금 나는 몇 년 전보다 이들과 의식적으로 거리두기를 하고 있다는 것을 인식한다.

  • 정신을 빼놓는 사람은 당신이 창조적인 작업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스스로 선택한 마취제이다. (p.106)

 

<내부의 걸림돌, 회의주의>

  • 보이지 않는 손이 돕고 있다는 것을 믿기 어려운 이유는 단 하나, 우리가 창조적인 사람이 될 수 있음을 의심하기 때문이다. (p.107)

  • 창조성 회복 과정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우리의 새롭고 방대한 계획을 우주가 도와줄 수 있다는 가능성을 믿지 않고 오히려 이에 저항하게 된다는 점이다. -> Daniel과의 인터뷰를 어떻게든 피하고 싶어했던 내가 떠오른다. 

  • 우리는 지금 창조성을 회복하는 과정에 있으므로 다른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 ... 낯선 생각이나 우연한 기회가 스치고 지나갈 때마다 문을 조금씩 더 열어가는 것이다. -> Why not 정신이 떠오른다. Oh, nono ME 가 아닌, Yes, God으로! 

 

<창조적인 삶은 관심에서 시작된다>

  • 실상 창조적인 삶이란 끝없는 관심의 연속이다. 관심이란 우주와 나를 연결하고 살아남는 방식이다. (p.110) -> 유진님의 '참~ 좋다' 정신이 떠오른다. 삶 속에서 가급적 빈번히 '감탄(찬탄)'하는, '음미'하는 자세의 중요성에 대하여. feat. 할머니의 편지

  • 삶의 진실은 그 삶의 성공 여부와는 상관없다는 것을 할머니는 당신의 고통스러운 삶을 통해 깨달으셨다. 삶의 질은 기쁨을 맛보는 능력과 비례하고, 기쁨을 맛보는 능력은 관심을 갖는 것으로부터 비롯된다는 것을 말이다. (p.112)

  • 나는 고통에 빠져 있는 동안, 미래를 생각하기에는 너무 두렵고 과거를 돌이키기에는 너무 고통스러울 때는 현재에 관심을 기울이는 법을 배웠다. ... '언제나 바로 지금 이 순간이 괜찮다.' ... 나는 매순간이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했다. (p.113)

 

<길을 떠나기 위한 규칙> (p.115)

  • -> 나에게 와 닿은 번호 6번. 언제나 나의 아티스트를 인도하고 도와주는 위대한 창조주가 있다는 사실을 명심한다. & 10. 작업실에 다음과 같은 표어를 붙여 놓는다. "위대한 창조주여, 얼마나 많이 할지는 제가 맡겠으니 얼마나 잘할지는 당신이 맡으소서." (p.115) 

 

<과제>

  • 1. 자기 다짐을 위한 읽기(기본원칙, p.35) / 2. 이번 주의 중요한 일 5가지 쓰기 / 3, 당신이 즐기는 일 20가지 쓰기, / 4. 3번 목록에서 한동안 하지 못했던 일 2가지 쓰기(이번 주 목표) / 5. ;창조적인 긍정' 읽기 / 6. 가상의 인생으로 돌아가 5가지 삶을 더 보탠다. / 7. 삶의 파이 / 8. 작은 10가지 변화: 바꾸고 싶은 것 10가지를 목록으로 작성하기 / 9. 작은 변화 10가지 중 1가지를 이번 주 목표로! / 10. 실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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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7일 화요일 오전 

나의 WEEK 2 동안의 아티스트데이트: '매거진' 몰입하여 읽기

 

이번 아티스트 웨이 13주간의 스터디를 시작하며, 나는 나 자신을 위한 작은 결제를 했다. 그것은 바로 내가 좋아하는 매거진의 정기구독(1년)이었다. 한동안 정기구독을 잠시 멈추어 있었는데, 아티스트 웨이 '준비하기' 부분을 읽으며 직관적으로 다시 구독해야겠다고 떠올랐고, 바로 신청했다. 적은 금액이지만 매달 오는 기쁨은 크다. 

 

그렇게 엊그제 도착한, 따끈따끈한 매거진. 월요일까지 마감인 일을 다 마친 후 보리라 하며 포장지도 뜯지 않고 있었다. 그리고 화요일 아침, 아이 등교하자마자 들고서 총총 집 근처로 나섰다. 아이스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한 잔과 함께 한 매거진과의 1시간. 그 순간만은 온전히 매거진이 내게 제공하는 화려하고도 감각적인 이미지들과 수려한 글귀들에 집중한다. 그리고 내 손에는 '형광펜' 한 자루. 눈에 들어오는 문구들에 줄을 긋고, 이미지들은 스크랩 해둔다.

 

칼 융은 말했다. 우리 자신의 무의식은 눈 앞의 매개체를 통해 자신을 드러낸다. 나는 이렇게 매거진이 가진 이미지와 글귀를 통해 지금 나의 마음, 내가 곱씹어야 할 것들과 마주한다. 여러 영감을 받을 수 있는 나만의 간단한 아티스트데이트인 것이다. 몰입하고 나니, 머리카락을 몇 개월만에 자르고 싶었고, 조금 다듬고 집에 돌아오는 길. 한없이 느리게 걸으며 생각했다. 이렇게 일이 아니라, 온전히 나를 위한 시간을 가진 적이 언제였던가 하고. 이것이 아티스트데이트, 내 안의 아티스트를 섬세히 돌보는 것이겠지 하고. 

 

#아티스트웨이 #아티스트데이트 #모닝페이지 #매거진싱글즈 #라이프코칭 #라이프코치 #셀프코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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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8일 수요일 새벽

나의 WEEK2 동안의 모닝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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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향님의 Instagram 사진: “2020년 10월 28일 수요일 오전 6:23 나의 WEEK 2 동안의 '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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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30일 금요일, WEEK 3. 힘을 회복한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그리는 미래(꿈, 이상)에 대해 생각으로만 멈춰 있다. 그리고 그것을 그저 무식하게 꾸준히 (=딱히 큰 기대감 없이, 그냥 하고 싶으니까 하고 있을 뿐인,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일단 실행하고 있을 뿐인) 관련 행동을 하고 있는 이들을 그저 바라보며 궁금해한다. '저 사람은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알람을 맞춰놓고 일어나면 된다),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시간을 내서 하면 된다), 영어공부를 하는 것(하루 5분이라도 영어를 접하면 된다), 나만의 고요한 시간을 갖는 것(나를 고요하지 못하게 하는 것들로부터 빠져나오면 된다), 글을 쓰는 것(종이와 펜을 준비해, 펜을 쥐고 뭐라도 쓰면 된다) 등 막연하게 나는 '그러고 싶어'라고 입으로 내뱉지만, 자신의 삶에서 결코 시간을 내지 않는 것들이, #라이프코칭 주제로 종종 나온다. 왜일까. 나는 그것에 대해 전문코치로서 깊이 고민하고 있다. (여기서 전제는, 우리 자신에게 통제불가능한 영역이 아닌 통제가능한 영역(controllable area) 인데도 하지 않는 활동만을 일단 일컫는다.) 

 

어제 20명의 코치님들과 코칭스터디를 진행하며 얻은 나의 결론은 이것이었다. 그저 실행할 수 있는 '힘'을 서서히 키워갈 '안전지대(safe zone)'이 필요하구나. '(누구도 그것을 실행하지 못했다고 - 자신이 기대한 만큼 실행해내지 못했다고 말하지 않는 - 실수가 용납되는) 안전한 실험실 같은 동료들'이 필요하구나. (그래서 내가 3Cs I Basic 수료자분들과 함께 코칭수련공동체 '삼시옷'을 이끌고 있는 거구나. 그들에게 안전지대 내에서 충분히 수련하도록 돕기 위해) 그리고 코칭에서는 그걸 수용해줄 전문코치가 필요한 거겠구나. 였다. 

 

지금 나는 무엇을 그저 실행으로 옮겨야 할 때인가? 그리고 그것을 실행할 힘은 얼마나 있는가? 그것을 실행할 힘을 조금 더 키우기 위해 지금 내 삶의 환경에서 무엇을 조금 더 조율해야 할 때인가? 묵상하게 되는 아티스트웨이 3주차 새벽이다.

 

+ 실행으로 옮기자(선언): 나는 얼마전 Daniel과 코치로서 영어 인터뷰를 한 적 있다. 그리고 편집된 결과물(녹음파일)을 몇 주 전 받았다. (그래 몇 주 전이다! 성향아. 이리 오래되었나.) 그런데 그걸 처음 받고 들어보고 내 형편없는 영어실력에 스스로 WEEK 3에 해당하는 표현으로는 '수치심'을 느꼈다. 그냥 부끄러웠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걸 듣고 다른 사람들이 내 영어말하기 실력에 뭐라고 생각할까? 형편없다고 생각했겠지? 하며 바로 나 자신을 숨기려 들었음을 이번 WEEK 3.을 통해 깨달았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은 격려. 그래, 일단 영어로 뭔가 녹음작업에 임하는 걸 거절하지 않고, 받아들여 도전을 한 나! 처음이 어렵지 점점 더 노력하면 나아질 것에 대한 믿음! 처음이었는데 너무 채찍질하지 말길. 책에서 나온 표현처럼 어린아이 다루듯 정성스레 대해주길. 그래야 내가 꿈꾸는 가까운 미래에 대한 또 생각지 못한 문고리를 열고 다음 방으로 옮겨갈 수 있을테니. 부족한 지금의 내가 있어 조금씩 나아갈 모습의 토대가 되어줄 것에 대한 믿음. 

 

#라이프코치 #라이프코칭 #셀프코칭 #아티스트웨이 #줄리아카메론 #모닝페이지 #아티스트데이트 #전문코치 

 

 

 

 

 

나에게 와 닿은 문장들 수집

<분노에 담긴 메시지에 귀 기울이기>

  • 단지 분노를 없애기 위해 노력만 할 뿐, 정작 분노가 내는 목소리를 듣지는 않는다. 분노는 우리가 귀 기울여야 할 외침이며 호소이고 요구이다. 분노는 소중히 여겨야 한다. 왜냐고? 분노는 우리의 한계를 절실히 드러내주고, 우리가 어디로 가고 싶어 하는지를 알려주는 지도이기 때문이다. (p.122) 

  • 분노는 우리가 무엇을 좇아 행동해야 할지를 알려준다. (p.123)

  • 분노는 행위 그 자체가 아니라 어떤 행위를 초대하는 것이다. (p.124)

 

<간절한 기도는 응답을 받는다>

  • "당신이 무엇에 대해 기도하는지 항상 조심하라. 자칫 그 기도가 이루어질지도 모르니까"

  • 우리는 기도에 대한 응답을 우연히 일어난 사건으로 받아들인다. -> 요즘 내 삶에서 나의 기도로 인해 온 응답인데 우연히 일어난 것으로 여긴 것은 무엇이었을까?

  • 구하라(실험하라), 그리고 어떻게 되는지 보라(결과를 기록하라). (p.126)

  • 마음 깊은 곳의 진정한 나를 부르는 비밀스럽고 낭만적인 생각 말이다. 그런 부름에 답하고 우리를 거기에 맡길 때 심리학자 카를 융이 '동시성'이라고 부른 원리를 작동시키게된다. 동시성이란 간단히 말해 사건들이 우연히 맞물려 일어나는 것이다. (p.127)

  • 내 경험으로 볼 때 그것은 사실이다. 나는 자신이 어떤 것을 '할 수 있는지' 절대로 물어보지 말라는 것을 경험으로 배웠다. 대신 그것을 '하고 있다'고 말하고 안전벨트를 단단히 매어둔다. 곧 놀라운 일이 일어날 테니까. (p.128) 

  • 이제는 '무엇'을 할 것인지를 먼저 선택한다. 그러면 '어떻게'는 저절로 계획 속에서 솟아난다. (p.129)

  • 만일 당신이 어느 아티스트에게 어덯게 현재의 위치까지 오게 되었느냐고 물어본다면  그는 어떻게 뚫고 들어왔는지가 아니라 어떤 행운이 따랐는지를 얘기할 것이다. 신화학자 조지프 캠벨은 이런 행운을 '수천 개의 보이지 않는 도움의 손길'이라고 불렀지만 나는 '동시성'이라고 부른다. (p.129)

  • 아무 거리낌 없이 그 꿈을 따라갈 때 신비로운 문이 활짝 열릴 것이다. -> 내가 따라가고픈 꿈은 무엇일까?

  • 흔히 실패가 두렵다고 하지만, 사실 우리를 더욱 두렵게 하는 것은 성공의 가능성이다. (p.130) 

  • "뛰어내려라, 그러면 그물이 보일 것이다"  , 무조건 시작하라(괴테) (p.131)

 

<수치심 극복하기>

  • 창조성을 회복하는 과정에 서 있는 우리는 자신을 방어(올바른 비평을 찾는 법을 배워야) 할 필요가 있다. (p.135)

  • 아티스트로서 우리는 자신만의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법을 스스로 배워야 한다. (p.136) -> 코치들도 마찬가지이다. 어쩌면 이것이 내가 만든 공동체 '삼시옷'의 시작이었다. 안전한 환경에서 자신을 키우는 것을 지원하기 위해.

 

<비평에 대처하기>

  • 날카로운 비평이라도 정확한 것일 경우 작품을 만든 사람에게 내적 안도감을 준다. -> 코칭수퍼비전도 마찬가지이다

 

<잃어버린 자아를 찾는 연습>

  • + 20개의 문항(p.141-142)

 

<성장과 휴식>

  • 성장은 앞을 향한 변덕스런 행진이다. 두 걸음 앞으로 나갔다가 한 걸음 물러나는 것이다. 이것을 기억하고 자신에게 너그러워져야 한다. ... 성장은 순간적으로 일어나기도 하지만 겨울잠을 자듯 멈추기도 할 것이다. (p.142)

  • 당신이 매일 자신에게 좋은 일을 한 가지씩 한다면 신은 두 가지 이상을 줄 것이다. (p.142)

  • 자신을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노력하자. 하루에 몇 번씩 자신에게 기분이 어떤지 물어보고 그 대답에 귀 기울여 친절하게 대응한다. 만약 힘든 일을 하고 있다면 휴식과 위로를 자신에게 약속해준다. (p.144)

 

<과제>

  • 1. 내 방을 더 좋게 만들기 / 2. 어릴 떄 뿌듯해했던 나의 특성 5가지 적기 / 3. 어린 시절 멋지게 해낸 일 5가지 적기 / 4. 나의 습관을 주의깊게 살피기, 쓸모있는 습관 생각해 보기 / 5. 나의 성장을 도와주는 친구 명단 3명 적기 / 6. 후원해줄 친구 삼기 / 7. 예술적 두뇌 활동 하기 / 8. 존경하는 사람 5명 이름 적기, 남몰래 존경하는 사람 5명 적기. 그들이 가진 내가 계발해야 할 특성 생각하기 / 9. 죽은 사람 가운데 만나고픈 사람 5명 적기 / 10. 내가 정말로 좋아하고 존경하는 것은 무엇인지 살피기.  

 

 

 


 

2020년 11월 6일 오전 7:58 WEEK 4. 개성을 되찾는다

 

내 자신이 마주해야 하는 필연적인 일은 '우연'이라는 가면을 쓰고 찾아온다. 둘째 출산을 앞두고, 내 작업실 여러 물품들을 정리하고 있을 때였다. 어찌나 예전부터 버리지 못한 것들이 많은지. 특히 그 중 대부분의 것들은 휘갈겨 쓴 '메모'나 '일기' 종이들이다. 이제는 그 모든 것들을 이고 지고 사는 것에 대해 '안녕'하기로 했기에, 하나하나 열어 읽고 의미있는 것은 #자기대화일지 에 스크랩하여 붙이고, 아닌 것은 바로 쓰레기 봉투에 버렸다.

 

그러다 23살, 24살 때 일기를 보았다. 어떤 특정 장면에서 겪은 나 자신에 대한 큰 부정적인 감정에 대해 구술되어 있었고, 그것이 여러 메모에서 반복되고 있단 걸 발견했다. 더 놀라운 것은 2020년 그로부터 10여년이 훌쩍 지난 지금 나의 #자기대화일지 (#모닝페이지)에도 같은 말이 적히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땡-' 머리에 종이 울렸다.

 

이번 4주차는 자신의 진솔한 느낌이 말해주는 '너는 지금 이걸 변화해야해'라는 메시지, 그리고 그 변화를 위한 실천에 대해 말한다. 그렇게 자신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바꾸어 자신만의 new 개성을 되찾는 주차인 것이다. 이번 WEEK 4 책 내용을 읽으며, 나는 다시 예전 고민과 지금 고민이 여전히 같다는 것에 대해 '이제는' 변화해야 할 때가 되었다고 알아차렸다. 그것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그렇게 스스로에게 묻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내면에서 답이 올라온다. 그래 이미 방법은 알고 있다. 행동만 하면 되는 것이다. 

 

#라이프코칭 #라이프코치 #셀프코칭 #아티스트웨이 #줄리아카메론 #모닝페이지 #아티스트데이트 

 

 

 

나에게 와 닿은 문장들 수집

<정직한 변화>

  • 요컨대 갖가지 극단적인 감정이 들 때마다 모닝 페이지를 피하고 싶어진다. 모닝페이지가 그 감정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기 때문이다. (p.151)

  • 우리는 명쾌한 답에 이르고 그 답은 변화를 가져온다. (p.153)

  • 모닝 페이지 덕분에 우리는 자신이 원하는 것과 궁극적으로 자신에게 일어나야 할 변화에 대해 깨닫는다. 그러나 불끈 솟아오르는 화 없이는, 크리야 없이는 결코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p.154)

  • 모닝페이지는 현실에 이르는 길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 "이것이 너의 느낌이다. 그걸로 무엇을 하겠는가?" (p.155)

 

<묻어둔 꿈을 찾는 연습> : 나에게 어떤 확신이 필요한지 적어보자! (p.160)

  • 재미있을 것 같은 취미 5가지, 재미있을 것 같은 강좌 5가지, 재미있을 것 같기는 하지만 해볼 엄두는 나지 않는 일 5가지, 갖고 있으면 재미있을 것 같은 재주를 5가지, 예전에 즐겁게 했던 일 5가지, 다시 한 번 해보고 싶은 바보스러운 일 5가지 -> 흥미로운 것은 모든 표현에 '재미있는, 즐거운' 등의 느낌 표현이 있다는 것. 우리가 만끽했던 것들에 대해. 

 

 

<글읽기를 중단하라: 창조의 샘 정화하기>

  • 읽기를 중단하고 내면의 침묵으로 들어가는 순간, 우리는 공간을 새로운 언어로 채우기 시작한다. (p.162)

  • 우리는 자신의 사고와 느낌을 제대로 소화하기보다는, 자신의 재료로 직접 요리하기보다는 다른 사람의 말을 게걸스럽게 먹어치우고 있다. (p.163)

 

<과제>

  • 1. 평소 꿈꾸던 이상적인 환경 묘사하기 / 2. 미래로 시간여행 떠나기 / 3 과거로 시간여행 떠나기 / 4. 환경을 바꿔보기 / 5. 2주째에 만든 삶의 파이 다시 살피기 / 6. 자신만의 아티스트 기도문 쓰기 / 7. 아티스트 데이트 확대하기 / 8. 옷장 정리하기 / 9. 변했으면 좋겠는데 아직도 그대로인 자신의 상황이 있는지 찬찬히 살펴보자. 이것을 그대로 방치한다면 당신이 얻을 대가는 무엇이겠는가? / 10. 독서 중단했다면 왜 그런가. 

 

 


2020년 11월 17일 화요일 오후 1:44 WEEK 5. 가능성을 되살린다

 

언제나 그렇듯, 내가 정말 원하는 삶으로 나아가는 데 있어 진짜 주요한 연결고리 사건들은 내가 일으킨 것이 아니었다. '우연'히 일어난 일들이었다. 예상치 못한 '귀인'들과의 만남이 그 '고리'가 되기도 했다. 나는 내 직업을 내 생각보다 더 사랑하고, 일이기 전에 내 꿈이기도 할 만큼 아낀다. 그래서 지난 10여년의 매 순간이 즐거웠다.

 

그래서 이 일을 더 잘하고자 노력했다. 어떻게하면 더 코칭을 잘할 수 있지? 어떻게 하면 고객을 더 유치할 수 있을까? 란 고민을 늘 품으며 다방면으로 노력해왔다. 그러나 돌이켜보면, 지금 내가 가시적으로 가진 성과들을 일으킨 것은 내가 아니었음을 난 잘 알고 있다. 어떻게 내 삶에 이런 일이 벌어지지? 싶을 정도의 소소한 사건들이 이어져서 그러한 결과들을 내었다. 내가 용 써서 해낸 일이라곤 매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하는 것, 하루를 살아가면서도 내가 정말 살고 싶은 삶에 방향성을 정렬하기 위해 깨어있는 것 외엔 기억나지 않는다. 그 외의 것들은 그저 '일어났다'. 그리고 그저 일어나는 일들에 경이로움을 느끼며, 감탄하고, 최선을 다했을 뿐이다.

 

이번 WEEK 에서는 가능성에 대해 말한다. 보이지 않는 신의 손길이 있음을 주지하며, 미덕의 덫에서 벗어나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말한다. 정말 네가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지? 만약 진실로 네가 원하는 것에 집중한다면 너는 뭘 하고 싶은 사람이지? 나는 이러한 질문들에 바로 떠오르는 것은 잘 없지만, 이번 #아티스트웨이 #코칭스터디 에서 주창한 내 계약문장처럼, 지금 내가 일으킨 창조, 그 너머의 건강 회복, 엄밀히 말해 진실된 건강에의 회복이 다시 가슴에 떠오른다. #다노 에서 말하는 것처럼 나는 'BEST VERSION OF ME'가 되는 100여일을 보내고자 한다.

 

#라이프코치 #라이프코칭 #셀프코칭 #코칭스터디 #아티스트웨이 

 

 

 

 

나에게 와 닿은 문장 수집

<보이지 않는 신의 손길>

  • 대신 미리 선을 그어버림으로써 자신이 사용할 수 있는 힘의 양을 한정짓는 것이다. (p.171)

  • 자신에게 재능이 주어진 어떤 꿈들을 불가능하다고 여겨 포기하고 있지는 않은가? 변하지 않고 현재에 머물러 있음으로써 당신에게 돌아오는 대가는 무엇인가? (p.175)

 

<변화와 새로운 자아>

  • 기회가 왔을 때 거절하지 않고 "그래!" 라고 말하는 자신의 모습에 깜짝 놀랄 것이다. 예전에 가졌던 자신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엿보기 시작하면서 새로운 자아를 발견한다. (p.177)

  • "절대 안 돼!"란 말 대신 "어쩌면..." 이라고 말함으로써 신비와 마술의 세계로 들어가는 문을 여는 것이다. 이 새로운 긍정적인 태도는 신뢰의 시작을 나타낸다. (p.177)

 

<미덕의 덫>

  • 아티스트에겐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지내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런 시간을 갖기 위해서는 용기와 신념이 있어야 한다. (p.178) 그러나 자신만의 공간과 시간 속에 침잠하는 것은 꼭 필요한 일이다. (p.179) 

  • 터무니 없는 요구를 하는 사람은 어쩌면 우리 자신일지도 모른다. 창조성 회복을 위해 자신에게 주어야 할 것을 주지도 않으면서 요구만 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에겐 창조적 고독, 다시 말해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 (p.179)

  • 그렇게 이상한 짓만 아니라면 내가 해보고 싶은 일은 무엇일까?

  • 당신의 삶을 자신을 위해 사용하고 있는가, 아니면 다른 사람을 위해 사용하고 있는가? 당신은 자신을 파괴하고 있지는 않은가? (p.186)

 

<금지된 즐거움을 해방되는 연습>

  • 당신이 좋아하고 또 해보고도 싶은데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을 10가지 적어본다.

 

<소원을 불러내는 연습>

  • 나의 소원은 ______이다. 이 문장을 최대한 빨리 완성해본다. 

 

<과제>

  • 신이 내 편이라는 것을 믿지 못하는 이유는 __ 신에 대한 5가지 불만 / 확신이나 돈 중 하나가 내게 있다면 __을 해보고 싶다는 5가지 바람을 이미지 스크랩북 만들기 / 당신이 꿈꾸는 삶 5가지 적기 / 내가 20살이고 돈이 있다면 ___ 해보고 싶다. 해 보고 싶은 모험 5가지 적기 / 내가 65살이고 돈이 있다면 __을 할 것이다. 미뤄둔 즐거움 5가지, / 내가 나 자신을 업신여기는 방식 10가지는 __이다. / 지금은 없지만 갖고 싶은 10가지 품목은 ___이다. / 나의 창조성을 방해하는 것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__이다. / 창조성이 막혀 있는 채로 머물러 있는 내게 주어지는 대가는 ___이다. / 창조성이 막혀 있다며 내가 비난하는 사람은 ___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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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0일 금요일 오전 11:18 WEEK 6. 풍요로움을 되살린다

 

얼마 전, 나에게는 갖고 싶은 책이 생겼다.  <#신과나눈이야기 (합본)>로 40,000원이었다. 당장 구매할 수 있었지만, 그것은 예측하지 않은 소비였기에 잠시 스스로 멈췄다. 

그러다 #좋은문화병원 에서 진행하는 임산부 대상 독후감 공모전을 알게 되었다. '응모해 봐야지' 하다 시간은 그저 흘렀고, 나는 결국 마감 당일, 마감 30분 전에 그 공모전을 떠올렸다. '이미 늦었어' 라고 하며 포기할 수 있었지만, '그냥  해보자! 즐기며! 혹시 모르잖아.' 란 생각으로 후르륵 써서 냈다.

그 결과, 엊그제 3등이란 예상치 못한 결과를 전해 받았다. 상품은 <5만원 문화상품권>. 그 결과를 보고서, 나도 모르게 씨익 웃을 수 밖에 없었다. 동시성(#synchronicity ). 딱 신과 나눈 이야기를 사기에 적합한 금액이었다. 그리고 남은 만원으론 아들이 얼마 전 사달라했던 시리즈 책 3권을 사면 딱. 

아, 이토록 신은 장난꾸러기이다. 

이런 흐름은 삶의 곳곳에서 발견된다. 출산 한 달 전, 나는 일을 하지 않을 50여일의 수입, 지출 예산을 다 짰다. 일을 하지 않아도 굴러가도록. 그러나 그것은 다소 타이트했다. 그래도 일상이 굴러감에 감사하며 넘어갔던 나였다. 

그리곤 몇 주 전 재미난 일거리들이 들어옴을 보았다. 어딘가에 원고 실기, 어떤 리포트에 의견 드리기 등. 역시 삶이란 내 의지로 최선을 다하되 늘 열어두면 재미난 일이 벌어지는 것이란 생각에 웃음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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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와 닿은 문장 수집

<창조주는 언제나 내 편이다>

  • "넌 많은 것을 갖고 있어. 그것을 찾아"라고 속삭이는 영혼 속 작은 음성은 듣지 못한다. (p.193)

  • 이번 주의 모닝 페이지에는 당신이 믿고 있는 신과 믿고 싶은 신에 대해 써보자. (p.194)

  • 예술을 한다는 것은 할 수 있을 때 뭔가를 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그것은 '지금' 당신의 하루를 즐기는 것에서 시작된다. 그것은 자신에게 작은 위안과 휴식을 제공하는 데서 시작된다. (p.196)

  •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것이란 곧, 정말 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자신이 하게 되어 있는 것을 할 때, 돈이 따라오고 새로운 길을 향한 문이 열리며 자신이 유용한 존재임을 느낀다. 그리고 마침내 일이 놀이처럼 느껴진다. (p.197)

 

<작지만 확실한 사치의 즐거움>

  • 그렇다면 무엇이 우리에게 참된 즐거움을 줄까? 이것이 바로 사치와 관련된 질문이다. (p.200)

  • 창조적 생활에는 자신을 위한 사치스러운 시간이 필요하다. (p.202)

 

 

<창조적인 사치를 위한 연습>

 

<돈 강박증에서 벗어나는 연습>

 

<과제>

  • 돌 5개 / 꽃 5개 모으기 / 청소하기 / 뭔가 창조하기(요리) / 5명 친구에게 엽서 보내기 / 기본원칙 읽기 / 청소하기 / 생활의 새로운 흐름 받아들이기 / 경제적인 면 변화 마주하기

 


2020년 11월 27일 오후 2:28 WEEK 7 연대감을 회복한다

 

 

질투를 하기 좋은 시절을 보내고 있다. 신생아와 보내는 이 시절을 나는 오래전부터 준비해 왔다. 소위 겨울이란 인생의 계절로, 고요하게 침잠하는 시기일 거란 것을 첫째 육아를 통해 알았기에 미리 준비해 왔다. 그래서인지 8년 전보단 덜 흔들리고, 덜 가라 앉고, 크게는 평화롭고 고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체적인 한계(잠의 부족, 자유의지 미표출 등)를 이유로 때때로 찾아오는 가라앉는 감정들은 우연히 만난 온라인 세계의 어떤 현상들을 보며 요동치기 딱 좋다. 

 

이번 7주차 '연대감을 회복한다'에서의 연대감은 내 안의 어떤 나 자신과의 연대를 의미하는 느낌이 든다. 나 자신과 손 잡고 잘해보자 하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나는 나 자신에게 다시 손을 내미는 느낌을 가져본다. "괜찮다. 서두를 필요 없다. 다만 네가 가고자 하는 길, 네가 설명할 순 없지만 왠지 끌리는 그 길에 대해서 잘 기록하고 마주하고 있으렴. 그러다 보면 자연스레 삶이 그 길을 열어줄 터이니."

 

+ 어제 7번째 #코칭스터디 시간에서는 진행에 있어서 새로운 장면이 있었고, 얼결에 30분 정도 진행을 하게 되었다. 뭔가 즉흥적으로 하는 것이 서툰 나의 기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나는 MBTI에서 J가 단연 높은 사람), 흐르는 대로 진행을 했고, 그것이 평화로웠다. 힘을 빼고도 무언갈 할 수 있는 내가 점점 더 되어야 겠다는 깨달음이 있었던 어제 저녁. 참여자들의 이야기들이 하나하나 내 가슴에 남아 그 다음 영감을 불러일으켜준다. 나의 샘물 같은 코칭스터디에 감사하며

 

#라이프코칭 #라이프코치 #셀프코칭 #아티스트웨이 #줄리아카메론 

 

 

 

 

나에게 와 닿은 문장 수집

내면의 소리 듣기

  • 새로운 무엇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대신 자신의 내부에서 울려나오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p.209)

  • 우리의 표현은 자신이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그 표현을 밖으로 드러내는 통로일 뿐이다. (p.209)

  • 어떤 사람들은 창조적인 영감의 흐름을 항상 방송되고 있는 온갖 종류의 라디오 전파에 비유하기도 한다. 연습을 거쳐 우리는 원하는 주파수를 찾아내는 법을 배운다. (p.211)

 

완벽주의라는 걸림돌

  • (완벽주의자는) 일을 즐기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그 결과를 저울질한다. (p.213)

  • 그는 어디로 가고 있을까? 아무 데도 가지 못한다. (p.213)

  • 우리가 할 수 있고 또 볼 수 있는 한도 내에서 항상 최선을 다하는 것, 그것이 중요하다. (p.214)

 

자신의 한계와 위험

  • 창조성 회복은 생각만 하지 않고 행동으로 옮기는 능력에 달려 있다. (p.214)

  • 우리는 뭔가를 잘하기 위해서 처음에는 잘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 (p.215)

  • 위험은 그것을 감수한다는 것만으로도 할 만한 가치가 있다. 자신의 한계를 확장하려면 뭔가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것이 필요하다. (p.217) + "완벽하게 하지 않아도 괜찮다면, 나는 ___을 하겠다."

 

질투는 내 꿈을 알려주는 지도

  • 질투심은 나도 하고 싶지만 행동으로 옮길 용기가 없는 어떤 것에 대한 두려움의 가면이었던 것이다. (p.218) 

  • 하지만 자신의 꿈을 위해 행동하는 순간, 비로소 거기에는 단 한 자리가 아닌 모두를 위한 자리가 있음을 알게 된다. (p.219)

 

질투심을 창조적 에너지로 승화하는 연습

  • 활동) 이름 + (질투심이 나는) 이유 + (질투심) 해독을 위한 행동

 

창조성을 발굴하는 연습

  • 어렸을 적에 나는 ___ 활동하기! 

 

과제

  • 주문 외우기(나 자신을 보물처럼 대하면-) / 음반 하나 끝까지 듣기 / 신성한 공간에 가서 침묵 음미하기 / 집에서 근사한 향기 나게 하기 / 가장 좋아하는 옷을 입어보기 / 마음에 드는 양말 사기 / 콜라주하기 / 좋아하는 영화 꼽아보기 / 즐겨 읽는 기사 보기 / 콜라주 간직하기 (비전보드!) 

 

 


 

2020년 12월 4일 오후 5:49 WEEK 8 의지를 되찾는다

 

참 신기하지, 하나의 문을 열면 또 다른 문이 열린다. 15차 #코칭스터디 책인 #아티스트웨이 를 만나며, 그 기간 동안 한 코칭고객분과 #상처받지않는영혼 (마이클 A. 싱어) 책을 읽게 되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마이클의 다른 베스트셀러 #될일은된다 까지 손이 닿게 되었다. 스터디 시간에도 나누었지만, <될 일은 된다> 책은 #칼융 이 말한 #동시성 개념에 대해 책 전체가 완전히 말하고 있다. 아이를 모유수유하는 순간마저도 너무 재밌어서 책을 놓지 못했고, 단숨에 다 읽어갔다. 

 

그리고 그 책에서 소개 된 #요가난다영혼의자서전 이란 책에 또 손이 뻗었다. 동시다발적으로 #아티스트데이트 에서 만난 #신과나눈이야기 영화의 원작 책에도 손이 뻗었다. 손이 뻗으려는 그 찰나, #좋은문화병원 에서 독후감 공모전 당선에 대한 답례로 보내준 문화상품권이 오늘 집에 도착했다. 바로 교보문고 어플에 들어가서 주문완료. (지인들에게 #알라딘이북 서비스를 추천 받아 다운로드 받아두었지만, 이 두 책은 소장해야 한다는 느낌으로.)

 

삶이 내게 말을 걸어온다. 무언가 행동해야 할 때임을 말해준다. 그것은 보통 내 안의 울림, 영감, 직관이란 이름으로 글 위에 써지기도 하지만 주변 사람의 입을 통해 오기도 한다. 이번 주는 퍽 흥미로운 한 주 였다. 매일 새로운 제안의 연락을 받았다. 그 연락들을 열거해 놓고 보니 내년의 삶의 방향성이 언뜻 보이는 듯하다. 그리고 나는 안다. 그것을 해낼 수 있는 힘들이 오늘 하루 단 5분, 30분, 40분 틈틈히 쪼개서 해낸 나의 아주 작은 행동에의 실천(루틴)에 있음을. 오늘도 나는 코칭컨텐츠를 구상했고, 운동을 했으며, 이렇게 짧은 글쓰기도 한다. 내일은 기다리던 #이메일코칭 데이. 어느 덧 이렇게 나의 50일 휴지기도 서서히 마무리 되어가고 있다. 

 

#라이프코치 #라이프코칭 #셀프코칭 #아티스트웨이

 

 

내게 남은 문장들 모음

<예술적 생존에 이르는 길>

  • 패배를 견디고 극복하려면 우선 그것을 인정하고 다른 사람들과 아픔을 나누어야 한다. (226)
  • 우리 내면의 아티스트는 진실한 비판을 받았을 때는 상처받지 않는다. 진실한 비판은 오히려 아티스트를 자유롭게 한다. (227)

<아티스트의 싹을 자르는 지식인들>

  • 아티스트의 명성을 좌우하는 것은 어쩌면 재능이 아니라 용기이다. (231)

 

<패배를 가장한 승리>

  • '이건 될거야. 한번 해봐야겠어'라고 말하는 조용하고 작은 목소리를 신뢰하라. - 다이앤 매리차일드

  • '이 패배가 나에게 무엇을 주려 하는 것일까? 내 작품의 어디가 잘못됐다고 지적하는 것일까?' 이 질문의 대답에 당신은 아마 깜짝 놀라며 자유로워질 것이다. (235)

  • "공을 잡으려면 공을 잡기를 바라야 한다네." 영화감독 존 캐서비티스는 젊은 감독에게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 "왜 이렇게 일이 잘 풀리지 않을까?" 하고 한탄하는 대신 "어떻게 하면 될까?" 라는 질문을 했기 때문에 (236)

  • 나는 패배를 거듭한 후에 "왜 내게 이런 일이 생겼을까?" 대신 "다음에 무엇을 할까?"라는 질문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다음에 필요한 게 뭐지?"라고 자신에게 물을 때마다 그저 그에 따라 앞으로 나아갔다. 그러면서 나는 일에 탄력을 불어넣는 열쇠는 자신에 대한 신뢰와 선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237)

 

<나이와 시간의 벽>

  • 내 마음을 두드리는 문장: "내 몸매가 20년 전만 같아도 재즈댄스를 배우러 다닐 텐데" -> 둘째 육아중이지만, 몸에 대해서 핑계보다는 행동을 해본다면 내 삶은 어떻게 달라질까? 

 

<단계 밟기: 극적인 성공이란 없다>

  • 단계를 밟는다는 것은 준비 없이 높은 단계로 건너뛰기보다는 그전의 낮은 단계부터 하나씩 처리하는 것을 의미한다. (244)
  • 매일 이런 행동을 하겠다고 자신과 약속하는 것이 바로 단계를 밟는 것이다. (245)
  • 창조성이 막힌 대부분의 사람들은 ..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사소한 단계들을 하나씩 밟아가는고역을 치르기보다는 가끔씩 일어나는 깜짝 놀랄 만한 도약을 좋아한다. 단계를 밟는다는 것은 자신이 갖고 있지 못한 것에 대해 불평하기보다는 자신이 가진 것을 도구 삼아 일해야 한다는 뜻이다. (247)
  •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일이 일을 낳는다는 것이다. 작은 행동들이 쌓이면 더 큰 창조적인 삶을 누릴 수 있다. (248)

 

+ 어린 시절의 상처를 치유하는 연습

+창조적 자아의 선서

+과제: 목표 찾기 (요 부분 모닝페이지에서 해 봐야지) ./ 새로운 어린 시절 상상하기 / 내 색깔 정하기 / 당신이 차마 못하는 일 5가지 적기 / 자신의 스타일 찾기 / 이상적인 하루 만들기 / 가상의 이상적인 하루 만들기 / 이상적인 하루에서 즐거운 일 한 가지를 골라보기

 


 

2020년 12월 11일 금요일 오후 11:33 WEEK 9 동정심을 되살린다

 


이번 한 주 동안 나는 '두려움'에 대해 묵상하는 주간을 가졌다. 누군가가 '아무래도 그런 것은 두렵겠지?'라고 내게 무심코 던진 말이었는데, 나는 그것을 가슴에 두고서 여러 차례 곱씹었다. 

결국 나는 나의 가장 밑마음에 있는 감정은 그 사람이 말한 그런 종류의 두려움이 아닌, 내가 살고자 하는 삶의 모습인 순종(surrender), 내어맡김이란 태도 지향점에서 멀어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었다. 그리고 살펴보니, 나는 또 내 삶을 내가 살아보려 하고 있었다. 융이 말하는 작은 자아(self)가 몸부림치는 모습 같았다. 더 큰 자기(Self)에 대한 신뢰가 필요하구나, 나를 만든 창조주에 대한 신뢰가 필요하다는 것을 깊게 깨달았다. 

*어느 덧 #아티스트웨이 스터디의 2/3가 지났다. 9주차다. 모닝페이지를 읽는 주간이다. 어떤 통찰이 일어날까 설레인다. 

 

 

두려움의 치료제

  • 그러나 시작하지 못하는 것을 게으름이라고 표현해선 안 된다. 그것은 두려움이다. (259)
  • 위대한 작품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결국 어떤 작품도 만들어내지 못하는 것이다. (260)
  • 무엇보다 맨 먼저 해야 할 일은 아주 작은 것이라도 일단 시작하겠다고 결심하고 걸음마를 떼는 것이다.
  • 두려움의 치료제는 단 하나, 바로 사랑이다. 사랑으로 당신의 아티스트가 갖고 있는 두려움을 치료해야 한다.자신을 윽박지르지 말고 스스로에게 잘 대해주자. 그리고 지금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게으름이 아니라 두려움이라는 것을 인식하자. (261)

열정이라는 삶의 에너지

  • 여느 놀이친구들처럼 오랫동안 사이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게 하는 것은 의무가 아니라 즐거움이다. (262)
  • 우리의 어린 아티스트가 즐겁게 뛰놀도록 하는 최고의 방법은 노는 것처럼 일하는 것이다. 

창조성의 유턴

  • 모든 일에는 유턴의 시기가 있음을 잊지 말자. (266)
  • 창조성의 유턴의 시기가 다가오면 "이 상황에서 내가 누구에게 도움을 청할 수 있을까?"라고 자신에게 물어보고 기꺼이 도움을 구해야 한다. (269)

장애물 헤쳐나가기

  • 1) 이제부터 하려는 일에 관한 불만(분노)를 적는다. 2) 내면의 아티스트가 계획된 일이나 함께 일할 사람들에 대해 무엇을 두려워하는지 적는다. 3) 위에 쓴 것이 전부인지 자신에게 물어본다. 4) 이 일을 하지 않으면 어떤 이득이 있는지 자신에게 물어본다. 5) 일종의 계약을 한다. "좋아. 창조성아. 네가 질을 맡아. 양은 내가 맡을게." 계약서에 서명하고 벽에 붙여둔다.

 

 

 

이 사이에 아이를 낳고,

반백일 길러낸 창조의 여정이었다. 

 

 

 


 

2021년 1월 19일 화요일 오후 9:38 WEEK 12. 신념을 회복한다.

 

한 고객과 여러 세션을 거쳐 작업을 해나가다보면, 결국 맞닿는 지점은 그 고객의 자신에 대한 '신념'에 대한 부분이다. 아주 깊은 부분에 자리 잡은 자기 자신에 대한 신념, 그 해석은 그 사람의 삶을 좌우한다. 대부분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특정 영역에 대한 부정적인 신념이 발견된다. 그리고 그것에 대해 깊이 마주하고 다시 재정립하는 것이 #라이프코칭 에서의 핵심 중 핵심이다. 

 

나는 올해 '몸'에 대해 집중하고 있다. 제15차 #코칭스터디 #아티스트웨이 에서의 창조성계약문장 역시 <내 삶의 두 번째 생명 창조의 여정을 애씀없이 흐름대로 자연스럽게 경험한다>였다. 그렇게 지난 10월 중순부터 오늘날까지 이 문장으로 매주 스스로를 돌아보았다. 나는 그렇게 둘째 아들을 잘 창조(출산)했고, 약 80여일 잘 길려내며 그 흐름을 경험하고 있다. 이 여정에서 가장 격동적인 변화를 겪은 것은 몸이었다. 임신 후 약 15kg 증가했던 나는 이제 4kg 감량만을 남겨두고 있다. 흥미로운 것은 이러한 출산(창조) 여정 중 (그 책도 코칭스터디에서 다룬 '베스트셀프' 책을 통해) 운동에 대해 습관을 진하게 들일 수 있었고, 출산 후에도 #샤인킴홈트챌린지 에 참여하며 몸과 진하게 만나고 있다. 진하게 만날 수록 나는 내 안의 깊은 부정적인 몸에 대한 신념과 마주한다. '이렇게 해 봤자, 안 변할거야. 그렇게 쉽게 변할 거였으면 진즉에 변했지. 지난 17년간 못했는데 지금이라고 할 수 있을까? 에이, 안 돼.'와 같은 내 안의 깊은 신념들. 

 

그렇게 오늘도 아이를 재워두고 오늘의 홈트영상을 켜서 늘 그렇듯 운동했다. 그러다 문득 잊었던 기억이 온 몸을 스치고 지나갔다. 그 장면은 바로 여중 다닐 때, '무용'시간이었다. 그 때 흘렀던 음악, 그 때 즐겁게 임했던 내 몸과 마음, 친구들과 함께 무용하는 숨소리, 몰입의 에너지 등이 온 몸에 기억으로 타고 흘렀다. 또 이어진 기억. 초등학교 고학년 무렵인 것 같다. 교회 성탄절 예배 중 연극 공연, 스쿠르지 주인공 역할로 동그란 까만안경에 흰 수염을 붙인 내가 무대에서 대사를 하고 있다. '아! 나에게도 그토록 내 몸과 즐겁게 노닐던, 그 어떤 한계도 없이 몸과 조화롭게 어울려 삶을 살아내던 시절이 있었다.'

 

무언가 얇은 유리막이 깨지는 느낌. 나에게도 내 몸과 잘 지내고, 그 몸의 가능성을 다 쓰며 살아가던 시절이 있었다는 긍정적인 기억. 아마도 그 기억은 내가 홈트를 꾸준히 하며 스스로에게 '노력'으로 정성을 보여주지 않았다면, 내 자신이 나에게 회상시켜주지 않았을 기억이리라. 너무나도 반가운 기억들 소중하게 몸에 다시 담았다.

 

우리는 언젠가 해야지 하며, 자신이 직감적으로 지금 다뤄야 할 것이라고 느끼는 것을 미룬다. 그렇게 미룸으로써 얻는 효용가치는 무엇일까. 그리고 그것은 정말 자신에게 유익일까. 우리 자신은 안다. 지금 내가 무엇을 다룰 때인지, 삶에서 어떤 순간들을 지나고 있는 때인지. 나는 그렇게 다시 한 번 올해는 '몸'에 대한 작업이 필요한 때구나라 깨닫고, 몸에 대한 부정적인 신념을 꺠뜨린다. '아니, (무식하게) 꾸준히 하다보면 몸은 정직하게 변화할 거라 믿어' 이 문장을 채운다. 

 

 

창조적 존재인 자신에 대한 신뢰

  • 창조성에는 신념이 필요하다. 신념에 필요한 것은 통제를 포기하는 것이다. (p.324)
  • 우리는 자신에 대한 신의 의지와 자신의 내면의 꿈이 일치한다는 생각에 익숙지 않다. ... 신화학자 조지프 캠벨은 "자신의 행복을 좇으라. 그러면 전에는 문이 없던 곳에서 문이 열린다"고 했다. (325)

 

창조성의 신비

  • 창조의 통로인 우리는 어둠을 신뢰할 필요가 있다. ... 빵이나 케이크가 구워지려면 어둡고 안전한 오븐 속에서 충분한 시간 동안 있어야 한다. (328)

 

활동하는 상상력

  • 나는 시나리오 작가반 학생들이 고작 제2막을 쓰다가 글이 막혀 쩔쩔맬 때면, 집에 가서 바느질 같은 집안일을 해보라고 이야기하곤 한다. 
  • 우리는 노는 법을 배워야 한다. (329)

 

현재로부터의 탈출

  • 탈출속도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충고자를 두는 법을, 회의주의자들 사이에서 조용히 움직이는 법을, 동지들끼리만 계획을 이야기하는 법을, 신중하게 동지를 가려내는 법을 알아야 한다. ... "그들은 너를 가만두지 않을 거야. 잘 기억해둬 네 목표를 세우고 경계선도 확실히 그어놔." 

과제: 2. 요즘 주저하고 있는 일은 없는지 살펴보자. 미룸으로써 얻는 대가는 무엇인가? 숨어 있는 두려움을 찾아내보자. 

 

 


 

2021년 1월 28일 목요일 오전 3:04

제15차 스터디 '아티스트웨이(10/15-1/21)'를 마치며

 

#모닝페이지 (#자기대화일지 )를 작성하고 나서 저도 모르게 카카오톡에 인증글을 올리려는 제가 있습니다. 그만큼 지난 4개월 간 20여명의 멤버들이 함께 나아간 그 습(習)이 몸에 베어 있나봅니다. #아티스트웨이 스터디 시작과 함께 오랜만에 정기구독 신청한 #싱글즈 가 도착해 커피 한 잔과 함께 #아티스트데이트 하고서도 그 느낀 점을 또 그 멤버들과 나누고 싶어진 거 보니 참 정들었었구나 싶습니다.

 

이렇게 코치들을 대상으로 스터디를 오픈하고 닫고 하며 여러 경험을 합니다. 그 중에서도 #아티스트웨이 처럼 긴 스터디에서의 여운은 다른 스터디와는 또 다르지요. 각자 지향했던 창조성 문장을 다시 읽어보며 결국 그것에 조금씩 다가갔던 멤버들을 마음에 품어봅니다. 

 

제가 더 얻은 것이 많았습니다. (지금까지 모든 스터디들이 그랬지만) 덕분에 둘째 출산이란 '창조'와 그 회복의 여정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고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간 그 '온화하고, 따뜻한, 안전하고, 편안했던' 우리들의 분위기. 기억하고 힘을 얻어 잘 살아갈게요. 감사합니다. 

 

- 우리 모두 '코치'니, '코치'로서 같이 생각해보아요. 무엇이 그러한 (우리가 경험한) 분위기를만들었을까요?

- 항상성. 스터디 종료 후 이전으로 돌아가려는 나 자신 마저 수용해주세요. 그리고 90일 후 다시 F/Up에서 만나요. 저도 복근 잘 만들고 있을게요. 

- 다음에 대면으로 만날 때, 소고기 사 드릴 만큼 돈 많이 벌어두겠습니다. 제 사랑의 바나나우유 받아주신 여러분들께 감사.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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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일지의 목적

- 각자의 스터디 진행방식의 장점을, 진행자간 상호 학습하며, 더 나은 방향을 함께 탐구한다.

 

 

 

 

 

1주차 (작성예정)

2020년 10월 15일 목요일 (진행자: 홍성향 코치)

 

 

 

 

 


2주차

2020년 10월 22일 목요일 (진행자: 차화진 코치)

WEEK 1. 안정감을 되살린다 

 

  • 이 순간의 느낌과 욕구를 물으며 체크인 한 것 Good :-) 이 부분에서 '1분'의 시간을 따로 줌으로써, 지난 스터디에서 같은 체크인 내용으로부터 업그레이드한 느낌.  

  • 명단을 보여주며 시작한 점, 모임의 규칙(367-368), 기본원칙(35), 창조적인 긍정(87-88)을 나누며 1주차 내용을 리마인드 할 수 있도록 도운 점

  • '2분'의 시간을 주며 각자 1주를 돌아보게 도운 점. & 문장 나눔을 사전에 거두어서 PPT로 정리해 참여자들에게 보여주며, 참여자 3분이 돌아가며 읽게 한 점 (WEEK 1 내용을 짧지만 임팩트 있게 회상할 수 있도록 도운 효과) 

  • 다 같이 박수치는 분위기 만들어 주는 것, 참여자 발언 후 책 내용 중 특정 페이지를 언급하며 문장을 읽어준 것, 채팅방을 챙겨주는 것, 센스있게 '제발요!' 하며 라스 느낌의 유머를 보여준 것. 진행자로서 보이는 화면 구도도 안정적임. 미소도 자연스러움. 

  • 마지막 체크아웃 때 발언하지 않은 분들을 챙겨서 짧더라도 발언하게 해 주신 섬세함. (발언체크를 했고, 가나다순 호명해주시면서 발언기회 준 것, 모두를 챙기는 따스한 진행자의 모습) 

  • 그 무엇보다 화진님께서 이전 스터디들보다 한 템포 더 여유로워지신 것이 느껴져서 감탄했음.

  • 추가: 다음 주차 진행자이신 재현님의 과제에 대한 선 디자인. 그 감성, 그 섬세함에 감탄! 

 

+ Tip. 함께 생각하기: 자신의 창조성계약서 문장(코칭목표)를 어떻게 하면 매 스터디(주차)마다 리마인드하여 목표에 정렬하게 도울 수 있을까 ^^ 

 

<셀프 피드백>
 -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혼자 해내기 시도한 점(지난 13차 스터디 3,5회는 3명의 안내자에게 사전 도움 요청하였기에 새로운 시도)
 - 기기 1대로 자료 공유와 스터디원 화면을 살핀 점(지난 13차 스터디 3,5회 기기 2대 접속에서 새로운 시도)
 - 서툴고 어색했지만 체크인(느낌/욕구) 할 때, 2분 머문 점(지난 13차 스터디 5회 안내할 때 보다는 조금 자연스러웠다고 생각함.)
 - 지난 주 진행에서 인상 깊었던 2가지(함께 하는 사람들, 스터디원 낭독 부탁) 시도한 점
 - 채팅방의 재현님 나눔 글과 이후 스터디원들의 코멘트 등을 읽고 소통한 점.
 - 체크아웃은 미처 발언하지 못한 스터디원 중심으로 진행하여 모두의 이야기를 들은 점.
 - 다음 스터디 안내하면서 이후 흐름을 사전에 알린 점.

• 보완하고 싶은 부분
 - 기기 작동 미숙으로 중간에 화면 OFF 된 점.
 - 스스로가 화면에서 반고정으로 이따끔씩 움직여 흔들린 점.
 - 지수 님, 정은 님 등 스터디원 이름 헷갈린 점. ㅠㅠ
 - 시간 관리로 당초 구상한 100분은 활용하지 못하고 7분 여유 시간 남긴 점. ‘모임의 규칙, 기본원칙, 창조적인 문장, 와 닿는 문장 나눔1~3’을 각 1분이라도 머물렀다며 100분으로 마무리가 되었을 것 같음.
 - 시선처리와 개입하기는 여전히 어려운 과제로 남음.

• 기타
 - 중간에 모두 발언 안 해도 출석체크 된다는 말이 진행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오예~
 - 스터디는 경험 나눔으로 진행해도 90분 꽉 차겠어요.


<동료들의 피드백>
- 참여자의 발언 뒤 그와 연상되는 스터디 책 속 한문장을 계속 이야기 해준 점이 인상적
- 기기 1대로 접속, 참여자간 아이컨텍 지속
- 목소리가 한결 편안했어요. 여유있다 느껴졌고요. 이전 스터디를 진행하실 때 잠깐잠깐 발견했던 긴장감은 없었?어요ㅎㅎ
+ idea: 진행자가 기기의 문제로 어제 같이 회의장에서 튕길?경우, 바로 들어올수 없는 상황이 실제로 일어난다면, 스터디에 참여하고 있는 다른 진행자가 잠시 진행을 이어가는 방법도 고려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 화진님의 여유로운 모습과 차분한 진행을 스터디시간 내내 계속 느꼈어요!  '정말 놀이로 즐기고 계시구나!'하는느낌😊축하해요👏
- 화진님만의 색깔이 보인 진행- 비폭력대화의 감정카드와 욕구카드를 활용하신 점. 현재 자신의 느낌이 어떤지를 알아차리는데, 특히 저는 욕구카드를 쭉보며 와닿는 단어들을 발견하는것으로 제욕구알아차리는데 도움이 많이됐어요!
- 지난 스터디때보다 스터디원들의 나눔에 대한 코멘트를 자신의 경험, 책 속 문장, 등 다양하게 활용해 주신 것 역시 화진님의 여유로움을 보여주는것이라 생각해요. 스터디원들과 함께하고 있다, 연결되고 있다느꼈습니다!  이제 화진님께 진행이 낯선 것이 아니라 너무 부럽네요😥😥

 

 

+ 2-3주차 사이 단톡방에, 출석체크 관련 공지글 올려 명확히 고지.

 

+ 2주차 진행 시 운영 룰 알림: 지각 시(21:00 이후 접속), 참여자 스스로 단톡방에 자신이 접속한 시각을 명확히 남겨준다. 이를 진행자는 스터디 종료 후 취합하여 단톡방 내 '출석체크' 게시물 내 댓글로 남겨 자료로 남긴다. (진행자의 출석체크 부담을 줄이면서 동시에 참여자 스스로 주인의식을 갖고, 출석체크 진행현황을 투명하게 공유하는 효과) 

 

+ 2주차 진행시 진행자분들께: 꼭 모든 사람이 '코멘트'하지 않아도 됨을 안내 함. 참여자 수가 많고, 모두가 발언할 수 없다는 것이 참여자 중 꼭 이야기 하고 싶으신 분들은 다음 차수부터 보다 적극적인 참여를 할 수 있게 만들 것. 

 

+ 2-3주차 사이 Zoom 접속 링크 8주 간의 것 선 공유 완료

 

 


 

3주차

2020년 10월 29일 목요일 (진행자: 권재현 진행자) 

WEEK 2. 정체성을 되찾는다 

 

 

  • 각자의 '작은 실행'에 대한 목록을 미리 캡쳐해 두고 단톡방에 스터디 전 공유해 두시는 재현님의 섬세함

  • 원래 체크인이 현재 몸과 마음에 대해 나누는 것인데 '작은 실행' 나눔으로 넘어간 것에 대한 유연한 대처

  • 새로운 포인트: 채팅창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게 한 점이 그룹 역동에 도움이 됨 (코치로서 질문을 남겨보자는 권유 Good) 그리고 멘트 중간 중간 채팅창에 올라온 코멘트나 질문을 읽어줌. 

  • + 이름 호명에의 실수 2번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임) , 진행하다가 튕긴 것(지난 번 차수 때 진행자 톡에서 나눈 적 있는 상황이었어서 잘 대처가 가능했음) 

  • 전반적으로 21명의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는데도(적은 수가 아님), 참여자들이 편안하게 참여하고 있는 분위기를 감지할 수 있었음. 재현님이 가진 환경 조성의 힘이라 생각함. 

  • 마치기 전 체크아웃으로 '3분'이라는 시간을 주고, <지금 이 순간, 다음 1주간 만나고 싶은 내 모습이 떠오르는 것을 끄적여볼 시간>을 준 점 Good. , 나눔 중 주요 2분의 창조성 문장(목표문장)을 읽어준 점. 연결에 큰 힘이 됨. 이러한 챙김의 힘이 재현님의 큰 강점. 

  • 기타: 재현님은 현재 업무량이 많은 직장생활과 현재 공부를 병행하고 있으므로, 이미 충분히 양쪽 일을 최선을 다하고 계시지만, 이에 따른 개인적인 건강관리(돌봄)이 잘 진행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음. 기본적인 에너지는 한계가 있고 그 안에서 잘 소분하여 쓰시려는 마음, 정성이 느껴져 감사하면서도 때론 걱정도 되는 지점. 

  • 그러나, 처음 시작했을 때 떨리는 목소리에서 점점 진행하고 분위기가 깊어질수록 진행자로서 재현님의 목소레이서 신남의 에너지, 오히려 에너지가 채워지고 있음을 느낌. 아마도 이 부분이 재현님으로 하여금 정말 바쁨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활동을 삶에서 이어가게 하는 원동력이라 여겨짐. 

  • 기타: 스터디 몇 분전이라고 같이 알려주는 동료 화진님의 힘

  • ++ 요청: 다음 차수 제가 접속하지 못할 경우, '녹화' 부탁드립니다 ^^ 그거 보고 늦더라도 피드백 할게요. 

 

<셀프 피드백>

(좋은 시도!!)

- 참여자들의 상황과 이야기 흐름을 보면서 진행을 바꿔보려고 한 점

- 대화창을 활용하여 질문들이나 코멘트를 남겨보려고 한점 

(더 생각해보고 싶은 점)

- zoom 튕기는 문제

- 진솔한 이야기를 들으면 들을 수록 (각자의 이야기가 너무 다르고 깊어서) 중심을 잡고 진행을 하기가 어렵기도 했는데, 그 진행이 누군가에게는 어렵게 다가갈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 마음도 들어서 어려웠습니다. 뭔가 책의 흐름을 따라가듯 긍정적인 부분부터 부정적인 부분까지 각자 경험하고 있는 부분들이 달라 한명의 이야기에만 집중할 수 없는점이 이전 진행과 확실히 다른 느낌으로 왔습니다. 무엇보다도 참여자분들이 많아서, 뭔가 본인의 이야기를 꺼내기에 용기가 필요한 상황들이 앞으로도 많이 발생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료들의 피드백>

- 너무 잘 하셨어요. 마지막엔 뭔가 정말 감정의 폭풍이 지나간 느낌이었어요.

- 첫 시작때 미소와 시작하시는 모습에서 온화함을 느낌(화진님과 재현님이 부러워요(흑흑))

- 새로 시도한 코칭질문 던지기가 너무좋아요!!👏👏그동안 스터디 참여하면서 참여자 발언 후 침묵에 대해 생각을 많이했는데 질문이 그 공백을 채워주어 참여자간 연결됨을 느끼게해주네요!(최고)

- 또 올라오는 질문들을 처리하는게 어쩌면 진행에 혼란을 줄수도있는건데  재현님은 오히려 더 진행에 여유롭게 몰입하시는 것같아 신기했어요.(라디오DJ하셔도 될것같은..ㅋㅋ) 얼핏 든 생각은 진행자 한명에게 쏟아진 책임을 모두가 공유하면서 여유가 생길수있는건가 싶어졌어요. 특히 H님의 나눔(잘못하는듯한 셀프코칭)후 공백에 대처하는 모습에서 재현님만의 강점을 봤어요. 당황하지않고 자신의 경험 이야기, 다른 참가자들도 아마 조심스러울것같다 등의 멘트, 거기다 창조성문장 되새겨 읽어주기!  너무 멋있었어요. H님도 그순간 창조성 문장이 떠올랐다하는걸보고 Dance in the moment 가 생각났어요. H님과 함께하고계셨다는...!!

오늘 너무 수고하셨어요 재현님^^  진행자로서의 정체성 되살린 날!💐

- 그 외, 화면공유의 힘에 대해: 진행자의 말에 화면공유가 더해지면 훨씬 전달이 잘 된다! 특히 스터디 시작 직후엔 다들 완전히 준비+몰입이 되지 않을 수 있어 화면공유 활용하기!

 

-사전과제 작은 실행으로 창조성 계약문장을 떠올릴 수 있는 상기구조물을 마련한 점

-단톡방에서 세션과 세션 사이 스터디원들을 응원하고 지지한 점. 호기심과 인정이 넘나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화면전환 부탁하면서 스터디 시작 시간임을 은은하게 알린 점.

-변수가 발생했을 때(체크인 발언순서, 동시 음소거 제거 등) 차분하게 상황 정리하면서 진행 이어간 점. 

-체크인부터 체크아웃까지 스터디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권한 점. 이전 스터디 안내에서도 보여준 재현님의 분위기, 편안하게 기다리는 모습은 닮고 싶어요.

-발언자 얘기에서 떠오르는 질문 등을 채팅방을 활용해 다른 스터디원들이 나누게 한 점. 올라온 채팅방 글을 재현님이 읽어주니 쌍방으로 소통하고 연결된 느낌을 받았어요.

-중간에 시간 확인하고 미처 체크인 못한 두 분에게 발언할 수 있도록 한 점. 모두의 발언을 챙긴 모습에서 재현님의 사랑이 느껴졌어요. 

-한 주동안 만나고 싶은 내 모습이라는 3분 활동으로 각자의 모습을 그려보도록 한 점

-직관으로 창조성 계약문장을 읽으면서 리마인드 한 점. 두 분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자신의 창조성 계약문장을 떠올렸을 것 같아요.

- 자율과 자연스러운 편안함, 그 속에서 재현님의 사랑이 느껴지는 시간이었어요. 수고하셨습니다.

 

 


4주차

2020년 11월 5일 목요일 (진행자: 차화진 진행자) 

WEEK 3. 힘을 회복한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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