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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Coach for ARTIST of life. * E-mail: heeso@artistcoach.co.kr 국제코치연맹 인증코치(PCC)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KPC) 연세대학교 상담코칭학 석사 전공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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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코칭수련: 코칭스터디'에 해당되는 글 17건

  1. 2020.11.27 [작성중] 제15차 코칭스터디 <아티스트 웨이(10/15-1/21)>를 참여하며 13주간 작성하는 나의 #독서노트
  2. 2020.10.29 [작성중] 제15차 코칭스터디 <아티스트 웨이(10/15-1/21)>의 13주간 스터디 진행일지 (with 2020 하반기 삼시옷 온라인 코칭스터디 진행자)
  3. 2020.10.26 [진행중] 제15차 코칭스터디 <아티스트 웨이(10/15-1/21, 매주 목요일 21:00)>, 선착순 15명 (1)
  4. 2020.10.25 [작성중] '1:1 라이프코칭' 개인고객분과 함께 <상처받지 않는 영혼>을 읽으며 작성하는 나의 #독서노트
  5. 2020.10.20 제14차 코칭스터디(번외) <김미경의 리부트(9/22-10/20)>를 마치며 - '참여자' 후기 모음
  6. 2020.10.20 제14차 코칭스터디(번외) <김미경의 리부트(9/22-10/20)을 진행하며 5주간 작성한 나의 스터디 진행일지
  7. 2020.10.20 제14차 코칭스터디(번외) <김미경의 리부트(9/22-10/20)>를 참여하며 5주간 작성하는 나의 #독서노트
  8. 2020.10.20 [진행완료] 제14차 코칭스터디(번외) <김미경의 리부트(9/22-10/20, 매주 화요일 21:00)>, 인증코치 자격 소지자 대상, 선착순 15-20명 (2)
  9. 2020.09.25 [작성중 | 진행중] 제13차 코칭스터디 <코액티브 코칭(8/27-10/8)>을 진행하며 (총 20명)
  10. 2020.09.22 [작성중 | 진행중] 2020년 하반기 삼시옷 온라인 코칭스터디 진행으로부터 배움의 기록
  11. 2020.08.10 [모집완료 | 진행중] 제13차 코칭스터디 <코액티브 코칭(8/27-10/8, 매주 목요일 21:00)>, 선착순 12명 (4)
  12. 2020.08.09 제12차 코칭스터디 <첫 고객, 첫 세션 어떻게 할 것인가(7/23-8/6, 매주 목요일 21:00)>, 선착순 10명 (1)

현재 참여중인 스터디에 대한 안내: www.artistcoach.co.kr/848

 

[진행중] 제15차 코칭스터디 <아티스트 웨이(10/15-1/21, 매주 목요일 21:00)>, 선착순 15명

"무엇에 대해 함께 공부하나요?" - 스터디 교재: <아티스트 웨이: 나를 위한 12주간의 창조성 워크숍>, 줄리아 카메론 지음, 서울: 경당 - 스터디 교재 선정(추천) 이유: 10여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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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5 (목) 아티스트 웨이 0주차 (시작 전)

 

Coaches honor the client as the expert in his or her life and work 

and believe every client is creative, resourceful and whole. - ICF (국제코칭연맹) 

 

다시 '아티스트 웨이'이다. 2010년, 김건중 코치님께 선물받으며 운명처럼 만난 이 책을 #코칭스터디 를 통해 한 번 더 만나게 되었다.  책 곳곳 구석마다 샤프로 메모해 둔 각 연도별 나의 기록들을 보며 지금의 나를 돌아본다. 코치로서 함께 수련하는 코칭수련공동체  #삼시옷 멤버들과 몇몇 외부 코치님들과 함께 할 이번 스터디. 코치로서는 모든 사람 안에 해답이 있음을 믿어가며, 각 개인마다의 삶의 자기실현 과정이 있음을 믿게 되길, 또한 각 개인마다는 자신의 삶에서 다시 깊게 마주해야 하는 각자의 주제와 제대로 마주할 수 있길. 그런 여정을 오늘 저녁부터 13주간 시작하게 된다. 창조주가 우리 모두에게 함께 하기를.  

 

 

 

나에게 와 닿은 문장들 수집

<10주년 기념판 머리말>

  • 하지만 우리는 결국 그 부름에 따른다. (p.6): 지금 나의 삶에 다가오는 부름에는 무엇이 있을까?

  • 가르치라는 '요청'을 받은 나는 다소 머뭇거리다가 그에 응답했다. (p.8) : 1978년부터 시작한 줄리아. 

  • 이렇다 할 만한 예술분야가 없었던 사람들은 늘 하고 싶어 하던 예술에 착수했다. (p.10)

  • 창조성은 건강한 것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치유' 된다. ... 우리는 스스로 인식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큰 존재다. (p.12)

  • 그런 개인적 체험 없이는 남들을 돕는 일을 계속해나갈 수가 없었다 ... 성장이 때때로 느려지기도 했지만 한계란 없었다. 필요한 것은 믿음이었다. (p.13)

  • 나 자신의 모닝 페이지는 너무도 소중했으며, 나를 이끄는 불빛이었다. (p.14) 

  • 새는 자기가 독수리라고 말하지 않고 그저 온몸으로 독수리임을 보여준다. ... 우리는 우리의 과정을 신뢰하고 그 너머에 있는 '결과'를 바라보아야 한다. ... 우리의 영혼을 있는 그대로 열어둔다면 창조주를 만나게 된다. (p.15)

 

 

<프롤로그 | 내 안의 아티스트를 만나기 위하여> 

  • 나는 ... 창조성이 인간의 자연스러운 본성이며 그것을 막는다는 것은 꽃이 피어나지 못하게 하는 것만큼이나 억지임을 깨달았다. (p.23)

 

<창조성 회복을 위한 기본 원칙>

  • 우리는 우주의 창조적 에너지와 손잡기 위해 정신적 훈련을 시작하는 것이다. (p.32)

  • 그 가운데서도 가장 중요한 변화는 동시성이 촉발되는 것이다. '동시성'이란 우리가 변하면 우주는 그 변화를 더욱 심화, 확장한다는 뜻이다. (p.33)

[기본 원칙 (p.35)]

[창조성 회복을 위해 이 책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p.36)]

  • 대부분은 실제로 직접 해야 하고 하루 한 시간 정도 시간을 내야 한다. ... 매주 연습문제는 아주 중요하다. '모닝 페이지'와 '아티스트 데이트' 역시 중요하다. (p.36)

  • ... 창조성을 회복하고 발견하는 길(아티스트 웨이)은 나선형이란 것을 잊지 말자. (p.37)

  • 이 과정을 진행하면 처음 몇 주 동안에는 상당한 도전과 흥분이 표출된다. 이 진입단계가 지나면 바로 폭발적인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 중간단계가 뒤따른다. 분노 뒤에는 슬픔이, 그다음에는 저항과 희망의 파도가 번갈아 이어진다. 정점에 올랐다가 다시 구렁텅이로 떨어지는 이런 흐름은 일련의 팽창과 수축, 즉 강렬한 자신감과 방어적인 회의를 번갈아 겪는 탄생의 과정이다. 이렇듯 변동이 심한 단계를 겪으면, 이 과정을 포기하고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은 욕구가 강하게 일어난다. 달리 표현하면 타협기이다. 많은 사람들이 여기서 그만두고 싶다는 유혹에 빠진다. 나는 이것을 '창조성의 유턴'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끈질기게 유혹하던 자아도 굴복하고 만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다음 두 가지 특징이 나타난다. 하나는 자율성이 강화되고 회복력과 기대감, 흥분을 장착한 새로운 자아가 출현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구체적인 창작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능력이 생기는 것이다. 이것은 엄청난 정서적 변동이라고 할 수 있다. (p.38)

  • 창조성을 회복하기 시작하면 지금까지의 일상적 삶의 군더더기로부터 진정한 자신을 끄집어내는 '분리' 과정에 들어간다. (p.38)

  • ... 효과적인 창조성 회복을 위해서는 반드시 애도 기간을 거쳐야 한다. 지금까지 함께해왔던 자아의 죽음을 위로하기 위해서는 깊은 슬픔이 꼭 필요하다. 눈물은 미래의 성장을 위한 수분을 제공한다. 이런 창조적인 수분이 없다면 우리는 황폐한 상태로 남아있을 것이다. 한 차례의 고통이 엄습하리라는 것도 받아들여야 한다. 하지만 그것은 번개가 치면 주위가 환해지는 것과 같은 유용한 고통이다. (p.40) 

 

<기본 도구: 모닝 페이지와 아티스트 데이트>

[모닝페이지 (p.44)]

  • 당신은 앞으로 몇 주 동안 날마다 모닝페이지를 쓸 것이다. (p.44)

  • 모닝페이지란 무엇일까? 간단히 말해 매일 아침 의식의 흐름을 3쪽 정도 적어가는 것이다. ... 모닝 페이지는 저급하게 말하면 두뇌의 배수로라고 부를 수도 있다. .. 잘못된 모닝 페이지란 없다. ... 생각나는 대로 페이지에서 페이지로 써내려가며 움직이는 손동작을 뜻하는 단어일 뿐이다. 모닝 페이지에는 어떤 내용이라도, 아주 사소하거나 바보 같고 엉뚱한 내용이라도 모두 적을 수 있다. (p.45)

  • 당신도 처음 8주 동안에는 자신이 쓴 모닝 페이지를 읽으면 안 된다. ... 어떤 것이든 그냥 매일 아침에 3쪽을 쓰는 게 중요하다. (p.46)

  • 세 쪽을 가득 채울 때까지 무슨 말이든 쓰는 것이다. (p.49)

  • + LJ(꼬마 줄리 Little Julie)라 쓰고는 모닝 페이지에게 물어본다. (p.54) 

 

[아티스트 데이트 (p.57)]

  • 아티스트 데이트란 무엇일까? 매주 2시간 정도 시간을 정해두고, 이 시간에는 당신의 창조적인 의식과 당신 내면의 아티스트에게 영양을 공급하는 것이다.  ...  아티스트 데이트에는 당신 자신과 내면의 아티스트 외에는 아무도 데려가서는 안 된다.(p.58)

  • 당신 안의 창조성을 밖으로 내놓아 마음껏 응석 부리게 하고 이야기도 들어주어야 한다. ... 꼭 지켜야 할 것은 시간을 낸다는 것임을 기억하기 바란다. (p.59)

  • 당신의 창조성이라는 어린아이와 단둘이서 시간을 보내는 것은 자기 양육에 필수적이다. (p.60)

  • 깜짝 놀라게 되더라도 이렇게 자기를 드러내야만 진정한 관계가 이루어진다. 이런 관계여야만 자신의 원래 모습을 찾고 원하는 삶을 살아가는 자유를 누릴 수 있다. (p.61)

 

  • 아티스트로서 우리는 자신에게 영양을 공급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 예술의 샘 채우기 (p.62)

 

[창조성 계약서 (p.66)]

 


2020-10-17 (토) 아티스트 웨이 1주차(WEEK 1) 안정감을 되살린다. 

지난 목요일에 제15차 코칭스터디 '아티스트 웨이'를 스타트하고, 그 다음 날부터 모닝페이지를 썼으니 딱 이틀 째다. WEEK1 첫 표지에 적혀 있듯 우리의 단톡방도, 실제 하루를 보내는 내 안의 감정에도 가벼운 흥분, 희망들이 찾아온다. WEEK 1 내용은 나의 창조성을 두려움 없이 탐험할 수 있도록 어떤 안정감을 심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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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의 홍성향님: “2020-10-17 (토) 아티스트 웨이 1주차(WEEK 1) 안정감을 되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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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와 닿은 문장들 수집

<그림자 아티스트>

  • 우리가 잘 되기를 바라는 사람들로부터 격려를 받아야 한다. (p.70)

  • 실현하고픈 꿈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 사이에서 그림자 아티스트가 태어난다. ...  아티스트란 말이 자신에게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도록 길러졌기 때문에 스스로에게는 그렇게 할 수 없었다. (p.71)

  • 주위의 강요로 아티스트가 되지 못한 사람, 자신의 가치를 너무 낮게 평가해 자신이 예술적인 꿈을 갖고 있다는 사실조차 깨닫지 못한 사람, 그런 사람들이 그림자 아티스트가 된다. 진정한 자신의 정체성을 모른 채 살아가는 아티스트, 그림자 아티스트는 드러나는 재능을 감춘다. ... 어떤 사람이 진정한 아티스트가 되느냐 혹은 그늘에 숨어 꿈을 드러내기를 두려워하는 그림자 아티스트가 되느냐는, 재능이 아니라 용기에 달려 있다. (p.73)

  • 부드럽고 세심하게 내면의 아티스트라는 아이를 길러야 한다. (p.76)

  • 내면의 어린 아티스트 보호하기: 아티스트로서 되살아나기 위해서는 형편없는 아티스트가 될 것을 각오해야 한다. ... 기꺼이 형편 없는 아티스트가 됨으로써 진정한 아티스트가 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 라이프코치에게도 해당하는 문장이다. 기꺼이 형편 없는 내가 될 것을 각오하자. 

 

 

2020년 10월 18일 일요일 

 

<내부의 적: 부정적인 생각>

  • 이것은 의식적으로 이루어진 결정이 아니라 내면의 부정적인 생각에 무의식적으로 반응한 것이다. ... 부정적인 생각들을 밝혀내서 없애버리자. (p.78) + p.78-79: 부정적인 생각 20가지 예시 -> 내가 지금 가진 부정적인 생각은 무엇일까? 

  • 당신은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깨닫는 걸 두려워한다. 부정적인 생각들이 당신을 겁먹게 하는 것이다. (p.80)

  • 그러나 내부의 이런 부정적인 소리를 드러내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두려움에 대한 해결책을 찾을 수 없게 된다. (p.82)  

 

 

<내부의 동맹: 자기긍정의 힘>

  • 아티스트를 중심무대에 올려 놓는 것은 재능이 아니라 '용기'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 코치들도 그러하다. 용기가 중심에 있다. 

  • 긍정을 받아들이도록 노력하자. -> "나는, ------- 코치이다." 라고 써서 10번 말해보기 & 그리고 올라오는 반발 만나기 -> 출처를 만나기: 인생을 5년 단위로 나누고, 각각의 시기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 것이 무엇인지 써보기(악당 찾기) 

 

 

<창조적인 긍정>

  • [창조적인 긍정] 문장 20가지 : -> 나에게 와 닿은 창조적인 긍정 문장은 무엇인가? (지금 이 순간 나는 2. 내 꿈은 신에게서 나왔고, 신은 그것을 이루게 할 힘을 갖고 있다. 8. 나의 창조성을 통해 나는 신을 섬긴다. 11. 나를 위한 하늘의 계획이 있다. 17. 나는 기꺼이 신이 나를 통해 창조하도록 할 것이다. 

 

 

<과제>

  • 1. 모닝페이지 3쪽 쓰기 / 2. 아티스트 데이트하기. / 3. 시간여행하기: 나의 창조적 자아를 가르막는 적 3 사람 적기. / 4. 시간여행: 못된 사람들과의 사이에 있었던 끔찍한 사건 중 한 가지 골라 적기(괴물에 X표하기) / 5. 내면의 나에게 편지 쓰고 부치기. / 6. 시간여행: 나의 창조성에 도움 되는 3명 적기. - 격려가 되는 말 쓰기 / 7. 시간 여행: 기분 좋게 격려해주는 말 적기, 감사 편지 쓰기 / 8. 가상의 인생 살기: 만일 내가 5가지 인생을 살 수 있다면? 적어두기. / 9. 부정적인 글들을 긍정적인 말로 바꾸기 / 10. 내면의 아티스트와 산책하기 (20분)  

 

 

나의 WEEK 1 동안의 '아티스트 데이트' : 영화 '신과 나눈 이야기'

 

: 신에 대한 탐구는 인간의 역사만큼 오래 되어왔다. 나 역시 운명처럼 삶의 어느 순간부터 '신(God)'에 대해 늘 이끌리는 경험을 했다. 궁금했고, 더 알고 싶었다. 더 알고 싶어 찾아본 정보들 속, 여러 종교들은 각자가 이해한 '신'에 대해 옳다고 내게 말을 걸어왔지만, 결국 한 인간에게 다가오는 '신'에 대한 이해는 오직 그 개인이 진실되게 '경험'한 것으로부터 출발할 수 있다

 

나는 신을 경험한다. 경험하려 노력한다. 매 순간 신에게 말을 건다. 그러다보면 어렴풋이 알아가리라는 믿음이 있다. 신에 대해 말을 걸면서 생긴 마음은 '감사'였다. 내가 무엇인가 없을 때마다 절로 채워지는 것을 바라보며, 그 순간에는 이것이 너무나도 큰 고통이라 울부짖은 것이 결국은 더 큰 것에 나아가기 위한 과정이었음을 시간 속에서 배워가며 결국 남은 것은 '감사'와 '내맡김'이었다. 

 

아티스트 웨이를 다시 시작하며, 첫 주자 아티스트 데이트로 영화 '신과 나눈 이야기' 를 택했다. 알 수 없는 끌림이었다. 2006년에 개봉한 이 영화는 두꺼운 원서를 토대로 한다. 34개국에서 1천만 독자가 호응한 이 '신과 나눈 이야기(conversations with god)' 책이 영화화 된 것으로, 책을 아직 보지 못한 내게 출산 후 서서히 읽어봐야 할 책으로 리스트에 올라와 있다. 

 

잔잔하게 흘러가는 영화는 중반부 즈음 주인공과 신의 대화 장면에서 하이라이트를 긋는다. 신의 유쾌함, 신의 논리정연한 대화 들을 듣고 있노라면 피식 웃음까지도 난다. 영화 속의 남자주인공이 겪는 그 삶에, 내 자신을 넣으며 보게 된다. 그러다 자연스레 지금 내 삶의 통찰이 다가온다. 그것이 반갑다. 그렇게 이 영화는 네이버 영화에서 다운로드(소장)해 내가 삶이 흔들릴 때마다 보게 되는 멋진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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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의 홍성향님: “나의 WEEK 1 동안의 '아티스트 데이트' : 영화 '신과 나눈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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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6일 월요일, WEEK 2. 정체성을 되찾는다.

 

21명의 코치가 모여 '아티스트 웨이' 책 아래 뭉쳤다. 10/15(목)을 시작으로 어느 덧 10일이 지난 우리는 매일 묵묵하게 각자 '모닝페이지 완료', '아티스트 웨이' 완료'라 올리며 함께 하고 있다. 그 덕분인지 나 역시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매일 새벽마다 '모닝페이지' 3쪽 작성을 해내고 있다. 놀라운 일이다. 머리로 좋은 일인지 알면서도 잘 안 되는 것들이 있는데 함께 한다는 것이 나로 하여금 하루 일정 중에 그것을 최우선순위로 올려서 하게끔 만든다. 

 

작성하며 나는 나를 만난다. 지금의 나, 나의 삶을 그대로 만난다. 그 느낌이 좋다. 이번 WEEK 2는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이다. '당신의 욕구와 욕망, 관심을 분명하게 드러냄으로써 당신은 새로운 경계를 긋고 새 영역에도 도전할 수 있게 된다.(p.93)'라 말하며 시작된 이번 주차. 나는 오늘 새벽 모닝페이지를 쓰다가 내가 도전할 어떤 영역에 대해 한 페이지 이상 쓰는 나와 마주했다. 그 마주한 영역에 대한 느낌은 늘 '의심'이었지만, 지금 나는 '기대감'으로 차 있다. 

 

 

나에게 와 닿은 문장들 수집

<바른 정신 갖기>

  • 창조적 자아를 되살리는 과정에서는 밀물과 썰물처럼 회복기와 침체기가 반복된다. 자신감이 붙는 만큼 회의감도 밀려든다. 이런 과정을 겪는 것이 정상이다. 강한 회의감을 오히려 회복의 조짐이라고 생각하자. (p.94) 

  • 알코올 중독에서 벗어나려면 '딱 한 잔'의 유혹을 뿌리쳐야 하듯이, (p.95) -> 나에게 있어 뿌리쳐야 할 딱 한 잔의 유혹은 무엇에 해당할까?

 

<해로운 친구들>

  • 어쩌면 지금 열심히 작업하고 있는 사람들보다 자신이 훨씬 더 창조적일 수 있다는 생각이나 하면서 우월감을 느끼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런 태도는 지금의 당신에게 정말 해롭다. (p.97)

  • 당신의 문제를 가장 잘 해결할 사람은 바로 당신이다. 스스로 자신을 격려할 때만 또 다른 응원을 얻을 수 있다. (p.97)

  • 부드럽게, 그러나 단호하고 확고하게 행동해야 한다. 친구를 위해서 당신이 갈 수 있는 최선의 길은 당신의 창조성을 회복하여 그들의 본보기가 되는 것뿐이다. ... 당신은 잘하고 있다고 믿어야 한다. 사실이 그러니까. (p.98-99)

 

<정신을 빼놓는 사람들>

  • 창조적인(=나 다운 삶을 살려고 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필요한 또 하나의 일은 정신을 빼놓는 사람들에게 말려들지 않는 것이다. (p.99) -> 다행히 지금 나는 몇 년 전보다 이들과 의식적으로 거리두기를 하고 있다는 것을 인식한다.

  • 정신을 빼놓는 사람은 당신이 창조적인 작업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스스로 선택한 마취제이다. (p.106)

 

<내부의 걸림돌, 회의주의>

  • 보이지 않는 손이 돕고 있다는 것을 믿기 어려운 이유는 단 하나, 우리가 창조적인 사람이 될 수 있음을 의심하기 때문이다. (p.107)

  • 창조성 회복 과정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우리의 새롭고 방대한 계획을 우주가 도와줄 수 있다는 가능성을 믿지 않고 오히려 이에 저항하게 된다는 점이다. -> Daniel과의 인터뷰를 어떻게든 피하고 싶어했던 내가 떠오른다. 

  • 우리는 지금 창조성을 회복하는 과정에 있으므로 다른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 ... 낯선 생각이나 우연한 기회가 스치고 지나갈 때마다 문을 조금씩 더 열어가는 것이다. -> Why not 정신이 떠오른다. Oh, nono ME 가 아닌, Yes, God으로! 

 

<창조적인 삶은 관심에서 시작된다>

  • 실상 창조적인 삶이란 끝없는 관심의 연속이다. 관심이란 우주와 나를 연결하고 살아남는 방식이다. (p.110) -> 유진님의 '참~ 좋다' 정신이 떠오른다. 삶 속에서 가급적 빈번히 '감탄(찬탄)'하는, '음미'하는 자세의 중요성에 대하여. feat. 할머니의 편지

  • 삶의 진실은 그 삶의 성공 여부와는 상관없다는 것을 할머니는 당신의 고통스러운 삶을 통해 깨달으셨다. 삶의 질은 기쁨을 맛보는 능력과 비례하고, 기쁨을 맛보는 능력은 관심을 갖는 것으로부터 비롯된다는 것을 말이다. (p.112)

  • 나는 고통에 빠져 있는 동안, 미래를 생각하기에는 너무 두렵고 과거를 돌이키기에는 너무 고통스러울 때는 현재에 관심을 기울이는 법을 배웠다. ... '언제나 바로 지금 이 순간이 괜찮다.' ... 나는 매순간이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했다. (p.113)

 

<길을 떠나기 위한 규칙> (p.115)

  • -> 나에게 와 닿은 번호 6번. 언제나 나의 아티스트를 인도하고 도와주는 위대한 창조주가 있다는 사실을 명심한다. & 10. 작업실에 다음과 같은 표어를 붙여 놓는다. "위대한 창조주여, 얼마나 많이 할지는 제가 맡겠으니 얼마나 잘할지는 당신이 맡으소서." (p.115) 

 

<과제>

  • 1. 자기 다짐을 위한 읽기(기본원칙, p.35) / 2. 이번 주의 중요한 일 5가지 쓰기 / 3, 당신이 즐기는 일 20가지 쓰기, / 4. 3번 목록에서 한동안 하지 못했던 일 2가지 쓰기(이번 주 목표) / 5. ;창조적인 긍정' 읽기 / 6. 가상의 인생으로 돌아가 5가지 삶을 더 보탠다. / 7. 삶의 파이 / 8. 작은 10가지 변화: 바꾸고 싶은 것 10가지를 목록으로 작성하기 / 9. 작은 변화 10가지 중 1가지를 이번 주 목표로! / 10. 실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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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7일 화요일 오전 

나의 WEEK 2 동안의 아티스트데이트: '매거진' 몰입하여 읽기

 

이번 아티스트 웨이 13주간의 스터디를 시작하며, 나는 나 자신을 위한 작은 결제를 했다. 그것은 바로 내가 좋아하는 매거진의 정기구독(1년)이었다. 한동안 정기구독을 잠시 멈추어 있었는데, 아티스트 웨이 '준비하기' 부분을 읽으며 직관적으로 다시 구독해야겠다고 떠올랐고, 바로 신청했다. 적은 금액이지만 매달 오는 기쁨은 크다. 

 

그렇게 엊그제 도착한, 따끈따끈한 매거진. 월요일까지 마감인 일을 다 마친 후 보리라 하며 포장지도 뜯지 않고 있었다. 그리고 화요일 아침, 아이 등교하자마자 들고서 총총 집 근처로 나섰다. 아이스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한 잔과 함께 한 매거진과의 1시간. 그 순간만은 온전히 매거진이 내게 제공하는 화려하고도 감각적인 이미지들과 수려한 글귀들에 집중한다. 그리고 내 손에는 '형광펜' 한 자루. 눈에 들어오는 문구들에 줄을 긋고, 이미지들은 스크랩 해둔다.

 

칼 융은 말했다. 우리 자신의 무의식은 눈 앞의 매개체를 통해 자신을 드러낸다. 나는 이렇게 매거진이 가진 이미지와 글귀를 통해 지금 나의 마음, 내가 곱씹어야 할 것들과 마주한다. 여러 영감을 받을 수 있는 나만의 간단한 아티스트데이트인 것이다. 몰입하고 나니, 머리카락을 몇 개월만에 자르고 싶었고, 조금 다듬고 집에 돌아오는 길. 한없이 느리게 걸으며 생각했다. 이렇게 일이 아니라, 온전히 나를 위한 시간을 가진 적이 언제였던가 하고. 이것이 아티스트데이트, 내 안의 아티스트를 섬세히 돌보는 것이겠지 하고. 

 

#아티스트웨이 #아티스트데이트 #모닝페이지 #매거진싱글즈 #라이프코칭 #라이프코치 #셀프코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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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8일 수요일 새벽

나의 WEEK2 동안의 모닝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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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향님의 Instagram 사진: “2020년 10월 28일 수요일 오전 6:23 나의 WEEK 2 동안의 '모닝

좋아요 18개, 댓글 0개 - Instagram의 홍성향(@artistcoach.heeso)님: "2020년 10월 28일 수요일 오전 6:23 나의 WEEK 2 동안의 '모닝페이지' : GENE KEY CARD와 함께 한 모닝페이지 경험 4:59 AM. 몇 일 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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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30일 금요일, WEEK 3. 힘을 회복한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그리는 미래(꿈, 이상)에 대해 생각으로만 멈춰 있다. 그리고 그것을 그저 무식하게 꾸준히 (=딱히 큰 기대감 없이, 그냥 하고 싶으니까 하고 있을 뿐인,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일단 실행하고 있을 뿐인) 관련 행동을 하고 있는 이들을 그저 바라보며 궁금해한다. '저 사람은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알람을 맞춰놓고 일어나면 된다),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시간을 내서 하면 된다), 영어공부를 하는 것(하루 5분이라도 영어를 접하면 된다), 나만의 고요한 시간을 갖는 것(나를 고요하지 못하게 하는 것들로부터 빠져나오면 된다), 글을 쓰는 것(종이와 펜을 준비해, 펜을 쥐고 뭐라도 쓰면 된다) 등 막연하게 나는 '그러고 싶어'라고 입으로 내뱉지만, 자신의 삶에서 결코 시간을 내지 않는 것들이, #라이프코칭 주제로 종종 나온다. 왜일까. 나는 그것에 대해 전문코치로서 깊이 고민하고 있다. (여기서 전제는, 우리 자신에게 통제불가능한 영역이 아닌 통제가능한 영역(controllable area) 인데도 하지 않는 활동만을 일단 일컫는다.) 

 

어제 20명의 코치님들과 코칭스터디를 진행하며 얻은 나의 결론은 이것이었다. 그저 실행할 수 있는 '힘'을 서서히 키워갈 '안전지대(safe zone)'이 필요하구나. '(누구도 그것을 실행하지 못했다고 - 자신이 기대한 만큼 실행해내지 못했다고 말하지 않는 - 실수가 용납되는) 안전한 실험실 같은 동료들'이 필요하구나. (그래서 내가 3Cs I Basic 수료자분들과 함께 코칭수련공동체 '삼시옷'을 이끌고 있는 거구나. 그들에게 안전지대 내에서 충분히 수련하도록 돕기 위해) 그리고 코칭에서는 그걸 수용해줄 전문코치가 필요한 거겠구나. 였다. 

 

지금 나는 무엇을 그저 실행으로 옮겨야 할 때인가? 그리고 그것을 실행할 힘은 얼마나 있는가? 그것을 실행할 힘을 조금 더 키우기 위해 지금 내 삶의 환경에서 무엇을 조금 더 조율해야 할 때인가? 묵상하게 되는 아티스트웨이 3주차 새벽이다.

 

+ 실행으로 옮기자(선언): 나는 얼마전 Daniel과 코치로서 영어 인터뷰를 한 적 있다. 그리고 편집된 결과물(녹음파일)을 몇 주 전 받았다. (그래 몇 주 전이다! 성향아. 이리 오래되었나.) 그런데 그걸 처음 받고 들어보고 내 형편없는 영어실력에 스스로 WEEK 3에 해당하는 표현으로는 '수치심'을 느꼈다. 그냥 부끄러웠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걸 듣고 다른 사람들이 내 영어말하기 실력에 뭐라고 생각할까? 형편없다고 생각했겠지? 하며 바로 나 자신을 숨기려 들었음을 이번 WEEK 3.을 통해 깨달았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은 격려. 그래, 일단 영어로 뭔가 녹음작업에 임하는 걸 거절하지 않고, 받아들여 도전을 한 나! 처음이 어렵지 점점 더 노력하면 나아질 것에 대한 믿음! 처음이었는데 너무 채찍질하지 말길. 책에서 나온 표현처럼 어린아이 다루듯 정성스레 대해주길. 그래야 내가 꿈꾸는 가까운 미래에 대한 또 생각지 못한 문고리를 열고 다음 방으로 옮겨갈 수 있을테니. 부족한 지금의 내가 있어 조금씩 나아갈 모습의 토대가 되어줄 것에 대한 믿음. 

 

#라이프코치 #라이프코칭 #셀프코칭 #아티스트웨이 #줄리아카메론 #모닝페이지 #아티스트데이트 #전문코치 

 

 

 

 

 

나에게 와 닿은 문장들 수집

<분노에 담긴 메시지에 귀 기울이기>

  • 단지 분노를 없애기 위해 노력만 할 뿐, 정작 분노가 내는 목소리를 듣지는 않는다. 분노는 우리가 귀 기울여야 할 외침이며 호소이고 요구이다. 분노는 소중히 여겨야 한다. 왜냐고? 분노는 우리의 한계를 절실히 드러내주고, 우리가 어디로 가고 싶어 하는지를 알려주는 지도이기 때문이다. (p.122) 

  • 분노는 우리가 무엇을 좇아 행동해야 할지를 알려준다. (p.123)

  • 분노는 행위 그 자체가 아니라 어떤 행위를 초대하는 것이다. (p.124)

 

<간절한 기도는 응답을 받는다>

  • "당신이 무엇에 대해 기도하는지 항상 조심하라. 자칫 그 기도가 이루어질지도 모르니까"

  • 우리는 기도에 대한 응답을 우연히 일어난 사건으로 받아들인다. -> 요즘 내 삶에서 나의 기도로 인해 온 응답인데 우연히 일어난 것으로 여긴 것은 무엇이었을까?

  • 구하라(실험하라), 그리고 어떻게 되는지 보라(결과를 기록하라). (p.126)

  • 마음 깊은 곳의 진정한 나를 부르는 비밀스럽고 낭만적인 생각 말이다. 그런 부름에 답하고 우리를 거기에 맡길 때 심리학자 카를 융이 '동시성'이라고 부른 원리를 작동시키게된다. 동시성이란 간단히 말해 사건들이 우연히 맞물려 일어나는 것이다. (p.127)

  • 내 경험으로 볼 때 그것은 사실이다. 나는 자신이 어떤 것을 '할 수 있는지' 절대로 물어보지 말라는 것을 경험으로 배웠다. 대신 그것을 '하고 있다'고 말하고 안전벨트를 단단히 매어둔다. 곧 놀라운 일이 일어날 테니까. (p.128) 

  • 이제는 '무엇'을 할 것인지를 먼저 선택한다. 그러면 '어떻게'는 저절로 계획 속에서 솟아난다. (p.129)

  • 만일 당신이 어느 아티스트에게 어덯게 현재의 위치까지 오게 되었느냐고 물어본다면  그는 어떻게 뚫고 들어왔는지가 아니라 어떤 행운이 따랐는지를 얘기할 것이다. 신화학자 조지프 캠벨은 이런 행운을 '수천 개의 보이지 않는 도움의 손길'이라고 불렀지만 나는 '동시성'이라고 부른다. (p.129)

  • 아무 거리낌 없이 그 꿈을 따라갈 때 신비로운 문이 활짝 열릴 것이다. -> 내가 따라가고픈 꿈은 무엇일까?

  • 흔히 실패가 두렵다고 하지만, 사실 우리를 더욱 두렵게 하는 것은 성공의 가능성이다. (p.130) 

  • "뛰어내려라, 그러면 그물이 보일 것이다"  , 무조건 시작하라(괴테) (p.131)

 

<수치심 극복하기>

  • 창조성을 회복하는 과정에 서 있는 우리는 자신을 방어(올바른 비평을 찾는 법을 배워야) 할 필요가 있다. (p.135)

  • 아티스트로서 우리는 자신만의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법을 스스로 배워야 한다. (p.136) -> 코치들도 마찬가지이다. 어쩌면 이것이 내가 만든 공동체 '삼시옷'의 시작이었다. 안전한 환경에서 자신을 키우는 것을 지원하기 위해.

 

<비평에 대처하기>

  • 날카로운 비평이라도 정확한 것일 경우 작품을 만든 사람에게 내적 안도감을 준다. -> 코칭수퍼비전도 마찬가지이다

 

<잃어버린 자아를 찾는 연습>

  • + 20개의 문항(p.141-142)

 

<성장과 휴식>

  • 성장은 앞을 향한 변덕스런 행진이다. 두 걸음 앞으로 나갔다가 한 걸음 물러나는 것이다. 이것을 기억하고 자신에게 너그러워져야 한다. ... 성장은 순간적으로 일어나기도 하지만 겨울잠을 자듯 멈추기도 할 것이다. (p.142)

  • 당신이 매일 자신에게 좋은 일을 한 가지씩 한다면 신은 두 가지 이상을 줄 것이다. (p.142)

  • 자신을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노력하자. 하루에 몇 번씩 자신에게 기분이 어떤지 물어보고 그 대답에 귀 기울여 친절하게 대응한다. 만약 힘든 일을 하고 있다면 휴식과 위로를 자신에게 약속해준다. (p.144)

 

<과제>

  • 1. 내 방을 더 좋게 만들기 / 2. 어릴 떄 뿌듯해했던 나의 특성 5가지 적기 / 3. 어린 시절 멋지게 해낸 일 5가지 적기 / 4. 나의 습관을 주의깊게 살피기, 쓸모있는 습관 생각해 보기 / 5. 나의 성장을 도와주는 친구 명단 3명 적기 / 6. 후원해줄 친구 삼기 / 7. 예술적 두뇌 활동 하기 / 8. 존경하는 사람 5명 이름 적기, 남몰래 존경하는 사람 5명 적기. 그들이 가진 내가 계발해야 할 특성 생각하기 / 9. 죽은 사람 가운데 만나고픈 사람 5명 적기 / 10. 내가 정말로 좋아하고 존경하는 것은 무엇인지 살피기.  

 

 

 


 

2020년 11월 6일 오전 7:58 WEEK 4. 개성을 되찾는다

 

내 자신이 마주해야 하는 필연적인 일은 '우연'이라는 가면을 쓰고 찾아온다. 둘째 출산을 앞두고, 내 작업실 여러 물품들을 정리하고 있을 때였다. 어찌나 예전부터 버리지 못한 것들이 많은지. 특히 그 중 대부분의 것들은 휘갈겨 쓴 '메모'나 '일기' 종이들이다. 이제는 그 모든 것들을 이고 지고 사는 것에 대해 '안녕'하기로 했기에, 하나하나 열어 읽고 의미있는 것은 #자기대화일지 에 스크랩하여 붙이고, 아닌 것은 바로 쓰레기 봉투에 버렸다.

 

그러다 23살, 24살 때 일기를 보았다. 어떤 특정 장면에서 겪은 나 자신에 대한 큰 부정적인 감정에 대해 구술되어 있었고, 그것이 여러 메모에서 반복되고 있단 걸 발견했다. 더 놀라운 것은 2020년 그로부터 10여년이 훌쩍 지난 지금 나의 #자기대화일지 (#모닝페이지)에도 같은 말이 적히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땡-' 머리에 종이 울렸다.

 

이번 4주차는 자신의 진솔한 느낌이 말해주는 '너는 지금 이걸 변화해야해'라는 메시지, 그리고 그 변화를 위한 실천에 대해 말한다. 그렇게 자신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바꾸어 자신만의 new 개성을 되찾는 주차인 것이다. 이번 WEEK 4 책 내용을 읽으며, 나는 다시 예전 고민과 지금 고민이 여전히 같다는 것에 대해 '이제는' 변화해야 할 때가 되었다고 알아차렸다. 그것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그렇게 스스로에게 묻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내면에서 답이 올라온다. 그래 이미 방법은 알고 있다. 행동만 하면 되는 것이다. 

 

#라이프코칭 #라이프코치 #셀프코칭 #아티스트웨이 #줄리아카메론 #모닝페이지 #아티스트데이트 

 

 

 

나에게 와 닿은 문장들 수집

<정직한 변화>

  • 요컨대 갖가지 극단적인 감정이 들 때마다 모닝 페이지를 피하고 싶어진다. 모닝페이지가 그 감정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기 때문이다. (p.151)

  • 우리는 명쾌한 답에 이르고 그 답은 변화를 가져온다. (p.153)

  • 모닝 페이지 덕분에 우리는 자신이 원하는 것과 궁극적으로 자신에게 일어나야 할 변화에 대해 깨닫는다. 그러나 불끈 솟아오르는 화 없이는, 크리야 없이는 결코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p.154)

  • 모닝페이지는 현실에 이르는 길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 "이것이 너의 느낌이다. 그걸로 무엇을 하겠는가?" (p.155)

 

<묻어둔 꿈을 찾는 연습> : 나에게 어떤 확신이 필요한지 적어보자! (p.160)

  • 재미있을 것 같은 취미 5가지, 재미있을 것 같은 강좌 5가지, 재미있을 것 같기는 하지만 해볼 엄두는 나지 않는 일 5가지, 갖고 있으면 재미있을 것 같은 재주를 5가지, 예전에 즐겁게 했던 일 5가지, 다시 한 번 해보고 싶은 바보스러운 일 5가지 -> 흥미로운 것은 모든 표현에 '재미있는, 즐거운' 등의 느낌 표현이 있다는 것. 우리가 만끽했던 것들에 대해. 

 

 

<글읽기를 중단하라: 창조의 샘 정화하기>

  • 읽기를 중단하고 내면의 침묵으로 들어가는 순간, 우리는 공간을 새로운 언어로 채우기 시작한다. (p.162)

  • 우리는 자신의 사고와 느낌을 제대로 소화하기보다는, 자신의 재료로 직접 요리하기보다는 다른 사람의 말을 게걸스럽게 먹어치우고 있다. (p.163)

 

<과제>

  • 1. 평소 꿈꾸던 이상적인 환경 묘사하기 / 2. 미래로 시간여행 떠나기 / 3 과거로 시간여행 떠나기 / 4. 환경을 바꿔보기 / 5. 2주째에 만든 삶의 파이 다시 살피기 / 6. 자신만의 아티스트 기도문 쓰기 / 7. 아티스트 데이트 확대하기 / 8. 옷장 정리하기 / 9. 변했으면 좋겠는데 아직도 그대로인 자신의 상황이 있는지 찬찬히 살펴보자. 이것을 그대로 방치한다면 당신이 얻을 대가는 무엇이겠는가? / 10. 독서 중단했다면 왜 그런가. 

 

 


2020년 11월 17일 화요일 오후 1:44 WEEK 5. 가능성을 되살린다

 

언제나 그렇듯, 내가 정말 원하는 삶으로 나아가는 데 있어 진짜 주요한 연결고리 사건들은 내가 일으킨 것이 아니었다. '우연'히 일어난 일들이었다. 예상치 못한 '귀인'들과의 만남이 그 '고리'가 되기도 했다. 나는 내 직업을 내 생각보다 더 사랑하고, 일이기 전에 내 꿈이기도 할 만큼 아낀다. 그래서 지난 10여년의 매 순간이 즐거웠다.

 

그래서 이 일을 더 잘하고자 노력했다. 어떻게하면 더 코칭을 잘할 수 있지? 어떻게 하면 고객을 더 유치할 수 있을까? 란 고민을 늘 품으며 다방면으로 노력해왔다. 그러나 돌이켜보면, 지금 내가 가시적으로 가진 성과들을 일으킨 것은 내가 아니었음을 난 잘 알고 있다. 어떻게 내 삶에 이런 일이 벌어지지? 싶을 정도의 소소한 사건들이 이어져서 그러한 결과들을 내었다. 내가 용 써서 해낸 일이라곤 매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하는 것, 하루를 살아가면서도 내가 정말 살고 싶은 삶에 방향성을 정렬하기 위해 깨어있는 것 외엔 기억나지 않는다. 그 외의 것들은 그저 '일어났다'. 그리고 그저 일어나는 일들에 경이로움을 느끼며, 감탄하고, 최선을 다했을 뿐이다.

 

이번 WEEK 에서는 가능성에 대해 말한다. 보이지 않는 신의 손길이 있음을 주지하며, 미덕의 덫에서 벗어나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말한다. 정말 네가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지? 만약 진실로 네가 원하는 것에 집중한다면 너는 뭘 하고 싶은 사람이지? 나는 이러한 질문들에 바로 떠오르는 것은 잘 없지만, 이번 #아티스트웨이 #코칭스터디 에서 주창한 내 계약문장처럼, 지금 내가 일으킨 창조, 그 너머의 건강 회복, 엄밀히 말해 진실된 건강에의 회복이 다시 가슴에 떠오른다. #다노 에서 말하는 것처럼 나는 'BEST VERSION OF ME'가 되는 100여일을 보내고자 한다.

 

#라이프코치 #라이프코칭 #셀프코칭 #코칭스터디 #아티스트웨이 

 

 

 

 

나에게 와 닿은 문장 수집

<보이지 않는 신의 손길>

  • 대신 미리 선을 그어버림으로써 자신이 사용할 수 있는 힘의 양을 한정짓는 것이다. (p.171)
  • 자신에게 재능이 주어진 어떤 꿈들을 불가능하다고 여겨 포기하고 있지는 않은가? 변하지 않고 현재에 머물러 있음으로써 당신에게 돌아오는 대가는 무엇인가? (p.175)

 

<변화와 새로운 자아>

  • 기회가 왔을 때 거절하지 않고 "그래!" 라고 말하는 자신의 모습에 깜짝 놀랄 것이다. 예전에 가졌던 자신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엿보기 시작하면서 새로운 자아를 발견한다. (p.177)
  • "절대 안 돼!"란 말 대신 "어쩌면..." 이라고 말함으로써 신비와 마술의 세계로 들어가는 문을 여는 것이다. 이 새로운 긍정적인 태도는 신뢰의 시작을 나타낸다. (p.177)

 

<미덕의 덫>

  • 아티스트에겐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지내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런 시간을 갖기 위해서는 용기와 신념이 있어야 한다. (p.178) 그러나 자신만의 공간과 시간 속에 침잠하는 것은 꼭 필요한 일이다. (p.179) 
  • 터무니 없는 요구를 하는 사람은 어쩌면 우리 자신일지도 모른다. 창조성 회복을 위해 자신에게 주어야 할 것을 주지도 않으면서 요구만 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에겐 창조적 고독, 다시 말해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 (p.179)
  • 그렇게 이상한 짓만 아니라면 내가 해보고 싶은 일은 무엇일까?
  • 당신의 삶을 자신을 위해 사용하고 있는가, 아니면 다른 사람을 위해 사용하고 있는가? 당신은 자신을 파괴하고 있지는 않은가? (p.186)

 

<금지된 즐거움을 해방되는 연습>

  • 당신이 좋아하고 또 해보고도 싶은데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을 10가지 적어본다.

 

<소원을 불러내는 연습>

  • 나의 소원은 ______이다. 이 문장을 최대한 빨리 완성해본다. 

 

<과제>

  • 신이 내 편이라는 것을 믿지 못하는 이유는 __ 신에 대한 5가지 불만 / 확신이나 돈 중 하나가 내게 있다면 __을 해보고 싶다는 5가지 바람을 이미지 스크랩북 만들기 / 당신이 꿈꾸는 삶 5가지 적기 / 내가 20살이고 돈이 있다면 ___ 해보고 싶다. 해 보고 싶은 모험 5가지 적기 / 내가 65살이고 돈이 있다면 __을 할 것이다. 미뤄둔 즐거움 5가지, / 내가 나 자신을 업신여기는 방식 10가지는 __이다. / 지금은 없지만 갖고 싶은 10가지 품목은 ___이다. / 나의 창조성을 방해하는 것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__이다. / 창조성이 막혀 있는 채로 머물러 있는 내게 주어지는 대가는 ___이다. / 창조성이 막혀 있다며 내가 비난하는 사람은 ___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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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0일 금요일 오전 11:18 WEEK 6. 풍요로움을 되살린다

 

얼마 전, 나에게는 갖고 싶은 책이 생겼다.  <#신과나눈이야기 (합본)>로 40,000원이었다. 당장 구매할 수 있었지만, 그것은 예측하지 않은 소비였기에 잠시 스스로 멈췄다. 

그러다 #좋은문화병원 에서 진행하는 임산부 대상 독후감 공모전을 알게 되었다. '응모해 봐야지' 하다 시간은 그저 흘렀고, 나는 결국 마감 당일, 마감 30분 전에 그 공모전을 떠올렸다. '이미 늦었어' 라고 하며 포기할 수 있었지만, '그냥  해보자! 즐기며! 혹시 모르잖아.' 란 생각으로 후르륵 써서 냈다.

그 결과, 엊그제 3등이란 예상치 못한 결과를 전해 받았다. 상품은 <5만원 문화상품권>. 그 결과를 보고서, 나도 모르게 씨익 웃을 수 밖에 없었다. 동시성(#synchronicity ). 딱 신과 나눈 이야기를 사기에 적합한 금액이었다. 그리고 남은 만원으론 아들이 얼마 전 사달라했던 시리즈 책 3권을 사면 딱. 

아, 이토록 신은 장난꾸러기이다. 

이런 흐름은 삶의 곳곳에서 발견된다. 출산 한 달 전, 나는 일을 하지 않을 50여일의 수입, 지출 예산을 다 짰다. 일을 하지 않아도 굴러가도록. 그러나 그것은 다소 타이트했다. 그래도 일상이 굴러감에 감사하며 넘어갔던 나였다. 

그리곤 몇 주 전 재미난 일거리들이 들어옴을 보았다. 어딘가에 원고 실기, 어떤 리포트에 의견 드리기 등. 역시 삶이란 내 의지로 최선을 다하되 늘 열어두면 재미난 일이 벌어지는 것이란 생각에 웃음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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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와 닿은 문장 수집

<창조주는 언제나 내 편이다>

  • "넌 많은 것을 갖고 있어. 그것을 찾아"라고 속삭이는 영혼 속 작은 음성은 듣지 못한다. (p.193)
  • 이번 주의 모닝 페이지에는 당신이 믿고 있는 신과 믿고 싶은 신에 대해 써보자. (p.194)
  • 예술을 한다는 것은 할 수 있을 때 뭔가를 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그것은 '지금' 당신의 하루를 즐기는 것에서 시작된다. 그것은 자신에게 작은 위안과 휴식을 제공하는 데서 시작된다. (p.196)
  •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것이란 곧, 정말 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자신이 하게 되어 있는 것을 할 때, 돈이 따라오고 새로운 길을 향한 문이 열리며 자신이 유용한 존재임을 느낀다. 그리고 마침내 일이 놀이처럼 느껴진다. (p.197)

 

<작지만 확실한 사치의 즐거움>

  • 그렇다면 무엇이 우리에게 참된 즐거움을 줄까? 이것이 바로 사치와 관련된 질문이다. (p.200)
  • 창조적 생활에는 자신을 위한 사치스러운 시간이 필요하다. (p.202)

 

 

<창조적인 사치를 위한 연습>

 

<돈 강박증에서 벗어나는 연습>

 

<과제>

  • 돌 5개 / 꽃 5개 모으기 / 청소하기 / 뭔가 창조하기(요리) / 5명 친구에게 엽서 보내기 / 기본원칙 읽기 / 청소하기 / 생활의 새로운 흐름 받아들이기 / 경제적인 면 변화 마주하기

 


2020년 11월 27일 오후 2:28 WEEK 7 연대감을 회복한다

 

 

질투를 하기 좋은 시절을 보내고 있다. 신생아와 보내는 이 시절을 나는 오래전부터 준비해 왔다. 소위 겨울이란 인생의 계절로, 고요하게 침잠하는 시기일 거란 것을 첫째 육아를 통해 알았기에 미리 준비해 왔다. 그래서인지 8년 전보단 덜 흔들리고, 덜 가라 앉고, 크게는 평화롭고 고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체적인 한계(잠의 부족, 자유의지 미표출 등)를 이유로 때때로 찾아오는 가라앉는 감정들은 우연히 만난 온라인 세계의 어떤 현상들을 보며 요동치기 딱 좋다. 

 

이번 7주차 '연대감을 회복한다'에서의 연대감은 내 안의 어떤 나 자신과의 연대를 의미하는 느낌이 든다. 나 자신과 손 잡고 잘해보자 하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나는 나 자신에게 다시 손을 내미는 느낌을 가져본다. "괜찮다. 서두를 필요 없다. 다만 네가 가고자 하는 길, 네가 설명할 순 없지만 왠지 끌리는 그 길에 대해서 잘 기록하고 마주하고 있으렴. 그러다 보면 자연스레 삶이 그 길을 열어줄 터이니."

 

+ 어제 7번째 #코칭스터디 시간에서는 진행에 있어서 새로운 장면이 있었고, 얼결에 30분 정도 진행을 하게 되었다. 뭔가 즉흥적으로 하는 것이 서툰 나의 기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나는 MBTI에서 J가 단연 높은 사람), 흐르는 대로 진행을 했고, 그것이 평화로웠다. 힘을 빼고도 무언갈 할 수 있는 내가 점점 더 되어야 겠다는 깨달음이 있었던 어제 저녁. 참여자들의 이야기들이 하나하나 내 가슴에 남아 그 다음 영감을 불러일으켜준다. 나의 샘물 같은 코칭스터디에 감사하며

 

#라이프코칭 #라이프코치 #셀프코칭 #아티스트웨이 #줄리아카메론 

 

 

 

 

나에게 와 닿은 문장 수집

내면의 소리 듣기

  • 새로운 무엇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대신 자신의 내부에서 울려나오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p.209)
  • 우리의 표현은 자신이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그 표현을 밖으로 드러내는 통로일 뿐이다. (p.209)
  • 어떤 사람들은 창조적인 영감의 흐름을 항상 방송되고 있는 온갖 종류의 라디오 전파에 비유하기도 한다. 연습을 거쳐 우리는 원하는 주파수를 찾아내는 법을 배운다. (p.211)

 

완벽주의라는 걸림돌

  • (완벽주의자는) 일을 즐기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그 결과를 저울질한다. (p.213)
  • 그는 어디로 가고 있을까? 아무 데도 가지 못한다. (p.213)
  • 우리가 할 수 있고 또 볼 수 있는 한도 내에서 항상 최선을 다하는 것, 그것이 중요하다. (p.214)

 

자신의 한계와 위험

  • 창조성 회복은 생각만 하지 않고 행동으로 옮기는 능력에 달려 있다. (p.214)
  • 우리는 뭔가를 잘하기 위해서 처음에는 잘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 (p.215)
  • 위험은 그것을 감수한다는 것만으로도 할 만한 가치가 있다. 자신의 한계를 확장하려면 뭔가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것이 필요하다. (p.217) + "완벽하게 하지 않아도 괜찮다면, 나는 ___을 하겠다."

 

질투는 내 꿈을 알려주는 지도

  • 질투심은 나도 하고 싶지만 행동으로 옮길 용기가 없는 어떤 것에 대한 두려움의 가면이었던 것이다. (p.218) 
  • 하지만 자신의 꿈을 위해 행동하는 순간, 비로소 거기에는 단 한 자리가 아닌 모두를 위한 자리가 있음을 알게 된다. (p.219)

 

질투심을 창조적 에너지로 승화하는 연습

  • 활동) 이름 + (질투심이 나는) 이유 + (질투심) 해독을 위한 행동

 

창조성을 발굴하는 연습

  • 어렸을 적에 나는 ___ 활동하기! 

 

과제

  • 주문 외우기(나 자신을 보물처럼 대하면-) / 음반 하나 끝까지 듣기 / 신성한 공간에 가서 침묵 음미하기 / 집에서 근사한 향기 나게 하기 / 가장 좋아하는 옷을 입어보기 / 마음에 드는 양말 사기 / 콜라주하기 / 좋아하는 영화 꼽아보기 / 즐겨 읽는 기사 보기 / 콜라주 간직하기 (비전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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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일지의 목적

- 각자의 스터디 진행방식의 장점을, 진행자간 상호 학습하며, 더 나은 방향을 함께 탐구한다.

 

 

 

 

 

1주차 (작성예정)

2020년 10월 15일 목요일 (진행자: 홍성향 코치)

 

 

 

 

 


2주차

2020년 10월 22일 목요일 (진행자: 차화진 코치)

WEEK 1. 안정감을 되살린다 

 

  • 이 순간의 느낌과 욕구를 물으며 체크인 한 것 Good :-) 이 부분에서 '1분'의 시간을 따로 줌으로써, 지난 스터디에서 같은 체크인 내용으로부터 업그레이드한 느낌.  

  • 명단을 보여주며 시작한 점, 모임의 규칙(367-368), 기본원칙(35), 창조적인 긍정(87-88)을 나누며 1주차 내용을 리마인드 할 수 있도록 도운 점

  • '2분'의 시간을 주며 각자 1주를 돌아보게 도운 점. & 문장 나눔을 사전에 거두어서 PPT로 정리해 참여자들에게 보여주며, 참여자 3분이 돌아가며 읽게 한 점 (WEEK 1 내용을 짧지만 임팩트 있게 회상할 수 있도록 도운 효과) 

  • 다 같이 박수치는 분위기 만들어 주는 것, 참여자 발언 후 책 내용 중 특정 페이지를 언급하며 문장을 읽어준 것, 채팅방을 챙겨주는 것, 센스있게 '제발요!' 하며 라스 느낌의 유머를 보여준 것. 진행자로서 보이는 화면 구도도 안정적임. 미소도 자연스러움. 

  • 마지막 체크아웃 때 발언하지 않은 분들을 챙겨서 짧더라도 발언하게 해 주신 섬세함. (발언체크를 했고, 가나다순 호명해주시면서 발언기회 준 것, 모두를 챙기는 따스한 진행자의 모습) 

  • 그 무엇보다 화진님께서 이전 스터디들보다 한 템포 더 여유로워지신 것이 느껴져서 감탄했음.

  • 추가: 다음 주차 진행자이신 재현님의 과제에 대한 선 디자인. 그 감성, 그 섬세함에 감탄! 

 

+ Tip. 함께 생각하기: 자신의 창조성계약서 문장(코칭목표)를 어떻게 하면 매 스터디(주차)마다 리마인드하여 목표에 정렬하게 도울 수 있을까 ^^ 

 

<셀프 피드백>
 -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혼자 해내기 시도한 점(지난 13차 스터디 3,5회는 3명의 안내자에게 사전 도움 요청하였기에 새로운 시도)
 - 기기 1대로 자료 공유와 스터디원 화면을 살핀 점(지난 13차 스터디 3,5회 기기 2대 접속에서 새로운 시도)
 - 서툴고 어색했지만 체크인(느낌/욕구) 할 때, 2분 머문 점(지난 13차 스터디 5회 안내할 때 보다는 조금 자연스러웠다고 생각함.)
 - 지난 주 진행에서 인상 깊었던 2가지(함께 하는 사람들, 스터디원 낭독 부탁) 시도한 점
 - 채팅방의 재현님 나눔 글과 이후 스터디원들의 코멘트 등을 읽고 소통한 점.
 - 체크아웃은 미처 발언하지 못한 스터디원 중심으로 진행하여 모두의 이야기를 들은 점.
 - 다음 스터디 안내하면서 이후 흐름을 사전에 알린 점.

• 보완하고 싶은 부분
 - 기기 작동 미숙으로 중간에 화면 OFF 된 점.
 - 스스로가 화면에서 반고정으로 이따끔씩 움직여 흔들린 점.
 - 지수 님, 정은 님 등 스터디원 이름 헷갈린 점. ㅠㅠ
 - 시간 관리로 당초 구상한 100분은 활용하지 못하고 7분 여유 시간 남긴 점. ‘모임의 규칙, 기본원칙, 창조적인 문장, 와 닿는 문장 나눔1~3’을 각 1분이라도 머물렀다며 100분으로 마무리가 되었을 것 같음.
 - 시선처리와 개입하기는 여전히 어려운 과제로 남음.

• 기타
 - 중간에 모두 발언 안 해도 출석체크 된다는 말이 진행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오예~
 - 스터디는 경험 나눔으로 진행해도 90분 꽉 차겠어요.


<동료들의 피드백>
- 참여자의 발언 뒤 그와 연상되는 스터디 책 속 한문장을 계속 이야기 해준 점이 인상적
- 기기 1대로 접속, 참여자간 아이컨텍 지속
- 목소리가 한결 편안했어요. 여유있다 느껴졌고요. 이전 스터디를 진행하실 때 잠깐잠깐 발견했던 긴장감은 없었?어요ㅎㅎ
+ idea: 진행자가 기기의 문제로 어제 같이 회의장에서 튕길?경우, 바로 들어올수 없는 상황이 실제로 일어난다면, 스터디에 참여하고 있는 다른 진행자가 잠시 진행을 이어가는 방법도 고려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 화진님의 여유로운 모습과 차분한 진행을 스터디시간 내내 계속 느꼈어요!  '정말 놀이로 즐기고 계시구나!'하는느낌😊축하해요👏
- 화진님만의 색깔이 보인 진행- 비폭력대화의 감정카드와 욕구카드를 활용하신 점. 현재 자신의 느낌이 어떤지를 알아차리는데, 특히 저는 욕구카드를 쭉보며 와닿는 단어들을 발견하는것으로 제욕구알아차리는데 도움이 많이됐어요!
- 지난 스터디때보다 스터디원들의 나눔에 대한 코멘트를 자신의 경험, 책 속 문장, 등 다양하게 활용해 주신 것 역시 화진님의 여유로움을 보여주는것이라 생각해요. 스터디원들과 함께하고 있다, 연결되고 있다느꼈습니다!  이제 화진님께 진행이 낯선 것이 아니라 너무 부럽네요😥😥

 

 

+ 2-3주차 사이 단톡방에, 출석체크 관련 공지글 올려 명확히 고지.

 

+ 2주차 진행 시 운영 룰 알림: 지각 시(21:00 이후 접속), 참여자 스스로 단톡방에 자신이 접속한 시각을 명확히 남겨준다. 이를 진행자는 스터디 종료 후 취합하여 단톡방 내 '출석체크' 게시물 내 댓글로 남겨 자료로 남긴다. (진행자의 출석체크 부담을 줄이면서 동시에 참여자 스스로 주인의식을 갖고, 출석체크 진행현황을 투명하게 공유하는 효과) 

 

+ 2주차 진행시 진행자분들께: 꼭 모든 사람이 '코멘트'하지 않아도 됨을 안내 함. 참여자 수가 많고, 모두가 발언할 수 없다는 것이 참여자 중 꼭 이야기 하고 싶으신 분들은 다음 차수부터 보다 적극적인 참여를 할 수 있게 만들 것. 

 

+ 2-3주차 사이 Zoom 접속 링크 8주 간의 것 선 공유 완료

 

 


 

3주차

2020년 10월 29일 목요일 (진행자: 권재현 진행자) 

WEEK 2. 정체성을 되찾는다 

 

 

  • 각자의 '작은 실행'에 대한 목록을 미리 캡쳐해 두고 단톡방에 스터디 전 공유해 두시는 재현님의 섬세함

  • 원래 체크인이 현재 몸과 마음에 대해 나누는 것인데 '작은 실행' 나눔으로 넘어간 것에 대한 유연한 대처

  • 새로운 포인트: 채팅창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게 한 점이 그룹 역동에 도움이 됨 (코치로서 질문을 남겨보자는 권유 Good) 그리고 멘트 중간 중간 채팅창에 올라온 코멘트나 질문을 읽어줌. 

  • + 이름 호명에의 실수 2번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임) , 진행하다가 튕긴 것(지난 번 차수 때 진행자 톡에서 나눈 적 있는 상황이었어서 잘 대처가 가능했음) 

  • 전반적으로 21명의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는데도(적은 수가 아님), 참여자들이 편안하게 참여하고 있는 분위기를 감지할 수 있었음. 재현님이 가진 환경 조성의 힘이라 생각함. 

  • 마치기 전 체크아웃으로 '3분'이라는 시간을 주고, <지금 이 순간, 다음 1주간 만나고 싶은 내 모습이 떠오르는 것을 끄적여볼 시간>을 준 점 Good. , 나눔 중 주요 2분의 창조성 문장(목표문장)을 읽어준 점. 연결에 큰 힘이 됨. 이러한 챙김의 힘이 재현님의 큰 강점. 

  • 기타: 재현님은 현재 업무량이 많은 직장생활과 현재 공부를 병행하고 있으므로, 이미 충분히 양쪽 일을 최선을 다하고 계시지만, 이에 따른 개인적인 건강관리(돌봄)이 잘 진행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음. 기본적인 에너지는 한계가 있고 그 안에서 잘 소분하여 쓰시려는 마음, 정성이 느껴져 감사하면서도 때론 걱정도 되는 지점. 

  • 그러나, 처음 시작했을 때 떨리는 목소리에서 점점 진행하고 분위기가 깊어질수록 진행자로서 재현님의 목소레이서 신남의 에너지, 오히려 에너지가 채워지고 있음을 느낌. 아마도 이 부분이 재현님으로 하여금 정말 바쁨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활동을 삶에서 이어가게 하는 원동력이라 여겨짐. 

  • 기타: 스터디 몇 분전이라고 같이 알려주는 동료 화진님의 힘

  • ++ 요청: 다음 차수 제가 접속하지 못할 경우, '녹화' 부탁드립니다 ^^ 그거 보고 늦더라도 피드백 할게요. 

 

<셀프 피드백>

(좋은 시도!!)

- 참여자들의 상황과 이야기 흐름을 보면서 진행을 바꿔보려고 한 점

- 대화창을 활용하여 질문들이나 코멘트를 남겨보려고 한점 

(더 생각해보고 싶은 점)

- zoom 튕기는 문제

- 진솔한 이야기를 들으면 들을 수록 (각자의 이야기가 너무 다르고 깊어서) 중심을 잡고 진행을 하기가 어렵기도 했는데, 그 진행이 누군가에게는 어렵게 다가갈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 마음도 들어서 어려웠습니다. 뭔가 책의 흐름을 따라가듯 긍정적인 부분부터 부정적인 부분까지 각자 경험하고 있는 부분들이 달라 한명의 이야기에만 집중할 수 없는점이 이전 진행과 확실히 다른 느낌으로 왔습니다. 무엇보다도 참여자분들이 많아서, 뭔가 본인의 이야기를 꺼내기에 용기가 필요한 상황들이 앞으로도 많이 발생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료들의 피드백>

- 너무 잘 하셨어요. 마지막엔 뭔가 정말 감정의 폭풍이 지나간 느낌이었어요.

- 첫 시작때 미소와 시작하시는 모습에서 온화함을 느낌(화진님과 재현님이 부러워요(흑흑))

- 새로 시도한 코칭질문 던지기가 너무좋아요!!👏👏그동안 스터디 참여하면서 참여자 발언 후 침묵에 대해 생각을 많이했는데 질문이 그 공백을 채워주어 참여자간 연결됨을 느끼게해주네요!(최고)

- 또 올라오는 질문들을 처리하는게 어쩌면 진행에 혼란을 줄수도있는건데  재현님은 오히려 더 진행에 여유롭게 몰입하시는 것같아 신기했어요.(라디오DJ하셔도 될것같은..ㅋㅋ) 얼핏 든 생각은 진행자 한명에게 쏟아진 책임을 모두가 공유하면서 여유가 생길수있는건가 싶어졌어요. 특히 H님의 나눔(잘못하는듯한 셀프코칭)후 공백에 대처하는 모습에서 재현님만의 강점을 봤어요. 당황하지않고 자신의 경험 이야기, 다른 참가자들도 아마 조심스러울것같다 등의 멘트, 거기다 창조성문장 되새겨 읽어주기!  너무 멋있었어요. H님도 그순간 창조성 문장이 떠올랐다하는걸보고 Dance in the moment 가 생각났어요. H님과 함께하고계셨다는...!!

오늘 너무 수고하셨어요 재현님^^  진행자로서의 정체성 되살린 날!💐

- 그 외, 화면공유의 힘에 대해: 진행자의 말에 화면공유가 더해지면 훨씬 전달이 잘 된다! 특히 스터디 시작 직후엔 다들 완전히 준비+몰입이 되지 않을 수 있어 화면공유 활용하기!

 

-사전과제 작은 실행으로 창조성 계약문장을 떠올릴 수 있는 상기구조물을 마련한 점

-단톡방에서 세션과 세션 사이 스터디원들을 응원하고 지지한 점. 호기심과 인정이 넘나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화면전환 부탁하면서 스터디 시작 시간임을 은은하게 알린 점.

-변수가 발생했을 때(체크인 발언순서, 동시 음소거 제거 등) 차분하게 상황 정리하면서 진행 이어간 점. 

-체크인부터 체크아웃까지 스터디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권한 점. 이전 스터디 안내에서도 보여준 재현님의 분위기, 편안하게 기다리는 모습은 닮고 싶어요.

-발언자 얘기에서 떠오르는 질문 등을 채팅방을 활용해 다른 스터디원들이 나누게 한 점. 올라온 채팅방 글을 재현님이 읽어주니 쌍방으로 소통하고 연결된 느낌을 받았어요.

-중간에 시간 확인하고 미처 체크인 못한 두 분에게 발언할 수 있도록 한 점. 모두의 발언을 챙긴 모습에서 재현님의 사랑이 느껴졌어요. 

-한 주동안 만나고 싶은 내 모습이라는 3분 활동으로 각자의 모습을 그려보도록 한 점

-직관으로 창조성 계약문장을 읽으면서 리마인드 한 점. 두 분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자신의 창조성 계약문장을 떠올렸을 것 같아요.

- 자율과 자연스러운 편안함, 그 속에서 재현님의 사랑이 느껴지는 시간이었어요. 수고하셨습니다.

 

 


4주차

2020년 11월 5일 목요일 (진행자: 차화진 진행자) 

WEEK 3. 힘을 회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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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에 대해 함께 공부하나요?"
스터디 교재: <아티스트 웨이: 나를 위한 12주간의 창조성 워크숍>, 줄리아 카메론 지음, 서울: 경당


스터디 교재 선정(추천) 이유: 10여년 전 제 삶을 크게 전환시킨 몇 권의 책 중 한 권이 바로 이 책 '아티스트 웨이'였습니다. 이 책은 저라는 한 개인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의 삶을 전환시켰지요. 2020년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이 시기에, 이 책을 선택한 것은 각자의 분주한 삶을 내려놓고, 각자 내면의 자기 자신과 만나는 기간을 갖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코치로서 여러 훈련이 필요하지만 그 중에서도 단연코 자기 자신의 내면과 만나는 훈련은 매우 중요합니다. 자신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수 없는 사람은 타인의 내면과도 연결되기 힘듭니다. 2020년을 마무리하는 차원에서 '아티스트 웨이' 12주를 함께 하면 어떨까요?

 

 

 


 



"어떤 방식으로 공부하나요?"
스터디 진행 일정과 진도 계획
: 기간 중 <매주 목요일 21:00-22:30(+23:00)에 Zoom 화상>으로 진행합니다. 

1) 10/15(목): 창조성 회복을 위한 기본 원칙 & 기본 도구: 모닝 페이지와 아티스트 데이트  

2) 10/22(목): 1주 _ 안정감을 되살린다
3) 10/29(목): 2주 _ 정체성을 되찾는다
 
4) 11/5(목): 3주 _ 힘을 회복한다
5) 11/12(목): 4주 _ 개성을 되찾는다
6) 11/19(목): 5주 _ 가능성을 되살린다
7) 11/26(목): 6주 _ 풍요로움을 되살린다

8) 12/3(목): 7주 _ 연대감을 회복한다
9) 12/10(목): 8주 _ 의지를 되찾는다
10) 12/17(목): 9주 _ 동정심을 되살린다

 

12/24(목) - 크리스마스 이브 (휴식)
12/31(목) - 2020년 마지막 날 (휴식)

11) 1/7(목): 10주 _ 자기보호에 힘쓴다
12) 1/14(목): 11주 _ 자율성을 되살린다
13) 1/21(목): 12주 _ 신념을 회복한다 

이번 스터디는 총 13회의 만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스터디 진행 방식:

* 스터디 참여인원이 확정되면 스터디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일시적으로 <카카오톡 단톡방>을 개설하고, 스터디 기간 중 소통을 해당 단톡방을 통해 일괄적으로 소통합니다.

* 스터디는 <100%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Zoom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가급적 화상으로 참여하는 것을 스터디 다이나믹스(역동)을 위해 권합니다. 이는 진행자(퍼실리테이터)가 운영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 각 날짜에 해당하는 책의 내용을 미리 읽고 와서, 진행자의 안내에 따라 각자의 생각, 배움을 나눕니다. 

* 스터디 멤버들이 함께 진행자, 발제자 역할을 자원하여 진행합니다. 이 때, 제12차 코칭스터디부터는 상/하반기 안내자 Pool을 따로 모집하여 제가 아닌 진행자 Pool 속 코치(퍼실리테이터)분들께서 진행하시고, 저는 참여하면서 전문자료가 필요하거나, 답변, 사례가 요구될 때 다양한 방식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저는 진행자분들을 수퍼비전 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 스터디 페이백 제도 안내: 본 코칭스터디에는 페이백 제도가 있습니다. 모든 스터디에 출석하여(100% 출석) 정상적으로 참여 시, 내신 스터디 참가 비용 '전액'을 페이백(100% 환불) 해 드립니다. (참여한 횟수만큼 페이백이 아닌, 100% 참석시에만 페이백이 적용됩니다.) 삼시옷 수련공동체 안에서는 공부를 제대로 하신 만큼 성장할 수 있습니다.  
ㄱ. 화상 참여를 지향합니다 
ㄴ.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음성 참여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ㄷ. 단, 듣기로만 참여하는 것, 진행자의 진행에 있어 아무런 코멘트(목소리, 채팅 등)가 즉각 없는 것이 확인될 경우 출석으로 체크되지 않습니다. **12차 스터디부터 적용 

[추가사항] **12차 스터디 3주차부터 
특수 경우: 지각(늦게 참석), 2020 하반기 온라인 코칭스터디 진행자 4분과 합의 결과 

- 지각 기준(전체 스터디 시간-90분 중 최대 30분까지 지각 인정),  
(1) 사전에 상황 공유하고(가급적 하루 전), 늦게 들어와서라도 참여 후, 해당 장 읽은 소감(특히, 나누는 주제 중심으로)을 카톡에 남긴 경우 -> 출석 체크 (단, 최대 2회까지) 
(2) 사전 공유 없이 30분 이상 지각 시, 출석 체크 X


* 스터디 참여의 제재 가능성: 스터디 도중 drop(어떠한 이유 없이 참여를 더이상 하지 않는 참여자)하는 것이 2회 이상 될 경우, 앞으로 해당 스터디 참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신청할 때, 자신의 상황, 동기를 스스로 잘 점검해주세요. 

 

 

 

 


 

 

 

"어떻게 하면 함께 할 수 있나요?"
* 스터디 신청 대상: 코칭(셀프코칭)에 관심 있는 누구나 선착순 15명

ㄱ. '삼시옷' 멤버십 기간 중인 멤버들(제게 3Cs I Basic을 이수하였거나, 그룹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이수한 분 중 상/하반기 삼시옷 멤버십을 신청하신 분들) 기준 최대 9명, 
ㄴ. 멤버십과 무관한 외부 참여 희망자를 최소 3명-최대 6명으로 구성합니다. 
ㄷ. 더불어 진행자 Pool 속 코치(퍼실리테이터) 분들은 자신이 진행자인 6개월 기간 동안 모든 스터디에 필참합니다. 진행자분들도 다른 참여자분들과 똑같은 신청방법(구글 doc) & 페이백(100% 참석)에 적용됩니다.

 

진행자 수는(현재 2020년 하반기 4명) 15명 전체 인원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최대 14-20명 내 인원으로 스터디를 진행할 생각입니다. 



* 스터디 신청 방식: 구글 Doc 작성 (선착순으로 15명까지 받고, 16번째 분부터는 '대기' 혹은 '참가가 어려움'에 대해 안내드릴 것입니다.)

관련 링크:  forms.gle/SPpPMDyvCAds8ABr7
링크 오픈일: 2020-10-09(금) 오전 9시 (전날 13차 스터디 종료 기준)

구글 Doc을 링크를 누르셨을 때, 응답받기가 마감(종료) 되었단 메시지가 뜬다면, 마감된 것입니다. (본 스터디는 구글 Doc 신청서 제출 선착순을 기준으로 마감합니다)

신청지 작성 후, 참가 비용 입금 하면 신청 완료. 신청 완료되신 분들은 확인 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 스터디 참가 비용: 130,000원 (10,000원/회 * 13회 기준, 만 3개월)  *12차 스터디부터 변경된 원칙 참조.
* 입금계좌: 신한 110-348-598909 홍성향 (삼시옷 전용계좌)

현금영수증은 스터디 특징 상 '페이백(100% 스터디 참여 시, 전액 환불제)제도'가 있으므로, 스터디 마지막 날, 페이백 받으실 분들에게 환불 후, 페이백을 받지 못한 분들에게 현금영수증을 발행해드립니다

+ 2020 하반기 삼시옷 멤버십 멤버: 20% 할인가 적용 (104,000원)
(제게 교육을 이수한 분도 멤버십의 멤버(6개월, 현재 2020 하반기 삼시옷 멤버십 멤버)이 아닐 경우, 20% 할인은 없습니다. 20% 할인의 의미- 실습도 꾸준히, 6개월 간 해보시려고 결심하시고 삶에서 하시려는 분들을 격려하는 차원)

+ 그룹 코칭수퍼비전 3기(8/8-10/31) 참여 멤버: 20% 할인가 적용 (104,000원)
(제가 진행하는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듣고 있는 기간 중 진행되는 스터디에 한해 적용) 이번 13차 코칭스터디에 해당함 


 


 

 


코칭스터디 관련 Q&A

* 꼭 책을 구매해야 하나요? : 개인의 선택입니다. 어떤 선택을 하시든 해당하는 날짜에 미리 해당 진도를 정독하고 참여하시면 됩니다. 

* 코칭 교육을 꼭 받은 사람만 참여할 수 있나요? : 기본적인 코칭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므로, 가급적 기본 코칭 교육을 1개 이상 들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스터디 때 할 나눔에서 코칭용어를 주로 쓰면서 대화하기 때문입니다.

* 기타 궁금한 것은 제 이메일 (heeso@artistcoach.co.kr) 로 연락바랍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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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10.09 13:00 홍성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6명 가능합니다. (2020-10-09 오후 1시)

 

 

 

책: 상처받지 않는 영혼: 내면의 자유를 위한 놓아 보내기 연습

저자: 마이클 A. 싱어 지음

 

 

2020년 10월 16일 금요일

 

1:1 라이프코칭 5세션 계약 종료 후, 다음 재계약을 논의하던 차, 코칭고객분께서 먼저 제안을 주셨다. 조금 더 내면을 깊게 다루는 데 있어 '책'을 매개체로 삼아보았음 하셨다. 제목은 마이클 A. 싱어의 '상처받지 않는 영혼'이었다. 마침 나 역시 그녀를 생각하며 5세션 마친 후, '될 일은 된다' 유튜브 클립을 보낸 바 있었고, 왠지 모르게 이 컨텐츠가 그녀에게 도움이 될 거란 확신에 코치로서 동의했다. 그렇게 그 날 바로 책을 구매했고, 한 장씩 읽어간다. 나에게 와 닿은 문장과 함께 그녀에게 어떻게 이 내용을 매개로, 그녀가 더 내면탐색을 더 잘할 수 있게 도울 수 있을까 고민하며. 이것은 나의 기록이다.

 

The Untethered(줄에 묶여있지 않은) Soul 

 

 


 

 

 

 

옮긴이의 글

  • 저자는 마음의 일상적 지껄임에 대한 관찰로부터 시작해서 깊은 영적 경지로 이어지는 내면의 여행을 누구나 당장 출발할 수 있도록 쉽고도 부드럽게 안내해 주는 보기 드문 스승 (p.8)

  • "어느 날 문득 당신은 정말 중대한 문제 앞에서도 중심을 지킬 수 있게 된 것을 발견할 것이다." (p.9)

 

한국어판 서문

  • 자신의 내면에서 편안하면 우리 삶의 모든 것도 훨씬 더 아름답고 흥미롭고 영감에 넘치게 됩니다. (p.10)

 

들어가는 글

  • 우리가 타인과 정직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려면 먼저 자신에게 정직해야 한다는 것이다. (p.16)

  • 이 책에서 우리는 '자아'를 탐사하는 여행을 떠날 것이다. (p.17)

  • 그 대신 우리는 이 주제에 관한 한 엄청난 직접적 지식을 보유하고 있는 유일한 정보원을 찾아갈 것이다. 이 큰 의문을 영원히 가라앉힐 만한 데이터를 수집하는 일에 평생의 날들과 하루의 매 순간을 바치고 있는 단 한 사람의 전문가를 찾아갈 것이다. 그 전문가는 바로 당신이다. ... 사실, 당신은 이미 자신을 발견하는 법을 알고 있다. 단지 방향을 잃고 헤매고 있을 뿐이다. (p.18)

 

 

 

Part 1. 잠든 의식을 일깨우기

제1장 마음의 소리

  • 아니, 당신은 왜 그 목소리가 쉴 틈 없이 지껄이도록 내버려 두고 있는가? (p.25)

  • 이 끊임없는 지껄임에서 자신을 해방시키는 최선의 길은 거기서 물러나서 그것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p.26) -> 물러나서 객관적으로 바라본 경험은 어떤가요?

  • 당신은 목소리를 듣고 있는 그다. 당신은 그것이 지껄이는 것을 알아차리는 자이다. (p.27)

  • 진정한 성장을 위해서는 당신이 마음의 소리가 아님을, 당신은 그것을 듣는 자임을 깨닫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p.28)

  • 마음의 소리는 물이 끓을 때 주전자가 소리를 내는 것과 같은 이유로 말을 한다. 그러니까, 풀어내야 할 에너지가 속에 많이 쌓여 있는 것이다. (p.29)

  • 결국 당신이 경험하는 것은 여과되지 않은, 있는 그대로의 진짜 세계가 아니라 당신의 해석에 따른 당신만의 세계인 것이다. (p.32)

 

 

제2장 마음속 룸메이트와 결별하기

  • 진정하고 유일한 해결책은 '지켜보는 의식'이 됨으로써 관점을 완전히 바꾸는 것이다. (p.37)

  • 당신의 룸메이트를 만나고 싶다면 잠시 완전한 침묵 속에서 홀로 자신 속에 앉아 있어 보라. .. 하지만 거기에는 침묵은 없고 끊임없는 지껄임만 들릴 것이다. (p.38) -> 당신의 룸메이트는 어떤 사람인가요? (외부적 인격화)

  • 룸메이트와 자신을 동일시하지 않기를 배우면 당신은 스스로를 해방시킬 준비가 된 것이다. (p.40)

  • 룸메이트가 정말 어떤 존재인지를 알아내는 방법은 그것을 외부적으로 인격화하는 것이다. (p.41) 

 

 

제3장 당신은 누구인가

  • 위대한 침묵의 성자 라마나 마하리쉬는 내면의 자유를 얻기 위해서는 진지하게, 끊임없이 자신에게 '나는 누구인가?'하고 물어보아야만 한다고 했다. (p.49) -> PCCP 프로그램에서 진행했던 '당신은 누구인가요?'

  • '나는 보는 자입니다. 나는 이 안의 어딘가에서, 내 앞을 지나가는 사건과 생각과 감정들을 내다보고 인식합니다.' ... 당신은 의식의 자리에서 살고 있다. 거기에 진정한 영적 존재가 아무런 노력도 없이, 아무런 의도도 없이 살고 있다. (p.58)

  • 거기가 당신의 진정한 본향이다. .. 그 중심 자리가 참나Self의 자리이다. 당신은 그 자리로부터 감각을 통해 생각과 감정과 온 세상이 들어오는 것을 인식한다. 하지만 이제 당신은 자신이 그것을 인식하고 있음을 안다. 그것이 불교의 불성, 힌두교의 아트만, 유대교와 기독교의 영혼의 자리이다. 그 깊은 내면의 자리를 차지하는 순간, 위대한 신비가 시작된다. (p.60) 

 

제4장 깨어 있는 자아

  • 인식하는 자로서 있을 때는 주변의 사건 속에 완전히 빠져들지 않는다. 대신 당신은 자신이 그 사건과 생각과 감정을 경험하고 있는 자임을 늘 인식하고 있다. ... 이 같은 의식 상태에서 하나의 생각이 일어나면 당신은 그 생각에 넋을 뺏기지 않고 자신이 그 생각을 하는 자임을 안다. 당신은 깨어 있다. (p.61)

  • 중요한 것은, 의식이 대상에 집중하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주체인 의식은 특정한 대상에 선택적으로 의식을 모을 수 있다. (p.63) -> 요즘 당신이 의식을 모으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 다시 중심을 잡고 싶다면 일단 속으로 '안녕'하고 그저 반복해서 말을 건네라. 그러면서 당신이 그 생각을 인식하고 있음을 '알아차려라', 인식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 그것은 또 하나의 생각일 뿐이다. 그저 편안하게 '안녕'하는 말이 마음속에서 메아리쳐 들려오는 것을 알아차리기만 하면 된다. 거기가 의식의 중심 자리이다. (p.65)

  • 그렇게 해서 의식이 빨려 들어가면, 그것은 자신을 더 이상 자신으로 인식하지 못한다. 그것은 자기가 경험하고 있는 대상이 바로 자기인 줄 안다. 달리 말해서 당신은 자신을 그거(대상)으로 오인한다. 당신은 자신이 겪어온 모든 경험의 총합을 당신이라고 생각한다. (p.68)

  • 의식적이고 중심 잡힌 사람과 의식이 깨어 있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간단히 의식의 초점의 차이이다. (p.69)

  • 그것은 당신 존재의 뿌리, 곧 '인식하고 있음에 대한 인식'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p.70)

  • 자기의 존재감을 의식의 특정한 대상에다 투사하기를 멈춘 것일 뿐이다. 당신은 깨어났다. 이것이 영성이다. 이것이 참나의 본성이다. 이것이 당신이다. (p.71)

 

 

 

 

Part 2. 에너지를 경험하기

제5장 열려 있기

  • 내부로부터 끌어낼 수 있는 에너지의 원천이 있다. (p.76)

  • 잘 살펴본다면 발견하게 될 것은, 바로 당신의 내부에 엄청난 에너지가 숨어 있다는 것이다. ... 이 에너지는 언제나 마음대로 쓸 수 있다. 어떤 순간이든지 그 에너지를 끌어낼 수 있다. 그것은 그저 속으로부터 솟아나서 당신을 가득 채운다. (p.78)

  • 당신을 열려 있게 하는 아주 간단한 방법이 있다. 닫지 않기만 하면 된다. ... 마음을 닫는 것은 하나의 습관이다. (p.81) -> 지금 당신을 무엇으로부터 '닫고' 있나요? 

  • 가슴이 닫히기 시작할 때, 그저 이렇게 말하라. '아니야. 나는 닫지 않겠어. 힘을 빼겠어. 나는 이 상황이 일어나게 하고, 거기에 함께 있겠어.' 그 상황을 존중하고 받들어라. 그것을 대면하라. 모든 수단을 다해서 그것을 해결하라.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라. 다만 열린 마음으로 그것을 대하라. 흥분과 열의로써 그 일을 다루라. 그것이 무엇이든 간에 그것이 그날의 즐거움이 되게 하라. (p.85) .. 변신의 모험을 감행하라. 삶의 모든 것을 즐겨라. (p.86) -> 그저 힘을 뺀다면, 당신의 삶 속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요? 

  • 마음을 열면 몸에 더 많은 에너지가 흘러들고, 그것이 치유를 일으킨다. (p.86)

 

 

 

제6장 가슴을 정화하기

  • 우리는 과거로부터 정리되지 않고 남아 있는 고정된 에너지 패턴이 막기 때문에 가슴이 닫힌다는 것을 발견한다. (p.90)

  • 인생을 산다는 것은, 자신을 지나쳐 가는 순간들을 경험하고 그 다음 순간을, 또 그 다음 순간을 경험해 가는 것을 뜻한다. 온갖 다양한 경험들이 들어와서 당신을 지나갈 것이다. 그런 상태로 살 수 있다면 당신은 완전히 깨어 있는 존재가 될 것이다. 이것이 깨어 있는 존재들이 '지금'을 사는 방식이다. ... 매 순간이 자극적이고 감동적인 경험이 될 것이다. 당신은 완전히 열려 있고 삶은 당신을 관통하여 흘러갈 것이기에. (p.92)

  • 걸림이 생겼다. 사건이 지나가지 못하고 막혀 버린 것이다. 그 다음의 경험들이 당신을 지나가려고 하지만 마음 속에서 이 과거의 경험이 정리되지 않고 남아 있게 만드는 어떤 일이 일어났다. (p.93) -> 당신에게는 지금 어떤 걸림이 있나요? 
  • 당신을 지나쳐 가지 못한 오래 묵은 에너지 패턴들은 마음의 전면으로부터 밀려나와서 당신이 그것을 놓아 보낼 준비가 될 때까지 갇혀 있다. (p.94)
  • 과거로부터 각인된 인상은 아주 해묵은 것조차 자극을 받아 일깨워질 수 있고 그것이 결국 당신의 삶을 좌지우지 할 수 있다는 것이다. (p.99)
  • 자신을 과소평가하지 말라. 끝없는 영감, 끝없는 사랑, 끝없는 열림, 이것은 늘 지속될 수 있다. 이것이 건강한 가슴의 본연의 상태이다. (p.101) ... 이런 경지를 얻으려면 그저 삶의 다양한 경험이 당신 안으로 흘러와서 지나가도록 허락하라. 오랜 세월 깊숙이 저장되어 있던 삼스카라가 드디어 당신을 지나갈 기회를 얻은 것을 기뻐하라. 그저 가슴을 열고 이완하고 용서하고 웃어라. 아니면 뭐든 당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라. 단지 그것을 다시 밀쳐내지만 마라. (p.102)

 

 

 

제7장 닫는 습관 깨기 

  • 보호의 에너지는 개인의 신체적 안전보다는 심리적 안전을 지키는 쪽으로 기울어졌다. (p.105)
  • 자신을 보호하고 지키려는 성향을 깨닫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라. (p.109)
  • '멈추라' = '놓아 보내기'. 놓아 보내면 당신은 당신을 끌어들이려는 에너지로부터 떨어져 나온다. (p.111)
  • 가슴이 불안해지기 시작할 때, 당신은 그 느낌을 분명히 인식한다. 그런데 누가 그것을 인식하는가? 그것은 의식, 내면의 존재, 영혼, 참나이다. 그것은 보는 자, 보는 그다. ... 자유로워지기를 원한다면 에너지 흐름에 어떤 변화를 감지할 때마다 힘을 빼고 그 뒤로 물러나라. 그것과 맞싸우지 마라. 그것을 바꿔 놓으려고 애쓰지도 말고 그것을 심판하지도 마라. (p.113)

 

* 어떤 문장이 와 닿았나요? 그것이 당신의 코칭주제와 어떤 연결이 있나요? 

 

 

 

 


2020년 10월 25일 일요일

 

 

 

 

Part 3. 자기를 놓아 보내기

 

제8장 지금 놓아 보내지 않으면 떨어진다

  • 우리는 모두 변화야말로 삶의 속성 그 자체라는 사실을 인정해야만 한다. ... 변화를 대하는 우리의 태도에 전적으로 달려 있다. (p.123) -> 당신의 삶에는 어떤 '변화'가 다가오고 있나요? (어떤 변화 속에 있나요?)

  • 당신은 두려움에 대해 둘 중 한 가지를 택할 수 있다. 즉, 자신이 그것을 가지고 있음을 알아차리고 놓아 보내기, 아니면 그것을 계속 품고 있으면서 그것으로부터 자신을 숨기고 도망 다니기이다. (p.124) -> 지금 당신은 '두려움'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나요? 

  • 영적으로 성장해 가는 동안 당신은 자신을 문제로부터 보호하려는 노력이 사실은 더 많은 문제를 만들어낸다는 사실을 깨달을 것이다. ... 대안은, 삶과 싸우지 않기로 결심하는 것이다. 삶이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님을 깨닫고 받아드려라. (p.126)

  • 사실은 삶이 당신을 돕고자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 당신의 그것(두려움)을 건드려 줄 상황들이 스스로 펼쳐진다는 것이다. 하지만 사실 그것은 당신의 삶에서 늘 일어나고 있었던 일이다. 다른 점은 이제 당신은 그것을, 놓아 보낼 기회를 주는 좋은 일로 반긴다는 것이다. (p.129)

  • 존재의 속속들이 자유로워지기를 원한다면 그 자리에서 즉시 단번에 놓아 보내야 한다. (p.130)

 

 

제9장 마음속 가시 빼내기

  • 우리는 보통 자신을 보호하는 방식으로 내부의 혼란을 해결하고자 한다. 그러나 자신의 문제를 성장의 촉매로서 품어 안을 때만 진정한 변화가 시작된다. (p.139)

  • 가시를 빼내기만 하면 당신은 정말 해방된다. 마음속의 가시도 마찬가지이다. (p.143)

  • 이 모든 것들을 탐사하는 자가 되라. 그것을 지켜보라, 그러면 그것은 지나갈 것이다. 그 안에 빨려 들지 않으면 그 경험은 곧 지나가고 다른 것이 나타날 것이다. (p.149)

 

제10장 마음과 새로운 관계 맺기

  • 진정한 자유를 얻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은 더 이상 고통을 겪지 않겠노라는 결심이다. (p.151)

  • 근원적인 문제는, 당신이 자신을 스스로 온전하고 완전하다고 느끼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p.158)

  • 당신이 할 일은 오직, 마음이 내부의 문제를 고쳐 주기를 기대하지 않는 것이다. (p.161)

  • 비결은 입을 다무는 것이다. 당신의 마음이 입을 다무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입을 다무는 것이다. 신경증 환자와 같은 마음을 지켜보는 내면의 그인 당신이 그냥 힘을 빼고 이완하는 것이다. (p.162)

  • 일어나고 있는 일을 그 자리에서 놓아보내고, 마음의 게임에 끼어들지 않기로 했음을 자신에게 다짐하라. (p.165)

 

제11장 고통의 층 너머로 가기

  • 진정한 성장은 당신이 마침내 고통을 대면하기로 마음먹을 때 일어난다. (p.169)

  • 지금 당신이 고통을 피하기 위해 뭔가를 하고 있다면, 그 고통이 당신의 삶을 지배하고 있는 것이다. (p.170)

  • 가슴속에서 고통이 올라올 때, 마음을 이완하고 그것을 용기 있게 대면하면 그 때야 그것은 지나간다. (p.179)

 

 

Part 4. 그 너머로 가기

제12장 벽 허물기

제13장 심리적 한계 넘기

제14장 가짜 덩어리 놓아 보내기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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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덧 15번째 코칭스터디를 진행하고 참여하고 있지만, 이번 14번째 스터디는 단연코 무언가 달랐습니다. 그게 뭐였을까. 어제 스터디 전체 종료 후, 몇 번 곱씹었어요. 그리고 얻은 것은 어제 스터디 중 말씀드린 것처럼, <함께 하는 힘>에 있었다 입니다. 코치들이 모여있는 그룹은 여타 다른 관계들보다 조금 더 우호적인 것은 사실입니다만, 모든 코치들의 모임이 이렇지만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럼 우리는 무엇이 달랐을까요. 

 

여러분들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안전지대(safe zone)'였습니다. 따라가는 데 있어 조바심이 든다. 막막하다. 잘 안 된다는 각자의 경험들도 나눌 수 있는 자리, 내가 하다보니 이런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이런 생각이 든다. 자신의 아이디어를 마음껏 말해도 지지 받을 수 있는 자리. 자신만의 속도에 맞추어 무엇인가 해내어도 그것에 진심으로 인정, 격려 해 줄 수 있는 자리를 여러분 모두가 만들어 내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어디로 가게 될까요. 각자 다르게 흐르던 16명 코치들의 삶의 선이 잠시 5주 간 겹쳐져서 접점에서 만나 삶을 나누었습니다. 이제는 다시 각자의 길을 갈 때겠지요. 그래도 우리는 이 곳에서 얻은 힘을 (어제 나누었듯) 잘 알고 있고, 그 힘으로 그 다음을 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제서야 전원을 끌 때입니다. 지금까지 제가 해 온 것들을 내년 1월부터 할 진정한 리부트를 위해 정리해왔습니다. 저 역시 여러분들 덕분에 제대로된 코치로서, 코칭비지니스의 새로운 10년 리부트에 대한 실행을 5주간 해 올 수 있었어요. 끝인 건 알지만, 끝이 아님도 알아요. 우리 어떤 방식으로든 또 연결되며 함께 살아가요. 

 

함께 할 수 있어, 진짜 좋았습니다. 모든 코치님들! 

 

2020-10-21 홍성향 드림  

 

#라이프코치 #라이프코칭 #셀프코칭 #코칭스터디 #스터디후기 #김미경의리부트 

 

 

 

 


 



1. 전체 스터디의 진행 흐름 개요

 

1주차(9/22): 
- 스터디 관련 오리엔테이션(진행 방식) 
- 스터디 기간 중 나눔할 '셀프코칭모델(D-A-C)' 나눔
삶의 바퀴 - 코칭 비지니스 ver. 
- 1년 후, 나의 코칭비지니스 모습 그리기(2분)
- 각자의 5주 간 리부트 관련 목표 세우기

2주차 (9/29): 
- 스터디에 참여하는 목표에 정렬하기
- 디지털에 익숙해지기: 줌 채팅방 & 화면에 글 남겨보기(목표 새기기)
- 자신의 목표와 지난 한 주 셀프리뷰
- + '엘리베이터 스피치

3주차(10/6):

- 각자의 리부트 목표 대비 현재 경험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 (1) 
<3-4주차 사이 특별과제: 1:1 피어코칭으로 각자의 리부트 목표와 관련한 이야기 나누기> + 카톡 사다리 타기


4주차(10/13): 

- 각자의 리부트 목표 대비 현재 경험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 (2) 
<4-5주차 사이 특별과제: 지난 5주 간의 경험을 1페이지로 정리하기, 후기 설문지 작성하기>

 

5주차(10/20): 

- 각자의 지난 5주 리부트 경험에 대한 나눔(1인: 3-5분) : [자료] 각자의 5주 간 목표문장 & 1페이지 정리자료






 

 





2. 참여자들의 후기

Q. 본 스터디를 처음 신청했던 당시, (개인의) 동기/목표는 무엇이었나요? 

 

  • 비즈니스 역량 강화

  • 코칭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데 한 발 더 가까이 갈 수 있었으면 했고, 그 방법으로 SNS에 코치로서의 나를 알리는 작업을 하고 싶었습니다. 

  • 코치님들과 라부트 경험, 나의 콘텐츠 명확화 ,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 "코치로서 코어 컨텐츠찾기, 코치들과의 좋은 영향력"

  • 디지털 접근에 대한 입문

  • 코치들간의 네트워크 형성(맞나요? ㅋㅋㅋㅋ 이래서 기록이 중요합니다)

  • 코치님들과의 네트워크 / 나를 알리기

  • 코치로서 어떤 리부트 환경을 만들것인가? 브랜딩 방향 힌트 얻기

  • 앞으로 유료코칭으로 전환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 파악하고 준비하기위해.

  • 코칭 공부를 놓지 않으려는 마음이 가장 컸던 것 같습니다.

  • 나의 리부트 목표설정과 코치 인프라 형성

  • 리부트라는 책을 계기로 코치로서 새로운 도약을 하는데 아이디어를 얻고싶다는 생각이있었어요. 특히 리부트는 읽다 만 책이어서 함께 읽는다면 더 좋겠다 싶었구요.

  • 내게 존재하는 강점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구상하는 실마리 발견과 당일 스터디 5주간 참가하기

  • "유로코칭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코칭 비즈니스가 무엇인지 잘 모르고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초기 1회기 참여 후 목표: 코치다움, 루틴만들기, 네트워크 형성하기"

  • 코로나로 인해 달라진 시대에 맞춰 어떻게 생각을 하고 일을 대하고 대비를 해야될지 알고 싶었습니다.

 

 

Q. 그 대비 실제 스터디에 참여한 결과/소감은 어땠나요? (실제 경험) 

 

  • 나와는 관련없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었고, 그럼에도 뭔가를 해야할 것 같은 압박감도 있었다. 실질적으로 신청했을 당시만큼 뭔가를 해나갈 수 있는 물리적 여력이 없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하면서 내적 갈등이 일어날 뻔도 했지만 뭔가를 해나가고 있는 이들의 에너지를 공유받는다는 것에 가장 큰 의미가 있었던 것 같다. 뿐만 아니라, 코칭시장의 현주소를 얼핏 들여다보기도 한 것 같아서 그 안의 많은 기회들을 발견하고 아이디어를 얻기도 하는 순간도 있었다. 결론적으로는 하고 싶은 것만 더 많아졌는데 제발 무사히 다 해내는 것이 새로운 목표가 되었다.

  • 스터디를 통해 코치로서의 저를 돌아볼 수 있었고, 또 목표한 것을 한 단계, 두 단계 시행해볼 수 있었습니다. 함께하고 있는 다른 코치님들을 통해 자극을 받고,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또한 그 안에서 제 속도를 점검해볼 수도 있었습니다. 함께하고 있는 분들과의 네트워크 형성도 좋았습니다. 

  • 코치님들과 호흡하면서 리부트하는 힘을 얻었고 스터디 초반에는 나의 체력리부트에 중점을 두었다면 체력이 회복 후 후반 부에는 자연스레 나의 코어콘텐츠를 고민하는 흐름으로 이어져갔다. 지금은 방향성이 잡힌 정도이며 꾸준한 경험과 업로드로 이를 디지털 세상속에 녹이며 다듬어 가는 과정으로 가면 되겠다는 목표가 생겼다. 성실함 속에서  명료하게 나만의 퍼스널 브랜딩이 다듬어 질 거라는 믿음이 생겼다. 

  • "처음엔 조급하고 막막했지만 점차 생각이 정리되고 실행목록이 얼추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가시적으로 아웃풋을 낼만한 것은 없지만 내안의 생각이 정리되고 나아가야할 방향 설정을 완료하였습니다"

  • 일단 시작은 하게 되었고  계속 지속할 마음과 동기가 생겼음  또한 계속 공부하게 됨

  • "코치들의 리부트 스터디에서 얻은 건, 역시 코치님들이네요. 네트워크를 형성한 느낌입니다. 몇 분의 개인적인 통화로 더 깊게 연결된 느낌이고요, 앞으로 함께할 코칭 스터디에서 더 깊은 연결이 기대되어 좋습니다. 
    * 채워진 부분 : 코어컨텐츠 확립(루트인코칭연구소), 코치로서 네트워크 관리(버디코칭으로 개인적 친분 형성, 차후 코치들끼리 스터디 형성), 퍼스널 브랜딩(인스타/블로그 지속적인 홍보), 수익창출(유료 프로젝트 론칭)
    * 계속 해야하는 부분 : 비즈니스 업무적 역량(인스타에 라이프코칭 관련 카드 뉴스 올리기), 코치로서 자기관리(셀프코칭, 홍성향 코치님 자문자답 활용예정), 코칭역량(코칭툴 키트 만들기) 이상입니다. "

  • 그동안의 코치로서의 모든 것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였어요. 많은 생각들과 많은 감정들이 지나간 한달이였습니다. 그 시간 안에서 내가 지금 현재 서 있는 곳이 어딘인지를 알 수 있었고, 원하는 곳으로 가기 위해서 어느 부분에 초점을 맞춰야하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이 부족한지를 알아차리고 그것을 채우기 위해 무엇을 해야한다는 것을 알게 된 덕분에  나아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실제로도 차일피일 미루며 해야한다는 생각만 가지고 있던 일들을 어느 순간 하게 되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적당한 긴장과 압박은 삶의 윤활유가 되더라구요. 한주 한주의 농도와 밀도는 굉장히 높았는데 마지막 스터디를 앞두고 있는 지금은 아쉬운 마음이 몽글몽글~ 제가 느꼈던 압박과 긴장, 찐한 밀도만큼 저에게 남은 게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이런 모임에 초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온전히 즐기고 온전히 받고 온전히 머무르다 가요 ^^

  • "10년 사용한 블로그를 어떻게 현업 코치의 블로그로 보이게 할까가 큰 과제였습니다. 이런 저런 일들로 블로그는 5주 전과 조금도 달라진건 없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불편했지만, 거시적으로 보면 이 또한 나의 브랜딩의 과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금 블로그에 손을 못댈 만큼 다른 일을 하고 있고, 그 일이 코칭관련 일이라는 것으로 현재 나는 브랜딩 중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안도를 느꼈네요. 코치들과 함께 코칭주제가 아닌 책으로 하는 스터디라 신선했습니다. 코치님들과의 네트웍이 생겨서 더 좋네요."

  • "스터디 전체가 5주 동안 깊이있고 깨닮음이 있는 코칭을 받은 것같은 느낌이었다, 나는 지금 어디쯤 와있으며,어디로 가고싶은지,어느정도 성장하기를 원하는지,내 목표를 위해 보완해야할 부분은 어떤것인지를 파악하게 됐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할 지를 선명하게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앞으로 공부하면서 나아가는 길이 쉽지않게 느껴질 때, 이스터디모임에서 가졌던 나 스스로 가졌던 긍정적인 피드백을 기억하며 또 한발 내디딜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을것 같다."

  •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하고 계시는 코치님들을 알게 되고 함께 이야기 나눈 것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삶에 집중하는 일상이 길어지면서 처음 마음과는 달리 많이 소홀했습니다. 그럼에도 몇가지 자극 받은 것들이 있어 그 부분을 잘 정리하여 추후에 이 스터디를 복기하며 활용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혼자서 걸어가는 코치의 길이 막막했었는데 열정적인 모습으로 참여하시는 코치님들께 많은 깨우침을 얻었고 내 안에 웅크리고 있었던 두려움들을 밖으로 밀어내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 코치로서 현재 나의 상태를 확인하고 그 어떤 때보다 나의 코칭과 코치로서의 나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언택트시대에 리부트하는 시나리오라기 보다 내가 바라는 코치다움, 코치의 역할, 일상의 나라는 존재와 코치는 어떻게 연결이 되는지 탐색하는 무수한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좋았습니다.

  • 2주차 스터디에서 설정한 목표대로 당일 스터디 5주간 참가하였고, 그 속에서 인풋(배움)보다 아웃풋(실천, 활동)이 적은 현 상황을 직면하였다. 

  • "지속적인 스터디를 하며 코칭의 역량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나를 알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비전보드와 별보드를 만들어 보며 나의 목표와 네트워크를 시각화 하였습니다. 코치다움을 위해 미라클 모닝, 1일 1산책, 감사 일기 등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코어 컨텐츠는 아니지만 빛 모으기 프로젝트라는 막연한 것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코칭역량에 있어서 툴킷은 사용해보지 않아 잘 모르지만, 이제 알게 되었고, 찾아보고 만들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퍼스널브랜딩, 마케팅은 현재 고객이 아닌 코치들에게 포커스가 맞춰져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코칭 공부를 하며 kac 준비, kpc 준비 하는 분들과 함께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달라진 세상에 대해서 알고 내 생각도 정리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직은 온전하게 정리가 되지 않았지만 이번 스터디를 계기로 무엇을 해야되는지, 무엇이 필요한지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미뤄왔던 블로그를 비롯하여 SNS활동 등을 시작해볼 수 있었습니다. 

  • 달라진 세상에 대해서 알고 내 생각도 정리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직은 온전하게 정리가 되지 않았지만 이번 스터디를 계기로 무엇을 해야되는지, 무엇이 필요한지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미뤄왔던 블로그를 비롯하여 SNS활동 등을 시작해볼 수 있었습니다. 

 

 

 


Q. 본 코칭스터디와 책 내용과 관련하여 자신에게 유익했던 점(코치로서, 개인으로서)은 무엇이었나요? 

 

  • 동기부여를 하는 말들이 상당히 많았다. 그리고 소비자 입장을 들여다볼 수 있는 표현들? 코로나 상황, 디지털과 기술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상황, 그 상황을 바라보는 각계각층의 시각과 심정들, 그것을 나누고 있는 코치들의 입장 등등 그런 것들이 내게는 모두 아이디어었다. 또한 코치가 이런 스터디를 운영함에 있어서의 어떤 운영 방식, 코멘트, 분위기 조성, 툴, 대응 등을 엿볼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다.
  • 트렌드를 이해하고, 지금 나의 현실에 어떻게 적용해볼 수 있는지 고민해보고, 실행계획을 세워볼 수 있게 하는 콘텐츠였던 것 같아 유익했습니다. 
  • 다양한 코치님들과 이야기 나누면서 저의 현재 모습을 잘 들여다 볼 수 있었고 다양한 관점으로 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깊이 고민해 볼 수 있어서 유익했다. 동료 또는 네트워크가 필요하다는 큰 깨달음을 얻었다. 사람으로 배우는 것이 젤 크다는 것을.. 
  • "코어컨텐츠가 막막 했는데 뭘 해야 할 지 조급함보다는 내가 가진것은 무엇이고 이것을 활용할 방안을 떠올렸습니다 
    내 안의 상당한 자산과 에너지가 있음을 발견하고 이를 어떻게 활용할지 모색할수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 코로나 이후 리부트 공식 4가지를 머리에 입력하고 실천하게 된점
  • "<김미경의 리부트>를 읽고 3개월 째, 종이 신문읽기, 다양한 분야의 책 읽기, 디지털 툴 학습 등을 꾸준히 해 오고 있었습니다. 개인적인 리부트는 효과가 나타나고 있었기에, 코치로서의 리부트도 기대가 됐구요.  그런데 코치로서의 리부트는 개인적인 리부트와는 완전히 다른 느낌이었어요. 코치의 관점으로 책을 읽고 스터디를 참여하니 그 전에 볼 수 없었던 시각들을 가질 수 있었고, 직접 코칭 비즈니스에 접목시킬 부분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첫 시간 코칭 비즈니스의 시각에서 만든 삶의 바퀴가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런 단계를 밟을 수 있도록, 장을 마련해주신 홍성향 코치님과 스터디원들께 정말 감사드려요. "
  • 다양한 결을 가진 코치님들과의 만남. 그 결들이 '코칭' 을 어떤 방식으로 삶과 결합하여 녹여내는지를 관찰할 수 있었다는 게 가장 큰 이점이였던 것 같아요. 함께 호흡하면서 코치로 저에 대한 현재를 점검할 수 있었고, 그 점검이 결국은 제가 원하는 코치의 모습을 더 선명하게 만들 가능성을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번 읽은 책을 코치의 시선으로 바라보면서 같은 책도 관점에 따라 다르게 읽힐 수 있음도 알게 되었습니다.  실제적인 비즈니스 측면에서는 오랜 시간 고민했던 브랜드명이 찾게 되었습니다. 이제 그것을 세상에 알리는 일은 오롯하게 저의 몫이 되겠지요. 이것 이외에도 단톡에서 이뤄지는 대화들 자체가 유익함과 배움이였어요.  
  • "멘토코칭 코더코, 코치협회 심사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질문을 많이 받고 그 중 중복된 내용을 정리해서 유투브에 공개 해보려 합니다. 문자로 설명드리기보다 눈에 보이게 설명하는게 가장 전달이 빠르더라고요. (ex. 코칭로그작성 방법을 정말 많이 물어보심) 제가 시행착오 겪은 일들을 정리해서 도움이 되는 코칭 컨텐츠로 만들어보겠습니다."
  • "김미경의 리부트'라는 책을 혼자 읽었다면 그동안 스터디하면서 얻었던 배움과 코치님들로부터 받았던 영감, 깨달음은 얻지 못했을 지도 모른다, 줌을 통해 얘기를 나누면서 공부하면서의 어려움을 서로 나누고 공감하면서 서로 긍정적 에너지를 얻을 수 있었던 것도 큰 기쁨이고 좋았다. 스터디 내내 부드럽지만 꼭 필요한 말씀으로 진행하시며 우리를 이끄시는 홍성향코치님께 무한한 존경심과 사랑을 느낀다."
  • 세상이 아무리 급박하게 변해도 내 속도로 나를 중심으로 사는 것이 내 삶을 편안하게 한다는 점을 새롭게 느꼈습니다.
  • "나를 알리기 위한 방법으로 sns계정을 만들었고 그것에 깊이 접근하려고 교육신청도 했습니다. 더불어 코칭 심화 역량과정도 신청해서 교육 중에 있습니다. 퍼스널 브랜딩도 구상중이고 기관에서 주관하는 여러 세미나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스터디를 계기로 또 하나의 코칭스터디가 맺어졌고 기회가 주어진다면 상위 레벨로 가기위한 팀원을 구성해서 함께 준비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변화된 나는 이번 스터디를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최근에 일어난 가장 큰 축복이었습니다"
  • 언택트 시대에 나는 어떻게 살고 싶은가? 코치로서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 코칭 비즈니스는 어떻게 꾸려야할까, 뭘 고려해야 하나등등 조금 더 실질적인 구상을 해보게 한 것이 유익했어요.
  • 코어 콘텐츠, 리부트 등을 위해 내게 무엇이 필요한가를 떠올리게 되었다. ‘체력’이었다. 매해 같은 화두가 올라오지만 이를 대수롭지 않게 여겼음을 알게 되었다. 코치로서, 개인으로서 내가 잘 살려면 체력을 조금 더 기르고 유지할 장치를 만들어야겠다.
  • 리부트 공식처럼 디지털 플랫폼과 친해지고, 팀을 구성하게 된 것, 가슴 뛰게 만드는 사람을 만난 것이 유익했던 점입니다.
  • 많은 코치님들과 함께 공부하고 의견과 경험을 나눌 수 있는 기회 자체가 유익했습니다. 다양한 코치님들의 활동도 볼 수 있었고 각자의 색깔을 접하며 저 또한 아이디어를 넓히고 자극을 받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코치로서 나를 알리기 시작하는 첫 걸음이 되었고 지속적으로 코칭을 해보려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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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스터디에 대한 리뷰부터 :-) 

 


<김미경의 리부트> 1차 스터디를 돌아보며
내용: Part 1. 대전환을 두려워하지 말라
일정: 2020년 9월 22일 화요일 21:00-22:40


<우리 사이에 오고 간 주요 이야기들>
[스터디의 흐름]

- 스터디 진행 목적 나눔: 코칭스터디 '삼시옷'의 번외편. 많은 분들이 코칭비지니스를 어려워한다는 것을 알게 됨 (부산지부 월례세미나 강의의 경험: www.artistcoach.co.kr/738 , 이 그룹 내에서 1명 이상의 동료 코치를 만나가시길.

- 스터디 진행 방식: 매 주차마다 책의 해당 파트를 중심으로 하되, 각자의 리부트 프로젝트 관련 경험담과 그와 관련 질문을 나누는 방식으로 하기로 결정함. 특히 '사전질문' 나눔은 책을 읽으며 떠오른 것을 나눠도 좋고, 한 주 자신의 리부트 경험을 토대로 나누어도 좋음. 매주 월요일까지 질문을 모으고, 화요일 하루, 오후 7시 전까지 투표를 하여 1-2개 질문으로 도출. 

- 기타 스터디 그라운드룰: 나눔시간 3분 체크, 본명 접속하기, 책 내용 언급 시 페이지 언급하기, 음소거하기, 참여하는 만큼 얻어가는 힘에 대하여, 90+a 시간으로 진행된다는 점. 단톡방 알람 꺼두기.

- 우리 스터디 나눔 방식(셀프코칭모델 나눔)

 

 

 

[주요 진행 나눔(화두) 이야기]

- Q. 라이프 밸런스 휠 - 코칭비지니스 ver 을 해 본 소감은 어떤가?

- Q. 1년 후 나는 코칭비지니스에 있어 어떤 모습을 그리는가? (2분 개인활동)  & 이 2분이 어떻게 느껴졌는가? 

- Q. 그 1년 후 모습으로 나아가는 데 있어 이번 스터디 기간 5주 간 무엇을 행동해 보고 싶은가? 

- +Q. 나를 묶어두는 '신념(부정적)'은 무엇인가? 

 

 

 

- 코치로서 디지털 부분이 약한 것에 대한 고민 나눔

- KAC 취득한지 얼마 안 되어 insight를 얻고 싶어서 & 취득한지 오래 되었지만 활동을 오래하지 않아서. 

- 함께 행동해 나가고 싶어서. 즉시 배워서 같이 즉시 행동할 수 있길 바라며. 

- 코치로서 다른 코치들과의 '네트워크'가 필요해서 

 

- idea: 한 사람의 고객에게 최선을 다하는 힘에 대하여

- idea: 블로그에 '고객을 모집'해 보는 것에 대한 영향력. 유료코칭을 그저 시도해 보는 실행력. 

- idea: 꾸준히 SNS 등 한 채널(미디어)에 나의 코치로서의 삶, 일 이야기를 올리는 것(노출)의 힘에 대하여. '디지털'의 힘 

- idea: 나를 '전문코치'라고 말하는 것에 대하여 (자기선언). -> '퍼스널 브랜딩'의 힘

- idea: 하나의 채널에는 하나의 메시지, 정체성을 가져가는 것이 좋다. 

 

 

 

 

 

 

 

+ 우리들의 1주차(9/22)와 2주차(9/28) 사이 이야기들 정리

  • 스터디 중 질문: 인스타그램 통해서 DM으로 '무료코칭' 의뢰가 들어와 진행 후, 그 이후 어떻게 하면 실제 코칭비지니스로 더 이어갈 수 있게 여운을 남길 수 있을까요? 
  • 자료나눔: 황은정 코치님의 리부트 스터디 모집 시 올린 글. 같은 폴더 안에 디지털 툴 관련 포스팅도 있음 (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ghkde&logNo=222028917293&navType=bg
  • 각자의 블로그, SNS 등 리스트업 하자는 의견! 
  • 정보나눔: 황은정 코치님 - 모집글 올릴 때 '캔바(어플 Canva)' 사용해서 로고를 만듦. 
  • 정보나눔: 진정아 코치님 - 망고보드(Mangoboard) 추천
  • 정보나눔: 박소연 코치님 - 인스타 계정은 1인 5개까지 된다. 코치 계정으로 하나더 만드는 건 어떨까? 
  • 황은정 코치님 - 개인적으로 코치라는 사람이 인간으로서 자기관리를 어떻게 해나가는지 보여주는 것도 개인 브랜딩에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 그 사람의 취향, 루틴, 독서 등의 활동을 보며 아 저 사람 되게 매력 있다. 이걸 느끼게 하는 게 퍼스널 브랜딩이라 생각함. 
  • 김신혜 코치님의 코칭질문 공유

  • 김신헤 코치님: 그리고 추가로 팁을 드리면 제게도 하는 말이지만 여러분 꼭 블로그를 하십시오 그리고 해시테그를 정말 똑똑하게 다셔야합니다 우리 대부분의 고객은 특히 본인이 코치로서의 인지도가 없을수록 네이버 검색으로 여러분을 찾을 겁니다. 내가 타겟으로 생각하는 고객들이 어떤 검색어로 나를 찾게될까를 고민하셔서 해시테그를 잘 달아보세요ㅎㅎ
  • 김신혜 코치님: 추가팁! 대부분 사람들이 코치 코칭 라이프코칭 을 모르겠죠?? 무엇을 검색하여 자기를 도울 사람을 찾을까요?
  • 홍성향 코치: 1차 스터디 리뷰 공유, 각자의 네트워크 주소 공유 완료! (2020-09-23 오전 11:46)
  • 진정아 코치: <엘리베이터 스피치>에 대해서 

 


 

 

 

2020년 9월 23일 수요일

 

2020-09-23 #홍성향 (1)
Data: 제14차 코칭스터디 단톡방 속 코치님들의 여러 톡들, 현재 내가 느끼는 어떤 심리적 압력, 신체의 피로도
Awareness: 조금 더 명료한 내 업무 시스템이 필요하다.
Choose: 시간관리 4사분면으로 지금 내 업무의 현황을 체크하고, 업무의 효율성에 대해 검토해보자.
(E랑 A'는 오늘 이거 해 보고 또 나눌게요!) 

 

 

 

 

2020년 9월 24일 목요일

 

2020-09-24 #홍성향 (2)

Data: 지금 코치로서의 업무를 시간관리 4사분면에 맞추어 정리 완료

Awareness: 정말 지금 내 비지니스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놓친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크게 깨달음(장부정리, 프로세스 구축 등) 

Choose: 최근 3개월 간 사업자계좌 분석하기, CiT P&M 과정 리뷰 하기(하루에 하나씩), 1월부터 사용할 코칭사무실 방문 및 가계약 완료. Teri 코치와 책 관련 zoom 미팅 완료

 

idea

+ 리부트 노트 파트 1 속 질문들 동료들과 나누기

+ 리부트 워크숍 1차수부터 듣기 

 

 

 

 

2020년 9월 25일 금요일

 

2020-09-25 #홍성향 (3)

D: 나의 사업자계좌 장부 정리 -> A: 정말 벌기만 하고 어떻게 돈이 나가는지 잘 모르고 있었구나. 늘 막연하게만 수입에 대해 목표만 잡고 실제 벌어들인 돈들은 관리가 안 되고 있었구나(으악) & 그래도 어제 4사분면에 맞추어 내 업무 우선순위를 정한 덕에 가장 중요한 업무부터 처리하니 효율성이 좋다 -> C: 다음 한 주는 1:1 코칭 프로세스(브로셔) 작업을 구체적으로 해 볼 것. 코칭합의서, 계약서도 update할 것. 

 

+ 스터디에 각자의 목표를 선언하자고 업로드한 날(9/25-9/26): 2차수에서 목표글 나누기

+ 2차수에서 자신의 '엘리베이터 스피치' 나누기

 

 

 

 

2020년 9월 27일 일요일

 

2020-09-27 #홍성향(4)

D: 김미경의 리부트 워크샵 (8주) 중 1주차 내용 수강 완료, 9/26(토) KSC 분께 1:1 코치더코치 받음, MCC 멘토코치와 책 출간 관련 줌 웨비나 미팅 완료. 2021년 코칭사무실(공방) 계약 완료 Wow 오예!, KSC 서류 준비 정리 OK & 여전히 사업자계좌관리 1순위로 진행-> A: 뭔가 배움이 깊어진다. 나는 영성코칭 쪽으로 조금 더 파게 되겠구나. 칼 융에 대해 더 공부해 보고 싶다. 소논문도 쓰고 싶다.  -> C: 다음 주 진행할 1:1 코칭고객과의 서비스 준비 잘하자. 

 

+ 리부트 워크샵 (8주) 1주차 내용에 대해 내 생각을 글로 정리해보자 (다음 주중 2-8차수 모두 수강완료하자) 

+ 9/28(월) 스터디 2주차 흐름을 미리 동료코치님들과 나누자.

+ Teri-E 와 줌 미팅 영상편집하여 Teri에게 먼저 컨펌 받고, 국내 출간사를 찾자.

+ 언노마드 마지막 마무리까지 잘하자 (9/28 월 까지) : 내일 오전 동영상 촬영 완료하자.

 

 


 

 

먼저 어제 스터디에 대한 리뷰부터 :-) 

<김미경의 리부트> 2차 스터디를 돌아보며  
내용: Part 2. 내 인생을 바꾸는 4가지 리부트 공식
일정: 2020년 9월 29일 화요일 21:00-22:50  


<우리 사이에 오고 간 주요 이야기들>  
[스터디의 흐름]

  • 사전: 5주간의 리부트 개인 목표 재정립 & 톡창에 올린 자신의 셀프코칭글들 읽고 참여하기
  • + 코칭은 Goal Focused Process '자신의 목표를 기억하는가?' -> 우리의 화두 나도 이런 경험을 한다면(잘 기억이 나질 않는) 하물며 우리 고객은 어떻겠는가? 어떻게 하면 코칭 프로세스에서 더 목표를 중심에 두게 도울 수 있을까?
  • + 연습게임1: 줌 채팅방 활용하기 & 게임2: 화면에 글 남겨보기(목표 작성하기) -> 2018년 Teri 코치와 줌으로 멘토코칭 받을 때, 그녀는 너무나도 능숙하게 줌을 활용하며 미국과 한국간의 거리를 느끼지 못하게 했다. 
  • 21:00-21:20 Check in: 자신의 목표와 지난 한 주 셀프리뷰
  • 21:20-22:15 생각 나눔(토론 질문들 중심으로) + <엘리베이터 스피치>
  • 22:15-22:30 Check Out: 오늘의 나의 성찰 & A/P 수립

 

[주요 진행 나눔(화두) 이야기] 

[차화진] 중요한 것은 인디펜던트 워커가 되려면 오랜 시간 즐겁게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집중의 시간에 효율이 오르려면 일과 삶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 어떻게 살고 싶은지와 무엇을 할 것인지가 일치되어야 인디펜던트 워커로서 성공할 확률이 높아진다. 
Q. 내 오늘 하루는 ‘어떻게 살고 싶은지’와 ‘무엇을 할 것인지’가 얼마나 일치했나? (선택1) 

[황은정]  코어콘텐츠를 찾는 과정도 중요하지만,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을 일단 살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내가 나눌 수 있는 나만의 것이 무엇이 있을 지 살펴봐요.  
Q. 나의 코어 콘텐츠 세 가지는 무엇일까?  하나의 단어를 포함하는 문장으로 세 개 말해본다면? 

[양지혜] p110 '내가 하면 남과 다르다'라는 것을 믿어야 한다.  
Q. 나에 대한 믿음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나요? 

[박현진] 어떻게 살고 싶은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의 일치가 자존감의 기본이다. p106 
- 당신의 현재는 어떤가요? 
트렌드에 앞서가는 사람은 미래를 정확히 분석해서 시작한 게 아니다. 10%의 감에 무작정 시작한 사람들이다. p74 
-10%의 감으로 어떤것을 무작정 시작해보시겠어요? (선택2) 

[임지수] 
p123. 인디펜던트 워커가 갖춰야할 5가지 중에 내가 가장 시급한 것은? (선택3)
그것을 갖추기 위해 ‘점’을 찍어본다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 나를 믿고, 생각한 것을 결심하고 나서 실천하게 된 힘에 대하여. #부산코치 해시태그의 도전. 시행착오의 힘

  • 지난 스터디 이후 복잡했던 마음들에 대해서: 나는 어떻게 살고 싶은가? 내가 고객에게 대할 그것을 나에게 먼저 하고 있는가? 

  • SNS 상에 나를 오픈하는 것에 대한 불편함. 어떤 창구가 나에게 어울리고, 지속적으로 즐겁게 할 수 있을까? 지금 이 순간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나의 '내실'을 기하는 것에 대하여 & 컨텐츠를 찾아가는 것에 대해

  • 내가 먼저 잘사는 것의 중요함에 대해. 무언가 새롭게 하는 것 못지 않게 지금 내 삶에서 잘 하고 있는 것들을 유지하는 힘

  • 서포트가 아닌 내 자신이 중심이 되는 환경을 만들어 가는 것에 대하여. (코치프로필 적기, 블로그 카테고리 정리)

  • 내가 가진 컨텐츠를 조금 더 제대로 된 것으로 만들고 싶은 마음(정량적으로 효과성 측정하는 것에 대해) + 동시에 나만의 취미를 가지며 삶의 균형을 가져가는 것.

  • 내 안에 뭔가 있구나 (엄마가 똑같이 해야되는 거라 생각하지 말고, 엄마에게 맞는 것이 있을 거야) ex.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50여년 못했던 것을 해낸 나. 내가 가장 힘들어 하는 변화를 일으켜보자. 내 안에 뭔가 있음. 그것을 모르고 살았을 뿐. 자신감이 생기다. 10년이 지난 컴퓨터와 이별하고 새로운 컴퓨터를 주문했다. 

  • + 코어컨텐츠에 대하여: 이미 내가 가지고 있는 컨텐츠 뿐 아니라, 전략 워크숍에서는 내가 갖고 싶은, 누군가 갖고 있었을 때 나도 원했던 그것 마저도 포함한다는 것에 대해. 

  • + 요즘 섭외는 '인스타그램'으로

  • + '엘리베이터 스피치'의 힘 : 고객 위주의 사고의 힘. 내가 그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정하고 일관적으로 소구해야.

  • 마지막 황코치님 아드님의 해피추석 코멘트에 우리 모두 미소 한 가득! 

  • + 사계절: 당신은 어느 계절에 살고 계신가요? 

  • 과제: 나만의 '엘리베이터 스피치' 문장 만들어 보기. 

 

 



+ 우리들의 2주차(9/29)와 3주차(10/6) 사이 이야기들 정리 

  • 김신혜코치님: 밀레니얼 세대는 마케팅 트렌드에서는 84-96년생으로 봄
  • 김다은코치님: 책 추천 <90년생이 사무실에 들어오셨습니다> 
  • 황은정코치님: 책 스터디 제안! <첫 고객, 첫 세션 어떻게 할 것인가> 추진력 와우! 함께 하는 코치님들 7분! wow! 

 

 

 



2020년 10월 3일 토요일

 

이틀 푹 쉬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서 내일 있을 코칭 두 건, 코칭수퍼비전 한 건을 준비하는 날. 어떻게 하면 더 체계적으로 더 꼼꼼하게 나의 코칭고객이 더 만족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하루가 된다. 

2020-10-03 #홍성향(5) 
D: 9/30(수) L코치님(KSC)과의 멘토코칭 경험 + 10/1(목) 스웨덴 코치 Daniel의 팟캐스트 녹음 참여(영어인터뷰) 경험 
A: 코칭에 영어를 더 접목하자(즐겁다)  
E: Teri 영상 편집 & 출판사 제안(원서 재독하자), 코칭 비지니스 브로셔 제작(자꾸 늦어지는군. 10월엔 마감!) 

+ 해야 할 일: 3Cs P&M 복습할 것(후기 작성), 리부트 전략워크샵 글로 정리하기, 

+ 리부트 스터디팀: 목표 문장 다시 체크해주기. 

+ 리부트 스터디팀: 다음 시간 줌 소회의실 세팅 한 번 시도해 볼까? 상호실습? 

 

 

 

 

2020년 10월 5일 월요일

 

2020-10-05 #홍성향(6)

D: 오늘 오전 2건의 코칭. 1건의 코칭 신규계약

A: 조금 더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서비스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이 된 매력적인 브로셔가 필요하다. + 나는 코칭이 정말 좋구나 + 어떻게 하면 더 코칭을 잘할 수 있을까

E: 오늘 밤 ICF PCC 커뮤니티에서 하는 MCC 특강 잘 듣고, MCC 플랜 세우기. & 김미경 리부트 전략 워크샵 1-2강에 대한 글쓰기. & 내일 3차수 스터디 준비하기 

 

 

 


 

 

 

2020년 10월 8일 목요일

 

2020-10-08 #홍성향(7)

D: 

1) 멘토코칭(10/7) '비지니스코칭' - 나의 사업에 대한 다른 관점에 눈을 뜨다

2) 수퍼비전(10/8) KSC 준비: 이제 어느 덧 다 갖추어간다는 느낌을 받다

3) 영어코칭(10/7) 이제는 영어로 코칭하는 것이 편해졌다. 기쁘다.

4) T스터디-리부트(10/6) 이렇게 멋진 코치들과 3번째 시간이라니 - 양지혜코치님과의 코칭도 충만! (10/7)

5) 중요! 드디어 내 장부(예상수입, 예상지출) 패턴을 분석했다. 버는 돈도 많지만, 나가는 돈도 많다. 큰 깨달음! 

6) 드디어 브로셔 만들기 착수 완료 (현재 진행률 8% 완료)

 

A: 10년이 지난 지금에야 무식하게 일하던 방식에서 체계를 갖추어간다는 것이 부끄럽지만, 다행이다. 특히 돈에 대한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화두가 되고 있는 나. 제일 외면한 나의 그림자 영역을 용기있게 매일 업무 첫 스타트로 마주하는 나에게 박수를. 

E: KSC 서류준비(2주) & 장부 바탕 앞으로 내 서비스 브로셔 더 자세히 만들기(다음 주까지 20%) 

 

 

 

 

2020년 10월 10일 토요일

 

2020-10-10 #홍성향 (8)

D: 

1) 한 고객과의 재계약(10/10): 고객과 신뢰를 해간다는 것, 고객의 흐름을 존중한다는 것

2) 한 기관 내 고객 두 분과의 코칭(10/10): 남성 두 분과의 코칭. 남성 안에 있는 아티스트와 연결되어 코칭한다는 것

3) 인스타 개인계정의 시작: 나의 일상에 대해 주기적으로 기록하는 기쁨 

4) 그룹 코칭수퍼비전 3기 본 세션을 잘 마치었고, 4기를 준비할 수 있는 데이터가 어느 정도 준비된 나와 만난 것(10/10)

5) 15차 코칭스터디(아티스트웨이)가 하루 안에 마감된 것 (감사하게 새로운 진행자 2분이 잘 섭외된 것에 대한 기쁨)

6) 지난 13차 코칭스터디(코액티브코칭)이 잘 마무리 된 것(뒤로 한 발 물러서 그들을 주인공으로 세워주는 경험)

 

A: 지난 피어코칭(양지혜 코치님) 이후, 더 본격화되는 내 컨텐츠의 체계화가 조금씩 가시화 됨에 기쁜 마음. 그러면서 내가 정말 선택과 집중해야 할 것이 오늘 아침 자기대화일지(모닝페이지)와 함께 세워짐에 감사. 내년 1-2월 예상수입 전략을 조금 더 잘 짜고 싶다. 크게는 내년 상반기!

E: 하루하루 내가 해야 할 것들을 묵묵히 해낸다. 이미 해야할 것은 확실하니까. 

 

 

 


 

 

 

2020년 10월 15일 목요일

 

2020-10-15 #홍성향 (9)

D:

1) 나의 블로그(티스토리) 카테고리 정리

2) KSC 지원을 위한 코칭실습리스트 정리 & 코칭노트/네이버 클라우드 Back Up

A:

그 동안의 나의 경험들을 어떻게 하면 잘 정리할 수 있을까.

사실 내 안에서 그 카테고리가 명확하지 않으니, 그 동안 어려웠던 것이 아닐까.

E: 

여러 코칭을 통해 깨닫게 된 나의 <코어컨텐츠> 위주로 블로그 카테고리 재정립 완료글들을 카테고리 안에 넣고, 카테고리 마다 제목 서식 일관성 만들어내기 해보자. 

 

 

 

 

2020-10-16 #홍성향 (10)

D:

1) 어제 진행된 새로운 유료고객과의 첫 세션

2) 어제 시작된 아티스트웨이(15차 코칭스터디)

A: 운명이랄까. 내게 다가오는 코칭고객들은 모두 내면의 아티스트가 있음을 느낀다. 그런 분들이 나를 알아보고 다가오신다. 이게 어쩌면 확실한 나만의 코칭 시장이구나, 내가 집중해야 할 영역이구나라 느낀다. 융 심리학, 표현예술 영역에 더 공부를 하고 싶어진다. + 첫 세션을 진행하고 나서 나의 1:1 코칭 프로세스에 대한 영감을 받았고, 메모를 많이 남겨두었다.

E: KSC 지원을 위해 지난 천여시간의 코칭실습리스트를 정리하고, 1:1 코칭 프로세스 브로셔를 마무리 짓겠다.

 

 

 

 

2020년 10월 20일 화요일 #홍성향(11)

D: 

1) 정리되어가는 나의 코칭실습리스트 2) 블로그 카테고리의 정리, 내용 정리의 시작 3) KSC 서류 정리 70% 이상 4) 지난 아티스트 웨이 스터디 오프닝 진행 5) 오늘 있을 리부트 스터디 마무리 

A: 빨간구두(P&M에서 썼던 비유)에서 서서히 벗을 준비가 되어가는 나임을 느낀다. 이제 새로운 비지니스의 문이 열릴 것이다. 

E: 조금 빡세더라도 이번 주 해야 할 일을 다 완성해 두고 싶다. 오늘 리부트 스터디 잘 마무리 짓기

 

 

 

 

 

늦었지만, 그래도 정리해보자.

 


<김미경의 리부트> 3-4차 스터디를 돌아보며
내용: Part 3. 나를 살리는 '리부트 시나리오'를 써라 & 4. '뉴 러너'가 되어야 일자리를 구한다
일정: 2020년 10월 6일, 10월 13일 화요일 21:00-22:30(23:00까지)

<우리 사이에 오고 간 주요 이야기들>

3차수: 각자의 리부트 목표 대비 현재 경험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 (1)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다] 

  • 우리의 패러다임을 전환하자: 코칭 프로세스에서 고객으로서 무엇을 경험하고 싶을까? 어떤 자료를 받길 원할까?

  • 무언가 달려 나가기 전에 스스로에게 묻는 질문의 중요성에 대하여: '나는 코치로서 내 꿈이 뭐였지?', '궁극적으로 코치가 된다는 것은 어떤 거였지?' 라는 것에 대해. 

  • 단톡방에서 오가는 코치들 사이의 이야기들을 통해 내 자신에게 질문하게 되는 게 참 유익했다.

  • 지금까지 내가 해 온 것들을 돌아보고 있다. 그리고 그것에게 필요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 중이다. 

  • 네트워크가 중요한 것 같아서 참여했지만, 실제 나의 코어컨텐츠에 대해 더 생각을 많이 하게 되고 있는 요즘이다. 나는 뭘 좋아하나? 누굴 대상으로 할까에 대한 질문이 꼬리를 잇는다. 

  • 블로그에서 나의 프로필을 계속 업데이트 해 가는 여정을 보여주는 것의 힘에 대하여 - 뭐해 먹고 살지? 

  • 나의 초심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 + 추천: 각 코칭회사들의 프로그램 웹안내문(브로셔) 보면서 그 항목들을 통해 힌트를 얻으시는 것

  • 바쁜 사람들이 일을 많이 하고, 사례가 나오니, 컨텐츠가 된다. 더 바빠져야 브랜딩을 할 수 있다.

  • 늘 착수지연의 사람이었던 것에 대해서 뭐라도 하나의 행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 + 추천: 나의 베스트셀프를 도울 나만의 팀은 누구일까? 에 대해서. 생각해보자.

  • 나를 알리려고 하니까 알려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 이 모든 걸 하기 위해서는 '체력'이 필요하다. 길게 보고 천천히 잘 나아가야겠다. 

  • + 자신이 이렇게 저녁까지 하고 있는 인풋, 그 노력을 기반으로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시길! 

  • <3-4주차 사이 특별과제: 1:1 피어코칭으로 각자의 리부트 목표와 관련한 이야기 나누기> + 카톡 사다리 타기

 

<우라 사이에 오고 간 주요 이야기들>

4차수:  각자의 리부트 목표 대비 현재 경험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 (2)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다]  

  • 인풋을 살피며, 이제는 인풋이 많구나. 아웃풋을 할 때라 느낀다. 버릴 건 버리고 비워서 내 것을 만들어야 한다. 

  • 지금 나의 발목을 잡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지금 나의 촉은 무엇을 말해주고 있는가? 에 대한 고찰

  • 피어코칭을 통해 내가 홀로 마주하기 힘들었던 것을 마주한 느낌

  • 잘 정돈되지 않아도 일단 내놓는 것의 힘: + 신세경 배우의 유튜브 '100점짜리가 아니어도 시작하는 것의 힘' 

  • 나부터 (코치로서) 내가 하기 힘들어 하는 걸 해보자는 마음, 그것을 해내는 것. 사람이란 마음을 먹으면 하는 구나를 배우고 있다. 

  • + 나는 어떤 팀, 사람들과 어떤 판에서 어떤 일을 벌이고 싶은가?

  • 나는 나 자신이 더 채워야 한다는 생각에 많은 것들을 내게 넣고 있는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 나의 속도에 대해

  • <4-5주차 사이 특별과제: 지난 5주 간의 경험을 1페이지로 정리하기, 후기 설문지 작성하기>

 

 

 

 


 

 

 

 

<김미경의 리부트> 5차 스터디를 돌아보며 
내용: Part 5. 공존의 철학자 '뉴 휴먼'이 미래를 구한다 -> 그러나 우리는 5주 간 각자의 리부트 경험 나눔으로! 
일정: 2020년 10월 21일 화요일 21:00-22:30(23:00까지) 

 

5주라는 시간은 길면 길고, 짧으면 짧은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그 시간 동안 여러 사람 안에서 일어나는 역동들을 느끼며, 각 개인만의 감정, 에너지 변화도 있었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무리를 할 때 우리 모두 이야기한 것은 함께여서 다행이었다는 말이었습니다. 우리는 이제 또 어떤 길을 각자 나서게 될까요? 

 

#라이프코칭 #라이프코치 #셀프코칭 #코칭스터디 #코치수련공동체 #김미경의리부트

 


<우리 사이에 오고 간 주요 이야기들>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다]  

  • '에라 모르겠다'의 힘으로 내 프로그램을 베타로 돌려본 것에 대해. 나는 현재를 점검하는 시기를 보냈다.

  • + 함께 하는 힘에 대하여. 우리들이 만든 이 '안전지대'의 힘에 대해. 

  • 내가 나아갈 방향을 알게 되었다. 지금 나의 단계에서 내게 가장 필요한 것에 대해 알아차렸다.

  • 지금 나는 '뻘짓(인풋 대비 아웃풋을 내는 시도들)' 이 필요한 시기이다. 이래서 함께 하는 거구나 싶다.

  • 내 것을 찾아가고 있는 느낌이다. 어느 정도 시행착오를 겪으면 무언가 내 것을 만들 수 있겠다 생각이 든다. 

  • 내가 찾은 나의 컨텐츠에 대한 실마리(아기자기 창조, 살림 등)에 대해 가슴 설레고, 빨리 하고 싶다

  • 하고 싶은 게 명확해지니, 이 스터디를 마치고 나서 더 한 발을 내딛고 싶은 마음이 든다.

  • 나의 앞으로 10년 후에 대해 생각하고, 그 먼 미래를 향해 꿈꾸고 나아갈 용기, 한 걸음에 대해 생각한다.

  • 코치로서 다른 이들은 인정하며 나에겐 엄격했단 걸 알게 되었다. '셀프칭찬워크숍'을 하고자 한다. 

  • 지난 시간들은 내가 가지고 있던 틀 같은 것에, 바람구멍이 생기는 느낌이었다. 내려놓고, 온전하게 만나는 시간들이었다. 고객 중심에서 필요한 것을 생각해 보며 내 것을 만들어 가보려 한다.

  • 용감하게, 에라 모르겠다, 뻘짓을 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완벽주의를 너머 무언가 행동하고 싶다.

  • 코치로서 성장도 중요하지만 일상에 대한 컨트롤도 못지 않게 중요함을 배웠다. 

  • 나는 내 앞에 여러 도전들과 떨리지만 좌충우돌 마주해 보려 한다. 하고 있는 많은 일들에 그 2가지를 넣을 것이다.

  • 코치의 삶과 자연인의 삶으로서 일치를 꿈꾸며, 그것이 짧은 시간에 이루어지지 않는 거라는 걸 안다. 내려놓고 자각하게 된다.

  • 의욕이 충만해진 나를 느낀다. 내가 가장 큰 수혜자 같다. 많은 변화가 있었다. 플랜도 세우게 되었다. 모두를 축복한다.

  • 나만의 공간을 준비하게 되고, 나만의 아침 시간을 꾸리게 되었다. 아하하 프로젝트를 하려 한다! 내가 먼저 손을 내밀 것이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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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김미경의 리부트 : 코로나로 멈춘 나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법

 

 

2020년 9월 15일 화요일

- 1주차 스터디 관련 안내 완료 :-)

- 나의 실천: (이미 읽었지만) 한 번 더 <Part 1. 대전환을 두려워하지 말라> 읽고 내 것으로 만들기 & 질문 도출해 보기

 

 

- 책 내용 속 문장들 : Part 1. 대전환을 두려워하지 말라

  • 나는 (코로나 이후 세상에서 살아남는 법을)찾아내야 했다. 이 위기를 넘길 방법을. 직원들을 지켜낼 방법을. 그날부터 나는 다른 아침을 살기 시작했다. (p.6) : 단서채집하기 시작, 전문가 직접 만나 인터뷰, 
  • '이것 그저 위기가 아니야, 다른 세상으로 들어가는 문이야' (p.7)
  • "코로나 이전에 했던 사업 방식을 완전히 '리셋reset' 해야 해. 아까워 하지 말고 필요 없는 것은 다 초기화하자. 이제부터 우리가 할 일은 '리부트reboot'야!" (p.8)
  • 좌절하지 말고, 걱정하지 말고, 상처받지 말고, 물러서지 말고, 리부트하자. 아직 우리에겐 희망이 있다. (p.14)
  • 크게 쉼호흡을 하고, '다가올 미래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를 묻고 또 물어야 할 시간이다.(p.23) 
  • 우리는 본능적으로 느끼고 있다. 코로나 사태로 뭔가 엄청난 변화가 오고 있다는 것을. (p.24)
  • "안타깝지만 아무리 참고 기다려도 코로나 이전으로는 못 돌아가요. 돌아간다 해도 우리가 알던 그 세상은 아닐 거예요. 우리는 이미 다른 세상에서 살고 있어요." (p.27)
  • 바로 '공존'이었다. 지금의 상황이 '임시'라는 환상도 점차 깨져나갔다. (p.29)
  • 뉴 노멀new normal 시대: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비접촉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관련 산업의 투자와 성장이 탄력을 받고 있다.' (p.30) -+ 티핑 포인트란 어떤 현상이 아주 미미하게 진행되다가 어느 순간 균형이 깨지면서 예기치 못한 폭발적 변화가 일어나는 시점을 말한다.
  • 세계는 이제 코로나 이전인 BC(Before Corona)와 코로나 이후인 AC(After Corona)로 구분될 것이다. - 토머스 프리드먼 (퓰리처상을 수상한 칼럼리스트, <뉴욕타임스>에 기고) (p.33)
  • "혼돈이란 단순히 의미 없는 요동이 아니라 언제라도 질서를 창출할 수 있는, 다시 말해 질서를 '내포한' 상태다." - 일리야 프리고진 의 '혼돈으로부터의 질서' 책에서 (p.35)
  • 내가 질서 안에 들어갔다는 말은 곧 기회를 잡을 수 있게 되었다는 뜻이다. 기회는 질서 안에서만 존재하기 때문이다. (p.38)
  • 이제 마지막 단계인 '나의 개입'으로 인해 질서가 잡힌다. 블록체인을 어떻게 내 사업에 적용할지 상상해보는 것이다. (p.39)
  •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사람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늘면서 콘텐츠 비지니스가 성장하고 있어. 이제 좋은 콘텐츠를 가진 사람이 가치를 인정받는 시대야.' (p.40)
  • 사람들은 온통 눈앞에 닥친 코로나에만 정신이 쏠려 있다. 그러나 무서운 것은 코로나가 아니다. 코로나라는 거대한 폭풍 속에서 가속도가 붙어 더 빨리 부서지고 합체되고 연결되어 몇 단계씩 뛰어오르고 있는 우리의 미래다. ... 소수의 사람들은 이 질서를 진작 알아내고 그에 맞춰 사업을 재편하고 있다. (p.43) 
  • 골든타임이 끝나느 휘슬이 울리기 전에 나도 당신도 그 혼돈의 한복판에 들어가야 한다. 최소한 나와 일자리와 비즈니스가 지속될 수 있을 정도로 작은 질서라도 만들어야 한다. (p.47)

 

- 나의 성찰(Awareness)

  • 소제목을 보고: 나는 오히려 코로나 시대에 멈추기보다 더 사업이 확장되었다(1:1 코칭고객 계약율 2배 증가). 이것은 우리 코치들에게 무엇을 말해주는 것일까? 

  • 나는 지난 2015년, 서울에서 부산으로 옮겨오면서 모든 코칭비지니스를 '화상(virtual)' 중심으로 옮긴 바 있다. 이 과정에서 1:1 코칭 서비스는 이미 '온라인'화 되었고, 화상 강의/스터디 서비스 등을 Skype, Zoom으로 익혀왔다. 특히 2018년에 미국에 계신 내 멘토코치(MCC) Teri와의 Zoom 화상 코칭으로 나는 이미 온택트 중심의 삶을 살고 있었다. 다만, 오프라인 중심의 교육들만이 남아있었는데 이것이 2020년 전부 온라인으로 옮겨오면서 나는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고, 일부는 기회가 되기도 했다. 2015년에 세게 고민했던 시절이 2020년의 나에게 화답하고 있구나. 
  • 아이디어: 무형 콘텐츠의 디지털 코인화: 나의 영상물, 글들 같은 컨텐츠가 디지털코인으로 투자 받는다면? 
  • 아이디어: 내가 코치로서 좋은 컨텐츠만 갖는다면, (인공지능의 no 언어장벽 시대 바탕으로) 해외 진출이 가능해질 것. 그렇다면 나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 
  • 최근 Co-active Coaching 유럽 워크샵에 어시스턴트 Pool로 지원 서류 내면서 생각했다. 와, 비행기값 내지 않고도 유럽에 있는 코치들과 코칭워크샵을 할 수 있는 시대라니. 정말 좋다. (시대에 걸맞춰 CTI 는 모든 워크샵을 온라인화했는데, 이런 발빠른 판단, 실행이 세계적 코칭펌일 수 있게 하는구나란 생각을 했다.) 
  • 일상에서 해왔던 인생의 다양한 선택조차 새로운 공식을 도입하지 않으면 (p.56)-> 첫째 아들을 발도르프학교에 보낼 때, 여러 이유가 있었지만 코로나 시대, 그리고 이 아이가 20살이 된 시대를 생각하면 잘한 선택이란 생각이 들었다. 

 

- 나눌 질문들

  • 코로나는 나(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가? (p.4) 
  • 코로나는 코칭업계에 어떤 다른 세상으로 들어가는 문이 될 것인가? (p.7)
  • 리부트: 내 코칭비지니스에서 확실히 '정리'할 것은 무엇인가? & 변화된 세상에 맞춰 시작할 새로운 사업은 무엇인가? (p.8)
  • 모든 혼돈에는 질서가 숨어 있다: 현 코칭업계의 혼돈 속 질서는 무엇일까? (p.10)
  • 다가올 미래를 위해 (나는 코치로서)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p.22)
  • 내가 본능적으로 느낀 코로나 사태로 촉발될 엄청난 변화는 무엇인가? (p.24)
  • 내가 속한 코칭시장에서의 '티핑포인트'는 언제, 어떤 모습으로 일어날 거라 예측하는가? (p.30) 
  • 현 시대의 변화 속, 내 사업에 적용할 것에는 어떠한 것들이 가능할까? (p.39) ex. 무형 콘텐츠의 디지털 코인화
  • 나는 코로나를 '마음으로 받아들였는가? (p.48) = 나는 정말로 코로나 이후의 세상을 나의 삶으로 받아들였나? 이 위기를 내 힘으로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진심을 다해 결심했나? (p.51)
  • 코칭시장에 있어 코로나로 인해 기존의 공식이 사라지고 새로운 공식이 들어온 것은 무엇일까? (p.49)

 


 

 

2020년 9월 16일 수요일

 

- 책 내용 속 문장들 : Part 2. 내 인생을 바꾸는 4가지 리부트 공식

  • 첫 번째 리부트 공식 On-tact: 언택트를 넘어 '온택트'로 세상과 연결하라. : 사람과 사람 사이의 접촉이 막힌 언택트 시대는 온택트, 즉 온라인 대면으로 뚫어야 한다. (p.63)
  • "줌zoom 앱으로 화상 강의를 하시면 된대요. 비용도 현장 강의랑 똑같이 드린다는데요?" (p.65) ... 그런데 비대면 강의도 대면과 같은 가치를 인정받다니! ... 비대면과 대면의 가치와 영향력이 비슷해지고 있는 지금 (p.68)
  • "저 같은 프리랜서나 개인도 실력이 있고 디지털 기술을 이용할 수만 있다면 코로나가 와도 살아남을 수 있겠구나. 그리고 미리미리 해놓길 정말 잘했구나." (p.74)
  • 세상이 온통 불확실한 때에는 시작의 속도가 성패를 가르기 마련이다. 작은 시작, 빠른 시작, 대담한 시작만이 당신을 온택트형 인간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p.76)

 

  • 두 번째 리부트 공식 Digital Transformation: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 완벽히 변신하라 (p.77)
  • 이와 동시에 구글과 네이버는 전에 없던 절대 권력이 되어가고 있다. 빅데이터가 모이는 곳에 알고리즘이 있고, 알고리즘은 절대다수가 믿는 권력이 된다. (p.84)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기업의 전략, 조직, 프로세스, 커뮤니케이션 등의 모든 시스템을 디지털 기반으로 변신시키는 경영 전략을 뜻한다. (p.87)
  • "우리 회사는 콘텐츠가 핵심 역량인 '디지털 회사'가 되어야 해. 고객들에게 우리가 가진 콘텐츠를 전달하고 경험하게 하기 위해서는 예전 방식은 더 이상 안 통해." (p.90)
  • "그래서 그 이벤트의 랜딩 페이지는 어디니?" 이벤트를 통해 고객을 데려가고 싶은 최종 목적지가 어디냐고 묻는 것이다. 예전에는 구글 폼을 활용.. 데이터는 구글에 남고.. 그런데 만약 고객을 내가 원하는 사이트에 가입시키고, 내 SNS 계정의 팔로워로 만든다면, 고객의 정보는 나에게 살아 있는 빅데이터가 된다. 디지털 세상에서 제일 비싸고 가치 있는 게 바로 데이터다. (p.91) 
  • 처음부터 큰 그림을 그리려 욕심내지 말고 디지털 세계에 '점' 하나를 찍는 것을 시작으로 삼으면 된다. 그런 후 SNS로 시작해 홈페이지, 앱 등을 단계적으로 마스터해나가는 것이다. (p.94)

 


- 나의 성찰(Awareness)

  • 2020년 8월, '서울시 B교육기관'에서 하반기 강의 의뢰 메일을 받았다. 이 때 내용을 읽다 '머리를 탁' 맞는 느낌이었다. 아예 올해 하반기 교육을 '줌zoom'으로 하는 것을 말하고 있었다. 그 뿐인가. '부산시 H기관'에서 온 이메일 역시 '줌zoom'으로 진행하는 직원교육이었다. 이미 상반기 중순, 하반기를 기획하는 교육담당자들은 온택트를 기반으로 짜고 있었다. 그것도 같은 강의료로 말이다. 더군다나 교육청 같은 곳에서 아예 비대면 강의를 의뢰한다는 것은 기업현장에서는 이미 그러하다는 뜻이었다. 변화는 이미 시작되고 있었다. 나는 지금 내가 준비하고 있는 모든 변화 전략에 대한 자신이 붙었다.
  • 아카에이아이 회사의 학습 로봇 '뮤지오' (p.78) : 2-3년 안에 1:1 라이프코칭 역시 AI 프로그램이 나오리라 믿는다. 결국 우리 전문코치들은 그 AI 개발 시, 필요한 인적 자원이 될 것이다. AI와 공존하는 코치들의 시대가 오고 있다. 영화 '그녀 her'를 본 2014년, 나는 그 때 이미 위기를 느꼈다. 그리고 6년 뒤인 지금 위기의식보단 '어떻게 공존할 수 있을까?' AI와 공존할 수 있게 할 나만의 One & Only는 무엇일까? AI 대비 나만의 강점은 무엇일까 생각하고 있다. 더 전문성을 갖추는 일만이 남았다. - 초연결 hyper connectivity & 초지능 super intelligence 시대


- 나눌 질문들

  • 당신의 매장과 사업, 서비스는 100퍼센트 준비됐는가? (p.62) 
  • AI 시대를 대비하는 차원에서, 전문코치로서 나는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 (p.78) 
  • 나의 코칭회사(1인 기업)은 디지털 기업인가? (p.89)

 

 


 

2020년 9월 17일 목요일

 

- 책 내용 속 문장들 : Part 2. 내 인생을 바꾸는 4가지 리부트 공식

  • 세 번째 리부트 공식 Independent Worker: 자유롭고 독립적으로! 인디펜던트 워커로 일하라 (p.95)
  • + '용클(용수철 클럽): 100만 구독자 후 시작한 '용수철 클럽 6주 프로젝트. 매주 월요일 아침 6시마다 코로나 시대에 대한 나의 생각과 해법을 영상으로 올리면 구독자 용클들은 자신이 현재 처한 상황을 댓글로 달고, 솔루션 적용하던 모임 (나중에 찾아보자)
  • '인디펜던트 워커가 되어라.' = 말 그대로, 어떤 변수가 오든지 내가 원하는 일을 '독립적으로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 = 내가 가장 잘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을 내가 원하는 형태로 할 수 있는 사람 (p.101)
  • 민정 씨는 결혼과 육아라는 상황 변화에도 불구하고 일하는 형태만 끊임없이 바꿨을 뿐 자신이 원하는 일을 놓지 않았다. 오히려 실력은 나아졌고 기술은 다양해졌고 연봉도 크게 올랐다. 더 이상 정규직인지 아닌지는 민정 씨에게 중요한 게 아니다. 필요하면 들어갈 수도 있고 나올 수도 있다. 민정 씨에게 중요한 것은 어떤 환경에서든 자신이 원하는 일을 나답게 하면서 자유롭게 살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다. (p.102) 
  • 이들(밀레니얼)에겐 '어떻게 살고 싶은지'와 '무엇을 하고 있는지'의 일치가 자존감의 기본이다. ... 기성세대가 못 했던 '가치 실현'에 제대로 도전하는 이들이 바로 내가 말하는 인디펜던트 워커다.(p.106)
  • 실력을 결정하는 것은 대학 졸업장이 아니라 그 직원이 얼마나 이 일에 재능과 열정을 가지고 노력해왔는가였다. (p.108)
  • '지금 닫혀가는 문 앞에서 더 이상 슬퍼하지 말고 다른 쪽 문을 열자. 이제 학벌도, 지연도, 심지어 네가 이전에 뭘 했느냐는 경력도 필요 없이 오직 실력만으로 승부하는 시대가 오고 있어. 네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만큼 자유롭게 일하면서 아이도 키울 수 있는 세상이. 그러니 이제 인디펜던트 워커가 되자. 아무도 대체할 수 없는 너만의 실력을 키워 멋지게 살아보자.' (p.108)
  • <인디펜던트 워커가 갖춰야 할 5가지> : (1) 코어 콘텐츠(내가 관심이 있거나 해도해도 지겹지 않고 재미있는 것)를 가져라. 남들보다 잘해서 코어 콘텐츠가 아니라 나만의 콘텐츠이기 때문이 코어 콘텐츠가 된다는 것을 잊지 말자.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은 누구나 5년 이상 집중해서 노력한다면 남과 비교 자체가 불필요한 자신만의 코어 컨텐츠를 갖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 '내가 하면 남과 다르다'라는 걸 믿어야 한다. 코어란 내가 택하고 내가 정성을 다해 키워온 나만의 핵심 역량을 말한다. 코어가 제대로 완성되는 시점이 되면 알아서 나라는 개인이 서서히 알려진다. 그리고 마케팅을 통해 자신을 알리면 된다. 개인의 코어를 누군가 알아봐주고 조금씩 주목하게 되면 알아서 먹고 살 수 있다. (p.110) ... 중요한 것은 인디펜던트 워커가 되려면 오랜 시간 즐겁게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집중의 시간에 효율이 오르려면 일과 삶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 어떻게 살고 싶은지와 무엇을 할 것인지가 일치되어야 인디펜던트 워커로서 성공할 확률이 높아진다.  

    (2) 디지털 기술은 기본 중의 기본이다. : 일의 고수가 되어야 함은 물론이고 스스로 홍보하고 고객을 관리하고 커리어 개발도 해야한다. ... 장소 불문, 나라 불문하고 일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함은 기본이고, 자신을 어디에서든 홍보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고 그곳에서 매우 유능하게 활동해야 한다. (p.111)

    (3) 셀프 업그레이드 시스템을 만들어라. : 한 분야에서 코어 콘텐츠를 가지고 있다는 건 그 코어가 재정비되고 업그레이드 된 상태를 매일 유지한다는 얘기다. 적어도 3-5개 정도의 업그레이드 시스템을 가져야 한다. ... 인디펜던트 워커가 말로는 그럴 듯 해 보이지만 사실상 노동강도가 훨씬 높다. 다만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기 때문에 고통으로 느끼지 않을 뿐이다. (p.112) .. 인디펜던트 워커는 자신의 일에 투자해야 발전할 수 있다. 인디펜던트 워커는 하나의 작은 회사다. 투자하지 않은 회사에 미래가 있을 리 없다. 수입의 30퍼센트 정도는 미래를 위한 공부에 투자해야 한다. 

    (4) 네트워크를 관리하라. : 독립적으로 일하되 사람과 사회와 촘촘히 연결되고 그 연결 속에서 성장해야 한다. 

    (5) 돈 관리에 영리해져라. : 자신의 꿈을 끊임없이 서포트하려면 돈에 관해 영리해져야 한다. ... 돈이 들어오면 악착같이 저축하고, 일이 끊이지 않게 나와 주변을 잘 관리하는 법을 익혀야 한다. 돈으로부터 독립할 수 있어야 진정한 인디펜던트 워커다. (p.115)

  • 네 번째 리부트 공식 Safety: 세이프티, 의무가 아닌 생존을 걸고 투자하라 (p.117) 
  • 코로나 이후  무엇을 하건 제일 큰 전제는 '안전'이다. (p.119)
  • 세이프티는 달라진 세상의 핵심 콘텐츠이자 사업의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잣대다. (p.130) 
  • 고객과 진심으로 소통하는 것은 물론이며, 그 결과물은 최대한 아름다워야 한다. 처음 풀어보는 문제를 성공적으로 푸는 최고의 방법이 있다면, 그건 '진심'이다. (p.131) 

 

 

- 나의 성찰(Awareness)

  • 민정 씨 사례 (p.102)를 읽으며 2012년 이후 나의 결혼, 육아 생활이 스쳐지나갔다. 그리고 고개를 끄덕였다. 그 치열했던 지난 8년 간 삶의 방향성이 바로 '프리랜서' = '인디펜던트 워커' 였구나. 나는 지금 첫째도 키우며 내 일도 하고, 둘째가 배속에 있어도 더 일을 즐겁게 하고 있고, 둘째가 태어나도 내 일에는 영향을 거의 미치지 않는 시스템을 구축해 가고 있다. 나는 이 모든 것이 내 일의 독립성을 위해 치열하게 내 컨텐츠에 대해 준비해 온 과정임을 깨닫는다.

  • 나의 코어 컨텐츠는 '코칭'이다. 그 중 셀프코칭, 칼 융 심리학(+ 슈타이너의 인지학) 기반 라이프코칭(자기실현) 이다. 이것은 밤새 공부해도 재미있다. 이것이 지난 2-3년 대학원을 다니게 한 힘이었다. 재밌어서. 중요한 것은 나는 이 개념이 나 자신부터 적용하는 데 너무나도 재밌었다는 점이다. 이것이 나로 하여금 오랜 시간 즐겁게 집중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계속 정성을 쏟을 수 밖에 없었고, 그것이 자연스럽게 내 코어가 되어갔다는 생각이 들었다. (p.110) 

  • 지금 내가 '나도 유튜버다' 5기를 수강하고 있는 것도 이 디지털 기술 습득 때문이었다. 이제 인디펜던트 워커로 일하기 위해서 필수 역량으로 '영상 편집'이란 생각이 들었고, 이를 만 3년 준비하는 마음으로 지난 8월부터 시작했다. 3년 후, 나는 어떤 모습일까? 

  • 셀프 업그레이드 시스템에 대하여: 지금 한국코치협회 KSC 준비 중인 것도, 미국인 & 한국인 MCC에게 코칭받는 것도 (2022년 MCC 취득 목표 & 셀프코칭, 코칭역량 향상 위해서), 매일 아침 루틴 (일어나 요가, 자기 전 요가, 책 읽기, 성경 1독, 공복 유산소, 영어필사, 영어말하기-튜더링 등)도 모두 나 자신의 셀프 업그레이드 시스템이었구나 싶다. 

  • 안전 부분에 있어서는 코치로서 고객에게 얼마나 '세이프티 감수성'을 갖고 (여기 책의 의미와 다르지만) 심리적 세이프티를 제공하느냐에 달려 있겠다. (단, 화상(virtual coaching) 일 때 말이다)

 

 


- 나눌 질문들

  • 나의 인디펜던트 워커(어떤 변수가 오든지 내가 원하는 일을 독립적으로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는 얼마인가? (p.100)
  • 내가 원하는 일은 무엇인가? (p.100)
  • 나는 지금 '어떻게 살고 싶은지'와 '무엇을 하고 있는지'가 얼마나 일치하는 삶인가? (p.106)
  • 나는 회사에서 함께 일하건 혼자 일하건 똑같이 실력을 인정받는 사람인가? (p.106)
  • 나의 코어 콘텐츠는 무엇인가? (p.109) 

 

 


 

2020년 9월 18일 금요일

  • CiT코칭연구소의 '3Cs II Process & Marketing' 3일차 참여
  • 14차 코칭스터디 <김미경의 리부트> 멤버분들에게 '라이프 밸런스 휠' 요소에 대한 의견 요청완료 

 


 

 

2020년 9월 19일 토요일 

 

 

- 책 내용 속 문장들: Part 3. 나를 살리는 '리부트 시나리오'를 써라

  • 새로운 시대에 리부트하기 위해서는 내 안에 오래된 묵은 관행들을 털어내야 한다. (p.134)
  • 그러나 혼돈 속의 거대한 질서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내 꿈을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 (p.138)
  • 머리로는 변화의 진폭을 이해하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변화하기를 망설이는 이유는 지금 가진 것들을 버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p.145)

  • "포스트 코로나를 한 단어로 정의해 달라." -> "리부트!" 우리는 '블랙 스완(도저히 일어날 것 같지 않은 일이 일어나는 것) 중의 블랙스완'을 목격하고 있다. 현재는 재시동을 앞둔 '일시 정지' 단계다. 재시동이 시작되면 사람들은 '과연 무엇이 변했고, 어떤 것이 그대로 남아 있는가'라고 계속 질문할 것이다." (p.147) - 세계적인 미래학자 '토머스 프레이' 
  • 영화업계에서 '리부트reboot'는 어떤 시리즈 작품에서 그 연속성을 버리고 작품의 주요 골격이나 등장인물만 차용하여 새로운 시리즈로 다시 시작하는 것을 말함 (p.148) 
  • 인생의 재시동에는 조건이 있다. '나'라는 등장인물은 같지만 새로운 이야기를 시나리오로 만들어야 한다. 나는 내가 가진 것 중 최소한의 기본값, 강사라는 내 직업만 남기고 나머지 내가 고집해온 강의 스타일이나 노하우, 플랫폼 등은 모두 바꿔야만 했다. ...  새로운 세상에 유능한 사람으로 재등장하기 위해서는 매일 나만의 '리부트 시나리오'를 써 내려가야 한다. (p.149) 
  • 비지니스 세계에서는 <시나리오 경영>이라고 해서 불확실한 경제 환경에 대처하기 위해 여러 변수를 참작한 상황별 대응 전략을 준비하는 경영 기법으로 활용. & 미래에 발생 가능한 여러 상황에 맞는 대응책을 담은 미래 예측 보고 통칭. 

  • <리부트 시나리오 3단계> : 1단계: 코로나 이후 나와 세상의 변화를 분석하는 것(달라진 무대를 이해하자, 가져갈 것/채워야 할 것/변하는 것/변하지 않는 것을 생각해보자) -> 2단계: 4가지 리부트 공식에 내 꿈을 대입해 간략한 시놉시스synopsis(요약한 줄거리, 10줄 남짓)를 써보는 것. -> 3단계: 절박한 마음으로 즉시 실행할 수 있는 투두리스트 to-do-list를 마련하고, 리스트를 하나씩 실행하는 것. 

  • <리부트 시나리오 1단계>: 
    (1) 나에 대한 분석
    Q. 앞으로도 여전히 필요한 나의 핵심 역량은 무엇인가?  (가져갈 것/코로나 이후 세상에서도 여전히 필요한 것/나의 강점 적어보기 -> 주변 사람, 나를 잘 아는 사람에게 물어보기)
    Q.  앞으로 보완해야 할 나의 역량은 무엇인가? (채워야 할 것 구분하기/평소에 부족하다고 느꼈거나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던 것들 적기)

    (2) 내가 살아갈 세상 분석
    Q. 내 일과 관련해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  (자료 조사하고, 각 항목 별로 작대기 그으며 연결시키기 -> 새로운 아이디어)

  • <리부트 시나리오 2단계>:
    (1) 상상력을 더해 10줄의 시놉시스(자기선언: 변화하는 세상에 나는 이렇게 맞서 이겨내겠다라는 자기선언)) 를 써라. (p.168)
  • (2) 리부트 공식(온택트, 디지털, 인디펜던트 워커, 세이프티)에 대입해 시놉시스를 완성하라. 
  • <리부트 시나리오 3단계>: To-do-list를 만들고 즉시 실행하라

  • 추격을 시작하려면 가장 필요한 게 '그러나' 정신이다. : '늦었지만 그러나 나는 출발한다.' , '확신은 없지만 그러나 나는 발을 내딛는다.' '포화 상태지만 그러나 나는 진입한다.' 
  • 추격자가 되는 3가지 비법: 추격의 그 날 바로 '속력'을 내야 한다. 스스로에게 '확신'을 주어야 한다. 진짜 추격자는 끝까지 해내는 사람이다. 



    - 나의 성찰(Awareness)
  • 이제 3일 후면, 20여명의 코치들과 함께 코치로서 코칭비지니스를 어떻게 리부트 할 것인가에 대해 5주 간 스터디를 진행하게 된다. 어떻게 하면 참여하시는 각 코치분들께 이 5주라는 시간을 자신의 코칭비지니스와 관련하여 리부트 하는 데 몰입하게 도와드릴까 고민했다. 그리고는 뭔가 아이디어를 내었다. 바로 그룹 셀프코칭 프로젝트. 약간의 모델을 구상했고, 이것을 나누어 할 생각에 조금은 설렌다. 
  • 전체 내용에 대한 이해를 위해 스터디 전까지 책 내용을 한 번 더 읽고 요약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읽으면서 예전에 떠오르지 못했던 아이디어들이 떠오르는 것을 느낀다. 특히 '추격', '그러나' 정신과 관련해서는 최근 유튜브 채널 운영을 배우고 있는 내 자신이 떠올랐다. 3년을 생각하며 서서히 나아가다 보면 무언가 하고 있는 내가 되겠지. 노마드 클로이님 말처럼, 3년 뒤에 "아, 3년 전부터 했어야 했어." 라는 말을 하지 않도록 오늘도 한 걸음 나아가본다. 여전히 안주하려는 나를 밀어내며. 



    - 나눌 질문들
  • 내 안에 털어내야 할 오래된 묵은 관행들은 무엇일까? (p.134)  
  • 나의 꿈은 무엇인가? (p.138) + 그 꿈의 방향은? 실행 방식은?  -> 나는 누구인가 (정체성)? (p.142) 
  • 코칭계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무엇이 변했고, 어떤 것은 그대로 남아 있는가? (p.147)
  • 코로나 이후 세상에서도 여전히 필요할 나의 핵심 역량은 무엇인가?
  • 코로나 이후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 앞으로 보완해야 할 나의 역량은 무엇인가?
  • 코칭과 관련하여 세상에서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
  • 변화하는 세상에서 나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지 10줄 내외 시놉시스를 써 본다면 무엇이 되겠는가?
  • 그러기 위해 내가 즉시 실행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2020년 9월 20일 일요일 

 

- 책 내용 속 문장들: Part 4. '뉴 러너'가 되어야 일자리를 구한다

 

  • 코로나 이후 수많은 기업과 정부의 리포트에서 빠짐없이 등장하는 단어가 있다. 바로 '재교육'이다. (p.192)
  • 새로운 첨단 기술을 배우고 융합하지 않으면 당장 일터에서 쓸모없어지고 무용 계급으로 전락한다. (p.195)
  • 즉시 교육으로 가까운 미래를 미리 공부하고 내 일에 곧장 적용하는 '뉴 러너 new learner'의 시대가 열린 것이다. (p.196)
  • 뉴 러너가 되겠다고 마음먹었다면 이제 나만을 위한 커리큘럼을 스스로 짜야 한다. (p.197)
  • STEP 1. 디지털 플랫폼과 서비스에 능숙해지기 -> STEP 2. 나만의 커리큘럼 만들기(유튜브 = 나만의 공부방) ->  STEP 3. 디지털 문법 익히기 (ex. 파이썬) 
  • 함께 성장할 나만의 '팀'을 만들어라 -> (1) '내가 살고 싶은 미래가 일상이 된 사람=좋은 멘토', (2) 내 가슴을 뛰게 하는 즉각적인 자극을 주는 사람', (3) 나와 다른 분야의 새로운 사람들'
  • 미래를 꿰뚫는 '촉'을 만드는 3가지 습관법: 촉 = 내가 행복하기 위해서, 내가 원하는걸 이루기 위해서 가장 좋은 선택을 빠르게 골라낼 수 있는 능력.  



    - 나의 성찰 (Awareness)
  • 내가 지금 배우고 있는 유튜브 채널 이해와 영상편집 기술들이 뉴러너로서의 일에 속한다.
  • 1인 기업가로서 '자산관리'에 대한 지식을 더 늘일 필요가 있겠다.


    - 나눌 질문들
  • 나는 뉴 러너인가? 뉴 러너가 될 준비는 되어 있는가? (p.196)
  • 나에게 지금 가장 시급한 공부(당장 필요한 교육)는 무엇인가?

 

 

 

 

2020년 9월 21일 월요일

 

내일 시작될 코칭스터디를 앞두고, 동료 코치분들과 나누고 싶은 마음에, 우리 코칭비지니스를 각자 점검해 볼 수 있는 '라이프밸런스 휠'을 만들었다. 각자의 코칭비지니스 현황을 체크하고 내일 만나기로 한 이 밤. 나부터 스스로에게 묻는다. 나는 어느 영역을 더 확실히 리부트 해야 하여야 하는가. 이제 행동해야 할 때이다. (물론 늘 행동해 왔지만, 더 전략적으로 말이다.) 

+ 아, 내일은 동료 코치분들과 나눌 '셀프코칭모델'도 공유드려야지 :-) 함께 나아가는 힘을 믿으며

 

드디어, 책을 1번 더 정독완료하였다. 이제 내일 스터디를 시작할 것만 남았다.

 

 

 

[Coaching Toolkit] Wheel of Life - Coaching Business ver. -20200921.pdf
0.38MB

'필요하신 분은 다운로드 하세요!' 

 

 

 

 

 

- 책 내용 속 문장들: Part 5. 공존의 철학자 '뉴 휴먼'이 미래를 구한다

  • 물리적 생존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관계의 생존, 신뢰의 생존이다. (p.238)
  • + 영화 '컨테이전(2011)', 책 '거주불능 지구(데이비드 월러스 웰즈 저)' : 코로나의 근본 원인은 바로 '우리 자신'이다 (p.241)
  • 박경리 선생: "인간이란 모름지기 자연의 이자로만)
  • 삶을 꾸려야 한다." (p.247)
  • 오늘부터 당장 실천해야 할 3가지: (1) 좀 남기자 (2) 돈을 더 쓰자(환경경제학) (3) 좀 불편하자
  • '모든 불행은 그 안에 메시지가 있다.' (p.253) + '이 불행이 왜 나에게 왔을까? 분명 이유가 있을 거야. 대답하자.'
  • 마음의 면역력을 키우는 3가지 백신: (1) 위축될 때는 상대를 '절반'으로 접어라. 일부러 과소평가 하기 (그까짓 디지털 기술이야 열심히 공부하면 금방 해치우지.) (2) 혼돈의 변수(둘러싼 환경, 달라지는 세상 등)는 불변의 상수(그 일을 하고 싶은 나)로 이겨라  (3) "네가 더 힘들지. 요즘 얼마나 애쓰고 사니?" 
  • 에필로그: 모든 걸 잃어도 '나'는 잃지 않았습니다. (p.274) .. 이렇다 할 롤 모델이 아직 등장하지 않은 새로운 세상에서 스스로 롤 모델이 되어야 하니까요. (p.275)

 

- 나의 성찰 (Awareness)

  • 코로나 시대, 마음의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라이프코치'로서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p.256)
  • '어쩌면 내가 걸릴 수도 있었는데 그들이 나를 대신해 힘겨운 싸움을 해준 것일 수도 있다.' -> 이런 생각을 해 보지 못했다. 무언가 확진자분들을 향한 시선이 한 번에 바뀌게 했던 문장이다. 

 

- 나눌 질문들 

  • '오늘 내가 곁에 있는 누군가에게 건넬 수 있는 따뜻한 말 한마디는 무엇일까?'
  • '내가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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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에 대해 함께 공부하나요?"

  • 스터디 교재: <김미경의 리부트>: 코로나로 멈춘 나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법, 김미경 저, 서울: 웅진지식하우스

  • 스터디 교재 선정(추천) 이유: 전문코치를 업으로 하는 모든 코치들의 화두일 것입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우리 전문코치들은 비지니스 차원에서 어떤 준비를 해야할까. 현재 하고 있는 비지니스의 전략을 어떻게 변경해야 하는 것일까. 위기는 기회일 수 있듯, 우리 코치들의 업은 면대면 못지 않게 비대면에서도 강점을 발휘할 수 있는 면이 분명이 있지요. 이 부분에 대해서 전문코치들이 머리를 맞대어 각자 좋은 통찰을 나누고, 각 통찰을 자신의 일에 적용하며, 궁극적으로는 코칭시장, 이 업계의 확장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전문코치를 업으로 삼고자 하는 코치들에게 좋은 화두를 줄 것이라 믿으며, 그 화두를 통해 우리 안의 멋진 경험, 아이디어들이 샘솟을 것을 믿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공부하나요?"

  • 스터디 진행 일정과 진도 계획: 아래 기간 중 매주 화요일 21:00-22:30(23:00)에 Zoom 그룹 화상 컨퍼런스로 진행합니다. 

  • 9/22(화): Part 1. 대전환을 두려워하지 말라

  • 9/29(화): Part 2. 내 인생을 바꾸는 4가지 리부트 공식

  • 10/6(화): Part 3. 나를 살리는 '리부트 시나리오'를 써라

  • 10/13(화): Part 4. '뉴 러너'가 되어야 일자리를 구한다

  • 10/20(화): Part 5. 공존의 철학자 '뉴 휴먼'이 미래를 구한다

 

  • <스터디 진행방식>:

  • 스터디 참여 인원이 확정되면, 스터디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일시적으로 카카오톡 단톡방을 개설하고, 스터디 기간 중 소통을 해당 단톡방을 통해 일괄적으로 소통합니다.

  • 스터디는 100%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Zoom을 사용합니다. 스터디 그룹 내 건강한 다이나믹스(역동)을 위해 가급적 모든 참여자가 '화상'으로 참여하는 것을 권합니다. 이는 진행자가 운영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각 날짜에 해당하는 책의 Part 내용을 먼저 읽고 참여하여, 진행자의 안내에 진행에 따라 각자의 생각, 배움을 나눕니다. 

  • 스터디 진행 하루 전까지, 멤버들이 해당 Part 내용과 관련한 <토론 주제>를 단톡방에 올리고, 그 질문/의견을 중심으로 토론을 진행합니다. 

  • 본 스터디는 삼시옷 스터디의 '번외편'으로 별도 페이백 제도 없으며, 발제자 제도 없습니다

  • 제가 100% 진행합니다. 

 

 

 

 

"어떻게 하면 함께 할 수 있나요?" 

신청서 작성하기: forms.gle/GutwWj1nauU4yvw78

 

  • 스터디 신청 대상: 한국코치협회 혹은 국제코치연맹 인증코치 자격 소지자 선착순 15명-20명
  • 스터디 신청방식: 구글 Doc 작성 (구글 Doc 신청등록 날짜 기준, 선착순 20명까지 받고, 21번째 분부터는 '대기' 혹은 '참가 어려움'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본 링크를 누르셨을 때, 응답받기가 마감(종료) 되었단 메세지가 뜬다면 마감된 것입니다.) 후, 참가 비용을 입금하면 신청 완료입니다. 신청 완료되신 분들은 확인 메시지를 별도로 보내드립니다. 
  • 스터디 참가비용: 50,000원 (10,000원/회,*5회 기준) , 계좌: 신한 100-031-250871 아티스트코칭코리아
  • 참가비용 전액에 대한 '현금영수증'은 1번째 스터디 진행한 다음 날 전 참가자 일괄 발급합니다. 
  • 현재 2020 하반기 삼시옷 멤버십(2020년 7월-12월) 혹은 그룹 코칭수퍼비전 3기에 참여중인 전문코치들은 20% 할인가 '40,000원'입니다. 

 

 

 

코칭스터디 관련 Q&A

  • 꼭 책을 구매해야 하는가?: 개인의 선택입니다. 해당 스터디 일자의 진도 내용을 숙지하시고 참여하시기만 하면 됩니다. 
  • 인증코치 자격 있는 사람만 참여할 수 있나요? : 네, 이번 스터디는 '번외편'으로 KAC 이상, ACC 이상 인증코치 자격 있는 코치들 대상으로 스터디를 진행하려 합니다. 
  • 기타 궁금한 것은 제 이메일 (heeso@artistcoach.co.kr)로 문의 바랍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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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9.15 19:13 강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이건 코치 자격증 소지자만 가능하군요 상세 내용을 이제야 보았네요 얼른 자격증 따서 다음엔 같이 할게요!!

 

 


 

<코액티브 코칭> 1차 스터디를 돌아보며

내용: 1장. 코액티브 코칭 모델 & 2장. 코액티브 코칭 관계

일정: 2020년 8월 27일 목요일 21:00-22:30

 

어제 총 20명의 참여자들이 Zoom을 통해 새 #코칭스터디 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13차 코칭스터디의 책은 <#코액티브코칭 > 이지요. 이 책은 제게 있어 1년에 1번은 정독해서, 코치로서 제 자신을 돌아보고, 코칭의 본질로 다시 중심을 맞추게 도와주는 귀한 책입니다. 그 책을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삼시옷에서 나누게 되었네요. 

15명 정원으로 마감하려던 스터디는 인연이 닿은 분들을 함께 하다보니, 총 20명으로 마감되어 첫 걸음을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진행자의 스터디에 대한 의도, 진행방식에 대한 안내로 시작하여, 두 분의 발제로 이어진 스터디는 열띤 토론으로 이어졌습니다. 약간의 멈춤도 없이 서로 건강한 핑퐁대화를 나누고, 22:30 마감했네요. 특히, 책 내용이 쉽지많은 않은데, 인증코치분들이 50% 이상을 차지하시며 함께 하시니 더 생생한 각자의 경험을 나누며, 같은 내용일지라도 2배 이상의 깊이를 만들어낸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사이에 오고 간 주요 이야기들>

- 코치는 사람과 마주 앉아 있는 것이지 해결해야 할 문제와 마주 앉아 있는 것은 아니다. (p.29)

- 코치로서 자신의 사보투어와 마주한다는 것의 경험담, 경청 & 호기심이 가지고 있는 힘에 대하여

- 코치로서 고객의 Being(존재)과 Doing(목표, 성과/결과)를 함께 다룬다는 것에 대하여

- 코칭은 코칭관계에서 이루어진다 (p.47),  서로의 파워를 허용한다는 것에 대해서 

- Q. 무엇이 코칭관계에서 고객으로 하여금 진실하게 돕는가? 

- 코치로서 고객에게 안전감을 준다는 것에 대하여 (접속방법 상세 안내, 웰컴키트 같은 자료, 모집공고, 계약서 전달 등)

- Q. 코칭에서 말하는 창의성이란 무엇인가? 변화를 일으키는 모든 과정에서 창조가 있다. 심리적 안전감 속에 창조가 일어난다.

- Q. 코칭에서 항상성(p.64)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

- 밀물과 썰물(회복기와 침체기) 를 바라보는 코치의 큰 관점이 중요하다 -> 코치의 Coaching ToolKit의 중요성

 

 

 


<코액티브 코칭> 2차 스터디를 돌아보며
내용: 3장. 경청 & 4장. 직관
일정: 2020년 9월 3일 목요일 21:00-22:30

지난 스터디에 대한 열기가 아직도 뜨겁게 여운이 남아있습니다. 다들 지쳤을 법한 '목요일'밤인데도 각자가 가진 에너지들을 Zoom 접속 시에도 나누고, 그것도 아쉬워 다들 단톡방에 긴 메시지들을 주고 받았지요. 그 많은 인원들이 각자의 이야기에 진심으로 귀 기울이고, 자신이 배운 내용을 적용으로도 이어가고자 하는 진심들이 마구 느껴지는 밤이었습니다. 이런 찐 스터디는 어디가서 못 만난다는 한 참여 코치님의 이야기가 제게도 와 닿아 감동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코치로서 나아가는 데 있어, 각자의 사보투어가 자주 나서지만, 누군가가 이야기했듯 모두의 사보투어 머리채를 잡고, 그저 가볍게 할 수 있는 만큼 코칭과 마주하는 우리이길 바랍니다. 오늘 밤도 나눔이 벌써 기대됩니다. 

<우리 사이에 오고 간 주요 이야기들> 
- 통합적 시각에 대해서: 우리 코치들은 교만하면 안 된다. 자신의 삶을 볼 줄 알아야 한다. 
- 은유를 배우기 위해 은유 작가 책을 읽어요 ^-^ 추천책: <다가오는 말들> 
- 은유는 고객의 마음에 들어가는 문을 열어준다.
- 고객에게 직관을 잘못 썼다고 생각했는데, 그것 마저도 도움이 되었다.
- 코치는 착해야 한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 책 추천 <아직도 가야할 길>, 스캇 팩(1978) 에서의 <묶어두기> 개념. 내 안의 생각은 여기에 묶어 두고 상대의 생각 세계로 간다. 
- 코칭에서 코치도 고객도 모두 수동적이 아닌 '능동적'으로! Co-active
- 직관에 다가가는 첫 관문은 경청이 아닐까
- 고객에게 나를 투용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경청'과 코치의 자기관리
- 나 자신을 '고객'이라고 생각하고 잘 대해보기: 나의 0번째 코칭고객은 바로 '나 자신'
- 자기대화에 도움되는 컨텐츠 추천: 비폭력대화, 영화 <원더>, <인사이드 아웃>, <플립>

 

 

 

 


 

우리 멤버들(좌)이 공유한 '상기구조물' 그리고 나의 상기구조물 '왼손잡이'가 되는 3년

 

 

<코액티브 코칭> 3차 스터디를 돌아보며
내용: 5장. 호기심 & 6장. 실행 촉진과 학습 심화
일정: 2020년 9월 10일 목요일 21:00-22:30

참 좋은 사람들(20명)이 모여, 좋은 시간들을 만들어 낸다. 나는 그 속에서 그저 벅차서 아무 말 못하고 미소만 지어내게 된다. 어쩜 이리 어여쁜 마음으로 순간에 몰입하는 사람들이 모여있을까. 다들 그렇게 바쁜 하루를 보내고, 회사 마치고 집에 오자마자 접속하고 참여하는 그 열기는 어디서 오는 걸까. 어쩌면 그것이 코치들의 Mind Set이란 생각이 든다. 그래, 그래서 이 코칭스터디 운영을 멈출 수가 없는 것이지. 참~ 좋다


[우리가 나눈 질문들]
5장 호기심
‣ (5장 p.139 5장 전체) 당신은 '코치'로서, 당신 자신에게로의  깊은 호기심을 바탕으로, 자신과 관련한 어떤 ‘성찰질문'을 품고 있는가? 

‣ (5장 p.127) 코칭 관계에서 코치가 내게 질문을 했을 때 불편하고 답을 하기 싫다고 느꼈던 적이 있는가? 반면에 나를 새롭게 바라보도록 해주는 질문을 들었던 적이 있는가? 각각 어떤 질문이었는지 그리고 어떤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는지?

6장 실행 촉진과 학습 심화
 ‣ (6장 p.169) 당신은 요즘 어떤 '도전하기'에 임하고 있는가? (당신은 스스로와 관련하여 어떤 한계를 가지고 있는가? 그것이 당신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 당신은 현재 당신의 삶에 어떤 도전하기가 필요하다고 느끼는가?)

 ‣ (6장 p.174) 당신의 삶에 있어서 생각대로 잘되고 있지 않은 25가지로 구성된 불만 목록을 작성해보라. 이 불만 목록을 완성하면 각각의 불만을 처리할 수 있는 요청이 문장(예, 아니요, 대안)을 작성해보라. 



<우리 사이에 오고 간 주요 이야기들: 우리가 도전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
- 아무런 계획도 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 고객에겐 실컷 물었던 질문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 인생에 정말 중요한 게 뭔가?'라는 질문과 호기심을 나에게 돌리는 것
- 나보다 남들이 중요한 나를, 나 자신에게 돌리는 것에 대하여 (운동)
- 내가 나를 허용하는 것에 대해서 (내 마음은 어떻지? 하나님, 나 괜찮아요? 등)
- 행동하면서 경험하는 것의 힘에 대하여. 
- 혼자가 익숙한 나를 누군가와 함께 하는 나로 변해가게 돕는 것
- 나의 실패를 마음껏 축하(사랑)해주는 것의 힘
- 나 자신에게도 적용해보는 '혹시 모르잖아?'의 힘에 대하여. 
- 나 자신의 불만리스트를 적어보기.
+ 재현님의 노래선물: 김사월 - 누군가에게 
+ 그리고 우리의 스터디 동료의 생일 축하! 그리고 그녀의 랜덤 선물 쏘기!  
+ 그리고 소중한 감정 변화에 대한 공유
& 서로 마음을 열고 들어주는 따뜻함, 안전함에 대해. 

 

 

 



<코액티브 코칭> 4차 스터디를 돌아보며
내용: 7장. 자기관리 & 8장. 삶의 충만
일정: 2020년 9월 17일 목요일 21:00-22:30

모든 코칭에서의 배움은 자기로 귀결된다. 우리도 결국 코액티브 코칭 내용으로 코칭을 잘하려는 거지만, 그 모든 내용이 우리 자신에게로 먼저 향하고 적용하게 된다. 어떻게 하면 우리 자신을 관리할 수 있을까, 그렇게 해서 어떻게 하면 우리 삶부터 충만하게 도울 수 있을까. 그러한 우리의 경험들이 우리의 고객과의 코칭관계에서 어떻게 쓸 수 있을까? 



[우리가 나눈 질문들]

  • '당신은 코치이면서 인간이다.'라는 표현을 마주하며, 지금 나의 코치로서의 삶에 적용할 부분은 무엇인가? (p.186)
  • 지금 나는 코치로서 어떤 '자기관리(예. 격려하기, 감정 가라앉히기, 자기비판에 말려들지 않기 등)'가 필요한 때라고 생각하는가?
  • 진정으로 충만한 삶(가치대로 살아가는 삶, Being)에 대한 나의 비전(Big Agenda)은 무엇인가? 그 비전이 실현된 모습은 어떤 모습인가? (p.211)
  • 지금 나는 삶에서 무엇을 해야 할 때(Little agenda, Doing)인가?  
  • P186. 코칭을 준비하며 코칭 시간 이전을 활용하는 일종의 의식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나요? 
  • p.197 자신의 부정적인 감정을 어떤 방법으로 가라앉히나요? 220-221쪽)
  • 당신의 충만한 삶을 이루는 가치를 비슷한 의미의 단어, 은유나 표현으로 그룹핑해보자.  : ‘자유/위험감수/모험심’ , ‘자유/독립성/선택’ , 요테(개과에 속하는 야생동물)/격력한 춤/말썽꾸러기’ , ‘빛이 나는/셔닐/라벤더 향’ , ‘기립 박수/도전/버저 비터’

 


<우리 사이에 오고 간 주요 이야기들: 우리가 도전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
- 코칭 직전에 각자 갖는 의식이 있는가? : 핸드드립 커피를 내린다, 커피 한 잔을 준비한다. 
거울을 앞에 두고 고객의 코칭신청서를 소리내어 읽으며, 표정을 살핀다(거울보기). 3-5분 전에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기, 
- 누군가가 '훌륭하다'는 말을 해 주었을 때: 손사래 치지 않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하기

 

- 한 주 간의 오늘 내게 남은 것(포스트잇) 얘기로 시작하기

- 코칭을 공부하고 나서 내가 이렇게 에고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것

- 가끔 우리의 아들(자녀)가 더 훌륭한 코치일 수 있다는 것

- 부정적인 감정에게 의인화 하여, 말을 거는 것에 대해서 & 말로 감정을 표현하는 힘에 대해서

- 자기관리: 자기 자신을 비판하는 것에 말려들지 않는 것, 완벽주의(사회, 타인의 평가에 대한 두려움)으로부터 뻔뻔해지기, 잘하려는 마음을 경계하기, 

- 자기관리: 사람을 잘 안 만나는 의식적 노력에 대하여, 운동으로 자기 자신의 신체를 관리하는 것에 대해. 

- 고객 이전에 우리 자신에 대해서 무한한 가능성, 잡재력을 믿고 바라봐준다는 것에 대해 

- 역할이 힘들 땐 '**놀이'로 생각하는 것에 대해.

- 우리 자신의 Bestself는 누구일까,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 진정으로 충만한 삶은 어떤 모습인가. 

- 코치에게도 놀 '틈'과 놀 '터'가 필요하다.

- 우리는 '코칭'을 하고 나면, 힘을 얻는다. 우리가 그래서 코치인가? 

 

- 사후 활동: 나의 가치를 표현하는 1개의 단어와 해당 단어를 설명/은유/상징하는 단어 2-3가지를 포스트잇에 써서 사진 찍어 올리기 

 

 

 

- 영상추천(양지혜 코치님): youtu.be/bzie-u9p9Hs

<p.213 : 목표가 이루어지는 때는 미래의 그 어느 날이 아니고 바로 오늘이다. 왜냐하면 충만한 삶이란 매일의 우리 삶에서 가능하기 때문이다.>라는 문장과 뜻을 같이하는 사이먼 시넥의 스피치 일부입니다.  충만한 삶은 여정이라 인내를 감수해야 하고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한다는... 삶의 충만을 나는 어떻게 정의하는지...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는 장이네요

 

 

 

 

 


 

나의 사전과제: 가치 이미지 '사랑'

 

 

<코액티브 코칭> 5차 스터디를 돌아보며
내용: 9장. 삶의 균형 & 10장. 삶의 과정
일정: 2020년 9월 24일 목요일 21:00-22:30


[우리가 나눈 질문들]
- Q. 지금 내가 갇혀 있는 상자는 무엇인가? 그 상자 너머엔 무엇이 있는가? 그것을 넘어서게 할 내 안의 힘은 무엇일까? [관점 전환]
- Q. 요즘 나의 주요 감정은 무엇인가? 그 감정은 어떤 정보를 내게 말해주는가?

- Q. 나의 삶에서 내가 함께 하거나 탐색하기 힘든 영역은 무엇인가? 
- Q. 무엇이 변화를 지속적으로 가능하게 하는가?

<우리 사이에 오고 간 주요 이야기들: 우리 자신의 가치에 대해>
- 내 안의 상자에 대하여: 그것은 '돈'에 대한 것, '안전'에 대한 것, '난 왜 이렇게 안 되지?'와 같은 내면의 목소리에 대한 것 등
- '실천하게 하는 힘': 더디어도 언젠가는 가질 수 있다. / 다짐의 힘 ;나는 절대 불행하지 않을 거야
- 벽이라 생각한 것은 사실 계단 앞에 있는 것 
- 다 기록할 수 없을 만큼의 진지하고도 구체적이었던 우리들의 '가치' 나눔 시간. 시간을 over해서까지 들었어도 시간이 아깝지 않던 중요한 순간들에 대한 가치. : 사랑, 크리에이티브, 자유, 존재, 용감함, 나 자신을 찾는, 홀로서기, 성장 등.. 참 감사했어요. 나눌 수 있음에. 

+ 그 무엇보다 발제해 주신 두 분 모두 적지 않은 양의 PPT를 화면공유해주시며 발제해주시는 모습에 크게 감동한 시간. 오직 스터디를 함께 하는 분들을 위해 준비하신 그 마음이 진심으로 느껴져서 뭉클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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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목) 코액티브 코칭 1주차 (진행자: 권재현 진행자)

- 20명도 감당하는 진행자의 좋은 에너지 장에 대하여  
- '진행할 게 없었다'는 말 속에 퍼실리테이션의 그 자체의 힘
- 활발한 토론이 오가도록 도운 안전지대 형성의 힘 
- 3분 시간 관리에 대한 주목. 어떤 것이 효과적이었고, 어떤 것이 어려웠는가.   
- 발제자의 발언 시간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 (사실 코칭에서도 고객의 말이 길어질 때 적절한 코치의 개임이 필요하므로 고민해서 같이 역량을 키워야 할 것)
- 한 명이 발언할 때 다른 참여자들의 반응을 함게 살피는 큰 시선의 힘. 다이나믹스를 관리한다는 것. 
- 확실한 진행자의 정체성이 빛을 발휘함

+ Tip. 다수의 인원이 들어왔을 때, 체크인은 호명을 해서 빠른 속도감으로 진행하는 것이 더 나음. 

(그러나 토론 시에는  <발언의 자유>를 주는 것이 힘을 주었음)  

 

 

 


9/3(목) 코액티브 코칭 2주차 (진행자: 김진화 코치)

- 체크인을 생략하고 바로 들어간 것이 좋았다. 특히 멘트 
- 멘트 '낮은 Doing, 밤은 Being'의 시간! 
- 발제자들의 역량이 참 탁월. 텐션이 Good. 
- 중간에 음성으로만 참여하는 분들을 챙기는 것도 인상적. 
- 자신이 시간관리를 어떻게 해내는지 지켜봐달라한 것도 흥미로웠음. FT의 진솔함의 힘
- 모든 참가자들의 말에 '리액션' Good. 
- 세심하게 타이머 소리 작게 들리게 하는 배려.
- 후반부에 1분 활동 시간 가진 것 인상적: 나의 직관에 귀기울이기.

+ Tip. 호명 방식을 선택했을 때, 호명 받은 사람이 발언 Pass 권을 쓸 수 있게 해 주는 것도 안전지대를 만드는 팁

 

 

 

 


9/10(목) 코액티브 코칭 3주차 (진행자: 차화진 코치)

- 진행하기 전, 진행자로서 '상기구조물'들의 힘 & 빅뱅, 데이브레이크의 '에라 모르겠다' 무한 재생 (자기관리 멋짐!)

- 기기 2개로 접속하는 진행자의 자세. 

- 시작을 '느낌/욕구' 이미지를 띄워 지금 이 순간 자신의 느낌에 집중하게 도운 점 Good. + Tip. 느낌 이미지를 띄웠다면, 참여자들이 충분히 그 이미지를 보고 자신의 마음과 맞는 단어를 찾을 시간을 주었다면 어땠을까.
- 중간중간 질문에 대해 참여자들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준 것 (예. 2분 간 스스로 해보게)
- 스터디 중 '쉬는 시간'까지 고려한 진행 디자인 Good
- 무엇보다도 등장을 예고했던 '래퍼'가 나오지 않은! 
- 소환합니다라는 귀여운 표현. 
- 사람들 음소거 체크 중간중간 해 주시는 거. 
- 체크아웃 시간을 크게 디자인 해두고 모두를 챙긴 것의 힘에 대하여. 
- 결국 이 네 분 진행자 모두 자기 프로그램을 탁월하게 진행하시겠구나란 확신이 든 시간. 
- 주 진행자 외에도 진행자 3분께서 각자 역할을 나눠 맡아 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 '오늘 내게 남은 것(Check Out)' 부분을 바로 남겨주신 것이 참가자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었음. 
- 사후 과제: '포스트잇(오늘 내게 남은 것, 가장 기억남은 한 단어)'을 내 주신 것이 인상적. + 내용 중 '상기구조물'과 연결되어서 좋았음! 

+ Tip. 쉬는 시간 필요하신 분 손 들어 달라고 했을 때, 손을 화면이 아닌 이모티콘으로 든 분이 계셨다는 것. 
+ 감탄: 진행자 간의 Co-Work의 힘에 대하여. "정말 여러분 개개인을 통해 제가 더 많이 배웁니다." 

 

 

<우리가 고민해 봐야 할 부분> by. 권재현 진행자 

- 사전투표로 진행한 4개의 질문이 자유 토론으로 이야기가 진행되고, 일부 질문에 참여자간 의견이 몰리는 현상이 나타날 때, 참여자가 중간에 4개의 질문을 골고루 발언할 수 있도록 중재할 필요는 없을 지?
- 사전투표로 제안 되었지만 이야기 되지 못한 내용들 관련 보완할 수 있는 방향은 없을지 ?

 

 

 

3회 안내 관련 셀프 피드팩 / 차화진
    ‣ 효과 있었던 부분
      - 세 분의 안내자에게 도움 요청한 점. (Co-active)
      - 토론 주제를 사전에 안내하여 모임원에게 미리 생각할 시간을 준 점.
      - 체크인으로 모두의 느낌을 묻고 시작한 점.
      - 운영(안)의 쉬는 시간을 여부를 모임원에게 선호 여부를 묻고 진행한 점.
      - 발언자 외 다른 모임원의 화면을 확인하며 음소거 해제를 발견하고 발언을 이어간 점.
       - 오늘 배운 내용 그대로 활용한 점.(상기구조물-오늘 내게 남은 것 인증샷)


    ‣ 보완하고 싶은 부분
      - 스터디 회차 사이 공간(2회 종료 된 목요일 이후, 3회 안내는 좀 무리였던 것 같음. 이는 안내자인 내가 편하기 위함이었음. 다음 5회차는 스터디 2~3일 전 안내해 볼 예정.)
      - 안내자의 개입하기(정해진 발제자 시간이나 발언자의 한 주제로 몰리는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까 생각해보면 중간에 안내자로 다른 토론 주제도 있음을 다시 알려주는 방법이 있을 것 같음. 다음 5회차에 시도해보기)
      - 시간관리(흐름 상 모임원에게 연장여부를 묻고 10분 지연. 이는 안내자의 개입하기 등으로 유연하게 시간을 관리해야 할 것 같음.)
     - 안내자의 자기 관리(토론 주제 4개 제외하고 다른 주제들을 단톡방에서 자유토론 하도록 유도할 계획이었으나, 스터디 안내 후 회복기간이 오래 걸려 시기를 놓침. 이는 스터디 체크이웃 할 때 말로 안내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듦.)

 

 


9/17(목) 코액티브 코칭 4주차 (진행자: 권재현 진행자) 

 

- 들어올 때 본명 요청한 점
- 이전 스터디의 내용 (마칠 때 자신의 포스트잇)으로 시작한 점
- '발제자도 인간이다'라는 표현
- 진행자 본인의 컨디션, 에너지가 저조함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집중하여 진행한 것. 그 에너지를 유지한 것이 가장 놀라웠음.
- 진행자 놀이를 했다고 말하는 것에 대해서
- 섬세하게 빠진 참가자들을 챙기는 진행자의 모습에 감동적.
- 모든 사람이 발언을 할 수 있도록 체크해 준 것
- 다른 사람들과 영상으로 눈 마주치며 경청하려 노력한 것

+ 기타: 진행자들 간의 서로 지원하는 모습이 아름다움.(출석체크, 흐름이 끊길 때 자신을 시켜달라는) 
+ 다른 참여자들의 피드백

- 체크인 시작 전, 심호흡 3번 하여 ‘지금 여기’에 집중하게 한 점.
- ‘발제자도 인간이다’, ‘고양이도 이어 아이도 등장하는~’ 유머로 분위기 환기한 점.
- 목표로 한 ‘다른 사람들과 영상으로 눈 맞추치며 경청하기’ 해냄! (엄지척! 보고 배워서 저도 다음 주에 해볼래요-)
- 사전 질문 나눔으로 읽어주면서 모임원들에게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줌.
- 모임원들의 준비를 기다리며, 자발적 참가를 유도한 점.
-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를 나누며 발언 포문을 엶.
- 채팅방 활용(신연경 님, 김신혜 님)하여 발언 이어간 점.
- 모임원이 사전 질문을 모두 발언할 수 있게 한 점. (이거 정말 어렵던데, 편안하게 유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 ‘가치’를 작업한 후, 사진으로 남겨달라고 한 점.
- 5~6회 스터디 안내로 전체 흐름을 이야기한 점.

 

<셀프 피드백>

* 잘한 점 :
 - 체크인, 아웃 시간의 조정 
 - 화면을 보며 전체 분위기와 몰입도를 파악 / 경청해보고자 애씀 
 - 사회자의 표정관리(굳어있거나 다른 곳을 보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웃어보려 애썼...)

* 부족하다 느끼거나 고민인 점
- 동시에 2명 이상이 음소거를 풀고 이야기 하고자 할때의 순서 지명 등이 고민 (잘 보지 못한다)  -> 이 부분 같이 고민해 볼 것 (feat. 차화진 코치) : 음소거 해제, 채팅방 모두 발언 대기 제안 등 가능할 듯. 
- 질문을 엮어서 토론처럼 한 흐름으로 만들고 싶은데 그것이 잘 안된다:)

 

 

+ 온택트 워크샵 스킬 조만간 공유할 것 

+ 언젠가 함께 오프라인에서 만나자는 진행자들 간의 따스한 제안들. (여수, 순천 등 제안) 

 

 


9/24(목) 코액티브 코칭 5주차 (진행자: 차화진 코치) 

 

- '누구 님을 소환합니다'라는 화진님만의 재치있는 표현, 유머러스함

- 중간에 벽이라 생각한 것은 사실 계단 앞에 있는 것이라 말하며, 진행자로서 참가자들 대화를 들으며 떠오른 직관을 바로 공유한 것. 그 여유. 

- 1분의 쉬는 시간 설계 ->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해 봅시다 -> 진행자도 1분이 짧다고 느낄 만큼이었다면 어떻게 했다면 더 나았을까요? 

- 중간중간 코멘트: '우리 모두는 온전합니다.', '우린 그럴 만한 존재입니다.' 등의 멘트들. 

- 그 무엇보다 사전준비량 多 (특히 모든 참가자들이 단톡에 올린 자신의 가치 이미지와 가치단어를 피피티로 정리해 오신 것. 그것을 한 사람 한 사람 나눌 시간을 준 것) 가 참 놀라움. 자신은 자신만의 안전감을 위해서 해냈다고 말하겠지만, 사실 진행자가 섬세하게 챙기는 것을 참가자들이 보았을 때 주는 신뢰감, 안전감, 기대감 등의 사전환경 조성효과가 컸다고 생각함. 진행자의 성실성이 느껴져 참가자들의 참여도가 높아졌다고 봄. -> 이 부분이 궁극적으로 각 개인의 가치를 나눌 때에 모두가 공명되고 진실어리게 나눌 수 있게 된 힘

- 사후 과제 제시: 자신의 가치와 관련된 작고 사소한 행동을 '다짐'하게 함 good. 

 

+ tip: 30분 되서 나가도 되게 한 점: 시간관리 측면에서 어떤 것이 더 좋았을까. 일단 이번 케이스에서는 저라도 시간을 연장해서 해보자고 권유했을 만큼 끊기 어려운, 끊는 것이 오히려 아니라 느껴질 정도로 참가자들의 진심, 열기가 느껴졌음. 사실, 진행자의 컨디션도 길게 하는 것이(긴장한 상태로) 쉽지 않았을 텐데 이를 중심에서 지속한 것이 놀라운 도전이었다는 생각함. 

 

+ 미리 활동 제안을 준 점 -> 진행자가 준 과제의 힘 -> 다들 유익했다고 평가함. -> "경험이 먼저고, 이해는 다음이다" 

발견한 가치를 이미지로 표현하다면? (이미지 수집, 그림 등으로 가시화)
발견한 가치를 내 하루에 작은 실천으로 옮겨본다면 무엇이 있나?

 

 

+ 동료 진행자들의 피드백

* 좋았던 점 
 - 지난 스터디에 비해 참여자의 발언 이후 화진님의 응답(정리)가 보다 자연스럽게 이어진 느낌을 받았어요. 한결 편안하다고 느껴졌어요.
 - 10장 발제 이후 9장과 10장 발제자들의 발표 특징을 이미지로 정리.. 등등으로 요약해주신 점
 - 쉬는 시간을 먼저 안내해준 이후에 사전과제 토의로 넘어간 점
 - 이미지 가치 공유 자료, 사전과제 모음 등을 '화면 공유' 기능을 활용하여 매끄럽게 넘어간 점 
 - 참여자의 자기고백적 이야기가 이어감에도 불구하고 (감정적인 흐름의 높낮이가 유난히 있었다고 생각했어요.) 중간중간 입담으로 꾸준히 평온한 분위기를 유도했던 점

* 아쉬운 점
 - 활동이 길어질 때 (스터디 시간을 넘기게 되었을때) '참여자들에게' 양해, 를 구할 수밖에 없을까?
 - 20명 기준 발제/토론/활동 3가지를 모두 해내기 위한 시간 관리 방법을 고민해보면 좋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 지난번 보다 훨씬 안정감이 느껴졌어요. 화진님의 섬세한 준비성에 여유로움까지 더해진 느낌? 중간중간 부드럽고 위트있게 멘트를 해주셔서 진행이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느껴졌어요. 

 

 

[셀프피드백]

• 효과 있었던 부분
 - 4회 후속 활동과 5회 사전 활동 연계
 - 지난 3회보다는 마음이 안정된 상태에서 안내 시작한 점.
 - 체크인(느낌) 할 때, 1-2분 시간을 준 점. (지난 번 피드백 반영)
 - 시간관리 상 10장 발제자에게 21:36까지 발제 부탁한 점.
 - 짧지만 1분의 쉬는 시간으로 토론과 활동 소감 사이 틈을 준 점.
 - 스터디 시간은 28분 넘겼지만, 4회 후속 활동과 5회 사전 활동 소감을 모두 발언하도록 한 점. (서로에게 영감을 주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함.)

• 보완하고 싶은 부분
 - 안내자의 개입하기(역시 어려운 부분...)
 - 시간 관리(체크인 시간과 발제 시간 등 전체 스터디 시간 28분 넘김.)
  > 발제보다 토론 위주로 15차 스터디 <아티스트 웨이> 운영되면 좋겠단 생각이 듦.  -> 동의(2020-09-25)
 - 안내자의 자기 관리(목소리 ㅜㅜ)
 - 시선 처리로 기기 2대(화면용 아이패드, 모니터링용 노트북)로 접속하다 보니, 발제자나 발언자 시선이 아니라 약간 사선처리 된 점을 발견.

 

 

 


10/8(목) 코액티브 코칭 6주차(종료) (진행자: 홍문화 코치)

- 체크인을 자신의 주 분야 (춤)으로 진행한 점: 지금 이 순간에 춤추는 힘. (내 손이 닿고 싶어하는 몸의 부분에 터치하고, 그 각 몸의 부분이 서로가 서로에게 하려 하는 얘기들을 나누게 함) '강점' -> 자신과 참여자들의 긴장을 동시에 풀어내고 몰입하게 한 것. 
- 참가자의 멘트마다 자신의 응답으로 분위기를 풀어나간 점 (중간에 들어온 이랑님을 환영해 준 점, 연경님 챙긴 점)
- 미리 발제자와 컨택한 점. & 발제자의 발제에 대한 피드백 한 점
- 홍코치님이 가지고 있는 본연의 힘: 따뜻하고 편안한 에너지. 스스로 이미 가지고 있는 에너지의 힘. 
- 끝나고 동료 진행자들의 피드백에 일일이 다 코멘트 하며 인정의 말을 나눈 힘. 
- [진행자로서의 고민에 대하여: 코멘트를 기계적으로 한 것이었을까, 진행자의 멘트에 마음 밑줄을 치게 한 것일까에 대한 것] 앞으로 온라인 퍼실리테이팅 경험을 서서히 넓혀보시기만 한다면 ^^! (특히 자신의 장점 몸을 움직이는 것을 온라인에서도 적용하는 부분에 대한 연구가 있다면 더 좋을 듯!) 

+ 본인 피드백
: 코치님 시작 전에 잘 실패해봐라 해주신 말씀이 엄청 든든했어요. 응원의 눈빛과 온기도 잘 제 안에 담고 스터디 시작. 중간중간 느꼈던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 동료 진행자들의 피드백
- 저는 오늘의 분위기가 참 좋았어요. 원래 혼자 운영하시던 방인 느낌, 유연한 진행이 참 인상적이었답니다.

-손으로 몸을 느낀 말로 체크인 한 점
-안내자의 시작 에너지, 그 에너지가 스터디 내내 유지된 점(밝은 활기)
-체크인 자유발언으로 시작, 발언자 겹쳐지자 한 명씩 초대하여 나눈 점(안내자의 진행 유연성)
-사전에 발제자에게 요약보다 경험과 느낀 점 위주로 발제 요청한 점
-발제 중 나온 발제자의 질문을 기록하여 사전 질문과 같이 리마인드 한 점
-안내자의 개입으로 시간관리를 한 점
-2분의 쉬는 시간으로 토론과 성찰나눔 사이 공간을 준 점
-“목요일 밤의 춤” 제목으로 스터디 마지막 성찰을 나눈 점
-사전 자료 준비(💃🏻🕺🏻PPT)😍로 스터디 마지막 이야기를 나눈 점
-마음의 박수치면서 다음으로 넘어가자는 코액티브!
-짧은 소감에 시간 여유가 있음을 알리고 편하게 이야기 나누어 달라고 전한 점(남은 발언자들의 안전한 공간 마련)
-시간이 더 소요되는 점을 “앵콜곡”이라 표현한 점 
-어깨를 돌리면서 분위기를 환기하며 마지막까지 함께 해보자고 한 점
-“목요일 밤의 춤”으로 마무리 인증샷(유쾌 상쾌!)
-스터디에서 기억하고 싶은 한 단어를 채팅방에 남기도록 한 점(상기구조물 활용)

* 발제자가 1명이었던 점이 보다 깊이있는 스터디 마무리로 연결된 것 같다
* 체크인-체크아웃이 진행자였던 문화님의 스타일이 잘 묻어났다
* 중간중간 멘트를 할때 느낀 것이지만, 문화님은 감정을 잘 알아채고 달래주는 멘트가 강점이신 것 같아요:)
* 체크인 시 자유 발언 > 지명으로 중간부터 호명하여 스터디 정리한 점

* 더 생각해 볼 점 - 생각보다 토론시간이 부족했고, 사전 토론 주제가 진행되지 않았는데, 해당 내용을 각자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추가 카톡창 안내가 필요할 것 같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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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에 대해 함께 공부하나요?"

  • 스터디 교재: <코액티브 코칭: 고객과 코치가 함께 성공하는 코칭의 기술>, 헨리 카렌 킴지하우스 외 지음, 서울: 김영사
  • 스터디 교재 선정(추천) 이유: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대표적인 코칭프로그램 <Co-active Coaching> 내용을 가장 잘 번역한 도서입니다. 코액티브 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결에 코칭의 본질이 잘 담겨 있는 컨텐츠로, 제게 코칭 책 추천 시, 가장 먼저 추천하는 책이기도 합니다. 함께 6주 간 왜 이토록 매력적이라고 추천드렸는지 나눠봐요. 

 

 

"어떤 방식으로 공부하나요?"

  • 스터디 진행 일정과 진도 계획: 기간 중 매주 목요일 21:00-22:30(+a)Zoom으로 진행합니다. 

  1. 8/27(목): 1장(코액티브 코칭 모델), 2장(코액티브 코칭 관계)

  2. 9/3(목): 3장(경청), 4장(직관)

  3. 9/10(목): 5장(호기심), 6장(실행 촉진과 학습 심화)

  4. 9/17(목): 7장(자기관리), 8장(삶의 충만)

  5. 9/24(목): 9장(삶의 균형), 10장(삶의 과정)         <<10/1 추석연휴>>

  6. 10/8(목): 11장(세 가지 원칙을 통합하기)

 

  • 스터디 진행 방식:

    스터디 참여인원이 확정되면 스터디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일시적으로 카카오톡 단톡방을 개설하고, 스터디 기간 중 소통을 해당 단톡방을 통해 일괄적으로 소통합니다.

    스터디는 100%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Zoom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가급적 화상으로 참여하는 것을 스터디 다이나믹스(역동)을 위해 권합니다. 이는 안내자(퍼실리테이터)가 운영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각 날짜에 해당하는 책의 내용을 미리 읽고 와서, 안내자의 안내에 따라 각자의 생각, 배움을 나눕니다. 

    스터디 멤버들이 함께 진행자(안내자), 발제자 역할을 자원하여 진행합니다. 이 때, 제12차 코칭스터디부터는 상/하반기 안내자 Pool을 따로 모집하여 제가 아닌 안내자 Pool 속 코치(퍼실리테이터)분들께서 진행하시고, 저는 참여하면서 전문자료가 필요하거나, 답변, 사례가 요구될 때 함께 합니다
  • 스터디 페이백 제도 안내: 본 코칭스터디에는 페이백 제도가 있습니다. 모든 스터디에 출석하여(100% 출석) 정상적으로 참여 시, 내신 스터디 참가 비용 전액을 페이백(100% 환불) 해드립니다. (참여한 횟수만큼 페이백이 아닌, 100% 참석시만 페이백이 적용됩니다.) 공부 제대로 하신 만큼 성장할 수 있습니다.  (화상 참여 지향 / 음성 참여 ok / 듣기 참여 ok but, 듣기만 하고 코멘트-목소리, 채팅 등 없는 것은 출석 카운트 제외)

  • 스터디 참여의 제재 가능성: 스터디 도중 drop(어떠한 이유 없이 참여를 더이상 하지 않는 참여자)하는 것이 2회 이상 될 경우, 앞으로 해당 스터디 참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신청할 때, 자신의 상황, 동기를 스스로 잘 점검해주세요

 

 

 

"어떻게 하면 함께 할 수 있나요?"

  • 스터디 신청 대상: 코칭에 관심 있는 누구나 선착순 12명

    (멤버십 '삼시옷' 멤버십 기간 중인 멤버들(제게 3Cs I Basic을 이수하였거나,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이수한 분 중 상/하반기 삼시옷 멤버십을 신청하신 분들) 기준 최대 9명, 멤버십과 무관한 외부 인원을 최소 3명으로 구성합니다. 안내자 Pool 속 코치(퍼실리테이터) 분들은 자신이 안내자인 기간 동안 모든 스터디에 참여합니다. 안내자 수는(현재 하반기 4명) 12명 전체 인원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최대 13-16명 내 인원으로 스터디를 진행할 생각입니다. 

 

  • 스터디 신청 방식: 구글 Doc 작성 (선착순으로 12명까지 받고, 13번째 분부터는 '대기' 혹은 '참가가 어려움'에 대해 안내드릴 것입니다.)

    관련 링크: https://forms.gle/QVQooUVePSUAnu3Y9

    구글 Doc을 링크를 누르셨을 때, 응답받기가 마감(종료) 되었단 메시지가 뜬다면, 마감된 것입니다. (본 스터디는 구글 Doc 신청서 제출 선착순을 기준으로 마감합니다)

    신청지 작성 후, 참가 비용 입금 하면 신청 완료. 신청 완료되신 분들은 확인 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 스터디 참가 비용: 60,000원 (10,000원/회 * 6회 기준) *12차 스터디부터 변경된 원칙 참조.

    입금계좌: 신한 110-348-598909 홍성향 

    현금영수증은 스터디 특징 상 '페이백(100% 스터디 참여 시, 전액 환불제)제도'가 있으므로, 스터디 마지막 날, 페이백 받으실 분들에게 환불 후, 페이백을 받지 못한 분들에게 현금영수증을 발행해드립니다. 

    2020 하반기 삼시옷 멤버십 멤버: 20% 할인가 적용
    (제게 교육을 이수한 분도 멤버십의 멤버(6개월, 현재 2020 하반기 삼시옷 멤버십 멤버)이 아닐 경우, 20% 할인은 없습니다. 20% 할인의 의미- 실습도 꾸준히, 6개월 간 해보시려고 결심하시고 삶에서 하시려는 분들을 격려하는 차원)

    그룹 코칭수퍼비전 3기(8/8-10/31) 참여 멤버: 20% 할인가 적용
    (제가 진행하는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듣고 있는 기간 중 진행되는 스터디에 한해 적용) 이번 13차 코칭스터디에 해당함 

 

코칭스터디 관련 Q&A

  • 꼭 책을 구매해야 하나요? 개인의 선택입니다. 어떤 선택을 하시든 해당하는 날짜에 미리 해당 진도를 정독하고 참여하시면 됩니다. 

  • 코칭 교육을 꼭 받은 사람만 참여할 수 있나요? 기본적인 코칭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므로 가급적 기본 코칭 교육을 1개 이상 들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스터디 때 할 나눔에서 코칭용어를 주로 쓰면서 대화하기 때문입니다.

  • 기타 궁금한 것은 제 이메일(heeso@artistcoach.co.kr)로 문의바랍니다.

 

 

<코칭스터디 '출석체크' 기준 상세 안내>
- 본 스터디는 출석체크를 하고 있습니다. 
- 기본적으로, 접속은 하였으나 '듣기'만 하고, 진행자의 진행에 응답이 없거나 코멘트가 일절 없을 경우 '출석' 체크가 되지 않습니다. ('듣기'만 한 참여는 출석으로 인정 X) **12차 스터디부터 적용


[추가사항] **12차 스터디 3주차부터
특수 경우: 지각(늦게 참석), 2020 하반기 온라인 코칭스터디 진행자 4분과 합의 결과

- 지각 기준(전체 스터디 시간-90분 중 최대 30분까지 지각 인정), 
(1) 사전에 상황 공유하고(가급적 하루 전), 늦게 들어와서라도 참여 후, 해당 장 읽은 소감(특히, 나누는 주제 중심으로)을 카톡에 남긴 경우 -> 출석 체크 (단, 최대 2회까지)
(2) 사전 공유 없이 30분 이상 지각 시, 출석 체크 X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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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8.10 16:00 홍성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08-10(월) 오후 4:00 현재 총 6분 신청하셨습니다.

  2. 2020.08.10 16:48 이광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3. 2020.08.10 21:27 홍성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후 9:27 12명 마감되었습니다.

  4. 2020.08.12 10:54 임이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집이 마감되었네요 결원발생시 참여하고 싶습니다^^
    010-2701-2064

 

 

 

"무엇에 대해 함께 공부하나요?"

  • 스터디 교재: <첫 고객, 첫 세션 어떻게 할 것인가>, 김상복 지음

 

  • 스터디 교재 선정(추천) 이유: 코칭 공부를 하시는 대다수의 분들이 코칭대화모델을 얼마나 대화 속에서 유연하게 다루느냐가 중요한 줄 아시지만, 진짜 코칭의 힘은 '프로세스(일정 기간 동안 진행하는)'에서 나옵니다. 그 프로세스의 시작일 '첫 세션'은 코치와 고객의 관계를 구축하는 데 중요합니다. 코치로서 고객은 어떻게 모객하고, 첫 세션은 어떻게 운용하면 좋을지에 대해 책을 함께 읽고, 의견을 나누고자 합니다. 

 

 

 

 

"어떤 방식으로 공부하나요?"

  • 스터디 진행 일정과 진도 계획: 기간 중 매주 목요일 21:00-22:00(22:30)에 Zoom으로 진행합니다. 

 

  1. 7/23(목): 서장(실제 유료 고객과의 첫 세션 진행하기), 1장(고객 준비시키기와 세우기)

  2. 7/30(목): 2장(윤리적 가이드라인과 전문가 기준에 의한 고객 만남), 3장(코칭계약과 코칭동의서 작성하기)

  3. 8/6(목): 4장(처음 시작하는 수련코치라면 얼마나 좋을까), 5장(이미 전문코치로 활동하는 우리 모두를 위하여)

 

  • 스터디 진행 방식:

    스터디 참여인원이 확정되면 스터디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일시적으로 카카오톡 단톡방을 개설하고, 스터디 기간 중 소통을 해당 단톡방을 통해 일괄적으로 소통합니다.

    스터디는 100%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Zoom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가급적 화상으로 참여하는 것을 스터디 다이나믹스(역동)을 위해 권합니다. 이는 안내자가 운영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각 날짜에 해당하는 책의 내용을 미리 읽고 와서, 안내자의 안내에 따라 각자의 생각, 배움을 나눕니다. 

  • 스터디 페이백 제도 안내: 본 코칭스터디에는 페이백 제도가 있습니다. 모든 스터디에 출석하여 정상적으로 참여 시, 내신 스터디 참가 비용 전액을 페이백(100% 환불) 해드립니다. (참여한 횟수만큼 페이백이 아닌, 100% 참석시만 페이백이 적용됩니다.) 공부 제대로 하신 만큼 성장할 수 있습니다.  (화상 참여 지향 / 음성 참여 ok / 듣기 참여 ok but, 듣기만 하고 코멘트-목소리, 채팅 등 없는 것은 출석 카운트 제외)

 

 

 

 

"어떻게 하면 함께 할 수 있나요?"

  • 스터디 신청 대상: 코칭에 관심 있는 누구나 선착순 10명

    (멤버십 내 멤버들(제게 3Cs I Basic을 이수하였거나,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이수한 분 중 상/하반기 삼시옷 멤버십을 신청하신 분들) 기준 최대 8명, 멤버십과 무관한 외부 인원을 최소 2명으로 구성합니다. 안내자 Pool 속 코치(퍼실리테이터) 분들은 자동으로 해당 분기 기간 동안 스터디에 신청되십니다. 현재, 2020년 하반기 안내자 5명, 참가자 + 안내자 최대 15명 참여)

 

  • 스터디 신청 방식: 구글 Doc 작성 (선착순으로 10명까지 받고, 11번째 분부터는 '대기' 혹은 '참가가 어려움'에 대해 안내드릴 것입니다.)

    관련 링크: https://forms.gle/P57bUoFMtfMMBzAZ8

    구글 Doc을 링크를 누르셨을 때, 응답받기가 마감(종료) 되었단 메시지가 뜬다면, 마감된 것입니다. (본 스터디는 구글 Doc 신청서 제출 선착순을 기준으로 마감합니다)

    신청지 작성 후, 참가 비용 입금 하면 신청 완료. 신청 완료되신 분들은 확인 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 스터디 참가 비용: 30,000원 (10,000원/회 * 3회 기준)

    입금계좌: 신한 110-348-598909 홍성향 

    현금영수증은 스터디 특징 상 '페이백(100% 스터디 참여 시, 전액 환불제)제도'가 있으므로, 스터디 마지막 날, 페이백 받으실 분들에게 환불 후, 페이백을 받지 못한 분들에게 현금영수증을 발행해드립니다

    2020 하반기 삼시옷 멤버십 멤버: 20% 할인가 적용 (제게 교육을 이수한 분도 멤버십의 멤버(6개월, 현재 2020 하반기 삼시옷 멤버십 멤버)이 아닐 경우, 20% 할인은 없습니다. 20% 할인의 의미- 실습도 꾸준히, 6개월 간 해보시려고 결심하시고 삶에서 하시려는 분들을 격려하는 차원)

 

 


 

 

 

[특별공지: 제12차 코칭스터디부터 달라지는 것들]

  • 스터디 비용의 변화: 기존 4주 이든 8주이든 상관없이 10,000원으로 진행했던 것에서 변화를 주려합니다. 적은 금액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게 해야 한다는 것이 제 목표였으나, 지난 10-12차를 진행하며 신청해 두시고 참여율이 적은 분들이 더러 발생함으로써, 정말 공부하려고 하는 분들을 함께 하도록 하기 위해 비용에 변화를 주기로 했습니다. 적지 않은 비용을 내고, 자기 자신의 선택에 적극적 참여를 하는 스터디를 지향하고자 합니다. -> 변화방식: 주차 당(스터디 1회당) 10,000원의 비용을 측정합니다. 10,000원 x N차수가 총 금액입니다. 

  • 11차 스터디 참여율 이미지

 

 

 

  • 스터디 진행 일정의 변화: 격주 토요일 오전 9시에서 매주 목요일 저녁 9시로 변경합니다. 지금까지 스터디 참여 추세를 보았을 때 가장 꾸준한 참여율이 나왔던 목요일 저녁으로 변경하였습니다. 

  • 스터디 참여 대상의 변화: 기존 삼시옷 멤버들 중에서도 늘 참여하는 분들만 스터디에 참여하는 결과를 관찰하였고, 이에 새로운 스터디 멤버의 유입이 여러 좋은 자극, 역동을 줄 것으로 판단해 외부분들에게도 13차부터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 스터디 진행 방식의 변화: 11차까지의 진행방식이었던 스터디 멤버들이 함께 진행자(안내자), 발제자 역할을 자원하여 진행합니다. 이 때, 제13차 코칭스터디부터는 상/하반기 안내자 Pool을 따로 모집하여 제가 아닌 안내자 Pool 속 코치(퍼실리테이터)분들께서 진행하시고, 저는 참여하면서 전문자료가 필요하거나, 답변, 사례가 요구될 때 함께 합니다

  • 페이백 관련 출석체크 방식의 변화: 스터디 중 '듣기'만으로 참여하는 것은 '출석'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스터디의 목적 자체가 공부하고 나누는 것에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나눈다는 것의 의미는 참 앎을 향함을 위함입니다. 자신이 읽은 것을 자신의 언어로 내뱉고, 타인과 나눌 때 진정 자기 것으로 삼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출석으로 인정하지 않지만(페이백을 위한 카운트로 되지 않지만), 사정 상 듣기로라도 참여하고 싶을 때 참여하는 것에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스터디는 함께 만들어 갑니다. 참여자의 주체성이 살아있을 때 진정한 학습의 장이 열리는 법입니다. (대신 기존에 과제까지 페이백에 체크하던 것을 없애고, 스터디에 참여해 직접 함께 나눔하는 것만 체크하고자 합니다) 정말 읽은 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싶은 사람은 자연스레 제안하는 과제를 해낼 거라 믿기 때문입니다. (자율성 존중) 

  • 스터디 참여의 제재 가능성: 스터디 도중 drop(어떠한 이유 없이 참여를 더이상 하지 않는 참여자)하는 것이 2회 이상 될 경우, 앞으로 해당 스터디 참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신청할 때, 자신의 상황, 동기를 스스로 잘 점검해주세요. 

 

 

코칭스터디 관련 Q&A

  • 꼭 책을 구매해야 하나요? 개인의 선택입니다. 어떤 선택을 하시든 해당하는 날짜에 미리 해당 진도를 정독하고 참여하시면 됩니다. 

  • 코칭 교육을 꼭 받은 사람만 참여할 수 있나요? 기본적인 코칭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므로 가급적 기본 코칭 교육을 1개 이상 들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스터디 때 할 나눔에서 코칭용어를 주로 쓰면서 대화하기 때문입니다.

  • 기타 궁금한 것은 제 이메일(heeso@artistcoach.co.kr)로 문의바랍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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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7.05 16:33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07-05 오후 4:32 현재 총 4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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