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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Coach for ARTIST of life. * E-mail: heeso@artistcoach.co.kr 국제코치연맹 인증코치(PCC)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KPC) 연세대학교 상담코칭학 석사 전공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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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코칭수련: 코칭스터디'에 해당되는 글 29건

  1. 2021.07.31 [후기] 1:4 그룹 코칭수퍼비전 후기 (2021-07-31, 13:00-14:55) *사이시옷 수퍼비전 선물(1)
  2. 2021.07.22 [후기] 사이시옷 온라인 코칭스터디 진행자 참여 후기 (2021년 상반기) (1)
  3. 2021.07.22 [후기] 사이시옷 온라인 코칭스터디 진행자 참여 후기 (2020년 하반기)
  4. 2021.07.17 제19차 코칭스터디 <현존수업(5/8-7/17)>을 마치며 - '참여자' 후기 모음(2021-07-17)
  5. 2021.07.04 [진행완료] 제20차 코칭스터디 <코칭 핵심 역량(서론~역량 1-3까지, 8/5~9/9, 목 21:00~, 6주)>, 선착순 20명 (34)
  6. 2021.05.01 제18차 코칭스터디 <미움받을 용기(4/15-4/29)>를 마치며 - '참여자' 후기 모음(2021-05-01)
  7. 2021.04.08 제17차 코칭스터디 <나는 나(3/11-4/1)>를 마치며 - '참여자' 후기 모음(2021-04-08)
  8. 2021.03.29 [진행완료] 제18차 코칭스터디 <미움받을 용기 1(4/15-4/29, 매주 목요일 21:00)>, 선착순 20명 (26)
  9. 2021.03.01 [진행완료] 제17차 코칭스터디 <나는 나(3/11-4/1, 매주 목요일 21:00-), 선착순 20명 (36)
  10. 2021.01.28 제16차 코칭스터디 <말그릇(2/4-2/25, 매주 목요일 21:00)>, 선착순 20명 (38)
  11. 2021.01.22 제15차 코칭스터디 <아티스트웨이(10/15-1/21)>를 마치며 - '참여자' 후기 모음 (2021-01-21 오후 2:22 현재)
  12. 2021.01.21 제15차 코칭스터디 <아티스트 웨이>의 90일 이후(2021-04-20) F/Up 만남을 기약하며 (19)



2021년 7월 31일 토요일 13:00-14:55
1:4 그룹 코칭수퍼비전 후기

어느 덧 우리 모두 인증코치가 되어, 하나의 코칭시연을 두고, 이래저래 같이 의견을 나누고 그것을 학습으로 이어갈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어요. 제가 짚으려는 지점을 여러분들이 먼저 짚어주셨을 때, 와 우리가 같이 공부해 가는 동료구나라 느꼈어요. 우리 각자의 자리에서 또 잘 지내다가, 다음에도 신나게 같이 공부해요. 아, 그 무엇보다 지난 6개월 실습 꾸준히 하신 거 멋있어요! 


[오늘 수퍼비전 속 주요 피드백 나눔]
- '약간의 에너지'란 고객의 표현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코치에겐 적은 에너지란 느낌이었지만, 고객에겐 나름 있다는 표현이었다는 점!
코칭 한 세션에서의 목표(성공장면에 대한 합의)를 합의했다면, (이대로면 5개월 잘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마칠 때, 거기에 도달했는지 확인하는 것.
- 코칭 주제를 이야기 하고 난 다음에 계기 등을 물으며 조금 더 그 주제에 대해 고객이 더 말할 수 있게 하는 것의 가치
- 고객의 말을 듣고, 코치가 느낀 것을 말로서 '반영'해 주는 것의 기능성
고객의 말에서 느껴지는 아이러니(어떻게 보낼 것인가라는 화두를 던졌지만 어떻게 보낼 거라는 실행거리들은 있을 때)를 코치가 있는 그대로 말해보는 직관의 힘
- 고객이 쓰는 단어 표현의 에너지(예. 혐오)가 코치와 고객이 다르게 느낄 수 있다는 것. 포인트) 고객은 어떤 에너지로 그 단어를 쓰고 있는가. 
- 결국 고객은 자기가 하고 싶은 얘길 충분히 못했을 땐, 끝나기 전에 한 번 더 그 관련 표현을 한다는 것
★어떻게 하면 고객의 존재(Being)를 더 다룰 수 있을까
- ★어떻게 하면, 어떤 코칭이 고객에게 코칭을 통해 '통찰(insight, awareness)'을 줄 수 있을까! 



[참가자들의 후기]
- A님: 고객과 코치의 에너지 레벨이 다를 때, 당황하지 않고 끌어가는 코치의 스킬이 중요하겠다. OO코치님이 끝까지 집중력을 발휘하시고 시간내 코칭을 끌어가신 부분에 대해서는 큰 박수를-! :) 

나는 나와 에너지가 다른 고객을 만났을때 어떻게 그걸 파악하고 남은 시간을 이끌어갈 수 있을까? 예를 들어 엄청 축 처져있는 고객님을 만난다면...? (오히려 너무 말이없고 단답형이신 고객님...) 

그럼에도 고객의 말에서 의미를 찾으려는 시도와 정말 고객의 숨은 감정과 의도를 찾으려는 연습이 정말 필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이 사람은 (에너지 높낮이에 상관없이) 해답을 갖고 있는 전인적인 인간이라는 사실을 굳게 믿어야겠다.... (말이 쉽지만..)

+ 13, 14번 항목은 여전히 어려운 항목인데, 고객의 말의 어떤 부분에서 의미론적인 부분을 확장해갈 수 있는지 집중해야겠다고 생각했음

 

 


- B님: 고객의 말에서 고객의 삶에 대한 태도와 특징들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구나. 그것을 발견하여 존재에 대해 질문하는 순간 정말 강력한 앎이 올 수도 있겠구나. 단순히 나의 에고를 내려놓는 것에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더욱 고객에게 깊숙이 들어가야 하겠구나. 에고를 많이 내려놨다고 생각했는데 고객의 감정에 대한 키워드에 흔들리는 나를 보면서 아직도 더 내려놔야 한다는 생각. 존재를 묻는 것에 대한 스스로의 미숙함. 등등의 생각이 드는 수퍼비전의 시간이었습니다. 

희소코치님과 그리고 함께한 모든 코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저와 함께 한번이상 코칭실습을 했던 분들이라 새삼 반가웠어요^^

희소코치님을 통해 KAC의 피드백부터 받아왔지만 수퍼비전은 이렇게 하는거야,라는 교보재 같은 모습을 오늘도 보고 배운 것 같아, 수퍼바이저 코치로써의 태도도 KPC를 준비하는 사람으로써 준비해야할 것들도 공부할 수 있는 과제도 내어주셔서 너무 뜻깊은 시간이었고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기회를 열어주신 희소코치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각자의 자리에서 코칭을 향해 열심히 가다 보면 또 다시 만나겠죵?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당:)

 

 


- C님: 고객으로 참여하며 고객인 나의 언어들을 코치의 귀로 다시 들을 때의 공부의 영역이 확장되는 경험을 한다. 마치 전지적 작가 시점을 경험하게 된달까.

어느 시점의 무엇을 물을 것인가, 고객의 사고의 패턴, 삶을 바라보는 시각을 알아차릴 수 있는 힌트는 어디에서 나오는가, 고객이 나와 다른 색깔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음을 어떻게 발견할 수 있는가, 그런 고객과 어떻게 발맞추어 춤추며 나아갈 것인가 등에 대한 아젠다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경험이 너무 좋았다. (이런게 진짜 코칭 공부지..)

각자의 코칭에 대한 스타일이나, 걸어온 정도, 방향성이 다를 수 있지만 그 모든것이 자원으로써 역동을 일으킬 수 있는 슈퍼비전은 많지 않을 것 같다.
자주자주 하고픈 경험!!

 

 

 


- D님: 오늘 수퍼비전 시간 정말 즐거웠습니다 부족한 부분이 많았는데도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의 족한 부분 덕분에 더 많이 성찰하고 여러분들에게 도움을 드릴수 있었다고 생각하겠습니다 ㅎㅎ 

희소 코치님과 멋진 코치분들 덕분에  풍성한 시간 만들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함께해서 영광이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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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상반기 진행자 후기>

Q. 스터디 진행자로 참여하면서, "진행자 역량 측면에서" 가장 크게 배운 점은 무엇이었나요? 

효 님: 
애쓰지 않기, 내려놓기 (잘해야 한다, 잘하고 싶다는 욕심을 버리는 과정이었어요. 아직도 수련중입니다.)

김희현 님:
내어맡김입니다. 

김다은 님: 
진행자로서, 전체를 보는 좀 더 넓은 시야를 갖게 되었습니다. 스터디 시간에 진행자 역할을 하면서 전체의 흐름이나 참가자들의 역동을 볼 수 있는 시야를 갖게 된 것, 더불어 한 세션을 기획, 구성하면서 앞뒤 세션의 유기적인 연결을 생각하게 된 점입니다.

딩동 님: 
진행을 맡은 책 내용을 잘 녹여내면서도 참여자들이 몰입하고 공감할 수 있는 활동을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함께하는 다른 진행자 코치님들이 고민하시는 과정, 실제 활동 진행 방식을 보면서 저 또한 아이디어를 얻고 모델링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Q. 위와 같은 그러한 배움이 있게 했던 경험담을 알려주세요. 어떤 경험이 그러한 배움을 주었나요? 

효 님: 
다른 진행자들의 역량을 보면서 많이 배웠어요. 닉네임으로 표현하기, 릴레이로 나누기 등의 테크닉과 진행자로서 무언가를 하겠다는 마음을 내려놓고 그 안에서 함께 머물며 분위기 만들기, 사전 기획력과 준비력 등등. 

김희현 님: 
참여자가 좀 편하게 자기를 들어낼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마치 코칭 대화 같았습니다. 

김다은 님:
상반기 진행 중 첫 시간과 마지막 시간을 생각해 보면, 초반에는 ‘어떻게 진행을 매끄럽게 할 수 있을까?’ 라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면, 마지막 진행에서는 좀 더 힘을 빼고 흐름을 보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진행자의 역할을 줄였을 때 오히려 참가자들의 발언이나 나눔이 깊어졌던 것을 경험했고, 이 경험이 진행자로서 힘을 빼게 했고, 결국에는 시야가 넓어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딩동 님: 
아동기 시절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장을 진행할 때 어렸을 때 별명을 가지고 활동을 했는데 참여자분들이 과거의 별명, 애칭을 떠올려보면서 순수했던 시절에 대해서 회상하고 스스로 격려할 수 있는 시간으로 보낼 수 있었습니다. 



Q.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터디 진행자로 참여하면서,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효 님: 
자기관리력. 책을 미리 읽고 숙지하지 못하는 제가 미웠습니다 ㅠㅠ  또 진행할 때 잘해야겠다는 것을 내려놓지 못해 늘 조급하게 말을 어수선하게 하는 저두요.ㅠㅠ 

김희현 님: 
나눔에 공간(space)가 생길 때면 진행자로서 무언가를 해야 하는 거 아닌가라는 조급함이 생길 때가 있었습니다. 코칭 대화와 같이 이 "공간"의 힘을 떠올리며 침묵 속에 참여자들은 생각을 하고 새로운 꺠달음을 만나고 있음을 믿으면서 안심 되고 기다리는 힘이 생긴 듯 합니다.

김다은 님: 
가장 어려웠던 점은 참가자들에게 발언을 요청하는 지점이었습니다. 진행자 입장에서는 참가자들의 발언을 독려하는 것이 필요하지만, 참가자들에게 부담을 주는 것이 아닐까 싶을 때가 있었습니다. 진행자가 권유하고 초대하지만, 그럼에도 참여자가 느끼기에는 지목해서 시키는 것으로 느껴지지 않을까, 발언이 준비되지 않았는데 불편한 마음으로 나눔을 할 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참여를 독려하는 것과 참여자들이 자연스럽게 발언하는 것 사이의 균형을 맞춰가는 것이 고민 지점입니다.

딩동 님: 
계획했던 것과 스터디 진행 순서, 시간 등이 달라질 때 상황에 맞게 조정하는 것에서 즉각적인 고민이 들때가 종종 있었습니다. 


Q. 앞으로, 본 스터디 진행자 Pool 참여 종료 후,  "진행자 역할 측면에서" 스스로 집중해서 키워보고 싶은 역량은 무엇인가요? 

효 님: 
조급함 내려놓기. 편안하게 그 안에서 머물고 존재하기

김희현 님: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활동의 큰 틀을 짜 놓고 내어맡김을 하며 진행해보고 싶습니다.

김다은 님: 
참가자들이 더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 안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꺼낼 수 있도록, 장을 만들고 촉진하는 역량을 더 키워보고 싶습니다. 

딩동 님: 
참여자들의 발언과 발언 사이를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는 진행능력을 좀 더 키워보고 싶습니다. 




기타: 질문 상관 없이 '스터디 진행자'로 참여한 경험에 있어 '자유롭게' 소감을 나눠주세요. ^^ 

효 님: 
기회주셔서 감사합니다, 코치님!  참여자들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그 분들이 무언가를 느끼고 배워가고 얻어가기를 원하는 진심으로 스터디를 기획하고 운영해가시는 코치님의 모습에 감탄하고 많이 배웠어요. 학교에서 교사로서 학급과 수업을 운영해갈 때 내 모습 아래는 무엇이 있나 성찰할 수 있었습니다. 또 수업 활동과 학급 활동, 상담할 때도 스터디에서의 경험(자신에 대한 집중, 참여자들 간의 연결)이 묻어나는 제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김다은 님: 
진행자는 잘 해보고 싶지만, 도전적인 경험이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을 잘 챙기는 것은 평소 크게 노력하지 않아도 잘하는 부분이었지만, 앞에서 무언가를 리딩하는 역할은 조금 긴장되고 낯설었습니다. 하지만 경험이 쌓일수록 긴장은 줄어들었고, 잘하는 것을 진행자의 역할로 가져와서 좀 더 편하게 해본다면 저만의 색을 가진 진행자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발견도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디어를 내서 기획해보며 내 안의 창의성을 발견하기도 했고, 안내 포스터를 만들고,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마지막 스터디 때 다섯문장 디자인을 하는 스스로를 보며 제 안의 진정성을 다시 만나기도 했습니다. 새로운 발견과 도전의 장을 선물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딩동 님: 
귀한 경험 할 수 있게 장 열어주신 희소코치님 감사합니다 :) ♥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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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7.23 10:24 율리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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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하반기 진행자>
Q. 스터디 진행자로 참여하면서, "진행자 역량 측면에서" 가장 크게 배운 점은 무엇이었나요? 

문화님
1. 과정의 진정성과 진심 2. 섬세한 가이드 

현재님

3가지 코칭스터디에서 다룬 책이 모두 달라서, 스터디 진행 방식에 대해 접근하고 고민해갈 수 있는 부분도 달랐어요. 개인적으로는 어떠한 책(컨텐츠)를 활용해서 스터디를 진행해보는 것이 나에게 도움이 될 지, 실행하며 점검해볼 수 있는 시간이어서 좋았습니다. 진행자가 모든 스터디를 이끌어나가는 것이 아니라 스터디에 참여하는 그룹들간의 역동에 따라 스터디가 흘러가는 지점들도 흥미로웠어요. 

 



Q. 위와 같은 그러한 배움이 있게 했던 경험담을 알려주세요. 어떤 경험이 그러한 배움을 주었나요? 

문화 님: 
"1. 삼시옷 스터디가 신뢰서클이 되고, 지지적이고 안전한 대화의 장이 된 데에는 홍성향코치님과 퍼실리테이터들의 관계가 그러한 것도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해요. 준비과정에도 늘 존중과 지지가 충만했어요. 의견을 묻고, 피드백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 눈에 보였고요.  퍼실리테이터로서 제가 느끼는 안전함과 충만함 만큼 자연스럽게 그런 존재가 되어줄 수 있는 것 같아요. 제가 퍼실리테이팅을 하는 날, 함께하는 퍼실분들의 지지와 도움이 있어서 마음의 안정을 얻을 수 있었어요. 줌 화면에서도 지지의 눈빛을 보았고 저도 그 힘으로 다른 분들을 그렇게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2. 미리 안내되는 섬세한 가이드는 삼시옷의 특징인 것 같아요. 표현에 있어서도 따뜻함과 배려가 느껴지고요.  다른 분들의 섬세한 가이드가 참 기분 좋게 느껴졌던 경험을 통해, 저도 마음을 담아서 리마인드 메세지를 썼던 기억이 나네요.  당일에 줌 화면에서 보기 전에 이미 텍스트를 통해 코치와 만나고 마음과 만나고 준비가 시작되는 것 같아요. "

현재 님:
"첫번째와 두번째 코칭 스터디에서 다룬 책은 코치로서 코칭을 공부할 때 학습가능한 코칭 역량에 대한 내용이 주된 구성이었어요. 때문에 책의 내용을 발제자분들이 돌아가면서 발표하고 이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구조로 전체 스터디 흐름은 진행되었습니다. 세번째 스터디는 보다 셀프코칭에 (나 자신과의 개인 작업에 보다 상대적으로 집중할 수 있는) 관련된 스터디를 진행할 수 있었어요. 

첫번째와 두번째 스터디 경우에는 전체 스터디 안에서 참여자들과 이야기를 해볼 거리들을 미리 준비는 해두되, 발제자의 의견이나 참여자들의 궁금증에 따라 스터디 안에서 다룰 질문들이 모여졌고 그에 따른 진행의 흐름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한편 세번째 스터디 경우 보다 참여자들의 이야기가 깊게 오가는 분위기였는데, 진행자는 마치 안전한 울타리 안에 우리가 함께 있다는 느낌을 주기만 해도 되는..? 그런 역량이 필요했던 것 같아요. 첫번째와 두번째 스터디보다 세번째 스터디에서 진행자의 보이지 않는 편안한 마음과 태도가 중요했던 것 같습니다."



Q.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터디 진행자로 참여하면서,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문화 님: 
어려웠던 점이라기 보다는 스터디 진행을 이렇게 진심을 담아 열심히 준비하다니!  하고 생각하며 놀랍기도 하고 자극받기도 했던 기억이 납니다. 


현재 님: 
20명의 참여자가 일제히 접속하여, 자발적으로 의견을 나눌 때, 동시에 발언을 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를 놓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또한 매번 참여하는 분들만 발언을 하실 때, 듣고만 계시는 분들과 참여하시는 분들 사이에 에너지의 흐름을 읽고 싶은데 (온라인으로 스터디를 진행하다보니, 대면으로 만나 이야기할 때보다)  그 흐름이 잘 느껴지지 않을 때가 있어 어려움이 들 때가 있었습니다.

 



Q. 앞으로, 본 스터디 진행자 Pool 참여 종료 후,  "진행자 역할 측면에서" 스스로 집중해서 키워보고 싶은 역량은 무엇인가요? 

문화 님: 
저는 섬세한 가이드에 약한 것 같아요. 핵심을 전하면서도 온기가 느껴지는 메세지를 전하는 역량을 키우고 싶습니다. 

현재 님; 
참여자간의 역동과 자발적인 에너지를 한데 모으고, 편안한 분위기를 위해 노력할 수 있는 힘이 스터디 진행자로서 저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코로나 상황이 조금 괜찮아진다면) 온/오프라인의 모임 구조를 디자인해서 진행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커졌습니다. 예전에는 뭔가 완벽하게 준비가 되어 있을 때만, 어떤 행동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었던 적이 있어요. 조금 가볍게, 덜 되어 있더라도 행동하며 흘러가는 나의 모습을 통해 배울 수 있는 나의 모습을 확인해보고 싶어요!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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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은 코치님의 10주차 선언문 디자인

 

 

 

 

1. 책 <현존수업> 내용 중 가장 나에게 인상 깊었던 내용(구절)은 무엇인가요? 

** 어떤 결과가 오든 그것에 마음을 열고 있으라

** 당신이 사랑에 관한 무의식적 정의를 통합하기 시작했음을 보여주는 한 가지 증거는,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기 위해서 더 이상 누군가를 찾아 다니지 않게 되는 것이다.’ 사랑에 관한 무의식적 정의에 끌려다니고 있을 때만 당신은 ‘사랑을 찾아’ 헤맨다. 이 감정적 누적물이 통합되면 당신은 ‘필요할 때’ 사랑이 당신을 찾아오도록 허용한다. 자신에게 스스로 쏟아주는 조건 없는 사랑, 그것만으로 자족하다. (301)

** 당신이 되어야할 어떤 것도 없다. 
단지 있는 그대로의 당신의 현재 경험에 현존하기만 하면 된다. 지금 여기에 온전히 현존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당신은 행위하는 인간이 아니라 존재하는 인간이다 (328)

** “당신이 찾고 있던 모든 것이 이미 당신을 찾았고, 당신 안에 고스란히 다 있다.”(23) 입니다. 초반에 등장한 문장이 결국 이 책 전체를 설명하는 듯하고 20차 스터디를 담는 듯 합니다. 

** 나는 의식적으로 응답하기를 선택한다 (212)

** "당신에게 ‘멈추기를’ 요구한다. 멈추어 호흡을 연결시키고, 현 순간이 당신에게 주는 울림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자신의 모습에 의식적으로 응답하게 한다. 당신은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이미 완전하고 완벽하다. 당신이 하는 어떤 행위도 이미 있는 그대로의 당신의 모습을 더 낫게 만들어주지는 않는다. 당신이 ‘되어야만 할’ 어떤 것도 없다. 단지 있는 그대로의 당신의 현재 경험에 현존하기만 하면 된다. ‘지금 여기에’ 온전히 현존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현존 수업은 당신이 ‘행위’가 아닌 ‘존재’로서 자신의 목적을 발견할 기회를 갖도록 잠시 멈추어 서기를 권한다. 당신은 ‘행위하는 인간’이 아니라 ‘존재하는 인간’이다. " (328)

** 이제부터 당신은 자기 싦의 경험을 의식적으로 이끌어가는 운전자가 되기로 선택해야 한다.(269)

** 처음에 아무런 감정적 반응도 경험되지 않는다고 해서 염려할 필요는 전혀 없다. 당신의 통합되지 못한 아동기 자아는 굳은 살이 박힌듯이 무딘 상태인 경우가 흔히 있다. 이 때 당신이 할 일은 그저 인내심을 발휘하는 것이다…. 해방과 안도의 눈물은 당신이 전혀 예상하지 못한 때에 흘러나온다. (246)

** "본질적으로 현존 수업은 우리의 감정적 차단 상태를 통합할 책임을 우리 스스로가 떠맡을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실질적 방법론이다. 다시 말해, 현존 수업은 의식적으로 '어른이 되는' 길이다. (21)

 당신이 찾고 있던 모든 것이 이미 당신을 찾았고, 당신 안에 고스란히 있다. (23)
10주간의 분량을 다 읽고, 모임과 스터디 후에 다시 서문을 보니 좀 더 아하!하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

** "자신에게 스스로 쏟아주는 조건 없는 사랑, 그것만으로 자족하다. (301) 
 그렇게 되면 사랑이란 오로지 조건 없이 주는 것이 된다. 그리고 그 무조건적인 줌 속에 받음이 있다. (301) "

** "삶 속에 일어나는 상황들은 당신을 위해 상연되는 연극과 비슷하다. 이 연극은 당신이 안으로 억압해왔던 것들이 바깥 세상에 비친 것이다. 당신은 내적 통찰(insight) 의 능력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바깥 세상에서 인지하는 외부 시야(out sight)의 도움에 의지한다. (207)

 당신이 그들의 행동의 장이 어떻다고 인식하든, 그들이 보여주는 겉모습이 어떠하든, 그리고 그들이 보여주는 삶의 상황이 어떠하든 간에, 그들은 모두가 자신의 감정체가 각인되어 있는 것을 통해 바라볼 때에는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이다. (285)

"나는 그들이 아는 유일한 방식으로 나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요구하는 이들을 어떻게 대하고 있나?" (291)


** 무조건적 사랑의 품을 향한 당신의 여정은 이제껏 다른 사람에게서 구해온 것을 스스로 자신에게 주는 데서부터 시작된다. 이것이 실제로 의미하는 바는 매순간 경험하는 것에 어떠한 조건도 부여하지 않고 그저 그것을 느끼는 것이다. (289)

** "멈추세요. 당신이 가야할 어떤 곳도, 해야 할 무엇도 없습니다. 모든 것이 그저 존재할 뿐입니다. (35)
 당신은 스스로 자신을 거부해놓고는 자신을 대신하여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인정해주기를 바란다. 그리고는 그들로부터 당신을 인정해줄 만하다는 느낌을 얻어내기 위해 필사적으로 애쓴다. 당신의 숱한 드라마의 주제가 다름 아닌 이것이다. (86)


** 모든 생명의 에너지 차원의 연결성과 연속성을 인식하려면 원인과 결과 사이의 긴밀한 관계를 체험을 통해 자각해야 한다.(196)

 당신이 사랑에 관한 무의식적 정의를 통합하기 시작했음을 보여주는 한가지 증거는,'사랑받고 있다고 느끼기 위해서 더 이상 누군가를 찾아다니지 않게 되는 것이다’" (301)

** 당신 안에 고스란히 있다.(23) 

모든 것이 그저 존재 할 뿐이다 (35) 
근원에게 말을 건다. 이 모든문장이 "알아봄"이라는 단어로 함축이 되었고, 난 그저 그것을 감사히 바라보면 된다는 것이 마음에 많이 와닿았습니다.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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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번 문항 생략


4.당신이 '현존수업'에 참여함으로서 얻은 결실은 무엇인가요? (당신의 삶에 무엇이 통합되었나요?

** 마음이 번잡할 때 멈춰서 봐야겠다고 생각

** 타인으로부터 존중 및 인정받고자 하는 내 내면의 어린아이의 마음이 통합되었다. 어린시절 외로웠던 그 시절의 나를 만나고, 안아주고, 그 슬픔에 공감하다보니 누군가의 관심과 칭찬을 갈구하던 내 어린시절을 만났다. 이젠 그런거 갈구하지 않아도 되.. 내가 너를 사랑하고 인정하고 있는 그대로 바라봐줄게. 라고 말해 주었다

** "타인과의 연결성을 좀더 느끼게 된 점. 그리고 나에게 오는 감정, 경험이 좋고 나쁨에서 나에게 지금 필요하기 때문에, 경험해야 하기 때문에 그것을 통해 성장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어렴풋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 제가 고른 인상깊은 문장을 삶 중에 되뇌어 깨달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큰 결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잠시 호흡으로 돌아와 지금 이 순간에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생활 하면서 계속 떠올라 지금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메신저를 알아차린게 가장 큰 결실이예요(나 자신 포함) 매 순간 메신저를 만날때 거리와 시간을 두고 의식적 응답을 해 보니 내 감정, 느낌은 분리될 수 없는 하나임을 느낍니다"

** 나는 존재하는 인간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인지하면서 끝나게 됐다. 현존수업 명상을 하는 동안 나와 다른 사람들(학생, 동료, 가족 등)이 용서와 감사,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연결되고 통합되는 느낌들이 있었다. 

** 과거와 현재의 '나'의 통합. 그로 인해 온전히 지금, 여기를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것.

** 감정을 놓아주지 못하고 잡고 있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부정적 감정들 “화”, “억울함” 이제는 흘러가는 대로 두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그 일만 아니었어도” “저 사람이 그 때 나한테 그랬어” 등의 곱씹음보다는 , 이 모든 상황과 감정을 나 혼자 해결할 수 있으리라는 자만보다는 현재의 상태를 들여다보며 내려놓을 수 있게 되었다. 

** 통합까지는 아니지만, 어린시절의 경험들을 돌아보고 조금씩 기억을 찾았던(?) 것이 앞으로 통합의 경험을 하게 될 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무엇보다 함께 한 좋은 분들과의 시간이 결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자동반응했던 많은 순간 속에서 의식적으로 응답하는 것을 떠올려볼 수 있었다. 외부의 자극이 있는 상황에서 나에게 더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 보다 지금 이순간에 집중해서 살게 되었음. 걸을 때는 걷는 것 그 자체에 집중하고, 어떤 일이 일어나도 '어떻게든 되겠지', '이 일이 나에게 일어난 이유가 있겠지' 하고 거리를 두고 나 자신에게 벌어지는 상황을 관찰하려고 하는 마음이 생겨남. 일종의 마음 근육 같은 느낌으로 이해가 됨. 특히 '무조건적인 사랑' 을 스스로에게 줄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 굳게 믿게 되었는데 이것이 가장 큰 수확인 것 같음. 사랑을 받기 위해 다른 사람을 찾아 헤매는 것이 아니라, 그 모든 사랑이 내 안에 있고, 나를 위해 그 모든 상황과 사건, 사람들이 펼쳐지고 있기 때문에 편안하게 그저 하루하루를 내맡기면서 살아가고, 경험하면 되지 않을까.. 싶어짐:)

** 아직 통합에 이르진 못했어도 자동적 반응을 하려하는 나를 인식하고 잠시 멈출 수 있는 힘이 생겼다. 

** "통합된 부분은 나의 불편한 부분(메시지)를 알아차리고 있는 그대로 느끼고 수용하게 되었다. 감정적으로 업다운하는 나를 싫어하고  혼란스러웠는데 이제 그런 나도 있는 그대로 수용하면서 내 삶을 선택하면서 살 수 있는 내면의 힘을 느끼게 되었다. 
나를 사랑하는 힘!!!!  감사하는 마음의 힘!! "

** "자기애 (할 것이 눈에 보일 때도 손에서 내려놓고 연결호흡을 하며 지금 서두르지 않아도 돼. 내 자신에게 여유를 주는 것. 불안을 낮춰주는 것. 시간을 멈추는 것. 결혼을 하는 과정에서도 내가 나를 사랑하고, 온전히 사랑할 때 타인에게 사랑을 줄 수 있구나를 느꼈기 때문에)현재의 편안함을 느끼고 나를 사랑하는 것."

** 나의 의도는 모든 것이 사랑이였구나. 스터디 마지막 문장에서 "그래도 사랑이야"라는 마지막 문장에서 마무리 시점에는  "그래 사랑이었구나"로 한번더  통합됨을 느꼈습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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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무엇에 대해 함께 공부하나요?"
스터디 교재: <코칭 핵심 역량: 실전 코칭을 위한 필독서(2019)>, 박창규 외 공저, 서울: 학지사

스터디 교재 선정 이유본 코칭스터디가 20번째를 맞이하는 것을 기념하며, 코칭에 가장 본질적인 것을 함께 공부하고 싶었습니다. 이에 '코칭 핵심 역량'을 깊게 이해하는 작업이 필요할 때라는 직관을 받았습니다. 

코칭핵심역량은 코치들의 연합마다 제시하는 바가 유사하면서도 다른 지점이 있습니다. 이에 우리 모임에서는 'ICF(국제코칭연맹)'이 지난 몇 년간 고수해 온 11가지 역량이 가장 잘 풀어낸 책이라고 생각하는 본 책을 기준으로 '코치들이 가져야 하는 역량은 무엇인가'에 대해 함께 연구하고 실습해 보려 합니다. 작년에 이미 ICF에서는 8가지 역량을 새롭게 제시한 바 있으니 이 8가지 역량 역시 기존의 11가지 역량에서 진화한 것이므로, 기존의 11가지 역량을 공부를 먼저 하고 최근 변화된 8가지 역량을 이해해 보는 것을 해 보려 합니다. 

최근 코치로서의 프레즌스를 훈련하는 책들을 주로 해 왔습니다. 에세이 형식으로 풀어낸 작가들의 표현을 통해 코치 자신으로서의 작업을 해 왔다면, 2021년 하반기는 전문 코치로서 가져야 하는 역량을 하나씩 점검하고 코치로서 가져야 하는 역량 그 자체에 대한 공부를 진하게 했으면 합니다. 올해 하반기, 역량에 대해 공부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Sub 추천(함께 하면 좋을 컨텐츠) 
- 추천 책: 한국코칭수퍼비전아카데미에서 출간하는 '코칭핵심역량 해설' 시리즈 
- 추천 교육: ICF에서 진행하는 8가지 핵심 역량에 대한 기본/심화 교육, CiT코칭연구소에서 진행하는 8가지 핵심 역량 교육(FT: 이영혜 코치님) 

 

 


 

 



B. "어떤 방식으로 공부하나요?"
본 책은 서론 + 역량 11가지로 총 12개의 내용 챕터가 있습니다. 이를 한 번의 스터디에 다 다루지 않고 3개의 파트로 쪼개서 진행하려 합니다. 

큰 구조는 이와 같습니다. 
1) (전체 12개의 내용을 3부분으로 쪼개어) 총 4개의 책 속 역량 내용 나눔: 발제 + 토론 + 실습
2) 스터디 멤버 안에서의 버디코칭 1회 및 의견 나눔
3) 해당 차수에서 나눈 4개의 역량 내용과 최근 8가지 역량에서의 반영에 대한 비교, 토론. 
그래서 한 스터디 차수바다 총 6주로 구성하게 됩니다. 

즉, 이 한 권을 20차, 21차, 22차 스터디의 교재로 삼아 공부하게 되는 것입니다. 11가지 역량, 하나하나마다 음미하고 그와 관련하여 진행자 코치 그룹 내에서 관련 실습 거리를 디자인해 함께 실습하며 진하게 공부해 보고 싶습니다. 중간 과제도 깜짝 있을 수도 있습니다. 공부 진하게 함께 할 분 함께 해요. 


20차 스터디
진행일자: 8/5, 12, 19, 26, 9/2, 9
진행내용: 서론, 역량 1-3

(1주 쉬고)

21차 스터디
진행일자: 9/23, 30, 10/7, 14, 21, 28
진행내용: 역량 4-7

(2주 쉬고)

22차 스터디
진행일자: 11/18, 25, 12/2, 9, 16, 23 마무리
진행내용: 역량 8-11
 



20차 스터디에 대한 진행 일정 (현재 구상안)
1) 책 스터디: 서론. 코칭에 대하여
2) 책 스터디: 역량 1. 윤리 지침과 전문성
3) 책 스터디: 역량 2. 코칭 합의하기
4) 책 스터디: 역량 3. 신뢰와 친밀감 쌓기 
5) 그룹 버디코칭: 2인 1조 혹은 그룹으로 버디코칭을 스터디 시간 중 진행하고, 수퍼비전을 나누는 시간.
** 1)-4)가 진행되는 기간 중에도 지원하는 멤버에 한하여 버디코칭 매칭을 해 드리고, 진행을 격려해 드릴 예정 
6) 그룹 토의: 기존 11가지 역량 중 1-3번이 8가지 역량 변화에는 어떻게 반영되었는가. & 이번 공부가 코치로서 나에게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전체 리뷰) 
** 각자 미리 8가지 역량과 11가지 역량을 비교 분석 공부를 해 와서 그룹 토의 하는 방식으로 진행



또 언제 이렇게 '핵심 역량'을 진하게 공부하는 스터디를 진행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장기전이다 보니 에너지가 많이 들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분명 코치로서 성장의 '퀀텀점프'를 이루는 것에 있어 지금이 필요할 시기라 생각하여 이렇게 하반기 디자인을 하였습니다. 


 


<스터디 진행방식>
- 스터디 참여 인원이 확정되면, 스터디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일시적으로 <카카오톡 단톡방>을 개설하고, 스터디 기간 중 소통을 해당 단톡방을 통해 일괄적으로 소통합니다. 

- 스터디는 Zoom 프로그램으로  <100%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가급적 화상으로 참여하여 스터디 역동(다이나믹스)를 촉진하는 것에 함께 합니다. 이는 진행자가 운영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각 날짜에 해당하는 책의 내용을 미리 읽고 와서, 진행자의 안내에 따라 각자의 생각, 배움을 나눕니다.  

- 하반기 스터디 전체를 위한 진행자 그룹을 별도 모집하고, 각 스터디 주차마다 담당 진행자(코치)가 진행을 합니다. (제12차 코칭스터디부터 적용함) 저는 스터디 전체 진행에 대한 수퍼비전을 하고, 제가 진행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 (20차 스터디부터의 주요 변화) 스터디 페이백 제도: 20차 스터디부터 페이백 제도를 폐지합니다

 

지금까지 코칭스터디를 19번 진행해 오는 동안 출석체크를 하여 전원 출석시 참여비 전액을 페이백 하는 것으로 진행해 왔습니다.

 

 이에 대한 장단점이 분명 있어 왔어요. 공부를 하시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실상 몇 만원의 비용을 냈지만, 성실히 공부를 하고 나면 비용 전액을 돌려 받아서 비용을 들이지 않으면서도 양질의 공부를 이어갈 수 있는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중심에 출석체크라는 제도를 두다보니, 단 몇 분 차로, 예를 들어 9:10까지 출석체크인데 9:11에 들어온 것을 진행자가 체크했는데 1분 차로 전체 참여비를 못 받게 되는 것에 대한 컴플레인 잡음, 이에 따른 진행자가 받는 출석체크에 대한 부담, 페이백을 최소 4회부터 길게는 12회까지 하나씩 체크해서 스터디 종료 후 이체 해 드리는 일까지, 하나의 스터디 진행에 많은 에너지가 드는 면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페이백을 그 동안 고수한 것은 어떻게 하면 순수하게 코칭이 너무 좋은 이들이 이 공부를 놓지 않고 갈 수 있게 도울 수 있을까에 대한 제 초심이 중요 했기 때문인데요. 


 이번 하반기에는 이에 대한 변화를 주려 합니다. 페이백이 없는 스터디를 하반기 동안 진행해 보는 실험을 해 보려 해요


 일부 음성참여율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 음성참여자도 출석으로 체크하지만, 화상 참여가 아니다보니 진행하는 데 있어 역동에 영향이 가는 점, 출석을 기준으로 스터디 참여도의 깊이를 체크하다보니 제대로 공부가 일어나고 있는가, 그에 대한 참여가 개개인에게 일어나고 있는가에 대한 회의감에 대한 고민이 있었습니다. 더불어 하반기 선택할 책은 자신이 공부를 해야 하고 진행자가 단순히 진행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닌 각 챕터 역량마다 관련 실습을 같이 고안해서 진행하게 되어, 에너지를 이전보다 또 다르게, 깊게 쓰는 스터디여서, 매주마다의 1만원이란 비용이 결코 많은 비용이 아니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페이백이란 강점이 있어 스터디에 참여하는 분들이 있어왔겠다란 생각도 들지만, 우리 스터디를 경험해 본 분이라면 페이백, 참여비를 뛰어너머 그룹이 갖는 깊은 연결감, 그 속에서의 자극, 공부의 깊이에 대한 장점을 경험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결국, 어떤 제도의 변화가 있더라도 공부할 사람들은 공부를 할 것이란 마음. 처음엔 페이백 제도를 둬서라도 코칭 공부를 이어가시게끔 하는 동기를 끌어 올려드리고 싶었던 마음에서 진짜 공부를 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더 깊게 공부를 할 수 있는 스터디 디자인을 하는 것에 더 집중하자는 마음으로 이제 나아왔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제 첫 마음, 초심에도 연결됩니다.

  
 따라서 하반기에는 페이백 제도가 없으며, 진행자도 페이백을 위한 출석체크를 하지 않습니다. 과제에 대해서도 진행은 자유 선택이고요. 제 스타일처럼, 공부를 진하게 할 사람은 언제나 더 진하게 할 수 있는 장을 만드는데 더 몰입하기 위해 서브였던 페이백 제도를 내려놓습니다. 


+ 2021년 하반기 이후, 즉 2022년부터는 다시 페이백을 재개할지 여부는 이번 하반기 스터디 그룹의 역동을 경험하며 연말에 또 의견을 정리해서 공유하겠습니다. 




 

 



<신청방법>
C. "어떻게 하면 함께 할 수 있나요?"
- 스터디 신청 대상: 코칭에 관심 있는 사람 선착순 20명 

(2021년 하반기 진행자 4-5명 포함 인원수, 즉 순수 참여자는 최대 15명까지 가능하다) 
- (필수조건) 단, 코칭 기본교육 20시간을 수료한 자

- 스터디 신청 방식: 
1) 본 포스팅 글에 '댓글'로 신청한다. (선착순 마감)

* 댓글 양식: 이름, 연락처(본 스터디를 처음 신청한 분만, 제가 연락처 모르는 분만, 연락처 기입 시 댓글은 꼭 비밀댓글로), 본 스터디를 신청하는 마음(동기, 구체적으로, '어떤 마음, 동기로 신청하시는지 운영에 있어 반영하기 위해 궁금합니다) 

 

2) 신청자 수가 마감되면, 본 차수를 위한 단톡창이 열리는데, 그 이후에 참가비를 이체한다. 즉, 참가 확정이 된 후에 참가비 이체한다. 
* 참가비용: 60,000원 (10,000원/회, *6회 기준, 6주) *12차 스터디부터 변경된 원칙 참조
* 참가비 입금계좌: 신한 100-031-250871 아티스트코칭코리아 
* 참가비에 대한 현금영수증 발행 
* 입금 시 <20차 본인이름> 이렇게 보내주세요.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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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7.04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21.07.04 19:5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분 확인 했습니다 ^^

  4. 2021.07.04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21.07.05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2021.07.05 0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2021.07.05 09:30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분 신청 가능합니다 ^^

  8. 2021.07.05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2021.07.05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2021.07.05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2021.07.05 20:16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OO’님 부터 대기로 적어두겠습니다 ‘앤디’님까지 일단 마감입니다 ^^

  12. 2021.07.06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2021.07.07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2021.07.07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2021.07.08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2021.07.08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2021.07.08 22:38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현재 대기자는 5분입니다. 지금 진행중인 19차 스터디가 종료되면 단톡방을 열 예정입니다. 기다려주세요 ^^ (19차 스터디 종료 예정일: 7/17(토)) 7/22(목)에 20차 코칭스터디 단톡방 열겠습니다.

  18. 2021.07.10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2021.07.10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2021.07.13 12:21 이은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Cs I Basic 이번에 수료했습니다. 스터디 함께 하고 싶습니다

  21. 2021.07.20 15:02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여기까지 제가 확인했습니다. 더 이상은 받지 않겠습니다 ^^ 다음 차수 모집 일정에 대해 참고하시고 21차에 신청 바랍니다.

 

 

[스터디 후기] 미움받을 용기 (5/1 오전 9:04 현재)


Q. 본 스터디를 처음 신청했던 당시, (개인의) 동기/목표는 무엇이었나요? 
- 미움받을 용기를 내고 싶어서

- 제목에 반해서 미움받을 용기 혼자서 읽었던 생생했던 기억으로 코치님들과 함께하면서 난 무엇을 경험할지 무척이나 궁금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인간관계”를 힘들어하는 나 자신을 돌아보고 싶었어요. 

- 책을 온전히 다 읽는 것

- 미움받을 용기를 다시 읽으면서 아들러심리학과 코칭을 연관지어 보고싶었어요. 나를 들여다 보는 일.

- 코치로서 역량을 강화하고 싶었어요.

- 미움받을 용기, 아들러 심리학을 이해하고 싶어서 

- 계속 하고 싶었던 '그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싶었다. 

- 워낙 유명한 책이어서 읽어보고 싶었고 '미움 받을 용기'를 가지고 싶었음




Q. 그 대비 실제 스터디에 참여한 결과/소감은 어땠나요? (실제 경험) 
- 미움받을 용기를 낸다는 것은 모두가 예스라고 말할때 아니라고 말하는 것과 같이 표현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유롭게 당당하게 살아가는데 있어서 미움받는 것은 어찌보면 자연스러운 일이었음을~

- 처음 책을 읽었을때와는 달리 책이 술술 읽히지 않아 당황했었어요. 그건 제가 알면서도 체화하지 못한 부분이 마음에 걸렸다는 것이 초반부의 소감이구요. 코치님들과 점점 함께하면서 저의 무의식속에 평범함이 무능함이라고 생각하던 저를 만나면서 아하!! 했습니다. 이것 또한 자기수용이겠지요.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나로 살아갈 용기를 내어보려합니다. 

- 타인의 시선에 맞추려고만 하면서 내지 못했던 “미움받을 용기” 와 더불어 타인 뿐 아니라 나 자신도 “미워하지 않을 용기”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인간관계가 힘들다고 생각하며, 그 원인을 타인/환경 등 외부로 돌렸었는데 “자연스러운 나” 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나의 마음/ 태도를 돌아볼 용기를 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직도 아들러 심리학에 관한 다른 책도 읽어보고 싶어요. (아직도 어렵지만.... ^^)

- 고요히 책을 읽고 스터디에 참여할 수 있었는데, 집중을 하는 만큼 스터디에서 얻어가는 게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 같은 책을 읽고 여러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에서 많은 영감을 얻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 아들러 심리학을 코칭질문과 접목시켜보니 철학적인 의미가 더 깊이 와닿았어요. 있는그대로를 바라보는 것과 나는 어떠한 용기를 가지고 있는지 계속 질문하게 되었어요^^

- 심리기반 책들을 읽으면서 코치로서 내면을 성찰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실제로 일상에서 가장 중요한 인간관계에 대한 새로운 관점으로 정리가 신선했고 저에게 적용해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늘 매끄러운 진행해주시는 코치님들,그리고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말씀해주시는 코치님들께서 모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 책속의 내용 + 참여자들의 나눔을 통해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을을 현실 생활에 접목해서 이해하기가 수월했습니다.
 
- "< 스터디 참여 결과 및 소감 >
처음 목표로 했던 것과 전혀 다른 결론이 나왔다. 그러나 그것이 더 진실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더 자세한 이야기와 소감은 후기 만화로 대신했다. "

- 베스트셀러인 것치고 책내용이 다소 어렵고 바로 이해되지 않은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스터디를 하며 다른 분들과 경험을 나누면서 부족했던 이해가 채워질수 있었습니다. 또 저와는 다른 사연을 가지고 다르게 음미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풍부하게 책을 소화할수 있었습니다.




Q. 본 코칭스터디와 책 내용과 관련하여 자신에게 유익했던 점(코치로서, 개인으로서)은 무엇이었나요?  
- 지금 여기에 초점을 맞추고 살아가는 것이 진짜 인생을 살아가는 것,  칭찬과 미움에 흔들리지 않고 진짜 나로 춤을 추며 살아간다면 어찌 하루하루가 행복하지 않을까^^

- 인간관계의 카드는 내가 쥐고 있다는 것이 아주 시원하게 좋았구요. 코치로서의 삶이 나와 타인을 위한 기꺼이 할만한 가치가 있는 일임을 더욱더 깊이 이해하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 다른 참여자분들의 경험, 이야기를 들으며 책 내용에 대한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어려운 개념들도 있어서 혼자 읽었다면.... 힘들었을 듯 합니다.  책에서 “ 타인을 친구로 여기고, 거기서 ‘내가 있을 곳은 여기’라고 느낄 수 있는 것이 공동체 감각”이며, 인간관계의 목표는 공동체 감각을 향한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스터디 시공간 안에서 공동체 감각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고, 감사했습니다. 

- 혼자서 읽을 땐 저의 경험에만 대비해 책의 내용을 받아들이게 되는데, 여러 명의 나눔을 들으며 생각을 더 확장할 수 있었던 것 같아 그 점이 유익했습니다. 

- 심리학과 코칭의 연결. 상담시 어떤 용기를 가지고 있는지 바라보게 됨. 코칭시 고객의 강점과 용기를 발견해봄.

- 내면성찰, 인간관계에 대한 새로운 정리,나만의 용기를 가져본 것

- 개인-현재 저의 삶의 여정에 있어 미움받을 용기가 굉장히 필요한 지점이었는데  책과 함께하는 코치님들에게 지지를 받은 것 같습니다.

- 처음에는 목표한 것을 이루기 위해 책을 읽었다. 그러나 책 내용을 공유하고 이야기를 나눌수록, 목표를 이루는 것보다 그 목표가 왜 이루고 싶었는지에 주목하게 되었다. 그러한 생각과 감정을 솔직히 털어놓고 이야기 나눈 것만으로도 마음의 공기가 달라졌다. 차갑고 불안했던 마음이 따뜻하고 안온해졌다. 멋진 경험이었다고 생각한다. 

- 과거의 일과 상관 없이 오늘을 살아가는 내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내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 나와 타인의 과제를 분리하고 간섭하지 말아야한다는 것입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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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본 스터디를 처음 신청했던 당시, (개인의) 동기/목표는 무엇이었나요? 

 

  • 나는 누구인가?? 라는 심오한 질문으로 시작했어요.
  • 말그릇으로 시작된 책미팅에 대한 기대감이 차올라서 계속해서 이런 에너지를 이어가야겠다였어여~^^
  •  "나에 대해, 다른 사람에 대해 좀 더 이해할 수 있게 되기. 코치님들과의 대화 시간 갖기"
  • 나 이해하기
  • 코치로서 역량을 키워보고자 관련 독서를 하고 여러 코치님들의 이야기를 다양하게 들어보고 싶었습니다.
  • 코치로 임하는 나는 어떤 모습인지 궁금해서
  • 내 안에 심리적 유형은 어떤것이 존재하는지 알아가고 싶었습니다.
  • 나, 원형에 대한 이해
  • 책의 내용에 관심이 갔고 여러분들과 그 내용을 나누며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저의 꾸준한 루틴으로 자리잡기를 바라는 마음이었습니다.
  • 진행자로 참여하게 되어 자발적으로는 못 읽었을 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 <나는 나> 책을 통해 나와 고객을 더 잘 이해하고 싶었고, 스터디에서 함께 읽는 힘을 통해 서로배움을 하고 싶었습니다.
  • 사람에 대한 이해, 나에 대한 이해 ,함께 배우는 즐거움과 통찰.

    Q. 그 대비 실제 스터디에 참여한 결과/소감은 어땠나요? (실제 경험)
  • 있는 그대로의 나도 좋아. 순간 온전히 자기자신으로 살아가면 된다는 것을 발견하여 기쁘구요. 여러가지 원형들이 건강하게 들어나게 하는 방법도 알게되어 좋았어요. 거창에서의 삶을 선택한 저의 끌림이 무엇이었는지도 뜻밖의 소득었답니다. 전 방랑자의 원형을 깨워~ 전사의 원형으로 나아가는 삶을 살아보렵니다. 즐거울 것 같아요ㅎ
  • 기대이상이었어요. 먼저 나는나 책이 너무 놀랍고 신기했죠. 그동안 여러 자기계발서를 읽으면서 행동 위주의 방법적인 내용이었다면(아마도 그런 책을 읽어왔기에 나는나 가 확 와닿았겠지만요) 더 깊이의 원형을 이해하고 인정하면서 나를 좀더 받아들여주고 위로해줄수 있었던거 같아요. 그런 내용을 서로 나누면서 결국엔 모두가 내 영혼의 소리에 귀기울이고 어떠한 관계든 서로에게 지지와 경청자가 필요했구나 하는 위로까지 받았어요. 책 내용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서 나누는 순간 더 깊이있게 느낄수있어 좋았어요
  •  "평일 저녁 참여의 부담을 잊을 만큼, 명상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따뜻한 코치님들의 공유와 대화가 좋았습니다."
  • 책이 어려운듯 이해가 되는듯 했지만  책에서 만난 문장들 속에서 그동안의 나의 관계들, 내 모습들을 떠올리며 이전보다 나를 좀더 이해할수있었다.
  • 첫 날 차분하면서 진지한 분위기에 살짝 어색했지만 진심어린 이야기들을 나눠주시는 모습에 저도 모르게 첫 만남에 누구에게도 쉽게 꺼내지 못한 어린시절의 이야기가 나와서 저조차도 놀란 순간이었습니다. 이후로 마음이 열리고 한분 한분의 인생의 경험과 성찰들을 들으며 스터디를 통해 많은 울림과 영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나는 나>라는 책 제목만 들어도 뭔가 위로받는 느낌이 들었어요. 삶에서 다양한 원형들이 나에게 찾아오지만 결국 모든 것은 나답게 균형있게 자기 실현을 위해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 함께 나눠주신 멤버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역시 나에 대한 여정과 질문은 끝이 없구나를 느꼈어요, 좀더 일찍 나에 대한 성찰이 있었으면 어땠을까...좋았을까....많은 생각을 하게 해 주네요. 그래도 좋았던건 나는 나에서 주는 힘이 느껴져서 나는 나, 지금 여기에 살아 숨쉬는 나는 나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네요^^
  • 각각의 원형을 읽어 나가며 저희 삶을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고아, 방랑자, 전사, 이타주의자, 순수주의자, 마법사 등 나의 순수했던 시기, 화려했던 시기, 머물렀던 시기, 힘들었던 시기 그 순간 순간이 떠오르며 아! 이것 또한 나의 삶의 방식이였구나를 느끼게 되었습니다.기회가 된다면 한번 더 읽어 보고 싶습니다. 나를 위해 떠나는 여행처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100프로 다 소화되진 않았지만 나를 돌아볼 때 이 책을 다시 꺼내어 읽어 보고 싶습니다.
  • 원형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각각의 원형의 특징에 대해서 알수 있었습니다. 나와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격려도 되고 위로도 되었습니다.
  • "꾸준함이 가장 큰 목표였지만 부끄럽게도 그 부분은 달성하지 못했습니다. 야근이 겹쳐 결석과 듣기, 채팅 참여로 대신했으니까요. 그치만 어떻게든 끈을 놓지 않으려 노력했던 점, 그 과정에서 얻게 된 것도 있습니다. 잠깐을 함께하더라도 어떤 마음가짐으로 임하는지에 대해 느낀 점이 많았습니다.일단 진행해주시는 코치님들이 사전 안내를 잘 해주셔서 마음의 준비를 잘 할 수 있었고, 스터디를 진행하면서도 자율적인 분위기를 만들어주셔서 더 편하게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림, 음악 등 다양한 참고자료를 더해주셔서 책의 내용에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었어요. 다른 분들의 나눔을 들으며 내가 생각지 못했던 부분들 떠올릴 수 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
  • 책 내용 자체는 쉽지 않았지만 함께 읽는 힘을 통해 끝까지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스터디에 참여한 다른 참가자분들의 나눔을 통해 새로운 시각을 가지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챕터마다 생각해 볼 질문들이 있었고 함께하는 팀원들의 경험을 공유하며 얻는 인사이트들로  행복했습니다. 마치 명상을 하는 듯 심연으로 빠져드는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함께 하는 힘이 크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Q. 본 코칭스터디와 책 내용과 관련하여 자신에게 유익했던 점(코치로서, 개인으로서)은 무엇이었나요?
  • 저나 타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힘을 더 강령하게 느끼고 있어서 자유롭습니다. 코치로서의 역량도 늘었겠지요? ㅎㅎㅎ
  • 상대를 분석하기보다 있는 그대로 들여다볼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생겼어요. 아.. 우린 너무 다른 존재가 아니고 다만 각자의 흐름에 따라 원형이 다를 뿐이고 결국엔 그건 공존과 균형을 맞추려는 과정이구나. 그래서 모두가 연결되어있고 어디에 있든 소중한 존재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어요 원형별 서로 질문하고 나눌 내용들이 많아서 함께 그룹 미팅을 하면 너무 좋겠다는 아이디어들도 떠올랐어요
  •  <나는 나>를 읽고 스터디를 함께 하면서 내 안에 있는 다양한 모습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연습을 하고, 지금도 여행중이라는 느낌을 가져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 1월말,2월부터 시작된 나의 무기력을 의아해할뿐 이해하지못하고 있었다. 내 마음은 원하는데 왜 몸은 안움직일까? 방랑자원형을 읽으면서 물었다. 나의 방랑자 원형은 깨어있는가? 나에게 악당은 무엇인가? 나는 무엇에 저항을 느끼는가? 그 물음끝에 내 마음이 원한다고 생각했던 것안에 가짜가 있었음을 만났다. 이 만남으로 다시 새로운 길이 시작된 것이 가장 큰 의미인것같다.
  •  "책 읽는 동안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코치로서 내 자신에 대해 많은 성찰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알아야 고객을 편안하게 맞이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내 안의 나를 다양한 원형을 통해 살펴봄으로써 그 동안 나를 설명해줄 근거들을 찾게 된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앞으로 삶의 여정속에 만나게 될 원형들과 편안하게 만나고 헤어지며 코치로서 끊임없이 성찰하며 살아가고자 합니다."
  • 개인으로서 나에 대한 성찰의 시간, 그리고 현재 살아가는 내 모습을 바라볼 수 있어서 좋았구요, 코치로서 고객들의 다양함과 그들을 존재로서  바라볼 수 있는 시선을 갖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코칭을 할 때 고객이 어떤 심리적 원형을 가지고 사고하며 행동하는지 떠올려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사람의 삶을 이해한다는 것 참으로 어렵죠. 그렇다면 정작 본인을 다 이해할 수 있을까요? 그렇지 않을것 같아요. 온전히 저에게 집중하고, 나의 삶을 돌아보며 나는 언제 어떤 원형들이 나를 살게 했을까를 살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렇다면 고객이 자기 자신을 돌아보려고 할 때 코치의 질문을 통해 고객이 자기 자신을 알아가고 이해해주리라 믿어요.
  • 제가 내적으로 겪고있는 갈등이나 지나온 과정들에 대한 이해를 할수 있었습니다. 지금 만나고있는 고객이나 내담자에 대해서도 좀더 편하게 이해할수 있었고 어떻게 도와줄수 있을지 고민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각각의 원형들을 읽으며 제 자신의 여러 원형들에 관심이 생겼고 저를 평가의 관점이 아닌 이해의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 우선 심리학책인데 실험을 바탕으로 한 컨셉인거 같아 물음표가 많았던 내용입니다. 그럼에도 모임 내에서는 그런 '이론적'이고 '서술적'인 내용 보다 자기와 고객의 이야기가 나오니 새로웠습니다. 다시금 결국 이슈가 아닌 사람이구나 생각하게 되었네요.
  • 원형을 이해하는 것을 통해 나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었고, 내 삶의 다양한 장면들을 떠올려 볼 수 있었습니다. 고객을 이해하기에 앞서 나를 잘 이해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로 인해 코칭의 장면에서도 고객을 좀 더 이해하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다양한 원형으로 존재하는 자아의 모습, 변화하는 인간에 대한 이해 폭이 조금은 넓어진 것 같아 좋았습니다. 코치로서 개인으로서 더욱 넓은 관점으로 세상과 사람을 바라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나를 나로서 건강한 여정을 하겠다고 다짐합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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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에 대해 함께 공부하나요?"

- 스터디 교재: <미움받을 용기 1 (2014)>, 기시미 이치로 외 지음, 전경아 옮김, 서울: 인플루엔셜

- 스터디 교재 선정(추천) 이유: 올해 스터디에서는 코치로서 사람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여러 심리학 저서를 만나보고자 합니다. 그 일환으로 선택된 '미움받을 용기'는 전 세계 3대 심리학자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아들러' 심리학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책으로, 몇 년 전 우리나라에서 베스트셀러로 널리 알려졌던 책입니다. 아마 읽어보셨을 것 같아요. 이번엔 이 책을 '코치'로서 어떻게 이해하고 적용할 것인지에 대한 관점으로 동료 코치들과 함께 나누길 희망합니다. 쉽게 읽힌다면 읽히고, 깊게 읽힌다면 또 읽힐 이 책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어떤 방식으로 공부하나요?"

스터디 진행 일정과 진도 계획

: 기간 중 <매주 목요일 21:00-22:30에 Zoom 화상>으로 진행합니다.

: 체크인 > 발제자의 5분 발제 > 모두의 내용 나눔 > 체크아웃 (중간중간 깜짝 나눔 과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1) 4/15(목) 첫 번째 밤: 트라우마를 부정하라 & 두 번째 밤: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2) 4/22(목)  세 번째 밤: 타인의 과제를 버리라 & 네 번째 밤: 세계의 중심은 어디에 있는가 

3) 4/29(목)  다섯 번째 밤: '지금, 여기'를 진지하게 살아간다 + 앞으로의 적용

 

 

 

 

스터디 진행 방식:

 

* 스터디 참여인원이 확정되면 스터디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일시적으로 <카카오톡 단톡방>을 개설하고, 스터디 기간 중 소통을 해당 단톡방을 통해 일괄적으로 소통합니다.

 

* 스터디는 <100%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Zoom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가급적 화상으로 참여하는 것을 스터디 다이나믹스(역동)을 위해 권합니다. 이는 진행자(퍼실리테이터)가 운영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 각 날짜에 해당하는 책의 내용을 미리 읽고 와서, 진행자의 안내에 따라 각자의 생각, 배움을 나눕니다.

 

* 스터디 멤버들이 함께 진행자, 발제자 역할을 자원하여 진행합니다. 이 때, 제12차 코칭스터디부터는 상/하반기 안내자 Pool을 따로 모집하여 제가 아닌 진행자 Pool 속 코치(퍼실리테이터)분들께서 진행하시고,  저 역시 참여자로 참여하면서 전문자료가 필요하거나, 답변, 사례가 요구될 때 다양한 방식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저는 진행자분들을 수퍼비전 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 스터디 페이백 제도 안내: 본 코칭스터디에는 페이백 제도가 있습니다. 모든 스터디에 출석하여(100% 출석) 정상적으로 참여 시, 내신 스터디 참가 비용 '전액'을 페이백(100% 환불) 해 드립니다. (참여한 횟수만큼 페이백이 아닌, 전체 스터디 횟수에 100% 참석시에만 페이백이 적용됩니다.) 진행자분이 출석체크를 합니다. 다양한 이유가 있으시겠지만 양해 바랍니다 ^^ 

페이백을 못 받으신다 해도(유료로 함께 하신다 해도) 꽤 가치 있는 스터디 시간 되실 수 있도록 마음 다할게요.

 

ㄱ. 화상 참여를 지향합니다

ㄴ.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음성 참여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ㄷ. 단, 듣기로만 참여하는 것, 진행자의 진행에 있어 아무런 코멘트(목소리, 채팅 등)가 즉각 없는 것이 확인될 경우 출석으로 체크되지 않습니다. **12차 스터디부터 적용

ㄹ. 시작하고 10분 안에 접속하는 것까지 페이백이 가능한 출석으로 카운트합니다. ** 16차 스터디부터 적용 

 

* 스터디 참여의 제재 가능성: 스터디 도중 drop(어떠한 이유 없이 참여를 더이상 하지 않는 참여자)하는 것이 2회 이상 될 경우, 앞으로 해당 스터디 참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신청할 때, 자신의 상황, 동기를 스스로 잘 점검해주세요.

 

 

 

 

 

 

 

 

 

"어떻게 하면 함께 할 수 있나요?"

* 스터디 신청 대상: 코칭(셀프코칭)에 관심 있는 누구나 선착순 20명 (2021년 상반기진행자 5명 포함 인원수)

 

ㄱ. '삼시옷' 멤버십 기간 중인 멤버들(제게 3Cs I Basic을 이수하였거나, 그룹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이수한 분 중 상/하반기 삼시옷 멤버십을 신청하신 분들) 기준 최대 9명,

ㄴ. 멤버십과 무관한 외부 참여 희망자를 최소 3명-최대 6명으로 구성합니다.

ㄷ. 더불어 진행자 Pool 속 코치(퍼실리테이터) 분들은 자신이 진행자인 6개월 기간 동안 모든 스터디에 필참합니다. 진행자분들도 다른 참여자분들과 똑같은 신청방법(댓글 신청) & 페이백 제대(100% 참석)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 스터디 신청 방식: 본 포스팅글에 '댓글'로 신청합니다. 참가비용을 입금하면 신청완료! 

 

* 신청양식: 이름 / 연락처(기존 멤버들은 안 적으셔도 됩니다. 제게 연락처가 있으니 ^^) / 이번 스터디에 참여하는 동기(목적, 기대사항) **새로운 신청자는 반드시 연락처를 남겨주셔야 제가 연락드릴 수 있습니다. 

 

* 스터디 참가 비용: 30,000원 (10,000원/회 * 3회 기준, 3주) *12차 스터디부터 변경된 원칙 참조.

* 입금계좌: 신한 110-348-598909 홍성향 (삼시옷 전용계좌) 

* 입금 시 <18차 본인이름> 이렇게 보내는 사람 칸에 적어주세요 예) 18차 홍성향

(선착순으로 20명까지 받고, 21번째 분부터는 '대기' 혹은 '참가가 어려움'에 대해 안내드릴 것입니다. 신청하신 분 중 취소자 발생시 대기자분들께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16차에는 대기자 받아들임이 없습니다) 

 

신청 완료되신 분들은 2일 내 확인 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 현금영수증은 스터디 특징 상 '페이백(100% 스터디 참여 시, 전액 환불제)제도'가 있으므로, 스터디 마지막 날, 페이백 받으실 분들에게 환불 후, 페이백을 받지 못한 분들에게 현금영수증을 발행해드립니다.

 

+ 2021 상반기 삼시옷 멤버십 멤버: 20% 할인가 적용 (24,000원)

(제게 교육을 이수한 분도 멤버십의 멤버(6개월, 현재 2021 상반기 삼시옷 멤버십 멤버)이 아닐 경우, 20% 할인은 없습니다. 20% 할인의 의미- 실습도 꾸준히, 6개월 간 해보시려고 결심하시고 삶에서 하시려는 분들을 격려하는 차원)

 

+ 그룹 코칭수퍼비전 4기(2월-4월 예정) 참여 멤버: 20% 할인가 적용 (24,000원)

(제가 진행하는 그룹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듣고 있는 기간 중 진행되는 스터디에 한해 적용)

 

 

 

 

 

 

 

 

 

 

 

코칭스터디 관련 Q&A

 

* 꼭 책을 구매해야 하나요? : 개인의 선택입니다. 어떤 선택을 하시든 해당하는 날짜에 미리 해당 진도를 정독하고 참여하시면 됩니다. 책을 읽지 않고 참여하시는 것은 어렵습니다. 

 

* 코칭 교육을 꼭 받은 사람만 참여할 수 있나요? : 기본적인 코칭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므로, 가급적 기본 코칭 교육을 1개 이상 들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스터디 때 할 나눔에서 코칭용어를 주로 쓰면서 대화하기 때문입니다. 나눔의 포인트가 코치로서의 적용에 있습니다. 

 

* 기타 궁금한 것은 제 이메일 (heeso@artistcoach.co.kr) 로 연락바랍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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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3.31 11:56 7.박소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소연 신청합니다^^

  3. 2021.04.01 22:57 8.김소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4. 2021.04.01 22:57 8.권재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5. 2021.04.01 22:57 김미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6. 2021.04.01 22:59 김산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7. 2021.04.01 22:59 정은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코치님~♡

  8. 2021.04.03 09:33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강태효
    2. 김다은
    3. 김희현
    4. 임지수
    5. 황은정
    6. 신연경
    7. 박소연
    8. 김소영
    9. 권재현
    10. 김미희
    11. 김산아
    12. 정은옥 여기까지 확인했습니다.

  9. 2021.04.03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2021.04.03 11:50 안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지연 / 이전에 읽다 만 책이라 스터디를 동기 삼아 집중해 읽어보고 싶습니다. 혼자 읽는 것보다 여러사람들과 나누며 읽으면 더 좋을 것 같아 신청합니다. 귀한 자리 제대로 참여 못하게 되면 저도 아쉽고, 다른 분들께도 피해일 것 같아 고민했는데 이번 달 일을 마치게 되어 시간적으로도 여유가 될 것 같아 신청합니다. 4월 3일 중 입금하겠습니다.

  11. 2021.04.03 12:39 공경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12. 2021.04.03 15:16 오소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이 한참 회자될 때 앞 부분만 읽고 완독하지 못했는데, 코치님들과 함께라면 완독 + 많은 생각들 나눌 수 있을 것 같아 신청합니다.:)

  13. 2021.04.03 19:11 박경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집 어딘가에 잊혀진 책을
    다시 꺼내서 읽어보고 싶어요.^^

    '코칭'에 매료되어 '코칭'에 중독되었는데
    코칭스터디를 통해 더 코칭을 알아가고싶습니다^^

  14. 2021.04.04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2021.04.05 01:04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3. 정혜경
    14. 안지연
    15. 공경원
    16. 오소영
    17. 박경은

  16. 2021.04.05 01:18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3분 남았습니다. ☺️

  17. 2021.04.05 01:35 18. m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치님 :) 안녕하세요. 책과 스터디 내용에 관심이 많은 엠케이 입니다! 스터디 신청 하러 왔습니다. 입금 후에 카톡으로 말씀 드리면 될까요?

  18. 2021.04.05 21:53 조라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19. 2021.04.05 22:26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8. 엠케이
    19. 조라인

    이제 한 분 가능합니다

  20. 2021.04.06 20:40 진정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정때문에 고민했는데 문을 닫아봅니다

  21. 2021.04.06 20:40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여기까지 마감합니다 ^^

 

 

 

 

"무엇에 대해 함께 공부하나요?"

- 스터디 교재: <나는 나>, 캐럴 피어슨 지음, 류시화 옮김, 서울: 연금술사

- 스터디 교재 선정(추천) 이유: 올해 스터디에서는 코치로서 사람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여러 심리학 저서를 만나보고자 합니다. 그 일환으로 선택된 '나는 나'는 후기 융학파 학자인 캐럴 피어슨이 융심리학의 주요 개념 중 하나인 '원형'에 대해 설명한 책입니다. 크게 6개의 원형으로 사람을 이해하게 돕는 이 책은 코치로서 자기 자신에 대해 더 이해할 수 있고, 동시에 우리가 만나는 코칭고객들을 더 이해할 수 있게 돕습니다. 원형이란 개념이 쉽지는 않지만, '나는 나'라는 책이 상대적으로 그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 추천하는 바입니다. 

 

 

 

 

"어떤 방식으로 공부하나요?"

스터디 진행 일정과 진도 계획

: 기간 중 <매주 목요일 21:00-22:30에 Zoom 화상>으로 진행합니다.

: 체크인 > 발제자의 5분 발제 > 모두의 내용 나눔 > 체크아웃 (중간중간 깜짝 나눔 과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1) 3/11(목) 1 마음 설명서 & 2 고아

2) 3/18(목) 3 방랑자 & 4 전사

3) 3/25(목) 5 이타주의자 & 6 순수주의자

4) 4/1(목) 7 마법사 & 8 영웅의 여행

 

 

 

스터디 진행 방식:

 

* 스터디 참여인원이 확정되면 스터디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일시적으로 <카카오톡 단톡방>을 개설하고, 스터디 기간 중 소통을 해당 단톡방을 통해 일괄적으로 소통합니다.

 

* 스터디는 <100%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Zoom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가급적 화상으로 참여하는 것을 스터디 다이나믹스(역동)을 위해 권합니다. 이는 진행자(퍼실리테이터)가 운영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 각 날짜에 해당하는 책의 내용을 미리 읽고 와서, 진행자의 안내에 따라 각자의 생각, 배움을 나눕니다.

 

* 스터디 멤버들이 함께 진행자, 발제자 역할을 자원하여 진행합니다. 이 때, 제12차 코칭스터디부터는 상/하반기 안내자 Pool을 따로 모집하여 제가 아닌 진행자 Pool 속 코치(퍼실리테이터)분들께서 진행하시고, 저는 참여하면서 전문자료가 필요하거나, 답변, 사례가 요구될 때 다양한 방식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저는 진행자분들을 수퍼비전 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 스터디 페이백 제도 안내: 본 코칭스터디에는 페이백 제도가 있습니다. 모든 스터디에 출석하여(100% 출석) 정상적으로 참여 시, 내신 스터디 참가 비용 '전액'을 페이백(100% 환불) 해 드립니다. (참여한 횟수만큼 페이백이 아닌, 전체 스터디 횟수에 100% 참석시에만 페이백이 적용됩니다.) 진행자분이 출석체크를 합니다. 다양한 이유가 있으시겠지만 양해 바랍니다 ^^ 

페이백을 못 받으신다 해도(유료로 함께 하신다 해도) 꽤 가치 있는 스터디 시간 되실 수 있도록 마음 다할게요.

 

ㄱ. 화상 참여를 지향합니다

ㄴ.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음성 참여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ㄷ. 단, 듣기로만 참여하는 것, 진행자의 진행에 있어 아무런 코멘트(목소리, 채팅 등)가 즉각 없는 것이 확인될 경우 출석으로 체크되지 않습니다. **12차 스터디부터 적용

ㄹ. 시작하고 10분 안에 접속하는 것까지 페이백이 가능한 출석으로 카운트합니다. ** 16차 스터디부터 적용 

 

* 스터디 참여의 제재 가능성: 스터디 도중 drop(어떠한 이유 없이 참여를 더이상 하지 않는 참여자)하는 것이 2회 이상 될 경우, 앞으로 해당 스터디 참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신청할 때, 자신의 상황, 동기를 스스로 잘 점검해주세요.

 

 

 

 

 

 

 

 

 

"어떻게 하면 함께 할 수 있나요?"

* 스터디 신청 대상: 코칭(셀프코칭)에 관심 있는 누구나 선착순 20명 (2021년 상반기진행자 5명 포함 인원수)

 

ㄱ. '삼시옷' 멤버십 기간 중인 멤버들(제게 3Cs I Basic을 이수하였거나, 그룹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이수한 분 중 상/하반기 삼시옷 멤버십을 신청하신 분들) 기준 최대 9명,

ㄴ. 멤버십과 무관한 외부 참여 희망자를 최소 3명-최대 6명으로 구성합니다.

ㄷ. 더불어 진행자 Pool 속 코치(퍼실리테이터) 분들은 자신이 진행자인 6개월 기간 동안 모든 스터디에 필참합니다. 진행자분들도 다른 참여자분들과 똑같은 신청방법(댓글 신청) & 페이백 제대(100% 참석)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 스터디 신청 방식: 본 포스팅글에 '댓글'로 신청합니다. 참가비용을 입금하면 신청완료! 

* 신청양식: 이름 / 연락처(기존 멤버들은 안 적으셔도 됩니다. 제게 연락처가 있으니 ^^) / 이번 스터디에 참여하는 동기(목적, 기대사항)

* 스터디 참가 비용: 40,000원 (10,000원/회 * 4회 기준, 4주) *12차 스터디부터 변경된 원칙 참조.

* 입금계좌: 신한 110-348-598909 홍성향 (삼시옷 전용계좌) 

(선착순으로 20명까지 받고, 21번째 분부터는 '대기' 혹은 '참가가 어려움'에 대해 안내드릴 것입니다. 신청하신 분 중 취소자 발생시 대기자분들께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16차에는 대기자 받아들임이 없습니다) 

 

신청 완료되신 분들은 2일 내 확인 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 현금영수증은 스터디 특징 상 '페이백(100% 스터디 참여 시, 전액 환불제)제도'가 있으므로, 스터디 마지막 날, 페이백 받으실 분들에게 환불 후, 페이백을 받지 못한 분들에게 현금영수증을 발행해드립니다.

 

+ 2021 상반기 삼시옷 멤버십 멤버: 20% 할인가 적용 (32,000원)

(제게 교육을 이수한 분도 멤버십의 멤버(6개월, 현재 2021 상반기 삼시옷 멤버십 멤버)이 아닐 경우, 20% 할인은 없습니다. 20% 할인의 의미- 실습도 꾸준히, 6개월 간 해보시려고 결심하시고 삶에서 하시려는 분들을 격려하는 차원)

 

+ 그룹 코칭수퍼비전 4기(2월-4월 예정) 참여 멤버: 20% 할인가 적용 (32,000원)

(제가 진행하는 그룹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듣고 있는 기간 중 진행되는 스터디에 한해 적용)

 

 

 

 

 

 

 

 

 

 

 

코칭스터디 관련 Q&A

 

* 꼭 책을 구매해야 하나요? : 개인의 선택입니다. 어떤 선택을 하시든 해당하는 날짜에 미리 해당 진도를 정독하고 참여하시면 됩니다.

 

* 코칭 교육을 꼭 받은 사람만 참여할 수 있나요? : 기본적인 코칭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므로, 가급적 기본 코칭 교육을 1개 이상 들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스터디 때 할 나눔에서 코칭용어를 주로 쓰면서 대화하기 때문입니다.

 

* 기타 궁금한 것은 제 이메일 (heeso@artistcoach.co.kr) 로 연락바랍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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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3.01 18:05 조라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3. 2021.03.01 20:12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까지 12 혹은 13명 확인했습니다

  4. 2021.03.01 20:13 14. 진정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5. 2021.03.01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2021.03.01 21:02 김소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7. 2021.03.01 21:44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까지 15분 입니다. 5분 더 가능합니다.

  8. 2021.03.01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2021.03.01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2021.03.02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2021.03.02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2021.03.02 02:49 박소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13. 2021.03.02 07:34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분 가능합니다 ^^ 굿모닝

  14. 2021.03.02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2021.03.02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2021.03.02 12:25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분 남았습니다!

  17. 2021.03.02 21:09 안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터디 신청하고 싶습니다. 3월에는 조금 일정이 나아질 것 같아서 최대한 참여해보고 싶어요. 오늘 바로 입금하겠습니다

    • 2021.03.02 21:10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기까지 20분 마감합니다. 대기 원하시는 분은 댓글 남겨주세요. 취소자 발생시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새롭게 신청 주시는 분은 연락처 꼭 부탁드립니다 ^^

  18. 2021.03.02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2021.03.03 0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2021.03.03 20:10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3/3) 20명 참여자 대상 단톡방 개설했습니다. ‘지명선’님 연락처 남김 부탁드립니다. 이번 주 주말까지 기다려보고 연락이 없으실 경우, 대기자께 연락드리려 합니다 ^^ 연락 기다릴게요!

  21. 2021.03.09 0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무엇에 대해 함께 공부하나요?"

- 스터디 교재: <말그릇>, 김윤나 지음, 서울: 카시오페아

- 스터디 교재 선정(추천) 이유: 김윤나 코치님은 제가 코치로서 존경하는 분입니다. 그 분의 말과 마음에 대한 관심을 익히 알고 있고, 그녀의 말에 대한 깊은 통찰이 담긴 책으로, 베스트셀러로 유명합니다. 코치인 우리에게 '말'은 모든 역량의 출발점이라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 같이 고민해 보아요.

 

 

 

"어떤 방식으로 공부하나요?"

스터디 진행 일정과 진도 계획

: 기간 중 <매주 목요일 21:00-22:30에 Zoom 화상>으로 진행합니다.

 

1) 2/4(목) Part 1 - Part 2(p.98)

2) 2/18(목) Part 2 - Part 3

3) 2/25(목) Part 4 - Part 5

 

 

 

스터디 진행 방식:

 

* 스터디 참여인원이 확정되면 스터디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일시적으로 <카카오톡 단톡방>을 개설하고, 스터디 기간 중 소통을 해당 단톡방을 통해 일괄적으로 소통합니다.

 

* 스터디는 <100%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Zoom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가급적 화상으로 참여하는 것을 스터디 다이나믹스(역동)을 위해 권합니다. 이는 진행자(퍼실리테이터)가 운영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 각 날짜에 해당하는 책의 내용을 미리 읽고 와서, 진행자의 안내에 따라 각자의 생각, 배움을 나눕니다.

 

* 스터디 멤버들이 함께 진행자, 발제자 역할을 자원하여 진행합니다. 이 때, 제12차 코칭스터디부터는 상/하반기 안내자 Pool을 따로 모집하여 제가 아닌 진행자 Pool 속 코치(퍼실리테이터)분들께서 진행하시고, 저는 참여하면서 전문자료가 필요하거나, 답변, 사례가 요구될 때 다양한 방식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저는 진행자분들을 수퍼비전 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 스터디 페이백 제도 안내: 본 코칭스터디에는 페이백 제도가 있습니다. 모든 스터디에 출석하여(100% 출석) 정상적으로 참여 시, 내신 스터디 참가 비용 '전액'을 페이백(100% 환불) 해 드립니다. (참여한 횟수만큼 페이백이 아닌, 100% 참석시에만 페이백이 적용됩니다.) 삼시옷 수련공동체 안에서는 공부를 제대로 하신 만큼 성장할 수 있습니다.

ㄱ. 화상 참여를 지향합니다

ㄴ.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음성 참여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ㄷ. 단, 듣기로만 참여하는 것, 진행자의 진행에 있어 아무런 코멘트(목소리, 채팅 등)가 즉각 없는 것이 확인될 경우 출석으로 체크되지 않습니다. **12차 스터디부터 적용

 

[추가사항]

16차부터는 21:10까지 접속만 페이백 가능 출석으로 체크합니다

진행자분이 출석체크를 합니다. 다양한 이유가 있으시겠지만 양해 바랍니다 ^^ 

페이백을 못 받으신다 해도(유료로 함께 하신다 해도) 꽤 가치 있는 스터디 시간 되실 수 있도록 마음 다할게요.

 

* 스터디 참여의 제재 가능성: 스터디 도중 drop(어떠한 이유 없이 참여를 더이상 하지 않는 참여자)하는 것이 2회 이상 될 경우, 앞으로 해당 스터디 참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신청할 때, 자신의 상황, 동기를 스스로 잘 점검해주세요.

 

 

 

 

 

 

 

 

 

"어떻게 하면 함께 할 수 있나요?"

* 스터디 신청 대상: 코칭(셀프코칭)에 관심 있는 누구나 선착순 20명

 

ㄱ. '삼시옷' 멤버십 기간 중인 멤버들(제게 3Cs I Basic을 이수하였거나, 그룹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이수한 분 중 상/하반기 삼시옷 멤버십을 신청하신 분들) 기준 최대 9명,

ㄴ. 멤버십과 무관한 외부 참여 희망자를 최소 3명-최대 6명으로 구성합니다.

ㄷ. 더불어 진행자 Pool 속 코치(퍼실리테이터) 분들은 자신이 진행자인 6개월 기간 동안 모든 스터디에 필참합니다. 진행자분들도 다른 참여자분들과 똑같은 신청방법(구글 doc) & 페이백(100% 참석)에 적용됩니다.

 

 

 

진행자 수는(현재 2021년 상반기 5명) 20명 전체 인원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스터디 신청 방식: 본 포스팅글에 '댓글'로 신청합니다. 참가비용을 입금하면 신청완료! 

신청양식: 이름 / 연락처(기존 멤버들은 안 적으셔도 됩니다. 제게 연락처가 있으니 ^^) / 이번 스터디에 참여하는 동기(목적, 기대사항)

(선착순으로 15명까지 받고, 16번째 분부터는 '대기' 혹은 '참가가 어려움'에 대해 안내드릴 것입니다.)

 

신청 완료되신 분들은 확인 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 스터디 참가 비용: 30,000원 (10,000원/회 * 3회 기준, 3주) *12차 스터디부터 변경된 원칙 참조.

* 입금계좌: 신한 110-348-598909 홍성향 (삼시옷 전용계좌)

 

현금영수증은 스터디 특징 상 '페이백(100% 스터디 참여 시, 전액 환불제)제도'가 있으므로, 스터디 마지막 날, 페이백 받으실 분들에게 환불 후, 페이백을 받지 못한 분들에게 현금영수증을 발행해드립니다.

 

+ 2021 상반기 삼시옷 멤버십 멤버: 20% 할인가 적용 (24,000원)

(제게 교육을 이수한 분도 멤버십의 멤버(6개월, 현재 2021 상반기 삼시옷 멤버십 멤버)이 아닐 경우, 20% 할인은 없습니다. 20% 할인의 의미- 실습도 꾸준히, 6개월 간 해보시려고 결심하시고 삶에서 하시려는 분들을 격려하는 차원)

 

+ 그룹 코칭수퍼비전 4기(2월-4월 예정) 참여 멤버: 20% 할인가 적용 (24,000원)

(제가 진행하는 그룹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듣고 있는 기간 중 진행되는 스터디에 한해 적용)

이번 16차 코칭스터디에 해당함

 

 

 

 

 

 

 

 

 

 

코칭스터디 관련 Q&A

 

* 꼭 책을 구매해야 하나요? : 개인의 선택입니다. 어떤 선택을 하시든 해당하는 날짜에 미리 해당 진도를 정독하고 참여하시면 됩니다.

 

* 코칭 교육을 꼭 받은 사람만 참여할 수 있나요? : 기본적인 코칭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므로, 가급적 기본 코칭 교육을 1개 이상 들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스터디 때 할 나눔에서 코칭용어를 주로 쓰면서 대화하기 때문입니다.

 

* 기타 궁금한 것은 제 이메일 (heeso@artistcoach.co.kr) 로 연락바랍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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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1.08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21.01.08 23:07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까지 15명
    - 삼시옷 멤버(최대 12명): 9명
    - 진행자(5명): 4명
    - 외부 참가자(최소 3명): 2명

  4. 2021.01.08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21.01.08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2021.01.08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2021.01.08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2021.01.09 00:12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까지 19명 (1분 더 가능합니다)
    - 삼시옷 멤버(최대 12명): 9명
    - 진행자(5명): 5명
    - 외부 참가자(최소 3명): 5명

  9. 2021.01.09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2021.01.09 00:28 제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 가능한가요?

  11. 2021.01.09 0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2021.01.09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2021.01.09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2021.01.09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2021.01.09 03:32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임정님 까지 20명 신청 완료이며,
    제시, 금형선, 공경원님은 대기자 명단에 적어두겠습니다. “마감합니다”

  16. 2021.01.09 0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2021.01.09 0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2021.01.11 16:01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1(월) 신청자(대기자 포함) 메시지 드렸습니다. 혹시 메시지 못 받으신 분들은 제게 알려주세요 (댓글 혹은 이메일 heeso@artistcoach.co.kr)

  19. 2021.01.17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21.01.18 21:30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정은옥님, 연락처가 따로 남겨져 있지 않아서 이렇게 댓글 남겨둡니다. 대기자 목록에 두었다가, 혹시 취소자 발생 시 따로 연락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 댓글 보시면 연락처 남겨주세요 ^^)

  20. 2021.01.28 15:52 은하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을 작성하고도 제가 보는 법을 몰랐어요^^;
    대기자가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네요. 감사드립니다!
    방금 회비도 입금 완료했습니다. 스터디때 뵈어요!^^

  21. 2021.02.17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21.02.17 22:5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찍코님, 현재 말그릇 스터디는 시작해서 참여가 어렵습니다. 다음 스터디는 ^^ 3/11부터 시작할 <나는 나> 스터디가 있습니다. 2/26(금) 즈음 홍보글이 올라올 예정입니다. 관심에 감사합니다.



<Q. 본 스터디를 처음 신청했던 당시, (개인의) 동기/목표는 무엇이었나요? >
- 아티스트 웨이 워크숍을 개인적으로 해왔고, 유료 프로그램으로도 운영하면서, 희소코치님과 함께 하는 아티스트 웨이는 어떨 지, 무엇을 배울 수 있을지 기대가 되었습니다. 

- 현재 나의 삶을 비슷하지만 조금은 더 나아진, 다른 모습으로 창조하고 싶어졌다. 특히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 작년 하반기, 코칭 스터디의 진행자를 망설임 없이 신청할 수 있었던 이유는 '아티스트 웨이' 가 스터디 책 목록에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스터디를 처음 신청했을 때 저는, 진행자로서의 (이 책의) 처음-중간-마무리를 경험하길 원했고, 개인적으로는 꾸준히 모닝페이지를 쓰며 스스로를 돌아보길 원했습니다. 

- 많은 분들이 "아티스트웨이"를 좋은 책이다 라고 소개하셨고, 마침 딱 스터디가 열려, 크나큰 목표나 동기없이 자연스러운 호기심으로 참가 하게 되었습니다.   

- 아티스트웨이가 무엇인지 알고 싶었고, 내안에 있는 창조성을 찾기위해(초반에 기록해둔걸 잊었지만)

- 8-9년 전에 친구들과 비정기적으로 아티스트웨이를 진행했었다. 코치들과 12주 간의 긴 여정에 동참해보고 싶었다. 

- "쉬었던 코칭을 실습과 공부를 되잡고자 신청하였다. 스터디 참여로 코칭 실습과 공부를 주도적으로 하며 내 프로그램을 구축할 수 있는 연습을 하는 것이 목표였다. "

- 그냥 이 스터디 모임이 너무 좋아서 무작정 신청했고, 스터디 첫날 아웨 책을 통해 진정한 나다움을 찾아보자는 목표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코칭스터디 첫 세션에 책 맨 앞장에 이렇게 적혀있네요. "나는 12주 스터디를 통해 나의 창조성을 끄집어 내고 싶다. 나의 삶이 창조적이라는 것을 보고 느끼고 싶다. 창조적인 것은 특정 예술인만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삶도 창조할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하고 싶다." 나의 삶을 내가 스스로 디자인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2014년 즈음 <아티스트 웨이> 책을 처음 접하고 깨달았습니다. 덕분에 '라이프 디자인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꿈을 품고 있었지요. 코칭스터디 오픈할 즈음에 교보문고 광화문점을 갔다가 <아티스트 웨이>가 새로 출판된 것을 보며 책장을 뒤적이다 왔는데 그로 부터 얼마 안있어 희소코치님 인스타에서 모집글을 봤어요. 당연히 신청을 안할 수가 없었죠. 운좋게 참여하고 ""아, 이것이 동시성이구나!""를 느꼈습니다. "

-  꾸준히 무언가를 해보는 것

-  함께 성장하는 관계에 속하는 것, 12주의 이 과정을 끝까지 마치는 것

-  다수 인원 참여에 익숙해지고, 스스로 진행에 대한 확신을 얻고자 함. 덜 읽은 <아티스트 웨이> 이번 기회에 완독하기였다.

- 아티스트웨이를 다시 한번 읽어보며 저의 삶에 반영하고 싶었습니다

- 스터디를 신청했을 당시, 지난 스터디에서 느꼈던 역동이 좋아서 자연스럽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흐름에 나를 맡기면서, 내 안의 나를 잘 들여다보고 싶었습니다. 또한, 함께 하는 사람들과 만들어낼 에너지와 역동도 기대되었습니다. 
아주 말도 안되게 진짜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쓰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아직도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는거보니 저 아무래도 다음에 다시 스터디 참여해야겠어요..) 

- “나”를 들여다보고, 집중해보고자 했습니다.

- 아티스트웨이라는 책이 궁금하기도 했고 창조성을 성장시킬수 있다는 부분에서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Q. 그 대비 실제 스터디에 참여한 결과/소감은 어땠나요? (실제 경험) >
- 참여자들의 아티스트 웨이라는 여정을 옆에서 지켜보는 것은 굉장히 흥미로운 일이었습니다. 그룹 안에서의 그 역동을 느끼는 것이 좋았고, 저를 포함한 참여자들의 창조성이 회복되는 것을 함께 목격하는 것은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 "현존수업 중 만난 문장이 제 지난 3개월을 말해주는 듯해요. : 그저 열린 마음을 유지한 채 일상경험 속에서 애씀없이 답이 떠오르도록 내버려두면 된다. 그러면 답은 '당신이 '원하는' 때가 아니라 '필요한' 때에 떠오를 것이다. 2020년 5월 코치님과의 멘토코칭에서 아버지에 대한 이슈가 떠오른 후 1시간을 그저 울기만 하면서 보냈었어요. 그 때는 답을 찾을 수 없어 그저 막막해 그냥 놔두었어요. 그러다 아티스트웨이 첫 날, 갑자기 제 창조성 계약문장에 아버지가 나타났어요. 아마 5월에 내버려 둔 후 10월에 답이 필요한 때에 떠오른 게 아닐까싶어요. 책 속 문장과 모닝 페이지, 아티스트 데이트는 직접적인 해결답을 주지는 않지만 계속해서 제게 성실히 질문을 던지고 '일상 경험 속에서 자연스럽게 영감과 통찰의 에너지가 깨어나게' 해주었다고 생각해요. 적당한 시기에 아버지에 대한 내 태도가 가족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생각해보게 하고, 아버지를 마주할 기회를 주고, 아빠라는 단어가 입에 익숙해지도록 하고...모두 동시성이 아닐까 싶어요..여전히 관계 속에서 울퉁불퉁 모난 제 모습을 발견하고 있지만 3개월간의 제 경험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제가 '왔던 길을 겹쳐 밟으며' 성장했음을 깨닫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티스트 웨이'라는 책과 그 안의 중심 개념인 '모닝페이지 작성'을 사실 14년 겨울부터 알았었지만, 매일매일 모닝페이지를 쓰는 경험은 이번 코칭 스터디를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진행자로서 책을 살펴보고, 함께 나눌 스터디의 주제를 고민하면서 (자발적인 참여자들의 참여를 위한 분위기를 만드는 등의 진행 방식을 확인해보며) 스스로의 강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참여자로서 작년 10월 중순부터 약 90번의 모닝페이지를 매일 작성할 수 있었고, 글을 쓰면서 내 안의 숨어있는 (나만 알고 있는) 또다른 나의 모습을 매일매일 관찰하고 대화할 수 있었습니다.  

- 좋은 책을 함께 하는 좋은 코치님들과 목요일 스터디 뿐만 아니라 내 마음 한곳을 편안히 보여줄 수 있는 비밀의 방을 얻은 느낌이었어요.  

- "무엇인지 알수 없었던 흐리멍텅하고 어둡고 자욱했던 시작에 비해 저는 안개를 헤치고 어두운 새벽하늘에 별을 찾은것 처럼 빛나는 별들을 찾고 있습니다. 나를 돌아보고, 나라는 아이를 키우며 실제의 내 안에 있는 아기(아이디어)가 커져서 나왔습니다. 나는 아티스트와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으나, 내 자체가 아티스트였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같이 참여하시는분들 덕분에 영감을 얻고, 새로운 경험들도 하게 되었습니다. "

- 코치들과 함께 한 것은 의미가 크다. 3개월이라는 여정에 느슨한 유대만으로도 함께 하고 있다는 힘이 된다. 

- 특히나 코칭실습을 쉬니 다시 실습을 하는 것이 두려웠다. '코치다움'이란 뭘까 라는 고민을 하며 이 책을 실행하였는데 '코치다움'이란 역시 '나다움'을 인정하였을 때 고객의 고유함과 소리를 더 들을 수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이 스터디를 통해 만난 한사람 한사람이 너무 따뜻하고 좋았습니다. 아웨 책을 통해서도 스스로를 성찰하고 내면을 들여다 볼 수 있었지만 함께하는 분들의 따뜻한 응원과 공감을 통해 더 진솔하게 제자신을 얘기하고 정말 나다움이 뭔지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 함께 하는 힘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매주 목요일 저녁 9시에 시작하는 스터디 시간 동안 내내 참여자들의 진정성있는 따뜻한 마음이 전해서 평온한 느낌을 받았어요. Between the session 동안에서도 자신의 창조성을 채우기 위한 노력을 공유받는 것도 참 좋았습니다.                                                                                                                                                         

- 스터디를 빠지지 않고 참여한 것만으로 무언가를 꾸준히 하고자 했던 첫 마음을 지키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그리고 아직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하는 것이 많이 어색한데 이 부분을 계속 다뤄가고 싶습니다

- 동행하는 사람이 있다는 건 정말 든든한 일이구나, 다시 생각했어요. 혼자였다면 절대 12주 과정을 끝까지 못했을 것 같아요. 모닝페이지와 아티스트데이트 덕분에 저에게 중요한 것들을 다시 일상으로 되찾을 수 있었어요. 

- 이번 스터디는 당일뿐만 아니라 세션과 세션 사이에 오가는 대화 속에서 내 고민의 실마리를 발견할 수 있었다. 단톡방과 줌에 그냥 있기만 해도 함께하는 힘을 느꼈다.

- 핸드폰에 매주 목요일 밤 9시전에 울리는 알람이 설정되어 있어요 그만큼 놓치고 싶지 않았던 제가 느껴집니다 3개월동안 그 시간이 참으로 소중했고 덕분에 제 자신을 바라보기도 하고 함께한 코치님들께 좋은 영감을 받으며 아주 조금은 성장할 힘이 생긴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기대한 것 이상으로, 나 자신과, 함께 스터디를 하는 분들과 진하게 만날 수 있었습니다. 각자가 내면에 더 가까이 다가가려고 했던 노력 덕분인지 스터디 안에서 나누는 이야기들에 더 귀 기울일 수 있었고, 한 사람 한 사람 창조적인 아티스트로서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스터디에 참여하는 시간 외에도, 아티스트 데이트나 모닝페이지를 통해 나의 내면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고, 카톡 창에서 나누는 이야기와 교류 등을 통해 일상에서 알람이 되는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 신은 나를 아티스트로 창조하셨다는 생각이 세뇌가 되었는지, 내 실제 DNA는 아티스트라는 생각이 자연스레 들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저를 포함하여 세상에는 참 많은 사람들이 창조를 경외하고, 마음 속으로 창조자가 되길 바란다는게 느껴졌어요. 비단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것 뿐아니라, 그들이 집중하는 모든 것들이 아트가 될 수 있으니까요. 회사에서 작성하는 보고서 한 장, 친구에게 건내는 말 한마디, 코칭, 일기 등 마음을 싣고 정성을 다한다면 아트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고, 이런 생각의 전환은 세상을 대하는 제 관점을 바꿔주었습니다. 

- 아직 “나”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조금은 친해진 느낌입니다. 친한 사람에 대해 다 알고 있는 것은 아닌 것처럼.... 나는 나와 친해지는 중입니다. 

-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데 주저함이 줄어들게 된것 같습니다. 완전하지 않고 완벽하지 않더라도 무언가 시도하는 것 자체가 의미가 있으며 그런 과정들이 모여서 나의 창조성을 발현하는 시간들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아닌 다른 스터디원에게 나누고 나눔을 듣는 것 자체가 즐거움과 동기, 격려, 위로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Q. 본 코칭스터디와 책 내용과 관련하여 자신에게 유익했던 점(코치로서, 개인으로서)은 무엇이었나요? > 
- 아티스트 웨이 과정을 여러 코치님들과 나누었던 것이 좋았습니다. 유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코치로서 참여자들의 역동에 대해 좀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실제 진행을 하면서 귀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스터디의 분위기- 만약 다른 스터디에서 이 책을 하여도 같은 경험을 할수있었을까싶다. 꾸준히 올라오는 모닝 페이지와 아티스트 데이트, 책 문장 공유, 서로의 발언에 대한 코멘트가 모두가 얼마나 진실된 마음으로 스터디에 임하는지를 느끼게 해주었다. 자신의 회복기와 침체기, 썰물과 밀물도 숨김없이 표현하는 것이 어느덧 자연스러운 것이 되어 있었던 건도 이때문이 아니었을까? 설사 표현하지 못하더라도 화면 속 경청의 표정으로 마음이 전달되었고 스터디 후 그 마음을 너무나 아름다운 언어로 전달하는 모습에 늘 채팅방이 따뜻했다. (특히 코치님의 연말깜짝  마니또미션이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해주었어요.감사합니다!)어떤 인연으로 또 만나게 될지 모르지만 그 때까지 아티스트로서의 길을 응원합니다🙏

- 매일매일 나와 만나는 경험을 모닝페이지 작성을 통해 지속하면서, 하루하루의 가장 우선순위를 나 자신으로 설정 가능했습니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는 성격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나 자신에게 지속적으로 집중할 수 있는 경험이 유익했습니다. 

- 12주라는 길다면 긴 시간동안 수시로 나를 만나고, 3페이지를 써내려 가는 동안 쓸게 있을까 고민하던 나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손목 아프게 무언가를 적어 내려가는 나를 발견했지요.  그 가운데 여러번 깊은 성찰을 하기도 했었고요. 코치는 늘 깨어있어야 한다 라고 생각했고 그런점이 코치로서 도움이 된것 같습니다. 

- "코치로서의 고객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는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고, 물흐르듯 흘러나오는 모닝페이지 글 속에서 그 흐름따라 가다보니 진정 원하는것을 찾게 됨으로 고객의 흐름에 따라가며 질문을 한다면 고객의 진정성과 방향을 알아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제가 하는 잡다한 일과 취미 등이 내가 나를 즐겁게 해주는 그 이상이였다는것을 알게 되었고, 나를 살리기 위해 했던 아티스트데이트라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모닝페이지를 쓰면서 쓰는것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졌습니다. 또한 좋은 습관이 생겼으니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 "10년 전 직장인의 시각으로 본 책과, 코치가 되고 나서 본 책은 같은 책이어도 느낌이 다르다. 직장인 시절에도 창조성에 목마름이 있어 이 책과 인연이 되었을 것이다. 10년 만에 돌아보니 나는 창조성을 옹호하고 응원하는 코치가 되었다."

- 두려움으로부터 나와 앞으로 전진하는 시기를 이 스터디를 통해서 함께 겪었다. 세상에 많은 것을 던졌고 꽤나 많은 것에 응답을 받았다. 동시성에 감사하는 마음을 지니면 지닐 수록 더 많이 경험했다. 이미 내 안에 있었던, 다시 발현되었음을 느끼며 앞으로는 좀 더 과감해지기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 KAC인증시험을 앞둔 저에게는 책의 내용과 스터디중 했던 여러활동들이 코치가 되기위해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자기성찰을 꾸준히 할 수 있게 도움을 주었고, 꾸준한 나의 성찰은 세상을 여러 각도에서 바라볼 수 있는 시야를 갖게 해줬습니다.

-"내면의 창조성을 찾아 행동으로 변화, 성장할 수 있다'는 제 삶의 방향성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는 시간들이었어요. 매 챕터마다 누군가에게(신 혹은 저 자신) 인정받고 지지받는 느낌이었죠. 몇 년 전에 읽었던 때와 다시 읽어보면서 그 때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많이 보였고. 어떻게 보면 그 때 읽으며 성찰했던 것들이 나도 모르게 가라앉았다가 나의 창조성 샘물을 퍼올렸던 소중한 시간을 경험했습니다. 모닝페이지를 통해서 저의 내면의 소리를 놓치지 않고 들었던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종종 이런 일들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97일간 모닝페이지를 쓰면서 얻은 가장 큰 수확이 아닐까 싶습니다."

- 아티스트 데이트를 꾸준히 하는 것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 일상의 활력과 창조성을 회복하는 것이 코치가 자신의 에너지를 회복하게하고, 직관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운 것 같아요. 코칭도 참 예술적인 과정인 것 같거든요^^ 고객과의 관계에서 이 순간을 춤출 수 있게 하는데 긍정적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 

- 모닝페이지를 쓰면서 반복적인 패턴과 지금 내게 절실히 필요한게 무엇인지를 살펴볼 수 있었다. 지금은 스터디 하기 전보다 어떤 일을 시도하고 해내려 노력한 것(70)을 보게 되었고, 무얼 하는데 있어서 완벽하게 하지 않아도 괜찮다(217)고 되뇐다. 완벽에 대한 관점의 변화가 생겼다는 점이 새롭다.

-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열린 마음으로 아티스트웨이를 공부한다는게 참 좋았습니다 제가 느낀 것은 정답은 없다 자신만의 답이 있을 뿐

 -스스로를 '창조적인 아티스트'로 바라보려고 노력하면서, 가능성을 더 열어놓게 되었습니다. 일상에서 더 많은 도전을 허락했고, 더 많은 상상을 하고 아이디어를 떠올렸고, 더 많은 실험을 시도해보게 되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을 창조적인 아티스트로 바라보면서, 자연스럽게 존재 자체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 "가까운 가족이 회사, 생업 등의 이유로 작가로서 활동을 지속하지 못해서 굉장히 괴로워하고 있어요. 어쩌면 저보다 그 분이 이 아티스트 웨이에 참여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만큼 책에 나와있는 모든 상황에 처해있어요. 아티스트가 본인의 길을 걷지 못할때 겪는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옆에서 지켜보면서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를 생각하며 책을 접한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 (저보다 그분을 위한 독서...)  아웨의 덕분인지 그분의 문제가 비단 특정인에 확정된게 아니라 보편적인 고통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자연스럽게 격려하는 방법을 실행할 수 있어요. 예를들면, 속에서 상처받고 있는 내면 아티스트 토닥여주기, 꼭 작업실이 없더라도 집에서라도 작품 만들어보기와 같이 단계 밟기, 두려움 바라보기 등... 그리고 드디어 그분이 이번주 주말에 (핑계만 대고 미루고 미루던) 작업실을 구하러 가기로 했습니다!!! 모두가 내면에 어린 아티스트가 있다고 인식하게 되면서 코칭이 한층 고객 중심이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내가 하고 있는 이 코칭도 하나의 아트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고로 그 가족분은 제 남편입니다..)"

- "책에서 하고자 하는 말이 좋은 내용이라는 것을 머리로는 알겠는데, 마음으로 잘 이해가 되지 않기도 하는 부분도 있었는데~ 다른 분들의 경험이 담긴 이야기들을 통해 이해가 되는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초반에는 “잘하고 싶다” 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다면, 시간이 지날수록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그 이야기를 통해 많은 것들을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져서.... 편안하고 좋았습니다 "

- "코치로서는 코칭의 방향이나 플로우를 좀 더 유연하게 가져갈수 있게 된 것입니다. 고객의 창조성을 발현할 수 있는 것에 좀 더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모닝페이지를 쓰며 나의 내면과 더 친밀하고 깊이들여다보는 시간을 보낼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스터디 이후에도 꾸준히 모닝페이지를 쓰며 나를 만나려합니다. "

 

 

그럼 또 다음 스터디에서 뵙겠습니다. :-) 

 

홍성향 드림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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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약 4개월 간 진행된 장기 스터디를 갈무리 짓는 오늘,

<아티스트 웨이> p.338에 있는 '창조성 계약서'를 다시 마주합니다. 

 

* * *

 

Q. 스터디 종료 후, 앞으로 90일 동안

당신은 스스로의 창조성 회복을 위해 스스로와 '무엇'에 대해 약속하고자 하나요?

 

Q. 오늘로부터 90일 이후인 2021년 4월 20일 화요일 오후 9시,

Zoom 만남에서 그 90일 동안 어떤 경험을 했고 어떤 내가 되었다고 동료들과 나누고 싶나요? 

 

* * *

 

이 질문에 대한 답을 본 글 아래 '댓글'로 작성해주세요.

(기한: 2021년 1월 24일 일요일 자정까지)

 

 

"이 글에 댓글을 달아주신 참여자분들 대상으로

2021년 4월 20일 F/Up Zoom 만남을 엽니다. 

그 날의 나눔 내용은 위 두가지 질문에 대한 각자의 경험담 입니다.

이 댓글들을 화면에 띄워두고 같이 보면서 나눌 예정입니다.

댓글 내용을 잘 적어주세요 :-)

4월의 나를 생생히 그리시며"

 

90일 후에 만나요!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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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1.21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모임 만들기(단 둘이여도 좋으니), 운동하기, 새로운 것 끌리는 것 재밌는 것 시도하기 등 나 자신을 가꾸는 꾸준함을 지속적으로 실천하자. 가만히 고여있거나 그저 휩쓸려가지 말자.

    2. 말로만 떠들었던 것들을 시도해보았고 그것을 해보면서 느낀 바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성공이든 실패든 상관없이 좀 더 편안하게 저에 대해 말하고 싶어요.

  2. 2021.01.21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내 안의 미움, 분노, 비난을 내려놓은 참된 나와 함께할것을 약속합니다.
    2. 2021년 4월20일 화요일 오후11시. 오랜만에 스터디원들과 재회한 날. 반가운 얼굴들. 여전히 각자의 아름다움으로 반짝반짝 빛났다. 나는 지난 90일동안 내 일상을 가꾼 흔적들이 기록된 내 블로그를 보여주었다. 1월에는 부끄럽고(잘꾸미지못해 촌스러운 블로그ㅜㅜ) 정리와 기록 습관이 없어 공개할 수 없었지만 오늘은 과감히 공개했다! 성실한 나, 내 삶에 책임을 다하는 내모습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오늘 되돌아보니 나는 또한번 1월에 내가 그렸던 원에서 비껴나 있었다.

  3. 2021.01.22 10:38 현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나의 몸과 마음 : 건강 / 내가 원하는 것을 향해 모험하는 것] 을 약속하고자 합니다.
    - 구체적으로, 운동을 주 1회라도 꾸준히 해보는 것. 주 1회라도 내가 하고자하는 것들을 우선순위에 넣는것, 아마도 그 가장의 우선순위로는 운동과 모닝페이지(글쓰기) 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올해 해보려 했던 10주년 프로젝트의 윤곽을 그려보고 싶습니다. 어떤 모습의 윤곽이 드러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미루고 미뤄왔던 '운동과 정리' 를 꼭 조금씩 해보고 싶어요. 아티스트 데이트로 :)

    2, 어제 나누었던 3분 스피치와 비슷하지만 다른 표정을 짓고 있지 않을까요? 아티스트웨이 스터디를 통해 얻었던 지속적인 시도, 그리고 나선형 어딘가에서 헤메고 있을 스스로에 대해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4. 2021.01.22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21.01.22 17:48 문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만든 모임을 잘 이어나가기/ 열고 싶은 주제가 있으면 너무 오래 고민하지 말고 일단 열기, 재미-전문성발휘-가치를 잘 버무려 살기, 아티스트데이트 꾸준히 하기
    2. 두려움을 직면하고 하고 싶은 것들을 해내니 일상에 활력이 가득하다, 신경쓰고 고려하고 조심하던 나에서 더 순수하게 표현하고 다가가고 이루는 내가 됐다. 그저 가벼워진 것 뿐인데 삶은 더 가득해졌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6. 2021.01.22 22:34 이정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시간의 들판에서 자유롭게 뛰어놀자 (아티스트데이트, 공부, 끌림, 욕망, 예술)
    2. 끌리는 대로 행동에 옮겨보았더니 매 순간 동시성이 가득하고 흥미진진 정말 재미있었던 90일을 보냈다고 나누고 싶어요 :-)

  7. 2021.01.22 22:49 현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겨울동안 흐트러진 하루의 루틴을 재정비하기. 운동하기, 식단 조절하기, 동지를 지나 점점 길어지는 해와 함께 일어낙 잠들기.
    2.. 저의 연구소 홈페이지 만들어 정리된 상품 콘텐츠를 오픈하기. 늘 생각만 하던 것을 드디어 실행했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나누고 싶습니다.

  8. 2021.01.22 23:54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매일 '홈트(운동)'를 하겠어요. 2/10(수)가 둘째 태어난 지 100일. 101일 이후부터는 조금 다른 운동을 시작하려 합니다. 제가 지난 18년 넘게 마주하지 않았던 제 몸을 매일 짧게 30분씩이라도 마주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온전히 나 자신을 더 알아가고, 돌봐주고,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2. 약간의 복근이 생겼고(배에 탄력이 생겼고), 아이는 어느 덧 200일(6개월)이 되어 제법 컸다고, 조금 더 편해졌다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4월이니까, 봄이니. 건강해진 몸(적어도 지방이 조금은 안녕한 몸)으로 제가 입어보고 싶었던 옷들을 조심스레 시도해 보고 있다고 나누고 싶어요.

  9. 2021.01.23 07:41 신고 라이프코치황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1월에 아티스트 웨이 모임 3개를 시작했는데, 같은 책이지만 구성원에 따라 모임의 성격이 완전히 다름을 느낍니다. 다양한 경험을 모닝 페이지에 꾸준히 기록하며 저를 더 풍부하게 만들고 싶어요.

    2. 4월이면 지금 진행중인 3개의 모임이 모두 끝나요. 그 동안 제가 배운 것들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어요. 그리고 4월에 한 달간 아이와 남해여행을 가는 것이 제 계획인데, 남해 어딘가의 민박집에서 여러분을 꼭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10. 2021.01.24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2021.01.24 08:15 박소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나는 나를 탐구하는데 힘을 쓴다. 나의 호기심(Busy body, Hunter)을 채우며 새로운것을 경험하여 성장할 것이다. 나라는 아이를 잘키우기 위해  why에 대한 질문에 대답을 찾아가며 자존감과 성찰의 기회를 삼는다.
    +새로운 도전, 자문자답과 글쓰기로 나에 대한 끝없는 답을 찾아간다. 내 몸과 마음을 살핀다.

    2. 3가지 다양한 경험을 했고, 눈에 보이는 결과물을 만들어 낸것을 공유한다. (글쓰기가 책쓰기로 되는 과정)
    나는 작년의 나 보다, 어제의 나보다 계속 성장했음을 나눌것이다.

  12. 2021.01.24 10:49 은하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매일 아침요가명상, 1꼭지 글쓰기, 원서(어린왕자) 필사하기, 만보걷기를 꾸준히 실천하겠습니다.

    2. 한 권의 책 초안이 완성되었다 나누고 싶어요. 시작박사였던 제가 뭔가를 꾸준하게 하고 있다는 자신감을 얻어 나의 창조성 샘물이 찰랑찰랑 거리고 있다고 나누고 싶습니다.^^

  13. 2021.01.24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2021.01.24 17:04 화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주3회 운동을 하고, 45일 이상 모닝페이지 작성을 한다. 체력과 내면을 가꾸면서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면 나는 작은 활동을 하겠다.

    2.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았다고, 생각에 머물지 않고 시도하고 행동한 내가 있었노라고 전하고 싶다. 이제는 생각보다 그저 해보고, 그냥하는 내가 되어가고 있다고 말하면 더욱 좋겠다.

  15. 2021.01.24 17:09 다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몸과 마음을 건강히하기: 운동하기, 아티스트데이트
    2. 새로운 도전을 했고, 그것이 내 삶을 더 충만하게 만들었음을 나누겠습니다. ^^

  16. 2021.01.24 18:42 이슬dew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90일동안 나라는 내면의 어린 아이를 정성껏 키우려고 합니다.
    먼저는 내 안에 어린 아이가 있음을 인정하고,
    모닝페이지에서는 머리가 아닌 나와 가슴으로 만나는 시간을 보내고,
    1년간 방치되었던 내 몸을 운동, 식이 등을 통해 돌보려고 합니다.

    2. 나를 돌보며 나와 더 친해지게 되었고
    나에게 더 솔직할 수 있었던 시간. 그렇기에 90일 뒤에 만나는 여러분들과도 더 편안하고 나를 더 공유 할 수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17. 2021.01.24 20:47 Sujii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과거의 실패가 주던 두려움에서 벗어나 조금씩 용기를 내어 극복하겠다고 약속해봅니다. 매주 행동으로 취할 수 있는 걸 1개씩 정해보고 작게라도 하기. 그리고 스스로에게 칭찬하고 보상해주리라 약속합니다.
    2. 4월에 저는 꿈꾸고 있는 코칭 관련 프로젝트를 작게나마 시작하고, 전문코치로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검열관과 사보투어가 자꾸 나를 끌어당겼지만 묵묵히 앞으로 나아갔고, 결국엔 이겼습니다. 마음속 어린 아티스트가 이젠 어린이가 되었어요 :)) ㅋㅋ

  18. 2021.01.24 21:01 정혜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과거와 미래에 대한 후회, 걱정이 아니라 현재의 “나”에게 집중하기. 몸과 마음 근육 키우기

    2. 흘러가는 대로 두어 자연스럽게 이루어진 “나”의 모습이 어떨지 저도 궁금한데요. 이 모습을 솔직하게 (잘한 것은 잘한 것대로, 못한 것은 못한 것대로) 이야기하고 싶어요.

  19. 2021.01.24 21:39 양임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아웨 스터디때 꾸준히 하지 못했던 모닝페이지를 90일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꾸준히 써보겠습니다. 그리고 꾸준히 써내려간 모닝페이지를 통해 어떠한 감정도 피하지 않고 솔직하게 마주할 수 있는 저를 만나보고 싶습니다.^^

    2.90일 동안 정말 하루도 빠지지 않고 모닝페이지를 썼다고 모두에게 자랑하고 그 덕분에 아침형 인간이 되어 하루, 24시간을 알차고 즐겁게 보내고 있는 저의 생활을 공유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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