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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Coach for ARTIST of life. * E-mail: heeso@artistcoach.co.kr 국제코치연맹 인증코치(PCC)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KPC) 연세대학교 상담코칭학 석사 전공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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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향 (PCC,KPC) (636)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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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기록(정리중)>'에 해당되는 글 533건

  1. 2020.10.06 [작성중 | 참여중] ICF Korea Chapter's PCC Community '1기' 활동 기록 (2020-09 ~ 현재)
  2. 2020.09.22 [작성중 | 참여중] #언노마드스쿨 <나도 유튜버다> 5기 참여중입니다 (참여이야기 작성중) #노마드클로이 (4주차: 9/21-)
  3. 2020.09.21 [참여중] 현존수업 Project (20200721- 현재, #현존카쉬람) #배제민
  4. 2020.09.21 [작성완료 | 참여중] #언노마드스쿨 <나도 유튜버다> 5기 참여중입니다 (참여이야기 작성중) #노마드클로이 (3주차: 9/14-9/20)
  5. 2020.09.10 [작성완료 | 참여중] #언노마드스쿨 <나도 유튜버다> 5기 참여중입니다 (참여이야기 작성중) #노마드클로이 (2주차: 9/7-9/13)
  6. 2020.09.10 [작성중 | 참여중] 코칭교육 <3Cs II Process & Marketing (24h)>, 9/11-12, 18
  7. 2020.09.06 [작성완료 | 참여중] #언노마드스쿨 <나도 유튜버다> 5기 참여중입니다 (참여이야기 작성중) #노마드클로이 (1주차: 8/27-9/6) (2)
  8. 2020.09.02 [작성중 | 참여중] 하루 15분 영어 필사 모임 (9월) - 달래
  9. 2020.09.01 [강의후기] 행복나눔재단 <SK뉴스쿨(2020-01 ~ 2020-07)> 라이프코칭 과목 강사 및 담당 라이프코치 + 교육생들의 리뷰
  10. 2020.07.18 [모집완료 | 이벤트] 1:1 라이프 코칭(무료, Probono) 선착순 7 & 19번째 신청자 두 분께 드립니다.
  11. 2020.07.03 [진행완료] 2020년 상반기를 리뷰하고, 하반기를 그려보고 싶은 분들 대상 <자문자답 나의 일년> Zoom 웨비나 (2020년 7월 9일 목요일 21:00-) (1)
  12. 2020.03.24 [사회적 거리두기: 모든 위기 속엔 기회가 감춰져 있다] 기회 3. 하늘을 그저 바라보다

 

 

 

 

 

2020-09-01 ~ 09-02

  • 단톡방 개설 (PCC Community 1기)
  • 첫 모임 예정: 2020년 9월 7일 월요일 저녁 Kick-off Meeting

 

 

 

2020-09-07 "PCC community Kick-off meeting minute"

  • 첫 모임 열다: 회장님 인사말 및 취지 설명, 참가자 소개(1분/인)

  • 1기 활동기간: 2020년 9월 1일 - 2021년 6월 30일 (잠정)

  • 주 참여활동: 최소 1회/월 전체회의, MCC특강(9월, 12월, 21년 3월 , 6월 중 협의 결정)

  • 기대표: 정영희 코치님, 총무: 정호연 코치님 (감사합니다!
  • 동기 코치님들:

    강경숙, 김정옥, 김진오, 남기웅, 이영애,  이정수, 정영희(1기 회장), 정호연(1기 총무), 홍성향, 황현호 (총 10명)

 

 

2020-10-06 PCC Community zoom meeting 'MCC와의 특강' 

주제: 나는 어떻게 MCC가 되었는가 (도미향 코치님)

  • '나는 왜 MCC가 되려 하는가'에 대한 명확한 동기가 중요합니다. 중간에 포기하지 않도록. (코치님의 동기는 대학교 내 학생들에게 ICF 인증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하는 마음이었다고 하심)
  • MCC에 대한 비전을 갖고, 그 비전 아래 master plan 내에서 교육을 들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MCC로서 자신을 성장시키실 때, ICF가 제시하는 MCC Marker를 잘 공부하는 것, ICF 역량모델(최근 8가지, 내년 9월 즘 완성될)을 잘 공부하고 계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신의 멘토코치를 선택하실 때에도 ICF 역량모델을 잘 이해하고 있는 멘토를 만나시는 것이 좋아요. (나는 스스로에게 물을 수 있었다. 나는 내 역량 기준 지표를 어디 기준으로 하고 있는가?)
  • + 녹음파일 제출에 대해서: 가장 시간이 걸리는 것이 '녹음파일'을 내는 것입니다. 지금은 한국어로 녹음하여 영어대사본을 보내면 됩니다. 만약 영어로 하면 대사본을 안 내도 됩니다. 대신 영어로 하시면 '심플'합니다.  (-> 꾸준히 영어로 코칭실습하는 것이 내게 필요한 명확한 동기가 되었음) & 더불어 한국어로 시연을 내더라도 코치가 발휘하는 '비언어', 그 고유의 에너지의 힘을 믿으셔야 합니다. 코치들의 언어는 다양해도 코치가 내는 에너지에 대해 코치들은 느낄 수 있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p/CF_r3D7lJlC/?utm_source=ig_web_copy_link

 

Instagram의 홍성향님: “어제 저녁, ICF Korea chapter에서 모인 PCC Community 1기 코치님들과

좋아요 0개, 댓글 0개 - Instagram의 홍성향(@artistcoach.heeso)님: "어제 저녁, ICF Korea chapter에서 모인 PCC Community 1기 코치님들과의 줌미팅이 있었습니다. 감사하게도 도미향 코치님께서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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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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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21일 월요일

 

  • 22일차 과제: 카드 설정하기 -> 33강 카드 설정하기 

  • 아직 과제 하지 않음! 

  • 노마드클로이 曰: 영상 올려주세요 ^^ 일단 올려보고, 피드백 받으며 잡아갈 수 있어요. 포기하지 말고, 바쁘더라도 간단하게라도 찍어서 올려주세요. 주제 바꾸더라도 여러 가지로 해 보는 건 중요하다. 시작을 안 했다면 이게 맞는지, 아닌지도 찾기 어려웠을 테니까. 

  • 질문: 유튜브에 영상을 올렸는데 화질이 360p 밖에 안 되는데 어떻게 하면 화질을 올릴 수 있는지? : 편집하고 마지막 부분에서 인코딩할 때 영상 자체의 설정이 저화질로 되었을지도. 영상 자체의 화질이 낮으면 유튜브에서도 영상 화질이 360으로 설정될 수 있음. 

  • 질문: 다음 팔로업 과정은 있는지 : 이번 기수 끝나면 아이디어를 내 보려 함. 

 

 

 

2020년 9월 22일 화요일

  • 23일차 과제: 광고를 부르는 정보 입력하기 -> 유튜브 채널의 정보란을 넣어보세요. 소통창구가 됩니다. 정보란 입력 후에 캡처를 해서, 댓글로 남겨주세요.  (모든 동영상은 6개월 간 다시 보기가 가능함, 키네마스터는 2개월)

  • 23일차 과제 아직

  • 선가이드 曰: 주제도 중요하고, 실제 내가 촬영하고 운영도 가능한가가 중요함. 먼저 중요한 부분은 내가 지속할 수 있는 부분을 하는 것을 해 보고, 그 경험을 토대로 주제를 차별화 해 갈 수 있음. 그러니 영상을 편집할 수 있는 부분을 실행하시면서, 주제를 잡아가시는 것이 좋음. 그러다 보면 시그니처 영상이 나오게 됨 ^^ 지금 잘하고 있는 유튜버들도 같은 고민을 하고 있음. 분명히 시행착오의 과정이 있고, 그 과정을 통해서 계속 얻어가실 수 있을 것임.

  • 노마드클로이 曰: 유튜브는 참 신기한게, 남들에게 꼭 나눌 만한 대단한 게 없어도 사람들이 그 영상을 보기도 함. 

  • 질문: 올린 영상 관련 저작권 침해신고가 들어왔을 때: 사례, 영상 bgm 관련 된 것이었음. 대중가요를 영상으로 올렸을 때 해당 저작권이 유튜브 contents id라는 프로그램으로 자동 체크 됨. 그래서 대중가요를 영상으로 올리면, 해당 되는 영상의 수익이 그 가수의 수익으로 이동함. 그러므로 저작권 문제가 없는 키네마스터 음악, 유튜브 내부 음악 사용하면 좋음.

  • 질문: 영화 영상을 중간에 삽입해온 경우: 영화 역시 저작권 심하게 걸리는 영역. 그래서 영화 유튜버들은 예고 영상을 가지고 작업하는 경우가 많음. 큰 영화 유튜버 같은 경우는 영화사가 직접 영상을 주고 광고 의뢰하는 경우도 있음. 

  • 오늘 21시, 선가이드님의 영상 피드백 있음. 

 

 

 

 

2020년 9월 23일 수요일

  • 24일차 과제: 채널 업로드 기본설정, 채널에 SNS 연결하기 

  • 24일차 과제 아직

  • 선가이드 曰: 이번 주 일요일에 4주차 영상 피드백이 있음. 기억하기! (27일 일요일 24시까지)

  • 3번째 영상 피드백 올라옴: 들어보기 아직

  • 노마드클로이 曰: '코로나' 등의 단어가 들어갔을 때, 수익창출 측면에서 광고제한이 있을 수 있음. 지금 코로나란 단어가 그러함. 

 

 

2020년 9월 24일 목요일

  • 25일차 과제: 유튜브 댓글과 소통하기: 39강 유튜브 악플 대처 및 방지하기, 40강 댓글 소통 방법
  • 선가이드 님 공지: 30일 과정 중에 Zoom Q&A 수업이 있음. 마지막에 과정을 점검하고, 정리하는 시간. 수업 참여하며 궁금한 점, 느낀 점을 묻고 나누는 시간. (9/28 20-22시) 
  • 질문: 영상 원본의 소리를 삭제하려면? : 영상을 클릭, 해당 음성을 0으로 해 주면 됨. 부분적으로 소리를 삭제하고 싶으면 해당부분만 잘라서 음소거 하면 됨. 
  • 질문: 썸네일 만들 때 두 가지 사진을 자연스럽게 같이 넣는 방법?: 키네마스터 사진겹치기 기능. 배경사진 두고, 겹치는 사진을 배경제거(리무브) 해서 사진 위에 올리고 그 위에 자막 올리는 법.  (http://www.remove.bg/upload) 
  • 질문: PC로 키네마스터 하는 방법?: (눈 피로도 조심할 것 -> 태블릿 추천, 핸드폰을 삼각대 위에 거치해 놓고 편집하면 또 수월함) PC는 녹스라는 모바일 앱을 컴퓨터에서 작동할 수 있는 걸 깔아서 하면 됨. but 녹스 오류가 많음. 태블릿으로 하고 블루투스 마우스 연결하는 것도 추천. 
  • 질문: 영상 양쪽 검정 부분을 하얀으로 만드는 법?: 촬영 시에 비율설정을 확인해야 함.
  •  

+ me2.do/5uuFcjnR : 키네마스터 PC에서 하는 법. 초간단 유튜브 영상 만들기. 

 

 

 

2020년 9월 25일 금요일

  • 26일차 과제: 유튜브 조회수 높이기: 51강 유튜브 영상 조회수 높이는 법
  • 26일차 과제 아직 
  • 질문: 사진, 흰색 바탕은 어떻게? : 사진에서 이미지 선택하여 기본색을 설정할 수 있음 (키네마스터)
  • 노마드클로이 曰: (컨텐츠에 대해 고민하는 우리에게) 어떤 컨텐츠를 만들 때 가장 재미있는가? 여러 가지 주제의 영상을 하나의 유튜브에 올려보고, 그 중 반응이 좋으면서 내가 지속할 수 있는 주제로 끌고 가시는 걸 추천함. 유명한 유튜버분들도 사실은 이전에 엄청 다양한 영상을 올렸다가 지운 경우도 많음. 즉 다양한 영상을 올리면서 테스트를 해 보고, 반응 좋으면서 지속가능한 주제로 쭉 밀고 가는 것. 그리고 초반에 올렸던 다양한 주제의 영상의 경우 아예 지워버리거나, 보유하거나 둘 중에 하나임. 만들어보면서 더 보이는 게 많고, 스스로에 대해서도 더 잘 알게 되어서 일단은 저는 해보고 싶은 주제 이시라면 조금 더 여러 개씩 올려보시는 걸 추천드리고 싶어요. 아무리 내가 좋아하는 영상이라 하더라도, 만든느 과정 자체가 너무 복잡하고 어려우면 지속하기가 어려우니까요. 
  • 질문: 영상 주인공 외에 다른 인물들 모자이크 처리하는 법? : 일반적인 모자이크 처리를 한 명 한 명 다 해준다. 키네마스터에서. 1. 레이어 -> 2. 효과 -> 3. 모자이크 
  • 선가이드 曰: 유튜브를 하면,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 무엇을 하고 싶은지 찾아갈 수 있는 장점도 있다.
  • 노마드클로이: 제품리뷰 언박싱 영상 -> 별도 주의사항은 없고, 구독자수가 적어도 영상퀄리티만 어느 정도 유지되면 협찬이 빠르게 들어오는 강점이 있음 -> 제품 리뷰하며 자신의 스마트스토어 링크 광고해도 됨 -> 보통 물건은 내 주제와 관련된 경우에 잘 팔림. 예를 들어 유튜브 운영팁을 유튜브에서 알려주면서, 유튜브 강의나 관련 장비를 판매하면 판매율이 더 높을 것. 유튜브 주제와 판매할 상품이 연결되면 가장 좋음. 
  • 질문: 섬네일 바꾼 후 왜 예전 것이 뜰까? : 시간이 좀 걸림 바로 바뀌지 않음. 

 

+ 나의 영상 컨텐츠 아이디어: 히프노버딩 자연출산 명상문 관련해서 컨텐츠 만들기 

 

 

 

 

2020년 9월 26일 토요일

  • 27일차 과제: 유튜브 통계분석하기: 52강 유튜브 통계분석법, 통계분석을 보고 느낀 점을 댓글로 남기기 
  • 27일차 과제 아직
  • 질문: 영상의 뽀샤시한 효과? : 키네마스터 > 필터 효과 (프리미어 프로(PC 사용) - 영상 고퀄  -> 노마드클로이: 가급적 모바일이 아주 익숙해지고 난 후 시작하는 것을 추천함. 프리미어프로는 매달결제임. )
  • 질문: 사진 줌업 기능? : 키네마스터에서 인애니메이션, 아웃애니메이션 기능이 있음. 

 

 

 

 

2020년 9월 27일 일요일

  • 28일차 과제: 4주차 영상 업로드하기 - 노마드클로이 님 마지막 피드백 (24시까지) & 업로드하시면서 궁금한 사항을 글과 함께 적기 

  • 질문: 무료영상(짧은) 받는 사이트? :pixabay.com/ko/ 이곳에서 동영상 설정, 검색하면 됨. 

  • 월요일에 18시 피드백 있고, 20시 줌 수업이 있음. 

 

 

 

2020년 9월 28일 월요일

  • 29일차 과제: 유튜브 수익화 방법 작성하기: 53강. 유튜브 수익화 방법 5가지 & 영상 보고 내가 수익화하고자 하는 목표를 댓글로 남기기
  • 29일차 과제 아직 
  • 질문: 직장 다니는데 유튜브에 얼굴 공개해도 괜찮은가? : 유튜브를 하더라도 1만, 5만 구독자가 있는 채널이 되지 않는 이상, 주변의 지인이나 친구들이 보는 경우는 거의 없음. 그러나 스스로 걱정되면 편집해주는 것이 좋음. 걱정되는 것보다 마음 편한 것이 제일. 
  • 질문: 영상 찍으며 녹음기 들고 따로 녹음하는 것에 대하여? : 녹음 따로 하는 경우, 싱크 맞추기가 필요함. 영상, 녹음을 동시에 진행하고, 영상 속 음성은 음소거 하고 녹음 따로 한 것을 결합시킴. 맞추는 방법은 보통 박수를 쳐서 지점을 찾음. 편집을 통해서 말이 없는 부분을 지워주면 속도감이 붙습니다. 이 부분을 다 지우기 힘들다면 vrew에 자동으로 무음구간을 삭제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 
  • 질문: 느릿하고 편안한 느낌의 영상 촬영, 편집은 어떻게? : 느릿하고 편안한 느낌은 영상 속도를 0.8배로 해 주면 부드러운 느낌이 생김. 
  • 질문: 어떤 사진에서 특정부분(예. 사람 얼굴) 떼어내 영상 속 스티커처럼 사용하고 싶을 때? : 특정 부분 캡처, 리무브(배경 지우기 사이트) -> 레이아웃 사진으로 스티커처럼 이미지 넣기
  • 노마드클로이 曰: 사실 유튜브 키울 때, 조금 느리더라도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모일 때까지 기다리라고 하는 경우가 많음. (문제는 초보 유튜버들이 초반에 구독자가 늘어나지 않으면 포기할 가능성이 높음.) 유튜브는 시청지속시간, 한 사람이 들어와서 끝까지 보는 것이 중요함. 시청 지속시간이 길수록 좋은 영상이라 판단하고 더 많은 사람에게 영상을 퍼뜨려 줌. 그래서 대본 쓸 때 영상 앞부분에 영상 클릭하자마자 나가지 않고 계속 볼 수 있게 후킹멘트를 하는 것. 영상 길이도 길게 늘이는 것보다 짧더라도 사람들이 끝까지 보게 하는 게 더 좋음.
  • 성향아, 과제 밀렸지만 오늘 오후 해서 내는 데 의의를 두자! 아자!  (우와, 내일이라도 올려주면 해주신대!!) 
  • 노마트클로이 曰: 유튜버가 구독자가 많다고 해서 다 좋은 제안이 가는 게 아님. 기업에서 선호하는 강사가 또 따로 있으므로. 이미지 유지하면서 유튜브 하면 충분히 좋은 결과가 나올 것. 

 

 

 

 

2020년 9월 29일 화요일

  • 30일차 과제: 목표, 시간관리 작성하기: 47강 유튜버의 시간관리, 56강 마무리하며, 유튜브는 장기레이스 -> 30일간 수업을 진행, 참여하면서 배우고 경험한 것을 (1) 단톡방 공유, 댓글 복사해서 작성하기. (필수)
  • 노마드클로이 曰: 블로그, 유튜브 하면서, 안 그만둘 수 있었던 건 그 두 가지로 한 번 인생이 바뀌는 경험을 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끝까지 버틴 것. 유튜브는 진짜 기회의 땅이다! 
  • 질문: 키네마스터에서 세로, 가로 모드로 조정하는 방법?: 유튜브 채널 맞춤 설정 > 예고편 영상 추가 > 섹션 추가
  • 유튜브 채널 카테고리, 재생목록 만드는 법?: 
  • 이후 팔로업: 단톡방 참여하기 & 카페에 남기기

 

어제 줌 미팅: youtu.be/7hml0RpVMps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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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20일

[현존수업 1주차, 1일]

제민님이 리딩하는 ‘현존수업’ 10주 과정에 함께 하게 되었다. 현존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그 뜻을 명확히 이해하기 전, 그저 큰 끌림으로 과정에 참여하게 되었다. 코치에게는 ‘프레즌스(Presence)’가 중요하다. 존재감이라고도 번역되는 이 표현은 여러 코치들에게 화두일 것이다. 나에게도 역시 마찬가지이다. 표면적인 코칭 기술을 넘어, 코치 한 사람으로서 프레즌스를 키워간다는 것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

어제까지 <1부. 수업을 위한 조율>, <2부. 여행 준비> 부분을 읽고, 오늘 아침 비로소 1주차에 들어섰다. 1주차의 의식적 응답은 “지금 이 순간이 중요하다(This moment matters.)”이다. 새벽 5시반에 눈이 떠진 나는 전날 저녁 내가 바랬던 대로, 고요히 #동백섬 산책을 할 수 있었다. 동백섬을 두 바퀴 돌고 돌아와 고요한 호텔 로비에 앉아 15분간 첫 #연결호흡 을 마쳤다. 이 과정을 다 마친 후, 나는 어떤 나와 또 만나게 될까. 그리고 나와 만나는 나의 코칭고객들에게 어떤 경험을 나눌 수 있는 코치일 수 있을까.

 

 


 

 

2020년 7월 27일

 

#현존수업 2주차: “나는 나의 반영과 투사를 알아차린다.
(I recognize my reflection and projections.)

* 억압된 기억을 의식적으로 통과시킬 수 있도록 당신의 경험 속에서 표면으로 떠오르게 할 때, 그것은 ‘반영(reflection)’이나 ‘투사(projection)’의 형태로 떠오른다. (p.201)
* 당신이 흥분하도록 방아쇠를 당기는 사건: 메신저


2020-07-27 오후 5:59
2주차 15분 연결호흡 완료.

그 동안 내 삶에서 올라온 반영과 투사 관련 인물과 사건들이 글을 읽는 내내 스쳐 지나갔다. “나는 지금 무엇을 통합할 때인가?”  이번 주만 해도 큰 일이 3건이 있다. 2건은 새로운 일이다. 늘 하던 것이지만 만나는 이가 다른 것이니 다시 새로운 일이다. 나머지 1건은 반년 가까이 해 오던 것의 마무리이다.

내가 이 일들을 잘 못할 것이라, 잘 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면 필히 그러하게 된다. (실제로 그것은 당신이 그것(그 사람)을 안 좋게 생각한 일의 결과이다 p.197) 나는 이 순간, 일에 착수 전 그 일들을 떠올리며, 묻혀져 있던 부정적인 에너지부터 녹인다. 잘 될 것이다. 그들과 내가 만난 이유, 인연을 나는 깊게 느끼고 그것에 내 재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현존한다.

 

 

 

 


 

 

2020년 8월 3일

 

#현존수업 3주차 : “나는 의식적으로 응답하기를 선택한다.”
(I choose to respond.)

자동반응에 중독되어 있는 우리를 알아차리고 멈추어, ‘메신저’에 휘말리는 대신 그들이 가져온 ‘메시지’에 다가가는 데 집중한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최선을 다해 반복적으로 질문한다.

1. 내 감정의 방아쇠를 당기고 있는 이 사건은 직감의 차원에서 내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나?
2. 지금 직감으로 느껴지는 이 공명과 동일한 경험을 한 것은 최근의 언제였나?
3. 이 상황 이전에 또 언제 이와 동일한 불편한 공명을 느꼈었지?

현존수업은 우리를 감정적 성숙으로 초대한다고 합니다. 감정적으로 성숙한다는 말은 자신의 감정 방아쇠를 당기는 일들에 자동반응하지 않고 의식적으로 응답하기 된다는 뜻이지요. “오늘 당신은 그 상황에 있어 어떤 의식적인 응답을 하고자 합니까?”

 

 


 

2020년 8월 12일

 

#현존수업 4주차: “나는 조건 없이 느낀다.”
(I feel unconditionally.)

지난 주, 3주차 의식문자이었던 ‘나는 의식적인 응답을 선택한다.’가 내게 무척 도움이 되었다. 현존한다는 것은 어쩌면 내 삶에서 내가 추구하고 싶은 가치를 매 선택의 순간의 기준으로 삼아 무의식적인 ‘반응’이 아닌, 의식적인 ‘응답’을 ‘선택’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이번 주의 문장은 ‘나는 조건없이 느낀다’이다. 오늘 아침 4주차 내용을 읽고 #마보 #자유명상 을 켜고 15분간 가만히 저 문장을 느꼈다. 단톡방에서 다른 도반님들께서 이미 이 문장으로 #연결호흡 을 하고 계신 덕에 이미 일요일부터 알고 있었던 이 문장 덕에 나는 최근 내 삶에 불편한 느낌을 주는 세 사람에 대한 알아차림을, 이 아침 해냈다. 그 사람들이 내게 준 그 불편한 느낌들은 현재의 내게 ‘통합’되기 위해 찾아온 것이며, 그 신호들을 통해 내가 지금 무엇을 배워야 할 때였음을 깨닫는다. 결론적으로 ‘사랑’을 선택하는 나이기를, 그리고 내 에너지가 그 느낌들을 감당하기 어려울 때엔 적절히 고요한 시간을 스스로에게 충분히 주는 것의 중요성을 배운 오늘이다.

“당신에게 이 순간 불편한 느낌을 주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당신과 당신의 삶에 어떤 통합을 가져오기 위해 지금 이 순간 당신에게 찾아왔을까?”

 


 

 

2020년 8월 17일

 

#현존수업 5주차
: “나는 순진무구하다.” (I’m innocent.)

현존수업에 임한 지 어느 덧 5주차에 접어들었다. 이번 주차는 <아동기의 통합>이다. 작가는 지금 내가 느끼는 불편한 감정들은 아동기에 해결되지 못한 감정과 연결되어 있다고 말한다.

* 당신이 아동기 때 필요로 했으나 받지 못했던 무조건적인 관심을 자신에게 적극적으로 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당신이 자기 자신의 부모가 되는 데 필요한 감정적 힘.
* 부모 역시 자신이 어릴 때 받았던 바로 그 정도의 무조건적인 관심밖에는 아이에게 줄 수가 없기 때문이다.
자신이 갖지 않은 것을 남에게 줄 수는 없는 법
* 오직 무조건적인 관심으로 자신을 돌보는 법을 알 때에만 당신은 진정으로 다른 사람에게 무조건적인 관심을 기울일 수 있다.

#라이프코치 란 직업에 관심을 갖는 많은 분들께 계기를 물어보면, <선한 영향력>을 자주 든다. 우리가 라이프코치가 되어 누군가의 삶을 다루려 하기 전에 다뤄야 하는 것은 자신의 삶을 먼저 깊이 다루는 경험이다. (물론 두 작용은 동시에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며 일어난다)

그것을 놓치면, 코칭고객들의 삶을 돕는 데 지쳐 자신의 삶이 무너지거나, 누군가를 돕고 있지 않을 때의 자신의 모습을 받아들이기 어렵다. 더군다나 우리의 고객들도 다 알아챈다. 나의 코치가 자신의 삶(감정적 누적물)도 다루지 못하며 자신에게 덤덤한 척 코칭한다는 것을. 그럴 땐, 진정한 #코칭관계 가 세워지기 어렵다.

이 새벽 다시 생각한다. 누군가를 코칭으로 돕기 전, 나 자신을 먼저 잘 만나고 다뤄야 함에 대해.

 

 


 

 

2020년 8월 24일

 

#현존수업 6주차 : “나는 누적된 감정을 통합한다.
(I integrate charged emotion.)”

지난 5주차, 순진무구한 나 자신을 중심에 두고, 다가오는 여러 감정을 맛보았다. 그 여정 속 나는 (지난 몇 년 간) 나의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 몇몇 사람들에 대한 공통점을 발견했다. 연락만 받아도, 근처만 있어도 내가 그들에게 느끼는 불편함은 주로 이런 상황적 특징이 있었다. <(나를) 눈치보는, (나를) 힘들게 하는, (나를) 배려하지 않는, (나에게) 선을 넘어 무엇을 요구(강요)하는> 상황이었다. 그토록 하루종일 고요하던 내 마음도, 그 사람들만 스치면 마음이 저밋했다.

내 직업이 #라이프코치 란 이유로, 어떤 선을 넘어 자신의 주장을 강요하거나(나는 다 이해해줄 것이라 믿으며), 나를 자신만의 이상적인 사람이라 가정하고, 진짜 나 역시 약한 사람임을 배려하지 않거나, 반대로 내가 그가 보기에 이상적인 사람이어서, 지나치게 눈치보며 조심하는(그러나 다 느껴지는) 상황들이었다.

오늘 6주차를 읽으며 나는 깨닫는다. 결국, 나는 그들을 담아 안을 것에 대해 말이다. 그들은 나를 통해 자신을 투사하고, 적당치 않은 행동을 내게 함으로써 자신의 여린, 약한 면을 드러낼 뿐이라는 것을. 그 뾰족하고도 둔탁한 둔기같은 말과 행동들도 모두 “나의 나약한 면을 알아주세요”라는 것을. #현존수업 에서 말하듯 나는 앞으로도 그저 느끼며 삶에서 만난 그 여린 사람들을 담고, 담지 못할 땐 의식적으로 스스로를 보호하는 선택을 할 수 있길 바란다.


** 누적된 감정은 ... 진정한 변화의 움직임에 힘을 보태줄 것이다.
** 오직 흐르는 에너지와 흐르지 않고 막혀 있는 에너지만이 존재할 뿐이다.
** 자신의 감정들을 어느 한 가지도 배제하지 않고 모두 끌어안아야 한다.
** 자신이야말로 자기 삶의 질에 책임져야 할 사람이라는 사실을 몸소 ‘깨닫게 되기’때문이다.
** 감정통합절차: (1) 메신저에 걸려들지 않는다 (2) 메시지를 받는다 (통찰) (3) 조건 없이 느낀다.
** 담아 안는 다는 것은 자신이 경험하는 삶의 질에 스스로 온전한 책임(responsibility)을 지겠다는 응답적인(responsive) 행동방식이다.

 

 

 


 

 

2020년 8월 31일

 

#현존수업 7주차 : "나는 지금 안전함을 느낀다." (I feel safe now.)

 

어쩐지 모든 것이 평화롭다 했더랬다. #연결호흡 도 잘 되고, 시도하는 모든 일들이 잘 풀린다 느낀다 했다. 평화. 그 평화는 나의 외부적 환경들이 나를 자극하지 않을 때 찾아오는 조건적 '평화'였음을 오늘 아침 깨달았다. 작은 자극에 나의 마음은 #현존수업 책에서 그 동안 꾸준히 경고(?)해 왔듯 과거의 모든 스토리를, 고구마 줄기 캐며 다 끌려 나오듯 가져오게 했다. 그리고 그것은 내가 가장 직면하고 싶지 않은 내 자신을 향한 가장 부정적인 신념체계와 마주하게 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무조건적인 반응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다행히 바로 MCC와 멘토코칭이 있었고, 코칭을 받고 나서 나는 그 나의 격정적으로 요동친 감정들을 하나씩 볼 수 있는 힘을 조금 손에 쥐었다. 그리고 차분히 오후 내내 그 마음을 바라보았다. 책임진다는 것은 무엇인가. 나의 이 삶과 일어나는 일들을 주도적으로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나는 그 질문을 오후 내내 품었고, 이제 결론을 내렸다. 나는 내 감정에 책임지며, 그에 따른 내 경험도 책임진다. 그 진실한 책임 너머로 나에게 '안전함'을 선물한다. 내가 내 자신의 삶을 살아갈 힘이 있음을 확인하며. 

 

** 당신이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해 두려움으로 반응했기 때문이다. (p.265)

** 이제는 당신을 과거와 단절시켜놓은 힘겹고 두려운 경험들 모두가 당신의 성장과 이익을 위해 가면을 쓰고 나타난 기회라는 사실을 조금은 더 쉽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p.265)

** 이때가 바로 현존 수업에서 당신이 자기 경험에 책임을 진다는 과제를 받아들이는 순간이다. (p.267)

** 당신도 알게 될테지만 이 예상치 못한 불편한 물리적 사건들은 모두 메신저일 뿐이다. (p.268)

** 매우 불편한 감정 상태를 느끼면서도 거기에 자동적으로 반응하지 않는다. (p.274)

 

 

 


 

 


2020년 9월 7일

#현존수업 8주차: "나는 자신을 용서한다." (I forgive myself.)

<나는 그들이 아는 유일한 방식으로 나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요구하는 이들을 어떻게 대하고 있나>

#라이프코치 란 일을 하다보면, 다양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 그 중 최근 나를 오래동안 고민하게 한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의 표면적인 공통점은 엄청난 '논리'력으로 무장한 대화를 한다는 것이었다. 그들은 그 논리를 바탕으로 긴 문장을 여러 차례 덧대어 자신의 주장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 논리는 상대를 순간적으로 '헉'하는 느낌을 주기 충분하다. 

예전에는 그런 상황마다 상처를 받았다. 그러나 최근 유사한 3건의 경험에서는 조금 다른 나와 만났다. 그들의 중무장한 긴 논리에 나는 무의식적인 반발 대신 신중한 의식적인 응답을 선택하는 나와 만났다. 인간인지라 아팠다. 그러나 아픈 즉시 생각했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무엇인가. 무엇이 가장 내가 원하는 내 참존재인가. 그 존재로 대응한다면 어떤 모습이지?

그 3건의 경험을 통해 깨달은 것은 이것이다. 그들의 중무장한 논리 저 깊은 너머엔, '여린 속살'같은 마음이 있다는 것. 더 튼튼히 자신을 논리로 무장한 사람이 훨씬 더 여린 속내가 있었다. 나는 그렇게 나에게 날 세워 표현의 칼날을 휘두르는 사람과 마주했을 때 속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저 칼날들 너머 당신은 무엇을 말하고자 하나요. 제가 어떤 당신의 진심에 귀 기울여드릴까요.

#라이프코치 #라이프코치 #셀프코칭 

** 평화는 '느껴야' 한다. 평화는 지금 이미 존재하고 있다. (p.279)
** 당신은 이미 주어져 있는 평화를 자각하지 못하고 있다. (p.280) -> 깨닫는다(realize) = 참된 눈(real eyes)
** 아동기 이래로 당신은 자신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가져다주리라고 생각하는 조건에 맞추어 살려고 엄청난 에너지를 쏟아왔다. (p.281)
** 결국 당신이 받는 사랑은 그 조건부적인 성질 때문에 오히려 당신에게 아픔을 주고 만다. (p.282)
** 당신은 자신의 행동이 타인으로부터 '사랑을 얻기' 위한 것임을 깨닫지 못한다. (p.283)
** 무조건적인 사랑은 다른 이에게서 무언가를 '얻어내는 ' 것으로는 결코 경험할 수 없다. 그것은 오직 '주고받음' 속에서만 경험할 수 있다. (p.284)
** 깊은 심해에서 신선한 공기를 경험하고자 한다면 '당신 스스로가 신선한 공기를 만들어내야' 한다는 사실이다. (p.285)
** 그것은 당신이 타인과의 관계에서 목격하는, 무조건적 사랑의 행동이 아닌 모든 행동은 무조건적 사랑에 대한 그들의 무의식적인 갈구라는 사실이다. (p.287)
** 타인의 행동에 대해 좋지 않은 평가를 내릴 때, 당신은 사랑에 대한 그들의 갈구를 그것이 아닌 뭔가 불순한 것으로 해석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심판적인 마음이 되지 않게 해준다.) (p.287)
** 당신이 어렸을 때 부모님에게서 받기를 바랐던 무조건적인 사랑으로써 부모님을 용서하고, 축복해드림으로써 이러한 인식상의 폭력행위를 해결하기로 하자. ... 무조건적 사랑의 품을 향한 당신의 여정은 '이제껏 다른 사람에게서 구해온 것을 스스로 자신에게 주는 데서부터' 시작된다. (p.289)
 

 

 

 


 

 

2020년 9월 14일

#현존수업 9주차: "나는 나 자신을 조건 없이 사랑한다." (I love myself unconditionally.)

어린 시절 부모님의 아쉬웠던 모습들에 대해 장녀로서 더 이상 불만을 선택하지 않고, <내가 더 사랑하리라. 그들이 살아있는 동안에.>라 결심했던 순간, 

가장 가까이 살고 있는 배우자에게 <무언가를 기대하지 않으려는 마음으로, 그 사람은 날 위해 무언가를 꼭 해 줄 의무가 있는 사람이 아니라 그 역시 자신의 삶을 온전히 살아내기 위해 온 사람임>을 받아들였던 순간, 

내 아이가 내가 책임져야 하는 무거운 에너지를 주는 존재인 대신, <이미 이 아이를 위한 신의 계획과 복이 충분함을 믿는 것>을 선택한 순간, 

나는 무척 자유로워졌고, 더 이상 그들에게 사랑받길 기대하지 않고, 내가 더 사랑하리라 다짐할 수 있게 되었다. 지금의 내가 평화로운 이유이다. 

#라이프코치 #라이프코칭 #셀프코칭 #현존수업 #마이클브라운 


** 이제 당신은 사랑에 관한 당신의 무의식적 정의를 결정적으로 바꿔 놓을 준비가 되었다. 우리 모두가 눈만 뜨면 나서는 일, 곧 당신이 '사랑을 구하여' 일을 벌일 때마다 일어나는 모든 불쾌한 상황도 바로 사랑에 관한 이 무의식적인 정의로부터 야기된다. (p.295)
** 실패로 돌아간 친밀한 관계를 돌이켜보는 것은 자신이 가진 사랑에 관한 무의식적 정의가 어떤 것인지를 깨닫는 좋은 방법이 된다. (p.297)

** 당신의 가장 친밀한 관계인 부모님과의 관계가 불온전할 때, 그 불온전함은 연인과 맺는 모든 친밀한 관계에도 그대로 반복되어 반영된다. (p.297)
** 그들은 당신이 원하는 무조건적 사랑을 주기 위해서 당신의 경험 속으로 들어온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들은 당신이 무조건적인 사랑의 경험을 만들어내지 못하는 이유를 알려주기 위해서 온다. (p.298)

** 당신이 사랑에 관한 무의식적 정의를 통합하기 시작했음을 보여주는 한 가지 증거는,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기 위해서 더 이상 누군가를 찾아다니지 않게 되는 것이다.' (p.301)

** 당신이 끝없는 욕구로서 구하고 있는 그 울림을 자신에게 주는 법을 터득하고 나면 '남에게서 빼앗아서 얻어야 한다'는 생각은 점차 줄어들 것이다. (p.306)
** 당신이 지금까지 다른 사람에게서 구하던 것, 즉 
무조건적인 관심'을 자신에게 줄 수 있을 때 당신은 비로소 결핍에서 벗어나 무한정한 풍요로 들어설 수 있다. (p.308)

** 근원의 차원에서 자신을 무조건적으로 사랑한다는 것은, 매 순간 자기 경험의 느낌을 포용하여 받아들이는 것을 말한다. (p.309)
** 당신은 당신의 세상 경험 속에서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기 위해 이 세상에 왔다. 그렇게 함으로써 당신은 당신이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빠짐없이 얻을 수 있는 경험 속으로 들어가는 다리를 건너게 된다. (p.309)

 

 

 

 

 

 


 

 

 

2020년 9월 21일

#현존수업 10주차: "나는 지금의 나에게 감사한다." (I appreciate what I am.)

 

언젠가부터 내 삶은 닫힌 계획이 아닌 열린 계획으로 채워졌다. 그럴 수 있는 이유는 내가 믿는 신을 향한 신뢰에서 나온다. 내가 지금 살아가는 이 삶은 내가 무언가를 배우기 위해 태어난 여정이며 그 속을 살아가는 나는 이 삶의 여행자로, 모든 삶의 장면에서 배움을 얻고, 만나는 이들과 장면에 어떻게 하면 더 큰 사랑을 줄 수 있는가에만 집중하면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내 삶에 라이프코치란 직업이 들어와 있지만, 이 역시 내게는 세상에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일 뿐, 내 개인의 명예와 성취를 위함이 아님을 잘 알고 있다. 더불어 나는 이 삶이 언제나 지속되지 않음을 안다. 그래서 나는 한 장면 한 장면 눈에 잘 담는다. 마치 이 지구란 곳에 여행을 온 영혼처럼, 머물며 최대한 많은 것을 열린 자세로 경험하고, 그 경험마다마다 사랑을 더 담겠다는 마음으로. 그렇게 나의 현존수업 10주 여행을 마무리한다. 




#라이프코치 #라이프코칭 #셀프코칭 #현존수업 #마이클브라운


** 당신이 가진 믿음은 당신이 찾고 있는 것만을 보게 만든다. 이 때문에 당신은 자기가 경험하는 현상에 대한 해석을 왜곡시켜서라도 자신의 믿음이 진실임을 확증해 보이려고 한다. (p.316)

** 당신의 경험이 곧 당신의 배움이 되게 하라. 경험 자체의 가치를 받아들이라. (p.317)

** 당신은 지금 이 순간부터 '주변의 모든 생명체와 하나인 듯이 행동함으로써' 경험적인 인식의 업데이트를 시작할 수 있다. (p.318)

** 언제 어느 순간에도 당신 앞에는 단 두 가지의 선택만이 있다. 그것은 '자신의 해묵은 감정의 각인을 따라 살면서 우리 사이의 간격을 더 벌려놓을 것인가, 아니면 하나되는 현존이라는 무한한 가능성에 자신을 열어놓고 살 것인가' 하는 선택이다. (p.324)

** 간격을 벌리는 것은 삶에 자동반응하는 것이며, 간격을 좁히는 것은 삶에 의식적으로 응답하는 것이다. (p.325)

** 살아 있는 목적이 자신이 하는 일(행위)에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 아동기에 생긴 오해이다. ... 바로 당신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인 현존으로서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생긴 것이다. 그래서 당신은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를 알고 싶어한다.(p.327)

** 이로써 당신은 끝없는 '행동'에 몰두하게, 이것이 당신의 성인기 삶의 경험이 된다. 당신은 성공을 통해 자신이 살아있을 가치가 있음을 증명해 보이려고 한다. 이미 살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생계를 잇게(earn a living)' 해 줄 수 있는 삶의 목적을 찾고 있다. 하지만 이때 당신이 실제로 구하고 있는 것은 '사랑을 얻는'(earn a loving)' 이다. (p.327)

** 현존수업은 당신이 자신의 끝없는 무의식적 행위로부터 스스로를 구제한 뒤, 있는 그대로의 자기 모습에 대한 자각으로 돌아가도록 당신을 돕는다. (p.328)

** 당신은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이미 완전하고 완벽하다. 당신이 '되어야만 할' 어떤 것도 없다. ... 당신은 '행위하는 인간(human doing)'이 아니라 '존재하는 인간(human being)'이다. (p.328) 

** 10주차 후 과제: '알아봄(appreciation)': '무조건적인 주의를 기울여 그것의 가치를 알아봄으로써 그것을 사랑의 마음으로 더 커지게 만든다.' (p.330)

** 그러면 당신은 자신이 '지금 여기 존재하고 있는' 목적도 깨달은 것이다. 그 목적은, 이미 그것인 당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알아보는 것이다. 어떤 조건도 달지 않고 말이다. (p.334)

축하드린다! 이것으로 현존수업이라는 10주에 걸친 당신의 체험여행이 마무리되었다. 

 

 

 

 

 

2020년 9월 27일

 

[10주 차를 마치며]

열일곱번째 현존수업 
10주 차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여기까지 잘 오셨습니다. ^^
 
따로 또 함께 한 
이번 여정 어떠셨는지 
궁금한 마음 있습니다. 
 
혹여,
충분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면 그 느낌과 함께 
고요히 머물러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이번 여정을 끝으로 
카쉬람을 떠나시는 분들께
깊은 고마움과 축복을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_  _)
 
여정을 이어 가실 분들은
다음 챕터인 '가능성의 문'까지 
함께 깊게 음미하며 
명절을 맞이해 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함께 한 모든 도반께 
지지와 응원을 보내며
'4부 가능성'의 문을 엽니다. 
 
'정원사가 있는 곳에 정원이 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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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14일 월요일

  • 15일차 과제: 동일 주제 유튜버 분석하기(콘텐츠, 수익화): 43강. 무한대로 가능한 유튜브 콘텐츠 기획법, 44강. 동일주제 유튜버 분석하기(콘텐츠), 45강. 동일주제 유튜버 분석하기(수익화). 
  • 15일차 과제 아직 
  • 질문: 썸네일은 이미지만 되는가? 그렇다. 앞의 짧은 영상은 '미리보기'이다. 따로 설정없어도 자동으로 나오게 되는 것. 단, '인트로' 부분은 편집할 때 의도해서 그렇게 하는 것. 하이라이트, 임팩트 있는 부분을 한 번 더(약 10초 정도) 붙여 놓은 것. 
  • 좋은 말: 내 가치는 나만 모른다. 뭐라도 일단 해 보는 용기에 대하여. 
  • 질문: 영어 자막에 대하여: (1) 파파고, 구글 두 개 병행해서 확인함. (2) 55강 유튜브에 외국어 자막 다는 법 보기 (나중에 보자!) 번역기 없어도 한방에 알아서 번역 다 해줌. 
  • + 노마드클로이 님의 동영상 2주차 피드백 함. 
  • 질문: 브이로그 촬영 시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 : 시나리오 짤 때 언제 어디부분 몇 초 넣을 건지도 대략 짜 두기. 기획할 때 세세하게 자막까지 정해두면 촬영/편집시간이 줄어듦. 
  • 노마드클로이: 영상(콘텐츠)는 우리가 머리속으로 생각하는 거랑 실제 눈 앞에 구현하는 게 완전히 다름. 처음에 저도 조회수가 막 올라간 영상이 왜 올라갔는지도 몰랐고, 구독자 1만명 될 때까지 대체 왜 1만명이 됐는지도 몰랐음. 지나고 나니 하나씩 분석하고, 또 잘 되는 사람들 걸 계속 보니까 보이기 시작했음. 도전만으로도 엄청 난 거고, 지금 아주 잘해주고 있음. 유튜브 하나 시작하면 유튜버만 되는 게 아니라 영상편집, 실시간 방송, 영상 기획 등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엄청 많아지는 것. 

 

 

 

 

 

2020년 9월 15일 화요일

  • 16일차 과제: 영상설명 수정하기: 20강 유튜브 영상설명 작성 팁 -> 영상 설명에 적용, 수정해보기
  • 아직 16일차 과제 하지 않음
  • 질문: 영상편집 시 사람 얼굴 확대하는 법에 대하여: 팬 & 줌 기능 활용하기. 
  • 선가이드님: 키네마스터 기본 용어 및 사용법에 대하여 : m.blog.naver.com/cauliflower6/221837609968

 

 

 

 

 

2020년 9월 16일 수요일

  • 17일차 과제: 영상 해시태그 삽입하기, 21강 해시타그란? 태그 넣는 법. 
  • 17일차 과제 아직
  • 노마드클로이님 추천 채널: youtu.be/0bBH1CwwclA , 이 채널로 어떻게 구독자를 모으고, 어떻게 상품을 만들어서 수익화를 하는지 참고해보세요. 재밌어요! 
  • 질문: PPT 발표 형식 동영상은? : OBS 또는 반디캠으로 PC화면 촬영하는 거에요. (나는 아이패드로 알아보자.)
  • 질문: 한 화면에 4가지 동영상이 나오게 하는 법은? : <유튜브 4분할 편집법> 1.영상 or 사진을 기본으로 넣어 둡니다. / 2.영상 위에 레이아웃의 미디어를 눌러서 영상을 넣습니다. / 3.영상을 조절해서 크기를 맞춤니다. / 4.4개의 영상을 추가로 넣어서 4분할 크기로 조절합니다. / -> 영상을 4개 먼저 찍으시고요. 영상위에 영상을 올리는 방법으로 영상을 올려서 크기를 조절해서 맞추시면 됩니다. 그러면 한번에 영상이 플레이 됩니다 :)
  • 선가이드: 우리의 목표는 1달 간 나의 채널을 만들고, 영상 3개 올려보는 것! 그 결과가 내 생각만큼 되지 않을 수 있는데, 그 경험으로 이후의 자신감, 기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창작의 기쁨!

 

 

 

 

2020년 9월 17일 목요일

  • 우리의 목표: 1년 뒤에, 유튜브 진작에 할 걸 후회 안 하기
  • 18일차 과제: 키네마스터 편집. 26강 키네마스터 음악 넣기, 27강 키네마스터 자막 넣기 (이번 주 일요일도 동영상 마감 있음 기억하기 ^^) 
  • 18일차 과제 아직 (이번 주에 하자 꼭!) 
  • 질문: 아이폰과 아이패드 키네마스터 작업한 것 연동가능한지? : 아이폰에 있는 영상이 아이패드에 연동되지 않아서, 아이폰 영상을 이메일, 샌드애니웨어, 클라우드 통해서 영상을 보내어 작업해야 함 
  • 노마드클로이: 영상촬영이든 편집이든, 온라인 수익화든.. 각자가 바라는게 있잖아요^^그런데 그모습들이 결코 다 같을수가 없는거같아요. 누군가는 오래걸려서 완벽함을 추구하고, 누군가는 일단 올리자! 하는데 집중하고.. 그냥 그게 나다운 방식이라는걸 인정하면서, 할수있는만큼만 하루에 조금씩 하면 가장 좋은것같아요^^ 비교는 끝이없잖아요 :) 온라인상의 사람들은 다 나보다 뛰어나보이고 멋져보이고... 근데 사실은 아니거든요^^ 각자 다 고충이 있고 고민이 있고요. 나는 내고민에 집중하고 내것을 만드는데에 집중하면 제일 좋은거같아요^^ 서로 도울수있는 부분은 돕고 같이 성장하면서요!
  • 질문: <OBS 및 반디캠 사용 관련>  어제 질문주신 내용중에, PPT에 펜처럼 실제 그림을 그리면서 하는방식을 문의주셨는데 이건 OBS나 반디캠에서는 불가능해요. 다만 마우스 커서를 바꾸는건 가능합니다^^  OBS와 반디캠은 컴퓨터화면을 촬영해주는 프로그램이다~ 라고 생각하시면 좋을것같아요   
  • 내 질문1: 내가 나온 유튜브 인터뷰 영상들 퍼 오는 것에 대해서: 다른 채널의 영상을 그대로 업로드하는 것은 안 됨. 허락을 받아야 함. 단, 재생목록으로 단순히 퍼오는 것은 '재생목록'에 담으면 됨. 영상을 재편집할 것은 허락 받고 재편집 할 것. 
  • 내 질문2: 내 이름 본명으로 할 것인지, 호(예명, 별칭)으로 갈 것인지에 대한 고민 -> 선가이드 님: 본명은 자신의 이름을 알릴 수 있어서 좋고, 예명은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이 좋음. 보통 유튜브에서는 실명보다 예명을 많이 사용하고 있음. 그것이 사람들에게 불리기도 좋고, 인식되기도 좋아서 라고 생각함 & 노마드클로이 님: 희소코치 = 조금 더 기억에 쉽게 남을 것 같고, 발음하기도 훨씬 쉬움.  -> 2020-09-21 나는 '희소'로 일단 첫 영상을 담아 봄. 

 

 

 

 

 

2020년 9월 18일 금요일

  • 19일차 과제: 구독버튼 만들기, 최종화면 설정하기 -> 31강, 32강 보기. 영상 조회수, 구독자, 채널체류시간을 늘릴 수 있는 구독버튼, 최종화면 기능을 사용해 볼 것. 댓글에 구독버튼과 최종화면을 캡처해서 올리기. 

  • 질문: 썸네일에서 특정 이미지, 로고 이미지를 스티커 처럼 넣는 방법?: 이 사이트에 들어가서 가방 사진을 넣으면 배경이 제거되고, 해당 물품만 나오게 됨. 그리고 그 사진을 썸네일에 넣으면 됨. -> 캔바 썸네일 제작시에 잘 안 됨 -> 키네마스터로 옮겨서 할 것. 아니면 키네마스터에서 사진을 넣고 캔바로 옮겨서 하는 방법. 키네마스터에서 사진을 넣는 것이 가능하고, 그 사진을 캡처해서 핸드폰으로 저장할 수 있음. 그래서 먼저 사진을 적용하고 캔바에서 작업하는 방법이 있고, 혹은 캔바 말고 키네마스터에서 썸네일을 다 작업하는 방법도 있음. 키네마스터에서 글자, 그림, 효과를 이용해 썸네일 만들기도 가능함.  : www.remove.bg/ko
 

이미지에서 배경 제거 – remove.bg

이미지 배경 제거: 클릭 한 번 없이, 5초만에, 100% 자동, 무료.

www.remove.bg

  • 질문: 특정 이미지 주변에 윤곽을 넣는 방법? : 키네마스터로 효과가 가능하진 않고, 프리미어 프로 PC 편집 프로그램으로 가능함. -> 픽셀랩이란 어플 활용하면 좋음. 
  • 질문: 14세 이하 어린 애들이 등장하는 동영상, 키즈채널 자동등록?: 아이들이 보는 컨텐츠가 아니어서 키즈채널로 분류되지 않을 수도. 키즈채널은 아이들이 보는 채널로 생각하면 됨. 두 가지 경로로 선택될 수 있음 1) 내가 키즈채널로 선택하기, 2) 유튜브가 알아서 자동으로 설정하기. 유튜브는 채널을 보는 시청자 연령층 파악이 다 가능함. 채널 초기에 아이들이 나오거나 아이들 볼만한 요소, 어투가 나오면 유튜브가 아동 콘텐츠로 분류하는 경우도 있음. 
  • 질문: 영상 속 잡지, 연예인 사진, 티비 화면 캡처 사진은 초상권 침해? : 연예인, 초상권 관련해서 사용하지 않으면 제일 좋음. 해당 본인이 이의신청을 하면 영상 수익 정지, 영상 경고가 될 수 있음. (그러나 연예인이라는 특성상 대중들에게 알려지면 플러스 요소가 있고, 워낙 많이 사용 되서 이의제기, 문제 발생은 크게 없는 편) but 제작한 영상이 이미지에 마이너스가 되는 부분이 있다면 문제가 생길 수도 있음. 

 

 

 

 

 

2020년 9월 19일 토요일

  • 20일차 과제: 썸네일 제작하기 -> 41강. 유튜브 썸네일 제작 팁 보기 (20일 24시까지 영상업로드 게시판에 올리기 -> 화요일 21시에 진행 양해.)

  • 선가이드 님 영상 추천: youtu.be/QtbrkPjKcwA

  • 질문: 키네마스터에서 편집하려는데 영상이 안 보임. 블로에서는 보임: -> 선가이드님: 먼저 사용하고자 하는 영상을 클라우드에 옮기고 그것을 다시 다운 받으면, 클라우드 파일에서 열어보실 수 있을 것. 

  • 선가이드 님 曰: 썸네일은 호기심을 유발하고 궁금하게 만드는 것이 필요함. 마치 서점가서 책을 살 때, 제목과 표지가 끌리지 않으면, 내용을 볼 수도 없는 것 처럼. / 섬네일도 처음엔 과도기가 있음. 하다보면 시그니처가 생김. 썸네일은 나중에 변경해도 됨. 유튜브에서도 권장함. 특히 조회수가 나오지 않는 영상 썸네일을 시간이 지나서 변경했는데 조회수가 늘어난 경우가 있었음.  feat. 네이버 검색 키워드 알아보는 사이트 활용하여 제목 짓기. -> 유튜브에서 공식적으로 제목의 앞부분에 정해지는 단어를 검색시에 많이 노출해주고,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해 두었음. 

  • 노마드 클로이 님 曰: 항상 촬영 때 사진 1-2장 찍어둠. 그리고 그것을 썸네일로 씀. 
  • 선가이드 님 曰: 항상 촬영 전에 카메라 렌즈 부분 얼룩 닦고 찍을 것. 
  • 질문: 외국어 자막 넣는 영상 보았는데, 한국어 자막도 유튜브 스튜디오에서 자막에 들어가서 넣어야 하는가? : 자막에는 두 가지가 있음. 유튜브 자막 or 편집 시 영상 위 자막. 편집 시 자막은 키네마스터를 이용해서 영상에 자막을 결합하는 것. 키네마스터로 하면 오래 걸릴 것. <vrew>라는 자동 자막 프로그램이 있음. 아이폰은 어플로 작업이 가능하고, 안드로이드는 PC로 하면 수월할 것. 그리고 유튜브에서 넣는 자막은 설정을 켰을 때, 자동으로 한글 자막이 생김. 단, 오타가 있음. 이 자막을 넣고자 하면, 스튜디오에 들어가서 텍스트를 넣어서 자막 설정이 가능함. 영문자막 넣을 때 이런 식으로 작업 중. 

 

 

 

 

2020년 9월 20일 일요일

  • 21일차 과제: 3주차 영상 업로드하기 (피드백: 편집부분 + 코멘트 해드림) : 피드백 받고 싶은 부분을 질문으로 1개 이상 남기기. 
  • 21일차 과제 완료 (2020-09-21, 오후 2:29) : 
  • 질문: 아이폰 녹음기능으로 녹음해 키네마스터에 삽입하는 방법 있을까요? : 아이폰은 키네마스터에서 녹음파일 이동이 안 됨. 안드로이드는 가능함. 아이폰은 블로에서 쉽게 가능함. 아니면 직접 키네마스터 음성부분을 녹음해서 진행하는 방법도 있음. -> 블로에서 할 때는 녹음파일 저장공간을 클라우드, 별도의 저장가능한 공간으로 옮겨두면 파일 사용이 가능함. 키네마스터에서 원하시는 작업을 다 하고, 블로로 옮겨서 음성을 마지막에 붙여주어도 됨. 두 어플 모두 사용하면 좋음. 
  • 노마드 클로이 님: 영어자막은 나중에 추가하실 수 있으니, 일단 할 수 있는 만큼만 해서 내주면 좋음. 
  • 선가이드 曰: 채널명에는 가로 기호가 되지 않음. 정해진 글자수도 있음. 채널명 - 부제 이런 식은 가능함. 예) 신사임당 - 돈 버는 방법 이렇게 했었다고 함. 


어제 오전 공원에서 영상 찍고, 오늘 오전 시나리오 써서

블로 앱 통해 영상 넣고, 배경음악 넣고, 블로 앱 자체에서 목소리 녹음해 보았습니다.

제가 앞으로 채워넣어야 할 부분은 (아직 지난 주 동영상 강의들을 보지 못했어서)

- 제 채널만의 시그니처 썸네일 구상해 보기 (시작 영상, 끝 영상도)
- 자막 넣기
- 찍은 영상 외에 중간에 질문만 뜨는 이미지 삽입하는 것 연습하기
- 더불어 2-3분 영상으로 만들고 싶었는데, 시나리오 속 대본을 모두 읽으니 6분대가 되는 당황스러움이 있었어요.

조금더 짧고 굵게 만들어야 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2-3분 중심으로 영상을 만들고 싶어요.
여전히 영상 편집 자체가 제게 도전이 되요. 하지만 일단 해서 보낸다는 것에 이의를 가져봅니다.

 

3주차 영상과제: youtu.be/csAHj_sfPQs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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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7일 월요일 (지난 주중 말부터 과제가 밀려있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말고, 한걸음씩 나아가보자)

  • 8일차 과제: 유튜브 촬영도구 준비: 강의 12강 '유튜브 촬영도구 추천' -> 카메라(핸드폰, 웹캠, 고프로), 마이크, 삼각대 : 고가의 장비 처음엔 중요하지 않다. 너무 장비에 욕심내지 말라 계속해서 업그레이드 될테니. 영상이란 것에 익숙해진 다음 나에게 맞는 장비와 만나기. 노마드클로이 님은 핸드폰 사용(갤럭시 10 사용중), 그 외 '웹캠' 쓰심. 컴퓨터에 연결하는 카메라(실시간 스트리밍, 방송할 때 필요, 로지텍 C920 사용중, 6-7만원대, 컴퓨터에 꼽기만 하면 음성/화면도 녹화됨), 고프로(사실 거의 사용 안하고 계신 중, activity 많이 하시는 분들 필요, 약 50만원 정도) / 그 다음은 마이크(보야 BY-M1 추천/핸드폰 연결용(단, 핸드폰과 연결잭 필요,컴퓨터 연결X), 15,000원 정도) & 삼각대(빨간 / 실내, 실외 촬영 따라 달라짐) & 조명(룩스패드 43 샀으나, 별로 사용해 본 적 없음-산다면 22 여러개 사는 게 더 나음. 주로 낮에 찍어서-자연광, 꼭 조명이 필요한가 살펴보기)

  • 8일차 과제 완료저는 휴대폰 - 아이폰 SE 2 , 삼각대 - 꿀픽 만능샷 거치대 , ** 아직 마이크를 쓰고 있지 않아요.  일단 휴대폰과 삼각대로만 버텨보려합니다 ^^  익숙해질 때까지 . 편집은, 아이패드 프로 11,  조명은 그냥 데스크 조명(혹은 자연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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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가족 rural family

안녕하세요. 시골가족입니다! 저희는 5인 가족(엄마, 아빠, 장남, 장녀, 차녀)이며, 이 채널을 통해 일상이나 먹방을 보여드립니다! Hello, we are rural family! We are a family of five (mother, father, eldest son, e.

www.youtube.com

 

  • 노마드클로이 曰: 내가 하고 싶은 채널이 가장 좋은 채널. 블로그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블로그 글쓰기 + 다른 사람의 글을 많이 읽어보기, 유튜브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시작해야 하는 건, 유튜브 영상 올리기 + 다른 사람의 영상 많이 보기

 

 

 

 

<유튜브 기획서에 대한 피드백> (작성중)

  • 내 채널 <자문자답> 기획서에 대해서: 채널명은 잘 정했다. 보고나서 뭐 관련 채널인지 알 수 있으므로. 라이프코칭 컨텐츠도 Good. 자신이 하고 있는 일로 한 사람들, 가장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고 수익화도 쉽게 빠르게 연결 가능한 방법. 의외로 많은 전문가가 유튜브 하기 꺼려워 함. 용기 내기 어려워함. 왜 그럴까. 유명할수록 나설 때 여러 실패가 두려워질 수 있어서. 유튜브를 시작하는 사람들은 엄청난 '용기'가 있다는 것. 유튜버로 유명해진 전문가가 더 높은 대우를 받는 걸 많이 보았다. 이제 이렇게 시작하려는 거 정말 축하해드리고 싶다.
    다만, 라이프코칭이란 주제는 유튜브에서 대중적인 주제(뷰티, 게임, 먹방 등)에서 떨어지는 주제이다. 그렇다 해서 주제를 바꿔야하는가? 아니다. 원래 대중성이 떨어지니 조회수 떨어질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들어갈 것. 조회수가 아주 중요한 것은 아니다. 조회수 낮아서 수익 내는 분들은 충분히 낸다. 라이프코치로서 나의 인지도, 신뢰도 가져가는 것이 가장 큰 수확이니, 이 채널을 잘 키워보라. 엄청난 날개를 달아줄 것이다. 경력이나 경험이 월등해서 채널 운영할 때 큰 장점이 될 것이다.
    업로드할 영상 목차를 쉽게 바꾸는 것 추천. 보통 사람은 이런 게 궁금할 것 (라이프코칭이 무엇인지? 라이프코치는 어떻게 되는지? 꼭 자격증을 따야 하는지?) 을 살피기. 유튜브는 가급적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주제로 시작하는 것이 좋음. 코액티브 코칭 책 내용 같은 것은 너무 전문적이다. 이런 건 나중에 올리거나, 유튜브와는 적절하지 않을 수도 있다. 조금 이후에 채널이 자리 잡은 후 하는 게 좋음. 코칭에 대해 조금 더 전반적인 목차를 잡아보는 것 추천. '목차수정' 추천. 수익화에 대해서는 pdf 유료화, 코칭문의가 많이 올 것. 코칭을 배우려는 분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을 것. 
    ->> 베스트셀러에서 자문자답 질문 찾는 것으로 조금 나아가보고, 지금 쓴 것은 일단 연습이라 생각하고 만들면 올리는 것으로. 

 

 

 

 


 

 

 

 

 

2020년 9월 8일 화요일 

  • 9일차 과제: 스크립트(대본/기획) 작성하기. 13강 스크립트 작성법. 유튜브 촬영에 필요한 스크립트를 작성해보기. 파일은 13강 영상 아래에 있으니, 작성해서 올리기 

  • 영상을 보며: 지금 클로이님은 대본 많이 쓰지 않고 영상 촬영이 익숙해진 상태, but 우리는 스크립트 없으면 영상편집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음 주의. 말하다보면 처음 생각한 주제와 다른 내용으로 흐를 수 있기 때문. 시간단축 필요하면 스크립트 작성하는 것 추천!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스크립트 꼭 작성해보기. 후킹(이목을 끄는 포인트, 궁금증이 들게.) > 처음 > 중간 > 결론. 어떤 방식으로 후킹할 건지 정해야 함. <그래서 내가 이 영상을 통해 하고자 하는 말, 사람들이 느꼈으면 하는 것이 명확해야함>, 스크립트 쓸 때는 글로 쓴 후, 그걸 읽으며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구어체>로 바꾸어야 함. 스크립트는 보면서 해도 된다. (시선처리 고려) & 최종링크 실제 보며 확인할 것. 익숙해지면 대본이 크게 중요하지 않지만, 초반에는 대본 써 보고, 연습하면 좋음. 
  • 9일차 과제 완료
  • 노마드클로이 曰: 만약 몇 달 전 올렸던 영상을 제목수정, 썸네일 수정해서 올리면 새롭게 올라가나? : 새롭게 올라가진 않고 다른 규칙이 적용되어 내 영상이 더 널리 퍼질 수 있음. 유튜브는 영상자체수정은 불가능하고, 제목/썸네일 수정은 가능함. 

  • 선가이드 曰: 만약 채널명 변경을 원한다면: 설정 -> 채널 변경. 

 

 

 


 

 

 

 

2020년 9월 9일 수요일

  • 10일차 과제: 유튜브 촬영하기, 14강 유튜브 촬영법 & 15강 컴퓨터 화면을 촬영하는 OBS 사용하기 -> 과제: 댓글로 자신의 촬영한 내용을 간단히 설명하기
  • 영상을 보며(10일차 과제 완료): 유사한 영상 많이 보며 비슷하게 찍어보려고 연습하는 것이 필요함. (1) 영상 촬영시간과 장소 결정하기(나는 아이 등교 시, 우리집), 뒷 배경 고려하기, 시간이 중요한 이유는 햇빛이 달라지니까. (클로이님: 13-16시에 찍는 편, 자연광이 좋은 시간대), 영상촬영시 주의할 점 -> 핸드폰일 경우는 '렌즈'를 닦는 것. 촬영 전 '반드시 비행기모드 할 것', 카메라 각도가 중요함. (클로이님; 아주 미세하게 위에서 아래로 찍음.) 인물 촬영은 약간 사선 위에서 찍기. 각도에 따라 영상의 느낌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 빛(자연광)의 위치도 중요함. 사진처럼 빛의 위치에 따라 달라짐. 한 장면 촬영 시 10-20초 정도 더 길게 찍는 것이 좋음. 잘라낼 것까지 미리 고려할 것. 내가 찍는 것보다 생각보다 더 천천히 찍어야 함. (도구 추천: '짐벌' - 손떨림 방지, 안정적 촬영 / 선가이드님, 노마드클로이님 추천: 엘바 , 오즈모는 길이조절이 안 되는 것이 아쉽) 없다면 양팔을 붙여서 조금씩 움직여 줄 것. 
  • 영상을 보며 2: OBS 스튜디오 활용해서 촬영하는 것. - 화면 녹화 프로그램 OBS 스튜디오는 무료프로그램(화면녹화, 비디오녹화, 실시간 방송이 가능한 무료 프로그램, https://obsproject.com/ko, 필수장비: 웹캠(사용된 장비: 로진텍 c920) -> 이번 주에 녹화해보자. 녹화형식: mp4, 자기 얼굴 넣기, '녹화 시작' 누르기. 
  • 선가이드 曰: 채널이 만들어지고 검색이 되려면 시간이 필요함 (채널을 올리고 영상을 올려야 검색이 됨), 내가 적용하는 것은 바로 바뀌지만, 상대가 검색하는 부분을 바로 변경되지 않고 시간이 걸림. + 채널의 키워드 설정이 있음. (유튜브 스튜디오 > 설정 > 채널 로 들어가서 키워드를 입력하면 해당 검색어로 채널이 검색되고, 연관된 분류로 카테고리가 정해질 수 있음.) 
  • 노마드클로이 曰: 시간 나실 때 유튜브 다른 영상도 틈틈이 보는 것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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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10일 목요일

  • 나의 궁금증: 촬영한 기기와 데이터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관리할까? (문의드려놓음) 

  • 노마드클로이 曰: 유튜브는 정답이 없는 공간, 내가 하고 싶고, 좋아하는 것으로 시작하는 게 가장 중요함. 

  • 선가이드 曰: 저작권 무료음원에 대해. 유튜브 무료음원 다운은 스마트폰으로는 어렵고, PC로는 바로 다운로드 가능함(유튜브 스튜디오 > 음악> 다운로드) . 스마트폰으로 한다면, 키네마스터 무료음원을 사용해도 됨.

  • 11일차 과제: 키네마스터 컷 편집: 24강 영상편집 앱 비교(키네마스터 vs 블로) , 25강 키네마스터 컷편집(영상 컷편집 방법), 댓글에 편집에 관한 내용을 자유롭게 적어주기.

  • 영상을 보면서: 오, 드디어 선가이드님! 출연! 
    1. 무료 vs 유료(비용): 2개 다 무료로 사용 가능. 키네는 무료버전 시 워터마크 생김, 기능적인 면 제한 / 블로는 워터마크 없이 기능적 면 제한. 키네는 월 6,000원 1년 36,000원, 블로는 무제한 12,000원. 영상편집 처음할 때는 무료로 하다가 하다가 다양한 기능 필요하면 유료버전 해도 늦지 않음
    2. 편집화면: 키네마스터는 가로로 편집 가능 (화면 크게 편집 가능), 블로는 세로 화면 편집이 된다(키네보단 화면이 작음, but 태블릿PC와 연동이 됨)
    3. 영상조작법: 키네는 블로보다 조금 더 전문적(레이어, 층 쌓는 법, 층층별로 나눌 수 있음), 블로는 좀 더 직관적이고 쉬움(다 똑같은 방식으로 적용해서 바로 할 수 있음)
    4. 영상효과: 키네마스터는 에셋이란 기능. 상점 같은 것이 있어서 필요한 걸 다운 받아 가능. 블로보다 더 많은 효과와 텍스트가 있음, 블로는 상대적으로 더 적은 기능 / 효과
    5. 발전가능성: 키네마스터 한국기업 (상장, 다양한 마케팅 중), 블로도 한국회사(2020년 앱스토어 사진, 비디오 부분에서 1위) 둘 다 업데이트를 활발하게 진행 중. 점점 더 편리해지고 좋아질 거란 생각이 듦
    -> 쉽고 빠르게 할 분은 '블로', 전문적 디테일 원하면 '키네마스터'!

  • & 영상 컷편집 배우기: <컷편집>이란, 장면의 전환에 사용되는 효과 없이 단순히 장면과 장면을 이어 붙여 편집하는 방법을 말함. 키네마스터에서 유튜브 하려면 화면비율은 16:9, 트림/분할 배우기. -> 11일차 과제 완료(2020-09-10)!

  • 과제에 대하여안 그래도 키네마스터 2개월 프로모션 주시기 전에 블로 12,000원 결제해서 Vlog 만들면서 연습하고는 있었어요. 이번 2개월 동안 키네 배우면서 그 가치를 경험해 봐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하나하나 제대로 설명해주셔서 재밌었습니다.  

  • 나의 질문: 키네마스터에서 '내보내기'할 때 해상도랑 프레임레이트는 어떻게 해야 유튜브에 적합한가?
    선가이드 曰: 이 기본값이 제일 좋습니다. 4K 용량이 크고요. 프레임은 30이 공통적으로 쓰입니다. 
    나의 질문2: 두 항목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선가이드 曰: 해상도는 화소(픽셀) 단위로 하고 있음. 픽셀, 조각이 모여서 하나의 사진이 되는 것. 1920&1080 -> 2,073,600화소가 되는 것. 그래서 4K 2160은 픽셀수가 많으니 화질이 더 선명하지만 용량이 큼. -> 해상도가 높을수록 픽셀이 많아서 화질이 좋다. 그렇지만 그럴 수록 용량이 크다. 유튜브는 주로 작은 휴대폰 화면으로 보므로 4K까진 필요 없다. / 프레임 레이트는 초당 프레임이라 생각하면 된다. 동영상은 사진이 쭉 이어져서 영상처럼 보이는 것. 30프레임이면 1초당 30번의 사진이 보이는 것. 그러니 프레임이 높을수록 사진의 수가 더 많아 보이니 더 부드러운 영상으로 보여짐. 프레임이 높을수록 영상이 부드럽다. -> 우리가 보는 영화는 24프레임으로 제작되고, 유튜브 권장 프레임은 30 프레임으로 명시되어 있으니 영상 업로드시 30프레임이면 됨! 
  • 노마드클로이 曰: 촬영 혹시 어떻게 되어가고 있나요? 하나 영상을 올리는 건 엄청난 도전이자 시작!  보통 시작할 때 소개를 먼저 하고 유튜브를 하시려 하는데, 사실 사람들은 처음부터 나에게 관심 없으니 '관심 있는 주제로 먼저 시작' 한 뒤에 이렇게 내 소개를 하는 방식이 좋다. 

 

 

 


 

 

 

 

2020년 9월 11일 금요일

  • 12일차 과제: 썸네일 제작하고 적용하기; 22강 썸네일 제작하기(캔바, 미리캔버스) , 23강 썸네일 적용하기. 썸네일을 만들어서 적용해보세요. 썸네일 만들어서, 댓글에 썸네일 캡처한 사진 올려주세요!  -> PC로 올리면, 먼저 비공개로 영상 업로드하고, 유튜브 스튜디오 들어가서 썸네일 적용 후, 공개로 풀어주면 됨.

  • 영상보며: 오른쪽 하단에는 주로 넣지 말 것. 
  • 12일차 과제 완료 / 썸네일 새로 제작 완료, 썸네일 적용해 보기도 완료! 링크:  
  • 질문1: 내가 올린 영상 어디서 다운 받을 수 있는가? (재업로드 위해): ko.savefrom.net/7/ 이 곳에 다운로드 받고 싶은 유튜브 영상 주소를 넣으시면 다운 받을 수 있음. 

  • 질문2: 얼굴나오는 영상은 일반 카메라, 어플 카메라 중 무얼 쓰는가?: 어플은 화질이 떨어짐. 전면이 아니라 후면카메라로 어플 카메라 써도 흐리게 나오지 않음. 후면 촬영시 화면 보는 것이 어려우면 뒤에 큰 거울을 두거나 스마트폰을 PC와 연동, 스마트워치와 연동해서 화면 볼 수 있음. 어플 카메라는 'B612' 추천함. 설정에 가면 화질 설정을 할 수 있음. 저장도 5분 가능하고, 중간에 멈춤 재생도 가능함. -> 노마드클로이 님은 '셀카모드'로 촬영하신다고 함. 어플은 안 쓰시고. 단, 인물을 찍을 땐 테이블 흰색, 배경도 흰색이면 더 good.  (라이프해킹스쿨 스튜디오 가서 촬영하고 집에가시는 길) 

  • 질문3: 영상 편집 시 영상 시간대별로 음량을 다르게 조절 가능한가? : 가능하다. 영상 중 음량 줄이고 싶은 부분을 컷편집한다. 그리고 해당부분 클릭해서 소리 줄이면 된다. 

  • 질문4: 나의 마인드맵을 카메라로 보여주면서 찍어서 반대방향으로 보이면? : 화면 좌우반전해주면 됨. 

  • 질문5: 가져온 이미지 출처 체크는? : 출처 남기고 써도 된다란 말이 없으면 다 저작권문제에 걸릴 수 있음. 단, 연예인 같이 홍보목적이면 눈감아주기도 함(이미지일 경우) 

  • 질문5: 텍스트(로고) 쓰고 드래그 마지막까지 갈 때? : 영상 부분에 손가락을 대고 중앙으로 모으면 줄어든다! or 전체 편집바 보는 버튼. 

  • 노마드클로이 왈: 일단 찍고 올리기가 가장 중요하다!

  • 나의 오늘의 과제: 썸네일 만들기 (캔바 사용) 우와! 새로운 어플! 역시 아는 만큼 뭔가 배우는구나! (그러나 아직 앞에 못 들은 강의와 함께 동영상 제작이 되지 않았어서 26강은 그 후에 듣기로! 그래도 오늘 영상들 모아두고 자서 마음은 좋음!) 

youtu.be/Gofjywqcjlk

 

 

 

 

 

 

 

 

2020년 9월 12일 토요일

  • 13일차 과제: 영상제목 수정하기, 18강 유튜브 키워드 찾는 법 & 적용, 19장 유튜브 영상 제목 작성 팁, 42강 사람들이 좋아하는 유튜브 제목 특징 -> 과제: 기존에 올렸던 제목을 수정해보기! 그리고 캡처해서 댓글에 남겨주기! <좋게 제목을 바꾸면 검색상위 노출과 조회수가 오릅니다> 
  • 13일차 과제 완료 / 강의 보면서: 유튜브 키워드란? 검색창에 검색하는 단어를 키워드라고 함. 키워드를 아는 것이 중요함. 키워드를 어떻게 찾고, 적용하는지 알아보자. <Q. 어떤 단어로 내 영상이 검색되면 좋을까?>  생각해보고, 내가 생각한 단어로 유튜브에 검색해 보기, / 구글 크롬에 '튜브버디'; 이 키워드가 좋은지 안 좋은지 알 수 있는 프로그램. '무료로만 써도 괜찮음'' 여기서 높은 수치에 있는 키워드 중심으로 쓰는 것이 도움이 됨. & '키워드툴' 우리가 생각한 키워드와 연관된 키워드를 아래에 보여주는 것. 
  • 키워드를 내 유튜브 영상에 삽입하는 방법: 키워드는 제목의 앞부분에 배치하는 게 좋음. 여러가지 보다 딱 하나라도 내가 촬영한 컨텐츠와 가장 연결된 것 키워드가 좋음. 유튜브 알고리즘은 유튜브 우리 제목과 실제 컨텐츠 내 내 말을 듣고 연관성을 살펴볼 수 있음. 제목과 설명 부분의 앞부분에만 작성해 주면 됨. + 가장 중요한 것은 영상 내용과 영상의 퀄리티임. 시청자가 클릭하고 나서 오랫동안 시청하지 않으면, 그 영상은 유튜브 알고리즘이 많이 추천해 주지 않음. 그러므로 어떤 내용으로 구성해야 할까 많이 고민해 볼 것. + 키워드 선택해서 제목과 설명에 넣어야 한다. 
  • 네이버와 구글은 차이가 좀 있다. 네이버 블로그는 키워드는 제목에 반드시 넣어야 함. 구글은 키워드 반드시 안 넣어도 주제가 유사하면 키워드 검색 상단에 노출을 시켜주는 경향이 있음. 
  • <19강. 유튜브 영상 제목 작성 팁> : (1) 내 영상의 내용을 정확하게 담고 있는 제목: 영상의 내용이 제목과 다를 시에 이탈률 발생->유튜브가 추천해주지 않음 , (2) 중요한 내용을 영상 제목의 앞쪽으로 옮기기 ex. 채널 이름을 늘 제목에 넣는 사람은 맨 뒤쪽에 넣는 게 좋음, 시리즈도 영상 마지막 부분에 해당숫자 올리기. 영상 제목이 너무 길면 안 됨. 길이는 60자 미만으로 작성하기. 영상 제목 다 쓰고 나서는 핸드폰으로 보고 검색창에서도 검색해 보고, 추천영상 등으로 영상 제목 확인하기. 유튜브는 해당 제목이 부적절(욕 등), 특수 문자를 많이 넣은 건 제재(바로 비공개)하고 있는 편. 
  • <42강. 사람들이 좋아하는 유튜브 제목 특징> : 영상 제목 넣을 때는 내용과 관련되어있되, 너무 많은 내용 X, 궁금증 유발하는 간결한 제목. ex. 직장인 투잡으로 월 150만원 벌기. 이때 주의할 점은 이탈률. 키워드는 앞쪽에 배치. 구체적인 수치를 넣을수록 클릭수가 늘어남. (매일 아침 1분) 이익이나 혜택을 주는 듯한 느낌을 주는 제목. -> 이거 내일 찍어보자.

 

  • 질문: 맞구독 절대 하지 말라는? : 계속 보고자 하는 사람이 채널을 구도한느 것이 채널 성장에 이득임. 구독자가 그 영상을 안보면 영상의 평가가 낮아지고 노출이 떨어짐
  • 선가이드: 큰 영상을 PC로 보내기 어려울 때는: 샌드애니웨어 활용하기 : m.blog.naver.com/cauliflower6/221984026245 7번 항목 참고
  • 선가이드: <영상 촬영 팁> 조명 사용하지 않고, 어플로 촬영해서 보정, 지금은 텍스트와 목소리 영상을 결합해서 영상 컨텐츠 만드는 중. 중요한 건 내가 다양하게 시도하다보면 나에게 맞는 방식의 틀이 잡히게 됨. 그러므로 내가 생각해 본 방식으로 촬영을 해 보면 가장 빠름. 그러면 문제가 보이고 개선방법을 찾을 수 있음. 영상을 지속적으로 만들면 실력이 늘어남. 스트레스 받지 말 것. 
  • 나도 유튜브다 강의는 6개월 동안 들을 수 있음 :-) 와우. 
  • 선가이드: 키네마스터로 편집 후, 필요한 디자인은 블로에서 추가하는 것. 둘 다 이용할 수 있음 좋음. 
  • 선가이드: 키네마스터 '속도' 기능 사용하면 편집할 때 자기 영상을 속도 빨리 해서 볼 수 있음.

 

 

 

 

 

2020년 9월 13일 일요일

  • 14일차 과제: 영상업로드하기 (2차) 일요일 24:00 전까지 30일 과제 게시판에 올리기
  • 질문: 영상촬영을 휴대폰으로 할 때 가로로 하는 게 나은가요? : 가로로 찍는 것이 좋음. 유튜브는 16:9에 최적화.
  • 선가이드: 처음에 제작하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어려운 점도 있을 것. 하면서 늘어날 것이다. 중요한 것은 완벽이 아니라, 완성이다. 완성에서 완벽으로 갈 것. 실패가 쌓여야 성공도 있음. 많은 실패를 쌓아보세요. 그 때 그 영상이 있어서 지금도 있구나 생각될 것. 중요한 건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해 보는 게 중요함. 
  • 질문: 키네마스터 편집하다가 잠시 멈추면? : 그냥 나가도 영상은 저장되어 있음. 단, 원본영상을 핸드폰에서 지우면 안 됨. 원본 영상이 없으면 편집한 게 날아가므로. 
  • 14일차 과제 완료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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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8일 

  • CiT코칭연구소로부터 매뉴얼을 비롯한 택배를 건네받았다. 코칭 인증프로그램(ACPK 역량 24h, ICF ACTP)을 100% 온라인으로 수강하는 것은 처음이라 또 새롭거 설렌다.  

 

2020년 9월 9일

  • 교육 운영해주시는 매니저님으로부터 'Zoom' 프로그램 가입 요청받음 -> 나는 이미 되어있음! 완료!  

  • 사전과제 안내받음 (1) 팟빵 듣기: 코칭살롱 #15 - 8년차 전문코치의 스토리, (2) 사전예습 및 사전과제 제출하기 (p.39까지 읽고 사전과제 제출하기)

자세한 이야기는: www.podbbang.com/ch/16156

 

[박정영의 코칭살롱] 너에게 질문을 던진다 !

19년차 우리나라 코칭 1세대 전문코치와 함께하는 '코칭'과 '삶'이야기. '질문'을 통해 다양한 삶의 이슈들에 대해 생각해보는 팟캐스트입니다.

www.podbbang.com

 

  • 3일차 사전과제 (1) 먼저 '코칭살롱 #15'를 들으며: 와 조정화코치님이다!! (반가워라!!) 2018년에 녹음하신 것이구나. 최근 CiT 10주년 행사에서 뵌 에너지가 기억이 나서 괜스레 미소가 지어지는 이 아침. / 조정화코치님은 홍보일로 시작하신 것, 

    Q. 어떻게 코칭을 알고, 선택하게 되었는가? : 어느 날 찾아온 인생의 사춘기, 엄청난 큰 질문들이 다가온 시기들. 이 일을 하기 위해 내가 태어났을까? 고민하다가 코치로 활동하던 분 블로그 보고 알게 된 '코칭'. 
    - 봄: 많은 분들이 다른 일을 하다가 코칭으로 전업하시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Q. 코치로 성장하는 과정은 어떠했는가? : 이루 말할 수 없는 개고생을 했다 (빵 터짐 ㅋㅋㅋㅋㅋ) 코치로 성장하는 여정은 다른 것과 바꿀 수 없는 큰 기쁨이지만, 직업으로 성장하는 것은 다시 밑바닥 부터 시작하는 거니까 또 달랐다. 회사부터 그만두고 배우면서 창업도 했던 나. 그 모든 과정에서 버릴 것은 없었다. 많이 배웠다.

    - 영: 나의 삶의 경험이 묻어났을 때, 코치로서의 역할이 무르익는다.

    Q. 조금 배워서 하면 직업화할 수 있다 생각하는 것에 대하여? : 고객들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다른 직업보다 진입장벽이 높진 않았지만, 누군가에게 지불가치를 가지면서 다른 사람의 삶을 바꿀 수 있을 정도의 가치, 업이 되는 것은 달랐다. 진짜 이거를 직업으로서 하는 프로페셔널, 전문코치랑은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 사람이 쓰는 도구와 방법의 차이가 아닌, 한 사람을 만나기 위해 자신의 전체 삶을 거쳐 수련하는 시간. 에너지를 정돈하고 자신의 삶을 열심히 성장시켜나가려 하는 것을 고객에게 다 설명할 수 없지만 코칭의 퀄리티로 반영이 되므로. 고객은 다 느끼기 때문이다. 
    - 영: 이 직업을 그냥 해 볼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을 많이들 하신다. 또 1:1 컨설팅으로 잘못 이해하기도 하신다. 코칭교육을 많이 들었어도 코치로 활동하는 것은 또 다른 이야기이다
    - 봄: 말로 다 설명할 수 없지만, 코칭실습시간(h)으로 코칭자격 취득하듯 실제 경험이 중요하다.
    - 조: 코치는 진정성으로, 자신의 삶으로 증명해내는 직업같다.

    - 봄: 처음 코치로서의 삶을 결정했을 때, 전문코치로 일합니다라 이야기하기까지가 참 오래거렸다. 내가 그런 말 할 자격이 있나? 오랫동안 고민했다.
    - 영: 초기에는 본인 스스로 코치로서의 확신이 없기 때문에 더 그럴 것이다. 내가 코치임을 그 누구도 모르는 그런 시기들. 전문코치로서의 책임감들에 대한 것 때문이지 않았을까.

    Q. 어떤 부분들이 전문코치의 삶에서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요? : 코치로 산다는 것은 고객에게 주는 효용성과 자신의 삶에 주는 가치가 동시에 주어진다는 것이 직업으로서의 만족도가 높은 듯. 나의 꿈은 '우주에서 제일 코칭 잘하는' ㅋㅋㅋㅋ (역시 조코치님 ㅋㅋ) 계속해서 성장의 여정을 간다는 기쁨. 늘어가는 것, 배워가는 것, 고쳐가는 것. 그 과정이 좋음. 나의 목적이 나를 성장시켜가는 것이 정말 보람이 큼. 내가 돈 받고 일하는데도 감사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듣는 행복이 정말 크다. 진짜로 좋다. 
    - 영: 고객 6명을 만난다는 것은 6개의 삶을 간접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다. 고객의 삶을 반추하며 우리도 성장하는.
    - 봄: 코칭하고 나면, 코치들의 에너지가 더 높아지는 경우가 더 많다. 고객 성장시키기도 하지만 우리도 성장하기도 한다. 
    - 영: 돈을 받고 코칭하지만 감사합니다 라 듣는데, 사람이 누군가를 도와주고 힘나는 


    Q. 제일 기억에 남는 고객은? : 일대일 끝난 후에도 굿뉴스를 나누게 되는 고객들이 많다. 작년에 만난 고객 중, 초등학교 교사셨던 분이 기억남. 남들은 다 좋다고 하지만, 그 분만 아는 맞지 않은 직업에 대해 고민하던 분. 사실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따로 있었던, 용기있게 그것을 직면하여 나아감. 코칭대화를 통해 힘을 얻고, 슈퍼파워를 얻으신 고객분. 코칭 끝나고 2주 후, 교사를 그만 두셨다는 소식을 전해들음. 코칭 기간은 4개월, 10세션을 진행했음. 
    - 영: 되게 보람 있기도 하지만 겁이 나기도 해요 그죠.
    - 조: 나도 회사 그만둬 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 결정 너머에도 그 분만의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진심으로 신뢰하고 결정할 수 있었음. 실제 그 분의 삶이 잘 풀려서 너무나 뿌듯했음. 감사하단 말 보다 더 좋은 게 잘되가는 모습 보는 게 더 보람된 것.
    - 영: 코치는 성과로 말해야 한다라고 말한 첫 말이 바로 이런 것 같다. 고객이 원하는 삶을 매순간 살고 살아가도록 돕는 것.
    - 봄: 어쩌면 코치라는 삶은 고객의 삶, 그 역사의 한 장면을 함께 한다는 것 같다. 정말 큰 영광이다. 고객을 믿는다.
    - 영: 저도 유사한 경험이 있음. 아이셋, 쉽지 않은데 코칭교육 받으시다 전문코치가 되어야겠다 결심하신 분, 그 분은 정말 탁월한 코치가 되셨다. 우리는 그 순간에 정말 코칭철학을 믿는 것 같다

    Q. 사실 우리나라에서 코치로 활동하는 게 핑크빛만은 아닌 것 같다. 어떤가? : 동의한다. 회사 다닐 때 내 삶과 비교해보면 가끔 아찔하기도 하다. '코치되면 돈 많이 벌 수 있나요?' 란 기대를 갖고 이 시장에 들어오는 것은 말리고 싶다. 돈만 보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해마다 내가 성장하는 만큼 수입이 커진다는 것은 확실하다. 
    - 영: 배우자 분이 수입이 있으면, 이렇게 할 수 있지만. 홀로 경제를 책임져야 한다고 했을 땐, 코치로서 비지니스로 수입을 번다는 것은 정말 중요한 선택같다. 잘 되는 분들도 많지만, 그렇지 못한 분들도 많다는 것이 현실 같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문코치들이 더 많이 고민하고 개발해야 할 부분이라 생각한다. 
    - 봄: 코치들이 코칭으로 밥 벌어 먹고 살 수 있는 시장이 되어야 한다. 전문코치라면 정말 코칭을 코칭답게 하는 책임감을 갖고 활동하는 게 중요하다라는 생각이 든다. 그게 시장을 키우고 미래를 펼칠 수 있는 것이니. 
    - 조: 지금이 코칭시장이 초기라 생각한다. 

    Q. 내 인생에 제일 인상깊었던 질문(심쿵질문): 정말로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 지금부터 당신의 삶에 무슨 일이 일어나야 할까요? (조코치님 멋있어요!!) 

    + 이 과제를 하고 있는데 조정화 코치님에게 와 있는 카톡메시지! 꺄아! 

 

  • 사전예습 및 사전과제 제출하기 (메뉴얼 p.39까지 읽고 제출하기): 완료! (2020-09-10 오전 11:47)

 

 

 

 

2020년 9월 10일

  • 1일차 과제: 살롱 듣기 & 사전 과제 - 1일차 사전 과제 완료! (2020-09-10 오후 2:09)
  • 1일차 준비물: 전문코치로서의 이슈 1-2개 갖고오기 (나의 이슈: 코치로서 다음 10년 비지니스에 대한 큰 방향성 수립 & 가까운 3년에 대한 실질적 코칭비지니스 전략 구체화) - OK.
  • 추가: <기획자의 눈으로 본 코칭> 듣고 오기, 코칭살롱 #36. 기획자의 눈으로 본 코칭 with 카카오스토리 펀딩 PD 록담님 : www.podbbang.com/ch/16156?e=23147967

 

코칭살롱 #36. 기획자의 눈으로 본 코칭 with 카카오스토리 펀딩 PD 록담님

코칭살롱 최초로, #35화 코칭 시연에 이어 2회 연속 출연하시는 록담님! 빠져드는 입담으로 한 회 더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록담님은 작년 한해 와 함께 카카오스토리 펀딩��

www.podbbang.com

  • 코칭살롱을 들은 후기: 
    함께 카카오스토리 펀딩 코칭 프로젝트(32명, 1시간 세션 운영, 고객-닉네임 사용,   한 사이 백영선(록담) PD님! 
    중요한 것은 계속 중요하게 다뤄져야 하고, 널리 알려져야 한다. 그것이 코칭!

    코칭이란, '과속방지턱' 열심히 달리다가 잠시 속도를 멈추어 앞 뒤를 볼 수 있게 돕는 것
    인디언 이야기: 말을 멈추어 자신의 영혼이 따라올 시간을 기다려주듯, 굉장히 이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것. 

    Q. 앞으로 하고 싶은 것은?: <코워킹스페이스> 등에서 코칭살롱 같은 것을 확장하고 싶다.
    - 영: 카카오스토리 펀딩 코칭 프로젝트 속에서, 정보 없이도 코칭이 가능함을 경험한 것이 인상적이었다. 

    다들 풍선 같다. 자신만의 공기와 질소가 들어 있는데, 그걸 코치분들이 눌러주어 빠져나오면서 참 좋아했다.

    Q. 앞으로의 코칭을 위해, 코치들에게 하고 싶은 말: 대부분 코칭을 이야기하면 스포츠 코치를 생각한다. 그 개념과 관념을 바꾸는 것이 굉장히 힘들다. 그 개념의 변화는 코치들의 개개인 노력 뿐 아니라, 전체 시장에서 이 개념, 프레임에 대한 인식변화를 촉진해야 한다. / 또한 세상에는 미디어의 변화가 정말 크게 벌어지고 있다. 방송계에 새로운 프로그램을 세우기 어려운 건, 소비자들이 모바일로 가고 있기 때문. 미디어 = 한 명의 생각을 전하는 유익한 매체(팟캐스트, 유튜브) '우리는 대중들이 원하는 플랫폼(미디어)에서 코칭에 대해서 얼마나 잘 전달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특히나 유튜브는 신대륙이다. 유튜브에 코칭의 대륙을 누가 확보할 것인가. 여기에도 슈퍼스타가 1-2명이 나와줘야 또 시장이 확보될 것이다. 그런 분들이 나와주어야 한다. / 코치대회들도 이너서클(코치들만을 위한)인데, 대중적인 컨퍼런스, 행사들이 부단히 만들어져야 하고, 그런 대중들이 코칭을 권하고 해야 확장된다. 
    - 영: 많은 코치 관련 기관에서 코치들만의 리그가 아닌 대중과 함께 하는 뭔가가 많이 일어나야한단 생각이 든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많은 대중들이 많은 코치들을 알아가야 하듯, 코치들도 좀 더 필드에 나와서 안 하는 거보다 하는 게 더 중요하듯, 새로운 골목길을 만드는 데 동참해야 한다. 각자의 골목길에 많은 사람들이 오가도록 조명을 켜야 한다. 

    Q. 영코치가 여러분에게 던지는 심쿵질문: 나의 <나는 고래>는 무엇인가요? 







또 어떤 공부를 하게 될까? 두근두근 :-) 

 

 

 

 

 

 

 

 

 

<관련 정보>

  • CiT코칭연구소: citkorea.co.kr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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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노마드스쿨 >나는 유튜버다>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2020-08-27 (목) 

  • 단톡방 생성

  • 공지: 8/31(월)부터 수업 시작, 1개월 간 진행

  • 수업 진행방식 (요약): (1) 8/31(월)부터 유튜브 1일차 시작. 30일간 매일 강의(5-10분으로 구성, 하루에 2개일 때도 있음, 강의는 언노마드 스쿨 홈페이지에서 시청가능) 시청 후, 작은 과제 수행하기. (2) 주1회 제출과제 있음. 과제 기반으로 매주1회 피드백 진행. 1주차는 '채널기획서', 2-4주차는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및 영상에 대한 피드백' 진행됨. (3) 과제는 매주 일요일 자정까지 카페 댓글로 제출해야 함.(http://cafe.naver.com/freecreatorcampus , 가입 후, 글 2개, 댓글 2개 달면 등업됨, 등업 후 언노마드스쿨-[유튜브 30일]방 참고) (4) 피드백은 이미지 + 음성녹음 + 영상링크 + 타이핑으로 매주 월요일 저녁 7시에 진행됨.  (5) 기타 보조자료는 영상/블로그로 전달 (5) 질문은 댓글로. 

  • 수업 참여를 위해: (1) 피드백은 개인별로. 타인의 피드백도 들으면 도움이 됨. (참고: 서로가 올린 개인 영상 모두 시청, 댓글) (2) 영상, 길이 안내: 사람들이 끝까지 보고 싶은 영상 = 좋은 영상, 최소 3분-15분 사이로 제작하기 (영상길이가 10분 이상이면 향후 광고 수익 증가) (3) 영상편집 제외 모든 강의는 <노마드클로이>가 진행 & 질문, 편집은 <'선가이드'>

  • 노마트클로이 曰: 유튜브는 생각보다 시작하고나서 에너지도 많이들고, 생각만큼 결과가 잘 안나오는 채널, 다만 구독자수나 영상의 개수, 퀄리티를 떠나 '유튜브'를 시작한다는 것만으로도, 아마 여러분이 하시는 일이나 하고자 하는 일에 큰 도움이 될 것. 이제 온라인으로 무언가를 하겠다는 생각이 들면 영상은 필수인 시대이므로. 유튜브는 장벽이 높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시작결심을 하신 여러분들을 너무너무 응원함. 유튜브만의 재미가 또 있음. 시간 있으신 분들은 홈페이지 내 [수강생공간]에 들어가서 영상 확인, 미리 봐두면서 연습도 좋음. 

  • <영상> 유튜브를 하는 이유:  https://youtu.be/vs78NQK2eyM

  • <제안> 각자의 1개월 동안 목표를 정하기: https://cafe.naver.com/freecreatorcampus/5166

  • <Q&A> 만약 컨텐츠를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 내가 자주 보는 채널, 내가 쉽게 찍을 수 있는 주제, 관심있는 주제 이런 걸로 시작하는 것을 추천. (단, 브이로그는 추천하지 않음. 그 외 다양한 주제 환영)

  • <Q&A> 장비는: http://m.blog.naver.com/cauliflower6/221821559334 

  •  핸드폰, 삼각대, 마이크 정도 추천, 조명도 없이 자연광, 어플의 보정효과 넣는 것(촬영 어플의 보정효과 뽀샤시, 색조절/ 영상 편집프로그램의 보정효과 색조절 가능)도 편함. 

 

 

=> 등업신청 완료. 일반회원 되었음. 지금 제작 중인 영상 하나까지 완성해 보는 것이 이번 주 나의 목표(주제: 코칭툴킷 만드는 법) 

=> <영상> 유튜브를 하는 이유를 본 소감: 노마드클로이 님이 추천해 주신 유튜브를 보고, 여러 생각이 든다. 그녀도 처음에는 15시간 걸려 했고, 좌절도 했다는 이야기가 위안이 된다. 그러던 그녀도 이제는 30분 밖에 걸리지 않는다며, 시간의 힘을 믿어 보라 한다. 계속 하다 보면 나아진다는 희망. 그녀가 질문한 것 중 제일 와 닿은 질문은 '자신이 유튜브를 하는 이유?'는 바로, <남들이 다 안 하니까> 였다. 나 역시 컨텐츠 소비자가 아닌 컨텐츠 제작자로 거듭나고 싶은 마음에 여러 채널을 고민하다 유튜브를 시작해 보기로 마음 먹은 것이어서 너무나 공감되는 말이었다. 그녀는 말하길, 유튜브는 시간이 걸리는 플랫폼이며, 그만큼 꾸준히 소통할 각오를 해야 한다 말한다. 온라인으로 돈 벌겠다는 생각을 가진 모든 이들이 유튜브를 시작하길 권하는 그녀의 눈빛에서 이번 한 달 동안의 학습에 대한 동기가 가슴에 가득 채워지게 되었다. 그녀는 2년을 생각했다고 하지만, 난 3년을 생각하고 있다. 느리고 정직하게 꾸준히 해 나갈 이 시작점에 좋은 선배를 만난 것 같아서 반가운 마음이다. 

 

 

 

 

 

 

 

 

 

2020년 8월 28일 (금)

  • 선가이드 曰: 다음 주 중, Zoom으로 만나 소개도하고, 유튜브 주제, 수업 시작 전 간단한 Q&A 나눌 예정

=> 인스타그램에 나의 유튜브 도전기를 공표하게 되었다.: www.instagram.com/p/CEbSNHlFaqh/?igshid=1m1pp0p3pbz6j

 

Instagram의 홍성향님: “작년 언젠가부터 주변분들로부터 유튜브를 종종 권해받다가

좋아요 0개, 댓글 0개 - Instagram의 홍성향(@artistcoach.heeso)님: "작년 언젠가부터 주변분들로부터 유튜브를 종종 권해받다가, 올해 초 <비지니스 전략 (3년)>을 세우며 #유튜브 준비를 시�

www.instagram.com

 

 

 

 

 

 

2020년 8월 29일 (토)

  • 선가이드 曰: <키네마스터> 안내 주심 (http://youtu.be/KAyJ76NYh-M) + 30일은 장거리이니, 유튜브 운영도 장기적인 관점을 갖고 운영을 시작하는 것 추천. 단계에 맞춰서 같이 나아가는 것 추천. -> 프로모션 키 등록 완료
  • 다음 주 9/3(목) 첫 Zoom 미팅 안내

 

 

 

 

 

2020년 8월 31일 (월)

  • 1일차 과제: 언노마드스쿨 <1강 유튜브 꼭 해야 할까?> 영상 보고, <유튜브 시작하는 이유는 or 같이 하는 나도 유튜버다 30일 목표> 작성하기 

  • 영상 내용(노마드클로이 님): 하루에도 몇 번씩 유튜브 하길 잘했다고 생각한다는 노마드클로이, 아직 기회가 있다. 유튜브 하는 사람들 많다고 느끼지만, 차이점을 살려 운영하면 여러 기회(다양한 수익화)가 생길 수 있다. 이번 과정을 통해 (1) 유튜브 운영방법 익히기 (2) 나의 유튜브 채널 방향성 정하기 를 해보자. 제일 어려웠던 게 '시작'이었다. 목표는 <유튜브 시작하기>이다. 이제부터는 영상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져보자. 그리고 초반에 너무 유튜브에 에너지 많이 쏟지 말라.

  • 1일차 과제 완료 / 보고 나서 개인 소감: <내가 유튜브를 시작하는 이유는> 만 3년 뒤 나의 코칭 비지니스를 위함이다. (1) 1인 기업가로서, 내 비지니스를 미리 준비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에 대해 도전하려 하고, 그 중 주요 채널로 '유튜브'를 해 보기로 했다. 사실 유튜브가 성과가 있든 없든 블로그, SNS 처럼 이제는 보편적인 채널이므로 익히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2) 컨텐츠 소비자가 아닌 컨텐츠 크리에이터 입장으로 나아가기 위함이다. 내가 무언가를 깨달은 것을 창조해내는 기쁨이 있길 원한다. (3) 코칭에 대해 조금 더 잘 알리고 싶고, 잘 알리려 하다보면 내가 더 공부를 꾸준히 하게 되지 않을까란 기대감에 있어서이다. (4) 새로운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기도 하다 / <나의 30일 목표>: 즐겁고 유쾌하게 장기적으로 보고 유튜버와 사귀어 가기. 아, 이런 거구나 정도만 배워가기. 재미 느끼고, 욕심내지 않기 (단기간으로 달리지 않기, 가늘고 길게 꾸준히)

 

 

 

2020년 9월 1일 (화)

  • 2일차 과제: 언노마드스쿨 <2강. 채널 주제 정하기, 3강. 채널 이름 정하기> 시청하고, 카페 댓글에 채널의 주제와 이름을 같이 적어 설명하기. 채널의 주제와 이름을 정한 이유까지 설명하면 좋음. 
  • 선가이드 曰: '유튜브는 시청자를 끌어당기고, 구독자를 모으는 힘이 필요하다. 주제와 채널명만 읽어도 끌어당길 수 있는 요소가 있어야 한다. 글을 통해 설명해 주면, 채널의 주제도 명확해진다. 
  • 영상 내용(노마드클로이 님): 초보 유튜버 추천 주제 11가지(키즈, 장난감, 요리, 먹방, 뷰티, 게임, 여행, 음악, 교육, 리뷰, 브이로그, ASMR 등) -> (ex. 보람튜브 살펴보자) 지금 우리는 유튜브에 발을 디디는 것. 가볍게! 고민할 땐, 1)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가 2) 이 주제로 수익이 벌어지지 않아도 나에게 도움이 될 것인가 
  • 2일차 과제 완료 / 나의 답변(2강): 나는 주제  '교육' 분야. 구체적으로는 '라이프코칭, 셀프코칭'.  '라이프코치로서 살아가는 이야기(업으로 살아가기)'에 대한 것 + 라이프코치가 알려주는 개인의 셀프코칭 팁들 내용으로 찍어보고 싶다(내가 라이프코치로서 활동하며 경험하는 모든 것이 나의 컨텐츠가 된다. 현재 인스타그램처럼). 그리고... 영상 촬영, 편집들이 익숙해 지면 (1년 후? ㅎㅎ) 얼굴도 나오는 영상을 간간히 찍고 싶다. 향후(한 3년 후? ㅎㅎ), 유료 영상 컨텐츠화 할 계획이 있음(유튜브에도 교육영상은 유료컨텐츠가 있으니). 영어자막을 붙여서 외국 라이프코치들과의 네트워크를 쌓고 싶음. 특히 라이프코치가 쓰는 코칭툴킷, 셀프코칭 출력물 등은 유료 pdf 파일로 판매로 연결시켜 보고 싶음. 
  • 나의 답변(3강): '자문자답 - Self Coaching Lab' 으로 생각하고 있다. 2015년 KT&G 상상마당에서 진행한 '자문자답' 전시회 2회, 2017년부터 indigo 문구 브랜드와 만든 <자문자답 다이어리> 등에서 키워드를 가져오게 되었다. 내가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자기 자신과 대화 나누는 법(나에게 말걸기, 셀프코칭)을 알려주는 채널이길 원해서였다. 이에 상표권을 들고 있는 indigo 측에도 허락을 구해두었다. 두 개를 붙인 이유는 외국에서도 self coaching을 검색하는 코치들과 만나고 싶어서였다. 그러나 꾸준히 라이프코칭(life coaching 혹은 life coach)이란 용어를 붙여야 했는가 싶다. 그러나 일단 저것으로. + 검색했을 때 없는지 확인하기, -> 이 채널명에 대한 두 전문가의 의견이 궁금하다. 

 

 

 

 

 

 

 

2020년 9월 2일 (수)

  • 선가이드 曰: 만약 아동용 채널을 기획한다면 고려해야 할 점: 제한들이 있으므로 처음 기획할 때 미리 생각해 주면 좋음. 
  • 3일차 과제: 채널기획서 작성하기(9/6일 까지): 4강 영상 보고, 자신만의 채널을 기획하여 클로이님께 피드백 받기. (유튜브 채널명, 채널 주제, 예상 구독자 특징, 벤치마킹 유튜버 채널명, 나만의 차별점, 영상 주제 분석, 수익화 방법)
  • 나중에 볼 동영상: 선가이드 채널 '뒷광고, 공정거래위원회' 영상 체크하여 - 유튜브 저작권 관련 공부하기 
  • 선가이드 曰: 이번 주 일요일까지 영상 1개 올리기 미션 있음, 채널이름은 90일간 3번까지 변경 가능. 유튜브 계정은 사용하던 계정으로 해도 되고, 브랜드 채널을 만들어서 사용해도 됨. (내일 4일차 강의에서 다뤄짐) 
  • 3일차 과제 완료 / 나의 답변(4강) : 기존에 미리 고민해 왔던 답변들을 양식에 맞게 제출완료. 전문가의 의견이 기다려지는 시간 ^^

 

 

 

 

 

 

2020년 9월 3일 (목)

 

 

 

 

 

 

 

 

 

 

2020년 9월 4일 (금)

  • 5일차 과제: 채널 프로필 이미지 업로드하기, 영상 8강: 채널 프로필 이미지 만들기, 9강: 채널 이미지 업로드하기 : 프로필 이미지를 만들어서 채널에 적용해주세요. 채널 프로필을 채널에 적용하고 핸드폰 화면캡처 or pc 캡처 찍어서 게시글 댓글로 올려주면 됨. 프로필을 정한 간단한 이유도 남겨주기!  (좋은 메시지: 시작이 반이다. 
  • 선가이드 님, 부품에 대한 팁: 영상 'http://m.blog.naver.com/cauliflower6/221821559334 
  • 노마드클로이 曰: 시간의 힘이 필요하다. 편집 처음엔 오래걸려도 나중엔 빠르게 될 것.선가이드 曰: 본격적으로 하실 거면 새로운 계정을 만들어서 하는 것을 추천함. 효율적일 것임. 

  • 5일차 과제 완료: 채널 프로필 이미지 만들었음. 채널 이미지 업로드하기: "제가 예전에 썼었던 '자문자답' 포스터에서 가져와서 쓰게 되었습니다. 제 얼굴 프로필을 넣을까 하다가 채널 성격상 이것이 더 맞을 것 같아 선택했습니다.

 

 

 

 

 

 

 

 

2020년 9월 5일 (토)

  •  6일차 과제: 채널아트 적용하기, 영상 10강: 채널아트 만들기, 11강: 채널아트 적용하기. 채널아트를 만들고, 채널에 적용하기
  • 6일차 과제 완료: 채널아트(유튜브 상단에 보이는 이미지를 일컬음) , 채널 적용 완료! 
  • 선가이드 曰: 채널아트는 1장으로 tv, pc, 핸드폰 3가지 형태로 보여지기 때문에 위치를 맞춰서 만들면 됨.
  • 채널아트 적용 시, 데스크탑 활용방법: 유튜브 시작 자주 묻는 질문(기능 및 장비), 5기까지 운영하시면서 자주 나온 질문들 정리한 글 (9번 문항 참고하기) : m.blog.naver.com/cauliflower6/221984026245
 

유튜브 시작 자주 묻는 질문(기능 및 장비)(2)

[ 유튜브 시작 자주 묻는 질문(기능 및 장비) ]​1. 업로드한 영상을 다시 편집할 수 있나요? ​컷편집, 음...

blog.naver.com

  • 선가이드 曰: 채널아트 사이즈에 대한 추천: 1546 * 423 (가로 2048 픽셀, 1152 픽셀 이상?)

 

여러 PNG 파일 크기를 무료로 조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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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아트 적용하기 완료!

 

 

 

 

 

 

2020년 9월 6일 (일)

  • 7일차 과제: 영상 업로드하기(& 채널기획서 업로드하기), 16강: 영상업로드하기 PC, 17강: 영상업로드하기 모바일, 아무거나 찍어서 업로드 해보는 경험(공개), 영상업로드 게시판에 올리기
  • 7일차 과제 완료 (2020-09-17 test 영상 2개 업로드! / 영상 보며: 영상 업로드할 때에는 가급적 'PC'를 활용하는 것을 추천. 간편하고 기능 활용이 용이. 만약 모바일에서 영상편집을 하면, 모바일에서 업로드 후 PC에서 추가적인 정보를 수정해주어도 OK. (1) 캠코더 클릭 (2) 동영상 업로드 클릭 / 영상 올릴 때 제법 시간이 걸리니, 미리 시간관리 필요하신 분들은 체크할 것. 
  • 중요한 것!: 동영상 내용과 제목이 일치되어야 한다. (영상 내용과 관련없는 내용일 경우, 영상 보는 사람들의 시청시간이 짧게 됨. 좋지 않음) , 설명부분도 영상 아래 나열이 되는 형태로 보여지고, 모바일 화면에서도 보여지게 됩니다. + 저작권자 이름, 필수적인 웹사이트, 링크들을 걸어주면 됨. 특정 시간대를 작성해 주고 내용을 적어주면 시청자들이 바로바로 그 부분을 볼 수 있게 됨. (나도 활용하자) 미리보기 이미지는 가급적 별도로 만들어서 올리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걸 보고 사람들이 클릭할까 말까 결정하므로) 
  • 유료광고일 경우에는 '유료광고'라 체크 꼭 해 줘야 함. 태그는 영상을 잘 표현해주는 특정 단어를 체크해 줘야 함. 단어 형식으로 입력해줘야 함. 띄워쓰기 없이 입력하고 콤마 누르면 하나가 생성됨. 특정한 태그, 영상과 정확하게 맞는 태그를 적는 것이 중요함. 카테고리는 별도로 선택하는 것이 좋음. 
  • 동영상 요소 부분은 유튜브에 내 영상이 다 올라간 이후에만 사용이 가능함. (나중에 별도 영상에서 설명 들을 예정) , 되도록 크롬으로 영상 업로드를 진행해주세요 :-) 
  • 선가이드 님 도움으로 똑같이 복제된 쌍둥이 브랜드채널 삭제 성공 (2020-09-08)
  • 선가이드 曰: Q. 키네마스터 PC 버전 설치에 대한 질문: 오히려 마우스로 하는 편집이 어렵고 느리게 느껴질수도, 먼저 모바일로 해보시고, 적응감이 생기면, PC 편집프로그램으로 넘어가보기 :-)  (만약 PC버전 사용하고 싶다면, 곰믹스 등 무료 편집프로그램 사용하는 것이 더 좋음.)
  • 키네마스터 프로모션 코드 사용자인 것 확인 완료 OK (2020-09-08)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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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9.06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코치님 멋있어요!!🖒🖒🖒 작년부터 조금씩 이야기가 나오던 유투브. 올해 코치님의 한걸음을 보게 되네요!! 축하해요👏👏 올해 7월, 상반기를 되돌아보는 zoom웨비나가 생각나요. 따뜻한 코칭의 느낌은 랜선에서도 전해지더라구요 흐흐💕💕 유투브 기대되요. 천천히, 가늘고 길게!!응원합니다🙌



2020년 8월 30일


<필사로 영어공부를 해야하는 이유>

  • 필사즉생! 적자생존! (베끼고 적어야 산다.)
  • 영화 번역가 이미도: 좋은 문장들을 많이 베껴 적어보는 필사를 통해 영어 공부
  • 영어로 된 문장을 필사하면 '풍부한 표현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음
  • 문장구조를 익히는 데도 좋음.
  • 추천 (1) 오디오 파일을 들으며 눈으로 글 읽기 (2) 5번 읽기 (3) 한 문장 쓸 때마다 소중하게 임하기 

 

 <영어 필사의 효과> 

  • 영어가 친근하게 느껴짐. 
  •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의 힘 
  • <나의 다짐> 
  • * 매일 이 문장들만 외워봐도 어떨까?  
  • * 나의 영어공부 목적  : 1) 조금 더 다양한 새로운 경험을 위해 , 2) 코치로서 '영어' 역량을 키우기 위해 

 



2020년 8월 31일  

Life loves me! 

All is well in my world. 

Everything is working out for my highest good. 

The Universe supports me in every possible way. 

My day begins and ends with gratitude. 

- Louise Hay  

 

 


 

2020년 9월 1일

 

I'd like to ask all of you, what is your name?

What excites you and makes your heart beat?

Tell me your story.

I want to hear your voice, and I want to hear your conviction.

No matter who you are, where you're from, your skin color, your gender identity, just speak yourself.

Find your name and find your voice by speaking yourself.

- RM of BTS

 


 

 

2020년 9월 2일

 

It is necessary to write, if the days are not to slip emptily by. 

How else, indeed, to clap the net over the butterfly of the moment?

For the moment passes, it is forgotten; the mood is gone; life itself is gone.

That is where the writer scores over his fellows: he catches the changes of his mind on the hop.

-Vita Sackvill W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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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예뻐라. 오늘 저녁에도 이어진 <SK뉴스쿨> 친구들과의 1:1 라이프코칭을 하다 들은 소식. 제가 진행한 <라이프코칭> 과목에 대해서 스스로 인터뷰 기사를 만들어 보았다는 소식이었습니다. 링크를 타고 들어갔더니 이렇게도 어여쁘게 적어주었다니, 지난 몇 개월 동안 MD학과, 정보보안학과 친구들과 정든 시간들이 떠오릅니다. 그 때는 제 최선이었겠지만, 그래도 더 잘해줄걸, 더 많이 알려줄걸하는 마음이 듭니다. 우리 남은 심화과정도 잘해보아요. :-) 고마워요. (feat. 연재 & 시찬씨)

 

출처: https://blog.naver.com/happinessfoundation/22202288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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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제 삶들은 제 곁의 많은 분들의 도움 속에서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음이었습니다.

저의 생일을 맞아 제가 살아오면서 받은 그 도움들에 대한 보답을,

제가 할 수 있는 것 안에서 해 보려 합니다. 모두들 자신 답게 오늘 하루 온전하시길.

 


 

 

  • 신청방법: www.artistcoah.co.kr/   내용 중 구글링크:https://forms.gle/YehugcXEQQyGXWnZ8  클릭 -> 신청서 작성 (성함, 이메일 주소)

  • 선정기준: 신청서가 접수된 시간순서 기준 명단에서 7번째, 그리고 19번째 분이 선정됩니다. 19번째 분이 결정되면, 자동으로 신청지 작성 링크는 닫힙니다. 

 

 

본 1:1 라이프 코칭(프로보노, probono: 봉사코칭/무료코칭) 진행방식:

  • 선정된 두 분께는 접수된 이메일 주소로 개별 연락 드립니다. 연락 드릴 때 제가 가능한 시간대를 먼저 제안드리고, 본인께서 가능한 시간을 제게 회신 주시면 됩니다. 코칭 받고 싶은 주제를 미리 고민해 오시고, 사전 질문지에 회신 주신 후, 약속한 코칭 시간에 함께 코칭 대화(1세션 기준 60-90분)를 나누게 됩니다. 코칭 종료 후에는 상호 간단한 후기를 주고 받습니다. 

  • 만약 선정된 분께서 불가피한 사정으로 진행이 어려우신 경우, 그 다음 번의 분께 연락드립니다. 예) 7번째 분이 어려우면, 8번째 분께. 

  • 본 프로보노 코칭은 '100% 온라인(Zoom, 음성)'으로 진행됩니다. 

  • 약속한 시간에 접속하시지 않을 경우, 보충 코칭은 별도 없으며, 코칭이 진행된 것으로 간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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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중] 2020년 상반기를 리뷰하고, 하반기를 그려보고 싶은 분들 대상 <자문자답 나의 일년> Zoom 웨비나 (2020년 7월 9일 목요일 21:00-)
 
안녕하세요 홍성향 코치입니다.  어느 덧 2020년 7월이 3일이 지났습니다. 
우리가 알아차리든 알아차리지 못했든 상관없이 2020년이란 한 해는 또 흘러가고 있습니다.
 
"당신의 2020년 상반기는 어땠나요?"
"그 상반기에는 당신이 꿈꿨던 2020년이 얼마나 담겨 있었나요?"
 
어떻게 지나간지 모르게 느껴지는 이 2020년.
잠시 하루, 1시간 멈추어 돌아보는 시간을 함께 갖고자 합니다.
 
자신만의 고요한 공간에서, 전문 라이프코치가 안내해주는 질문에 따라 
지금 나의 삶이 어디로 흐르고 있는지 같이 점검해 보아요. ^^
 
  • 일정: 2020년 7월 9일 목요일 21:00-22:00(22:30)
  • 대상: 2019년 연말,<자문자답 나의 일년 Light ver>을 쓰며 2020년을 그렸던 분,
             바빴던 일상을 잠시 멈추어 자신의 2020년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돌아보고 싶은 분
  • 인원: 10명 (최대 12명) *선착순이므로 인원을 초과할 경우 신청이 어려우실 수 있음을 미리 공지합니다.
 
  • 신청방법: 구글doc 작성: https://forms.gle/kF3f54SuiqgXQSDBA
  • 참가비: 10,000원 (신한은행 100-031-250871 아티스트코칭코리아, 현금영수증 발행)
  • 참고도서: <자문자답 나의 일년> Light ver (2019, Indigo)
 
 
  • 웨비나 접속 방법: 휴대폰 혹은 컴퓨터에 Zoom 프로그램(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당일 발송된 링크를 누르고 접속하면 됩니다. (별도 회원가입 없음) 
  • 접속시 준비물: 고요한, 자신이 몰입할 수 있는 장소, 이어폰, 필기구, 메모할 노트, 마실 것 등
  • 환불규정: 웨비나 진행 하루 전까지, 전액 환불, 당일 취소 환불 불가
  • 기타문의: 홍성향 코치(heeso@artistcoa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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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7.06 09:57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07-06 오전 9:57: 현재 7분 신청완료하셨습니다.

 

 

사회적으로 거리둠의 시절입니다. 오늘 누군가와 대활 나누다가 문득 '공중목욕탕'을 주말마다 가족이 함께 가는 게 큰 즐거움이었는데, 그걸 못한 지 꽤 되었다며 한탄했지요. 아주 소소한 일상들이 멈춘 요즘입니다. 오늘 오전에 참여한 멘토분과의 만남에서는 이런 코로나 사태가 단순히 인간의 시선이 아닌 자연의 시선으로 본다면 또 다를 수 있다는 관점을 주시더군요. 그 순간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사람들과의 만남은 잠시 멈춰지며 거리를 두게 되었지만, 그래서 의외로 가능해진 것이 무엇일까? 나는 지금 이 상황을 어떻게 다른 시선으로 볼 수 있을까? 하고요. 

 

그렇게 오전을 보내며 소소한 집안일을 하다 이불채를 세탁하려 덥석 잡고서 세탁실로 향했습니다. 그 순간 위 영상의 장면이 제 앞에 펼쳐지더군요. 정말 놀랍기만 합니다. 쉽지 않은 몸의 컨디션으로 요 며칠 그저 무력하고, 약간의 우울감마저 있었던 요즘을 무색하게, 자연은 자기 길을 가고 있었더군요. 세탁실 너머 벚꽃나무가 하루 만에 꽃을 활짝 만개하여 봄바람에 살랑거리고 있었습니다. 한 폭의 그림이 따로 없더군요. 멀리 가지 않아도 바로 곁에 봄은 와 있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묵직한 이불을 들고 그 앞에 그저 멍하게 보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마음에 평화가 찾아왔어요. 그것은 말로 형언 못할 평화였죠. 그렇게 이불을 세탁기에 넣고서도 한참을 그 곳에 서서 멍하니 바라보았어요. 집에서 오가면서 세탁실 앞을 지나칠 때마다 보았죠. 숨이 트이는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옳다구나 싶어, 저희집 발코니 앞에 긴 벤치를 옮겨 두었습니다. 그 자리가 하늘 바라보기 명당이거든요. 긴 복도에 긴 벤치, 왜 놓여있나 싶으시겠지만, 그냥 하늘 보는 자리라 명명해두었습니다. 그리고 그 날 저녁 아들 녀석과 따뜻한 보리차를 내어 같이 그 벤치에 앉아 밤하늘을 보았죠. 

 

사람을 볼 수 없는 시절이지만, 그래서 그 사람을 마주하던 시간에 자연으로 눈을 돌릴 수 있는 날이기도 합니다. 그냥 멍하게, 그 어떤 요구도 하지 않고, 그 어떤 애씀도 필요 없이, 그저 멍하게 하늘을 보고, 꽃나무를 바라보는 시간들. 그 어떤 상황 속에서도 그 자리에서 자기 할 도리를 하나씩 해 가는 자연에게 배웁니다. 당신 곁에 있는 자연, 한 번 멍하게 바라보실 수 있는 날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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