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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Coach for ARTIST of life. * E-mail: heeso@artistcoach.co.kr 국제코치연맹 인증코치(PCC)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KPC) 연세대학교 상담코칭학 석사 전공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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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14일 토요일 10:00-11:35

 

우리는 우리의 마음을 말로 뱉어내며 살아갑니다. 그런 여러 표현들 중 우리는 특히 '감정 표현'에 주목해야 해요. 감정에는 그 사람의 현재 느끼고 있는 욕구를 잘 잇게 하는 힌트가 숨겨져 있지요. 코치로서 사람들과 대화하고 만나며 나아갈 때도 이런 그 순간 그 사람의 감정을 캐치하는 훈련이 굉장히 필요하단 생각이 듭니다. 이건 비단 코칭 실습 때만 해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도 사람들과 소통할 때마다 주목해야만 쌓이는 것이란 생각이 들어요. 

 

+ 늦었지만, 기다려주어 고마워요. 잊지 않고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엘이는 건강합니다! 

 




[오늘 수퍼비전 속 주요 피드백 나눔]
- 사소하더라도 고객에 대한 정보(병원 시간 옮김)를 기억하고 언급하며 라포 형성하는 강점
- 감정 표현이 나왔을 때, 붙들고 거기에서 머무는 힘, 공감의 힘에 대하여 예) 마음이 무겁다, 부끄럽다
- 살짝 변하는 고객의 에너지 캐치하기: 예) 살짝 웃으셨는데~
- 고객의 경험(시도)에 대한 인정을 할 수 있을 때 인정하는 것의 힘
- 고객이 메타포를 사용했을 때, 바로 활용하기 예) 연극

** 감정에 많이 머물렀다면 더 아래로 들어갈 수 있었다는 고객의 피드백이 참 공부가 되었던 시연. 
예) 감정 밑에는 혼자서 뭘 더 잘하고 싶은 게 있다. 그걸 다독여 주고 싶었다는 마음. 



- - - 

A님: 고객체험 하면서 나 자신의 직,간접 주제를 제기하면서…. 
코치와 함께 하며 느끼는 내 안의 변화들 – 알아차림, 저항, 혼란 등을 관찰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실습시간이 의미없지는 않았겠지만 내 방식대로 연습하며 습관이된, 
코칭에 도움이 되지 않는 나의 습관들을 마주하는 것이 두렵기도 합니다.  
얼마나 많은 것들을 고쳐야 할까 하는 막막도 있네요 
향후 ‘좋은 코치되기’를 위해서 정기적 수퍼비전은 필수 이구나 하는 중요성을 절실히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님: 코치와 고객의 코칭 과정을 바라보는 관찰자 역할을 맡았습니다. 코치나 고객으로 참여할 때와는 다르게 코칭 과정을 더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었고, 고객의 주제에 대한 다른 코치님의 접근법을 경험하며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다른 코치님의 강점을 통해 평소 실습 과정에서 어렵다 느꼈던 부분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튿히 코칭 시연이 끝난 뒤 녹음을 통해 하나씩 짚어보며 이야기 나누며, 수퍼비전의 필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귀한 시간 마련해주신 희소 코치님과 함께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C님: 실습을 여러번 이어나갔다는 것만으로 이렇게 성심성의껏 수퍼비전을 해주신 코치님께 먼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번 수퍼비전에서 코치 역할을 맡아 하면서 저의 말버릇을 투명하게 바라볼 수 있었고 보완하면 좋을 부분들에 대해 많이 배웠습니다. 또 제 머리로는 미처 생각해낼 수 없었던 코칭 관련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함께하신 분들 덕분에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함께 해주신 분들이 수용적이고 안전하다고 느껴서 부족한 부분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자유롭게 질문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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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25일 수요일 21:10-22:50

 

 



우리는 왜 우리 자신에게 유독 엄격한 걸까요. 저도 이 문장에서 예외는 아닙니다. 저 역시 요즘 따라 코칭이 너무나 어렵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코칭 마치고 나서 머리를 자주 벽에 박게 되고, 좌절하고, 자책하는 제가 있습니다. 

오늘 코칭 시연을 보며, 이미 탁월한 실력을 갖춘 코치가 자기 자신을 부족하다 느끼는 것에 안타까웠습니다. 이미 충분한데, 코칭하는 스스로에 대해 의심하는 시기를 보내고 있다는 그 분에게 뭐라 할 말이 없는 것은 저 역시 거의 대부분 그런 마음으로 이 일을 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이에 오늘 밤 이렇게 정리해 보고 머리를 비워보려합니다. 우리가 처음 코칭을 배울 때보다 코칭에 대해 그래도 많이 알게되서, 그 면적이 넓어지고 다양해져서, 아는 게 많아져서 그만큼 우리 자신은 더 나아졌음에도 불구하고 부족한 것이 많이 보여 부족해 보일 뿐이라고. 그대여, 그리고 나 자신도 화이팅. 조금만 더 우리 자신을 믿어봅시다. 저 부터! 

홍성향 드림 


 


[오늘 수퍼비전 속 주요 피드백 나눔]
- 라포 형성 good: 상대의 상황, 최근 액션을 기억하고 언급해주며 자연스럽게 말을 열어가는 것
코칭 세션 끝에 얻고 싶은 것(만족할 것 같은 상태)에 대해 명확히 하는 것의 중요성 + 그리고 그것을 코칭 끝날 때 한 번 더 언급해주는 것의 힘
- 고객이 진짜 원하는 것에 대한 깊은 호기심에 대하여: 누군가를 이끄는 역할 너머에 고객의 욕구는 무얼까, 존재는 무얼 원하고 있는 걸까
- 수퍼비전 포인트: 멍해지며, 마음이 뿌옇고, 표현이 잘 안나오는 것에 대해, 하고 싶은 질문이 아닌데 다른 질문이 나올 때에 대해 -> 뱉고 싶은 표현이 나에게 익숙하지 않아서 -> 그럼 많이 해 보면 되겠다! 자유롭게 해보자. 나의 역량을 의심하지 말고 자신있게 뱉어보자. 
고객 스스로 자신이 시도하고 노력한 것에 대해서 언급하게 하여 에너지를 높이는 것. 이미 시도한 것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해주는 것의 힘
고객의 주요 감정과 통찰을 잇는 질문: 예) 지금 그 순간을 떠올리니 두려움, 부담감과는 어떻게 연결되나요?
- 고객의 표현을 코치가 감지한 느낌대로 다시 정리해주는 것 



- - - 


A님: 반년만에 다시 받게 된 수퍼비전. 사전안내와 동의 메시지를 받자마자 수퍼비전 방식의 업그레이드가 보였다. 실.습.녹.음. -희소코치님은 항상, 언제나, 늘, 개선을  위해 변화하고 발전하신다.-


녹음이라는 게 쑥스럽고 민망스럽지만 이것만큼 효과적인게 없음을 이번 수퍼비전을 통해 새삼 깨달았다. 녹음파일을 함께 들으면서 내가 초반에 이야기했던 '집중적으로 수퍼비전 받고싶은 부분'에 해당하는 순간이 나오면 바로 멈춤!하고 코치님께 자세히 설명할 수 있었다. 그 코칭장면에서 내가 생각하고 느끼는 것과 실제 고객은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그리고 채점자의 객관적인 평가(나의 질문과 코멘트가 KPC시험 채점기준 중 어느 항목에 해당하고 어떤 평가를 받을수 있는지 알려주신다)를 모두 확인할 수 있다. 이런 과정을 통해 평소 실습하면서 자신없는 부분, '이게 맞나?'가 반복되던 궁금증과 답답함이 해소됐다. 

희소코치님은 무조건적 칭찬이 아닌, 코치의 시각에서 인정해주신다. 어떤 점에서 이 질문과 멘트가 좋은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신다. 마찬가지로 코치의 시각에서 피드백해주신다. 고객의 이 말은 마지막에 한 번 더 확인해주면 좋다, 고객의 이 말 뒤에 다시 한번 의미를 물음으로써 고객의 being(존재)에 다가설수있다, 등등.  
수퍼비전을 앞두고 평가받는다는 두려움으로 망설이게 되는데, 희소코치님과 하는 수퍼비전은 평가를 받는게 아니라 본인의 실습을 다시한번 마주하여 스스로 성찰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다. 내가 코치로서 어느 지점에 서있든지, 그 자리의 나를 존중하고 인정하고, 계속 나아갈수있도록 격려해주시는 코치님...희소코치님은 모든 순간에 코치로서 존재하신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B님: 사이시옷 상반기에 꾸준히 참여하고 받게된 수퍼비젼 선물. 지난 토요일 예정이었으나 사정상 참여가 어려워 불참하였는데 이렇게 귀한 시간내어 아기재우고 진행해주신다. 감동이다. 

 

오늘은 하루종일 내일 있을 스터디 진행을 준비하느라 수퍼비젼에 대한 긴장감을 가질 수도 없었다. 아이들도 재워야하는데 손님이 오셔서 그냥 패스하고 역할은 운명에 맡기려했는데.. 고객역할에 당첨. 은근히 마음이 놓였다. 코치해도 괜찮은데.. 고객하니 좋았다. 

 

녹음방식으로 진행된 코칭. 파트너는 코칭스터디에서 마음속으로 조용히 좋아하던 A코치님과 파트너가 되어 코칭을 받게되는 행운의 날. 즐겁게 코칭을 받았다. 그리고 녹음을 들으며 수퍼비젼을 받는데 코칭받을 때와는 전혀 다른것 들이 보인다. 고객의 입장에서도 알아차림이 깊어지면서 즐겁게 받았던 코칭의 가치가 100배가 되는 순간. A코치님과 희소코치님의 코멘트가 어울어져서 고객역할을 했던 나에게는 코칭이야기가 코치로서 기억하고 싶은 장면으로 전환되었다.

 

A코치님의 기존에 가지고계션던 섬세한 이야기들이 더욱더 진한 라포가 형성되었고, 파워있는 질문들로 예상하지도 못했던 알아차림이 다가온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즐기고 싶었던 마음, 나를 가로 막고 있었던 것들은 모르는 것에 대한 두려움,부담감이었던 것을 통찰로 이끌어주신 코치님.아주 탁월했다. 훌륭했다. 그러한 부분들을 희소코치님은 코치의 입장에서 조금더 깊이 명료하게 짚어주셔서 코칭을 다듬어 주신다. 내가 코치였다면 이 주제를 어떻게 다루었을까? 다시한번 기록을 따라가본다.

 

코치로써 가져가고 싶은 부분은 같은 상황에서 공감되는 매력적인 표현, 고객이 이미 해왔던 것에 대한 깊은 인정과 자원확인, 목표와 마지막의 통찰의 연결 확인, 고객의 말속에 원하는 니즈를 놓치지 않고 다시 한번씩 확인해주는 것, 고객의 말속에서 느낀점을 명료하게 비춰주는 것 등등 이 부분들을 가져가고 배워서 나의 역량에도 녹여보고 싶다. 참 좋았어요 코치님들 하뚜하뚜 !!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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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21일 토요일 10:00-11:40

 


드디어 2021년 상반기 '사이시옷' 수퍼비전 4회를 마쳤습니다. 정말 여러분들 대단해요. 상반기 동안 5회 이상 코칭실습을 이어가신 여러분들, 한 번 더 엄지척 ^^ 아쉽게도 우리의 월1회 코칭 실습 프로젝트는 여기까지 마무리짓고, 하반기인 지금은 코칭스터디에 실습을 결합시킨 형태가 되었네요. 지금 20차 코칭스터디도 가열차게 돌아가기 시작했지요? 실습도 좀 더 코칭핵심역량에 맞춰서 진하게 돌아가고 있지 않나란 생각이 듭니다.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언제나 함께 할 수 있는 코칭수련공동체가 되길 희망합니다. 

 

홍성향 드림

 

 




[오늘 수퍼비전 속 주요 피드백 나눔]
- KAC이실 땐, KPC 평가 기준을 두고 스스로 점검하시는 것 추천드려요!

- 고객이 자신의 주제에 대해 언급할 때 그 '워딩' 그대로 귀 기울여 듣고, 그것을 기억하기 (주제 holding의 가치)

- 고객이 가져오는 주제, 코칭을 통해 얻고 싶은 것은 고객 개인에게 어떤 점에서든 '중요'하다. 그 어떤 점에 대해 호기심을 가져보는 것의 힘

- 같이 고민해 볼 지점: 우리가 코칭에서 고객에게 새로운 통찰을 갖게 할 때, 그것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 이번 수비에서 나왔던 힌트 중 하나는 '그 너머 무엇때문에 고민하나?'에 대한 호기심, 그 너머 그 고객의 존재(Being)에 대한 호기심이 통찰을 일게 할 좋은 단서가 될 수 있다는 것!

- 코치가 고객의 생각의 흐름을 같이 잘 맞춰가기 위해 묻고 합의하고 하는 것의 중요성 (H님 멋졌어요!!)- 자잘하더라도 공감(인정) 코멘트의 중요성- 고객이 쓰는 주요 키워드를 적극 활용할 것. 바로 캐치하여 그에 대한 탐색으로 들어갈 것. 예) 가족- "주제를 좁혀본다면요"라고 할 때 이 좁히다는 표현이 코치들은 이해해도 일반 고객에겐 어려울 수 있으니 다른 질문으로도 고안해볼 것 ^^ - main은 아니지만, 닫힌 질문은 항상 코치로서 알아채고 유의하기! 

 






A님: 코칭이 끝난 후 대화를 더 발전시키려면 어떻게 했어야 하는가를 건설적으로 생각해 보며 배우는 시간이였습니다. 코더코 시간 이외에도 KPC자격 지표를 보면서 스스로 피드백 하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코칭의 고유한 존재(Being) 접근법을 대화 중 다루는 것이 가장 어려우면서도 가장 코칭답게 하는 점이라는 것도 새삼 느낍니다. 존재를 다루었을 때  대화의 심도도 깊어지고 고객에게 새로운 관점이나 통찰을 주며 자연스러운 실행계획에 도달했던 기억을 되새기며 코칭 대화 중 적용 해 보겠습니다! 유익한 시간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B님: 쉽지 않은 주제였음에도 불구하고 고객인 저의 입장과 상대방의 입장을 차분히 돌아보게 함으로써 좀 더 깊은 이해와 공감을 시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코칭실습을 할때, 결론이 나기 어려운 주제, 특히 고객의 인간관계와 감정을 다루는 주제는 늘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어떻게 이야기를 이끌어가면 좋은지에 대해 고민이 많았었는데, 좋은 공부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 지식과 경험을 나누어주신 C코치님, A코치님께 감사드리고, 이번에도 많은 동기 불어넣어주신 희소코치님께도 정말 많은 감사드립니다

 

 


C님: 처음 받아보는 슈퍼비전이라 긴장이 많이 되었습니다. 고객이 된다면 어떤 이슈를 할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코치가 되었네요. 이번 슈퍼비전을 통해 제 코칭에 대해 좀 더 깊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점이 가장 유익했던 것 같습니다.  
내면을 들여다보는 코칭을 했던 현장경험과 코치이의 존재를 인정하고 강점을 보는 것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알아차릴 수 있어서 특히 좋았습니다. 긴 말로 설명하지 않고, 그래서 어떤 질문으로 코치이에게 화두를 던질 것인지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점도 좋았어요. 

시간이 길었다면, 이라는 생각이 아니라 짧은 시간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시간 내에 할 수 있는 것은 다 하겠다는 몰입과 집중이 코칭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것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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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7일 토요일 10:00-12:00


수퍼비전을 앞두고는 약간의 긴장감이 있습니다. 저도 코칭을 잘 못하면서(제 사보투어) 누군가를 피드백한다는 것이 뭇 무거운 무게로 다가오곤 하거든요. 그러나 막상 시작해 보면, 즐겁게 큰 배움을 얻어갈 수 있는 멋진 장이다란 생각으로 마무리 짓지요. 오늘 곰곰히 무엇이 그걸 가능하게 할까 돌이켜 보니, 바로 제가 어떤 코멘트를 하더라도 잘 받아주실 동료들과 함께 수비를 할 때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오늘도 함께 해 주신 4분 감사합니다! 


[오늘 수퍼비전 속 주요 피드백 나눔]
- 코치의 에너지 조율: 코칭에 들어오기 전에 코치의 에너지 관리의 중요성. 
- 초반 5-10분 내, 고객이 story를 이야기하는 것을 들으며 고객의 특징을 코치로서 감지할 수 있어야 한다. 그에 맞춰 코치의 어조, 말투도 조율할 수 있고, 질문의 뉘앙스도 조율할 수 있다.
- 코치가 긴장하면 어미에 그 긴장이 들어간다. 그 중 하나가 닫힌 질문이다. 
- 고객의 이슈와 관련하여 코치가 가진 '전제'가 있으면, 질문에도 영향을 미친다. (예) 일, 육아 양립하는 데 있는 힘듦(화 등)이 개인 시간을 가지는 것이 관련요인이라는 코치의 생각이 질문에 반영. 
고객이 감정이 울컥하는 순간, 그것은 우리 코치들에게 '신호'이다. 캐치해야 하는 신호. 고객 안에서 무언가 성찰을 시작하고 있다는 신호. 그것을 코칭으로 가져와서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야, 춤출 수 있어야 한다
- 오늘의 흥미로운 지점: 아, 코치만 아니면 좋겠다. 고객만 아니면 좋겠다 생각하고 있는 분들이 딱 코치, 고객이 되는 데스티니 :-) 삶이란! 
- 코칭이 어려워도 쫄지말자! 아자! 

 

 



A님: 오늘 수퍼비전으로 고객의 에너지를 알고 함께 춤을 추는 것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혼자 공부했다면 알아차리기 어려웠을 포인트들을 함께 해주신 분들을 통해 다각도로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고객이 스스로의 내면을 더 깊게 바라볼 수 있도록 코치는 먼저 판단하지 않는 맑은 거울이 되어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코칭의 본질에 대한 통찰을 얻어가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님: 코칭 주제에 대한 고객의 초반 이야기에 귀기울일 때, 표면적인 이슈 뿐만 아니라 고객이 가지는 특성도 함께 파악했을 때 보다 고객과 신뢰 및 친밀감 쌓기가 가능하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객의 감정이 드러나는 순간을 놓치지 않고 조금 더 깊이 있는 질문을 하면, 고객도 미처 몰랐고 잘 드러나지 않던 알아차림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C님: '내가 코치라면 어떤 질문을 던질 수 있을것인가'에 대해 생각하며 코칭시연을 관찰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인상적이었습니다.  고객과 코치의 대화 초반의 라포형성이 실제 표면적 대화 이면의 에너지적 연결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또 개인적으로는 '감정'을 주제로 고객과 이야기를 하게 될 때 어떻게 코칭을 풀어갈 수 있을지 좀 더 생각해볼 수 있는 지점도 있었습니다.


D님: 코칭을 직접하는 것보다 누군가의 코칭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 경험인지를 이제는 알기에 참으로 감사한 시간이였다. 질문으로 맥락을 만들어 간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볼 수 있었고, 감정을 비유를 통해 객관화 시킬 수 있음이 인상적이였다. 시간이라는 변수보다 고객이라는 존재에 온전히 머무르며 과감하게 목표를 재합의하는 장면 또한 인상적이였다.

코칭에서 사용하는 기술이 돋보이기 위해서는 기저에 고객과의 라포가 필수임을 알았고 라포는 초반 뿐만이 아니라 프로세스를 진행하는 내내 유지되어야 고객은 이슈 너머의 이야기를 털어놓을 수 있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감정의 일렁임은 고객과 코치 둘 다에게 강력한 시그널이며, 여기에 충분히 머물러 고객이 니즈를 알아차리게 함이 중요함도 알게 되었다. 그저 감사한 시간, 함께 해주어 고맙습니다 🙇‍♀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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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성향입니다. 얼마 전 말씀드린 대로 매월 말 마다 1:2 코치더코치를 1회씩 열고자 합니다. (1명이 신청해도 진행합니다.)

 

여는 목적은 1) '삼시옷' 멤버십 내 멤버분들께서 실습만 꾸준하시고, '수퍼비전' 을 받지 않으셨을 때 생길 수 있는 <안 좋은 코칭습관의 굳어짐> 을 방지 하기 위함이고, 2) 제게 별도로 들어오는 코칭수퍼비전에 대한 문의들에 일관적으로 응답드릴 수 있는 통로를 정해두고자 함입니다. (현재까지 저는 코칭수퍼비전은 3개월 단위, 그룹으로 정기적 진행했으며, 시험을 앞둔 몇몇 코치님들의 개별 요청에 따른 1회성 코칭수퍼비전을 진행해 왔습니다.)

 

그럼, 필요하신 분들에게 제가 닦은 코칭에 대한 지식, 관점들이 도움되길 바랍니다.

 

<2021년 4월의 1:2 코칭수퍼비전 안내>

  • 일정: 2021년 4월 25일 일요일 8:00-9:30 (max 10:00)
  • 방식: Zoom 음성 (*참여자 모두가 원할 시 '영상'으로도 진행 가능. 기본값은 '음성')
  • 수퍼비전 진행방식: 사전 신청자들에게 질문으로 수퍼비전에 대한 needs 파악, 코칭시연, 코칭에 대한 피드백, 코칭에 대해 궁금한 점들에 대한 질의응답
  • 참여자 준비물: 노트, 필기구, 마실 것, 타이머
  • 본 코칭수퍼비전은 참여자의 코칭로그(코칭실습리스트)에 '받은 코치더코치' 칸에 작성할 수 있습니다. (1:1 과 1:2 코칭수퍼비전은 실습시간을 2배수로 카운트합니다. 만약 1분만 신청했을 경우, 1:1로 진행하고 60분 진행합니다. 참가비는 같습니다.)
  • 현재, 홍성향 코치는 한국코치협회 KPC(KPC01302, 자격증 유효), 국제코칭연맹 PCC를 소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코치협회 인증위원회 소속으로 KAC, KPC 인증심사를 진행하는 코치인증심사위원입니다. 

 

<신청방법>

1) 본 포스팅에 '비밀댓글'로 신청한다. (*신청양식: 이름(혹은 닉네임 Ok), 연락처/현금영수증 발행할 연락처 번호, 코칭자격증 종류, 코칭수퍼비전을 신청하는 동기 등)

2) 참가비용: 90-120분 1:2 코칭수퍼비전에 대한 비용은 제가 1:1 코칭 진행비와 같은 '10만원'입니다. (단, 2021년 상반기 삼시옷 멤버는 고지드린 대로 20% 할인가입니다.)

3) 계좌: 신한은행 100-031-250871 아티스트코칭코리아.

4) 비용 이체시 '수비OOO(이름)' 이렇게 보내주세요. (현금영수증 발행합니다) 

5) 신청자 마감 시, 참여자에게 각자 신청 완료 되었음을 안내 드리고, 수퍼비전 진행 1-2일 전 구체적인 안내 메시지(Zoom 링크 등)를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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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4.23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홍성향입니다. 얼마 전 말씀드린 대로 매월 말 마다 1:2 코치더코치를 1회씩 열고자 합니다. (1명이 신청해도 진행합니다.)

 

여는 목적은 1) '삼시옷' 멤버십 내 멤버분들께서 실습만 꾸준하시고, '수퍼비전' 을 받지 않으셨을 때 생길 수 있는 <안 좋은 코칭습관의 굳어짐> 을 방지 하기 위함이고, 2) 제게 별도로 들어오는 코칭수퍼비전에 대한 문의들에 일관적으로 응답드릴 수 있는 통로를 정해두고자 함입니다. (현재까지 저는 코칭수퍼비전은 3개월 단위, 그룹으로 정기적 진행했으며, 시험을 앞둔 몇몇 코치님들의 개별 요청에 따른 1회성 코칭수퍼비전을 진행해 왔습니다.)

 

그럼, 필요하신 분들에게 제가 닦은 코칭에 대한 지식, 관점들이 도움되길 바랍니다.

 

<2021년 3월의 1:2 코칭수퍼비전 안내>

  • 일정: 2021년 3월 20일 토요일 17:00-18:30 (max 19:00)
  • 방식: Zoom 음성 (*참여자 모두가 원할 시 '영상'으로도 진행 가능. 기본값은 '음성')
  • 수퍼비전 진행방식: 사전 신청자들에게 질문으로 수퍼비전에 대한 needs 파악, 코칭시연, 코칭에 대한 피드백, 코칭에 대해 궁금한 점들에 대한 질의응답
  • 참여자 준비물: 노트, 필기구, 마실 것, 타이머
  • 본 코칭수퍼비전은 참여자의 코칭로그(코칭실습리스트)에 '받은 코치더코치' 칸에 작성할 수 있습니다. (1:1 과 1:2 코칭수퍼비전은 실습시간을 2배수로 카운트합니다. 만약 1분만 신청했을 경우, 1:1로 진행하고 60분 진행합니다. 참가비는 같습니다.)
  • 현재, 홍성향 코치는 한국코치협회 KPC(KPC01302, 자격증 유효), 국제코칭연맹 PCC를 소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코치협회 인증위원회 소속으로 KAC, KPC 인증심사를 진행하는 코치인증심사위원입니다. 

 

<신청방법>

1) 본 포스팅에 '비밀댓글'로 신청한다. (*신청양식: 이름(혹은 닉네임 Ok), 연락처/현금영수증 발행할 연락처 번호, 코칭자격증 종류, 코칭수퍼비전을 신청하는 동기 등)

2) 참가비용: 90-120분 1:2 코칭수퍼비전에 대한 비용은 제가 1:1 코칭 진행비와 같은 '10만원'입니다. (단, 2021년 상반기 삼시옷 멤버는 고지드린 대로 20% 할인가입니다.)

3) 계좌: 신한은행 100-031-250871 아티스트코칭코리아.

4) 비용 이체시 '수비OOO(이름)' 이렇게 보내주세요. (현금영수증 발행합니다) 

5) 신청자 마감 시, 참여자에게 각자 신청 완료 되었음을 안내 드리고, 수퍼비전 진행 1-2일 전 구체적인 안내 메시지(Zoom 링크 등)를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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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3.16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21.03.17 0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21.03.18 09:15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감했습니다 🙏🏻

 

 

2021년 2월 21일 일요일 16:00-17:40 
1:3 그룹 코칭수퍼비전 후기

꾸준히 실습을 해 나가는 것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은 그 해나가고 있는 실습이 올바른 트랙, 방향 위에 있는지를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코칭실습을 하며 코칭수퍼비전을 받는 것은 참 도움이 됩니다. 저도 수퍼비전을 꾸준히 받고 있습니다. 

코칭 자격 취득을 위해 수퍼비전을 받는 것 외에 평소 자신이 진행하고 있는 코칭에 대한 점검 차원에서 정기적으로 수퍼비전 혹은 코칭교육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번에 함께한 세 분께 수퍼비전 코멘트 드리며, 저 자신에게도 여러 공부가 되었어요. 우리 또 다른 시간, 인연에서 만나요!

 

 

 



[오늘 수퍼비전 속 주요 피드백 나눔]
- 코치가 가진 (고객 주제 관련 단어에 대한) 편견(Ego) 주의하기: 한 스포츠에 대해 고객과 코치 두 사람이 다르게 생각하고 있을 수 있다는 점. 고객의 관점에 주목할 것. 중립적 언어를 쓸 것
조금 더 대화와 대화 사이에 여백(space)를 줄 것. 용기내어 적절한 침묵을 적극 활용해 볼 것.
- 고객이 이미 가진 자원(기존 성공 경험)들을 적극 발견하여 인정의 말을 해 주는 것
- 고객이 가져온 주제와 관련한 '정보'를 탐색하는 질문들보다 그 주제 너머 고객이 정말 원하는 것에 대한 '호기심'을 갖는다는 것
- 닫힌 질문을 주의할 것
- 고객의 핵심 키워드를 활용하는 것
- "고객을 다 알아야 코칭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참가자들의 후기]
- A님: 코칭 전 Basic과정 키내용과 셀프체크업 리스트를 리뷰 후 참여하여 노력했다. 여러 차례 같은 내용을 읽는 것보다 한 번의 슈퍼비전이 이렇게도 강력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금 느꼈다. KAC기준 역량표를 기준으로 전체적인 대화를 잡아주시니 내 시연에서 빠지고 뚫렸던 이들이 더 잘 이해 되었다. 예시를 통해서도 역량이 대화에서 어떻게 작용 할 수 있는지도 알 수 있어 물음표보다 느낌표가 많았던 슈퍼비전이였다. 이번 슈퍼비전을 통해 FEN을 알아차리는 연습을 하고 싶었다. FEN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이 코치로서 부족한 역량이라고 생각했는데 그저 정보 확보를 위한 질문이 아닌 고객 Being에 맞춘 가치와 에너지를 함께 머물고 주제와 연결 시켰어야 함을 느꼈다. 자주 슈퍼비전과 다양한 코치들의 스타일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야겠다.

 


B님: 오늘 첫 수퍼비전을 받았고 저는 고객 역할을 했습니다. 수퍼비전을 앞두고 기대한 것은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코칭대화 익히기’ 였어요. 이를 위해, 코치역할을 하든 고객 역할을 하든 말을 할 때 ‘명확한 언어’를 사용해보자 하는 생각으로 임했고 코칭실습시간과 코칭 이후 피드백을 통해 명확한 언어는 스스로에 대한 솔직함으로부터 나올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그 외에도 메타뷰 질문을 통해 개인의 가치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을 다루는 것이 가진 힘을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어요. 좋은 시간 꾸려주신 코치님과 함께 실습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C님: 안녕하세요 오늘 선물로 받은 수퍼비전이 있어서 그 후기를 공유드립니다

1.저의 목표와 역할
수퍼비전을 처음 경험하는 시간이여서 저의 코칭역량을 점검하고 특히 고객의 관점을 바꿔줄 수있는 질문하기가 목표였고 처음 15분간 코치역활을 진행했습니다

2. 수퍼비전에서 배운점 
-고객의 FEN이 무엇일까를 늘 염두에 두고 고객의 대답과 반응을 살피면서 코칭 시간을 전략적으로 사용해야 함
-그 속에 고객의 인정과 칭찬필요
-남성과 여성이라는 2분법적인 사고와 질문은 조심해야함
-30분이라는 짧은 코칭시간에 고객이 고민하고 있는 가장 중요한 "핵심"을 짚어내서 계속 다루어야 한다. 이래야만 고객은 고민의 실마리를 찾을수있고 만족할 수 있음
- 닫힌 질문을 피하고 열린 질문하기
- 제가 코칭이 늘 어렵다고 느낀 점은 고객의 문제를 스스로 해답을 찾도록 "내가" 이끌어야 한다는 부담감과 책임감이였는데, 오늘 수퍼비전을 하면서 그 부담감을 살짝 내려놓고 고객과 함께 춤추고 탐험하는 시간으로 만들어야한다고 느꼈고 그러기 위해 스스로 이 부분을 다짐하는 코칭 전 의식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귀한 주말시간을 내주셔서 수퍼비전을 해주신 희소코치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좋은 깨달음의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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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성향입니다. 얼마 전 말씀드린 대로 매월 말 마다 1:2 코치더코치를 1회씩 열고자 합니다. (1명이 신청해도 진행합니다.)

 

여는 목적은 1) '삼시옷' 멤버십 내 멤버분들께서 실습만 꾸준하시고, '수퍼비전' 을 받지 않으셨을 때 생길 수 있는 <안 좋은 코칭습관의 굳어짐> 을 방지 하기 위함이고, 2) 제게 별도로 들어오는 코칭수퍼비전에 대한 문의들에 일관적으로 응답드릴 수 있는 통로를 정해두고자 함입니다. (현재까지 저는 코칭수퍼비전은 3개월 단위, 그룹으로 정기적 진행했으며, 시험을 앞둔 몇몇 코치님들의 개별 요청에 따른 1회성 코칭수퍼비전을 진행해 왔습니다.)

 

그럼, 필요하신 분들에게 제가 닦은 코칭에 대한 지식, 관점들이 도움되길 바랍니다.

 

<2021년 2월의 1:2 코칭수퍼비전 안내>

  • 일정: 2021년 2월 20일 토요일 19:00-20:30 (max 21:00)
  • 방식: Zoom 음성 (*참여자 모두가 원할 시 '영상'으로도 진행 가능. 기본값은 '음성')
  • 수퍼비전 진행방식: 사전 신청자들에게 질문으로 수퍼비전에 대한 needs 파악, 코칭시연, 코칭에 대한 피드백, 코칭에 대해 궁금한 점들에 대한 질의응답
  • 참여자 준비물: 노트, 필기구, 마실 것, 타이머
  • 본 코칭수퍼비전은 참여자의 코칭로그(코칭실습리스트)에 '받은 코치더코치' 칸에 작성할 수 있습니다. (1:1 과 1:2 코칭수퍼비전은 실습시간을 2배수로 카운트합니다. 만약 1분만 신청했을 경우, 1:1로 진행하고 60분 진행합니다. 참가비는 같습니다.)
  • 현재, 홍성향 코치는 한국코치협회 KPC(KPC01302, 자격증 유효), 국제코칭연맹 PCC를 소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코치협회 인증위원회 소속으로 KAC, KPC 인증심사를 진행하는 코치인증심사위원입니다. 

 

<신청방법>

1) 본 포스팅에 '비밀댓글'로 신청한다. (*신청양식: 이름(혹은 닉네임 Ok), 연락처/현금영수증 발행할 연락처 번호, 코칭자격증 종류, 코칭수퍼비전을 신청하는 동기 등)

2) 참가비용: 90-120분 1:2 코칭수퍼비전에 대한 비용은 제가 1:1 코칭 진행비와 같은 '10만원'입니다. (단, 2021년 상반기 삼시옷 멤버는 고지드린 대로 20% 할인가입니다.)

3) 계좌: 신한은행 100-031-250871 아티스트코칭코리아.

4) 비용 이체시 '수비OOO(이름)' 이렇게 보내주세요. (현금영수증 발행합니다) 

5) 신청자 마감 시, 참여자에게 각자 신청 완료 되었음을 안내 드리고, 수퍼비전 진행 1-2일 전 구체적인 안내 메시지(Zoom 링크 등)를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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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2.02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21년 1월 24일 일요일 14:00-15:40
1:4 그룹 코칭수퍼비전 후기

 



[오늘 수퍼비전 속 주요 피드백 나눔]
- 코칭 수퍼비전 정의에 대한 안내
- 추천: 다양한 코칭 수퍼바이저를 만나보실 것. 수퍼바이저 만날 때 자격이 유효한지, 협회에서 확인해 볼 것. 수퍼바이저 본인도 꾸준히 수퍼비전 받는 코치인지 확인해볼 것
- 받은 코치더코치 쓰는 양식은 보내드리는 로그 확인하실 것
- 멘토코치 선정하는 팁: 코치들의 SNS 등의 활동을 지켜보며 자신이 왠지 끌리는 코치들을 지켜보다가 그 사람이 진행하는 간단한 웨비나, 코칭 워크샵 등에 참여해 보고 경험해 볼 것. 마음에 들면 따로 컨택해서 멘토코칭, 수퍼비전 등을 받아보실 것.
- 실습리스트에 대해: KAC 지원 시 냈던 실습리스트 파일(엑셀)을 계속 쓰게 되니까 누적해서 작성해 가실 것

 

<첫 번째 시연 관련>
- 코치와 고객이 쓰는 언어가 다를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고객은 사고유형(좌뇌), 코치는 감정유형(우뇌)일 때, 코치는 코칭 초반에 이에 대해 감지하고 고객에게 맞는 언어를 쓸 수 있도록 조율해야 한다.
- 리얼 이슈에 대한 코치의 호기심의 중요성 (왜 습관화가 안 되었을까? 무엇이 진짜 키(key)일까)
- 정말 이 코칭 마치고 나서 정리정돈을 할까? 실제 나와의 코칭을 통해 고객은 행동력을 얻었는가? 

- 아이디어: 고객이 마주한 이슈를 실제 고객이 눈 앞에 보고 있는 것을 중심으로 풀어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지금 책상 앞이신가요? 보시면서 뭐가 떠오르시나요? 뭐부터 다뤄보고 싶으세요? 이런 상황이 되게 한 나의 현재 모습은 무엇이지요?) 

- 아이디어: 과거 자원 활용하기 (기존에 무언가 습관화를 시켜본 경험, 이 사람의 가치 등을 다루기)

 

<두 번째 시연 관련>
- 코치가 가진 말 습관에 대하여: 자신의 시연을 녹음해서 들어보면 좋다.
- 코칭 주제, 코칭 목표. 이 용어가 가진 개념 차이에 대한 명확한 인지의 필요성에 대해
- 실행계획(Action Plan)을 다루는 것에 대해서
- 전체 시간 15분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시험이므로, 3분 남았을 땐 Action Plan을 꼭 다루기, 중반부 지났을 때 적어도 Target을 다루기. '겁나게 하는 게 있나봐요' 등 한 번 더 깊게 고객의 마음을 다루는 것이 탁월하지만, 실제 시간 3분 남았을 때이므로 오히려 Action Plan을 다루는 것으로의 선택)

 

 

 


<기타 받았던 질문들과 응답들>

Q. 오늘 수비와는 별개지만 KAC 준비하시는 분들 보며 자잘한  궁금증이 많이 생겼는데요(미래를 생각하며^^)
1. 필기시험은 교재만 보며 준비하면  될지요?(예상 문제 같은게 있는지)
2. 수퍼비전을 받는다고 했을때 50시간 중 개인이 최소한 확보해야할 코칭 시간이 있을까요?
3. 코칭일지는 코치협회 홈페이지에 있는 양식을 사용하면 되는지요??

 

A. 1. 베이직 교재. 협회 홈페이지 구석구석 2. 수비 최대 시간이 25시간인가 암튼 정해져 있어요 3. 일지 등 양식 협회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Q. 코치님 고객별 커뮤니케이션 스타일 말이에요... 사람에 유형화가 가능할까요? MBTI를 공부하면 좋을까요? 아님 맨땅에 실습해보면서 알아가야하는걸까요? 시나리오를 써보는게 도움될까요? 참고할 만한 책이 있을까요?ㅎㅎㅎㅎㅎ 이런저런 고민이 듭니다

A. 음....  일단 말씀드리고 싶은 가장 베이스는  모든 사람은 다 다르다. 특별하다 고유하다 = 즉 유형화를 지양해요  다만 우리도 사람마다의 그 고유함을 함께 탐색하는 걸 돕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정도의 사람의 경향성, 기질에 대한 공부를 해 두어서 대략 큰 틀을 이해하는 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돕는 이론이 되지 그 사람은 이래 이런 확언이 되는 것은 지양해요. 
두 개 동시에 하는 게 좋아요  끌리는 사람심리 이론 공부와 그를 임상해보는 실습을 꾸준히 하는 것. 엠비티아인 너무 딱 유형화해 두긴 했는데 무난한 시작이 될 수 있고요. 디스크 애니어그램 등도 무난해요  예를 들어 아 이 분이 사고 중심의 대화를 하시네 라고 느끼며 다음 시간에 색도구들을 준비하며 그림 그리며 코칭하기보다 관련 공식적인 자료 보고서 등을 준비해서 만나면 우리 고객에게 더 유용하겠지요

 

 

Q. 코치님 주제라는 단어도 안쓰는게 좋은건가요?  스토리에서 타겟으로 갈때 좀더 부드럽게 넘어가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A. 아 진짜 이건 어려운 부분이에요 저도. 주제란 단어 쓰셔도 되요. 다만 코칭의 코 자도 모르는 분에게 오늘 저와 어떤 주제를 나누실까요? 보다 오늘 어떤 이야길 하고 싶으세요? 가 더 자연스럽게 접근되는 느낌이랄까요~  스토리에서 타깃 넘어가는 포인트. 좀 더 부드럽게 역시 고객마다 접근이 달라질 것 같아요. 타깃이란 게 결국 그 사람이 그 주제 관련 진정 원하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대화 흐름 상에서 때가 되었을 때 그것이 무엇인지 탐색을 시작하는 것이 넘어가는 것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고 두루뭉술해라 ㅎㅎ 사실 케바케라 많이 실습하고 정기적으로 수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Q. 생각해보니까 코칭 받는 분들이 저에게 코칭 받는동안 기분이 좋고 자신이 긍정적으로 느껴지는데 그게 그때만 그럴까봐 두렵다는 표현을 몇번 들었던거 같아요 과한 리액션과 인정이 그런 느낌을 들게 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말이 어떻게 들리시는지 자주 확인하는 편인데도 그렇네요. 고객의 템포를 좀 더 잘 확인하기 위한 질문이나 스킬이 있을까요?

A. 일단 OO님의 엄청 큰 장점입니다 타고난 아름다운 지점이랄까요 상대에게 있어 긍정할 부분들이 먼저 눈에 들어오고 그걸 언급해서 돕고 싶은 마음은 학습으로 배워서 할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이 부분이 자신의 아주 큰 강점 자원이란 걸 말씀드리고 싶어요.  다만, 고객이 그 때만 그럴까봐 두렵다는 것에 대해: 사람마다 자존감, 자신을 인정해주는 마음 근육은 다 달라서 어쩌면 코칭이란 과정을 통해 스텝 바이 스텝으로 코치가 주는 인정 경험을 통해 그걸 키워가는 건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코치로서 그 사람이 수용하고 받아들이고 긍정할 수 있는 인정 정도를 잘 쓰시는 게 중요해요 자신은 전혀 그렇게 생각 안 하는데 코치가 그냥 너무 깊게 인정하면 고객이 그걸 잘 소화하기 어렵고, 코치의 그 말에 고객이 투사해서 계속 듣길 원하며 코치에게 의존할 수도 있어서요. 고객의 템포를 잘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라, 흠. 이론적으로는 고객의 숨소리. 말의 속도. 말의 뉘앙스. 반복되는 추임새 등으로 확인할 수 있다하지만  제일 좋은 건 고객과의 꾸준함 코칭 경험, 임상 경험이 몸에 절로 그에 대한 데이터를 축적하게 해 주는 제일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참가자들의 후기]
A님:

좋은 기회를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말씀해주신것들 잘 새겨듣고 코칭할때 잘 적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B님:

감사합니다, 코치님. 수퍼비전을 통해 저에게 또 다음 단계를 나아가기 위한 디딤돌을 올려주셔서요. 새로운 이해의 장으로 넘어가야 할 깨달음과 그것을 위한 격려를 동시에 받아서 자연스레 다음을 위한 준비를 하게 만들어주셨어요. 망망대해의 코칭의 바다에서 등대같은 수퍼비전이었어요.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엄마의 삶과 코치의 삶을 실시간으로 동시에 살아내며 나아가고 있는 희소코치님도 응원합니다.(세상 워킹맘 화이팅!!)

C님:

수퍼비전에 대해 개념만 알고 무지했던 저에게 오늘 경험은 무척이나 소중했습니다.  일반 실습과는 긴장도와 임하는 자세부터 달랐던 것 같고 원포인트로 말씀주시는 피드백은 상호실습으로는 절대 알 수 없는 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저도 코치 역할로 수퍼비전을 받게 되기를 희망하면서 이만 줄입니다 아이 맡기면서까지 소중한 경험 주신 희소코치님 감사드려요^^

D님: 

제가 코치역할을 한 건 아니지만, 2분의 코칭을 듣는 것도 피드백을 듣는 것도 큰 배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 코칭 후, OO님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라는 질문을 주셨어서.. 정작 그때는 고객입장에 집중하느라 잘 생각을 못했는데, OO님이 코치할 때는 그래서 관찰 때 그 부분을 염두해보면서 체크하면서 들었거든요. 이후 코치님이 주시는 피드백에서 겹치는 체크 부분도 발견하고 생각 못했던 부분도 듣게 되어 더 유익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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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10일 일요일 14:00-15:30
1:3 그룹 코칭수퍼비전 후기

한 #전문코치 로서도, #코칭수퍼바이저 로서도 #코칭수퍼비전 을 정기적으로 받기도 하고, 하기도 하려 노력합니다. 코칭수퍼비전은 제 개인적으로 그냥 코칭할 때보다 훨씬 더 고도의 에너지가 듭니다. 코치와 고객 두 사람 모두에게 집중해야 하기 때문이지요. 그러면서도 그 대화 속에서 코칭의 본질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도 살펴야 하기 때문에, 한 번 하고 나면 수퍼바이저로서도 수욱 크는 느낌입니다. 

올해 초, 다시 작년에 공부했던 #국제코치연맹 에서 새롭게 발표한 8가지 역량에 대해 공부한 것을 펴서 읽어봐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누군가가 듣고 있는 걸 아는데도 코칭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습니다. 모두들 수고했습니다. 

 



[오늘 수퍼비전 속 주요 피드백 나눔]
- 코치는 주어진 시간 내에서 최선을 다해 코칭하는 태도를 지녀야 한다. (타이머를 가지고 시간관리하며 수련하기) ** 15분이 코칭하기에 짧다는 코치의 전제가 세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고객이 코칭주제를 말할 때 쓴 단어들에 주목하자. 거기에 우리 대화의 출발점이 있다: (예) 의연하게, 감정적으로 크게 동요하지 않고 등
코칭 주제에서 Target(코칭목표) 도출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의 중요성
- 고객이 가지고 온 주제(표면적인) 너머 진짜 주제(real issue)를 발견하는 힘은 고객이 자주 쓰는 단어에서 찾을 수 있다. (예) 과연 그럴 수 있을까, 두려웠어요, 공감할 수 있을까. 두렵고. 등

(추가)
* 호흡을 조금 더 길게 가져가며 대화 사이에 공간(space)을 의식적으로 더 만들어 본다.
* 고객이 말하는 것 너머의 에너지를 감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떨어지고 있는지, 높아지고 있는지. 
* 고객 존재(Being)를 다룰 때 일어나는 알아차림 순간들. 


[참가자들의 후기]
A님: 코칭실습을 하며 스스로 잘 하고 있는지, 어떤 부분이 강점이고 어떤 부분을 보완해야하는지 잘 모른 채로 실습을 이어왔던 것 같습니다. 제 코칭역량에 대해 객관적으로 보고 싶던 마음이 있었는데 수퍼비전을 통해 점검해볼 수 있었고, 어떤 역량을 더 키워가야할지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수비를 받으며 아하 모먼트가 일어나는 느낌이 들었고, 배움이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B님: 오랜만에 받아본 수퍼비전을 통해 저의 코칭에 대한 객관적인 피드백을 받아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평소에 걱정하던 부분들에 대해 점검할 수 있었고 놓치거나 약하게 작용한 부분들을 다시한번 상기시키는 시간이었습니다. 알찬 시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C님:  꾸준히 코칭 실습을 해왔지만 제가 하는 방법이 맞는 건지 잘 되고 있는 건지 항상 궁금했고 객관적인 시선으로 피드백을 받아보고 싶었는데 이번 수퍼비전을 통해 현재 저의 코칭의 위치를 알게 된거 같아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STAR모델에서 Target에 집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고 겉으로 보이는 표면적 이슈가 아닌 그 안의 real issue를 볼 줄 알아야 하며, 그것은 고객이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단어에서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는 중요한 배움도 얻게 됐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좋은 기회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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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그룹 코칭수퍼비전은: https://www.artistcoach.co.kr/810

 

[진행중] 홍성향 코치의 'Group Coaching Supervision 3기(8/8-10/31, 약 3개월 과정, 5+1세션 구성] + "인증코�

"그룹 코칭수퍼비전에서는 무엇을 경험할 수 있나요?" 홍성향 코치가 진행하는 그룹 코칭수퍼비전에서는 격주 토요일 오전마다 진행되는 2시간 동안의 수퍼비전 본 세션과 각 본 세션 사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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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그룹 코칭수퍼비전(2020-08-22) 시간에서 다뤄진 내용들

  • 기록의 힘에 대하여: 코칭일지(Coaching Journal)를 작성하는 것의 힘 -> 고객을 준비하게 하는 것. 스스로의 ACE 모델 중 Excution 에 따른 Awareness를 코칭에 참여하기 전에 미리 돌아보게 하는 것. 코칭관계에서 고객을 보다 주체적으로 될 수 있게 도움. (이를 위해 코칭 시작 전에 CPF=Coaching Prep-form, 코칭사전질의서 를 작성하게 하여 받는 것도 효과적)  => 우리도 다음 시간부터는 미리 자신의 일지를 처음부터 최근 것까지 주욱 읽고 들어오기로 함.

  • Tip. 카카오톡 게시판 기능 활용하기. 채팅방에 공유하기 기능으로 고객에게 remind 돕기.

  • 목표 정렬의 중요성에 대하여: 내가 하고 있는 이것에 있어 나는 왜 이걸 참여하고 있는지에 대해 목표를 다시 점검하기(Big Target): 목표 문장화 돕기 * 특별과제: 보이는 곳에 인증샷하기

  • 고객의 메타포(비유)를 적극 활용하는 것(링 위에 올라가기 전 줄넘기 하듯)

  • ★ 고객이 말한 주제문장(~하고 싶다: 기본 시간을 잘 만들고 싶다, 조망하고 싶다) 너머 그 사람의 가장 근원적인 욕구까지 탐색할 수 있는 코치의 호기심 힘. : 무엇이 일반대화와 코칭대화의 차이를 불러오는가 (awareness) 

  • 고객(사람)을 향한 따뜻한 시선과 공감력의 힘

  • 코치의 말이 간결할 때 갖는 힘에 대하여.

  • 고객의 이름(호칭)을 헷갈리지 않는 주의.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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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21일 금요일 21:00-22:15
1:2 코칭수퍼비전 후기


"자신 삶의 쉽지 않은 특정구간을 지나면서도, 스스로 성장을 위한 그 끈을 놓지 않는 우리들을 보며 따뜻한 연대와 미어지는 공감이 있는 밤이었습니다. 엄마이면서도 나 자신을 놓지 않는 우리. 이런 우리의 노력을 뒤에서 지켜보며, 우리 아이들도 잘 크리라 믿어봅니다."


[오늘 수퍼비전 속 주요 수퍼비전 피드백 나눔]

  • 라포형성 Good: 상대에게 반가움을 표현하기, 기분을 묻는 것의 자연스러움
  • 적절히 고객이 이미 잘하고 있는 것을 언급해 주는 힘. 
  • 주제를 명확히 찾아가려는 노력 Good -> 단 이 때, 전체 코칭시간 에서 너무 오래 걸리진 않기. -> Tip: 고객의 Story 속에 정말 중요한 단어들(우선시, 미루게 되는 등)을 잘 캐치하여, 이에 대해 경청 코멘트로 응답하기 (조금 더 빠르게 좁혀 들어가기)
  • Target(목표 설정)을 놓치지 말 것. 정말 그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길래, 이 고민이 생겼는지 살필 것. 
  • "코칭 중 고객의 어떤 부분에 경청해야 할까?" 묻는다면, 단연코, 고객이 지금 이야기하는 것의 핵심 욕구, 존재적 특징. 고객은 어떤 면으로 이런 고민을 하게 되었을까라는 깊은 호기심. 
  • 코치의 Step Back 자세. 유연함, 자신감의 필요성. 

 

 

[참가자들의 후기]
A님:  수퍼비전을 통해서 새로운 환경과 그 낯선 환경을 아우르는 코치님의 태도를 통해서 코칭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코칭 대화를 하면 코칭이 아닌게 없는데, 이제까지 코칭이 아닌 것과 코칭인 것을 구분하고 있었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고객을 믿는다는게 무엇인지, 코칭이 무엇인지 조금 더 알게 되었고, 그래서 조금 더 넓은 마음으로, 확장된 시야로 코칭에 임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B님: 

 

 

** 홍성향 코치와의 1:1 / 1:2 / 그룹 코칭수퍼비전에 대한 문의는 : heeso@artistcoach.co.kr 으로.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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