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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기록(정리중)>

[Creative Coaching 12기] 8주차 - 과정 후기

 

 

 

 

 


 

8주라는 시간이 어느 덧 지나서 우리들의 12기도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한 분 한 분 제게 너무나 소중했고, 오히려 제가 여러분들께 많이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들과 지난 2달의 인연을 마무리 짓는 계기를 만들고자 합니다.

여러분들이 이 과정을 들으시며 얻은 것, 앞으로 달리 노력할 것에 대한 다짐들의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저와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해요. 모두들.


희소 드림



  • 친절한부자 2016.06.02 15:27

    2달의 시간이 많이 뜻깊었습니다 . 이미 지난 세월동안 자신의 삶에 대해 늘 또는 자주 생각해보지 않는 사람없지만 , 그룹안에서 선생님의 가이드에 따라 해보는 이번 강좌는
    지금까지 내가 해왔던 방법과는 많이 달랐고 또 이미 알았던거와 비슷했다하더라도 그룹안에서 타인의 모습을 공유하면서 또한번 도움이 된다 생각했습니다 . 8번의 강의에 투자하는 시간, 비용 , 열정이 아깝다 느끼는 사람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이 강좌가 제 인생에 곧바로 큰 변화나 영향은 주리라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이강좌를 다시한번 듣겠느냐 또는 누군가에게 권할것이냐 묻는다면 당장에 '물론입니다'라고 말하겟습니다 왜냐면 저에게 앞으로 잊혀지지않을 선생님과 동기분들의 이야기가 제 삶에 큰 느낌으로 남았으니까요~~

  • 난나 2016.06.02 17:32

    나에 대해서, 내 삶에 대해서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매일 일상을 보내면서 그런 시간들을 가지는 일 자체가 어려웠는데 여러가지 생각을 할 수 있었던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에너지를 주고받은 동기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에 대해서도 나의 삶을 다시 돌아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8주 동안 나침반이 되어주신 희소선생님 덕분에 깨닫지 못했던 저의 모습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1도의 변화'을 잊지 않으며 일상이 힘들고 마음의 힘이 빠질 때마다 8주 동안의 시간이 생각날 듯 싶습니다.

  • 낄낄 2016.06.03 00:37

    저는 저 스스로를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해왔었는데 내가 미처 알지 못했던 나를 발견한 시간이었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마주하고, 그런 나 자신의 "나다움"을 지켜나갈 에너지를 얻었습니다. 즐거움도 아픔도 서서히 함께 나누며 많은 위로와 축복을 주신 동기님들 감사합니다. 진심을 나누어 주신 희소님 정말 감사합니다. 희소님과 만난 8주의 시간을 통해 착하게 살아도 괜찮다는 확신을 가져봅니다.
    늦은 밤 자기 전 써보는 후기라서 그런지 더 마음이 촉촉합니다. 벌써 보고싶네요. 모두!

  • 논비리 2016.06.03 19:12

    코칭이라는것이 몸을 사용하는 운동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나 감정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체득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좋은말을 읊어대는 사람은 많지만 현실에서는 무력할때가 많았습니다. 아무리 좋은 방법이라도 내가 의지를 갖고 하지않으면 소용이 없는데 코치님, 그리고 함께한 동기분들의 에너지가 큰힘이 되었습니다. 저는 운동선수가 됐다는 기분으로 계속해서 코칭에서 배운것들을 훈련해볼 생각입니다^^

  • 티파니 2016.06.07 14:49

    저는 이 수업을 "나 자신을 발견해가는 여정"이라고 표현하고 싶어요.

    이 수업을 들으면서 나 자신과 친밀하게 지내는 방법과 나 자신을 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거든요.
    그동안 저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 친밀하기 위해 노력하고 애썼지, 정작 나 자신과의 관계에 있어서는 그렇게 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다른 사람과 친밀하기 위해 시간을 투자하고 자주 만나려는 노력을 해야하 듯, 나 자신과의 만남도 시간을 들여 나 자신을 알려고 노력하고 내 자신과 마주하는 연습을 해야한다는 것이 제가 이 수업을 통해 얻은 가장 큰 깨달음입니다.
    내 자신을 바로 알아야, 내가 원하는 것을 알 수 있고, 그래야 진정 내가 원하는 삶의 모습대로 살 수 있을테니까요. !!
    사회적으로 포장된 내 자신을 버리고 진짜 본연의 나를 발견해나가는 과정이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나의 과거도 지금의 나를 이룬 한 자원이다. 라는 선생님의 말씀은 아직도 기억에 많이 남네요.ㅠㅠ

    함께하는 과정속에 애정어린 눈빛으로 바라봐주셨던 홍성향 선생님과 서로에게 좋은 기운을 복돋아줄수 있었던 좋은 동기분들을 만난 것은 참 행운이었습니다. 모두들 진심으로 감사했고 잊지 못할거예요. 자주 만나지는 못하겠지만 한분한분 마음 속으로 늘 응원하겠습니다. 코크 12기 화이팅이요!

  • 2016.06.07 18:15

    2달간의 시간동안 저는 많은걸 얻었다 생각해요. 우선 제 내면을 들여다볼 용기가생겼어요. 그전에 저는 내 마음이 왜 불안한지, 무엇이 피하고싶고 괴로운지 알면서 제 마음을 들여다보려하지않았어요 . 아플거고 괴로울게 뻔하니까.., 죄인인마냥 무조건 내탓이요 하면서 제자신을 괴롭히기만했어요 . 수업을 들으면서 제가 제자신을 얼마나 아프게한건지 알게된후로 용기를 냈었어요. 나를 가장 믿고 사랑해줄사람은 내자신이라는걸 매수업때마다 조금씩 알게됐어요. 알게된후부터 조금씩 제 자신과 대화를 하려고 노력했고 먼미래라 생각했던 꿈과 행복도 지금 내스스로가 행복하지않고 내자신을 믿지않는다면 정말 꿈꿨던모든것들이 먼미래가 되거나 아예 오지않을것같다는 생각이들더라구요 . 물론 긍정적으로 생각했어요ㅎㅎ . 수업이외의 나머지 요일들은 무기력할때가 많았고 현실적으로 돌아와서 다시 예전처럼 힘들었던 시간은 여전했지만 그속에서의 변화는 제 자신과 소통하려는 모습, 피하지않고 받아드릴려는 시도들을 했고 긍정적인생각으로 헤쳐나가려 노력했어요. 앞으로도 그럴생각이구요 잘 할수있을거란 생각이 들정도로 많이 배우고 깨우치고 갑니다. 마지막 스피치때 말씀드렸듯이 저는 여러가지를 배우며 가장크게 제마음에 남은건 감사함이구요. 아픔으로인해 고통보단 얻는것이많다는걸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에너지 , 저의 현재 위치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한걸 알게해주신 희소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픔을 같이나누고 축복을 나누고 낯선사람에서 좋은 인연으로 저에게 큰힘이 되어주신 동기분들도 감사드려요. 저만 행복해지는게아닌 좋은에너지 행복들 나누고 베풀면서 살 기회를 주셨어요 .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