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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Coach for ARTIST of life. * E-mail: heeso@artistcoach.co.kr 국제코치연맹 인증코치(PCC)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KPC) 연세대학교 상담코칭학 석사 전공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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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차(7/29-8/4) 관련 질문

 

1. 지난 3주차 강의 내용 중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무엇인가요? 그 이유는 무엇이지요?

2. 지난 3주차 강의를 듣고 난 후, 한 주를 어떻게 보냈나요? (시도한 것, 변화한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점)

 

댓글양식 예)

 

1. 지난 강의 중 인터뷰 내용을 이야기 한 것이.....

2. 자기대화일지를 처음 써 본 것이...

 

* 내용과 분량은 자유입니다.

* 작성하면서, 자신의 일주일을 정리해 보는 것이 첫 번째 목적이고, 두 번째 목적은 동기 간 서로의 삶의 과정을 공유하는 것에 있습니다. 편하게 작성하세요. ^^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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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8.03 13:16 조현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인생에는 봄,여름,가을,겨울이 있어 이 주기를 반복한다는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막연히 인생은 오르락 내리락하는 여정과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실제로 떠오르는 경험들을 살피고, 점을 찍고, 연결해보니 실제로 그 패턴을 보인다는게 정말 신기했습니다. 더불어 지금 나의 계절, 나의 위치를 어느정도 가늠해 보면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하는지 살펴 본 것도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2. 1, 2주차 때 조금 소홀했던 자기대화일지를 성실히 쓰고 있는게 조금 변화한 점입니다. 이제 단 1분이라도 짬을 내서 자신을 들여다 보려는 습관이 점점 몸에 베이고 있는 것 같아 고무적입니다. 그럼에도 아직 잘 쓰고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 믿습니다. 그리고 이번주 수업에 있을 5분 스피치를 준비하기 위해 다시금 3주차 내용을 돌이켜보고 지난 인생을 음미해보았습니다. 바쁜 와중에 이런 시간들을 가지니 평소엔 느껴보지 못한 충만함이 있네요.

    그럼 이번주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

  2. 2017.08.04 22:45 지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지난 강의 내용 중 계절에 대해 이야기 한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현재 저는 봄이구나 생각했습니다. 옆에 계신 분께 저는 매일매일이 설렌다고까지 말을 했습니다. 인생의 소중한 순간순간을 잘 보내고 싶습니다.
    2.
    ▪️시도한 것 :
    심장호흡법을 몇 차례 시도했습니다.
    우연히 보이는 사람들, 주변 사람들에게 '저 분이 잘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대화일지 중 자신과의 데이트를 계획했고, 데이트와 하고 싶은 것을 실천했습니다.
    ▪️변화한 것 :
    심장호흡법을 할 땐 스스로에게 귀 기울이게 됐고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다른사람에게 그리고 자신에게 마음 열기를 시작했습니다. 마주하는 상황이나 대상에게도 마음을 열려 노력하니 마음과 몸이 편안해졌습니다. 자신에게도 '잘 됐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지금의 저를 있게 한, 제가 걸어온 길과 치열했던 노력을 인정하게 됐습니다.
    자신과의 데이트를 하기 전에는 쉬어도 되나 불안했는데, 휴식은 제게 큰 도움이 됐고 꼭 필요했다는 걸 느꼈습니다. 자기만의 시간을 갖고 휴식할 땐, 마음 편히 온전히 나를 잘 돌보는 것에 집중하자 생각했습니다.
    ▪️어려운 점 :
    목표지향적으로 생활하다보니 종종 무리하였고 일상의 균형이 흐트러졌었습니다. 제 몸과 마음을 잘 들여다보며 쉬기도 하며 좋은 컨디션을 갖도록 해야겠습니다. 순간순간의 소중함을 느끼고 일상의 균형을 유지하도록 꾸준히 노력하고 싶습니다.

  3. 2017.08.05 09:19 지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가장 기억에 남는건 아무래도 인생그래프 입니다. 처음 작성해봐서 그런지 더 기억에 남네요.
    2. 이번 한주 동안은 잘됐으면 좋겠다를 마음속으로 실천했는데 미운털 콕 박힌 사람이여도 해봤습니다 마음 속으로 하니까 한결 수월하더군요! 모두가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4. 2017.08.05 09:29 한나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사계절을 인생에 비유한 것이 가장 인상에 깊었습니다. 언젠가 인생은 롤러코스터다. 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올라가는 순간이 있다면 반드시 내려가는 순간이 있고 평탄한 곳을 달리는 순간도 있다고 그저 인생을 놀이기구 타듯이 즐기면 된다구요. 알고있었지만 이걸 사계절에 비유하니 더 깊게 와닿은 것 같습니다. 현재 내가 침체기를 겪고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다고해서 조바심낼 것은 없고 어느 한 계절이 유난히 긴 때도 있을거라는 말에 조금 위안을 얻은 것 같습니다.
    2. 자기대화일지를 일주일에 한번만 씁니다.사실 충분히 날 위해서 시간을 낼 수 있을텐데 이런저런 핑계로 미룬 것 같습니다. 그 점이 여전히 어려운 부분입니다.

  5. 2017.08.05 09:30 오윤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인생그래프와 사계절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현재의 나의 계절이 보였고 그 뒤에 있던 제 감정들이 잇따라 보였습니다. 날씨를 체감하면서 지금의 저를 더 인정 할 수 있게된 것 같습니다.
    2. 이번 주는 너무 바빴고, 벅찻습니다. 도통 제 마음을 돌아볼 시간이 없었습니다. 이게 나의 최선인가, 하는 마음에 조금 답답하기도 합니다. 나를 위한 선물이었던 '박수치면서 축하해주기'를 옷장을 열다가 생각이 나 급하게 치고, 모든게 뒤엉킨 기분으로 약 두달간 끊었던 담배를 물고 밤을 새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정리한 것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분노와 우울의 한주입니다.

  6. 2017.08.05 09:45 김진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사계절. 제가 지금 있는 계절을 찾아가면서 스스로 되돌아보게하는 시간이었습니다.
    2. 매일 자기대화일지 쓰는데 집중했습니다. 수업시간에 했던 내용을 되짚어보며 잠시나마 쉬어가는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찰자?의 입장에서 질문하고 대답하는건 어려워서 클레이카드를 사용해봤습니다.

  7. 2017.08.05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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