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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Coach for ARTIST of life. * E-mail: heeso@artistcoach.co.kr 국제코치연맹 인증코치(PCC)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KPC) 연세대학교 상담코칭학 석사 전공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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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차(8/5-8/11) 관련 질문

 

1. 지난 4주차 강의 내용 중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무엇인가요? 그 이유는 무엇이지요?

2. 지난 4주차 강의를 듣고 난 후, 한 주를 어떻게 보냈나요? (시도한 것, 변화한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점)

 

댓글양식 예)

 

1. 지난 강의 중 인터뷰 내용을 이야기 한 것이.....

2. 자기대화일지를 처음 써 본 것이...

 

* 내용과 분량은 자유입니다.

* 작성하면서, 자신의 일주일을 정리해 보는 것이 첫 번째 목적이고, 두 번째 목적은 동기 간 서로의 삶의 과정을 공유하는 것에 있습니다. 편하게 작성하세요. ^^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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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8.12 00:44 김경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강의 마지막에 들었던 동시성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정말 우연한일이 발생한 경험을 월요일에 겪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일이 끝나고 힘들었던 하루를.. 그리고 지금 제 안에 일어나는 현상을 누군가와 이야기 나누고 싶었습니다. 마치 저번주 소규모뒷풀이때처럼 말이죠!!
    월요일이라 연락하기도 미안하고, 9시가 넘은 시간이라 포기하고 있을때, 마침 평소 멘토라 생각하던 선배에게 만나자는 연락이 왔습니다.
    마치 보이지 않는 손이 알려준것처럼 우연한 연락으로 인해 그날 많은 이야기와 고민을 나눌수있어 좋았습니다. 돌아가는 길에 동시성이 이런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이전까지는 변화하고 시도하는 한주한주를 지내왔다고 생각했지만, 이번주만큼은 가장 안좋은한주였던거 같습니다. 스스로와 약속했던 여러일들을 제껴두고 예전의 나태했던 일상으로 잠깐 돌아갔었습니다.
    오늘 대화일지를 쓰면서 많이부끄럽더라구요.
    다음주부터는 다시 시도하는 한주한주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했습니다.

  2. 2017.08.12 02:11 김진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동시성'이란 개념에 대해 처음 알게 됐는데 지난 삶을 돌아보니 의미있는 우연들이 꽤 많더라구요. 사소한 것부터 일적인 부분까지 '필연적인 우연'이 없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그러한 것들이 모여 현재의 제가 있다니 뭐랄까 퍼즐의 조각이 맞춰지는 기분이고, 미래의 저를 위해 더 열심히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2. 수업시간에 리뷰했던 내용을 떠올리면서 그동안 '타인의 인정'에 얼마나 휘둘렸는지 알게됐습니다. 의식적으로나마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했고 혹여나 타인이 원해서 뭔갈 시도하지 않았는지 점검해보았습니다. 아, 전혀 시도하지 않았던 심장호흡법을 두어번 시도한것. 모든 게 다 어렵지만 꾸준히 하면 분명 스스로 변하지 않을까요.

  3. 2017.08.12 02:15 이민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중간점검을 나누며 동기들이 들려주는 변화와 생각들이 기억에 남습니다. 스스로를 자책하던 질문의 방향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나아가는 방향으로의 변화, 스스로의 패턴을 인식하게 되어 습관의 원인을 찾은 친구도 있었구요. 애완동물의 숨 쉼이 신기해 그 심장에 손을 대고 가만히 들어보았던 내가 정작 나의 심장소리를 듣지는 않고 있었다는 이야기가 저도 무척 공감되었습니다. 사실 우울할때 저도 반려견을 안고 심장박동을 느끼면서 굉장히 큰 위로를 받곤 했거든요.
    2. 사실 3주차 수업 이후로는 큰 깨우침이나 공명이 없었습니다.1,2주차에 너무 크게 감동받고 깨달음과 효과가 컸어서 그런지 이런 상태가 많이 아쉽습니다. 자기일지는 꾸준히 쓰지만 길게 집중하지는 않아서인지 내안의 깊숙한 것이 나오고있는것 같지 않고, 심장호흡법과 '잘됐으면 좋겠다'는 생각만큼 잘 실천하지 않았어요. 대청소도 이주전부터 별렀지만 결국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수업에서 서로 나눔을 할때도 특별한 이야기가 없다는 사실에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4. 2017.08.12 02:31 조현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동시성이란 개념이 가장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제가 평소 가지고 있던 인생관과 부합하는 개념이기도 한데, 정말 이 수업 자체가 저에게 말그대로 하나의 중요한 인연이자 동시적 사건이란 생각이 깊이 듭니다. 그리고 그렇게 동시적인 인연으로 만난 3명의 팀원들과 5분 스피치 영상도 찍고 그 여운을 이어 식사도 하고 커피도 한잔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 그 자체가 너무나 감사하고 소중했습니다.

    2. 동시성의 개념이 더욱 구체화되었고, 일상 속에서 늘 자각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늘 꺠어있고 삶을 관조하는 자세로 저의 경험을 어느정도 통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직 어설프고 쉽진 않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생각을 갖고 실행에 임한 것 자체를 스스로에게 칭찬해 주고 싶습니다.

  5. 2017.08.12 02:54 지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동시성에 '감사'하기가 기억에 남습니다.
    하루에 한 가지라도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다면, 일주일, 한 달, 일 년엔 수백가지 감사함이 쌓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세상이 더 좋게 다가올 것 같습니다.

    2.
    ▪️시도한 것:
    자기대화일지에 하루 중 감사했던 것에 대해 쓰는 것을 추가했습니다.
    ▪️변화한 것:
    자기 자신을 믿어보자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자신에게든 타인에게든 좀더 진솔한 자세를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루 중 타인 혹은 상황이나 환경 혹은 자기 자신에게 감사함을 챙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어려운 점:
    서랍 정리를 못하고 있습니다. 쉬운 것부터 정리해야겠습니다. 자기대화일지 2-3쪽, 1시간은 아직 힘들 것 같습니다. 다음 주에는 1쪽 반을 시도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6. 2017.08.12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2017.08.12 10:30 오윤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역시 동시성과 비디오촬영(..)이 가장 인상깊었네요. 작은 우연과 인연이 곧 동시성이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받아들이기 복잡한 개념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분명 어릴땐 배우지 않아도 잘 써먹었던 것 같은데 말이죠.. :( 스쳐지나간 것들, 미처 감사함을 표현 하지 못한 것들에 다시 눈길이라도 한번 주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다시 흐릿해지는게 느껴지지만요^0^;
    2. 저도 드디어 아팠던 걸까요? 근 삼사일간 원인 모를 우울에 빠져 평소보다 더 깊은 우울속에 드러누워있었습니다. '이건 분명 이상해'란 생각만 들더군요.
    이번주는 하루도 빠짐없이 일지를 작성했습니다. 최근에 깨달은 머리로만이 아니라 손으로 기록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막 뿌듯하고 그래요ㅋㅋㅋ
    우울해서 잠을 거의 못잤어요. 매일 2-3시간? 침대에 누워서 잠들려고 노력하다 그냥 포기하고 편히 쉬자라는 마음으로 심장호흡법을 하거나, 귀마개를 끼고 눈을 감고 아무런 인풋을 받지 않고 쉰게 그나마 도움이 된것 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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