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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Coach for ARTIST of life. * E-mail: heeso@artistcoach.co.kr 국제코치연맹 인증코치(PCC)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KPC) 연세대학교 상담코칭학 석사 전공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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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차(8/18-8/25) 관련 질문

 

1. 지난 6주차 강의 내용 중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무엇인가요? 그 이유는 무엇이지요?

2. 지난 6주차 강의를 듣고 난 후, 한 주를 어떻게 보냈나요? (시도한 것, 변화한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점)

 

댓글양식 예)

 

1. 지난 강의 중 인터뷰 내용을 이야기 한 것이.....

2. 자기대화일지를 처음 써 본 것이...

 

* 내용과 분량은 자유입니다.

* 작성하면서, 자신의 일주일을 정리해 보는 것이 첫 번째 목적이고, 두 번째 목적은 동기 간 서로의 삶의 과정을 공유하는 것에 있습니다. 편하게 작성하세요. ^^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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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8.26 03:22 지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지난 강의 중 비전보드 영상 촬영한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그때는 잘 몰랐는데, 시간이 지나 영상을 다시 보면서 제 비전을 소중하게 느끼게 된 것 같습니다.

    2. 자기만의 시간을 갖는 중에 멍때리기를 시도했습니다. 멍때리고 나니 충전이 되고 점검도 하게 되고 생산적인 방향으로 다시 나아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어려웠던 건, 멍때리려 할 때 한편으로는 이래도 되나라는 생각이 들었던 점입니다. 앞으로는 마음의 여유를 잘 챙겨야겠습니다.

  2. 2017.08.26 09:13 김진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전 why not 내용이 기억에 남습니다. 스스로 한계를 정해두고 안되면 능력이나 역량이 부족하다고 생각했는데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니 스스로에 대한 프레임을 넓혀야할것 같습니다. 저를 가로막은건 제자신이 아닌가하고 느꼈습니다.
    2. 지금 당장할 수 있는 일로 '영화'를 보고 왔는데요 꾸준히 자기 자신과의 시간을 보내는 건 어렵지만 수업 후에도 잊지 않고 해볼 생각입니다.

  3. 2017.08.26 09:39 조현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아직 5주차의 여운이 가시지 않은 듯 합니다. 그래서인지 6주차는 그 연장선상으로 느껴졌습니다. 특히 비전보드를 만드는 과정 자체가 저에겐 많은 부담과 영감을 동시에 주었습니다. 물론 이런 작업은 한 번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기에 앞으로도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2. 사실 프로젝트 마감과 보고로 인한 줄야근 때문에 정신없이 한 주를 보냈습니다. (이로인한 여파로 오늘 지각이네요..) 그럼에도 이전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단 한줄이라도 자기대화 일지를 쓰려고 마음을 먹는 다는 점. 혹여나 일지를 쓰지 못하더라도 그렇게 의식적으로 챙기려고 한다는 점입니다. 이제 점점 무의식 속에서 습관화가 되려고 하는 모양입니다. 어떤 상황이 닥쳤을 때 이것이 나에게 어떤 의미와 경험으로 다가오는지 의식하려고 하는 저의 모습이 대견스럽습니다 :)

  4. 2017.08.26 13:17 이민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수업 중 연말, 5년후, 30년후의 모습을 상상하며 나누는 시간과 매달 자신에게 얼마의 월급을 주고싶은지를 묻는 질문이 특별했습니다. 자아가 현재 만족하며 큰 변화를 원하지않는지 다른 질문들에는 특별한 대답이 나오지 않았는데, 30년 후의 모습에선 제가 크게 의식하지 않고 있었던 삶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는 대답이 튀어나왔거든요.
    2. •시도와 어려움: 잘됐으면 좋겠다를 더 자주 해보려고 했고, 원하는삶(27차활동)을 채워보려고 했습니다. 잘됐으면 좋겠다가 생각보다 강력한 에너지를 보내게되지않았고 제가 더 잘됐으면 좋겟다는 마음이 강하더라구요. 평소에 타인에 대한 연민이 강하다고 생각했는데...지금은 스스로에 대한 연민이 강한가봅니다. 그리고 원하는 삶 세션에서 대답이 다양하게 나오지않고 단순한 모습이어서 혼자 더 해보려고 한건데 여전히 특별히 나오는게 없었어요. 비전보드할때도 마찬가지였구요. 그리고 자기일지 길게 몰입해서 적는게 초반에 비해 훨씬 더 어렵습니다. 오히려 쓰다가 생각난 행동을 한다든지 잠시 웹서핑을 하다 다시 일지를 쓰는게 더 생각을 자극해주었어요.
    •변화: 스스로에게 일부러 "듣고싶은말"을 들려주지 않아도 그 상태를 어느정도 안정적으로 확보한 것 같아요.

  5. 2017.08.26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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