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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Coach for ARTIST of life. * E-mail: heeso@artistcoach.co.kr 국제코치연맹 인증코치(PCC)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KPC) 연세대학교 상담코칭학 석사 전공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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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주차(8/26-9/1) 관련 질문

1. 지난 7주차 강의 내용 중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무엇인가요? 그 이유는 무엇이지요?

2. 지난 7주차 강의를 듣고 난 후, 한 주를 어떻게 보냈나요? (시도한 것, 변화한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점)

 

댓글양식 예)

1. 지난 강의 중 인터뷰 내용을 이야기 한 것이.....

2. 자기대화일지를 처음 써 본 것이...

 

* 내용과 분량은 자유입니다.

* 작성하면서, 자신의 일주일을 정리해 보는 것이 첫 번째 목적이고, 두 번째 목적은 동기 간 서로의 삶의 과정을 공유하는 것에 있습니다. 편하게 작성하세요. ^^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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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9.01 23:54 지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지난 강의 중 자기대화일지를 통해 내 마음 "경청"하기가 기억에 남습니다.
    끊임없는 경청, 마음 알아주기, 깊은 인정 등을 하고, 자신이 원하는 삶을 만들어가기 위해 현재 할 수 있는 행동을 하는 것을 배웠습니다.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7주 동안 일상에서 조금 씩 쌓아온 것을 들여다보고 보물 찾기를 한 기분입니다. 7주 안에서도 작은 계절을 지나며 봄, 여름, 현재 가을을 맞은 것 같습니다. 감사하고 축하하고 또 다가올 겨울과 봄을 준비하고 싶습니다.

    2.
    자기대화일지가 말해주는 것들을 통해 결심한 3가지 행동을 시도했습니다. 그 세 가지는 1달에 1번이나 일주일에 한번 문화생활하기(전환하기), 다정하게 자신을 대하기, 성실하게 생활하기 입니다.
    제가 진정한 자신의 삶을 살기 위해, 꾸준히 성장, 발전해서 독립적인 힘을 키우고 싶어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행동 3가지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기, 인정을 실천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려웠던 점은 처음이라 그런지, 이렇게 다정하게 자기챙겨주기가 약간 어색한 점 입니다. 그리고 수업시간에 배운 균형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싶습니다.

  2. 2017.09.02 01:20 지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삶의 바퀴를 그려본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가장 재미있는 경험이었고, 제 자신에게 어떤 것이 필요한지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제 스스로 어떻게 부족한 것을 채울지, 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줄일지 답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할 수 있다'는 응원이 되었습니다.
    저의 삶의 바퀴를 보고 있으면 괜히 기분이 좋아지고 삶에 대한 열정이 솟아 오릅니다.

    2. 자기대화일지를 읽었을 때, 정말 제 스스로가 반복하고 있는 말들이 존재했습니다. 제가 원하는 삶의 방향입니다.
    지난 몇 달간 꾸준히 제가 시도해왔던 삶의 변화이었지만 실행을 하는 동안 최근 다른 의문이 피어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래도 저는 이 의문에 대한 답을 깨우치는 도전을 다시 시작할 것 같습니다.

  3. 2017.09.02 02:25 조현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인생 바퀴를 그린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생각보다 삶의 바퀴가 한쪽으로 많이 쏠려있는 것을 보았는데, 워라밸이라는 단어를 생각하면 아찔하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한창 달려야 하는 시기인만큼 그에 걸맞는 삶의 패턴을 보이는 것 같아 또 한편으로는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어진 자기 대화 일지를 리딩하며 누군가가 장황하게 써놓은(객관화를 열심히 해보려 했습니다^^;) 그 외침들을 하나하나 읽어 내려 갔던 그 경험 자체가 기억에 남습니다.

    2. 또 마감이 들이닥쳐 계속 철야를 하는 삶을 보냈습니다. 그럼에도 제 중심을 찾기 위해, 단 5분이라도 저를 위한 시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했습니다. 내달릴땐 나달리더라도, 이제 저를 들여다보려는 습관이 잘 정착해 나가고 있는 것 같아서 몸은 힘들지만 웃을 수 있는 여유가 생겼습니다. 어느 덧 마지막 시간이 다가옵니다. 정말 시간 빠르네요.. 강의가 끝나는 시점을 돌아보니 그래도 열심히 빠지지 않고 잘 해나간 저에게 가장 먼저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더불어 코치님께도 너무나 감사하고, 동기들도 수고하셨다는 말 남기고 싶습니다 :)

  4. 2017.09.02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17.09.02 09:15 김경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지난강의중 기억에 남는건 역시나 삶의 바퀴를 그려보는 것이었습니다. 제 삶의 구성요소의 경중?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던 거 같아요. 부족함을 막~~ 채우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고, 다른분의 바퀴를 보며 느끼는 바도 많았습니다.

    2. 이번한주 저는 주변에 있던걸 내려놔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신과 약속했던 운동도, 매일 던지던 질문들, 앞으로 걸어가던 걸음, 자기대화일지... 모든걸 잠시 멈춰보았습니다.
    큰 깨달음이 오는 건 아니었지만, 5.6주차때부터 시작된 왠지 모를 초조함, 불안함이 사라졌더라구요.. 언젠가부터 무언가를 하라고 절 계속 밀고 있던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주는 좀 하지않는 한주를 보냈던거 같아요! 물론, 직장일이 넘쳐났지만ㅎㅎ
    그래도 마지막주에 이런점을 느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6. 2017.09.02 09:18 나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지난 주에 했었던 수업 중에 wheel of life가 기억에 가장 남았습니다. 지금 내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어떤 것이 부족하고 어떤 것은 만족스러운지도 알게되었고 스스로 8가지를 정해서 그렸을 때는 막상 건강을 생각하지않는 것에 놀라기도 했습니다. 어쩌면 지금 저한테 가장 필요한 것은 운동인데 하기 싫어하는 마음이 반영된건지..ㅎㅎ...처음 설명을 듣기 전 했을 땐 그 모든 게 같은 수치여야 균형이라고 생각했는데 코치님이 말씀하신 균형에 대한 정의를 재확립하니 더 이 프로그램이 왜 필요한지도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2. 사실 행동하기로 했던 3가지 중 하나도 실행에 옮기지 못했습니다. 핑계일 지 몰라도 감기에 걸려 요 며칠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한 주에서 그치지 않고 다음주에 실행하려고 노력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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