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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Coach for ARTIST of life. * E-mail: heeso@artistcoach.co.kr 국제코치연맹 인증코치(PCC)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KPC) 연세대학교 상담코칭학 석사 전공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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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차 관련 질문

 

1. 지난 1주차 강의 내용 중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무엇인가요? 그 이유는 무엇이지요?

2. 지난 1주차 강의를 듣고 난 후, 한 주를 어떻게 보냈나요? (시도한 것, 변화한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점)

 

댓글양식 예)

 

1. 지난 강의 중 인터뷰 내용을 이야기 한 것이.....

2. 자기대화일지를 처음 써 본 것이...

 

* 내용과 분량은 자유입니다.

* 작성하면서, 자신의 일주일을 정리해 보는 것이 첫 번째 목적이고, 두 번째 목적은 동기 간 서로의 삶의 과정을 공유하는 것에 있습니다. 편하게 작성하세요. ^^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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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0.27 19:19 신혁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지난 1주차 강의 내용 중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무엇인가요? 그 이유는 무엇이지요?
    강의실에 들어오자마자 강사님께서 잠시 생각을 멈추고 지금 내 느낌이 어땠었는지, 무슨 생각이 드는지 등등 차분히 생각해보라고 하셨습니다. 확실히 차분히 생각을 하고 난 후에 내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 어떤 마음으로 왔는지 다시 와 닿았습니다. 앞으로도 이 방법을 통해 긴장되는 순간들이나 집중해야 하는 순간에 잘 활용할려고 합니다.

    2. 지난 1주차 강의를 듣고 난 후, 한 주를 어떻게 보냈나요?
    시도한 것은 많습니다. 혼자서 아쿠아리움을 가보려고 시간을 내보았지만, 결국 알바시간대랑 안맞아서 못가봤습니다. 결국 그 알바는 그만두었습니다. 다음 주에는 꼭 가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자신과의 일지를 쓰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생각날때마다 쓰면 될 것을 자꾸 어디 넣어두고 까먹거나 기억이 나더라도 그날 피로가 쌓여서 '조금만 있다가, 조금만 있다가' 하면서 자버리기 일수입니다. 이제 저녁알바를 그만두었으니 담주는 보다 쉽게 작성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2. 2017.10.27 23:33 강태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질문들이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행복한 순간, 주로 하는 활동, 대가없이 즐겁게 할 수 있는 일, 제약이 없다면 하고 싶은 일, 이런 질문에 대답하면서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어렸을 때 가졌던 포부?나 꿈을 오랜만에 떠올려 새로웠고, 난 아직 하고싶은게 참 많구나. 그리고 대답을 하면서 순간순간의 기억들 하나하나가 제 삶을 만든다는 생각이 들어, 나의 행복한 순간들을 잘 남겨놔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살다보면 일상에 지쳐 자꾸 날 힘들게 만드는 것들에만 신경이 쓰이고 에너지를 낭비하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저도 너무 불행해지고 소진되거든요. 부정적인 것보다 긍정적인 것에 집중할 수 있게 제 주변에 그런 것들을 상기시킬 수 있는 여러가지 장치를 심어?둬야겠다 싶었습니다.^ㅡ^
    2. 예전부터 해야지했었던 다이소 네트망으로 사진걸이대?를 만들었고, 상상마당에서 세계지도를 사서 벽에 붙이기도 했어요. 그동안 엄청 미뤄왔던 일 두가지를 일주일에 다 해서 뿌듯하고 제 자신한테 '아이 이뿌다' 해줬습니다ㅎㅎ
    자기대화일지는....일지알림톡이 자꾸 수첩을 꺼내기 쉽지 않은 상황에 와서 수첩에 적지는 못했지만 핸드폰 메모장에 꾸준히 적었어요. 나를 잘 들여댜보고 나와 계속 대화를 해나가는 연습이 많이 필요하지만 그래도 계속해서 저한테 말을 걸려고 했던 거 같아요. 아직까진 제대로 하고있는건지 잘 모르겠고, 그냥 의식의 흐름기법으로 ㅋㅋ 쓰고 있습니당~

  3. 2017.10.28 00:50 장다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나 자신을 몰라서 신청한 강의였는데, 3명씩 묶어 대화를 하던 도중 강사님이 지금 표정은 너무나도 다들 행복해보이고 나 자신에 대해 행복하게 말하고 있는 것 같다라고 말씀 해주셨을 때입니다. 아차 싶었어요! 정말 그러더라구요. 나는 나 자신을 잘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좋아하는 것, 행복했던 순간을 말하라고 하니 어쩜 그렇게 술술 잘 나오던지...! 우울하게만 생각했던 나 자신이었는데 내 안에도 이렇게 행복한 내면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되어 기뻤습니다.

    2. 일단 메모장을 샀고, 아침에 조금 더 일찍 일어나는 버릇을 들였어요! 최근 3교대를 시작하면서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너무 힘들어서 흘려버렸더니 하루가 너무 짧더라구요. 거기서 오는 상실감도 컸구요. 이제는 평소보다 2시간 정도 일찍 일어나서 하루를 더 길게 보내고 있습니다. 지금 내가 해야하는 것, 내 마음에 대해 조금 더 생각해 보고 있어요!

  4. 2017.10.28 02:04 김진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지난주에 강의에서 코치는 모든 사람들을 ‘가능성있는 사람’ 이라고 생각을 한 다는 점이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은연중에 저를 그렇게 대해 주실거라고 기대가 된 것 같아요. 그리고 단어의 선택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어요. 단어가 가지고 있는 힘에 대해서요. 긍정적인 단어를 많이 써보려고 해요.

    2. 자기대화일지는 실은 평소에 써오던거랑 비슷했던거 같아요. 제가 꿈을 찾겠다면서 여러가지 수업을 들을 때 스케치를 할 겸 아이디어 공책을 매일 들고다니면서 생각나는거 주절주절 썼었거든요. 지금 생각난 김에 찾아보니 스프링공책으로만 다쓴 공책이 9권이네요. 다만 <자기대화일지>라고 적으니 좀 더 정제되지않은 평소에는 이거 누가 보면 어쩌지?하면서 안쓰던 것도 쓰게되니 정확하게는 표현할순 없지만 기분이 살짝 묘했어요. 나중에 선생님께서 이 대화일지를 보는법을 알려주신다고해서 썼던 걸 꾹 참고 안보고있는데 그 날이 참 기다려집니다.

  5. 2017.10.28 09:32 구남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가장 기억에 남았던 점은 타인과 대화하는 모습에서 나와의 대화 모습도 보인다는 말씀이였습니다.

    2. 대화일지는 써야지 하다가 놓치는 순간도 많았고 귀찮아서 넘어간 적도 많았습니다. 수업후 일주일이 많이 달라지진 않았지만 순간순간 내가 어떤 마음인지 살펴보려고 합니다.

  6. 2017.10.28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사회적인 나 & 리얼 나 를 설명하신 것과 맥주에 비유한 나 찾기가 기억납니다. 어쩌면 사회생활을 해오면서 가면을 쓰고 있는 나를 던져버리기가, 그리고 시간을 할애해 나를 오롯이 마주할 기회가 없었던 것은 아닌가 생각했어요.
    2. 하루에 한 가지라도 의미있는 시간을 가져보려 노력했습니다. 쉽지는 않았구요 ^^;
    재공연이 올라오면 매번 찾아보는 좋아하는 연극의 대본을 오랜만에 읽었고, '있는 것은 아름답다' 사진전을 다녀왔는데 두 작품에서 공통으로 얘기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사라지지 않는 존재는 없고, 그래서 있는 시간동안 나를 또 다른 사람을 마음껏 사랑하라는 것. 이것에 대해 앞으로 수업동안 좀더 깊게 생각하고 실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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