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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Coach for ARTIST of life. * E-mail: heeso@artistcoach.co.kr 국제코치연맹 인증코치(PCC)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KPC) 연세대학교 상담코칭학 석사 전공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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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차 관련 질문

 

1. 지난 2주차 강의 내용 중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무엇인가요? 그 이유는 무엇이지요?

2. 지난 2주차 강의를 듣고 난 후, 한 주를 어떻게 보냈나요? (시도한 것, 변화한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점)

 

댓글양식 예)

 

1. 지난 강의 중 인터뷰 내용을 이야기 한 것이.....

2. 자기대화일지를 처음 써 본 것이...

 

* 내용과 분량은 자유입니다.

* 작성하면서, 자신의 일주일을 정리해 보는 것이 첫 번째 목적이고, 두 번째 목적은 동기 간 서로의 삶의 과정을 공유하는 것에 있습니다. 편하게 작성하세요. ^^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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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1.03 21:55 승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주 나의 얼굴 그리기 연습을 하며 내 자신에게는 불필요하게 엄격하고 비판적인 나를 더 자세하게 알게되서 놀랍기도 하고 슬펐어요.
    다른 사람들은 그대로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제 자신에게는 넌 이걸 더해야지 이걸 좀 더이래야만 해라는 잣대와 룰은 아무도 아닌 나 혼자 만들고 혼자 힘들어하는 건데 왜 스스로 진 짐을 내려놓기가 이렇게 힘든걸까요?
    이번 한 주 자신에게 좋은 말을 매일 해주자라는 목표를 가졌는데 좋은 말 한마디는 쉬워도 무의식적으로 내가 했던 태도를 항상 깬 눈으로 긍정적으로 바꾸는 것은 힘들었어요.. 하지만 또 조금씩 바뀌고 있어 -예전같으면 그냥 그 통 속으로 쏙 들어갔을텐데 지금은 그 상황을 알고 안 들어가려고 버티고 있잖아? 라는 생각이 들어 내 자신이 조금 더 좋아지고 대견한 느낌도 들었던 한 주 였습니다.

  2. 2017.11.04 01:37 김진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지난 수업에서 사람마다 에너지가 있다는 말이 제일 기억에 남았어요. 그리고 내것이 아닌 물건들로 가득찬 방안에서는 쉴 수 없다는 이야기도 기억이 남았습니다.

    2.집이 이사를 가게 된 이유도 있지만 저 말을 듣고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그리고 방 안을 둘러보았죠. 내것이 아닌 물건들로 가득한 제 방안을 둘러보았습니다. 학교 다녔을때도 보지않던 전공책, 한번보고 쌓아두었던 만화책, 10년간 넘게 모은 정리하지않은 영화 포스터 등등. 정말 ‘내것’이라고 생각한 것 빼고 모두 버리고 왔어요. 실은 계속 미루고 미루고 또 미뤘던 일이기도 했기에 맘 먹었을 때 실행으로 바로 옮겼던 것 같아요. 책종류만 버렸기에 아직도 방안은 내것이 아닌 물건들로 가득하지만 계속 비워낼 생각이에요. 내것으로만 채워진 그러나 여유가 있는 나만의 공간에서 맘 편히 쉴 날을 기대해봅니다.

  3. 2017.11.04 08:34 장다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항상 집은 하루 날 잡고 청소하는 편이었는데 섹션을 나누어 조금씩 정리하라는 말이 인상깊었어요. 조금씩 조금씩 제 공간을 정리해나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2. 항상 일이 어긋나면 저 자신을 자책했어요. 그렇지만 이번주는 항상 나는 잘하고있다, 오늘도 화이팅 등 제 자신에게 긍정적인 말을 한 개 이상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4. 2017.11.04 09:12 구남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남에게는 너그러우면서도 나 자신에게는 엄격하고 부정적인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2. 물건마다 에너지가 있다는 말이 인상깊었습니다. 물건들로 가득차 있는 집을 보며 조금씩 정리 해갔습니다 원래 청소는 날잡아서 대청소를 하는 스타일이였는데 구역을 나눠서 조금씩 치워나가니 또 다른 뿌듯함이 있었습니다.

  5. 2017.11.04 09:18 권만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굴 그리고 옆에 글쓰는 강의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 왼쪽에 나에게 하는 부정적인 단어를 쓰고 이아이가 이 이야길들으면 어떨거같냐는 물음에 마음이 아팠던거같다 하지만 팩트에 대한 질책이라 나를 욕안먹게 열심히 살아야겠다 생각도 들었다

    지난주 거울을보며 나는 가능성 있는 사람이야라고 말해주었다 머 큰변화는 없었지만 나와 대화한다는 느낌이 있어서 좋앗다

  6. 2017.11.04 09:41 이웅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내가 그동안 외면하였던 뿌리깊은 열등감을 알게 되었습니다.

    2. 지난 주 조원과 약속했던 것을 실천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약 70% 정도 달성했습니다.

  7. 2017.11.04 09:56 강태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마이매드팻다이어리를 보며 내가 내 자신에게 얼마나 잔인하고 매정한 말을 해왔는지 객관적으로 보게되 좀 충격이었어요 또 겉으론 그런말을 끊임없이 하지만 사실 진짜듣고싶은 말을 따로 있다는것도 알게됐구요 그동안 제가 저에게 주었을 상처를 잘 치유해주고 앞으론 따뜻하게 격려해주어야겠다 느꼈습니다.
    2. 내 자신에게 거울을 보며 긍정적인말을 해주어야지 했는데 잘실천하지못한거같아 반성....하지만 지난 수업후 토,일은 자주 해주려했고 그 순간 내 마음 속에서 좋은 에너지가 뿜뿜하는게 느껴지고 활력이 생기는걸 느껴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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