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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Coach for ARTIST of life. * E-mail: heeso@artistcoach.co.kr 국제코치연맹 인증코치(PCC)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KPC) 연세대학교 상담코칭학 석사 전공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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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차 관련 질문

 

1. 지난 3주차 강의 내용 중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무엇인가요? 그 이유는 무엇이지요?

2. 지난 3주차 강의를 듣고 난 후, 한 주를 어떻게 보냈나요? (시도한 것, 변화한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점)

 

댓글양식 예)

 

1. 지난 강의 중 인터뷰 내용을 이야기 한 것이.....

2. 자기대화일지를 처음 써 본 것이...

 

* 내용과 분량은 자유입니다.

* 작성하면서, 자신의 일주일을 정리해 보는 것이 첫 번째 목적이고, 두 번째 목적은 동기 간 서로의 삶의 과정을 공유하는 것에 있습니다. 편하게 작성하세요. ^^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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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1.10 23:22 강태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인생그래프 그리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래프를 그리기 전, 슬펐던기억,좋았던기억10가지를 고를땐 감정이 너무 울컥 올라와서 힘들었다. 좋고
    행복했던 기억보다 힘들고 상처가 됐던 순간들이 더 강하게 느껴져 쉽게 감정이 추스러지지가않았다. 그런데 이 기억들을 시간순으로 점으로 찍고 이걸 이어보니 신기하게도 내 인생그래프에도 '4계절'이 있었다. 그리고 마냥 내인생은 힘들고 우울하기만하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그 속에서 나는 내 안의 결핍을 채우며 나를 극복하고 성장해있는걸 발견했다. 그순간 '인생은 가까이서보면 비극, 멀리서보면 희극'이라는말이 와닿았다. 그리고 나 '강태효'가 행복을 느끼기위한 내 삶의
    요소가 무엇인지도 눈에 보였고 나의 강점도 찾아볼수있었다. 그리고나서 내 안에서 'you are strong.'이라는 메시지가 떠오르는걸 느꼈고 힘든걸 이겨내고 여기까지 와준 내 자신이 고마웠다. 그리고 지금, 그리고 앞으로도 잘해낼거라는 믿음이 생겨 마음이 편해졌다
    2. 강사님의 출근길 요구르트아줌마이야기가 아침에 집을 나서면 생각났다.특히 버스,전철을 놓치지않으려고 뛰어갈때 생각나서, 급하게 '서투르게' 잘됐음좋겠다를 외쳤다.근데 신기하게도 진짜 굳어진 내입꼬리가 슬쩍올라가는게 느껴졌다. 수업시간에도 화가나는 학생이 보이면 마음을 가다듬고 잘됐으면좋겠다를 외치며 따뜻하게 토닥여주었다. 생각했던것보다도 더 큰 에너지를 얻게돼 신기했다. 나 자신을 위해, 나자신이 기분좋아지고
    행복해지기위해 무언가를 하는것보다도 다른사람의 행복을 바라는것이 더 큰 힘을 준다는 걸 새삼 느꼈다. 앞으로도 꾸준히 실천해 내 일상 습관으로 만들고싶다^^

  2. 2017.11.11 11:16 장다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인생 그래프가 기억에 남습니다. 겨울이라고 생각했던 20대인데 생각보다 더 즐겁게 보내고 있었다는 걸 알았어요! 그리고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할때 가장 만족감을 느낀다는 것을 알게됐습니다

    2. 쉬어야겠다는 생각으로 반년만에 고향에 내려갔습니다. 걱정하던 것들을 모두 잊고 오롯이 쉼에만 집중해서 푹 쉬다 왔습니다. 그렇지만 위에 올라오니 조금씩 불안한 마음이 올라오더라구요! 마음 다잡기는 늘 어려운 것 같아요

  3. 2017.11.11 11:18 승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번 주 인생그래프를 그리면서 울컥하는것도 있었고 마음아픈 기억도 났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나는 지금 올라가고있구나라는 생각이었어요. 그래서 나 지금 잘 하고 있구나라는 확신이 들었기도 했구요.
    이번 주 혼자 여행을 갔다왔는데 정말 오롯이 나만을 위한 시간을 보내며 제 자신이 더 좋아지고 앞으로도 나 자신과의 터치베이스를 자주 가져야겠다라도 생각된 한 주 였습니다.

  4. 2017.11.11 11:19 권만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인생그래프 그리기. 그리면서 내가 기쁘고 즐거웠을때, 그리고 안좋을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희노애락을 경험했다. 근데 안좋았던 기억이 너무 깊게 파고들어서 강의 끝나고 진이 좀 빠졌었다.

    2. 헬스 시작. 물론 거의 나가진 않앗지만 시도에 칭찬한다! 그리고 내가 원했던 부지런한 삶을 하루라도 실행한것에 감사하다! 하루씩 하루씩 늘려갈수 있을거란 확신이 든다.

  5. 2017.11.11 11:20 김진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인생그래프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불행했던 순간 내 장점을 살릴 수 없었던 상황이 더 많았다는 것도 알 수 있었어요. 계속 안좋았던 상황을 되새김질하면서 자기비하를 많이 했었는데 이제는 그냥 그 상황을 이겨낸 나에게 칭찬을 해주고싶다고 생각했어요.

    2.드디어 바꾸고 싶던 침구류를 바꿨어요. 그저 클릭한번이면 바꿀 수 있었던 건데 뭐가 그렇게 나를 가로막았는지 좀 허무한 기분도 들더라고요.
    결국 내 마음을 듣지 않았던 것도 나고 내 마을 들어줄 사람도 나밖에 없다는걸 조금은 알 수 있었습니다.

  6. 2017.11.11 11:51 신혁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겨울은 오고 봄 또한 온다. 그러니까 겨울이어서 우울할 필요 없고 가을이어서 마냥 즐거울수는 없다. 한창 지굼 즐겁기만하고 행복한 나날이 이어지는데 막상 겨울이 온다고 하니 월동준비릉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2. 자기대화일지는 쓰고있지만 자꾸 머리로만 쓰는 것 같다. 일기가 되고, 자꾸 해야만 한다는 생각이 먼저 들어서 걱정이다. 어떻게보면 겨울을 이겨나갈 방법이 자대일 일수도 있는데 말이다. 불안한 한주를 보냈다.

  7. 2017.11.11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인생의 계절 중 선생님의 첫 질문에 지금 여름을 보낸다고 생각했는데, 설명을 듣고나서 겨울이라고 확신했습니다. 길고 긴 회사생활을 접은 것에 대해 충분히 수확했다는 생각으로 마음에 위안이 되었고, 쉬고 있는 지금 겨울을 오롯이 '나'라는 밭에 집중하며 편히 제대로 쉬어야 겠다고 다짐했어요.

    2. 지인들의 어려움, 고민 등을 나눌 때 수업 중 배운 내용들을 알려주고 적용해 보라고 조언해 주면서 저 스스로도 수업 내용을 재차 떠올려 보게 되고 제 삶에도 적용해 볼 수 있었어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국립국악원에 가서 젊은 예인들의 산조 연주를 가까이에서 보고 들었습니다. 거문고 소리가 기대했던 것보다 더 좋았고, 이 땅에서 우리 음악을 갈고 닦는 그들에게 '잘 됐으면 좋겠다. 참 고맙다' 라고 진심으로 빌어주었어요.

  8. 2017.11.11 14:30 이웅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잘 됐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한 순간 경쟁이 아닌 공존의 세계관으로 시야가 바뀌는 것을 느낍니다. 머리가 맑아지고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2. 내면의 불꽃이 일어나 장거리 달리기를 했는데 왼쪽 발등에 통증이 계속 되었습니다. 평소대로 뛰지 못하고 있어 불안함이 일어났습니다. 자기대화일지도 매일 쓰자고 다짐했지만 빼먹는 날이 더 많습니다. 하나하나 차분히 조금씩이라도 매일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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