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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Coach for ARTIST of life. * E-mail: heeso@artistcoach.co.kr 국제코치연맹 인증코치(PCC)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KPC) 연세대학교 상담코칭학 석사 전공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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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향 (PCC,KPC) (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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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코치의 성장일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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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그라운드 룰>

1. 시작일 공지된 코칭실습 파트너와 해당 기간 동안 코칭실습 1회 이상 진행합니다. (실습 1회의 기준: 최소 30분 이상 120분 이하 60분 추천)

* 이 달의 기간: 2020년 8월 1일 부터 2020년 8월 31일까지 (시작달만 특별히 이렇게 진행된 후, 8월부터는 1일 - 31일 이렇게 끊어짐을 미리 양해 바랍니다.)

 

* 멤버십 멤버라는 것은 월 1회 랜덤으로 코칭실습 파트너에 매칭되는 것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월 1회 코칭실습 도전에의 동의), 열외되는 월은 없습니다.

* 실습 관련하여 상호 피드백은 가급적 지양합니다. 서로 코칭실습을 정기적으로 하게 북돋우는 사이가 되길 바랍니다. 피드백을 한다면, 가급적 상대 참여자의 잘한 점을 격려해 주시고, 스스로의 부족한 점을 더 잘 돌아보는 데 집중합니다.

* 실습 관련하여 파트너와의 어려움이 있었다면, 이는 담당 코치에게 개별적으로 논의합니다.

 

 

2. 코칭 실습 완료 후, 해당 기록을 관련 포스팅에 <댓글>로 남깁니다. 이 기록을 기준으로 실습 프로젝트 수행 여부를 확인합니다. 댓글 시, 자신의 본명을 써도 좋고, 필명을 써도 무관합니다 (주의할 점: 댓글 내용 중 상대 참여자의 개인정보가 드러나지 않도록 합니다. **코치 윤리 규정)

관련 포스팅 주소: https://www.artistcoach.co.kr/816

 

* 실습 관련 댓글에 대한 공지

1) 댓글 양식: 코칭실습한 날짜, 실습한 시간, 코칭 형태(전화/면대면),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

(예) 2020-07-13, 10:30-11:30, 1:1 전화, 2)-(4) 참조

 

2)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은 다음과 같이 작성합니다.

(1) 코칭실습 전 코칭 메뉴얼 1회 복습(간략히) 합니다. 월 1회라도 메뉴얼을 펴보려 노력합니다. 

(2) 코칭실습 시작 전, 이번 코칭에서 특별히 노력해 보고 싶은 역량 포인트를 작성해 봅니다.

(3) 코칭실습 합니다. (철학과 기본역량 3가지를 주안점에 둡니다.)

(4) 코칭실습 후, 자신이 잘 해보려 시도했던 부분에 대해 자가평가합니다. -> 이 내용을 '댓글'에 적습니다. 

A. 스스로 시도해서 잘했다고 생각하는 부분과 B. 조금 더 노력해 보고 싶은 부분을 적습니다. 

코칭실습에 있어 궁금한 점이 있었다면 적어두어도 좋습니다. 

이에 코치가 답변을 드리거나 삼시옷 멤버십 단톡방에서 그와 관련된 토론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3.코칭일지(Coaching Log, 엑셀파일)에 이 달의 실습 기록을 적습니다.

 

멤버십 기간 중 인증코치 자격에 도전하실 분들은 제게 따로 문의 주세요. 같이 도전해 보아요!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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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8.16 23:52 지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 8. 13, 23:00~23:30(30분),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 힘빼고 경청하기
    - 잘한 점 : 힘을 빼고 들었더니 다음 질문이 닫히지 않고 이어짐. 경청의 힘을 다시 느꼈다.
    - 아쉬운 점 : 아직 판단에 대한 멘트가 여러번 들어감. 그리고 being 또는 고객의 가치를 찾고 나서 그것으로 인해 고객의 변화될 결과를 함께 그리고 진행했음 더 좋았을 텐데, 바로 가치를 찾았다는 기쁨에 바로 실행계획으로 들어간 것이 아쉽다.
    - 노력할 점 : 중간 주제 확인이 또 안되었다. 스스로 중간 주제를 확인하는 것이 지금까지 이어졌던 흐름이나 에너지를 중단시킬 까봐 두려워서 하지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 지금까지 진행해 왔던 방향이 아닌 다른 방향으로 가서 그 미지의 영역에서 내가 무엇을 질문해야 할지 모를까봐 두려워서(내 밑천이 드러날까봐?ㅎㅎ그럼 너무 부끄러울 것 같다...) 주저했던 것 같다. 하지만 지금까지 내가 고객으로 경험했던 결과, 진행했던 큰 흐름에 위배되는 전혀 다른 주제를 이야기 할 가능성은 거의 없고, 만약에 전혀 새로운 주제인들, 그것 또한 지금까지 코칭 대화 과정에서 나온 주제이니 그 흐름에 위배되지는 않을 것이고, 주제 자체를 갈고 닦는것만으로도 충분한 코칭이 됨을 알았기에 괜찮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경청의 힘을 보았으니 내 밑천이 드러날 것을 걱정하지 말고 고객을 믿고 고객이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에 집중해 보기.

    • 2020.08.23 15:25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힘을 빼고 경청한다는 것에 대해 꾸준히 화두를 갖고 있는 지혜님을 응원합니다. 주제를 중간에 확인한다는 것은 어느 정도 걸어가다가 우리가 가고 있는 길이 고객이 원래 가려던 그 길이 맞는지에 대한 확인이기도 할 거에요. 자연스럽게 그 말을 건네는 연습을 하다보면 언젠가는 더욱 편히 되리라 믿습니다.

  3. 2020.08.20 20:05 김진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0, 19:00-19:30 (30분), 1:1 전화
    2) 셀프피드백
    -포인트; 니즈찾기
    -잘한점;다양한 방향에서 접근하려고 노력함
    -아쉬운점; 뱉어놓고 닫힌질문임을 인식한 것이 두세차례 있음

    • 2020.08.23 15:26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니즈를 찾아가도록 돕는 것, 진짜 니즈를 고객 스스로 알아차리게 돕는다면 정말 고객은 자연스럽게 무언가 그것을 위해 행동하게 된다고 해요. 그것의 힘을 우리 자신도 느끼면서 다른 이들에게도 전해보아요. 화이팅!

  4. 2020.08.23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3,21:50-22:55(60분), 1:1전화
    2. 셀프피드백
    -잘한점: 코칭주제확인 및 구체화 질문(2가지중 어느것에 초점맞출지 확인), 내가 요약하는대신 고객이 정리해 말하도록 질문하고 고객의 대답을 듣고 '~하시겠어요'짐작해 말하려는순간 알아차리고 대신 고객에 어떤지 묻고 고객의 언어로 말함. 중간에 나의 에고 인지하고 무선해전의 시선 다시 정비함(그러고나니 내가 하는질문도 바뀌고 고객의 말에서 인정포인트 보임->고객도 나의 인정하는 말에 반응함)
    -어려운점: 코치의 질문 한개에 대한 고객의 답변이 길고 그 안에 내용이 많을때 코치는 핵심적인 질문만 해야하는데 아직 어려움(어떤질문을해야할까?고민되고 신중해짐), 그러다보니30분목표 코칭이 한시간이 넘어버림😭 간결하고 분명한 언어 사용하기, 깨끗한 필기요망😅

    • 2020.08.28 11:34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무선해전을 잃지 않았던 그 순간. 멋져요. 더군다나 60분의 시간을! 짝짝짝 자연스러운 인정포인트도 우리 단톡방에서 해당 파트너께서 말씀해주셨듯 힘이 컸어요!

  5. 2020.08.24 12:13 현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08, 21:00-22:00(60분), 1:1전화
    2) 셀프피드백
    - 잘한 점 : (고객의 고민, 주제를 구체화 하기 위해 노력한 점) 고객의 이야기를 끊지 않고 계속 경청한 점. 고객이 자주 쓰는 단어를 듣고 해당 단어를 활용한 질문으로 '구체화' 하는 질문을 해보려 노력/ 메타 질문 활용('자존감' 이 고객에게 어떤 의미인지, '완벽한 인생' 이란 어떤 이미지 인지)
    - 아쉬웠던 점 : 고객의 주제를 구체화했던 과정에서, 코치가 의도했던 방향과 고객의 고민의 방향이 서로 달랐을 때, 다시 주제와 관련된 흐름으로 돌아오는 방법? 자연스러운 흐름? 등이 고민이 되었다. 고객의 질문 자체가 구체적이지 않고 모호하여, 이야기를 하면서 함께 주제를 구체화 하는 것이 고객에게도 낯설게 느껴지거나 새롭게 받아들이는 상황일 때, 코치는 어떤 태도를 취하며 분위기를 만들 수 있을지 궁금했다.

    • 2020.08.28 11:33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떤 상황에서 그 질문들이 구체적으로 가는 것에 대해서는 정말 많은 케이스를 경험하며, 경험담을 쌓다보면, 현재님만의 코칭접근법이 생기시리라 믿어요 ^^

  6. 2020.08.24 17:21 이민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8/23(일), 22:10~23:.00(50분), 전화

    2) 셀프피드백

    아쉬운 점 : 코칭 받는 사람의 가능성에 대해 머릿속으로 인지 하고 있었지만, 적절하게 코멘트하여 주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질문을 보다 물흐르게 할 수 있도록 이미지 트레이닝 같이 연습을 해 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 2020.08.28 11:31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사람의 가능성, 잠재력에 대한 시각을 놓치지 않고 해 나가는 것만으로도 잘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이 물 흐르게 하기 위한 과정으로 이것을 하고 계시니- 꾸준히 하시다보면 해내시리라 믿어요!

  7. 2020.08.25 09:16 김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020-08-20, 19:30~20:00(30분), 1:1 전화
    2)셀프피드백
    - 잘한점: 이전과는 달리 성급하게 주제로 뛰어들거나, 해답을 제시하려고 하지 않았음. 책에 나오는 질문, 기본으로 돌아가려고 애썼음
    - 아쉬운점: 그러다보니 고객의 답변에 유연하게 대응하면서 다음 단계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것이 쉽지 않았음
    3)더 고민해볼 부분
    - 코칭실습에서 다룬 과제를 실제로 수행하여 나 스스로 변화하는 과정을 체크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함
    - 다음 실습에서 이전 주제와 과제를 연속해서 다루어 볼 수 있을지 고민.

    • 2020.08.28 11:30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본으로 돌아간다'라는 표현 정말 멋지네요. 그러게요 기본에 사실 답이 있는 것 같아요. 그것을 이미 알고 계신 김군님은 해내실 수 있으리라 믿어요! 화이팅.

  8. 2020.08.25 09:54 김다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4, 20:10-20:50(40분), 1:1 전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고객의 Being 찾기, 주제를 충분히 탐구하기
    - 잘한점: 주제에 대해 충분히 탐구함. 그래서 주제 이면에 있는 고객이 가진 내면의 욕구를 찾아볼 수 있었음. + 지난달에는 30분 코칭을 했는데 이번에는 10분 늘려 40분 코칭함.
    - 아쉬운점: 평소 습관처럼 쓰고 있는 '~있을까요?' 라는 질문을 많이 함. 좀 더 열린질문을 하기 위해 노력해야겠음. 또한 코치의 말이 더 간결하고 명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해야 함.

    • 2020.08.28 11:2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신의 닫힌 질문을 알아차리고 있는 것만으로도 사실은 잘 하고 있는 거에요. 알아차리고 있는 이상 그것을 다뤄갈 수 있는 힘도 곧 다가온다는 거니까. 끝까지 함께 해요!

  9. 2020.08.26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6, 20:40-21:25(45분), 전화
    2) 셀프피드백
    - 기억에 남는 부분: 고객이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고 아쉽다고 생각하는 부분에 대한 표현을 적어두고 그 표현과 반대되는, 고객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물어봄
    - 실습 후 감상: 너무 열심히 받아적지 말자. ~대로 해야한다 보다는 그때그때 느껴지는대로의 내 감정과 마음을 더 많이 활용하자

    • 2020.08.28 11:28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컨디션은 좀 어때요? 적어주신 것처럼 그 때그때 그 고객의 마음, 말에 따라 '춤추듯 코칭'하는 것도 이제는 훤님은 해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화이팅. ^^

  10. 2020.08.27 00:23 Jiye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7(30분), 21:05-22:05 1:1전화
    2) 셀프피드백
    - 잘한 점 : 어설프게나마 주제를 좁혀 정리를 해보려고 노력했고, 30분을 포기하지 않고 끝냈음..
    - 아쉬웠던 점: 머리가 하얘지는 상황을 또 만났는데 이 부분을 줄이기 위해 매뉴얼을 반복해서 읽고 생각해봐야 될 것 같음.

    • 2020.08.28 11:26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짜 이 표현 멋진 것 같아요. 포기하지 않고란 표현. 맞아요. 사람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며 함께 존재해 주는 것부터 우리에게 필요한 것일지도요.

  11. 2020.08.27 14:01 김다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6, 21:05-21:35(30분) 1:1 전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고객의 Being 찾기, 칭찬과 인정하기
    - 잘한점: 고객의 Being을 찾아 칭찬과 인정하기, 메타뷰를 사용해 고객이 다른 시각으로 주제를 바라볼 수 있었음
    - 아쉬운 점: 한 가지의 액션이 나오고 코칭을 마무리했는데, 이전에 여러 아이디어와 방법들을 탐구해봐도 좋았을 것 같음

  12. 2020.08.29 15:54 Jiyeon K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6(30분), 23:00-22:30 (30m) 1:1전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인정하기
    - 잘한점: 모든 지 인정할 수 있는 포인트를 잡아보자라고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인정해주니까 상대도 마음을 살짝 여는느낌이 들었음
    - 아쉬운점: 고객이 자신이 할 수 있는것은 할 만큼 다 해봤다고 할 경우,그래도 다른 방법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볼 수 있게 도와주고 싶었는데그 과정에서 말 꼬리만 늘어지는 상황이 벌어지게 된 것 같음..... 모든 사람들은 전인적이기 때문에 해답은 고객이 가지고 있으니까 해답을 도출해보게 하려고 했던게자칫 유도질문처럼 되는것 같기도 하고... 이런 경우도 흔히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음.

    • 2020.08.31 17:18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연님, 인정의 힘을 느끼셨군요. 앞으로 실습을 꾸준히 해가시다보면, 본인의 선한의도(뭔가 대안을 더 찾아주고 싶은 마음)을 실제 시연에서도 더 담을 수 있는 나를 만날 거에요!

  13. 2020.08.29 15:58 Jiyeon K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9(60분), 14:10-15:10 면대면
    2)셀프피드백
    - 포인트: 액션플랜 도출해보기
    - 잘한점: 대화가 끝나고 상대방이 스스로 그렇지 하면 난 할 수 있는 사람이지라고 얘기하는걸 보니 뭔가 의욕이 생긴느낌이 들었음
    - 아쉬운점: 고객이 하고 싶은것들이 많았었고, 현실에 장벽에 못하고 있었으나 이번 이야기를 하면서 새로운 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떠오르는것 같았음... 그 과정에서 의욕도 생기고 즐거워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건 좋았지만.. 그때 주제를 좁히고, 액션플랜을 구체적으로 몇 개만 정했어야 했는데 흐지부지 장황하게 액션플랜도 아니고 고객의 기분만 액션플랜이 잡힌것같이 생각하게 만든거 같아서 아쉬움..

  14. 2020.08.30 02:15 지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 8. 28. 22:40-23:10(30분),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포인트 : 인정과 경청만 진행하기(질문은 최대한 지양할 것)
    - 잘한 점 : 초반 스토리 형성 5분 정도?는 최대한 질문을 지양하고
    고객의 대화 속에서 인정과 경청만 진행한 것 같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되었다.
    - 아쉬운 점 : 초반 5분 이후에 질문 만들기 뇌회로 가동 시작...
    - 노력할 점 :
    1) 왠만하면 스토리 형성에는 끼어들지 말것(인정과 칭찬만!)
    2) 고객이 본인의 목표를 내 의도와 달리 조금 일찍(?) 찾게 되면,
    당황해서 갑자기 길을 잃고 방황하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상습적이다.
    예상 외의 다양한 상황이 일어날 수 있음을 받아들이기.
    내가 대화를 주도하려고 하는 의무감 내려놓기.

    • 2020.08.31 17:20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반에 Story 단계에서 코치로서 가급적 이야기에 끼어들지 않고 충분히 '경청'해 주시려 한 시도가 보여요 ^^ 다음번에도 화이팅.

  15. 2020.08.30 21:57 D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3 19:30~20:00(30분), 2020-08-30 19:30~20:00(30분) 1:1 전화
    2)셀프피드백
    - 포인트 : STAR 모델을 통해 부드럽게 코칭 대화 이어나가기
    - 잘한점 : 고객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인정하면서 대화를 이끌어 나간점
    - 아쉬운 점 : 자주 나오는 단어에 대해 의미를 물어보면서 더 깊이 있게(?) 들어가지 못하고 주변을 빙빙 돈 건 같은 아쉬움이 있습니다.

  16. 2020.08.30 22:44 초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3, 20:11-20:42(30분), 1:1 전화
    2020-08-30, 20:10-20:43(30분), 1:1 전화
    2) 셀프피드백
    - 잘한점: 우선 15분 시험 틀에서 벗어나 다시 풍부하게 Story를 나누는 것에 다시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 아쉬운점: 다만 그러다보니, Story에 너무 치중하면서 STAR 모델을 다 하지 않은채 코칭이 끝나게 되고, Action Plan과 Recap이 더더욱 약해지는 것 같습니다. 인정하기는 제 코칭에 가장 큰 화두였는데, 이게 어느 정도 익숙해져서 제가 더이상 문제를 못느끼는 것인지, 아니면 다시 제가 이것을 어렵게 느끼게 된 것인지 알 수 없는 묘한 기분이 듭니다.
    오히려 15분 코칭에서는 쉬웠던 인정하기가, 코칭 실습 시간이 늘어나니 어렵게만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구요..
    - 궁금한점: 모든 코칭 세션에서 STAR 모델을 어떻게든 해내는 것이 최우선 순위인지에 대한 질문이 다시 떠오릅니다.
    또한, Action Plan과 Recap(Recap 중 실행 의지를 다지는 포인트)을 강력하게 만들기 위한 팁이 있을지요?

    • 2020.08.31 17:23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1) STAR를 무조건 우선순위로 두는 것이 답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 단계로 가기 전에 그 모델을 익히는데 집중하는 초반부라 할 수 있지요. 신혜님은 이제 모델을 넘어 자신만의 코칭대화를 만들어가셔도 됩니다.

      2) Action Plan, Recap 단계를 강력하게 만드는 팁은 지금 떠오르는 것은 주제 관련 강력한 통찰(아하!)의 힘, 그 연계?가 떠오릅니다.

  17. 2020.08.31 0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9, 20:00~20:40(40분), 1대1 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 대화 중 상대의 주요 키워드를 찾아 핵심을 찾을 수 있도록 돕기. 이전에 코치 받았을 때 좋았던 질문들 활용해보기.
    - 잘한 점 : 답변을 토대로 문제해결의 키워드를 함께 구조화해 조금더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한 점.
    - 아쉬운 점 : 초기에 A와 B에 관한 내용이 나와 대화 주제를 좁히는 질문을 하고 상대가 B로 선택해 진행했는데.. 얘기를 하다보니 A가 더 문제해결에 중요하단 걸 깨달아 다시 A를 중심으로 얘기함. 처음부터 A를 중심으로 얘기하도록 했다면 더 풍부한 얘기를 나눴을거 같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B를 얘기하며 A의 중요성을 더 깨달은거니 그것도 의미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좀 헷갈림.
    - 노력할 점 : 대화 흐름을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맥락있게 타겟과 액션플랜 도출까지 이끄는것.

    • 2020.08.31 17:24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담님, 결국 고객이 A와 B 사이에서 그 연결성을 이해하고 자신에게 필요한 쪽으로 흘러갔다는 생각이 드네요. 코치로서 그 A와 B 모두에 깨어있게 대화를 나누신 것 같아요 ^^

  18. 2020.08.31 17:38 나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08-36 20:00-20:30, 1:1 전화
    - 집중 포인트: 자연스럽게 이어나가고, 액션플랜으로 마무리하기
    - 잘한 점: 각 질문에 대해 고민/생각이 필요한듯한 고객의 호흡 알아차리고, 여유있게 경청하려고 노력했습니다
    - 아쉬운 점: (적고보니 최근 몇 세션에서 공통적으로 아쉬웠던 점이 떠오르네요) 공감의 순간에 적절한 멘트 치고(?) 들어가는 기술이 아직 부족하다고 느껴집니다. 끝나고나서 이때 이 말을 해주었더라면 참 좋았을텐데라는 인정/공감의 멘트가 머리에 맴돌았습니다. 액션플랜에 대한 질문, 그때의 기분까지 확인 후 세션을 마무리 지었습니다만, 조금 더 구체적인 장면을 그려볼 수 있도록 해주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이에 적절한 질문 set 을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2020.09.02 12:46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제 슬슬 60분으로도 늘려보세요 ^^ 물론 실기시험 대비는 따로지만.

      더불어 인정을 더 해드릴 걸 했다면 물론 세션 내에서 최선을 다하시고, 남은 여운은 메시지로라도 전하면 그 힘이 전해질거라 믿어요 ^^

  19. 2020.09.01 00:06 이광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3(일) 20:10~20:40(30분)/ 1대1 전화
    2) 셒프피드백
    - 중점포인트: STAR모델에 맞춰 주어진 30분의 시간내에 시작과 끝을 잘 마치는 것
    - 잘한 점: 정확하게 30분만에 종료 함, 고객이 가지고있던 문제를 과거에도 있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결했는지를 물어봄으로써
    고객으로 하여금 스스로 해결할수있는 방법을 찾을수있도록 도와준것
    - 부족한 점: 경청을 하면서 계속 물어봐야 하는 부분이 아직 어렵고 부족함을 느낀다. 고객에게 먼저 답을 주고 싶은 마음을 억누르고
    있었고 나의 코칭이 고객에서 도움이 되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
    타겟을 명확하게 하고 명확하게 잡은 타겟의 실행계획을 세우게 하고 다시 고객으로 하여금 확정하는 부분이
    매끄럽게 진행되지 못한것 같다

    • 2020.09.02 12:48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30분을 이뤄내신 것, 실습을 놓지 않으신 것만해도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
      경청은 저도 여전히 어려운 부분입니다. 늘 알아차리시면서 훈련하시면 되리라 믿어요 화이팅입니다!

  20. 2020.09.01 22:37 Jiyeon K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01(30분), 19:40-20:10 1:1 전화
    2)셀프피드백
    - 포인트: 경청, Story
    - 잘한점: 지난번 유도질문을 하는 느낌이 들었어서 STAR를 모두 다 하진 못하더라도
    스토리 끌어내기 하나만이라도 해보자라는 시도를 해봄. 나름 새로운 도전과 노력을 했다는 점
    - 아쉬운점: STAR를 모두 채우겠다는 욕심을 버리니까 이상한 유도질문은 덜나오게 되는 것 같으나
    30분이라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이지 않는 것 같아서 어떻게 하면 좋을 지 생각해봐야겠음

    • 2020.09.02 12:50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30분 이상의 시간을 하셔도됩니다. 그건 스스로 잘 조율해보세요. 중요한 것은 스토리 넘어 상대스스로 자신의 타겟(정말 원하는 것)에 대해 나누며 새로운 통찰이 일어나는 것이니 그에 준하게 실습을 꾸준히 해 보시길 ^^

  21. 2020.09.11 22:32 서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05(토) 10:00-10:30(30분간)/1:1 전화
    2)셀프피드백
    - 포인트: 무선해전
    - 잘한점: 호기심을 가지고 궁금한 점들을 다 물었는데도 시간이 많이 남아 당황했지만 30분을 잘 채웠다.(버텼다 ㅎㅎ)
    - 아쉬운 점: star모델에서 3단계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법을 모르겠다. 3단계 질문 예시들을 더 많이 접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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