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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Coach for ARTIST of life. * E-mail: heeso@artistcoach.co.kr 국제코치연맹 인증코치(PCC)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KPC) 연세대학교 상담코칭학 석사 전공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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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향 (PCC,KPC) (685)N
[모집 中] (12)N
<홍성향 코치 Profile> (3)
<희소코치의 성장일기> (10)
1) 1:1 라이프코칭 [후기] (40)
2) 코칭수련: 그룹 수퍼비전 (20)
3) 코칭교육: '3Cs I Basic(20h)' (9)
3-1) 코칭수련: 실습 (월1회) (23)
3-2) 코칭수련: 코칭스터디 (29)
4) 코칭 관련 강의(워크샵) (1)
기타: 통찰력게임 (4)
<기타 기록(정리중)>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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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그라운드 룰>

1. 시작일 공지된 코칭실습 파트너와 해당 기간 동안 코칭실습 1회 이상 진행합니다. (실습 1회의 기준: 최소 30분 이상 120분 이하 60분 추천)

* 이 달의 기간: 2020년 12월 1일 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 멤버십 멤버라는 것은 월 1회 랜덤으로 코칭실습 파트너에 매칭되는 것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월 1회 코칭실습 도전에의 동의), 열외되는 월은 없습니다.

* 실습 관련하여 상호 피드백은 가급적 지양합니다. 서로 코칭실습을 정기적으로 하게 북돋우는 사이가 되길 바랍니다. 피드백을 한다면, 가급적 상대 참여자의 잘한 점을 격려해 주시고, 스스로의 부족한 점을 더 잘 돌아보는 데 집중합니다.

* 실습 관련하여 파트너와의 어려움이 있었다면, 이는 담당 코치에게 개별적으로 논의합니다.

 

 

2. 코칭 실습 완료 후, 해당 기록을 관련 포스팅에 <댓글>로 남깁니다. 이 기록을 기준으로 실습 프로젝트 수행 여부를 확인합니다. 댓글 시, 자신의 본명을 써도 좋고, 필명을 써도 무관합니다 (주의할 점: 댓글 내용 중 상대 참여자의 개인정보가 드러나지 않도록 합니다. **코치 윤리 규정 / 필명에서도 자신임을 드러나도록 힌트 주세요~ )

관련 포스팅 주소: https://www.artistcoach.co.kr/816

 

* 실습 관련 댓글에 대한 공지

1) 댓글 양식: 코칭실습한 날짜, 실습한 시간, 코칭 형태(전화/면대면),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

(예) 2020-07-13, 10:30-11:30, 1:1 전화, 2)-(4) 참조

 

2)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은 다음과 같이 작성합니다.

(1) 코칭실습 전 코칭 메뉴얼 1회 복습(간략히) 합니다. 월 1회라도 메뉴얼을 펴보려 노력합니다. 

(2) 코칭실습 시작 전, 이번 코칭에서 특별히 노력해 보고 싶은 역량 포인트를 작성해 봅니다.

(3) 코칭실습 합니다. (철학과 기본역량 3가지를 주안점에 둡니다.)

(4) 코칭실습 후, 자신이 잘 해보려 시도했던 부분에 대해 자가평가합니다. -> 이 내용을 '댓글'에 적습니다. 

A. 스스로 시도해서 잘했다고 생각하는 부분과

B. 조금 더 노력해 보고 싶은 부분을 적습니다. 

코칭실습에 있어 궁금한 점이 있었다면 적어두어도 좋습니다. 

이에 코치가 답변을 드리거나 삼시옷 멤버십 단톡방에서 그와 관련된 토론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3.코칭일지(Coaching Log, 엑셀파일)에 이 달의 실습 기록을 적습니다.

 

멤버십 기간 중 인증코치 자격에 도전하실 분들은 제게 따로 문의 주세요. 같이 도전해 보아요!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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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12.07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20.12.08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12-07 오전 10:00-10:30
    주안점ㅡ모델에 맞게 코칭 진행
    잘한점ㅡ모델에 맞는 질문과 시간 배분
    아쉬운점ㅡ너무 긴장해서 흐름이 매끄럽지 않음 고객이 이야기를 풀어낼수있게 리드하기 어려웠음

    • 2021.01.03 15:27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뭔가 시간 배분이 어렵다 느껴졌을 때, 코치 역할하는 우리가 자신감 있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저라도 그랬을 거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달도 실습한 스스로에게! 굿!

  3. 2020.12.13 16:27 율리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실습일: 20-12-13, 9:00-9:30(30분) 1:1 대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스타모델 모듈에 따라 시간내 대화 진행하기
    - 잘한 점: 대화 목표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노력 함
    - 아쉬운 점: 대화 중 고객의 Fact는 공감하고 이해하였지만 Emotion과 진정한Need까지 닿지 못 한거같아 아쉽다. 11월 피드백을 미리 읽고 대화들어갔으면 story에 좀 더 집중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

    • 2021.01.03 15:28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STAR 모델을 그대로 밟아간다는 것 만으로도 많은 깨어있음이 필요한 일임을 압니다. 그것만으로도 대단한 거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너머를 해 보시려 노력하신 점에 박수를!

  4. 2020.12.13 23:04 Jiyeon K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실습일: 2020-12-13 22:15-22:45, 1:1 전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경청하기
    - 잘한점: 목표한 output이 나온거..
    - 아쉬운점: 충분히 다양한 질문들을 갖고 적절하게 사용해야겠다.

  5. 2020.12.17 15:32 초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2-15, 21:02-21:33, 1:1전화
    2) 셀프피드백
    - 잘한점: 고객이 가져온 Issue 뒤에 있는 무의식에 닿아보려고 함
    - 아쉬운점: 그 과정에서 비슷한 질문들을 여러번 하는데, 이 것은 평소 코칭에서도 이런 습관이 있는 것 같다. 특히 Target 단계에서 Being 레벨의 타겟을 합의하고자 할 때, 아직 이것은 Being Target이 아니다 라는 느낌이 들면 그것에 닿기 위해 비슷한 질문을 여러번 하는 것 같은데 그럼으로써 다른 대답을 하는 고객도 있으나, 같은 질문을 왜 반복하지 라고 느끼는 고객도 있는 것 같다.
    - 궁금한점: 이 경우, 어떻게 코칭하는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 2021.01.03 15:2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객이 편안하다 느끼는, 고객이 이 정도 알아차림이면 소화할 수 있다고 느끼는 그 지점까지 해내는 것만 해도 코치로서의 역할을 해냈다고 생각합니다 ^^

  6. 2020.12.19 02:16 안지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2-19, 23:20-23:50(30분),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 고객의 에너지 짚어보기
    - 잘한점 : 고객의 기분을 필요하다고 생각한 때마다 물었다
    - 아쉬운 점 : 아직 스페이스에 대한 여유가 부족하다. 스토리 단계에서 주제에 관한 의미를 물어보고
    나서는, 이루고자 하는 상태, 되고 싶은 모습을 묻지 못했다. 그래더 더 큰 차원에서 이야기 하지 못했다.
    - 노력할 점 : 주제에 관한 의미 이후에 고객이 갖고 있는 의미에 관해서 심층적으로 묻다 보니까 이루고자 하는 상태를
    물어볼 타이밍을 놓쳤다. 이런 사례가 반복적으로 발생한다. 의미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다 보니
    이루고자 하는 상태를 묻지 못한다. 의미에 대한 이야기에 고객과 계속 할 이야기가 있기도 했고...
    과연 어떤 타이밍에서 의미를 좇다가 이루고자 하는 상태를 물어야 하는 것일까... 희소코치님 답을 알려주소서...

    • 2021.01.03 15:30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군요. 사람마다 자신이 그것에 대한 '의미'를 알아차릴 때 실행력, 변화를 이끄는 원동력이 생기는 사람이 있고, 자신이 이루려고 하는 심상에 대해 시각화가 명확할 때 발동이 걸리는 사람도 있지요. 사람 따라 다르니 여러 경험하며 그 고객에 맞추어 시도해 보는 것이 제일 좋은 듯해요. ^^

  7. 2020.12.27 18:58 현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13 21:30-22:00, 1대1 전화
    고객이 고민하는 주제에 대하여 깊이 빠져 있을 때, 코치로서 어떤 질문을 던져야 환기가 될 수 있는지 의문이었던 코칭실습이었다. 깊이있는 질문으로 들어가지 못한 채, 고객의 고민을 그저 곁에서 맴도는 느낌으로 30분 코칭이 끝났고, 고객이 역으로 본인의 상황을 코치가 겪은 적이 있었는지를 물어봤는데, 이 때 코치도 고객의 입장이 되어 고객이 들을 수 있는 어떤 해답(?) 이야기를 제시해주어야 하는지 궁금했다. 코칭 실습을 하면 할 수록 고객이 '고객의 시각' 이 아닌 '다른 시각' 에서 볼 수 있도록 질문을 던지는 것이 어려워 지는 것 같다.

    • 2021.01.03 15:31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서 다른 여러 분야의 공부, 경험이 필요한 것 같아요 역설적으로. 우리 삶에서 코칭 외의 다양한 경험들을 해야 코칭을 오히려 잘 할 수 있게 됨의 아이러니.. ^^

  8. 2020.12.29 16:24 이민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실습일 : 2020.12.19 11:30~12:00 1:1 전화
    2. 셀프피드백
    - 아쉬운 점 : 지난달 실습에서 문제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봐야겠다고 다짐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달에 다시 한번 동일한 부분이 아쉽습니다.
    급하게 몰아칠 것이 아니라, 왜 그러한 고민이 시작되었는지를 고객 스스로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으로 다음 실습에서 적용해 보려고 합니다.

  9. 2020.12.30 20:12 김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2-15 21:30~22:00, 1:1전화
    2.
    -잘한점: 고객과의 대화에서 최대한 경청하고자 한 점
    -노력해보고 싶은 부분: 어려운 주제일 경우에 어떻게 대화를 이어나가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 필요

    • 2021.01.03 15:33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짜 어려운 주제일 경우는, 다양한 주제들을 경험하는 것말고는 답이 없는 듯해요 여러 고객과 경험, 주제들을 경험하는 것이 곧 우리의 자산이라 생각합니다.

  10. 2020.12.30 22:48 D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2/19 10:30~11:00
    2) 셀프피드백
    - 잘한 점 : 고객이 두 가지의 선택지를 두고 고민할 때 미래로 데리고 가서 본인 선택에 확신을 줄 수 있도록 도와줬던 부분
    - 아쉬운 점 : 2달만의 실습이다 보니 코칭을 부드럽게 이어가지 못하고 버벅댄 것 같음(역시 실습만이 살길)

    올 한해 코칭에 대해 새롭게 알게되어 의미 있는 2020년이었습니다. 코치님 감사드려요^^.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11. 2020.12.31 0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12-19, 10:00-10:30, 1:1 전화
    -잘한부분: 고민주제에서 긍정적인 부분을 찾아내게끔
    도운 것
    -개선부분: 정리의 발언권을 상대에게 조금 더 주기

    2020-12-21 22:00-23:00 1:1 전화
    -잘한부분: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리더 모습을 바탕으로
    본질에 접근한 부분
    -개선부분: 처음 주제에서 주제가 중간에
    조금 변경된 부분이 있었는데,
    질문으로 이 부분을 한번 짚어주지 못한점

  12. 2020.12.31 21:49 김다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2-19, 11:02-11:39(37분) 1:1 전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주제 탐구 충분히하기
    - 잘한점: 메타포를 이용해 이미지로 떠올려보기
    - 아쉬운 점: 주제는 있었지만, 목표설정이 확실하지 않아서 코칭의 방향감이 부족했다. 깊이 있게 들어가지 못한 느낌. 30분을 계획했지만 시간이 초과됨.

  13. 2020.12.31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12-31,21:05-21:35 1:1전화
    1. 코칭 전 컨디션 관리의 중요함을 앎.
    : 코칭시작부분에 갈팡질팡하다가 중간부터 집중시작. 저녁식사후 바람을 쐬고 싶어, 사람없는 텅빈 거리를 날아다니며 뛰었다. 상쾌하고 홀가분. 요새 바쁜 업무로 내 생활이 중심없이 흔들리고있다는 게 많이 갑갑했구나 싶었다. 아트박스에서 거침없이 잡히는대로 쥐고 having을 외치며 집으로 또 날뛰며 돌아왔다. 이 에너지 덕분에 '오늘 코칭은 기분좋게 해보자!'하고 마인드셋. 물론 코칭시작부분엔 산만했다.😋

    2. 경청 : 듣자. 듣자. 고객이 맘껏 쏟아낼수있게 듣자.
    스토리가 길어지는것같아도 star를 다해야한다는 마음 내려놓고 듣자!(신기하게 r까지하고보니 딱 30분!오!!!)

    3. 핵심어 잡기
    - 선배와의 관계-결혼준비집중x- 불안- 편안,느긋-자존감 있는 나- 다 지나갈거야 잘될거야. 첫녹화 잘진행될거야-내 일 집중- 내 집에선 내 생활에 집중-아침30분 결혼준비
    (노트는 여전히 엉망이었지만 그래도 그 속에서 고객의 주요 가치가 눈에 더 들어옴)

    4.공감: 내가 좋아하는, 애정하는 고객. 그리고 오랫동안 애쓰며 걸어와 지금 이 자리에 있다는 걸 알기때문인지 이야기 경청도, 공감도 자연스러웠다. "속상하겠어요" "뭐야, 그런곳에서 일하지말라해놓고. 예전에 겪었던 그런 일없을거라 할땐 언제고 **씨한테 그렇게 말한거에요? 진짜 나빴다!"

    5. FEN - Recap단계에서 고객의 말을 들으며 갑자기 아 FEN이다! 하면서 정리가 됐다. 이런 경험은 처음!FEN으로 정리하려고 하지도않았는데...

    6 노력할 점: 간단명료하게 말하기- 아직도 말하는 내 입에서 잘하고싶은마음, 잘해야한다는 불안함, 초조함이 보인다. 내려놓기, 내맡기기, 흐름 위에 있기, 그 순간에 그저 존재하기. 2021년 코치로서 내가 있고싶은 모습이다.

  14. 2020.12.31 22:23 광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코칭일자: 12.21월 23:00~24:00
    2.노력했던부분: 코칭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이룰수있는 구체적인 액션 플랜과 방해요인을 점검하고 해결방안까지 짜임새있게 순서대로 하려고 했다
    3.부족했던 부분: 고객과 코칭 중

  15. 2020.12.31 22:30 광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코칭일자: 12.21월 23:00~24:00
    2.주요포인트: 코칭 스타모델에 맞춰서 목표와 세부액션플랜, 방해요인과 해결방안까지 짜임새있게 진행하려고 함
    3.부족한부분: 여전히 닫힌질문을 할때가 있고 이야기 중간 무엇을 물어봐야할지 몰라 중간중간 끊기는 느낌이 있음..
    물 흘러가듯이 질문 -> 경청 ->인정 ->고객 깨달음의 과정이 어려움
    4.잘한부분: 고객의 Being에 의거하여 인정해주려는 노력을 계속했고 존재의 인정과 격려를 통한 동기부여가 된점
    5하고싶은말: 희소코치님 한해 정말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코칭에 입문을 너무 잘 했습니다
    어디에도 경험하기 어려운 이 "희소"한 모임을 가질수있는것이 올해 큰 기쁨과 행운이였습니다^^

    • 2021.01.03 15:38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모든 것이 꾸준히 코칭실습을 해 오셨기에, 이런 알아차림도 금방 캐치하실 수 있으시다고 믿습니다. 그러한 배움은 스스로가 끈기있게 노력한 것에 있다고 생각해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

  16. 2020.12.31 22:51 안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2-28, 21:25~22:00(35분) 1대1 전화
    2) 셀프 피드백
    -포인트 : 코칭실습을 하는 중간(고객의 이야기를 들으며) 질문을 생각하지 않기
    -잘한점 : 해결해주고 싶다는 코치의 욕구를 누르고 고객의 이야기를 따라가 본 점
    -아쉬운점 : 노력이나 의지로 바꿀 수 없는 상황이나 조건(예를 들면 외모적인 것에 대한 불만 등)에 대한 주제로 실습을 할 때면 늘 아쉬운 점 한 가지. 눈앞이 캄캄하고 막막한 마음에 질문이 떠오르지 않아 난감한 시간을 보낸다는 것. 결국 고객의 이야기에 집중하지 못하고 질문만 고민하다 끝낸 느낌이다. 주제 속에 담긴 고객의 진짜 니즈에 다가가는 연습이 더 필요할 것 같다.

  17. 2020.12.31 22:56 안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2-13, 09:00~09:30, 1대1, 전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 고객의 이야기에 집중하기
    - 잘한 점 : 고객의 말을 끊지 않고 잘 듣고 그 흐름을 따라가보려 노력한 점
    - 아쉬운 점 : 감성형 아닌 이성적인 성향의 고객과의 코칭이 낯설어 버벅대고 당황해 비슷한 질문을 계속 반복하다 끝난 느낌이라 그 점이 아쉬웠다.

    • 2021.01.03 15:41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기 자신과 다른 성향의 코치를 만날 때 우리는 당황하게 되는 것 같아요. ^^ 그래서 더 많은 경험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우리 잘 해 가봐요. 올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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