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Life Coach for ARTIST of life. * E-mail: heeso@artistcoach.co.kr 국제코치연맹 인증코치(PCC)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KPC) 연세대학교 상담코칭학 석사 전공 Artistcoach

카테고리

홍성향 (PCC,KPC) (661)
[모집 中] (5)
<홍성향 코치 Profile> (3)
<희소코치의 성장일기> (10)
1) 1:1 라이프코칭 [후기] (39)
2) 코칭수련: 그룹 수퍼비전 (16)
3) 코칭교육: '3Cs I Basic(20h)' (6)
3-1) 코칭수련: 실습 (월1회) (20)
3-2) 코칭수련: 코칭스터디 (24)
4) 코칭 관련 강의(워크샵) (1)
기타: 통찰력게임 (4)
<기타 기록(정리중)> (533)
Total435,391
Today10
Yesterday24

 

2020년 9월 26일 토요일 L코치님(KSC) *이번 시연 녹취파일을 자주 들어보자. 공부가 될 듯. 

  • 이런 마음가짐의 필요성: 나는 이미 KSC다. 시험은 그걸 확인해줄 뿐이다라는 마음가짐

  • 고객이 주제에 관련하여 새롭게 발견한 것은 무엇일까? 

  • 코치로서 대화에서의 '전략(어떻게 대화를 해나갈지)'을 갖춰야 함의 중요성 

  • 코칭을 할 때, 코치가 있지만, 그걸 하는 나를 보는 메타인지가 필요하다. (here & now) 전체 흐름을 보면서 가야 한다. 어딜 향해 가야하는지 알아야 한다. 방향성과 전략이 느껴져야 한다. 

  • but, 너무 잦은 맞장구를 하지 말라. 고객의 말이 씹힐 수 있다. 50% 정도 횟수를 줄여라. 에너지를 고객과 맞추어라. 

  • 고객은 진지한데, 코치가 웃음이 나면서 들어간 것은 아쉽다. 고객의 침묵, 감정을 잘 캐치해야 한다. 

  • 적절한 침묵으로 코치프레즌스를 일어나게 하라. 

  • 나의 강점: 게슈탈트적 포인트 (느낌을 짚는 것) 

  • + 실행계획을 대략적으로라도 세우게 도와라. (3분 남았을 때)

  • 그리고 시간을 최대한 쓰라. 타이머를 두고서. 

 

 


 

 

2020년 10월 8일 목요일 L코치님(KSC)

  • 합격입니다. 이번 코칭은 흠 잡을 곳이 없다. KSC 수비하며 본 최고의 시연이었다. 어느 정도 궤도(허들)에 올라오셨구나. 넘으셨구나 싶다. 어느 지점을 하나 넘으셨다. 

  • 나는 KSC 보기 전에 그런 느낌이 왔었다. 누구에게라도 하라고 하면 할 수 있겠다. 그게 바로 KSC가 되는 시점이다. 시험이란 결국 그것을 드러내느냐의 문제이다. 

  • 초기 질문에서, 가치를 묻는 질문이 조금 빠르게 나오는 느낌이었다. 

  • 여유를 가지면서도 핵심질문을 하고, 중간중간 상태를 체크하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 사실 시간이 충분하지 않아서 마무리를 어떻게 작업할지 궁금했는데 스스로 어떻게 할 것인지 다루어 줘서 좋았다. 

  • 실제 시연일 경우 시간을 주의해야 한다. 

  • 50대 남성 같이 평소 잘 만나보지 않은 고객과의 시연을 늘여보라.

 


 

 

2020년 10월 20일 화요일 S코치님(KSC)

  • '그들'에게 무엇을 전달할 것인가 에 대해 '그들은 어떤 분인가'라는 질문이 good question이었다.

  • 시간관리에 쫓겨도 Action Plan에 대해 1문장씩 이야기하게 돕기: 뭐부터 어떻게 할 것인지, 실행계획 세우고 책무(스스로 점검 구축하게) (9-11번 역량) 시험에서는 터치해야 하는 부분이다. 

  • 윤리문항 다루기 (1번 역량) 시험 땐 필요하다.

  • 주제 초점 맞추고 계속 체크하기, (2번 역량) ** 코칭의 성공요소를 무엇으로 삼을 것인가(측정가능한 성공요소) 놓치지 말 것. 의식적 코칭하는 분들이 놓치는 부분이다. (KSC 때도, 레벨에 맞게 해야 할 것을 하고 있는지 살핀다) 

  • 코치 프레즌스, 서로 오픈하는 것이 느껴짐 (3-4번 역량)

  • 얼마나 잘 들었느냐, 내 이야기를 중요한 걸 반복해주었단 것은 고객의 말을 그대로 쓰는 것은 Good (5-7번 경청)

  • 인정도 그 정도면 충분

  • 오늘 중요한 3단어: 곱씹, 자각, 지혜를 발견하게 해 주었으니 (8번 역량도 ok) 훌륭하다. 

  • 어느 시점에서 나(고객)에게 맡길까 지켜보고 있었다. 고객인 나에게 맡기니 기분 좋게 말할 수 있었다. (people paradigm: 고객이 해결할 힘이 있다고 진짜 믿을 때) "코칭하려 애쓰지 마라 (3번 역량) *야생마를 길들이는 방법: 그냥 놔두면서, 계속 지켜본다. 큰 목장에서 길들인 말을 타고 따라만 다니며, 지켜본다) 

  • + 역시 연락하길 잘했다. 나에게 배움이 기다리고 있었다. 

 


 

 

2020년 10월 21일 수요일 B코치님(KSC)

  • 합격 당락은 '긴장'에서 결정된다. (긴장하지 않은 것은 잘했다.)

  • 물리적으로 편안한 목소리이다: 음색, 속도, 톤, 코치로서 적합하다.

  • 70점 합격기준 언저리 정도 간다고 생각하면 잘 한 것이다. 

  • KPC와 KSC의 차이를 명확히하라. 

  • 주제와 목표를 명확하게 하라. 목표를 명확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만 잘해도 65점은 넘어갈 것이다. / 실행계획을 명확화하라 / 관점을 다양화하라 인식전환, transformation이 나와줘야 한다. (강점 다루기, 그렇게 되어진 미래를 가보기, 다양한 관점을 보게 돕기) + B코치님의 블로그 통해 공부를 더 할 것. 

 


 

 

2020년 10월 22일 목요일 S코치님(KSC)

  • 고객이 언급한 것을 다 다루려 하다보니, 시간이 부족했다. 가지친 것, 범주 안에서 더 보는 것이 필요하다. 

  • 코치의 반응이 너무 업 다운이 없이 일관적이지 않았는가. 템포를 중간에 주는 것이 필요하다.

  • 너무 전체를 요약하려 하지 말라.

  • 주제를 명확화하라: (생각을 확장하게 도운 것은 좋으나) 좁혀져 갔다가 벌어진 느낌이 든다. 

  • 고객으로 하여금 결심하게 한 것은 장점이다. 편안함, 안정감이 장점이다. 

 


 

 

2020년 10월 23일 금요일 L코치님(KSC)

  • 고객의 real issue를 탐색하라. 고객의 핵심이슈가 무엇이었던 것 같은가? : 볼링을 칠 때 키핀이 있다. 키핀이 있어 그걸 쓰러뜨리면 다 넘어진다. 그게 전체의 핵심이다. 이 모든 걸 해결하기 위해 맨 첫 번째 해결해야 할 이슈는 무엇인가? 명료하지 않더라도 어렴풋하게라도 얘를 먼저 꼭 다뤄야 겠다라고 생각한 것을 짚어야 한다. 주제 명료화 작업은 시간을 더 쓰고, 표면적인 주제를 넘어서서 깊이 들어갔을 때 정하면 된다. (예. 실행을 방해하는 걸림돌이 뭘까?) * 주제가 아닌 고객에게 초점을 맞추자. 만약 중간에 진짜 이슈가 나오면 재논의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예. 정말 다루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우리가 지금 제대로 가고 있나요?) 정말로 하고 싶은 이야기를 찾아내야 한다. 그 어떤 이야기도 리얼 이슈가 아니면 진행이 힘들다.  

  • 40분의 시간을 운용할 때: 7-8분 10분 이내에 주제를 세팅하는 것을 끝내야 한다. 

  • 고객을 따라 그 틀을 고수하지 않을 때 편안하고 여유로울 수 있다. 

  • (늘 형편없는 코치가 될 각오로 꾸준히 수련해 나가자)

 

 

 

 

 


 

2020년 10월 24일 토요일 L코치님(KSC)

  • 코칭 초반부에 고객을 충분히 탐색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질문: 자세히 이야기 해 주시겠어요?) 

  • 고객의 감정표현(예. 불안함)이 나왔을 때, 그걸 더 다뤄줬다면 대화 진행이 더 빨랐을지도 모른다. (예. 어떤 불안함일까요? 어떤 두려움일까요?) 

  • 가설을 세워보기: 일을 즐기고 자신감을 보이는 사람이다. 

  • 코치가 제때 고객의 이야길 들어주지 않으면, 나중에 시간이 흘러 고객이 다시 언급한다. (미해결과제를 해결하지 않으니 다시 올라온다) (여기서, 기쁜 마음과 불안한 마음의 공존)

  • 감정과 관련하여 '게슈탈트'적 관점으로: 그 불안이 뭐라고 하나요? 불안이 되어 말을 해본다면요? -> 온전히 하고픈 말을 다하게 하는 질문들. 

  • 간결한 질문의 중요성에 대하여.

  • 코칭이란, 충분한 '탐색'을 통해 통찰을 이끌어 내는 것이 핵심이다. 통찰이 일어나야 실행이 일어난다. 그러므로 효과적으로 코치가 코칭 초에 가설을 세우고 그것을 검증하는 것이 필요한데, 이 때 가설은 '방향성 있는 질문'을 의미한다. 시험에서는 20-25분쯤 지났을 때 고객에게 통찰이 일어나줘야, 실행 관련 마무리가 가능해진다. 핵심에 도달하더라도 조금 더 빠르게 도달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 코치가 적절한 '비유'를 쓰면 고객의 반응 시간이 오래 안 걸린다. 

  • 리얼 이슈가 나오기 전에는 진행하지 말라. 코치의 직관(가설)이 들면 그것을 추측하고 검증해야 한다. 어떤 가설을 세울 수 있는가? (예. 말은 이렇게 하고 있지만, 자신감은 없는 것 같다.) -> 코치로서 카리스마 있게 효과적으로 시간 안에 집중하게 하는 힘이 필요하다. 

  •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것: (1) 고객의 감정적 말 (2) 앞뒤 말의 불일치 (3) 동일한 말의 반복) 이 나왔을 때 탐색이 더 필요하다는 것이다. 

  • 나의 코치로서의 강점: 흔들림이 없다. 여유 있다. 안정적인 모습이 있다. 

  • 마지막: 이런 마음가짐으로 이 정도 노력하시면 실력이 안 쌓일 수 없다. 높이 뛰기에 있어 허들을 기억하자. 그 높이를 한 번 넘고 나면 계속 넘을 수 있다. 1번 그 높이를 뛰어넘은 사람은 한 동안 안 해도 넘을 수 있다. 내년에 봐도 괜찮을 것이다. 

 

 

+ 나의 코치로서의 컨디션 조절이 중요하다: 연이어 멘토코칭과 코칭수퍼비전을 받았을 때, '멜팅팟'으로서 혼란스럽고, 집중력이 떨어진 느낌을 받았던 시기이다. 기억하자. 통합이 필요하다. 

 


 

2020년 10월 28일 수요일 L코치님(KSC), J코치님의 시연에 '고객'으로 참여

 

  • 수퍼바이저가 쉬는 시간에 수퍼바이지를 위해 음악을 틀어 주는 정성: 이태원 클라스 '시작'

  • 시험 때, '관찰자(심사위원)'가 분명 있지만 이에 의식하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

  • 코칭을 하면서도 코치는 홉킨스의 일곱 눈 모델 중 4번째가 작동해야 한다. -> 그래야 '전략'을 작동시킬 수 있다. -> 이 때 전략이란, 코칭 중 이걸 어떤 방향, 어떤 기법으로 가야겠다라는 생각을 말한다. 

  • 이번 케이스에서 가능했던 기법(접근)은 과거 경험 중, 두려움을 즐거움으로 전환했던 성공경험, 즐거움이란 감정으로 전환하면 실제 어떤 도움이 될지에 대해 생생히 그리게 하여 심리적으로 힘이 되게 하는 것 등

  • 고객이 자주 쓰는 언어 '느낌'을 코치가 질문에 꾸준히 활용한 것 : 그 단어를 통해 고객의 성향을 짐작할 수 있음

  • '절정'이란 단어를 듣고, 이미 고객으로서 나의 절정은 무엇일까라고 생각하고 있을 때 즘, 코치가 그 지점을 물어주는 것을 보며 코치와 고객이 연결된다는 것이 이런 거구나라 생각함. 

  • 코치는 초기에 고객을 '탐색'해야 한다. 이 언어, 생각은 어떤 것에서 오는 걸까란 호기심 

  • 고객이 '두려움'이란 단어를 썼을 때, 바로 (속도감 있게) 무엇에 대한 두려움인지 물어보는 힘. 고객이 자주 쓰는 '즐거움'이란 단어에 대해 바로 묻는 힘(ex. 즐거움이란 말을 여러번 쓰시는데, 어떤 의미로 쓰시는건가요?) -> 코치가 고객의 핵심을 다뤄야 한다. (=전략, 전술이 분명해야 한다) 옆으로 퍼지지 않고, '성큼성큼 진행하는 힘' -> Tip. 시연 시간은 40분이지만, 30분 정도 내에 끝낸다는 느낌으로 진행하고 나면 또 다른 게 보일 수 있을 것이다. 20분 하는 듯 하며 40분을 해내는 힘. 

  •  이 시연에서의 코치가 세울 수 있었던 '가설'은 무엇일까: 육체적 고통은 막을 수 없고, 어짜피 온 고통을 잘 받아들이려 하는 구나라 짐작해 볼 수 있음. 

  • 이 시연을 통해 고객에 대해 무엇을 알 수 있는가?(초기) -> 이왕이면 즐거운 마음이 있을 때, 신체적 고통을 잘 극복하는 사람. 

  • 과거 자원을 탐색하려는 시도(첫째 아이 때의 출산)를 해 보았으나 별 거 없을 때 패스할 수 있는 힘

  • 책 추천: <수퍼비전: 조력 전문가를 위한 일곱 눈 모델>, <코칭, 멘토링, 컨설팅에 대한 슈퍼비전: Peter Hawkins, 박영사>, <코칭 수퍼비전, 시그마프레스>

  • KSC 실기시험 1달 앞두고: 시험 3일 전까지 2주 정도는 다른 일정을 줄이고, 코칭실습을 매일 1명 혹은 2일에 1명은 하기. 시간대를 다양하게 훈련하기(밤중 포함), 남은 3일은 잘한 것 반복해서 듣기. 하다보면 내 껍찔이 깨진다는 느낌이 든다. 120% 정도의 실력이 되면 시험을 보리라 생각하시면 된다. 될 듯 할 때 더 가열차게 과감한 시도를 해보시라. 운으로 합격하면 찝찝하다. 합격 후 공부하지 않으니, 지금 열심히 공부하길! 

 

 

 

깨달음

  • 나의 유료고객 한 분 한 분보다, KSC 실기심사 심사위원분들 앞에서의 시연을 더 떨려해서 될까. 고객이 더 우선이고 더 진실해야 하며 시험은 그저 시험일 뿐이란 마음이 중요하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21.01.30 10:25 신고 라이프코치황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치님의 마지막 깨달음이 제 마음에도 쏙 들어오네요. 감사합니다 🙏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