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Life Coach for ARTIST of life. * E-mail: heeso@artistcoach.co.kr 국제코치연맹 인증코치(PCC)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KPC) 연세대학교 상담코칭학 석사 전공 Artistcoach

카테고리

홍성향 (PCC,KPC) (675)
[모집 中] (9)
<홍성향 코치 Profile> (3)
<희소코치의 성장일기> (10)
1) 1:1 라이프코칭 [후기] (40)
2) 코칭수련: 그룹 수퍼비전 (16)
3) 코칭교육: '3Cs I Basic(20h)' (9)
3-1) 코칭수련: 실습 (월1회) (23)
3-2) 코칭수련: 코칭스터디 (27)
4) 코칭 관련 강의(워크샵) (1)
기타: 통찰력게임 (4)
<기타 기록(정리중)> (533)
Total439,951
Today1
Yesterday51

안녕하세요 홍성향 코치입니다. 잘 지내셨지요.

지난 8월 초를 끝으로 잠시 멈추었던 '3Cs I Basic' 교육을 '100% 온라인, 토요반'으로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2016년 7월에 첫 강의를 진행했던 '3Cs I Basic' 을 기억합니다. 강의란 것을 열 땐, 제가 홍보를 하고 교육생분들을 모으는 것인 줄 알았는데, 지나고 나서 보니 다 그 분들의 삶에, 그 분들에게 '코칭'이 필요한 시점에 그저 제가 진행하는 코칭교육이 '점'처럼 있었을 뿐이구나란 생각이 듭니다. 아마 이번 토요반도 그렇겠지요. 문득 어느날엔가 코칭교육을 문의해주시는 분들의 연락이 세 네 분 동시에 이어지는 것을 보고, 아, 다시 재개하라는 삶의 신호구나 알아챘습니다. 그리고 다시 CiT코칭연구소의 '베이직 온라인 과정'으 참관하며 이 교육을 준비하고 있어요. 이 글을 만나고 있는 당신이 이 교육에 끌림이 있으시다면, 아마 당신과 제가 만나기 위해 이 교육이 준비되고 있는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저와 함께 코칭교육을 시작하시면, 하나, 제가 지난 2010년부터 강한 끌림으로 만난 '코칭'에 대한 애정을 듬뿍 담은 교육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둘, 그리고 그 교육 이후에 '사이시옷'이라는 코칭수련공동체의 일원으로 함께 실습도 하시고 스터디도 이어나가실 수 있습니다.

 

 

- - - - - 

 

 

 

<이번 교육에 대한 소개>

홍성향 코치가 진행하는 3Cs I Basic은 CiT코칭연구소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저는 해당 프로그램의 인증 FT이자 연구소의 파트너코치입니다. 

제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연구소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 내용과 동일합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http://citkorea.co.kr/bbs/board.php?bo_table=basic 

 

3Cs I Basic 1 페이지 | CIT코칭연구소

정가 396,000원(VAT포함), 개강 일주일 전까지 등록 & 결제 시 10%할인(356,400원) 인증까지 원스톱 서비스: KAC 인증코치준비반 550,000원, 3Cs I Basic과 동시 신청시 10%할인(495,000원 VAT포함) = 356,400원 (얼리

citkorea.co.kr

 

 

<이번 교육에 대한 안내>
- 전체 일정:

1일차 6/12(토) 9:00-14:00 -> 10:00-14:00
2일차 6/19(토) 9:00-14:00 -> 9:00-14:30
<1주 휴식>
3일차 7/3(토) 9:00-14:00 -> 9:00-14:30
4일차 7/10(토) 9:00-14:00
- 방식: 100% 온라인 과정(Zoom 그룹 교육 방식)
- 본 교육은 100%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과정입니다. 1번에 5시간씩 총 4번에 거쳐 진행됩니다. 교육 일정 사이에 소소한 과제가 있습니다. 전체 20시간 중 18시간 이상 수료하셔야 수료증이 발급됩니다. 

<교육비 관련 사항>
- 비용: 396,000원(vat 포함)
- 계좌: 신한은행 100-031-250871 예금주: 아티스트코칭코리아
- 재참가 비용: 연구소에 확인하여 안내해드리겠습니다. 기존엔 44,000(1일, 8시간)이었습니다.
- 환불규정: 과정 개강 3일전, 취소 시 100%, 2일-1일전 취소 시 90%, 과정 당일 취소 시 80% 환불

신청 방법:
1. 구글 Doc으로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 https://forms.gle/YrGNfRWh9HBwtM9c7
2. 확인 후, 홍성향 코치가 개별적으로 연락드립니다.
* 최소 6명이 모집되면 교육진행이 확정됩니다.

- 문의: 홍성향 코치, heeso@artistcoach.co.kr

- 자세한 내용은: https://www.artistcoach.co.kr/744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21.06.08 20:34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 교육은 8명 정원 마감되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26명의 인증코치 및 코치수련자 여러분, 잘 지내고 계신지요? 어쩜 이렇게 시간들이 빨리 흐르는 걸까요. 작년에 '삼시옷' 모임을 이어나갈까 고민을 했었고, 그럼에도 함께 하고자 하는 분들이 올해도 이어, 아름다운 이름 '사이시옷'까지 만난 상반기였습니다. 

 

지난 5개월 동안도 실습을 이어가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르긴 몰라도 각자의 삶, 각자의 사연이 다 있고 그만큼 바쁨이 있겠지요. 코칭을 처음 공부하고 이걸 한 번 열심히 해 봐야겠다 마음은 쉽게 서도, 그것을 월 1회 설마 못 하겠어? 싶었던 그 마음. 실제 월 1회라도 이어가는 것이 얼마나 쉽지 않은 일인지 이제는 잘 아실 거에요. 그리고 그렇게라도 이어나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아시기에 이렇게 올해 상반기도, 여러분들의 귀한 시간을 내어 참여하고 계신 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작년 11월에 둘째 출산을 오랜만에 잘했고, 어느 덧 둘째도 7개월이 되었어요. 그 동안 멈췄던 베이직 과정도 다가오는 6월에 '100% 온라인 Zoom 과정'으로 열어 보려는 새로운 시도도 앞두고 있네요. 물론 그 와중에도 (심지어 출산하던 그 시즌에도 아티스트 웨이 책으로) 코칭스터디는 이어가고 있었지요. 그 스터디도 19차로 '현존수업' 진행 중이네요. 

 

그런 와중에 여러가지, 이 '사이시옷'이라는 제 코칭교육 이후 팔로업 모임에 대해 올 하반기를 앞두고 생각하고 있어요. 어떻게 하면 베이직 교육을 들은 이후 코칭 실습을 이어가시는 분들이 고이지 않고 늘 코칭의 본질에 다가가는 걸음, 설사 느리더라도 그 깊이를 가져가시게 도울까란 고민을 하고 있어요. 대표적으로 그것이 스터디 형태였는데, 스터디에는 새로운 외부 코치님들도 유입되고, 어느 덧 벌써 1년째 '진행자'라는 역할을 따로 두고 운영하는 것이 안착되어가고 있어요. 

 

그런 제게 이제 다시 화두가 떠오르는 것 같아요. 그 화두에 대해 여러분들에게 진솔하게 나누고, 여러분들의 의견을 묻고자 합니다. 역시 고민은 혼자 나누면 갇히고, 함께 나누면 또 다른 길이 열리게 도와주니 말이에요. 여러분들의 의견 기다릴게요 ^^ 함께 나누고 또 새로운 길을 찾아봅시다.

 

2021-05-29

홍성향 드림

 

 

- - - - - 

 

 

 

 

<현재 사이시옷이 더 발전하기 위해, 제가 고민하고 있는(고민해야 할) 지점들>

1. 별도의 추가 코칭 교육 이수 혹은 스터디 참여, 수퍼비전 참여 없이 월 1회 실습에만 참여하는 패턴이 있을 경우, 누구든 고인 물처럼 코칭 실력이 '굳어지는(패턴화)' 경향성을 보일 수 있다. 예를 들어 늘 쓰던 STAR모델 주요 질문만 뱉어보는 데 그치는 경향성을 보이거나, 경청을 깊게 해 주느라 실행계획을 세우는 단계를 늘 놓치거나, 아직 자신의 에고(Ego)가 강하여 상대에게 하는 질문에 내 에고가 강하게 묻은 질문들을 하거나 등에 갇힐 수 있다.

 

이렇게 적더라도 반복적으로 새로운 지식 자극, 자신의 현재를 돌아보고 다듬을 자극 없이 가지고 있는 실력 하나만으로 유지해 갈 때 코칭수련자로서는 '자신만의 고인물' 위기를 맞이하기 쉽다. 현재 사이시옷 멤버들의 새로운 자극에의 수용 여부를 확인할 길이 '스터디 참여여부' 외에 크지 않아, 각자 자가수련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함께 돌아보아야 한다

 

2. 이에 월1회 코칭실습 프로젝트와 코칭스터디를 어떻게 결부시켜 갈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된다. (수퍼비전은 5기를 7월 정도에 모집하여 다시 오픈할 예정) 

 

현재 방안은 월 1회 실습 프로젝트 하반기 멤버를, 하반기 중 '사이시옷' 내 코칭스터디에(20-22차) 참여하 수 있는 분 혹은 수퍼비전 또는 타 코칭교육을 받고 계시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분으로만 한정하여 접수를 받는 것.

혹은 기존 6개월 동안 진행하던 월 1회 실습 프로젝트를 하반기 동안 잠시 쉬고,  하반기 코칭스터디 디자인할 때 스터디 참여 멤버들을 인증코치 혹은 코칭수련자분 대상으로 오픈하고 필수로 코칭실습을 셋팅하는 것으로 가 볼까에 대한 고민이다. 그 어떤 것이든 스스로의 코칭실력을 오픈하고 점검할 수 있는 구조가 있으면 좋겠다. 

 

만약 2번 아이디어 내에서 고안하자면, 현재 7월 중순에 마칠 19차 코칭스터디 '현존수업'. 8월 한 달간 휴식을 갖고, 9월에 20차 코칭스터디를 시작할 때 <코칭핵심역량: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4643702> 책으로 하되 한 주 책 내용 공부하기, 한 주는 관련하여 코칭실습 그룹으로 하기로 디자인해서, 기존 월1회 실습 프로젝트와 코칭스터디를 결합한 상태로 하반기엔 진행해 볼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든다. 

 

3. 더불어 사이드 고민 하나. 코칭 수퍼비전 내에서 진행되는 코칭 시연이 아닌이상, 실습 프로젝트 내 진행된 실습으로 인해 상호 상처 받거나, 오해가 생기거나, 코칭에 대한 그릇된 피드백, 배움을 얻어가는 것에 대해 보완할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 - - - - 

 

 

여기까지 저의 생각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함께 해온 여러분들이 제게는 동료이자, 동행자였기에 여러분들의 의견도 궁금합니다.

물론, 의견을 다 주신다하여 그 의견을 다 껴안고 적용할 수 없는 한게도 아는 바 입니다만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듣고 반영하여 하반기 디자인을 해 보고 싶습니다. ^^ 

 

[참여자 모두, 본 글에 '댓글' 형태로 자신의 생각, 경험을 나눠주시면 다른 분들도 답변들을 나눌 수 있겠어요 ^^]

Q. 2021년을 맞이하여 지난 5개월 동안 '월 1회 실습 프로젝트'를 참여하고 있는 (전반적인) 당신의 소감을 알려주세요. ^^ 

Q. 요즘 당신의 삶에서 '코칭'은 어느 정도 위치를 차지하고 있나요?

    그런 상황 속에 본 '월 1회 실습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이 당신에게 어떤 경험을 주나요? 

Q. 위 홍성향 코치의 '사이시옷' 하반기 진행에 대한 고민에 대한 당신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이런 저런 진솔한 피드백도 좋습니다. 

 

 

 

 

 

+ 참고 일정: 홍성향 코치가 진행하는

'3Cs I Basic 온라인 과정': 6/12(토), 6/19(토), 7/3(토), 7/10(토) 9:00-14:00, 5시간씩 4회 진행, 20시간

* 사이시옷 멤버들의 재참가 신청 가능 

https://www.artistcoach.co.kr/902

 

[모집중] 전문코치양성교육 <3Cs I Basic(20h)>, ★100%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토요반': 6/12, 6/19, 7/3, 7/10

안녕하세요 홍성향 코치입니다. 잘 지내셨지요. 지난 8월 초를 끝으로 잠시 멈추었던 '3Cs I Basic' 교육을 '100% 온라인, 토요반'으로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2016년 7월에 첫 강의를 진행했던 '3Cs I Basi

www.artistcoach.co.kr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21.05.29 2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21.05.31 10:30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사이시옷 내 인증코치분들과 코칭 프로젝트 할 만한 것은 어떤 게 있을까?

  3. 2021.05.31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21.06.01 13:2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장문의 메세지 너무너무나도 감동적이에요 🥲😭🙏🏻👍🏻👍🏻👍🏻 좋은 의견 잘 기억해두었다가 나중에 통합해볼게요. 뭔가 멋진 아이디어란 생각이 들었네요!!!

  4. 2021.06.01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21.06.04 15:40 안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 덧 6월이네요. 상반기가 훌쩍 지나간 느낌이에요.
    실습프로젝트에 대한 코치님의 생각 나눠주신 덕분에 상반기 돌아보게 됩니다.
    상반기 코칭 실습을 하며 느낀 것 한 가지는 '이제 실습이 매달 나의 루틴으로 자리잡았구나'라는 것이에요.
    시간은 속절없이 흘러간다는 것을 잘 알기에 늘 깨어있자고 다짐은 하는데 실천은 어렵고,
    그런 상황에서 한 달에 한 번 하는 실습이 제게는 멈춤의 기회를 주는 것 같아요.
    지금 제가 어디에 있는지, 지금 나는 어떤 상태인지...
    한 달을 혹은 한 주를 돌아보게 만들어주는 시간이라는 점에서 의미있게 다가옵니다.
    반대로 코칭에 대한 감을 유지해나갈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고요.
    꾸준히이어나가고 싶은 루틴입니다.

    그런데 분명 실습의 횟수는 점점 쌓이고 있는데, 정성껏 하려 애는 쓰는데 하고 나면 뭔가 놓친 느낌이 들어 찝찝했어요.
    뭔가 형식적으로 질문만 던진 것 같고 벽에 가로막힌 느낌이라고 할까요.
    올해는 기록도 열심히 해서 코칭 자격증을 따겠다 계획을 했었어서인지
    더욱더 횟수보다 질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는데 제가 횟수만 채우고 있는 것 같아 고민이 더 깊었거든요.
    그런데 그 답이 위에 코치님이 말씀해주신 (실습만 했을 경우에 발생하는) 패턴화 등에서 찾았습니다.
    실습에 대해 셀프 피드백 할수밖에 없고 또 코칭 관련 공부나 강의 등 스스로 발전시켜나갈 자극(노력)이 없다는 것.
    그런 점에서 실습프로젝트를코칭스터디 특히 수퍼비전과 결부하신다는 의견이 너무 반가웠습니다.

    - 실습을 하며 다른 분들과도 비슷한 고민이었던 것이
    한 달에 한 번 실습하는 것 외에 수련을 더 해서 약점을 보완하고 싶은데 실습 상대를 어떻게 찾아야할지 모르겠다는 것과
    실습을 하고는 있는데 내가 잘하고 있는 건지 점검하기가 어려워 고민이라는 것이었거든요.

  6. 2021.06.04 16:04 안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에 쓰던 댓글창이 에러가 나, 다른 창에 이어서 다시 올려요)

    저는코치님이 제시해주신 의견 중 후자도 좋은 것 같습니다.
    (월 1회 코칭 실습을 하반기 동안 쉬고 스터디 참여 멤버를 코치와 수련자에게 오픈, 필수로 코칭 실습 세팅)
    저희에게 익숙해진 루틴을 깨보는 것도 발전에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에서요.

    혹 말도 안 되는 의견들은 아닐까... 두려움을 이기고 몇 가지 의견을 적어볼게요.

    - 이건 참여자들의 의견이 공감되어야겠지만,
    각자 실습을 하며 막혔던 부분이나 고민이 되는 부분을 나누고 조언을 받을 수 있는 창구가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방식이 스터디 프로그램과 결합되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독립적인 창구나 모임으로 마련되는 게 나을 지는 모르겠지만요.

    - 지난 스터디 <첫 고객, 첫 세션 어떻게 할 것인가> 때 매번 실질적으로 실습해볼 수 있는 미션들이 있어 참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코칭 역량과 관련해 실습해볼 수 있는 책도 좋고(이미 하반기에 계획하고 계시더라고요), 혹은 그렇지 않은 책을 하더라도 코칭 실습과 관련된 실천해볼 수 있는 미션들이 제시된다면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잘못된 기억인지 모르겠지만 그 때 스터디원들이 동기부여를 많이 받았던 느낌이었거든요.

    두서없이 글이 길었던 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일단 여기까지 생각나는 것들 적어봤어요.
    그럼 저도 하반기에 꼭 참여할 수 있길 바라며^^

  7. 2021.06.06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참여 그라운드 룰>

1. 시작일 공지된 코칭실습 파트너와 해당 기간 동안 코칭실습 1회 이상 진행합니다. (실습 1회의 기준: 최소 30분 이상 120분 이하 60분 추천)

* 이 달의 기간: 2021년 6월 1일 부터 2021년 6월 30일까지

 

* 멤버십 멤버라는 것은 월 1회 랜덤으로 코칭실습 파트너에 매칭되는 것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월 1회 코칭실습 도전에의 동의), 열외되는 월은 없습니다.

* 실습 관련하여 상호 피드백은 가급적 지양합니다. 서로 코칭실습을 정기적으로 하게 북돋우는 사이가 되길 바랍니다. 피드백을 한다면, 가급적 상대 참여자의 잘한 점을 격려해 주시고, 스스로의 부족한 점을 더 잘 돌아보는 데 집중합니다.

* 실습 관련하여 파트너와의 어려움이 있었다면, 이는 담당 코치(저)에게 개별적으로 논의합니다.

 

 

2. 코칭 실습 완료 후, 해당 기록을 관련 포스팅에 <댓글>로 남깁니다. 이 기록을 기준으로 실습 프로젝트 수행 여부를 확인합니다. 댓글 시, 자신의 본명을 써도 좋고, 필명을 써도 무관합니다 (주의할 점: 댓글 내용 중 상대 참여자의 개인정보가 드러나지 않도록 합니다. **코치 윤리 규정)

관련 포스팅 주소: https://www.artistcoach.co.kr/816

 

* 실습 관련 댓글에 대한 공지

1) 댓글 양식: 코칭실습한 날짜, 실습한 시간, 코칭 형태(전화/면대면),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

(예) 2020-07-13, 10:30-11:30, 1:1 전화, 2)-(4) 참조

 

2)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은 다음과 같이 작성합니다.

(1) 코칭실습 전 코칭 메뉴얼 1회 복습(간략히) 합니다. 월 1회라도 메뉴얼을 펴보려 노력합니다. 

(2) 코칭실습 시작 전, 이번 코칭에서 특별히 노력해 보고 싶은 역량 포인트를 작성해 봅니다.

(3) 코칭실습 합니다. (철학과 기본역량 3가지를 주안점에 둡니다.)

(4) 코칭실습 후, 자신이 잘 해보려 시도했던 부분에 대해 자가평가합니다. -> 이 내용을 '댓글'에 적습니다. 

A. 스스로 시도해서 잘했다고 생각하는 부분과 B. 조금 더 노력해 보고 싶은 부분을 적습니다. 

코칭실습에 있어 궁금한 점이 있었다면 적어두어도 좋습니다. 

이에 코치가 답변을 드리거나 삼시옷 멤버십 단톡방에서 그와 관련된 토론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3.코칭일지(Coaching Log, 엑셀파일)에 이 달의 실습 기록을 적습니다.

 

멤버십 기간 중 인증코치 자격에 도전하실 분들은 제게 따로 문의 주세요. 같이 도전해 보아요! 

 

 

+ 2021년부터 적용되는 사항

* 실습 댓글에 대한 인정은 해당 월의 기간 마지막 일까지만 인정합니다. 그 이후 댓글 작성은 해당 실습실행일이 기한 내에 벌어졌다고 해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는 코치로서 로그 기록을 제 때 하는 것의 습관이 중요한 역량 중 하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21.06.11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21.06.13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6-13 pm 1-1:30 1:1전화
    중점을 둔것 모델에 맞춰 시간안에 마치기
    잘한점 목표로 한 점을 잘 마무리함
    어려운점 마무리 . 마무리할때 늘 부족한 느낌이든다

  4. 2021.06.14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21.06.19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2021.06.22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2021.06.25 23:45 김미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6.25 금요일 22:01-23:34 1:1전화
    • 포인트:자연스럽게 흘러가는 대로 중심잡고 경청하며 대화 이어나가기 . 호기심 가득
    •잘한점: 관계의 이슈였지만 그 이면에 있는 본질을 다루어봄
    •아쉬운점: 실행계획을 하나도 세우지 못했다. 허허허

  8. 2021.06.27 15:29 안지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1-6-21, 22:30-23:00(30분),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 지금까지 한 성과 구체적으로 물어보기(지금까지의 성과를 잘 묻지 않는 경향이 있다)
    - 잘한점 : 성과에 대해 물어보았다
    - 아쉬운 점 : 의미를 물어야 할 타이밍에 지금까지 한 것을 물어보니 시야가 좁혀져서 깊은 대화로 빠지는 데 우회하는 느낌이 들었다 / 확장되지 못한 상태라 만족스런 실행계획이 나오지 못한 것 같다
    - 노력할 점 : 의미를 먼저 묻고 성과를 둘러보는 흐름의 대화 운영? 어떤 질문의 흐름으로 가는것이 맞는지 시행착오 겪어보기

  9. 2021.06.28 12:10 김수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1.06. 20 22:00 ~ 22:30 1:1 전화
    2. 포인트 : 고객에게 '아-하 포인트' 제공하기
    3. 잘한점 : 관점의 변화를 일으킴
    4. 아쉬운 점 : 액션 아이템 구체화를 하지 못함

  10. 2021.06.28 12:40 초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6-27, 22:02-22:32, 1:1 전화
    1. 포인트: 메모하지 않고 코칭하기
    2. 잘한점: 미필적 고의로 코칭도 메모를 하던 습관도 모두 일시 정지 되었는데 메모를 하지 않고도 코칭을 할 수 있다는 것과 어떤 부분은 더 잘 들을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하고 있다.
    3. 아쉬운점: 최근 코칭에서 고객이 상상할 수 있게 해야한다는 필요성을 느낀 후로 무조건적으로 그런 질문을 꼭 하는 것 같은데 또 너무 그런 질문만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체화의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11. 2021.06.28 13:37 김다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6-27(일) 22:35-23:15(40분)
    1. 포인트: 주제에 깊이있게 들어가보기
    2. 잘한점: 감각화 하는 것을 시도해본 점. 이미지 상상한다거나, 몸을 움직여본다거나 하는 것.
    3. 아쉬운 점: 시간관리(고객의 이야기를 듣다가 원래 정해진 시간을 넘긴 점.), 뒷 부분에 깔끔하게 마무리를 맺기보다, 중언부언 말이 길어짐.

  12. 2021.06.28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2021.06.29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2021.06.29 23:08 이광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코칭일시: 21.06.29 화 20:35~21:55
    2. 잘한부분: 고객에 대한 진심어린 관심과 내면의 진실된 궁금증으로 고객의 문제를 경청하고 같이 코칭의 여정을 즐기면서 탐험하였고결국 고객의 원하는 답변을 스스로 만들어내었던 부분
    3. 부족한부분: 코칭 말미에 중립적언어가 깨졌다. 나의 개인적인 선입견과 예단으로 의도된 질문을 물었고 나의 예상과는 다른 고객의 다른 원인과 이유를 알게되었다. 코칭의 흐름이 깨져서 아쉬웠고 속으로 민망했다. 다음번 코칭 포인트는 코치의 판단을 배제하려는 노력을 기울이는것으로 정하고 코칭을 해보겠습니다.

  15. 2021.06.30 0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2021.06.30 09:59 김소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광우님과 실습 6/29 21:00-21:30
    1. 고객의 내면의 소리에 집중하려했고 인정하려했다
    2. 고객 본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려하는것을 돕기 위한 탐구를 많이 했다. 계획을 세우고 마무리 단계에서 고객의 단어에 코치의 궁금증이 있을때에 자연스럽게 질문하는 것, 그냥 지나가는 것 등에 대해 배우고 싶다

  17. 2021.06.30 18:56 안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1-06-29, 21:00~21:30, 1대일, 전화
    2. 셀프피드백
    - 코칭 메뉴얼에 맞춰서가 아니라, 이야기에 집중하고 떠오르는 질문을 직관적으로 해보려 했다. 실습이 반복되다 보니 코치로서 형식적으로 질문하는 듯한 느낌이 들고 고객도 깊이 있게 주제에 다가가지 못하는 느낌이었는데 이번에는 그런 부분이 덜 했다.
    - 미리 질문을 생각하지 않으려 애쓴 건 잘한 점 같다.
    - 아쉬운 건 고객이 주제 속에 있는 본질에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게 하고 싶었으나 그러지 못한 점이다. 점점 질문하는 것이 어렵게만 느껴진다.

  18. 2021.06.30 23:31 임지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6-30, 21:30-22:00, 1:1 전화,
    잘한 점-코치의 이해가 닿지 않는 부분을 명확하게 하고자 고객에게 질문한 것
    아쉬운 점-고객의 이슈가 명확하지 않아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하기까지 어려움이 있었음.

  19. 2021.06.30 23:52 D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칭일시: 2021-06-18 20:30~21:00
    노력한 점 : 고객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고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끌고자 노력함
    잘한 점 : 다소 어려운 주제였으나 차분하게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여주며 세션을 이끌어 가고자 노력
    아쉬운 점 : 평소 접해보지 못했던 주제로 당황하다 보니 코치로서 스탠스를 제대로 지키지 못한 점..코치와 고민 상담사 그 어디 사이에선가 머문 느낌.

    매달 진행했던(영원할 줄 알았던...역시 있을때 잘 할껄^^;;;) 코칭실습이 새로운 방식으로 전환된다고 하니 기대도 되면서 그간 코칭 실습을 다소 의무감으로 진행할 때도 있었던 저의 모습을 반성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간 실습에 많은 도움 주셨던 희소코치님과 파트너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20. 2021.07.01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2021.07.04 03:48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까지 확인 완료했습니다. (7/4)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