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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Coach for ARTIST of life. * E-mail: heeso@artistcoach.co.kr 국제코치연맹 인증코치(PCC)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KPC) 연세대학교 상담코칭학 석사 전공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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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코치님이 희소코치님이라 참 다행입니다:)

코칭이라는 긴 여행에의 첫 문을
희소코치님의 안내로 열어서 
참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학창 시절, 좋은 선생님과의 만남으로,
‘나도 저런 선생님이 되고 싶어’라고 결심하듯,
희소코치님을 만나 베이직 수업을 들으며
‘좋은 코치’가 무언지를 느낄 수 있었기에,
‘나도, 저런 좋은 코치가 되고 싶어.’라고,
결심하고 코칭을 계속 해 나갈 수 있었어요.

또한 코칭이 정말 거대한 바다기에,
코칭에 대해서 배우는 것 뿐만 아니라
‘프로 코치’로써 앞에 두고 따라갈 배를 찾는다면,
혹은 빛처럼 반짝거리는 등대를 두고 싶다면
희소코치님을 앞서 두고 따라가시기를 추천합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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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Cs Basic 교육 추천서]


처음 3Cs Basic을 들었을 때, 저는 코칭이 무엇인지도 잘 모르지만, 더 잘 살고 싶은 마음, 아니 당장의 삶에서 살아내고픈 마음에 뭐라도 붙들어보자는 마음에서 들었던 교육이었습니다. 그런 시작이 어느새 두번째 코칭 자격증에 도전하고 있는 저를 만들어주었지요. 제 인생에 있어서는 터닝포인트가 되었던 2가지 포인트에 대해서 나누고 싶습니다.


첫번째는, 누가 무엇을 전하느냐에 대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희소 코치님은 단지 코칭의 기본적인 이론을 전달하는 분은 결코 아니죠. 과정에 참여하는 한사람 한사람을 코칭 철학을 기반으로한 시선과 태도로 바라보고,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것까지 섬세하게 헤아리는 코치님 덕분에 안전한 공간에서 마음을 열고, 머리가 아닌 온 몸으로 코칭이라는 것을 경험할 수 있게 도와주셨어요. 저는 제 지인들에게 희소코치님이 진행하는 교육 과정은 꼭!! 들어보십사 권유를 하고 있습니다. 


두번째는, 교육 과정의 짜임새입니다.
코칭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 사람도 충분히 코칭을 경험하고, 실제 삶 속에서 적용할 수 있는 체화가 가능한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그것이 코치로서의 길을 걷기 시작하는 분들 뿐 아니라, 당시의 제가 그랬듯, 잘 살고 싶은 분에게도, 나의 삶을 살아내야하는 분들에게도 새로운 관점으로 나를 알아가고, 나의 삶을 대하는 태도를 180도 전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다주기 충분하다고 느꼈습니다.


코칭 공부를 이어오면서 가장 많이 느끼는 것은 코칭 공부를 하려다 삶을 배우고, 내가 나의 삶 안에서 나를 잘 데리고 살아가게끔 성장할 때에 동시에 코치로서의 성장도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 참여하시는 분들 역시 코칭에 관심을 가진, 코칭을 공부해보고자 하는 수련생을 넘어 개인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하나의 존재로서 자신을 마주하게될때에 삶의 진짜 변화를 만나실 것이라고 감히 단언해요. 


희소 코치님의 3Cs Basic을 만나는 모든 분들이 이러한 변화가 삶에 예정되어 있음을 실제로 꼭 경험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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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Cs 1 basic 추천사(안지연)

 

늘 불안하고 초조했습니다.

모두 저만치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데

나만 제자리에 멈춰 서 있는 기분이 들고

지금 현재의 내 삶이 마음에 들지 않는데

그렇다고 무엇이 달라지길 바라는지 몰라 답답하기만 했습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뭘 원하는 건지 스스로에게 되물어도

언제나 “모르겠어”라는 말이 되돌아올 뿐 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나 자신과 가장 말이 통하지 않는 것만 같았죠.

그때 우연히 ‘코칭’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뭔지 모를 끌림이 있었습니다.

운이 좋게도 저는 그 시작에 홍성향 코치님과 인연이 닿았고,

(지금도 제 삶의 가장 큰 동시성이 그것이었다 생각합니다^^)

그 뒤 코칭을 접하며 그 끌림은 점점 더 강해졌습니다.

 

코칭이 무엇인지 정확히 설명은 못 해도

그것이 제 삶에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건 확신했습니다.

코칭을 알게 되면서부터 제 삶에 변화가 생긴 것만은 확실했으니까.

말이 통하지 않는 존재, 답답하기만 한 사람, 달라지지 않을 거라는 부정...

스스로를 바라보던 부정적인 시선이 이해의 관점으로 변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삶을 대하는 자세가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뒤 ‘코칭이라는 것을 더 깊이 배우고 싶다’는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홍성향 코치님의 ‘3Cs 1 basic’.

‘코칭’이라는 것을 매개로 모인 비슷한 결의 사람들과

서로의 이야기를 조금 더 솔직히 할 수 있어 좋았고,

무엇보다 코칭을 배움의 관점으로 다가가기 보다

그저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제게 의미 있었습니다.

그토록 스스로에게 의문을 품었던 수많은 질문들의 답이

이미 내 안에 있었다는 것을 느꼈던 시간이자,

코칭을 내 삶에 들여놓을 수 있는 토대가 되어 준 시간이었습니다.

그 시간을 함께했던 인연들이 코칭 수련을 해나가는데 좋은 동지가 되어

지금도 꾸준히 실습을 해나가고 있으니까요.

 

‘3Cs 1 basic’을 들은 뒤 그것이 시작이 되어,

매달 한 번씩 코칭 실습을 하고 있습니다.

실습을 거듭하며 막힐 때마다 처음의 그 시간들을 종종 떠올립니다.

코칭의 기술보다 진심이 중요하다는

코치님의 그때 말씀이 점점 더 소중하게 와 닿습니다.

코칭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그 초심을 갖추기에 더 없이 좋은 시간이라 생각합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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