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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Coach for ARTIST of life. * E-mail: heeso@artistcoach.co.kr 국제코치연맹 인증코치(PCC)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KPC) 연세대학교 상담코칭학 석사 전공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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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향 (PCC,KPC) (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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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스터디'에 해당되는 글 24건

  1. 2021.05.01 [모집중] 제19차 코칭스터디 <현존수업 (5/8-7/17, 매주 목요일 21:00)+ 토요일 2회>, 선착순 20명 (21)
  2. 2021.05.01 제18차 코칭스터디 <미움받을 용기(4/15-4/29)>를 마치며 - '참여자' 후기 모음(2021-05-01)
  3. 2021.04.08 제17차 코칭스터디 <나는 나(3/11-4/1)>를 마치며 - '참여자' 후기 모음(2021-04-08)
  4. 2021.03.29 [진행완료] 제18차 코칭스터디 <미움받을 용기 1(4/15-4/29, 매주 목요일 21:00)>, 선착순 20명 (26)
  5. 2021.03.01 [진행완료] 제17차 코칭스터디 <나는 나(3/11-4/1, 매주 목요일 21:00-), 선착순 20명 (36)
  6. 2021.01.28 제16차 코칭스터디 <말그릇(2/4-2/25, 매주 목요일 21:00)>, 선착순 20명 (38)
  7. 2021.01.22 제15차 코칭스터디 <아티스트웨이(10/15-1/21)>를 마치며 - '참여자' 후기 모음 (2021-01-21 오후 2:22 현재)
  8. 2020.11.27 제15차 코칭스터디 <아티스트 웨이(10/15-1/21)>를 참여하며 13주간 작성하는 나의 #독서노트
  9. 2020.10.26 제15차 코칭스터디 <아티스트 웨이(10/15-1/21, 매주 목요일 21:00)>, 선착순 15명 (1)
  10. 2020.10.20 제14차 코칭스터디(번외) <김미경의 리부트(9/22-10/20)>를 마치며 - '참여자' 후기 모음
  11. 2020.10.20 제14차 코칭스터디(번외) <김미경의 리부트(9/22-10/20)을 진행하며 5주간 작성한 나의 스터디 진행일지
  12. 2020.10.20 제14차 코칭스터디(번외) <김미경의 리부트(9/22-10/20)>를 참여하며 5주간 작성하는 나의 #독서노트

 

 

 

"무엇에 대해 함께 공부하나요?"

- 스터디 교재: <현존수업 (2013)>, 마이클 브라운 지음, 이재석 옮김, 서울: 정신세계사

- 스터디 교재 선정(추천) 이유: 2021년 상반기, 지금까지 총 3권의 책을 만났습니다. 말그릇, 나는 나, 미움받을 용기로 이어진 상반기 스터디의 마무리는 <현존수업>으로 하려 합니다. 말 그대로 상반기를 마무리하는 작업으로 자기 자신 속 내면의 고요함에 머무르는 시간을 가지며 '휴식'을 갖고자 합니다. 2달간 이어질 스터디는 어떠한 지식을 배우는 자리가 아니라, 하루 10-15분씩 일상에서 멈추어 현존수업에서 주차별로 제안하는 문장을 자신안에 새기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혼자 하기 쉽지 않을 수 있는 그 여정을 멤버들과 함께 하며 번뇌로 가득찬, 피로로 가득찬 자신에게 '휴식'을 선사했음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자신을 위한 건강한 훈련은 궁극적으로 코치로서 '코치 프레즌스'를 키우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자신의 에고(Ego)를 흘려 보내고, 내면 참 자아와 연결되는 경험이 깊어질수록 그저 코치로서 존재하여 코칭에 힘을 불어넣는 힘을 기르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어떤 방식으로 공부하나요?"

스터디 진행 일정과 진도 계획

: 기간 중 <매주 목요일 21:00-22:30에 Zoom 화상>으로 진행합니다. 단, '현존수업' 진행 가이드를 위해 5/8(토), 7/17(토) 자리는 제가 진행합니다. 총 12번의 만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체크인 > 발제자의 5분 발제 > 모두의 내용 나눔 > 체크아웃 (중간중간 깜짝 나눔 과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0) 5/8(토) 오전 10시-11시: 1부 수업을 위한 조율 & 2부 여행 준비 - 진행: 홍성향 코치
1) 5/13 (목) 1주차
2) 5/20 (목): 2주차
3) 5/27 (목): 3주차
4) 6/3(목): 4주차
5) 6/10 (목) 5주차
6) 6/17 (목): 6주차
7) 6/24 (목): 7주차
8) 7/1 (목): 8주차
9) 7/8 (목): 9주차
10) 7/15(목) 10주차
0) 7/17(토) 오전 10-11시: 4부 가능성의 문 & 5부 이어가기 - 진행: 홍성향 코치 

 

 

 

스터디 진행 방식:

 

* 스터디 참여인원이 확정되면 스터디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일시적으로 <카카오톡 단톡방>을 개설하고, 스터디 기간 중 소통을 해당 단톡방을 통해 일괄적으로 소통합니다.

 

* 스터디는 <100%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Zoom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가급적 화상으로 참여하는 것을 스터디 다이나믹스(역동)을 위해 권합니다. 이는 진행자(퍼실리테이터)가 운영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 각 날짜에 해당하는 책의 내용을 미리 읽고 와서, 진행자의 안내에 따라 각자의 생각, 배움을 나눕니다.

 

* 스터디 멤버들이 함께 진행자, 발제자 역할을 자원하여 진행합니다. 이 때, 제12차 코칭스터디부터는 상/하반기 안내자 Pool을 따로 모집하여 제가 아닌 진행자 Pool 속 코치(퍼실리테이터)분들께서 진행하시고,  저 역시 참여자로 참여하면서 전문자료가 필요하거나, 답변, 사례가 요구될 때 다양한 방식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저는 진행자분들을 수퍼비전 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 스터디 페이백 제도 안내: 본 코칭스터디에는 페이백 제도가 있습니다. 모든 스터디에 출석하여(100% 출석) 정상적으로 참여 시, 내신 스터디 참가 비용 '전액'을 페이백(100% 환불) 해 드립니다. (참여한 횟수만큼 페이백이 아닌, 전체 스터디 횟수에 100% 참석시에만 페이백이 적용됩니다.) 진행자분이 출석체크를 합니다. 다양한 이유가 있으시겠지만 양해 바랍니다 ^^ 

페이백을 못 받으신다 해도(유료로 함께 하신다 해도) 꽤 가치 있는 스터디 시간 되실 수 있도록 마음 다할게요.

 

ㄱ. 화상 참여를 지향합니다

ㄴ.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음성 참여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ㄷ. 단, 듣기로만 참여하는 것, 진행자의 진행에 있어 아무런 코멘트(목소리, 채팅 등)가 즉각 없는 것이 확인될 경우 출석으로 체크되지 않습니다. **12차 스터디부터 적용

ㄹ. 시작하고 10분 안에 접속하는 것까지 페이백이 가능한 출석으로 카운트합니다. ** 16차 스터디부터 적용 

 

* 스터디 참여의 제재 가능성: 스터디 도중 drop(어떠한 이유 없이 참여를 더이상 하지 않는 참여자)하는 것이 2회 이상 될 경우, 앞으로 해당 스터디 참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신청할 때, 자신의 상황, 동기를 스스로 잘 점검해주세요.

 

 

 

 

 

 

 

 

 

"어떻게 하면 함께 할 수 있나요?"

* 스터디 신청 대상: 코칭(셀프코칭)에 관심 있는 누구나 선착순 20명 (2021년 상반기진행자 4명 포함 인원수)

 

ㄱ. '삼시옷' 멤버십 기간 중인 멤버들(제게 3Cs I Basic을 이수하였거나, 그룹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이수한 분 중 상/하반기 삼시옷 멤버십을 신청하신 분들) 기준 최대 9명,

ㄴ. 멤버십과 무관한 외부 참여 희망자를 최소 3명-최대 6명으로 구성합니다.

ㄷ. 더불어 진행자 Pool 속 코치(퍼실리테이터) 분들은 자신이 진행자인 6개월 기간 동안 모든 스터디에 필참합니다. 진행자분들도 다른 참여자분들과 똑같은 신청방법(댓글 신청) & 페이백 제대(100% 참석)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 스터디 신청 방식: 본 포스팅글에 '댓글'로 신청합니다. 참가비용을 입금하면 신청완료! 

 

* 신청양식: 이름 / 연락처(기존 멤버들은 안 적으셔도 됩니다. 제게 연락처가 있으니 ^^) / 이번 스터디에 참여하는 동기(목적, 기대사항) **새로운 신청자는 반드시 연락처를 남겨주셔야 제가 연락드릴 수 있습니다. 

 

* 스터디 참가 비용: 120,000원 (10,000원/회 * 12회 기준, 12주) *12차 스터디부터 변경된 원칙 참조.

* 입금계좌: 신한 110-348-598909 홍성향 (삼시옷 전용계좌) 

* 입금 시 <19차 본인이름> 이렇게 보내는 사람 칸에 적어주세요 예) 19차 홍성향

(선착순으로 20명까지 받고, 21번째 분부터는 '대기' 혹은 '참가가 어려움'에 대해 안내드릴 것입니다. 신청하신 분 중 취소자 발생시 대기자분들께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19차에는 대기자 받아들임이 없습니다) 

 

신청 완료되신 분들은 2일 내 확인 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 현금영수증은 스터디 특징 상 '페이백(100% 스터디 참여 시, 전액 환불제)제도'가 있으므로, 스터디 마지막 날, 페이백 받으실 분들에게 환불 후, 페이백을 받지 못한 분들에게 현금영수증을 발행해드립니다.

 

+ 2021 상반기 삼시옷 멤버십 멤버: 20% 할인가 적용 (96,000원)

(제게 교육을 이수한 분도 멤버십의 멤버(6개월, 현재 2021 상반기 삼시옷 멤버십 멤버)이 아닐 경우, 20% 할인은 없습니다. 20% 할인의 의미- 실습도 꾸준히, 6개월 간 해보시려고 결심하시고 삶에서 하시려는 분들을 격려하는 차원)

 

 

 

 

 

 

 

 

 

 

 

 

코칭스터디 관련 Q&A

 

* 꼭 책을 구매해야 하나요? : 개인의 선택입니다. 어떤 선택을 하시든 해당하는 날짜에 미리 해당 진도를 정독하고 참여하시면 됩니다. 책을 읽지 않고 참여하시는 것은 어렵습니다. 

 

* 코칭 교육을 꼭 받은 사람만 참여할 수 있나요? : 기본적인 코칭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므로, 가급적 기본 코칭 교육을 1개 이상 들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스터디 때 할 나눔에서 코칭용어를 주로 쓰면서 대화하기 때문입니다. 나눔의 포인트가 코치로서의 적용에 있습니다. 

 

* 기타 궁금한 것은 제 이메일 (heeso@artistcoach.co.kr) 로 연락바랍니다.

 

 

 

 

 

19차 스터디까지 진행하고, 잠시 동안 방학기간을 갖습니다. (2달)

그 동안 스터디를 통해 가진 인풋을 자신의 삶에서 아웃풋으로 내는 시간을 갖고, 9월 중순에 다시 20차 스터디로 만납니다. 첫 책은 <코칭핵심역량>으로 선택하여 하반기에는 코치로서 실제적으로 알아야 할 전문지식을 다루겠습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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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5.01 09:48 신연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3. 2021.05.01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21.05.01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21.05.01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2021.05.01 10:02 진정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아 신청합니다

  7. 2021.05.01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다훤/ 요즘 현존에 대해 관심이 있었는데 마침 기회를 만난 것 같아 반가운 마음으로 신청합니다!

  8. 2021.05.01 10:06 조라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9. 2021.05.01 10:15 오소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치님들과 함께 머무름의 시간, 휴식의 시간을 함께 느끼고 싶어 신청합니다!;) 코치프레즌스도 키워보겠습니다!

  10. 2021.05.01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2021.05.01 10:57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 신연경
    6. 권재현
    7. 김수지
    8. 김신혜
    9. 진정아
    10. 임다훤
    11. 조라인
    12. 오소영
    13. 김소영

    7자리 남았습니다!

  12. 2021.05.01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2021.05.01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2021.05.01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2021.05.01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2021.05.01 11:55 안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안지연 신청합니다
    - 010 3801 4059
    - 혼자서 몇 차례 실패했던 책인데 스터디의 힘을 믿어보고 싶어요

  17. 2021.05.01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2021.05.01 20:0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4. 김미희
    15. 박은하
    16. 박소연
    17. 안지연.
    18. 공경원

    2분 가능합니다.

  19. 2021.05.01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2021.05.02 0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2021.05.02 23:36 김도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스터디 후기] 미움받을 용기 (5/1 오전 9:04 현재)


Q. 본 스터디를 처음 신청했던 당시, (개인의) 동기/목표는 무엇이었나요? 
- 미움받을 용기를 내고 싶어서

- 제목에 반해서 미움받을 용기 혼자서 읽었던 생생했던 기억으로 코치님들과 함께하면서 난 무엇을 경험할지 무척이나 궁금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인간관계”를 힘들어하는 나 자신을 돌아보고 싶었어요. 

- 책을 온전히 다 읽는 것

- 미움받을 용기를 다시 읽으면서 아들러심리학과 코칭을 연관지어 보고싶었어요. 나를 들여다 보는 일.

- 코치로서 역량을 강화하고 싶었어요.

- 미움받을 용기, 아들러 심리학을 이해하고 싶어서 

- 계속 하고 싶었던 '그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싶었다. 

- 워낙 유명한 책이어서 읽어보고 싶었고 '미움 받을 용기'를 가지고 싶었음




Q. 그 대비 실제 스터디에 참여한 결과/소감은 어땠나요? (실제 경험) 
- 미움받을 용기를 낸다는 것은 모두가 예스라고 말할때 아니라고 말하는 것과 같이 표현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유롭게 당당하게 살아가는데 있어서 미움받는 것은 어찌보면 자연스러운 일이었음을~

- 처음 책을 읽었을때와는 달리 책이 술술 읽히지 않아 당황했었어요. 그건 제가 알면서도 체화하지 못한 부분이 마음에 걸렸다는 것이 초반부의 소감이구요. 코치님들과 점점 함께하면서 저의 무의식속에 평범함이 무능함이라고 생각하던 저를 만나면서 아하!! 했습니다. 이것 또한 자기수용이겠지요.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나로 살아갈 용기를 내어보려합니다. 

- 타인의 시선에 맞추려고만 하면서 내지 못했던 “미움받을 용기” 와 더불어 타인 뿐 아니라 나 자신도 “미워하지 않을 용기”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인간관계가 힘들다고 생각하며, 그 원인을 타인/환경 등 외부로 돌렸었는데 “자연스러운 나” 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나의 마음/ 태도를 돌아볼 용기를 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직도 아들러 심리학에 관한 다른 책도 읽어보고 싶어요. (아직도 어렵지만.... ^^)

- 고요히 책을 읽고 스터디에 참여할 수 있었는데, 집중을 하는 만큼 스터디에서 얻어가는 게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 같은 책을 읽고 여러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에서 많은 영감을 얻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 아들러 심리학을 코칭질문과 접목시켜보니 철학적인 의미가 더 깊이 와닿았어요. 있는그대로를 바라보는 것과 나는 어떠한 용기를 가지고 있는지 계속 질문하게 되었어요^^

- 심리기반 책들을 읽으면서 코치로서 내면을 성찰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실제로 일상에서 가장 중요한 인간관계에 대한 새로운 관점으로 정리가 신선했고 저에게 적용해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늘 매끄러운 진행해주시는 코치님들,그리고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말씀해주시는 코치님들께서 모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 책속의 내용 + 참여자들의 나눔을 통해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을을 현실 생활에 접목해서 이해하기가 수월했습니다.
 
- "< 스터디 참여 결과 및 소감 >
처음 목표로 했던 것과 전혀 다른 결론이 나왔다. 그러나 그것이 더 진실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더 자세한 이야기와 소감은 후기 만화로 대신했다. "

- 베스트셀러인 것치고 책내용이 다소 어렵고 바로 이해되지 않은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스터디를 하며 다른 분들과 경험을 나누면서 부족했던 이해가 채워질수 있었습니다. 또 저와는 다른 사연을 가지고 다르게 음미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풍부하게 책을 소화할수 있었습니다.




Q. 본 코칭스터디와 책 내용과 관련하여 자신에게 유익했던 점(코치로서, 개인으로서)은 무엇이었나요?  
- 지금 여기에 초점을 맞추고 살아가는 것이 진짜 인생을 살아가는 것,  칭찬과 미움에 흔들리지 않고 진짜 나로 춤을 추며 살아간다면 어찌 하루하루가 행복하지 않을까^^

- 인간관계의 카드는 내가 쥐고 있다는 것이 아주 시원하게 좋았구요. 코치로서의 삶이 나와 타인을 위한 기꺼이 할만한 가치가 있는 일임을 더욱더 깊이 이해하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 다른 참여자분들의 경험, 이야기를 들으며 책 내용에 대한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어려운 개념들도 있어서 혼자 읽었다면.... 힘들었을 듯 합니다.  책에서 “ 타인을 친구로 여기고, 거기서 ‘내가 있을 곳은 여기’라고 느낄 수 있는 것이 공동체 감각”이며, 인간관계의 목표는 공동체 감각을 향한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스터디 시공간 안에서 공동체 감각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고, 감사했습니다. 

- 혼자서 읽을 땐 저의 경험에만 대비해 책의 내용을 받아들이게 되는데, 여러 명의 나눔을 들으며 생각을 더 확장할 수 있었던 것 같아 그 점이 유익했습니다. 

- 심리학과 코칭의 연결. 상담시 어떤 용기를 가지고 있는지 바라보게 됨. 코칭시 고객의 강점과 용기를 발견해봄.

- 내면성찰, 인간관계에 대한 새로운 정리,나만의 용기를 가져본 것

- 개인-현재 저의 삶의 여정에 있어 미움받을 용기가 굉장히 필요한 지점이었는데  책과 함께하는 코치님들에게 지지를 받은 것 같습니다.

- 처음에는 목표한 것을 이루기 위해 책을 읽었다. 그러나 책 내용을 공유하고 이야기를 나눌수록, 목표를 이루는 것보다 그 목표가 왜 이루고 싶었는지에 주목하게 되었다. 그러한 생각과 감정을 솔직히 털어놓고 이야기 나눈 것만으로도 마음의 공기가 달라졌다. 차갑고 불안했던 마음이 따뜻하고 안온해졌다. 멋진 경험이었다고 생각한다. 

- 과거의 일과 상관 없이 오늘을 살아가는 내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내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 나와 타인의 과제를 분리하고 간섭하지 말아야한다는 것입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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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본 스터디를 처음 신청했던 당시, (개인의) 동기/목표는 무엇이었나요? 

 

  • 나는 누구인가?? 라는 심오한 질문으로 시작했어요.
  • 말그릇으로 시작된 책미팅에 대한 기대감이 차올라서 계속해서 이런 에너지를 이어가야겠다였어여~^^
  •  "나에 대해, 다른 사람에 대해 좀 더 이해할 수 있게 되기. 코치님들과의 대화 시간 갖기"
  • 나 이해하기
  • 코치로서 역량을 키워보고자 관련 독서를 하고 여러 코치님들의 이야기를 다양하게 들어보고 싶었습니다.
  • 코치로 임하는 나는 어떤 모습인지 궁금해서
  • 내 안에 심리적 유형은 어떤것이 존재하는지 알아가고 싶었습니다.
  • 나, 원형에 대한 이해
  • 책의 내용에 관심이 갔고 여러분들과 그 내용을 나누며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저의 꾸준한 루틴으로 자리잡기를 바라는 마음이었습니다.
  • 진행자로 참여하게 되어 자발적으로는 못 읽었을 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 <나는 나> 책을 통해 나와 고객을 더 잘 이해하고 싶었고, 스터디에서 함께 읽는 힘을 통해 서로배움을 하고 싶었습니다.
  • 사람에 대한 이해, 나에 대한 이해 ,함께 배우는 즐거움과 통찰.

    Q. 그 대비 실제 스터디에 참여한 결과/소감은 어땠나요? (실제 경험)
  • 있는 그대로의 나도 좋아. 순간 온전히 자기자신으로 살아가면 된다는 것을 발견하여 기쁘구요. 여러가지 원형들이 건강하게 들어나게 하는 방법도 알게되어 좋았어요. 거창에서의 삶을 선택한 저의 끌림이 무엇이었는지도 뜻밖의 소득었답니다. 전 방랑자의 원형을 깨워~ 전사의 원형으로 나아가는 삶을 살아보렵니다. 즐거울 것 같아요ㅎ
  • 기대이상이었어요. 먼저 나는나 책이 너무 놀랍고 신기했죠. 그동안 여러 자기계발서를 읽으면서 행동 위주의 방법적인 내용이었다면(아마도 그런 책을 읽어왔기에 나는나 가 확 와닿았겠지만요) 더 깊이의 원형을 이해하고 인정하면서 나를 좀더 받아들여주고 위로해줄수 있었던거 같아요. 그런 내용을 서로 나누면서 결국엔 모두가 내 영혼의 소리에 귀기울이고 어떠한 관계든 서로에게 지지와 경청자가 필요했구나 하는 위로까지 받았어요. 책 내용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서 나누는 순간 더 깊이있게 느낄수있어 좋았어요
  •  "평일 저녁 참여의 부담을 잊을 만큼, 명상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따뜻한 코치님들의 공유와 대화가 좋았습니다."
  • 책이 어려운듯 이해가 되는듯 했지만  책에서 만난 문장들 속에서 그동안의 나의 관계들, 내 모습들을 떠올리며 이전보다 나를 좀더 이해할수있었다.
  • 첫 날 차분하면서 진지한 분위기에 살짝 어색했지만 진심어린 이야기들을 나눠주시는 모습에 저도 모르게 첫 만남에 누구에게도 쉽게 꺼내지 못한 어린시절의 이야기가 나와서 저조차도 놀란 순간이었습니다. 이후로 마음이 열리고 한분 한분의 인생의 경험과 성찰들을 들으며 스터디를 통해 많은 울림과 영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나는 나>라는 책 제목만 들어도 뭔가 위로받는 느낌이 들었어요. 삶에서 다양한 원형들이 나에게 찾아오지만 결국 모든 것은 나답게 균형있게 자기 실현을 위해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 함께 나눠주신 멤버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역시 나에 대한 여정과 질문은 끝이 없구나를 느꼈어요, 좀더 일찍 나에 대한 성찰이 있었으면 어땠을까...좋았을까....많은 생각을 하게 해 주네요. 그래도 좋았던건 나는 나에서 주는 힘이 느껴져서 나는 나, 지금 여기에 살아 숨쉬는 나는 나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네요^^
  • 각각의 원형을 읽어 나가며 저희 삶을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고아, 방랑자, 전사, 이타주의자, 순수주의자, 마법사 등 나의 순수했던 시기, 화려했던 시기, 머물렀던 시기, 힘들었던 시기 그 순간 순간이 떠오르며 아! 이것 또한 나의 삶의 방식이였구나를 느끼게 되었습니다.기회가 된다면 한번 더 읽어 보고 싶습니다. 나를 위해 떠나는 여행처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100프로 다 소화되진 않았지만 나를 돌아볼 때 이 책을 다시 꺼내어 읽어 보고 싶습니다.
  • 원형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각각의 원형의 특징에 대해서 알수 있었습니다. 나와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격려도 되고 위로도 되었습니다.
  • "꾸준함이 가장 큰 목표였지만 부끄럽게도 그 부분은 달성하지 못했습니다. 야근이 겹쳐 결석과 듣기, 채팅 참여로 대신했으니까요. 그치만 어떻게든 끈을 놓지 않으려 노력했던 점, 그 과정에서 얻게 된 것도 있습니다. 잠깐을 함께하더라도 어떤 마음가짐으로 임하는지에 대해 느낀 점이 많았습니다.일단 진행해주시는 코치님들이 사전 안내를 잘 해주셔서 마음의 준비를 잘 할 수 있었고, 스터디를 진행하면서도 자율적인 분위기를 만들어주셔서 더 편하게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림, 음악 등 다양한 참고자료를 더해주셔서 책의 내용에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었어요. 다른 분들의 나눔을 들으며 내가 생각지 못했던 부분들 떠올릴 수 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
  • 책 내용 자체는 쉽지 않았지만 함께 읽는 힘을 통해 끝까지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스터디에 참여한 다른 참가자분들의 나눔을 통해 새로운 시각을 가지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챕터마다 생각해 볼 질문들이 있었고 함께하는 팀원들의 경험을 공유하며 얻는 인사이트들로  행복했습니다. 마치 명상을 하는 듯 심연으로 빠져드는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함께 하는 힘이 크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Q. 본 코칭스터디와 책 내용과 관련하여 자신에게 유익했던 점(코치로서, 개인으로서)은 무엇이었나요?
  • 저나 타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힘을 더 강령하게 느끼고 있어서 자유롭습니다. 코치로서의 역량도 늘었겠지요? ㅎㅎㅎ
  • 상대를 분석하기보다 있는 그대로 들여다볼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생겼어요. 아.. 우린 너무 다른 존재가 아니고 다만 각자의 흐름에 따라 원형이 다를 뿐이고 결국엔 그건 공존과 균형을 맞추려는 과정이구나. 그래서 모두가 연결되어있고 어디에 있든 소중한 존재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어요 원형별 서로 질문하고 나눌 내용들이 많아서 함께 그룹 미팅을 하면 너무 좋겠다는 아이디어들도 떠올랐어요
  •  <나는 나>를 읽고 스터디를 함께 하면서 내 안에 있는 다양한 모습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연습을 하고, 지금도 여행중이라는 느낌을 가져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 1월말,2월부터 시작된 나의 무기력을 의아해할뿐 이해하지못하고 있었다. 내 마음은 원하는데 왜 몸은 안움직일까? 방랑자원형을 읽으면서 물었다. 나의 방랑자 원형은 깨어있는가? 나에게 악당은 무엇인가? 나는 무엇에 저항을 느끼는가? 그 물음끝에 내 마음이 원한다고 생각했던 것안에 가짜가 있었음을 만났다. 이 만남으로 다시 새로운 길이 시작된 것이 가장 큰 의미인것같다.
  •  "책 읽는 동안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코치로서 내 자신에 대해 많은 성찰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알아야 고객을 편안하게 맞이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내 안의 나를 다양한 원형을 통해 살펴봄으로써 그 동안 나를 설명해줄 근거들을 찾게 된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앞으로 삶의 여정속에 만나게 될 원형들과 편안하게 만나고 헤어지며 코치로서 끊임없이 성찰하며 살아가고자 합니다."
  • 개인으로서 나에 대한 성찰의 시간, 그리고 현재 살아가는 내 모습을 바라볼 수 있어서 좋았구요, 코치로서 고객들의 다양함과 그들을 존재로서  바라볼 수 있는 시선을 갖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코칭을 할 때 고객이 어떤 심리적 원형을 가지고 사고하며 행동하는지 떠올려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사람의 삶을 이해한다는 것 참으로 어렵죠. 그렇다면 정작 본인을 다 이해할 수 있을까요? 그렇지 않을것 같아요. 온전히 저에게 집중하고, 나의 삶을 돌아보며 나는 언제 어떤 원형들이 나를 살게 했을까를 살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렇다면 고객이 자기 자신을 돌아보려고 할 때 코치의 질문을 통해 고객이 자기 자신을 알아가고 이해해주리라 믿어요.
  • 제가 내적으로 겪고있는 갈등이나 지나온 과정들에 대한 이해를 할수 있었습니다. 지금 만나고있는 고객이나 내담자에 대해서도 좀더 편하게 이해할수 있었고 어떻게 도와줄수 있을지 고민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각각의 원형들을 읽으며 제 자신의 여러 원형들에 관심이 생겼고 저를 평가의 관점이 아닌 이해의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 우선 심리학책인데 실험을 바탕으로 한 컨셉인거 같아 물음표가 많았던 내용입니다. 그럼에도 모임 내에서는 그런 '이론적'이고 '서술적'인 내용 보다 자기와 고객의 이야기가 나오니 새로웠습니다. 다시금 결국 이슈가 아닌 사람이구나 생각하게 되었네요.
  • 원형을 이해하는 것을 통해 나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었고, 내 삶의 다양한 장면들을 떠올려 볼 수 있었습니다. 고객을 이해하기에 앞서 나를 잘 이해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로 인해 코칭의 장면에서도 고객을 좀 더 이해하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다양한 원형으로 존재하는 자아의 모습, 변화하는 인간에 대한 이해 폭이 조금은 넓어진 것 같아 좋았습니다. 코치로서 개인으로서 더욱 넓은 관점으로 세상과 사람을 바라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나를 나로서 건강한 여정을 하겠다고 다짐합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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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에 대해 함께 공부하나요?"

- 스터디 교재: <미움받을 용기 1 (2014)>, 기시미 이치로 외 지음, 전경아 옮김, 서울: 인플루엔셜

- 스터디 교재 선정(추천) 이유: 올해 스터디에서는 코치로서 사람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여러 심리학 저서를 만나보고자 합니다. 그 일환으로 선택된 '미움받을 용기'는 전 세계 3대 심리학자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아들러' 심리학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책으로, 몇 년 전 우리나라에서 베스트셀러로 널리 알려졌던 책입니다. 아마 읽어보셨을 것 같아요. 이번엔 이 책을 '코치'로서 어떻게 이해하고 적용할 것인지에 대한 관점으로 동료 코치들과 함께 나누길 희망합니다. 쉽게 읽힌다면 읽히고, 깊게 읽힌다면 또 읽힐 이 책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어떤 방식으로 공부하나요?"

스터디 진행 일정과 진도 계획

: 기간 중 <매주 목요일 21:00-22:30에 Zoom 화상>으로 진행합니다.

: 체크인 > 발제자의 5분 발제 > 모두의 내용 나눔 > 체크아웃 (중간중간 깜짝 나눔 과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1) 4/15(목) 첫 번째 밤: 트라우마를 부정하라 & 두 번째 밤: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2) 4/22(목)  세 번째 밤: 타인의 과제를 버리라 & 네 번째 밤: 세계의 중심은 어디에 있는가 

3) 4/29(목)  다섯 번째 밤: '지금, 여기'를 진지하게 살아간다 + 앞으로의 적용

 

 

 

 

스터디 진행 방식:

 

* 스터디 참여인원이 확정되면 스터디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일시적으로 <카카오톡 단톡방>을 개설하고, 스터디 기간 중 소통을 해당 단톡방을 통해 일괄적으로 소통합니다.

 

* 스터디는 <100%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Zoom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가급적 화상으로 참여하는 것을 스터디 다이나믹스(역동)을 위해 권합니다. 이는 진행자(퍼실리테이터)가 운영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 각 날짜에 해당하는 책의 내용을 미리 읽고 와서, 진행자의 안내에 따라 각자의 생각, 배움을 나눕니다.

 

* 스터디 멤버들이 함께 진행자, 발제자 역할을 자원하여 진행합니다. 이 때, 제12차 코칭스터디부터는 상/하반기 안내자 Pool을 따로 모집하여 제가 아닌 진행자 Pool 속 코치(퍼실리테이터)분들께서 진행하시고,  저 역시 참여자로 참여하면서 전문자료가 필요하거나, 답변, 사례가 요구될 때 다양한 방식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저는 진행자분들을 수퍼비전 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 스터디 페이백 제도 안내: 본 코칭스터디에는 페이백 제도가 있습니다. 모든 스터디에 출석하여(100% 출석) 정상적으로 참여 시, 내신 스터디 참가 비용 '전액'을 페이백(100% 환불) 해 드립니다. (참여한 횟수만큼 페이백이 아닌, 전체 스터디 횟수에 100% 참석시에만 페이백이 적용됩니다.) 진행자분이 출석체크를 합니다. 다양한 이유가 있으시겠지만 양해 바랍니다 ^^ 

페이백을 못 받으신다 해도(유료로 함께 하신다 해도) 꽤 가치 있는 스터디 시간 되실 수 있도록 마음 다할게요.

 

ㄱ. 화상 참여를 지향합니다

ㄴ.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음성 참여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ㄷ. 단, 듣기로만 참여하는 것, 진행자의 진행에 있어 아무런 코멘트(목소리, 채팅 등)가 즉각 없는 것이 확인될 경우 출석으로 체크되지 않습니다. **12차 스터디부터 적용

ㄹ. 시작하고 10분 안에 접속하는 것까지 페이백이 가능한 출석으로 카운트합니다. ** 16차 스터디부터 적용 

 

* 스터디 참여의 제재 가능성: 스터디 도중 drop(어떠한 이유 없이 참여를 더이상 하지 않는 참여자)하는 것이 2회 이상 될 경우, 앞으로 해당 스터디 참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신청할 때, 자신의 상황, 동기를 스스로 잘 점검해주세요.

 

 

 

 

 

 

 

 

 

"어떻게 하면 함께 할 수 있나요?"

* 스터디 신청 대상: 코칭(셀프코칭)에 관심 있는 누구나 선착순 20명 (2021년 상반기진행자 5명 포함 인원수)

 

ㄱ. '삼시옷' 멤버십 기간 중인 멤버들(제게 3Cs I Basic을 이수하였거나, 그룹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이수한 분 중 상/하반기 삼시옷 멤버십을 신청하신 분들) 기준 최대 9명,

ㄴ. 멤버십과 무관한 외부 참여 희망자를 최소 3명-최대 6명으로 구성합니다.

ㄷ. 더불어 진행자 Pool 속 코치(퍼실리테이터) 분들은 자신이 진행자인 6개월 기간 동안 모든 스터디에 필참합니다. 진행자분들도 다른 참여자분들과 똑같은 신청방법(댓글 신청) & 페이백 제대(100% 참석)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 스터디 신청 방식: 본 포스팅글에 '댓글'로 신청합니다. 참가비용을 입금하면 신청완료! 

 

* 신청양식: 이름 / 연락처(기존 멤버들은 안 적으셔도 됩니다. 제게 연락처가 있으니 ^^) / 이번 스터디에 참여하는 동기(목적, 기대사항) **새로운 신청자는 반드시 연락처를 남겨주셔야 제가 연락드릴 수 있습니다. 

 

* 스터디 참가 비용: 30,000원 (10,000원/회 * 3회 기준, 3주) *12차 스터디부터 변경된 원칙 참조.

* 입금계좌: 신한 110-348-598909 홍성향 (삼시옷 전용계좌) 

* 입금 시 <18차 본인이름> 이렇게 보내는 사람 칸에 적어주세요 예) 18차 홍성향

(선착순으로 20명까지 받고, 21번째 분부터는 '대기' 혹은 '참가가 어려움'에 대해 안내드릴 것입니다. 신청하신 분 중 취소자 발생시 대기자분들께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16차에는 대기자 받아들임이 없습니다) 

 

신청 완료되신 분들은 2일 내 확인 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 현금영수증은 스터디 특징 상 '페이백(100% 스터디 참여 시, 전액 환불제)제도'가 있으므로, 스터디 마지막 날, 페이백 받으실 분들에게 환불 후, 페이백을 받지 못한 분들에게 현금영수증을 발행해드립니다.

 

+ 2021 상반기 삼시옷 멤버십 멤버: 20% 할인가 적용 (24,000원)

(제게 교육을 이수한 분도 멤버십의 멤버(6개월, 현재 2021 상반기 삼시옷 멤버십 멤버)이 아닐 경우, 20% 할인은 없습니다. 20% 할인의 의미- 실습도 꾸준히, 6개월 간 해보시려고 결심하시고 삶에서 하시려는 분들을 격려하는 차원)

 

+ 그룹 코칭수퍼비전 4기(2월-4월 예정) 참여 멤버: 20% 할인가 적용 (24,000원)

(제가 진행하는 그룹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듣고 있는 기간 중 진행되는 스터디에 한해 적용)

 

 

 

 

 

 

 

 

 

 

 

코칭스터디 관련 Q&A

 

* 꼭 책을 구매해야 하나요? : 개인의 선택입니다. 어떤 선택을 하시든 해당하는 날짜에 미리 해당 진도를 정독하고 참여하시면 됩니다. 책을 읽지 않고 참여하시는 것은 어렵습니다. 

 

* 코칭 교육을 꼭 받은 사람만 참여할 수 있나요? : 기본적인 코칭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므로, 가급적 기본 코칭 교육을 1개 이상 들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스터디 때 할 나눔에서 코칭용어를 주로 쓰면서 대화하기 때문입니다. 나눔의 포인트가 코치로서의 적용에 있습니다. 

 

* 기타 궁금한 것은 제 이메일 (heeso@artistcoach.co.kr) 로 연락바랍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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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3.31 11:56 7.박소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소연 신청합니다^^

  3. 2021.04.01 22:57 8.김소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4. 2021.04.01 22:57 8.권재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5. 2021.04.01 22:57 김미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6. 2021.04.01 22:59 김산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7. 2021.04.01 22:59 정은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코치님~♡

  8. 2021.04.03 09:33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강태효
    2. 김다은
    3. 김희현
    4. 임지수
    5. 황은정
    6. 신연경
    7. 박소연
    8. 김소영
    9. 권재현
    10. 김미희
    11. 김산아
    12. 정은옥 여기까지 확인했습니다.

  9. 2021.04.03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2021.04.03 11:50 안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지연 / 이전에 읽다 만 책이라 스터디를 동기 삼아 집중해 읽어보고 싶습니다. 혼자 읽는 것보다 여러사람들과 나누며 읽으면 더 좋을 것 같아 신청합니다. 귀한 자리 제대로 참여 못하게 되면 저도 아쉽고, 다른 분들께도 피해일 것 같아 고민했는데 이번 달 일을 마치게 되어 시간적으로도 여유가 될 것 같아 신청합니다. 4월 3일 중 입금하겠습니다.

  11. 2021.04.03 12:39 공경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12. 2021.04.03 15:16 오소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이 한참 회자될 때 앞 부분만 읽고 완독하지 못했는데, 코치님들과 함께라면 완독 + 많은 생각들 나눌 수 있을 것 같아 신청합니다.:)

  13. 2021.04.03 19:11 박경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집 어딘가에 잊혀진 책을
    다시 꺼내서 읽어보고 싶어요.^^

    '코칭'에 매료되어 '코칭'에 중독되었는데
    코칭스터디를 통해 더 코칭을 알아가고싶습니다^^

  14. 2021.04.04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2021.04.05 01:04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3. 정혜경
    14. 안지연
    15. 공경원
    16. 오소영
    17. 박경은

  16. 2021.04.05 01:18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3분 남았습니다. ☺️

  17. 2021.04.05 01:35 18. m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치님 :) 안녕하세요. 책과 스터디 내용에 관심이 많은 엠케이 입니다! 스터디 신청 하러 왔습니다. 입금 후에 카톡으로 말씀 드리면 될까요?

  18. 2021.04.05 21:53 조라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19. 2021.04.05 22:26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8. 엠케이
    19. 조라인

    이제 한 분 가능합니다

  20. 2021.04.06 20:40 진정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정때문에 고민했는데 문을 닫아봅니다

  21. 2021.04.06 20:40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여기까지 마감합니다 ^^

 

 

 

 

"무엇에 대해 함께 공부하나요?"

- 스터디 교재: <나는 나>, 캐럴 피어슨 지음, 류시화 옮김, 서울: 연금술사

- 스터디 교재 선정(추천) 이유: 올해 스터디에서는 코치로서 사람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여러 심리학 저서를 만나보고자 합니다. 그 일환으로 선택된 '나는 나'는 후기 융학파 학자인 캐럴 피어슨이 융심리학의 주요 개념 중 하나인 '원형'에 대해 설명한 책입니다. 크게 6개의 원형으로 사람을 이해하게 돕는 이 책은 코치로서 자기 자신에 대해 더 이해할 수 있고, 동시에 우리가 만나는 코칭고객들을 더 이해할 수 있게 돕습니다. 원형이란 개념이 쉽지는 않지만, '나는 나'라는 책이 상대적으로 그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 추천하는 바입니다. 

 

 

 

 

"어떤 방식으로 공부하나요?"

스터디 진행 일정과 진도 계획

: 기간 중 <매주 목요일 21:00-22:30에 Zoom 화상>으로 진행합니다.

: 체크인 > 발제자의 5분 발제 > 모두의 내용 나눔 > 체크아웃 (중간중간 깜짝 나눔 과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1) 3/11(목) 1 마음 설명서 & 2 고아

2) 3/18(목) 3 방랑자 & 4 전사

3) 3/25(목) 5 이타주의자 & 6 순수주의자

4) 4/1(목) 7 마법사 & 8 영웅의 여행

 

 

 

스터디 진행 방식:

 

* 스터디 참여인원이 확정되면 스터디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일시적으로 <카카오톡 단톡방>을 개설하고, 스터디 기간 중 소통을 해당 단톡방을 통해 일괄적으로 소통합니다.

 

* 스터디는 <100%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Zoom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가급적 화상으로 참여하는 것을 스터디 다이나믹스(역동)을 위해 권합니다. 이는 진행자(퍼실리테이터)가 운영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 각 날짜에 해당하는 책의 내용을 미리 읽고 와서, 진행자의 안내에 따라 각자의 생각, 배움을 나눕니다.

 

* 스터디 멤버들이 함께 진행자, 발제자 역할을 자원하여 진행합니다. 이 때, 제12차 코칭스터디부터는 상/하반기 안내자 Pool을 따로 모집하여 제가 아닌 진행자 Pool 속 코치(퍼실리테이터)분들께서 진행하시고, 저는 참여하면서 전문자료가 필요하거나, 답변, 사례가 요구될 때 다양한 방식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저는 진행자분들을 수퍼비전 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 스터디 페이백 제도 안내: 본 코칭스터디에는 페이백 제도가 있습니다. 모든 스터디에 출석하여(100% 출석) 정상적으로 참여 시, 내신 스터디 참가 비용 '전액'을 페이백(100% 환불) 해 드립니다. (참여한 횟수만큼 페이백이 아닌, 전체 스터디 횟수에 100% 참석시에만 페이백이 적용됩니다.) 진행자분이 출석체크를 합니다. 다양한 이유가 있으시겠지만 양해 바랍니다 ^^ 

페이백을 못 받으신다 해도(유료로 함께 하신다 해도) 꽤 가치 있는 스터디 시간 되실 수 있도록 마음 다할게요.

 

ㄱ. 화상 참여를 지향합니다

ㄴ.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음성 참여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ㄷ. 단, 듣기로만 참여하는 것, 진행자의 진행에 있어 아무런 코멘트(목소리, 채팅 등)가 즉각 없는 것이 확인될 경우 출석으로 체크되지 않습니다. **12차 스터디부터 적용

ㄹ. 시작하고 10분 안에 접속하는 것까지 페이백이 가능한 출석으로 카운트합니다. ** 16차 스터디부터 적용 

 

* 스터디 참여의 제재 가능성: 스터디 도중 drop(어떠한 이유 없이 참여를 더이상 하지 않는 참여자)하는 것이 2회 이상 될 경우, 앞으로 해당 스터디 참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신청할 때, 자신의 상황, 동기를 스스로 잘 점검해주세요.

 

 

 

 

 

 

 

 

 

"어떻게 하면 함께 할 수 있나요?"

* 스터디 신청 대상: 코칭(셀프코칭)에 관심 있는 누구나 선착순 20명 (2021년 상반기진행자 5명 포함 인원수)

 

ㄱ. '삼시옷' 멤버십 기간 중인 멤버들(제게 3Cs I Basic을 이수하였거나, 그룹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이수한 분 중 상/하반기 삼시옷 멤버십을 신청하신 분들) 기준 최대 9명,

ㄴ. 멤버십과 무관한 외부 참여 희망자를 최소 3명-최대 6명으로 구성합니다.

ㄷ. 더불어 진행자 Pool 속 코치(퍼실리테이터) 분들은 자신이 진행자인 6개월 기간 동안 모든 스터디에 필참합니다. 진행자분들도 다른 참여자분들과 똑같은 신청방법(댓글 신청) & 페이백 제대(100% 참석)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 스터디 신청 방식: 본 포스팅글에 '댓글'로 신청합니다. 참가비용을 입금하면 신청완료! 

* 신청양식: 이름 / 연락처(기존 멤버들은 안 적으셔도 됩니다. 제게 연락처가 있으니 ^^) / 이번 스터디에 참여하는 동기(목적, 기대사항)

* 스터디 참가 비용: 40,000원 (10,000원/회 * 4회 기준, 4주) *12차 스터디부터 변경된 원칙 참조.

* 입금계좌: 신한 110-348-598909 홍성향 (삼시옷 전용계좌) 

(선착순으로 20명까지 받고, 21번째 분부터는 '대기' 혹은 '참가가 어려움'에 대해 안내드릴 것입니다. 신청하신 분 중 취소자 발생시 대기자분들께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16차에는 대기자 받아들임이 없습니다) 

 

신청 완료되신 분들은 2일 내 확인 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 현금영수증은 스터디 특징 상 '페이백(100% 스터디 참여 시, 전액 환불제)제도'가 있으므로, 스터디 마지막 날, 페이백 받으실 분들에게 환불 후, 페이백을 받지 못한 분들에게 현금영수증을 발행해드립니다.

 

+ 2021 상반기 삼시옷 멤버십 멤버: 20% 할인가 적용 (32,000원)

(제게 교육을 이수한 분도 멤버십의 멤버(6개월, 현재 2021 상반기 삼시옷 멤버십 멤버)이 아닐 경우, 20% 할인은 없습니다. 20% 할인의 의미- 실습도 꾸준히, 6개월 간 해보시려고 결심하시고 삶에서 하시려는 분들을 격려하는 차원)

 

+ 그룹 코칭수퍼비전 4기(2월-4월 예정) 참여 멤버: 20% 할인가 적용 (32,000원)

(제가 진행하는 그룹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듣고 있는 기간 중 진행되는 스터디에 한해 적용)

 

 

 

 

 

 

 

 

 

 

 

코칭스터디 관련 Q&A

 

* 꼭 책을 구매해야 하나요? : 개인의 선택입니다. 어떤 선택을 하시든 해당하는 날짜에 미리 해당 진도를 정독하고 참여하시면 됩니다.

 

* 코칭 교육을 꼭 받은 사람만 참여할 수 있나요? : 기본적인 코칭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므로, 가급적 기본 코칭 교육을 1개 이상 들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스터디 때 할 나눔에서 코칭용어를 주로 쓰면서 대화하기 때문입니다.

 

* 기타 궁금한 것은 제 이메일 (heeso@artistcoach.co.kr) 로 연락바랍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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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3.01 18:05 조라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3. 2021.03.01 20:12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까지 12 혹은 13명 확인했습니다

  4. 2021.03.01 20:13 14. 진정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5. 2021.03.01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2021.03.01 21:02 김소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7. 2021.03.01 21:44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까지 15분 입니다. 5분 더 가능합니다.

  8. 2021.03.01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2021.03.01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2021.03.02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2021.03.02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2021.03.02 02:49 박소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13. 2021.03.02 07:34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분 가능합니다 ^^ 굿모닝

  14. 2021.03.02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2021.03.02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2021.03.02 12:25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분 남았습니다!

  17. 2021.03.02 21:09 안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터디 신청하고 싶습니다. 3월에는 조금 일정이 나아질 것 같아서 최대한 참여해보고 싶어요. 오늘 바로 입금하겠습니다

    • 2021.03.02 21:10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기까지 20분 마감합니다. 대기 원하시는 분은 댓글 남겨주세요. 취소자 발생시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새롭게 신청 주시는 분은 연락처 꼭 부탁드립니다 ^^

  18. 2021.03.02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2021.03.03 0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2021.03.03 20:10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3/3) 20명 참여자 대상 단톡방 개설했습니다. ‘지명선’님 연락처 남김 부탁드립니다. 이번 주 주말까지 기다려보고 연락이 없으실 경우, 대기자께 연락드리려 합니다 ^^ 연락 기다릴게요!

  21. 2021.03.09 0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무엇에 대해 함께 공부하나요?"

- 스터디 교재: <말그릇>, 김윤나 지음, 서울: 카시오페아

- 스터디 교재 선정(추천) 이유: 김윤나 코치님은 제가 코치로서 존경하는 분입니다. 그 분의 말과 마음에 대한 관심을 익히 알고 있고, 그녀의 말에 대한 깊은 통찰이 담긴 책으로, 베스트셀러로 유명합니다. 코치인 우리에게 '말'은 모든 역량의 출발점이라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 같이 고민해 보아요.

 

 

 

"어떤 방식으로 공부하나요?"

스터디 진행 일정과 진도 계획

: 기간 중 <매주 목요일 21:00-22:30에 Zoom 화상>으로 진행합니다.

 

1) 2/4(목) Part 1 - Part 2(p.98)

2) 2/18(목) Part 2 - Part 3

3) 2/25(목) Part 4 - Part 5

 

 

 

스터디 진행 방식:

 

* 스터디 참여인원이 확정되면 스터디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일시적으로 <카카오톡 단톡방>을 개설하고, 스터디 기간 중 소통을 해당 단톡방을 통해 일괄적으로 소통합니다.

 

* 스터디는 <100%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Zoom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가급적 화상으로 참여하는 것을 스터디 다이나믹스(역동)을 위해 권합니다. 이는 진행자(퍼실리테이터)가 운영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 각 날짜에 해당하는 책의 내용을 미리 읽고 와서, 진행자의 안내에 따라 각자의 생각, 배움을 나눕니다.

 

* 스터디 멤버들이 함께 진행자, 발제자 역할을 자원하여 진행합니다. 이 때, 제12차 코칭스터디부터는 상/하반기 안내자 Pool을 따로 모집하여 제가 아닌 진행자 Pool 속 코치(퍼실리테이터)분들께서 진행하시고, 저는 참여하면서 전문자료가 필요하거나, 답변, 사례가 요구될 때 다양한 방식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저는 진행자분들을 수퍼비전 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 스터디 페이백 제도 안내: 본 코칭스터디에는 페이백 제도가 있습니다. 모든 스터디에 출석하여(100% 출석) 정상적으로 참여 시, 내신 스터디 참가 비용 '전액'을 페이백(100% 환불) 해 드립니다. (참여한 횟수만큼 페이백이 아닌, 100% 참석시에만 페이백이 적용됩니다.) 삼시옷 수련공동체 안에서는 공부를 제대로 하신 만큼 성장할 수 있습니다.

ㄱ. 화상 참여를 지향합니다

ㄴ.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음성 참여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ㄷ. 단, 듣기로만 참여하는 것, 진행자의 진행에 있어 아무런 코멘트(목소리, 채팅 등)가 즉각 없는 것이 확인될 경우 출석으로 체크되지 않습니다. **12차 스터디부터 적용

 

[추가사항]

16차부터는 21:10까지 접속만 페이백 가능 출석으로 체크합니다

진행자분이 출석체크를 합니다. 다양한 이유가 있으시겠지만 양해 바랍니다 ^^ 

페이백을 못 받으신다 해도(유료로 함께 하신다 해도) 꽤 가치 있는 스터디 시간 되실 수 있도록 마음 다할게요.

 

* 스터디 참여의 제재 가능성: 스터디 도중 drop(어떠한 이유 없이 참여를 더이상 하지 않는 참여자)하는 것이 2회 이상 될 경우, 앞으로 해당 스터디 참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신청할 때, 자신의 상황, 동기를 스스로 잘 점검해주세요.

 

 

 

 

 

 

 

 

 

"어떻게 하면 함께 할 수 있나요?"

* 스터디 신청 대상: 코칭(셀프코칭)에 관심 있는 누구나 선착순 20명

 

ㄱ. '삼시옷' 멤버십 기간 중인 멤버들(제게 3Cs I Basic을 이수하였거나, 그룹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이수한 분 중 상/하반기 삼시옷 멤버십을 신청하신 분들) 기준 최대 9명,

ㄴ. 멤버십과 무관한 외부 참여 희망자를 최소 3명-최대 6명으로 구성합니다.

ㄷ. 더불어 진행자 Pool 속 코치(퍼실리테이터) 분들은 자신이 진행자인 6개월 기간 동안 모든 스터디에 필참합니다. 진행자분들도 다른 참여자분들과 똑같은 신청방법(구글 doc) & 페이백(100% 참석)에 적용됩니다.

 

 

 

진행자 수는(현재 2021년 상반기 5명) 20명 전체 인원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스터디 신청 방식: 본 포스팅글에 '댓글'로 신청합니다. 참가비용을 입금하면 신청완료! 

신청양식: 이름 / 연락처(기존 멤버들은 안 적으셔도 됩니다. 제게 연락처가 있으니 ^^) / 이번 스터디에 참여하는 동기(목적, 기대사항)

(선착순으로 15명까지 받고, 16번째 분부터는 '대기' 혹은 '참가가 어려움'에 대해 안내드릴 것입니다.)

 

신청 완료되신 분들은 확인 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 스터디 참가 비용: 30,000원 (10,000원/회 * 3회 기준, 3주) *12차 스터디부터 변경된 원칙 참조.

* 입금계좌: 신한 110-348-598909 홍성향 (삼시옷 전용계좌)

 

현금영수증은 스터디 특징 상 '페이백(100% 스터디 참여 시, 전액 환불제)제도'가 있으므로, 스터디 마지막 날, 페이백 받으실 분들에게 환불 후, 페이백을 받지 못한 분들에게 현금영수증을 발행해드립니다.

 

+ 2021 상반기 삼시옷 멤버십 멤버: 20% 할인가 적용 (24,000원)

(제게 교육을 이수한 분도 멤버십의 멤버(6개월, 현재 2021 상반기 삼시옷 멤버십 멤버)이 아닐 경우, 20% 할인은 없습니다. 20% 할인의 의미- 실습도 꾸준히, 6개월 간 해보시려고 결심하시고 삶에서 하시려는 분들을 격려하는 차원)

 

+ 그룹 코칭수퍼비전 4기(2월-4월 예정) 참여 멤버: 20% 할인가 적용 (24,000원)

(제가 진행하는 그룹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듣고 있는 기간 중 진행되는 스터디에 한해 적용)

이번 16차 코칭스터디에 해당함

 

 

 

 

 

 

 

 

 

 

코칭스터디 관련 Q&A

 

* 꼭 책을 구매해야 하나요? : 개인의 선택입니다. 어떤 선택을 하시든 해당하는 날짜에 미리 해당 진도를 정독하고 참여하시면 됩니다.

 

* 코칭 교육을 꼭 받은 사람만 참여할 수 있나요? : 기본적인 코칭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므로, 가급적 기본 코칭 교육을 1개 이상 들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스터디 때 할 나눔에서 코칭용어를 주로 쓰면서 대화하기 때문입니다.

 

* 기타 궁금한 것은 제 이메일 (heeso@artistcoach.co.kr) 로 연락바랍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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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1.08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21.01.08 23:07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까지 15명
    - 삼시옷 멤버(최대 12명): 9명
    - 진행자(5명): 4명
    - 외부 참가자(최소 3명): 2명

  4. 2021.01.08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21.01.08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2021.01.08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2021.01.08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2021.01.09 00:12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까지 19명 (1분 더 가능합니다)
    - 삼시옷 멤버(최대 12명): 9명
    - 진행자(5명): 5명
    - 외부 참가자(최소 3명): 5명

  9. 2021.01.09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2021.01.09 00:28 제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 가능한가요?

  11. 2021.01.09 0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2021.01.09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2021.01.09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2021.01.09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2021.01.09 03:32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임정님 까지 20명 신청 완료이며,
    제시, 금형선, 공경원님은 대기자 명단에 적어두겠습니다. “마감합니다”

  16. 2021.01.09 0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2021.01.09 0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2021.01.11 16:01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1(월) 신청자(대기자 포함) 메시지 드렸습니다. 혹시 메시지 못 받으신 분들은 제게 알려주세요 (댓글 혹은 이메일 heeso@artistcoach.co.kr)

  19. 2021.01.17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21.01.18 21:30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정은옥님, 연락처가 따로 남겨져 있지 않아서 이렇게 댓글 남겨둡니다. 대기자 목록에 두었다가, 혹시 취소자 발생 시 따로 연락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 댓글 보시면 연락처 남겨주세요 ^^)

  20. 2021.01.28 15:52 은하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을 작성하고도 제가 보는 법을 몰랐어요^^;
    대기자가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네요. 감사드립니다!
    방금 회비도 입금 완료했습니다. 스터디때 뵈어요!^^

  21. 2021.02.17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21.02.17 22:5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찍코님, 현재 말그릇 스터디는 시작해서 참여가 어렵습니다. 다음 스터디는 ^^ 3/11부터 시작할 <나는 나> 스터디가 있습니다. 2/26(금) 즈음 홍보글이 올라올 예정입니다. 관심에 감사합니다.



<Q. 본 스터디를 처음 신청했던 당시, (개인의) 동기/목표는 무엇이었나요? >
- 아티스트 웨이 워크숍을 개인적으로 해왔고, 유료 프로그램으로도 운영하면서, 희소코치님과 함께 하는 아티스트 웨이는 어떨 지, 무엇을 배울 수 있을지 기대가 되었습니다. 

- 현재 나의 삶을 비슷하지만 조금은 더 나아진, 다른 모습으로 창조하고 싶어졌다. 특히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 작년 하반기, 코칭 스터디의 진행자를 망설임 없이 신청할 수 있었던 이유는 '아티스트 웨이' 가 스터디 책 목록에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스터디를 처음 신청했을 때 저는, 진행자로서의 (이 책의) 처음-중간-마무리를 경험하길 원했고, 개인적으로는 꾸준히 모닝페이지를 쓰며 스스로를 돌아보길 원했습니다. 

- 많은 분들이 "아티스트웨이"를 좋은 책이다 라고 소개하셨고, 마침 딱 스터디가 열려, 크나큰 목표나 동기없이 자연스러운 호기심으로 참가 하게 되었습니다.   

- 아티스트웨이가 무엇인지 알고 싶었고, 내안에 있는 창조성을 찾기위해(초반에 기록해둔걸 잊었지만)

- 8-9년 전에 친구들과 비정기적으로 아티스트웨이를 진행했었다. 코치들과 12주 간의 긴 여정에 동참해보고 싶었다. 

- "쉬었던 코칭을 실습과 공부를 되잡고자 신청하였다. 스터디 참여로 코칭 실습과 공부를 주도적으로 하며 내 프로그램을 구축할 수 있는 연습을 하는 것이 목표였다. "

- 그냥 이 스터디 모임이 너무 좋아서 무작정 신청했고, 스터디 첫날 아웨 책을 통해 진정한 나다움을 찾아보자는 목표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코칭스터디 첫 세션에 책 맨 앞장에 이렇게 적혀있네요. "나는 12주 스터디를 통해 나의 창조성을 끄집어 내고 싶다. 나의 삶이 창조적이라는 것을 보고 느끼고 싶다. 창조적인 것은 특정 예술인만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삶도 창조할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하고 싶다." 나의 삶을 내가 스스로 디자인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2014년 즈음 <아티스트 웨이> 책을 처음 접하고 깨달았습니다. 덕분에 '라이프 디자인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꿈을 품고 있었지요. 코칭스터디 오픈할 즈음에 교보문고 광화문점을 갔다가 <아티스트 웨이>가 새로 출판된 것을 보며 책장을 뒤적이다 왔는데 그로 부터 얼마 안있어 희소코치님 인스타에서 모집글을 봤어요. 당연히 신청을 안할 수가 없었죠. 운좋게 참여하고 ""아, 이것이 동시성이구나!""를 느꼈습니다. "

-  꾸준히 무언가를 해보는 것

-  함께 성장하는 관계에 속하는 것, 12주의 이 과정을 끝까지 마치는 것

-  다수 인원 참여에 익숙해지고, 스스로 진행에 대한 확신을 얻고자 함. 덜 읽은 <아티스트 웨이> 이번 기회에 완독하기였다.

- 아티스트웨이를 다시 한번 읽어보며 저의 삶에 반영하고 싶었습니다

- 스터디를 신청했을 당시, 지난 스터디에서 느꼈던 역동이 좋아서 자연스럽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흐름에 나를 맡기면서, 내 안의 나를 잘 들여다보고 싶었습니다. 또한, 함께 하는 사람들과 만들어낼 에너지와 역동도 기대되었습니다. 
아주 말도 안되게 진짜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쓰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아직도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는거보니 저 아무래도 다음에 다시 스터디 참여해야겠어요..) 

- “나”를 들여다보고, 집중해보고자 했습니다.

- 아티스트웨이라는 책이 궁금하기도 했고 창조성을 성장시킬수 있다는 부분에서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Q. 그 대비 실제 스터디에 참여한 결과/소감은 어땠나요? (실제 경험) >
- 참여자들의 아티스트 웨이라는 여정을 옆에서 지켜보는 것은 굉장히 흥미로운 일이었습니다. 그룹 안에서의 그 역동을 느끼는 것이 좋았고, 저를 포함한 참여자들의 창조성이 회복되는 것을 함께 목격하는 것은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 "현존수업 중 만난 문장이 제 지난 3개월을 말해주는 듯해요. : 그저 열린 마음을 유지한 채 일상경험 속에서 애씀없이 답이 떠오르도록 내버려두면 된다. 그러면 답은 '당신이 '원하는' 때가 아니라 '필요한' 때에 떠오를 것이다. 2020년 5월 코치님과의 멘토코칭에서 아버지에 대한 이슈가 떠오른 후 1시간을 그저 울기만 하면서 보냈었어요. 그 때는 답을 찾을 수 없어 그저 막막해 그냥 놔두었어요. 그러다 아티스트웨이 첫 날, 갑자기 제 창조성 계약문장에 아버지가 나타났어요. 아마 5월에 내버려 둔 후 10월에 답이 필요한 때에 떠오른 게 아닐까싶어요. 책 속 문장과 모닝 페이지, 아티스트 데이트는 직접적인 해결답을 주지는 않지만 계속해서 제게 성실히 질문을 던지고 '일상 경험 속에서 자연스럽게 영감과 통찰의 에너지가 깨어나게' 해주었다고 생각해요. 적당한 시기에 아버지에 대한 내 태도가 가족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생각해보게 하고, 아버지를 마주할 기회를 주고, 아빠라는 단어가 입에 익숙해지도록 하고...모두 동시성이 아닐까 싶어요..여전히 관계 속에서 울퉁불퉁 모난 제 모습을 발견하고 있지만 3개월간의 제 경험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제가 '왔던 길을 겹쳐 밟으며' 성장했음을 깨닫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티스트 웨이'라는 책과 그 안의 중심 개념인 '모닝페이지 작성'을 사실 14년 겨울부터 알았었지만, 매일매일 모닝페이지를 쓰는 경험은 이번 코칭 스터디를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진행자로서 책을 살펴보고, 함께 나눌 스터디의 주제를 고민하면서 (자발적인 참여자들의 참여를 위한 분위기를 만드는 등의 진행 방식을 확인해보며) 스스로의 강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참여자로서 작년 10월 중순부터 약 90번의 모닝페이지를 매일 작성할 수 있었고, 글을 쓰면서 내 안의 숨어있는 (나만 알고 있는) 또다른 나의 모습을 매일매일 관찰하고 대화할 수 있었습니다.  

- 좋은 책을 함께 하는 좋은 코치님들과 목요일 스터디 뿐만 아니라 내 마음 한곳을 편안히 보여줄 수 있는 비밀의 방을 얻은 느낌이었어요.  

- "무엇인지 알수 없었던 흐리멍텅하고 어둡고 자욱했던 시작에 비해 저는 안개를 헤치고 어두운 새벽하늘에 별을 찾은것 처럼 빛나는 별들을 찾고 있습니다. 나를 돌아보고, 나라는 아이를 키우며 실제의 내 안에 있는 아기(아이디어)가 커져서 나왔습니다. 나는 아티스트와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으나, 내 자체가 아티스트였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같이 참여하시는분들 덕분에 영감을 얻고, 새로운 경험들도 하게 되었습니다. "

- 코치들과 함께 한 것은 의미가 크다. 3개월이라는 여정에 느슨한 유대만으로도 함께 하고 있다는 힘이 된다. 

- 특히나 코칭실습을 쉬니 다시 실습을 하는 것이 두려웠다. '코치다움'이란 뭘까 라는 고민을 하며 이 책을 실행하였는데 '코치다움'이란 역시 '나다움'을 인정하였을 때 고객의 고유함과 소리를 더 들을 수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이 스터디를 통해 만난 한사람 한사람이 너무 따뜻하고 좋았습니다. 아웨 책을 통해서도 스스로를 성찰하고 내면을 들여다 볼 수 있었지만 함께하는 분들의 따뜻한 응원과 공감을 통해 더 진솔하게 제자신을 얘기하고 정말 나다움이 뭔지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 함께 하는 힘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매주 목요일 저녁 9시에 시작하는 스터디 시간 동안 내내 참여자들의 진정성있는 따뜻한 마음이 전해서 평온한 느낌을 받았어요. Between the session 동안에서도 자신의 창조성을 채우기 위한 노력을 공유받는 것도 참 좋았습니다.                                                                                                                                                         

- 스터디를 빠지지 않고 참여한 것만으로 무언가를 꾸준히 하고자 했던 첫 마음을 지키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그리고 아직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하는 것이 많이 어색한데 이 부분을 계속 다뤄가고 싶습니다

- 동행하는 사람이 있다는 건 정말 든든한 일이구나, 다시 생각했어요. 혼자였다면 절대 12주 과정을 끝까지 못했을 것 같아요. 모닝페이지와 아티스트데이트 덕분에 저에게 중요한 것들을 다시 일상으로 되찾을 수 있었어요. 

- 이번 스터디는 당일뿐만 아니라 세션과 세션 사이에 오가는 대화 속에서 내 고민의 실마리를 발견할 수 있었다. 단톡방과 줌에 그냥 있기만 해도 함께하는 힘을 느꼈다.

- 핸드폰에 매주 목요일 밤 9시전에 울리는 알람이 설정되어 있어요 그만큼 놓치고 싶지 않았던 제가 느껴집니다 3개월동안 그 시간이 참으로 소중했고 덕분에 제 자신을 바라보기도 하고 함께한 코치님들께 좋은 영감을 받으며 아주 조금은 성장할 힘이 생긴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기대한 것 이상으로, 나 자신과, 함께 스터디를 하는 분들과 진하게 만날 수 있었습니다. 각자가 내면에 더 가까이 다가가려고 했던 노력 덕분인지 스터디 안에서 나누는 이야기들에 더 귀 기울일 수 있었고, 한 사람 한 사람 창조적인 아티스트로서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스터디에 참여하는 시간 외에도, 아티스트 데이트나 모닝페이지를 통해 나의 내면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고, 카톡 창에서 나누는 이야기와 교류 등을 통해 일상에서 알람이 되는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 신은 나를 아티스트로 창조하셨다는 생각이 세뇌가 되었는지, 내 실제 DNA는 아티스트라는 생각이 자연스레 들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저를 포함하여 세상에는 참 많은 사람들이 창조를 경외하고, 마음 속으로 창조자가 되길 바란다는게 느껴졌어요. 비단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것 뿐아니라, 그들이 집중하는 모든 것들이 아트가 될 수 있으니까요. 회사에서 작성하는 보고서 한 장, 친구에게 건내는 말 한마디, 코칭, 일기 등 마음을 싣고 정성을 다한다면 아트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고, 이런 생각의 전환은 세상을 대하는 제 관점을 바꿔주었습니다. 

- 아직 “나”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조금은 친해진 느낌입니다. 친한 사람에 대해 다 알고 있는 것은 아닌 것처럼.... 나는 나와 친해지는 중입니다. 

-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데 주저함이 줄어들게 된것 같습니다. 완전하지 않고 완벽하지 않더라도 무언가 시도하는 것 자체가 의미가 있으며 그런 과정들이 모여서 나의 창조성을 발현하는 시간들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아닌 다른 스터디원에게 나누고 나눔을 듣는 것 자체가 즐거움과 동기, 격려, 위로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Q. 본 코칭스터디와 책 내용과 관련하여 자신에게 유익했던 점(코치로서, 개인으로서)은 무엇이었나요? > 
- 아티스트 웨이 과정을 여러 코치님들과 나누었던 것이 좋았습니다. 유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코치로서 참여자들의 역동에 대해 좀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실제 진행을 하면서 귀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스터디의 분위기- 만약 다른 스터디에서 이 책을 하여도 같은 경험을 할수있었을까싶다. 꾸준히 올라오는 모닝 페이지와 아티스트 데이트, 책 문장 공유, 서로의 발언에 대한 코멘트가 모두가 얼마나 진실된 마음으로 스터디에 임하는지를 느끼게 해주었다. 자신의 회복기와 침체기, 썰물과 밀물도 숨김없이 표현하는 것이 어느덧 자연스러운 것이 되어 있었던 건도 이때문이 아니었을까? 설사 표현하지 못하더라도 화면 속 경청의 표정으로 마음이 전달되었고 스터디 후 그 마음을 너무나 아름다운 언어로 전달하는 모습에 늘 채팅방이 따뜻했다. (특히 코치님의 연말깜짝  마니또미션이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해주었어요.감사합니다!)어떤 인연으로 또 만나게 될지 모르지만 그 때까지 아티스트로서의 길을 응원합니다🙏

- 매일매일 나와 만나는 경험을 모닝페이지 작성을 통해 지속하면서, 하루하루의 가장 우선순위를 나 자신으로 설정 가능했습니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는 성격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나 자신에게 지속적으로 집중할 수 있는 경험이 유익했습니다. 

- 12주라는 길다면 긴 시간동안 수시로 나를 만나고, 3페이지를 써내려 가는 동안 쓸게 있을까 고민하던 나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손목 아프게 무언가를 적어 내려가는 나를 발견했지요.  그 가운데 여러번 깊은 성찰을 하기도 했었고요. 코치는 늘 깨어있어야 한다 라고 생각했고 그런점이 코치로서 도움이 된것 같습니다. 

- "코치로서의 고객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는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고, 물흐르듯 흘러나오는 모닝페이지 글 속에서 그 흐름따라 가다보니 진정 원하는것을 찾게 됨으로 고객의 흐름에 따라가며 질문을 한다면 고객의 진정성과 방향을 알아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제가 하는 잡다한 일과 취미 등이 내가 나를 즐겁게 해주는 그 이상이였다는것을 알게 되었고, 나를 살리기 위해 했던 아티스트데이트라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모닝페이지를 쓰면서 쓰는것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졌습니다. 또한 좋은 습관이 생겼으니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 "10년 전 직장인의 시각으로 본 책과, 코치가 되고 나서 본 책은 같은 책이어도 느낌이 다르다. 직장인 시절에도 창조성에 목마름이 있어 이 책과 인연이 되었을 것이다. 10년 만에 돌아보니 나는 창조성을 옹호하고 응원하는 코치가 되었다."

- 두려움으로부터 나와 앞으로 전진하는 시기를 이 스터디를 통해서 함께 겪었다. 세상에 많은 것을 던졌고 꽤나 많은 것에 응답을 받았다. 동시성에 감사하는 마음을 지니면 지닐 수록 더 많이 경험했다. 이미 내 안에 있었던, 다시 발현되었음을 느끼며 앞으로는 좀 더 과감해지기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 KAC인증시험을 앞둔 저에게는 책의 내용과 스터디중 했던 여러활동들이 코치가 되기위해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자기성찰을 꾸준히 할 수 있게 도움을 주었고, 꾸준한 나의 성찰은 세상을 여러 각도에서 바라볼 수 있는 시야를 갖게 해줬습니다.

-"내면의 창조성을 찾아 행동으로 변화, 성장할 수 있다'는 제 삶의 방향성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는 시간들이었어요. 매 챕터마다 누군가에게(신 혹은 저 자신) 인정받고 지지받는 느낌이었죠. 몇 년 전에 읽었던 때와 다시 읽어보면서 그 때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많이 보였고. 어떻게 보면 그 때 읽으며 성찰했던 것들이 나도 모르게 가라앉았다가 나의 창조성 샘물을 퍼올렸던 소중한 시간을 경험했습니다. 모닝페이지를 통해서 저의 내면의 소리를 놓치지 않고 들었던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종종 이런 일들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97일간 모닝페이지를 쓰면서 얻은 가장 큰 수확이 아닐까 싶습니다."

- 아티스트 데이트를 꾸준히 하는 것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 일상의 활력과 창조성을 회복하는 것이 코치가 자신의 에너지를 회복하게하고, 직관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운 것 같아요. 코칭도 참 예술적인 과정인 것 같거든요^^ 고객과의 관계에서 이 순간을 춤출 수 있게 하는데 긍정적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 

- 모닝페이지를 쓰면서 반복적인 패턴과 지금 내게 절실히 필요한게 무엇인지를 살펴볼 수 있었다. 지금은 스터디 하기 전보다 어떤 일을 시도하고 해내려 노력한 것(70)을 보게 되었고, 무얼 하는데 있어서 완벽하게 하지 않아도 괜찮다(217)고 되뇐다. 완벽에 대한 관점의 변화가 생겼다는 점이 새롭다.

-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열린 마음으로 아티스트웨이를 공부한다는게 참 좋았습니다 제가 느낀 것은 정답은 없다 자신만의 답이 있을 뿐

 -스스로를 '창조적인 아티스트'로 바라보려고 노력하면서, 가능성을 더 열어놓게 되었습니다. 일상에서 더 많은 도전을 허락했고, 더 많은 상상을 하고 아이디어를 떠올렸고, 더 많은 실험을 시도해보게 되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을 창조적인 아티스트로 바라보면서, 자연스럽게 존재 자체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 "가까운 가족이 회사, 생업 등의 이유로 작가로서 활동을 지속하지 못해서 굉장히 괴로워하고 있어요. 어쩌면 저보다 그 분이 이 아티스트 웨이에 참여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만큼 책에 나와있는 모든 상황에 처해있어요. 아티스트가 본인의 길을 걷지 못할때 겪는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옆에서 지켜보면서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를 생각하며 책을 접한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 (저보다 그분을 위한 독서...)  아웨의 덕분인지 그분의 문제가 비단 특정인에 확정된게 아니라 보편적인 고통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자연스럽게 격려하는 방법을 실행할 수 있어요. 예를들면, 속에서 상처받고 있는 내면 아티스트 토닥여주기, 꼭 작업실이 없더라도 집에서라도 작품 만들어보기와 같이 단계 밟기, 두려움 바라보기 등... 그리고 드디어 그분이 이번주 주말에 (핑계만 대고 미루고 미루던) 작업실을 구하러 가기로 했습니다!!! 모두가 내면에 어린 아티스트가 있다고 인식하게 되면서 코칭이 한층 고객 중심이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내가 하고 있는 이 코칭도 하나의 아트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고로 그 가족분은 제 남편입니다..)"

- "책에서 하고자 하는 말이 좋은 내용이라는 것을 머리로는 알겠는데, 마음으로 잘 이해가 되지 않기도 하는 부분도 있었는데~ 다른 분들의 경험이 담긴 이야기들을 통해 이해가 되는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초반에는 “잘하고 싶다” 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다면, 시간이 지날수록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그 이야기를 통해 많은 것들을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져서.... 편안하고 좋았습니다 "

- "코치로서는 코칭의 방향이나 플로우를 좀 더 유연하게 가져갈수 있게 된 것입니다. 고객의 창조성을 발현할 수 있는 것에 좀 더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모닝페이지를 쓰며 나의 내면과 더 친밀하고 깊이들여다보는 시간을 보낼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스터디 이후에도 꾸준히 모닝페이지를 쓰며 나를 만나려합니다. "

 

 

그럼 또 다음 스터디에서 뵙겠습니다. :-) 

 

홍성향 드림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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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참여중인 스터디에 대한 안내: www.artistcoach.co.kr/848

 

[진행중] 제15차 코칭스터디 <아티스트 웨이(10/15-1/21, 매주 목요일 21:00)>, 선착순 15명

"무엇에 대해 함께 공부하나요?" - 스터디 교재: <아티스트 웨이: 나를 위한 12주간의 창조성 워크숍>, 줄리아 카메론 지음, 서울: 경당 - 스터디 교재 선정(추천) 이유: 10여년 전 �

www.artistcoach.co.kr

 

 

 

 

2020-10-15 (목) 아티스트 웨이 0주차 (시작 전)

 

Coaches honor the client as the expert in his or her life and work 

and believe every client is creative, resourceful and whole. - ICF (국제코칭연맹) 

 

다시 '아티스트 웨이'이다. 2010년, 김건중 코치님께 선물받으며 운명처럼 만난 이 책을 #코칭스터디 를 통해 한 번 더 만나게 되었다.  책 곳곳 구석마다 샤프로 메모해 둔 각 연도별 나의 기록들을 보며 지금의 나를 돌아본다. 코치로서 함께 수련하는 코칭수련공동체  #삼시옷 멤버들과 몇몇 외부 코치님들과 함께 할 이번 스터디. 코치로서는 모든 사람 안에 해답이 있음을 믿어가며, 각 개인마다의 삶의 자기실현 과정이 있음을 믿게 되길, 또한 각 개인마다는 자신의 삶에서 다시 깊게 마주해야 하는 각자의 주제와 제대로 마주할 수 있길. 그런 여정을 오늘 저녁부터 13주간 시작하게 된다. 창조주가 우리 모두에게 함께 하기를.  

 

 

 

나에게 와 닿은 문장들 수집

<10주년 기념판 머리말>

  • 하지만 우리는 결국 그 부름에 따른다. (p.6): 지금 나의 삶에 다가오는 부름에는 무엇이 있을까?

  • 가르치라는 '요청'을 받은 나는 다소 머뭇거리다가 그에 응답했다. (p.8) : 1978년부터 시작한 줄리아. 

  • 이렇다 할 만한 예술분야가 없었던 사람들은 늘 하고 싶어 하던 예술에 착수했다. (p.10)

  • 창조성은 건강한 것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치유' 된다. ... 우리는 스스로 인식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큰 존재다. (p.12)

  • 그런 개인적 체험 없이는 남들을 돕는 일을 계속해나갈 수가 없었다 ... 성장이 때때로 느려지기도 했지만 한계란 없었다. 필요한 것은 믿음이었다. (p.13)

  • 나 자신의 모닝 페이지는 너무도 소중했으며, 나를 이끄는 불빛이었다. (p.14) 

  • 새는 자기가 독수리라고 말하지 않고 그저 온몸으로 독수리임을 보여준다. ... 우리는 우리의 과정을 신뢰하고 그 너머에 있는 '결과'를 바라보아야 한다. ... 우리의 영혼을 있는 그대로 열어둔다면 창조주를 만나게 된다. (p.15)

 

 

<프롤로그 | 내 안의 아티스트를 만나기 위하여> 

  • 나는 ... 창조성이 인간의 자연스러운 본성이며 그것을 막는다는 것은 꽃이 피어나지 못하게 하는 것만큼이나 억지임을 깨달았다. (p.23)

 

<창조성 회복을 위한 기본 원칙>

  • 우리는 우주의 창조적 에너지와 손잡기 위해 정신적 훈련을 시작하는 것이다. (p.32)

  • 그 가운데서도 가장 중요한 변화는 동시성이 촉발되는 것이다. '동시성'이란 우리가 변하면 우주는 그 변화를 더욱 심화, 확장한다는 뜻이다. (p.33)

[기본 원칙 (p.35)]

[창조성 회복을 위해 이 책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p.36)]

  • 대부분은 실제로 직접 해야 하고 하루 한 시간 정도 시간을 내야 한다. ... 매주 연습문제는 아주 중요하다. '모닝 페이지'와 '아티스트 데이트' 역시 중요하다. (p.36)

  • ... 창조성을 회복하고 발견하는 길(아티스트 웨이)은 나선형이란 것을 잊지 말자. (p.37)

  • 이 과정을 진행하면 처음 몇 주 동안에는 상당한 도전과 흥분이 표출된다. 이 진입단계가 지나면 바로 폭발적인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 중간단계가 뒤따른다. 분노 뒤에는 슬픔이, 그다음에는 저항과 희망의 파도가 번갈아 이어진다. 정점에 올랐다가 다시 구렁텅이로 떨어지는 이런 흐름은 일련의 팽창과 수축, 즉 강렬한 자신감과 방어적인 회의를 번갈아 겪는 탄생의 과정이다. 이렇듯 변동이 심한 단계를 겪으면, 이 과정을 포기하고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은 욕구가 강하게 일어난다. 달리 표현하면 타협기이다. 많은 사람들이 여기서 그만두고 싶다는 유혹에 빠진다. 나는 이것을 '창조성의 유턴'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끈질기게 유혹하던 자아도 굴복하고 만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다음 두 가지 특징이 나타난다. 하나는 자율성이 강화되고 회복력과 기대감, 흥분을 장착한 새로운 자아가 출현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구체적인 창작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능력이 생기는 것이다. 이것은 엄청난 정서적 변동이라고 할 수 있다. (p.38)

  • 창조성을 회복하기 시작하면 지금까지의 일상적 삶의 군더더기로부터 진정한 자신을 끄집어내는 '분리' 과정에 들어간다. (p.38)

  • ... 효과적인 창조성 회복을 위해서는 반드시 애도 기간을 거쳐야 한다. 지금까지 함께해왔던 자아의 죽음을 위로하기 위해서는 깊은 슬픔이 꼭 필요하다. 눈물은 미래의 성장을 위한 수분을 제공한다. 이런 창조적인 수분이 없다면 우리는 황폐한 상태로 남아있을 것이다. 한 차례의 고통이 엄습하리라는 것도 받아들여야 한다. 하지만 그것은 번개가 치면 주위가 환해지는 것과 같은 유용한 고통이다. (p.40) 

 

<기본 도구: 모닝 페이지와 아티스트 데이트>

[모닝페이지 (p.44)]

  • 당신은 앞으로 몇 주 동안 날마다 모닝페이지를 쓸 것이다. (p.44)

  • 모닝페이지란 무엇일까? 간단히 말해 매일 아침 의식의 흐름을 3쪽 정도 적어가는 것이다. ... 모닝 페이지는 저급하게 말하면 두뇌의 배수로라고 부를 수도 있다. .. 잘못된 모닝 페이지란 없다. ... 생각나는 대로 페이지에서 페이지로 써내려가며 움직이는 손동작을 뜻하는 단어일 뿐이다. 모닝 페이지에는 어떤 내용이라도, 아주 사소하거나 바보 같고 엉뚱한 내용이라도 모두 적을 수 있다. (p.45)

  • 당신도 처음 8주 동안에는 자신이 쓴 모닝 페이지를 읽으면 안 된다. ... 어떤 것이든 그냥 매일 아침에 3쪽을 쓰는 게 중요하다. (p.46)

  • 세 쪽을 가득 채울 때까지 무슨 말이든 쓰는 것이다. (p.49)

  • + LJ(꼬마 줄리 Little Julie)라 쓰고는 모닝 페이지에게 물어본다. (p.54) 

 

[아티스트 데이트 (p.57)]

  • 아티스트 데이트란 무엇일까? 매주 2시간 정도 시간을 정해두고, 이 시간에는 당신의 창조적인 의식과 당신 내면의 아티스트에게 영양을 공급하는 것이다.  ...  아티스트 데이트에는 당신 자신과 내면의 아티스트 외에는 아무도 데려가서는 안 된다.(p.58)

  • 당신 안의 창조성을 밖으로 내놓아 마음껏 응석 부리게 하고 이야기도 들어주어야 한다. ... 꼭 지켜야 할 것은 시간을 낸다는 것임을 기억하기 바란다. (p.59)

  • 당신의 창조성이라는 어린아이와 단둘이서 시간을 보내는 것은 자기 양육에 필수적이다. (p.60)

  • 깜짝 놀라게 되더라도 이렇게 자기를 드러내야만 진정한 관계가 이루어진다. 이런 관계여야만 자신의 원래 모습을 찾고 원하는 삶을 살아가는 자유를 누릴 수 있다. (p.61)

 

  • 아티스트로서 우리는 자신에게 영양을 공급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 예술의 샘 채우기 (p.62)

 

[창조성 계약서 (p.66)]

 


2020-10-17 (토) 아티스트 웨이 1주차(WEEK 1) 안정감을 되살린다. 

지난 목요일에 제15차 코칭스터디 '아티스트 웨이'를 스타트하고, 그 다음 날부터 모닝페이지를 썼으니 딱 이틀 째다. WEEK1 첫 표지에 적혀 있듯 우리의 단톡방도, 실제 하루를 보내는 내 안의 감정에도 가벼운 흥분, 희망들이 찾아온다. WEEK 1 내용은 나의 창조성을 두려움 없이 탐험할 수 있도록 어떤 안정감을 심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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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의 홍성향님: “2020-10-17 (토) 아티스트 웨이 1주차(WEEK 1) 안정감을 되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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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와 닿은 문장들 수집

<그림자 아티스트>

  • 우리가 잘 되기를 바라는 사람들로부터 격려를 받아야 한다. (p.70)

  • 실현하고픈 꿈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 사이에서 그림자 아티스트가 태어난다. ...  아티스트란 말이 자신에게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도록 길러졌기 때문에 스스로에게는 그렇게 할 수 없었다. (p.71)

  • 주위의 강요로 아티스트가 되지 못한 사람, 자신의 가치를 너무 낮게 평가해 자신이 예술적인 꿈을 갖고 있다는 사실조차 깨닫지 못한 사람, 그런 사람들이 그림자 아티스트가 된다. 진정한 자신의 정체성을 모른 채 살아가는 아티스트, 그림자 아티스트는 드러나는 재능을 감춘다. ... 어떤 사람이 진정한 아티스트가 되느냐 혹은 그늘에 숨어 꿈을 드러내기를 두려워하는 그림자 아티스트가 되느냐는, 재능이 아니라 용기에 달려 있다. (p.73)

  • 부드럽고 세심하게 내면의 아티스트라는 아이를 길러야 한다. (p.76)

  • 내면의 어린 아티스트 보호하기: 아티스트로서 되살아나기 위해서는 형편없는 아티스트가 될 것을 각오해야 한다. ... 기꺼이 형편 없는 아티스트가 됨으로써 진정한 아티스트가 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 라이프코치에게도 해당하는 문장이다. 기꺼이 형편 없는 내가 될 것을 각오하자. 

 

 

2020년 10월 18일 일요일 

 

<내부의 적: 부정적인 생각>

  • 이것은 의식적으로 이루어진 결정이 아니라 내면의 부정적인 생각에 무의식적으로 반응한 것이다. ... 부정적인 생각들을 밝혀내서 없애버리자. (p.78) + p.78-79: 부정적인 생각 20가지 예시 -> 내가 지금 가진 부정적인 생각은 무엇일까? 

  • 당신은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깨닫는 걸 두려워한다. 부정적인 생각들이 당신을 겁먹게 하는 것이다. (p.80)

  • 그러나 내부의 이런 부정적인 소리를 드러내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두려움에 대한 해결책을 찾을 수 없게 된다. (p.82)  

 

 

<내부의 동맹: 자기긍정의 힘>

  • 아티스트를 중심무대에 올려 놓는 것은 재능이 아니라 '용기'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 코치들도 그러하다. 용기가 중심에 있다. 

  • 긍정을 받아들이도록 노력하자. -> "나는, ------- 코치이다." 라고 써서 10번 말해보기 & 그리고 올라오는 반발 만나기 -> 출처를 만나기: 인생을 5년 단위로 나누고, 각각의 시기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 것이 무엇인지 써보기(악당 찾기) 

 

 

<창조적인 긍정>

  • [창조적인 긍정] 문장 20가지 : -> 나에게 와 닿은 창조적인 긍정 문장은 무엇인가? (지금 이 순간 나는 2. 내 꿈은 신에게서 나왔고, 신은 그것을 이루게 할 힘을 갖고 있다. 8. 나의 창조성을 통해 나는 신을 섬긴다. 11. 나를 위한 하늘의 계획이 있다. 17. 나는 기꺼이 신이 나를 통해 창조하도록 할 것이다. 

 

 

<과제>

  • 1. 모닝페이지 3쪽 쓰기 / 2. 아티스트 데이트하기. / 3. 시간여행하기: 나의 창조적 자아를 가르막는 적 3 사람 적기. / 4. 시간여행: 못된 사람들과의 사이에 있었던 끔찍한 사건 중 한 가지 골라 적기(괴물에 X표하기) / 5. 내면의 나에게 편지 쓰고 부치기. / 6. 시간여행: 나의 창조성에 도움 되는 3명 적기. - 격려가 되는 말 쓰기 / 7. 시간 여행: 기분 좋게 격려해주는 말 적기, 감사 편지 쓰기 / 8. 가상의 인생 살기: 만일 내가 5가지 인생을 살 수 있다면? 적어두기. / 9. 부정적인 글들을 긍정적인 말로 바꾸기 / 10. 내면의 아티스트와 산책하기 (20분)  

 

 

나의 WEEK 1 동안의 '아티스트 데이트' : 영화 '신과 나눈 이야기'

 

: 신에 대한 탐구는 인간의 역사만큼 오래 되어왔다. 나 역시 운명처럼 삶의 어느 순간부터 '신(God)'에 대해 늘 이끌리는 경험을 했다. 궁금했고, 더 알고 싶었다. 더 알고 싶어 찾아본 정보들 속, 여러 종교들은 각자가 이해한 '신'에 대해 옳다고 내게 말을 걸어왔지만, 결국 한 인간에게 다가오는 '신'에 대한 이해는 오직 그 개인이 진실되게 '경험'한 것으로부터 출발할 수 있다

 

나는 신을 경험한다. 경험하려 노력한다. 매 순간 신에게 말을 건다. 그러다보면 어렴풋이 알아가리라는 믿음이 있다. 신에 대해 말을 걸면서 생긴 마음은 '감사'였다. 내가 무엇인가 없을 때마다 절로 채워지는 것을 바라보며, 그 순간에는 이것이 너무나도 큰 고통이라 울부짖은 것이 결국은 더 큰 것에 나아가기 위한 과정이었음을 시간 속에서 배워가며 결국 남은 것은 '감사'와 '내맡김'이었다. 

 

아티스트 웨이를 다시 시작하며, 첫 주자 아티스트 데이트로 영화 '신과 나눈 이야기' 를 택했다. 알 수 없는 끌림이었다. 2006년에 개봉한 이 영화는 두꺼운 원서를 토대로 한다. 34개국에서 1천만 독자가 호응한 이 '신과 나눈 이야기(conversations with god)' 책이 영화화 된 것으로, 책을 아직 보지 못한 내게 출산 후 서서히 읽어봐야 할 책으로 리스트에 올라와 있다. 

 

잔잔하게 흘러가는 영화는 중반부 즈음 주인공과 신의 대화 장면에서 하이라이트를 긋는다. 신의 유쾌함, 신의 논리정연한 대화 들을 듣고 있노라면 피식 웃음까지도 난다. 영화 속의 남자주인공이 겪는 그 삶에, 내 자신을 넣으며 보게 된다. 그러다 자연스레 지금 내 삶의 통찰이 다가온다. 그것이 반갑다. 그렇게 이 영화는 네이버 영화에서 다운로드(소장)해 내가 삶이 흔들릴 때마다 보게 되는 멋진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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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6일 월요일, WEEK 2. 정체성을 되찾는다.

 

21명의 코치가 모여 '아티스트 웨이' 책 아래 뭉쳤다. 10/15(목)을 시작으로 어느 덧 10일이 지난 우리는 매일 묵묵하게 각자 '모닝페이지 완료', '아티스트 웨이' 완료'라 올리며 함께 하고 있다. 그 덕분인지 나 역시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매일 새벽마다 '모닝페이지' 3쪽 작성을 해내고 있다. 놀라운 일이다. 머리로 좋은 일인지 알면서도 잘 안 되는 것들이 있는데 함께 한다는 것이 나로 하여금 하루 일정 중에 그것을 최우선순위로 올려서 하게끔 만든다. 

 

작성하며 나는 나를 만난다. 지금의 나, 나의 삶을 그대로 만난다. 그 느낌이 좋다. 이번 WEEK 2는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이다. '당신의 욕구와 욕망, 관심을 분명하게 드러냄으로써 당신은 새로운 경계를 긋고 새 영역에도 도전할 수 있게 된다.(p.93)'라 말하며 시작된 이번 주차. 나는 오늘 새벽 모닝페이지를 쓰다가 내가 도전할 어떤 영역에 대해 한 페이지 이상 쓰는 나와 마주했다. 그 마주한 영역에 대한 느낌은 늘 '의심'이었지만, 지금 나는 '기대감'으로 차 있다. 

 

 

나에게 와 닿은 문장들 수집

<바른 정신 갖기>

  • 창조적 자아를 되살리는 과정에서는 밀물과 썰물처럼 회복기와 침체기가 반복된다. 자신감이 붙는 만큼 회의감도 밀려든다. 이런 과정을 겪는 것이 정상이다. 강한 회의감을 오히려 회복의 조짐이라고 생각하자. (p.94) 

  • 알코올 중독에서 벗어나려면 '딱 한 잔'의 유혹을 뿌리쳐야 하듯이, (p.95) -> 나에게 있어 뿌리쳐야 할 딱 한 잔의 유혹은 무엇에 해당할까?

 

<해로운 친구들>

  • 어쩌면 지금 열심히 작업하고 있는 사람들보다 자신이 훨씬 더 창조적일 수 있다는 생각이나 하면서 우월감을 느끼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런 태도는 지금의 당신에게 정말 해롭다. (p.97)

  • 당신의 문제를 가장 잘 해결할 사람은 바로 당신이다. 스스로 자신을 격려할 때만 또 다른 응원을 얻을 수 있다. (p.97)

  • 부드럽게, 그러나 단호하고 확고하게 행동해야 한다. 친구를 위해서 당신이 갈 수 있는 최선의 길은 당신의 창조성을 회복하여 그들의 본보기가 되는 것뿐이다. ... 당신은 잘하고 있다고 믿어야 한다. 사실이 그러니까. (p.98-99)

 

<정신을 빼놓는 사람들>

  • 창조적인(=나 다운 삶을 살려고 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필요한 또 하나의 일은 정신을 빼놓는 사람들에게 말려들지 않는 것이다. (p.99) -> 다행히 지금 나는 몇 년 전보다 이들과 의식적으로 거리두기를 하고 있다는 것을 인식한다.

  • 정신을 빼놓는 사람은 당신이 창조적인 작업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스스로 선택한 마취제이다. (p.106)

 

<내부의 걸림돌, 회의주의>

  • 보이지 않는 손이 돕고 있다는 것을 믿기 어려운 이유는 단 하나, 우리가 창조적인 사람이 될 수 있음을 의심하기 때문이다. (p.107)

  • 창조성 회복 과정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우리의 새롭고 방대한 계획을 우주가 도와줄 수 있다는 가능성을 믿지 않고 오히려 이에 저항하게 된다는 점이다. -> Daniel과의 인터뷰를 어떻게든 피하고 싶어했던 내가 떠오른다. 

  • 우리는 지금 창조성을 회복하는 과정에 있으므로 다른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 ... 낯선 생각이나 우연한 기회가 스치고 지나갈 때마다 문을 조금씩 더 열어가는 것이다. -> Why not 정신이 떠오른다. Oh, nono ME 가 아닌, Yes, God으로! 

 

<창조적인 삶은 관심에서 시작된다>

  • 실상 창조적인 삶이란 끝없는 관심의 연속이다. 관심이란 우주와 나를 연결하고 살아남는 방식이다. (p.110) -> 유진님의 '참~ 좋다' 정신이 떠오른다. 삶 속에서 가급적 빈번히 '감탄(찬탄)'하는, '음미'하는 자세의 중요성에 대하여. feat. 할머니의 편지

  • 삶의 진실은 그 삶의 성공 여부와는 상관없다는 것을 할머니는 당신의 고통스러운 삶을 통해 깨달으셨다. 삶의 질은 기쁨을 맛보는 능력과 비례하고, 기쁨을 맛보는 능력은 관심을 갖는 것으로부터 비롯된다는 것을 말이다. (p.112)

  • 나는 고통에 빠져 있는 동안, 미래를 생각하기에는 너무 두렵고 과거를 돌이키기에는 너무 고통스러울 때는 현재에 관심을 기울이는 법을 배웠다. ... '언제나 바로 지금 이 순간이 괜찮다.' ... 나는 매순간이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했다. (p.113)

 

<길을 떠나기 위한 규칙> (p.115)

  • -> 나에게 와 닿은 번호 6번. 언제나 나의 아티스트를 인도하고 도와주는 위대한 창조주가 있다는 사실을 명심한다. & 10. 작업실에 다음과 같은 표어를 붙여 놓는다. "위대한 창조주여, 얼마나 많이 할지는 제가 맡겠으니 얼마나 잘할지는 당신이 맡으소서." (p.115) 

 

<과제>

  • 1. 자기 다짐을 위한 읽기(기본원칙, p.35) / 2. 이번 주의 중요한 일 5가지 쓰기 / 3, 당신이 즐기는 일 20가지 쓰기, / 4. 3번 목록에서 한동안 하지 못했던 일 2가지 쓰기(이번 주 목표) / 5. ;창조적인 긍정' 읽기 / 6. 가상의 인생으로 돌아가 5가지 삶을 더 보탠다. / 7. 삶의 파이 / 8. 작은 10가지 변화: 바꾸고 싶은 것 10가지를 목록으로 작성하기 / 9. 작은 변화 10가지 중 1가지를 이번 주 목표로! / 10. 실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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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7일 화요일 오전 

나의 WEEK 2 동안의 아티스트데이트: '매거진' 몰입하여 읽기

 

이번 아티스트 웨이 13주간의 스터디를 시작하며, 나는 나 자신을 위한 작은 결제를 했다. 그것은 바로 내가 좋아하는 매거진의 정기구독(1년)이었다. 한동안 정기구독을 잠시 멈추어 있었는데, 아티스트 웨이 '준비하기' 부분을 읽으며 직관적으로 다시 구독해야겠다고 떠올랐고, 바로 신청했다. 적은 금액이지만 매달 오는 기쁨은 크다. 

 

그렇게 엊그제 도착한, 따끈따끈한 매거진. 월요일까지 마감인 일을 다 마친 후 보리라 하며 포장지도 뜯지 않고 있었다. 그리고 화요일 아침, 아이 등교하자마자 들고서 총총 집 근처로 나섰다. 아이스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한 잔과 함께 한 매거진과의 1시간. 그 순간만은 온전히 매거진이 내게 제공하는 화려하고도 감각적인 이미지들과 수려한 글귀들에 집중한다. 그리고 내 손에는 '형광펜' 한 자루. 눈에 들어오는 문구들에 줄을 긋고, 이미지들은 스크랩 해둔다.

 

칼 융은 말했다. 우리 자신의 무의식은 눈 앞의 매개체를 통해 자신을 드러낸다. 나는 이렇게 매거진이 가진 이미지와 글귀를 통해 지금 나의 마음, 내가 곱씹어야 할 것들과 마주한다. 여러 영감을 받을 수 있는 나만의 간단한 아티스트데이트인 것이다. 몰입하고 나니, 머리카락을 몇 개월만에 자르고 싶었고, 조금 다듬고 집에 돌아오는 길. 한없이 느리게 걸으며 생각했다. 이렇게 일이 아니라, 온전히 나를 위한 시간을 가진 적이 언제였던가 하고. 이것이 아티스트데이트, 내 안의 아티스트를 섬세히 돌보는 것이겠지 하고. 

 

#아티스트웨이 #아티스트데이트 #모닝페이지 #매거진싱글즈 #라이프코칭 #라이프코치 #셀프코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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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8일 수요일 새벽

나의 WEEK2 동안의 모닝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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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향님의 Instagram 사진: “2020년 10월 28일 수요일 오전 6:23 나의 WEEK 2 동안의 '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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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30일 금요일, WEEK 3. 힘을 회복한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그리는 미래(꿈, 이상)에 대해 생각으로만 멈춰 있다. 그리고 그것을 그저 무식하게 꾸준히 (=딱히 큰 기대감 없이, 그냥 하고 싶으니까 하고 있을 뿐인,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일단 실행하고 있을 뿐인) 관련 행동을 하고 있는 이들을 그저 바라보며 궁금해한다. '저 사람은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알람을 맞춰놓고 일어나면 된다),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시간을 내서 하면 된다), 영어공부를 하는 것(하루 5분이라도 영어를 접하면 된다), 나만의 고요한 시간을 갖는 것(나를 고요하지 못하게 하는 것들로부터 빠져나오면 된다), 글을 쓰는 것(종이와 펜을 준비해, 펜을 쥐고 뭐라도 쓰면 된다) 등 막연하게 나는 '그러고 싶어'라고 입으로 내뱉지만, 자신의 삶에서 결코 시간을 내지 않는 것들이, #라이프코칭 주제로 종종 나온다. 왜일까. 나는 그것에 대해 전문코치로서 깊이 고민하고 있다. (여기서 전제는, 우리 자신에게 통제불가능한 영역이 아닌 통제가능한 영역(controllable area) 인데도 하지 않는 활동만을 일단 일컫는다.) 

 

어제 20명의 코치님들과 코칭스터디를 진행하며 얻은 나의 결론은 이것이었다. 그저 실행할 수 있는 '힘'을 서서히 키워갈 '안전지대(safe zone)'이 필요하구나. '(누구도 그것을 실행하지 못했다고 - 자신이 기대한 만큼 실행해내지 못했다고 말하지 않는 - 실수가 용납되는) 안전한 실험실 같은 동료들'이 필요하구나. (그래서 내가 3Cs I Basic 수료자분들과 함께 코칭수련공동체 '삼시옷'을 이끌고 있는 거구나. 그들에게 안전지대 내에서 충분히 수련하도록 돕기 위해) 그리고 코칭에서는 그걸 수용해줄 전문코치가 필요한 거겠구나. 였다. 

 

지금 나는 무엇을 그저 실행으로 옮겨야 할 때인가? 그리고 그것을 실행할 힘은 얼마나 있는가? 그것을 실행할 힘을 조금 더 키우기 위해 지금 내 삶의 환경에서 무엇을 조금 더 조율해야 할 때인가? 묵상하게 되는 아티스트웨이 3주차 새벽이다.

 

+ 실행으로 옮기자(선언): 나는 얼마전 Daniel과 코치로서 영어 인터뷰를 한 적 있다. 그리고 편집된 결과물(녹음파일)을 몇 주 전 받았다. (그래 몇 주 전이다! 성향아. 이리 오래되었나.) 그런데 그걸 처음 받고 들어보고 내 형편없는 영어실력에 스스로 WEEK 3에 해당하는 표현으로는 '수치심'을 느꼈다. 그냥 부끄러웠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걸 듣고 다른 사람들이 내 영어말하기 실력에 뭐라고 생각할까? 형편없다고 생각했겠지? 하며 바로 나 자신을 숨기려 들었음을 이번 WEEK 3.을 통해 깨달았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은 격려. 그래, 일단 영어로 뭔가 녹음작업에 임하는 걸 거절하지 않고, 받아들여 도전을 한 나! 처음이 어렵지 점점 더 노력하면 나아질 것에 대한 믿음! 처음이었는데 너무 채찍질하지 말길. 책에서 나온 표현처럼 어린아이 다루듯 정성스레 대해주길. 그래야 내가 꿈꾸는 가까운 미래에 대한 또 생각지 못한 문고리를 열고 다음 방으로 옮겨갈 수 있을테니. 부족한 지금의 내가 있어 조금씩 나아갈 모습의 토대가 되어줄 것에 대한 믿음. 

 

#라이프코치 #라이프코칭 #셀프코칭 #아티스트웨이 #줄리아카메론 #모닝페이지 #아티스트데이트 #전문코치 

 

 

 

 

 

나에게 와 닿은 문장들 수집

<분노에 담긴 메시지에 귀 기울이기>

  • 단지 분노를 없애기 위해 노력만 할 뿐, 정작 분노가 내는 목소리를 듣지는 않는다. 분노는 우리가 귀 기울여야 할 외침이며 호소이고 요구이다. 분노는 소중히 여겨야 한다. 왜냐고? 분노는 우리의 한계를 절실히 드러내주고, 우리가 어디로 가고 싶어 하는지를 알려주는 지도이기 때문이다. (p.122) 

  • 분노는 우리가 무엇을 좇아 행동해야 할지를 알려준다. (p.123)

  • 분노는 행위 그 자체가 아니라 어떤 행위를 초대하는 것이다. (p.124)

 

<간절한 기도는 응답을 받는다>

  • "당신이 무엇에 대해 기도하는지 항상 조심하라. 자칫 그 기도가 이루어질지도 모르니까"

  • 우리는 기도에 대한 응답을 우연히 일어난 사건으로 받아들인다. -> 요즘 내 삶에서 나의 기도로 인해 온 응답인데 우연히 일어난 것으로 여긴 것은 무엇이었을까?

  • 구하라(실험하라), 그리고 어떻게 되는지 보라(결과를 기록하라). (p.126)

  • 마음 깊은 곳의 진정한 나를 부르는 비밀스럽고 낭만적인 생각 말이다. 그런 부름에 답하고 우리를 거기에 맡길 때 심리학자 카를 융이 '동시성'이라고 부른 원리를 작동시키게된다. 동시성이란 간단히 말해 사건들이 우연히 맞물려 일어나는 것이다. (p.127)

  • 내 경험으로 볼 때 그것은 사실이다. 나는 자신이 어떤 것을 '할 수 있는지' 절대로 물어보지 말라는 것을 경험으로 배웠다. 대신 그것을 '하고 있다'고 말하고 안전벨트를 단단히 매어둔다. 곧 놀라운 일이 일어날 테니까. (p.128) 

  • 이제는 '무엇'을 할 것인지를 먼저 선택한다. 그러면 '어떻게'는 저절로 계획 속에서 솟아난다. (p.129)

  • 만일 당신이 어느 아티스트에게 어덯게 현재의 위치까지 오게 되었느냐고 물어본다면  그는 어떻게 뚫고 들어왔는지가 아니라 어떤 행운이 따랐는지를 얘기할 것이다. 신화학자 조지프 캠벨은 이런 행운을 '수천 개의 보이지 않는 도움의 손길'이라고 불렀지만 나는 '동시성'이라고 부른다. (p.129)

  • 아무 거리낌 없이 그 꿈을 따라갈 때 신비로운 문이 활짝 열릴 것이다. -> 내가 따라가고픈 꿈은 무엇일까?

  • 흔히 실패가 두렵다고 하지만, 사실 우리를 더욱 두렵게 하는 것은 성공의 가능성이다. (p.130) 

  • "뛰어내려라, 그러면 그물이 보일 것이다"  , 무조건 시작하라(괴테) (p.131)

 

<수치심 극복하기>

  • 창조성을 회복하는 과정에 서 있는 우리는 자신을 방어(올바른 비평을 찾는 법을 배워야) 할 필요가 있다. (p.135)

  • 아티스트로서 우리는 자신만의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법을 스스로 배워야 한다. (p.136) -> 코치들도 마찬가지이다. 어쩌면 이것이 내가 만든 공동체 '삼시옷'의 시작이었다. 안전한 환경에서 자신을 키우는 것을 지원하기 위해.

 

<비평에 대처하기>

  • 날카로운 비평이라도 정확한 것일 경우 작품을 만든 사람에게 내적 안도감을 준다. -> 코칭수퍼비전도 마찬가지이다

 

<잃어버린 자아를 찾는 연습>

  • + 20개의 문항(p.141-142)

 

<성장과 휴식>

  • 성장은 앞을 향한 변덕스런 행진이다. 두 걸음 앞으로 나갔다가 한 걸음 물러나는 것이다. 이것을 기억하고 자신에게 너그러워져야 한다. ... 성장은 순간적으로 일어나기도 하지만 겨울잠을 자듯 멈추기도 할 것이다. (p.142)

  • 당신이 매일 자신에게 좋은 일을 한 가지씩 한다면 신은 두 가지 이상을 줄 것이다. (p.142)

  • 자신을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노력하자. 하루에 몇 번씩 자신에게 기분이 어떤지 물어보고 그 대답에 귀 기울여 친절하게 대응한다. 만약 힘든 일을 하고 있다면 휴식과 위로를 자신에게 약속해준다. (p.144)

 

<과제>

  • 1. 내 방을 더 좋게 만들기 / 2. 어릴 떄 뿌듯해했던 나의 특성 5가지 적기 / 3. 어린 시절 멋지게 해낸 일 5가지 적기 / 4. 나의 습관을 주의깊게 살피기, 쓸모있는 습관 생각해 보기 / 5. 나의 성장을 도와주는 친구 명단 3명 적기 / 6. 후원해줄 친구 삼기 / 7. 예술적 두뇌 활동 하기 / 8. 존경하는 사람 5명 이름 적기, 남몰래 존경하는 사람 5명 적기. 그들이 가진 내가 계발해야 할 특성 생각하기 / 9. 죽은 사람 가운데 만나고픈 사람 5명 적기 / 10. 내가 정말로 좋아하고 존경하는 것은 무엇인지 살피기.  

 

 

 


 

2020년 11월 6일 오전 7:58 WEEK 4. 개성을 되찾는다

 

내 자신이 마주해야 하는 필연적인 일은 '우연'이라는 가면을 쓰고 찾아온다. 둘째 출산을 앞두고, 내 작업실 여러 물품들을 정리하고 있을 때였다. 어찌나 예전부터 버리지 못한 것들이 많은지. 특히 그 중 대부분의 것들은 휘갈겨 쓴 '메모'나 '일기' 종이들이다. 이제는 그 모든 것들을 이고 지고 사는 것에 대해 '안녕'하기로 했기에, 하나하나 열어 읽고 의미있는 것은 #자기대화일지 에 스크랩하여 붙이고, 아닌 것은 바로 쓰레기 봉투에 버렸다.

 

그러다 23살, 24살 때 일기를 보았다. 어떤 특정 장면에서 겪은 나 자신에 대한 큰 부정적인 감정에 대해 구술되어 있었고, 그것이 여러 메모에서 반복되고 있단 걸 발견했다. 더 놀라운 것은 2020년 그로부터 10여년이 훌쩍 지난 지금 나의 #자기대화일지 (#모닝페이지)에도 같은 말이 적히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땡-' 머리에 종이 울렸다.

 

이번 4주차는 자신의 진솔한 느낌이 말해주는 '너는 지금 이걸 변화해야해'라는 메시지, 그리고 그 변화를 위한 실천에 대해 말한다. 그렇게 자신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바꾸어 자신만의 new 개성을 되찾는 주차인 것이다. 이번 WEEK 4 책 내용을 읽으며, 나는 다시 예전 고민과 지금 고민이 여전히 같다는 것에 대해 '이제는' 변화해야 할 때가 되었다고 알아차렸다. 그것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그렇게 스스로에게 묻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내면에서 답이 올라온다. 그래 이미 방법은 알고 있다. 행동만 하면 되는 것이다. 

 

#라이프코칭 #라이프코치 #셀프코칭 #아티스트웨이 #줄리아카메론 #모닝페이지 #아티스트데이트 

 

 

 

나에게 와 닿은 문장들 수집

<정직한 변화>

  • 요컨대 갖가지 극단적인 감정이 들 때마다 모닝 페이지를 피하고 싶어진다. 모닝페이지가 그 감정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기 때문이다. (p.151)

  • 우리는 명쾌한 답에 이르고 그 답은 변화를 가져온다. (p.153)

  • 모닝 페이지 덕분에 우리는 자신이 원하는 것과 궁극적으로 자신에게 일어나야 할 변화에 대해 깨닫는다. 그러나 불끈 솟아오르는 화 없이는, 크리야 없이는 결코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p.154)

  • 모닝페이지는 현실에 이르는 길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 "이것이 너의 느낌이다. 그걸로 무엇을 하겠는가?" (p.155)

 

<묻어둔 꿈을 찾는 연습> : 나에게 어떤 확신이 필요한지 적어보자! (p.160)

  • 재미있을 것 같은 취미 5가지, 재미있을 것 같은 강좌 5가지, 재미있을 것 같기는 하지만 해볼 엄두는 나지 않는 일 5가지, 갖고 있으면 재미있을 것 같은 재주를 5가지, 예전에 즐겁게 했던 일 5가지, 다시 한 번 해보고 싶은 바보스러운 일 5가지 -> 흥미로운 것은 모든 표현에 '재미있는, 즐거운' 등의 느낌 표현이 있다는 것. 우리가 만끽했던 것들에 대해. 

 

 

<글읽기를 중단하라: 창조의 샘 정화하기>

  • 읽기를 중단하고 내면의 침묵으로 들어가는 순간, 우리는 공간을 새로운 언어로 채우기 시작한다. (p.162)

  • 우리는 자신의 사고와 느낌을 제대로 소화하기보다는, 자신의 재료로 직접 요리하기보다는 다른 사람의 말을 게걸스럽게 먹어치우고 있다. (p.163)

 

<과제>

  • 1. 평소 꿈꾸던 이상적인 환경 묘사하기 / 2. 미래로 시간여행 떠나기 / 3 과거로 시간여행 떠나기 / 4. 환경을 바꿔보기 / 5. 2주째에 만든 삶의 파이 다시 살피기 / 6. 자신만의 아티스트 기도문 쓰기 / 7. 아티스트 데이트 확대하기 / 8. 옷장 정리하기 / 9. 변했으면 좋겠는데 아직도 그대로인 자신의 상황이 있는지 찬찬히 살펴보자. 이것을 그대로 방치한다면 당신이 얻을 대가는 무엇이겠는가? / 10. 독서 중단했다면 왜 그런가. 

 

 


2020년 11월 17일 화요일 오후 1:44 WEEK 5. 가능성을 되살린다

 

언제나 그렇듯, 내가 정말 원하는 삶으로 나아가는 데 있어 진짜 주요한 연결고리 사건들은 내가 일으킨 것이 아니었다. '우연'히 일어난 일들이었다. 예상치 못한 '귀인'들과의 만남이 그 '고리'가 되기도 했다. 나는 내 직업을 내 생각보다 더 사랑하고, 일이기 전에 내 꿈이기도 할 만큼 아낀다. 그래서 지난 10여년의 매 순간이 즐거웠다.

 

그래서 이 일을 더 잘하고자 노력했다. 어떻게하면 더 코칭을 잘할 수 있지? 어떻게 하면 고객을 더 유치할 수 있을까? 란 고민을 늘 품으며 다방면으로 노력해왔다. 그러나 돌이켜보면, 지금 내가 가시적으로 가진 성과들을 일으킨 것은 내가 아니었음을 난 잘 알고 있다. 어떻게 내 삶에 이런 일이 벌어지지? 싶을 정도의 소소한 사건들이 이어져서 그러한 결과들을 내었다. 내가 용 써서 해낸 일이라곤 매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하는 것, 하루를 살아가면서도 내가 정말 살고 싶은 삶에 방향성을 정렬하기 위해 깨어있는 것 외엔 기억나지 않는다. 그 외의 것들은 그저 '일어났다'. 그리고 그저 일어나는 일들에 경이로움을 느끼며, 감탄하고, 최선을 다했을 뿐이다.

 

이번 WEEK 에서는 가능성에 대해 말한다. 보이지 않는 신의 손길이 있음을 주지하며, 미덕의 덫에서 벗어나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말한다. 정말 네가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지? 만약 진실로 네가 원하는 것에 집중한다면 너는 뭘 하고 싶은 사람이지? 나는 이러한 질문들에 바로 떠오르는 것은 잘 없지만, 이번 #아티스트웨이 #코칭스터디 에서 주창한 내 계약문장처럼, 지금 내가 일으킨 창조, 그 너머의 건강 회복, 엄밀히 말해 진실된 건강에의 회복이 다시 가슴에 떠오른다. #다노 에서 말하는 것처럼 나는 'BEST VERSION OF ME'가 되는 100여일을 보내고자 한다.

 

#라이프코치 #라이프코칭 #셀프코칭 #코칭스터디 #아티스트웨이 

 

 

 

 

나에게 와 닿은 문장 수집

<보이지 않는 신의 손길>

  • 대신 미리 선을 그어버림으로써 자신이 사용할 수 있는 힘의 양을 한정짓는 것이다. (p.171)

  • 자신에게 재능이 주어진 어떤 꿈들을 불가능하다고 여겨 포기하고 있지는 않은가? 변하지 않고 현재에 머물러 있음으로써 당신에게 돌아오는 대가는 무엇인가? (p.175)

 

<변화와 새로운 자아>

  • 기회가 왔을 때 거절하지 않고 "그래!" 라고 말하는 자신의 모습에 깜짝 놀랄 것이다. 예전에 가졌던 자신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엿보기 시작하면서 새로운 자아를 발견한다. (p.177)

  • "절대 안 돼!"란 말 대신 "어쩌면..." 이라고 말함으로써 신비와 마술의 세계로 들어가는 문을 여는 것이다. 이 새로운 긍정적인 태도는 신뢰의 시작을 나타낸다. (p.177)

 

<미덕의 덫>

  • 아티스트에겐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지내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런 시간을 갖기 위해서는 용기와 신념이 있어야 한다. (p.178) 그러나 자신만의 공간과 시간 속에 침잠하는 것은 꼭 필요한 일이다. (p.179) 

  • 터무니 없는 요구를 하는 사람은 어쩌면 우리 자신일지도 모른다. 창조성 회복을 위해 자신에게 주어야 할 것을 주지도 않으면서 요구만 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에겐 창조적 고독, 다시 말해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 (p.179)

  • 그렇게 이상한 짓만 아니라면 내가 해보고 싶은 일은 무엇일까?

  • 당신의 삶을 자신을 위해 사용하고 있는가, 아니면 다른 사람을 위해 사용하고 있는가? 당신은 자신을 파괴하고 있지는 않은가? (p.186)

 

<금지된 즐거움을 해방되는 연습>

  • 당신이 좋아하고 또 해보고도 싶은데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을 10가지 적어본다.

 

<소원을 불러내는 연습>

  • 나의 소원은 ______이다. 이 문장을 최대한 빨리 완성해본다. 

 

<과제>

  • 신이 내 편이라는 것을 믿지 못하는 이유는 __ 신에 대한 5가지 불만 / 확신이나 돈 중 하나가 내게 있다면 __을 해보고 싶다는 5가지 바람을 이미지 스크랩북 만들기 / 당신이 꿈꾸는 삶 5가지 적기 / 내가 20살이고 돈이 있다면 ___ 해보고 싶다. 해 보고 싶은 모험 5가지 적기 / 내가 65살이고 돈이 있다면 __을 할 것이다. 미뤄둔 즐거움 5가지, / 내가 나 자신을 업신여기는 방식 10가지는 __이다. / 지금은 없지만 갖고 싶은 10가지 품목은 ___이다. / 나의 창조성을 방해하는 것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__이다. / 창조성이 막혀 있는 채로 머물러 있는 내게 주어지는 대가는 ___이다. / 창조성이 막혀 있다며 내가 비난하는 사람은 ___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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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0일 금요일 오전 11:18 WEEK 6. 풍요로움을 되살린다

 

얼마 전, 나에게는 갖고 싶은 책이 생겼다.  <#신과나눈이야기 (합본)>로 40,000원이었다. 당장 구매할 수 있었지만, 그것은 예측하지 않은 소비였기에 잠시 스스로 멈췄다. 

그러다 #좋은문화병원 에서 진행하는 임산부 대상 독후감 공모전을 알게 되었다. '응모해 봐야지' 하다 시간은 그저 흘렀고, 나는 결국 마감 당일, 마감 30분 전에 그 공모전을 떠올렸다. '이미 늦었어' 라고 하며 포기할 수 있었지만, '그냥  해보자! 즐기며! 혹시 모르잖아.' 란 생각으로 후르륵 써서 냈다.

그 결과, 엊그제 3등이란 예상치 못한 결과를 전해 받았다. 상품은 <5만원 문화상품권>. 그 결과를 보고서, 나도 모르게 씨익 웃을 수 밖에 없었다. 동시성(#synchronicity ). 딱 신과 나눈 이야기를 사기에 적합한 금액이었다. 그리고 남은 만원으론 아들이 얼마 전 사달라했던 시리즈 책 3권을 사면 딱. 

아, 이토록 신은 장난꾸러기이다. 

이런 흐름은 삶의 곳곳에서 발견된다. 출산 한 달 전, 나는 일을 하지 않을 50여일의 수입, 지출 예산을 다 짰다. 일을 하지 않아도 굴러가도록. 그러나 그것은 다소 타이트했다. 그래도 일상이 굴러감에 감사하며 넘어갔던 나였다. 

그리곤 몇 주 전 재미난 일거리들이 들어옴을 보았다. 어딘가에 원고 실기, 어떤 리포트에 의견 드리기 등. 역시 삶이란 내 의지로 최선을 다하되 늘 열어두면 재미난 일이 벌어지는 것이란 생각에 웃음이 났다.

#라이프코칭 #라이프코치 #셀프코칭 #아티스트웨이 #줄리아카메론 #풍요로움을되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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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와 닿은 문장 수집

<창조주는 언제나 내 편이다>

  • "넌 많은 것을 갖고 있어. 그것을 찾아"라고 속삭이는 영혼 속 작은 음성은 듣지 못한다. (p.193)

  • 이번 주의 모닝 페이지에는 당신이 믿고 있는 신과 믿고 싶은 신에 대해 써보자. (p.194)

  • 예술을 한다는 것은 할 수 있을 때 뭔가를 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그것은 '지금' 당신의 하루를 즐기는 것에서 시작된다. 그것은 자신에게 작은 위안과 휴식을 제공하는 데서 시작된다. (p.196)

  •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것이란 곧, 정말 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자신이 하게 되어 있는 것을 할 때, 돈이 따라오고 새로운 길을 향한 문이 열리며 자신이 유용한 존재임을 느낀다. 그리고 마침내 일이 놀이처럼 느껴진다. (p.197)

 

<작지만 확실한 사치의 즐거움>

  • 그렇다면 무엇이 우리에게 참된 즐거움을 줄까? 이것이 바로 사치와 관련된 질문이다. (p.200)

  • 창조적 생활에는 자신을 위한 사치스러운 시간이 필요하다. (p.202)

 

 

<창조적인 사치를 위한 연습>

 

<돈 강박증에서 벗어나는 연습>

 

<과제>

  • 돌 5개 / 꽃 5개 모으기 / 청소하기 / 뭔가 창조하기(요리) / 5명 친구에게 엽서 보내기 / 기본원칙 읽기 / 청소하기 / 생활의 새로운 흐름 받아들이기 / 경제적인 면 변화 마주하기

 


2020년 11월 27일 오후 2:28 WEEK 7 연대감을 회복한다

 

 

질투를 하기 좋은 시절을 보내고 있다. 신생아와 보내는 이 시절을 나는 오래전부터 준비해 왔다. 소위 겨울이란 인생의 계절로, 고요하게 침잠하는 시기일 거란 것을 첫째 육아를 통해 알았기에 미리 준비해 왔다. 그래서인지 8년 전보단 덜 흔들리고, 덜 가라 앉고, 크게는 평화롭고 고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체적인 한계(잠의 부족, 자유의지 미표출 등)를 이유로 때때로 찾아오는 가라앉는 감정들은 우연히 만난 온라인 세계의 어떤 현상들을 보며 요동치기 딱 좋다. 

 

이번 7주차 '연대감을 회복한다'에서의 연대감은 내 안의 어떤 나 자신과의 연대를 의미하는 느낌이 든다. 나 자신과 손 잡고 잘해보자 하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나는 나 자신에게 다시 손을 내미는 느낌을 가져본다. "괜찮다. 서두를 필요 없다. 다만 네가 가고자 하는 길, 네가 설명할 순 없지만 왠지 끌리는 그 길에 대해서 잘 기록하고 마주하고 있으렴. 그러다 보면 자연스레 삶이 그 길을 열어줄 터이니."

 

+ 어제 7번째 #코칭스터디 시간에서는 진행에 있어서 새로운 장면이 있었고, 얼결에 30분 정도 진행을 하게 되었다. 뭔가 즉흥적으로 하는 것이 서툰 나의 기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나는 MBTI에서 J가 단연 높은 사람), 흐르는 대로 진행을 했고, 그것이 평화로웠다. 힘을 빼고도 무언갈 할 수 있는 내가 점점 더 되어야 겠다는 깨달음이 있었던 어제 저녁. 참여자들의 이야기들이 하나하나 내 가슴에 남아 그 다음 영감을 불러일으켜준다. 나의 샘물 같은 코칭스터디에 감사하며

 

#라이프코칭 #라이프코치 #셀프코칭 #아티스트웨이 #줄리아카메론 

 

 

 

 

나에게 와 닿은 문장 수집

내면의 소리 듣기

  • 새로운 무엇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대신 자신의 내부에서 울려나오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p.209)

  • 우리의 표현은 자신이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그 표현을 밖으로 드러내는 통로일 뿐이다. (p.209)

  • 어떤 사람들은 창조적인 영감의 흐름을 항상 방송되고 있는 온갖 종류의 라디오 전파에 비유하기도 한다. 연습을 거쳐 우리는 원하는 주파수를 찾아내는 법을 배운다. (p.211)

 

완벽주의라는 걸림돌

  • (완벽주의자는) 일을 즐기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그 결과를 저울질한다. (p.213)

  • 그는 어디로 가고 있을까? 아무 데도 가지 못한다. (p.213)

  • 우리가 할 수 있고 또 볼 수 있는 한도 내에서 항상 최선을 다하는 것, 그것이 중요하다. (p.214)

 

자신의 한계와 위험

  • 창조성 회복은 생각만 하지 않고 행동으로 옮기는 능력에 달려 있다. (p.214)

  • 우리는 뭔가를 잘하기 위해서 처음에는 잘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 (p.215)

  • 위험은 그것을 감수한다는 것만으로도 할 만한 가치가 있다. 자신의 한계를 확장하려면 뭔가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것이 필요하다. (p.217) + "완벽하게 하지 않아도 괜찮다면, 나는 ___을 하겠다."

 

질투는 내 꿈을 알려주는 지도

  • 질투심은 나도 하고 싶지만 행동으로 옮길 용기가 없는 어떤 것에 대한 두려움의 가면이었던 것이다. (p.218) 

  • 하지만 자신의 꿈을 위해 행동하는 순간, 비로소 거기에는 단 한 자리가 아닌 모두를 위한 자리가 있음을 알게 된다. (p.219)

 

질투심을 창조적 에너지로 승화하는 연습

  • 활동) 이름 + (질투심이 나는) 이유 + (질투심) 해독을 위한 행동

 

창조성을 발굴하는 연습

  • 어렸을 적에 나는 ___ 활동하기! 

 

과제

  • 주문 외우기(나 자신을 보물처럼 대하면-) / 음반 하나 끝까지 듣기 / 신성한 공간에 가서 침묵 음미하기 / 집에서 근사한 향기 나게 하기 / 가장 좋아하는 옷을 입어보기 / 마음에 드는 양말 사기 / 콜라주하기 / 좋아하는 영화 꼽아보기 / 즐겨 읽는 기사 보기 / 콜라주 간직하기 (비전보드!) 

 

 


 

2020년 12월 4일 오후 5:49 WEEK 8 의지를 되찾는다

 

참 신기하지, 하나의 문을 열면 또 다른 문이 열린다. 15차 #코칭스터디 책인 #아티스트웨이 를 만나며, 그 기간 동안 한 코칭고객분과 #상처받지않는영혼 (마이클 A. 싱어) 책을 읽게 되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마이클의 다른 베스트셀러 #될일은된다 까지 손이 닿게 되었다. 스터디 시간에도 나누었지만, <될 일은 된다> 책은 #칼융 이 말한 #동시성 개념에 대해 책 전체가 완전히 말하고 있다. 아이를 모유수유하는 순간마저도 너무 재밌어서 책을 놓지 못했고, 단숨에 다 읽어갔다. 

 

그리고 그 책에서 소개 된 #요가난다영혼의자서전 이란 책에 또 손이 뻗었다. 동시다발적으로 #아티스트데이트 에서 만난 #신과나눈이야기 영화의 원작 책에도 손이 뻗었다. 손이 뻗으려는 그 찰나, #좋은문화병원 에서 독후감 공모전 당선에 대한 답례로 보내준 문화상품권이 오늘 집에 도착했다. 바로 교보문고 어플에 들어가서 주문완료. (지인들에게 #알라딘이북 서비스를 추천 받아 다운로드 받아두었지만, 이 두 책은 소장해야 한다는 느낌으로.)

 

삶이 내게 말을 걸어온다. 무언가 행동해야 할 때임을 말해준다. 그것은 보통 내 안의 울림, 영감, 직관이란 이름으로 글 위에 써지기도 하지만 주변 사람의 입을 통해 오기도 한다. 이번 주는 퍽 흥미로운 한 주 였다. 매일 새로운 제안의 연락을 받았다. 그 연락들을 열거해 놓고 보니 내년의 삶의 방향성이 언뜻 보이는 듯하다. 그리고 나는 안다. 그것을 해낼 수 있는 힘들이 오늘 하루 단 5분, 30분, 40분 틈틈히 쪼개서 해낸 나의 아주 작은 행동에의 실천(루틴)에 있음을. 오늘도 나는 코칭컨텐츠를 구상했고, 운동을 했으며, 이렇게 짧은 글쓰기도 한다. 내일은 기다리던 #이메일코칭 데이. 어느 덧 이렇게 나의 50일 휴지기도 서서히 마무리 되어가고 있다. 

 

#라이프코치 #라이프코칭 #셀프코칭 #아티스트웨이

 

 

내게 남은 문장들 모음

<예술적 생존에 이르는 길>

  • 패배를 견디고 극복하려면 우선 그것을 인정하고 다른 사람들과 아픔을 나누어야 한다. (226)
  • 우리 내면의 아티스트는 진실한 비판을 받았을 때는 상처받지 않는다. 진실한 비판은 오히려 아티스트를 자유롭게 한다. (227)

<아티스트의 싹을 자르는 지식인들>

  • 아티스트의 명성을 좌우하는 것은 어쩌면 재능이 아니라 용기이다. (231)

 

<패배를 가장한 승리>

  • '이건 될거야. 한번 해봐야겠어'라고 말하는 조용하고 작은 목소리를 신뢰하라. - 다이앤 매리차일드

  • '이 패배가 나에게 무엇을 주려 하는 것일까? 내 작품의 어디가 잘못됐다고 지적하는 것일까?' 이 질문의 대답에 당신은 아마 깜짝 놀라며 자유로워질 것이다. (235)

  • "공을 잡으려면 공을 잡기를 바라야 한다네." 영화감독 존 캐서비티스는 젊은 감독에게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 "왜 이렇게 일이 잘 풀리지 않을까?" 하고 한탄하는 대신 "어떻게 하면 될까?" 라는 질문을 했기 때문에 (236)

  • 나는 패배를 거듭한 후에 "왜 내게 이런 일이 생겼을까?" 대신 "다음에 무엇을 할까?"라는 질문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다음에 필요한 게 뭐지?"라고 자신에게 물을 때마다 그저 그에 따라 앞으로 나아갔다. 그러면서 나는 일에 탄력을 불어넣는 열쇠는 자신에 대한 신뢰와 선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237)

 

<나이와 시간의 벽>

  • 내 마음을 두드리는 문장: "내 몸매가 20년 전만 같아도 재즈댄스를 배우러 다닐 텐데" -> 둘째 육아중이지만, 몸에 대해서 핑계보다는 행동을 해본다면 내 삶은 어떻게 달라질까? 

 

<단계 밟기: 극적인 성공이란 없다>

  • 단계를 밟는다는 것은 준비 없이 높은 단계로 건너뛰기보다는 그전의 낮은 단계부터 하나씩 처리하는 것을 의미한다. (244)
  • 매일 이런 행동을 하겠다고 자신과 약속하는 것이 바로 단계를 밟는 것이다. (245)
  • 창조성이 막힌 대부분의 사람들은 ..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사소한 단계들을 하나씩 밟아가는고역을 치르기보다는 가끔씩 일어나는 깜짝 놀랄 만한 도약을 좋아한다. 단계를 밟는다는 것은 자신이 갖고 있지 못한 것에 대해 불평하기보다는 자신이 가진 것을 도구 삼아 일해야 한다는 뜻이다. (247)
  •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일이 일을 낳는다는 것이다. 작은 행동들이 쌓이면 더 큰 창조적인 삶을 누릴 수 있다. (248)

 

+ 어린 시절의 상처를 치유하는 연습

+창조적 자아의 선서

+과제: 목표 찾기 (요 부분 모닝페이지에서 해 봐야지) ./ 새로운 어린 시절 상상하기 / 내 색깔 정하기 / 당신이 차마 못하는 일 5가지 적기 / 자신의 스타일 찾기 / 이상적인 하루 만들기 / 가상의 이상적인 하루 만들기 / 이상적인 하루에서 즐거운 일 한 가지를 골라보기

 


 

2020년 12월 11일 금요일 오후 11:33 WEEK 9 동정심을 되살린다

 


이번 한 주 동안 나는 '두려움'에 대해 묵상하는 주간을 가졌다. 누군가가 '아무래도 그런 것은 두렵겠지?'라고 내게 무심코 던진 말이었는데, 나는 그것을 가슴에 두고서 여러 차례 곱씹었다. 

결국 나는 나의 가장 밑마음에 있는 감정은 그 사람이 말한 그런 종류의 두려움이 아닌, 내가 살고자 하는 삶의 모습인 순종(surrender), 내어맡김이란 태도 지향점에서 멀어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었다. 그리고 살펴보니, 나는 또 내 삶을 내가 살아보려 하고 있었다. 융이 말하는 작은 자아(self)가 몸부림치는 모습 같았다. 더 큰 자기(Self)에 대한 신뢰가 필요하구나, 나를 만든 창조주에 대한 신뢰가 필요하다는 것을 깊게 깨달았다. 

*어느 덧 #아티스트웨이 스터디의 2/3가 지났다. 9주차다. 모닝페이지를 읽는 주간이다. 어떤 통찰이 일어날까 설레인다. 

 

 

두려움의 치료제

  • 그러나 시작하지 못하는 것을 게으름이라고 표현해선 안 된다. 그것은 두려움이다. (259)
  • 위대한 작품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결국 어떤 작품도 만들어내지 못하는 것이다. (260)
  • 무엇보다 맨 먼저 해야 할 일은 아주 작은 것이라도 일단 시작하겠다고 결심하고 걸음마를 떼는 것이다.
  • 두려움의 치료제는 단 하나, 바로 사랑이다. 사랑으로 당신의 아티스트가 갖고 있는 두려움을 치료해야 한다.자신을 윽박지르지 말고 스스로에게 잘 대해주자. 그리고 지금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게으름이 아니라 두려움이라는 것을 인식하자. (261)

열정이라는 삶의 에너지

  • 여느 놀이친구들처럼 오랫동안 사이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게 하는 것은 의무가 아니라 즐거움이다. (262)
  • 우리의 어린 아티스트가 즐겁게 뛰놀도록 하는 최고의 방법은 노는 것처럼 일하는 것이다. 

창조성의 유턴

  • 모든 일에는 유턴의 시기가 있음을 잊지 말자. (266)
  • 창조성의 유턴의 시기가 다가오면 "이 상황에서 내가 누구에게 도움을 청할 수 있을까?"라고 자신에게 물어보고 기꺼이 도움을 구해야 한다. (269)

장애물 헤쳐나가기

  • 1) 이제부터 하려는 일에 관한 불만(분노)를 적는다. 2) 내면의 아티스트가 계획된 일이나 함께 일할 사람들에 대해 무엇을 두려워하는지 적는다. 3) 위에 쓴 것이 전부인지 자신에게 물어본다. 4) 이 일을 하지 않으면 어떤 이득이 있는지 자신에게 물어본다. 5) 일종의 계약을 한다. "좋아. 창조성아. 네가 질을 맡아. 양은 내가 맡을게." 계약서에 서명하고 벽에 붙여둔다.

 

 

 

이 사이에 아이를 낳고,

반백일 길러낸 창조의 여정이었다. 

 

 

 


 

2021년 1월 19일 화요일 오후 9:38 WEEK 12. 신념을 회복한다.

 

한 고객과 여러 세션을 거쳐 작업을 해나가다보면, 결국 맞닿는 지점은 그 고객의 자신에 대한 '신념'에 대한 부분이다. 아주 깊은 부분에 자리 잡은 자기 자신에 대한 신념, 그 해석은 그 사람의 삶을 좌우한다. 대부분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특정 영역에 대한 부정적인 신념이 발견된다. 그리고 그것에 대해 깊이 마주하고 다시 재정립하는 것이 #라이프코칭 에서의 핵심 중 핵심이다. 

 

나는 올해 '몸'에 대해 집중하고 있다. 제15차 #코칭스터디 #아티스트웨이 에서의 창조성계약문장 역시 <내 삶의 두 번째 생명 창조의 여정을 애씀없이 흐름대로 자연스럽게 경험한다>였다. 그렇게 지난 10월 중순부터 오늘날까지 이 문장으로 매주 스스로를 돌아보았다. 나는 그렇게 둘째 아들을 잘 창조(출산)했고, 약 80여일 잘 길려내며 그 흐름을 경험하고 있다. 이 여정에서 가장 격동적인 변화를 겪은 것은 몸이었다. 임신 후 약 15kg 증가했던 나는 이제 4kg 감량만을 남겨두고 있다. 흥미로운 것은 이러한 출산(창조) 여정 중 (그 책도 코칭스터디에서 다룬 '베스트셀프' 책을 통해) 운동에 대해 습관을 진하게 들일 수 있었고, 출산 후에도 #샤인킴홈트챌린지 에 참여하며 몸과 진하게 만나고 있다. 진하게 만날 수록 나는 내 안의 깊은 부정적인 몸에 대한 신념과 마주한다. '이렇게 해 봤자, 안 변할거야. 그렇게 쉽게 변할 거였으면 진즉에 변했지. 지난 17년간 못했는데 지금이라고 할 수 있을까? 에이, 안 돼.'와 같은 내 안의 깊은 신념들. 

 

그렇게 오늘도 아이를 재워두고 오늘의 홈트영상을 켜서 늘 그렇듯 운동했다. 그러다 문득 잊었던 기억이 온 몸을 스치고 지나갔다. 그 장면은 바로 여중 다닐 때, '무용'시간이었다. 그 때 흘렀던 음악, 그 때 즐겁게 임했던 내 몸과 마음, 친구들과 함께 무용하는 숨소리, 몰입의 에너지 등이 온 몸에 기억으로 타고 흘렀다. 또 이어진 기억. 초등학교 고학년 무렵인 것 같다. 교회 성탄절 예배 중 연극 공연, 스쿠르지 주인공 역할로 동그란 까만안경에 흰 수염을 붙인 내가 무대에서 대사를 하고 있다. '아! 나에게도 그토록 내 몸과 즐겁게 노닐던, 그 어떤 한계도 없이 몸과 조화롭게 어울려 삶을 살아내던 시절이 있었다.'

 

무언가 얇은 유리막이 깨지는 느낌. 나에게도 내 몸과 잘 지내고, 그 몸의 가능성을 다 쓰며 살아가던 시절이 있었다는 긍정적인 기억. 아마도 그 기억은 내가 홈트를 꾸준히 하며 스스로에게 '노력'으로 정성을 보여주지 않았다면, 내 자신이 나에게 회상시켜주지 않았을 기억이리라. 너무나도 반가운 기억들 소중하게 몸에 다시 담았다.

 

우리는 언젠가 해야지 하며, 자신이 직감적으로 지금 다뤄야 할 것이라고 느끼는 것을 미룬다. 그렇게 미룸으로써 얻는 효용가치는 무엇일까. 그리고 그것은 정말 자신에게 유익일까. 우리 자신은 안다. 지금 내가 무엇을 다룰 때인지, 삶에서 어떤 순간들을 지나고 있는 때인지. 나는 그렇게 다시 한 번 올해는 '몸'에 대한 작업이 필요한 때구나라 깨닫고, 몸에 대한 부정적인 신념을 꺠뜨린다. '아니, (무식하게) 꾸준히 하다보면 몸은 정직하게 변화할 거라 믿어' 이 문장을 채운다. 

 

 

창조적 존재인 자신에 대한 신뢰

  • 창조성에는 신념이 필요하다. 신념에 필요한 것은 통제를 포기하는 것이다. (p.324)
  • 우리는 자신에 대한 신의 의지와 자신의 내면의 꿈이 일치한다는 생각에 익숙지 않다. ... 신화학자 조지프 캠벨은 "자신의 행복을 좇으라. 그러면 전에는 문이 없던 곳에서 문이 열린다"고 했다. (325)

 

창조성의 신비

  • 창조의 통로인 우리는 어둠을 신뢰할 필요가 있다. ... 빵이나 케이크가 구워지려면 어둡고 안전한 오븐 속에서 충분한 시간 동안 있어야 한다. (328)

 

활동하는 상상력

  • 나는 시나리오 작가반 학생들이 고작 제2막을 쓰다가 글이 막혀 쩔쩔맬 때면, 집에 가서 바느질 같은 집안일을 해보라고 이야기하곤 한다. 
  • 우리는 노는 법을 배워야 한다. (329)

 

현재로부터의 탈출

  • 탈출속도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충고자를 두는 법을, 회의주의자들 사이에서 조용히 움직이는 법을, 동지들끼리만 계획을 이야기하는 법을, 신중하게 동지를 가려내는 법을 알아야 한다. ... "그들은 너를 가만두지 않을 거야. 잘 기억해둬 네 목표를 세우고 경계선도 확실히 그어놔." 

과제: 2. 요즘 주저하고 있는 일은 없는지 살펴보자. 미룸으로써 얻는 대가는 무엇인가? 숨어 있는 두려움을 찾아내보자. 

 

 


 

2021년 1월 28일 목요일 오전 3:04

제15차 스터디 '아티스트웨이(10/15-1/21)'를 마치며

 

#모닝페이지 (#자기대화일지 )를 작성하고 나서 저도 모르게 카카오톡에 인증글을 올리려는 제가 있습니다. 그만큼 지난 4개월 간 20여명의 멤버들이 함께 나아간 그 습(習)이 몸에 베어 있나봅니다. #아티스트웨이 스터디 시작과 함께 오랜만에 정기구독 신청한 #싱글즈 가 도착해 커피 한 잔과 함께 #아티스트데이트 하고서도 그 느낀 점을 또 그 멤버들과 나누고 싶어진 거 보니 참 정들었었구나 싶습니다.

 

이렇게 코치들을 대상으로 스터디를 오픈하고 닫고 하며 여러 경험을 합니다. 그 중에서도 #아티스트웨이 처럼 긴 스터디에서의 여운은 다른 스터디와는 또 다르지요. 각자 지향했던 창조성 문장을 다시 읽어보며 결국 그것에 조금씩 다가갔던 멤버들을 마음에 품어봅니다. 

 

제가 더 얻은 것이 많았습니다. (지금까지 모든 스터디들이 그랬지만) 덕분에 둘째 출산이란 '창조'와 그 회복의 여정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고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간 그 '온화하고, 따뜻한, 안전하고, 편안했던' 우리들의 분위기. 기억하고 힘을 얻어 잘 살아갈게요. 감사합니다. 

 

- 우리 모두 '코치'니, '코치'로서 같이 생각해보아요. 무엇이 그러한 (우리가 경험한) 분위기를만들었을까요?

- 항상성. 스터디 종료 후 이전으로 돌아가려는 나 자신 마저 수용해주세요. 그리고 90일 후 다시 F/Up에서 만나요. 저도 복근 잘 만들고 있을게요. 

- 다음에 대면으로 만날 때, 소고기 사 드릴 만큼 돈 많이 벌어두겠습니다. 제 사랑의 바나나우유 받아주신 여러분들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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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에 대해 함께 공부하나요?"
스터디 교재: <아티스트 웨이: 나를 위한 12주간의 창조성 워크숍>, 줄리아 카메론 지음, 서울: 경당


스터디 교재 선정(추천) 이유: 10여년 전 제 삶을 크게 전환시킨 몇 권의 책 중 한 권이 바로 이 책 '아티스트 웨이'였습니다. 이 책은 저라는 한 개인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의 삶을 전환시켰지요. 2020년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이 시기에, 이 책을 선택한 것은 각자의 분주한 삶을 내려놓고, 각자 내면의 자기 자신과 만나는 기간을 갖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코치로서 여러 훈련이 필요하지만 그 중에서도 단연코 자기 자신의 내면과 만나는 훈련은 매우 중요합니다. 자신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수 없는 사람은 타인의 내면과도 연결되기 힘듭니다. 2020년을 마무리하는 차원에서 '아티스트 웨이' 12주를 함께 하면 어떨까요?

 

 

 


 



"어떤 방식으로 공부하나요?"
스터디 진행 일정과 진도 계획
: 기간 중 <매주 목요일 21:00-22:30(+23:00)에 Zoom 화상>으로 진행합니다. 

1) 10/15(목): 창조성 회복을 위한 기본 원칙 & 기본 도구: 모닝 페이지와 아티스트 데이트  

2) 10/22(목): 1주 _ 안정감을 되살린다
3) 10/29(목): 2주 _ 정체성을 되찾는다
 
4) 11/5(목): 3주 _ 힘을 회복한다
5) 11/12(목): 4주 _ 개성을 되찾는다
6) 11/19(목): 5주 _ 가능성을 되살린다
7) 11/26(목): 6주 _ 풍요로움을 되살린다

8) 12/3(목): 7주 _ 연대감을 회복한다
9) 12/10(목): 8주 _ 의지를 되찾는다
10) 12/17(목): 9주 _ 동정심을 되살린다

 

12/24(목) - 크리스마스 이브 (휴식)
12/31(목) - 2020년 마지막 날 (휴식)

11) 1/7(목): 10주 _ 자기보호에 힘쓴다
12) 1/14(목): 11주 _ 자율성을 되살린다
13) 1/21(목): 12주 _ 신념을 회복한다 

이번 스터디는 총 13회의 만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스터디 진행 방식:

* 스터디 참여인원이 확정되면 스터디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일시적으로 <카카오톡 단톡방>을 개설하고, 스터디 기간 중 소통을 해당 단톡방을 통해 일괄적으로 소통합니다.

* 스터디는 <100%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Zoom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가급적 화상으로 참여하는 것을 스터디 다이나믹스(역동)을 위해 권합니다. 이는 진행자(퍼실리테이터)가 운영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 각 날짜에 해당하는 책의 내용을 미리 읽고 와서, 진행자의 안내에 따라 각자의 생각, 배움을 나눕니다. 

* 스터디 멤버들이 함께 진행자, 발제자 역할을 자원하여 진행합니다. 이 때, 제12차 코칭스터디부터는 상/하반기 안내자 Pool을 따로 모집하여 제가 아닌 진행자 Pool 속 코치(퍼실리테이터)분들께서 진행하시고, 저는 참여하면서 전문자료가 필요하거나, 답변, 사례가 요구될 때 다양한 방식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저는 진행자분들을 수퍼비전 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 스터디 페이백 제도 안내: 본 코칭스터디에는 페이백 제도가 있습니다. 모든 스터디에 출석하여(100% 출석) 정상적으로 참여 시, 내신 스터디 참가 비용 '전액'을 페이백(100% 환불) 해 드립니다. (참여한 횟수만큼 페이백이 아닌, 100% 참석시에만 페이백이 적용됩니다.) 삼시옷 수련공동체 안에서는 공부를 제대로 하신 만큼 성장할 수 있습니다.  
ㄱ. 화상 참여를 지향합니다 
ㄴ.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음성 참여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ㄷ. 단, 듣기로만 참여하는 것, 진행자의 진행에 있어 아무런 코멘트(목소리, 채팅 등)가 즉각 없는 것이 확인될 경우 출석으로 체크되지 않습니다. **12차 스터디부터 적용 

[추가사항] **12차 스터디 3주차부터 
특수 경우: 지각(늦게 참석), 2020 하반기 온라인 코칭스터디 진행자 4분과 합의 결과 

- 지각 기준(전체 스터디 시간-90분 중 최대 30분까지 지각 인정),  
(1) 사전에 상황 공유하고(가급적 하루 전), 늦게 들어와서라도 참여 후, 해당 장 읽은 소감(특히, 나누는 주제 중심으로)을 카톡에 남긴 경우 -> 출석 체크 (단, 최대 2회까지) 
(2) 사전 공유 없이 30분 이상 지각 시, 출석 체크 X


* 스터디 참여의 제재 가능성: 스터디 도중 drop(어떠한 이유 없이 참여를 더이상 하지 않는 참여자)하는 것이 2회 이상 될 경우, 앞으로 해당 스터디 참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신청할 때, 자신의 상황, 동기를 스스로 잘 점검해주세요. 

 

 

 

 


 

 

 

"어떻게 하면 함께 할 수 있나요?"
* 스터디 신청 대상: 코칭(셀프코칭)에 관심 있는 누구나 선착순 15명

ㄱ. '삼시옷' 멤버십 기간 중인 멤버들(제게 3Cs I Basic을 이수하였거나, 그룹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이수한 분 중 상/하반기 삼시옷 멤버십을 신청하신 분들) 기준 최대 9명, 
ㄴ. 멤버십과 무관한 외부 참여 희망자를 최소 3명-최대 6명으로 구성합니다. 
ㄷ. 더불어 진행자 Pool 속 코치(퍼실리테이터) 분들은 자신이 진행자인 6개월 기간 동안 모든 스터디에 필참합니다. 진행자분들도 다른 참여자분들과 똑같은 신청방법(구글 doc) & 페이백(100% 참석)에 적용됩니다.

 

진행자 수는(현재 2020년 하반기 4명) 15명 전체 인원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최대 14-20명 내 인원으로 스터디를 진행할 생각입니다. 



* 스터디 신청 방식: 구글 Doc 작성 (선착순으로 15명까지 받고, 16번째 분부터는 '대기' 혹은 '참가가 어려움'에 대해 안내드릴 것입니다.)

관련 링크:  forms.gle/SPpPMDyvCAds8ABr7
링크 오픈일: 2020-10-09(금) 오전 9시 (전날 13차 스터디 종료 기준)

구글 Doc을 링크를 누르셨을 때, 응답받기가 마감(종료) 되었단 메시지가 뜬다면, 마감된 것입니다. (본 스터디는 구글 Doc 신청서 제출 선착순을 기준으로 마감합니다)

신청지 작성 후, 참가 비용 입금 하면 신청 완료. 신청 완료되신 분들은 확인 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 스터디 참가 비용: 130,000원 (10,000원/회 * 13회 기준, 만 3개월)  *12차 스터디부터 변경된 원칙 참조.
* 입금계좌: 신한 110-348-598909 홍성향 (삼시옷 전용계좌)

현금영수증은 스터디 특징 상 '페이백(100% 스터디 참여 시, 전액 환불제)제도'가 있으므로, 스터디 마지막 날, 페이백 받으실 분들에게 환불 후, 페이백을 받지 못한 분들에게 현금영수증을 발행해드립니다

+ 2020 하반기 삼시옷 멤버십 멤버: 20% 할인가 적용 (104,000원)
(제게 교육을 이수한 분도 멤버십의 멤버(6개월, 현재 2020 하반기 삼시옷 멤버십 멤버)이 아닐 경우, 20% 할인은 없습니다. 20% 할인의 의미- 실습도 꾸준히, 6개월 간 해보시려고 결심하시고 삶에서 하시려는 분들을 격려하는 차원)

+ 그룹 코칭수퍼비전 3기(8/8-10/31) 참여 멤버: 20% 할인가 적용 (104,000원)
(제가 진행하는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듣고 있는 기간 중 진행되는 스터디에 한해 적용) 이번 13차 코칭스터디에 해당함 


 


 

 


코칭스터디 관련 Q&A

* 꼭 책을 구매해야 하나요? : 개인의 선택입니다. 어떤 선택을 하시든 해당하는 날짜에 미리 해당 진도를 정독하고 참여하시면 됩니다. 

* 코칭 교육을 꼭 받은 사람만 참여할 수 있나요? : 기본적인 코칭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므로, 가급적 기본 코칭 교육을 1개 이상 들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스터디 때 할 나눔에서 코칭용어를 주로 쓰면서 대화하기 때문입니다.

* 기타 궁금한 것은 제 이메일 (heeso@artistcoach.co.kr) 로 연락바랍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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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10.09 13:00 홍성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6명 가능합니다. (2020-10-09 오후 1시)

 

 

 

어느 덧 15번째 코칭스터디를 진행하고 참여하고 있지만, 이번 14번째 스터디는 단연코 무언가 달랐습니다. 그게 뭐였을까. 어제 스터디 전체 종료 후, 몇 번 곱씹었어요. 그리고 얻은 것은 어제 스터디 중 말씀드린 것처럼, <함께 하는 힘>에 있었다 입니다. 코치들이 모여있는 그룹은 여타 다른 관계들보다 조금 더 우호적인 것은 사실입니다만, 모든 코치들의 모임이 이렇지만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럼 우리는 무엇이 달랐을까요. 

 

여러분들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안전지대(safe zone)'였습니다. 따라가는 데 있어 조바심이 든다. 막막하다. 잘 안 된다는 각자의 경험들도 나눌 수 있는 자리, 내가 하다보니 이런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이런 생각이 든다. 자신의 아이디어를 마음껏 말해도 지지 받을 수 있는 자리. 자신만의 속도에 맞추어 무엇인가 해내어도 그것에 진심으로 인정, 격려 해 줄 수 있는 자리를 여러분 모두가 만들어 내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어디로 가게 될까요. 각자 다르게 흐르던 16명 코치들의 삶의 선이 잠시 5주 간 겹쳐져서 접점에서 만나 삶을 나누었습니다. 이제는 다시 각자의 길을 갈 때겠지요. 그래도 우리는 이 곳에서 얻은 힘을 (어제 나누었듯) 잘 알고 있고, 그 힘으로 그 다음을 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제서야 전원을 끌 때입니다. 지금까지 제가 해 온 것들을 내년 1월부터 할 진정한 리부트를 위해 정리해왔습니다. 저 역시 여러분들 덕분에 제대로된 코치로서, 코칭비지니스의 새로운 10년 리부트에 대한 실행을 5주간 해 올 수 있었어요. 끝인 건 알지만, 끝이 아님도 알아요. 우리 어떤 방식으로든 또 연결되며 함께 살아가요. 

 

함께 할 수 있어, 진짜 좋았습니다. 모든 코치님들! 

 

2020-10-21 홍성향 드림  

 

#라이프코치 #라이프코칭 #셀프코칭 #코칭스터디 #스터디후기 #김미경의리부트 

 

 

 

 


 



1. 전체 스터디의 진행 흐름 개요

 

1주차(9/22): 
- 스터디 관련 오리엔테이션(진행 방식) 
- 스터디 기간 중 나눔할 '셀프코칭모델(D-A-C)' 나눔
삶의 바퀴 - 코칭 비지니스 ver. 
- 1년 후, 나의 코칭비지니스 모습 그리기(2분)
- 각자의 5주 간 리부트 관련 목표 세우기

2주차 (9/29): 
- 스터디에 참여하는 목표에 정렬하기
- 디지털에 익숙해지기: 줌 채팅방 & 화면에 글 남겨보기(목표 새기기)
- 자신의 목표와 지난 한 주 셀프리뷰
- + '엘리베이터 스피치

3주차(10/6):

- 각자의 리부트 목표 대비 현재 경험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 (1) 
<3-4주차 사이 특별과제: 1:1 피어코칭으로 각자의 리부트 목표와 관련한 이야기 나누기> + 카톡 사다리 타기


4주차(10/13): 

- 각자의 리부트 목표 대비 현재 경험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 (2) 
<4-5주차 사이 특별과제: 지난 5주 간의 경험을 1페이지로 정리하기, 후기 설문지 작성하기>

 

5주차(10/20): 

- 각자의 지난 5주 리부트 경험에 대한 나눔(1인: 3-5분) : [자료] 각자의 5주 간 목표문장 & 1페이지 정리자료






 

 





2. 참여자들의 후기

Q. 본 스터디를 처음 신청했던 당시, (개인의) 동기/목표는 무엇이었나요? 

 

  • 비즈니스 역량 강화

  • 코칭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데 한 발 더 가까이 갈 수 있었으면 했고, 그 방법으로 SNS에 코치로서의 나를 알리는 작업을 하고 싶었습니다. 

  • 코치님들과 라부트 경험, 나의 콘텐츠 명확화 ,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 "코치로서 코어 컨텐츠찾기, 코치들과의 좋은 영향력"

  • 디지털 접근에 대한 입문

  • 코치들간의 네트워크 형성(맞나요? ㅋㅋㅋㅋ 이래서 기록이 중요합니다)

  • 코치님들과의 네트워크 / 나를 알리기

  • 코치로서 어떤 리부트 환경을 만들것인가? 브랜딩 방향 힌트 얻기

  • 앞으로 유료코칭으로 전환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 파악하고 준비하기위해.

  • 코칭 공부를 놓지 않으려는 마음이 가장 컸던 것 같습니다.

  • 나의 리부트 목표설정과 코치 인프라 형성

  • 리부트라는 책을 계기로 코치로서 새로운 도약을 하는데 아이디어를 얻고싶다는 생각이있었어요. 특히 리부트는 읽다 만 책이어서 함께 읽는다면 더 좋겠다 싶었구요.

  • 내게 존재하는 강점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구상하는 실마리 발견과 당일 스터디 5주간 참가하기

  • "유로코칭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코칭 비즈니스가 무엇인지 잘 모르고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초기 1회기 참여 후 목표: 코치다움, 루틴만들기, 네트워크 형성하기"

  • 코로나로 인해 달라진 시대에 맞춰 어떻게 생각을 하고 일을 대하고 대비를 해야될지 알고 싶었습니다.

 

 

Q. 그 대비 실제 스터디에 참여한 결과/소감은 어땠나요? (실제 경험) 

 

  • 나와는 관련없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었고, 그럼에도 뭔가를 해야할 것 같은 압박감도 있었다. 실질적으로 신청했을 당시만큼 뭔가를 해나갈 수 있는 물리적 여력이 없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하면서 내적 갈등이 일어날 뻔도 했지만 뭔가를 해나가고 있는 이들의 에너지를 공유받는다는 것에 가장 큰 의미가 있었던 것 같다. 뿐만 아니라, 코칭시장의 현주소를 얼핏 들여다보기도 한 것 같아서 그 안의 많은 기회들을 발견하고 아이디어를 얻기도 하는 순간도 있었다. 결론적으로는 하고 싶은 것만 더 많아졌는데 제발 무사히 다 해내는 것이 새로운 목표가 되었다.

  • 스터디를 통해 코치로서의 저를 돌아볼 수 있었고, 또 목표한 것을 한 단계, 두 단계 시행해볼 수 있었습니다. 함께하고 있는 다른 코치님들을 통해 자극을 받고,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또한 그 안에서 제 속도를 점검해볼 수도 있었습니다. 함께하고 있는 분들과의 네트워크 형성도 좋았습니다. 

  • 코치님들과 호흡하면서 리부트하는 힘을 얻었고 스터디 초반에는 나의 체력리부트에 중점을 두었다면 체력이 회복 후 후반 부에는 자연스레 나의 코어콘텐츠를 고민하는 흐름으로 이어져갔다. 지금은 방향성이 잡힌 정도이며 꾸준한 경험과 업로드로 이를 디지털 세상속에 녹이며 다듬어 가는 과정으로 가면 되겠다는 목표가 생겼다. 성실함 속에서  명료하게 나만의 퍼스널 브랜딩이 다듬어 질 거라는 믿음이 생겼다. 

  • "처음엔 조급하고 막막했지만 점차 생각이 정리되고 실행목록이 얼추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가시적으로 아웃풋을 낼만한 것은 없지만 내안의 생각이 정리되고 나아가야할 방향 설정을 완료하였습니다"

  • 일단 시작은 하게 되었고  계속 지속할 마음과 동기가 생겼음  또한 계속 공부하게 됨

  • "코치들의 리부트 스터디에서 얻은 건, 역시 코치님들이네요. 네트워크를 형성한 느낌입니다. 몇 분의 개인적인 통화로 더 깊게 연결된 느낌이고요, 앞으로 함께할 코칭 스터디에서 더 깊은 연결이 기대되어 좋습니다. 
    * 채워진 부분 : 코어컨텐츠 확립(루트인코칭연구소), 코치로서 네트워크 관리(버디코칭으로 개인적 친분 형성, 차후 코치들끼리 스터디 형성), 퍼스널 브랜딩(인스타/블로그 지속적인 홍보), 수익창출(유료 프로젝트 론칭)
    * 계속 해야하는 부분 : 비즈니스 업무적 역량(인스타에 라이프코칭 관련 카드 뉴스 올리기), 코치로서 자기관리(셀프코칭, 홍성향 코치님 자문자답 활용예정), 코칭역량(코칭툴 키트 만들기) 이상입니다. "

  • 그동안의 코치로서의 모든 것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였어요. 많은 생각들과 많은 감정들이 지나간 한달이였습니다. 그 시간 안에서 내가 지금 현재 서 있는 곳이 어딘인지를 알 수 있었고, 원하는 곳으로 가기 위해서 어느 부분에 초점을 맞춰야하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이 부족한지를 알아차리고 그것을 채우기 위해 무엇을 해야한다는 것을 알게 된 덕분에  나아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실제로도 차일피일 미루며 해야한다는 생각만 가지고 있던 일들을 어느 순간 하게 되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적당한 긴장과 압박은 삶의 윤활유가 되더라구요. 한주 한주의 농도와 밀도는 굉장히 높았는데 마지막 스터디를 앞두고 있는 지금은 아쉬운 마음이 몽글몽글~ 제가 느꼈던 압박과 긴장, 찐한 밀도만큼 저에게 남은 게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이런 모임에 초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온전히 즐기고 온전히 받고 온전히 머무르다 가요 ^^

  • "10년 사용한 블로그를 어떻게 현업 코치의 블로그로 보이게 할까가 큰 과제였습니다. 이런 저런 일들로 블로그는 5주 전과 조금도 달라진건 없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불편했지만, 거시적으로 보면 이 또한 나의 브랜딩의 과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금 블로그에 손을 못댈 만큼 다른 일을 하고 있고, 그 일이 코칭관련 일이라는 것으로 현재 나는 브랜딩 중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안도를 느꼈네요. 코치들과 함께 코칭주제가 아닌 책으로 하는 스터디라 신선했습니다. 코치님들과의 네트웍이 생겨서 더 좋네요."

  • "스터디 전체가 5주 동안 깊이있고 깨닮음이 있는 코칭을 받은 것같은 느낌이었다, 나는 지금 어디쯤 와있으며,어디로 가고싶은지,어느정도 성장하기를 원하는지,내 목표를 위해 보완해야할 부분은 어떤것인지를 파악하게 됐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할 지를 선명하게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앞으로 공부하면서 나아가는 길이 쉽지않게 느껴질 때, 이스터디모임에서 가졌던 나 스스로 가졌던 긍정적인 피드백을 기억하며 또 한발 내디딜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을것 같다."

  •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하고 계시는 코치님들을 알게 되고 함께 이야기 나눈 것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삶에 집중하는 일상이 길어지면서 처음 마음과는 달리 많이 소홀했습니다. 그럼에도 몇가지 자극 받은 것들이 있어 그 부분을 잘 정리하여 추후에 이 스터디를 복기하며 활용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혼자서 걸어가는 코치의 길이 막막했었는데 열정적인 모습으로 참여하시는 코치님들께 많은 깨우침을 얻었고 내 안에 웅크리고 있었던 두려움들을 밖으로 밀어내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 코치로서 현재 나의 상태를 확인하고 그 어떤 때보다 나의 코칭과 코치로서의 나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언택트시대에 리부트하는 시나리오라기 보다 내가 바라는 코치다움, 코치의 역할, 일상의 나라는 존재와 코치는 어떻게 연결이 되는지 탐색하는 무수한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좋았습니다.

  • 2주차 스터디에서 설정한 목표대로 당일 스터디 5주간 참가하였고, 그 속에서 인풋(배움)보다 아웃풋(실천, 활동)이 적은 현 상황을 직면하였다. 

  • "지속적인 스터디를 하며 코칭의 역량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나를 알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비전보드와 별보드를 만들어 보며 나의 목표와 네트워크를 시각화 하였습니다. 코치다움을 위해 미라클 모닝, 1일 1산책, 감사 일기 등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코어 컨텐츠는 아니지만 빛 모으기 프로젝트라는 막연한 것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코칭역량에 있어서 툴킷은 사용해보지 않아 잘 모르지만, 이제 알게 되었고, 찾아보고 만들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퍼스널브랜딩, 마케팅은 현재 고객이 아닌 코치들에게 포커스가 맞춰져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코칭 공부를 하며 kac 준비, kpc 준비 하는 분들과 함께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달라진 세상에 대해서 알고 내 생각도 정리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직은 온전하게 정리가 되지 않았지만 이번 스터디를 계기로 무엇을 해야되는지, 무엇이 필요한지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미뤄왔던 블로그를 비롯하여 SNS활동 등을 시작해볼 수 있었습니다. 

  • 달라진 세상에 대해서 알고 내 생각도 정리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직은 온전하게 정리가 되지 않았지만 이번 스터디를 계기로 무엇을 해야되는지, 무엇이 필요한지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미뤄왔던 블로그를 비롯하여 SNS활동 등을 시작해볼 수 있었습니다. 

 

 

 


Q. 본 코칭스터디와 책 내용과 관련하여 자신에게 유익했던 점(코치로서, 개인으로서)은 무엇이었나요? 

 

  • 동기부여를 하는 말들이 상당히 많았다. 그리고 소비자 입장을 들여다볼 수 있는 표현들? 코로나 상황, 디지털과 기술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상황, 그 상황을 바라보는 각계각층의 시각과 심정들, 그것을 나누고 있는 코치들의 입장 등등 그런 것들이 내게는 모두 아이디어었다. 또한 코치가 이런 스터디를 운영함에 있어서의 어떤 운영 방식, 코멘트, 분위기 조성, 툴, 대응 등을 엿볼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다.
  • 트렌드를 이해하고, 지금 나의 현실에 어떻게 적용해볼 수 있는지 고민해보고, 실행계획을 세워볼 수 있게 하는 콘텐츠였던 것 같아 유익했습니다. 
  • 다양한 코치님들과 이야기 나누면서 저의 현재 모습을 잘 들여다 볼 수 있었고 다양한 관점으로 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깊이 고민해 볼 수 있어서 유익했다. 동료 또는 네트워크가 필요하다는 큰 깨달음을 얻었다. 사람으로 배우는 것이 젤 크다는 것을.. 
  • "코어컨텐츠가 막막 했는데 뭘 해야 할 지 조급함보다는 내가 가진것은 무엇이고 이것을 활용할 방안을 떠올렸습니다 
    내 안의 상당한 자산과 에너지가 있음을 발견하고 이를 어떻게 활용할지 모색할수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 코로나 이후 리부트 공식 4가지를 머리에 입력하고 실천하게 된점
  • "<김미경의 리부트>를 읽고 3개월 째, 종이 신문읽기, 다양한 분야의 책 읽기, 디지털 툴 학습 등을 꾸준히 해 오고 있었습니다. 개인적인 리부트는 효과가 나타나고 있었기에, 코치로서의 리부트도 기대가 됐구요.  그런데 코치로서의 리부트는 개인적인 리부트와는 완전히 다른 느낌이었어요. 코치의 관점으로 책을 읽고 스터디를 참여하니 그 전에 볼 수 없었던 시각들을 가질 수 있었고, 직접 코칭 비즈니스에 접목시킬 부분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첫 시간 코칭 비즈니스의 시각에서 만든 삶의 바퀴가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런 단계를 밟을 수 있도록, 장을 마련해주신 홍성향 코치님과 스터디원들께 정말 감사드려요. "
  • 다양한 결을 가진 코치님들과의 만남. 그 결들이 '코칭' 을 어떤 방식으로 삶과 결합하여 녹여내는지를 관찰할 수 있었다는 게 가장 큰 이점이였던 것 같아요. 함께 호흡하면서 코치로 저에 대한 현재를 점검할 수 있었고, 그 점검이 결국은 제가 원하는 코치의 모습을 더 선명하게 만들 가능성을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번 읽은 책을 코치의 시선으로 바라보면서 같은 책도 관점에 따라 다르게 읽힐 수 있음도 알게 되었습니다.  실제적인 비즈니스 측면에서는 오랜 시간 고민했던 브랜드명이 찾게 되었습니다. 이제 그것을 세상에 알리는 일은 오롯하게 저의 몫이 되겠지요. 이것 이외에도 단톡에서 이뤄지는 대화들 자체가 유익함과 배움이였어요.  
  • "멘토코칭 코더코, 코치협회 심사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질문을 많이 받고 그 중 중복된 내용을 정리해서 유투브에 공개 해보려 합니다. 문자로 설명드리기보다 눈에 보이게 설명하는게 가장 전달이 빠르더라고요. (ex. 코칭로그작성 방법을 정말 많이 물어보심) 제가 시행착오 겪은 일들을 정리해서 도움이 되는 코칭 컨텐츠로 만들어보겠습니다."
  • "김미경의 리부트'라는 책을 혼자 읽었다면 그동안 스터디하면서 얻었던 배움과 코치님들로부터 받았던 영감, 깨달음은 얻지 못했을 지도 모른다, 줌을 통해 얘기를 나누면서 공부하면서의 어려움을 서로 나누고 공감하면서 서로 긍정적 에너지를 얻을 수 있었던 것도 큰 기쁨이고 좋았다. 스터디 내내 부드럽지만 꼭 필요한 말씀으로 진행하시며 우리를 이끄시는 홍성향코치님께 무한한 존경심과 사랑을 느낀다."
  • 세상이 아무리 급박하게 변해도 내 속도로 나를 중심으로 사는 것이 내 삶을 편안하게 한다는 점을 새롭게 느꼈습니다.
  • "나를 알리기 위한 방법으로 sns계정을 만들었고 그것에 깊이 접근하려고 교육신청도 했습니다. 더불어 코칭 심화 역량과정도 신청해서 교육 중에 있습니다. 퍼스널 브랜딩도 구상중이고 기관에서 주관하는 여러 세미나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스터디를 계기로 또 하나의 코칭스터디가 맺어졌고 기회가 주어진다면 상위 레벨로 가기위한 팀원을 구성해서 함께 준비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변화된 나는 이번 스터디를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최근에 일어난 가장 큰 축복이었습니다"
  • 언택트 시대에 나는 어떻게 살고 싶은가? 코치로서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 코칭 비즈니스는 어떻게 꾸려야할까, 뭘 고려해야 하나등등 조금 더 실질적인 구상을 해보게 한 것이 유익했어요.
  • 코어 콘텐츠, 리부트 등을 위해 내게 무엇이 필요한가를 떠올리게 되었다. ‘체력’이었다. 매해 같은 화두가 올라오지만 이를 대수롭지 않게 여겼음을 알게 되었다. 코치로서, 개인으로서 내가 잘 살려면 체력을 조금 더 기르고 유지할 장치를 만들어야겠다.
  • 리부트 공식처럼 디지털 플랫폼과 친해지고, 팀을 구성하게 된 것, 가슴 뛰게 만드는 사람을 만난 것이 유익했던 점입니다.
  • 많은 코치님들과 함께 공부하고 의견과 경험을 나눌 수 있는 기회 자체가 유익했습니다. 다양한 코치님들의 활동도 볼 수 있었고 각자의 색깔을 접하며 저 또한 아이디어를 넓히고 자극을 받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코치로서 나를 알리기 시작하는 첫 걸음이 되었고 지속적으로 코칭을 해보려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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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스터디에 대한 리뷰부터 :-) 

 


<김미경의 리부트> 1차 스터디를 돌아보며
내용: Part 1. 대전환을 두려워하지 말라
일정: 2020년 9월 22일 화요일 21:00-22:40


<우리 사이에 오고 간 주요 이야기들>
[스터디의 흐름]

- 스터디 진행 목적 나눔: 코칭스터디 '삼시옷'의 번외편. 많은 분들이 코칭비지니스를 어려워한다는 것을 알게 됨 (부산지부 월례세미나 강의의 경험: www.artistcoach.co.kr/738 , 이 그룹 내에서 1명 이상의 동료 코치를 만나가시길.

- 스터디 진행 방식: 매 주차마다 책의 해당 파트를 중심으로 하되, 각자의 리부트 프로젝트 관련 경험담과 그와 관련 질문을 나누는 방식으로 하기로 결정함. 특히 '사전질문' 나눔은 책을 읽으며 떠오른 것을 나눠도 좋고, 한 주 자신의 리부트 경험을 토대로 나누어도 좋음. 매주 월요일까지 질문을 모으고, 화요일 하루, 오후 7시 전까지 투표를 하여 1-2개 질문으로 도출. 

- 기타 스터디 그라운드룰: 나눔시간 3분 체크, 본명 접속하기, 책 내용 언급 시 페이지 언급하기, 음소거하기, 참여하는 만큼 얻어가는 힘에 대하여, 90+a 시간으로 진행된다는 점. 단톡방 알람 꺼두기.

- 우리 스터디 나눔 방식(셀프코칭모델 나눔)

 

 

 

[주요 진행 나눔(화두) 이야기]

- Q. 라이프 밸런스 휠 - 코칭비지니스 ver 을 해 본 소감은 어떤가?

- Q. 1년 후 나는 코칭비지니스에 있어 어떤 모습을 그리는가? (2분 개인활동)  & 이 2분이 어떻게 느껴졌는가? 

- Q. 그 1년 후 모습으로 나아가는 데 있어 이번 스터디 기간 5주 간 무엇을 행동해 보고 싶은가? 

- +Q. 나를 묶어두는 '신념(부정적)'은 무엇인가? 

 

 

 

- 코치로서 디지털 부분이 약한 것에 대한 고민 나눔

- KAC 취득한지 얼마 안 되어 insight를 얻고 싶어서 & 취득한지 오래 되었지만 활동을 오래하지 않아서. 

- 함께 행동해 나가고 싶어서. 즉시 배워서 같이 즉시 행동할 수 있길 바라며. 

- 코치로서 다른 코치들과의 '네트워크'가 필요해서 

 

- idea: 한 사람의 고객에게 최선을 다하는 힘에 대하여

- idea: 블로그에 '고객을 모집'해 보는 것에 대한 영향력. 유료코칭을 그저 시도해 보는 실행력. 

- idea: 꾸준히 SNS 등 한 채널(미디어)에 나의 코치로서의 삶, 일 이야기를 올리는 것(노출)의 힘에 대하여. '디지털'의 힘 

- idea: 나를 '전문코치'라고 말하는 것에 대하여 (자기선언). -> '퍼스널 브랜딩'의 힘

- idea: 하나의 채널에는 하나의 메시지, 정체성을 가져가는 것이 좋다. 

 

 

 

 

 

 

 

+ 우리들의 1주차(9/22)와 2주차(9/28) 사이 이야기들 정리

  • 스터디 중 질문: 인스타그램 통해서 DM으로 '무료코칭' 의뢰가 들어와 진행 후, 그 이후 어떻게 하면 실제 코칭비지니스로 더 이어갈 수 있게 여운을 남길 수 있을까요? 
  • 자료나눔: 황은정 코치님의 리부트 스터디 모집 시 올린 글. 같은 폴더 안에 디지털 툴 관련 포스팅도 있음 (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ghkde&logNo=222028917293&navType=bg
  • 각자의 블로그, SNS 등 리스트업 하자는 의견! 
  • 정보나눔: 황은정 코치님 - 모집글 올릴 때 '캔바(어플 Canva)' 사용해서 로고를 만듦. 
  • 정보나눔: 진정아 코치님 - 망고보드(Mangoboard) 추천
  • 정보나눔: 박소연 코치님 - 인스타 계정은 1인 5개까지 된다. 코치 계정으로 하나더 만드는 건 어떨까? 
  • 황은정 코치님 - 개인적으로 코치라는 사람이 인간으로서 자기관리를 어떻게 해나가는지 보여주는 것도 개인 브랜딩에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 그 사람의 취향, 루틴, 독서 등의 활동을 보며 아 저 사람 되게 매력 있다. 이걸 느끼게 하는 게 퍼스널 브랜딩이라 생각함. 
  • 김신혜 코치님의 코칭질문 공유

  • 김신헤 코치님: 그리고 추가로 팁을 드리면 제게도 하는 말이지만 여러분 꼭 블로그를 하십시오 그리고 해시테그를 정말 똑똑하게 다셔야합니다 우리 대부분의 고객은 특히 본인이 코치로서의 인지도가 없을수록 네이버 검색으로 여러분을 찾을 겁니다. 내가 타겟으로 생각하는 고객들이 어떤 검색어로 나를 찾게될까를 고민하셔서 해시테그를 잘 달아보세요ㅎㅎ
  • 김신혜 코치님: 추가팁! 대부분 사람들이 코치 코칭 라이프코칭 을 모르겠죠?? 무엇을 검색하여 자기를 도울 사람을 찾을까요?
  • 홍성향 코치: 1차 스터디 리뷰 공유, 각자의 네트워크 주소 공유 완료! (2020-09-23 오전 11:46)
  • 진정아 코치: <엘리베이터 스피치>에 대해서 

 


 

 

 

2020년 9월 23일 수요일

 

2020-09-23 #홍성향 (1)
Data: 제14차 코칭스터디 단톡방 속 코치님들의 여러 톡들, 현재 내가 느끼는 어떤 심리적 압력, 신체의 피로도
Awareness: 조금 더 명료한 내 업무 시스템이 필요하다.
Choose: 시간관리 4사분면으로 지금 내 업무의 현황을 체크하고, 업무의 효율성에 대해 검토해보자.
(E랑 A'는 오늘 이거 해 보고 또 나눌게요!) 

 

 

 

 

2020년 9월 24일 목요일

 

2020-09-24 #홍성향 (2)

Data: 지금 코치로서의 업무를 시간관리 4사분면에 맞추어 정리 완료

Awareness: 정말 지금 내 비지니스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놓친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크게 깨달음(장부정리, 프로세스 구축 등) 

Choose: 최근 3개월 간 사업자계좌 분석하기, CiT P&M 과정 리뷰 하기(하루에 하나씩), 1월부터 사용할 코칭사무실 방문 및 가계약 완료. Teri 코치와 책 관련 zoom 미팅 완료

 

idea

+ 리부트 노트 파트 1 속 질문들 동료들과 나누기

+ 리부트 워크숍 1차수부터 듣기 

 

 

 

 

2020년 9월 25일 금요일

 

2020-09-25 #홍성향 (3)

D: 나의 사업자계좌 장부 정리 -> A: 정말 벌기만 하고 어떻게 돈이 나가는지 잘 모르고 있었구나. 늘 막연하게만 수입에 대해 목표만 잡고 실제 벌어들인 돈들은 관리가 안 되고 있었구나(으악) & 그래도 어제 4사분면에 맞추어 내 업무 우선순위를 정한 덕에 가장 중요한 업무부터 처리하니 효율성이 좋다 -> C: 다음 한 주는 1:1 코칭 프로세스(브로셔) 작업을 구체적으로 해 볼 것. 코칭합의서, 계약서도 update할 것. 

 

+ 스터디에 각자의 목표를 선언하자고 업로드한 날(9/25-9/26): 2차수에서 목표글 나누기

+ 2차수에서 자신의 '엘리베이터 스피치' 나누기

 

 

 

 

2020년 9월 27일 일요일

 

2020-09-27 #홍성향(4)

D: 김미경의 리부트 워크샵 (8주) 중 1주차 내용 수강 완료, 9/26(토) KSC 분께 1:1 코치더코치 받음, MCC 멘토코치와 책 출간 관련 줌 웨비나 미팅 완료. 2021년 코칭사무실(공방) 계약 완료 Wow 오예!, KSC 서류 준비 정리 OK & 여전히 사업자계좌관리 1순위로 진행-> A: 뭔가 배움이 깊어진다. 나는 영성코칭 쪽으로 조금 더 파게 되겠구나. 칼 융에 대해 더 공부해 보고 싶다. 소논문도 쓰고 싶다.  -> C: 다음 주 진행할 1:1 코칭고객과의 서비스 준비 잘하자. 

 

+ 리부트 워크샵 (8주) 1주차 내용에 대해 내 생각을 글로 정리해보자 (다음 주중 2-8차수 모두 수강완료하자) 

+ 9/28(월) 스터디 2주차 흐름을 미리 동료코치님들과 나누자.

+ Teri-E 와 줌 미팅 영상편집하여 Teri에게 먼저 컨펌 받고, 국내 출간사를 찾자.

+ 언노마드 마지막 마무리까지 잘하자 (9/28 월 까지) : 내일 오전 동영상 촬영 완료하자.

 

 


 

 

먼저 어제 스터디에 대한 리뷰부터 :-) 

<김미경의 리부트> 2차 스터디를 돌아보며  
내용: Part 2. 내 인생을 바꾸는 4가지 리부트 공식
일정: 2020년 9월 29일 화요일 21:00-22:50  


<우리 사이에 오고 간 주요 이야기들>  
[스터디의 흐름]

  • 사전: 5주간의 리부트 개인 목표 재정립 & 톡창에 올린 자신의 셀프코칭글들 읽고 참여하기
  • + 코칭은 Goal Focused Process '자신의 목표를 기억하는가?' -> 우리의 화두 나도 이런 경험을 한다면(잘 기억이 나질 않는) 하물며 우리 고객은 어떻겠는가? 어떻게 하면 코칭 프로세스에서 더 목표를 중심에 두게 도울 수 있을까?
  • + 연습게임1: 줌 채팅방 활용하기 & 게임2: 화면에 글 남겨보기(목표 작성하기) -> 2018년 Teri 코치와 줌으로 멘토코칭 받을 때, 그녀는 너무나도 능숙하게 줌을 활용하며 미국과 한국간의 거리를 느끼지 못하게 했다. 
  • 21:00-21:20 Check in: 자신의 목표와 지난 한 주 셀프리뷰
  • 21:20-22:15 생각 나눔(토론 질문들 중심으로) + <엘리베이터 스피치>
  • 22:15-22:30 Check Out: 오늘의 나의 성찰 & A/P 수립

 

[주요 진행 나눔(화두) 이야기] 

[차화진] 중요한 것은 인디펜던트 워커가 되려면 오랜 시간 즐겁게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집중의 시간에 효율이 오르려면 일과 삶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 어떻게 살고 싶은지와 무엇을 할 것인지가 일치되어야 인디펜던트 워커로서 성공할 확률이 높아진다. 
Q. 내 오늘 하루는 ‘어떻게 살고 싶은지’와 ‘무엇을 할 것인지’가 얼마나 일치했나? (선택1) 

[황은정]  코어콘텐츠를 찾는 과정도 중요하지만,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을 일단 살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내가 나눌 수 있는 나만의 것이 무엇이 있을 지 살펴봐요.  
Q. 나의 코어 콘텐츠 세 가지는 무엇일까?  하나의 단어를 포함하는 문장으로 세 개 말해본다면? 

[양지혜] p110 '내가 하면 남과 다르다'라는 것을 믿어야 한다.  
Q. 나에 대한 믿음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나요? 

[박현진] 어떻게 살고 싶은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의 일치가 자존감의 기본이다. p106 
- 당신의 현재는 어떤가요? 
트렌드에 앞서가는 사람은 미래를 정확히 분석해서 시작한 게 아니다. 10%의 감에 무작정 시작한 사람들이다. p74 
-10%의 감으로 어떤것을 무작정 시작해보시겠어요? (선택2) 

[임지수] 
p123. 인디펜던트 워커가 갖춰야할 5가지 중에 내가 가장 시급한 것은? (선택3)
그것을 갖추기 위해 ‘점’을 찍어본다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 나를 믿고, 생각한 것을 결심하고 나서 실천하게 된 힘에 대하여. #부산코치 해시태그의 도전. 시행착오의 힘

  • 지난 스터디 이후 복잡했던 마음들에 대해서: 나는 어떻게 살고 싶은가? 내가 고객에게 대할 그것을 나에게 먼저 하고 있는가? 

  • SNS 상에 나를 오픈하는 것에 대한 불편함. 어떤 창구가 나에게 어울리고, 지속적으로 즐겁게 할 수 있을까? 지금 이 순간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나의 '내실'을 기하는 것에 대하여 & 컨텐츠를 찾아가는 것에 대해

  • 내가 먼저 잘사는 것의 중요함에 대해. 무언가 새롭게 하는 것 못지 않게 지금 내 삶에서 잘 하고 있는 것들을 유지하는 힘

  • 서포트가 아닌 내 자신이 중심이 되는 환경을 만들어 가는 것에 대하여. (코치프로필 적기, 블로그 카테고리 정리)

  • 내가 가진 컨텐츠를 조금 더 제대로 된 것으로 만들고 싶은 마음(정량적으로 효과성 측정하는 것에 대해) + 동시에 나만의 취미를 가지며 삶의 균형을 가져가는 것.

  • 내 안에 뭔가 있구나 (엄마가 똑같이 해야되는 거라 생각하지 말고, 엄마에게 맞는 것이 있을 거야) ex.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50여년 못했던 것을 해낸 나. 내가 가장 힘들어 하는 변화를 일으켜보자. 내 안에 뭔가 있음. 그것을 모르고 살았을 뿐. 자신감이 생기다. 10년이 지난 컴퓨터와 이별하고 새로운 컴퓨터를 주문했다. 

  • + 코어컨텐츠에 대하여: 이미 내가 가지고 있는 컨텐츠 뿐 아니라, 전략 워크숍에서는 내가 갖고 싶은, 누군가 갖고 있었을 때 나도 원했던 그것 마저도 포함한다는 것에 대해. 

  • + 요즘 섭외는 '인스타그램'으로

  • + '엘리베이터 스피치'의 힘 : 고객 위주의 사고의 힘. 내가 그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정하고 일관적으로 소구해야.

  • 마지막 황코치님 아드님의 해피추석 코멘트에 우리 모두 미소 한 가득! 

  • + 사계절: 당신은 어느 계절에 살고 계신가요? 

  • 과제: 나만의 '엘리베이터 스피치' 문장 만들어 보기. 

 

 



+ 우리들의 2주차(9/29)와 3주차(10/6) 사이 이야기들 정리 

  • 김신혜코치님: 밀레니얼 세대는 마케팅 트렌드에서는 84-96년생으로 봄
  • 김다은코치님: 책 추천 <90년생이 사무실에 들어오셨습니다> 
  • 황은정코치님: 책 스터디 제안! <첫 고객, 첫 세션 어떻게 할 것인가> 추진력 와우! 함께 하는 코치님들 7분! wow! 

 

 

 



2020년 10월 3일 토요일

 

이틀 푹 쉬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서 내일 있을 코칭 두 건, 코칭수퍼비전 한 건을 준비하는 날. 어떻게 하면 더 체계적으로 더 꼼꼼하게 나의 코칭고객이 더 만족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하루가 된다. 

2020-10-03 #홍성향(5) 
D: 9/30(수) L코치님(KSC)과의 멘토코칭 경험 + 10/1(목) 스웨덴 코치 Daniel의 팟캐스트 녹음 참여(영어인터뷰) 경험 
A: 코칭에 영어를 더 접목하자(즐겁다)  
E: Teri 영상 편집 & 출판사 제안(원서 재독하자), 코칭 비지니스 브로셔 제작(자꾸 늦어지는군. 10월엔 마감!) 

+ 해야 할 일: 3Cs P&M 복습할 것(후기 작성), 리부트 전략워크샵 글로 정리하기, 

+ 리부트 스터디팀: 목표 문장 다시 체크해주기. 

+ 리부트 스터디팀: 다음 시간 줌 소회의실 세팅 한 번 시도해 볼까? 상호실습? 

 

 

 

 

2020년 10월 5일 월요일

 

2020-10-05 #홍성향(6)

D: 오늘 오전 2건의 코칭. 1건의 코칭 신규계약

A: 조금 더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서비스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이 된 매력적인 브로셔가 필요하다. + 나는 코칭이 정말 좋구나 + 어떻게 하면 더 코칭을 잘할 수 있을까

E: 오늘 밤 ICF PCC 커뮤니티에서 하는 MCC 특강 잘 듣고, MCC 플랜 세우기. & 김미경 리부트 전략 워크샵 1-2강에 대한 글쓰기. & 내일 3차수 스터디 준비하기 

 

 

 


 

 

 

2020년 10월 8일 목요일

 

2020-10-08 #홍성향(7)

D: 

1) 멘토코칭(10/7) '비지니스코칭' - 나의 사업에 대한 다른 관점에 눈을 뜨다

2) 수퍼비전(10/8) KSC 준비: 이제 어느 덧 다 갖추어간다는 느낌을 받다

3) 영어코칭(10/7) 이제는 영어로 코칭하는 것이 편해졌다. 기쁘다.

4) T스터디-리부트(10/6) 이렇게 멋진 코치들과 3번째 시간이라니 - 양지혜코치님과의 코칭도 충만! (10/7)

5) 중요! 드디어 내 장부(예상수입, 예상지출) 패턴을 분석했다. 버는 돈도 많지만, 나가는 돈도 많다. 큰 깨달음! 

6) 드디어 브로셔 만들기 착수 완료 (현재 진행률 8% 완료)

 

A: 10년이 지난 지금에야 무식하게 일하던 방식에서 체계를 갖추어간다는 것이 부끄럽지만, 다행이다. 특히 돈에 대한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화두가 되고 있는 나. 제일 외면한 나의 그림자 영역을 용기있게 매일 업무 첫 스타트로 마주하는 나에게 박수를. 

E: KSC 서류준비(2주) & 장부 바탕 앞으로 내 서비스 브로셔 더 자세히 만들기(다음 주까지 20%) 

 

 

 

 

2020년 10월 10일 토요일

 

2020-10-10 #홍성향 (8)

D: 

1) 한 고객과의 재계약(10/10): 고객과 신뢰를 해간다는 것, 고객의 흐름을 존중한다는 것

2) 한 기관 내 고객 두 분과의 코칭(10/10): 남성 두 분과의 코칭. 남성 안에 있는 아티스트와 연결되어 코칭한다는 것

3) 인스타 개인계정의 시작: 나의 일상에 대해 주기적으로 기록하는 기쁨 

4) 그룹 코칭수퍼비전 3기 본 세션을 잘 마치었고, 4기를 준비할 수 있는 데이터가 어느 정도 준비된 나와 만난 것(10/10)

5) 15차 코칭스터디(아티스트웨이)가 하루 안에 마감된 것 (감사하게 새로운 진행자 2분이 잘 섭외된 것에 대한 기쁨)

6) 지난 13차 코칭스터디(코액티브코칭)이 잘 마무리 된 것(뒤로 한 발 물러서 그들을 주인공으로 세워주는 경험)

 

A: 지난 피어코칭(양지혜 코치님) 이후, 더 본격화되는 내 컨텐츠의 체계화가 조금씩 가시화 됨에 기쁜 마음. 그러면서 내가 정말 선택과 집중해야 할 것이 오늘 아침 자기대화일지(모닝페이지)와 함께 세워짐에 감사. 내년 1-2월 예상수입 전략을 조금 더 잘 짜고 싶다. 크게는 내년 상반기!

E: 하루하루 내가 해야 할 것들을 묵묵히 해낸다. 이미 해야할 것은 확실하니까. 

 

 

 


 

 

 

2020년 10월 15일 목요일

 

2020-10-15 #홍성향 (9)

D:

1) 나의 블로그(티스토리) 카테고리 정리

2) KSC 지원을 위한 코칭실습리스트 정리 & 코칭노트/네이버 클라우드 Back Up

A:

그 동안의 나의 경험들을 어떻게 하면 잘 정리할 수 있을까.

사실 내 안에서 그 카테고리가 명확하지 않으니, 그 동안 어려웠던 것이 아닐까.

E: 

여러 코칭을 통해 깨닫게 된 나의 <코어컨텐츠> 위주로 블로그 카테고리 재정립 완료글들을 카테고리 안에 넣고, 카테고리 마다 제목 서식 일관성 만들어내기 해보자. 

 

 

 

 

2020-10-16 #홍성향 (10)

D:

1) 어제 진행된 새로운 유료고객과의 첫 세션

2) 어제 시작된 아티스트웨이(15차 코칭스터디)

A: 운명이랄까. 내게 다가오는 코칭고객들은 모두 내면의 아티스트가 있음을 느낀다. 그런 분들이 나를 알아보고 다가오신다. 이게 어쩌면 확실한 나만의 코칭 시장이구나, 내가 집중해야 할 영역이구나라 느낀다. 융 심리학, 표현예술 영역에 더 공부를 하고 싶어진다. + 첫 세션을 진행하고 나서 나의 1:1 코칭 프로세스에 대한 영감을 받았고, 메모를 많이 남겨두었다.

E: KSC 지원을 위해 지난 천여시간의 코칭실습리스트를 정리하고, 1:1 코칭 프로세스 브로셔를 마무리 짓겠다.

 

 

 

 

2020년 10월 20일 화요일 #홍성향(11)

D: 

1) 정리되어가는 나의 코칭실습리스트 2) 블로그 카테고리의 정리, 내용 정리의 시작 3) KSC 서류 정리 70% 이상 4) 지난 아티스트 웨이 스터디 오프닝 진행 5) 오늘 있을 리부트 스터디 마무리 

A: 빨간구두(P&M에서 썼던 비유)에서 서서히 벗을 준비가 되어가는 나임을 느낀다. 이제 새로운 비지니스의 문이 열릴 것이다. 

E: 조금 빡세더라도 이번 주 해야 할 일을 다 완성해 두고 싶다. 오늘 리부트 스터디 잘 마무리 짓기

 

 

 

 

 

늦었지만, 그래도 정리해보자.

 


<김미경의 리부트> 3-4차 스터디를 돌아보며
내용: Part 3. 나를 살리는 '리부트 시나리오'를 써라 & 4. '뉴 러너'가 되어야 일자리를 구한다
일정: 2020년 10월 6일, 10월 13일 화요일 21:00-22:30(23:00까지)

<우리 사이에 오고 간 주요 이야기들>

3차수: 각자의 리부트 목표 대비 현재 경험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 (1)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다] 

  • 우리의 패러다임을 전환하자: 코칭 프로세스에서 고객으로서 무엇을 경험하고 싶을까? 어떤 자료를 받길 원할까?

  • 무언가 달려 나가기 전에 스스로에게 묻는 질문의 중요성에 대하여: '나는 코치로서 내 꿈이 뭐였지?', '궁극적으로 코치가 된다는 것은 어떤 거였지?' 라는 것에 대해. 

  • 단톡방에서 오가는 코치들 사이의 이야기들을 통해 내 자신에게 질문하게 되는 게 참 유익했다.

  • 지금까지 내가 해 온 것들을 돌아보고 있다. 그리고 그것에게 필요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 중이다. 

  • 네트워크가 중요한 것 같아서 참여했지만, 실제 나의 코어컨텐츠에 대해 더 생각을 많이 하게 되고 있는 요즘이다. 나는 뭘 좋아하나? 누굴 대상으로 할까에 대한 질문이 꼬리를 잇는다. 

  • 블로그에서 나의 프로필을 계속 업데이트 해 가는 여정을 보여주는 것의 힘에 대하여 - 뭐해 먹고 살지? 

  • 나의 초심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 + 추천: 각 코칭회사들의 프로그램 웹안내문(브로셔) 보면서 그 항목들을 통해 힌트를 얻으시는 것

  • 바쁜 사람들이 일을 많이 하고, 사례가 나오니, 컨텐츠가 된다. 더 바빠져야 브랜딩을 할 수 있다.

  • 늘 착수지연의 사람이었던 것에 대해서 뭐라도 하나의 행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 + 추천: 나의 베스트셀프를 도울 나만의 팀은 누구일까? 에 대해서. 생각해보자.

  • 나를 알리려고 하니까 알려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 이 모든 걸 하기 위해서는 '체력'이 필요하다. 길게 보고 천천히 잘 나아가야겠다. 

  • + 자신이 이렇게 저녁까지 하고 있는 인풋, 그 노력을 기반으로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시길! 

  • <3-4주차 사이 특별과제: 1:1 피어코칭으로 각자의 리부트 목표와 관련한 이야기 나누기> + 카톡 사다리 타기

 

<우라 사이에 오고 간 주요 이야기들>

4차수:  각자의 리부트 목표 대비 현재 경험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 (2)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다]  

  • 인풋을 살피며, 이제는 인풋이 많구나. 아웃풋을 할 때라 느낀다. 버릴 건 버리고 비워서 내 것을 만들어야 한다. 

  • 지금 나의 발목을 잡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지금 나의 촉은 무엇을 말해주고 있는가? 에 대한 고찰

  • 피어코칭을 통해 내가 홀로 마주하기 힘들었던 것을 마주한 느낌

  • 잘 정돈되지 않아도 일단 내놓는 것의 힘: + 신세경 배우의 유튜브 '100점짜리가 아니어도 시작하는 것의 힘' 

  • 나부터 (코치로서) 내가 하기 힘들어 하는 걸 해보자는 마음, 그것을 해내는 것. 사람이란 마음을 먹으면 하는 구나를 배우고 있다. 

  • + 나는 어떤 팀, 사람들과 어떤 판에서 어떤 일을 벌이고 싶은가?

  • 나는 나 자신이 더 채워야 한다는 생각에 많은 것들을 내게 넣고 있는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 나의 속도에 대해

  • <4-5주차 사이 특별과제: 지난 5주 간의 경험을 1페이지로 정리하기, 후기 설문지 작성하기>

 

 

 

 


 

 

 

 

<김미경의 리부트> 5차 스터디를 돌아보며 
내용: Part 5. 공존의 철학자 '뉴 휴먼'이 미래를 구한다 -> 그러나 우리는 5주 간 각자의 리부트 경험 나눔으로! 
일정: 2020년 10월 21일 화요일 21:00-22:30(23:00까지) 

 

5주라는 시간은 길면 길고, 짧으면 짧은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그 시간 동안 여러 사람 안에서 일어나는 역동들을 느끼며, 각 개인만의 감정, 에너지 변화도 있었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무리를 할 때 우리 모두 이야기한 것은 함께여서 다행이었다는 말이었습니다. 우리는 이제 또 어떤 길을 각자 나서게 될까요? 

 

#라이프코칭 #라이프코치 #셀프코칭 #코칭스터디 #코치수련공동체 #김미경의리부트

 


<우리 사이에 오고 간 주요 이야기들>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다]  

  • '에라 모르겠다'의 힘으로 내 프로그램을 베타로 돌려본 것에 대해. 나는 현재를 점검하는 시기를 보냈다.

  • + 함께 하는 힘에 대하여. 우리들이 만든 이 '안전지대'의 힘에 대해. 

  • 내가 나아갈 방향을 알게 되었다. 지금 나의 단계에서 내게 가장 필요한 것에 대해 알아차렸다.

  • 지금 나는 '뻘짓(인풋 대비 아웃풋을 내는 시도들)' 이 필요한 시기이다. 이래서 함께 하는 거구나 싶다.

  • 내 것을 찾아가고 있는 느낌이다. 어느 정도 시행착오를 겪으면 무언가 내 것을 만들 수 있겠다 생각이 든다. 

  • 내가 찾은 나의 컨텐츠에 대한 실마리(아기자기 창조, 살림 등)에 대해 가슴 설레고, 빨리 하고 싶다

  • 하고 싶은 게 명확해지니, 이 스터디를 마치고 나서 더 한 발을 내딛고 싶은 마음이 든다.

  • 나의 앞으로 10년 후에 대해 생각하고, 그 먼 미래를 향해 꿈꾸고 나아갈 용기, 한 걸음에 대해 생각한다.

  • 코치로서 다른 이들은 인정하며 나에겐 엄격했단 걸 알게 되었다. '셀프칭찬워크숍'을 하고자 한다. 

  • 지난 시간들은 내가 가지고 있던 틀 같은 것에, 바람구멍이 생기는 느낌이었다. 내려놓고, 온전하게 만나는 시간들이었다. 고객 중심에서 필요한 것을 생각해 보며 내 것을 만들어 가보려 한다.

  • 용감하게, 에라 모르겠다, 뻘짓을 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완벽주의를 너머 무언가 행동하고 싶다.

  • 코치로서 성장도 중요하지만 일상에 대한 컨트롤도 못지 않게 중요함을 배웠다. 

  • 나는 내 앞에 여러 도전들과 떨리지만 좌충우돌 마주해 보려 한다. 하고 있는 많은 일들에 그 2가지를 넣을 것이다.

  • 코치의 삶과 자연인의 삶으로서 일치를 꿈꾸며, 그것이 짧은 시간에 이루어지지 않는 거라는 걸 안다. 내려놓고 자각하게 된다.

  • 의욕이 충만해진 나를 느낀다. 내가 가장 큰 수혜자 같다. 많은 변화가 있었다. 플랜도 세우게 되었다. 모두를 축복한다.

  • 나만의 공간을 준비하게 되고, 나만의 아침 시간을 꾸리게 되었다. 아하하 프로젝트를 하려 한다! 내가 먼저 손을 내밀 것이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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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김미경의 리부트 : 코로나로 멈춘 나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법

 

 

2020년 9월 15일 화요일

- 1주차 스터디 관련 안내 완료 :-)

- 나의 실천: (이미 읽었지만) 한 번 더 <Part 1. 대전환을 두려워하지 말라> 읽고 내 것으로 만들기 & 질문 도출해 보기

 

 

- 책 내용 속 문장들 : Part 1. 대전환을 두려워하지 말라

  • 나는 (코로나 이후 세상에서 살아남는 법을)찾아내야 했다. 이 위기를 넘길 방법을. 직원들을 지켜낼 방법을. 그날부터 나는 다른 아침을 살기 시작했다. (p.6) : 단서채집하기 시작, 전문가 직접 만나 인터뷰, 
  • '이것 그저 위기가 아니야, 다른 세상으로 들어가는 문이야' (p.7)
  • "코로나 이전에 했던 사업 방식을 완전히 '리셋reset' 해야 해. 아까워 하지 말고 필요 없는 것은 다 초기화하자. 이제부터 우리가 할 일은 '리부트reboot'야!" (p.8)
  • 좌절하지 말고, 걱정하지 말고, 상처받지 말고, 물러서지 말고, 리부트하자. 아직 우리에겐 희망이 있다. (p.14)
  • 크게 쉼호흡을 하고, '다가올 미래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를 묻고 또 물어야 할 시간이다.(p.23) 
  • 우리는 본능적으로 느끼고 있다. 코로나 사태로 뭔가 엄청난 변화가 오고 있다는 것을. (p.24)
  • "안타깝지만 아무리 참고 기다려도 코로나 이전으로는 못 돌아가요. 돌아간다 해도 우리가 알던 그 세상은 아닐 거예요. 우리는 이미 다른 세상에서 살고 있어요." (p.27)
  • 바로 '공존'이었다. 지금의 상황이 '임시'라는 환상도 점차 깨져나갔다. (p.29)
  • 뉴 노멀new normal 시대: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비접촉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관련 산업의 투자와 성장이 탄력을 받고 있다.' (p.30) -+ 티핑 포인트란 어떤 현상이 아주 미미하게 진행되다가 어느 순간 균형이 깨지면서 예기치 못한 폭발적 변화가 일어나는 시점을 말한다.
  • 세계는 이제 코로나 이전인 BC(Before Corona)와 코로나 이후인 AC(After Corona)로 구분될 것이다. - 토머스 프리드먼 (퓰리처상을 수상한 칼럼리스트, <뉴욕타임스>에 기고) (p.33)
  • "혼돈이란 단순히 의미 없는 요동이 아니라 언제라도 질서를 창출할 수 있는, 다시 말해 질서를 '내포한' 상태다." - 일리야 프리고진 의 '혼돈으로부터의 질서' 책에서 (p.35)
  • 내가 질서 안에 들어갔다는 말은 곧 기회를 잡을 수 있게 되었다는 뜻이다. 기회는 질서 안에서만 존재하기 때문이다. (p.38)
  • 이제 마지막 단계인 '나의 개입'으로 인해 질서가 잡힌다. 블록체인을 어떻게 내 사업에 적용할지 상상해보는 것이다. (p.39)
  •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사람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늘면서 콘텐츠 비지니스가 성장하고 있어. 이제 좋은 콘텐츠를 가진 사람이 가치를 인정받는 시대야.' (p.40)
  • 사람들은 온통 눈앞에 닥친 코로나에만 정신이 쏠려 있다. 그러나 무서운 것은 코로나가 아니다. 코로나라는 거대한 폭풍 속에서 가속도가 붙어 더 빨리 부서지고 합체되고 연결되어 몇 단계씩 뛰어오르고 있는 우리의 미래다. ... 소수의 사람들은 이 질서를 진작 알아내고 그에 맞춰 사업을 재편하고 있다. (p.43) 
  • 골든타임이 끝나느 휘슬이 울리기 전에 나도 당신도 그 혼돈의 한복판에 들어가야 한다. 최소한 나와 일자리와 비즈니스가 지속될 수 있을 정도로 작은 질서라도 만들어야 한다. (p.47)

 

- 나의 성찰(Awareness)

  • 소제목을 보고: 나는 오히려 코로나 시대에 멈추기보다 더 사업이 확장되었다(1:1 코칭고객 계약율 2배 증가). 이것은 우리 코치들에게 무엇을 말해주는 것일까? 

  • 나는 지난 2015년, 서울에서 부산으로 옮겨오면서 모든 코칭비지니스를 '화상(virtual)' 중심으로 옮긴 바 있다. 이 과정에서 1:1 코칭 서비스는 이미 '온라인'화 되었고, 화상 강의/스터디 서비스 등을 Skype, Zoom으로 익혀왔다. 특히 2018년에 미국에 계신 내 멘토코치(MCC) Teri와의 Zoom 화상 코칭으로 나는 이미 온택트 중심의 삶을 살고 있었다. 다만, 오프라인 중심의 교육들만이 남아있었는데 이것이 2020년 전부 온라인으로 옮겨오면서 나는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고, 일부는 기회가 되기도 했다. 2015년에 세게 고민했던 시절이 2020년의 나에게 화답하고 있구나. 
  • 아이디어: 무형 콘텐츠의 디지털 코인화: 나의 영상물, 글들 같은 컨텐츠가 디지털코인으로 투자 받는다면? 
  • 아이디어: 내가 코치로서 좋은 컨텐츠만 갖는다면, (인공지능의 no 언어장벽 시대 바탕으로) 해외 진출이 가능해질 것. 그렇다면 나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 
  • 최근 Co-active Coaching 유럽 워크샵에 어시스턴트 Pool로 지원 서류 내면서 생각했다. 와, 비행기값 내지 않고도 유럽에 있는 코치들과 코칭워크샵을 할 수 있는 시대라니. 정말 좋다. (시대에 걸맞춰 CTI 는 모든 워크샵을 온라인화했는데, 이런 발빠른 판단, 실행이 세계적 코칭펌일 수 있게 하는구나란 생각을 했다.) 
  • 일상에서 해왔던 인생의 다양한 선택조차 새로운 공식을 도입하지 않으면 (p.56)-> 첫째 아들을 발도르프학교에 보낼 때, 여러 이유가 있었지만 코로나 시대, 그리고 이 아이가 20살이 된 시대를 생각하면 잘한 선택이란 생각이 들었다. 

 

- 나눌 질문들

  • 코로나는 나(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가? (p.4) 
  • 코로나는 코칭업계에 어떤 다른 세상으로 들어가는 문이 될 것인가? (p.7)
  • 리부트: 내 코칭비지니스에서 확실히 '정리'할 것은 무엇인가? & 변화된 세상에 맞춰 시작할 새로운 사업은 무엇인가? (p.8)
  • 모든 혼돈에는 질서가 숨어 있다: 현 코칭업계의 혼돈 속 질서는 무엇일까? (p.10)
  • 다가올 미래를 위해 (나는 코치로서)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p.22)
  • 내가 본능적으로 느낀 코로나 사태로 촉발될 엄청난 변화는 무엇인가? (p.24)
  • 내가 속한 코칭시장에서의 '티핑포인트'는 언제, 어떤 모습으로 일어날 거라 예측하는가? (p.30) 
  • 현 시대의 변화 속, 내 사업에 적용할 것에는 어떠한 것들이 가능할까? (p.39) ex. 무형 콘텐츠의 디지털 코인화
  • 나는 코로나를 '마음으로 받아들였는가? (p.48) = 나는 정말로 코로나 이후의 세상을 나의 삶으로 받아들였나? 이 위기를 내 힘으로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진심을 다해 결심했나? (p.51)
  • 코칭시장에 있어 코로나로 인해 기존의 공식이 사라지고 새로운 공식이 들어온 것은 무엇일까? (p.49)

 


 

 

2020년 9월 16일 수요일

 

- 책 내용 속 문장들 : Part 2. 내 인생을 바꾸는 4가지 리부트 공식

  • 첫 번째 리부트 공식 On-tact: 언택트를 넘어 '온택트'로 세상과 연결하라. : 사람과 사람 사이의 접촉이 막힌 언택트 시대는 온택트, 즉 온라인 대면으로 뚫어야 한다. (p.63)
  • "줌zoom 앱으로 화상 강의를 하시면 된대요. 비용도 현장 강의랑 똑같이 드린다는데요?" (p.65) ... 그런데 비대면 강의도 대면과 같은 가치를 인정받다니! ... 비대면과 대면의 가치와 영향력이 비슷해지고 있는 지금 (p.68)
  • "저 같은 프리랜서나 개인도 실력이 있고 디지털 기술을 이용할 수만 있다면 코로나가 와도 살아남을 수 있겠구나. 그리고 미리미리 해놓길 정말 잘했구나." (p.74)
  • 세상이 온통 불확실한 때에는 시작의 속도가 성패를 가르기 마련이다. 작은 시작, 빠른 시작, 대담한 시작만이 당신을 온택트형 인간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p.76)

 

  • 두 번째 리부트 공식 Digital Transformation: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 완벽히 변신하라 (p.77)
  • 이와 동시에 구글과 네이버는 전에 없던 절대 권력이 되어가고 있다. 빅데이터가 모이는 곳에 알고리즘이 있고, 알고리즘은 절대다수가 믿는 권력이 된다. (p.84)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기업의 전략, 조직, 프로세스, 커뮤니케이션 등의 모든 시스템을 디지털 기반으로 변신시키는 경영 전략을 뜻한다. (p.87)
  • "우리 회사는 콘텐츠가 핵심 역량인 '디지털 회사'가 되어야 해. 고객들에게 우리가 가진 콘텐츠를 전달하고 경험하게 하기 위해서는 예전 방식은 더 이상 안 통해." (p.90)
  • "그래서 그 이벤트의 랜딩 페이지는 어디니?" 이벤트를 통해 고객을 데려가고 싶은 최종 목적지가 어디냐고 묻는 것이다. 예전에는 구글 폼을 활용.. 데이터는 구글에 남고.. 그런데 만약 고객을 내가 원하는 사이트에 가입시키고, 내 SNS 계정의 팔로워로 만든다면, 고객의 정보는 나에게 살아 있는 빅데이터가 된다. 디지털 세상에서 제일 비싸고 가치 있는 게 바로 데이터다. (p.91) 
  • 처음부터 큰 그림을 그리려 욕심내지 말고 디지털 세계에 '점' 하나를 찍는 것을 시작으로 삼으면 된다. 그런 후 SNS로 시작해 홈페이지, 앱 등을 단계적으로 마스터해나가는 것이다. (p.94)

 


- 나의 성찰(Awareness)

  • 2020년 8월, '서울시 B교육기관'에서 하반기 강의 의뢰 메일을 받았다. 이 때 내용을 읽다 '머리를 탁' 맞는 느낌이었다. 아예 올해 하반기 교육을 '줌zoom'으로 하는 것을 말하고 있었다. 그 뿐인가. '부산시 H기관'에서 온 이메일 역시 '줌zoom'으로 진행하는 직원교육이었다. 이미 상반기 중순, 하반기를 기획하는 교육담당자들은 온택트를 기반으로 짜고 있었다. 그것도 같은 강의료로 말이다. 더군다나 교육청 같은 곳에서 아예 비대면 강의를 의뢰한다는 것은 기업현장에서는 이미 그러하다는 뜻이었다. 변화는 이미 시작되고 있었다. 나는 지금 내가 준비하고 있는 모든 변화 전략에 대한 자신이 붙었다.
  • 아카에이아이 회사의 학습 로봇 '뮤지오' (p.78) : 2-3년 안에 1:1 라이프코칭 역시 AI 프로그램이 나오리라 믿는다. 결국 우리 전문코치들은 그 AI 개발 시, 필요한 인적 자원이 될 것이다. AI와 공존하는 코치들의 시대가 오고 있다. 영화 '그녀 her'를 본 2014년, 나는 그 때 이미 위기를 느꼈다. 그리고 6년 뒤인 지금 위기의식보단 '어떻게 공존할 수 있을까?' AI와 공존할 수 있게 할 나만의 One & Only는 무엇일까? AI 대비 나만의 강점은 무엇일까 생각하고 있다. 더 전문성을 갖추는 일만이 남았다. - 초연결 hyper connectivity & 초지능 super intelligence 시대


- 나눌 질문들

  • 당신의 매장과 사업, 서비스는 100퍼센트 준비됐는가? (p.62) 
  • AI 시대를 대비하는 차원에서, 전문코치로서 나는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 (p.78) 
  • 나의 코칭회사(1인 기업)은 디지털 기업인가? (p.89)

 

 


 

2020년 9월 17일 목요일

 

- 책 내용 속 문장들 : Part 2. 내 인생을 바꾸는 4가지 리부트 공식

  • 세 번째 리부트 공식 Independent Worker: 자유롭고 독립적으로! 인디펜던트 워커로 일하라 (p.95)
  • + '용클(용수철 클럽): 100만 구독자 후 시작한 '용수철 클럽 6주 프로젝트. 매주 월요일 아침 6시마다 코로나 시대에 대한 나의 생각과 해법을 영상으로 올리면 구독자 용클들은 자신이 현재 처한 상황을 댓글로 달고, 솔루션 적용하던 모임 (나중에 찾아보자)
  • '인디펜던트 워커가 되어라.' = 말 그대로, 어떤 변수가 오든지 내가 원하는 일을 '독립적으로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 = 내가 가장 잘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을 내가 원하는 형태로 할 수 있는 사람 (p.101)
  • 민정 씨는 결혼과 육아라는 상황 변화에도 불구하고 일하는 형태만 끊임없이 바꿨을 뿐 자신이 원하는 일을 놓지 않았다. 오히려 실력은 나아졌고 기술은 다양해졌고 연봉도 크게 올랐다. 더 이상 정규직인지 아닌지는 민정 씨에게 중요한 게 아니다. 필요하면 들어갈 수도 있고 나올 수도 있다. 민정 씨에게 중요한 것은 어떤 환경에서든 자신이 원하는 일을 나답게 하면서 자유롭게 살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다. (p.102) 
  • 이들(밀레니얼)에겐 '어떻게 살고 싶은지'와 '무엇을 하고 있는지'의 일치가 자존감의 기본이다. ... 기성세대가 못 했던 '가치 실현'에 제대로 도전하는 이들이 바로 내가 말하는 인디펜던트 워커다.(p.106)
  • 실력을 결정하는 것은 대학 졸업장이 아니라 그 직원이 얼마나 이 일에 재능과 열정을 가지고 노력해왔는가였다. (p.108)
  • '지금 닫혀가는 문 앞에서 더 이상 슬퍼하지 말고 다른 쪽 문을 열자. 이제 학벌도, 지연도, 심지어 네가 이전에 뭘 했느냐는 경력도 필요 없이 오직 실력만으로 승부하는 시대가 오고 있어. 네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만큼 자유롭게 일하면서 아이도 키울 수 있는 세상이. 그러니 이제 인디펜던트 워커가 되자. 아무도 대체할 수 없는 너만의 실력을 키워 멋지게 살아보자.' (p.108)
  • <인디펜던트 워커가 갖춰야 할 5가지> : (1) 코어 콘텐츠(내가 관심이 있거나 해도해도 지겹지 않고 재미있는 것)를 가져라. 남들보다 잘해서 코어 콘텐츠가 아니라 나만의 콘텐츠이기 때문이 코어 콘텐츠가 된다는 것을 잊지 말자.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은 누구나 5년 이상 집중해서 노력한다면 남과 비교 자체가 불필요한 자신만의 코어 컨텐츠를 갖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 '내가 하면 남과 다르다'라는 걸 믿어야 한다. 코어란 내가 택하고 내가 정성을 다해 키워온 나만의 핵심 역량을 말한다. 코어가 제대로 완성되는 시점이 되면 알아서 나라는 개인이 서서히 알려진다. 그리고 마케팅을 통해 자신을 알리면 된다. 개인의 코어를 누군가 알아봐주고 조금씩 주목하게 되면 알아서 먹고 살 수 있다. (p.110) ... 중요한 것은 인디펜던트 워커가 되려면 오랜 시간 즐겁게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집중의 시간에 효율이 오르려면 일과 삶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 어떻게 살고 싶은지와 무엇을 할 것인지가 일치되어야 인디펜던트 워커로서 성공할 확률이 높아진다.  

    (2) 디지털 기술은 기본 중의 기본이다. : 일의 고수가 되어야 함은 물론이고 스스로 홍보하고 고객을 관리하고 커리어 개발도 해야한다. ... 장소 불문, 나라 불문하고 일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함은 기본이고, 자신을 어디에서든 홍보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고 그곳에서 매우 유능하게 활동해야 한다. (p.111)

    (3) 셀프 업그레이드 시스템을 만들어라. : 한 분야에서 코어 콘텐츠를 가지고 있다는 건 그 코어가 재정비되고 업그레이드 된 상태를 매일 유지한다는 얘기다. 적어도 3-5개 정도의 업그레이드 시스템을 가져야 한다. ... 인디펜던트 워커가 말로는 그럴 듯 해 보이지만 사실상 노동강도가 훨씬 높다. 다만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기 때문에 고통으로 느끼지 않을 뿐이다. (p.112) .. 인디펜던트 워커는 자신의 일에 투자해야 발전할 수 있다. 인디펜던트 워커는 하나의 작은 회사다. 투자하지 않은 회사에 미래가 있을 리 없다. 수입의 30퍼센트 정도는 미래를 위한 공부에 투자해야 한다. 

    (4) 네트워크를 관리하라. : 독립적으로 일하되 사람과 사회와 촘촘히 연결되고 그 연결 속에서 성장해야 한다. 

    (5) 돈 관리에 영리해져라. : 자신의 꿈을 끊임없이 서포트하려면 돈에 관해 영리해져야 한다. ... 돈이 들어오면 악착같이 저축하고, 일이 끊이지 않게 나와 주변을 잘 관리하는 법을 익혀야 한다. 돈으로부터 독립할 수 있어야 진정한 인디펜던트 워커다. (p.115)

  • 네 번째 리부트 공식 Safety: 세이프티, 의무가 아닌 생존을 걸고 투자하라 (p.117) 
  • 코로나 이후  무엇을 하건 제일 큰 전제는 '안전'이다. (p.119)
  • 세이프티는 달라진 세상의 핵심 콘텐츠이자 사업의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잣대다. (p.130) 
  • 고객과 진심으로 소통하는 것은 물론이며, 그 결과물은 최대한 아름다워야 한다. 처음 풀어보는 문제를 성공적으로 푸는 최고의 방법이 있다면, 그건 '진심'이다. (p.131) 

 

 

- 나의 성찰(Awareness)

  • 민정 씨 사례 (p.102)를 읽으며 2012년 이후 나의 결혼, 육아 생활이 스쳐지나갔다. 그리고 고개를 끄덕였다. 그 치열했던 지난 8년 간 삶의 방향성이 바로 '프리랜서' = '인디펜던트 워커' 였구나. 나는 지금 첫째도 키우며 내 일도 하고, 둘째가 배속에 있어도 더 일을 즐겁게 하고 있고, 둘째가 태어나도 내 일에는 영향을 거의 미치지 않는 시스템을 구축해 가고 있다. 나는 이 모든 것이 내 일의 독립성을 위해 치열하게 내 컨텐츠에 대해 준비해 온 과정임을 깨닫는다.

  • 나의 코어 컨텐츠는 '코칭'이다. 그 중 셀프코칭, 칼 융 심리학(+ 슈타이너의 인지학) 기반 라이프코칭(자기실현) 이다. 이것은 밤새 공부해도 재미있다. 이것이 지난 2-3년 대학원을 다니게 한 힘이었다. 재밌어서. 중요한 것은 나는 이 개념이 나 자신부터 적용하는 데 너무나도 재밌었다는 점이다. 이것이 나로 하여금 오랜 시간 즐겁게 집중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계속 정성을 쏟을 수 밖에 없었고, 그것이 자연스럽게 내 코어가 되어갔다는 생각이 들었다. (p.110) 

  • 지금 내가 '나도 유튜버다' 5기를 수강하고 있는 것도 이 디지털 기술 습득 때문이었다. 이제 인디펜던트 워커로 일하기 위해서 필수 역량으로 '영상 편집'이란 생각이 들었고, 이를 만 3년 준비하는 마음으로 지난 8월부터 시작했다. 3년 후, 나는 어떤 모습일까? 

  • 셀프 업그레이드 시스템에 대하여: 지금 한국코치협회 KSC 준비 중인 것도, 미국인 & 한국인 MCC에게 코칭받는 것도 (2022년 MCC 취득 목표 & 셀프코칭, 코칭역량 향상 위해서), 매일 아침 루틴 (일어나 요가, 자기 전 요가, 책 읽기, 성경 1독, 공복 유산소, 영어필사, 영어말하기-튜더링 등)도 모두 나 자신의 셀프 업그레이드 시스템이었구나 싶다. 

  • 안전 부분에 있어서는 코치로서 고객에게 얼마나 '세이프티 감수성'을 갖고 (여기 책의 의미와 다르지만) 심리적 세이프티를 제공하느냐에 달려 있겠다. (단, 화상(virtual coaching) 일 때 말이다)

 

 


- 나눌 질문들

  • 나의 인디펜던트 워커(어떤 변수가 오든지 내가 원하는 일을 독립적으로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는 얼마인가? (p.100)
  • 내가 원하는 일은 무엇인가? (p.100)
  • 나는 지금 '어떻게 살고 싶은지'와 '무엇을 하고 있는지'가 얼마나 일치하는 삶인가? (p.106)
  • 나는 회사에서 함께 일하건 혼자 일하건 똑같이 실력을 인정받는 사람인가? (p.106)
  • 나의 코어 콘텐츠는 무엇인가? (p.109) 

 

 


 

2020년 9월 18일 금요일

  • CiT코칭연구소의 '3Cs II Process & Marketing' 3일차 참여
  • 14차 코칭스터디 <김미경의 리부트> 멤버분들에게 '라이프 밸런스 휠' 요소에 대한 의견 요청완료 

 


 

 

2020년 9월 19일 토요일 

 

 

- 책 내용 속 문장들: Part 3. 나를 살리는 '리부트 시나리오'를 써라

  • 새로운 시대에 리부트하기 위해서는 내 안에 오래된 묵은 관행들을 털어내야 한다. (p.134)
  • 그러나 혼돈 속의 거대한 질서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내 꿈을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 (p.138)
  • 머리로는 변화의 진폭을 이해하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변화하기를 망설이는 이유는 지금 가진 것들을 버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p.145)

  • "포스트 코로나를 한 단어로 정의해 달라." -> "리부트!" 우리는 '블랙 스완(도저히 일어날 것 같지 않은 일이 일어나는 것) 중의 블랙스완'을 목격하고 있다. 현재는 재시동을 앞둔 '일시 정지' 단계다. 재시동이 시작되면 사람들은 '과연 무엇이 변했고, 어떤 것이 그대로 남아 있는가'라고 계속 질문할 것이다." (p.147) - 세계적인 미래학자 '토머스 프레이' 
  • 영화업계에서 '리부트reboot'는 어떤 시리즈 작품에서 그 연속성을 버리고 작품의 주요 골격이나 등장인물만 차용하여 새로운 시리즈로 다시 시작하는 것을 말함 (p.148) 
  • 인생의 재시동에는 조건이 있다. '나'라는 등장인물은 같지만 새로운 이야기를 시나리오로 만들어야 한다. 나는 내가 가진 것 중 최소한의 기본값, 강사라는 내 직업만 남기고 나머지 내가 고집해온 강의 스타일이나 노하우, 플랫폼 등은 모두 바꿔야만 했다. ...  새로운 세상에 유능한 사람으로 재등장하기 위해서는 매일 나만의 '리부트 시나리오'를 써 내려가야 한다. (p.149) 
  • 비지니스 세계에서는 <시나리오 경영>이라고 해서 불확실한 경제 환경에 대처하기 위해 여러 변수를 참작한 상황별 대응 전략을 준비하는 경영 기법으로 활용. & 미래에 발생 가능한 여러 상황에 맞는 대응책을 담은 미래 예측 보고 통칭. 

  • <리부트 시나리오 3단계> : 1단계: 코로나 이후 나와 세상의 변화를 분석하는 것(달라진 무대를 이해하자, 가져갈 것/채워야 할 것/변하는 것/변하지 않는 것을 생각해보자) -> 2단계: 4가지 리부트 공식에 내 꿈을 대입해 간략한 시놉시스synopsis(요약한 줄거리, 10줄 남짓)를 써보는 것. -> 3단계: 절박한 마음으로 즉시 실행할 수 있는 투두리스트 to-do-list를 마련하고, 리스트를 하나씩 실행하는 것. 

  • <리부트 시나리오 1단계>: 
    (1) 나에 대한 분석
    Q. 앞으로도 여전히 필요한 나의 핵심 역량은 무엇인가?  (가져갈 것/코로나 이후 세상에서도 여전히 필요한 것/나의 강점 적어보기 -> 주변 사람, 나를 잘 아는 사람에게 물어보기)
    Q.  앞으로 보완해야 할 나의 역량은 무엇인가? (채워야 할 것 구분하기/평소에 부족하다고 느꼈거나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던 것들 적기)

    (2) 내가 살아갈 세상 분석
    Q. 내 일과 관련해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  (자료 조사하고, 각 항목 별로 작대기 그으며 연결시키기 -> 새로운 아이디어)

  • <리부트 시나리오 2단계>:
    (1) 상상력을 더해 10줄의 시놉시스(자기선언: 변화하는 세상에 나는 이렇게 맞서 이겨내겠다라는 자기선언)) 를 써라. (p.168)
  • (2) 리부트 공식(온택트, 디지털, 인디펜던트 워커, 세이프티)에 대입해 시놉시스를 완성하라. 
  • <리부트 시나리오 3단계>: To-do-list를 만들고 즉시 실행하라

  • 추격을 시작하려면 가장 필요한 게 '그러나' 정신이다. : '늦었지만 그러나 나는 출발한다.' , '확신은 없지만 그러나 나는 발을 내딛는다.' '포화 상태지만 그러나 나는 진입한다.' 
  • 추격자가 되는 3가지 비법: 추격의 그 날 바로 '속력'을 내야 한다. 스스로에게 '확신'을 주어야 한다. 진짜 추격자는 끝까지 해내는 사람이다. 



    - 나의 성찰(Awareness)
  • 이제 3일 후면, 20여명의 코치들과 함께 코치로서 코칭비지니스를 어떻게 리부트 할 것인가에 대해 5주 간 스터디를 진행하게 된다. 어떻게 하면 참여하시는 각 코치분들께 이 5주라는 시간을 자신의 코칭비지니스와 관련하여 리부트 하는 데 몰입하게 도와드릴까 고민했다. 그리고는 뭔가 아이디어를 내었다. 바로 그룹 셀프코칭 프로젝트. 약간의 모델을 구상했고, 이것을 나누어 할 생각에 조금은 설렌다. 
  • 전체 내용에 대한 이해를 위해 스터디 전까지 책 내용을 한 번 더 읽고 요약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읽으면서 예전에 떠오르지 못했던 아이디어들이 떠오르는 것을 느낀다. 특히 '추격', '그러나' 정신과 관련해서는 최근 유튜브 채널 운영을 배우고 있는 내 자신이 떠올랐다. 3년을 생각하며 서서히 나아가다 보면 무언가 하고 있는 내가 되겠지. 노마드 클로이님 말처럼, 3년 뒤에 "아, 3년 전부터 했어야 했어." 라는 말을 하지 않도록 오늘도 한 걸음 나아가본다. 여전히 안주하려는 나를 밀어내며. 



    - 나눌 질문들
  • 내 안에 털어내야 할 오래된 묵은 관행들은 무엇일까? (p.134)  
  • 나의 꿈은 무엇인가? (p.138) + 그 꿈의 방향은? 실행 방식은?  -> 나는 누구인가 (정체성)? (p.142) 
  • 코칭계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무엇이 변했고, 어떤 것은 그대로 남아 있는가? (p.147)
  • 코로나 이후 세상에서도 여전히 필요할 나의 핵심 역량은 무엇인가?
  • 코로나 이후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 앞으로 보완해야 할 나의 역량은 무엇인가?
  • 코칭과 관련하여 세상에서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
  • 변화하는 세상에서 나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지 10줄 내외 시놉시스를 써 본다면 무엇이 되겠는가?
  • 그러기 위해 내가 즉시 실행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2020년 9월 20일 일요일 

 

- 책 내용 속 문장들: Part 4. '뉴 러너'가 되어야 일자리를 구한다

 

  • 코로나 이후 수많은 기업과 정부의 리포트에서 빠짐없이 등장하는 단어가 있다. 바로 '재교육'이다. (p.192)
  • 새로운 첨단 기술을 배우고 융합하지 않으면 당장 일터에서 쓸모없어지고 무용 계급으로 전락한다. (p.195)
  • 즉시 교육으로 가까운 미래를 미리 공부하고 내 일에 곧장 적용하는 '뉴 러너 new learner'의 시대가 열린 것이다. (p.196)
  • 뉴 러너가 되겠다고 마음먹었다면 이제 나만을 위한 커리큘럼을 스스로 짜야 한다. (p.197)
  • STEP 1. 디지털 플랫폼과 서비스에 능숙해지기 -> STEP 2. 나만의 커리큘럼 만들기(유튜브 = 나만의 공부방) ->  STEP 3. 디지털 문법 익히기 (ex. 파이썬) 
  • 함께 성장할 나만의 '팀'을 만들어라 -> (1) '내가 살고 싶은 미래가 일상이 된 사람=좋은 멘토', (2) 내 가슴을 뛰게 하는 즉각적인 자극을 주는 사람', (3) 나와 다른 분야의 새로운 사람들'
  • 미래를 꿰뚫는 '촉'을 만드는 3가지 습관법: 촉 = 내가 행복하기 위해서, 내가 원하는걸 이루기 위해서 가장 좋은 선택을 빠르게 골라낼 수 있는 능력.  



    - 나의 성찰 (Awareness)
  • 내가 지금 배우고 있는 유튜브 채널 이해와 영상편집 기술들이 뉴러너로서의 일에 속한다.
  • 1인 기업가로서 '자산관리'에 대한 지식을 더 늘일 필요가 있겠다.


    - 나눌 질문들
  • 나는 뉴 러너인가? 뉴 러너가 될 준비는 되어 있는가? (p.196)
  • 나에게 지금 가장 시급한 공부(당장 필요한 교육)는 무엇인가?

 

 

 

 

2020년 9월 21일 월요일

 

내일 시작될 코칭스터디를 앞두고, 동료 코치분들과 나누고 싶은 마음에, 우리 코칭비지니스를 각자 점검해 볼 수 있는 '라이프밸런스 휠'을 만들었다. 각자의 코칭비지니스 현황을 체크하고 내일 만나기로 한 이 밤. 나부터 스스로에게 묻는다. 나는 어느 영역을 더 확실히 리부트 해야 하여야 하는가. 이제 행동해야 할 때이다. (물론 늘 행동해 왔지만, 더 전략적으로 말이다.) 

+ 아, 내일은 동료 코치분들과 나눌 '셀프코칭모델'도 공유드려야지 :-) 함께 나아가는 힘을 믿으며

 

드디어, 책을 1번 더 정독완료하였다. 이제 내일 스터디를 시작할 것만 남았다.

 

 

 

[Coaching Toolkit] Wheel of Life - Coaching Business ver. -20200921.pdf
0.38MB

'필요하신 분은 다운로드 하세요!' 

 

 

 

 

 

- 책 내용 속 문장들: Part 5. 공존의 철학자 '뉴 휴먼'이 미래를 구한다

  • 물리적 생존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관계의 생존, 신뢰의 생존이다. (p.238)
  • + 영화 '컨테이전(2011)', 책 '거주불능 지구(데이비드 월러스 웰즈 저)' : 코로나의 근본 원인은 바로 '우리 자신'이다 (p.241)
  • 박경리 선생: "인간이란 모름지기 자연의 이자로만)
  • 삶을 꾸려야 한다." (p.247)
  • 오늘부터 당장 실천해야 할 3가지: (1) 좀 남기자 (2) 돈을 더 쓰자(환경경제학) (3) 좀 불편하자
  • '모든 불행은 그 안에 메시지가 있다.' (p.253) + '이 불행이 왜 나에게 왔을까? 분명 이유가 있을 거야. 대답하자.'
  • 마음의 면역력을 키우는 3가지 백신: (1) 위축될 때는 상대를 '절반'으로 접어라. 일부러 과소평가 하기 (그까짓 디지털 기술이야 열심히 공부하면 금방 해치우지.) (2) 혼돈의 변수(둘러싼 환경, 달라지는 세상 등)는 불변의 상수(그 일을 하고 싶은 나)로 이겨라  (3) "네가 더 힘들지. 요즘 얼마나 애쓰고 사니?" 
  • 에필로그: 모든 걸 잃어도 '나'는 잃지 않았습니다. (p.274) .. 이렇다 할 롤 모델이 아직 등장하지 않은 새로운 세상에서 스스로 롤 모델이 되어야 하니까요. (p.275)

 

- 나의 성찰 (Awareness)

  • 코로나 시대, 마음의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라이프코치'로서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p.256)
  • '어쩌면 내가 걸릴 수도 있었는데 그들이 나를 대신해 힘겨운 싸움을 해준 것일 수도 있다.' -> 이런 생각을 해 보지 못했다. 무언가 확진자분들을 향한 시선이 한 번에 바뀌게 했던 문장이다. 

 

- 나눌 질문들 

  • '오늘 내가 곁에 있는 누군가에게 건넬 수 있는 따뜻한 말 한마디는 무엇일까?'
  • '내가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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