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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Coach for ARTIST of life. * E-mail: heeso@artistcoach.co.kr 국제코치연맹 인증코치(PCC)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KPC) 연세대학교 상담코칭학 석사 전공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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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향 (PCC,KPC) (635)
[모집 中] (1)
<홍성향 코치 Profile> (3)
<희소코치의 성장일기> (8)
1) 1:1 라이프코칭 [후기] (39)
2) 코칭수련: 그룹 수퍼비전 (10)
3) 코칭교육: '3Cs I Basic(20h)' (6)
3-1) 코칭수련: 실습 (월1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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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에 해당되는 글 14건

  1. 2020.07.31 [진행중] 홍성향 코치의 'Group Coaching Supervision 3기(8/8-10/31, 약 3개월 과정, 5+1세션 구성] + "인증코치 준비반" (3)
  2. 2020.07.21 [1:1 코칭 후기] 코칭의 파트너십을 통해 이룬 내 삶의 변화 (1:1 코칭, 10세션, 201911-202002)
  3. 2020.07.18 [모집완료 | 이벤트] 1:1 라이프 코칭(무료, Probono) 선착순 7 & 19번째 신청자 두 분께 드립니다.
  4. 2020.07.13 [2020 하반기 삼시옷 멤버십 #1] 2020년 7월 코칭실습 프로젝트 (참여기간: 2020-07-13 부터 2020-08-12 까지) (36)
  5. 2020.07.13 [후기] P코치님(MCC)과의 멘토코칭 1세션(7/13) "내 마음 속 불일치에 대하여"
  6. 2020.07.09 [후기] 마스터 코치(MCC)가 된다는 것 이상의 이야기 - CiT코칭연구소의 <언젠간! 나도 MCC!, 박정영 코치> 웨비나에 참여하고 (2)
  7. 2020.07.08 [후기] 1:2 코칭 수퍼비전 후기 (2020-07-07, 21:10-23:55)
  8. 2020.07.06 [진행완료] 전문코치양성교육 <3Cs I Basic> "서울" (2020년 8월 1일-2일, 양일 9:00-18:30) ★올해 마지막 교육
  9. 2020.07.05 현재까지 운영하던 Naver Band 중심 '삼시옷' 모임(2017-2020)을 종료합니다. - 6개월 멤버십 체제로 변화
  10. 2020.07.05 [모집완료 | 진행중] 2020년 하반기(7-12월) 삼시옷 멤버십, 멤버를 모집합니다(모집기간: 7/5-7/11)
  11. 2020.07.05 [후기] 제11차 코칭스터디 <베스트 셀프(4/11-7/4)>를 마치며 (5)
  12. 2020.07.04 [후기] 1:2 코칭수퍼비전 (2020-07-03) - 삼시옷위크 5일째

 

 

 

 

"그룹 코칭수퍼비전에서는 무엇을 경험할 수 있나요?"

 

홍성향 코치가 진행하는 그룹 코칭수퍼비전에서는

격주 토요일 오전마다 진행되는 2시간 동안의 수퍼비전 본 세션

각 본 세션 사이의 '세션과 세션 사이'에 이행해야 할 과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본 세션 5회, 팔로업 세션 1회로, 5+1세션으로 세션이 디자인되어 있지만,

실제 주어진 기간 동안

스스로 코치로서 보다 '집중적으로' 자신의 코치로서의 정체성에 대해 몰입하고 훈련할 수 있게 촘촘히 구성되어 있다. 

 

  • 본 프로그램은 100% 온라인 참여 프로그램으로 Zoom 프로그램을 활용, 화상 그룹대화로 진행됩니다. 

 

 

 

본 그룹 코칭수퍼비전의 주 요소

  • [전체 코칭수퍼비전 기간 동안] 첫 세션에서 실시한 자신의 코칭시연을 바탕으로 수퍼비전 기간 동안에 각 개인마다 지향할 코칭수퍼비전 목표(Target)을 설정하고, 약 3개월 동안 해당 목표에 대해 주기적으로 함께 성찰하며 관련 실행계획을 구상하고 행동에 에 옮겨볼 수 있다. 

  • [전체 코칭수퍼비전 기간 동안(개인 선택)] 전문코치(라이프코치)로서 자신만의 코칭 비지니스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부분에 대해 안내 받고, 수퍼비전 기간 중 해당 부분에 대한 비지니스 구축을 시도해 볼 수 있다. (구체적인 실행계획 Point는 참가자의 상황, 목표에 따라 다르게 제시될 수 있다.)

  • [코칭 수퍼비전 본 세션에서는] 코칭시연 후, 전문코치에게 코칭수퍼비전을 받을 수 있다. 이 때, 제공되는 코칭수퍼비전의 기준은 '국제코치연맹(ICF) 8가지 역량모델'에 기초하고 있다. 그룹 전체가 주목하여 학습할 만한 역량과 개인에게 필요한 역량을 구체적으로 제시받고, 수퍼비전 기간 동안 목표로 삼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 [코칭 수퍼비전 본 세션에서는] 코칭시연에서 화두가 된 코칭역량 Point에 대해 구체적인 학습을 할 수 있다 (국체코치연맹의 8가지 코칭역량모델 기준)

  • [코칭 수퍼비전 본 세션 중에는] 1:1 멘토코칭 주간이 있어 수퍼바이저에게 1:1로 코칭 받고, 한 개인으로 이슈를 다루는 동시에, 코치로서 학습하고 토론할 점에 대해 도출할 수 있다. 

  • [세션과 세션 사이에는] 코칭실습을 주1회 60분 이상 필수 진행하고, 이에 대한 셀프 코칭피드백지 작성(다음 세션까지 총 2부 작성)을 해야 한다. (이를 통해 약 3개월의 기간 동안 매주 1회 코칭실습을 하고, 최소 10시간 이상 개인 실습 시간을 쌓고, 코칭수퍼비전 시간 12시간을 함께 확보할 수 있다. 

  • [세션과 세션 사이에는] 자신이 진행한 코칭에 대한 셀프 피드백을 하며 자신의 코칭스타일을 점검하고 강/약점을 스스로 알 수 있다. 이를 멘토코치와 공유하고 이에 대한 개별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 [세션과 세션 사이에는] 코치가 제공한 양식에 맞추어 과제를 수행한다. 이 양식은 각 수퍼비전과 경험에 대해 스스로 점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 [세션과 세션 사이에는] 수퍼바이저가 개인마다 특별과제를 제시할 수 있다. 

 

 

 

본 그룹 코칭수퍼비전의 커리큘럼 (2기 예시) *구체적인 내용은 매 기수마다 달라집니다. 

 

 

 

본 그룹 코칭수퍼비전 "3기"의 진행 일자 안내 

*상세한 커리큘럼은 위 2기와 유사하되 내용이 일부 변경된 것으로, 신청하신 분께 제공합니다.

 

  • 1차:  8/8(토) 오전 9:00-11:00 *이 날만 일정조율 가능(7월 마지막 주 확정)

  • 2차: 8/22(토) 오전 9:00-11:00

  • 3차: 9/5(토) 오전 9:00-11:00

  • 4차: 9/19(토) 오전 9:00-11:00

  • 5차 10/10(토) 오전 9:00-11:00

  • (한 달 뒤)

  • 팔로업(6차): 10/31(토) 오전 9:00-11:00 

 

 

제공하는 것

  • 코칭 수퍼비전 (1:1 그룹)의 참여 가이드 정리본 제공: 코칭 수퍼비전에 참여 하기 전, 참여 시 유의 사항, 코칭수퍼비전 참여 후 에 대한 안내

  • 코칭 수퍼비전 과정 중 필요한 공식 양식 제공: Pdf, 메모장 파일로 제공

  • 기념할 수료증을 제공한다. 

  • **본 코칭수퍼비전을 이수한 분은 홍성향 코치가 운영하는 삼시옷 멤버십 상/하반기에 참여할 수 있다. 

  • **본 코칭수퍼비전을 이수한 분은 홍성향 코치가 운영하는 코칭스터디 안내자 Pool에 지원할 수 있다. 

  • -> 이는 지속적으로 코칭을 삶에서 이어나가고자 하는 분들을 위한 시스템이다. 

 

 

 


 

"어떻게 하면 참여할 수 있나요?"

 

모집인원: 최소 3명 - 최대 5명 (*한국코치협회에서는 그룹코칭수퍼비전(그룹 코치더코치)의 인원을 최대 5명으로 삼고 있다.)

 

참가대상

  • 전문코치자격을 취득하려는 사람 (한국코치협회, 국제코치연맹) *홍성향 코치 현 자격명: KPC01302, PCC

  • 전문코치자격은 갖고 있지만, 전문코치로서 자신만의 코칭 비지니스를 시작하고 싶은 사람 

 

신청방법: 구글 Doc을 작성 (*해당링크: https://forms.gle/QWMv45bCNpKfHmrR8 )

  • 신청은 선착순 5명으로 마감합니다. (인원 초과 시 참여가 어려울 수 있음을 미리 양해 바랍니다.)

  • 신청지 작성 후, 수퍼바이저와의 간단한 사전 인터뷰를 전화로 진행하고 프로그램 참여 적절 유무를 함께 결정하고 참여할 수 있습니다. 본 과정은 과제가 적지 않으며, 참여에 있어 명확한 참여자 내적 동기가 있을 때 제대로 효과를 볼 수 있으므로 사전 인터뷰를 통해 함께 의견을 나누고자 합니다.

 

참가비: 500,000원 / 약 3개월 

  • 포함내역: 본 과정 5세션 + 팔로업 과정 1세션에 해당하는 코칭 수퍼비전 비용 + 개인 코칭 수퍼비전 리포트에 대한 코멘트 비용

  • (단, 현재 2020 하반기 삼시옷 멤버십의 멤버는 20% 할인 혜택)

  • 현금영수증을 발행합니다.

  • 최대 2회 분할 납부 가능합니다. 

  • 계좌: 신한 100-031-250871 아티스트코칭코리아 

 

 

 

<1, 2기에서 변화된 점>

  • 3기부터는 특정 코칭역량을 컨셉으로 잡지 않고, 각 그룹 코칭수퍼비전에서 도출된 화두에 대한 전문자료를 제공하고 함께 공부하는 것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좀 더 다양한 부분을 동시다발적으로 학습하고자 합니다. (반구조화 코치수퍼비전 세션)

  • 2주 동안 특정 과제 목록을 수행하던 방식에서 코치가 제시하는 잘게 쪼개진 짧은 기간 동안 한 두 개의 과제를 하나하나 함께 해내는 방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각 제출 과제마다의 특정 마감기한이 정해져 있습니다. (코칭 수퍼비전에서의 과제 수행여부, 마감기한 준수 여부는 각 개인 참가자의 자율성에 있습니다. 열심히 하시는 만큼 저도 더 열심히 돕겠습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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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7.05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20.07.06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제목: 코칭의 파트너십을 통해 이룬 내 삶의 변화 (이름: '다시' 님)

1.     전반적인 소감

: 스스로 해결이 잘 안되는 삶의 고비를 만났을 때 홍성향 코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코치님을 만나고 느낀 처음 감정은 인간에 대한 따듯하고 진정 어린 관심과 이해가 있으시다는 것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저는 10회의 코칭을 받게 되었고, 코치님의 지지와 응원, 그리고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드는 통찰력 있는 질문들을 통해서 스스로는 하지 못했을 나에 대한 이해와 일상의 변화를 맞게 되었습니다. 조심스럽게 내가 가야할 방향을 탐색하게 되었고, 그 방향으로 저는 작은 걸음마를 하며 나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변화를 가져다준 코칭의 파워를 믿고, 코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     코치로서의 강점

온전한 집중력을 바탕으로 내가 가진 고민들을 아주 깊은 통찰력으로 파악해주시는 능력은, 스스로 파악하기 힘든 문제를 파악하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코치로서 아주 많은 경험들을 바탕으로 저에게 가장 적합한 코칭의 다양한 기법과 도구들을 활용해 주셨는데, 이러한 방법적인 부분이 저를 코칭에 더욱 집중 하게하고, 코칭의 모든 과정을 제 스스로 좋아하게 만들게 되는 힘이 되어주기도 했습니다.

더불어, 이 모든 과정이 매우 체계적이었습니다. 단순히 내가 가지고 있는 고민을 털어놓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10회의 과정을 어떻게 운용할지에 대해 프로그래밍하고, 매번 코칭일지와 사전평가지 등을 주고받으며 이를 하나의 통합 리포트로 작성해주셨습니다. 한번의 대화가 시간이 지나면 그대로 소멸되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체계적인 과정을 통해서 오래 기억에 남고 이를 통해 새로운 발견을 주는 과정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이 모든 것을 코치님과 제가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처음 계약서의 작성부터 주제에 대한 합의, 조정, 실행계획에 대한 성찰 등 모든 과정에 대해서 나와 파트너 관계라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코치는 고민에 대한 답을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책임감있게 답을 찾아가는 것이었고, 이를 모든 과정에서 함께해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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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제 삶들은 제 곁의 많은 분들의 도움 속에서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음이었습니다.

저의 생일을 맞아 제가 살아오면서 받은 그 도움들에 대한 보답을,

제가 할 수 있는 것 안에서 해 보려 합니다. 모두들 자신 답게 오늘 하루 온전하시길.

 


 

 

  • 신청방법: www.artistcoah.co.kr/   내용 중 구글링크:https://forms.gle/YehugcXEQQyGXWnZ8  클릭 -> 신청서 작성 (성함, 이메일 주소)

  • 선정기준: 신청서가 접수된 시간순서 기준 명단에서 7번째, 그리고 19번째 분이 선정됩니다. 19번째 분이 결정되면, 자동으로 신청지 작성 링크는 닫힙니다. 

 

 

본 1:1 라이프 코칭(프로보노, probono: 봉사코칭/무료코칭) 진행방식:

  • 선정된 두 분께는 접수된 이메일 주소로 개별 연락 드립니다. 연락 드릴 때 제가 가능한 시간대를 먼저 제안드리고, 본인께서 가능한 시간을 제게 회신 주시면 됩니다. 코칭 받고 싶은 주제를 미리 고민해 오시고, 사전 질문지에 회신 주신 후, 약속한 코칭 시간에 함께 코칭 대화(1세션 기준 60-90분)를 나누게 됩니다. 코칭 종료 후에는 상호 간단한 후기를 주고 받습니다. 

  • 만약 선정된 분께서 불가피한 사정으로 진행이 어려우신 경우, 그 다음 번의 분께 연락드립니다. 예) 7번째 분이 어려우면, 8번째 분께. 

  • 본 프로보노 코칭은 '100% 온라인(Zoom, 음성)'으로 진행됩니다. 

  • 약속한 시간에 접속하시지 않을 경우, 보충 코칭은 별도 없으며, 코칭이 진행된 것으로 간주합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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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그라운드 룰>

1. 시작일 공지된 코칭실습 파트너와 해당 기간 동안 코칭실습 1회 이상 진행합니다. (실습 1회의 기준: 최소 30분 이상 120분 이하 60분 추천)

* 이 달의 기간: 2020년 7월 13일 부터 2020년 8월 12일까지 (시작달만 특별히 이렇게 진행된 후, 8월부터는 1일 - 31일 이렇게 끊어짐을 미리 양해 바랍니다.)

 

* 멤버십 멤버라는 것은 월 1회 랜덤으로 코칭실습 파트너에 매칭되는 것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월 1회 코칭실습 도전에의 동의), 열외되는 월은 없습니다.

* 실습 관련하여 상호 피드백은 가급적 지양합니다. 서로 코칭실습을 정기적으로 하게 북돋우는 사이가 되길 바랍니다. 피드백을 한다면, 가급적 상대 참여자의 잘한 점을 격려해 주시고, 스스로의 부족한 점을 더 잘 돌아보는 데 집중합니다.

* 실습 관련하여 파트너와의 어려움이 있었다면, 이는 담당 코치에게 개별적으로 논의합니다.

 

 

2. 코칭 실습 완료 후, 해당 기록을 관련 포스팅에 <댓글>로 남깁니다. 이 기록을 기준으로 실습 프로젝트 수행 여부를 확인합니다. 댓글 시, 자신의 본명을 써도 좋고, 필명을 써도 무관합니다 (주의할 점: 댓글 내용 중 상대 참여자의 개인정보가 드러나지 않도록 합니다. **코치 윤리 규정)

관련 포스팅 주소: https://www.artistcoach.co.kr/816

 

* 실습 관련 댓글에 대한 공지

1) 댓글 양식: 코칭실습한 날짜, 실습한 시간, 코칭 형태(전화/면대면),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

(예) 2020-07-13, 10:30-11:30, 1:1 전화, 2)-(4) 참조

 

2)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은 다음과 같이 작성합니다.

(1) 코칭실습 전 코칭 메뉴얼 1회 복습(간략히) 합니다. 월 1회라도 메뉴얼을 펴보려 노력합니다. 

(2) 코칭실습 시작 전, 이번 코칭에서 특별히 노력해 보고 싶은 역량 포인트를 작성해 봅니다.

(3) 코칭실습 합니다. (철학과 기본역량 3가지를 주안점에 둡니다.)

(4) 코칭실습 후, 자신이 잘 해보려 시도했던 부분에 대해 자가평가합니다. -> 이 내용을 '댓글'에 적습니다. 

A. 스스로 시도해서 잘했다고 생각하는 부분과 B. 조금 더 노력해 보고 싶은 부분을 적습니다. 

코칭실습에 있어 궁금한 점이 있었다면 적어두어도 좋습니다. 

이에 코치가 답변을 드리거나 삼시옷 멤버십 단톡방에서 그와 관련된 토론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3.코칭일지(Coaching Log, 엑셀파일)에 이 달의 실습 기록을 적습니다.

 

멤버십 기간 중 인증코치 자격에 도전하실 분들은 제게 따로 문의 주세요. 같이 도전해 보아요!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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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7.14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20.07.21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 7 19 3:10-4:20 1:1 면대면
    중점을 둔 포인트 나의 판단 내려놓기
    잘한거 고객의 흐름에 따라가려고 애씀
    잘 안된거 고객의 흐름을 쫒다보니 마무리가 어려웠고 판단을 적게하려 노력했는데 잘 안된거같음

    2020 7 20 8:10 -9:00 1:1 전화
    중점포인트 인정
    잘한거 고객의 강점을 있는그대로 표현한거
    잘못한거 인정과 판단의 경계가 불분명한거

    • 2020.07.23 13:5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 달도 실습 성공하신 걸 축하해요!
      ** 고객의 흐름을 따라가더라도 항상 고객의 주제 너머 목표, fen을 잘 붙들고 가면 정말 다뤄야 할 것들 안에서 마무리가 점점 더 가능해 질거에요 ^^

  3. 2020.07.26 0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07-25, 20:05-20:40, 1:1전화,
    1)30분초과했지만 그래도 많이 초과하지않음
    2) 진정한 코칭효과는 being에 얼마나 다가가는지, 그래서 내면에 어느정도 울림을 남기는지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다시 한번깨달았다.
    - 내가 고객역할할때: 나에게 정리가 갖는 의미를 얘기하던중 예전 경험이 떠오르면서 갑자기 다시반복하고싶지않다는 생각과함께 실행계획가 실행의지가 엄청막강해짐-실습후 바로 예전옷 전부 청산
    - 내가 코치역할할때: target에 오래 머물기(고객과 충분히 그려보기) -> 아쉬운 질문은 '지난회사생활 중 자기주도성을 발휘했던 경험은?'이라는 질문 대신 '지난회사생활을 가능하게한 강점은?'질문할걸, 놓친질문 '팀장으로서 팀원들에게 어떤 팀장이 되고싶은가요?'->being에 다가가지 않아서일까?고객의 에너지변화(실행의지)를 많이 감지하지못했다.

    • 2020.07.28 09:1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간을 초과하지 않은 것 🙌🏻🙌🏻🙌🏻
      더불어 코칭에서 코칭이슈보다 코칭고객 사람이 집중한 것 좋아요. 피드백 속에 그룹 코칭수퍼비전 시간들에 키운 자신을 알아차리는 근육들이 마구 느껴지네요. (옷 꼭 정리합시다)

  4. 2020.07.28 13:44 현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07-20 19:35-20:05, 1대1 전화

    <셀프 피드백>
    1. 고객과 관계형성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코칭 주제' 를 명확하게 도출하는 것에 대해 어려움을 느낌
    - 30분 내 코칭을 진행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끼지 않고, '코칭 주제'를 명확하게 하기 위해 다양한 질문 시도
    (예 : 구체화 질문, 비유 질문(본인이 어떤 색깔을 가진 것 같나요?) 등 진행)

    2. 코치의 질문 대비 고객의 답변이 명료하고 간단할 경우 (예 : 코치 질문 한문장 > 고객 답변 한문장) 코치로서의 대비책 필요

    3. 더 생각해볼 점
    - 다양한 주제의 질문을 던져서 '코칭 주제' 를 도출하려 노력함에도 (코치 입장에서) 명료한 주제라 느껴지지 않고, 고객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 생각될 경우, 고객에게 조금 더 정보를 달라고 구체적으로 부탁/요청 필요 > 어떻게 자연스럽게 이 과정이 흘러갈 수 있을까?

    • 2020.08.12 12:12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부분이 스터디에서 나눠주신 ‘고객과의 관계’에 대한 고민이었군요. ^^

      이야기를 읽다 문득 30분 이상, 60분도 해 보시면 ‘주제 명확화’에 대한 훈련에 도움되실 것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5. 2020.07.28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 7. 19 2:10-3:10 1:1 면대면
    중점포인트: 표면적인 현상, 팩트 아래의 감정과 니즈 읽기
    잘한 부분: 얼핏 봤을 땐 연관성이 없을 것 같은 상황들을 들었을 때, 그 사이의 연결고리를 찾아본 것.
    아쉬운 점: 구체적인 타겟까지 끌어내는 게 쉽지 않았음.

    아쉬운 부분:
    2020.7. 28 8:30 -9:00 1:1 전화
    중점포인트: 시간 내에 Target을 명확히 끄집어 내기
    잘한 부분: 주제를 해결하기 위한 계획들이 잘 도출됨
    아쉬운 부분: 맨앞부분의 자연스러운 시작이 어려움. 조금 더 다각도에서 주제를 접근하지 못한 것 같음.

    • 2020.08.12 12:13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이번 달에 2번의 실습을 이어가셨군요. 이것만 해도 짱짱입니다 :-)

      타겟을 찾아간다는 것은 고객이 정말 원하는 것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이니 점점 실습하시다보면 느실 거에요.

  6. 2020.07.29 0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7.28 23:25-23:55 1:1 전화
    노력할 역량포인트 : 주제 확인하기
    잘한 부분 : 처음 시작할 떄 주제 명료화, 중간 부분에서 주제 재점검. 고객이 말한 주제에만 머물지 않고 고객의 being을 찾기 위해 노력한 후 주제를 찾았더니 실행계획까지 자연스레 나왔다
    노력할 부분 : 주제를 명료화 하는 흐름에 익숙지 않아서, 전체적인 흐름이 어색해졌다... 중간에 주제 확인을 한번 더 했더니 두 번의 코칭이 진행되는 느낌이라 진행이 어려웠다... 실행계획이 생각보다 내 생각보다 빨리 나와서 당황해서 후반 질문들이 서툴게 나와버렸다...
    특별한 점 : (고객을 할 떄)주제 자체를 명료하게 다듬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해질 수 있음을 느꼈다. 고객의 진짜 주제가 지나치게 복잡하게 감추어져 있어서 그 꺼플을 벗기는데 오랜 시간이 걸릴 때, 주어진 시간 내에 조급하게 TAR의 단계를 밟아가는 것보다 고객에 호흡에 맞춰가며 주제를 명료하게 하는 것 또한 의미 있는 일임을, STAR을 완료하는 것은 코치의 의무지 고객의 의무가 아니므로, 제한된 시간 내에 고객과 호흡하는 것이 단계를 밟는 것보다 더 중요하고, 고객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코치를 신뢰하게 하는 일임을 알게 되었다.

    • 2020.08.12 12:15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멋진 성찰 포인트네요. 고객이 코치를 신뢰하게 하고, 같이 호흡하며, 대화모델을 밟는 것보다 고객의 호흡에 맞추어 주어진 시간 내 대화 나눈다는 것!

  7. 2020.07.30 12:50 최나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07-28, pm10:45-11:22, 1:1전화
    1) 노력할 포인트: 주제 놓치지 말기
    2) 시도했던 점: 고객이 초기에 가져온 주제가 표면적으로 명확한 것 같았으나, 어딘가 겉돌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우선은 고객의 흐름을 좇아감. 삶의 다른면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을때, 그 모습과 처음 주제에서의 모습과의 연관성에 대한 질문하자 새로운 주제가 발견됨. 주제를 놓치지 않으려는 (쌩뚱맞아보이는) 노력이 결과적으로 도움이 됨
    3) 노력할 점: 위의 과정을 더 빨리 캐치해냈다면 시간을 세이브하고 30분내에 액션플랜까지 다룰 수 있었을 것 같아 아쉬웠음.

    • 2020.08.12 12:16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라씨, 역시 수비 받으며 집중적으로 훈련한 보람이 있네요! 주제를 놓치지 않고 30분 내 다른 주제와의 연결성을 찾아내다니! 이제 시간을 점점 늘려가 보세요 ^^

  8. 2020.08.10 15:20 김다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07-28, 20:00-20:30, 1:1전화
    1. 노력할 포인트: 인정, 칭찬하기
    2. 잘한 부분: 주제 놓치지 않고 흐름을 잘 따라감. 메타포를 통해 고객이 다른 발견을 할 수 있도록 도움.
    3. 노력할 점: 주제를 고객의 Being과 연결하고, 목표 탐색을 더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음

  9. 2020.08.10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7-24 21:40-22:20, 1대1 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코칭 철학 기억하기
    - 잘 한 부분 : 코칭 내내 고객의 이야기를 호기심을 가지고 경청한 것
    - 아쉬운 점: ‘코칭을 하고 있는 나’를 의식하느라 부자연스럽게 느껴짐. 잘잘못을 따지고 평가하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
    - 노력할 점 : 코칭 시작 전 이행할 목표 1~3개 정해두고 일단 그것을 잘 실행했다면 스스로 충분히 칭찬해주기.

    • 2020.08.12 12:17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 자신과의 요즘 관계가 코치라는 관계에 있어 영향을 미칩니다. 코칭을 하는 나를 의식하지 않기 위해서는 평상시에도 자기 자신을 잘 셀프코칭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10. 2020.08.10 21:43 초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7-28, 22:04-22:19, 1대1 전화
    당시 시험 준비중이어서 15분만 진행하고 30분 실습을 8/10에 다시 한번 하기로 하였으나 일정이 맞지 않아 연기되었습니다.
    일단은 당시 실습 기준으로 후기 남깁니다.
    2) 잘 한 부분: 오랜 기간 가장 어려웠던 인정하기가 많이 자연스러워졌다. 또 인정하기를 통한 고객의 에너지가 변화함을 느끼며 인정하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는다.
    3) 노력할 부분: 시간 엄수가 쉽지 않았다. 주어진 시간 내에 Being 목표까지 짚었다가 갑자기 실행계획으로 빠져나오고 마무리되는 것이 어색한 것 같다. 짧은 시간이지만 깊은 코칭은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인지 탐구해야겠다.

  11. 2020.08.11 10:43 김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08-10 20:30~21:00 1:1전화
    - 잘한 부분: 고객의 주제에 공감. 고객이 지금 문제에서 한발짝 물러서서 스스로의 주변을 돌아볼 수 있도록 한 점.
    - 노력할 부분: 코칭의 기본적인 과정을 진행 시에 적절히 적용하지 못하고 있음. 고객의 상황에 자꾸 코치의 경험과 의견을 대입시키려 함.
    - 고민하는 부분: 코칭을 받는 입장에서 즉흥적인 주제로 응하여 연속성이 부족함. 받는 입장에서도 주제를 고민하여 그 주제가 나의 입장에서 발전되어 나가는 모습을 보고 싶음.

    • 2020.08.12 12:47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먼저, 자신의 코칭 경험과 의견을 대입시키려는 나의 마음 너머에 어떤 것이 있는지 보셔요 :-)

      더불어 실습하신 분들중에 잘 맞는 분이 계셨다면 3-5회 정기적으로 한 번 해보세요 이어지는 주제로. 그럼 또 느낌이 다를 거에요 ^^

  12. 2020.08.11 10:52 김진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7-24 21:00-21:35, 1:1 전화
    2)
    -중점 포인트 ; 고객의 니즈 찾기
    -잘한 부분; 고객의 니즈와 관련한 호기심을 가지고 질문함
    -노력할 부분 ; 타겟을 찾기 어려움

  13. 2020.08.11 18:23 안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10, 20:00~20:30, 1대1 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 경청하기
    - 잘한 점 : 고객에 대한 판단 없이 중립적 언어를 사용하려 노력한 점
    - 아쉬운 점 : 고객의 걱정이나 부정적인 감정이 아닌 진정한 욕구에 더 관심을 기울이고 그 방향에 집중하고 싶었으나 쉽지 않았음
    - 노력할 점 : 고객의 이야기를 마냥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충분히 이야기를 들은 뒤 주제 합의를 명확히 하려는 노력

    • 2020.08.12 12:4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충분히 듣는다는 것이 참 어렵지요. 저도 그래요 ^^ 그래도 조금씩 일상에서도 경청을 훈련하면 (이미 하고 계시지만) 점점 세션 내에서도 가능해지실 거라 믿어요.

  14. 2020.08.12 21:10 D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7-25 20:40~21:10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 중점포인트 : 오랫만에 하게 되는 코칭이라, STAR 모델과 MDFP에 맞는 열린 질문을 해 보기
    - 잘 한점 : 최대한 경청하려고 노력하면서 STAR 모델을 적용하려 한 부분
    - 아쉬운 점 : 오랫만에 하는 실습이라 엄청 버벅되었음(교육을 받을 때는 기계적으로 움직인 것 같다면, 이번에는 코칭을 하면서 계속
    다음에 뭐해야 하지라며 스스로 쫓긴 모습이 보임
    마지막 마무리를 어떻게 끝내야 할 지 몰라 고객은 이미 세션이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한번 Recap하려고 하다 어색해
    진 것 같음

    • 2020.08.15 12:14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STAR 모델을 따라가는 것이 쉽지 않지요. 정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실습 실습 실습 뿐인 것 같아요. DH님의 하반기 실습도 응원합니다!

  15. 2020.08.12 22:13 이민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12, 22:00-22:30 1대1 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 끼어들지 않기
    - 잘한 점 : 수용적으로 받아들이려고 노력함
    - 아쉬운 점 : 준비가 안되어있고, 급하게 진행하느라 제대로 못했다
    - 노력할 점 : 빨리빨리 하자!!!!

    • 2020.08.15 12:14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게 참 해냈다는 것 자체가 사실 엄청 대단한 건데요 ^^ 그런 의미에서 잘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다음엔 조금 더 여유롭게 하셔서 뭔가 또 다른 부분과 만나보시길!

  16. 2020.08.12 22:14 Yulia HH K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12, 21:40-22:10, 1:1 통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인정하기
    - 잘한 점: 오랜만의 실습으로 대화 주제가 낯설면 대화 진행을 못 할거같다는 두려움을 가지고 시작하였는데 고객을 경청하려고 노력함
    - 아쉬운 점: 고객의 단어보다 나의 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질문함
    - 노력할 점: 고객을 좀 더 공감하고 흐름 읽으며 질문하기

    • 2020.08.15 12:13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의 실습일 때 우리도 모르게 긴장하게 되는 것이 있지만, 그래도 하다보면은 또 잘 되는 게 있으니 스스로를 믿어보셔요. 그 실력 어디가지 않아요 ^^

  17. 2020.08.13 06:50 광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7-26 22:00~23:00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 중점포인트 : 3Cs복습을 통해 코칭기초과정에서 배운것을들 리마인드하고 코칭기본원리에 맞춰 진행하기
    - 잘 한점 : 짧은 시간이였지만 고객의 개선포인트를 찾아내고 다음세션까지 무엇을 할수있을지 도출한점
    - 아쉬운 점 : 코칭실습한지 너무 오래되어 질문 중간에 맥이 끊기거나 다음에 무슨질문을 해야할지 몰라 "음~"하고 멈추고 생각하는 시간이 걸려 어색한 상황이 발생됨
    - 배운점: STAR모델에 의거하여 기승전결로 진행해 나가는 플로워를 다시 익힐수있었음

  18. 2020.08.31 17:34 Imju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8, 22:40-23:40, 1:1 통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인정하기
    - 잘한 점: 고객의 말에 잘 경청하며 고객이 노력하고 잘해왔던 2가지에 대해 인정하고 격려해줌
    - 아쉬운 점: 여전히 고객의 진짜 니즈를 잘 캐치하지 못하고 겉으로 들어나는 Fact에만 집중하고 있는 것 같아 아쉬움이 있음
    - 노력할 점: 위의 아쉬움으로 적절한 질문을 잘 못던지는 것 같고, 대화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끌지 못하는 것 같음

    • 2020.08.31 17:3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 시간 동안 누군가의 말에 경청하려 노력한 그 경험 자체가 대단한 경험이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지금은 Fact에 머물러도 점점 Needs로 내려갈 수 있는 경청이 가능해지실 거에요!

 

비가 제법 내리는 오전, 오랜만에 나의 멘토코칭 프로젝트(10세션, 3개월)가 새로 시작되었다. 전문코치로서 누군가의 삶을 코칭하는 것 못지 않게, 나의 삶을 다른 선배 코치님으로부터 코칭 받는 것의 중요함을 안다. 그래서 나는 몇 개월 간격의 텀을 두고, 나의 멘토코치들에게 코칭을 받고 있다. 이번 멘토코칭 프로젝트의 새 멘토코치님은 P코치님(MCC)이다. 지난 주 명상하다 문득 코치님의 성함이 마음에 떠올랐고, 바로 이메일을 보내, 다음 날 오전 전화 통화로 코칭 진행에 대한 구두 계약을 맺었다. 그리고 간단하게 코치님으로부터 <코칭 합의서(Coaching Agreement)>를 받아 나의 서명하며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나는 내가 코칭을 받으면서도 펜으로 노트에 메모를 한다. 혼자서 #자기대화일지 로도 풀 수 있지만, 탁월한 전문코치와의 대화 흐름 속에서 얻어지는 또 다른 통찰이 나에게 무척 유익하다. 그리고 그 통찰들을 잘 기록해 두는 것은 멘토코칭 세션과 세션 사이에 나에게 많은 영감을 주고, 실행을 촉진하게 해 주는 소중한 자원이 된다. 나는 이번 멘토코칭 프로젝트에서 얻을 나의 통찰의 흐름을 하나씩 기록해 두려 한다.  

 

 


 

일정: 2020-07-13, 10:30-11:30, 1/10세션

 

<나의 주요 코멘트>

  • 코칭을 받으려는 이유(목적)?: (지금 현재 코칭을 받을 특별한 주제가 있는 것은 아니나), 코칭 받기 전 묵상하며 떠오른 내적 질문은 ‘나의 무한한 잠재력에 대한 호기심’이었다. ‘나의 무한한 잠재력을 피워낸다면, 어떤 삶, 어떤 시선으로 확장할 수 있을 것인가?’ + 코치로서 주기적인 멘토코칭 받는 것의 중요성에 공감했으므로. 

  • 만약 당신의 코칭고객이 이런 주제로 코칭을 의뢰했다면 무엇을 먼저 다뤘을 것 같은가?: 확장이란 표현을 썼다는 것은 이미 그어둔 선이 있으니 지금까지 고려해온 그 삶들을 먼저 다룰 것 같다. 

  • 당신의 비전은 무엇인가?: 나의 비전은 ‘하나님(신)’이 나를 창조하실 때 뜻하신 내 존재가 해야 할 일을 세상에 드러내는 것이다. 나는 이 비전 안에서 내가 맡은 각 삶의 역할마다 할 수 있는 일을 구상해두었는데 이 일들 사이에 선(limited)이 있다고 느낀다. 안전지대(safe zone) 말이다.

  • Beyond safe zone에 challenging하고자 한다 느낀다. 그건 무엇인가? : 내가 태어날 때 이미 타고난 자원, 재능, 능력을 온전히 다 쓰는 것이다. 그렇게 언젠가 죽었을 때 하나님(신) 앞에 평안하길 바란다. 

  • 그 때 하나님이 무어라 말할 것 같은가? : 따뜻한 아우라, 그윽한 눈빛이 떠오른다. ‘수고했다. 네가 그걸 잘 하고 올 줄 알았다.’라 들리는 듯 하다. 나는 그때 가벼웁고, 평안하다.

 

  • 그 비전에 있어 지금 현재 무얼 더하거나 빼면 좋겠는가?: 지금 나의 삶에서 새로 태어날 둘째아이 양육이란 확장, 나의 일과 관련하여 ‘영어’로 코칭하는 것, 동영상이란 새로운 컨텐츠 만드는 것에 대한 확장이 떠오른다. 삶으로부터 신호가 온다. 나의 비전과 관련하여 나의 삶이 내게 말 걸어오는 것을 느낀다. 

  • 무엇이 필요한 것 같은가? : 나 자신과 나의 삶을 의심하지 않는 것 = 미리 그 잠재력을 재단하지 않는 것.

 

  • 그러면 어떤 행동을 할까? : 깨어있는다. 몸 건강을 위해 요가하고, 영을 위해 예배, 기도, 명상을 한다. 내가 의식하고 있는 선에서, 익숙하고 편안한 루틴 안에서 행동해 가고 있다. 그러나 무의식적으로 이 루틴들을, 삶을 확장해 갈 필요를 느끼고 있다. 하나님(신)의 통로(channel)로서 키울 필요를 말한다. -> 두려움을 알아차린다. 그것은 내가 (혼자) 한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다 -> 하나님(신)이 함께 하고 계시며, 나 역시 그저 하기만 하면 된다는 믿음(faith)이 필요하다. 마크툽(Maktub): 이미 쓰여 있는 내 삶에 대한 신뢰이다. 나의 그릇을 키워야 할 때임을 느낀다. 

  • 삶의 신호를 느끼고 있다. : <감지했고, 깨어있으며, 나를 위해 준비된 무언가가 있음>을 머리로 아는 것과 <그것에 있어 나 자신을 의심하고, 그 일들이 벌어질까봐 두려우며, 나의 역량이 적다고 믿는> 가슴 사이에 약간의 불일치를 알아차릴 수 있다

 

  • 실행계획(action plan): (1) 영을 위해: 영적멘토 M에게 메일링하기, 책 <현존수업> 12주 묵상하기, (2) 영어로 코칭하는 도전에 대해: coaching with spirit 2차 번역 시작하고, 출판사 세 곳에 연락하기 (3) 동영상 컨텐츠 제작에 대해: 20개 먼저 찍기. 2주 간 2-3개 찍어내기. 

  • + 신생아를 키우는 이야기를 spiritual message 담는 것도 하나의 아이디어. 

 

 

<코칭대화를 통해 알아차린 나>

  • 나의 사실/언어(Fact): beyond, 확장, 일상, 내 안의 선을 넘어설 때임을 감지한다.  

  • 나의 마음(Emotion): 편안한, 두려움 사이의 공존

  • 나의 욕구(Needs): 신뢰로 지금 삶의 선을 넘어서고(beyond) 싶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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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다양한 코치 자격증들이 있다. 그 중 전세계 전문코치들의 연합체, 국제코치연맹(ICF)의 자격들(ACC, PCC, MCC)은 공신력이 높다. 나 역시 ACC(2014), PCC(2019)의 자격을 국제코치연맹에서 취득한 바 있다. 코치로서 자격증을 취득한다는 것은 어떤 걸까. 코치로서 분명한 것은 자격증 취득에만의 맹목적 달리기는 지양해야 한다는 것이다. 코치로서 커리어를 쌓아가다 어느 정도 자격과 관련된 조건이 맞아떨어졌을 때 자연스럽게 자격들이 취득되어지는 것이 코치로서 더 건강하다고 생각한다. 자격증을 위한 조건을 채우기 위한 훈련 과정 속에는 때때로 그 과정에서 채워져야 할 것들이 빌 수 있기 때문이다. 나 역시 그런 과정을 거쳐 자연스럽게 ACC, PCC를 포트폴리오 트랙으로 취득해왔다. 최근 PCC 때는 국제코치연맹 측에 제출해야 했던 코칭 시연 녹음 파일 2개를 위해, 몇 달 전부터 영어로 코칭하는 실습을 이어오기도 했다. 한국말로 코칭한 시연을 영어로 번역해서 내도 되긴 하지만, 나의 코치로서 비전에 맞추어 보았을 때 PCC 자격 지원 시점을 계기로 더 영어로 코칭하는 훈련을 집중적으로 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덕분에 멘토코칭도 MCC분께 영어로 받고, 시연 파일도 영어로 제출하면서 자연스레 내 코치로서의 역량에 '영어'가 더 깊이 들어올 수 있었다.

 

그 과정에서 경험한 것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내게 멘토코칭을 해준 Teri-E Belf (MCC) 코치의 코칭 장면들이었다. 코치 하면 정말 다양한 역량들이 떠오르는데, MCC가 보여주는 코칭은 정말 달랐다. 제일 인상적이었던 것은 '애쓰지 않음'이었다. 그저 MCC의 존재감만으로도 코칭이 흘러가는 그 장면들이 같은 코치이자, 고객으로서 참으로 인상적이었다. 그 때 깨달았다. 나 역시 앞으로 코치로서 지향해야 할 것이 저것이구나 하고 말이다. 어떻게 하면 더 질문을 잘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더 탁월하게 코칭기술들을 쓸 수 있지가 아닌 (국제코치연맹이 최근 발표한 8가지 역량 모델 중 2번째 항목 내용 처럼) 코치로서의 마인드셋, 그 기술이 그저 삶으로 깊이 배어나서 그 한 사람의 코치 존재만으로도 모든 코칭의 흐름을 흘러가게 하는 그 힘이었다. 

 

최근 국내에도 MCC가 배출되고 있다. 박창규 코치님으로부터 시작해 최근 10명이 조금 넘어서고 있다고 들은 적 있다. 한국 코치로서 참 자랑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 중 최근 #박정영 코치님의 MCC 취득 소식은 후배 코치로서 참으로 고무적인 일이 아닐 수 없었다.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는 2010년 3Cs 첫 교육 때, 박정영 코치님이 밝혀주신 자신의 비전을 기억한다. 이 프로그램을 국제코치연맹의 인증프로그램으로 역수출하고 싶다고, 한국의 훌륭한 코칭프로그램을 전세계에 알리고 싶다는 그 비전 말이다. 결국 국내, 국제 모두 인증 프로그램으로 해 내시고, 이젠 MCC가 되셨다. 그녀의 비전과 그 비전을 이루어 가는 과정에서 배어나오는 감동이 퍽 크다. 그리고 코치님께서 어제 그 여정에 대해 풀어주시는 웨비나를 여셨고, 무언가 깊이 축복, 축하하는 마음으로 Zoom에 접속했다. 

 

 

 


 

그리고 다음은 박정영 코치님께서 전해주신 귀하고도 진솔한 이야기들 중 내게 인상적으로 남은 것을 정리해보았다. 

 

[웨비나를 통해 박정영 MCC로부터 전해들은 주요 이야기들]

Q. MCC가 되고 나니 어떠세요? 그 원동력은 뭐였나요?

A. MCC가 되어서 상황적으로 크게 달라진 건 없어요. 저는 코치라는 일을 '직업'으로서 꾸준히 했을 뿐이었어요. 저는 이 직업으로서 하고 있느냐란 것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예. 월간 윤종신) 그래도 MCC 취득 소식을 이메일로 받았을 때에는 눈물이 나더라고요. 지난 시간들이 기억나고요. 저는 제 인생에서 실패는 없었다고 생각해요. 단지 아픔만이 있었을 뿐이라 생각하죠. 실패란 완전히 헤어나오지 못하는 것이 실패인 것 같아요. 우리 코치들은 Vulnerable 해야해요. 외국 코치들이 종종 Be Vulnerable 하라 하잖아요. 저는 이 때 달팽이를 생각해요. 그냥 딱딱한 껍데기 속에 있으면 되는데 계속 나와가지고, 다른 것들에 밟히고 깨지고 왜 그럴까.. 저는 그게 인생 같아요. 우리 코치들이 뭔가 대단한 걸 하려고 하지만 오히려 '아니면 말고!' 하며 고객에게 큰 걸 해내려 하지 말고 힘을 빼고 코치로서 존재하는 게 중요하다 생각해요. 

 

Q. MCC와 PCC의 차이는 무엇이라 생각하나요?

A. 2000시간의 차이라 생각해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쌓여가는 실습시간이 말해주는 것들이 분명 있고, 다를 수 밖에 없다는 거에요. PCC와 MCC 사이 역량을 구분하자 하면 무 자르기와 같은 거에요. 다만, MCC는 코칭을 하려고 너무 애쓰지 않고, 힘을 빼는 단계라 생각해요. ("Don't work to Coach") 근데 우리 모두 알잖아요. 이 코치로서 코칭에서 애쓰지 않는다는 것이 얼마나 엄청난 내공이 필요한지를. 

 

Q. 앞으로 코칭 시장은 어떻게 될까요?

A. 저는 코칭 시장이 이제 막 열린다 생각해요. 국민 소득 4만불 시대에 개인 서비스가 발달한다고 해요. 나의 삶을 생각하는 시대가 오는 거지요. 이제 KAC가 6천명 시대잖아요. 의사는? 변호사는? 몇 명인가요? 코치 시장은 오션 자체가 없었던, 연못 같은 시장이었다고 생각해요. 이제 오션이 펼쳐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코칭의 본질을 담아, 인간에 대한 것을 담아 점점 오션이 펼쳐질 거에요. 지금 코치가 되시면 '블루오션' 속에 깃발을 꽂으시는 거에요. 충분히 코칭 시장을 커질 수 있어요. 코칭은 사람을 바라보면서 How to를 다루기 때문에 powerful하다고 생각해요. 최근 국제코치연맹에서 역량으로 언급한 것이 코치들이 코칭을 소개하고 계약까지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 코치들이 적극적으로 자신을 마케팅해야해요. 

 

Q. 코치로서 마인드컨트롤은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A. 먼저 일단 실습 500시간을 채워보시라고 말해드리고 싶어요. 하면서 자연스럽게 많은 경험이 쌓일 거에요. 그리고 코칭에 대해 너무 큰 환상을 갖지 마시라고 이야기 해드리고 싶어요. 코칭은 직업이자 일상이니, 너무 한순간에 불타오르는 뜨거운 사랑은 하지 마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코칭철학을 지키되 '아니면 말고' 를 잊지 마시고요. 더불어 너무 애쓰지 말라 말씀드리고 싶어요. 너무 그 사람 인생에 관여하려 들지 마세요. Personal Coaching하면 6개월 동안 10번, 1시간씩 총 10시간을 만나는 거에요. 내가 10시간으로 그 사람의 인생을 다 바꾸려 든다는 건 어려워요. 단지 우리가 해 드릴 수 있는 건 그들이 자신의 삶을 잠시 스탑하여 돌아볼 수 있게 돕는 거에요. 마치 인디안들이 몸이 멀리 왔어도 내 영혼이 쫓아오는 시간들을 기다려줘야 한다 말하듯이요. 

 

 

글로 정리하면서 어제의 감동 여운이 은은히 내 몸에 퍼진다. 참으로 내가 코치라는 직업을 생각하고 있는 방향성과 일치하는 말들이었다. 한시간 반 동안의 열정적인 웨비나를 마치고 내게 남은 두 질문은 이것이었다. 하나. 나는 지금 코치로서 얼마나 프로페셔널 하게 직업정신을 갖고 일하고 있는가? 그래, 나는 더 프로 코치로서 나아가려 한다. 둘. 나는 이 순간 코치로서, 한 개인으로서 얼마나 Be Vulnerable 한가(내가 그것에 깨질 것을, 상처받을 것을 알면서도 담담히 도전하는가, 있는 그대로 나의 나약성을 인정하는가)?  였다. 나는 코치로서 오늘 밤 11:30, 미국 코치들의 웨비나에 초대되어 처음 참여하게 된다. 이에 대해 '난 못해. 내가 어떻게 해? 나는 잘 못할 거야.'란 생각들이 급격히 올라온다. 나는 그런 내 안의 목소리마저 수용한다. 나의 연약함을 받아들인다. 그렇게 연약함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그 마음을 넘어 더 멀리 나아갈 것을 행동한다. 달팽이처럼. 나는 오늘 저녁 애쓰지 않고 그저 코치답게 국적을 넘어 코치들과 소통해 볼 것이다. 이렇게 세월이 자연스레 흐르다가 MCC도 되는 날을 꿈꾸며. 

 

 

2020-07-09

홍성향.

 

 

 

[참고자료] 나에게 코치로서 vulnerable에 대해 생각하게 해 주었던 영상을 나눈다. 

The power of vulnerability | Brené Brown

https://youtu.be/iCvmsMzlF7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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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7.13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치님... 참 멋있어요!🖒 항상응원해요^^ Be vulnerable. 새겨둡니다♡

    • 2020.07.13 21:32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태효씨의 댓글이 제게 힘을 주네요. 고마워요. 우리도 달팽이처럼 우리 집 밖이 안전하다는 보장이 없다 할지라도 계속 우리의 길을 나가보아요. 저도 꾸준히 운동해서 나의 몸도 더 건강해질 수 있음을 언젠가 확인해보고 싶어요. 물론 제 삶도요. ^^

 

2020년 7월 7일 화요일 21:10-23:55

1:2 코칭수퍼비전 후기

 

"저에게는 언젠가부터 잊고 있었던 코칭에 대한 첫 설레임, 그 순수한 열정에 대해, 누군가가 생생히 보여줄 때 그것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제 자신에게 많은 영감을 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들에게는 조금은 오래되었지만 시간이 흐른만큼 또 색이 달라진 제 열정이 좋은 영감을 줄 것이라 믿습니다. 그것이 코칭 수퍼바이저와 수련생 사이에 일어나는 긍정적인 상호작용이라 생각합니다."

 

어제 저녁 KAC를 준비하는 두 분의 예비 코치님들과 Zoom으로 만나 1:2 코칭 수퍼비전을 진행했습니다. KAC 준비중이라고는 생각하기 어려울 정도로, 이미 탁월해져 있는 두 분을 보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세월이 흘러 자연스레 제 몸에 베인 여러 피드백을 건네드리는 것은 저에게는 늘 있는 일이었지만, 그 분들이 제 피드백을 들으며 보여주시는 반짝거리는 눈빛들이 오히려 수퍼바이저였던 저에게 큰 영감을 주었습니다. 덕분에 저도 코칭에 대한 제 초심을 기억하게 되었고, 다시 제 비지니스에 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이번은 저를 코치로서 대면해본 적 없는 분께서 코칭 수퍼비전을 의뢰해주시는 드문 경우였는데 이를 통해 저 자신의 코치로서 전문성을 더 탄탄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한 늦은 밤이었습니다. 두 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수퍼비전 속 주요 수퍼비전 피드백 나눔]

  • 코치가 가진 무의식적 말 습관에 대하여: 예) 혹시, ~ 있으실까요?(닫힌 질문의 정례화)

  • 코칭 목표의 하이어러키에 대해서: 코칭 세션 목표, 코칭 목표(소, 중, 대-존재, 비전)까지 개념을 코치로서 이해하고 있는 것의 중요성. 목표 관련해서 나와의 세션을 통해 얻고 싶은 것을 같이 합의하는 것 필요.

  • 실행계획을 세우고 난 뒤에도 그것이 처음 고객이 이야기한 주제와 얼마나 정렬(Alignment)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것.

  • 고객을 깊게 인정하는 것. 그러기 위해서 고객 안의 선한 의도들에 대한 호기심을 놓지 않고 관찰하여 표현하는 것. 

  • 침묵의 힘을 믿는 것. Space의 힘. 고객을 온전히 믿을 때 비로소 코치도 step back할 수 있음. 코칭철학을 기억하자. 

  • 라포를 형성하는 팁: 어색한 라포 형성은 무의미함, 다음 대화로 이어지기도 어려움. 미묘한 어색함은 코치도 고객도 쉽게 감지할 수 있음. 

  • 실행게획 수립 후 점검 방식에 대해 가급적 고객의 삶에서, 고객이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을 지양하기

 

 

[참가자들의 후기]

A님: 오늘의 수퍼비전에서는 실기시험을 시뮬레이션해보며 정말 실제 시험에서 겪을 수 있는 경험들과 챙겨야하는 것들을 명확히 재정립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없었으면 큰일날뻔... 너무너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님: "수퍼비전을 통해 코칭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번 정립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코칭시연에 대한 코치님의 꼼꼼하고 세심한 피드백을 통해 실제 시험에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스스로 보완해야하는 점은 무엇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짧은 시간 안에 너무 많은 것을 배우고 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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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중] 전문코치양성교육 <3Cs I Basic> "서울" (2020년 8월 1일-2일, 양일 9:00-18:30)

 

 

 

 

안녕하세요. 홍성향 코치입니다. 

제가 진행하는 코칭기본교육에 대한 안내를 드리고자 글을 남깁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하반기 코칭 교육을 열 수 있을까 고민하던 아침,

예전 교육생 분께서 인스타그램으로 코칭교육 문의를 주시고,

지난 교육에 신청하셨다가 참여하시지 못한 분께서도 몇 일 뒤 문의를 주셨습니다.

이 흐름들을 보며, 제게 연락을 먼저 수고로이 감사하게도 건네 주신 분들을 위해 모집글을 올리고,

사람들이 모인다면 한 번 열어보자란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코칭은 코칭다워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그 첫 시작에 어떤 사람들과 어떤 교육 경험을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마음으로 이 교육을 지난 만 3년 간 운영해 왔고, 

이제 또 언제 열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 올해 마지막 코칭교육을 열어보고자 합니다.  

 

마음 끌림 있으신 분들과의 만남 기대합니다.

 

2020년 7월

홍성향 드림

 

 

 

 

<홍성향 FT가 진행하는 코칭교육의 강점>

 

  • FT의 지난 10년간의 코칭 경험을 토대로, 살아있는 사례를 통해 코칭이론을 함께 이해할 수 있습니다.
  • 20시간 코칭 교육 이후, 코칭수련공동체 <삼시옷> 안에서 FT와 함께 코칭수련해가는 동료들과 함께 '지속적인' 코칭공부, 실습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제게 교육을 듣고, 코칭에 입문하신 분들을 위해 저는 아래와 같은 것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교육에 대한 안내>

 

  • 일정: 2020년 8월 1일 (토), 8월 2일 (일) 오전 9시 시작 - 오후 6시 30분 종료
  • 장소: 3호선 남부터미널 역 5분 거리, CiT코칭연구소 세미나실 대관 *자세한 안내는 신청자분께 드립니다. 
  • 본 교육은 8/1일, 8/2일 오프라인 교육으로 17시간 교육 후, 3시간 동안 온라인 교육이 이어집니다. 전체 20시간 중 18시간 이상 수료하셔야 수료증이 발급됨을 미리 알리는 바입니다. 온라인 교육은 8/8(토), 8/15(토) 오후 9:00-10:30에 있음을 미리 알립니다.

 

<교육비 입금 관련 사항>

  • 비용: 396,000원(vat포함), 계좌: 신한 100-031-250871     예금주: 아티스트코칭코리아    
  • 재참가 비용: 44,000원/1일, 텔레 11,000만원/1.5시간(vat포함, 재참가는 수료증 및 매뉴얼 미배부)

  • 환불규정: 과정 개강 3일 전, 취소 시 100%, 2일~1일 전 취소 시 90%, 과정 당일 취소 시 80% 환불

 

  • 신청방법: 

 

  • 교육비를 이체합니다.

  • 확인 후, 홍성향 코치가 연락드립니다. 

  • 최소 인원 8명이 모집되면 '교육 진행'이 확정됩니다.

문의: 홍성향 코치, heeso@artistcoach.co.kr

 

 

 

 

 

- 자세한 내용은: https://www.artistcoach.co.kr/744?category=839495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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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성향 코치입니다. 

오늘은 지난 삼시옷 위크 중 안내해 드린 것처럼,

기존의 '삼시옷' 모임의 체제에 대한 변화를 안내해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네이버 밴드 중심으로 운영되어 왔던 '삼시옷 모임'을 종료하려 합니다. 2017년부터 진행해 온 <3Cs I Basic> 이수 후, F/Up 모임이었고, 작년 연말에는 '삼시옷'이라는 어여쁜 이름도 갖게 되었던 애정 가득했던 모임이었습니다. 삼시옷 모임이 지향했던 실습, 수퍼비전, 스터디에서의 시옷 세 개가 곱게 모인 이름이었지요. 

 

지난 삼시옷 모임의 역사를 살펴보면 그 이름의 역사기도 합니다. 

  1. 실습: 2018년부터 매월 실습 프로젝트에 참여할 참여자를 모집하고, 실습 파트너를 매칭해 드렸습니다. 매칭된 파트너와의 실습 완료 결과를 업로드한 분들께는 6개월 마다 상/하반기에 맞추어 참가비를 전액 환불(페이백) 해 드려왔습니다. 그렇게 총 31개월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2. 수퍼비전: 실습을 꾸준히 해 온 우리 스스로의 역량을 점검하기 위해 상/하반기 '대규모 피어코칭'이란 이름으로 총 5번 오프라인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우리 멤버 중 전문코치가 된 분들을 섭외해 한 장소에 다 같이 모여 코칭 시연하고 수퍼비전을 받는 시간을 가져왔지요.

  3. 스터디: 실습만으로는 코칭의 깊이를 채우기 어려운 것을 알기에 우리는 코칭 스터디를 진행해 왔습니다. 최근 스터디까지 총 11번 진행해 온 스터디에는 우리들의 그 때의 일상과 추억, 나눔의 감동들이 아직도 묻어나는 듯 합니다. 

 

 

그랬던 삼시옷 모임에 변화를 주기로 한 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습니다. 

 

처음 모임을 시작한 것은 코칭 교육을 이수한 후, 그 이후의 팔로업을 위해서였습니다. 저를 믿어주시고 코칭교육을 수강해 주신 분들께 교육 때 받은 감동과 결심을 제가 구축한 시스템 내에서 가늘고 길게라도 꾸준히 이어가실 수 있게 도와드리고 싶은 마음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여정 속에 코칭 실력도 키우지만, 코칭 실습을 주고 받으며 우리 개인의 삶을 조금 더 나아지게 하고 싶었지요. 

그러나 반복해서 꾸준한 모임을 진행한 결과,  실습에 참여하는 소수의 사람들만 주로 참여하게 되는 경향성을 관찰하게 되었고, 어쩌면 이 의지 있는 소수의 멤버들 중심으로 더 도와드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더불어 조금 더 다양한 사람들의 유입, 새로운 에너지가 필요하다 생각했습니다. 이 또한 기존의 멤버들을 위함이었습니다. 늘 하는 사람들과 시연하는 것 외에 새로운 변화, 에너지 유입을 가져다 줄 새로운 사람들이 있으면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끝으로 제가 중심이 아니더라도 모두가 주체자가 되어 서로를 성장시키고, 제안하고 참여하는 말 그대로 '수련 공동체'로서의 모습을 더 갖추고 싶은 마음이 절실해졌습니다. 

 

 

이에 기존의 삼시옷 모임, 네이버 밴드 중심 모임 체제를 오늘로서 종료하고,

다음과 같은 시즌 2랄까요. 새로운 체제를 안내해드립니다. 

 

우리의 컨텐츠 실습, 수퍼비전, 스터디에 있어서 

 

  1. 실습 & 수퍼비전을 묶어 "삼시옷 멤버십" 체제를 운영하려 합니다. 상/하반기 6개월마다 모집 및 운영하게 됩니다. 멤버십 모두는 매달 실습 프로젝트에 자동 참여하게 되며, 참여한 수만큼 참가비를 페이백 받게 됩니다. 여기에 대규모 피어코칭 체제를 녹여내 6개월 멤버십 기간 동안 총 5회 이상 실습 참여 완료 하신 분께는 코칭 수퍼비전 1회의 참여 기회를 드립니다. 본 멤버십은 제게 3Cs I Basic을 이수하셨거나,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참여하신 모든 분들에게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2. 멤버십에 참여하고 있는 기간 동안에 한해 제가 진행하는 코칭스터디와 코칭수퍼비전 과정(3개월) 참가신청 시, 참가비의 20% 할인 혜택을 드립니다. *코칭스터디 역시 변화가 있습니다. 몇 주를 진행하든 10,000의 참가비로 누구든 공부할 수 있게 하자는 것이 본 목적이었으나, 너무나도 쉽게 중간에 불참하거나, 듣기 위주의 참여가 벌어지면서 스터디 본질의 목적, 자발적인 학습 후, 나누면서 얻어지는 집단지성의 힘이 약해지는 것을 관찰했습니다. 이에 비용에 변화를 주고, 관심 있는 외부 대중들에게도 기회를 오픈하는 방식으로 변화되었습니다. 

 

 

2020년 코치로서 11년째 코칭과 만나고 있습니다. 

코칭을 정말 좋아하고, 제대로 하고 싶은 마음이 제 가슴 중심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함께 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진실되게 성장을 돕고 싶은 마음도 간절합니다. 

제 이 마음을 담아, 그 마음에 진실로 함께 하고자 하는 소수의 분들과 더 가늘고 길면서도 그 여정에 제대로 된 깊이가 있는 공동체를 꾸려보고 싶습니다.

 

 

 

여름입니다. 

여러분들 개개인은 어디에서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요.

 

우리가 앞으로 함께 하든 하지 않든 상관없이

여러분들의 삶이 어디에서 무얼 하시든 진실로 행복하시길,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과 '코칭', 3Cs I Basic을 통해 인연을 닿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2020년 7월 5일 일요일

홍성향 코치 드림

 

 

  • 이 공지를 드린 날짜 기준으로 1주일 후, 본 네이버 밴드는 폐쇄하게 됩니다. 그 전에 '탈퇴'하셔도 좋습니다. (필요하신 정보는 저장하시고요.)

  • 본 글은 우리 네이버밴드에도 동일하게 업로드 되었습니다. 

 

 

 

[모집중] 2020년 하반기(7-12월) 삼시옷 멤버십, 멤버를 모집합니다(모집기간: 7/5-7/11)

https://www.artistcoach.co.kr/809

 

[모집중] 2020년 하반기(7-12월) 삼시옷 멤버십, 멤버를 모집합니다(모집기간: 7/5-7/11)

"삼시옷 멤버십이란 무엇인가요? : 제게 을 이수하셨거나,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이수하신 분들을 위해, 삼시옷(ㅅㅅㅅ, 실습, 수퍼비전, 스터디: 코칭을 잘하기 위한 세 가지 요소)이란 이름

www.artistcoach.co.kr

 

[모집중] 제12차 코칭스터디 <첫 고객, 첫 세션 어떻게 할 것인가(7/23-8/6, 매주 목요일 21:00)>, 선착순 10명

www.artistcoach.co.kr/808

 

[모집중] 제12차 코칭스터디 <첫 고객, 첫 세션 어떻게 할 것인가(7/23-8/6, 매주 목요일 21:00)>, 선착�

"무엇에 대해 함께 공부하나요?" 스터디 교재: <첫 고객, 첫 세션 어떻게 할 것인가>, 김상복 지음 스터디 교재 선정(추천) 이유: 코칭 공부를 하시는 대다수의 분들이 코칭대화모델을 얼마나 대화

www.artistcoach.co.kr

 

[모집중] 홍성향 코치의 'Group Coaching Supervision 3기(7/25-10/17, 약 3개월 과정, 5+1세션 구성]

www.artistcoach.co.kr/810

 

[모집중] 홍성향 코치의 'Group Coaching Supervision 3기(7/25-10/17, 약 3개월 과정, 5+1세션 구성]

"그룹 코칭수퍼비전에서는 무엇을 경험할 수 있나요?" 홍성향 코치가 진행하는 그룹 코칭수퍼비전에서는 격주 토요일 오전마다 진행되는 2시간 동안의 수퍼비전 본 세션과 각 본 세션 사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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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을 잘하기 위해서는 3개의 시옷이 필요하다: 코칭실습, 코칭수퍼비전, 코칭스터디

 

"삼시옷 멤버십이란 무엇인가요?

  • : 제게 <3Cs I Basic>을 이수하셨거나,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이수하신 분들을 위해, 삼시옷(ㅅㅅㅅ, 실습, 수퍼비전, 스터디: 코칭을 잘하기 위한 세 가지 요소)이란 이름 아래, 네이버 밴드를 통해 매달 실습 프로젝트를 모집하고 상/하반기 페이백 나누고, 코칭수퍼비전을 상/하반기에 대규모 오프라인 워크샵을 열고, 스터디를 10회 진행해 왔습니다. 

  • 이를 벗삼아 2020년 7월부터는 코칭수련공동체 삼시옷을 정말 코칭 실습, 수퍼비전, 스터디를 꾸준히 하시고자 하는 의지가 있으신 분들만 따로 6개월 마다 멤버십을 모집하여 운영하려 합니다. 매년 1월-6월, 7월-12월 총 두 차례 멤버십을 모집 하려 합니다. 

  • 본 멤버십을 지원할 수 있는 대상: 홍성향 코치에게 3Cs I Basic을 이수하였거나,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이수하신 분

  • 대상에 해당하지 않지만, 본 멤버십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이메일(heeso@artistcoach.co.kr)로 문의 바랍니다. 
    (필수요건: 20시간 이상 코칭기초교육을 이수하신 분, 우대조건: KAC 인증코치 이상) 

 

 

 

"멤버십 멤버로 활동한다는 것은 어떤건가요?"

  • 기본적으로 기존 삼시옷에서 진행하던 실습 프로젝트에 매월 자동으로(별도 신청없이) 참여하게 됩니다. 멤버십 멤버 안에서 매월 초, 그 달의 실습 파트너를 공지하고, 해당 파트너와 코칭 실습 후, 실습에 대한 완료 기록을 남기면 완료입니다. 이렇게 실습 프로젝트에 매월 참여 완료할 경우, 기존의 페이백 제도를 그대로 적용하여 멤버십 종료일에 참여한 수만큼 환불합니다. 

  • 이 때, 실습에 참여하지 않은 월 수만큼은 페이백하지 않습니다.

  • 멤버십에 지원한다는 것 자체의 의미를 '6개월 동안 매월 1회(30-60분 이상) 이상의 코칭실습을 하겠다'는 다짐으로 해석하기 때문입니다. 

  • 즉, 멤버십 멤버는 해당 6개월 동안 매월 실습 프로젝트에 자동 참여하게 됩니다. 

 

 

 

"멤버십 멤버에 대한 지원(support)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 6개월이란 멤버십 기간 동안 총 5회 이상 코칭실습에 참여완료한 멤버에게는 멤버십 기간 중 열리는 그룹 코칭수퍼비전에 무료로 1회 참여할 수 있는 쿠폰을 갖게 됩니다. (단, 그룹 코칭수퍼비전 일정은 사전 공지되며 최대 2회 일정으로 오픈됩니다.)

  • 즉, 5회 이상 실습에만 참여하면 해당 수만큼 페이백도 받고, 자신의 그 기간 동안 실습하고 쌓은 역량을 점검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실습에 참여한 횟수만큼의 비용을 12월말에 페이백 받습니다) 

  • 코칭실습을 꾸준히 해서 코칭 역량을 함양시키려는 분에게 좋습니다. 

  • 더불어 홍성향 코치가 오픈하는 코칭스터디,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의 참가비의 20% 할인혜택이 있습니다. 실습을 꾸준히 하시는 분들의 의지, 열정을 독려하기 위함입니다. (이는 해당 기간, 6개월 동안 멤버십에 멤버로 활동 중인 분들만 해당합니다. 멤버십 기간 내 열리는 코칭수터디, 코칭수퍼비전에만 해당하는 혜택입니다.) 

 

 

 

 

"멤버십 멤버로 참여해보고 싶어요!"

  • 이번 멤버십 해당기간: 2020년 7월 13일(월) 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약 6개월) 기간 지난 후 자동 종료 

  • 멤버십 신청 비용: 기존 실습 프로젝트 매월 참가비 10,000원 x 6개월 = 60,000원

  • 입금 계좌: 신한 110-348-598909 홍성향
    *본 멤버십 프로그램은 12월에 페이백 결과에 따라 현금영수증을 발행하게 되므로, 12월에 일괄 영수증 발행됨을 미리 양해 바랍니다. 

  • 멤버십 참가신청: 구글 doc 작성 (링크: https://forms.gle/WKVTH6v8LbYCdytg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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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덧 12번째 코칭스터디를 마무리 지었다. 오랜만에 시작하는 코칭스터디의 시작을 각 멤버가 코칭을 공부하는 사람, 혹은 전문코치로서 자신부터 돌아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베스트 셀프> 책을 선정했었다. <너 자신이 되라, 오로지 더 나은 쪽으로>라는 말은 우리가 하고자 하는 '라이프 코칭'의 방향과 같다. 자기 자신이 되기 위해서는, 그리고 자기 자신이 더 나은 방향으로 나가기 위해서는 오롯이 자기 자신 안에 이미 있는 답과 만나야 함을 우리 모두 알고 있다.
 
스터디를 진행하기도 하지만 나 역시 스터디 한 멤버이기도 하다. 이에 나 역시도 지난 3개월(4/11-7/4)라는 기간 동안 나 자신의 <베스트 셀프>를 찾아 나서는 여행을 했다. 그 여행을 때로는 내가 마주하고 싶지 않은 내 자신과 만나야 함에 고통스러웠고, 때로는 무언가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며 강렬하게 변화하는 느낌에 희열에 가득찼었다. 지난 3개월을 돌아보고자 진행자로서 만들어서 나누어 드렸던 '보조자료' 출력물을 처음부터 끝까지 살폈다. 보조자료는 함께 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음 하는 마음으로 만들기도 했지만, 궁극적으로 나도 이 책이 제시하는 모든 활동들에 오롯이 참여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기도 했다. 그렇게 나의 보조자료 출력물 첫 장을 보자마자, 나는 씨익 웃고 말았다. 4월 초 적어두었던 3개월 뒤 원하는 모습, 그러니까 7월 지금의 모습을 묘사한 문장이, 딱 지금의 나였으므로. 

 

 
 
3개월 간의 나의 베스트셀프에 더 다가가는 여정을 마친 나는 내가 원했던 그대로 나 자신의 삶과 몸을 더 신뢰하고 있다. 그리고 삶이 무척 단순해졌다. 가장 드러나는 변화는 집 구조, 집 안의 물건들이 모두 단순해졌다. 있어야 할 것들만 있고, 없어도 되는 것들은 없앴다. 빈 공간이 생기자 제대로 푹 쉴 수 있으면서도 일할 땐 창조성이 샘솟는 나다운 공간이 되었다.  그러한 공간에서 나는 내 삶과 몸을 더 신뢰하게 되었다.
 
그것을 도운 가장 큰 실행은 바로 '운동'이었다. "5년 전부터 내가 이걸 꾸준히 했다면 내 삶은 지금보다 더 나을 것 같다." 혹은 "5년 후의 내가 꿈꾸는 삶을 이미 살고 있는 내가 지금의 나에게 너 이걸 좀 꾸준히 해봐. 그럼 미래의 내가 될 수 있어." 한다면, 당신에게는 그 '무엇'이 무엇이겠는가? 나는 '운동'이었다. 나는 내가 하는 일이 너무 좋고, 오래 잘 하고 싶은데 (상대적이겠지만) 나이가 들면서 체력이 예전 같지 않다는 것을 점점 느끼고 있던 요즘이었다. 이에 5년 후에도 내가 내 삶을 더 활기있게 살려면, 혹은 5년 전부터 내가 이걸 해 와서 지금 내가 더 낫다면? 했을 때 단연코 운동이었고, 베스트셀프 스터디 기간 동안 운동을 꾸준히 했다. 그리고 그 인증샷들을 멤버들과 나누면서 더 꾸준히 해 나갔다.
 
지금 내 몸이 무언가 확연히 달라졌다 할 순 없지만, 나는 안다. 뭐, 나만 알면 되는 거 아닌가? 옆구리 군살이 없어졌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활기가 있다. 글이 잘 써진다. 감정 기복이 덜하다. 나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에 여유가 생겼다. 나는 이로서 충분함을 느낀다. 운동(#스미홈트 #지음요가) 외에도 #마보 를 통해 명상을 주3회 이상했고, 멤버들과 함께 스터디 초에 정했던 #만트라 인 <성향아, 사랑한다>도 3개월 간 틈틈히 내 눈을 바라보며 들려줬다. 참으로 사소한 행동들이 모인 것 같아도, 꾸준히 하니 예상한 것보다 더 큰 변화가 내 삶에 찾아왔음을 부정할 수 없다. 
 
나의 운동의 기록들
우리가 함께 베스트셀프로 나아가려 노력했던 나날들
 
이 책의 핵심은 자기 자신의 <최고의 자아(Best Self)>와 <반자아(Anti Self)>를 알아차리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이 부분을 있는 그대로 직면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었다. 하지만 함께 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그리고 내가 먼저 해야 진행을 원활히 할 수 있단 생각이 초반 3-4주는 나의 베스트셀프에 대해 가만히 마주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반자아와 만날 때마다 아주 오랫동안 아팠지만 너무 익숙해져서 통증도 못 느꼈던 고질적인 내 아픔과 만나는 느낌을 겪었다. 그러나 마주하면 할수록 그저 담담히 마주하는 것 외에는 답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고, 책에서 제안한대로 내가 그려낸 베스트 셀프와 안티 셀프를 작업실에 붙이고 꾸준히 바라보며 틈틈히 명상했다. 무엇을 하든 지금 나는 두 자아 중 어느 편에 서 있는가를 점검했다. 
 
나의 베스트셀프와 안티 셀프
 
마이크 코치는 끊임없이 우리에게 언제 어디서나 '최고의 자아' 상태로 있어라 요청한다. 그가 제시한 7가지 영역(사회적 삶, 개인적 삶, 건강, 교육, 인간 관계, 직장, 영성의 개발)을 따라가며 각 영역에서 최고 자아로 존재하는 것에 대해 고민할 수 있게 돕는다. 나는 이 7가지 영역을 풀어가면서 나 자신에 대해 새롭게 알 수 있어 좋았다. 그러면서도 같은 코치로서 책에서 제안하는 참여 방식, 활동 양식 등이 참 서구적이다라고 느껴졌다. 코액티브 코칭에서의 <삶의 바퀴>도 연상되기도 했고 말이다. 외국 코치들은 이런 툴로 코칭고객을 돕는 것에 탁월하다. 우리가 배울 점이라 생각한다. 
 
마이크 코치가 각 챕터마다 제안해준 방식들도 참 유익했지만, 그 무엇보다 내게 유익했던 것은 특정 기간 동안 진득하게 나의 베스트 셀프에 대해 묵상할 수 있었다는 점이다. 그리고 나의 베스트 셀프에 대해 끊임없이 심상화 하면서 그와 관련된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었고, 지금 내가 감지하고 있는 이 '쇄신'의 시기를 돌파할 방법들에 대해 실행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다. 그것이 나의 가장 큰 수확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렇게 12차 스터디를 통해 코칭을 공부하는 우리들이 자기 자신의 베스트셀프를 만났다면, 다시 돌아가 전문코치로서 고객을 어떻게 하면 더 프로페셔널하게 도울 수 있을지 고민해 보려 한다. 다음 책은 <첫 고객, 첫 세션 어떻게 할 것인가>이다. 기존의 3Cs I Basic 수료자, 코칭 수퍼비전 참여자 외에 관심 있는 누구나에게 기회를 열 것이고, 그로 인해 다양한 새로운 역동이 다음 스터디에 있을 거라 기대한다. 언제나 그렇듯 배움은 즐겁고, 가늘고 길게 꾸준히 이 배움을 가져가는 그 힘을 나 뿐만 아니라 나를 통해 코칭을 만난 분들에게도 전하고 싶다. 모두들 함께 할 수 있어 참 감사할 뿐이다. 
 
 

 
[우리가 나누었던 주차별 '사전과제' 질문들과 답변들]
 
1주차(4/11)
1) 이번 코칭스터디 11차에 참여하게 된 마음(동기)는 무엇인가요? ( 총 19명의 인원이 이번에 참여하게 되어서, 시간관리상 1주차에 늘 하던 체크인-참가동기 시간을 본 댓글에 적어서 공유하는 것으로 대신하겠습니다. ^^)
2) <베스트 셀프> 1주차 내용 (1장 - 2장)을 읽으며, 자신의 눈에 들어온 문장을 동료들과 나눠주세요. 당신을 멈추어 생각하게 한 문장에는 어떤 것들이 있었나요?
 
 
2주차(4/25)
1. (1-2장에서 안내한 최고의 자아, 반자아의 성격 특성을 글로 묘사하고, 그림으로 그린 작업과 관련하여), 지난 2주 동안 내가 어떤 상황에서, 어떤 반응을 할 때 두 자아 중 누구에게서 비롯되었는지 자문한 경험을 나눠주세요.  
2. p.109-115 에 소개 된 두려움에 대한 일반론 4단계 활동과 p.116-125 에 소개된 에고에 대한 2단계 활동을 통해 이해한 나의 두려움과 관련된 나의 에고에 대해 돌아본 경험을 나눠주세요.
 
3주차(5/9)
1. 5장에서 소개된 <사회적 능력에 대한 평가(p.139-146)>를 한 후, 스스로에 대해 무엇을 깨달았으며, 최고의 자아로 나아가기 위해 어떤 행동을 실천해 볼 것을 다짐했나요?
2. 6장에서 소개된 <내적대화(p.164-172)>를 한 후, 스스로에 대해 무엇을 깨달았으며, 자기 배려를 위해 무엇을 행동으로 옮겨보았는지 경험담을 들려주세요.  

 

 
4주차(5/23)
1. 7장. 건강 관련:  2주 동안, 단톡방에 3회 이상 건강 관련 인증샷(간단한 코멘트와 함께) 올리고, 바디스캔하며 깨달은 자신의 건강 현황과 그 이후 시도해본 건강을 위한 노력들에 대한 경험담을 나눠주세요. (따라서 이번 2주간은 고요했던 단톡방에 울림이 있을 예정이니 알람 Off부탁드리며, 인증샷 공유의 목적은 서로에게 '건강'에 대한 '알람'기능을 위함입니다.)
2. 8장에서 소개된 질문 4가지에 대한 자신의 답을 나눠주세요.  - 작년에 어떤 발전을 이루었는가?
- 지금은 어떤 방향으로 발전하길 원하는가?
- 지금부터 1년 후에는 어떤 발전을 이루어내고 싶은가?
- 가령 당신이 15세 학생들에게 '삶'이라는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고, 그 학생들이 스펀지처럼 무엇이든 적극적으로 배우려는 의지로 충만하다면, 그들에게 무엇을 가르치겠는가?
+ 그래서 나는 지금 무엇을 배워야 할 때인가? (교육)

 

 

 

5주차(6/6)
1. 9장. 인간관계
Q. p.241 쪽부터 소개된 '가치관 연습'을 한 후, 새롭게 알아차린 것은 무엇인가? 당신에게 울림을 주는 가치관은 무엇이었는가?
2. 10장. 직장생활/일
Q. 나의 최고의 자아가 발현되는 삶에서 나의 일은 어떤 모습이겠는가? 나는 어떤 삶을 꿈꾸는가? 내가 발휘하고 싶은 나의 역량은 무엇인가?
그 삶을 향해 나아가기 위해 난 지금 어떤 행동이 필요한가?
 
 
6주차(6/20)
1. 내가 생각하는 '영성'이란, _______
2. 내 삶에서 '영적인' 순간들은 ~ (경험담), 그리고 그런 순간들을 더 자주 내 삶에 불러오기 위해 내가 시도하는 방법들은 _______ 이다.
 
 

 
 
[오늘(7/4) 3개월 여정의 스터디를 스스로 돌아볼 수 있도록 나누었던 질문 목록]
 
  1. 12차 스터디 전체를 돌아보세요 당신은 이 기간 동안 무엇을 경험했나요?  
  2. 나의 최고의 자아(Best Self)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것은 무엇인가요?
  3. 이와 동시에 나의 반자아(Anti Self)에 대해서는 무엇을 알게 되었나요? 
  4. 12차 스터디를 마치는 오늘, 지난 3개월 동안 인식한 것을 바탕으로 개인의 삶에서 어떤 것을 지속해 보고 싶나요? 
 
 
[추천 자료]
    • 베스트셀프 책 에필로그에서 소개된 마이크 코치가 필맥그로 박사와 만나는 TV 프로그램:

 

    • 관련 영화 추천 <위대한 쇼맨> Best Self와 Anti Self에 대해 은유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작품. 우리가 Best Self로 나아가기 위해선 우리 안의 Anti Self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부터가 아닐지.

 

 

 
[참여자 후기 모음]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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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7.05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20.07.06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20.08.25 14:42 신고 gogojo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베스트셀프를 읽고 있는데, 이 글을 보니 저도 제대로 한번 자아 성찰을 해보고 싶어지네요^^

2020년 7월 3일 금요일 22:00-23:05
"1:2 코칭수퍼비전" 후기
: 삼시옷위크 5일차 (마지막날)

 

 
 
 
"훌륭한 전문코치가 되기 위해서는 훌륭한 코칭역량을 갖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바로 전문코치로서 성장하려는 자기 자신을 먼저 돌보는 것입니다."

 

 
작년 가을, 국제코치연맹(ICF)에서 발표한 개정된 코칭역량 8가지 중 2번째 <코칭 마음가짐을 몸에 익힌다>에서도 말합니다. 코치로서 자기 자신을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고요. 우리는 코칭 수퍼비전을 통해 코치로서 어떻게 코칭대화를 더 잘 할 수 있을까 연구하지만, 사실 정말 중요한 것은 해당 수퍼비전 중에 (고객으로서) 나의 스토리를 건강하게 다루는 것도 있습니다. 
 
오늘 1:2 코칭수퍼비전을 통해 우리는 우리 자신을 만났습니다. 말 그대로 나 자신을 만나기도 하고, 상대방의 모습 속에 나 자신을 만나기도 했습니다. 당신은 어떤 코치이고 싶나요? 그런 코치이기 위해 제일 중요한 역량이 무엇이라 생각하나요? 
 
오늘도 굳건히 세운 자기 자신의 틀을 깰 각오로 수퍼비전에 떨리며 참여한 두 분에게 찬사를.
 
 
 
 
[오늘 수퍼비전 속 주요 수퍼비전 피드백 나눔]
  • 코칭대화 중 드러난 고객의 감정에 머물러주는 힘에 대하여
  • 알지 못함(Not Knowing) 영역에서 편안할 수 있는 힘에 대해서 - 그 고객을 온전히 신뢰하는 힘, 시각의 중요성
  • 우리는 고객의 이슈를 다루는 것이 아닌 그 사람(Being)을 다루는 직업이라는 것
  • 비유 표현을 고객이 자유선택해서 마음껏 그리게 하는 것에 대해
  • Recap(마무리 단계)에서 '깊은 인정'으로 마무리 짓는 것의 힘에 대하여. 
 
 
 
 
 

 

[참여자 소감]
A님

"꼼꼼하게 점검받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가지고 있는 역량에서 생각하기 어려운 것들을 코멘트 받으며 다음 실습 때 놓치지 말고 해봐야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수퍼비전은 이렇게 하나씩 차곡차곡 쌓아서 내것으로 만드는 과정이 아닐까 합니다. 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B님 
""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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