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Life Coach for ARTIST of life. * E-mail: heeso@artistcoach.co.kr 국제코치연맹 인증코치(PCC)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KPC) 연세대학교 상담코칭학 석사 전공 Artistcoach

카테고리

홍성향 (PCC,KPC) (667)
[모집 中] (6)
<홍성향 코치 Profile> (3)
<희소코치의 성장일기> (10)
1) 1:1 라이프코칭 [후기] (39)
2) 코칭수련: 그룹 수퍼비전 (16)
3) 코칭교육: '3Cs I Basic(20h)' (9)
3-1) 코칭수련: 실습 (월1회) (22)
3-2) 코칭수련: 코칭스터디 (24)
4) 코칭 관련 강의(워크샵) (1)
기타: 통찰력게임 (4)
<기타 기록(정리중)> (533)
Total437,098
Today0
Yesterday23

안녕하세요 홍성향 코치입니다. 잘 지내셨지요.

지난 8월 초를 끝으로 잠시 멈추었던 '3Cs I Basic' 교육을 '100% 온라인, 토요반'으로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2016년 7월에 첫 강의를 진행했던 '3Cs I Basic' 을 기억합니다. 강의란 것을 열 땐, 제가 홍보를 하고 교육생분들을 모으는 것인 줄 알았는데, 지나고 나서 보니 다 그 분들의 삶에, 그 분들에게 '코칭'이 필요한 시점에 그저 제가 진행하는 코칭교육이 '점'처럼 있었을 뿐이구나란 생각이 듭니다. 아마 이번 토요반도 그렇겠지요. 문득 어느날엔가 코칭교육을 문의해주시는 분들의 연락이 세 네 분 동시에 이어지는 것을 보고, 아, 다시 재개하라는 삶의 신호구나 알아챘습니다. 그리고 다시 CiT코칭연구소의 '베이직 온라인 과정'으 참관하며 이 교육을 준비하고 있어요. 이 글을 만나고 있는 당신이 이 교육에 끌림이 있으시다면, 아마 당신과 제가 만나기 위해 이 교육이 준비되고 있는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저와 함께 코칭교육을 시작하시면, 하나, 제가 지난 2010년부터 강한 끌림으로 만난 '코칭'에 대한 애정을 듬뿍 담은 교육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둘, 그리고 그 교육 이후에 '사이시옷'이라는 코칭수련공동체의 일원으로 함께 실습도 하시고 스터디도 이어나가실 수 있습니다.

 

 

- - - - - 

 

 

 

<이번 교육에 대한 소개>

홍성향 코치가 진행하는 3Cs I Basic은 CiT코칭연구소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저는 해당 프로그램의 인증 FT이자 연구소의 파트너코치입니다. 

제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연구소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 내용과 동일합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http://citkorea.co.kr/bbs/board.php?bo_table=basic 

 

3Cs I Basic 1 페이지 | CIT코칭연구소

정가 396,000원(VAT포함), 개강 일주일 전까지 등록 & 결제 시 10%할인(356,400원) 인증까지 원스톱 서비스: KAC 인증코치준비반 550,000원, 3Cs I Basic과 동시 신청시 10%할인(495,000원 VAT포함) = 356,400원 (얼리

citkorea.co.kr

 

 

<이번 교육에 대한 안내>
- 전체 일정:

1일차 6/12(토) 9:00-14:00 -> 10:00-14:00
2일차 6/19(토) 9:00-14:00 -> 9:00-14:30
<1주 휴식>
3일차 7/3(토) 9:00-14:00 -> 9:00-14:30
4일차 7/10(토) 9:00-14:00
- 방식: 100% 온라인 과정(Zoom 그룹 교육 방식)
- 본 교육은 100%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과정입니다. 1번에 5시간씩 총 4번에 거쳐 진행됩니다. 교육 일정 사이에 소소한 과제가 있습니다. 전체 20시간 중 18시간 이상 수료하셔야 수료증이 발급됩니다. 

<교육비 관련 사항>
- 비용: 396,000원(vat 포함)
- 계좌: 신한은행 100-031-250871 예금주: 아티스트코칭코리아
- 재참가 비용: 연구소에 확인하여 안내해드리겠습니다. 기존엔 44,000(1일, 8시간)이었습니다.
- 환불규정: 과정 개강 3일전, 취소 시 100%, 2일-1일전 취소 시 90%, 과정 당일 취소 시 80% 환불

신청 방법:
1. 구글 Doc으로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 https://forms.gle/YrGNfRWh9HBwtM9c7
2. 확인 후, 홍성향 코치가 개별적으로 연락드립니다.
* 최소 6명이 모집되면 교육진행이 확정됩니다.

- 문의: 홍성향 코치, heeso@artistcoach.co.kr

- 자세한 내용은: https://www.artistcoach.co.kr/744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21.06.08 20:34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 교육은 8명 정원 마감되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26명의 인증코치 및 코치수련자 여러분, 잘 지내고 계신지요? 어쩜 이렇게 시간들이 빨리 흐르는 걸까요. 작년에 '삼시옷' 모임을 이어나갈까 고민을 했었고, 그럼에도 함께 하고자 하는 분들이 올해도 이어, 아름다운 이름 '사이시옷'까지 만난 상반기였습니다. 

 

지난 5개월 동안도 실습을 이어가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르긴 몰라도 각자의 삶, 각자의 사연이 다 있고 그만큼 바쁨이 있겠지요. 코칭을 처음 공부하고 이걸 한 번 열심히 해 봐야겠다 마음은 쉽게 서도, 그것을 월 1회 설마 못 하겠어? 싶었던 그 마음. 실제 월 1회라도 이어가는 것이 얼마나 쉽지 않은 일인지 이제는 잘 아실 거에요. 그리고 그렇게라도 이어나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아시기에 이렇게 올해 상반기도, 여러분들의 귀한 시간을 내어 참여하고 계신 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작년 11월에 둘째 출산을 오랜만에 잘했고, 어느 덧 둘째도 7개월이 되었어요. 그 동안 멈췄던 베이직 과정도 다가오는 6월에 '100% 온라인 Zoom 과정'으로 열어 보려는 새로운 시도도 앞두고 있네요. 물론 그 와중에도 (심지어 출산하던 그 시즌에도 아티스트 웨이 책으로) 코칭스터디는 이어가고 있었지요. 그 스터디도 19차로 '현존수업' 진행 중이네요. 

 

그런 와중에 여러가지, 이 '사이시옷'이라는 제 코칭교육 이후 팔로업 모임에 대해 올 하반기를 앞두고 생각하고 있어요. 어떻게 하면 베이직 교육을 들은 이후 코칭 실습을 이어가시는 분들이 고이지 않고 늘 코칭의 본질에 다가가는 걸음, 설사 느리더라도 그 깊이를 가져가시게 도울까란 고민을 하고 있어요. 대표적으로 그것이 스터디 형태였는데, 스터디에는 새로운 외부 코치님들도 유입되고, 어느 덧 벌써 1년째 '진행자'라는 역할을 따로 두고 운영하는 것이 안착되어가고 있어요. 

 

그런 제게 이제 다시 화두가 떠오르는 것 같아요. 그 화두에 대해 여러분들에게 진솔하게 나누고, 여러분들의 의견을 묻고자 합니다. 역시 고민은 혼자 나누면 갇히고, 함께 나누면 또 다른 길이 열리게 도와주니 말이에요. 여러분들의 의견 기다릴게요 ^^ 함께 나누고 또 새로운 길을 찾아봅시다.

 

2021-05-29

홍성향 드림

 

 

- - - - - 

 

 

 

 

<현재 사이시옷이 더 발전하기 위해, 제가 고민하고 있는(고민해야 할) 지점들>

1. 별도의 추가 코칭 교육 이수 혹은 스터디 참여, 수퍼비전 참여 없이 월 1회 실습에만 참여하는 패턴이 있을 경우, 누구든 고인 물처럼 코칭 실력이 '굳어지는(패턴화)' 경향성을 보일 수 있다. 예를 들어 늘 쓰던 STAR모델 주요 질문만 뱉어보는 데 그치는 경향성을 보이거나, 경청을 깊게 해 주느라 실행계획을 세우는 단계를 늘 놓치거나, 아직 자신의 에고(Ego)가 강하여 상대에게 하는 질문에 내 에고가 강하게 묻은 질문들을 하거나 등에 갇힐 수 있다.

 

이렇게 적더라도 반복적으로 새로운 지식 자극, 자신의 현재를 돌아보고 다듬을 자극 없이 가지고 있는 실력 하나만으로 유지해 갈 때 코칭수련자로서는 '자신만의 고인물' 위기를 맞이하기 쉽다. 현재 사이시옷 멤버들의 새로운 자극에의 수용 여부를 확인할 길이 '스터디 참여여부' 외에 크지 않아, 각자 자가수련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함께 돌아보아야 한다

 

2. 이에 월1회 코칭실습 프로젝트와 코칭스터디를 어떻게 결부시켜 갈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된다. (수퍼비전은 5기를 7월 정도에 모집하여 다시 오픈할 예정) 

 

현재 방안은 월 1회 실습 프로젝트 하반기 멤버를, 하반기 중 '사이시옷' 내 코칭스터디에(20-22차) 참여하 수 있는 분 혹은 수퍼비전 또는 타 코칭교육을 받고 계시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분으로만 한정하여 접수를 받는 것.

혹은 기존 6개월 동안 진행하던 월 1회 실습 프로젝트를 하반기 동안 잠시 쉬고,  하반기 코칭스터디 디자인할 때 스터디 참여 멤버들을 인증코치 혹은 코칭수련자분 대상으로 오픈하고 필수로 코칭실습을 셋팅하는 것으로 가 볼까에 대한 고민이다. 그 어떤 것이든 스스로의 코칭실력을 오픈하고 점검할 수 있는 구조가 있으면 좋겠다. 

 

만약 2번 아이디어 내에서 고안하자면, 현재 7월 중순에 마칠 19차 코칭스터디 '현존수업'. 8월 한 달간 휴식을 갖고, 9월에 20차 코칭스터디를 시작할 때 <코칭핵심역량: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4643702> 책으로 하되 한 주 책 내용 공부하기, 한 주는 관련하여 코칭실습 그룹으로 하기로 디자인해서, 기존 월1회 실습 프로젝트와 코칭스터디를 결합한 상태로 하반기엔 진행해 볼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든다. 

 

3. 더불어 사이드 고민 하나. 코칭 수퍼비전 내에서 진행되는 코칭 시연이 아닌이상, 실습 프로젝트 내 진행된 실습으로 인해 상호 상처 받거나, 오해가 생기거나, 코칭에 대한 그릇된 피드백, 배움을 얻어가는 것에 대해 보완할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 - - - - 

 

 

여기까지 저의 생각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함께 해온 여러분들이 제게는 동료이자, 동행자였기에 여러분들의 의견도 궁금합니다.

물론, 의견을 다 주신다하여 그 의견을 다 껴안고 적용할 수 없는 한게도 아는 바 입니다만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듣고 반영하여 하반기 디자인을 해 보고 싶습니다. ^^ 

 

[참여자 모두, 본 글에 '댓글' 형태로 자신의 생각, 경험을 나눠주시면 다른 분들도 답변들을 나눌 수 있겠어요 ^^]

Q. 2021년을 맞이하여 지난 5개월 동안 '월 1회 실습 프로젝트'를 참여하고 있는 (전반적인) 당신의 소감을 알려주세요. ^^ 

Q. 요즘 당신의 삶에서 '코칭'은 어느 정도 위치를 차지하고 있나요?

    그런 상황 속에 본 '월 1회 실습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이 당신에게 어떤 경험을 주나요? 

Q. 위 홍성향 코치의 '사이시옷' 하반기 진행에 대한 고민에 대한 당신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이런 저런 진솔한 피드백도 좋습니다. 

 

 

 

 

 

+ 참고 일정: 홍성향 코치가 진행하는

'3Cs I Basic 온라인 과정': 6/12(토), 6/19(토), 7/3(토), 7/10(토) 9:00-14:00, 5시간씩 4회 진행, 20시간

* 사이시옷 멤버들의 재참가 신청 가능 

https://www.artistcoach.co.kr/902

 

[모집중] 전문코치양성교육 <3Cs I Basic(20h)>, ★100%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토요반': 6/12, 6/19, 7/3, 7/10

안녕하세요 홍성향 코치입니다. 잘 지내셨지요. 지난 8월 초를 끝으로 잠시 멈추었던 '3Cs I Basic' 교육을 '100% 온라인, 토요반'으로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2016년 7월에 첫 강의를 진행했던 '3Cs I Basi

www.artistcoach.co.kr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21.05.29 2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21.05.31 10:30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사이시옷 내 인증코치분들과 코칭 프로젝트 할 만한 것은 어떤 게 있을까?

  3. 2021.05.31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21.06.01 13:2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장문의 메세지 너무너무나도 감동적이에요 🥲😭🙏🏻👍🏻👍🏻👍🏻 좋은 의견 잘 기억해두었다가 나중에 통합해볼게요. 뭔가 멋진 아이디어란 생각이 들었네요!!!

  4. 2021.06.01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21.06.04 15:40 안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 덧 6월이네요. 상반기가 훌쩍 지나간 느낌이에요.
    실습프로젝트에 대한 코치님의 생각 나눠주신 덕분에 상반기 돌아보게 됩니다.
    상반기 코칭 실습을 하며 느낀 것 한 가지는 '이제 실습이 매달 나의 루틴으로 자리잡았구나'라는 것이에요.
    시간은 속절없이 흘러간다는 것을 잘 알기에 늘 깨어있자고 다짐은 하는데 실천은 어렵고,
    그런 상황에서 한 달에 한 번 하는 실습이 제게는 멈춤의 기회를 주는 것 같아요.
    지금 제가 어디에 있는지, 지금 나는 어떤 상태인지...
    한 달을 혹은 한 주를 돌아보게 만들어주는 시간이라는 점에서 의미있게 다가옵니다.
    반대로 코칭에 대한 감을 유지해나갈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고요.
    꾸준히이어나가고 싶은 루틴입니다.

    그런데 분명 실습의 횟수는 점점 쌓이고 있는데, 정성껏 하려 애는 쓰는데 하고 나면 뭔가 놓친 느낌이 들어 찝찝했어요.
    뭔가 형식적으로 질문만 던진 것 같고 벽에 가로막힌 느낌이라고 할까요.
    올해는 기록도 열심히 해서 코칭 자격증을 따겠다 계획을 했었어서인지
    더욱더 횟수보다 질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는데 제가 횟수만 채우고 있는 것 같아 고민이 더 깊었거든요.
    그런데 그 답이 위에 코치님이 말씀해주신 (실습만 했을 경우에 발생하는) 패턴화 등에서 찾았습니다.
    실습에 대해 셀프 피드백 할수밖에 없고 또 코칭 관련 공부나 강의 등 스스로 발전시켜나갈 자극(노력)이 없다는 것.
    그런 점에서 실습프로젝트를코칭스터디 특히 수퍼비전과 결부하신다는 의견이 너무 반가웠습니다.

    - 실습을 하며 다른 분들과도 비슷한 고민이었던 것이
    한 달에 한 번 실습하는 것 외에 수련을 더 해서 약점을 보완하고 싶은데 실습 상대를 어떻게 찾아야할지 모르겠다는 것과
    실습을 하고는 있는데 내가 잘하고 있는 건지 점검하기가 어려워 고민이라는 것이었거든요.

  6. 2021.06.04 16:04 안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에 쓰던 댓글창이 에러가 나, 다른 창에 이어서 다시 올려요)

    저는코치님이 제시해주신 의견 중 후자도 좋은 것 같습니다.
    (월 1회 코칭 실습을 하반기 동안 쉬고 스터디 참여 멤버를 코치와 수련자에게 오픈, 필수로 코칭 실습 세팅)
    저희에게 익숙해진 루틴을 깨보는 것도 발전에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에서요.

    혹 말도 안 되는 의견들은 아닐까... 두려움을 이기고 몇 가지 의견을 적어볼게요.

    - 이건 참여자들의 의견이 공감되어야겠지만,
    각자 실습을 하며 막혔던 부분이나 고민이 되는 부분을 나누고 조언을 받을 수 있는 창구가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방식이 스터디 프로그램과 결합되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독립적인 창구나 모임으로 마련되는 게 나을 지는 모르겠지만요.

    - 지난 스터디 <첫 고객, 첫 세션 어떻게 할 것인가> 때 매번 실질적으로 실습해볼 수 있는 미션들이 있어 참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코칭 역량과 관련해 실습해볼 수 있는 책도 좋고(이미 하반기에 계획하고 계시더라고요), 혹은 그렇지 않은 책을 하더라도 코칭 실습과 관련된 실천해볼 수 있는 미션들이 제시된다면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잘못된 기억인지 모르겠지만 그 때 스터디원들이 동기부여를 많이 받았던 느낌이었거든요.

    두서없이 글이 길었던 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일단 여기까지 생각나는 것들 적어봤어요.
    그럼 저도 하반기에 꼭 참여할 수 있길 바라며^^

  7. 2021.06.06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참여 그라운드 룰>

1. 시작일 공지된 코칭실습 파트너와 해당 기간 동안 코칭실습 1회 이상 진행합니다. (실습 1회의 기준: 최소 30분 이상 120분 이하 60분 추천)

* 이 달의 기간: 2021년 6월 1일 부터 2021년 6월 30일까지

 

* 멤버십 멤버라는 것은 월 1회 랜덤으로 코칭실습 파트너에 매칭되는 것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월 1회 코칭실습 도전에의 동의), 열외되는 월은 없습니다.

* 실습 관련하여 상호 피드백은 가급적 지양합니다. 서로 코칭실습을 정기적으로 하게 북돋우는 사이가 되길 바랍니다. 피드백을 한다면, 가급적 상대 참여자의 잘한 점을 격려해 주시고, 스스로의 부족한 점을 더 잘 돌아보는 데 집중합니다.

* 실습 관련하여 파트너와의 어려움이 있었다면, 이는 담당 코치(저)에게 개별적으로 논의합니다.

 

 

2. 코칭 실습 완료 후, 해당 기록을 관련 포스팅에 <댓글>로 남깁니다. 이 기록을 기준으로 실습 프로젝트 수행 여부를 확인합니다. 댓글 시, 자신의 본명을 써도 좋고, 필명을 써도 무관합니다 (주의할 점: 댓글 내용 중 상대 참여자의 개인정보가 드러나지 않도록 합니다. **코치 윤리 규정)

관련 포스팅 주소: https://www.artistcoach.co.kr/816

 

* 실습 관련 댓글에 대한 공지

1) 댓글 양식: 코칭실습한 날짜, 실습한 시간, 코칭 형태(전화/면대면),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

(예) 2020-07-13, 10:30-11:30, 1:1 전화, 2)-(4) 참조

 

2)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은 다음과 같이 작성합니다.

(1) 코칭실습 전 코칭 메뉴얼 1회 복습(간략히) 합니다. 월 1회라도 메뉴얼을 펴보려 노력합니다. 

(2) 코칭실습 시작 전, 이번 코칭에서 특별히 노력해 보고 싶은 역량 포인트를 작성해 봅니다.

(3) 코칭실습 합니다. (철학과 기본역량 3가지를 주안점에 둡니다.)

(4) 코칭실습 후, 자신이 잘 해보려 시도했던 부분에 대해 자가평가합니다. -> 이 내용을 '댓글'에 적습니다. 

A. 스스로 시도해서 잘했다고 생각하는 부분과 B. 조금 더 노력해 보고 싶은 부분을 적습니다. 

코칭실습에 있어 궁금한 점이 있었다면 적어두어도 좋습니다. 

이에 코치가 답변을 드리거나 삼시옷 멤버십 단톡방에서 그와 관련된 토론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3.코칭일지(Coaching Log, 엑셀파일)에 이 달의 실습 기록을 적습니다.

 

멤버십 기간 중 인증코치 자격에 도전하실 분들은 제게 따로 문의 주세요. 같이 도전해 보아요! 

 

 

+ 2021년부터 적용되는 사항

* 실습 댓글에 대한 인정은 해당 월의 기간 마지막 일까지만 인정합니다. 그 이후 댓글 작성은 해당 실습실행일이 기한 내에 벌어졌다고 해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는 코치로서 로그 기록을 제 때 하는 것의 습관이 중요한 역량 중 하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21.06.05 23:29 신연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6-05 pm8:45~9:30, 1:1 전화
    a. 코칭전 고객과 연결하기 위한 명상으로 시작했다. 가능하다면 온전히 듣기를 하고 싶었다.
    고객이 정말로 하려는 말은 무엇일까? 고객이 정말 원하는 성장은 어떤 것일까?
    최대한 고객의 말과 뉘앙스와 전화 너머 보이지 않는 에너지에 집중하기 위해 노력했다.

    b. 반복되어지는 "단어"에 대해 깊이 있게 접근하는 방법
    그것의 의미를 여쭤 보았으나 그 의미에 대해 고객도 혼란스러워 함이 느껴졌다.
    그단어가 키워드 일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으나, 시간 부족과 그 깊이를 들여다 볼 자신이 없어서 한발 물러섰던 것 같다.
    이럴땐 어떤 방법으로 해 보는 것이 좋을지 의문도 생긴다.

  2. 2021.06.11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21.06.13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4. 2021.06.14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21.06.19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참여 그라운드 룰>

1. 시작일 공지된 코칭실습 파트너와 해당 기간 동안 코칭실습 1회 이상 진행합니다. (실습 1회의 기준: 최소 30분 이상 120분 이하 60분 추천)

* 이 달의 기간: 2021년 5월 1일 부터 2021년 5월 31일까지

 

* 멤버십 멤버라는 것은 월 1회 랜덤으로 코칭실습 파트너에 매칭되는 것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월 1회 코칭실습 도전에의 동의), 열외되는 월은 없습니다.

* 실습 관련하여 상호 피드백은 가급적 지양합니다. 서로 코칭실습을 정기적으로 하게 북돋우는 사이가 되길 바랍니다. 피드백을 한다면, 가급적 상대 참여자의 잘한 점을 격려해 주시고, 스스로의 부족한 점을 더 잘 돌아보는 데 집중합니다.

* 실습 관련하여 파트너와의 어려움이 있었다면, 이는 담당 코치(저)에게 개별적으로 논의합니다.

 

 

2. 코칭 실습 완료 후, 해당 기록을 관련 포스팅에 <댓글>로 남깁니다. 이 기록을 기준으로 실습 프로젝트 수행 여부를 확인합니다. 댓글 시, 자신의 본명을 써도 좋고, 필명을 써도 무관합니다 (주의할 점: 댓글 내용 중 상대 참여자의 개인정보가 드러나지 않도록 합니다. **코치 윤리 규정)

관련 포스팅 주소: https://www.artistcoach.co.kr/816

 

* 실습 관련 댓글에 대한 공지

1) 댓글 양식: 코칭실습한 날짜, 실습한 시간, 코칭 형태(전화/면대면),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

(예) 2020-07-13, 10:30-11:30, 1:1 전화, 2)-(4) 참조

 

2)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은 다음과 같이 작성합니다.

(1) 코칭실습 전 코칭 메뉴얼 1회 복습(간략히) 합니다. 월 1회라도 메뉴얼을 펴보려 노력합니다. 

(2) 코칭실습 시작 전, 이번 코칭에서 특별히 노력해 보고 싶은 역량 포인트를 작성해 봅니다.

(3) 코칭실습 합니다. (철학과 기본역량 3가지를 주안점에 둡니다.)

(4) 코칭실습 후, 자신이 잘 해보려 시도했던 부분에 대해 자가평가합니다. -> 이 내용을 '댓글'에 적습니다. 

A. 스스로 시도해서 잘했다고 생각하는 부분과 B. 조금 더 노력해 보고 싶은 부분을 적습니다. 

코칭실습에 있어 궁금한 점이 있었다면 적어두어도 좋습니다. 

이에 코치가 답변을 드리거나 삼시옷 멤버십 단톡방에서 그와 관련된 토론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3.코칭일지(Coaching Log, 엑셀파일)에 이 달의 실습 기록을 적습니다.

 

멤버십 기간 중 인증코치 자격에 도전하실 분들은 제게 따로 문의 주세요. 같이 도전해 보아요! 

 

 

+ 2021년부터 적용되는 사항

* 실습 댓글에 대한 인정은 해당 월의 기간 마지막 일까지만 인정합니다. 그 이후 댓글 작성은 해당 실습실행일이 기한 내에 벌어졌다고 해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는 코치로서 로그 기록을 제 때 하는 것의 습관이 중요한 역량 중 하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21.05.04 11:16 김미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 2021.05.06 23:09 신연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3. 2021.05.07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4. 2021.05.12 12:57 안지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5. 2021.05.14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2021.05.15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2021.05.19 20:46 김진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8. 2021.05.22 11:37 다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9. 2021.05.22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10. 2021.05.24 00:01 초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11. 2021.05.26 0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2021.05.26 22:32 김다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5-26(수) 21:00-21:30
    1. 포인트: 실행계획 잘 세우기
    2. 잘한점: 실행계획을 여러가지 탐색해본 점.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것, 시간을 두고 해나가야 하는 것 등의 실질적인 실천계획이 나온 점.
    3. 아쉬운 점: (주제에서 벗어나지는 않았지만) 중간에 주제의 재확인이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음. 처음과 끝 부분에서 점검함.

  13. 2021.05.27 17:18 율리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5-24 21:00-21:30 1:1 전화
    1. 포인트: 이슈 관련 실행 계획 세우기
    2. 잘한 점:오랫동안 인정하는 말을 건내는 것을 실습 포인트로 잡았었는데 제법 자연스러워진 기분이다.
    3. 아쉬운 점: 대화 흐림이 앞으로 나아갔다 되돌아갔다 하는 느낌을 받았고 고객도 그런 느낌을 받았는지 원래 이슈로 다시 돌아왔네요 라고 하였다.

  14. 2021.05.27 22:53 안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1-5-24, 21:30~22:00, 일대일 전화
    2. 셀프피드백
    - 잘한 점 : 고객의 이야기에 집중하고 공백을 깨지 않기
    - 아쉬움 점 : 고객도 주제도 매번 다른데 비슷한 패턴으로 질문하고 있는 점

  15. 2021.05.28 18:19 김광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5.26(수) 21:30~22:00(1대1 유선)
    - 잘해보려 한 점: 고객이 현안에 집중할 때 본인의 목표를 조금 떨어져서 관망할 수 있도록 의도한 점
    - 아쉬운 점: 취지는 그러하였으나 고객이 이미 본인의 목표를 꾸준히 고민해왔으며, 여러가지 시도를 하게 되었음을 알게 되었음. 따라서 '본인의 목표를 한발짝 뒤에서 관망함'은 크게 의미가 없었던 것 같음

  16. 2021.05.29 16:04 진정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1.05.26 10:00 ~ 10: 40 1:1 전화
    2. 포인트 : 주제와 목표 설정까지 자연스러운 플로우
    3. 잘한점 : 목표와 주제, 주제와 목표, 그리고 실행계획까지 하나의 플로우로 완성하려고 함.
    아쉬운 점 : 실행계획에 신이 나 스페이스를 잃어버림, 중요한 키워드에 대해 질문을 망설이다 놓침.

  17. 2021.05.30 16:18 김수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18. 2021.05.30 22:08 D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19. 2021.05.31 08:40 임지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 2021.05.31 21:40 이광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무엇에 대해 함께 공부하나요?"

- 스터디 교재: <현존수업 (2013)>, 마이클 브라운 지음, 이재석 옮김, 서울: 정신세계사

- 스터디 교재 선정(추천) 이유: 2021년 상반기, 지금까지 총 3권의 책을 만났습니다. 말그릇, 나는 나, 미움받을 용기로 이어진 상반기 스터디의 마무리는 <현존수업>으로 하려 합니다. 말 그대로 상반기를 마무리하는 작업으로 자기 자신 속 내면의 고요함에 머무르는 시간을 가지며 '휴식'을 갖고자 합니다. 2달간 이어질 스터디는 어떠한 지식을 배우는 자리가 아니라, 하루 10-15분씩 일상에서 멈추어 현존수업에서 주차별로 제안하는 문장을 자신안에 새기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혼자 하기 쉽지 않을 수 있는 그 여정을 멤버들과 함께 하며 번뇌로 가득찬, 피로로 가득찬 자신에게 '휴식'을 선사했음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자신을 위한 건강한 훈련은 궁극적으로 코치로서 '코치 프레즌스'를 키우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자신의 에고(Ego)를 흘려 보내고, 내면 참 자아와 연결되는 경험이 깊어질수록 그저 코치로서 존재하여 코칭에 힘을 불어넣는 힘을 기르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어떤 방식으로 공부하나요?"

스터디 진행 일정과 진도 계획

: 기간 중 <매주 목요일 21:00-22:30에 Zoom 화상>으로 진행합니다. 단, '현존수업' 진행 가이드를 위해 5/8(토), 7/17(토) 자리는 제가 진행합니다. 총 12번의 만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체크인 > 발제자의 5분 발제 > 모두의 내용 나눔 > 체크아웃 (중간중간 깜짝 나눔 과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0) 5/8(토) 오전 10시-11시: 1부 수업을 위한 조율 & 2부 여행 준비 - 진행: 홍성향 코치
1) 5/13 (목) 1주차
2) 5/20 (목): 2주차
3) 5/27 (목): 3주차
4) 6/3(목): 4주차
5) 6/10 (목) 5주차
6) 6/17 (목): 6주차
7) 6/24 (목): 7주차
8) 7/1 (목): 8주차
9) 7/8 (목): 9주차
10) 7/15(목) 10주차
0) 7/17(토) 오전 10-11시: 4부 가능성의 문 & 5부 이어가기 - 진행: 홍성향 코치 

 

 

 

스터디 진행 방식:

 

* 스터디 참여인원이 확정되면 스터디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일시적으로 <카카오톡 단톡방>을 개설하고, 스터디 기간 중 소통을 해당 단톡방을 통해 일괄적으로 소통합니다.

 

* 스터디는 <100%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Zoom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가급적 화상으로 참여하는 것을 스터디 다이나믹스(역동)을 위해 권합니다. 이는 진행자(퍼실리테이터)가 운영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 각 날짜에 해당하는 책의 내용을 미리 읽고 와서, 진행자의 안내에 따라 각자의 생각, 배움을 나눕니다.

 

* 스터디 멤버들이 함께 진행자, 발제자 역할을 자원하여 진행합니다. 이 때, 제12차 코칭스터디부터는 상/하반기 안내자 Pool을 따로 모집하여 제가 아닌 진행자 Pool 속 코치(퍼실리테이터)분들께서 진행하시고,  저 역시 참여자로 참여하면서 전문자료가 필요하거나, 답변, 사례가 요구될 때 다양한 방식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저는 진행자분들을 수퍼비전 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 스터디 페이백 제도 안내: 본 코칭스터디에는 페이백 제도가 있습니다. 모든 스터디에 출석하여(100% 출석) 정상적으로 참여 시, 내신 스터디 참가 비용 '전액'을 페이백(100% 환불) 해 드립니다. (참여한 횟수만큼 페이백이 아닌, 전체 스터디 횟수에 100% 참석시에만 페이백이 적용됩니다.) 진행자분이 출석체크를 합니다. 다양한 이유가 있으시겠지만 양해 바랍니다 ^^ 

페이백을 못 받으신다 해도(유료로 함께 하신다 해도) 꽤 가치 있는 스터디 시간 되실 수 있도록 마음 다할게요.

 

ㄱ. 화상 참여를 지향합니다

ㄴ.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음성 참여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ㄷ. 단, 듣기로만 참여하는 것, 진행자의 진행에 있어 아무런 코멘트(목소리, 채팅 등)가 즉각 없는 것이 확인될 경우 출석으로 체크되지 않습니다. **12차 스터디부터 적용

ㄹ. 시작하고 10분 안에 접속하는 것까지 페이백이 가능한 출석으로 카운트합니다. ** 16차 스터디부터 적용 

 

* 스터디 참여의 제재 가능성: 스터디 도중 drop(어떠한 이유 없이 참여를 더이상 하지 않는 참여자)하는 것이 2회 이상 될 경우, 앞으로 해당 스터디 참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신청할 때, 자신의 상황, 동기를 스스로 잘 점검해주세요.

 

 

 

 

 

 

 

 

 

"어떻게 하면 함께 할 수 있나요?"

* 스터디 신청 대상: 코칭(셀프코칭)에 관심 있는 누구나 선착순 20명 (2021년 상반기진행자 4명 포함 인원수)

 

ㄱ. '삼시옷' 멤버십 기간 중인 멤버들(제게 3Cs I Basic을 이수하였거나, 그룹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이수한 분 중 상/하반기 삼시옷 멤버십을 신청하신 분들) 기준 최대 9명,

ㄴ. 멤버십과 무관한 외부 참여 희망자를 최소 3명-최대 6명으로 구성합니다.

ㄷ. 더불어 진행자 Pool 속 코치(퍼실리테이터) 분들은 자신이 진행자인 6개월 기간 동안 모든 스터디에 필참합니다. 진행자분들도 다른 참여자분들과 똑같은 신청방법(댓글 신청) & 페이백 제대(100% 참석)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 스터디 신청 방식: 본 포스팅글에 '댓글'로 신청합니다. 참가비용을 입금하면 신청완료! 

 

* 신청양식: 이름 / 연락처(기존 멤버들은 안 적으셔도 됩니다. 제게 연락처가 있으니 ^^) / 이번 스터디에 참여하는 동기(목적, 기대사항) **새로운 신청자는 반드시 연락처를 남겨주셔야 제가 연락드릴 수 있습니다. 

 

* 스터디 참가 비용: 120,000원 (10,000원/회 * 12회 기준, 12주) *12차 스터디부터 변경된 원칙 참조.

* 입금계좌: 신한 110-348-598909 홍성향 (삼시옷 전용계좌) 

* 입금 시 <19차 본인이름> 이렇게 보내는 사람 칸에 적어주세요 예) 19차 홍성향

(선착순으로 20명까지 받고, 21번째 분부터는 '대기' 혹은 '참가가 어려움'에 대해 안내드릴 것입니다. 신청하신 분 중 취소자 발생시 대기자분들께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19차에는 대기자 받아들임이 없습니다) 

 

신청 완료되신 분들은 2일 내 확인 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 현금영수증은 스터디 특징 상 '페이백(100% 스터디 참여 시, 전액 환불제)제도'가 있으므로, 스터디 마지막 날, 페이백 받으실 분들에게 환불 후, 페이백을 받지 못한 분들에게 현금영수증을 발행해드립니다.

 

+ 2021 상반기 삼시옷 멤버십 멤버: 20% 할인가 적용 (96,000원)

(제게 교육을 이수한 분도 멤버십의 멤버(6개월, 현재 2021 상반기 삼시옷 멤버십 멤버)이 아닐 경우, 20% 할인은 없습니다. 20% 할인의 의미- 실습도 꾸준히, 6개월 간 해보시려고 결심하시고 삶에서 하시려는 분들을 격려하는 차원)

 

 

 

 

 

 

 

 

 

 

 

 

코칭스터디 관련 Q&A

 

* 꼭 책을 구매해야 하나요? : 개인의 선택입니다. 어떤 선택을 하시든 해당하는 날짜에 미리 해당 진도를 정독하고 참여하시면 됩니다. 책을 읽지 않고 참여하시는 것은 어렵습니다. 

 

* 코칭 교육을 꼭 받은 사람만 참여할 수 있나요? : 기본적인 코칭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므로, 가급적 기본 코칭 교육을 1개 이상 들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스터디 때 할 나눔에서 코칭용어를 주로 쓰면서 대화하기 때문입니다. 나눔의 포인트가 코치로서의 적용에 있습니다. 

 

* 기타 궁금한 것은 제 이메일 (heeso@artistcoach.co.kr) 로 연락바랍니다.

 

 

 

 

 

19차 스터디까지 진행하고, 잠시 동안 방학기간을 갖습니다. (2달)

그 동안 스터디를 통해 가진 인풋을 자신의 삶에서 아웃풋으로 내는 시간을 갖고, 9월 중순에 다시 20차 스터디로 만납니다. 첫 책은 <코칭핵심역량>으로 선택하여 하반기에는 코치로서 실제적으로 알아야 할 전문지식을 다루겠습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21.05.01 09:48 신연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3. 2021.05.01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21.05.01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21.05.01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2021.05.01 10:02 진정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아 신청합니다

  7. 2021.05.01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다훤/ 요즘 현존에 대해 관심이 있었는데 마침 기회를 만난 것 같아 반가운 마음으로 신청합니다!

  8. 2021.05.01 10:06 조라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9. 2021.05.01 10:15 오소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치님들과 함께 머무름의 시간, 휴식의 시간을 함께 느끼고 싶어 신청합니다!;) 코치프레즌스도 키워보겠습니다!

  10. 2021.05.01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2021.05.01 10:57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 신연경
    6. 권재현
    7. 김수지
    8. 김신혜
    9. 진정아
    10. 임다훤
    11. 조라인
    12. 오소영
    13. 김소영

    7자리 남았습니다!

  12. 2021.05.01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2021.05.01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2021.05.01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2021.05.01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2021.05.01 11:55 안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안지연 신청합니다
    - 010 3801 4059
    - 혼자서 몇 차례 실패했던 책인데 스터디의 힘을 믿어보고 싶어요

  17. 2021.05.01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2021.05.01 20:0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4. 김미희
    15. 박은하
    16. 박소연
    17. 안지연.
    18. 공경원

    2분 가능합니다.

  19. 2021.05.01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2021.05.02 0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2021.05.02 23:36 김도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스터디 후기] 미움받을 용기 (5/1 오전 9:04 현재)


Q. 본 스터디를 처음 신청했던 당시, (개인의) 동기/목표는 무엇이었나요? 
- 미움받을 용기를 내고 싶어서

- 제목에 반해서 미움받을 용기 혼자서 읽었던 생생했던 기억으로 코치님들과 함께하면서 난 무엇을 경험할지 무척이나 궁금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인간관계”를 힘들어하는 나 자신을 돌아보고 싶었어요. 

- 책을 온전히 다 읽는 것

- 미움받을 용기를 다시 읽으면서 아들러심리학과 코칭을 연관지어 보고싶었어요. 나를 들여다 보는 일.

- 코치로서 역량을 강화하고 싶었어요.

- 미움받을 용기, 아들러 심리학을 이해하고 싶어서 

- 계속 하고 싶었던 '그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싶었다. 

- 워낙 유명한 책이어서 읽어보고 싶었고 '미움 받을 용기'를 가지고 싶었음




Q. 그 대비 실제 스터디에 참여한 결과/소감은 어땠나요? (실제 경험) 
- 미움받을 용기를 낸다는 것은 모두가 예스라고 말할때 아니라고 말하는 것과 같이 표현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유롭게 당당하게 살아가는데 있어서 미움받는 것은 어찌보면 자연스러운 일이었음을~

- 처음 책을 읽었을때와는 달리 책이 술술 읽히지 않아 당황했었어요. 그건 제가 알면서도 체화하지 못한 부분이 마음에 걸렸다는 것이 초반부의 소감이구요. 코치님들과 점점 함께하면서 저의 무의식속에 평범함이 무능함이라고 생각하던 저를 만나면서 아하!! 했습니다. 이것 또한 자기수용이겠지요.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나로 살아갈 용기를 내어보려합니다. 

- 타인의 시선에 맞추려고만 하면서 내지 못했던 “미움받을 용기” 와 더불어 타인 뿐 아니라 나 자신도 “미워하지 않을 용기”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인간관계가 힘들다고 생각하며, 그 원인을 타인/환경 등 외부로 돌렸었는데 “자연스러운 나” 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나의 마음/ 태도를 돌아볼 용기를 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직도 아들러 심리학에 관한 다른 책도 읽어보고 싶어요. (아직도 어렵지만.... ^^)

- 고요히 책을 읽고 스터디에 참여할 수 있었는데, 집중을 하는 만큼 스터디에서 얻어가는 게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 같은 책을 읽고 여러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에서 많은 영감을 얻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 아들러 심리학을 코칭질문과 접목시켜보니 철학적인 의미가 더 깊이 와닿았어요. 있는그대로를 바라보는 것과 나는 어떠한 용기를 가지고 있는지 계속 질문하게 되었어요^^

- 심리기반 책들을 읽으면서 코치로서 내면을 성찰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실제로 일상에서 가장 중요한 인간관계에 대한 새로운 관점으로 정리가 신선했고 저에게 적용해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늘 매끄러운 진행해주시는 코치님들,그리고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말씀해주시는 코치님들께서 모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 책속의 내용 + 참여자들의 나눔을 통해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을을 현실 생활에 접목해서 이해하기가 수월했습니다.
 
- "< 스터디 참여 결과 및 소감 >
처음 목표로 했던 것과 전혀 다른 결론이 나왔다. 그러나 그것이 더 진실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더 자세한 이야기와 소감은 후기 만화로 대신했다. "

- 베스트셀러인 것치고 책내용이 다소 어렵고 바로 이해되지 않은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스터디를 하며 다른 분들과 경험을 나누면서 부족했던 이해가 채워질수 있었습니다. 또 저와는 다른 사연을 가지고 다르게 음미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풍부하게 책을 소화할수 있었습니다.




Q. 본 코칭스터디와 책 내용과 관련하여 자신에게 유익했던 점(코치로서, 개인으로서)은 무엇이었나요?  
- 지금 여기에 초점을 맞추고 살아가는 것이 진짜 인생을 살아가는 것,  칭찬과 미움에 흔들리지 않고 진짜 나로 춤을 추며 살아간다면 어찌 하루하루가 행복하지 않을까^^

- 인간관계의 카드는 내가 쥐고 있다는 것이 아주 시원하게 좋았구요. 코치로서의 삶이 나와 타인을 위한 기꺼이 할만한 가치가 있는 일임을 더욱더 깊이 이해하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 다른 참여자분들의 경험, 이야기를 들으며 책 내용에 대한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어려운 개념들도 있어서 혼자 읽었다면.... 힘들었을 듯 합니다.  책에서 “ 타인을 친구로 여기고, 거기서 ‘내가 있을 곳은 여기’라고 느낄 수 있는 것이 공동체 감각”이며, 인간관계의 목표는 공동체 감각을 향한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스터디 시공간 안에서 공동체 감각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고, 감사했습니다. 

- 혼자서 읽을 땐 저의 경험에만 대비해 책의 내용을 받아들이게 되는데, 여러 명의 나눔을 들으며 생각을 더 확장할 수 있었던 것 같아 그 점이 유익했습니다. 

- 심리학과 코칭의 연결. 상담시 어떤 용기를 가지고 있는지 바라보게 됨. 코칭시 고객의 강점과 용기를 발견해봄.

- 내면성찰, 인간관계에 대한 새로운 정리,나만의 용기를 가져본 것

- 개인-현재 저의 삶의 여정에 있어 미움받을 용기가 굉장히 필요한 지점이었는데  책과 함께하는 코치님들에게 지지를 받은 것 같습니다.

- 처음에는 목표한 것을 이루기 위해 책을 읽었다. 그러나 책 내용을 공유하고 이야기를 나눌수록, 목표를 이루는 것보다 그 목표가 왜 이루고 싶었는지에 주목하게 되었다. 그러한 생각과 감정을 솔직히 털어놓고 이야기 나눈 것만으로도 마음의 공기가 달라졌다. 차갑고 불안했던 마음이 따뜻하고 안온해졌다. 멋진 경험이었다고 생각한다. 

- 과거의 일과 상관 없이 오늘을 살아가는 내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내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 나와 타인의 과제를 분리하고 간섭하지 말아야한다는 것입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