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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Coach for ARTIST of life. * E-mail: heeso@artistcoach.co.kr 국제코치연맹 인증코치(PCC)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KPC) 연세대학교 상담코칭학 석사 전공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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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향 (PCC,KPC) (653)
[모집 中] (6)
<홍성향 코치 Profile> (3)
<희소코치의 성장일기> (10)
1) 1:1 라이프코칭 [후기] (39)
2) 코칭수련: 그룹 수퍼비전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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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코칭수련: 실습 (월1회)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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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코칭'에 해당되는 글 142건

  1. 2021.02.28 [후기] 1:3 그룹 코칭수퍼비전 후기 (2021-02-21, 16:00-17:40)*삼시옷 수퍼비전 선물(4)
  2. 2021.02.02 [모집중] 2021년 2월의 <1:2 코치더코치(코칭수퍼비전)> 안내 (2021-02-20 토 19시) (1)
  3. 2021.02.01 [진행중] '자기실현'을 위한 라이프-그룹코칭 <자문자답 나의 한 달>(Project 2021) (2월-11월, 10회) (17)
  4. 2021.01.28 [2021 상반기 삼시옷 멤버십 #2] 2021년 2월 코칭실습 프로젝트 (참여기간: 2021-02-01 부터 2021-02-28 까지) (23)
  5. 2021.01.28 [후기] 1:4 그룹 코칭수퍼비전 후기(2021-01-24, 14:00-15:40) *삼시옷 수퍼비전 선물 (2)
  6. 2021.01.22 [진행중] 홍성향 코치의 'Group Coaching Supervision 4기(1/30-4/24, 약 3개월 과정, 5+1세션 구성] + "KPC 준비반"
  7. 2021.01.11 [후기] 1:3 그룹 코칭수퍼비전 후기 (2021-01-10, 14:00-15:30) *삼시옷 수퍼비전 선물 (1)
  8. 2020.11.17 다시 한번 ‘선택’, 나에 대한 확신을 찾는 여정 (202010, 단기세션) (1)
  9. 2020.11.01 [1:1 코칭 후기] 분명 같은 단어이지만 다르게 다가옴을 느꼈던 소중한 과정 (자유로운영혼 님, 1:1 코칭, 8세션, 202008-202010)
  10. 2020.10.26 [2020 하반기 삼시옷 멤버십 #6(마지막)] 2020년 12월 코칭실습 프로젝트 (참여기간: 2020-12-01 부터 2020-12-31 까지) (32)
  11. 2020.10.26 [2020 하반기 삼시옷 멤버십 #5] 2020년 11월 코칭실습 프로젝트 (참여기간: 2020-11-01 부터 2020-11-30 까지) (36)
  12. 2020.10.26 제15차 코칭스터디 <아티스트 웨이(10/15-1/21, 매주 목요일 21:00)>, 선착순 15명 (1)

 

 

2021년 2월 21일 일요일 16:00-17:40 
1:3 그룹 코칭수퍼비전 후기

꾸준히 실습을 해 나가는 것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은 그 해나가고 있는 실습이 올바른 트랙, 방향 위에 있는지를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코칭실습을 하며 코칭수퍼비전을 받는 것은 참 도움이 됩니다. 저도 수퍼비전을 꾸준히 받고 있습니다. 

코칭 자격 취득을 위해 수퍼비전을 받는 것 외에 평소 자신이 진행하고 있는 코칭에 대한 점검 차원에서 정기적으로 수퍼비전 혹은 코칭교육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번에 함께한 세 분께 수퍼비전 코멘트 드리며, 저 자신에게도 여러 공부가 되었어요. 우리 또 다른 시간, 인연에서 만나요!

 

 

 



[오늘 수퍼비전 속 주요 피드백 나눔]
- 코치가 가진 (고객 주제 관련 단어에 대한) 편견(Ego) 주의하기: 한 스포츠에 대해 고객과 코치 두 사람이 다르게 생각하고 있을 수 있다는 점. 고객의 관점에 주목할 것. 중립적 언어를 쓸 것
조금 더 대화와 대화 사이에 여백(space)를 줄 것. 용기내어 적절한 침묵을 적극 활용해 볼 것.
- 고객이 이미 가진 자원(기존 성공 경험)들을 적극 발견하여 인정의 말을 해 주는 것
- 고객이 가져온 주제와 관련한 '정보'를 탐색하는 질문들보다 그 주제 너머 고객이 정말 원하는 것에 대한 '호기심'을 갖는다는 것
- 닫힌 질문을 주의할 것
- 고객의 핵심 키워드를 활용하는 것
- "고객을 다 알아야 코칭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참가자들의 후기]
- A님: 코칭 전 Basic과정 키내용과 셀프체크업 리스트를 리뷰 후 참여하여 노력했다. 여러 차례 같은 내용을 읽는 것보다 한 번의 슈퍼비전이 이렇게도 강력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금 느꼈다. KAC기준 역량표를 기준으로 전체적인 대화를 잡아주시니 내 시연에서 빠지고 뚫렸던 이들이 더 잘 이해 되었다. 예시를 통해서도 역량이 대화에서 어떻게 작용 할 수 있는지도 알 수 있어 물음표보다 느낌표가 많았던 슈퍼비전이였다. 이번 슈퍼비전을 통해 FEN을 알아차리는 연습을 하고 싶었다. FEN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이 코치로서 부족한 역량이라고 생각했는데 그저 정보 확보를 위한 질문이 아닌 고객 Being에 맞춘 가치와 에너지를 함께 머물고 주제와 연결 시켰어야 함을 느꼈다. 자주 슈퍼비전과 다양한 코치들의 스타일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야겠다.

 


B님: 오늘 첫 수퍼비전을 받았고 저는 고객 역할을 했습니다. 수퍼비전을 앞두고 기대한 것은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코칭대화 익히기’ 였어요. 이를 위해, 코치역할을 하든 고객 역할을 하든 말을 할 때 ‘명확한 언어’를 사용해보자 하는 생각으로 임했고 코칭실습시간과 코칭 이후 피드백을 통해 명확한 언어는 스스로에 대한 솔직함으로부터 나올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그 외에도 메타뷰 질문을 통해 개인의 가치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을 다루는 것이 가진 힘을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어요. 좋은 시간 꾸려주신 코치님과 함께 실습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C님: 안녕하세요 오늘 선물로 받은 수퍼비전이 있어서 그 후기를 공유드립니다

1.저의 목표와 역할
수퍼비전을 처음 경험하는 시간이여서 저의 코칭역량을 점검하고 특히 고객의 관점을 바꿔줄 수있는 질문하기가 목표였고 처음 15분간 코치역활을 진행했습니다

2. 수퍼비전에서 배운점 
-고객의 FEN이 무엇일까를 늘 염두에 두고 고객의 대답과 반응을 살피면서 코칭 시간을 전략적으로 사용해야 함
-그 속에 고객의 인정과 칭찬필요
-남성과 여성이라는 2분법적인 사고와 질문은 조심해야함
-30분이라는 짧은 코칭시간에 고객이 고민하고 있는 가장 중요한 "핵심"을 짚어내서 계속 다루어야 한다. 이래야만 고객은 고민의 실마리를 찾을수있고 만족할 수 있음
- 닫힌 질문을 피하고 열린 질문하기
- 제가 코칭이 늘 어렵다고 느낀 점은 고객의 문제를 스스로 해답을 찾도록 "내가" 이끌어야 한다는 부담감과 책임감이였는데, 오늘 수퍼비전을 하면서 그 부담감을 살짝 내려놓고 고객과 함께 춤추고 탐험하는 시간으로 만들어야한다고 느꼈고 그러기 위해 스스로 이 부분을 다짐하는 코칭 전 의식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귀한 주말시간을 내주셔서 수퍼비전을 해주신 희소코치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좋은 깨달음의 시간이였습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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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성향입니다. 얼마 전 말씀드린 대로 매월 말 마다 1:2 코치더코치를 1회씩 열고자 합니다. (1명이 신청해도 진행합니다.)

 

여는 목적은 1) '삼시옷' 멤버십 내 멤버분들께서 실습만 꾸준하시고, '수퍼비전' 을 받지 않으셨을 때 생길 수 있는 <안 좋은 코칭습관의 굳어짐> 을 방지 하기 위함이고, 2) 제게 별도로 들어오는 코칭수퍼비전에 대한 문의들에 일관적으로 응답드릴 수 있는 통로를 정해두고자 함입니다. (현재까지 저는 코칭수퍼비전은 3개월 단위, 그룹으로 정기적 진행했으며, 시험을 앞둔 몇몇 코치님들의 개별 요청에 따른 1회성 코칭수퍼비전을 진행해 왔습니다.)

 

그럼, 필요하신 분들에게 제가 닦은 코칭에 대한 지식, 관점들이 도움되길 바랍니다.

 

<2021년 2월의 1:2 코칭수퍼비전 안내>

  • 일정: 2021년 2월 20일 토요일 19:00-20:30 (max 21:00)
  • 방식: Zoom 음성 (*참여자 모두가 원할 시 '영상'으로도 진행 가능. 기본값은 '음성')
  • 수퍼비전 진행방식: 사전 신청자들에게 질문으로 수퍼비전에 대한 needs 파악, 코칭시연, 코칭에 대한 피드백, 코칭에 대해 궁금한 점들에 대한 질의응답
  • 참여자 준비물: 노트, 필기구, 마실 것, 타이머
  • 본 코칭수퍼비전은 참여자의 코칭로그(코칭실습리스트)에 '받은 코치더코치' 칸에 작성할 수 있습니다. (1:1 과 1:2 코칭수퍼비전은 실습시간을 2배수로 카운트합니다. 만약 1분만 신청했을 경우, 1:1로 진행하고 60분 진행합니다. 참가비는 같습니다.)
  • 현재, 홍성향 코치는 한국코치협회 KPC(KPC01302, 자격증 유효), 국제코칭연맹 PCC를 소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코치협회 인증위원회 소속으로 KAC, KPC 인증심사를 진행하는 코치인증심사위원입니다. 

 

<신청방법>

1) 본 포스팅에 '비밀댓글'로 신청한다. (*신청양식: 이름(혹은 닉네임 Ok), 연락처/현금영수증 발행할 연락처 번호, 코칭자격증 종류, 코칭수퍼비전을 신청하는 동기 등)

2) 참가비용: 90-120분 1:2 코칭수퍼비전에 대한 비용은 제가 1:1 코칭 진행비와 같은 '10만원'입니다. (단, 2021년 상반기 삼시옷 멤버는 고지드린 대로 20% 할인가입니다.)

3) 계좌: 신한은행 100-031-250871 아티스트코칭코리아.

4) 비용 이체시 '수비OOO(이름)' 이렇게 보내주세요. (현금영수증 발행합니다) 

5) 신청자 마감 시, 참여자에게 각자 신청 완료 되었음을 안내 드리고, 수퍼비전 진행 1-2일 전 구체적인 안내 메시지(Zoom 링크 등)를 보내드립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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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2.02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오늘 나눈 여러분들의 '2021년'에 대한 그림, 그 방향성이 진심으로 이뤄지길 응원하는 마음입니다. 

 

마치기 전 안내해 드린 대로, 2021년 '자기실현'을 위한 라이프-그룹코칭 후속 모임을 소개합니다.

본 프로그램은 1/23(토) '자문자답 나의 일년' Zoom Webinar에 참석하신 참여자분들을 대상으로 진행합니다. 단, 공석이 발생 시 별도 홍보를 할 예정입니다. 

 

 

 

* * *

 

우리가 무언가를 간절히 바라고 노력할 때,

그 노력의 여정 중에 마주하는 것이

바로 '(방향성에 대한) 망각'과 '회귀본능(항상성, 이전 과거의 모습으로 돌아가려는 성질)'입니다. 

 

 

 

 

Q. 라이프-그룹코칭 <자문자답 나의 한 달>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Zoom에서 만나 나눔을 하는 그룹코칭 프로그램입니다. (90분-120분 소요)
  • 한 그룹 당 최대 9명까지 참여가능합니다. (*(사)한국코치협회에서 '그룹코칭' 관련 제시한 인원수는 코치 포함 10명의 정원수입니다. , 2021-01-22 확인 결과 - 2021-02-01 확인 결과, 코치 제외 고객 기준 10명 정원수임을 박세환 인증국장님께 확인했고, 오전 10시 팀 10명으로 확정했음을 알립니다. )

 

 

 

<매월 프로그램의 진행방식>

  • 매월 있을 그룹코칭 진행일자 기준 1주일 전에, 문자메시지를 발송합니다. (Zoom 링크, 이 달의 진행 내용, 준비할 색도구 등 안내글) 별도의 단톡방을 운영해가진 않습니다. 매월 말 딱 1번 깔끔하게 만나고 깔끔하게 안녕 하며 깊고 진하게 만나는 걸 지향해 보려 합니다
  • 10:00-10:30 간단한 체크인 및 희소코치의 가이드 따라 '특별한 말 없이' 그저 지난 한 달에 대한 표현의 시간 갖기 (간단한 명상 및 표현예술기법 활용: 매달 해당 표현예술기법 미술도구들에 대한 안내가 있을 예정. 예. 콜라주, 수채화 등) 나의 한 달을 예술로 표현합니다. 해석하고 지혜를 얻습니다. 
  • 10:30-11:30(12:00) 그에 대한 나눔 (한 그룹 당 9명) *주요 나눔 질문: 이번 달 경험을 바탕으로 내가 알아차린 삶의 교훈, 나 자신에 대해 새롭게 알아차리게 된 것.*누군가 나눌 때, 채팅방으로 궁금한 것은 묻고, 인정, 격려합니다. *타인의 삶의 경험을 들음으로써 '타산지석', 자신만의 삶의 메시지로 가져갑니다. 그리고 다음 달 어떻게 살고자 하는지 나눕니다. 
  • 특히 2월은 표현하는 방법과 그 가치에 대해 배우고, 11월은 전체 표현한 것들을 보며 느낀 점들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나머지 3월 - 10월은 위 진행방식을 기본적으로 따릅니다.
  • 참여하며 작성하는 필기는 자신의 '자문자답 나의일년' 2020 버전 속 모눈종이 페이지에 가급적 적습니다. 한 권에 모이도록. 
  • 모임을 마친 뒤, 담당코치에게 그 달에 표현했던 이미지 1장과 다음 달에 살고자 하는 방향성에 대한 글을 발송합니다.

 

 

 

<표현예술기법이 왜 중요한가요?>

  • 저는 '칼 융' 심리학을 기반으로 한 라이프코칭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 융은 인간의 '무의식'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저는 그 무의식 개념이 코칭에서 말하는 해답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무의식을 촉발하는 가장 좋은 기법이 바로 '표현예술'입니다. 왠지 모르게 이런 게 떠올라서 이렇게 표현해 보고 싶다고 느끼는 것들을 표현해 봄으로써, 자신이 마주해야 하는 스스로의 마음, 욕구 등과 만나게 합니다. 

 

 

Q. 어떤 점이 좋은가요?

  • 2021년 한 해 관련한 자신만의 한 페이지 표현거리가 10개 만들어집니다. 매 달 하나씩 자신의 삶을 표현해 봅니다.
  • 그렇게 한 달에 한 번 잠시 '멈추어' 자신의 삶을 돌아볼 수 있습니다. 침묵속에 자신 안의 무의식을 표현해보는 경험을 갖습니다. 내 안의 아티스트를 만나는 일입니다. 
  • 매달 각자의 스토리를 나누며, 그 속에서 진행하는 코치가 나누는 '라이프코칭질문'들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Q. 어떻게 신청하나요?

  • 참가비: 30,000/월 * 10회 = 300,000원 (완납 / 2회 분납 선택 가능) *본 3만원에 색도구 준비물 비용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미술도구를 사용하되, 소유하지 않은 것은 개인별 준비를 해야 합니다. 
  • 10회 전체 참석을 기본으로 하며, 개인 사정으로 결석한 해당 일자에 대한 참가비 환불은 별도 없습니다.
  • 단, 2/27(토) 세션 시작 2일 전까지 취소 신청 시, 100% 환불해 드리며, 1일 전은 50% 환불해드립니다. 2/27(토) 진행 이후 환불은 별도 없음을 미리 고지합니다. 선착순 9명을 대상으로 하는 (제게 의미 있는) 과정이오니, 부디 일정과 자신의 실제 삶에서 참여가 가능한지 여부를 잘 살피셔서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 단, 진행하는 코치의 개인사정에 따라 '일정조율'이 일어나는 경우 그 해당 일정 비용 30,000원에서 50% 금액을 환불해 드리겠습니다. 
  • 진행하는 일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미리 참여 가능 확인 후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 일정: 2/27, 3/27, 4/24, 5/29, 6/26, 7/31, 8/28, 9/25, 10/30, 11/27(토) 오전 10시 - 12시
  • 신청방법: 본 포스팅에 '댓글'로 신청합니다. (댓글 양식: 이름 / 연락처(만약 제가 연락처를 알고 있다면 생략 가능) / 이 프로그램을 신청하게 된 동기 / 참가비 입금일 & 입금방식)
  • 선착순 9명으로 끊습니다. 
  • 만약 신청자가 더 많다면 2번째 그룹을 같은 일자 오후 6시 타임을 추가 운영하는 것을 고려할 예정입니다. (최대 2그룹, 총 18명) 단, 한 그룹 당 오픈 전제는 최소 6명이 모였을 때입니다. 
  • 신청자들이 모아진 후, 성향(개인이 처한 상황의 유사성) 등을 고려하여 그룹핑을 재편성 요청드릴 수 있음도 미리 고지드립니다. 그룹코칭에서는 어떤 참여자들로 그룹이 구성되느냐가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신청자를 받은 후, 그에 대한 선택이 필요할 시에만 신청자들분들에게 따로 연락드립니다. 특별한 상황에 대한 이의가 없을 경우, 선착순으로 9분이 오전 10시팀, 추가가 될 분들 9분이 오후 6시팀으로 구성됩니다. 그 이상은 받지 않습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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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1.23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21.01.23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21.01.23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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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21.01.23 12:06 홍문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문화/010-9711-2473/ 작년 6월 웨비나로 삶의 변화를 느꼈어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이건 해야합니다!/1.23

  5. 2021.01.23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2021.01.23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2021.01.23 12:08 안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지연
    010-3802-4059
    실행에 약한 제게 의식적으로라도 돌아보는 시간을 선물하고 싶어 신청합니다.
    1월 23일 중 입금하겠습니다

  8. 2021.01.23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2021.01.23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2021.01.23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2021.01.23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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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21.01.23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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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21.01.23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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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21.01.23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2021.01.23 16:11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까지 13분 확인했습니다. 다음 주중 연락 드리겠습니다. ^^

  16. 2021.01.24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2021.01.26 12:55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오전 10시팀 마감
    오후 6시팀은 5분으로 신청 받고 있습니다.
    *관련하여 오늘(2021-01-26 오후 12:54) 신청자분들에게 연락 드렸습니다.

 

 

 

<참여 그라운드 룰>

1. 시작일 공지된 코칭실습 파트너와 해당 기간 동안 코칭실습 1회 이상 진행합니다. (실습 1회의 기준: 최소 30분 이상 120분 이하 60분 추천)

* 이 달의 기간: 2021년 2월 1일 부터 2021년 2월 28일까지 (시작달만 특별히 이렇게 진행된 후, 2월부터는 1일 - 28일 이렇게 끊어짐을 미리 양해 바랍니다. 겹치는 기간이 있으니 이를 잘 감안하셔서 실습하시길 바랍니다.)

 

* 멤버십 멤버라는 것은 월 1회 랜덤으로 코칭실습 파트너에 매칭되는 것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월 1회 코칭실습 도전에의 동의), 열외되는 월은 없습니다.

* 실습 관련하여 상호 피드백은 가급적 지양합니다. 서로 코칭실습을 정기적으로 하게 북돋우는 사이가 되길 바랍니다. 피드백을 한다면, 가급적 상대 참여자의 잘한 점을 격려해 주시고, 스스로의 부족한 점을 더 잘 돌아보는 데 집중합니다.

* 실습 관련하여 파트너와의 어려움이 있었다면, 이는 담당 코치(저)에게 개별적으로 논의합니다.

 

 

2. 코칭 실습 완료 후, 해당 기록을 관련 포스팅에 <댓글>로 남깁니다. 이 기록을 기준으로 실습 프로젝트 수행 여부를 확인합니다. 댓글 시, 자신의 본명을 써도 좋고, 필명을 써도 무관합니다 (주의할 점: 댓글 내용 중 상대 참여자의 개인정보가 드러나지 않도록 합니다. **코치 윤리 규정)

관련 포스팅 주소: https://www.artistcoach.co.kr/816

 

* 실습 관련 댓글에 대한 공지

1) 댓글 양식: 코칭실습한 날짜, 실습한 시간, 코칭 형태(전화/면대면),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

(예) 2020-07-13, 10:30-11:30, 1:1 전화, 2)-(4) 참조

 

2)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은 다음과 같이 작성합니다.

(1) 코칭실습 전 코칭 메뉴얼 1회 복습(간략히) 합니다. 월 1회라도 메뉴얼을 펴보려 노력합니다. 

(2) 코칭실습 시작 전, 이번 코칭에서 특별히 노력해 보고 싶은 역량 포인트를 작성해 봅니다.

(3) 코칭실습 합니다. (철학과 기본역량 3가지를 주안점에 둡니다.)

(4) 코칭실습 후, 자신이 잘 해보려 시도했던 부분에 대해 자가평가합니다. -> 이 내용을 '댓글'에 적습니다. 

A. 스스로 시도해서 잘했다고 생각하는 부분과 B. 조금 더 노력해 보고 싶은 부분을 적습니다. 

코칭실습에 있어 궁금한 점이 있었다면 적어두어도 좋습니다. 

이에 코치가 답변을 드리거나 삼시옷 멤버십 단톡방에서 그와 관련된 토론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3.코칭일지(Coaching Log, 엑셀파일)에 이 달의 실습 기록을 적습니다.

 

멤버십 기간 중 인증코치 자격에 도전하실 분들은 제게 따로 문의 주세요. 같이 도전해 보아요! 

 

 

+ 2021년부터 적용되는 사항

* 실습 댓글에 대한 인정은 해당 월의 기간 마지막 일까지만 인정합니다. 그 이후 댓글 작성은 해당 실습실행일이 기한 내에 벌어졌다고 해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는 코치로서 로그 기록을 제 때 하는 것의 습관이 중요한 역량 중 하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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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2.08 00:13 신연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 02. 07, 11시 40분~12시 20분, 1:1 전화
    중점역량: 적극적 경청 & space
    a. 고객의 언어 너머에 있는 이야기를 듣고자 나의 생각을 최대한 빼고 ‘완전한 학습자’의 관점으로 존재하고자 노력했다. 그 어떤것도 코치로서 어떠어떠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덜어내기

    b.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심스럽게 제안한 부분에 대한 질문이 마음에 들었다는 피드백을 받았을 때, 그 질문을 하고 멈칫 하는 것에 대한 나의 반응이 (무언가 권유하는 것이 옳은가? 라는 점검앞에서) 혼란스러웠다.
    느낌을 중립적 질문으로 전달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아쉽다)

  3. 2021.02.11 00:21 안지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1-2-11, 22:30-23:00(30분),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 STAR모델 잘 다루기
    - 잘한점 : STAR모델을 흐름에 따라 제법(?) 다뤘다
    - 아쉬운 점 : 스페이스가 부족하다 / 인정의 깊이가 부족했다 /
    후반부로 갈수록 점점 머리로 하는 코칭을 한 것 같은, 깊이있는 대화를 못한 것 같다
    - 노력할 점 : 고객의 호응이 원하는 만큼(?) 나오지 않으면,
    내가 제대로 된 코칭을 하지 못한 것 같아 불안해지면서 더 머리로 하는 코칭을 한다
    나의 무게중심을 잡을 방법이 뭐가 있을지 고민해봐야겠다...

  4. 2021.02.14 23:31 김수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1-2-11, 23:00-23:30 (30분) 1:1 전화
    2. 셀프피드백
    - 노력한 점: being에 집중, 고객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 잘한 점: 고객의 흐름을 최대한 따라간 것. 고객의 being에 다가선 것.
    - 부족한 점: 중복되는 질문이 있었음. 다른 대답을 예상하고 고객에게 질문을 드렸으나, 같은 답이 나옴. 내가 이미 답을 찍고 끌고가려 했던건 아닐까.

  5. 2021.02.16 16:07 초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1-02-13, 10:40-11:10, 1:1전화
    2) 셀프 피드백
    - A: 사물의 활용하여 관점 전환 질문
    - B:스토리와 타겟을 좀 더 깊게 들어가지 못하고 들어갔다 나왔다 약간 중구난방한 느낌이었다. 큰 흐름으로 가져가지 못하고 초반에 주제를 풀어나가면서 당황, 잔 파도가 치는 느낌으로 진행했던 점이 아쉽다
    - 궁금한 점: 고객의 에너지가 주제와는 별개로 매우 다운되어 있음을 느꼈는데, 이것을 어떻게 다뤘어야하는건지, 다루긴 했어야하는건지 하는 의문이 든다.

  6. 2021.02.16 20:07 이민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1-02-07 10:40~11:10 1:1 전화
    - 부족한 점 : 풀어내야하는 방법이 안 보일 때는 완전 막히는 때가 종종 있는데, 이번이 특히 그랬다.
    결국은 경험이 쌓여야 하는 문제인만큼, 평소에도 코칭적 대화라면 어떻게 풀어낼 것인가를 생각하게 된다.

  7. 2021.02.17 20:59 김진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1-2-17, 20:20-20:50(30분) 1:1 전화
    2.
    -고객의 마음, 행동에 호기심을 가짐
    -대화에 빠져 코칭을 제대로 진행하지 못했음.

  8. 2021.02.22 22:35 이정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년 2월 22일 8:00-8:20 (20분) 1:1전화
    1. 노력해보고 싶었던 포인트 - 열린 질문
    2. 잘한 점 - 고객의 말에 호기심을 가졌던 것,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도울 수 있었던 것
    3. 아쉬운 점 -노력했지만 중간 중간 집중력을 잃었던 것

  9. 2021.02.23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2021.02.26 08:45 율리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2-23 21:50-22:30 (40분) 1:1 전화
    1. 노력해 보고 싶었던 포인트: 핵심 읽기
    2. 잘한 점: 공감, 인정하기
    3. 아쉬운 점: 최근 받은 슈퍼비전을 통해서 내가 질문을 할 때 내 궁금증을 위한 질문인지 핵심에서 벗어나지 않고 고객에게 새로운 관점을 주는 호기심 어린 질문을 하는지 되돌아 보게 되었다. 이번 실습 때는 정보 캐내기 질문이 아닌 주제와 목표와 연결 연결되는 질문들을 해서 시간 내에 도움이 되는 대화가 되길 바랐다. 실습을 처ㅓㅓ음 할때처럼 질문을 하고 다음 질문을 할 시간을 버는 일이 벌어지면서 고객의 에너지를 읽어내는데 실패한 것 같다. OTL 다음 실습 때는 침묵이 좀 더 길어지더라도 고객의 이야기에 좀 더 머물며 질문을 할 수 있도록 노력 해 봐야겠다.

  11. 2021.02.26 14:31 현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1.02.22(월) 21:16-55, 40분, 1대1 전화
    1. 전체 세션 중 주제를 명확히 하기 위해 시간을 많이 할애함. 고객의 이야기에 공감이 많이 되었으나 중립적 시선을 지키기 위해 노력함
    2. 우선순위를 뽑고, 액션 플랜으로 연결하기까지의 시간이 다소 부족하다 느낌. (우선순위를 뽑는 질문으로) 1년 뒤 1가지만 이루었다 가정 시, 어떤 장면이 보이냐는 질문을 활용했는데, 해당 질문을 보다 다듬어야 할 필요성 느낌

  12. 2021.02.27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년 2월 26일 23:00-23:30 (30분) 1:1전화
    1. 노력 점 - 닫힌 질문을 하지않기
    2. 잘한 점 - 자연스러운 대화 전개
    3. 아쉬운 점 - 중간중간 질문이 장황하게 길어진 점

  13. 2021.02.27 11:06 신고 라이프코치황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1/2/27 9:20-10:00(40분) 1:1 전화

    - 포인트 : 액션플랜과 리캡하기
    - 잘한 점 : 잘 모르는 분야의 주제였으나 코치의 불안함을 질문을 통해 고객에게 전달하지 않으려 한 점. 단순한 정보탐색을 위한 질문을 하지 않은 점
    - 부족한 점 : 좀 더 적극적인 공감과 감정적 지지를 표현함으로써 따뜻한 라포를 형성하지 못한 점. 리캡부분은 여전히 부족한 점. 단 한문장이라도 의식적으로 리캡 질문을 할 것.

  14. 2021.02.27 13:39 진정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2.22 8:30-8:50 (20분) 1:1 전화
    - 노력하고 싶었던 포인트
    에고를 내려놓고 흐름대로 따라가보기
    - 아쉬운점
    질문이 심플하지 못하고 군더더기가 많음
    존재를 놓치고 코치의 의도가 녹여져 있는 부분이 보임
    - 잘한점
    주제를 홀딩하고 마무리 한 점
    시간내에 프로세스를 마무리 한 것

  15. 2021.02.28 18:20 안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2-27, pm 10:05~10:40(35분) 1대1 전화
    2. 역량 포인트 : 질문을 생각하기보다 직관적으로 떠오르는 것들에 집중해보기
    3. 셀프 피드백
    - 시도해 본 것 : 고객이 사용하는 특정 단어가 가진 의미를 사전적 의미로 이해하고 넘어가지 않고, 고객에게 어떤 의미인지 짚어보았던 점
    - 아쉬운 점 : 요근래 코칭 실습에서 지속적으로 느끼는 아쉬움 중 하나가 고객의 주제 속 담긴 욕구에 깊이있게 다가가지 못한다는 점. 초반에 넓게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욕구에 깊이 있게 다가가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16. 2021.02.28 20:10 D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2.28 19:30~20:00
    - 포인트 : Story에서 Target으로 부드럽게 넘어가기
    나의 의견을 이야기하지 않고 코치로서 역할하기
    - 아쉬운 점 : Story와 Target이 항상 뒤죽박죽되는 느낌(지금 나는 어느 단계이지? ..Action plan으로 가도 되나? 아직 부족한가?스스로 혼란스러워 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항상 실습시 하는 반복적 후회- 아..교재 좀 사전에 더 볼걸;;;;)
    - 잘한 점: 최대한 고객의 언어를 활용하여 고객이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한 부분

  17. 2021.02.28 21:02 김광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2.28.19:00-19:30(30분) 1:1 전화
    - 노력한 점: 차분하게 이야기를 듣기
    - 잘한 점: 이야기를 듣고, 고객의 단어로 고객이 이야기할 수 있도록 돌려준 점
    - 부족한 점: 조금 더 깊은 얘기를 들어볼 수 있었는데, 처음 시작할 때 주제를 협소한 것으로 한정 지은 부분.

  18. 2021.02.28 21:04 김소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16 김다은 코치님과 코칭실습 9:00-9:30pm
    30분, 1:1, 전화

    -포인트 : 고객의 내면에 귀기울ㅇㅣ기
    -아쉬운점 : 듣는 것에 좀 더 집중을 했고 고객의 내용에 핵심질문을 시원하게 하지 못한 것
    -잘한점 : 고객의 상황에 진심으로 공감하고 인정한 것. 처음에 세팅한 시간내에 마무리 한 것

  19. 2021.02.28 22:12 이광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2.27 21:30~22:00(30분) 1:!전화
    - 포인트: 고객의 FEN을 집중하며 듣고자 노력 함
    - 잘한점: 표면에 들어난 고객의 주제와는 다른 이면의 니즈를 잘 끌어내어 고객이 생각지도 못한 더 중요한 부분을 다룸
    - 부족한점: 고객의 이야기가 나의 상황과도 일치하는 부분이 많아서 좀 더 객관적으로 보지 못하고 나의 경험에 의거하여 진행 함

  20. 2021.03.01 09:49 최나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1/2/27 10:00-10:40(40분) 1:1 전화
    - 포인트 : efN 확인하기, 직관을 믿고 질문하기
    - 잘한 점 : 중간에 주제 확인을 요청한 점. (제가 이해한게 맞나요?) 고객의 정정 요청을 있는 그대로 순수하게 받아들여 안전지대를 만든 점. 덕분에 리얼 화두로 접근할 수 있었던 점
    - 부족한 점 : 30분 실습이었다면, 고객이 가져온 첫 화두에 머무른채 끝났을 것. 조금 더 빨리 고객의 속마음을 캐치하려는 노력 필요. (너무 어려운 부분입니당 ㅠㅠ)

  21. 2021.03.02 22:14 김다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21년 1월 24일 일요일 14:00-15:40
1:4 그룹 코칭수퍼비전 후기

 



[오늘 수퍼비전 속 주요 피드백 나눔]
- 코칭 수퍼비전 정의에 대한 안내
- 추천: 다양한 코칭 수퍼바이저를 만나보실 것. 수퍼바이저 만날 때 자격이 유효한지, 협회에서 확인해 볼 것. 수퍼바이저 본인도 꾸준히 수퍼비전 받는 코치인지 확인해볼 것
- 받은 코치더코치 쓰는 양식은 보내드리는 로그 확인하실 것
- 멘토코치 선정하는 팁: 코치들의 SNS 등의 활동을 지켜보며 자신이 왠지 끌리는 코치들을 지켜보다가 그 사람이 진행하는 간단한 웨비나, 코칭 워크샵 등에 참여해 보고 경험해 볼 것. 마음에 들면 따로 컨택해서 멘토코칭, 수퍼비전 등을 받아보실 것.
- 실습리스트에 대해: KAC 지원 시 냈던 실습리스트 파일(엑셀)을 계속 쓰게 되니까 누적해서 작성해 가실 것

 

<첫 번째 시연 관련>
- 코치와 고객이 쓰는 언어가 다를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고객은 사고유형(좌뇌), 코치는 감정유형(우뇌)일 때, 코치는 코칭 초반에 이에 대해 감지하고 고객에게 맞는 언어를 쓸 수 있도록 조율해야 한다.
- 리얼 이슈에 대한 코치의 호기심의 중요성 (왜 습관화가 안 되었을까? 무엇이 진짜 키(key)일까)
- 정말 이 코칭 마치고 나서 정리정돈을 할까? 실제 나와의 코칭을 통해 고객은 행동력을 얻었는가? 

- 아이디어: 고객이 마주한 이슈를 실제 고객이 눈 앞에 보고 있는 것을 중심으로 풀어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지금 책상 앞이신가요? 보시면서 뭐가 떠오르시나요? 뭐부터 다뤄보고 싶으세요? 이런 상황이 되게 한 나의 현재 모습은 무엇이지요?) 

- 아이디어: 과거 자원 활용하기 (기존에 무언가 습관화를 시켜본 경험, 이 사람의 가치 등을 다루기)

 

<두 번째 시연 관련>
- 코치가 가진 말 습관에 대하여: 자신의 시연을 녹음해서 들어보면 좋다.
- 코칭 주제, 코칭 목표. 이 용어가 가진 개념 차이에 대한 명확한 인지의 필요성에 대해
- 실행계획(Action Plan)을 다루는 것에 대해서
- 전체 시간 15분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시험이므로, 3분 남았을 땐 Action Plan을 꼭 다루기, 중반부 지났을 때 적어도 Target을 다루기. '겁나게 하는 게 있나봐요' 등 한 번 더 깊게 고객의 마음을 다루는 것이 탁월하지만, 실제 시간 3분 남았을 때이므로 오히려 Action Plan을 다루는 것으로의 선택)

 

 

 


<기타 받았던 질문들과 응답들>

Q. 오늘 수비와는 별개지만 KAC 준비하시는 분들 보며 자잘한  궁금증이 많이 생겼는데요(미래를 생각하며^^)
1. 필기시험은 교재만 보며 준비하면  될지요?(예상 문제 같은게 있는지)
2. 수퍼비전을 받는다고 했을때 50시간 중 개인이 최소한 확보해야할 코칭 시간이 있을까요?
3. 코칭일지는 코치협회 홈페이지에 있는 양식을 사용하면 되는지요??

 

A. 1. 베이직 교재. 협회 홈페이지 구석구석 2. 수비 최대 시간이 25시간인가 암튼 정해져 있어요 3. 일지 등 양식 협회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Q. 코치님 고객별 커뮤니케이션 스타일 말이에요... 사람에 유형화가 가능할까요? MBTI를 공부하면 좋을까요? 아님 맨땅에 실습해보면서 알아가야하는걸까요? 시나리오를 써보는게 도움될까요? 참고할 만한 책이 있을까요?ㅎㅎㅎㅎㅎ 이런저런 고민이 듭니다

A. 음....  일단 말씀드리고 싶은 가장 베이스는  모든 사람은 다 다르다. 특별하다 고유하다 = 즉 유형화를 지양해요  다만 우리도 사람마다의 그 고유함을 함께 탐색하는 걸 돕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정도의 사람의 경향성, 기질에 대한 공부를 해 두어서 대략 큰 틀을 이해하는 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돕는 이론이 되지 그 사람은 이래 이런 확언이 되는 것은 지양해요. 
두 개 동시에 하는 게 좋아요  끌리는 사람심리 이론 공부와 그를 임상해보는 실습을 꾸준히 하는 것. 엠비티아인 너무 딱 유형화해 두긴 했는데 무난한 시작이 될 수 있고요. 디스크 애니어그램 등도 무난해요  예를 들어 아 이 분이 사고 중심의 대화를 하시네 라고 느끼며 다음 시간에 색도구들을 준비하며 그림 그리며 코칭하기보다 관련 공식적인 자료 보고서 등을 준비해서 만나면 우리 고객에게 더 유용하겠지요

 

 

Q. 코치님 주제라는 단어도 안쓰는게 좋은건가요?  스토리에서 타겟으로 갈때 좀더 부드럽게 넘어가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A. 아 진짜 이건 어려운 부분이에요 저도. 주제란 단어 쓰셔도 되요. 다만 코칭의 코 자도 모르는 분에게 오늘 저와 어떤 주제를 나누실까요? 보다 오늘 어떤 이야길 하고 싶으세요? 가 더 자연스럽게 접근되는 느낌이랄까요~  스토리에서 타깃 넘어가는 포인트. 좀 더 부드럽게 역시 고객마다 접근이 달라질 것 같아요. 타깃이란 게 결국 그 사람이 그 주제 관련 진정 원하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대화 흐름 상에서 때가 되었을 때 그것이 무엇인지 탐색을 시작하는 것이 넘어가는 것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고 두루뭉술해라 ㅎㅎ 사실 케바케라 많이 실습하고 정기적으로 수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Q. 생각해보니까 코칭 받는 분들이 저에게 코칭 받는동안 기분이 좋고 자신이 긍정적으로 느껴지는데 그게 그때만 그럴까봐 두렵다는 표현을 몇번 들었던거 같아요 과한 리액션과 인정이 그런 느낌을 들게 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말이 어떻게 들리시는지 자주 확인하는 편인데도 그렇네요. 고객의 템포를 좀 더 잘 확인하기 위한 질문이나 스킬이 있을까요?

A. 일단 OO님의 엄청 큰 장점입니다 타고난 아름다운 지점이랄까요 상대에게 있어 긍정할 부분들이 먼저 눈에 들어오고 그걸 언급해서 돕고 싶은 마음은 학습으로 배워서 할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이 부분이 자신의 아주 큰 강점 자원이란 걸 말씀드리고 싶어요.  다만, 고객이 그 때만 그럴까봐 두렵다는 것에 대해: 사람마다 자존감, 자신을 인정해주는 마음 근육은 다 달라서 어쩌면 코칭이란 과정을 통해 스텝 바이 스텝으로 코치가 주는 인정 경험을 통해 그걸 키워가는 건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코치로서 그 사람이 수용하고 받아들이고 긍정할 수 있는 인정 정도를 잘 쓰시는 게 중요해요 자신은 전혀 그렇게 생각 안 하는데 코치가 그냥 너무 깊게 인정하면 고객이 그걸 잘 소화하기 어렵고, 코치의 그 말에 고객이 투사해서 계속 듣길 원하며 코치에게 의존할 수도 있어서요. 고객의 템포를 잘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라, 흠. 이론적으로는 고객의 숨소리. 말의 속도. 말의 뉘앙스. 반복되는 추임새 등으로 확인할 수 있다하지만  제일 좋은 건 고객과의 꾸준함 코칭 경험, 임상 경험이 몸에 절로 그에 대한 데이터를 축적하게 해 주는 제일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참가자들의 후기]
A님:

좋은 기회를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말씀해주신것들 잘 새겨듣고 코칭할때 잘 적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B님:

감사합니다, 코치님. 수퍼비전을 통해 저에게 또 다음 단계를 나아가기 위한 디딤돌을 올려주셔서요. 새로운 이해의 장으로 넘어가야 할 깨달음과 그것을 위한 격려를 동시에 받아서 자연스레 다음을 위한 준비를 하게 만들어주셨어요. 망망대해의 코칭의 바다에서 등대같은 수퍼비전이었어요.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엄마의 삶과 코치의 삶을 실시간으로 동시에 살아내며 나아가고 있는 희소코치님도 응원합니다.(세상 워킹맘 화이팅!!)

C님:

수퍼비전에 대해 개념만 알고 무지했던 저에게 오늘 경험은 무척이나 소중했습니다.  일반 실습과는 긴장도와 임하는 자세부터 달랐던 것 같고 원포인트로 말씀주시는 피드백은 상호실습으로는 절대 알 수 없는 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저도 코치 역할로 수퍼비전을 받게 되기를 희망하면서 이만 줄입니다 아이 맡기면서까지 소중한 경험 주신 희소코치님 감사드려요^^

D님: 

제가 코치역할을 한 건 아니지만, 2분의 코칭을 듣는 것도 피드백을 듣는 것도 큰 배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 코칭 후, OO님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라는 질문을 주셨어서.. 정작 그때는 고객입장에 집중하느라 잘 생각을 못했는데, OO님이 코치할 때는 그래서 관찰 때 그 부분을 염두해보면서 체크하면서 들었거든요. 이후 코치님이 주시는 피드백에서 겹치는 체크 부분도 발견하고 생각 못했던 부분도 듣게 되어 더 유익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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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칭수퍼비전에서는 무엇을 경험할 수 있나요?"

 

홍성향 코치가 진행하는 그룹 코칭수퍼비전에서는

격주 토요일 오전마다 진행되는 2시간 동안의 수퍼비전 본 세션

각 본 세션 사이의 '세션과 세션 사이'에 이행해야 할 과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본 세션 5회, 팔로업 세션 1회로, 5+1세션으로 세션이 디자인되어 있지만,

실제 주어진 기간 동안

스스로 코치로서 보다 '집중적으로' 자신의 코치로서의 정체성에 대해 몰입하고 훈련할 수 있게 촘촘히 구성되어 있다. 

 

  • 본 프로그램은 100% 온라인 참여 프로그램으로 Zoom 프로그램을 활용, 화상 그룹대화로 진행됩니다. 

 

 

 

본 그룹 코칭수퍼비전의 주 요소

  • [전체 코칭수퍼비전 기간 동안] 첫 세션에서 실시한 자신의 코칭시연을 바탕으로 수퍼비전 기간 동안에 각 개인마다 지향할 코칭수퍼비전 목표(Target)을 설정하고, 약 3개월 동안 해당 목표에 대해 주기적으로 함께 성찰하며 관련 실행계획을 구상하고 행동에 에 옮겨볼 수 있다. 

  • [전체 코칭수퍼비전 기간 동안(개인 선택)] 전문코치(라이프코치)로서 자신만의 코칭 비지니스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부분에 대해 안내 받고, 수퍼비전 기간 중 해당 부분에 대한 비지니스 구축을 시도해 볼 수 있다. (구체적인 실행계획 Point는 참가자의 상황, 목표에 따라 다르게 제시될 수 있다.)

  • [코칭 수퍼비전 본 세션에서는] 코칭시연 후, 전문코치에게 코칭수퍼비전을 받을 수 있다. 이 때, 제공되는 코칭수퍼비전의 기준은 '국제코치연맹(ICF) 8가지 역량모델'에 기초하고 있다. 그룹 전체가 주목하여 학습할 만한 역량과 개인에게 필요한 역량을 구체적으로 제시받고, 수퍼비전 기간 동안 목표로 삼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 [코칭 수퍼비전 본 세션에서는] 코칭시연에서 화두가 된 코칭역량 Point에 대해 구체적인 학습을 할 수 있다 (국체코치연맹의 8가지 코칭역량모델 기준)

  • [코칭 수퍼비전 본 세션 중에는] 1:1 멘토코칭 주간이 있어 수퍼바이저에게 1:1로 코칭 받고, 한 개인으로 이슈를 다루는 동시에, 코치로서 학습하고 토론할 점에 대해 도출할 수 있다. 

  • [세션과 세션 사이에는] 코칭실습을 주1회 60분 이상 필수 진행하고, 이에 대한 셀프 코칭피드백지 작성(다음 세션까지 총 2부 작성)을 해야 한다(개인선택). (이를 통해 약 3개월의 기간 동안 매주 1회 코칭실습을 하고, 최소 10시간 이상 개인 실습 시간을 쌓고, 코칭수퍼비전 시간 12시간을 함께 확보할 수 있다. 

  • [세션과 세션 사이에는] 자신이 진행한 코칭에 대한 셀프 피드백을 하며 자신의 코칭스타일을 점검하고 강/약점을 스스로 알 수 있다. 이를 멘토코치와 공유하고 이에 대한 개별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 [세션과 세션 사이에는] 코치가 제공한 양식에 맞추어 과제를 수행한다. 이 양식은 각 수퍼비전과 경험에 대해 스스로 점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 [세션과 세션 사이에는] 수퍼바이저가 개인마다 특별과제를 제시할 수 있다. 

 

 

 

본 그룹 코칭수퍼비전의 커리큘럼 (2기 예시) *구체적인 내용은 매 기수마다 달라집니다. 

 

 

 

본 그룹 코칭수퍼비전 "4기"의 진행 일자 안내 

*상세한 커리큘럼은 위 2기와 유사하되 내용이 일부 변경된 것으로, 신청하신 분께 제공합니다.

매주 안내 드리는 안내글로 전합니다.

 

  • 1차:  1/30(토) 오후 2:00-4:00 

  • 2차: 2/13(토) 설 연휴 주간 (1:1 멘토코칭 기간: 1/31-2/26 사이 1:1 진행, 1:1 코칭수퍼비전으로 대체 가능)

  • 3차: 2/27(토) 오후 2:00-4:00

  • 4차: 3/14(일) 오후 2:00-4:00

  • 5차 3/27(토) 오후 2:00-4:00

  • (한 달 뒤)

  • 팔로업(6차): 4/24(토) 오후 2:00-4:00 

 

 

 

 

제공하는 것

  • 코칭 수퍼비전 (1:1 그룹)의 참여 가이드 정리본 제공: 코칭 수퍼비전에 참여 하기 전, 참여 시 유의 사항, 코칭수퍼비전 참여 후 에 대한 안내

  • 코칭 수퍼비전 과정 중 필요한 공식 양식 제공: Pdf, 메모장 파일로 제공

  • 기념할 수료증을 제공한다. 

  • **본 코칭수퍼비전을 이수한 분은 홍성향 코치가 운영하는 삼시옷 멤버십 상/하반기에 참여할 수 있다. 

  • **본 코칭수퍼비전을 이수한 분은 홍성향 코치가 운영하는 코칭스터디 안내자 Pool에 지원할 수 있다. 

  • -> 이는 지속적으로 코칭을 삶에서 이어나가고자 하는 분들을 위한 시스템이다. 

 

 

 


 

"어떻게 하면 참여할 수 있나요?"

 

모집인원: 최소 3명 - 최대 5명 (*한국코치협회에서는 그룹코칭수퍼비전(그룹 코치더코치)의 인원을 최대 5명으로 삼고 있다.)

 

참가대상

  • 전문코치자격을 취득하려는 사람 (한국코치협회, 국제코치연맹) *홍성향 코치 현 자격명: KPC01302, PCC

  • 전문코치자격은 갖고 있지만, 전문코치로서 자신만의 코칭 비지니스를 시작하고 싶은 사람 

  • 최소 KAC 이상 참여 가능

 

신청방법: 구글 Doc을 작성 (*4기는 이미 구성되었으므로 별도 신청을 받지 않습니다)

  • 신청은 선착순 5명으로 마감합니다. (인원 초과 시 참여가 어려울 수 있음을 미리 양해 바랍니다.)

  • 신청지 작성 후, 수퍼바이저와의 간단한 사전 인터뷰를 전화로 진행하고 프로그램 참여 적절 유무를 함께 결정하고 참여할 수 있습니다. 본 과정은 과제가 적지 않으며, 참여에 있어 명확한 참여자 내적 동기가 있을 때 제대로 효과를 볼 수 있으므로 사전 인터뷰를 통해 함께 의견을 나누고자 합니다. 단  동기가 명확할 경우 인터뷰는 패스입니다.

 

참가비: 500,000원 / 약 3개월 

  • 포함내역: 본 과정 5세션 + 팔로업 과정 1세션에 해당하는 코칭 수퍼비전 비용 + 개인 코칭 수퍼비전 리포트에 대한 코멘트 비용

  • (단, 현재 2021 상반기 삼시옷 멤버십의 멤버는 20% 할인 혜택)

  • 현금영수증을 발행합니다.

  • 최대 2회 분할 납부 가능합니다. 

  • 계좌: 신한 100-031-250871 아티스트코칭코리아 

 

 

 

<지난 기수 경험들로부터 변화된 점>

  • 4기부터는 '잔디(Zandi)'라는 협업툴을 활용하여 각자의 리포트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시스템으로 가져가보려 합니다. 
  • 3기부터는 특정 코칭역량을 컨셉으로 잡지 않고, 각 그룹 코칭수퍼비전에서 도출된 화두에 대한 전문자료를 제공하고 함께 공부하는 것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좀 더 다양한 부분을 동시다발적으로 학습하고자 합니다. (반구조화 코치수퍼비전 세션)

  • 2주 동안 특정 과제 목록을 수행하던 방식에서 코치가 제시하는 잘게 쪼개진 짧은 기간 동안 한 두 개의 과제를 하나하나 함께 해내는 방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각 제출 과제마다의 특정 마감기한이 정해져 있습니다. (코칭 수퍼비전에서의 과제 수행여부, 마감기한 준수 여부는 각 개인 참가자의 자율성에 있습니다. 열심히 하시는 만큼 저도 더 열심히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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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10일 일요일 14:00-15:30
1:3 그룹 코칭수퍼비전 후기

한 #전문코치 로서도, #코칭수퍼바이저 로서도 #코칭수퍼비전 을 정기적으로 받기도 하고, 하기도 하려 노력합니다. 코칭수퍼비전은 제 개인적으로 그냥 코칭할 때보다 훨씬 더 고도의 에너지가 듭니다. 코치와 고객 두 사람 모두에게 집중해야 하기 때문이지요. 그러면서도 그 대화 속에서 코칭의 본질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도 살펴야 하기 때문에, 한 번 하고 나면 수퍼바이저로서도 수욱 크는 느낌입니다. 

올해 초, 다시 작년에 공부했던 #국제코치연맹 에서 새롭게 발표한 8가지 역량에 대해 공부한 것을 펴서 읽어봐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누군가가 듣고 있는 걸 아는데도 코칭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습니다. 모두들 수고했습니다. 

 



[오늘 수퍼비전 속 주요 피드백 나눔]
- 코치는 주어진 시간 내에서 최선을 다해 코칭하는 태도를 지녀야 한다. (타이머를 가지고 시간관리하며 수련하기) ** 15분이 코칭하기에 짧다는 코치의 전제가 세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고객이 코칭주제를 말할 때 쓴 단어들에 주목하자. 거기에 우리 대화의 출발점이 있다: (예) 의연하게, 감정적으로 크게 동요하지 않고 등
코칭 주제에서 Target(코칭목표) 도출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의 중요성
- 고객이 가지고 온 주제(표면적인) 너머 진짜 주제(real issue)를 발견하는 힘은 고객이 자주 쓰는 단어에서 찾을 수 있다. (예) 과연 그럴 수 있을까, 두려웠어요, 공감할 수 있을까. 두렵고. 등

(추가)
* 호흡을 조금 더 길게 가져가며 대화 사이에 공간(space)을 의식적으로 더 만들어 본다.
* 고객이 말하는 것 너머의 에너지를 감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떨어지고 있는지, 높아지고 있는지. 
* 고객 존재(Being)를 다룰 때 일어나는 알아차림 순간들. 


[참가자들의 후기]
A님: 코칭실습을 하며 스스로 잘 하고 있는지, 어떤 부분이 강점이고 어떤 부분을 보완해야하는지 잘 모른 채로 실습을 이어왔던 것 같습니다. 제 코칭역량에 대해 객관적으로 보고 싶던 마음이 있었는데 수퍼비전을 통해 점검해볼 수 있었고, 어떤 역량을 더 키워가야할지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수비를 받으며 아하 모먼트가 일어나는 느낌이 들었고, 배움이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B님: 오랜만에 받아본 수퍼비전을 통해 저의 코칭에 대한 객관적인 피드백을 받아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평소에 걱정하던 부분들에 대해 점검할 수 있었고 놓치거나 약하게 작용한 부분들을 다시한번 상기시키는 시간이었습니다. 알찬 시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C님:  꾸준히 코칭 실습을 해왔지만 제가 하는 방법이 맞는 건지 잘 되고 있는 건지 항상 궁금했고 객관적인 시선으로 피드백을 받아보고 싶었는데 이번 수퍼비전을 통해 현재 저의 코칭의 위치를 알게 된거 같아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STAR모델에서 Target에 집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고 겉으로 보이는 표면적 이슈가 아닌 그 안의 real issue를 볼 줄 알아야 하며, 그것은 고객이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단어에서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는 중요한 배움도 얻게 됐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좋은 기회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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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을 의뢰할 때 나는 ‘인생 재설계’, ‘다시 시작할 힘’, ‘나 자신에 대한 확신’이 절실한 상태였고 나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여 나의 진로에 대하여 어떠한 선택도 못 내리고 있을 때였다. 


신기하게도 나는 처음 보는 코치님 앞에서 자연스럽게 나의 살아온 이야기들을 풀어내고 있었고 과거 이야기 속 공통점을 통해 ‘선택 장애’의 원인과 마주할 수 있었다. 코치님이 짚어주신 (어쩌면 이미 알고 있는, 그러나 알고 있었을지라도 새롭게 재해석된) 나의 과거는 아프지만 큰 위로가 되는 ‘팩트 체크’였다.


물론, 1회 단기 세션으로 큰 변화를 얻을 순 없겠지만 분명한 것은 과오를 반복하지 않고 다시 나아갈 발걸음을 한 발짝 뗀 기분이다. 


세션 말미에 코치님이 내어 주신 ‘선택’에 관한 숙제를 내어 주셨는데, 무시할 수 없는 ‘현실’ 앞에서 현실적인 선택을 내리기로 하였다. 하지만 이전보다 지금의 확신을 가지고 ‘선택’을 했으며, 이 선택이 실패할지라도 힘차게 또 다른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이란 확신을 얻었다.


결국엔 이번 단기세션은 선택에서 나아가 ‘나에 대한 확신을 찾는 과정’이었던 것 같다. 


“나와 마주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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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11.19 00:08 spogood47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글 잘 배우고 가용~

 

아주 힘있는 단어 하나가 남았습니다. 
강력한 의미로 다가오는 '실행력'이었습니다. 
평소 생각에서 머무르는 것들, 머리에서 내려와서 실행으로 까지 가는 힘이 약함을 알고
그 근원이 궁금했습니다. 
'무엇이 내 발목을 붙잡고 있기에 조금 더 자유로운 발걸음이 되지 못할까' 

처음부터 엄청난 심리적 안전감을 심어주신 코치님.
매 코칭이 끝난 후에 후기를 작성함에 있어서도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주셨기에 
덕분에 형식에 얽매이지 않을수 있었으며 어쩌면 정해진 형식 이상을 저를 위해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해주셨어요. 
오롯이 저만을 위한 시간이라는 말씀이 참 힘이 많이 됐습니다. 

온전히 스스로 자유로울수 있는 힘은 기저에 존재하는 두려움을 없앨때 가능함을 알았고, 
그 중심에 실행이 있었습니다. 


내 마음속에서 자주자주 올라오는 방해되는 목소리에 여유를 갖고 흘려보낼수 있도록 담담히 노력해보고 싶습니다. 
진정한 자유로움은  뭔가 깊은 곳에 닻을 튼튼하게 잘 내렸을때 비로소 가능함을 느낀 현재 
제 안에 그 내실 있는 닻을 내려보려 하나씩 실행해 나가겠습니다. 

저를 위해 묵상해주시고, 함께 몰입해주셔서 진심으로 소중하고 의미있는 시간을 함께 보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코치님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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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그라운드 룰>

1. 시작일 공지된 코칭실습 파트너와 해당 기간 동안 코칭실습 1회 이상 진행합니다. (실습 1회의 기준: 최소 30분 이상 120분 이하 60분 추천)

* 이 달의 기간: 2020년 12월 1일 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 멤버십 멤버라는 것은 월 1회 랜덤으로 코칭실습 파트너에 매칭되는 것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월 1회 코칭실습 도전에의 동의), 열외되는 월은 없습니다.

* 실습 관련하여 상호 피드백은 가급적 지양합니다. 서로 코칭실습을 정기적으로 하게 북돋우는 사이가 되길 바랍니다. 피드백을 한다면, 가급적 상대 참여자의 잘한 점을 격려해 주시고, 스스로의 부족한 점을 더 잘 돌아보는 데 집중합니다.

* 실습 관련하여 파트너와의 어려움이 있었다면, 이는 담당 코치에게 개별적으로 논의합니다.

 

 

2. 코칭 실습 완료 후, 해당 기록을 관련 포스팅에 <댓글>로 남깁니다. 이 기록을 기준으로 실습 프로젝트 수행 여부를 확인합니다. 댓글 시, 자신의 본명을 써도 좋고, 필명을 써도 무관합니다 (주의할 점: 댓글 내용 중 상대 참여자의 개인정보가 드러나지 않도록 합니다. **코치 윤리 규정 / 필명에서도 자신임을 드러나도록 힌트 주세요~ )

관련 포스팅 주소: https://www.artistcoach.co.kr/816

 

* 실습 관련 댓글에 대한 공지

1) 댓글 양식: 코칭실습한 날짜, 실습한 시간, 코칭 형태(전화/면대면),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

(예) 2020-07-13, 10:30-11:30, 1:1 전화, 2)-(4) 참조

 

2)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은 다음과 같이 작성합니다.

(1) 코칭실습 전 코칭 메뉴얼 1회 복습(간략히) 합니다. 월 1회라도 메뉴얼을 펴보려 노력합니다. 

(2) 코칭실습 시작 전, 이번 코칭에서 특별히 노력해 보고 싶은 역량 포인트를 작성해 봅니다.

(3) 코칭실습 합니다. (철학과 기본역량 3가지를 주안점에 둡니다.)

(4) 코칭실습 후, 자신이 잘 해보려 시도했던 부분에 대해 자가평가합니다. -> 이 내용을 '댓글'에 적습니다. 

A. 스스로 시도해서 잘했다고 생각하는 부분과

B. 조금 더 노력해 보고 싶은 부분을 적습니다. 

코칭실습에 있어 궁금한 점이 있었다면 적어두어도 좋습니다. 

이에 코치가 답변을 드리거나 삼시옷 멤버십 단톡방에서 그와 관련된 토론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3.코칭일지(Coaching Log, 엑셀파일)에 이 달의 실습 기록을 적습니다.

 

멤버십 기간 중 인증코치 자격에 도전하실 분들은 제게 따로 문의 주세요. 같이 도전해 보아요!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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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12.07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20.12.08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12-07 오전 10:00-10:30
    주안점ㅡ모델에 맞게 코칭 진행
    잘한점ㅡ모델에 맞는 질문과 시간 배분
    아쉬운점ㅡ너무 긴장해서 흐름이 매끄럽지 않음 고객이 이야기를 풀어낼수있게 리드하기 어려웠음

    • 2021.01.03 15:27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뭔가 시간 배분이 어렵다 느껴졌을 때, 코치 역할하는 우리가 자신감 있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저라도 그랬을 거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달도 실습한 스스로에게! 굿!

  3. 2020.12.13 16:27 율리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실습일: 20-12-13, 9:00-9:30(30분) 1:1 대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스타모델 모듈에 따라 시간내 대화 진행하기
    - 잘한 점: 대화 목표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노력 함
    - 아쉬운 점: 대화 중 고객의 Fact는 공감하고 이해하였지만 Emotion과 진정한Need까지 닿지 못 한거같아 아쉽다. 11월 피드백을 미리 읽고 대화들어갔으면 story에 좀 더 집중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

    • 2021.01.03 15:28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STAR 모델을 그대로 밟아간다는 것 만으로도 많은 깨어있음이 필요한 일임을 압니다. 그것만으로도 대단한 거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너머를 해 보시려 노력하신 점에 박수를!

  4. 2020.12.13 23:04 Jiyeon K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실습일: 2020-12-13 22:15-22:45, 1:1 전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경청하기
    - 잘한점: 목표한 output이 나온거..
    - 아쉬운점: 충분히 다양한 질문들을 갖고 적절하게 사용해야겠다.

  5. 2020.12.17 15:32 초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2-15, 21:02-21:33, 1:1전화
    2) 셀프피드백
    - 잘한점: 고객이 가져온 Issue 뒤에 있는 무의식에 닿아보려고 함
    - 아쉬운점: 그 과정에서 비슷한 질문들을 여러번 하는데, 이 것은 평소 코칭에서도 이런 습관이 있는 것 같다. 특히 Target 단계에서 Being 레벨의 타겟을 합의하고자 할 때, 아직 이것은 Being Target이 아니다 라는 느낌이 들면 그것에 닿기 위해 비슷한 질문을 여러번 하는 것 같은데 그럼으로써 다른 대답을 하는 고객도 있으나, 같은 질문을 왜 반복하지 라고 느끼는 고객도 있는 것 같다.
    - 궁금한점: 이 경우, 어떻게 코칭하는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 2021.01.03 15:2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객이 편안하다 느끼는, 고객이 이 정도 알아차림이면 소화할 수 있다고 느끼는 그 지점까지 해내는 것만 해도 코치로서의 역할을 해냈다고 생각합니다 ^^

  6. 2020.12.19 02:16 안지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2-19, 23:20-23:50(30분),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 고객의 에너지 짚어보기
    - 잘한점 : 고객의 기분을 필요하다고 생각한 때마다 물었다
    - 아쉬운 점 : 아직 스페이스에 대한 여유가 부족하다. 스토리 단계에서 주제에 관한 의미를 물어보고
    나서는, 이루고자 하는 상태, 되고 싶은 모습을 묻지 못했다. 그래더 더 큰 차원에서 이야기 하지 못했다.
    - 노력할 점 : 주제에 관한 의미 이후에 고객이 갖고 있는 의미에 관해서 심층적으로 묻다 보니까 이루고자 하는 상태를
    물어볼 타이밍을 놓쳤다. 이런 사례가 반복적으로 발생한다. 의미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다 보니
    이루고자 하는 상태를 묻지 못한다. 의미에 대한 이야기에 고객과 계속 할 이야기가 있기도 했고...
    과연 어떤 타이밍에서 의미를 좇다가 이루고자 하는 상태를 물어야 하는 것일까... 희소코치님 답을 알려주소서...

    • 2021.01.03 15:30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군요. 사람마다 자신이 그것에 대한 '의미'를 알아차릴 때 실행력, 변화를 이끄는 원동력이 생기는 사람이 있고, 자신이 이루려고 하는 심상에 대해 시각화가 명확할 때 발동이 걸리는 사람도 있지요. 사람 따라 다르니 여러 경험하며 그 고객에 맞추어 시도해 보는 것이 제일 좋은 듯해요. ^^

  7. 2020.12.27 18:58 현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13 21:30-22:00, 1대1 전화
    고객이 고민하는 주제에 대하여 깊이 빠져 있을 때, 코치로서 어떤 질문을 던져야 환기가 될 수 있는지 의문이었던 코칭실습이었다. 깊이있는 질문으로 들어가지 못한 채, 고객의 고민을 그저 곁에서 맴도는 느낌으로 30분 코칭이 끝났고, 고객이 역으로 본인의 상황을 코치가 겪은 적이 있었는지를 물어봤는데, 이 때 코치도 고객의 입장이 되어 고객이 들을 수 있는 어떤 해답(?) 이야기를 제시해주어야 하는지 궁금했다. 코칭 실습을 하면 할 수록 고객이 '고객의 시각' 이 아닌 '다른 시각' 에서 볼 수 있도록 질문을 던지는 것이 어려워 지는 것 같다.

    • 2021.01.03 15:31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서 다른 여러 분야의 공부, 경험이 필요한 것 같아요 역설적으로. 우리 삶에서 코칭 외의 다양한 경험들을 해야 코칭을 오히려 잘 할 수 있게 됨의 아이러니.. ^^

  8. 2020.12.29 16:24 이민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실습일 : 2020.12.19 11:30~12:00 1:1 전화
    2. 셀프피드백
    - 아쉬운 점 : 지난달 실습에서 문제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봐야겠다고 다짐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달에 다시 한번 동일한 부분이 아쉽습니다.
    급하게 몰아칠 것이 아니라, 왜 그러한 고민이 시작되었는지를 고객 스스로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으로 다음 실습에서 적용해 보려고 합니다.

  9. 2020.12.30 20:12 김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2-15 21:30~22:00, 1:1전화
    2.
    -잘한점: 고객과의 대화에서 최대한 경청하고자 한 점
    -노력해보고 싶은 부분: 어려운 주제일 경우에 어떻게 대화를 이어나가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 필요

    • 2021.01.03 15:33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짜 어려운 주제일 경우는, 다양한 주제들을 경험하는 것말고는 답이 없는 듯해요 여러 고객과 경험, 주제들을 경험하는 것이 곧 우리의 자산이라 생각합니다.

  10. 2020.12.30 22:48 D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2/19 10:30~11:00
    2) 셀프피드백
    - 잘한 점 : 고객이 두 가지의 선택지를 두고 고민할 때 미래로 데리고 가서 본인 선택에 확신을 줄 수 있도록 도와줬던 부분
    - 아쉬운 점 : 2달만의 실습이다 보니 코칭을 부드럽게 이어가지 못하고 버벅댄 것 같음(역시 실습만이 살길)

    올 한해 코칭에 대해 새롭게 알게되어 의미 있는 2020년이었습니다. 코치님 감사드려요^^.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11. 2020.12.31 0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12-19, 10:00-10:30, 1:1 전화
    -잘한부분: 고민주제에서 긍정적인 부분을 찾아내게끔
    도운 것
    -개선부분: 정리의 발언권을 상대에게 조금 더 주기

    2020-12-21 22:00-23:00 1:1 전화
    -잘한부분: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리더 모습을 바탕으로
    본질에 접근한 부분
    -개선부분: 처음 주제에서 주제가 중간에
    조금 변경된 부분이 있었는데,
    질문으로 이 부분을 한번 짚어주지 못한점

  12. 2020.12.31 21:49 김다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2-19, 11:02-11:39(37분) 1:1 전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주제 탐구 충분히하기
    - 잘한점: 메타포를 이용해 이미지로 떠올려보기
    - 아쉬운 점: 주제는 있었지만, 목표설정이 확실하지 않아서 코칭의 방향감이 부족했다. 깊이 있게 들어가지 못한 느낌. 30분을 계획했지만 시간이 초과됨.

  13. 2020.12.31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12-31,21:05-21:35 1:1전화
    1. 코칭 전 컨디션 관리의 중요함을 앎.
    : 코칭시작부분에 갈팡질팡하다가 중간부터 집중시작. 저녁식사후 바람을 쐬고 싶어, 사람없는 텅빈 거리를 날아다니며 뛰었다. 상쾌하고 홀가분. 요새 바쁜 업무로 내 생활이 중심없이 흔들리고있다는 게 많이 갑갑했구나 싶었다. 아트박스에서 거침없이 잡히는대로 쥐고 having을 외치며 집으로 또 날뛰며 돌아왔다. 이 에너지 덕분에 '오늘 코칭은 기분좋게 해보자!'하고 마인드셋. 물론 코칭시작부분엔 산만했다.😋

    2. 경청 : 듣자. 듣자. 고객이 맘껏 쏟아낼수있게 듣자.
    스토리가 길어지는것같아도 star를 다해야한다는 마음 내려놓고 듣자!(신기하게 r까지하고보니 딱 30분!오!!!)

    3. 핵심어 잡기
    - 선배와의 관계-결혼준비집중x- 불안- 편안,느긋-자존감 있는 나- 다 지나갈거야 잘될거야. 첫녹화 잘진행될거야-내 일 집중- 내 집에선 내 생활에 집중-아침30분 결혼준비
    (노트는 여전히 엉망이었지만 그래도 그 속에서 고객의 주요 가치가 눈에 더 들어옴)

    4.공감: 내가 좋아하는, 애정하는 고객. 그리고 오랫동안 애쓰며 걸어와 지금 이 자리에 있다는 걸 알기때문인지 이야기 경청도, 공감도 자연스러웠다. "속상하겠어요" "뭐야, 그런곳에서 일하지말라해놓고. 예전에 겪었던 그런 일없을거라 할땐 언제고 **씨한테 그렇게 말한거에요? 진짜 나빴다!"

    5. FEN - Recap단계에서 고객의 말을 들으며 갑자기 아 FEN이다! 하면서 정리가 됐다. 이런 경험은 처음!FEN으로 정리하려고 하지도않았는데...

    6 노력할 점: 간단명료하게 말하기- 아직도 말하는 내 입에서 잘하고싶은마음, 잘해야한다는 불안함, 초조함이 보인다. 내려놓기, 내맡기기, 흐름 위에 있기, 그 순간에 그저 존재하기. 2021년 코치로서 내가 있고싶은 모습이다.

  14. 2020.12.31 22:23 광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코칭일자: 12.21월 23:00~24:00
    2.노력했던부분: 코칭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이룰수있는 구체적인 액션 플랜과 방해요인을 점검하고 해결방안까지 짜임새있게 순서대로 하려고 했다
    3.부족했던 부분: 고객과 코칭 중

  15. 2020.12.31 22:30 광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코칭일자: 12.21월 23:00~24:00
    2.주요포인트: 코칭 스타모델에 맞춰서 목표와 세부액션플랜, 방해요인과 해결방안까지 짜임새있게 진행하려고 함
    3.부족한부분: 여전히 닫힌질문을 할때가 있고 이야기 중간 무엇을 물어봐야할지 몰라 중간중간 끊기는 느낌이 있음..
    물 흘러가듯이 질문 -> 경청 ->인정 ->고객 깨달음의 과정이 어려움
    4.잘한부분: 고객의 Being에 의거하여 인정해주려는 노력을 계속했고 존재의 인정과 격려를 통한 동기부여가 된점
    5하고싶은말: 희소코치님 한해 정말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코칭에 입문을 너무 잘 했습니다
    어디에도 경험하기 어려운 이 "희소"한 모임을 가질수있는것이 올해 큰 기쁨과 행운이였습니다^^

    • 2021.01.03 15:38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모든 것이 꾸준히 코칭실습을 해 오셨기에, 이런 알아차림도 금방 캐치하실 수 있으시다고 믿습니다. 그러한 배움은 스스로가 끈기있게 노력한 것에 있다고 생각해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

  16. 2020.12.31 22:51 안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2-28, 21:25~22:00(35분) 1대1 전화
    2) 셀프 피드백
    -포인트 : 코칭실습을 하는 중간(고객의 이야기를 들으며) 질문을 생각하지 않기
    -잘한점 : 해결해주고 싶다는 코치의 욕구를 누르고 고객의 이야기를 따라가 본 점
    -아쉬운점 : 노력이나 의지로 바꿀 수 없는 상황이나 조건(예를 들면 외모적인 것에 대한 불만 등)에 대한 주제로 실습을 할 때면 늘 아쉬운 점 한 가지. 눈앞이 캄캄하고 막막한 마음에 질문이 떠오르지 않아 난감한 시간을 보낸다는 것. 결국 고객의 이야기에 집중하지 못하고 질문만 고민하다 끝낸 느낌이다. 주제 속에 담긴 고객의 진짜 니즈에 다가가는 연습이 더 필요할 것 같다.

  17. 2020.12.31 22:56 안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2-13, 09:00~09:30, 1대1, 전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 고객의 이야기에 집중하기
    - 잘한 점 : 고객의 말을 끊지 않고 잘 듣고 그 흐름을 따라가보려 노력한 점
    - 아쉬운 점 : 감성형 아닌 이성적인 성향의 고객과의 코칭이 낯설어 버벅대고 당황해 비슷한 질문을 계속 반복하다 끝난 느낌이라 그 점이 아쉬웠다.

    • 2021.01.03 15:41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기 자신과 다른 성향의 코치를 만날 때 우리는 당황하게 되는 것 같아요. ^^ 그래서 더 많은 경험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우리 잘 해 가봐요. 올해도!

<참여 그라운드 룰>

1. 시작일 공지된 코칭실습 파트너와 해당 기간 동안 코칭실습 1회 이상 진행합니다. (실습 1회의 기준: 최소 30분 이상 120분 이하 60분 추천)

* 이 달의 기간: 2020년 11월 1일 부터 2020년 11월 30일까지

 

* 멤버십 멤버라는 것은 월 1회 랜덤으로 코칭실습 파트너에 매칭되는 것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월 1회 코칭실습 도전에의 동의), 열외되는 월은 없습니다.

* 실습 관련하여 상호 피드백은 가급적 지양합니다. 서로 코칭실습을 정기적으로 하게 북돋우는 사이가 되길 바랍니다. 피드백을 한다면, 가급적 상대 참여자의 잘한 점을 격려해 주시고, 스스로의 부족한 점을 더 잘 돌아보는 데 집중합니다.

* 실습 관련하여 파트너와의 어려움이 있었다면, 이는 담당 코치에게 개별적으로 논의합니다.

 

 

2. 코칭 실습 완료 후, 해당 기록을 관련 포스팅에 <댓글>로 남깁니다. 이 기록을 기준으로 실습 프로젝트 수행 여부를 확인합니다. 댓글 시, 자신의 본명을 써도 좋고, 필명을 써도 무관합니다 (주의할 점: 댓글 내용 중 상대 참여자의 개인정보가 드러나지 않도록 합니다. **코치 윤리 규정 / 필명에서도 자신임을 드러나도록 힌트 주세요~ )

관련 포스팅 주소: https://www.artistcoach.co.kr/816

 

* 실습 관련 댓글에 대한 공지

1) 댓글 양식: 코칭실습한 날짜, 실습한 시간, 코칭 형태(전화/면대면),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

(예) 2020-07-13, 10:30-11:30, 1:1 전화, 2)-(4) 참조

 

2)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은 다음과 같이 작성합니다.

(1) 코칭실습 전 코칭 메뉴얼 1회 복습(간략히) 합니다. 월 1회라도 메뉴얼을 펴보려 노력합니다. 

(2) 코칭실습 시작 전, 이번 코칭에서 특별히 노력해 보고 싶은 역량 포인트를 작성해 봅니다.

(3) 코칭실습 합니다. (철학과 기본역량 3가지를 주안점에 둡니다.)

(4) 코칭실습 후, 자신이 잘 해보려 시도했던 부분에 대해 자가평가합니다. -> 이 내용을 '댓글'에 적습니다. 

A. 스스로 시도해서 잘했다고 생각하는 부분과

B. 조금 더 노력해 보고 싶은 부분을 적습니다. 

코칭실습에 있어 궁금한 점이 있었다면 적어두어도 좋습니다. 

이에 코치가 답변을 드리거나 삼시옷 멤버십 단톡방에서 그와 관련된 토론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3.코칭일지(Coaching Log, 엑셀파일)에 이 달의 실습 기록을 적습니다.

 

멤버십 기간 중 인증코치 자격에 도전하실 분들은 제게 따로 문의 주세요. 같이 도전해 보아요!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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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11.16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11-11, 10:30-11:00, 1:1 전화,
    목표한것 시간 안에 마무리

    잘한점 시간배분을 잘하고 스타 모델을 잘 적용하기위해 노력함
    잘못한점 리액션이 과한것 .
    반응을 너무 과도하게하는거같아서 반응을 좀 자제하려고 했는데 고객이 진심으로 멋지다는 생각이후로 리액션이 과해짐 ㅜㅜ

    • 2020.12.05 15:56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심으로 고객이 멋지다고 바라볼 수 있는 그 힘도 큰 강점이에요 ^^ 다만 고객에 따라 그렇게 봐주는 것이 힘이 되어줄 때도 있고 맥락 상 힘을 발휘하기 어려울 때도 있지요. 보 님이 이미 적용하고 계신 것처럼 때에 따라 조율하는 것을 익히시면 유용할 거라 생각합니다!

  2. 2020.11.18 11:43 안지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1-9, 10:30-11:00(30분),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 코칭 프로세스에 맞는 질문하기
    - 잘한점 : 책을 안보고(?) 외워서 주요 프로세스 질문을 시간과 상황에 맞게 했려 노력했다
    - 아쉬운 점 : 프로세스 순서에 집착하다가(?) 시간도 못 지키고 경청도 드문드문 안됐다
    - 노력할 점 : 프로세스과 시간준수에 대한 불안을 내려놓고 경청과 조화로운 적용 시키기(여유롭게 하기)

    • 2020.12.05 15:58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증코치 시험 준비를 하다보면 대화모델에 입각한 게 옳을까, 고객의 이야길 더 깊게 들어가는 게 옳을까 정말 갈등되는 것이 사실이에요. 그 중간 즈음을 찾아가는 것이 아마도 그 시험 준비의 관건이라 생각해요. 지금은 대화모델을 익히는 것, 시간 내에. 이것이 핵심!

  3. 2020.11.22 11:55 율리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실습일: 20-11-22 9:30-10:00 1:1 대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인정하는 말
    - 잘한 점: 목표 수립 후 목표에 맞춘 대화 진행
    - 아쉬운 점: 예상보다 대화 목표에 빨리 도착 하면 남은 대화 시간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 해 봐야겠다. 이번에는 대화 시간이 몇분 남았는데 더 나누고 싶은건 없는지 물어보았다.

    • 2020.12.05 15:5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어진 시간을 충분히 고객과 Story를 나누는 데 쓰는 것도 코치의 능력이란 생각이 들어요. 목표에 도착하더라도 그 목표에 대해 더 detail하게 다룰 수도 있을 거에요. 한 번 더 이런 저런 이야길 나누는 경험을 해보실 수 있길 바래요! 잘 하고 계셔요!

  4. 2020.11.25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20.12.05 16:00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마음들, 자각들을 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효 님이 잘 하고 계심을 알 수 있어요. 코치로서 성장하는 데 있어 우리 안의 자기신념들을 뒤돌아보는 작업이 참 중요하고, 이미 효님이 아티스트웨이 스터디에서 잘 다뤄가고 계시다고 믿어요. ^^

  5. 2020.11.27 15:14 김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실습일: 2020.11.22 09:00~09:30, 1대1 대화
    2.셀프피드백
    -잘한점: 고객이 제기하는 문제에 대해 주변환경과 상황을 환기해볼 수 있도록 도운 점
    -아쉬운점: 공감을 넘어서서 성급하게 결론을 내는듯한 인상을 준 점

    • 2020.12.05 16:01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 김군님의 코칭 세션이 궁금해집니다. 꾸준히 실습해 오셨고 아마 자신마의 대화 스타일이 어느 정도 갖추어 가고 계실 것 같아요. 자신의 코치로서의 강점과 보완해야 할 점을 스스로 돌아보고, 조율해 가면서 나아가다보면 하나씩 보완해가며 완성해 가실 수 있으리라 생각해요.

  6. 2020.11.27 16:10 임다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실습일: 20-11-11 16:00-16:30 1:1 대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공감
    - 잘한 점: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이 말하는 상황을 바라보고 그 안에서 느꼈을 마음들을 느껴보려고 노력
    - 아쉬운 점: 이야기를 보는 시각이 좁았다. 메타뷰적인 관점을 갖는 것이 나부터도 어색하기 때문에 다른 시각, 더 큰 관점 혹은 미래로부터 지금을 바라보는 것을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 노력할 점 : 일상에서 나에게 메타뷰 적용해보기. 상황과 감정과 생각에 근시안적으로 매몰되지 않도록 나에게 먼저.

    • 2020.12.05 16:02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우리 자신에게 적용이 잘 되는 것들이 코칭대화에서도 잘 적용되는 듯 해요. 메타뷰적인 시선을 꾸준히 가져가는 것에 대해 공감합니다. 저도 적용해 보아야겠어요 ^^

  7. 2020.11.29 21:55 최나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1-27 10:00-10:30 (30분) 1:1전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스타모델에 충실하게 대화모델 끝까지 다뤄내기
    - 잘한점: 경청, 공감의 표현
    - 아쉬운점: 여전히 스토리에 시간을 오래 할애하여, 리캡 후 액션 플랜에 대해 대화 나눌 시간이 부족. 늘 종료 10분전, 의식적으로 스스로에게 알람을 주는 훈련이 필요함 느낌

    • 2020.12.05 16:03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10분 전 스스로 알람주기, 참 괜찮은 아이디어 같아요. 스토리를 충분히 나누고 나면 고객은 스스로 어떤 걸 행동해야 할 때인지 아이디어를 얻는다고 하니까요. 스토리를 충분히 다루는 것이 나쁜 것만은 아니란 생각을 합니다 ^^

  8. 2020.11.30 11:16 이민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실습일 : 2020-11-11, 16:30~17:00, 1:1대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 타인에 신뢰를 표현하기
    - 아쉬운 점 : 조언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번 실습하면서 느낀 점은 문제를 전체적으로 파악하려 하지 않고, 문제만에 집중해서 빠르고 쉬운 해결책을 내려고 하는 것 같아 조언을 참기가 어려운 건 아닌가 싶었습니다. 다음번 실습에서는 최대한 문제를 좀 거시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연습을 하려고 합니다.

    • 2020.12.05 16:06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짜 그 부분이 어렵지요. 우리는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람이 아니라 고객과 대화를 나누는, 사람에 집중하는 사람이라는 지점이. 저도 늘 세션마다 종종 놓치는 부분이 됩니다.

  9. 2020.11.30 15:03 안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실습일시 : 11월 27일 금요일 오전 10:35~11:05, 1시간, 일대일 전화실습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 고객의 말을 자르지 않고 기다려주기
    - 잘한점 : 고객의 이야기를 듣는 데 집중하며 그 흐름에 따라간 점. 결국 고객 스스로 자신 안의 해답을 찾아나가는 것이 코칭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됨.
    - 아쉬운점 : 고객의 주제를 좀더 깊이있게 다뤄, 표면적인 말들 속에 담긴 내면의 이야기를 하고 싶었는데, 코칭 질문에 급급해 그러지 못한 것이 아쉬움. 고객의 이야기에 더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음.

    • 2020.12.05 16:06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객의 이야기 너머 호기심을 갖는 훈련은 코칭 순간에 우리 자신에게 기본적으로 여유가 있어야 하고, 우리 삶 자체에 대한 호기심도 어느 정도 있는 상황에서 잘 나오는 것 같아요. ^^

  10. 2020.11.30 20:21 현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11-29, 21:30-22:00, 1대1전화

    코칭을 하며 배운 점 : 코칭주제로 양자택일의 주제를 처음 접했는데, 이미 많은 부분을 고민한 고객의 진짜 니즈에 접근할 수 있는 질문 제시가 어려웠다.

    고객이 쓰는 용어 중 '불확실성'이라는 용어가 있었고, 이 용어를 활용해서, '만약 어떤 불확실성도 존재하지 않는다면, (고민하고 있는) A와 B중 어떤 것을 선택할건가요?' 라는 질문을 했는데, 이를 '선택'의 질문이 아니라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한번 더 걷어내고 물어볼 수 있었다면 좀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들었다.

    • 2020.12.05 16:07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지막 포인트 좋네요.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한 번 더 들어가는 대화. 고객의 용어를 중심으로 대화를 풀어나가시는 것도 좋아요.

  11. 2020.11.30 22:12 김소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1-29, 21:30-10:00(30분),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 코칭프로세스를 잘지켜 진행하기에 주력해 시작
    - 잘한점 : 과거에 대한 질문을 던져 원인을 깨닫게 도운 점
    - 아쉬운 점 : 코칭 중간에 주제를 변경하는 게 맞을지 고민되는 지점이 생겼는데, 시간이 얼마 안남아 이 부분을 넘어감. 나중에 생각해보니 고객이 새롭게 원인을 발견한 지점이라 주제 변경을 묻는게 맞았을 것 같음. 그런데, 시간은 그렇다면 부족해지는데 이럴경우 어떻게 마무리를 지을지 고민됨.
    - 노력할 점 : 시간준수에 대한 강박을 내려놓기

    • 2020.12.05 16:08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고객 주제의 선택 이슈에 대해서는 그 대화를 직접 관찰할 수 있었다면 어떤 피드백을 드릴 수 있었을 텐데 글만으로는 잘 상상하기가 쉽지 않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제를 그렇게 같이 잡고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이 본인이 가진 힘 아니실까 싶어요.

  12. 2020.11.30 23:17 이광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실습일: 20-11-23 23:10~23:55 1:1전화
    2)셀프피드백
    - 포인트: STAR대화모델에 맞춰 코칭 진행
    - 잘한점: 액션플랜과 방해요인 도출을 통한 실행의지 증대시킴
    - 아쉬운점: 아직 질문이 서툴고 막막할때가 있음, 닫힌질문을 할때가 종종있어서 이 질문습관은 고쳐야 함

    • 2020.12.05 16:0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쁜 와중에 실습을 이어가고 계신 것만으로도 스스로에게 듬뿍 칭찬이 필요합니다. 아마 잦은 실습을 하신다면 질문을 조금 더 유연하게, 대화 자체를 힘 있게 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13. 2020.11.30 23:22 이광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실습일: 20-11-27 21:37~22:07 1:1전화
    2)셀프피드백
    -포인트: STAR모델에 맞춰 코칭 진행하기, 고객이 답을 낼수있도록 유도
    -잘한점: 인정하는 언어사용
    -아쉬운점: 리더병인지 자꾸 해답을 내가 주려고 함. 고객이 답을 낼수있도록 다양한 각도에서 질문하고 경청해서 고객이 깨닫지 못한 포인트를 짚어주고 스스로 생각할수있도록 하는 연습이 필요 함

    • 2020.12.05 16:10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리더병이란 말에 웃고 갑니다. 맞아요. 선생님, 컨설턴트와 같은 리더일을 오래하신 분들이 가지신 강점이시지요. 견적을 내서 가장 최상의 것을 추구할 수 있도록 돕는 것. 코치가 된다는 것은 그 반대 근육을 쓰는 일이므로 때때로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14. 2020.12.01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2020.12.01 19:44 Jiyeon K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1-29 21:00-22:00(30분) 1:1 전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 경청하기, 인정하기
    - 잘한점 : 인정해주려고 노력함
    - 아쉬운점 : 고객이 대화하려고 하는데 말을 중간중간 끊은것 같음.

  16. 2020.12.05 16:35 서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1-25 20:00-20:30(30분) 1:1 전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 인정하기
    - 잘한점 : 인정하기를 여러 번 시도해 봄. 이전에 비해 좀 더 편안하고 자연스러웠음.
    - 아쉬운점 : 들으면서 필기를 하지 않아 요약할 때 파트너가 말한 단어를 정확히 말하지 못하고 비슷한 말들로 대체함.ㅠㅠ

  17. 2020.12.05 16:44 초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1-27, 21:06-21:36,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오랜만에 30분 코칭을 하다보니 시간내 마무리 잘 하는 것
    - 잘한점: 30분 내에 STAR 수월하게(?) 성공, 최근 코더코에서 피드백 받은 것 바로 활용
    - 아쉬운점: 인정하는 말과 느낌을 물어보는 것을 더 적재적소에 사용할 걸 하는 아쉬움과 TARGET 관련하여 한번 더 크게 띄워볼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TARGET 관련하여 두가지 질문을 했었는데 고객이 같이 대답을 했다. 이 역시도 어떤 의미가 있겠지만.. 더 큰 타겟을 바라보기 위해 어떤 질문이 효과적이었을까 싶다...

    • 2021.01.03 15:25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미 여러 수퍼비전으로 내면에 쌓인 피드백들이 있으실 거에요. 그것들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에만 시간을 들이셔도 충분히 성장하실 수 있을 겁니다 ^^

  18. 2020.12.05 16:58 최나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1-29 9:00-9:30 (30분) 1:1전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STAR모델 끝까지, 10분전 리캡 및 액션플랜 들어갈 준비 시도
    - 잘한점: (고객의 이야기가 실제로 흥미로워서) 호기심을 가지고 질문을 주고 받으며 대화를 이어나가다보니 고객의 표면적인 주제 이면의 리얼 주제 발견
    - 아쉬운점: 리캡을 하려고 시도했으나, 그 지점에서 코어 주제가 새롭게 정의되어 다행이기도 했지만, 동시에 액션플랜을 세션 내에 다루지 못해 아쉬운 마음도 들었음.

 

 

 

 

"무엇에 대해 함께 공부하나요?"
스터디 교재: <아티스트 웨이: 나를 위한 12주간의 창조성 워크숍>, 줄리아 카메론 지음, 서울: 경당


스터디 교재 선정(추천) 이유: 10여년 전 제 삶을 크게 전환시킨 몇 권의 책 중 한 권이 바로 이 책 '아티스트 웨이'였습니다. 이 책은 저라는 한 개인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의 삶을 전환시켰지요. 2020년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이 시기에, 이 책을 선택한 것은 각자의 분주한 삶을 내려놓고, 각자 내면의 자기 자신과 만나는 기간을 갖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코치로서 여러 훈련이 필요하지만 그 중에서도 단연코 자기 자신의 내면과 만나는 훈련은 매우 중요합니다. 자신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수 없는 사람은 타인의 내면과도 연결되기 힘듭니다. 2020년을 마무리하는 차원에서 '아티스트 웨이' 12주를 함께 하면 어떨까요?

 

 

 


 



"어떤 방식으로 공부하나요?"
스터디 진행 일정과 진도 계획
: 기간 중 <매주 목요일 21:00-22:30(+23:00)에 Zoom 화상>으로 진행합니다. 

1) 10/15(목): 창조성 회복을 위한 기본 원칙 & 기본 도구: 모닝 페이지와 아티스트 데이트  

2) 10/22(목): 1주 _ 안정감을 되살린다
3) 10/29(목): 2주 _ 정체성을 되찾는다
 
4) 11/5(목): 3주 _ 힘을 회복한다
5) 11/12(목): 4주 _ 개성을 되찾는다
6) 11/19(목): 5주 _ 가능성을 되살린다
7) 11/26(목): 6주 _ 풍요로움을 되살린다

8) 12/3(목): 7주 _ 연대감을 회복한다
9) 12/10(목): 8주 _ 의지를 되찾는다
10) 12/17(목): 9주 _ 동정심을 되살린다

 

12/24(목) - 크리스마스 이브 (휴식)
12/31(목) - 2020년 마지막 날 (휴식)

11) 1/7(목): 10주 _ 자기보호에 힘쓴다
12) 1/14(목): 11주 _ 자율성을 되살린다
13) 1/21(목): 12주 _ 신념을 회복한다 

이번 스터디는 총 13회의 만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스터디 진행 방식:

* 스터디 참여인원이 확정되면 스터디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일시적으로 <카카오톡 단톡방>을 개설하고, 스터디 기간 중 소통을 해당 단톡방을 통해 일괄적으로 소통합니다.

* 스터디는 <100%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Zoom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가급적 화상으로 참여하는 것을 스터디 다이나믹스(역동)을 위해 권합니다. 이는 진행자(퍼실리테이터)가 운영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 각 날짜에 해당하는 책의 내용을 미리 읽고 와서, 진행자의 안내에 따라 각자의 생각, 배움을 나눕니다. 

* 스터디 멤버들이 함께 진행자, 발제자 역할을 자원하여 진행합니다. 이 때, 제12차 코칭스터디부터는 상/하반기 안내자 Pool을 따로 모집하여 제가 아닌 진행자 Pool 속 코치(퍼실리테이터)분들께서 진행하시고, 저는 참여하면서 전문자료가 필요하거나, 답변, 사례가 요구될 때 다양한 방식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저는 진행자분들을 수퍼비전 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 스터디 페이백 제도 안내: 본 코칭스터디에는 페이백 제도가 있습니다. 모든 스터디에 출석하여(100% 출석) 정상적으로 참여 시, 내신 스터디 참가 비용 '전액'을 페이백(100% 환불) 해 드립니다. (참여한 횟수만큼 페이백이 아닌, 100% 참석시에만 페이백이 적용됩니다.) 삼시옷 수련공동체 안에서는 공부를 제대로 하신 만큼 성장할 수 있습니다.  
ㄱ. 화상 참여를 지향합니다 
ㄴ.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음성 참여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ㄷ. 단, 듣기로만 참여하는 것, 진행자의 진행에 있어 아무런 코멘트(목소리, 채팅 등)가 즉각 없는 것이 확인될 경우 출석으로 체크되지 않습니다. **12차 스터디부터 적용 

[추가사항] **12차 스터디 3주차부터 
특수 경우: 지각(늦게 참석), 2020 하반기 온라인 코칭스터디 진행자 4분과 합의 결과 

- 지각 기준(전체 스터디 시간-90분 중 최대 30분까지 지각 인정),  
(1) 사전에 상황 공유하고(가급적 하루 전), 늦게 들어와서라도 참여 후, 해당 장 읽은 소감(특히, 나누는 주제 중심으로)을 카톡에 남긴 경우 -> 출석 체크 (단, 최대 2회까지) 
(2) 사전 공유 없이 30분 이상 지각 시, 출석 체크 X


* 스터디 참여의 제재 가능성: 스터디 도중 drop(어떠한 이유 없이 참여를 더이상 하지 않는 참여자)하는 것이 2회 이상 될 경우, 앞으로 해당 스터디 참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신청할 때, 자신의 상황, 동기를 스스로 잘 점검해주세요. 

 

 

 

 


 

 

 

"어떻게 하면 함께 할 수 있나요?"
* 스터디 신청 대상: 코칭(셀프코칭)에 관심 있는 누구나 선착순 15명

ㄱ. '삼시옷' 멤버십 기간 중인 멤버들(제게 3Cs I Basic을 이수하였거나, 그룹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이수한 분 중 상/하반기 삼시옷 멤버십을 신청하신 분들) 기준 최대 9명, 
ㄴ. 멤버십과 무관한 외부 참여 희망자를 최소 3명-최대 6명으로 구성합니다. 
ㄷ. 더불어 진행자 Pool 속 코치(퍼실리테이터) 분들은 자신이 진행자인 6개월 기간 동안 모든 스터디에 필참합니다. 진행자분들도 다른 참여자분들과 똑같은 신청방법(구글 doc) & 페이백(100% 참석)에 적용됩니다.

 

진행자 수는(현재 2020년 하반기 4명) 15명 전체 인원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최대 14-20명 내 인원으로 스터디를 진행할 생각입니다. 



* 스터디 신청 방식: 구글 Doc 작성 (선착순으로 15명까지 받고, 16번째 분부터는 '대기' 혹은 '참가가 어려움'에 대해 안내드릴 것입니다.)

관련 링크:  forms.gle/SPpPMDyvCAds8ABr7
링크 오픈일: 2020-10-09(금) 오전 9시 (전날 13차 스터디 종료 기준)

구글 Doc을 링크를 누르셨을 때, 응답받기가 마감(종료) 되었단 메시지가 뜬다면, 마감된 것입니다. (본 스터디는 구글 Doc 신청서 제출 선착순을 기준으로 마감합니다)

신청지 작성 후, 참가 비용 입금 하면 신청 완료. 신청 완료되신 분들은 확인 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 스터디 참가 비용: 130,000원 (10,000원/회 * 13회 기준, 만 3개월)  *12차 스터디부터 변경된 원칙 참조.
* 입금계좌: 신한 110-348-598909 홍성향 (삼시옷 전용계좌)

현금영수증은 스터디 특징 상 '페이백(100% 스터디 참여 시, 전액 환불제)제도'가 있으므로, 스터디 마지막 날, 페이백 받으실 분들에게 환불 후, 페이백을 받지 못한 분들에게 현금영수증을 발행해드립니다

+ 2020 하반기 삼시옷 멤버십 멤버: 20% 할인가 적용 (104,000원)
(제게 교육을 이수한 분도 멤버십의 멤버(6개월, 현재 2020 하반기 삼시옷 멤버십 멤버)이 아닐 경우, 20% 할인은 없습니다. 20% 할인의 의미- 실습도 꾸준히, 6개월 간 해보시려고 결심하시고 삶에서 하시려는 분들을 격려하는 차원)

+ 그룹 코칭수퍼비전 3기(8/8-10/31) 참여 멤버: 20% 할인가 적용 (104,000원)
(제가 진행하는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듣고 있는 기간 중 진행되는 스터디에 한해 적용) 이번 13차 코칭스터디에 해당함 


 


 

 


코칭스터디 관련 Q&A

* 꼭 책을 구매해야 하나요? : 개인의 선택입니다. 어떤 선택을 하시든 해당하는 날짜에 미리 해당 진도를 정독하고 참여하시면 됩니다. 

* 코칭 교육을 꼭 받은 사람만 참여할 수 있나요? : 기본적인 코칭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므로, 가급적 기본 코칭 교육을 1개 이상 들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스터디 때 할 나눔에서 코칭용어를 주로 쓰면서 대화하기 때문입니다.

* 기타 궁금한 것은 제 이메일 (heeso@artistcoach.co.kr) 로 연락바랍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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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10.09 13:00 홍성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6명 가능합니다. (2020-10-09 오후 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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