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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Coach for ARTIST of life. * E-mail: heeso@artistcoach.co.kr 국제코치연맹 인증코치(PCC)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KPC) 연세대학교 상담코칭학 석사 전공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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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향 (PCC,KPC) (667)
[모집 中] (6)
<홍성향 코치 Profile> (3)
<희소코치의 성장일기> (10)
1) 1:1 라이프코칭 [후기] (39)
2) 코칭수련: 그룹 수퍼비전 (16)
3) 코칭교육: '3Cs I Basic(20h)' (9)
3-1) 코칭수련: 실습 (월1회) (22)
3-2) 코칭수련: 코칭스터디 (24)
4) 코칭 관련 강의(워크샵) (1)
기타: 통찰력게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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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코칭'에 해당되는 글 146건

  1. 2021.05.01 [모집중] 제19차 코칭스터디 <현존수업 (5/8-7/17, 매주 목요일 21:00)+ 토요일 2회>, 선착순 20명 (21)
  2. 2021.05.01 제18차 코칭스터디 <미움받을 용기(4/15-4/29)>를 마치며 - '참여자' 후기 모음(2021-05-01)
  3. 2021.04.08 제17차 코칭스터디 <나는 나(3/11-4/1)>를 마치며 - '참여자' 후기 모음(2021-04-08)
  4. 2021.03.29 [2021 상반기 사이시옷 멤버십 #4] 2021년 4월 코칭실습 프로젝트 (참여기간: 2021-04-01 부터 2021-04-30 까지) (21)
  5. 2021.02.28 [후기] 1:3 그룹 코칭수퍼비전 후기 (2021-02-21, 16:00-17:40)*삼시옷 수퍼비전 선물(4)
  6. 2021.02.02 [진행완료] 2021년 2월의 <1:2 코치더코치(코칭수퍼비전)> 안내 (2021-02-20 토 19시) (1)
  7. 2021.02.01 [진행중] '자기실현'을 위한 라이프-그룹코칭 <자문자답 나의 한 달>(Project 2021) (2월-11월, 10회) (17)
  8. 2021.01.28 [2021 상반기 삼시옷 멤버십 #2] 2021년 2월 코칭실습 프로젝트 (참여기간: 2021-02-01 부터 2021-02-28 까지) (23)
  9. 2021.01.28 [후기] 1:4 그룹 코칭수퍼비전 후기(2021-01-24, 14:00-15:40) *삼시옷 수퍼비전 선물 (2)
  10. 2021.01.22 [진행완료] 홍성향 코치의 'Group Coaching Supervision 4기(1/30-4/24, 약 3개월 과정, 5+1세션 구성] + "KPC 준비반"
  11. 2021.01.11 [후기] 1:3 그룹 코칭수퍼비전 후기 (2021-01-10, 14:00-15:30) *삼시옷 수퍼비전 선물 (1)
  12. 2020.11.17 다시 한번 ‘선택’, 나에 대한 확신을 찾는 여정 (202010, 단기세션) (1)

 

 

 

"무엇에 대해 함께 공부하나요?"

- 스터디 교재: <현존수업 (2013)>, 마이클 브라운 지음, 이재석 옮김, 서울: 정신세계사

- 스터디 교재 선정(추천) 이유: 2021년 상반기, 지금까지 총 3권의 책을 만났습니다. 말그릇, 나는 나, 미움받을 용기로 이어진 상반기 스터디의 마무리는 <현존수업>으로 하려 합니다. 말 그대로 상반기를 마무리하는 작업으로 자기 자신 속 내면의 고요함에 머무르는 시간을 가지며 '휴식'을 갖고자 합니다. 2달간 이어질 스터디는 어떠한 지식을 배우는 자리가 아니라, 하루 10-15분씩 일상에서 멈추어 현존수업에서 주차별로 제안하는 문장을 자신안에 새기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혼자 하기 쉽지 않을 수 있는 그 여정을 멤버들과 함께 하며 번뇌로 가득찬, 피로로 가득찬 자신에게 '휴식'을 선사했음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자신을 위한 건강한 훈련은 궁극적으로 코치로서 '코치 프레즌스'를 키우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자신의 에고(Ego)를 흘려 보내고, 내면 참 자아와 연결되는 경험이 깊어질수록 그저 코치로서 존재하여 코칭에 힘을 불어넣는 힘을 기르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어떤 방식으로 공부하나요?"

스터디 진행 일정과 진도 계획

: 기간 중 <매주 목요일 21:00-22:30에 Zoom 화상>으로 진행합니다. 단, '현존수업' 진행 가이드를 위해 5/8(토), 7/17(토) 자리는 제가 진행합니다. 총 12번의 만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체크인 > 발제자의 5분 발제 > 모두의 내용 나눔 > 체크아웃 (중간중간 깜짝 나눔 과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0) 5/8(토) 오전 10시-11시: 1부 수업을 위한 조율 & 2부 여행 준비 - 진행: 홍성향 코치
1) 5/13 (목) 1주차
2) 5/20 (목): 2주차
3) 5/27 (목): 3주차
4) 6/3(목): 4주차
5) 6/10 (목) 5주차
6) 6/17 (목): 6주차
7) 6/24 (목): 7주차
8) 7/1 (목): 8주차
9) 7/8 (목): 9주차
10) 7/15(목) 10주차
0) 7/17(토) 오전 10-11시: 4부 가능성의 문 & 5부 이어가기 - 진행: 홍성향 코치 

 

 

 

스터디 진행 방식:

 

* 스터디 참여인원이 확정되면 스터디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일시적으로 <카카오톡 단톡방>을 개설하고, 스터디 기간 중 소통을 해당 단톡방을 통해 일괄적으로 소통합니다.

 

* 스터디는 <100%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Zoom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가급적 화상으로 참여하는 것을 스터디 다이나믹스(역동)을 위해 권합니다. 이는 진행자(퍼실리테이터)가 운영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 각 날짜에 해당하는 책의 내용을 미리 읽고 와서, 진행자의 안내에 따라 각자의 생각, 배움을 나눕니다.

 

* 스터디 멤버들이 함께 진행자, 발제자 역할을 자원하여 진행합니다. 이 때, 제12차 코칭스터디부터는 상/하반기 안내자 Pool을 따로 모집하여 제가 아닌 진행자 Pool 속 코치(퍼실리테이터)분들께서 진행하시고,  저 역시 참여자로 참여하면서 전문자료가 필요하거나, 답변, 사례가 요구될 때 다양한 방식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저는 진행자분들을 수퍼비전 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 스터디 페이백 제도 안내: 본 코칭스터디에는 페이백 제도가 있습니다. 모든 스터디에 출석하여(100% 출석) 정상적으로 참여 시, 내신 스터디 참가 비용 '전액'을 페이백(100% 환불) 해 드립니다. (참여한 횟수만큼 페이백이 아닌, 전체 스터디 횟수에 100% 참석시에만 페이백이 적용됩니다.) 진행자분이 출석체크를 합니다. 다양한 이유가 있으시겠지만 양해 바랍니다 ^^ 

페이백을 못 받으신다 해도(유료로 함께 하신다 해도) 꽤 가치 있는 스터디 시간 되실 수 있도록 마음 다할게요.

 

ㄱ. 화상 참여를 지향합니다

ㄴ.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음성 참여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ㄷ. 단, 듣기로만 참여하는 것, 진행자의 진행에 있어 아무런 코멘트(목소리, 채팅 등)가 즉각 없는 것이 확인될 경우 출석으로 체크되지 않습니다. **12차 스터디부터 적용

ㄹ. 시작하고 10분 안에 접속하는 것까지 페이백이 가능한 출석으로 카운트합니다. ** 16차 스터디부터 적용 

 

* 스터디 참여의 제재 가능성: 스터디 도중 drop(어떠한 이유 없이 참여를 더이상 하지 않는 참여자)하는 것이 2회 이상 될 경우, 앞으로 해당 스터디 참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신청할 때, 자신의 상황, 동기를 스스로 잘 점검해주세요.

 

 

 

 

 

 

 

 

 

"어떻게 하면 함께 할 수 있나요?"

* 스터디 신청 대상: 코칭(셀프코칭)에 관심 있는 누구나 선착순 20명 (2021년 상반기진행자 4명 포함 인원수)

 

ㄱ. '삼시옷' 멤버십 기간 중인 멤버들(제게 3Cs I Basic을 이수하였거나, 그룹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이수한 분 중 상/하반기 삼시옷 멤버십을 신청하신 분들) 기준 최대 9명,

ㄴ. 멤버십과 무관한 외부 참여 희망자를 최소 3명-최대 6명으로 구성합니다.

ㄷ. 더불어 진행자 Pool 속 코치(퍼실리테이터) 분들은 자신이 진행자인 6개월 기간 동안 모든 스터디에 필참합니다. 진행자분들도 다른 참여자분들과 똑같은 신청방법(댓글 신청) & 페이백 제대(100% 참석)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 스터디 신청 방식: 본 포스팅글에 '댓글'로 신청합니다. 참가비용을 입금하면 신청완료! 

 

* 신청양식: 이름 / 연락처(기존 멤버들은 안 적으셔도 됩니다. 제게 연락처가 있으니 ^^) / 이번 스터디에 참여하는 동기(목적, 기대사항) **새로운 신청자는 반드시 연락처를 남겨주셔야 제가 연락드릴 수 있습니다. 

 

* 스터디 참가 비용: 120,000원 (10,000원/회 * 12회 기준, 12주) *12차 스터디부터 변경된 원칙 참조.

* 입금계좌: 신한 110-348-598909 홍성향 (삼시옷 전용계좌) 

* 입금 시 <19차 본인이름> 이렇게 보내는 사람 칸에 적어주세요 예) 19차 홍성향

(선착순으로 20명까지 받고, 21번째 분부터는 '대기' 혹은 '참가가 어려움'에 대해 안내드릴 것입니다. 신청하신 분 중 취소자 발생시 대기자분들께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19차에는 대기자 받아들임이 없습니다) 

 

신청 완료되신 분들은 2일 내 확인 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 현금영수증은 스터디 특징 상 '페이백(100% 스터디 참여 시, 전액 환불제)제도'가 있으므로, 스터디 마지막 날, 페이백 받으실 분들에게 환불 후, 페이백을 받지 못한 분들에게 현금영수증을 발행해드립니다.

 

+ 2021 상반기 삼시옷 멤버십 멤버: 20% 할인가 적용 (96,000원)

(제게 교육을 이수한 분도 멤버십의 멤버(6개월, 현재 2021 상반기 삼시옷 멤버십 멤버)이 아닐 경우, 20% 할인은 없습니다. 20% 할인의 의미- 실습도 꾸준히, 6개월 간 해보시려고 결심하시고 삶에서 하시려는 분들을 격려하는 차원)

 

 

 

 

 

 

 

 

 

 

 

 

코칭스터디 관련 Q&A

 

* 꼭 책을 구매해야 하나요? : 개인의 선택입니다. 어떤 선택을 하시든 해당하는 날짜에 미리 해당 진도를 정독하고 참여하시면 됩니다. 책을 읽지 않고 참여하시는 것은 어렵습니다. 

 

* 코칭 교육을 꼭 받은 사람만 참여할 수 있나요? : 기본적인 코칭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므로, 가급적 기본 코칭 교육을 1개 이상 들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스터디 때 할 나눔에서 코칭용어를 주로 쓰면서 대화하기 때문입니다. 나눔의 포인트가 코치로서의 적용에 있습니다. 

 

* 기타 궁금한 것은 제 이메일 (heeso@artistcoach.co.kr) 로 연락바랍니다.

 

 

 

 

 

19차 스터디까지 진행하고, 잠시 동안 방학기간을 갖습니다. (2달)

그 동안 스터디를 통해 가진 인풋을 자신의 삶에서 아웃풋으로 내는 시간을 갖고, 9월 중순에 다시 20차 스터디로 만납니다. 첫 책은 <코칭핵심역량>으로 선택하여 하반기에는 코치로서 실제적으로 알아야 할 전문지식을 다루겠습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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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5.01 09:48 신연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3. 2021.05.01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21.05.01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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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21.05.01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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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21.05.01 10:02 진정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아 신청합니다

  7. 2021.05.01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다훤/ 요즘 현존에 대해 관심이 있었는데 마침 기회를 만난 것 같아 반가운 마음으로 신청합니다!

  8. 2021.05.01 10:06 조라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9. 2021.05.01 10:15 오소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치님들과 함께 머무름의 시간, 휴식의 시간을 함께 느끼고 싶어 신청합니다!;) 코치프레즌스도 키워보겠습니다!

  10. 2021.05.01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2021.05.01 10:57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 신연경
    6. 권재현
    7. 김수지
    8. 김신혜
    9. 진정아
    10. 임다훤
    11. 조라인
    12. 오소영
    13. 김소영

    7자리 남았습니다!

  12. 2021.05.01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2021.05.01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2021.05.01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2021.05.01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2021.05.01 11:55 안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안지연 신청합니다
    - 010 3801 4059
    - 혼자서 몇 차례 실패했던 책인데 스터디의 힘을 믿어보고 싶어요

  17. 2021.05.01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2021.05.01 20:0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4. 김미희
    15. 박은하
    16. 박소연
    17. 안지연.
    18. 공경원

    2분 가능합니다.

  19. 2021.05.01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2021.05.02 0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2021.05.02 23:36 김도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스터디 후기] 미움받을 용기 (5/1 오전 9:04 현재)


Q. 본 스터디를 처음 신청했던 당시, (개인의) 동기/목표는 무엇이었나요? 
- 미움받을 용기를 내고 싶어서

- 제목에 반해서 미움받을 용기 혼자서 읽었던 생생했던 기억으로 코치님들과 함께하면서 난 무엇을 경험할지 무척이나 궁금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인간관계”를 힘들어하는 나 자신을 돌아보고 싶었어요. 

- 책을 온전히 다 읽는 것

- 미움받을 용기를 다시 읽으면서 아들러심리학과 코칭을 연관지어 보고싶었어요. 나를 들여다 보는 일.

- 코치로서 역량을 강화하고 싶었어요.

- 미움받을 용기, 아들러 심리학을 이해하고 싶어서 

- 계속 하고 싶었던 '그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싶었다. 

- 워낙 유명한 책이어서 읽어보고 싶었고 '미움 받을 용기'를 가지고 싶었음




Q. 그 대비 실제 스터디에 참여한 결과/소감은 어땠나요? (실제 경험) 
- 미움받을 용기를 낸다는 것은 모두가 예스라고 말할때 아니라고 말하는 것과 같이 표현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유롭게 당당하게 살아가는데 있어서 미움받는 것은 어찌보면 자연스러운 일이었음을~

- 처음 책을 읽었을때와는 달리 책이 술술 읽히지 않아 당황했었어요. 그건 제가 알면서도 체화하지 못한 부분이 마음에 걸렸다는 것이 초반부의 소감이구요. 코치님들과 점점 함께하면서 저의 무의식속에 평범함이 무능함이라고 생각하던 저를 만나면서 아하!! 했습니다. 이것 또한 자기수용이겠지요.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나로 살아갈 용기를 내어보려합니다. 

- 타인의 시선에 맞추려고만 하면서 내지 못했던 “미움받을 용기” 와 더불어 타인 뿐 아니라 나 자신도 “미워하지 않을 용기”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인간관계가 힘들다고 생각하며, 그 원인을 타인/환경 등 외부로 돌렸었는데 “자연스러운 나” 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나의 마음/ 태도를 돌아볼 용기를 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직도 아들러 심리학에 관한 다른 책도 읽어보고 싶어요. (아직도 어렵지만.... ^^)

- 고요히 책을 읽고 스터디에 참여할 수 있었는데, 집중을 하는 만큼 스터디에서 얻어가는 게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 같은 책을 읽고 여러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에서 많은 영감을 얻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 아들러 심리학을 코칭질문과 접목시켜보니 철학적인 의미가 더 깊이 와닿았어요. 있는그대로를 바라보는 것과 나는 어떠한 용기를 가지고 있는지 계속 질문하게 되었어요^^

- 심리기반 책들을 읽으면서 코치로서 내면을 성찰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실제로 일상에서 가장 중요한 인간관계에 대한 새로운 관점으로 정리가 신선했고 저에게 적용해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늘 매끄러운 진행해주시는 코치님들,그리고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말씀해주시는 코치님들께서 모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 책속의 내용 + 참여자들의 나눔을 통해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을을 현실 생활에 접목해서 이해하기가 수월했습니다.
 
- "< 스터디 참여 결과 및 소감 >
처음 목표로 했던 것과 전혀 다른 결론이 나왔다. 그러나 그것이 더 진실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더 자세한 이야기와 소감은 후기 만화로 대신했다. "

- 베스트셀러인 것치고 책내용이 다소 어렵고 바로 이해되지 않은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스터디를 하며 다른 분들과 경험을 나누면서 부족했던 이해가 채워질수 있었습니다. 또 저와는 다른 사연을 가지고 다르게 음미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풍부하게 책을 소화할수 있었습니다.




Q. 본 코칭스터디와 책 내용과 관련하여 자신에게 유익했던 점(코치로서, 개인으로서)은 무엇이었나요?  
- 지금 여기에 초점을 맞추고 살아가는 것이 진짜 인생을 살아가는 것,  칭찬과 미움에 흔들리지 않고 진짜 나로 춤을 추며 살아간다면 어찌 하루하루가 행복하지 않을까^^

- 인간관계의 카드는 내가 쥐고 있다는 것이 아주 시원하게 좋았구요. 코치로서의 삶이 나와 타인을 위한 기꺼이 할만한 가치가 있는 일임을 더욱더 깊이 이해하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 다른 참여자분들의 경험, 이야기를 들으며 책 내용에 대한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어려운 개념들도 있어서 혼자 읽었다면.... 힘들었을 듯 합니다.  책에서 “ 타인을 친구로 여기고, 거기서 ‘내가 있을 곳은 여기’라고 느낄 수 있는 것이 공동체 감각”이며, 인간관계의 목표는 공동체 감각을 향한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스터디 시공간 안에서 공동체 감각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고, 감사했습니다. 

- 혼자서 읽을 땐 저의 경험에만 대비해 책의 내용을 받아들이게 되는데, 여러 명의 나눔을 들으며 생각을 더 확장할 수 있었던 것 같아 그 점이 유익했습니다. 

- 심리학과 코칭의 연결. 상담시 어떤 용기를 가지고 있는지 바라보게 됨. 코칭시 고객의 강점과 용기를 발견해봄.

- 내면성찰, 인간관계에 대한 새로운 정리,나만의 용기를 가져본 것

- 개인-현재 저의 삶의 여정에 있어 미움받을 용기가 굉장히 필요한 지점이었는데  책과 함께하는 코치님들에게 지지를 받은 것 같습니다.

- 처음에는 목표한 것을 이루기 위해 책을 읽었다. 그러나 책 내용을 공유하고 이야기를 나눌수록, 목표를 이루는 것보다 그 목표가 왜 이루고 싶었는지에 주목하게 되었다. 그러한 생각과 감정을 솔직히 털어놓고 이야기 나눈 것만으로도 마음의 공기가 달라졌다. 차갑고 불안했던 마음이 따뜻하고 안온해졌다. 멋진 경험이었다고 생각한다. 

- 과거의 일과 상관 없이 오늘을 살아가는 내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내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 나와 타인의 과제를 분리하고 간섭하지 말아야한다는 것입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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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본 스터디를 처음 신청했던 당시, (개인의) 동기/목표는 무엇이었나요? 

 

  • 나는 누구인가?? 라는 심오한 질문으로 시작했어요.
  • 말그릇으로 시작된 책미팅에 대한 기대감이 차올라서 계속해서 이런 에너지를 이어가야겠다였어여~^^
  •  "나에 대해, 다른 사람에 대해 좀 더 이해할 수 있게 되기. 코치님들과의 대화 시간 갖기"
  • 나 이해하기
  • 코치로서 역량을 키워보고자 관련 독서를 하고 여러 코치님들의 이야기를 다양하게 들어보고 싶었습니다.
  • 코치로 임하는 나는 어떤 모습인지 궁금해서
  • 내 안에 심리적 유형은 어떤것이 존재하는지 알아가고 싶었습니다.
  • 나, 원형에 대한 이해
  • 책의 내용에 관심이 갔고 여러분들과 그 내용을 나누며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저의 꾸준한 루틴으로 자리잡기를 바라는 마음이었습니다.
  • 진행자로 참여하게 되어 자발적으로는 못 읽었을 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 <나는 나> 책을 통해 나와 고객을 더 잘 이해하고 싶었고, 스터디에서 함께 읽는 힘을 통해 서로배움을 하고 싶었습니다.
  • 사람에 대한 이해, 나에 대한 이해 ,함께 배우는 즐거움과 통찰.

    Q. 그 대비 실제 스터디에 참여한 결과/소감은 어땠나요? (실제 경험)
  • 있는 그대로의 나도 좋아. 순간 온전히 자기자신으로 살아가면 된다는 것을 발견하여 기쁘구요. 여러가지 원형들이 건강하게 들어나게 하는 방법도 알게되어 좋았어요. 거창에서의 삶을 선택한 저의 끌림이 무엇이었는지도 뜻밖의 소득었답니다. 전 방랑자의 원형을 깨워~ 전사의 원형으로 나아가는 삶을 살아보렵니다. 즐거울 것 같아요ㅎ
  • 기대이상이었어요. 먼저 나는나 책이 너무 놀랍고 신기했죠. 그동안 여러 자기계발서를 읽으면서 행동 위주의 방법적인 내용이었다면(아마도 그런 책을 읽어왔기에 나는나 가 확 와닿았겠지만요) 더 깊이의 원형을 이해하고 인정하면서 나를 좀더 받아들여주고 위로해줄수 있었던거 같아요. 그런 내용을 서로 나누면서 결국엔 모두가 내 영혼의 소리에 귀기울이고 어떠한 관계든 서로에게 지지와 경청자가 필요했구나 하는 위로까지 받았어요. 책 내용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서 나누는 순간 더 깊이있게 느낄수있어 좋았어요
  •  "평일 저녁 참여의 부담을 잊을 만큼, 명상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따뜻한 코치님들의 공유와 대화가 좋았습니다."
  • 책이 어려운듯 이해가 되는듯 했지만  책에서 만난 문장들 속에서 그동안의 나의 관계들, 내 모습들을 떠올리며 이전보다 나를 좀더 이해할수있었다.
  • 첫 날 차분하면서 진지한 분위기에 살짝 어색했지만 진심어린 이야기들을 나눠주시는 모습에 저도 모르게 첫 만남에 누구에게도 쉽게 꺼내지 못한 어린시절의 이야기가 나와서 저조차도 놀란 순간이었습니다. 이후로 마음이 열리고 한분 한분의 인생의 경험과 성찰들을 들으며 스터디를 통해 많은 울림과 영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나는 나>라는 책 제목만 들어도 뭔가 위로받는 느낌이 들었어요. 삶에서 다양한 원형들이 나에게 찾아오지만 결국 모든 것은 나답게 균형있게 자기 실현을 위해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 함께 나눠주신 멤버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역시 나에 대한 여정과 질문은 끝이 없구나를 느꼈어요, 좀더 일찍 나에 대한 성찰이 있었으면 어땠을까...좋았을까....많은 생각을 하게 해 주네요. 그래도 좋았던건 나는 나에서 주는 힘이 느껴져서 나는 나, 지금 여기에 살아 숨쉬는 나는 나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네요^^
  • 각각의 원형을 읽어 나가며 저희 삶을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고아, 방랑자, 전사, 이타주의자, 순수주의자, 마법사 등 나의 순수했던 시기, 화려했던 시기, 머물렀던 시기, 힘들었던 시기 그 순간 순간이 떠오르며 아! 이것 또한 나의 삶의 방식이였구나를 느끼게 되었습니다.기회가 된다면 한번 더 읽어 보고 싶습니다. 나를 위해 떠나는 여행처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100프로 다 소화되진 않았지만 나를 돌아볼 때 이 책을 다시 꺼내어 읽어 보고 싶습니다.
  • 원형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각각의 원형의 특징에 대해서 알수 있었습니다. 나와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격려도 되고 위로도 되었습니다.
  • "꾸준함이 가장 큰 목표였지만 부끄럽게도 그 부분은 달성하지 못했습니다. 야근이 겹쳐 결석과 듣기, 채팅 참여로 대신했으니까요. 그치만 어떻게든 끈을 놓지 않으려 노력했던 점, 그 과정에서 얻게 된 것도 있습니다. 잠깐을 함께하더라도 어떤 마음가짐으로 임하는지에 대해 느낀 점이 많았습니다.일단 진행해주시는 코치님들이 사전 안내를 잘 해주셔서 마음의 준비를 잘 할 수 있었고, 스터디를 진행하면서도 자율적인 분위기를 만들어주셔서 더 편하게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림, 음악 등 다양한 참고자료를 더해주셔서 책의 내용에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었어요. 다른 분들의 나눔을 들으며 내가 생각지 못했던 부분들 떠올릴 수 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
  • 책 내용 자체는 쉽지 않았지만 함께 읽는 힘을 통해 끝까지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스터디에 참여한 다른 참가자분들의 나눔을 통해 새로운 시각을 가지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챕터마다 생각해 볼 질문들이 있었고 함께하는 팀원들의 경험을 공유하며 얻는 인사이트들로  행복했습니다. 마치 명상을 하는 듯 심연으로 빠져드는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함께 하는 힘이 크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Q. 본 코칭스터디와 책 내용과 관련하여 자신에게 유익했던 점(코치로서, 개인으로서)은 무엇이었나요?
  • 저나 타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힘을 더 강령하게 느끼고 있어서 자유롭습니다. 코치로서의 역량도 늘었겠지요? ㅎㅎㅎ
  • 상대를 분석하기보다 있는 그대로 들여다볼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생겼어요. 아.. 우린 너무 다른 존재가 아니고 다만 각자의 흐름에 따라 원형이 다를 뿐이고 결국엔 그건 공존과 균형을 맞추려는 과정이구나. 그래서 모두가 연결되어있고 어디에 있든 소중한 존재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어요 원형별 서로 질문하고 나눌 내용들이 많아서 함께 그룹 미팅을 하면 너무 좋겠다는 아이디어들도 떠올랐어요
  •  <나는 나>를 읽고 스터디를 함께 하면서 내 안에 있는 다양한 모습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연습을 하고, 지금도 여행중이라는 느낌을 가져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 1월말,2월부터 시작된 나의 무기력을 의아해할뿐 이해하지못하고 있었다. 내 마음은 원하는데 왜 몸은 안움직일까? 방랑자원형을 읽으면서 물었다. 나의 방랑자 원형은 깨어있는가? 나에게 악당은 무엇인가? 나는 무엇에 저항을 느끼는가? 그 물음끝에 내 마음이 원한다고 생각했던 것안에 가짜가 있었음을 만났다. 이 만남으로 다시 새로운 길이 시작된 것이 가장 큰 의미인것같다.
  •  "책 읽는 동안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코치로서 내 자신에 대해 많은 성찰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알아야 고객을 편안하게 맞이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내 안의 나를 다양한 원형을 통해 살펴봄으로써 그 동안 나를 설명해줄 근거들을 찾게 된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앞으로 삶의 여정속에 만나게 될 원형들과 편안하게 만나고 헤어지며 코치로서 끊임없이 성찰하며 살아가고자 합니다."
  • 개인으로서 나에 대한 성찰의 시간, 그리고 현재 살아가는 내 모습을 바라볼 수 있어서 좋았구요, 코치로서 고객들의 다양함과 그들을 존재로서  바라볼 수 있는 시선을 갖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코칭을 할 때 고객이 어떤 심리적 원형을 가지고 사고하며 행동하는지 떠올려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사람의 삶을 이해한다는 것 참으로 어렵죠. 그렇다면 정작 본인을 다 이해할 수 있을까요? 그렇지 않을것 같아요. 온전히 저에게 집중하고, 나의 삶을 돌아보며 나는 언제 어떤 원형들이 나를 살게 했을까를 살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렇다면 고객이 자기 자신을 돌아보려고 할 때 코치의 질문을 통해 고객이 자기 자신을 알아가고 이해해주리라 믿어요.
  • 제가 내적으로 겪고있는 갈등이나 지나온 과정들에 대한 이해를 할수 있었습니다. 지금 만나고있는 고객이나 내담자에 대해서도 좀더 편하게 이해할수 있었고 어떻게 도와줄수 있을지 고민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각각의 원형들을 읽으며 제 자신의 여러 원형들에 관심이 생겼고 저를 평가의 관점이 아닌 이해의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 우선 심리학책인데 실험을 바탕으로 한 컨셉인거 같아 물음표가 많았던 내용입니다. 그럼에도 모임 내에서는 그런 '이론적'이고 '서술적'인 내용 보다 자기와 고객의 이야기가 나오니 새로웠습니다. 다시금 결국 이슈가 아닌 사람이구나 생각하게 되었네요.
  • 원형을 이해하는 것을 통해 나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었고, 내 삶의 다양한 장면들을 떠올려 볼 수 있었습니다. 고객을 이해하기에 앞서 나를 잘 이해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로 인해 코칭의 장면에서도 고객을 좀 더 이해하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다양한 원형으로 존재하는 자아의 모습, 변화하는 인간에 대한 이해 폭이 조금은 넓어진 것 같아 좋았습니다. 코치로서 개인으로서 더욱 넓은 관점으로 세상과 사람을 바라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나를 나로서 건강한 여정을 하겠다고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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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그라운드 룰>

1. 시작일 공지된 코칭실습 파트너와 해당 기간 동안 코칭실습 1회 이상 진행합니다. (실습 1회의 기준: 최소 30분 이상 120분 이하 60분 추천)

* 이 달의 기간: 2021년 4월 1일 부터 2021년 4월 30일까지

 

* 멤버십 멤버라는 것은 월 1회 랜덤으로 코칭실습 파트너에 매칭되는 것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월 1회 코칭실습 도전에의 동의), 열외되는 월은 없습니다.

* 실습 관련하여 상호 피드백은 가급적 지양합니다. 서로 코칭실습을 정기적으로 하게 북돋우는 사이가 되길 바랍니다. 피드백을 한다면, 가급적 상대 참여자의 잘한 점을 격려해 주시고, 스스로의 부족한 점을 더 잘 돌아보는 데 집중합니다.

* 실습 관련하여 파트너와의 어려움이 있었다면, 이는 담당 코치(저)에게 개별적으로 논의합니다.

 

 

2. 코칭 실습 완료 후, 해당 기록을 관련 포스팅에 <댓글>로 남깁니다. 이 기록을 기준으로 실습 프로젝트 수행 여부를 확인합니다. 댓글 시, 자신의 본명을 써도 좋고, 필명을 써도 무관합니다 (주의할 점: 댓글 내용 중 상대 참여자의 개인정보가 드러나지 않도록 합니다. **코치 윤리 규정)

관련 포스팅 주소: https://www.artistcoach.co.kr/816

 

* 실습 관련 댓글에 대한 공지

1) 댓글 양식: 코칭실습한 날짜, 실습한 시간, 코칭 형태(전화/면대면),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

(예) 2020-07-13, 10:30-11:30, 1:1 전화, 2)-(4) 참조

 

2)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은 다음과 같이 작성합니다.

(1) 코칭실습 전 코칭 메뉴얼 1회 복습(간략히) 합니다. 월 1회라도 메뉴얼을 펴보려 노력합니다. 

(2) 코칭실습 시작 전, 이번 코칭에서 특별히 노력해 보고 싶은 역량 포인트를 작성해 봅니다.

(3) 코칭실습 합니다. (철학과 기본역량 3가지를 주안점에 둡니다.)

(4) 코칭실습 후, 자신이 잘 해보려 시도했던 부분에 대해 자가평가합니다. -> 이 내용을 '댓글'에 적습니다. 

A. 스스로 시도해서 잘했다고 생각하는 부분과 B. 조금 더 노력해 보고 싶은 부분을 적습니다. 

코칭실습에 있어 궁금한 점이 있었다면 적어두어도 좋습니다. 

이에 코치가 답변을 드리거나 삼시옷 멤버십 단톡방에서 그와 관련된 토론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3.코칭일지(Coaching Log, 엑셀파일)에 이 달의 실습 기록을 적습니다.

 

멤버십 기간 중 인증코치 자격에 도전하실 분들은 제게 따로 문의 주세요. 같이 도전해 보아요! 

 

 

+ 2021년부터 적용되는 사항

* 실습 댓글에 대한 인정은 해당 월의 기간 마지막 일까지만 인정합니다. 그 이후 댓글 작성은 해당 실습실행일이 기한 내에 벌어졌다고 해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는 코치로서 로그 기록을 제 때 하는 것의 습관이 중요한 역량 중 하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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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4.04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21.04.04 22:03 초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4-02, 21:34-22:11, 1:1 전화
    1. 포인트: 에너지듣기
    2. 잘한점: 괜찮은 질문들이 많았던 것 같다
    예) 무엇이 마음을 붙잡나요? 뒤로 계속 뛰어가면 그 끝에는 무엇이 있나요? 그 다음에는 어디로 갈건가요? 지금은 어디에 있나요?
    3. 아쉬운점: 고객의 에너지를 끌어올리지는 못함, 되려 직면하고 떨어짐, 고객의 스탠스를 함께 느끼기는 하지만, 에너지가 변하는 찰나의 순간을 캐치하는 것이 부족함, 그리고 고객의 스탠스/에너지/감정을 알아차린다고해도 바로바로 코칭 질문에 적용하기 어려움

  4. 2021.04.12 15:47 율리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4-02, 21:00-21:30, 1대1 통화
    1. 포인트: 명료한 질문, 말하면서 말 정리하기 않기
    2. 잘한점: 스타모델로 시간내 대화 진행
    3. 노력할 점: 스토리를 충분히 다뤄 고객의 이슈 이상의 사람을 다루기

  5. 2021.04.13 13:41 진정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1-04-13 11:00 - 11:50 1:1 전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 자연스러운 프로세스
    - 잘한점 ; 주제로 이야기를 수렴시켜주고 주제 홀딩 / 이뤄진 미래 모습을 상상하게 하여 나아가는 동력으로 사용하게 만듦
    - 아쉬운점 : 생각이나 감정이 이슈일 경우 무엇이 구체적인 액션플랜의 선이 어디인지 아직 모르겠음.

  6. 2021.04.15 12:19 김미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4-15 10:40-11:40 1:1전화
    1.포인트: 호기심&함께 춤추기
    2.잘한점: 산책하듯 같이 걸으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느낌이 들어서 서로의 에너지가 공명하는 듯하였다. 진솔한 대화를 나누었다.
    3.아쉬운점: 주제에서 명료한 목표를 확인하고 들어가지 못했고, 고객의 에너지가 떨어지는 이야기에서 한번 더 질문으로 다뤄주질 못해서 아쉬웠다.

  7. 2021.04.18 09:59 신연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18 09시 20분 ~ 09:50분 , 1:1 전화
    1. 존재하기
    2. 자기 성찰이 깊은 고객을 만난덕분에, "코칭한다"라는 생각마저 버리고 고객과 온전히 함께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냥 답을 찾아가는 여정에 옆에만 있어드려도 되는구나 라는 평화로운 느낌을 느끼게 해주어, 코칭 하는 것에 대해 편안함을 처음 느꼈습니다. (코치입장)
    고객이 현재의 상황에 힘들어 하고 있을때 그 방향이 어딛로 향해있는지 물음으로 자신이 가고자 하는 방향을 보게 된 것 같습니다
    3. action plain 을 끌어내려 한점 : 그럼에도 현재에 무엇을 할수있을지에 대한 질문을 거듭 하여 무언가 "doing" 하는 것을 확인하고자 했는데 그것이 잘한것인지, 어떤지 혼란이 남습니다.

  8. 2021.04.19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4-07 11:00-11:30 1:1전화
    1. 중점을 둔 점: 타겟 찾기
    2.잘 한 점 . 가져온 이슈 너머 고객이 진정 원하는 것에 촛점을 맞추는 것
    3. 아쉬운 부분
    진짜 타겟을 찾기 위해 시간 할애를 많이 하는 것. 목표 세우는 것이 상대적으로 부실하게 됨

  9. 2021.04.20 0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2021.04.25 09:40 김진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4-07, 22:15-23:15, 1:1 전화

    1시간 코칭을 제안해서 진행했다. 평소 30분에서 1시간으로 시간이 늘어나니 마음의 여유가 생겨 고객의 말에 편하게 집중할 수 있었다. 고객이 어찌 할 수 없는 상황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위해 다양한 관점전환을 시도했고 시작할 때의 답답한 에너지가 조금 가벼워짐을 알 수 있었다. 코칭 시작과 끝에 고객의 마음이나 에너지가 달라져 있을 때 코칭이 잘 되었다고 느낀다. 이 실습 외에 다른 실습에서는 매번 답답함으로 끝이 나는 데 그 이유에 대해 오랜시간 고민중이다.

  11. 2021.04.26 00:56 이광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칭일시: 2021.04.24토 22:15~22:45
    1. 포인트: FEN에 집중하며 코칭하기
    2. 잘한점: 고객의 FEN에서 Needs를 파악하여 에너지 전환이 일어남
    3. 부족한점: 고객의 Needs를 고객으로 하여금 정리하게 했어야 했는데 코치가 정리를 해서 고객이 스스로 자기의 진짜 문제를 정리할 기회를 빼앗아버림, Needs파악까지는 했으나 그 뒤 이 니즈에 대해 더 깊게 다루지 못했고 향후 어떤게 개선할지에 대해 다루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

  12. 2021.04.26 13:55 김수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4-18, 08:40~09:20, 1:1전화
    1. 포인트: 있는 그대로 인정하기
    2. 잘한점: 메타포를 잡은 것. 고객이 원하는 방향대로 흘러가면서 계속 주제를 홀딩한 것. 진심으로 인정한 것
    3. 아쉬운점: 코치의 말이 조금씩 길어졌던 것

  13. 2021.04.26 23:30 현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4-18 22:05-22:35, 1대1 전화

    처음엔 주제와 관계없는 흐름의 이야기가 다시 넓은 범주에서 고객이 진짜 원하는 주제의 흐름일 수도 있었겠다는 코칭실습을 경험했습니다. 당초 주제설정 및 구체화 하는 단계가 조금 더 세심하게 이루어졌다면 더 좋았을까 싶어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14. 2021.04.27 13:22 임다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4.27 오후12:35-13:10 (35분) 1:1 전화
    고객이 중요하게 혹은 반복하여 사용한 단어를 기억하면서 들으려고 했고 이 주제에 대해 오래동안 고민해온 마음을 느끼고 응원하고 인정하는 말을 돌려줄 수 있었다. 아쉬운 점은 시각을 조금 넓게 가질 수 있게 돕는 질문들이 내 안에 없다는 것. 다양한 관점에서 문제를 볼 수 있도록 평소부터 노력해보고 싶다.

  15. 2021.04.29 11:03 김소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월 20일 (화) 12:40-13:10 30분 코칭 (고객: 임다훤님)
    - 잘하려고 했던 것 : 고객의 주제 이면을 깊이 바라보기
    - 잘 된 점 : 진심으로 공감하고 인정하려한 점
    - 보완할 점: 흐름에 맡기는 것과 더 깊이 들어갈 포인트를 잡는 것.

  16. 2021.04.29 21:09 김광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1-04-27(화) 20:00~20:30, 1:1 전화
    2) 포인트: 적절하게 상대의 이야기를 듣고, 중심이 되는 말 찾기
    잘한 점: 상대방의 감정에 공감하고, 그 감정을 환기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고민한 점
    부족한 점: 상대방의 감정과 경험에 공감하는 것까지는 좋았으나, 코치의 경험을 겹쳐 보인 점

  17. 2021.04.30 10:44 이민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4-27 21:00~21:30 1:1 전화
    1. 포인트 : 모델을 생각하며 질문하기
    2. 잘한 점 : 코칭의 어법을 따르는 질문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2. 아쉬운 점 : 모델을 생각하면서 하는데도~ 뭔가 질문들이 여기저기 왔다갔다. 한 지점을 향해 가는 것이 아니라 뭔가 막 풀어헤쳐만 놓는 것 같아서 아쉬웠습니다.

  18. 2021.04.30 16:56 안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1-04-07, 오전 11:00~11:30
    2. 포인트 : 고객의 흐름을 잘 파악하며 코칭하기
    3. 셀프 피드백
    잘한 점 : 고객의 이야기에 집중하고 감정에 공감하기
    아쉬운 점 : 머릿속이 하얘지며 질문이 떠오르지 않아 비슷한 질문을 반복한 점

  19. 2021.05.01 11:36 D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4-18 10:30~11:00, 1:1 전화
    - 포인트 : 고객이 정말 원하는 것을 찾아내기
    - 잘한 점 : 고객이 말하는 현상 위에 있는 욕구를 찾아내기 위해 노력한 점
    - 아쉬운 점 : 코칭이 아니라 상담을 하는 듯한 나의 모습도 발견

  20. 2021.05.01 20:24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까지 확인했습니다.

  21. 2021.05.08 22:30 김다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21년 2월 21일 일요일 16:00-17:40 
1:3 그룹 코칭수퍼비전 후기

꾸준히 실습을 해 나가는 것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은 그 해나가고 있는 실습이 올바른 트랙, 방향 위에 있는지를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코칭실습을 하며 코칭수퍼비전을 받는 것은 참 도움이 됩니다. 저도 수퍼비전을 꾸준히 받고 있습니다. 

코칭 자격 취득을 위해 수퍼비전을 받는 것 외에 평소 자신이 진행하고 있는 코칭에 대한 점검 차원에서 정기적으로 수퍼비전 혹은 코칭교육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번에 함께한 세 분께 수퍼비전 코멘트 드리며, 저 자신에게도 여러 공부가 되었어요. 우리 또 다른 시간, 인연에서 만나요!

 

 

 



[오늘 수퍼비전 속 주요 피드백 나눔]
- 코치가 가진 (고객 주제 관련 단어에 대한) 편견(Ego) 주의하기: 한 스포츠에 대해 고객과 코치 두 사람이 다르게 생각하고 있을 수 있다는 점. 고객의 관점에 주목할 것. 중립적 언어를 쓸 것
조금 더 대화와 대화 사이에 여백(space)를 줄 것. 용기내어 적절한 침묵을 적극 활용해 볼 것.
- 고객이 이미 가진 자원(기존 성공 경험)들을 적극 발견하여 인정의 말을 해 주는 것
- 고객이 가져온 주제와 관련한 '정보'를 탐색하는 질문들보다 그 주제 너머 고객이 정말 원하는 것에 대한 '호기심'을 갖는다는 것
- 닫힌 질문을 주의할 것
- 고객의 핵심 키워드를 활용하는 것
- "고객을 다 알아야 코칭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참가자들의 후기]
- A님: 코칭 전 Basic과정 키내용과 셀프체크업 리스트를 리뷰 후 참여하여 노력했다. 여러 차례 같은 내용을 읽는 것보다 한 번의 슈퍼비전이 이렇게도 강력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금 느꼈다. KAC기준 역량표를 기준으로 전체적인 대화를 잡아주시니 내 시연에서 빠지고 뚫렸던 이들이 더 잘 이해 되었다. 예시를 통해서도 역량이 대화에서 어떻게 작용 할 수 있는지도 알 수 있어 물음표보다 느낌표가 많았던 슈퍼비전이였다. 이번 슈퍼비전을 통해 FEN을 알아차리는 연습을 하고 싶었다. FEN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이 코치로서 부족한 역량이라고 생각했는데 그저 정보 확보를 위한 질문이 아닌 고객 Being에 맞춘 가치와 에너지를 함께 머물고 주제와 연결 시켰어야 함을 느꼈다. 자주 슈퍼비전과 다양한 코치들의 스타일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야겠다.

 


B님: 오늘 첫 수퍼비전을 받았고 저는 고객 역할을 했습니다. 수퍼비전을 앞두고 기대한 것은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코칭대화 익히기’ 였어요. 이를 위해, 코치역할을 하든 고객 역할을 하든 말을 할 때 ‘명확한 언어’를 사용해보자 하는 생각으로 임했고 코칭실습시간과 코칭 이후 피드백을 통해 명확한 언어는 스스로에 대한 솔직함으로부터 나올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그 외에도 메타뷰 질문을 통해 개인의 가치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을 다루는 것이 가진 힘을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어요. 좋은 시간 꾸려주신 코치님과 함께 실습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C님: 안녕하세요 오늘 선물로 받은 수퍼비전이 있어서 그 후기를 공유드립니다

1.저의 목표와 역할
수퍼비전을 처음 경험하는 시간이여서 저의 코칭역량을 점검하고 특히 고객의 관점을 바꿔줄 수있는 질문하기가 목표였고 처음 15분간 코치역활을 진행했습니다

2. 수퍼비전에서 배운점 
-고객의 FEN이 무엇일까를 늘 염두에 두고 고객의 대답과 반응을 살피면서 코칭 시간을 전략적으로 사용해야 함
-그 속에 고객의 인정과 칭찬필요
-남성과 여성이라는 2분법적인 사고와 질문은 조심해야함
-30분이라는 짧은 코칭시간에 고객이 고민하고 있는 가장 중요한 "핵심"을 짚어내서 계속 다루어야 한다. 이래야만 고객은 고민의 실마리를 찾을수있고 만족할 수 있음
- 닫힌 질문을 피하고 열린 질문하기
- 제가 코칭이 늘 어렵다고 느낀 점은 고객의 문제를 스스로 해답을 찾도록 "내가" 이끌어야 한다는 부담감과 책임감이였는데, 오늘 수퍼비전을 하면서 그 부담감을 살짝 내려놓고 고객과 함께 춤추고 탐험하는 시간으로 만들어야한다고 느꼈고 그러기 위해 스스로 이 부분을 다짐하는 코칭 전 의식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귀한 주말시간을 내주셔서 수퍼비전을 해주신 희소코치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좋은 깨달음의 시간이였습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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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성향입니다. 얼마 전 말씀드린 대로 매월 말 마다 1:2 코치더코치를 1회씩 열고자 합니다. (1명이 신청해도 진행합니다.)

 

여는 목적은 1) '삼시옷' 멤버십 내 멤버분들께서 실습만 꾸준하시고, '수퍼비전' 을 받지 않으셨을 때 생길 수 있는 <안 좋은 코칭습관의 굳어짐> 을 방지 하기 위함이고, 2) 제게 별도로 들어오는 코칭수퍼비전에 대한 문의들에 일관적으로 응답드릴 수 있는 통로를 정해두고자 함입니다. (현재까지 저는 코칭수퍼비전은 3개월 단위, 그룹으로 정기적 진행했으며, 시험을 앞둔 몇몇 코치님들의 개별 요청에 따른 1회성 코칭수퍼비전을 진행해 왔습니다.)

 

그럼, 필요하신 분들에게 제가 닦은 코칭에 대한 지식, 관점들이 도움되길 바랍니다.

 

<2021년 2월의 1:2 코칭수퍼비전 안내>

  • 일정: 2021년 2월 20일 토요일 19:00-20:30 (max 21:00)
  • 방식: Zoom 음성 (*참여자 모두가 원할 시 '영상'으로도 진행 가능. 기본값은 '음성')
  • 수퍼비전 진행방식: 사전 신청자들에게 질문으로 수퍼비전에 대한 needs 파악, 코칭시연, 코칭에 대한 피드백, 코칭에 대해 궁금한 점들에 대한 질의응답
  • 참여자 준비물: 노트, 필기구, 마실 것, 타이머
  • 본 코칭수퍼비전은 참여자의 코칭로그(코칭실습리스트)에 '받은 코치더코치' 칸에 작성할 수 있습니다. (1:1 과 1:2 코칭수퍼비전은 실습시간을 2배수로 카운트합니다. 만약 1분만 신청했을 경우, 1:1로 진행하고 60분 진행합니다. 참가비는 같습니다.)
  • 현재, 홍성향 코치는 한국코치협회 KPC(KPC01302, 자격증 유효), 국제코칭연맹 PCC를 소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코치협회 인증위원회 소속으로 KAC, KPC 인증심사를 진행하는 코치인증심사위원입니다. 

 

<신청방법>

1) 본 포스팅에 '비밀댓글'로 신청한다. (*신청양식: 이름(혹은 닉네임 Ok), 연락처/현금영수증 발행할 연락처 번호, 코칭자격증 종류, 코칭수퍼비전을 신청하는 동기 등)

2) 참가비용: 90-120분 1:2 코칭수퍼비전에 대한 비용은 제가 1:1 코칭 진행비와 같은 '10만원'입니다. (단, 2021년 상반기 삼시옷 멤버는 고지드린 대로 20% 할인가입니다.)

3) 계좌: 신한은행 100-031-250871 아티스트코칭코리아.

4) 비용 이체시 '수비OOO(이름)' 이렇게 보내주세요. (현금영수증 발행합니다) 

5) 신청자 마감 시, 참여자에게 각자 신청 완료 되었음을 안내 드리고, 수퍼비전 진행 1-2일 전 구체적인 안내 메시지(Zoom 링크 등)를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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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2.02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오늘 나눈 여러분들의 '2021년'에 대한 그림, 그 방향성이 진심으로 이뤄지길 응원하는 마음입니다. 

 

마치기 전 안내해 드린 대로, 2021년 '자기실현'을 위한 라이프-그룹코칭 후속 모임을 소개합니다.

본 프로그램은 1/23(토) '자문자답 나의 일년' Zoom Webinar에 참석하신 참여자분들을 대상으로 진행합니다. 단, 공석이 발생 시 별도 홍보를 할 예정입니다. 

 

 

 

* * *

 

우리가 무언가를 간절히 바라고 노력할 때,

그 노력의 여정 중에 마주하는 것이

바로 '(방향성에 대한) 망각'과 '회귀본능(항상성, 이전 과거의 모습으로 돌아가려는 성질)'입니다. 

 

 

 

 

Q. 라이프-그룹코칭 <자문자답 나의 한 달>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Zoom에서 만나 나눔을 하는 그룹코칭 프로그램입니다. (90분-120분 소요)
  • 한 그룹 당 최대 9명까지 참여가능합니다. (*(사)한국코치협회에서 '그룹코칭' 관련 제시한 인원수는 코치 포함 10명의 정원수입니다. , 2021-01-22 확인 결과 - 2021-02-01 확인 결과, 코치 제외 고객 기준 10명 정원수임을 박세환 인증국장님께 확인했고, 오전 10시 팀 10명으로 확정했음을 알립니다. )

 

 

 

<매월 프로그램의 진행방식>

  • 매월 있을 그룹코칭 진행일자 기준 1주일 전에, 문자메시지를 발송합니다. (Zoom 링크, 이 달의 진행 내용, 준비할 색도구 등 안내글) 별도의 단톡방을 운영해가진 않습니다. 매월 말 딱 1번 깔끔하게 만나고 깔끔하게 안녕 하며 깊고 진하게 만나는 걸 지향해 보려 합니다
  • 10:00-10:30 간단한 체크인 및 희소코치의 가이드 따라 '특별한 말 없이' 그저 지난 한 달에 대한 표현의 시간 갖기 (간단한 명상 및 표현예술기법 활용: 매달 해당 표현예술기법 미술도구들에 대한 안내가 있을 예정. 예. 콜라주, 수채화 등) 나의 한 달을 예술로 표현합니다. 해석하고 지혜를 얻습니다. 
  • 10:30-11:30(12:00) 그에 대한 나눔 (한 그룹 당 9명) *주요 나눔 질문: 이번 달 경험을 바탕으로 내가 알아차린 삶의 교훈, 나 자신에 대해 새롭게 알아차리게 된 것.*누군가 나눌 때, 채팅방으로 궁금한 것은 묻고, 인정, 격려합니다. *타인의 삶의 경험을 들음으로써 '타산지석', 자신만의 삶의 메시지로 가져갑니다. 그리고 다음 달 어떻게 살고자 하는지 나눕니다. 
  • 특히 2월은 표현하는 방법과 그 가치에 대해 배우고, 11월은 전체 표현한 것들을 보며 느낀 점들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나머지 3월 - 10월은 위 진행방식을 기본적으로 따릅니다.
  • 참여하며 작성하는 필기는 자신의 '자문자답 나의일년' 2020 버전 속 모눈종이 페이지에 가급적 적습니다. 한 권에 모이도록. 
  • 모임을 마친 뒤, 담당코치에게 그 달에 표현했던 이미지 1장과 다음 달에 살고자 하는 방향성에 대한 글을 발송합니다.

 

 

 

<표현예술기법이 왜 중요한가요?>

  • 저는 '칼 융' 심리학을 기반으로 한 라이프코칭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 융은 인간의 '무의식'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저는 그 무의식 개념이 코칭에서 말하는 해답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무의식을 촉발하는 가장 좋은 기법이 바로 '표현예술'입니다. 왠지 모르게 이런 게 떠올라서 이렇게 표현해 보고 싶다고 느끼는 것들을 표현해 봄으로써, 자신이 마주해야 하는 스스로의 마음, 욕구 등과 만나게 합니다. 

 

 

Q. 어떤 점이 좋은가요?

  • 2021년 한 해 관련한 자신만의 한 페이지 표현거리가 10개 만들어집니다. 매 달 하나씩 자신의 삶을 표현해 봅니다.
  • 그렇게 한 달에 한 번 잠시 '멈추어' 자신의 삶을 돌아볼 수 있습니다. 침묵속에 자신 안의 무의식을 표현해보는 경험을 갖습니다. 내 안의 아티스트를 만나는 일입니다. 
  • 매달 각자의 스토리를 나누며, 그 속에서 진행하는 코치가 나누는 '라이프코칭질문'들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Q. 어떻게 신청하나요?

  • 참가비: 30,000/월 * 10회 = 300,000원 (완납 / 2회 분납 선택 가능) *본 3만원에 색도구 준비물 비용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미술도구를 사용하되, 소유하지 않은 것은 개인별 준비를 해야 합니다. 
  • 10회 전체 참석을 기본으로 하며, 개인 사정으로 결석한 해당 일자에 대한 참가비 환불은 별도 없습니다.
  • 단, 2/27(토) 세션 시작 2일 전까지 취소 신청 시, 100% 환불해 드리며, 1일 전은 50% 환불해드립니다. 2/27(토) 진행 이후 환불은 별도 없음을 미리 고지합니다. 선착순 9명을 대상으로 하는 (제게 의미 있는) 과정이오니, 부디 일정과 자신의 실제 삶에서 참여가 가능한지 여부를 잘 살피셔서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 단, 진행하는 코치의 개인사정에 따라 '일정조율'이 일어나는 경우 그 해당 일정 비용 30,000원에서 50% 금액을 환불해 드리겠습니다. 
  • 진행하는 일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미리 참여 가능 확인 후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 일정: 2/27, 3/27, 4/24, 5/29, 6/26, 7/31, 8/28, 9/25, 10/30, 11/27(토) 오전 10시 - 12시
  • 신청방법: 본 포스팅에 '댓글'로 신청합니다. (댓글 양식: 이름 / 연락처(만약 제가 연락처를 알고 있다면 생략 가능) / 이 프로그램을 신청하게 된 동기 / 참가비 입금일 & 입금방식)
  • 선착순 9명으로 끊습니다. 
  • 만약 신청자가 더 많다면 2번째 그룹을 같은 일자 오후 6시 타임을 추가 운영하는 것을 고려할 예정입니다. (최대 2그룹, 총 18명) 단, 한 그룹 당 오픈 전제는 최소 6명이 모였을 때입니다. 
  • 신청자들이 모아진 후, 성향(개인이 처한 상황의 유사성) 등을 고려하여 그룹핑을 재편성 요청드릴 수 있음도 미리 고지드립니다. 그룹코칭에서는 어떤 참여자들로 그룹이 구성되느냐가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신청자를 받은 후, 그에 대한 선택이 필요할 시에만 신청자들분들에게 따로 연락드립니다. 특별한 상황에 대한 이의가 없을 경우, 선착순으로 9분이 오전 10시팀, 추가가 될 분들 9분이 오후 6시팀으로 구성됩니다. 그 이상은 받지 않습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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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1.23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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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1.23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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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21.01.23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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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21.01.23 12:06 홍문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문화/010-9711-2473/ 작년 6월 웨비나로 삶의 변화를 느꼈어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이건 해야합니다!/1.23

  5. 2021.01.23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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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21.01.23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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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21.01.23 12:08 안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지연
    010-3802-4059
    실행에 약한 제게 의식적으로라도 돌아보는 시간을 선물하고 싶어 신청합니다.
    1월 23일 중 입금하겠습니다

  8. 2021.01.23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2021.01.23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2021.01.23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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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21.01.23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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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21.01.23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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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21.01.23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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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21.01.23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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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21.01.23 16:11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까지 13분 확인했습니다. 다음 주중 연락 드리겠습니다. ^^

  16. 2021.01.24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2021.01.26 12:55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오전 10시팀 마감
    오후 6시팀은 5분으로 신청 받고 있습니다.
    *관련하여 오늘(2021-01-26 오후 12:54) 신청자분들에게 연락 드렸습니다.

 

 

 

<참여 그라운드 룰>

1. 시작일 공지된 코칭실습 파트너와 해당 기간 동안 코칭실습 1회 이상 진행합니다. (실습 1회의 기준: 최소 30분 이상 120분 이하 60분 추천)

* 이 달의 기간: 2021년 2월 1일 부터 2021년 2월 28일까지 (시작달만 특별히 이렇게 진행된 후, 2월부터는 1일 - 28일 이렇게 끊어짐을 미리 양해 바랍니다. 겹치는 기간이 있으니 이를 잘 감안하셔서 실습하시길 바랍니다.)

 

* 멤버십 멤버라는 것은 월 1회 랜덤으로 코칭실습 파트너에 매칭되는 것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월 1회 코칭실습 도전에의 동의), 열외되는 월은 없습니다.

* 실습 관련하여 상호 피드백은 가급적 지양합니다. 서로 코칭실습을 정기적으로 하게 북돋우는 사이가 되길 바랍니다. 피드백을 한다면, 가급적 상대 참여자의 잘한 점을 격려해 주시고, 스스로의 부족한 점을 더 잘 돌아보는 데 집중합니다.

* 실습 관련하여 파트너와의 어려움이 있었다면, 이는 담당 코치(저)에게 개별적으로 논의합니다.

 

 

2. 코칭 실습 완료 후, 해당 기록을 관련 포스팅에 <댓글>로 남깁니다. 이 기록을 기준으로 실습 프로젝트 수행 여부를 확인합니다. 댓글 시, 자신의 본명을 써도 좋고, 필명을 써도 무관합니다 (주의할 점: 댓글 내용 중 상대 참여자의 개인정보가 드러나지 않도록 합니다. **코치 윤리 규정)

관련 포스팅 주소: https://www.artistcoach.co.kr/816

 

* 실습 관련 댓글에 대한 공지

1) 댓글 양식: 코칭실습한 날짜, 실습한 시간, 코칭 형태(전화/면대면),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

(예) 2020-07-13, 10:30-11:30, 1:1 전화, 2)-(4) 참조

 

2)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은 다음과 같이 작성합니다.

(1) 코칭실습 전 코칭 메뉴얼 1회 복습(간략히) 합니다. 월 1회라도 메뉴얼을 펴보려 노력합니다. 

(2) 코칭실습 시작 전, 이번 코칭에서 특별히 노력해 보고 싶은 역량 포인트를 작성해 봅니다.

(3) 코칭실습 합니다. (철학과 기본역량 3가지를 주안점에 둡니다.)

(4) 코칭실습 후, 자신이 잘 해보려 시도했던 부분에 대해 자가평가합니다. -> 이 내용을 '댓글'에 적습니다. 

A. 스스로 시도해서 잘했다고 생각하는 부분과 B. 조금 더 노력해 보고 싶은 부분을 적습니다. 

코칭실습에 있어 궁금한 점이 있었다면 적어두어도 좋습니다. 

이에 코치가 답변을 드리거나 삼시옷 멤버십 단톡방에서 그와 관련된 토론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3.코칭일지(Coaching Log, 엑셀파일)에 이 달의 실습 기록을 적습니다.

 

멤버십 기간 중 인증코치 자격에 도전하실 분들은 제게 따로 문의 주세요. 같이 도전해 보아요! 

 

 

+ 2021년부터 적용되는 사항

* 실습 댓글에 대한 인정은 해당 월의 기간 마지막 일까지만 인정합니다. 그 이후 댓글 작성은 해당 실습실행일이 기한 내에 벌어졌다고 해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는 코치로서 로그 기록을 제 때 하는 것의 습관이 중요한 역량 중 하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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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2.08 00:13 신연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 02. 07, 11시 40분~12시 20분, 1:1 전화
    중점역량: 적극적 경청 & space
    a. 고객의 언어 너머에 있는 이야기를 듣고자 나의 생각을 최대한 빼고 ‘완전한 학습자’의 관점으로 존재하고자 노력했다. 그 어떤것도 코치로서 어떠어떠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덜어내기

    b.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심스럽게 제안한 부분에 대한 질문이 마음에 들었다는 피드백을 받았을 때, 그 질문을 하고 멈칫 하는 것에 대한 나의 반응이 (무언가 권유하는 것이 옳은가? 라는 점검앞에서) 혼란스러웠다.
    느낌을 중립적 질문으로 전달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아쉽다)

  3. 2021.02.11 00:21 안지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1-2-11, 22:30-23:00(30분),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 STAR모델 잘 다루기
    - 잘한점 : STAR모델을 흐름에 따라 제법(?) 다뤘다
    - 아쉬운 점 : 스페이스가 부족하다 / 인정의 깊이가 부족했다 /
    후반부로 갈수록 점점 머리로 하는 코칭을 한 것 같은, 깊이있는 대화를 못한 것 같다
    - 노력할 점 : 고객의 호응이 원하는 만큼(?) 나오지 않으면,
    내가 제대로 된 코칭을 하지 못한 것 같아 불안해지면서 더 머리로 하는 코칭을 한다
    나의 무게중심을 잡을 방법이 뭐가 있을지 고민해봐야겠다...

  4. 2021.02.14 23:31 김수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1-2-11, 23:00-23:30 (30분) 1:1 전화
    2. 셀프피드백
    - 노력한 점: being에 집중, 고객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 잘한 점: 고객의 흐름을 최대한 따라간 것. 고객의 being에 다가선 것.
    - 부족한 점: 중복되는 질문이 있었음. 다른 대답을 예상하고 고객에게 질문을 드렸으나, 같은 답이 나옴. 내가 이미 답을 찍고 끌고가려 했던건 아닐까.

  5. 2021.02.16 16:07 초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1-02-13, 10:40-11:10, 1:1전화
    2) 셀프 피드백
    - A: 사물의 활용하여 관점 전환 질문
    - B:스토리와 타겟을 좀 더 깊게 들어가지 못하고 들어갔다 나왔다 약간 중구난방한 느낌이었다. 큰 흐름으로 가져가지 못하고 초반에 주제를 풀어나가면서 당황, 잔 파도가 치는 느낌으로 진행했던 점이 아쉽다
    - 궁금한 점: 고객의 에너지가 주제와는 별개로 매우 다운되어 있음을 느꼈는데, 이것을 어떻게 다뤘어야하는건지, 다루긴 했어야하는건지 하는 의문이 든다.

  6. 2021.02.16 20:07 이민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1-02-07 10:40~11:10 1:1 전화
    - 부족한 점 : 풀어내야하는 방법이 안 보일 때는 완전 막히는 때가 종종 있는데, 이번이 특히 그랬다.
    결국은 경험이 쌓여야 하는 문제인만큼, 평소에도 코칭적 대화라면 어떻게 풀어낼 것인가를 생각하게 된다.

  7. 2021.02.17 20:59 김진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1-2-17, 20:20-20:50(30분) 1:1 전화
    2.
    -고객의 마음, 행동에 호기심을 가짐
    -대화에 빠져 코칭을 제대로 진행하지 못했음.

  8. 2021.02.22 22:35 이정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년 2월 22일 8:00-8:20 (20분) 1:1전화
    1. 노력해보고 싶었던 포인트 - 열린 질문
    2. 잘한 점 - 고객의 말에 호기심을 가졌던 것,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도울 수 있었던 것
    3. 아쉬운 점 -노력했지만 중간 중간 집중력을 잃었던 것

  9. 2021.02.23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2021.02.26 08:45 율리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2-23 21:50-22:30 (40분) 1:1 전화
    1. 노력해 보고 싶었던 포인트: 핵심 읽기
    2. 잘한 점: 공감, 인정하기
    3. 아쉬운 점: 최근 받은 슈퍼비전을 통해서 내가 질문을 할 때 내 궁금증을 위한 질문인지 핵심에서 벗어나지 않고 고객에게 새로운 관점을 주는 호기심 어린 질문을 하는지 되돌아 보게 되었다. 이번 실습 때는 정보 캐내기 질문이 아닌 주제와 목표와 연결 연결되는 질문들을 해서 시간 내에 도움이 되는 대화가 되길 바랐다. 실습을 처ㅓㅓ음 할때처럼 질문을 하고 다음 질문을 할 시간을 버는 일이 벌어지면서 고객의 에너지를 읽어내는데 실패한 것 같다. OTL 다음 실습 때는 침묵이 좀 더 길어지더라도 고객의 이야기에 좀 더 머물며 질문을 할 수 있도록 노력 해 봐야겠다.

  11. 2021.02.26 14:31 현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1.02.22(월) 21:16-55, 40분, 1대1 전화
    1. 전체 세션 중 주제를 명확히 하기 위해 시간을 많이 할애함. 고객의 이야기에 공감이 많이 되었으나 중립적 시선을 지키기 위해 노력함
    2. 우선순위를 뽑고, 액션 플랜으로 연결하기까지의 시간이 다소 부족하다 느낌. (우선순위를 뽑는 질문으로) 1년 뒤 1가지만 이루었다 가정 시, 어떤 장면이 보이냐는 질문을 활용했는데, 해당 질문을 보다 다듬어야 할 필요성 느낌

  12. 2021.02.27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년 2월 26일 23:00-23:30 (30분) 1:1전화
    1. 노력 점 - 닫힌 질문을 하지않기
    2. 잘한 점 - 자연스러운 대화 전개
    3. 아쉬운 점 - 중간중간 질문이 장황하게 길어진 점

  13. 2021.02.27 11:06 신고 라이프코치황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1/2/27 9:20-10:00(40분) 1:1 전화

    - 포인트 : 액션플랜과 리캡하기
    - 잘한 점 : 잘 모르는 분야의 주제였으나 코치의 불안함을 질문을 통해 고객에게 전달하지 않으려 한 점. 단순한 정보탐색을 위한 질문을 하지 않은 점
    - 부족한 점 : 좀 더 적극적인 공감과 감정적 지지를 표현함으로써 따뜻한 라포를 형성하지 못한 점. 리캡부분은 여전히 부족한 점. 단 한문장이라도 의식적으로 리캡 질문을 할 것.

  14. 2021.02.27 13:39 진정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2.22 8:30-8:50 (20분) 1:1 전화
    - 노력하고 싶었던 포인트
    에고를 내려놓고 흐름대로 따라가보기
    - 아쉬운점
    질문이 심플하지 못하고 군더더기가 많음
    존재를 놓치고 코치의 의도가 녹여져 있는 부분이 보임
    - 잘한점
    주제를 홀딩하고 마무리 한 점
    시간내에 프로세스를 마무리 한 것

  15. 2021.02.28 18:20 안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2-27, pm 10:05~10:40(35분) 1대1 전화
    2. 역량 포인트 : 질문을 생각하기보다 직관적으로 떠오르는 것들에 집중해보기
    3. 셀프 피드백
    - 시도해 본 것 : 고객이 사용하는 특정 단어가 가진 의미를 사전적 의미로 이해하고 넘어가지 않고, 고객에게 어떤 의미인지 짚어보았던 점
    - 아쉬운 점 : 요근래 코칭 실습에서 지속적으로 느끼는 아쉬움 중 하나가 고객의 주제 속 담긴 욕구에 깊이있게 다가가지 못한다는 점. 초반에 넓게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욕구에 깊이 있게 다가가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16. 2021.02.28 20:10 D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2.28 19:30~20:00
    - 포인트 : Story에서 Target으로 부드럽게 넘어가기
    나의 의견을 이야기하지 않고 코치로서 역할하기
    - 아쉬운 점 : Story와 Target이 항상 뒤죽박죽되는 느낌(지금 나는 어느 단계이지? ..Action plan으로 가도 되나? 아직 부족한가?스스로 혼란스러워 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항상 실습시 하는 반복적 후회- 아..교재 좀 사전에 더 볼걸;;;;)
    - 잘한 점: 최대한 고객의 언어를 활용하여 고객이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한 부분

  17. 2021.02.28 21:02 김광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2.28.19:00-19:30(30분) 1:1 전화
    - 노력한 점: 차분하게 이야기를 듣기
    - 잘한 점: 이야기를 듣고, 고객의 단어로 고객이 이야기할 수 있도록 돌려준 점
    - 부족한 점: 조금 더 깊은 얘기를 들어볼 수 있었는데, 처음 시작할 때 주제를 협소한 것으로 한정 지은 부분.

  18. 2021.02.28 21:04 김소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16 김다은 코치님과 코칭실습 9:00-9:30pm
    30분, 1:1, 전화

    -포인트 : 고객의 내면에 귀기울ㅇㅣ기
    -아쉬운점 : 듣는 것에 좀 더 집중을 했고 고객의 내용에 핵심질문을 시원하게 하지 못한 것
    -잘한점 : 고객의 상황에 진심으로 공감하고 인정한 것. 처음에 세팅한 시간내에 마무리 한 것

  19. 2021.02.28 22:12 이광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2.27 21:30~22:00(30분) 1:!전화
    - 포인트: 고객의 FEN을 집중하며 듣고자 노력 함
    - 잘한점: 표면에 들어난 고객의 주제와는 다른 이면의 니즈를 잘 끌어내어 고객이 생각지도 못한 더 중요한 부분을 다룸
    - 부족한점: 고객의 이야기가 나의 상황과도 일치하는 부분이 많아서 좀 더 객관적으로 보지 못하고 나의 경험에 의거하여 진행 함

  20. 2021.03.01 09:49 최나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1/2/27 10:00-10:40(40분) 1:1 전화
    - 포인트 : efN 확인하기, 직관을 믿고 질문하기
    - 잘한 점 : 중간에 주제 확인을 요청한 점. (제가 이해한게 맞나요?) 고객의 정정 요청을 있는 그대로 순수하게 받아들여 안전지대를 만든 점. 덕분에 리얼 화두로 접근할 수 있었던 점
    - 부족한 점 : 30분 실습이었다면, 고객이 가져온 첫 화두에 머무른채 끝났을 것. 조금 더 빨리 고객의 속마음을 캐치하려는 노력 필요. (너무 어려운 부분입니당 ㅠㅠ)

  21. 2021.03.02 22:14 김다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21년 1월 24일 일요일 14:00-15:40
1:4 그룹 코칭수퍼비전 후기

 



[오늘 수퍼비전 속 주요 피드백 나눔]
- 코칭 수퍼비전 정의에 대한 안내
- 추천: 다양한 코칭 수퍼바이저를 만나보실 것. 수퍼바이저 만날 때 자격이 유효한지, 협회에서 확인해 볼 것. 수퍼바이저 본인도 꾸준히 수퍼비전 받는 코치인지 확인해볼 것
- 받은 코치더코치 쓰는 양식은 보내드리는 로그 확인하실 것
- 멘토코치 선정하는 팁: 코치들의 SNS 등의 활동을 지켜보며 자신이 왠지 끌리는 코치들을 지켜보다가 그 사람이 진행하는 간단한 웨비나, 코칭 워크샵 등에 참여해 보고 경험해 볼 것. 마음에 들면 따로 컨택해서 멘토코칭, 수퍼비전 등을 받아보실 것.
- 실습리스트에 대해: KAC 지원 시 냈던 실습리스트 파일(엑셀)을 계속 쓰게 되니까 누적해서 작성해 가실 것

 

<첫 번째 시연 관련>
- 코치와 고객이 쓰는 언어가 다를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고객은 사고유형(좌뇌), 코치는 감정유형(우뇌)일 때, 코치는 코칭 초반에 이에 대해 감지하고 고객에게 맞는 언어를 쓸 수 있도록 조율해야 한다.
- 리얼 이슈에 대한 코치의 호기심의 중요성 (왜 습관화가 안 되었을까? 무엇이 진짜 키(key)일까)
- 정말 이 코칭 마치고 나서 정리정돈을 할까? 실제 나와의 코칭을 통해 고객은 행동력을 얻었는가? 

- 아이디어: 고객이 마주한 이슈를 실제 고객이 눈 앞에 보고 있는 것을 중심으로 풀어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지금 책상 앞이신가요? 보시면서 뭐가 떠오르시나요? 뭐부터 다뤄보고 싶으세요? 이런 상황이 되게 한 나의 현재 모습은 무엇이지요?) 

- 아이디어: 과거 자원 활용하기 (기존에 무언가 습관화를 시켜본 경험, 이 사람의 가치 등을 다루기)

 

<두 번째 시연 관련>
- 코치가 가진 말 습관에 대하여: 자신의 시연을 녹음해서 들어보면 좋다.
- 코칭 주제, 코칭 목표. 이 용어가 가진 개념 차이에 대한 명확한 인지의 필요성에 대해
- 실행계획(Action Plan)을 다루는 것에 대해서
- 전체 시간 15분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시험이므로, 3분 남았을 땐 Action Plan을 꼭 다루기, 중반부 지났을 때 적어도 Target을 다루기. '겁나게 하는 게 있나봐요' 등 한 번 더 깊게 고객의 마음을 다루는 것이 탁월하지만, 실제 시간 3분 남았을 때이므로 오히려 Action Plan을 다루는 것으로의 선택)

 

 

 


<기타 받았던 질문들과 응답들>

Q. 오늘 수비와는 별개지만 KAC 준비하시는 분들 보며 자잘한  궁금증이 많이 생겼는데요(미래를 생각하며^^)
1. 필기시험은 교재만 보며 준비하면  될지요?(예상 문제 같은게 있는지)
2. 수퍼비전을 받는다고 했을때 50시간 중 개인이 최소한 확보해야할 코칭 시간이 있을까요?
3. 코칭일지는 코치협회 홈페이지에 있는 양식을 사용하면 되는지요??

 

A. 1. 베이직 교재. 협회 홈페이지 구석구석 2. 수비 최대 시간이 25시간인가 암튼 정해져 있어요 3. 일지 등 양식 협회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Q. 코치님 고객별 커뮤니케이션 스타일 말이에요... 사람에 유형화가 가능할까요? MBTI를 공부하면 좋을까요? 아님 맨땅에 실습해보면서 알아가야하는걸까요? 시나리오를 써보는게 도움될까요? 참고할 만한 책이 있을까요?ㅎㅎㅎㅎㅎ 이런저런 고민이 듭니다

A. 음....  일단 말씀드리고 싶은 가장 베이스는  모든 사람은 다 다르다. 특별하다 고유하다 = 즉 유형화를 지양해요  다만 우리도 사람마다의 그 고유함을 함께 탐색하는 걸 돕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정도의 사람의 경향성, 기질에 대한 공부를 해 두어서 대략 큰 틀을 이해하는 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돕는 이론이 되지 그 사람은 이래 이런 확언이 되는 것은 지양해요. 
두 개 동시에 하는 게 좋아요  끌리는 사람심리 이론 공부와 그를 임상해보는 실습을 꾸준히 하는 것. 엠비티아인 너무 딱 유형화해 두긴 했는데 무난한 시작이 될 수 있고요. 디스크 애니어그램 등도 무난해요  예를 들어 아 이 분이 사고 중심의 대화를 하시네 라고 느끼며 다음 시간에 색도구들을 준비하며 그림 그리며 코칭하기보다 관련 공식적인 자료 보고서 등을 준비해서 만나면 우리 고객에게 더 유용하겠지요

 

 

Q. 코치님 주제라는 단어도 안쓰는게 좋은건가요?  스토리에서 타겟으로 갈때 좀더 부드럽게 넘어가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A. 아 진짜 이건 어려운 부분이에요 저도. 주제란 단어 쓰셔도 되요. 다만 코칭의 코 자도 모르는 분에게 오늘 저와 어떤 주제를 나누실까요? 보다 오늘 어떤 이야길 하고 싶으세요? 가 더 자연스럽게 접근되는 느낌이랄까요~  스토리에서 타깃 넘어가는 포인트. 좀 더 부드럽게 역시 고객마다 접근이 달라질 것 같아요. 타깃이란 게 결국 그 사람이 그 주제 관련 진정 원하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대화 흐름 상에서 때가 되었을 때 그것이 무엇인지 탐색을 시작하는 것이 넘어가는 것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고 두루뭉술해라 ㅎㅎ 사실 케바케라 많이 실습하고 정기적으로 수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Q. 생각해보니까 코칭 받는 분들이 저에게 코칭 받는동안 기분이 좋고 자신이 긍정적으로 느껴지는데 그게 그때만 그럴까봐 두렵다는 표현을 몇번 들었던거 같아요 과한 리액션과 인정이 그런 느낌을 들게 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말이 어떻게 들리시는지 자주 확인하는 편인데도 그렇네요. 고객의 템포를 좀 더 잘 확인하기 위한 질문이나 스킬이 있을까요?

A. 일단 OO님의 엄청 큰 장점입니다 타고난 아름다운 지점이랄까요 상대에게 있어 긍정할 부분들이 먼저 눈에 들어오고 그걸 언급해서 돕고 싶은 마음은 학습으로 배워서 할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이 부분이 자신의 아주 큰 강점 자원이란 걸 말씀드리고 싶어요.  다만, 고객이 그 때만 그럴까봐 두렵다는 것에 대해: 사람마다 자존감, 자신을 인정해주는 마음 근육은 다 달라서 어쩌면 코칭이란 과정을 통해 스텝 바이 스텝으로 코치가 주는 인정 경험을 통해 그걸 키워가는 건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코치로서 그 사람이 수용하고 받아들이고 긍정할 수 있는 인정 정도를 잘 쓰시는 게 중요해요 자신은 전혀 그렇게 생각 안 하는데 코치가 그냥 너무 깊게 인정하면 고객이 그걸 잘 소화하기 어렵고, 코치의 그 말에 고객이 투사해서 계속 듣길 원하며 코치에게 의존할 수도 있어서요. 고객의 템포를 잘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라, 흠. 이론적으로는 고객의 숨소리. 말의 속도. 말의 뉘앙스. 반복되는 추임새 등으로 확인할 수 있다하지만  제일 좋은 건 고객과의 꾸준함 코칭 경험, 임상 경험이 몸에 절로 그에 대한 데이터를 축적하게 해 주는 제일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참가자들의 후기]
A님:

좋은 기회를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말씀해주신것들 잘 새겨듣고 코칭할때 잘 적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B님:

감사합니다, 코치님. 수퍼비전을 통해 저에게 또 다음 단계를 나아가기 위한 디딤돌을 올려주셔서요. 새로운 이해의 장으로 넘어가야 할 깨달음과 그것을 위한 격려를 동시에 받아서 자연스레 다음을 위한 준비를 하게 만들어주셨어요. 망망대해의 코칭의 바다에서 등대같은 수퍼비전이었어요.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엄마의 삶과 코치의 삶을 실시간으로 동시에 살아내며 나아가고 있는 희소코치님도 응원합니다.(세상 워킹맘 화이팅!!)

C님:

수퍼비전에 대해 개념만 알고 무지했던 저에게 오늘 경험은 무척이나 소중했습니다.  일반 실습과는 긴장도와 임하는 자세부터 달랐던 것 같고 원포인트로 말씀주시는 피드백은 상호실습으로는 절대 알 수 없는 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저도 코치 역할로 수퍼비전을 받게 되기를 희망하면서 이만 줄입니다 아이 맡기면서까지 소중한 경험 주신 희소코치님 감사드려요^^

D님: 

제가 코치역할을 한 건 아니지만, 2분의 코칭을 듣는 것도 피드백을 듣는 것도 큰 배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 코칭 후, OO님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라는 질문을 주셨어서.. 정작 그때는 고객입장에 집중하느라 잘 생각을 못했는데, OO님이 코치할 때는 그래서 관찰 때 그 부분을 염두해보면서 체크하면서 들었거든요. 이후 코치님이 주시는 피드백에서 겹치는 체크 부분도 발견하고 생각 못했던 부분도 듣게 되어 더 유익했던 것 같습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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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칭수퍼비전에서는 무엇을 경험할 수 있나요?"

 

홍성향 코치가 진행하는 그룹 코칭수퍼비전에서는

격주 토요일 오전마다 진행되는 2시간 동안의 수퍼비전 본 세션

각 본 세션 사이의 '세션과 세션 사이'에 이행해야 할 과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본 세션 5회, 팔로업 세션 1회로, 5+1세션으로 세션이 디자인되어 있지만,

실제 주어진 기간 동안

스스로 코치로서 보다 '집중적으로' 자신의 코치로서의 정체성에 대해 몰입하고 훈련할 수 있게 촘촘히 구성되어 있다. 

 

  • 본 프로그램은 100% 온라인 참여 프로그램으로 Zoom 프로그램을 활용, 화상 그룹대화로 진행됩니다. 

 

 

 

본 그룹 코칭수퍼비전의 주 요소

  • [전체 코칭수퍼비전 기간 동안] 첫 세션에서 실시한 자신의 코칭시연을 바탕으로 수퍼비전 기간 동안에 각 개인마다 지향할 코칭수퍼비전 목표(Target)을 설정하고, 약 3개월 동안 해당 목표에 대해 주기적으로 함께 성찰하며 관련 실행계획을 구상하고 행동에 에 옮겨볼 수 있다. 
  • [전체 코칭수퍼비전 기간 동안(개인 선택)] 전문코치(라이프코치)로서 자신만의 코칭 비지니스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부분에 대해 안내 받고, 수퍼비전 기간 중 해당 부분에 대한 비지니스 구축을 시도해 볼 수 있다. (구체적인 실행계획 Point는 참가자의 상황, 목표에 따라 다르게 제시될 수 있다.)
  • [코칭 수퍼비전 본 세션에서는] 코칭시연 후, 전문코치에게 코칭수퍼비전을 받을 수 있다. 이 때, 제공되는 코칭수퍼비전의 기준은 '국제코치연맹(ICF) 8가지 역량모델'에 기초하고 있다. 그룹 전체가 주목하여 학습할 만한 역량과 개인에게 필요한 역량을 구체적으로 제시받고, 수퍼비전 기간 동안 목표로 삼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 [코칭 수퍼비전 본 세션에서는] 코칭시연에서 화두가 된 코칭역량 Point에 대해 구체적인 학습을 할 수 있다 (국체코치연맹의 8가지 코칭역량모델 기준)
  • [코칭 수퍼비전 본 세션 중에는] 1:1 멘토코칭 주간이 있어 수퍼바이저에게 1:1로 코칭 받고, 한 개인으로 이슈를 다루는 동시에, 코치로서 학습하고 토론할 점에 대해 도출할 수 있다. 
  • [세션과 세션 사이에는] 코칭실습을 주1회 60분 이상 필수 진행하고, 이에 대한 셀프 코칭피드백지 작성(다음 세션까지 총 2부 작성)을 해야 한다(개인선택). (이를 통해 약 3개월의 기간 동안 매주 1회 코칭실습을 하고, 최소 10시간 이상 개인 실습 시간을 쌓고, 코칭수퍼비전 시간 12시간을 함께 확보할 수 있다. 
  • [세션과 세션 사이에는] 자신이 진행한 코칭에 대한 셀프 피드백을 하며 자신의 코칭스타일을 점검하고 강/약점을 스스로 알 수 있다. 이를 멘토코치와 공유하고 이에 대한 개별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 [세션과 세션 사이에는] 코치가 제공한 양식에 맞추어 과제를 수행한다. 이 양식은 각 수퍼비전과 경험에 대해 스스로 점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 [세션과 세션 사이에는] 수퍼바이저가 개인마다 특별과제를 제시할 수 있다. 

 

 

 

본 그룹 코칭수퍼비전의 커리큘럼 (2기 예시) *구체적인 내용은 매 기수마다 달라집니다. 

 

 

 

본 그룹 코칭수퍼비전 "4기"의 진행 일자 안내 

*상세한 커리큘럼은 위 2기와 유사하되 내용이 일부 변경된 것으로, 신청하신 분께 제공합니다.

매주 안내 드리는 안내글로 전합니다.

 

  • 1차:  1/30(토) 오후 2:00-4:00 
  • 2차: 2/13(토) 설 연휴 주간 (1:1 멘토코칭 기간: 1/31-2/26 사이 1:1 진행, 1:1 코칭수퍼비전으로 대체 가능)
  • 3차: 2/27(토) 오후 2:00-4:00
  • 4차: 3/14(일) 오후 2:00-4:00
  • 5차 3/27(토) 오후 2:00-4:00
  • (한 달 뒤)
  • 팔로업(6차): 4/24(토) 오후 2:00-4:00 

 

 

 

 

제공하는 것

  • 코칭 수퍼비전 (1:1 그룹)의 참여 가이드 정리본 제공: 코칭 수퍼비전에 참여 하기 전, 참여 시 유의 사항, 코칭수퍼비전 참여 후 에 대한 안내
  • 코칭 수퍼비전 과정 중 필요한 공식 양식 제공: Pdf, 메모장 파일로 제공
  • 기념할 수료증을 제공한다. 
  • **본 코칭수퍼비전을 이수한 분은 홍성향 코치가 운영하는 삼시옷 멤버십 상/하반기에 참여할 수 있다. 
  • **본 코칭수퍼비전을 이수한 분은 홍성향 코치가 운영하는 코칭스터디 안내자 Pool에 지원할 수 있다. 
  • -> 이는 지속적으로 코칭을 삶에서 이어나가고자 하는 분들을 위한 시스템이다. 

 

 

 


 

"어떻게 하면 참여할 수 있나요?"

 

모집인원: 최소 3명 - 최대 5명 (*한국코치협회에서는 그룹코칭수퍼비전(그룹 코치더코치)의 인원을 최대 5명으로 삼고 있다.)

 

참가대상

  • 전문코치자격을 취득하려는 사람 (한국코치협회, 국제코치연맹) *홍성향 코치 현 자격명: KPC01302, PCC
  • 전문코치자격은 갖고 있지만, 전문코치로서 자신만의 코칭 비지니스를 시작하고 싶은 사람 
  • 최소 KAC 이상 참여 가능

 

신청방법: 구글 Doc을 작성 (*4기는 이미 구성되었으므로 별도 신청을 받지 않습니다)

  • 신청은 선착순 5명으로 마감합니다. (인원 초과 시 참여가 어려울 수 있음을 미리 양해 바랍니다.)
  • 신청지 작성 후, 수퍼바이저와의 간단한 사전 인터뷰를 전화로 진행하고 프로그램 참여 적절 유무를 함께 결정하고 참여할 수 있습니다. 본 과정은 과제가 적지 않으며, 참여에 있어 명확한 참여자 내적 동기가 있을 때 제대로 효과를 볼 수 있으므로 사전 인터뷰를 통해 함께 의견을 나누고자 합니다. 단  동기가 명확할 경우 인터뷰는 패스입니다.

 

참가비: 500,000원 / 약 3개월 

  • 포함내역: 본 과정 5세션 + 팔로업 과정 1세션에 해당하는 코칭 수퍼비전 비용 + 개인 코칭 수퍼비전 리포트에 대한 코멘트 비용
  • (단, 현재 2021 상반기 삼시옷 멤버십의 멤버는 20% 할인 혜택)
  • 현금영수증을 발행합니다.
  • 최대 2회 분할 납부 가능합니다. 
  • 계좌: 신한 100-031-250871 아티스트코칭코리아 

 

 

 

<지난 기수 경험들로부터 변화된 점>

  • 4기부터는 '잔디(Zandi)'라는 협업툴을 활용하여 각자의 리포트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시스템으로 가져가보려 합니다. 
  • 3기부터는 특정 코칭역량을 컨셉으로 잡지 않고, 각 그룹 코칭수퍼비전에서 도출된 화두에 대한 전문자료를 제공하고 함께 공부하는 것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좀 더 다양한 부분을 동시다발적으로 학습하고자 합니다. (반구조화 코치수퍼비전 세션)
  • 2주 동안 특정 과제 목록을 수행하던 방식에서 코치가 제시하는 잘게 쪼개진 짧은 기간 동안 한 두 개의 과제를 하나하나 함께 해내는 방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각 제출 과제마다의 특정 마감기한이 정해져 있습니다. (코칭 수퍼비전에서의 과제 수행여부, 마감기한 준수 여부는 각 개인 참가자의 자율성에 있습니다. 열심히 하시는 만큼 저도 더 열심히 돕겠습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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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10일 일요일 14:00-15:30
1:3 그룹 코칭수퍼비전 후기

한 #전문코치 로서도, #코칭수퍼바이저 로서도 #코칭수퍼비전 을 정기적으로 받기도 하고, 하기도 하려 노력합니다. 코칭수퍼비전은 제 개인적으로 그냥 코칭할 때보다 훨씬 더 고도의 에너지가 듭니다. 코치와 고객 두 사람 모두에게 집중해야 하기 때문이지요. 그러면서도 그 대화 속에서 코칭의 본질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도 살펴야 하기 때문에, 한 번 하고 나면 수퍼바이저로서도 수욱 크는 느낌입니다. 

올해 초, 다시 작년에 공부했던 #국제코치연맹 에서 새롭게 발표한 8가지 역량에 대해 공부한 것을 펴서 읽어봐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누군가가 듣고 있는 걸 아는데도 코칭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습니다. 모두들 수고했습니다. 

 



[오늘 수퍼비전 속 주요 피드백 나눔]
- 코치는 주어진 시간 내에서 최선을 다해 코칭하는 태도를 지녀야 한다. (타이머를 가지고 시간관리하며 수련하기) ** 15분이 코칭하기에 짧다는 코치의 전제가 세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고객이 코칭주제를 말할 때 쓴 단어들에 주목하자. 거기에 우리 대화의 출발점이 있다: (예) 의연하게, 감정적으로 크게 동요하지 않고 등
코칭 주제에서 Target(코칭목표) 도출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의 중요성
- 고객이 가지고 온 주제(표면적인) 너머 진짜 주제(real issue)를 발견하는 힘은 고객이 자주 쓰는 단어에서 찾을 수 있다. (예) 과연 그럴 수 있을까, 두려웠어요, 공감할 수 있을까. 두렵고. 등

(추가)
* 호흡을 조금 더 길게 가져가며 대화 사이에 공간(space)을 의식적으로 더 만들어 본다.
* 고객이 말하는 것 너머의 에너지를 감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떨어지고 있는지, 높아지고 있는지. 
* 고객 존재(Being)를 다룰 때 일어나는 알아차림 순간들. 


[참가자들의 후기]
A님: 코칭실습을 하며 스스로 잘 하고 있는지, 어떤 부분이 강점이고 어떤 부분을 보완해야하는지 잘 모른 채로 실습을 이어왔던 것 같습니다. 제 코칭역량에 대해 객관적으로 보고 싶던 마음이 있었는데 수퍼비전을 통해 점검해볼 수 있었고, 어떤 역량을 더 키워가야할지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수비를 받으며 아하 모먼트가 일어나는 느낌이 들었고, 배움이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B님: 오랜만에 받아본 수퍼비전을 통해 저의 코칭에 대한 객관적인 피드백을 받아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평소에 걱정하던 부분들에 대해 점검할 수 있었고 놓치거나 약하게 작용한 부분들을 다시한번 상기시키는 시간이었습니다. 알찬 시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C님:  꾸준히 코칭 실습을 해왔지만 제가 하는 방법이 맞는 건지 잘 되고 있는 건지 항상 궁금했고 객관적인 시선으로 피드백을 받아보고 싶었는데 이번 수퍼비전을 통해 현재 저의 코칭의 위치를 알게 된거 같아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STAR모델에서 Target에 집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고 겉으로 보이는 표면적 이슈가 아닌 그 안의 real issue를 볼 줄 알아야 하며, 그것은 고객이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단어에서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는 중요한 배움도 얻게 됐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좋은 기회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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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을 의뢰할 때 나는 ‘인생 재설계’, ‘다시 시작할 힘’, ‘나 자신에 대한 확신’이 절실한 상태였고 나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여 나의 진로에 대하여 어떠한 선택도 못 내리고 있을 때였다. 


신기하게도 나는 처음 보는 코치님 앞에서 자연스럽게 나의 살아온 이야기들을 풀어내고 있었고 과거 이야기 속 공통점을 통해 ‘선택 장애’의 원인과 마주할 수 있었다. 코치님이 짚어주신 (어쩌면 이미 알고 있는, 그러나 알고 있었을지라도 새롭게 재해석된) 나의 과거는 아프지만 큰 위로가 되는 ‘팩트 체크’였다.


물론, 1회 단기 세션으로 큰 변화를 얻을 순 없겠지만 분명한 것은 과오를 반복하지 않고 다시 나아갈 발걸음을 한 발짝 뗀 기분이다. 


세션 말미에 코치님이 내어 주신 ‘선택’에 관한 숙제를 내어 주셨는데, 무시할 수 없는 ‘현실’ 앞에서 현실적인 선택을 내리기로 하였다. 하지만 이전보다 지금의 확신을 가지고 ‘선택’을 했으며, 이 선택이 실패할지라도 힘차게 또 다른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이란 확신을 얻었다.


결국엔 이번 단기세션은 선택에서 나아가 ‘나에 대한 확신을 찾는 과정’이었던 것 같다. 


“나와 마주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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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11.19 00:08 spogood47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글 잘 배우고 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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