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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Coach for ARTIST of life. * E-mail: heeso@artistcoach.co.kr * 국제코치연맹 인증코치(PCC) * 한국코치협회 수퍼바이저코치(KSC) * 연세대학교 상담코칭학 석사 전공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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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향 (PCC,KPC) (698)
[모집 中] (16)
<홍성향 코치 Profile> (3)
<희소코치의 성장일기> (10)
1) 1:1 라이프코칭 [후기] (40)
2) 코칭수련: 그룹 수퍼비전 (20)
3) 코칭교육: '3Cs I Basic(20h)' (10)
3-1) 코칭수련: 실습 (월1회) (23)
3-2) 코칭수련: 코칭스터디 (35)
4) 코칭 관련 강의(워크샵) (3)
기타: 통찰력게임 (4)
<기타 기록(정리중)>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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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코칭'에 해당되는 글 152건

  1. 2021.12.18 [후기] <자문자답 나의1년 2021-2022> 웨비나(2021-12-18)
  2. 2021.12.17 [모집예정] <자문자답 나의1년> in 2022, 50% 중간점검 웨비나 (2022년 6월 25일 토요일 오전9시-) (12)
  3. 2021.12.01 [모집중] 전문코치양성교육 <3Cs I Basic(20h)>, ★100%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토요반': 1/15, 1/22, 2/5, 2/12
  4. 2021.10.21 [진행중] 희소 코치와 함께 100일간 읽는 '신과 나눈 이야기 2' (feat. 신과의 3줄 대화 일지) #북코칭 (11/22-3/1) (25)
  5. 2021.07.12 [완료] 생일 맞이 '프로보노 코칭(무료 코칭): 1:1 라이프코칭' 이벤트 (1)
  6. 2021.07.04 [진행완료] 제20차 코칭스터디 <코칭 핵심 역량(서론~역량 1-3까지, 8/5~9/9, 목 21:00~, 6주)>, 선착순 20명 (34)
  7. 2021.05.01 [진행완료] 제19차 코칭스터디 <현존수업 (5/8-7/17, 매주 목요일 21:00)+ 토요일 2회>, 선착순 20명 (21)
  8. 2021.05.01 제18차 코칭스터디 <미움받을 용기(4/15-4/29)>를 마치며 - '참여자' 후기 모음(2021-05-01)
  9. 2021.04.08 제17차 코칭스터디 <나는 나(3/11-4/1)>를 마치며 - '참여자' 후기 모음(2021-04-08)
  10. 2021.03.29 [2021 상반기 사이시옷 멤버십 #4] 2021년 4월 코칭실습 프로젝트 (참여기간: 2021-04-01 부터 2021-04-30 까지) (22)
  11. 2021.02.28 [후기] 1:3 그룹 코칭수퍼비전 후기 (2021-02-21, 16:00-17:40)*삼시옷 수퍼비전 선물(4)
  12. 2021.02.02 [진행완료] 2021년 2월의 <1:2 코치더코치(코칭수퍼비전)> 안내 (2021-02-20 토 19시) (1)

 

어제 오늘 연이어 '자문자답 나의1년 2021-2022' 책 관련 웨비나를 진행했습니다. 이렇게 이번 책 관련 저자특강은 모두 마쳤습니다.

 

이틀 동안 진행하며 느낀 것은 '아, 좋다' 였어요. 누군가의 삶의 순간을 같이 나눈다는 것은 참 멋진 일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나는 이 직업을 참 좋아하는구나 싶었어요. 화면 너머 진심으로 집중해서 자신의 삶을 살피는 여러분들의 에너지를 느끼며, 다음 해에 이 작업을 할 때는 더 깊이 잘 느끼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싶다, 더 깊어진 코치이고 싶다 생각했습니다.

 

전인적인(whole) 여러분들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년 이맘 때쯤에도 우리 모두 '살아있다면' 다시 또 만나서 삶을 나눠요. 

 

희소 드림

 

 

 

 

[여러분들의 후기]

 

구OO: 좀처럼 혼자 차분히 한 해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기 어려웠는데, 오전에 이렇게 시간을 내어 코치님의 가이드에 따라 올해를 정리해볼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어요. 특히 마지막에 몸과 영혼의 관점에서 올해를 비추어보았을 땐 어떻게 느껴졌는지, 머리와 몸과 영혼을 모두 아우르는 신년계획은 어떻게 세울 수 있을지, 이 질문과 인사이트가 정말 좋았습니다. 새로운 관점이었고 그렇게 균형을 맞추어 나아가야 더 지치지 않고, 나도 더 행복하게 나 자신과 나의 시간을 귀하게 여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2시간이라는 시간 안에 올해를 모두 정리하고 내년 계획까지 짤 수는 없었지만, 남은 연말과 다가오는 연초에 남은 정리들을 혼자 해나갈 때 이번에 가진 웨비나는 좋은 첫단추를 끼워준 것 같았습니다 :-) 충만한 시간이었어요. 

 

강OO: 희소코치님과 함께하는 시간은 늘 그렇듯, 오늘도 역시 '참여하길 잘했다'싶었어요❤ 웨비나 전반부는 책의 페이지들을 각자 채우면서 2021년을 돌아보는 시간이었어요. 오늘 웨비나의 꽃은 후반부였다고 생각해요😚 2022년 하고싶은것들을 맘껏 브레인스토밍한 후 내 몸과 내 영혼에게서 듣는 2021과 2022년.  희소코치님 아니면 이런 시간이 가능했을까요?
역시 최고!👍👍 요새 자기계발서적,  프로그램 많지만 희소코치님은 늘 마음에 닿고 울림을 주네요. 새해 계획들을 세우다오면 늘 제욕심에 꽉꽉 채워 부대끼기 마련인데 2022년은 나다운, 가볍고 심플해요. 덕분에 새해를 편안하게 맞이하겠어요. 감사합니다.그리고 사사사랑합니다

 

윤OO: 저는 오늘 근무로 인해 안타깝게도 귀로 웨비나를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희소코치님과 함께하면서 나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해야겠다고 깨달았고, 나 스스로에게 미안함과 용서를 구하면서 깊은 울림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직업 특성 상 남을 위한 늘 배려와 봉사, 희생을 많이 생각하며 지내온 나날이었는데, 오늘 이 시간 동안 만은 온전히 나에 대한 사랑, 연민 등을 생각하면서 내년에 어떤 가치관과 믿음으로 살아가야할지 생각해보게 되는 정말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코치님 목소리 그 울림, 빠져드는 나날들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OO: 올해를 찐하게 마무리하고 계획하게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자문자답 다이어리 보면서 계속 채워가고 있어요~~♡

 

오OO: 꺄아! 고맙습니다 코치님:)  오늘 좋은 시간이었어요. 2021년을 돌아본 것도 좋았지만, 2022년을 생각하며 내 몸과 영혼의 관점에서 봤던 후반부가 정말 좋았습니다! 2022년 두근두근! 좋은 주말 되시고 목요일에 뵈어요😊

 

주OO : 코치님과 함께하는 시간은 오늘도 저를 환기시켜주고, 제가 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애정과 의지를 복돋아 줍니다. 외면하고 있던 저의 모습들을 만나고, 알아주고, 느꼈어요. 그리고 지금 제가 겪는 시간들이 제게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받아들이고요. 앞으로는 내 삶을 조금 더 희망의 눈으로 바라보면 좋겠다는 것도 알았네요^^ 남은 2021년도 만족스럽게 보내어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다는 생각도 하였습니다. 앞으로의 시간들이 걱정도 되지만 나의 방향을 인지하고 있는 것 같아 안심도 됩니다

 

이OO: 작년에 이어서 올해의 마무리도 희소 코치님 웨비나와 함께 했네요. 무언가의 마무리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인데요. 늘 어떻게? 해야하지에 방점이 찍혀요. 그런 면에서 희소 코치님 웨비나가 있어 감사할 뿐입니다. 스스로의 지금까지의 삶과 앞으로의 삶을 위해 시간을 낸다는 것. 그 과정을 혼자가 아니라 지켜봐 주는 사람이 존재한다는 것. 타인들과 함께할 수 있다는 것 그냥 모두 제게는 완벽한 마무리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일념의 감사와 앞으로의 응원을 얻었습니다.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김OO: 저도얼굴보아서 너무좋았어요☺☺ 희소님보러 부산에 가고싶을정도였어요 ㅎㅎ 덕분에 좋은시간 보냈어요 감사합니다. 6월에도 참여하려구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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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에 각자 자신이 쓴 2022년에 대한 계획을 읽고, 

지난 6개월을 돌아보는 시간입니다.

 

 

- 주제: <자문자답 나의1년> in 2022, How are you? 50% 중간 점검 웨비나

- 일정: 2022년 6월 25일 토요일 9:00-11:00 (2h)

- 방식: Zoom 화상

- 참가비 : 30,000원 (지난 #자문자답나의1년2021특강후기 이벤트 참여자는 50%할인 15,000원) 

 

 

+ 12월 웨비나 후, 이 웨비나에 대한 알람을 바라시는 분들은 '댓글'에 '비밀'로 성함/휴대폰번호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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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12.18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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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12.18 13:22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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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21.12.18 13:35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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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21.12.18 14:54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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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21.12.18 16:08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6. 2021.12.18 21:58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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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21.12.19 08:15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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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21.12.19 23:57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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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21.12.20 01:00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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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21.12.27 23:58 신고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까지 확인했습니다. 일정 다가오면 연락드릴게요!

  11. 2021.12.28 19:45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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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21.12.31 17:48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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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첫 날, 저에게 의미 있는 교육 '3Cs I Basic' 오픈 소식을 전할 수 있어 기쁩니다. ☺️

요즘 코치이기 전에 한 개인으로서 코치가 되길 잘 했다, 2010년에 '3Cs' 교육을 받길 잘 했다 그런 생각을 자주 합니다. 코치로서 개인의 업이 확장되어 가는 기쁨, 이것으로 생계를 삼는 보람도 있지만, 한 개인으로서 내면에 있는 어떤 깊은 무언가가 채워지는 느낌을 부쩍 자주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사람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는 '연결감'에 대한 것이 채워지고 있는 것일 거에요.

제게서 첫 코칭교육을 받으신 분들과 2016년부터 코칭수련공동체 ‘사이시옷(구. 삼시옷)’을 꾸려 왔어요. 제가 교육 강사이기도 했고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진행 해 왔지만 사실 함께 해 온 분들이 다 꾸린 거나 마찬가지이죠.

저는 이 <3Cs I basic> 교육을 통해 사람을 얻었어요. 교육이란 매개로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을 통해 제 삶이 변화함을 느낍니다.

그래서 그런 좋은 계기가 되어준 이 교육을 그래도 연 2회는 열려고 해요. 그 상반기 첫 교육을 내년 1-2월에 하려 합니다.

본 교육은 제가 코치로서 국내 교육 중 단연코 추천하는 교육 중 손가락에 꼽습니다. 자신 있게 추천 드려요. 🙂 그럼 또 어떤 인연들이 함께 이어지실지 호기심 갖고 기다리겠습니다. ☺️

홍성향 코치 드림









저와 함께 코칭교육을 시작하시면, 하나, 제가 지난 2010년부터 강한 끌림으로 만난 '코칭'에 대한 애정을 듬뿍 담은 교육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둘, 그리고 그 교육 이후에 '사이시옷'이라는 코칭수련공동체의 일원으로 함께 실습도 하시고 스터디도 이어나가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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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에 대한 소개>
홍성향 코치가 진행하는 3Cs I Basic은 CiT코칭연구소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저는 해당 프로그램의 인증 FT이자 연구소의 파트너코치입니다.
제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연구소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 내용과 동일합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http://citkorea.co.kr/bbs/board.php?bo_table=basic

3Cs I Basic 1 페이지 | CIT코칭연구소

정가 396,000원(VAT포함), 개강 일주일 전까지 등록 & 결제 시 10%할인(356,400원) 인증까지 원스톱 서비스: KAC 인증코치준비반 550,000원, 3Cs I Basic과 동시 신청시 10%할인(495,000원 VAT포함) = 356,400원 (얼리

citkorea.co.kr



<이번 교육에 대한 안내>
- 전체 일정:
1일차 1/15(토) 9:00-14:00 (11:30-12:30 점심시간)
2일차 1/22(토)
<1주 휴식>
3일차 2/5(토)
4일차 2/12(토)
- 방식: 100% 온라인 과정(Zoom 그룹 교육 방식)
- 본 교육은 100%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과정입니다. 1번에 5시간씩 총 4번에 거쳐 진행됩니다. 교육 일정 사이에 소소한 과제가 있습니다. 전체 20시간 중 18시간 이상 수료하셔야 수료증이 발급됩니다.



<교육비 관련 사항>
- 비용: 396,000원(vat 포함)
- 계좌: 신한은행 100-031-250871 예금주: 아티스트코칭코리아
- 환불규정: 과정 개강 3일전, 취소 시 100%, 2일-1일전 취소 시 90%, 과정 당일 취소 시 80% 환불




신청 방법:
1. 구글 Doc으로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 https://forms.gle/NysB9SvYyhr6mAkn7
2. 확인 후, 홍성향 코치가 개별적으로 연락드립니다.
* 최소 6명이 모집되면 교육진행이 확정됩니다.

- 문의: 홍성향 코치, heeso@artistcoach.co.kr

- 자세한 내용은: https://www.artistcoach.co.kr/744

<3Cs I Basic 온라인 교육 신청서>: 2022년 상반기(1-2월 교육)

<이번 교육에 대한 안내> - 전체 일정: 1일차 1/15(토) 9:00-14:00 (11:30-12:30 점심시간) 2일차 1/22(토) <1주 휴식> 3일차 2/5(토) 4일차 2/12(토) - 방식: 100% 온라인 과정(Zoom 그룹 교육 방식) - 본 교육은 100%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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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희소(홍성향)입니다. 

우연하게, 그리고 운명적으로 만나 약 80여일 째 읽어내려가고 있는 '신과 나눈 이야기(=신나이)'  1권을 이어 <2권>도 함께 읽는 모임을 진행하고자 이렇게 안내를 드려봅니다. 

 

1권을 함께 읽으며, 각자 '신나이' 책 속 저자와 신이 이야기 나누는 대화 내용에 자신의 삶을 투사해가며 (때론 저자 닐의 입장이 되어 하소연하기도, 책 속 신과 대화하기도 하며) 매일 자신에게 필요한 통찰을 얻어가고 있어요. (실제 함께 한 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 나중에 후기도 받아보지요.) 하루에 3-4쪽 읽는 것이 어느 덧 습관이 되어, 매일 일하기 전에 제일 먼저 하는 활동으로 한 루틴으로 자리 잡아 버렸네요. 덕분에 삶에서 언젠가는 읽어야지 하면서도 손이 잘 안가지는 책을 읽어내려가는 경험을 하고 있네요. 함께 하는 분들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 지난 신나이 1 모집할 때의 글: https://www.artistcoach.co.kr/915

 

[진행완료] 희소 코치와 함께 100일간 읽는 '신과 나눈 이야기 1' (feat. 신과의 3줄 대화 일지) #북코

안녕하세요. 희소(홍성향)입니다. 오늘은 제가 '목요일'마다 진행하고 있는 코칭스터디와 맥락이 다른 제 사심이 가득담긴 북코칭 모임 하나에 대해 소개해 보려 합니다. 최근 제가 직접 운영하

www.artistcoach.co.kr

 

 

 

 

1권 때와 마찬가지로 2권도 11월말부터 해서 내년까지의 일정으로 진행해보려 해요. 매일 이 책을 조금씩 읽고, 다가온 문장을 필사하고, 그에 대한 제 생각과 그런 제 생각을 메타(meta)적으로 살필 신의 생각을 적는 일명 <신과 대화 일지>를 함께 작성합니다.  이 책을 '완독'하고 싶은 분들, 알 수 없지만 이번 책에 끌리는 분들 함께 해요. 

 

 

 

 

 

2권 concept: 사랑은 지금 무엇을 하려 하는가? 

 

+ 사랑이란 표현이 늘 화두인 제게 2권에 대한 기대와 설렘이 큽니다. 

 

 

- - - 

 

 

 

<희소 코치와 함께 100일 간 읽는 '신과 나눈 이야기 2' 프로젝트 (일명 신나이 프로젝트 2탄 / 신나이2)>

 

- 함께 나눌 책: <신과 나눈 이야기> Book 2, 닐 도날드 월쉬 지음, 조경숙 옮김

 

 

- 프로젝트 참여 대상: <신과 나눈 이야기>를 언젠가 한 번 완독(일독) 해 보고 싶었던 분 누구나 (닉네임 참여 가능) 

 

 

- 프로젝트 목표: <신과 나눈 이야기> 책 완독 & 읽으며 내 안의 신과의 (짧더라도) 정기적인(100일간) 대화

 

 

- 프로젝트 참여 방법 (기본) with 네이버 미션인증 밴드 활용(기본 앱)

1) 희소 코치가 제공하는 '100일간 함께 읽는 읽기진도표(총 417쪽)'에 따라 매일 3-5바닥 책 내용을 읽는다.

2) 읽고 <3줄 신과 대화 일지>를 작성한다. (첫 번째줄: 해당 내용에서 인상 깊었던 구절 받아적기, 두 번째 줄: 읽고 나서 드는 내 생각 적기, 세 번째 줄: 그런 내 생각을 바라볼 신이 내게 해 줄 것 같은 말 적기) 

3) 그리고, '네이버 미션 인증 밴드'에 인증글을 '매일' 올린다. (프로젝트 참여의 핵심, 체크 기준)

 

매일 인증글을 올려야 하는데,* 이 때 인증글을 잊은 경우, 1) 프로젝트 참여하는 멤버 중 1명에게(본인이 인증글 업로드를 잊은 날에 인증글을 올린 멤버 중 본인이 선택) 5천원 이내 기프트콘을 선물한다. 그리고 선물받은 분은 그것을 밴드에 후기 남긴다. 혹시 아는가? 꾸준히 하는 자에게 신이 그 사람을 통해 건네주는 격려의 선물일지! (나름의 참여규칙: 우린 이를 '비밀친구(마니또)제도' 라고 부른다. 인증샷을 놓친 날, 우린 누군가의 마니또가 되는 것이다) * 본 프로젝트에 참여한다함은 이 문항에 동의함을 전제합니다. 첫 주차에는 연습주간으로, 두 번째 주차부터 인증글 놓친 멤버의 다른 멤버를 향한 '사랑'의 선물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하겠습니다. 2) 혹은 빠진 날짜 이후 1주일 동안 매일 2-3분의 동료의 글에 '댓글'로 격려, 공감의 메시지를 남긴다. (댓글요정) 

+ 1) 마니또 든 2) 댓글요정 이든 개인의 선택이며, 이를 했는지 여부는 운영자가 빠진 날짜를 확인할 뿐, 무엇으로 참여자들에게 기여했는지는 따로 확인하지 않는다. 개인의 도덕에 맡긴다. 

 

 

 

즉, 우리는 매일 이 책을 (읽기 진도표 따라)3-5쪽 읽고,

3줄 일지를 각자 쓰고,

네이버 미션 인증 밴드에 '매일' 인증을 하는 프로젝트를 하려는 것! 

 

 

제공되는 진도표 예시 :-)

 

 

 

- 조금 더 이 프로젝트를 즐기는 법 (선택사항)

1) 매주 토요일 8:00-8:50 마다 음성 컨텐츠로 만나요. 라디오처럼 예) 클럽하우스, 카카오톡 '음' 서비스 등. 2) 비정기적 컨텐츠: 희소 코치가 '신과 나눈 이야기' 관련하여 만들 컨텐츠(음성, 영상/유튜브) 등을 책을 읽으며 함께 곁들여봅니다. 

 

 

 

 

 + 저는 라이프코치로서 이 책을 함께 읽을 뿐, 신 전문가가 아닙니다. 따라서 신에 대한 답이나 방향성을 주는 역할을 하지 않습니다. 책 내용과 관련한 각자의 성찰을 나눌 수 있게 돕는 진행자 역할에 가깝습니다. 코치로서 관련 코칭 질문을 화두로 드릴 수 있습니다. 

 

 

 

- - - 

 

 

신청방법: 1) 본 글에 '비밀댓글'을 남긴다.

* 댓글 내용: 이름, 연락처, 프로젝트 신청 동기, 인증 못한 날에 대한 비밀친구 제도에 대한 동의여부, 참가비 현금영수증 발행할 휴대폰 번호 하나 

- 이미 신나이 1 프로젝트에 함께 했던 멤버는 자신의 닉네임으로 <신나이 2에도 연이어 참여하고 싶습니다>라고 남기면 ok

 

2) 참여가 확정되면 홍성향 코치에게 네이버 밴드 초대를 받는다. (3일 이내)

 

3) 밴드에 가입하고, 참가비를 낸다. * 최소 시작 인원: 10명

* 참가 비용: 프로젝트 한 달 도전 참여 비용 50,000원. 100일 간 약 세 달 이므로 150,000원.이 5만원은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운영비(매주 토요일 음성모임 진행비/비정기적 컨텐츠 제공비)이자, 참가자 자신에게는 일부 비용을 걸고라도 책을 조금 읽고 일지를 쓰는 습관, 하루에 단 10분이라도 신과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하는 습관을 갖게 하는 비용에 해당한다. 물론 누군가의 비밀친구가 자주 된다면(인증을 까먹어서) 여기서 추가 비용이 발생한다.  

* 입금계좌: 신한은행 100-031-250871 아티스트코칭코리아

 

4) 11/22 되면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첫 주간은 연습주간으로 비밀친구/댓글요정 제도 Free) 

 

 

 

Posted by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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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10.22 11:35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21.10.22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루다: 신나이 2에도 연이어 참여하고 싶습니다😊

  4. 2021.10.22 22:43 일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현진… 1부는 성실하지 못했지만 2부는 사랑이 끌려~ 지속 희망해요

  5. 2021.10.23 10:37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2021.10.23 10:45 신고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까지 확인했습니다 🙏🏻

  7. 2021.10.23 11:34 공경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공경원 010 7298 4939

  8. 2021.10.23 12:04 이로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역시 이어서 참여하고 싶습니다 제 삶에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9. 2021.10.23 13:12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2021.10.23 16:37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2021.10.23 17:27 신고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까지 4분 신청 확인했습니다. 월요일에 일괄 연락 드릴게요

  12. 2021.10.24 00:07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2021.10.24 04:59 지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나이 2에도 연이어 참여하고 싶습니다^^

  14. 2021.10.24 12:38 sunflow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치님,
    저 윤선화예요.
    저도 함께하고 싶어요~

  15. 2021.10.25 14:59 신고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까지 확인했고, 안내 메시지 드렸습니다 .^^

  16. 2021.10.26 14:32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2021.10.27 20:44 새벽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권도 신나이 해야쥬 ~~♡♡♡

  18. 2021.10.28 16:27 신고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까지 확인했습니다!

  19. 2021.10.31 09:14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2021.11.19 11:37 신고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까지 모든 분들 초대링크 드렸습니다 ^^

  21. 2021.11.21 11:21 신고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22(월) 본 프로젝트 시작합니다. 중간 참여 문의하고 싶으신 분들은 이메일 연락 바랍니다 heeso@artistcoach.co.kr

 

안녕하세요. 홍성향입니다.

작년에 소박하게 시작했었던, 제 생일 맞이 '프로보노 코칭' 이벤트를 올해도 열어봅니다.

 

제 생일이 7월 19일이므로

신청순에서 no.7 & no.19에 해당하는 분에게 '60분 1:1 라이프코칭 쿠폰'을 드리겠습니다. (2021년 12월 31일 이전 사용)

그럼 인연이 닿는 모든 분들에게 평화가 있길

 

홍성향 드림

 

신청: https://forms.gle/D932cbVFXm7bP2D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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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7.14 10:00 홍성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 이벤트는 마감하였습니다 ^^

 


A. "무엇에 대해 함께 공부하나요?"
스터디 교재: <코칭 핵심 역량: 실전 코칭을 위한 필독서(2019)>, 박창규 외 공저, 서울: 학지사

스터디 교재 선정 이유본 코칭스터디가 20번째를 맞이하는 것을 기념하며, 코칭에 가장 본질적인 것을 함께 공부하고 싶었습니다. 이에 '코칭 핵심 역량'을 깊게 이해하는 작업이 필요할 때라는 직관을 받았습니다. 

코칭핵심역량은 코치들의 연합마다 제시하는 바가 유사하면서도 다른 지점이 있습니다. 이에 우리 모임에서는 'ICF(국제코칭연맹)'이 지난 몇 년간 고수해 온 11가지 역량이 가장 잘 풀어낸 책이라고 생각하는 본 책을 기준으로 '코치들이 가져야 하는 역량은 무엇인가'에 대해 함께 연구하고 실습해 보려 합니다. 작년에 이미 ICF에서는 8가지 역량을 새롭게 제시한 바 있으니 이 8가지 역량 역시 기존의 11가지 역량에서 진화한 것이므로, 기존의 11가지 역량을 공부를 먼저 하고 최근 변화된 8가지 역량을 이해해 보는 것을 해 보려 합니다. 

최근 코치로서의 프레즌스를 훈련하는 책들을 주로 해 왔습니다. 에세이 형식으로 풀어낸 작가들의 표현을 통해 코치 자신으로서의 작업을 해 왔다면, 2021년 하반기는 전문 코치로서 가져야 하는 역량을 하나씩 점검하고 코치로서 가져야 하는 역량 그 자체에 대한 공부를 진하게 했으면 합니다. 올해 하반기, 역량에 대해 공부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Sub 추천(함께 하면 좋을 컨텐츠) 
- 추천 책: 한국코칭수퍼비전아카데미에서 출간하는 '코칭핵심역량 해설' 시리즈 
- 추천 교육: ICF에서 진행하는 8가지 핵심 역량에 대한 기본/심화 교육, CiT코칭연구소에서 진행하는 8가지 핵심 역량 교육(FT: 이영혜 코치님) 

 

 


 

 



B. "어떤 방식으로 공부하나요?"
본 책은 서론 + 역량 11가지로 총 12개의 내용 챕터가 있습니다. 이를 한 번의 스터디에 다 다루지 않고 3개의 파트로 쪼개서 진행하려 합니다. 

큰 구조는 이와 같습니다. 
1) (전체 12개의 내용을 3부분으로 쪼개어) 총 4개의 책 속 역량 내용 나눔: 발제 + 토론 + 실습
2) 스터디 멤버 안에서의 버디코칭 1회 및 의견 나눔
3) 해당 차수에서 나눈 4개의 역량 내용과 최근 8가지 역량에서의 반영에 대한 비교, 토론. 
그래서 한 스터디 차수바다 총 6주로 구성하게 됩니다. 

즉, 이 한 권을 20차, 21차, 22차 스터디의 교재로 삼아 공부하게 되는 것입니다. 11가지 역량, 하나하나마다 음미하고 그와 관련하여 진행자 코치 그룹 내에서 관련 실습 거리를 디자인해 함께 실습하며 진하게 공부해 보고 싶습니다. 중간 과제도 깜짝 있을 수도 있습니다. 공부 진하게 함께 할 분 함께 해요. 


20차 스터디
진행일자: 8/5, 12, 19, 26, 9/2, 9
진행내용: 서론, 역량 1-3

(1주 쉬고)

21차 스터디
진행일자: 9/23, 30, 10/7, 14, 21, 28
진행내용: 역량 4-7

(2주 쉬고)

22차 스터디
진행일자: 11/18, 25, 12/2, 9, 16, 23 마무리
진행내용: 역량 8-11
 



20차 스터디에 대한 진행 일정 (현재 구상안)
1) 책 스터디: 서론. 코칭에 대하여
2) 책 스터디: 역량 1. 윤리 지침과 전문성
3) 책 스터디: 역량 2. 코칭 합의하기
4) 책 스터디: 역량 3. 신뢰와 친밀감 쌓기 
5) 그룹 버디코칭: 2인 1조 혹은 그룹으로 버디코칭을 스터디 시간 중 진행하고, 수퍼비전을 나누는 시간.
** 1)-4)가 진행되는 기간 중에도 지원하는 멤버에 한하여 버디코칭 매칭을 해 드리고, 진행을 격려해 드릴 예정 
6) 그룹 토의: 기존 11가지 역량 중 1-3번이 8가지 역량 변화에는 어떻게 반영되었는가. & 이번 공부가 코치로서 나에게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전체 리뷰) 
** 각자 미리 8가지 역량과 11가지 역량을 비교 분석 공부를 해 와서 그룹 토의 하는 방식으로 진행



또 언제 이렇게 '핵심 역량'을 진하게 공부하는 스터디를 진행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장기전이다 보니 에너지가 많이 들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분명 코치로서 성장의 '퀀텀점프'를 이루는 것에 있어 지금이 필요할 시기라 생각하여 이렇게 하반기 디자인을 하였습니다. 


 


<스터디 진행방식>
- 스터디 참여 인원이 확정되면, 스터디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일시적으로 <카카오톡 단톡방>을 개설하고, 스터디 기간 중 소통을 해당 단톡방을 통해 일괄적으로 소통합니다. 

- 스터디는 Zoom 프로그램으로  <100%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가급적 화상으로 참여하여 스터디 역동(다이나믹스)를 촉진하는 것에 함께 합니다. 이는 진행자가 운영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각 날짜에 해당하는 책의 내용을 미리 읽고 와서, 진행자의 안내에 따라 각자의 생각, 배움을 나눕니다.  

- 하반기 스터디 전체를 위한 진행자 그룹을 별도 모집하고, 각 스터디 주차마다 담당 진행자(코치)가 진행을 합니다. (제12차 코칭스터디부터 적용함) 저는 스터디 전체 진행에 대한 수퍼비전을 하고, 제가 진행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 (20차 스터디부터의 주요 변화) 스터디 페이백 제도: 20차 스터디부터 페이백 제도를 폐지합니다

 

지금까지 코칭스터디를 19번 진행해 오는 동안 출석체크를 하여 전원 출석시 참여비 전액을 페이백 하는 것으로 진행해 왔습니다.

 

 이에 대한 장단점이 분명 있어 왔어요. 공부를 하시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실상 몇 만원의 비용을 냈지만, 성실히 공부를 하고 나면 비용 전액을 돌려 받아서 비용을 들이지 않으면서도 양질의 공부를 이어갈 수 있는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중심에 출석체크라는 제도를 두다보니, 단 몇 분 차로, 예를 들어 9:10까지 출석체크인데 9:11에 들어온 것을 진행자가 체크했는데 1분 차로 전체 참여비를 못 받게 되는 것에 대한 컴플레인 잡음, 이에 따른 진행자가 받는 출석체크에 대한 부담, 페이백을 최소 4회부터 길게는 12회까지 하나씩 체크해서 스터디 종료 후 이체 해 드리는 일까지, 하나의 스터디 진행에 많은 에너지가 드는 면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페이백을 그 동안 고수한 것은 어떻게 하면 순수하게 코칭이 너무 좋은 이들이 이 공부를 놓지 않고 갈 수 있게 도울 수 있을까에 대한 제 초심이 중요 했기 때문인데요. 


 이번 하반기에는 이에 대한 변화를 주려 합니다. 페이백이 없는 스터디를 하반기 동안 진행해 보는 실험을 해 보려 해요


 일부 음성참여율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 음성참여자도 출석으로 체크하지만, 화상 참여가 아니다보니 진행하는 데 있어 역동에 영향이 가는 점, 출석을 기준으로 스터디 참여도의 깊이를 체크하다보니 제대로 공부가 일어나고 있는가, 그에 대한 참여가 개개인에게 일어나고 있는가에 대한 회의감에 대한 고민이 있었습니다. 더불어 하반기 선택할 책은 자신이 공부를 해야 하고 진행자가 단순히 진행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닌 각 챕터 역량마다 관련 실습을 같이 고안해서 진행하게 되어, 에너지를 이전보다 또 다르게, 깊게 쓰는 스터디여서, 매주마다의 1만원이란 비용이 결코 많은 비용이 아니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페이백이란 강점이 있어 스터디에 참여하는 분들이 있어왔겠다란 생각도 들지만, 우리 스터디를 경험해 본 분이라면 페이백, 참여비를 뛰어너머 그룹이 갖는 깊은 연결감, 그 속에서의 자극, 공부의 깊이에 대한 장점을 경험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결국, 어떤 제도의 변화가 있더라도 공부할 사람들은 공부를 할 것이란 마음. 처음엔 페이백 제도를 둬서라도 코칭 공부를 이어가시게끔 하는 동기를 끌어 올려드리고 싶었던 마음에서 진짜 공부를 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더 깊게 공부를 할 수 있는 스터디 디자인을 하는 것에 더 집중하자는 마음으로 이제 나아왔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제 첫 마음, 초심에도 연결됩니다.

  
 따라서 하반기에는 페이백 제도가 없으며, 진행자도 페이백을 위한 출석체크를 하지 않습니다. 과제에 대해서도 진행은 자유 선택이고요. 제 스타일처럼, 공부를 진하게 할 사람은 언제나 더 진하게 할 수 있는 장을 만드는데 더 몰입하기 위해 서브였던 페이백 제도를 내려놓습니다. 


+ 2021년 하반기 이후, 즉 2022년부터는 다시 페이백을 재개할지 여부는 이번 하반기 스터디 그룹의 역동을 경험하며 연말에 또 의견을 정리해서 공유하겠습니다. 




 

 



<신청방법>
C. "어떻게 하면 함께 할 수 있나요?"
- 스터디 신청 대상: 코칭에 관심 있는 사람 선착순 20명 

(2021년 하반기 진행자 4-5명 포함 인원수, 즉 순수 참여자는 최대 15명까지 가능하다) 
- (필수조건) 단, 코칭 기본교육 20시간을 수료한 자

- 스터디 신청 방식: 
1) 본 포스팅 글에 '댓글'로 신청한다. (선착순 마감)

* 댓글 양식: 이름, 연락처(본 스터디를 처음 신청한 분만, 제가 연락처 모르는 분만, 연락처 기입 시 댓글은 꼭 비밀댓글로), 본 스터디를 신청하는 마음(동기, 구체적으로, '어떤 마음, 동기로 신청하시는지 운영에 있어 반영하기 위해 궁금합니다) 

 

2) 신청자 수가 마감되면, 본 차수를 위한 단톡창이 열리는데, 그 이후에 참가비를 이체한다. 즉, 참가 확정이 된 후에 참가비 이체한다. 
* 참가비용: 60,000원 (10,000원/회, *6회 기준, 6주) *12차 스터디부터 변경된 원칙 참조
* 참가비 입금계좌: 신한 100-031-250871 아티스트코칭코리아 
* 참가비에 대한 현금영수증 발행 
* 입금 시 <20차 본인이름> 이렇게 보내주세요. 

Posted by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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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7.04 19:42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21.07.04 19:59 신고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분 확인 했습니다 ^^

  4. 2021.07.04 23:49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21.07.05 08:36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2021.07.05 08:48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2021.07.05 09:30 신고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분 신청 가능합니다 ^^

  8. 2021.07.05 09:55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2021.07.05 11:13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2021.07.05 11:15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2021.07.05 20:16 신고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OO’님 부터 대기로 적어두겠습니다 ‘앤디’님까지 일단 마감입니다 ^^

  12. 2021.07.06 12:00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2021.07.07 00:12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2021.07.07 23:48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2021.07.08 22:36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2021.07.08 22:37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2021.07.08 22:38 신고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현재 대기자는 5분입니다. 지금 진행중인 19차 스터디가 종료되면 단톡방을 열 예정입니다. 기다려주세요 ^^ (19차 스터디 종료 예정일: 7/17(토)) 7/22(목)에 20차 코칭스터디 단톡방 열겠습니다.

  18. 2021.07.10 16:41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2021.07.10 17:22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2021.07.13 12:21 이은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Cs I Basic 이번에 수료했습니다. 스터디 함께 하고 싶습니다

  21. 2021.07.20 15:02 신고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여기까지 제가 확인했습니다. 더 이상은 받지 않겠습니다 ^^ 다음 차수 모집 일정에 대해 참고하시고 21차에 신청 바랍니다.

 

 

 

"무엇에 대해 함께 공부하나요?"

- 스터디 교재: <현존수업 (2013)>, 마이클 브라운 지음, 이재석 옮김, 서울: 정신세계사

- 스터디 교재 선정(추천) 이유: 2021년 상반기, 지금까지 총 3권의 책을 만났습니다. 말그릇, 나는 나, 미움받을 용기로 이어진 상반기 스터디의 마무리는 <현존수업>으로 하려 합니다. 말 그대로 상반기를 마무리하는 작업으로 자기 자신 속 내면의 고요함에 머무르는 시간을 가지며 '휴식'을 갖고자 합니다. 2달간 이어질 스터디는 어떠한 지식을 배우는 자리가 아니라, 하루 10-15분씩 일상에서 멈추어 현존수업에서 주차별로 제안하는 문장을 자신안에 새기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혼자 하기 쉽지 않을 수 있는 그 여정을 멤버들과 함께 하며 번뇌로 가득찬, 피로로 가득찬 자신에게 '휴식'을 선사했음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자신을 위한 건강한 훈련은 궁극적으로 코치로서 '코치 프레즌스'를 키우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자신의 에고(Ego)를 흘려 보내고, 내면 참 자아와 연결되는 경험이 깊어질수록 그저 코치로서 존재하여 코칭에 힘을 불어넣는 힘을 기르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어떤 방식으로 공부하나요?"

스터디 진행 일정과 진도 계획

: 기간 중 <매주 목요일 21:00-22:30에 Zoom 화상>으로 진행합니다. 단, '현존수업' 진행 가이드를 위해 5/8(토), 7/17(토) 자리는 제가 진행합니다. 총 12번의 만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체크인 > 발제자의 5분 발제 > 모두의 내용 나눔 > 체크아웃 (중간중간 깜짝 나눔 과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0) 5/8(토) 오전 10시-11시: 1부 수업을 위한 조율 & 2부 여행 준비 - 진행: 홍성향 코치
1) 5/13 (목) 1주차
2) 5/20 (목): 2주차
3) 5/27 (목): 3주차
4) 6/3(목): 4주차
5) 6/10 (목) 5주차
6) 6/17 (목): 6주차
7) 6/24 (목): 7주차
8) 7/1 (목): 8주차
9) 7/8 (목): 9주차
10) 7/15(목) 10주차
0) 7/17(토) 오전 10-11시: 4부 가능성의 문 & 5부 이어가기 - 진행: 홍성향 코치 

 

 

 

스터디 진행 방식:

 

* 스터디 참여인원이 확정되면 스터디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일시적으로 <카카오톡 단톡방>을 개설하고, 스터디 기간 중 소통을 해당 단톡방을 통해 일괄적으로 소통합니다.

 

* 스터디는 <100%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Zoom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가급적 화상으로 참여하는 것을 스터디 다이나믹스(역동)을 위해 권합니다. 이는 진행자(퍼실리테이터)가 운영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 각 날짜에 해당하는 책의 내용을 미리 읽고 와서, 진행자의 안내에 따라 각자의 생각, 배움을 나눕니다.

 

* 스터디 멤버들이 함께 진행자, 발제자 역할을 자원하여 진행합니다. 이 때, 제12차 코칭스터디부터는 상/하반기 안내자 Pool을 따로 모집하여 제가 아닌 진행자 Pool 속 코치(퍼실리테이터)분들께서 진행하시고,  저 역시 참여자로 참여하면서 전문자료가 필요하거나, 답변, 사례가 요구될 때 다양한 방식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저는 진행자분들을 수퍼비전 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 스터디 페이백 제도 안내: 본 코칭스터디에는 페이백 제도가 있습니다. 모든 스터디에 출석하여(100% 출석) 정상적으로 참여 시, 내신 스터디 참가 비용 '전액'을 페이백(100% 환불) 해 드립니다. (참여한 횟수만큼 페이백이 아닌, 전체 스터디 횟수에 100% 참석시에만 페이백이 적용됩니다.) 진행자분이 출석체크를 합니다. 다양한 이유가 있으시겠지만 양해 바랍니다 ^^ 

페이백을 못 받으신다 해도(유료로 함께 하신다 해도) 꽤 가치 있는 스터디 시간 되실 수 있도록 마음 다할게요.

 

ㄱ. 화상 참여를 지향합니다

ㄴ.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음성 참여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ㄷ. 단, 듣기로만 참여하는 것, 진행자의 진행에 있어 아무런 코멘트(목소리, 채팅 등)가 즉각 없는 것이 확인될 경우 출석으로 체크되지 않습니다. **12차 스터디부터 적용

ㄹ. 시작하고 10분 안에 접속하는 것까지 페이백이 가능한 출석으로 카운트합니다. ** 16차 스터디부터 적용 

 

* 스터디 참여의 제재 가능성: 스터디 도중 drop(어떠한 이유 없이 참여를 더이상 하지 않는 참여자)하는 것이 2회 이상 될 경우, 앞으로 해당 스터디 참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신청할 때, 자신의 상황, 동기를 스스로 잘 점검해주세요.

 

 

 

 

 

 

 

 

 

"어떻게 하면 함께 할 수 있나요?"

* 스터디 신청 대상: 코칭(셀프코칭)에 관심 있는 누구나 선착순 20명 (2021년 상반기진행자 4명 포함 인원수)

 

ㄱ. '삼시옷' 멤버십 기간 중인 멤버들(제게 3Cs I Basic을 이수하였거나, 그룹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이수한 분 중 상/하반기 삼시옷 멤버십을 신청하신 분들) 기준 최대 9명,

ㄴ. 멤버십과 무관한 외부 참여 희망자를 최소 3명-최대 6명으로 구성합니다.

ㄷ. 더불어 진행자 Pool 속 코치(퍼실리테이터) 분들은 자신이 진행자인 6개월 기간 동안 모든 스터디에 필참합니다. 진행자분들도 다른 참여자분들과 똑같은 신청방법(댓글 신청) & 페이백 제대(100% 참석)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 스터디 신청 방식: 본 포스팅글에 '댓글'로 신청합니다. 참가비용을 입금하면 신청완료! 

 

* 신청양식: 이름 / 연락처(기존 멤버들은 안 적으셔도 됩니다. 제게 연락처가 있으니 ^^) / 이번 스터디에 참여하는 동기(목적, 기대사항) **새로운 신청자는 반드시 연락처를 남겨주셔야 제가 연락드릴 수 있습니다. 

 

* 스터디 참가 비용: 120,000원 (10,000원/회 * 12회 기준, 12주) *12차 스터디부터 변경된 원칙 참조.

* 입금계좌: 신한 110-348-598909 홍성향 (삼시옷 전용계좌) 

* 입금 시 <19차 본인이름> 이렇게 보내는 사람 칸에 적어주세요 예) 19차 홍성향

(선착순으로 20명까지 받고, 21번째 분부터는 '대기' 혹은 '참가가 어려움'에 대해 안내드릴 것입니다. 신청하신 분 중 취소자 발생시 대기자분들께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19차에는 대기자 받아들임이 없습니다) 

 

신청 완료되신 분들은 2일 내 확인 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 현금영수증은 스터디 특징 상 '페이백(100% 스터디 참여 시, 전액 환불제)제도'가 있으므로, 스터디 마지막 날, 페이백 받으실 분들에게 환불 후, 페이백을 받지 못한 분들에게 현금영수증을 발행해드립니다.

 

+ 2021 상반기 삼시옷 멤버십 멤버: 20% 할인가 적용 (96,000원)

(제게 교육을 이수한 분도 멤버십의 멤버(6개월, 현재 2021 상반기 삼시옷 멤버십 멤버)이 아닐 경우, 20% 할인은 없습니다. 20% 할인의 의미- 실습도 꾸준히, 6개월 간 해보시려고 결심하시고 삶에서 하시려는 분들을 격려하는 차원)

 

 

 

 

 

 

 

 

 

 

 

 

코칭스터디 관련 Q&A

 

* 꼭 책을 구매해야 하나요? : 개인의 선택입니다. 어떤 선택을 하시든 해당하는 날짜에 미리 해당 진도를 정독하고 참여하시면 됩니다. 책을 읽지 않고 참여하시는 것은 어렵습니다. 

 

* 코칭 교육을 꼭 받은 사람만 참여할 수 있나요? : 기본적인 코칭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므로, 가급적 기본 코칭 교육을 1개 이상 들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스터디 때 할 나눔에서 코칭용어를 주로 쓰면서 대화하기 때문입니다. 나눔의 포인트가 코치로서의 적용에 있습니다. 

 

* 기타 궁금한 것은 제 이메일 (heeso@artistcoach.co.kr) 로 연락바랍니다.

 

 

 

 

 

19차 스터디까지 진행하고, 잠시 동안 방학기간을 갖습니다. (2달)

그 동안 스터디를 통해 가진 인풋을 자신의 삶에서 아웃풋으로 내는 시간을 갖고, 9월 중순에 다시 20차 스터디로 만납니다. 첫 책은 <코칭핵심역량>으로 선택하여 하반기에는 코치로서 실제적으로 알아야 할 전문지식을 다루겠습니다. 

Posted by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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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5.01 09:48 신연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3. 2021.05.01 09:51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21.05.01 09:55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21.05.01 09:56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2021.05.01 10:02 진정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아 신청합니다

  7. 2021.05.01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다훤/ 요즘 현존에 대해 관심이 있었는데 마침 기회를 만난 것 같아 반가운 마음으로 신청합니다!

  8. 2021.05.01 10:06 조라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9. 2021.05.01 10:15 오소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치님들과 함께 머무름의 시간, 휴식의 시간을 함께 느끼고 싶어 신청합니다!;) 코치프레즌스도 키워보겠습니다!

  10. 2021.05.01 10:45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2021.05.01 10:57 신고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 신연경
    6. 권재현
    7. 김수지
    8. 김신혜
    9. 진정아
    10. 임다훤
    11. 조라인
    12. 오소영
    13. 김소영

    7자리 남았습니다!

  12. 2021.05.01 11:01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2021.05.01 11:02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2021.05.01 11:11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2021.05.01 11:33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2021.05.01 11:55 안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안지연 신청합니다
    - 010 3801 4059
    - 혼자서 몇 차례 실패했던 책인데 스터디의 힘을 믿어보고 싶어요

  17. 2021.05.01 13:57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2021.05.01 20:09 신고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4. 김미희
    15. 박은하
    16. 박소연
    17. 안지연.
    18. 공경원

    2분 가능합니다.

  19. 2021.05.01 23:22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2021.05.02 08:18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2021.05.02 23:36 김도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스터디 후기] 미움받을 용기 (5/1 오전 9:04 현재)


Q. 본 스터디를 처음 신청했던 당시, (개인의) 동기/목표는 무엇이었나요? 
- 미움받을 용기를 내고 싶어서

- 제목에 반해서 미움받을 용기 혼자서 읽었던 생생했던 기억으로 코치님들과 함께하면서 난 무엇을 경험할지 무척이나 궁금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인간관계”를 힘들어하는 나 자신을 돌아보고 싶었어요. 

- 책을 온전히 다 읽는 것

- 미움받을 용기를 다시 읽으면서 아들러심리학과 코칭을 연관지어 보고싶었어요. 나를 들여다 보는 일.

- 코치로서 역량을 강화하고 싶었어요.

- 미움받을 용기, 아들러 심리학을 이해하고 싶어서 

- 계속 하고 싶었던 '그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싶었다. 

- 워낙 유명한 책이어서 읽어보고 싶었고 '미움 받을 용기'를 가지고 싶었음




Q. 그 대비 실제 스터디에 참여한 결과/소감은 어땠나요? (실제 경험) 
- 미움받을 용기를 낸다는 것은 모두가 예스라고 말할때 아니라고 말하는 것과 같이 표현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유롭게 당당하게 살아가는데 있어서 미움받는 것은 어찌보면 자연스러운 일이었음을~

- 처음 책을 읽었을때와는 달리 책이 술술 읽히지 않아 당황했었어요. 그건 제가 알면서도 체화하지 못한 부분이 마음에 걸렸다는 것이 초반부의 소감이구요. 코치님들과 점점 함께하면서 저의 무의식속에 평범함이 무능함이라고 생각하던 저를 만나면서 아하!! 했습니다. 이것 또한 자기수용이겠지요.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나로 살아갈 용기를 내어보려합니다. 

- 타인의 시선에 맞추려고만 하면서 내지 못했던 “미움받을 용기” 와 더불어 타인 뿐 아니라 나 자신도 “미워하지 않을 용기”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인간관계가 힘들다고 생각하며, 그 원인을 타인/환경 등 외부로 돌렸었는데 “자연스러운 나” 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나의 마음/ 태도를 돌아볼 용기를 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직도 아들러 심리학에 관한 다른 책도 읽어보고 싶어요. (아직도 어렵지만.... ^^)

- 고요히 책을 읽고 스터디에 참여할 수 있었는데, 집중을 하는 만큼 스터디에서 얻어가는 게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 같은 책을 읽고 여러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에서 많은 영감을 얻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 아들러 심리학을 코칭질문과 접목시켜보니 철학적인 의미가 더 깊이 와닿았어요. 있는그대로를 바라보는 것과 나는 어떠한 용기를 가지고 있는지 계속 질문하게 되었어요^^

- 심리기반 책들을 읽으면서 코치로서 내면을 성찰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실제로 일상에서 가장 중요한 인간관계에 대한 새로운 관점으로 정리가 신선했고 저에게 적용해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늘 매끄러운 진행해주시는 코치님들,그리고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말씀해주시는 코치님들께서 모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 책속의 내용 + 참여자들의 나눔을 통해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을을 현실 생활에 접목해서 이해하기가 수월했습니다.
 
- "< 스터디 참여 결과 및 소감 >
처음 목표로 했던 것과 전혀 다른 결론이 나왔다. 그러나 그것이 더 진실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더 자세한 이야기와 소감은 후기 만화로 대신했다. "

- 베스트셀러인 것치고 책내용이 다소 어렵고 바로 이해되지 않은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스터디를 하며 다른 분들과 경험을 나누면서 부족했던 이해가 채워질수 있었습니다. 또 저와는 다른 사연을 가지고 다르게 음미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풍부하게 책을 소화할수 있었습니다.




Q. 본 코칭스터디와 책 내용과 관련하여 자신에게 유익했던 점(코치로서, 개인으로서)은 무엇이었나요?  
- 지금 여기에 초점을 맞추고 살아가는 것이 진짜 인생을 살아가는 것,  칭찬과 미움에 흔들리지 않고 진짜 나로 춤을 추며 살아간다면 어찌 하루하루가 행복하지 않을까^^

- 인간관계의 카드는 내가 쥐고 있다는 것이 아주 시원하게 좋았구요. 코치로서의 삶이 나와 타인을 위한 기꺼이 할만한 가치가 있는 일임을 더욱더 깊이 이해하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 다른 참여자분들의 경험, 이야기를 들으며 책 내용에 대한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어려운 개념들도 있어서 혼자 읽었다면.... 힘들었을 듯 합니다.  책에서 “ 타인을 친구로 여기고, 거기서 ‘내가 있을 곳은 여기’라고 느낄 수 있는 것이 공동체 감각”이며, 인간관계의 목표는 공동체 감각을 향한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스터디 시공간 안에서 공동체 감각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고, 감사했습니다. 

- 혼자서 읽을 땐 저의 경험에만 대비해 책의 내용을 받아들이게 되는데, 여러 명의 나눔을 들으며 생각을 더 확장할 수 있었던 것 같아 그 점이 유익했습니다. 

- 심리학과 코칭의 연결. 상담시 어떤 용기를 가지고 있는지 바라보게 됨. 코칭시 고객의 강점과 용기를 발견해봄.

- 내면성찰, 인간관계에 대한 새로운 정리,나만의 용기를 가져본 것

- 개인-현재 저의 삶의 여정에 있어 미움받을 용기가 굉장히 필요한 지점이었는데  책과 함께하는 코치님들에게 지지를 받은 것 같습니다.

- 처음에는 목표한 것을 이루기 위해 책을 읽었다. 그러나 책 내용을 공유하고 이야기를 나눌수록, 목표를 이루는 것보다 그 목표가 왜 이루고 싶었는지에 주목하게 되었다. 그러한 생각과 감정을 솔직히 털어놓고 이야기 나눈 것만으로도 마음의 공기가 달라졌다. 차갑고 불안했던 마음이 따뜻하고 안온해졌다. 멋진 경험이었다고 생각한다. 

- 과거의 일과 상관 없이 오늘을 살아가는 내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내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 나와 타인의 과제를 분리하고 간섭하지 말아야한다는 것입니다. 

Posted by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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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본 스터디를 처음 신청했던 당시, (개인의) 동기/목표는 무엇이었나요? 

 

  • 나는 누구인가?? 라는 심오한 질문으로 시작했어요.
  • 말그릇으로 시작된 책미팅에 대한 기대감이 차올라서 계속해서 이런 에너지를 이어가야겠다였어여~^^
  •  "나에 대해, 다른 사람에 대해 좀 더 이해할 수 있게 되기. 코치님들과의 대화 시간 갖기"
  • 나 이해하기
  • 코치로서 역량을 키워보고자 관련 독서를 하고 여러 코치님들의 이야기를 다양하게 들어보고 싶었습니다.
  • 코치로 임하는 나는 어떤 모습인지 궁금해서
  • 내 안에 심리적 유형은 어떤것이 존재하는지 알아가고 싶었습니다.
  • 나, 원형에 대한 이해
  • 책의 내용에 관심이 갔고 여러분들과 그 내용을 나누며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저의 꾸준한 루틴으로 자리잡기를 바라는 마음이었습니다.
  • 진행자로 참여하게 되어 자발적으로는 못 읽었을 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 <나는 나> 책을 통해 나와 고객을 더 잘 이해하고 싶었고, 스터디에서 함께 읽는 힘을 통해 서로배움을 하고 싶었습니다.
  • 사람에 대한 이해, 나에 대한 이해 ,함께 배우는 즐거움과 통찰.

    Q. 그 대비 실제 스터디에 참여한 결과/소감은 어땠나요? (실제 경험)
  • 있는 그대로의 나도 좋아. 순간 온전히 자기자신으로 살아가면 된다는 것을 발견하여 기쁘구요. 여러가지 원형들이 건강하게 들어나게 하는 방법도 알게되어 좋았어요. 거창에서의 삶을 선택한 저의 끌림이 무엇이었는지도 뜻밖의 소득었답니다. 전 방랑자의 원형을 깨워~ 전사의 원형으로 나아가는 삶을 살아보렵니다. 즐거울 것 같아요ㅎ
  • 기대이상이었어요. 먼저 나는나 책이 너무 놀랍고 신기했죠. 그동안 여러 자기계발서를 읽으면서 행동 위주의 방법적인 내용이었다면(아마도 그런 책을 읽어왔기에 나는나 가 확 와닿았겠지만요) 더 깊이의 원형을 이해하고 인정하면서 나를 좀더 받아들여주고 위로해줄수 있었던거 같아요. 그런 내용을 서로 나누면서 결국엔 모두가 내 영혼의 소리에 귀기울이고 어떠한 관계든 서로에게 지지와 경청자가 필요했구나 하는 위로까지 받았어요. 책 내용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서 나누는 순간 더 깊이있게 느낄수있어 좋았어요
  •  "평일 저녁 참여의 부담을 잊을 만큼, 명상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따뜻한 코치님들의 공유와 대화가 좋았습니다."
  • 책이 어려운듯 이해가 되는듯 했지만  책에서 만난 문장들 속에서 그동안의 나의 관계들, 내 모습들을 떠올리며 이전보다 나를 좀더 이해할수있었다.
  • 첫 날 차분하면서 진지한 분위기에 살짝 어색했지만 진심어린 이야기들을 나눠주시는 모습에 저도 모르게 첫 만남에 누구에게도 쉽게 꺼내지 못한 어린시절의 이야기가 나와서 저조차도 놀란 순간이었습니다. 이후로 마음이 열리고 한분 한분의 인생의 경험과 성찰들을 들으며 스터디를 통해 많은 울림과 영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나는 나>라는 책 제목만 들어도 뭔가 위로받는 느낌이 들었어요. 삶에서 다양한 원형들이 나에게 찾아오지만 결국 모든 것은 나답게 균형있게 자기 실현을 위해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 함께 나눠주신 멤버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역시 나에 대한 여정과 질문은 끝이 없구나를 느꼈어요, 좀더 일찍 나에 대한 성찰이 있었으면 어땠을까...좋았을까....많은 생각을 하게 해 주네요. 그래도 좋았던건 나는 나에서 주는 힘이 느껴져서 나는 나, 지금 여기에 살아 숨쉬는 나는 나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네요^^
  • 각각의 원형을 읽어 나가며 저희 삶을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고아, 방랑자, 전사, 이타주의자, 순수주의자, 마법사 등 나의 순수했던 시기, 화려했던 시기, 머물렀던 시기, 힘들었던 시기 그 순간 순간이 떠오르며 아! 이것 또한 나의 삶의 방식이였구나를 느끼게 되었습니다.기회가 된다면 한번 더 읽어 보고 싶습니다. 나를 위해 떠나는 여행처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100프로 다 소화되진 않았지만 나를 돌아볼 때 이 책을 다시 꺼내어 읽어 보고 싶습니다.
  • 원형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각각의 원형의 특징에 대해서 알수 있었습니다. 나와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격려도 되고 위로도 되었습니다.
  • "꾸준함이 가장 큰 목표였지만 부끄럽게도 그 부분은 달성하지 못했습니다. 야근이 겹쳐 결석과 듣기, 채팅 참여로 대신했으니까요. 그치만 어떻게든 끈을 놓지 않으려 노력했던 점, 그 과정에서 얻게 된 것도 있습니다. 잠깐을 함께하더라도 어떤 마음가짐으로 임하는지에 대해 느낀 점이 많았습니다.일단 진행해주시는 코치님들이 사전 안내를 잘 해주셔서 마음의 준비를 잘 할 수 있었고, 스터디를 진행하면서도 자율적인 분위기를 만들어주셔서 더 편하게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림, 음악 등 다양한 참고자료를 더해주셔서 책의 내용에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었어요. 다른 분들의 나눔을 들으며 내가 생각지 못했던 부분들 떠올릴 수 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
  • 책 내용 자체는 쉽지 않았지만 함께 읽는 힘을 통해 끝까지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스터디에 참여한 다른 참가자분들의 나눔을 통해 새로운 시각을 가지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챕터마다 생각해 볼 질문들이 있었고 함께하는 팀원들의 경험을 공유하며 얻는 인사이트들로  행복했습니다. 마치 명상을 하는 듯 심연으로 빠져드는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함께 하는 힘이 크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Q. 본 코칭스터디와 책 내용과 관련하여 자신에게 유익했던 점(코치로서, 개인으로서)은 무엇이었나요?
  • 저나 타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힘을 더 강령하게 느끼고 있어서 자유롭습니다. 코치로서의 역량도 늘었겠지요? ㅎㅎㅎ
  • 상대를 분석하기보다 있는 그대로 들여다볼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생겼어요. 아.. 우린 너무 다른 존재가 아니고 다만 각자의 흐름에 따라 원형이 다를 뿐이고 결국엔 그건 공존과 균형을 맞추려는 과정이구나. 그래서 모두가 연결되어있고 어디에 있든 소중한 존재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어요 원형별 서로 질문하고 나눌 내용들이 많아서 함께 그룹 미팅을 하면 너무 좋겠다는 아이디어들도 떠올랐어요
  •  <나는 나>를 읽고 스터디를 함께 하면서 내 안에 있는 다양한 모습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연습을 하고, 지금도 여행중이라는 느낌을 가져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 1월말,2월부터 시작된 나의 무기력을 의아해할뿐 이해하지못하고 있었다. 내 마음은 원하는데 왜 몸은 안움직일까? 방랑자원형을 읽으면서 물었다. 나의 방랑자 원형은 깨어있는가? 나에게 악당은 무엇인가? 나는 무엇에 저항을 느끼는가? 그 물음끝에 내 마음이 원한다고 생각했던 것안에 가짜가 있었음을 만났다. 이 만남으로 다시 새로운 길이 시작된 것이 가장 큰 의미인것같다.
  •  "책 읽는 동안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코치로서 내 자신에 대해 많은 성찰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알아야 고객을 편안하게 맞이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내 안의 나를 다양한 원형을 통해 살펴봄으로써 그 동안 나를 설명해줄 근거들을 찾게 된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앞으로 삶의 여정속에 만나게 될 원형들과 편안하게 만나고 헤어지며 코치로서 끊임없이 성찰하며 살아가고자 합니다."
  • 개인으로서 나에 대한 성찰의 시간, 그리고 현재 살아가는 내 모습을 바라볼 수 있어서 좋았구요, 코치로서 고객들의 다양함과 그들을 존재로서  바라볼 수 있는 시선을 갖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코칭을 할 때 고객이 어떤 심리적 원형을 가지고 사고하며 행동하는지 떠올려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사람의 삶을 이해한다는 것 참으로 어렵죠. 그렇다면 정작 본인을 다 이해할 수 있을까요? 그렇지 않을것 같아요. 온전히 저에게 집중하고, 나의 삶을 돌아보며 나는 언제 어떤 원형들이 나를 살게 했을까를 살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렇다면 고객이 자기 자신을 돌아보려고 할 때 코치의 질문을 통해 고객이 자기 자신을 알아가고 이해해주리라 믿어요.
  • 제가 내적으로 겪고있는 갈등이나 지나온 과정들에 대한 이해를 할수 있었습니다. 지금 만나고있는 고객이나 내담자에 대해서도 좀더 편하게 이해할수 있었고 어떻게 도와줄수 있을지 고민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각각의 원형들을 읽으며 제 자신의 여러 원형들에 관심이 생겼고 저를 평가의 관점이 아닌 이해의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 우선 심리학책인데 실험을 바탕으로 한 컨셉인거 같아 물음표가 많았던 내용입니다. 그럼에도 모임 내에서는 그런 '이론적'이고 '서술적'인 내용 보다 자기와 고객의 이야기가 나오니 새로웠습니다. 다시금 결국 이슈가 아닌 사람이구나 생각하게 되었네요.
  • 원형을 이해하는 것을 통해 나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었고, 내 삶의 다양한 장면들을 떠올려 볼 수 있었습니다. 고객을 이해하기에 앞서 나를 잘 이해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로 인해 코칭의 장면에서도 고객을 좀 더 이해하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다양한 원형으로 존재하는 자아의 모습, 변화하는 인간에 대한 이해 폭이 조금은 넓어진 것 같아 좋았습니다. 코치로서 개인으로서 더욱 넓은 관점으로 세상과 사람을 바라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나를 나로서 건강한 여정을 하겠다고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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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그라운드 룰>

1. 시작일 공지된 코칭실습 파트너와 해당 기간 동안 코칭실습 1회 이상 진행합니다. (실습 1회의 기준: 최소 30분 이상 120분 이하 60분 추천)

* 이 달의 기간: 2021년 4월 1일 부터 2021년 4월 30일까지

 

* 멤버십 멤버라는 것은 월 1회 랜덤으로 코칭실습 파트너에 매칭되는 것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월 1회 코칭실습 도전에의 동의), 열외되는 월은 없습니다.

* 실습 관련하여 상호 피드백은 가급적 지양합니다. 서로 코칭실습을 정기적으로 하게 북돋우는 사이가 되길 바랍니다. 피드백을 한다면, 가급적 상대 참여자의 잘한 점을 격려해 주시고, 스스로의 부족한 점을 더 잘 돌아보는 데 집중합니다.

* 실습 관련하여 파트너와의 어려움이 있었다면, 이는 담당 코치(저)에게 개별적으로 논의합니다.

 

 

2. 코칭 실습 완료 후, 해당 기록을 관련 포스팅에 <댓글>로 남깁니다. 이 기록을 기준으로 실습 프로젝트 수행 여부를 확인합니다. 댓글 시, 자신의 본명을 써도 좋고, 필명을 써도 무관합니다 (주의할 점: 댓글 내용 중 상대 참여자의 개인정보가 드러나지 않도록 합니다. **코치 윤리 규정)

관련 포스팅 주소: https://www.artistcoach.co.kr/816

 

* 실습 관련 댓글에 대한 공지

1) 댓글 양식: 코칭실습한 날짜, 실습한 시간, 코칭 형태(전화/면대면),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

(예) 2020-07-13, 10:30-11:30, 1:1 전화, 2)-(4) 참조

 

2)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은 다음과 같이 작성합니다.

(1) 코칭실습 전 코칭 메뉴얼 1회 복습(간략히) 합니다. 월 1회라도 메뉴얼을 펴보려 노력합니다. 

(2) 코칭실습 시작 전, 이번 코칭에서 특별히 노력해 보고 싶은 역량 포인트를 작성해 봅니다.

(3) 코칭실습 합니다. (철학과 기본역량 3가지를 주안점에 둡니다.)

(4) 코칭실습 후, 자신이 잘 해보려 시도했던 부분에 대해 자가평가합니다. -> 이 내용을 '댓글'에 적습니다. 

A. 스스로 시도해서 잘했다고 생각하는 부분과 B. 조금 더 노력해 보고 싶은 부분을 적습니다. 

코칭실습에 있어 궁금한 점이 있었다면 적어두어도 좋습니다. 

이에 코치가 답변을 드리거나 삼시옷 멤버십 단톡방에서 그와 관련된 토론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3.코칭일지(Coaching Log, 엑셀파일)에 이 달의 실습 기록을 적습니다.

 

멤버십 기간 중 인증코치 자격에 도전하실 분들은 제게 따로 문의 주세요. 같이 도전해 보아요! 

 

 

+ 2021년부터 적용되는 사항

* 실습 댓글에 대한 인정은 해당 월의 기간 마지막 일까지만 인정합니다. 그 이후 댓글 작성은 해당 실습실행일이 기한 내에 벌어졌다고 해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는 코치로서 로그 기록을 제 때 하는 것의 습관이 중요한 역량 중 하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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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4.04 22:03 초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4-02, 21:34-22:11, 1:1 전화
    1. 포인트: 에너지듣기
    2. 잘한점: 괜찮은 질문들이 많았던 것 같다
    예) 무엇이 마음을 붙잡나요? 뒤로 계속 뛰어가면 그 끝에는 무엇이 있나요? 그 다음에는 어디로 갈건가요? 지금은 어디에 있나요?
    3. 아쉬운점: 고객의 에너지를 끌어올리지는 못함, 되려 직면하고 떨어짐, 고객의 스탠스를 함께 느끼기는 하지만, 에너지가 변하는 찰나의 순간을 캐치하는 것이 부족함, 그리고 고객의 스탠스/에너지/감정을 알아차린다고해도 바로바로 코칭 질문에 적용하기 어려움

  3. 2021.04.12 15:47 율리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4-02, 21:00-21:30, 1대1 통화
    1. 포인트: 명료한 질문, 말하면서 말 정리하기 않기
    2. 잘한점: 스타모델로 시간내 대화 진행
    3. 노력할 점: 스토리를 충분히 다뤄 고객의 이슈 이상의 사람을 다루기

  4. 2021.04.13 13:41 진정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1-04-13 11:00 - 11:50 1:1 전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 자연스러운 프로세스
    - 잘한점 ; 주제로 이야기를 수렴시켜주고 주제 홀딩 / 이뤄진 미래 모습을 상상하게 하여 나아가는 동력으로 사용하게 만듦
    - 아쉬운점 : 생각이나 감정이 이슈일 경우 무엇이 구체적인 액션플랜의 선이 어디인지 아직 모르겠음.

  5. 2021.04.15 12:19 김미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4-15 10:40-11:40 1:1전화
    1.포인트: 호기심&함께 춤추기
    2.잘한점: 산책하듯 같이 걸으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느낌이 들어서 서로의 에너지가 공명하는 듯하였다. 진솔한 대화를 나누었다.
    3.아쉬운점: 주제에서 명료한 목표를 확인하고 들어가지 못했고, 고객의 에너지가 떨어지는 이야기에서 한번 더 질문으로 다뤄주질 못해서 아쉬웠다.

  6. 2021.04.18 09:59 신연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18 09시 20분 ~ 09:50분 , 1:1 전화
    1. 존재하기
    2. 자기 성찰이 깊은 고객을 만난덕분에, "코칭한다"라는 생각마저 버리고 고객과 온전히 함께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냥 답을 찾아가는 여정에 옆에만 있어드려도 되는구나 라는 평화로운 느낌을 느끼게 해주어, 코칭 하는 것에 대해 편안함을 처음 느꼈습니다. (코치입장)
    고객이 현재의 상황에 힘들어 하고 있을때 그 방향이 어딛로 향해있는지 물음으로 자신이 가고자 하는 방향을 보게 된 것 같습니다
    3. action plain 을 끌어내려 한점 : 그럼에도 현재에 무엇을 할수있을지에 대한 질문을 거듭 하여 무언가 "doing" 하는 것을 확인하고자 했는데 그것이 잘한것인지, 어떤지 혼란이 남습니다.

  7. 2021.04.19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4-07 11:00-11:30 1:1전화
    1. 중점을 둔 점: 타겟 찾기
    2.잘 한 점 . 가져온 이슈 너머 고객이 진정 원하는 것에 촛점을 맞추는 것
    3. 아쉬운 부분
    진짜 타겟을 찾기 위해 시간 할애를 많이 하는 것. 목표 세우는 것이 상대적으로 부실하게 됨

  8. 2021.04.20 07:27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2021.04.25 09:40 김진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4-07, 22:15-23:15, 1:1 전화

    1시간 코칭을 제안해서 진행했다. 평소 30분에서 1시간으로 시간이 늘어나니 마음의 여유가 생겨 고객의 말에 편하게 집중할 수 있었다. 고객이 어찌 할 수 없는 상황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위해 다양한 관점전환을 시도했고 시작할 때의 답답한 에너지가 조금 가벼워짐을 알 수 있었다. 코칭 시작과 끝에 고객의 마음이나 에너지가 달라져 있을 때 코칭이 잘 되었다고 느낀다. 이 실습 외에 다른 실습에서는 매번 답답함으로 끝이 나는 데 그 이유에 대해 오랜시간 고민중이다.

  10. 2021.04.26 00:56 이광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칭일시: 2021.04.24토 22:15~22:45
    1. 포인트: FEN에 집중하며 코칭하기
    2. 잘한점: 고객의 FEN에서 Needs를 파악하여 에너지 전환이 일어남
    3. 부족한점: 고객의 Needs를 고객으로 하여금 정리하게 했어야 했는데 코치가 정리를 해서 고객이 스스로 자기의 진짜 문제를 정리할 기회를 빼앗아버림, Needs파악까지는 했으나 그 뒤 이 니즈에 대해 더 깊게 다루지 못했고 향후 어떤게 개선할지에 대해 다루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

  11. 2021.04.26 13:55 김수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4-18, 08:40~09:20, 1:1전화
    1. 포인트: 있는 그대로 인정하기
    2. 잘한점: 메타포를 잡은 것. 고객이 원하는 방향대로 흘러가면서 계속 주제를 홀딩한 것. 진심으로 인정한 것
    3. 아쉬운점: 코치의 말이 조금씩 길어졌던 것

  12. 2021.04.26 23:30 현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4-18 22:05-22:35, 1대1 전화

    처음엔 주제와 관계없는 흐름의 이야기가 다시 넓은 범주에서 고객이 진짜 원하는 주제의 흐름일 수도 있었겠다는 코칭실습을 경험했습니다. 당초 주제설정 및 구체화 하는 단계가 조금 더 세심하게 이루어졌다면 더 좋았을까 싶어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13. 2021.04.27 13:22 임다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4.27 오후12:35-13:10 (35분) 1:1 전화
    고객이 중요하게 혹은 반복하여 사용한 단어를 기억하면서 들으려고 했고 이 주제에 대해 오래동안 고민해온 마음을 느끼고 응원하고 인정하는 말을 돌려줄 수 있었다. 아쉬운 점은 시각을 조금 넓게 가질 수 있게 돕는 질문들이 내 안에 없다는 것. 다양한 관점에서 문제를 볼 수 있도록 평소부터 노력해보고 싶다.

  14. 2021.04.29 11:03 김소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월 20일 (화) 12:40-13:10 30분 코칭 (고객: 임다훤님)
    - 잘하려고 했던 것 : 고객의 주제 이면을 깊이 바라보기
    - 잘 된 점 : 진심으로 공감하고 인정하려한 점
    - 보완할 점: 흐름에 맡기는 것과 더 깊이 들어갈 포인트를 잡는 것.

  15. 2021.04.29 21:09 김광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1-04-27(화) 20:00~20:30, 1:1 전화
    2) 포인트: 적절하게 상대의 이야기를 듣고, 중심이 되는 말 찾기
    잘한 점: 상대방의 감정에 공감하고, 그 감정을 환기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고민한 점
    부족한 점: 상대방의 감정과 경험에 공감하는 것까지는 좋았으나, 코치의 경험을 겹쳐 보인 점

  16. 2021.04.30 10:44 이민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4-27 21:00~21:30 1:1 전화
    1. 포인트 : 모델을 생각하며 질문하기
    2. 잘한 점 : 코칭의 어법을 따르는 질문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2. 아쉬운 점 : 모델을 생각하면서 하는데도~ 뭔가 질문들이 여기저기 왔다갔다. 한 지점을 향해 가는 것이 아니라 뭔가 막 풀어헤쳐만 놓는 것 같아서 아쉬웠습니다.

  17. 2021.04.30 16:56 안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1-04-07, 오전 11:00~11:30
    2. 포인트 : 고객의 흐름을 잘 파악하며 코칭하기
    3. 셀프 피드백
    잘한 점 : 고객의 이야기에 집중하고 감정에 공감하기
    아쉬운 점 : 머릿속이 하얘지며 질문이 떠오르지 않아 비슷한 질문을 반복한 점

  18. 2021.05.01 11:36 D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4-18 10:30~11:00, 1:1 전화
    - 포인트 : 고객이 정말 원하는 것을 찾아내기
    - 잘한 점 : 고객이 말하는 현상 위에 있는 욕구를 찾아내기 위해 노력한 점
    - 아쉬운 점 : 코칭이 아니라 상담을 하는 듯한 나의 모습도 발견

  19. 2021.05.01 20:24 신고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까지 확인했습니다.

  20. 2021.05.08 22:30 김다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4-07(수) 21:00-22:00
    1. 포인트: 주제를 충분히 탐색하기
    2. 잘한점: 1시간이라는 코칭 시간 안에서 충분히 주제에 대해 탐색한 점. 메타포의 사용. 중간중간 고객이 어디에 있는지 확인했던 점.
    3. 아쉬운 점: 고객의 본질에 더 집중했으면 하는 아쉬움.

  21. 2021.07.04 03:49 신고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까지 확인 완료 했습니다. (7/4)

 

 

2021년 2월 21일 일요일 16:00-17:40 
1:3 그룹 코칭수퍼비전 후기

꾸준히 실습을 해 나가는 것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은 그 해나가고 있는 실습이 올바른 트랙, 방향 위에 있는지를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코칭실습을 하며 코칭수퍼비전을 받는 것은 참 도움이 됩니다. 저도 수퍼비전을 꾸준히 받고 있습니다. 

코칭 자격 취득을 위해 수퍼비전을 받는 것 외에 평소 자신이 진행하고 있는 코칭에 대한 점검 차원에서 정기적으로 수퍼비전 혹은 코칭교육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번에 함께한 세 분께 수퍼비전 코멘트 드리며, 저 자신에게도 여러 공부가 되었어요. 우리 또 다른 시간, 인연에서 만나요!

 

 

 



[오늘 수퍼비전 속 주요 피드백 나눔]
- 코치가 가진 (고객 주제 관련 단어에 대한) 편견(Ego) 주의하기: 한 스포츠에 대해 고객과 코치 두 사람이 다르게 생각하고 있을 수 있다는 점. 고객의 관점에 주목할 것. 중립적 언어를 쓸 것
조금 더 대화와 대화 사이에 여백(space)를 줄 것. 용기내어 적절한 침묵을 적극 활용해 볼 것.
- 고객이 이미 가진 자원(기존 성공 경험)들을 적극 발견하여 인정의 말을 해 주는 것
- 고객이 가져온 주제와 관련한 '정보'를 탐색하는 질문들보다 그 주제 너머 고객이 정말 원하는 것에 대한 '호기심'을 갖는다는 것
- 닫힌 질문을 주의할 것
- 고객의 핵심 키워드를 활용하는 것
- "고객을 다 알아야 코칭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참가자들의 후기]
- A님: 코칭 전 Basic과정 키내용과 셀프체크업 리스트를 리뷰 후 참여하여 노력했다. 여러 차례 같은 내용을 읽는 것보다 한 번의 슈퍼비전이 이렇게도 강력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금 느꼈다. KAC기준 역량표를 기준으로 전체적인 대화를 잡아주시니 내 시연에서 빠지고 뚫렸던 이들이 더 잘 이해 되었다. 예시를 통해서도 역량이 대화에서 어떻게 작용 할 수 있는지도 알 수 있어 물음표보다 느낌표가 많았던 슈퍼비전이였다. 이번 슈퍼비전을 통해 FEN을 알아차리는 연습을 하고 싶었다. FEN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이 코치로서 부족한 역량이라고 생각했는데 그저 정보 확보를 위한 질문이 아닌 고객 Being에 맞춘 가치와 에너지를 함께 머물고 주제와 연결 시켰어야 함을 느꼈다. 자주 슈퍼비전과 다양한 코치들의 스타일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야겠다.

 


B님: 오늘 첫 수퍼비전을 받았고 저는 고객 역할을 했습니다. 수퍼비전을 앞두고 기대한 것은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코칭대화 익히기’ 였어요. 이를 위해, 코치역할을 하든 고객 역할을 하든 말을 할 때 ‘명확한 언어’를 사용해보자 하는 생각으로 임했고 코칭실습시간과 코칭 이후 피드백을 통해 명확한 언어는 스스로에 대한 솔직함으로부터 나올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그 외에도 메타뷰 질문을 통해 개인의 가치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을 다루는 것이 가진 힘을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어요. 좋은 시간 꾸려주신 코치님과 함께 실습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C님: 안녕하세요 오늘 선물로 받은 수퍼비전이 있어서 그 후기를 공유드립니다

1.저의 목표와 역할
수퍼비전을 처음 경험하는 시간이여서 저의 코칭역량을 점검하고 특히 고객의 관점을 바꿔줄 수있는 질문하기가 목표였고 처음 15분간 코치역활을 진행했습니다

2. 수퍼비전에서 배운점 
-고객의 FEN이 무엇일까를 늘 염두에 두고 고객의 대답과 반응을 살피면서 코칭 시간을 전략적으로 사용해야 함
-그 속에 고객의 인정과 칭찬필요
-남성과 여성이라는 2분법적인 사고와 질문은 조심해야함
-30분이라는 짧은 코칭시간에 고객이 고민하고 있는 가장 중요한 "핵심"을 짚어내서 계속 다루어야 한다. 이래야만 고객은 고민의 실마리를 찾을수있고 만족할 수 있음
- 닫힌 질문을 피하고 열린 질문하기
- 제가 코칭이 늘 어렵다고 느낀 점은 고객의 문제를 스스로 해답을 찾도록 "내가" 이끌어야 한다는 부담감과 책임감이였는데, 오늘 수퍼비전을 하면서 그 부담감을 살짝 내려놓고 고객과 함께 춤추고 탐험하는 시간으로 만들어야한다고 느꼈고 그러기 위해 스스로 이 부분을 다짐하는 코칭 전 의식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귀한 주말시간을 내주셔서 수퍼비전을 해주신 희소코치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좋은 깨달음의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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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성향입니다. 얼마 전 말씀드린 대로 매월 말 마다 1:2 코치더코치를 1회씩 열고자 합니다. (1명이 신청해도 진행합니다.)

 

여는 목적은 1) '삼시옷' 멤버십 내 멤버분들께서 실습만 꾸준하시고, '수퍼비전' 을 받지 않으셨을 때 생길 수 있는 <안 좋은 코칭습관의 굳어짐> 을 방지 하기 위함이고, 2) 제게 별도로 들어오는 코칭수퍼비전에 대한 문의들에 일관적으로 응답드릴 수 있는 통로를 정해두고자 함입니다. (현재까지 저는 코칭수퍼비전은 3개월 단위, 그룹으로 정기적 진행했으며, 시험을 앞둔 몇몇 코치님들의 개별 요청에 따른 1회성 코칭수퍼비전을 진행해 왔습니다.)

 

그럼, 필요하신 분들에게 제가 닦은 코칭에 대한 지식, 관점들이 도움되길 바랍니다.

 

<2021년 2월의 1:2 코칭수퍼비전 안내>

  • 일정: 2021년 2월 20일 토요일 19:00-20:30 (max 21:00)
  • 방식: Zoom 음성 (*참여자 모두가 원할 시 '영상'으로도 진행 가능. 기본값은 '음성')
  • 수퍼비전 진행방식: 사전 신청자들에게 질문으로 수퍼비전에 대한 needs 파악, 코칭시연, 코칭에 대한 피드백, 코칭에 대해 궁금한 점들에 대한 질의응답
  • 참여자 준비물: 노트, 필기구, 마실 것, 타이머
  • 본 코칭수퍼비전은 참여자의 코칭로그(코칭실습리스트)에 '받은 코치더코치' 칸에 작성할 수 있습니다. (1:1 과 1:2 코칭수퍼비전은 실습시간을 2배수로 카운트합니다. 만약 1분만 신청했을 경우, 1:1로 진행하고 60분 진행합니다. 참가비는 같습니다.)
  • 현재, 홍성향 코치는 한국코치협회 KPC(KPC01302, 자격증 유효), 국제코칭연맹 PCC를 소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코치협회 인증위원회 소속으로 KAC, KPC 인증심사를 진행하는 코치인증심사위원입니다. 

 

<신청방법>

1) 본 포스팅에 '비밀댓글'로 신청한다. (*신청양식: 이름(혹은 닉네임 Ok), 연락처/현금영수증 발행할 연락처 번호, 코칭자격증 종류, 코칭수퍼비전을 신청하는 동기 등)

2) 참가비용: 90-120분 1:2 코칭수퍼비전에 대한 비용은 제가 1:1 코칭 진행비와 같은 '10만원'입니다. (단, 2021년 상반기 삼시옷 멤버는 고지드린 대로 20% 할인가입니다.)

3) 계좌: 신한은행 100-031-250871 아티스트코칭코리아.

4) 비용 이체시 '수비OOO(이름)' 이렇게 보내주세요. (현금영수증 발행합니다) 

5) 신청자 마감 시, 참여자에게 각자 신청 완료 되었음을 안내 드리고, 수퍼비전 진행 1-2일 전 구체적인 안내 메시지(Zoom 링크 등)를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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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2.02 23:06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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