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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Coach for ARTIST of life. * E-mail: heeso@artistcoach.co.kr 국제코치연맹 인증코치(PCC)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KPC) 연세대학교 상담코칭학 석사 전공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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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성향입니다.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매번 글을 써야지, 블로그에 하고 있는 것들을 올려야지 하면서도 이제야 오랜만의 포스팅을 올리는 저를 마주하는 오후입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어떤 하루를 보내고 계신지 궁금해요. :-)

 

저는 최근 이틀 간 (해야 하는 일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집 안에 있으며, 침대 & 이불과 ‘물아일체’ 의 삶을 보냈습니다. 정말 이상했어요. 무언가 해야 할 것도 알겠고, 해야 한다는 동기도 확실히 있는데 왜 이 몸이 한 걸음도 움직이질 않는지. 마치 책상 앞 의자에 가까이 가면 안 될 거라도 설치되어 있는 것처럼 그 공간만 피해서 움직이는 저와 만났답니다. 그런 저와 격렬히 마주하고 나서 오늘 아침에서야 그 무한 매력의 침대 & 이불 세상에서 벗어나 바깥으로 나와 할 일들을 사부작사부작 하나씩 해나가고 있습니다. 그런 이틀 간 무기력한 저를 돌아보다, 얼마 전 코칭고객으로부터 받은 코칭일지에서 그녀가 제게 토로한 ‘무기력’에 대해 읽었던 것이 기억났고, 그에 대한 통찰 몇 가지가 제 안에 정리되어 이렇게 글로 남겨 둡니다.

 

* * *

 

“코치님, 저는 제가 어떻게 살고 싶은지 잘 알고 있거든요. 그렇게 살기 위해서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도 너무나 잘 알고 있고요. 그런데 이상하게 그걸 해낼 힘이 제 안에서 안 생겨요. 아침에 일어나서 그렇게 해 봐야지 하다가도 결국 못 해내는 저를 만나요. 그런 제가 너무나 싫어요. 알면서 안 하는 제가 바보 같이 느껴져요. 아, 진짜 어떻게 하면 힘이 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이 무기력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끝없이 무기력한 스스로와 만나고 있는 당신께

 

먼저 현재 스스로를 무기력하다고 표현하기까지, 당신이 겪었을 우여곡절 삶의 순간들을 상상하며 함께 품습니다. 그리고 이 질문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볼까요.

 

Q1 자기 자신을 이렇게 무기력하다 표현할 때, 당신의 마음은 어땠나요?

Q2 그리고 무기력한 스스로에 대해 당신은 어떤 사람이라 느끼고 있나요?

 

오늘 저는 당신이 마주하고 있는 ‘무기력’이 당신에게 말해주는 것들에 대해 얘기해 보려 합니다.

 

#1 지금 당신이 무기력하다는 것은 최근 그 기력을 어딘가에 (열렬히) 썼다는 증거입니다

먼저, 무기력이란 단어를 살펴보고 싶어요. 무기력(無氣力): 어떤 일을 감당할 기운과 힘이 없음이란 뜻이지요. 저는 여기에서 무(無)에 대해 조금 다르게 바라보고 싶어요. 그러니까 기운과 힘이 없다라는 것 자체에 포인트를 두지 않고, 그렇게 기운과 힘이 없어질 때까지의 그 나름의 ‘사연’이 있겠다란 것에 포인트를 두고 싶어요. 즉, 당신에게 그렇게 기운과 힘이 없어진 데에는 ‘이유’가 있겠다란 것이지요. 원래 당신이 본디 가지고 있는 일정량의 힘이 분명 있었는데, 당신은 그 힘을 오늘 이전 과거 어딘가에 ‘썼으므로’, 현재 없을 뿐이란 겁니다.

 

그러므로 스스로 깊은 무기력에 빠질 땐, 무기력에 빠진 나를 ‘비난’하는 것을 멈추고, 잠시 스스로에게 이렇게 말 걸어보세요. ‘어, 나 지금 무기력하네. (이렇게 기운과 힘이 다 없어질 정도로) 최근 내가 무언가에 기운과 힘을 많이 쏟아 부은 것이 무엇이었지?’ 그렇게 스스로에게 물어보면, 분명 당신이 지금 무기력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무언가에 열과 성을 다해 한 것이 있을 겁니다. 그것에는 뭔가 눈에 보이는 일들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을 쓴 것들도 포함되겠지요.

 

이렇게 스스로의 무기력을 잘 마주하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찾아온 무기력의 이유를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이유를 알아차린다는 것은 나란 존재가 원래 무기력한 사람이 아니라, 다 사연(이유)이 있어 이런 상태에 도달해 있다는 긍정의 힘을 스스로에게 실어줄 수 있기 때문이지요.

 

#2 무기력에 도달할 정도로 기력을 열렬히 쓴 당신의 삶을 인정(수용)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기력을 다 쓸 수 밖에 없었던 사연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자의이든 타의이든 분명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란 것은 기력을 쓸 수 밖에 없었던, 기력을 다 써서라도 지키고 싶었던, 이루고 싶었던 것이 있었단 거겠지요.

 

이 때 바닥까지 다다를 만큼 기력을 다 소진해야 했던 스스로를 잠시 멈춰 인정(수용)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런 작업은 기력을 다 쓴 결과로 무언가를 성취했느냐, 그래서 그것과 관련된 결과를 이뤄냈느냐와는 무관합니다. 무언가에 힘을 다 쓰고 나면, 반드시 그 힘을 다 쓴 과정 자체에 대한 깊은 인정(수용)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것은 마치 열심히 달리고 난 사람에게 반드시 잠시 어딘가에 걸터앉아 회복하는 시간이 필요한 것과 같지요.

 

한 가지 안타까운 것은, 제가 코칭하면서 만나는 분들 중 대부분 분들께서 이러한 기간 자체를 갖는 것에 대한 일말의 죄책감(불안감)을 갖는 모습을 보인다는 것입니다. ‘내가 해낸 것도 없는데, 그런 나를 쉬게 해 줘도 될까.’, ‘해내야 할 것이 얼마나 많은데, 이런 기간을 가져도 될까?’, ‘어서 힘을 내야 하는데, 이렇게 지지부진한 시간을 가져도 될까?’ ...

 

기운과 힘은 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먼저 채워져야, 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채워짐은 억지로 되지 않습니다. 마치 씨앗에게 새싹을 내는데 있어 마술로 그 날 밤 바로 새싹을 낼 수 없듯, 우리 자신이 무언가에 기운과 힘을 내기 위해서는 그 기운과 힘이 채워지는 일정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더더구나 죄책감(불안감)의 에너지로는 채울 수 없습니다. 오롯하게, 내가 이토록 무기력할 수 밖에 없을 정도로, 어딘가에 기력을 다 소진했던 스스로에 대한 따뜻한 시선, 그 시선을 바탕으로 한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일정 시간에 대한 스스로의 허락, 의도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마치 씨앗과 아기를 돌보듯이 자신의 생명을 돌봐야 합니다.

 

당신이란 존재는 원래 무기력하고, 아무 것도 못해내는 사람이 아닙니다.

당신이란 존재는 의도적인 부자연스러운 방법으로 채울 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당신이란 존재에게 잠시라도 저절로 서서히 기운과 힘이 차오를 수 있는 시간을 (스스로) 허락해주세요.

충분히 당신의 존재에 기운과 힘이 채워지면,

당신과 세상이 아무리 말려도 당신이란 존재는 무언가 해내기 위해 꿈틀거리고, 절로 한 걸음 일어설 사람입니다.

 

 

 

오늘 이 하루에 당신와 저에게

아주 작더라도 그 기력이 채워지는 사소한 행복들이 피어나기를 바라며

 

2019-05-15

희소 드림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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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5.15 15:13 이미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향아! 서점가서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내가 아는 이름을 발견해서 찾아보다가 카카오 플러스 친추했는데 처음 알람이 울리네! 내가 본 이름이 내가 아는 사람이 맞는걸 알았을때 엄청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반가워! 원데이클래스 하면 한번 들어보고 싶다~~

웹진 링크: https://www.sangsangmadang.com/webzine/detail/863

 

웹진 이미지:

 

 

2019_leaflet_3월호.pdf

 

 

* * *

<인터뷰 내용>

 

Q. 안녕하세요, 선생님. 간단한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A. , 안녕하세요. ‘홍성향입니다. 저는 2013년 여름부터 <Creative Coaching(부제: 낯선 자신에게 말 걸기)>이란 강의를 시작으로 KT&G 상상마당 홍대 아카데미와 인연을 이어 왔습니다. 지금은 <나를 사랑하는 하루, 셀프코칭 워크숍>이란 이름으로 하루 6시간 밀도 있게 경험하는 1 Day 프로그램을 통해 수강생 분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Q. 말씀하신 것처럼 <나를 사랑하는 하루, 셀프코칭 워크숍>이라는 수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계시는데요, ‘셀프코칭이란 무엇인가요?

 

A. 셀프코칭은 우리말로 쉽게 풀어, ‘나 자신과의 대화입니다. 나 자신에게 말 걸기작업이지요. 자신에게 말을 건다는 것은 우리 일상에서 너무나 당연히 하는 것이지만, 자신이 원하는 삶으로 나아가기 위해 나 자신과 관계를 맺고, 대화를 나누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해볼 필요 있다고 생각합니다.

 

 

Q. 혹시 현재 자신에게 셀프코칭이 필요한 시기라는 것을 스스로 진단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A. 특별히 시기가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에요. 셀프코칭이란 쉽게 말해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마음 근육을 만드는 과정이에요. 자신이 살아가면서 적재적소에 꼭 맞는 질문을 스스로 던지고, 이에 대한 내면의 답을 도출해 현실에 반영하면 곧 나의 행동으로 옮겨 간답니다. 이 자체가 나의 삶을 가장 나답게살게 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Q. 나의 삶을 나답게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A. 우리 사회는 급격한 경제 성장 시대와 맞물려 사회가 원하는 일률적인 인간상을 주장해 왔습니다. 그러나 지금 주변을 둘러보세요. 나와 똑같이 생긴 사람 하나 없습니다. 나와 닮은 사람은 있을지라도 목소리, 성격, 눈동자 등 나와 완벽히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모든 사람은 옳고 틀린 존재가 아니라 다르고 귀한 존재 입니다. ‘나다운 삶을 살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자신이 있는 그대로 온전히 괜찮은 존재임을 스스로 수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여기서부터 출발하면 나답다에 대해 고찰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다음은 그런 꽤 괜찮은 존재인 자신에게 그저 물어보면 됩니다. ‘너는 뭐 할 때 좋아?’, ‘네가 지금 원하는 건 뭐야?’, ‘너는 누굴 만나고 싶어?’ 그러면 그 괜찮은 여러분 자신이 답할 겁니다. 그 답을 매일 조금씩 실제 행동으로 옮기다 보면 어느새 나답다라는 말을 할 수 있는 장면과 마주하게 될 거예요.

 

 

Q. 나다운 삶을 살기 위해서 일상에서 소소하게 할 수 있는 무언가가 있을까요?

 

A. ‘하루 10초 숨을 쉬며 심장 느끼기를 추천해요. 우리의 시선은 늘 외부로 향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 삶을 살아가는 우리 자신도 살아있는 생명이라는 것을 자주 잊습니다. 자신의 살아있음(생명성)을 잊으면, 우리는 자신을 물건처럼 막 다루게 됩니다. 잠시 멈추어 당신이 숨 쉬고 있음을, 당신의 심장이 뛰고 있음을 그저 가만히 느껴보세요. 당신은 살아있습니다.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그걸 기억하고 하루를 시작해 보세요.

 

 

Q. 마지막으로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A. 이미 당신은 있는 그대로 꽤 괜찮은 사람입니다. 당신이 현재 느끼고 있는 감정은 옳습니다. 다만 나에게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에 귀 기울여 보시길. 자신만이 나의 삶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그저 오늘 하루하루 당신이시길 멀리서 응원하겠습니다.

 

.

 

#. 해당 글은 KT&G 상상마당 아카데미 콘텐츠로 모든 글의 내용 및 저작권은 KT&G 상상마당 아카데미에 귀속되며, 저작권자의 허가 없이 무단으로 변경하거나 도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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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소개

 

지금 제가 잘 살고 있는지 모르겠어요어떻게 하면 잘 살 수 있을까요?’

내가 누군지내가 뭘 좋아하는지 나도 모르겠어요나에 대해 알고 싶어요.’

저는 자존감이 낮은 편이에요제 자존감을 높여주고 싶은데 그게 잘 안 돼요.’

저는 제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것 같아요제 자신을 어떻게 사랑해야 할까요?’

 

누군가가 정해둔 삶의 길을 따라 바삐 살아온 당신.

누군가가 나에게 던진 아픈 말들을 나도 모르게 스스로에게도 던져 온 당신.

 

그런 당신을 위해 준비된 시간입니다.

 

나는 자신과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

나는 나 자신과 어떤 관계를 맺고 싶은가?

지금 나는 나 자신과 어떤 삶을 살고 있나?

지금 나는 나 자신과 어떻게 관계를 맺고 있을까?

 

 

2013년부터 <크리에이티브 코칭 낯선 자신에게 말 걸기>를 진행해온

라이프 코치 홍성향이 전하는 셀프코칭 1일 워크숍.

 

무수히 많은 날 중에 토요일 하루여섯 시간그 시간만큼은 온전한 나 자신을 만나 봐요.

그리고 나를 사랑하는 하루를 보내 봐요.

나에게 묻고스스로 답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들과 함께합니다.

 

 

강의 대상

이루고자하는 꿈 앞에 도전을 앞둔 분

스스로를 사랑하는 습관을 기르고 싶은 분

자기 자신에게만 집중하는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

자신의 길을 점검해보고 앞으로의 계획을 세우고 싶은 분

내면의 불안함과 알 수 없는 두려움으로 답답한 기간을 보내고 있는 분

 

강의 특징

 

#. 본 강의는 <낯선 자신에게 말 걸기크리에이티브 코칭강의를

여섯 시간 동안 경험 해 볼 수 있는 워크숍입니다.

#. 오전 10시반부터 오후 5시반 까지총 여섯 시간 동안 강의가 진행됩니다.

강의 중간에 점심시간이 주어지며도시락(샌드위치)을 제공해드립니다. (12:00~13:00)

 

#. 본 강의에 참여한 교육생들은 해당 강의의 팔로우 업(F/UP) 프로그램인

<셀프코칭 100일 프로젝트>를 신청 및 수강할 수 있습니다. (선택사항)

 

#. <셀프코칭 100일 프로젝트참여자는

- ‘특강을 통해 디자인한 자신만의 셀프코칭 프로젝트를 100일간 동료들과 함께 도전합니다.

- 100일간 매일 프로젝트 담당코치로부터 프로젝트에 대한 알림톡을 받을 수 있습니다.

- 10일마다 프로젝트 진행 사항에 대해 담당 코치로부터 피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크리에이티브 코칭’ 수료자 대상으로 진행되는 번개, MT, 프로모션 등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특강 후반부에 안내합니다.

 

커리큘럼

 

1. 나 자신과의 대화셀프코칭에 대한 이해 (10:30~12:00)

나 자신과 만나기멈춤의 힘

요즘 내 삶을 채우는 3가지

내 삶에 대한 나의 경험과 영향

 

2. 나 자신과의 대화 패턴 알아차리기 (13:00~15:30)

내가 무의식적으로 나에게 하는 말

내가 나를 대하는 태도

그 말과 태도가 나의 삶에 미치는 영향

내가 나에게 듣고 싶은 말

나 자신과 올바른 관계를 맺는다는 것

나 자신과의 약속

 

3. 나 자신과 만나는 100일 프로젝트 (15:30~17:30)

내가 꿈꾸는 나

그런 나 자신과 살고 싶은 삶

그 삶을 향해 나아가게 하는 것과 막는 것

나의 결심오늘부터 1


관련 링크: https://www.sangsangmadang.com/lec/detail/699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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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덧 15기, 제가 제일 애정하는 강의 크리에이티브 코칭이 곧 다시 개강합니다. 

또 좋은 인연을 이을 생각에 설레입니다.

 

www.sangsangmadang.com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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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주차(6/24-6/30) 관련 질문
 
1. 지난 7주차 강의 내용 중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무엇인가요? 그 이유는 무엇이지요?
2. 지난 7주차 강의를 듣고 난 후, 한 주를 어떻게 보냈나요? (시도한 것, 변화한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점)
 
댓글양식 예)
 
1. 지난 강의 중 사전 인터뷰 내용을 이야기 한 것이.....
2. 자기대화일지를 처음 써 본 것이...
 
* 내용과 분량은 자유입니다. 
* 작성하면서, 자신의 일주일을 정리해 보는 것이 첫 번째 목적이고, 두 번째 목적은 동기 간 서로의 삶의 과정을 공유하는 것에 있습니다. 편하게 작성하세요. ^^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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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7.01 09:41 한동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지난주 강의 때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grow에서 우리가 목적을 달성하려 할 때 다양한 길이 있다는 것이었어요. 그냥 다양한 방법이 있다는 것은 알고있었지만 다양한 돌아가는 방법같은건 생각하지 못한 채 너무 목표만을 생각하고 가려는 마음에 빨리 가는것 자체가 목표가 됐던 것 같아요.
    2. 저는 지난주에는 학교 시험도 끝나고 해서 정말 아무것도 안하며 쉬다가 뭐라도 하자는 마음에 이전 과제였지만 하지 않았던 청소를 하려고
    했는데요, 다 끝내지는 못하였어요. 제가 가지고있지만 정리가 필요하다고 느꼈던 책들을 정리하려했는데 그저 쌓아두기만 했던것을 막상 하려니까 너무 막막하더라구요. 그래서 적당히 분류만 해놓고 일단락 지어 놓았습니다. 그래도 뭔가 한 기분이 나기는 하더라구요. 얼른 마무리 해야겠습니다.

  2. 2017.07.01 09:50 신승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지난 7주차 강의 내용 중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무엇인가요? 그 이유는 무엇이지요?
    그래프를 그려보면서 아무래도 현재 나에게 가장 필요한것에 대해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것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 해볼 수있던 점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내가 채워나가야 할 부분들에 대해서도 구체적 세부적으로 생각 할 수 있었습니다.
    2. 지난 7주차 강의를 듣고 난 후, 한 주를 어떻게 보냈나요? (시도한 것, 변화한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점)
    지난 제 성취들을 칭찬하면서 조금 여유를 가지면서 릴렉스 해보고싶었지만 회사 업무와 겹쳐서 쉽지는않았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려 제 자신을 너무 푸쉬하지않고 가끔은 기다릴수 있는 삶의 방식을 적용시켜보려 노력했습니다.

  3. 2017.07.01 09:54 강다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인생바퀴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인생에 중요한 많은 것들이 있겠지만, 7가지로 나의 상황을 돌아볼 수 있는 것들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또 바퀴에 꽤나 높은 점수를 준 것을 보고 "내가 꽤 긍정적인 사람이구나"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2. 지난 수업에서 자기대화일지를 읽고 정한 세가지 과제 중 '나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친구들에게 연락하기'를 열심히 실천하였습니다. 평소 좋아하던 친구들에게, 지인들에게 연락하고 약속을 잡고 곧 보기로 하였습니다. 이번에 연락하지 못한 몇몇 다른 소중한 사람들에게도 조만간 연락해서 인간관계에서 더 충만한 경험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4. 2017.07.01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KT&G 상상마당의 문화예술 프로그램 'Creative Coaching-아티스트를 위한 라이프 코칭'

 

1. 포스팅 마감 시간은: 다음 수업 전 날 자정까지입니다. (월요일 밤 12시)

2. 본 게시물에 '트랙백'을 걸어 자신의 블로그에 이번 주차에 관한 글을 적습니다. 양식, 분량, 내용은 자유입니다.

3. 단, 본인이 쓴 엮인글(트랙백)의 제목은 아래와 같이 통일해 주세요.

 : [Creative Coaching/몇주차] 자신이 쓴 자유 제목 (자신의 이름) 

    예. [Creative Coaching/7주차] 어느 덧 21시간 (희소)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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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2.07 16:48 김상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짧게 소감을 남겨봅니다.^^
    '왠지 끌린다면 일단 한 번 해보세요' 라는 수강후기에 끌려서 수강신청을 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마지막 수업을 앞두고 있네요.

    괜찮은 척, 슬프지 않은 척, 행복한 척..
    모든 '척' 들을 다 내려놓고 제 감정, 제 모습 그대로를 바라보고 표현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미래를 그려보고 다른 사람을 축복하기도 하면서 매주 화요일마다 건강한 생각으로 제 머릿속을 채워갈 수 있었습니다. 항상 편안하게 수업을 이끌어주신 홍성향 선생님과 생각을 공유해준 11기 수강생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2. 2015.12.07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5.12.07 18:12 박영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들었던 강의중에서 가장 넘버 원으로 손꼽을 수 있는 강의중 하나입니다.
    2.마음을 활짝 열고 집중하셔야 온전히 내것으로 만들 수 있는 강의입니다.
    3.강의의 방향성,눈높이등 수강생의 컨디션에 맞추어 진행을 해주시기에 쉽고 재미있는 강의가 되었습니다.
    4.수없이 많은 코칭프로그램이 있지만 전문성과 완성도가 높은 강의입니다.
    5.선생님의 표현력,전달력,리더쉽,PPT,구성,교재등 노하우가 집약된 강의입니다.
    6.유쾌한 쌈과장님의 지원과 상상마당의 교육장소도 좋았습니다.
    7.좋은건 그냥 좋은것 같습니다.
    8.많은 분들이 함께 누릴 수 있는 강의가 되었으면 합니다.

  4. 2015.12.07 23:06 신고 드로잉엘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한마디로!
    내 마음에게 어떻게 손수건을 건내고, 말을 걸 수 있는 지 알려준 수업이었어요^_^

    내 마음과 나 사이의 벽을 허물고, 딱딱했던 마음을 녹일 수 있는 만큼 말랑말랑하게 녹이고 나서
    내 마음과 나를 같이 두르는 단단한 벽을 세우는, 인생에서 한번 만날까말까 한 마음 리모델링 수업(?)이었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사랑스럽고 축복하는(?) 수업입니다:)

  5. 2015.12.08 10:36 류현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쳐있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어서 어떤 돌파구가 되어주지 않을까하는 기대로 듣기 시작했던 강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이 강의가 직접적으로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도 아니고 제 문제는 아직 해결되지않았지만 앞으로 해결을 위한 에너지와 태도를 제 안에서 찾을 수 있는 길을 홍성향코치님과 강의 그리고 수강생 동기분들이 알려주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 마음속의 목소리에 귀기울여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도 가질수있었습니다.
    어둡고 끝이 안 보이는 터널을 지나고 있다면 들어보길 추천합니다.

  6. 2015.12.08 18:08 하지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reative Coaching'

    창의력이라는 건,
    삶을 좀 더 풍요롭게 살아가게 한다는 건,

    다양한 컨텐츠를 보고, 느끼고
    내안의 능력을 갈고 닦는 것 일 수 있지만

    어쩌면
    나의 내면을 돌보아주며
    내가 지금 무엇을, 그리고 어떤 삶의 모습을
    원하고 있는지
    차분히 들여다보는
    내가 나에게 집중하는
    충분한 시간을 통해

    이루어 갈 수 있다는 것을

    배우며, 나누는 소중한 8주간의 시간이었습니다.


    무엇을 생각하고 선택하시든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꺼에요^^

 

 

KT&G 상상마당의 문화예술 프로그램 'Creative Coaching-아티스트를 위한 라이프 코칭'

 

1. 포스팅 마감 시간은: 다음 수업 전 날 자정까지입니다. (월요일 밤 12시)

2. 본 게시물에 '트랙백'을 걸어 자신의 블로그에 이번 주차에 관한 글을 적습니다. 양식, 분량, 내용은 자유입니다.

3. 단, 본인이 쓴 엮인글(트랙백)의 제목은 아래와 같이 통일해 주세요.

 : [Creative Coaching/몇주차] 자신이 쓴 자유 제목 (자신의 이름) 

    예. [Creative Coaching/6주차] 내 삶이 이어진다면 (희소)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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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포스팅 마감 시간은: 다음 수업 전 날 자정까지입니다. (월요일 밤 12시)

2. 본 게시물에 '트랙백'을 걸어 자신의 블로그에 이번 주차에 관한 글을 적습니다. 양식, 분량, 내용은 자유입니다.

3. 단, 본인이 쓴 엮인글(트랙백)의 제목은 아래와 같이 통일해 주세요.

 : [Creative Coaching/몇주차] 자신이 쓴 자유 제목 (자신의 이름) 

    예. [Creative Coaching/5주차] 축복 축복 (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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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본 게시물에 '트랙백'을 걸어 자신의 블로그에 이번 주차에 관한 글을 적습니다. 양식, 분량, 내용은 자유입니다.

3. 단, 본인이 쓴 엮인글(트랙백)의 제목은 아래와 같이 통일해 주세요.

 : [Creative Coaching/몇주차] 자신이 쓴 자유 제목 (자신의 이름) 

    예. [Creative Coaching/4주차] 내가 원하는 삶은 (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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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본 게시물에 '트랙백'을 걸어 자신의 블로그에 이번 주차에 관한 글을 적습니다. 양식, 분량, 내용은 자유입니다.

3. 단, 본인이 쓴 엮인글(트랙백)의 제목은 아래와 같이 통일해 주세요.

 : [Creative Coaching/몇주차] 자신이 쓴 자유 제목 (자신의 이름) 

    예. [Creative Coaching/3주차] 나의 삶의 바퀴는 어떠한가 (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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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reative Coaching/몇주차] 자신이 쓴 자유 제목 (자신의 이름) 

    예. [Creative Coaching/2주차] 나는 누구인가 (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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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Creative Coaching/1주차] 시작 (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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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0.26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5.10.26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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