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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Coach for ARTIST of life. * E-mail: heeso@artistcoach.co.kr 국제코치연맹 인증코치(PCC)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KPC) 연세대학교 상담코칭학 석사 전공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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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향 (PCC,KPC) (636)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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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1 라이프코칭 [후기] (39)
2) 코칭수련: 그룹 수퍼비전 (10)
3) 코칭교육: '3Cs I Basic(20h)' (6)
3-1) 코칭수련: 실습 (월1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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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에 대해 함께 공부하나요?"
스터디 교재: <아티스트 웨이: 나를 위한 12주간의 창조성 워크숍>, 줄리아 카메론 지음, 서울: 경당


스터디 교재 선정(추천) 이유: 10여년 전 제 삶을 크게 전환시킨 몇 권의 책 중 한 권이 바로 이 책 '아티스트 웨이'였습니다. 이 책은 저라는 한 개인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의 삶을 전환시켰지요. 2020년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이 시기에, 이 책을 선택한 것은 각자의 분주한 삶을 내려놓고, 각자 내면의 자기 자신과 만나는 기간을 갖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코치로서 여러 훈련이 필요하지만 그 중에서도 단연코 자기 자신의 내면과 만나는 훈련은 매우 중요합니다. 자신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수 없는 사람은 타인의 내면과도 연결되기 힘듭니다. 2020년을 마무리하는 차원에서 '아티스트 웨이' 12주를 함께 하면 어떨까요?

 

 

 


 



"어떤 방식으로 공부하나요?"
스터디 진행 일정과 진도 계획
: 기간 중 <매주 목요일 21:00-22:30(+23:00)에 Zoom 화상>으로 진행합니다. 

1) 10/15(목): 창조성 회복을 위한 기본 원칙 & 기본 도구: 모닝 페이지와 아티스트 데이트  

2) 10/22(목): 1주 _ 안정감을 되살린다
3) 10/29(목): 2주 _ 정체성을 되찾는다
 
4) 11/5(목): 3주 _ 힘을 회복한다
5) 11/12(목): 4주 _ 개성을 되찾는다
6) 11/19(목): 5주 _ 가능성을 되살린다
7) 11/26(목): 6주 _ 풍요로움을 되살린다

8) 12/3(목): 7주 _ 연대감을 회복한다
9) 12/10(목): 8주 _ 의지를 되찾는다
10) 12/17(목): 9주 _ 동정심을 되살린다

 

12/24(목) - 크리스마스 이브 (휴식)
12/31(목) - 2020년 마지막 날 (휴식)

11) 1/7(목): 10주 _ 자기보호에 힘쓴다
12) 1/14(목): 11주 _ 자율성을 되살린다
13) 1/21(목): 12주 _ 신념을 회복한다 

이번 스터디는 총 13회의 만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스터디 진행 방식:

* 스터디 참여인원이 확정되면 스터디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일시적으로 <카카오톡 단톡방>을 개설하고, 스터디 기간 중 소통을 해당 단톡방을 통해 일괄적으로 소통합니다.

* 스터디는 <100%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Zoom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가급적 화상으로 참여하는 것을 스터디 다이나믹스(역동)을 위해 권합니다. 이는 진행자(퍼실리테이터)가 운영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 각 날짜에 해당하는 책의 내용을 미리 읽고 와서, 진행자의 안내에 따라 각자의 생각, 배움을 나눕니다. 

* 스터디 멤버들이 함께 진행자, 발제자 역할을 자원하여 진행합니다. 이 때, 제12차 코칭스터디부터는 상/하반기 안내자 Pool을 따로 모집하여 제가 아닌 진행자 Pool 속 코치(퍼실리테이터)분들께서 진행하시고, 저는 참여하면서 전문자료가 필요하거나, 답변, 사례가 요구될 때 다양한 방식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저는 진행자분들을 수퍼비전 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 스터디 페이백 제도 안내: 본 코칭스터디에는 페이백 제도가 있습니다. 모든 스터디에 출석하여(100% 출석) 정상적으로 참여 시, 내신 스터디 참가 비용 '전액'을 페이백(100% 환불) 해 드립니다. (참여한 횟수만큼 페이백이 아닌, 100% 참석시에만 페이백이 적용됩니다.) 삼시옷 수련공동체 안에서는 공부를 제대로 하신 만큼 성장할 수 있습니다.  
ㄱ. 화상 참여를 지향합니다 
ㄴ.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음성 참여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ㄷ. 단, 듣기로만 참여하는 것, 진행자의 진행에 있어 아무런 코멘트(목소리, 채팅 등)가 즉각 없는 것이 확인될 경우 출석으로 체크되지 않습니다. **12차 스터디부터 적용 

[추가사항] **12차 스터디 3주차부터 
특수 경우: 지각(늦게 참석), 2020 하반기 온라인 코칭스터디 진행자 4분과 합의 결과 

- 지각 기준(전체 스터디 시간-90분 중 최대 30분까지 지각 인정),  
(1) 사전에 상황 공유하고(가급적 하루 전), 늦게 들어와서라도 참여 후, 해당 장 읽은 소감(특히, 나누는 주제 중심으로)을 카톡에 남긴 경우 -> 출석 체크 (단, 최대 2회까지) 
(2) 사전 공유 없이 30분 이상 지각 시, 출석 체크 X


* 스터디 참여의 제재 가능성: 스터디 도중 drop(어떠한 이유 없이 참여를 더이상 하지 않는 참여자)하는 것이 2회 이상 될 경우, 앞으로 해당 스터디 참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신청할 때, 자신의 상황, 동기를 스스로 잘 점검해주세요. 

 

 

 

 


 

 

 

"어떻게 하면 함께 할 수 있나요?"
* 스터디 신청 대상: 코칭(셀프코칭)에 관심 있는 누구나 선착순 15명

ㄱ. '삼시옷' 멤버십 기간 중인 멤버들(제게 3Cs I Basic을 이수하였거나, 그룹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이수한 분 중 상/하반기 삼시옷 멤버십을 신청하신 분들) 기준 최대 9명, 
ㄴ. 멤버십과 무관한 외부 참여 희망자를 최소 3명-최대 6명으로 구성합니다. 
ㄷ. 더불어 진행자 Pool 속 코치(퍼실리테이터) 분들은 자신이 진행자인 6개월 기간 동안 모든 스터디에 필참합니다. 진행자분들도 다른 참여자분들과 똑같은 신청방법(구글 doc) & 페이백(100% 참석)에 적용됩니다.

 

진행자 수는(현재 2020년 하반기 4명) 15명 전체 인원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최대 14-20명 내 인원으로 스터디를 진행할 생각입니다. 



* 스터디 신청 방식: 구글 Doc 작성 (선착순으로 15명까지 받고, 16번째 분부터는 '대기' 혹은 '참가가 어려움'에 대해 안내드릴 것입니다.)

관련 링크:  forms.gle/SPpPMDyvCAds8ABr7
링크 오픈일: 2020-10-09(금) 오전 9시 (전날 13차 스터디 종료 기준)

구글 Doc을 링크를 누르셨을 때, 응답받기가 마감(종료) 되었단 메시지가 뜬다면, 마감된 것입니다. (본 스터디는 구글 Doc 신청서 제출 선착순을 기준으로 마감합니다)

신청지 작성 후, 참가 비용 입금 하면 신청 완료. 신청 완료되신 분들은 확인 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 스터디 참가 비용: 130,000원 (10,000원/회 * 13회 기준, 만 3개월)  *12차 스터디부터 변경된 원칙 참조.
* 입금계좌: 신한 110-348-598909 홍성향 (삼시옷 전용계좌)

현금영수증은 스터디 특징 상 '페이백(100% 스터디 참여 시, 전액 환불제)제도'가 있으므로, 스터디 마지막 날, 페이백 받으실 분들에게 환불 후, 페이백을 받지 못한 분들에게 현금영수증을 발행해드립니다

+ 2020 하반기 삼시옷 멤버십 멤버: 20% 할인가 적용 (104,000원)
(제게 교육을 이수한 분도 멤버십의 멤버(6개월, 현재 2020 하반기 삼시옷 멤버십 멤버)이 아닐 경우, 20% 할인은 없습니다. 20% 할인의 의미- 실습도 꾸준히, 6개월 간 해보시려고 결심하시고 삶에서 하시려는 분들을 격려하는 차원)

+ 그룹 코칭수퍼비전 3기(8/8-10/31) 참여 멤버: 20% 할인가 적용 (104,000원)
(제가 진행하는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듣고 있는 기간 중 진행되는 스터디에 한해 적용) 이번 13차 코칭스터디에 해당함 


 


 

 


코칭스터디 관련 Q&A

* 꼭 책을 구매해야 하나요? : 개인의 선택입니다. 어떤 선택을 하시든 해당하는 날짜에 미리 해당 진도를 정독하고 참여하시면 됩니다. 

* 코칭 교육을 꼭 받은 사람만 참여할 수 있나요? : 기본적인 코칭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므로, 가급적 기본 코칭 교육을 1개 이상 들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스터디 때 할 나눔에서 코칭용어를 주로 쓰면서 대화하기 때문입니다.

* 기타 궁금한 것은 제 이메일 (heeso@artistcoach.co.kr) 로 연락바랍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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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10.09 13:00 홍성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6명 가능합니다. (2020-10-09 오후 1시)

 

 

 

책: 상처받지 않는 영혼: 내면의 자유를 위한 놓아 보내기 연습

저자: 마이클 A. 싱어 지음

 

 

2020년 10월 16일 금요일

 

1:1 라이프코칭 5세션 계약 종료 후, 다음 재계약을 논의하던 차, 코칭고객분께서 먼저 제안을 주셨다. 조금 더 내면을 깊게 다루는 데 있어 '책'을 매개체로 삼아보았음 하셨다. 제목은 마이클 A. 싱어의 '상처받지 않는 영혼'이었다. 마침 나 역시 그녀를 생각하며 5세션 마친 후, '될 일은 된다' 유튜브 클립을 보낸 바 있었고, 왠지 모르게 이 컨텐츠가 그녀에게 도움이 될 거란 확신에 코치로서 동의했다. 그렇게 그 날 바로 책을 구매했고, 한 장씩 읽어간다. 나에게 와 닿은 문장과 함께 그녀에게 어떻게 이 내용을 매개로, 그녀가 더 내면탐색을 더 잘할 수 있게 도울 수 있을까 고민하며. 이것은 나의 기록이다.

 

The Untethered(줄에 묶여있지 않은) Soul 

 

 


 

 

 

 

옮긴이의 글

  • 저자는 마음의 일상적 지껄임에 대한 관찰로부터 시작해서 깊은 영적 경지로 이어지는 내면의 여행을 누구나 당장 출발할 수 있도록 쉽고도 부드럽게 안내해 주는 보기 드문 스승 (p.8)

  • "어느 날 문득 당신은 정말 중대한 문제 앞에서도 중심을 지킬 수 있게 된 것을 발견할 것이다." (p.9)

 

한국어판 서문

  • 자신의 내면에서 편안하면 우리 삶의 모든 것도 훨씬 더 아름답고 흥미롭고 영감에 넘치게 됩니다. (p.10)

 

들어가는 글

  • 우리가 타인과 정직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려면 먼저 자신에게 정직해야 한다는 것이다. (p.16)

  • 이 책에서 우리는 '자아'를 탐사하는 여행을 떠날 것이다. (p.17)

  • 그 대신 우리는 이 주제에 관한 한 엄청난 직접적 지식을 보유하고 있는 유일한 정보원을 찾아갈 것이다. 이 큰 의문을 영원히 가라앉힐 만한 데이터를 수집하는 일에 평생의 날들과 하루의 매 순간을 바치고 있는 단 한 사람의 전문가를 찾아갈 것이다. 그 전문가는 바로 당신이다. ... 사실, 당신은 이미 자신을 발견하는 법을 알고 있다. 단지 방향을 잃고 헤매고 있을 뿐이다. (p.18)

 

 

 

Part 1. 잠든 의식을 일깨우기

제1장 마음의 소리

  • 아니, 당신은 왜 그 목소리가 쉴 틈 없이 지껄이도록 내버려 두고 있는가? (p.25)

  • 이 끊임없는 지껄임에서 자신을 해방시키는 최선의 길은 거기서 물러나서 그것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p.26) -> 물러나서 객관적으로 바라본 경험은 어떤가요?

  • 당신은 목소리를 듣고 있는 그다. 당신은 그것이 지껄이는 것을 알아차리는 자이다. (p.27)

  • 진정한 성장을 위해서는 당신이 마음의 소리가 아님을, 당신은 그것을 듣는 자임을 깨닫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p.28)

  • 마음의 소리는 물이 끓을 때 주전자가 소리를 내는 것과 같은 이유로 말을 한다. 그러니까, 풀어내야 할 에너지가 속에 많이 쌓여 있는 것이다. (p.29)

  • 결국 당신이 경험하는 것은 여과되지 않은, 있는 그대로의 진짜 세계가 아니라 당신의 해석에 따른 당신만의 세계인 것이다. (p.32)

 

 

제2장 마음속 룸메이트와 결별하기

  • 진정하고 유일한 해결책은 '지켜보는 의식'이 됨으로써 관점을 완전히 바꾸는 것이다. (p.37)

  • 당신의 룸메이트를 만나고 싶다면 잠시 완전한 침묵 속에서 홀로 자신 속에 앉아 있어 보라. .. 하지만 거기에는 침묵은 없고 끊임없는 지껄임만 들릴 것이다. (p.38) -> 당신의 룸메이트는 어떤 사람인가요? (외부적 인격화)

  • 룸메이트와 자신을 동일시하지 않기를 배우면 당신은 스스로를 해방시킬 준비가 된 것이다. (p.40)

  • 룸메이트가 정말 어떤 존재인지를 알아내는 방법은 그것을 외부적으로 인격화하는 것이다. (p.41) 

 

 

제3장 당신은 누구인가

  • 위대한 침묵의 성자 라마나 마하리쉬는 내면의 자유를 얻기 위해서는 진지하게, 끊임없이 자신에게 '나는 누구인가?'하고 물어보아야만 한다고 했다. (p.49) -> PCCP 프로그램에서 진행했던 '당신은 누구인가요?'

  • '나는 보는 자입니다. 나는 이 안의 어딘가에서, 내 앞을 지나가는 사건과 생각과 감정들을 내다보고 인식합니다.' ... 당신은 의식의 자리에서 살고 있다. 거기에 진정한 영적 존재가 아무런 노력도 없이, 아무런 의도도 없이 살고 있다. (p.58)

  • 거기가 당신의 진정한 본향이다. .. 그 중심 자리가 참나Self의 자리이다. 당신은 그 자리로부터 감각을 통해 생각과 감정과 온 세상이 들어오는 것을 인식한다. 하지만 이제 당신은 자신이 그것을 인식하고 있음을 안다. 그것이 불교의 불성, 힌두교의 아트만, 유대교와 기독교의 영혼의 자리이다. 그 깊은 내면의 자리를 차지하는 순간, 위대한 신비가 시작된다. (p.60) 

 

제4장 깨어 있는 자아

  • 인식하는 자로서 있을 때는 주변의 사건 속에 완전히 빠져들지 않는다. 대신 당신은 자신이 그 사건과 생각과 감정을 경험하고 있는 자임을 늘 인식하고 있다. ... 이 같은 의식 상태에서 하나의 생각이 일어나면 당신은 그 생각에 넋을 뺏기지 않고 자신이 그 생각을 하는 자임을 안다. 당신은 깨어 있다. (p.61)

  • 중요한 것은, 의식이 대상에 집중하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주체인 의식은 특정한 대상에 선택적으로 의식을 모을 수 있다. (p.63) -> 요즘 당신이 의식을 모으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 다시 중심을 잡고 싶다면 일단 속으로 '안녕'하고 그저 반복해서 말을 건네라. 그러면서 당신이 그 생각을 인식하고 있음을 '알아차려라', 인식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 그것은 또 하나의 생각일 뿐이다. 그저 편안하게 '안녕'하는 말이 마음속에서 메아리쳐 들려오는 것을 알아차리기만 하면 된다. 거기가 의식의 중심 자리이다. (p.65)

  • 그렇게 해서 의식이 빨려 들어가면, 그것은 자신을 더 이상 자신으로 인식하지 못한다. 그것은 자기가 경험하고 있는 대상이 바로 자기인 줄 안다. 달리 말해서 당신은 자신을 그거(대상)으로 오인한다. 당신은 자신이 겪어온 모든 경험의 총합을 당신이라고 생각한다. (p.68)

  • 의식적이고 중심 잡힌 사람과 의식이 깨어 있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간단히 의식의 초점의 차이이다. (p.69)

  • 그것은 당신 존재의 뿌리, 곧 '인식하고 있음에 대한 인식'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p.70)

  • 자기의 존재감을 의식의 특정한 대상에다 투사하기를 멈춘 것일 뿐이다. 당신은 깨어났다. 이것이 영성이다. 이것이 참나의 본성이다. 이것이 당신이다. (p.71)

 

 

 

 

Part 2. 에너지를 경험하기

제5장 열려 있기

  • 내부로부터 끌어낼 수 있는 에너지의 원천이 있다. (p.76)

  • 잘 살펴본다면 발견하게 될 것은, 바로 당신의 내부에 엄청난 에너지가 숨어 있다는 것이다. ... 이 에너지는 언제나 마음대로 쓸 수 있다. 어떤 순간이든지 그 에너지를 끌어낼 수 있다. 그것은 그저 속으로부터 솟아나서 당신을 가득 채운다. (p.78)

  • 당신을 열려 있게 하는 아주 간단한 방법이 있다. 닫지 않기만 하면 된다. ... 마음을 닫는 것은 하나의 습관이다. (p.81) -> 지금 당신을 무엇으로부터 '닫고' 있나요? 

  • 가슴이 닫히기 시작할 때, 그저 이렇게 말하라. '아니야. 나는 닫지 않겠어. 힘을 빼겠어. 나는 이 상황이 일어나게 하고, 거기에 함께 있겠어.' 그 상황을 존중하고 받들어라. 그것을 대면하라. 모든 수단을 다해서 그것을 해결하라.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라. 다만 열린 마음으로 그것을 대하라. 흥분과 열의로써 그 일을 다루라. 그것이 무엇이든 간에 그것이 그날의 즐거움이 되게 하라. (p.85) .. 변신의 모험을 감행하라. 삶의 모든 것을 즐겨라. (p.86) -> 그저 힘을 뺀다면, 당신의 삶 속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요? 

  • 마음을 열면 몸에 더 많은 에너지가 흘러들고, 그것이 치유를 일으킨다. (p.86)

 

 

 

제6장 가슴을 정화하기

  • 우리는 과거로부터 정리되지 않고 남아 있는 고정된 에너지 패턴이 막기 때문에 가슴이 닫힌다는 것을 발견한다. (p.90)

  • 인생을 산다는 것은, 자신을 지나쳐 가는 순간들을 경험하고 그 다음 순간을, 또 그 다음 순간을 경험해 가는 것을 뜻한다. 온갖 다양한 경험들이 들어와서 당신을 지나갈 것이다. 그런 상태로 살 수 있다면 당신은 완전히 깨어 있는 존재가 될 것이다. 이것이 깨어 있는 존재들이 '지금'을 사는 방식이다. ... 매 순간이 자극적이고 감동적인 경험이 될 것이다. 당신은 완전히 열려 있고 삶은 당신을 관통하여 흘러갈 것이기에. (p.92)

  • 걸림이 생겼다. 사건이 지나가지 못하고 막혀 버린 것이다. 그 다음의 경험들이 당신을 지나가려고 하지만 마음 속에서 이 과거의 경험이 정리되지 않고 남아 있게 만드는 어떤 일이 일어났다. (p.93) -> 당신에게는 지금 어떤 걸림이 있나요? 
  • 당신을 지나쳐 가지 못한 오래 묵은 에너지 패턴들은 마음의 전면으로부터 밀려나와서 당신이 그것을 놓아 보낼 준비가 될 때까지 갇혀 있다. (p.94)
  • 과거로부터 각인된 인상은 아주 해묵은 것조차 자극을 받아 일깨워질 수 있고 그것이 결국 당신의 삶을 좌지우지 할 수 있다는 것이다. (p.99)
  • 자신을 과소평가하지 말라. 끝없는 영감, 끝없는 사랑, 끝없는 열림, 이것은 늘 지속될 수 있다. 이것이 건강한 가슴의 본연의 상태이다. (p.101) ... 이런 경지를 얻으려면 그저 삶의 다양한 경험이 당신 안으로 흘러와서 지나가도록 허락하라. 오랜 세월 깊숙이 저장되어 있던 삼스카라가 드디어 당신을 지나갈 기회를 얻은 것을 기뻐하라. 그저 가슴을 열고 이완하고 용서하고 웃어라. 아니면 뭐든 당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라. 단지 그것을 다시 밀쳐내지만 마라. (p.102)

 

 

 

제7장 닫는 습관 깨기 

  • 보호의 에너지는 개인의 신체적 안전보다는 심리적 안전을 지키는 쪽으로 기울어졌다. (p.105)
  • 자신을 보호하고 지키려는 성향을 깨닫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라. (p.109)
  • '멈추라' = '놓아 보내기'. 놓아 보내면 당신은 당신을 끌어들이려는 에너지로부터 떨어져 나온다. (p.111)
  • 가슴이 불안해지기 시작할 때, 당신은 그 느낌을 분명히 인식한다. 그런데 누가 그것을 인식하는가? 그것은 의식, 내면의 존재, 영혼, 참나이다. 그것은 보는 자, 보는 그다. ... 자유로워지기를 원한다면 에너지 흐름에 어떤 변화를 감지할 때마다 힘을 빼고 그 뒤로 물러나라. 그것과 맞싸우지 마라. 그것을 바꿔 놓으려고 애쓰지도 말고 그것을 심판하지도 마라. (p.113)

 

* 어떤 문장이 와 닿았나요? 그것이 당신의 코칭주제와 어떤 연결이 있나요? 

 

 

 

 


2020년 10월 25일 일요일

 

 

 

 

Part 3. 자기를 놓아 보내기

 

제8장 지금 놓아 보내지 않으면 떨어진다

  • 우리는 모두 변화야말로 삶의 속성 그 자체라는 사실을 인정해야만 한다. ... 변화를 대하는 우리의 태도에 전적으로 달려 있다. (p.123) -> 당신의 삶에는 어떤 '변화'가 다가오고 있나요? (어떤 변화 속에 있나요?)

  • 당신은 두려움에 대해 둘 중 한 가지를 택할 수 있다. 즉, 자신이 그것을 가지고 있음을 알아차리고 놓아 보내기, 아니면 그것을 계속 품고 있으면서 그것으로부터 자신을 숨기고 도망 다니기이다. (p.124) -> 지금 당신은 '두려움'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나요? 

  • 영적으로 성장해 가는 동안 당신은 자신을 문제로부터 보호하려는 노력이 사실은 더 많은 문제를 만들어낸다는 사실을 깨달을 것이다. ... 대안은, 삶과 싸우지 않기로 결심하는 것이다. 삶이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님을 깨닫고 받아드려라. (p.126)

  • 사실은 삶이 당신을 돕고자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 당신의 그것(두려움)을 건드려 줄 상황들이 스스로 펼쳐진다는 것이다. 하지만 사실 그것은 당신의 삶에서 늘 일어나고 있었던 일이다. 다른 점은 이제 당신은 그것을, 놓아 보낼 기회를 주는 좋은 일로 반긴다는 것이다. (p.129)

  • 존재의 속속들이 자유로워지기를 원한다면 그 자리에서 즉시 단번에 놓아 보내야 한다. (p.130)

 

 

제9장 마음속 가시 빼내기

  • 우리는 보통 자신을 보호하는 방식으로 내부의 혼란을 해결하고자 한다. 그러나 자신의 문제를 성장의 촉매로서 품어 안을 때만 진정한 변화가 시작된다. (p.139)

  • 가시를 빼내기만 하면 당신은 정말 해방된다. 마음속의 가시도 마찬가지이다. (p.143)

  • 이 모든 것들을 탐사하는 자가 되라. 그것을 지켜보라, 그러면 그것은 지나갈 것이다. 그 안에 빨려 들지 않으면 그 경험은 곧 지나가고 다른 것이 나타날 것이다. (p.149)

 

제10장 마음과 새로운 관계 맺기

  • 진정한 자유를 얻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은 더 이상 고통을 겪지 않겠노라는 결심이다. (p.151)

  • 근원적인 문제는, 당신이 자신을 스스로 온전하고 완전하다고 느끼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p.158)

  • 당신이 할 일은 오직, 마음이 내부의 문제를 고쳐 주기를 기대하지 않는 것이다. (p.161)

  • 비결은 입을 다무는 것이다. 당신의 마음이 입을 다무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입을 다무는 것이다. 신경증 환자와 같은 마음을 지켜보는 내면의 그인 당신이 그냥 힘을 빼고 이완하는 것이다. (p.162)

  • 일어나고 있는 일을 그 자리에서 놓아보내고, 마음의 게임에 끼어들지 않기로 했음을 자신에게 다짐하라. (p.165)

 

제11장 고통의 층 너머로 가기

  • 진정한 성장은 당신이 마침내 고통을 대면하기로 마음먹을 때 일어난다. (p.169)

  • 지금 당신이 고통을 피하기 위해 뭔가를 하고 있다면, 그 고통이 당신의 삶을 지배하고 있는 것이다. (p.170)

  • 가슴속에서 고통이 올라올 때, 마음을 이완하고 그것을 용기 있게 대면하면 그 때야 그것은 지나간다. (p.179)

 

 

Part 4. 그 너머로 가기

제12장 벽 허물기

제13장 심리적 한계 넘기

제14장 가짜 덩어리 놓아 보내기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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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덧 15번째 코칭스터디를 진행하고 참여하고 있지만, 이번 14번째 스터디는 단연코 무언가 달랐습니다. 그게 뭐였을까. 어제 스터디 전체 종료 후, 몇 번 곱씹었어요. 그리고 얻은 것은 어제 스터디 중 말씀드린 것처럼, <함께 하는 힘>에 있었다 입니다. 코치들이 모여있는 그룹은 여타 다른 관계들보다 조금 더 우호적인 것은 사실입니다만, 모든 코치들의 모임이 이렇지만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럼 우리는 무엇이 달랐을까요. 

 

여러분들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안전지대(safe zone)'였습니다. 따라가는 데 있어 조바심이 든다. 막막하다. 잘 안 된다는 각자의 경험들도 나눌 수 있는 자리, 내가 하다보니 이런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이런 생각이 든다. 자신의 아이디어를 마음껏 말해도 지지 받을 수 있는 자리. 자신만의 속도에 맞추어 무엇인가 해내어도 그것에 진심으로 인정, 격려 해 줄 수 있는 자리를 여러분 모두가 만들어 내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어디로 가게 될까요. 각자 다르게 흐르던 16명 코치들의 삶의 선이 잠시 5주 간 겹쳐져서 접점에서 만나 삶을 나누었습니다. 이제는 다시 각자의 길을 갈 때겠지요. 그래도 우리는 이 곳에서 얻은 힘을 (어제 나누었듯) 잘 알고 있고, 그 힘으로 그 다음을 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제서야 전원을 끌 때입니다. 지금까지 제가 해 온 것들을 내년 1월부터 할 진정한 리부트를 위해 정리해왔습니다. 저 역시 여러분들 덕분에 제대로된 코치로서, 코칭비지니스의 새로운 10년 리부트에 대한 실행을 5주간 해 올 수 있었어요. 끝인 건 알지만, 끝이 아님도 알아요. 우리 어떤 방식으로든 또 연결되며 함께 살아가요. 

 

함께 할 수 있어, 진짜 좋았습니다. 모든 코치님들! 

 

2020-10-21 홍성향 드림  

 

#라이프코치 #라이프코칭 #셀프코칭 #코칭스터디 #스터디후기 #김미경의리부트 

 

 

 

 


 



1. 전체 스터디의 진행 흐름 개요

 

1주차(9/22): 
- 스터디 관련 오리엔테이션(진행 방식) 
- 스터디 기간 중 나눔할 '셀프코칭모델(D-A-C)' 나눔
삶의 바퀴 - 코칭 비지니스 ver. 
- 1년 후, 나의 코칭비지니스 모습 그리기(2분)
- 각자의 5주 간 리부트 관련 목표 세우기

2주차 (9/29): 
- 스터디에 참여하는 목표에 정렬하기
- 디지털에 익숙해지기: 줌 채팅방 & 화면에 글 남겨보기(목표 새기기)
- 자신의 목표와 지난 한 주 셀프리뷰
- + '엘리베이터 스피치

3주차(10/6):

- 각자의 리부트 목표 대비 현재 경험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 (1) 
<3-4주차 사이 특별과제: 1:1 피어코칭으로 각자의 리부트 목표와 관련한 이야기 나누기> + 카톡 사다리 타기


4주차(10/13): 

- 각자의 리부트 목표 대비 현재 경험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 (2) 
<4-5주차 사이 특별과제: 지난 5주 간의 경험을 1페이지로 정리하기, 후기 설문지 작성하기>

 

5주차(10/20): 

- 각자의 지난 5주 리부트 경험에 대한 나눔(1인: 3-5분) : [자료] 각자의 5주 간 목표문장 & 1페이지 정리자료






 

 





2. 참여자들의 후기

Q. 본 스터디를 처음 신청했던 당시, (개인의) 동기/목표는 무엇이었나요? 

 

  • 비즈니스 역량 강화

  • 코칭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데 한 발 더 가까이 갈 수 있었으면 했고, 그 방법으로 SNS에 코치로서의 나를 알리는 작업을 하고 싶었습니다. 

  • 코치님들과 라부트 경험, 나의 콘텐츠 명확화 ,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 "코치로서 코어 컨텐츠찾기, 코치들과의 좋은 영향력"

  • 디지털 접근에 대한 입문

  • 코치들간의 네트워크 형성(맞나요? ㅋㅋㅋㅋ 이래서 기록이 중요합니다)

  • 코치님들과의 네트워크 / 나를 알리기

  • 코치로서 어떤 리부트 환경을 만들것인가? 브랜딩 방향 힌트 얻기

  • 앞으로 유료코칭으로 전환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 파악하고 준비하기위해.

  • 코칭 공부를 놓지 않으려는 마음이 가장 컸던 것 같습니다.

  • 나의 리부트 목표설정과 코치 인프라 형성

  • 리부트라는 책을 계기로 코치로서 새로운 도약을 하는데 아이디어를 얻고싶다는 생각이있었어요. 특히 리부트는 읽다 만 책이어서 함께 읽는다면 더 좋겠다 싶었구요.

  • 내게 존재하는 강점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구상하는 실마리 발견과 당일 스터디 5주간 참가하기

  • "유로코칭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코칭 비즈니스가 무엇인지 잘 모르고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초기 1회기 참여 후 목표: 코치다움, 루틴만들기, 네트워크 형성하기"

  • 코로나로 인해 달라진 시대에 맞춰 어떻게 생각을 하고 일을 대하고 대비를 해야될지 알고 싶었습니다.

 

 

Q. 그 대비 실제 스터디에 참여한 결과/소감은 어땠나요? (실제 경험) 

 

  • 나와는 관련없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었고, 그럼에도 뭔가를 해야할 것 같은 압박감도 있었다. 실질적으로 신청했을 당시만큼 뭔가를 해나갈 수 있는 물리적 여력이 없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하면서 내적 갈등이 일어날 뻔도 했지만 뭔가를 해나가고 있는 이들의 에너지를 공유받는다는 것에 가장 큰 의미가 있었던 것 같다. 뿐만 아니라, 코칭시장의 현주소를 얼핏 들여다보기도 한 것 같아서 그 안의 많은 기회들을 발견하고 아이디어를 얻기도 하는 순간도 있었다. 결론적으로는 하고 싶은 것만 더 많아졌는데 제발 무사히 다 해내는 것이 새로운 목표가 되었다.

  • 스터디를 통해 코치로서의 저를 돌아볼 수 있었고, 또 목표한 것을 한 단계, 두 단계 시행해볼 수 있었습니다. 함께하고 있는 다른 코치님들을 통해 자극을 받고,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또한 그 안에서 제 속도를 점검해볼 수도 있었습니다. 함께하고 있는 분들과의 네트워크 형성도 좋았습니다. 

  • 코치님들과 호흡하면서 리부트하는 힘을 얻었고 스터디 초반에는 나의 체력리부트에 중점을 두었다면 체력이 회복 후 후반 부에는 자연스레 나의 코어콘텐츠를 고민하는 흐름으로 이어져갔다. 지금은 방향성이 잡힌 정도이며 꾸준한 경험과 업로드로 이를 디지털 세상속에 녹이며 다듬어 가는 과정으로 가면 되겠다는 목표가 생겼다. 성실함 속에서  명료하게 나만의 퍼스널 브랜딩이 다듬어 질 거라는 믿음이 생겼다. 

  • "처음엔 조급하고 막막했지만 점차 생각이 정리되고 실행목록이 얼추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가시적으로 아웃풋을 낼만한 것은 없지만 내안의 생각이 정리되고 나아가야할 방향 설정을 완료하였습니다"

  • 일단 시작은 하게 되었고  계속 지속할 마음과 동기가 생겼음  또한 계속 공부하게 됨

  • "코치들의 리부트 스터디에서 얻은 건, 역시 코치님들이네요. 네트워크를 형성한 느낌입니다. 몇 분의 개인적인 통화로 더 깊게 연결된 느낌이고요, 앞으로 함께할 코칭 스터디에서 더 깊은 연결이 기대되어 좋습니다. 
    * 채워진 부분 : 코어컨텐츠 확립(루트인코칭연구소), 코치로서 네트워크 관리(버디코칭으로 개인적 친분 형성, 차후 코치들끼리 스터디 형성), 퍼스널 브랜딩(인스타/블로그 지속적인 홍보), 수익창출(유료 프로젝트 론칭)
    * 계속 해야하는 부분 : 비즈니스 업무적 역량(인스타에 라이프코칭 관련 카드 뉴스 올리기), 코치로서 자기관리(셀프코칭, 홍성향 코치님 자문자답 활용예정), 코칭역량(코칭툴 키트 만들기) 이상입니다. "

  • 그동안의 코치로서의 모든 것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였어요. 많은 생각들과 많은 감정들이 지나간 한달이였습니다. 그 시간 안에서 내가 지금 현재 서 있는 곳이 어딘인지를 알 수 있었고, 원하는 곳으로 가기 위해서 어느 부분에 초점을 맞춰야하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이 부족한지를 알아차리고 그것을 채우기 위해 무엇을 해야한다는 것을 알게 된 덕분에  나아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실제로도 차일피일 미루며 해야한다는 생각만 가지고 있던 일들을 어느 순간 하게 되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적당한 긴장과 압박은 삶의 윤활유가 되더라구요. 한주 한주의 농도와 밀도는 굉장히 높았는데 마지막 스터디를 앞두고 있는 지금은 아쉬운 마음이 몽글몽글~ 제가 느꼈던 압박과 긴장, 찐한 밀도만큼 저에게 남은 게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이런 모임에 초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온전히 즐기고 온전히 받고 온전히 머무르다 가요 ^^

  • "10년 사용한 블로그를 어떻게 현업 코치의 블로그로 보이게 할까가 큰 과제였습니다. 이런 저런 일들로 블로그는 5주 전과 조금도 달라진건 없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불편했지만, 거시적으로 보면 이 또한 나의 브랜딩의 과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금 블로그에 손을 못댈 만큼 다른 일을 하고 있고, 그 일이 코칭관련 일이라는 것으로 현재 나는 브랜딩 중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안도를 느꼈네요. 코치들과 함께 코칭주제가 아닌 책으로 하는 스터디라 신선했습니다. 코치님들과의 네트웍이 생겨서 더 좋네요."

  • "스터디 전체가 5주 동안 깊이있고 깨닮음이 있는 코칭을 받은 것같은 느낌이었다, 나는 지금 어디쯤 와있으며,어디로 가고싶은지,어느정도 성장하기를 원하는지,내 목표를 위해 보완해야할 부분은 어떤것인지를 파악하게 됐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할 지를 선명하게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앞으로 공부하면서 나아가는 길이 쉽지않게 느껴질 때, 이스터디모임에서 가졌던 나 스스로 가졌던 긍정적인 피드백을 기억하며 또 한발 내디딜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을것 같다."

  •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하고 계시는 코치님들을 알게 되고 함께 이야기 나눈 것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삶에 집중하는 일상이 길어지면서 처음 마음과는 달리 많이 소홀했습니다. 그럼에도 몇가지 자극 받은 것들이 있어 그 부분을 잘 정리하여 추후에 이 스터디를 복기하며 활용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혼자서 걸어가는 코치의 길이 막막했었는데 열정적인 모습으로 참여하시는 코치님들께 많은 깨우침을 얻었고 내 안에 웅크리고 있었던 두려움들을 밖으로 밀어내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 코치로서 현재 나의 상태를 확인하고 그 어떤 때보다 나의 코칭과 코치로서의 나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언택트시대에 리부트하는 시나리오라기 보다 내가 바라는 코치다움, 코치의 역할, 일상의 나라는 존재와 코치는 어떻게 연결이 되는지 탐색하는 무수한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좋았습니다.

  • 2주차 스터디에서 설정한 목표대로 당일 스터디 5주간 참가하였고, 그 속에서 인풋(배움)보다 아웃풋(실천, 활동)이 적은 현 상황을 직면하였다. 

  • "지속적인 스터디를 하며 코칭의 역량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나를 알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비전보드와 별보드를 만들어 보며 나의 목표와 네트워크를 시각화 하였습니다. 코치다움을 위해 미라클 모닝, 1일 1산책, 감사 일기 등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코어 컨텐츠는 아니지만 빛 모으기 프로젝트라는 막연한 것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코칭역량에 있어서 툴킷은 사용해보지 않아 잘 모르지만, 이제 알게 되었고, 찾아보고 만들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퍼스널브랜딩, 마케팅은 현재 고객이 아닌 코치들에게 포커스가 맞춰져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코칭 공부를 하며 kac 준비, kpc 준비 하는 분들과 함께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달라진 세상에 대해서 알고 내 생각도 정리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직은 온전하게 정리가 되지 않았지만 이번 스터디를 계기로 무엇을 해야되는지, 무엇이 필요한지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미뤄왔던 블로그를 비롯하여 SNS활동 등을 시작해볼 수 있었습니다. 

  • 달라진 세상에 대해서 알고 내 생각도 정리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직은 온전하게 정리가 되지 않았지만 이번 스터디를 계기로 무엇을 해야되는지, 무엇이 필요한지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미뤄왔던 블로그를 비롯하여 SNS활동 등을 시작해볼 수 있었습니다. 

 

 

 


Q. 본 코칭스터디와 책 내용과 관련하여 자신에게 유익했던 점(코치로서, 개인으로서)은 무엇이었나요? 

 

  • 동기부여를 하는 말들이 상당히 많았다. 그리고 소비자 입장을 들여다볼 수 있는 표현들? 코로나 상황, 디지털과 기술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상황, 그 상황을 바라보는 각계각층의 시각과 심정들, 그것을 나누고 있는 코치들의 입장 등등 그런 것들이 내게는 모두 아이디어었다. 또한 코치가 이런 스터디를 운영함에 있어서의 어떤 운영 방식, 코멘트, 분위기 조성, 툴, 대응 등을 엿볼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다.
  • 트렌드를 이해하고, 지금 나의 현실에 어떻게 적용해볼 수 있는지 고민해보고, 실행계획을 세워볼 수 있게 하는 콘텐츠였던 것 같아 유익했습니다. 
  • 다양한 코치님들과 이야기 나누면서 저의 현재 모습을 잘 들여다 볼 수 있었고 다양한 관점으로 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깊이 고민해 볼 수 있어서 유익했다. 동료 또는 네트워크가 필요하다는 큰 깨달음을 얻었다. 사람으로 배우는 것이 젤 크다는 것을.. 
  • "코어컨텐츠가 막막 했는데 뭘 해야 할 지 조급함보다는 내가 가진것은 무엇이고 이것을 활용할 방안을 떠올렸습니다 
    내 안의 상당한 자산과 에너지가 있음을 발견하고 이를 어떻게 활용할지 모색할수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 코로나 이후 리부트 공식 4가지를 머리에 입력하고 실천하게 된점
  • "<김미경의 리부트>를 읽고 3개월 째, 종이 신문읽기, 다양한 분야의 책 읽기, 디지털 툴 학습 등을 꾸준히 해 오고 있었습니다. 개인적인 리부트는 효과가 나타나고 있었기에, 코치로서의 리부트도 기대가 됐구요.  그런데 코치로서의 리부트는 개인적인 리부트와는 완전히 다른 느낌이었어요. 코치의 관점으로 책을 읽고 스터디를 참여하니 그 전에 볼 수 없었던 시각들을 가질 수 있었고, 직접 코칭 비즈니스에 접목시킬 부분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첫 시간 코칭 비즈니스의 시각에서 만든 삶의 바퀴가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런 단계를 밟을 수 있도록, 장을 마련해주신 홍성향 코치님과 스터디원들께 정말 감사드려요. "
  • 다양한 결을 가진 코치님들과의 만남. 그 결들이 '코칭' 을 어떤 방식으로 삶과 결합하여 녹여내는지를 관찰할 수 있었다는 게 가장 큰 이점이였던 것 같아요. 함께 호흡하면서 코치로 저에 대한 현재를 점검할 수 있었고, 그 점검이 결국은 제가 원하는 코치의 모습을 더 선명하게 만들 가능성을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번 읽은 책을 코치의 시선으로 바라보면서 같은 책도 관점에 따라 다르게 읽힐 수 있음도 알게 되었습니다.  실제적인 비즈니스 측면에서는 오랜 시간 고민했던 브랜드명이 찾게 되었습니다. 이제 그것을 세상에 알리는 일은 오롯하게 저의 몫이 되겠지요. 이것 이외에도 단톡에서 이뤄지는 대화들 자체가 유익함과 배움이였어요.  
  • "멘토코칭 코더코, 코치협회 심사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질문을 많이 받고 그 중 중복된 내용을 정리해서 유투브에 공개 해보려 합니다. 문자로 설명드리기보다 눈에 보이게 설명하는게 가장 전달이 빠르더라고요. (ex. 코칭로그작성 방법을 정말 많이 물어보심) 제가 시행착오 겪은 일들을 정리해서 도움이 되는 코칭 컨텐츠로 만들어보겠습니다."
  • "김미경의 리부트'라는 책을 혼자 읽었다면 그동안 스터디하면서 얻었던 배움과 코치님들로부터 받았던 영감, 깨달음은 얻지 못했을 지도 모른다, 줌을 통해 얘기를 나누면서 공부하면서의 어려움을 서로 나누고 공감하면서 서로 긍정적 에너지를 얻을 수 있었던 것도 큰 기쁨이고 좋았다. 스터디 내내 부드럽지만 꼭 필요한 말씀으로 진행하시며 우리를 이끄시는 홍성향코치님께 무한한 존경심과 사랑을 느낀다."
  • 세상이 아무리 급박하게 변해도 내 속도로 나를 중심으로 사는 것이 내 삶을 편안하게 한다는 점을 새롭게 느꼈습니다.
  • "나를 알리기 위한 방법으로 sns계정을 만들었고 그것에 깊이 접근하려고 교육신청도 했습니다. 더불어 코칭 심화 역량과정도 신청해서 교육 중에 있습니다. 퍼스널 브랜딩도 구상중이고 기관에서 주관하는 여러 세미나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스터디를 계기로 또 하나의 코칭스터디가 맺어졌고 기회가 주어진다면 상위 레벨로 가기위한 팀원을 구성해서 함께 준비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변화된 나는 이번 스터디를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최근에 일어난 가장 큰 축복이었습니다"
  • 언택트 시대에 나는 어떻게 살고 싶은가? 코치로서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 코칭 비즈니스는 어떻게 꾸려야할까, 뭘 고려해야 하나등등 조금 더 실질적인 구상을 해보게 한 것이 유익했어요.
  • 코어 콘텐츠, 리부트 등을 위해 내게 무엇이 필요한가를 떠올리게 되었다. ‘체력’이었다. 매해 같은 화두가 올라오지만 이를 대수롭지 않게 여겼음을 알게 되었다. 코치로서, 개인으로서 내가 잘 살려면 체력을 조금 더 기르고 유지할 장치를 만들어야겠다.
  • 리부트 공식처럼 디지털 플랫폼과 친해지고, 팀을 구성하게 된 것, 가슴 뛰게 만드는 사람을 만난 것이 유익했던 점입니다.
  • 많은 코치님들과 함께 공부하고 의견과 경험을 나눌 수 있는 기회 자체가 유익했습니다. 다양한 코치님들의 활동도 볼 수 있었고 각자의 색깔을 접하며 저 또한 아이디어를 넓히고 자극을 받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코치로서 나를 알리기 시작하는 첫 걸음이 되었고 지속적으로 코칭을 해보려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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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스터디에 대한 리뷰부터 :-) 

 


<김미경의 리부트> 1차 스터디를 돌아보며
내용: Part 1. 대전환을 두려워하지 말라
일정: 2020년 9월 22일 화요일 21:00-22:40


<우리 사이에 오고 간 주요 이야기들>
[스터디의 흐름]

- 스터디 진행 목적 나눔: 코칭스터디 '삼시옷'의 번외편. 많은 분들이 코칭비지니스를 어려워한다는 것을 알게 됨 (부산지부 월례세미나 강의의 경험: www.artistcoach.co.kr/738 , 이 그룹 내에서 1명 이상의 동료 코치를 만나가시길.

- 스터디 진행 방식: 매 주차마다 책의 해당 파트를 중심으로 하되, 각자의 리부트 프로젝트 관련 경험담과 그와 관련 질문을 나누는 방식으로 하기로 결정함. 특히 '사전질문' 나눔은 책을 읽으며 떠오른 것을 나눠도 좋고, 한 주 자신의 리부트 경험을 토대로 나누어도 좋음. 매주 월요일까지 질문을 모으고, 화요일 하루, 오후 7시 전까지 투표를 하여 1-2개 질문으로 도출. 

- 기타 스터디 그라운드룰: 나눔시간 3분 체크, 본명 접속하기, 책 내용 언급 시 페이지 언급하기, 음소거하기, 참여하는 만큼 얻어가는 힘에 대하여, 90+a 시간으로 진행된다는 점. 단톡방 알람 꺼두기.

- 우리 스터디 나눔 방식(셀프코칭모델 나눔)

 

 

 

[주요 진행 나눔(화두) 이야기]

- Q. 라이프 밸런스 휠 - 코칭비지니스 ver 을 해 본 소감은 어떤가?

- Q. 1년 후 나는 코칭비지니스에 있어 어떤 모습을 그리는가? (2분 개인활동)  & 이 2분이 어떻게 느껴졌는가? 

- Q. 그 1년 후 모습으로 나아가는 데 있어 이번 스터디 기간 5주 간 무엇을 행동해 보고 싶은가? 

- +Q. 나를 묶어두는 '신념(부정적)'은 무엇인가? 

 

 

 

- 코치로서 디지털 부분이 약한 것에 대한 고민 나눔

- KAC 취득한지 얼마 안 되어 insight를 얻고 싶어서 & 취득한지 오래 되었지만 활동을 오래하지 않아서. 

- 함께 행동해 나가고 싶어서. 즉시 배워서 같이 즉시 행동할 수 있길 바라며. 

- 코치로서 다른 코치들과의 '네트워크'가 필요해서 

 

- idea: 한 사람의 고객에게 최선을 다하는 힘에 대하여

- idea: 블로그에 '고객을 모집'해 보는 것에 대한 영향력. 유료코칭을 그저 시도해 보는 실행력. 

- idea: 꾸준히 SNS 등 한 채널(미디어)에 나의 코치로서의 삶, 일 이야기를 올리는 것(노출)의 힘에 대하여. '디지털'의 힘 

- idea: 나를 '전문코치'라고 말하는 것에 대하여 (자기선언). -> '퍼스널 브랜딩'의 힘

- idea: 하나의 채널에는 하나의 메시지, 정체성을 가져가는 것이 좋다. 

 

 

 

 

 

 

 

+ 우리들의 1주차(9/22)와 2주차(9/28) 사이 이야기들 정리

  • 스터디 중 질문: 인스타그램 통해서 DM으로 '무료코칭' 의뢰가 들어와 진행 후, 그 이후 어떻게 하면 실제 코칭비지니스로 더 이어갈 수 있게 여운을 남길 수 있을까요? 
  • 자료나눔: 황은정 코치님의 리부트 스터디 모집 시 올린 글. 같은 폴더 안에 디지털 툴 관련 포스팅도 있음 (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ghkde&logNo=222028917293&navType=bg
  • 각자의 블로그, SNS 등 리스트업 하자는 의견! 
  • 정보나눔: 황은정 코치님 - 모집글 올릴 때 '캔바(어플 Canva)' 사용해서 로고를 만듦. 
  • 정보나눔: 진정아 코치님 - 망고보드(Mangoboard) 추천
  • 정보나눔: 박소연 코치님 - 인스타 계정은 1인 5개까지 된다. 코치 계정으로 하나더 만드는 건 어떨까? 
  • 황은정 코치님 - 개인적으로 코치라는 사람이 인간으로서 자기관리를 어떻게 해나가는지 보여주는 것도 개인 브랜딩에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 그 사람의 취향, 루틴, 독서 등의 활동을 보며 아 저 사람 되게 매력 있다. 이걸 느끼게 하는 게 퍼스널 브랜딩이라 생각함. 
  • 김신혜 코치님의 코칭질문 공유

  • 김신헤 코치님: 그리고 추가로 팁을 드리면 제게도 하는 말이지만 여러분 꼭 블로그를 하십시오 그리고 해시테그를 정말 똑똑하게 다셔야합니다 우리 대부분의 고객은 특히 본인이 코치로서의 인지도가 없을수록 네이버 검색으로 여러분을 찾을 겁니다. 내가 타겟으로 생각하는 고객들이 어떤 검색어로 나를 찾게될까를 고민하셔서 해시테그를 잘 달아보세요ㅎㅎ
  • 김신혜 코치님: 추가팁! 대부분 사람들이 코치 코칭 라이프코칭 을 모르겠죠?? 무엇을 검색하여 자기를 도울 사람을 찾을까요?
  • 홍성향 코치: 1차 스터디 리뷰 공유, 각자의 네트워크 주소 공유 완료! (2020-09-23 오전 11:46)
  • 진정아 코치: <엘리베이터 스피치>에 대해서 

 


 

 

 

2020년 9월 23일 수요일

 

2020-09-23 #홍성향 (1)
Data: 제14차 코칭스터디 단톡방 속 코치님들의 여러 톡들, 현재 내가 느끼는 어떤 심리적 압력, 신체의 피로도
Awareness: 조금 더 명료한 내 업무 시스템이 필요하다.
Choose: 시간관리 4사분면으로 지금 내 업무의 현황을 체크하고, 업무의 효율성에 대해 검토해보자.
(E랑 A'는 오늘 이거 해 보고 또 나눌게요!) 

 

 

 

 

2020년 9월 24일 목요일

 

2020-09-24 #홍성향 (2)

Data: 지금 코치로서의 업무를 시간관리 4사분면에 맞추어 정리 완료

Awareness: 정말 지금 내 비지니스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놓친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크게 깨달음(장부정리, 프로세스 구축 등) 

Choose: 최근 3개월 간 사업자계좌 분석하기, CiT P&M 과정 리뷰 하기(하루에 하나씩), 1월부터 사용할 코칭사무실 방문 및 가계약 완료. Teri 코치와 책 관련 zoom 미팅 완료

 

idea

+ 리부트 노트 파트 1 속 질문들 동료들과 나누기

+ 리부트 워크숍 1차수부터 듣기 

 

 

 

 

2020년 9월 25일 금요일

 

2020-09-25 #홍성향 (3)

D: 나의 사업자계좌 장부 정리 -> A: 정말 벌기만 하고 어떻게 돈이 나가는지 잘 모르고 있었구나. 늘 막연하게만 수입에 대해 목표만 잡고 실제 벌어들인 돈들은 관리가 안 되고 있었구나(으악) & 그래도 어제 4사분면에 맞추어 내 업무 우선순위를 정한 덕에 가장 중요한 업무부터 처리하니 효율성이 좋다 -> C: 다음 한 주는 1:1 코칭 프로세스(브로셔) 작업을 구체적으로 해 볼 것. 코칭합의서, 계약서도 update할 것. 

 

+ 스터디에 각자의 목표를 선언하자고 업로드한 날(9/25-9/26): 2차수에서 목표글 나누기

+ 2차수에서 자신의 '엘리베이터 스피치' 나누기

 

 

 

 

2020년 9월 27일 일요일

 

2020-09-27 #홍성향(4)

D: 김미경의 리부트 워크샵 (8주) 중 1주차 내용 수강 완료, 9/26(토) KSC 분께 1:1 코치더코치 받음, MCC 멘토코치와 책 출간 관련 줌 웨비나 미팅 완료. 2021년 코칭사무실(공방) 계약 완료 Wow 오예!, KSC 서류 준비 정리 OK & 여전히 사업자계좌관리 1순위로 진행-> A: 뭔가 배움이 깊어진다. 나는 영성코칭 쪽으로 조금 더 파게 되겠구나. 칼 융에 대해 더 공부해 보고 싶다. 소논문도 쓰고 싶다.  -> C: 다음 주 진행할 1:1 코칭고객과의 서비스 준비 잘하자. 

 

+ 리부트 워크샵 (8주) 1주차 내용에 대해 내 생각을 글로 정리해보자 (다음 주중 2-8차수 모두 수강완료하자) 

+ 9/28(월) 스터디 2주차 흐름을 미리 동료코치님들과 나누자.

+ Teri-E 와 줌 미팅 영상편집하여 Teri에게 먼저 컨펌 받고, 국내 출간사를 찾자.

+ 언노마드 마지막 마무리까지 잘하자 (9/28 월 까지) : 내일 오전 동영상 촬영 완료하자.

 

 


 

 

먼저 어제 스터디에 대한 리뷰부터 :-) 

<김미경의 리부트> 2차 스터디를 돌아보며  
내용: Part 2. 내 인생을 바꾸는 4가지 리부트 공식
일정: 2020년 9월 29일 화요일 21:00-22:50  


<우리 사이에 오고 간 주요 이야기들>  
[스터디의 흐름]

  • 사전: 5주간의 리부트 개인 목표 재정립 & 톡창에 올린 자신의 셀프코칭글들 읽고 참여하기
  • + 코칭은 Goal Focused Process '자신의 목표를 기억하는가?' -> 우리의 화두 나도 이런 경험을 한다면(잘 기억이 나질 않는) 하물며 우리 고객은 어떻겠는가? 어떻게 하면 코칭 프로세스에서 더 목표를 중심에 두게 도울 수 있을까?
  • + 연습게임1: 줌 채팅방 활용하기 & 게임2: 화면에 글 남겨보기(목표 작성하기) -> 2018년 Teri 코치와 줌으로 멘토코칭 받을 때, 그녀는 너무나도 능숙하게 줌을 활용하며 미국과 한국간의 거리를 느끼지 못하게 했다. 
  • 21:00-21:20 Check in: 자신의 목표와 지난 한 주 셀프리뷰
  • 21:20-22:15 생각 나눔(토론 질문들 중심으로) + <엘리베이터 스피치>
  • 22:15-22:30 Check Out: 오늘의 나의 성찰 & A/P 수립

 

[주요 진행 나눔(화두) 이야기] 

[차화진] 중요한 것은 인디펜던트 워커가 되려면 오랜 시간 즐겁게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집중의 시간에 효율이 오르려면 일과 삶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 어떻게 살고 싶은지와 무엇을 할 것인지가 일치되어야 인디펜던트 워커로서 성공할 확률이 높아진다. 
Q. 내 오늘 하루는 ‘어떻게 살고 싶은지’와 ‘무엇을 할 것인지’가 얼마나 일치했나? (선택1) 

[황은정]  코어콘텐츠를 찾는 과정도 중요하지만,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을 일단 살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내가 나눌 수 있는 나만의 것이 무엇이 있을 지 살펴봐요.  
Q. 나의 코어 콘텐츠 세 가지는 무엇일까?  하나의 단어를 포함하는 문장으로 세 개 말해본다면? 

[양지혜] p110 '내가 하면 남과 다르다'라는 것을 믿어야 한다.  
Q. 나에 대한 믿음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나요? 

[박현진] 어떻게 살고 싶은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의 일치가 자존감의 기본이다. p106 
- 당신의 현재는 어떤가요? 
트렌드에 앞서가는 사람은 미래를 정확히 분석해서 시작한 게 아니다. 10%의 감에 무작정 시작한 사람들이다. p74 
-10%의 감으로 어떤것을 무작정 시작해보시겠어요? (선택2) 

[임지수] 
p123. 인디펜던트 워커가 갖춰야할 5가지 중에 내가 가장 시급한 것은? (선택3)
그것을 갖추기 위해 ‘점’을 찍어본다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 나를 믿고, 생각한 것을 결심하고 나서 실천하게 된 힘에 대하여. #부산코치 해시태그의 도전. 시행착오의 힘

  • 지난 스터디 이후 복잡했던 마음들에 대해서: 나는 어떻게 살고 싶은가? 내가 고객에게 대할 그것을 나에게 먼저 하고 있는가? 

  • SNS 상에 나를 오픈하는 것에 대한 불편함. 어떤 창구가 나에게 어울리고, 지속적으로 즐겁게 할 수 있을까? 지금 이 순간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나의 '내실'을 기하는 것에 대하여 & 컨텐츠를 찾아가는 것에 대해

  • 내가 먼저 잘사는 것의 중요함에 대해. 무언가 새롭게 하는 것 못지 않게 지금 내 삶에서 잘 하고 있는 것들을 유지하는 힘

  • 서포트가 아닌 내 자신이 중심이 되는 환경을 만들어 가는 것에 대하여. (코치프로필 적기, 블로그 카테고리 정리)

  • 내가 가진 컨텐츠를 조금 더 제대로 된 것으로 만들고 싶은 마음(정량적으로 효과성 측정하는 것에 대해) + 동시에 나만의 취미를 가지며 삶의 균형을 가져가는 것.

  • 내 안에 뭔가 있구나 (엄마가 똑같이 해야되는 거라 생각하지 말고, 엄마에게 맞는 것이 있을 거야) ex.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50여년 못했던 것을 해낸 나. 내가 가장 힘들어 하는 변화를 일으켜보자. 내 안에 뭔가 있음. 그것을 모르고 살았을 뿐. 자신감이 생기다. 10년이 지난 컴퓨터와 이별하고 새로운 컴퓨터를 주문했다. 

  • + 코어컨텐츠에 대하여: 이미 내가 가지고 있는 컨텐츠 뿐 아니라, 전략 워크숍에서는 내가 갖고 싶은, 누군가 갖고 있었을 때 나도 원했던 그것 마저도 포함한다는 것에 대해. 

  • + 요즘 섭외는 '인스타그램'으로

  • + '엘리베이터 스피치'의 힘 : 고객 위주의 사고의 힘. 내가 그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정하고 일관적으로 소구해야.

  • 마지막 황코치님 아드님의 해피추석 코멘트에 우리 모두 미소 한 가득! 

  • + 사계절: 당신은 어느 계절에 살고 계신가요? 

  • 과제: 나만의 '엘리베이터 스피치' 문장 만들어 보기. 

 

 



+ 우리들의 2주차(9/29)와 3주차(10/6) 사이 이야기들 정리 

  • 김신혜코치님: 밀레니얼 세대는 마케팅 트렌드에서는 84-96년생으로 봄
  • 김다은코치님: 책 추천 <90년생이 사무실에 들어오셨습니다> 
  • 황은정코치님: 책 스터디 제안! <첫 고객, 첫 세션 어떻게 할 것인가> 추진력 와우! 함께 하는 코치님들 7분! wow! 

 

 

 



2020년 10월 3일 토요일

 

이틀 푹 쉬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서 내일 있을 코칭 두 건, 코칭수퍼비전 한 건을 준비하는 날. 어떻게 하면 더 체계적으로 더 꼼꼼하게 나의 코칭고객이 더 만족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하루가 된다. 

2020-10-03 #홍성향(5) 
D: 9/30(수) L코치님(KSC)과의 멘토코칭 경험 + 10/1(목) 스웨덴 코치 Daniel의 팟캐스트 녹음 참여(영어인터뷰) 경험 
A: 코칭에 영어를 더 접목하자(즐겁다)  
E: Teri 영상 편집 & 출판사 제안(원서 재독하자), 코칭 비지니스 브로셔 제작(자꾸 늦어지는군. 10월엔 마감!) 

+ 해야 할 일: 3Cs P&M 복습할 것(후기 작성), 리부트 전략워크샵 글로 정리하기, 

+ 리부트 스터디팀: 목표 문장 다시 체크해주기. 

+ 리부트 스터디팀: 다음 시간 줌 소회의실 세팅 한 번 시도해 볼까? 상호실습? 

 

 

 

 

2020년 10월 5일 월요일

 

2020-10-05 #홍성향(6)

D: 오늘 오전 2건의 코칭. 1건의 코칭 신규계약

A: 조금 더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서비스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이 된 매력적인 브로셔가 필요하다. + 나는 코칭이 정말 좋구나 + 어떻게 하면 더 코칭을 잘할 수 있을까

E: 오늘 밤 ICF PCC 커뮤니티에서 하는 MCC 특강 잘 듣고, MCC 플랜 세우기. & 김미경 리부트 전략 워크샵 1-2강에 대한 글쓰기. & 내일 3차수 스터디 준비하기 

 

 

 


 

 

 

2020년 10월 8일 목요일

 

2020-10-08 #홍성향(7)

D: 

1) 멘토코칭(10/7) '비지니스코칭' - 나의 사업에 대한 다른 관점에 눈을 뜨다

2) 수퍼비전(10/8) KSC 준비: 이제 어느 덧 다 갖추어간다는 느낌을 받다

3) 영어코칭(10/7) 이제는 영어로 코칭하는 것이 편해졌다. 기쁘다.

4) T스터디-리부트(10/6) 이렇게 멋진 코치들과 3번째 시간이라니 - 양지혜코치님과의 코칭도 충만! (10/7)

5) 중요! 드디어 내 장부(예상수입, 예상지출) 패턴을 분석했다. 버는 돈도 많지만, 나가는 돈도 많다. 큰 깨달음! 

6) 드디어 브로셔 만들기 착수 완료 (현재 진행률 8% 완료)

 

A: 10년이 지난 지금에야 무식하게 일하던 방식에서 체계를 갖추어간다는 것이 부끄럽지만, 다행이다. 특히 돈에 대한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화두가 되고 있는 나. 제일 외면한 나의 그림자 영역을 용기있게 매일 업무 첫 스타트로 마주하는 나에게 박수를. 

E: KSC 서류준비(2주) & 장부 바탕 앞으로 내 서비스 브로셔 더 자세히 만들기(다음 주까지 20%) 

 

 

 

 

2020년 10월 10일 토요일

 

2020-10-10 #홍성향 (8)

D: 

1) 한 고객과의 재계약(10/10): 고객과 신뢰를 해간다는 것, 고객의 흐름을 존중한다는 것

2) 한 기관 내 고객 두 분과의 코칭(10/10): 남성 두 분과의 코칭. 남성 안에 있는 아티스트와 연결되어 코칭한다는 것

3) 인스타 개인계정의 시작: 나의 일상에 대해 주기적으로 기록하는 기쁨 

4) 그룹 코칭수퍼비전 3기 본 세션을 잘 마치었고, 4기를 준비할 수 있는 데이터가 어느 정도 준비된 나와 만난 것(10/10)

5) 15차 코칭스터디(아티스트웨이)가 하루 안에 마감된 것 (감사하게 새로운 진행자 2분이 잘 섭외된 것에 대한 기쁨)

6) 지난 13차 코칭스터디(코액티브코칭)이 잘 마무리 된 것(뒤로 한 발 물러서 그들을 주인공으로 세워주는 경험)

 

A: 지난 피어코칭(양지혜 코치님) 이후, 더 본격화되는 내 컨텐츠의 체계화가 조금씩 가시화 됨에 기쁜 마음. 그러면서 내가 정말 선택과 집중해야 할 것이 오늘 아침 자기대화일지(모닝페이지)와 함께 세워짐에 감사. 내년 1-2월 예상수입 전략을 조금 더 잘 짜고 싶다. 크게는 내년 상반기!

E: 하루하루 내가 해야 할 것들을 묵묵히 해낸다. 이미 해야할 것은 확실하니까. 

 

 

 


 

 

 

2020년 10월 15일 목요일

 

2020-10-15 #홍성향 (9)

D:

1) 나의 블로그(티스토리) 카테고리 정리

2) KSC 지원을 위한 코칭실습리스트 정리 & 코칭노트/네이버 클라우드 Back Up

A:

그 동안의 나의 경험들을 어떻게 하면 잘 정리할 수 있을까.

사실 내 안에서 그 카테고리가 명확하지 않으니, 그 동안 어려웠던 것이 아닐까.

E: 

여러 코칭을 통해 깨닫게 된 나의 <코어컨텐츠> 위주로 블로그 카테고리 재정립 완료글들을 카테고리 안에 넣고, 카테고리 마다 제목 서식 일관성 만들어내기 해보자. 

 

 

 

 

2020-10-16 #홍성향 (10)

D:

1) 어제 진행된 새로운 유료고객과의 첫 세션

2) 어제 시작된 아티스트웨이(15차 코칭스터디)

A: 운명이랄까. 내게 다가오는 코칭고객들은 모두 내면의 아티스트가 있음을 느낀다. 그런 분들이 나를 알아보고 다가오신다. 이게 어쩌면 확실한 나만의 코칭 시장이구나, 내가 집중해야 할 영역이구나라 느낀다. 융 심리학, 표현예술 영역에 더 공부를 하고 싶어진다. + 첫 세션을 진행하고 나서 나의 1:1 코칭 프로세스에 대한 영감을 받았고, 메모를 많이 남겨두었다.

E: KSC 지원을 위해 지난 천여시간의 코칭실습리스트를 정리하고, 1:1 코칭 프로세스 브로셔를 마무리 짓겠다.

 

 

 

 

2020년 10월 20일 화요일 #홍성향(11)

D: 

1) 정리되어가는 나의 코칭실습리스트 2) 블로그 카테고리의 정리, 내용 정리의 시작 3) KSC 서류 정리 70% 이상 4) 지난 아티스트 웨이 스터디 오프닝 진행 5) 오늘 있을 리부트 스터디 마무리 

A: 빨간구두(P&M에서 썼던 비유)에서 서서히 벗을 준비가 되어가는 나임을 느낀다. 이제 새로운 비지니스의 문이 열릴 것이다. 

E: 조금 빡세더라도 이번 주 해야 할 일을 다 완성해 두고 싶다. 오늘 리부트 스터디 잘 마무리 짓기

 

 

 

 

 

늦었지만, 그래도 정리해보자.

 


<김미경의 리부트> 3-4차 스터디를 돌아보며
내용: Part 3. 나를 살리는 '리부트 시나리오'를 써라 & 4. '뉴 러너'가 되어야 일자리를 구한다
일정: 2020년 10월 6일, 10월 13일 화요일 21:00-22:30(23:00까지)

<우리 사이에 오고 간 주요 이야기들>

3차수: 각자의 리부트 목표 대비 현재 경험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 (1)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다] 

  • 우리의 패러다임을 전환하자: 코칭 프로세스에서 고객으로서 무엇을 경험하고 싶을까? 어떤 자료를 받길 원할까?

  • 무언가 달려 나가기 전에 스스로에게 묻는 질문의 중요성에 대하여: '나는 코치로서 내 꿈이 뭐였지?', '궁극적으로 코치가 된다는 것은 어떤 거였지?' 라는 것에 대해. 

  • 단톡방에서 오가는 코치들 사이의 이야기들을 통해 내 자신에게 질문하게 되는 게 참 유익했다.

  • 지금까지 내가 해 온 것들을 돌아보고 있다. 그리고 그것에게 필요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 중이다. 

  • 네트워크가 중요한 것 같아서 참여했지만, 실제 나의 코어컨텐츠에 대해 더 생각을 많이 하게 되고 있는 요즘이다. 나는 뭘 좋아하나? 누굴 대상으로 할까에 대한 질문이 꼬리를 잇는다. 

  • 블로그에서 나의 프로필을 계속 업데이트 해 가는 여정을 보여주는 것의 힘에 대하여 - 뭐해 먹고 살지? 

  • 나의 초심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 + 추천: 각 코칭회사들의 프로그램 웹안내문(브로셔) 보면서 그 항목들을 통해 힌트를 얻으시는 것

  • 바쁜 사람들이 일을 많이 하고, 사례가 나오니, 컨텐츠가 된다. 더 바빠져야 브랜딩을 할 수 있다.

  • 늘 착수지연의 사람이었던 것에 대해서 뭐라도 하나의 행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 + 추천: 나의 베스트셀프를 도울 나만의 팀은 누구일까? 에 대해서. 생각해보자.

  • 나를 알리려고 하니까 알려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 이 모든 걸 하기 위해서는 '체력'이 필요하다. 길게 보고 천천히 잘 나아가야겠다. 

  • + 자신이 이렇게 저녁까지 하고 있는 인풋, 그 노력을 기반으로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시길! 

  • <3-4주차 사이 특별과제: 1:1 피어코칭으로 각자의 리부트 목표와 관련한 이야기 나누기> + 카톡 사다리 타기

 

<우라 사이에 오고 간 주요 이야기들>

4차수:  각자의 리부트 목표 대비 현재 경험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 (2)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다]  

  • 인풋을 살피며, 이제는 인풋이 많구나. 아웃풋을 할 때라 느낀다. 버릴 건 버리고 비워서 내 것을 만들어야 한다. 

  • 지금 나의 발목을 잡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지금 나의 촉은 무엇을 말해주고 있는가? 에 대한 고찰

  • 피어코칭을 통해 내가 홀로 마주하기 힘들었던 것을 마주한 느낌

  • 잘 정돈되지 않아도 일단 내놓는 것의 힘: + 신세경 배우의 유튜브 '100점짜리가 아니어도 시작하는 것의 힘' 

  • 나부터 (코치로서) 내가 하기 힘들어 하는 걸 해보자는 마음, 그것을 해내는 것. 사람이란 마음을 먹으면 하는 구나를 배우고 있다. 

  • + 나는 어떤 팀, 사람들과 어떤 판에서 어떤 일을 벌이고 싶은가?

  • 나는 나 자신이 더 채워야 한다는 생각에 많은 것들을 내게 넣고 있는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 나의 속도에 대해

  • <4-5주차 사이 특별과제: 지난 5주 간의 경험을 1페이지로 정리하기, 후기 설문지 작성하기>

 

 

 

 


 

 

 

 

<김미경의 리부트> 5차 스터디를 돌아보며 
내용: Part 5. 공존의 철학자 '뉴 휴먼'이 미래를 구한다 -> 그러나 우리는 5주 간 각자의 리부트 경험 나눔으로! 
일정: 2020년 10월 21일 화요일 21:00-22:30(23:00까지) 

 

5주라는 시간은 길면 길고, 짧으면 짧은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그 시간 동안 여러 사람 안에서 일어나는 역동들을 느끼며, 각 개인만의 감정, 에너지 변화도 있었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무리를 할 때 우리 모두 이야기한 것은 함께여서 다행이었다는 말이었습니다. 우리는 이제 또 어떤 길을 각자 나서게 될까요? 

 

#라이프코칭 #라이프코치 #셀프코칭 #코칭스터디 #코치수련공동체 #김미경의리부트

 


<우리 사이에 오고 간 주요 이야기들>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다]  

  • '에라 모르겠다'의 힘으로 내 프로그램을 베타로 돌려본 것에 대해. 나는 현재를 점검하는 시기를 보냈다.

  • + 함께 하는 힘에 대하여. 우리들이 만든 이 '안전지대'의 힘에 대해. 

  • 내가 나아갈 방향을 알게 되었다. 지금 나의 단계에서 내게 가장 필요한 것에 대해 알아차렸다.

  • 지금 나는 '뻘짓(인풋 대비 아웃풋을 내는 시도들)' 이 필요한 시기이다. 이래서 함께 하는 거구나 싶다.

  • 내 것을 찾아가고 있는 느낌이다. 어느 정도 시행착오를 겪으면 무언가 내 것을 만들 수 있겠다 생각이 든다. 

  • 내가 찾은 나의 컨텐츠에 대한 실마리(아기자기 창조, 살림 등)에 대해 가슴 설레고, 빨리 하고 싶다

  • 하고 싶은 게 명확해지니, 이 스터디를 마치고 나서 더 한 발을 내딛고 싶은 마음이 든다.

  • 나의 앞으로 10년 후에 대해 생각하고, 그 먼 미래를 향해 꿈꾸고 나아갈 용기, 한 걸음에 대해 생각한다.

  • 코치로서 다른 이들은 인정하며 나에겐 엄격했단 걸 알게 되었다. '셀프칭찬워크숍'을 하고자 한다. 

  • 지난 시간들은 내가 가지고 있던 틀 같은 것에, 바람구멍이 생기는 느낌이었다. 내려놓고, 온전하게 만나는 시간들이었다. 고객 중심에서 필요한 것을 생각해 보며 내 것을 만들어 가보려 한다.

  • 용감하게, 에라 모르겠다, 뻘짓을 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완벽주의를 너머 무언가 행동하고 싶다.

  • 코치로서 성장도 중요하지만 일상에 대한 컨트롤도 못지 않게 중요함을 배웠다. 

  • 나는 내 앞에 여러 도전들과 떨리지만 좌충우돌 마주해 보려 한다. 하고 있는 많은 일들에 그 2가지를 넣을 것이다.

  • 코치의 삶과 자연인의 삶으로서 일치를 꿈꾸며, 그것이 짧은 시간에 이루어지지 않는 거라는 걸 안다. 내려놓고 자각하게 된다.

  • 의욕이 충만해진 나를 느낀다. 내가 가장 큰 수혜자 같다. 많은 변화가 있었다. 플랜도 세우게 되었다. 모두를 축복한다.

  • 나만의 공간을 준비하게 되고, 나만의 아침 시간을 꾸리게 되었다. 아하하 프로젝트를 하려 한다! 내가 먼저 손을 내밀 것이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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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김미경의 리부트 : 코로나로 멈춘 나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법

 

 

2020년 9월 15일 화요일

- 1주차 스터디 관련 안내 완료 :-)

- 나의 실천: (이미 읽었지만) 한 번 더 <Part 1. 대전환을 두려워하지 말라> 읽고 내 것으로 만들기 & 질문 도출해 보기

 

 

- 책 내용 속 문장들 : Part 1. 대전환을 두려워하지 말라

  • 나는 (코로나 이후 세상에서 살아남는 법을)찾아내야 했다. 이 위기를 넘길 방법을. 직원들을 지켜낼 방법을. 그날부터 나는 다른 아침을 살기 시작했다. (p.6) : 단서채집하기 시작, 전문가 직접 만나 인터뷰, 
  • '이것 그저 위기가 아니야, 다른 세상으로 들어가는 문이야' (p.7)
  • "코로나 이전에 했던 사업 방식을 완전히 '리셋reset' 해야 해. 아까워 하지 말고 필요 없는 것은 다 초기화하자. 이제부터 우리가 할 일은 '리부트reboot'야!" (p.8)
  • 좌절하지 말고, 걱정하지 말고, 상처받지 말고, 물러서지 말고, 리부트하자. 아직 우리에겐 희망이 있다. (p.14)
  • 크게 쉼호흡을 하고, '다가올 미래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를 묻고 또 물어야 할 시간이다.(p.23) 
  • 우리는 본능적으로 느끼고 있다. 코로나 사태로 뭔가 엄청난 변화가 오고 있다는 것을. (p.24)
  • "안타깝지만 아무리 참고 기다려도 코로나 이전으로는 못 돌아가요. 돌아간다 해도 우리가 알던 그 세상은 아닐 거예요. 우리는 이미 다른 세상에서 살고 있어요." (p.27)
  • 바로 '공존'이었다. 지금의 상황이 '임시'라는 환상도 점차 깨져나갔다. (p.29)
  • 뉴 노멀new normal 시대: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비접촉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관련 산업의 투자와 성장이 탄력을 받고 있다.' (p.30) -+ 티핑 포인트란 어떤 현상이 아주 미미하게 진행되다가 어느 순간 균형이 깨지면서 예기치 못한 폭발적 변화가 일어나는 시점을 말한다.
  • 세계는 이제 코로나 이전인 BC(Before Corona)와 코로나 이후인 AC(After Corona)로 구분될 것이다. - 토머스 프리드먼 (퓰리처상을 수상한 칼럼리스트, <뉴욕타임스>에 기고) (p.33)
  • "혼돈이란 단순히 의미 없는 요동이 아니라 언제라도 질서를 창출할 수 있는, 다시 말해 질서를 '내포한' 상태다." - 일리야 프리고진 의 '혼돈으로부터의 질서' 책에서 (p.35)
  • 내가 질서 안에 들어갔다는 말은 곧 기회를 잡을 수 있게 되었다는 뜻이다. 기회는 질서 안에서만 존재하기 때문이다. (p.38)
  • 이제 마지막 단계인 '나의 개입'으로 인해 질서가 잡힌다. 블록체인을 어떻게 내 사업에 적용할지 상상해보는 것이다. (p.39)
  •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사람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늘면서 콘텐츠 비지니스가 성장하고 있어. 이제 좋은 콘텐츠를 가진 사람이 가치를 인정받는 시대야.' (p.40)
  • 사람들은 온통 눈앞에 닥친 코로나에만 정신이 쏠려 있다. 그러나 무서운 것은 코로나가 아니다. 코로나라는 거대한 폭풍 속에서 가속도가 붙어 더 빨리 부서지고 합체되고 연결되어 몇 단계씩 뛰어오르고 있는 우리의 미래다. ... 소수의 사람들은 이 질서를 진작 알아내고 그에 맞춰 사업을 재편하고 있다. (p.43) 
  • 골든타임이 끝나느 휘슬이 울리기 전에 나도 당신도 그 혼돈의 한복판에 들어가야 한다. 최소한 나와 일자리와 비즈니스가 지속될 수 있을 정도로 작은 질서라도 만들어야 한다. (p.47)

 

- 나의 성찰(Awareness)

  • 소제목을 보고: 나는 오히려 코로나 시대에 멈추기보다 더 사업이 확장되었다(1:1 코칭고객 계약율 2배 증가). 이것은 우리 코치들에게 무엇을 말해주는 것일까? 

  • 나는 지난 2015년, 서울에서 부산으로 옮겨오면서 모든 코칭비지니스를 '화상(virtual)' 중심으로 옮긴 바 있다. 이 과정에서 1:1 코칭 서비스는 이미 '온라인'화 되었고, 화상 강의/스터디 서비스 등을 Skype, Zoom으로 익혀왔다. 특히 2018년에 미국에 계신 내 멘토코치(MCC) Teri와의 Zoom 화상 코칭으로 나는 이미 온택트 중심의 삶을 살고 있었다. 다만, 오프라인 중심의 교육들만이 남아있었는데 이것이 2020년 전부 온라인으로 옮겨오면서 나는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고, 일부는 기회가 되기도 했다. 2015년에 세게 고민했던 시절이 2020년의 나에게 화답하고 있구나. 
  • 아이디어: 무형 콘텐츠의 디지털 코인화: 나의 영상물, 글들 같은 컨텐츠가 디지털코인으로 투자 받는다면? 
  • 아이디어: 내가 코치로서 좋은 컨텐츠만 갖는다면, (인공지능의 no 언어장벽 시대 바탕으로) 해외 진출이 가능해질 것. 그렇다면 나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 
  • 최근 Co-active Coaching 유럽 워크샵에 어시스턴트 Pool로 지원 서류 내면서 생각했다. 와, 비행기값 내지 않고도 유럽에 있는 코치들과 코칭워크샵을 할 수 있는 시대라니. 정말 좋다. (시대에 걸맞춰 CTI 는 모든 워크샵을 온라인화했는데, 이런 발빠른 판단, 실행이 세계적 코칭펌일 수 있게 하는구나란 생각을 했다.) 
  • 일상에서 해왔던 인생의 다양한 선택조차 새로운 공식을 도입하지 않으면 (p.56)-> 첫째 아들을 발도르프학교에 보낼 때, 여러 이유가 있었지만 코로나 시대, 그리고 이 아이가 20살이 된 시대를 생각하면 잘한 선택이란 생각이 들었다. 

 

- 나눌 질문들

  • 코로나는 나(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가? (p.4) 
  • 코로나는 코칭업계에 어떤 다른 세상으로 들어가는 문이 될 것인가? (p.7)
  • 리부트: 내 코칭비지니스에서 확실히 '정리'할 것은 무엇인가? & 변화된 세상에 맞춰 시작할 새로운 사업은 무엇인가? (p.8)
  • 모든 혼돈에는 질서가 숨어 있다: 현 코칭업계의 혼돈 속 질서는 무엇일까? (p.10)
  • 다가올 미래를 위해 (나는 코치로서)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p.22)
  • 내가 본능적으로 느낀 코로나 사태로 촉발될 엄청난 변화는 무엇인가? (p.24)
  • 내가 속한 코칭시장에서의 '티핑포인트'는 언제, 어떤 모습으로 일어날 거라 예측하는가? (p.30) 
  • 현 시대의 변화 속, 내 사업에 적용할 것에는 어떠한 것들이 가능할까? (p.39) ex. 무형 콘텐츠의 디지털 코인화
  • 나는 코로나를 '마음으로 받아들였는가? (p.48) = 나는 정말로 코로나 이후의 세상을 나의 삶으로 받아들였나? 이 위기를 내 힘으로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진심을 다해 결심했나? (p.51)
  • 코칭시장에 있어 코로나로 인해 기존의 공식이 사라지고 새로운 공식이 들어온 것은 무엇일까? (p.49)

 


 

 

2020년 9월 16일 수요일

 

- 책 내용 속 문장들 : Part 2. 내 인생을 바꾸는 4가지 리부트 공식

  • 첫 번째 리부트 공식 On-tact: 언택트를 넘어 '온택트'로 세상과 연결하라. : 사람과 사람 사이의 접촉이 막힌 언택트 시대는 온택트, 즉 온라인 대면으로 뚫어야 한다. (p.63)
  • "줌zoom 앱으로 화상 강의를 하시면 된대요. 비용도 현장 강의랑 똑같이 드린다는데요?" (p.65) ... 그런데 비대면 강의도 대면과 같은 가치를 인정받다니! ... 비대면과 대면의 가치와 영향력이 비슷해지고 있는 지금 (p.68)
  • "저 같은 프리랜서나 개인도 실력이 있고 디지털 기술을 이용할 수만 있다면 코로나가 와도 살아남을 수 있겠구나. 그리고 미리미리 해놓길 정말 잘했구나." (p.74)
  • 세상이 온통 불확실한 때에는 시작의 속도가 성패를 가르기 마련이다. 작은 시작, 빠른 시작, 대담한 시작만이 당신을 온택트형 인간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p.76)

 

  • 두 번째 리부트 공식 Digital Transformation: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 완벽히 변신하라 (p.77)
  • 이와 동시에 구글과 네이버는 전에 없던 절대 권력이 되어가고 있다. 빅데이터가 모이는 곳에 알고리즘이 있고, 알고리즘은 절대다수가 믿는 권력이 된다. (p.84)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기업의 전략, 조직, 프로세스, 커뮤니케이션 등의 모든 시스템을 디지털 기반으로 변신시키는 경영 전략을 뜻한다. (p.87)
  • "우리 회사는 콘텐츠가 핵심 역량인 '디지털 회사'가 되어야 해. 고객들에게 우리가 가진 콘텐츠를 전달하고 경험하게 하기 위해서는 예전 방식은 더 이상 안 통해." (p.90)
  • "그래서 그 이벤트의 랜딩 페이지는 어디니?" 이벤트를 통해 고객을 데려가고 싶은 최종 목적지가 어디냐고 묻는 것이다. 예전에는 구글 폼을 활용.. 데이터는 구글에 남고.. 그런데 만약 고객을 내가 원하는 사이트에 가입시키고, 내 SNS 계정의 팔로워로 만든다면, 고객의 정보는 나에게 살아 있는 빅데이터가 된다. 디지털 세상에서 제일 비싸고 가치 있는 게 바로 데이터다. (p.91) 
  • 처음부터 큰 그림을 그리려 욕심내지 말고 디지털 세계에 '점' 하나를 찍는 것을 시작으로 삼으면 된다. 그런 후 SNS로 시작해 홈페이지, 앱 등을 단계적으로 마스터해나가는 것이다. (p.94)

 


- 나의 성찰(Awareness)

  • 2020년 8월, '서울시 B교육기관'에서 하반기 강의 의뢰 메일을 받았다. 이 때 내용을 읽다 '머리를 탁' 맞는 느낌이었다. 아예 올해 하반기 교육을 '줌zoom'으로 하는 것을 말하고 있었다. 그 뿐인가. '부산시 H기관'에서 온 이메일 역시 '줌zoom'으로 진행하는 직원교육이었다. 이미 상반기 중순, 하반기를 기획하는 교육담당자들은 온택트를 기반으로 짜고 있었다. 그것도 같은 강의료로 말이다. 더군다나 교육청 같은 곳에서 아예 비대면 강의를 의뢰한다는 것은 기업현장에서는 이미 그러하다는 뜻이었다. 변화는 이미 시작되고 있었다. 나는 지금 내가 준비하고 있는 모든 변화 전략에 대한 자신이 붙었다.
  • 아카에이아이 회사의 학습 로봇 '뮤지오' (p.78) : 2-3년 안에 1:1 라이프코칭 역시 AI 프로그램이 나오리라 믿는다. 결국 우리 전문코치들은 그 AI 개발 시, 필요한 인적 자원이 될 것이다. AI와 공존하는 코치들의 시대가 오고 있다. 영화 '그녀 her'를 본 2014년, 나는 그 때 이미 위기를 느꼈다. 그리고 6년 뒤인 지금 위기의식보단 '어떻게 공존할 수 있을까?' AI와 공존할 수 있게 할 나만의 One & Only는 무엇일까? AI 대비 나만의 강점은 무엇일까 생각하고 있다. 더 전문성을 갖추는 일만이 남았다. - 초연결 hyper connectivity & 초지능 super intelligence 시대


- 나눌 질문들

  • 당신의 매장과 사업, 서비스는 100퍼센트 준비됐는가? (p.62) 
  • AI 시대를 대비하는 차원에서, 전문코치로서 나는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 (p.78) 
  • 나의 코칭회사(1인 기업)은 디지털 기업인가? (p.89)

 

 


 

2020년 9월 17일 목요일

 

- 책 내용 속 문장들 : Part 2. 내 인생을 바꾸는 4가지 리부트 공식

  • 세 번째 리부트 공식 Independent Worker: 자유롭고 독립적으로! 인디펜던트 워커로 일하라 (p.95)
  • + '용클(용수철 클럽): 100만 구독자 후 시작한 '용수철 클럽 6주 프로젝트. 매주 월요일 아침 6시마다 코로나 시대에 대한 나의 생각과 해법을 영상으로 올리면 구독자 용클들은 자신이 현재 처한 상황을 댓글로 달고, 솔루션 적용하던 모임 (나중에 찾아보자)
  • '인디펜던트 워커가 되어라.' = 말 그대로, 어떤 변수가 오든지 내가 원하는 일을 '독립적으로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 = 내가 가장 잘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을 내가 원하는 형태로 할 수 있는 사람 (p.101)
  • 민정 씨는 결혼과 육아라는 상황 변화에도 불구하고 일하는 형태만 끊임없이 바꿨을 뿐 자신이 원하는 일을 놓지 않았다. 오히려 실력은 나아졌고 기술은 다양해졌고 연봉도 크게 올랐다. 더 이상 정규직인지 아닌지는 민정 씨에게 중요한 게 아니다. 필요하면 들어갈 수도 있고 나올 수도 있다. 민정 씨에게 중요한 것은 어떤 환경에서든 자신이 원하는 일을 나답게 하면서 자유롭게 살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다. (p.102) 
  • 이들(밀레니얼)에겐 '어떻게 살고 싶은지'와 '무엇을 하고 있는지'의 일치가 자존감의 기본이다. ... 기성세대가 못 했던 '가치 실현'에 제대로 도전하는 이들이 바로 내가 말하는 인디펜던트 워커다.(p.106)
  • 실력을 결정하는 것은 대학 졸업장이 아니라 그 직원이 얼마나 이 일에 재능과 열정을 가지고 노력해왔는가였다. (p.108)
  • '지금 닫혀가는 문 앞에서 더 이상 슬퍼하지 말고 다른 쪽 문을 열자. 이제 학벌도, 지연도, 심지어 네가 이전에 뭘 했느냐는 경력도 필요 없이 오직 실력만으로 승부하는 시대가 오고 있어. 네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만큼 자유롭게 일하면서 아이도 키울 수 있는 세상이. 그러니 이제 인디펜던트 워커가 되자. 아무도 대체할 수 없는 너만의 실력을 키워 멋지게 살아보자.' (p.108)
  • <인디펜던트 워커가 갖춰야 할 5가지> : (1) 코어 콘텐츠(내가 관심이 있거나 해도해도 지겹지 않고 재미있는 것)를 가져라. 남들보다 잘해서 코어 콘텐츠가 아니라 나만의 콘텐츠이기 때문이 코어 콘텐츠가 된다는 것을 잊지 말자.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은 누구나 5년 이상 집중해서 노력한다면 남과 비교 자체가 불필요한 자신만의 코어 컨텐츠를 갖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 '내가 하면 남과 다르다'라는 걸 믿어야 한다. 코어란 내가 택하고 내가 정성을 다해 키워온 나만의 핵심 역량을 말한다. 코어가 제대로 완성되는 시점이 되면 알아서 나라는 개인이 서서히 알려진다. 그리고 마케팅을 통해 자신을 알리면 된다. 개인의 코어를 누군가 알아봐주고 조금씩 주목하게 되면 알아서 먹고 살 수 있다. (p.110) ... 중요한 것은 인디펜던트 워커가 되려면 오랜 시간 즐겁게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집중의 시간에 효율이 오르려면 일과 삶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 어떻게 살고 싶은지와 무엇을 할 것인지가 일치되어야 인디펜던트 워커로서 성공할 확률이 높아진다.  

    (2) 디지털 기술은 기본 중의 기본이다. : 일의 고수가 되어야 함은 물론이고 스스로 홍보하고 고객을 관리하고 커리어 개발도 해야한다. ... 장소 불문, 나라 불문하고 일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함은 기본이고, 자신을 어디에서든 홍보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고 그곳에서 매우 유능하게 활동해야 한다. (p.111)

    (3) 셀프 업그레이드 시스템을 만들어라. : 한 분야에서 코어 콘텐츠를 가지고 있다는 건 그 코어가 재정비되고 업그레이드 된 상태를 매일 유지한다는 얘기다. 적어도 3-5개 정도의 업그레이드 시스템을 가져야 한다. ... 인디펜던트 워커가 말로는 그럴 듯 해 보이지만 사실상 노동강도가 훨씬 높다. 다만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기 때문에 고통으로 느끼지 않을 뿐이다. (p.112) .. 인디펜던트 워커는 자신의 일에 투자해야 발전할 수 있다. 인디펜던트 워커는 하나의 작은 회사다. 투자하지 않은 회사에 미래가 있을 리 없다. 수입의 30퍼센트 정도는 미래를 위한 공부에 투자해야 한다. 

    (4) 네트워크를 관리하라. : 독립적으로 일하되 사람과 사회와 촘촘히 연결되고 그 연결 속에서 성장해야 한다. 

    (5) 돈 관리에 영리해져라. : 자신의 꿈을 끊임없이 서포트하려면 돈에 관해 영리해져야 한다. ... 돈이 들어오면 악착같이 저축하고, 일이 끊이지 않게 나와 주변을 잘 관리하는 법을 익혀야 한다. 돈으로부터 독립할 수 있어야 진정한 인디펜던트 워커다. (p.115)

  • 네 번째 리부트 공식 Safety: 세이프티, 의무가 아닌 생존을 걸고 투자하라 (p.117) 
  • 코로나 이후  무엇을 하건 제일 큰 전제는 '안전'이다. (p.119)
  • 세이프티는 달라진 세상의 핵심 콘텐츠이자 사업의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잣대다. (p.130) 
  • 고객과 진심으로 소통하는 것은 물론이며, 그 결과물은 최대한 아름다워야 한다. 처음 풀어보는 문제를 성공적으로 푸는 최고의 방법이 있다면, 그건 '진심'이다. (p.131) 

 

 

- 나의 성찰(Awareness)

  • 민정 씨 사례 (p.102)를 읽으며 2012년 이후 나의 결혼, 육아 생활이 스쳐지나갔다. 그리고 고개를 끄덕였다. 그 치열했던 지난 8년 간 삶의 방향성이 바로 '프리랜서' = '인디펜던트 워커' 였구나. 나는 지금 첫째도 키우며 내 일도 하고, 둘째가 배속에 있어도 더 일을 즐겁게 하고 있고, 둘째가 태어나도 내 일에는 영향을 거의 미치지 않는 시스템을 구축해 가고 있다. 나는 이 모든 것이 내 일의 독립성을 위해 치열하게 내 컨텐츠에 대해 준비해 온 과정임을 깨닫는다.

  • 나의 코어 컨텐츠는 '코칭'이다. 그 중 셀프코칭, 칼 융 심리학(+ 슈타이너의 인지학) 기반 라이프코칭(자기실현) 이다. 이것은 밤새 공부해도 재미있다. 이것이 지난 2-3년 대학원을 다니게 한 힘이었다. 재밌어서. 중요한 것은 나는 이 개념이 나 자신부터 적용하는 데 너무나도 재밌었다는 점이다. 이것이 나로 하여금 오랜 시간 즐겁게 집중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계속 정성을 쏟을 수 밖에 없었고, 그것이 자연스럽게 내 코어가 되어갔다는 생각이 들었다. (p.110) 

  • 지금 내가 '나도 유튜버다' 5기를 수강하고 있는 것도 이 디지털 기술 습득 때문이었다. 이제 인디펜던트 워커로 일하기 위해서 필수 역량으로 '영상 편집'이란 생각이 들었고, 이를 만 3년 준비하는 마음으로 지난 8월부터 시작했다. 3년 후, 나는 어떤 모습일까? 

  • 셀프 업그레이드 시스템에 대하여: 지금 한국코치협회 KSC 준비 중인 것도, 미국인 & 한국인 MCC에게 코칭받는 것도 (2022년 MCC 취득 목표 & 셀프코칭, 코칭역량 향상 위해서), 매일 아침 루틴 (일어나 요가, 자기 전 요가, 책 읽기, 성경 1독, 공복 유산소, 영어필사, 영어말하기-튜더링 등)도 모두 나 자신의 셀프 업그레이드 시스템이었구나 싶다. 

  • 안전 부분에 있어서는 코치로서 고객에게 얼마나 '세이프티 감수성'을 갖고 (여기 책의 의미와 다르지만) 심리적 세이프티를 제공하느냐에 달려 있겠다. (단, 화상(virtual coaching) 일 때 말이다)

 

 


- 나눌 질문들

  • 나의 인디펜던트 워커(어떤 변수가 오든지 내가 원하는 일을 독립적으로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는 얼마인가? (p.100)
  • 내가 원하는 일은 무엇인가? (p.100)
  • 나는 지금 '어떻게 살고 싶은지'와 '무엇을 하고 있는지'가 얼마나 일치하는 삶인가? (p.106)
  • 나는 회사에서 함께 일하건 혼자 일하건 똑같이 실력을 인정받는 사람인가? (p.106)
  • 나의 코어 콘텐츠는 무엇인가? (p.109) 

 

 


 

2020년 9월 18일 금요일

  • CiT코칭연구소의 '3Cs II Process & Marketing' 3일차 참여
  • 14차 코칭스터디 <김미경의 리부트> 멤버분들에게 '라이프 밸런스 휠' 요소에 대한 의견 요청완료 

 


 

 

2020년 9월 19일 토요일 

 

 

- 책 내용 속 문장들: Part 3. 나를 살리는 '리부트 시나리오'를 써라

  • 새로운 시대에 리부트하기 위해서는 내 안에 오래된 묵은 관행들을 털어내야 한다. (p.134)
  • 그러나 혼돈 속의 거대한 질서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내 꿈을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 (p.138)
  • 머리로는 변화의 진폭을 이해하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변화하기를 망설이는 이유는 지금 가진 것들을 버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p.145)

  • "포스트 코로나를 한 단어로 정의해 달라." -> "리부트!" 우리는 '블랙 스완(도저히 일어날 것 같지 않은 일이 일어나는 것) 중의 블랙스완'을 목격하고 있다. 현재는 재시동을 앞둔 '일시 정지' 단계다. 재시동이 시작되면 사람들은 '과연 무엇이 변했고, 어떤 것이 그대로 남아 있는가'라고 계속 질문할 것이다." (p.147) - 세계적인 미래학자 '토머스 프레이' 
  • 영화업계에서 '리부트reboot'는 어떤 시리즈 작품에서 그 연속성을 버리고 작품의 주요 골격이나 등장인물만 차용하여 새로운 시리즈로 다시 시작하는 것을 말함 (p.148) 
  • 인생의 재시동에는 조건이 있다. '나'라는 등장인물은 같지만 새로운 이야기를 시나리오로 만들어야 한다. 나는 내가 가진 것 중 최소한의 기본값, 강사라는 내 직업만 남기고 나머지 내가 고집해온 강의 스타일이나 노하우, 플랫폼 등은 모두 바꿔야만 했다. ...  새로운 세상에 유능한 사람으로 재등장하기 위해서는 매일 나만의 '리부트 시나리오'를 써 내려가야 한다. (p.149) 
  • 비지니스 세계에서는 <시나리오 경영>이라고 해서 불확실한 경제 환경에 대처하기 위해 여러 변수를 참작한 상황별 대응 전략을 준비하는 경영 기법으로 활용. & 미래에 발생 가능한 여러 상황에 맞는 대응책을 담은 미래 예측 보고 통칭. 

  • <리부트 시나리오 3단계> : 1단계: 코로나 이후 나와 세상의 변화를 분석하는 것(달라진 무대를 이해하자, 가져갈 것/채워야 할 것/변하는 것/변하지 않는 것을 생각해보자) -> 2단계: 4가지 리부트 공식에 내 꿈을 대입해 간략한 시놉시스synopsis(요약한 줄거리, 10줄 남짓)를 써보는 것. -> 3단계: 절박한 마음으로 즉시 실행할 수 있는 투두리스트 to-do-list를 마련하고, 리스트를 하나씩 실행하는 것. 

  • <리부트 시나리오 1단계>: 
    (1) 나에 대한 분석
    Q. 앞으로도 여전히 필요한 나의 핵심 역량은 무엇인가?  (가져갈 것/코로나 이후 세상에서도 여전히 필요한 것/나의 강점 적어보기 -> 주변 사람, 나를 잘 아는 사람에게 물어보기)
    Q.  앞으로 보완해야 할 나의 역량은 무엇인가? (채워야 할 것 구분하기/평소에 부족하다고 느꼈거나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던 것들 적기)

    (2) 내가 살아갈 세상 분석
    Q. 내 일과 관련해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  (자료 조사하고, 각 항목 별로 작대기 그으며 연결시키기 -> 새로운 아이디어)

  • <리부트 시나리오 2단계>:
    (1) 상상력을 더해 10줄의 시놉시스(자기선언: 변화하는 세상에 나는 이렇게 맞서 이겨내겠다라는 자기선언)) 를 써라. (p.168)
  • (2) 리부트 공식(온택트, 디지털, 인디펜던트 워커, 세이프티)에 대입해 시놉시스를 완성하라. 
  • <리부트 시나리오 3단계>: To-do-list를 만들고 즉시 실행하라

  • 추격을 시작하려면 가장 필요한 게 '그러나' 정신이다. : '늦었지만 그러나 나는 출발한다.' , '확신은 없지만 그러나 나는 발을 내딛는다.' '포화 상태지만 그러나 나는 진입한다.' 
  • 추격자가 되는 3가지 비법: 추격의 그 날 바로 '속력'을 내야 한다. 스스로에게 '확신'을 주어야 한다. 진짜 추격자는 끝까지 해내는 사람이다. 



    - 나의 성찰(Awareness)
  • 이제 3일 후면, 20여명의 코치들과 함께 코치로서 코칭비지니스를 어떻게 리부트 할 것인가에 대해 5주 간 스터디를 진행하게 된다. 어떻게 하면 참여하시는 각 코치분들께 이 5주라는 시간을 자신의 코칭비지니스와 관련하여 리부트 하는 데 몰입하게 도와드릴까 고민했다. 그리고는 뭔가 아이디어를 내었다. 바로 그룹 셀프코칭 프로젝트. 약간의 모델을 구상했고, 이것을 나누어 할 생각에 조금은 설렌다. 
  • 전체 내용에 대한 이해를 위해 스터디 전까지 책 내용을 한 번 더 읽고 요약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읽으면서 예전에 떠오르지 못했던 아이디어들이 떠오르는 것을 느낀다. 특히 '추격', '그러나' 정신과 관련해서는 최근 유튜브 채널 운영을 배우고 있는 내 자신이 떠올랐다. 3년을 생각하며 서서히 나아가다 보면 무언가 하고 있는 내가 되겠지. 노마드 클로이님 말처럼, 3년 뒤에 "아, 3년 전부터 했어야 했어." 라는 말을 하지 않도록 오늘도 한 걸음 나아가본다. 여전히 안주하려는 나를 밀어내며. 



    - 나눌 질문들
  • 내 안에 털어내야 할 오래된 묵은 관행들은 무엇일까? (p.134)  
  • 나의 꿈은 무엇인가? (p.138) + 그 꿈의 방향은? 실행 방식은?  -> 나는 누구인가 (정체성)? (p.142) 
  • 코칭계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무엇이 변했고, 어떤 것은 그대로 남아 있는가? (p.147)
  • 코로나 이후 세상에서도 여전히 필요할 나의 핵심 역량은 무엇인가?
  • 코로나 이후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 앞으로 보완해야 할 나의 역량은 무엇인가?
  • 코칭과 관련하여 세상에서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
  • 변화하는 세상에서 나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지 10줄 내외 시놉시스를 써 본다면 무엇이 되겠는가?
  • 그러기 위해 내가 즉시 실행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2020년 9월 20일 일요일 

 

- 책 내용 속 문장들: Part 4. '뉴 러너'가 되어야 일자리를 구한다

 

  • 코로나 이후 수많은 기업과 정부의 리포트에서 빠짐없이 등장하는 단어가 있다. 바로 '재교육'이다. (p.192)
  • 새로운 첨단 기술을 배우고 융합하지 않으면 당장 일터에서 쓸모없어지고 무용 계급으로 전락한다. (p.195)
  • 즉시 교육으로 가까운 미래를 미리 공부하고 내 일에 곧장 적용하는 '뉴 러너 new learner'의 시대가 열린 것이다. (p.196)
  • 뉴 러너가 되겠다고 마음먹었다면 이제 나만을 위한 커리큘럼을 스스로 짜야 한다. (p.197)
  • STEP 1. 디지털 플랫폼과 서비스에 능숙해지기 -> STEP 2. 나만의 커리큘럼 만들기(유튜브 = 나만의 공부방) ->  STEP 3. 디지털 문법 익히기 (ex. 파이썬) 
  • 함께 성장할 나만의 '팀'을 만들어라 -> (1) '내가 살고 싶은 미래가 일상이 된 사람=좋은 멘토', (2) 내 가슴을 뛰게 하는 즉각적인 자극을 주는 사람', (3) 나와 다른 분야의 새로운 사람들'
  • 미래를 꿰뚫는 '촉'을 만드는 3가지 습관법: 촉 = 내가 행복하기 위해서, 내가 원하는걸 이루기 위해서 가장 좋은 선택을 빠르게 골라낼 수 있는 능력.  



    - 나의 성찰 (Awareness)
  • 내가 지금 배우고 있는 유튜브 채널 이해와 영상편집 기술들이 뉴러너로서의 일에 속한다.
  • 1인 기업가로서 '자산관리'에 대한 지식을 더 늘일 필요가 있겠다.


    - 나눌 질문들
  • 나는 뉴 러너인가? 뉴 러너가 될 준비는 되어 있는가? (p.196)
  • 나에게 지금 가장 시급한 공부(당장 필요한 교육)는 무엇인가?

 

 

 

 

2020년 9월 21일 월요일

 

내일 시작될 코칭스터디를 앞두고, 동료 코치분들과 나누고 싶은 마음에, 우리 코칭비지니스를 각자 점검해 볼 수 있는 '라이프밸런스 휠'을 만들었다. 각자의 코칭비지니스 현황을 체크하고 내일 만나기로 한 이 밤. 나부터 스스로에게 묻는다. 나는 어느 영역을 더 확실히 리부트 해야 하여야 하는가. 이제 행동해야 할 때이다. (물론 늘 행동해 왔지만, 더 전략적으로 말이다.) 

+ 아, 내일은 동료 코치분들과 나눌 '셀프코칭모델'도 공유드려야지 :-) 함께 나아가는 힘을 믿으며

 

드디어, 책을 1번 더 정독완료하였다. 이제 내일 스터디를 시작할 것만 남았다.

 

 

 

[Coaching Toolkit] Wheel of Life - Coaching Business ver. -20200921.pdf
0.38MB

'필요하신 분은 다운로드 하세요!' 

 

 

 

 

 

- 책 내용 속 문장들: Part 5. 공존의 철학자 '뉴 휴먼'이 미래를 구한다

  • 물리적 생존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관계의 생존, 신뢰의 생존이다. (p.238)
  • + 영화 '컨테이전(2011)', 책 '거주불능 지구(데이비드 월러스 웰즈 저)' : 코로나의 근본 원인은 바로 '우리 자신'이다 (p.241)
  • 박경리 선생: "인간이란 모름지기 자연의 이자로만)
  • 삶을 꾸려야 한다." (p.247)
  • 오늘부터 당장 실천해야 할 3가지: (1) 좀 남기자 (2) 돈을 더 쓰자(환경경제학) (3) 좀 불편하자
  • '모든 불행은 그 안에 메시지가 있다.' (p.253) + '이 불행이 왜 나에게 왔을까? 분명 이유가 있을 거야. 대답하자.'
  • 마음의 면역력을 키우는 3가지 백신: (1) 위축될 때는 상대를 '절반'으로 접어라. 일부러 과소평가 하기 (그까짓 디지털 기술이야 열심히 공부하면 금방 해치우지.) (2) 혼돈의 변수(둘러싼 환경, 달라지는 세상 등)는 불변의 상수(그 일을 하고 싶은 나)로 이겨라  (3) "네가 더 힘들지. 요즘 얼마나 애쓰고 사니?" 
  • 에필로그: 모든 걸 잃어도 '나'는 잃지 않았습니다. (p.274) .. 이렇다 할 롤 모델이 아직 등장하지 않은 새로운 세상에서 스스로 롤 모델이 되어야 하니까요. (p.275)

 

- 나의 성찰 (Awareness)

  • 코로나 시대, 마음의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라이프코치'로서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p.256)
  • '어쩌면 내가 걸릴 수도 있었는데 그들이 나를 대신해 힘겨운 싸움을 해준 것일 수도 있다.' -> 이런 생각을 해 보지 못했다. 무언가 확진자분들을 향한 시선이 한 번에 바뀌게 했던 문장이다. 

 

- 나눌 질문들 

  • '오늘 내가 곁에 있는 누군가에게 건넬 수 있는 따뜻한 말 한마디는 무엇일까?'
  • '내가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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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코치님들께 최근 코칭을 받고 있다. 그러면서 말로 형언할 수 없는 무언가에 대한 스펙트럼이 급속도로 확장하고 있는 느낌을 받고 있다. 특히 MCC 코치분들의 코칭 역량은, 국제코치연맹 역량모델을 글로 배우는 것을 넘어서 몸과 마음으로 체험하게 한다

S코치님과는 1:1 코치더코치(코칭수퍼비전)을 받고, 멘토코칭도 이어서 신청드리게 되었다. 하고 나서 느낌은 아, 이게 고객의 존재(Being)을 진정으로 다루는 코칭이구나였다. 고객의 존재 그 깊이를 터치함으로써 그 표면적인 행위(Doing) 영역들이 자연스럽게 다루어지는 그런 선순환. 내 삶의 본질, 그 핵심에 '자기실현'이란 단어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한 번 더 강렬하게 남은 시간이었다. 코치님과의 코칭을 통해 조금 더 나의 '만 3년'에 대한 그림이 평화로우면서도 명료해졌다.

 

 



일정: 2020-10-19, 11:00-12:10, Zoom 화상

<나의 주요 코멘트>
- 나의 모습에 대한 이야기: 안정적이다. 중심이 잡혀 있는 모습이다. (지난 번엔 음성으로 진행했기에 제대로 얼굴 본 것은 처음인 것이다)
- Q. 평일 루틴은 어떻게 되는가. 영어회화를 하는 이유에는 특별한 것이 있는가. (편안한 라포형성)

Q. 오늘 나와 나누고 싶은 주제는 무엇인가: 둘째 출산 후, 만 3년 간의 나의 삶에 대해 다루고 싶다 = 두 형제에게 난 어떤 엄마이고 싶은가, 더불어 나의 일에 대한 재조율(준비)에 대해 나누고 싶다 -> 나는 나의 삶의 무게추를 만 3년 간 일(코치)에서 엄마로 옮길 것이다.

Q. 첫째와의 만 3년은 어떠했는가 (이 이야기에서 나의 자원resource들이 펼쳐진 느낌이다)
: 행복했다. 매 하루 행복한 (살이 맞닿는) 데이트 같았다. 그 순간에 현존했다. 몰입했다. 내 인생의 가장 행복한 순간들이었다. 쉽지 않았지만, 남편과도 결과적으로 더 끈끈해졌다. 
Q. 그 기간 중 발견한 당신의 자원은 무엇인가: 돌아보면, 일에 있어서 워킹맘인데도 불구하고 <내가 생각한 것보다 더 잘 되었다> 기대하지 않았던 분야에서 잘 되었다. 
이 기간이 내 영혼의 여정을 잘 보여준다. 상대적으로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이 분야에서 일거리가 계속 있어왔고, 나름의 확장을 이어왔다. (코치: 자연스럽고, 감사함을 느끼는 것이 느껴지네요.) 

Q. 남은 30분은 어디에 집중하고 싶은가? : 만 3년 나의 삶 어딜 향해 나아가길 원하는지 보고 싶다. -> (1) 둘째 아이와의 만 3년을 '충만'히 보내고 싶다. (2) 내 일을 가늘고 길게 (주1회) 잘 이어가고 싶다. 

- 일찍 코칭을 만난 덕분이다. 늘 삶에 대해 질문을 하는 것이 직업이니, 나의 삶은 늘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집중되고, 절로 정렬되어 있다.  그것은 2가지. (1) 삶이 유한하다는 것 (2) 그 유한한 삶에서 내 소명을 이루는 것과 연결된다. 그래서 매 하루가 그 소명에 '정렬'된다. 

내 삶의 핵심은 (융이 말한) '자기실현'이다. 나는 좁게는 나부터 가까이 가족, 친구, 주변 사람들의 자기실현을 돕기 위해 태어났다. 그것을 촉진시키는 바탕에는 사랑이 있다. 자기실현을 돕는 소명을 위해 나는 나 자신과 타인을 톱니바퀴처럼 동시에 다루며 그에 깨어있는 삶을 살고자 한다.  그것이 엄마로서는, 내 몸을 통해 태어난 두 형제의 '자기실현'을 돕는 것에 있다. 

Q. 그런 생각을 바탕으로 보낼 만 3년은? : 둘째 인생에 있어 엄마인 나와 가장 붙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겠다. 서두르지 않아야겠다. 두 템포 느리게 가겠다. (1) '공부'의 '기회'겠다. : 기도하고, 요가하고, 영어공부하고, 인지학, 융심리학 등을 깊이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 내 가슴과 머리, (2) 몸을 '건강'하게 할 것이다. 언젠가 더 많은 일들을 해낼 날을 위해 나는 내 몸을 더 수련해두겠다. 

나의 알아차림: 만 3년이 알게 모르게 '버리는 시간'이라 느꼈던 거 같은데 '기회'임을 깨달았다. 나는 코치로서, 한 인간으로서 결국 더 깊어지겠구나 싶다. 나는 그런 시기마저도 결코 고여있지 않을 존재라는 것을 한 번 더 알아차릴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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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향(@artistcoach.heeso)님이 Instagram에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 2020 10월 19 3:32오후 UTC

좋아요 1개, 댓글 0개 - Instagram의 홍성향(@artistcoach.heeso)님: "[후기] S코치님(MCC)과의 멘토코칭(10/19)을 받고 "나의 만 3년에 대하여" ⠀ 다양한 코치님들께 최근 코칭을 받고 있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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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10.20 11:47 jinohseok@gmailco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객으로서의 열린 마음, 성찰을 통한 발견, 배움이 놀랍습니다.

    • 2020.10.20 17:12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두 코치님의 가르침 덕분입니다. 특히, 오늘 마지막 멘트 "어느 시점에서 나(고객)에게 맡길까 (맡기니 (고객이) 기분 좋게 말할 수 있게 된다)"이게 참 와 닿습니다. 감사해요.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코치님.

 

 

 

J코치님과 피어코칭(peer coaching)을 한 지 만 7년을 넘어섰다.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는 서로의 영어로 코칭하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영어로 피어코칭을 하고 있다. 그녀는 최근 독일로 새로운 삶을 향해 떠났다. 그녀가 독일에 있다는 것을 머리로는 알고 있으면서도 정기적으로 목소리를 들으니 늘 곁에 있는 것처럼 느낀다. 

 

그녀는 정말 멋진 코치다. 코액티브 코칭 리더이기도 한 그녀와의 코칭은 언제나 'Dance in the moment'를 충만하게 느끼게 한다. 아마 그녀에게 코칭 받으면서 나 역시 그녀의 성장 따라 덩달아 조금 성장했을지도 모른다. 

 

함께 해 온 세월이 쌓여온 만큼, 그녀와의 코칭에서의 나는 무척 진솔하다. 있는 그대로 나의 진짜 코칭이슈(real issue)를 다루게 된다. 지난 10/16(금) 저녁에 진행된 코칭에서도 마찬가지였다. (나에겐 밤, 그녀에겐 이른 낮인 이 시각. 우리는 늘 첫 인사가 다르다. 나는 그녀에게 Good afternoon. 그녀는 내게 Good evening!) 이번 세션에서 내 주제는 'How I could handle these things before childbirth' 였다. 나도 모르게 뱉은 나의 진짜 주제였다. 그리고 그녀와 대화해가며 나의 these things란, 'what gives me big tension now'.라는 걸 알게 되었다. 그렇구나. 'Big Tension'. 이 단어를 내 안에서 내뱉기 전까지만 해도 나는 내가 'tension'아래에 있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 J코치님만이 촉진해줄 수 있는 내 안의 진실된 말이었다. 그렇게 얘기하며 나는 그 Tention으로부터 untethered(줄에 묶여있지 않은)이란 상태가 되고자 한다 했고, 그녀는 내게 다시 나의 'rope'는 무엇이냐 되물어주었다. 그리고 그 안엔 거대한 두려움(fear)가 있음을 알아챘다. 그리고 부정적인 가정들(assumptions)이 가득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녀는 후반부에 내게 물었다. 나의 이름에 대하여, 나의 Being name에 대하여. 바로, '희소'. 2010년에 <신이 주는 모든 것(좋든 나쁘든)에서, 나는 행복을 느낀다라며 지은 내 Being name. 그 말을 내 입에서 내뱉는 순간 나는 나의 본질 중심으로 돌아옴을 느꼈다. 그래, 그 어떤 일이든 그것에서 중심을 잡고자 하는 내 영적 바램. 그걸 기억하고 나니 모든 줄(rope)과 긴장(tension)이 안개가 걷히듯 사라졌다. 참, 감사하다. 이 인연에. 

 

내가 코치로서 잘 성장하는 데 있어, 이렇게 좋은 동료(Peer)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든든한 토대(foundation)인지 요즘 자주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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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한 단톡방에서 '코치님은 언제부터 멘토코칭을 받으셨나요?'란 질문을 받은 적 있다. 나는 그 때 '유료코칭으로 돈을 벌기 시작한 순간부터 주기적인 멘토코칭을 받았어요.'라고 답을 했다. 돌아보니 최근 9-10월에는 총 4분의 멘토코치에게 코칭을 받았다. 코치님들과 나눈 내 주제들은 각각 별개인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큰 내 삶의 흐름 안에서는 하나의 큰 물줄기 같은 주제였다. 

 

지난 9/30(수)에 진행된 이 멘토코칭 역시 그 물줄기 안에 있었다. 나는 지금 내 삶의 큰 전환이 다가옴을 이유, 근거 없이 그저 감지하고 있다. 그리고 그 감지한 바를 더 세심히 현실로 드러내 살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에 L코치님께서는 타로카드를 코칭에 활용하시는 것을 기억해 특별히 '타로심리 코칭세션'으로 요청드렸다. 

 

코칭은 보이스톡과 카톡 채팅방을 활용해 진행되었다. 사용된 카드는 '오쇼젠카드'로 코칭에 상징. 그 풍부한 양면성, 상황성을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하셨다. L코치님 생각엔 본인께서 가지신 20여가지의 카드 중 오쇼젠이 최고라 느낀다 하셨다. 그 이유는 오쇼젠 카드는 카드 자체가 가진 힘이 있음을 경험하셨고, 이 그림을 그린 오쇼의 제자 역시 뛰어난 명상가로 그의 그림엔 많은 상징들이 내포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라 하셨다. 코치님께서는 코칭이 '탐색 -> 통찰 -> 실행'으로 이어지는 여정이라 보시며, 이러한 타로카드가 코치들이 구상할 수 있는 질문들 너머 예상치 못한 것과 만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는 매력을 안내해주셨다. 실로 그러했다. 우연처럼 뽑는 것 같지만, 필연처럼 느껴지는 카드와 나 자신과의 만남이었다. 

 

총 3장의 카드를 통해 나는 지금 내 삶에 일어날 창조들에 기꺼이 따라올 압력(pressure) 상황에 순복(surrender)하고 이완(relaxed, let it go)해야 하는 것을 한 번 더 강하게 깨달았다. 그렇다 나는 지금 내 눈 앞에 놓인 일을 그저 진심 담아 진행하기만 하면 될 뿐인 것이다. 이번 세션을 통해 나는 전체 코칭대화 내용 중 본론에 본론을 바로 이야기한 느낌을 받았다. 아마도 카드가 가진 상징 때문이겠지. 한 동안 이 카드들을 나는 보이는 곳에 두고 묵상하려 한다. 

 

 

 

 

 

타로심리 코칭질문의 순서

- 보이는 것을 순서대로 말해주세요. 

- 그것에 대한 느낌이나 생각을 말해주세요.

- 그림에 대해 설명을 해주세요.

- 그림이 당신의 주제와 관련해 뭐라고 얘기하는 것 같나요?

- 그것을 내 안의 지혜로운 현자의 말로 풀어낸다면 무엇일까요? + 코치의 직관 나눔


일정: 2020-09-30, 10:00-11:20, 3/3세션(종료)

 

 

타로심리코칭세션 속 나의 타로카드들 세 장


<나의 주요 코멘트>

  • 시작하기 전, '타로카드에 내 마음을 전달합니다.' -> 네. 

  • 나의 코칭주제: <내년의 삶> : 출산, 육아, 건강의 회복, 일 등 삶이 크게 바뀔 거라 직감하고 있는 나에 대해

 

Q. 나의 내년에 대하여

첫 번째 카드: 8번 ORDINARINESS

  • 보인 순서: 바구니 속 꽃 -> 모자 아래 미소 -> 두 다리 -> 하얀 햇살 -> 많은 꽃들 -> 넓은 들판 -> 나무 셋 -> 구름이 많은 ->  바위 -> 야생화 -> 바구니에 꽃이 가득
  • 느낌(생각): 따뜻함, 경쾌함, 자유로운, 충만한
  • 그림을 설명: 따뜻한 봄, 집 뒷 산에 꽃전을 부칠 꽃을 따러 기분 좋게 오르다. 부족한 걸 없이 다양한 꽃들이 지척에 있다. 허밍을 하며 여유롭게 그것을 따고 있는 여성의 모습 -> 상황 속에 내가 있다는 느낌이 있는가? : 그 여성이 나 같다.
  • 주제 관련: 1) 지척에 풍족하게 있다 2) 허밍. 상황을 음미하는 즐거움이 있다 3) 매우 아름답다 
  • 현자의 말: 놀라지 말라. 상상하지 못한 아름다운 날들일 것이다

  • + 코치의 직관 나눔: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풍요로울 것이다. 네가 직접 수확하는 수고로움(다른 이들의 도움은 기대하기 힘든, 혼자 감내해야 하는)은 있을 것이나, 그것은 괴롭고 힘든 노동은 아닐 것이다. 기꺼이 즐길 수 있는 수고로움일 것이다. 네가 원하는 만큼 충분히 얻을 것이다. 

 

Q. 만 3년에 대하여 

두 번째 카드: VII AWARENESS

  • 보인 순서: 하늘색의 붓다 -> 붓다의 눈 -> 위로 타오르는 불꽃 -> 그림자의 다섯 손가락 -> 세로 모양 카키색 아지렁이

  • 느낌(생각): 기괴함, 호러, 소스라치게 놀란 느낌, 흔들림없는, 고요한 느낌

  • 그림을 설명: 어떤 사람이 길을 걷다가 자신 내면 속 엄청난 존재를 예상치 못한 순간에 만나다. 그래서 소스라치게 놀랐다. 그러나 그 안의 파란 붓다는 자신을 드러내면서도 그 어떤 요동도 없다. 그는 그저 때가 되어서 나타났을 뿐이다. -> 상황 속에 내가 있다는 느낌이 있는가? : 둘 다 나이다. 놀란 사람도, 파란 붓다도

  • 주제 관련: 1) 지난 10년 넘는 시간동안 코칭을 통해 나름의 더 큰 나를 만나왔다 생각했고 이에 만족하며 평화를 느꼈다. 2) 그러나 이제 내가 감히 상상도 못한, 경험할 거라 기대도 못한 더 큰 진리를 깨닫게 될 것이란 생각이 든다. 처음엔 놀랄 수 있지만, 결국 합일을 이루어 완전 새로운 다른 존재로, 완전 다른 삶을 살 나임을 느낀다. 

  • 첫 번째 카드와 연결하여 이야기한다면? : 첫 번째 카드에서는 내 삶에 이미 주어진, 나를 지원해줄 자원을 말하며, 두 번째 카드에서는 내 안의 현자(진아, 신)이 깨어나는 시기를 말해주는 듯 하다. 이것은 나의 삶의 미션과 이어지는데, 이 두 카드를 보며 50-60대 즘 올 거라 생각한 나의 미션을 행하는 시기에 대해 신이 더 빨리 재촉해 다가올 것(30-40대)이란 생각이 든다. 예. "ICF Young Leader(MCC) in 30's" -> 순복(surrender)하자. 

  • + 코치의 직관 나눔: 비범한 사람에게는 비범함이 곧 평범함이다. 그 비범함을 보여주는 것이 평범, 자연, 평안스러운 일이다. 

     

Q. 남은 시간, 묵상할 카드 하나 더. 무엇을 중심에 둘 것인가? 

세 번째 카드: XX. BEYOND ILLUSION

  • 번호로만 뽑은 카드: 21번 카드

  • 묵상: 빛, 기쁨, 사랑, 날개짓 -> 내 안에 이미 있는 빛, 사랑을 중심으로. 3년동안 걸어가는 길에 내가 하는 날개짓이(나비효과) 세상에 빛을 가져오리.

  • + 코치의 직관 나눔: 나비 = 번데기가 완전히 탈바꿈한 존재. (1번이 아닌) 끊임없는 깨달음, 여기가 끝인가 싶지만 끊임없이 일어나는 소각(작은 깨달음), 대각의 이어짐. 나비의 끊임없는 변형(transformation), 그 중심엔 '본질은 무엇일까'에 정진함이 있음. 

  • + 우리의 질문: 이 통찰을 토대로 무엇을 할 것인가. 

 

 

 

 

 

 

L코치님이 진행하시는 타로심리코칭세션이 더 궁금하시다면: 

blog.naver.com/PostView.nhn?blogId=imbraincoach&logNo=222062038658&navType=tl

 

2020년 9월 타로코칭 교육 안내

한 동안 바빠서 타로코칭 교육을 못했는데, 개설을 원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9월 초에 교육 과정을 진행하려...

blog.naver.com

 

오쇼젠 카드: 7번 AWARENESS: m.blog.naver.com/2421choi/10182604882

 

[메이저] 7. AWARENESS (깨어있음)

7. AWARENESS (깨어있음) 당신은 깨어있음이다. 이것을 위해 당신이 해야 할 일도 없고, 해야 했...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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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그라운드 룰>

1. 시작일 공지된 코칭실습 파트너와 해당 기간 동안 코칭실습 1회 이상 진행합니다. (실습 1회의 기준: 최소 30분 이상 120분 이하 60분 추천)

* 이 달의 기간: 2020년 9월 1일 부터 2020년 9월 30일까지

 

* 멤버십 멤버라는 것은 월 1회 랜덤으로 코칭실습 파트너에 매칭되는 것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월 1회 코칭실습 도전에의 동의), 열외되는 월은 없습니다.

* 실습 관련하여 상호 피드백은 가급적 지양합니다. 서로 코칭실습을 정기적으로 하게 북돋우는 사이가 되길 바랍니다. 피드백을 한다면, 가급적 상대 참여자의 잘한 점을 격려해 주시고, 스스로의 부족한 점을 더 잘 돌아보는 데 집중합니다.

* 실습 관련하여 파트너와의 어려움이 있었다면, 이는 담당 코치에게 개별적으로 논의합니다.

 

 

2. 코칭 실습 완료 후, 해당 기록을 관련 포스팅에 <댓글>로 남깁니다. 이 기록을 기준으로 실습 프로젝트 수행 여부를 확인합니다. 댓글 시, 자신의 본명을 써도 좋고, 필명을 써도 무관합니다 (주의할 점: 댓글 내용 중 상대 참여자의 개인정보가 드러나지 않도록 합니다. **코치 윤리 규정 / 필명에서도 자신임을 드러나도록 힌트 주세요~ )

관련 포스팅 주소: https://www.artistcoach.co.kr/816

 

* 실습 관련 댓글에 대한 공지

1) 댓글 양식: 코칭실습한 날짜, 실습한 시간, 코칭 형태(전화/면대면),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

(예) 2020-07-13, 10:30-11:30, 1:1 전화, 2)-(4) 참조

 

2)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은 다음과 같이 작성합니다.

(1) 코칭실습 전 코칭 메뉴얼 1회 복습(간략히) 합니다. 월 1회라도 메뉴얼을 펴보려 노력합니다. 

(2) 코칭실습 시작 전, 이번 코칭에서 특별히 노력해 보고 싶은 역량 포인트를 작성해 봅니다.

(3) 코칭실습 합니다. (철학과 기본역량 3가지를 주안점에 둡니다.)

(4) 코칭실습 후, 자신이 잘 해보려 시도했던 부분에 대해 자가평가합니다. -> 이 내용을 '댓글'에 적습니다. 

A. 스스로 시도해서 잘했다고 생각하는 부분과

B. 조금 더 노력해 보고 싶은 부분을 적습니다. 

코칭실습에 있어 궁금한 점이 있었다면 적어두어도 좋습니다. 

이에 코치가 답변을 드리거나 삼시옷 멤버십 단톡방에서 그와 관련된 토론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3.코칭일지(Coaching Log, 엑셀파일)에 이 달의 실습 기록을 적습니다.

 

멤버십 기간 중 인증코치 자격에 도전하실 분들은 제게 따로 문의 주세요. 같이 도전해 보아요!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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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9.03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9-3 10:07ㅡ10:43 1:1전화
    이번 목표 Star를 잘 적용하기
    잘된점 인정하기
    잘못된점 너무 빨리 액션플랜으로 넘어가 버려서 흐름을 놓침
    긴장을 하고 임해서 더 꼬이는경험을 했음
    좀더 안정적으로 내 페이스를 잃지않아야 겠음

    • 2020.09.05 22:27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 님의 가장 큰 강점이 잘 들어주시고, 흐름을 편히 가져가시는 것일텐데- 이번엔 뭔가 흐름을 놓치고 긴장을 한 느낌이 아쉬우셨겠어요. 다음엔 그 페이스 잘 걸어가보시길 :-)

  3. 2020.09.05 01:52 지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04, 22:50-23:20(30분),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 스토리 듣는 동안에 가급적 질문하지 않고, 인정만 진행하기
    - 잘한점 : 인정만 했더니, 고객에 스토리를 더욱 술술 풀어냈다
    - 아쉬운 점 : 고객이 스토리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도록 질문했어야 하는데,
    인정만 했더니, 고객이 이미 가진 인식에서 특별히 나아간 느낌이 없이 세션이 종료되었다.
    - 노력할 점 : 적절한 인정하기. 적절한 질문뿐만 아니라, 적절한 인정도 고객에게 특별한 인식이 들게
    한다는 것을 고객으로써의 경험상 깨달았다.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질문을 남발해서
    고객을 알려고 하지 말고, 한마디한마디를 의미있게 던졌으면. 그리고 고객의 니즈 읽기 연습.

    • 2020.09.05 22:2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정하기를 제대로 시도한 것만해도 지혜님 코칭역량의 한 부분이 수욱 자라는데 도움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안에서도 새로운 인식을 찾게 도와주고 싶은 마음도 인상적이에요. 다음 번도 화이팅.

  4. 2020.09.05 12:03 김진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03, 10:00-10:30
    2)셀프피드백
    -포인트; 고객의 존재에 집중할 것
    -잘한점; 부정적인 감정을 환기시키려 시도함, 잘해내고 있는 부분에 대한 언급.
    -아쉬운점; 특정 주제가 나오면 이미 '내가 다루기 어렵다'라는 편견을 갖고 들어간다. 그래서 시작부터 길을 잃은 느낌이 든다. 한동안의 숙제가 될듯하다.


    1) 2020-09-05, 10:00-10:33
    2)셀프피드백
    -포인트 ; 경청
    -잘한점 ; 고객의 이야기를 들으며 니즈에 집중함
    -아쉬운점 ; 고객이 원하는 미래를 충분히 그려보게하지 못한것.

  5. 2020.09.05 23:29 이광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020-09-05, 21:40~22:20(40분)
    2)셀프피드백
    -포인트: 경청을 하다가 적절한 타이밍에 인정해주기

    -잘한점: 포인트에 맞춰 인정을 잘 해줬던것같다
    고객의 문제속의 문제를 질문을 통해 고객 스스로 찾아내었고 이에대한 해답 역시 고객 스스로 잘 풀어나갈수있었다

    -아쉬운점: 코칭10분쯤 지나 계속 잘 진행할수있을까 하는 의문과 불안하고 답답한 마음이 생겼다. 결국은 이야기에 몰입이 되었고 코칭이 잘 마무리 되었지만 코치가 코칭중간에 멘탈을 놓치게되는 경우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 2020.09.16 11:08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부분은 우리가 같이 공부하는 <코액티브 코칭>에서 나오는 <자기관리>에 해당하니, 그 파트를 읽어보시면 도움이 많이 되실 것 같아요. 꾸준히 관리하시다보면 어떤 상황에서도 몰입할 수 있는 힘이 생기실 거에요!

  6. 2020.09.10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09, 21:00~22:00
    2)MDFP 질문하기, 공감하며 경청한점, MDFP질문을 다 사용?하지 못한 점, 코칭의 기본 언어를 충분히 숙지하기

    • 2020.09.16 11:07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처음엔 쉽지 않아도, 해 나가시다보면 점점 더 느실 거에요. 코칭의 언어는 '외국어' 같아서 자주 쓰다보면 입에 붙을 수 있어요 화이팅입니다.

  7. 2020.09.11 14:26 김다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09 21:05-21:35(30분) 1:1전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고객이 원하는 상태를 탐구하기
    - 잘한점: 고객의 주제를 탐구하기 위해 메타뷰, 은유를 이용했으며, 이를 통해 고객이 긍정적인 모습을 그려볼 수 있었고, 에너지가 상승하는 것이 느껴졌음
    - 아쉬운점: 코치의 질문이 명확하지 않았던 것인지 고객이 몇 번 되물은 경우가 있었음. 좀 더 간결하고 명확한 질문을 할 수 있도록 연습해야겠음.

    • 2020.09.16 11:06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질문을 잘 다듬어서 간결하게 하는 것이 처음엔 어려워도 점점 더 잘 해내실 수 있을 거에요. 저도 아직도 가끔 어려워요. ㅠㅠ 우리 같이 계속 실습해 갑시다.

  8. 2020.09.18 17:19 KH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16 20:40-21:10 (30분) 1:1 대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공감하고 인정하기
    - 잘한 점: 판단하고 평가하지 않고 경청하기, 대화 중 고객의 이야기 비중이 컸음
    - 아쉬운 점: 시간 내에 대화 목표에 도달하지 못했음. 고객 스스로 시간이 좀 걸릴거같다고 하여 고객의 속도에 맞추려고 노력함.

  9. 2020.09.21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09-21, 22:00 ~ 22:40 (40분) 전화
    대화 속에 반복하여 등장하는 표현에 집중해서 그 단어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물어본 점이 좋았던 것 같다.
    반면 고객이 어떤 이야기를 했을 때 그것에 대해 느껴지는 내 감정을 더 표현하면 좋았을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이 어색한 나 자신을 발견했다. 그래서 다음질문을 새로 던지며 화제전환을 하는 과정이 자연스럽지 않았다. 다음부턴 부끄러워하거나 주저하지 않고 더 솔직하게 내 느낌을 표현 하면서 마무리를 잘 지어보고 싶다.

  10. 2020.09.22 00:16 Jiyeon K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21 10:40-23:10 (30분)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 인정하기, 스토리에서 강점을 발견하기
    - 잘한점 : 스토리 속에 힌트를 찾음
    - 부족한점 : 목표한 주제가 흔들리지 않게 잡고 가야되는데, 어떤 상황이 공감이 되면, 자꾸 처음 목표에서 벗어나게 됨

  11. 2020.09.24 19:54 서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16 20:00-20:30(30분) 1:1전화
    2. 셀프 피드백
    -포인트: 인정하기
    -잘한 점: 내가 찾은 강점들을 그 때 그 때 이야기해주고 인정해주는 표현 자주하기
    -아쉬운 점: 상대방이 스스로 유창하게 이야기하는 시간이 지나고나면 이어나갈 질문을 찾는 것이 매우 어려움. STAR모형에서 타겟을 어떻게 설정할지, 매 대화에서 타겟을 설정해야하는건지 모르겠음.

    • 2020.09.27 20:32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어느 정도 대화 나누는 것이 익숙해지고 나면 그 다음 떠오르는 생각이 바로, target(목표) 설정이에요. 이 부분은 정말 꾸준히 실습으로 감을 익혀가는 것 밖에는 없는 듯 해요. 그대를 응원합니다. (덕분에 현존수업 잘 마무리 지었습니다)

  12. 2020.09.26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20.09.27 20:34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많은 말들 너머에 어떻게 적절히 개입할 것인지, 그리고 그 너머에 진짜 욕구(Needs)가 뭔지를 잘 경청해서 캐치하는 것이 정말 힘든 일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행하면서 그걸 기억하고 진행하시려 노력한 것이 대단합니다!

  13. 2020.09.27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우님이 흔쾌히 시간내주셔서 30분으로 다시 했어요^^;
    1)2020-09-27 19:05~19:35 (30분) 1:1전화
    2)셀프피드백
    -잘한점: 실습동안 차분함과 침착함을 유지하려함, 고객의 주제를 고객의 삶에서 어떤 맥락의 고민인지를 바라보고 이해하려했고 이것을 고객에게 나누어 코칭 흐름에 도움이 됨, 내가 이전에 받은 코칭에서 좋았던것을 활용하는 순발력(역할앞에 어떤수식어를 넣고싶은지 물어봄)
    -부족한점: 인정,공감멘트가 횡설수설함, 실행계획을 세울수있도록 주제,목표의 성격에 맞는 질문못함, 마무리가 흐지부지.
    -궁금한점: 이번달엔 남자 두 분이랑 실습했는데 반응이 미적지근하다고해야하나요..코치의 말에 크게 변화, 동요나 그런게없어 민망스럽더라구요. 이것도 코치의 욕심(?)이겠죠~~

    • 2020.09.27 20:35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성별 따라서 반응이 또 달라서요 ^^ 저도 남성분들과 더 자주 실습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다보면, 점점 성별 상관없이, 상대 반응 없이 코치로서의 내 중심을 가질 수 있을 거에요! 화이팅!

  14. 2020.09.27 21:56 김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020-09-20 20:00~20:30(30분) 1대1 전화
    2)포인트: 최대한 매뉴얼의 내용을 적용하여 단계적으로 진행하는 것을 목표
    잘한점: 그동안 스스로 문제라고 생각했던, 개인적인 의견 개입을 최소화하는 것에 만족
    부족한점: 상대의 반응과 공감을 충분히 지지해주지 못하였음. 보다 공감하고 칭찬해주는 표현에 익숙해져야 할 것 같음

    • 2020.10.03 12:1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군님, 그 어느 것보다 꾸준히 실습해 가고 계신 것이 좋습니다. 이제 30분씩 하는 실습에 대해 어떠세요. 이 정도는 할 만하다 느껴지지 않으세요? 조금씩 시간도 늘려보시고, STAR에 딱딱하게 맞추기보다 자연스럽게 본인의 입말로도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

  15. 2020.09.29 14:14 안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28 20:00~20:30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 30분 안에 코칭 메뉴얼에 따라 잘 마무리하기
    - 잘한 점 : 고객의 이야기를 집중해서 듣고 인정하기
    - 아쉬운 점 : 주제와 감정에 담긴 욕구 파악과 그에 맞는 실천 계획을 세우고 리캡하는 과정이 점점 어렵게 느껴짐. 시간보다 더 빨리 혹은 급히 마무리 하는 경우가 많아 그 부분이 아쉽고 어려움.

    • 2020.10.03 12:1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뭔가 시간에 서두르게 되는 본인에 대해 잘 바라보세요. 천천히 조급하지 않아도 되니 지연님만의 코칭대화 스타일을 만들어 가는 기쁨이 있으시길 :-)

  16. 2020.09.29 16:47 이민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28 21:30~22:00 (30분) 1:1 전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 STAR 모형 적용
    - 잘한 점 : 지난달에 비해서 좀더 체계를 갖춰서 진행하려고 노력했음. STAR 모형을 예습하고 코칭하니 훨씬 체계적이었음.
    - 부족한 점 : 질문이 풍성하지 않아서 질문을 하는데 좀 버벅거리는 부분이 있어, 미리 질문을 좀 가지고 있을 필요가 있다고 다시 생각함!

    • 2020.10.03 12:21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리 메뉴얼을 숙지하고 들어가는 코칭의 힘을 느끼셨군요. 좋은데요 ^^ 저도 베이직 메뉴얼을 곁에 두고, 쉽지 않은 세션을 앞두고 늘 'Back to the basic'을 상기한답니다. 민지님의 코칭실습도 화이팅!

  17. 2020.09.30 21:47 현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27 21:00-21:30 (1대1 전화)

    구체적으로 고객이 다양한 방법을 고민해보았던 주제일수록 표면적인 주제 보다는 그 너머의 이슈가 있을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런데 고객의 진짜 주제를 꺼낼 수 있는 질문들을 생각하기가 꽤 어려웠다.

    • 2020.10.03 12:22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포인트에요. 정말 많이 고민했을수록 사실 고객 내면에 그 주제에 대한 여러 관점을 검토했을 가능성이 있고, 우리와의 대화 시간에는 그 너머의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포인트가 되겠지요 ^^ 굿!

  18. 2020.09.30 22:01 D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020-09-27 21:30~22:00 (30분) 1:1전화
    2)셀프피드백
    -잘한점: 열린 질문을 통해 코칭을 받는 분이 자신의 고민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함
    -부족한점: 실행계획을 세우는 부분을 더 세밀하게 진행하지 못함. 스스로 느끼기에 코칭을 진행하는 방식이 뻔하다는 느낌이 생김(교재 위주 하던데로만 하는 느낌..아직까지 당연히 교재에 나와 있는 대로 수련하는 것이 맞으나 진화발전이 없는 것 같다는 아쉬움..^^;)

    • 2020.10.03 12:23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 느낌이 들 때에는 변주하는 것도 한 방법이에요. 이제 내 안에 이론들, 모델들은 충분히 베어져 있다고 스스로 신뢰하고 흐르는대로 오롯이 고객에게 집중하여 대화를 이끌어 보심 좋아요 :-)

  19. 2020.09.30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020-09-12, 10:50~11:20(30분)
    2020-09-21 20:40~21:10(30분)

    2)셀프피드백
    -포인트: 문제의 핵심을 찾을 수 있도록 질문을 생각해 던져 볼 것. 정리를 돕되 코치의 생각이 개입되지않게 조심할 것.

    -잘한점: 현재 닥친 여러가지 상황을 함께 정리해 현재에 가장 문제의 원인이 되면서 해결가능한 사항을 도출할 수 있었음.

    -아쉬운점: 마지막에 액션플랜를 무리하게 도출하려고 해서, 살짝 어색해지는 상황이 됐음.

    • 2020.10.03 12:25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제에 대한 아하!(통찰)이 제대로 이루어졌을 때 실행계획은 자연스레 고객 안에서 일어나는 듯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행에 대한 시간도 고객이 유연하게 가질 수 있도록 코치의 전체 시간에 대한 의식적인 관리도 필요합니다 ^^ 화이팅.

  20. 2020.10.01 15:34 초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12, 10:02-10:34(32분),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고객은 전인적인 존재이다
    - 잘한점: 다른 시각에서 이슈를 바라볼 수 있게 함으로써 Awareness가 일어남
    - 부족한점: 변화를 만들어내기 위한 Action을 다루지는 못했음

    • 2020.10.03 12:26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대로 awareness가 일어났다면 고객은 이미 무엇을 행동해야 하는 때인지에 대한 것도 섰을 거에요. 긴 시간을 가져 실행을 같이 세우지 않아도 스스로 선언할 수 있는 시간은 의식적으로 고객이 가질 수 있도록 다뤄주세요 ^^

  21. 2020.10.02 14:38 나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06 20:10-20:40 (30분) 1:1 대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주제 놓치지 않기, 질문 다양하게 활용해보기
    - 잘한 점: 편안하게 고객의 스토리의 흐름을 잘 따라간 느낌 (거창한 문장을 쓰지 않아도 공간에서 고객이 편안함을 느낌)
    - 아쉬운 점: 고객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따라가는 것을 넘어서서, 관점을 전환하는 다양한 질문들을 시도해보고 싶었으나 타이밍을 잡기가 쉽지 않았음

    • 2020.10.03 12:27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 타이밍 잡기가 늘 어렵지요. 저도 아직 어려운 부분이에요. 타이밍을 잘 캐치하기 위해서는 고객과의 대화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잘 살피는 것이 정말 언제나 중요한 것 같아요 ^^ 이번 달도 수고했습니다!

 

 


 

<코액티브 코칭> 1차 스터디를 돌아보며

내용: 1장. 코액티브 코칭 모델 & 2장. 코액티브 코칭 관계

일정: 2020년 8월 27일 목요일 21:00-22:30

 

어제 총 20명의 참여자들이 Zoom을 통해 새 #코칭스터디 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13차 코칭스터디의 책은 <#코액티브코칭 > 이지요. 이 책은 제게 있어 1년에 1번은 정독해서, 코치로서 제 자신을 돌아보고, 코칭의 본질로 다시 중심을 맞추게 도와주는 귀한 책입니다. 그 책을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삼시옷에서 나누게 되었네요. 

15명 정원으로 마감하려던 스터디는 인연이 닿은 분들을 함께 하다보니, 총 20명으로 마감되어 첫 걸음을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진행자의 스터디에 대한 의도, 진행방식에 대한 안내로 시작하여, 두 분의 발제로 이어진 스터디는 열띤 토론으로 이어졌습니다. 약간의 멈춤도 없이 서로 건강한 핑퐁대화를 나누고, 22:30 마감했네요. 특히, 책 내용이 쉽지많은 않은데, 인증코치분들이 50% 이상을 차지하시며 함께 하시니 더 생생한 각자의 경험을 나누며, 같은 내용일지라도 2배 이상의 깊이를 만들어낸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사이에 오고 간 주요 이야기들>

- 코치는 사람과 마주 앉아 있는 것이지 해결해야 할 문제와 마주 앉아 있는 것은 아니다. (p.29)

- 코치로서 자신의 사보투어와 마주한다는 것의 경험담, 경청 & 호기심이 가지고 있는 힘에 대하여

- 코치로서 고객의 Being(존재)과 Doing(목표, 성과/결과)를 함께 다룬다는 것에 대하여

- 코칭은 코칭관계에서 이루어진다 (p.47),  서로의 파워를 허용한다는 것에 대해서 

- Q. 무엇이 코칭관계에서 고객으로 하여금 진실하게 돕는가? 

- 코치로서 고객에게 안전감을 준다는 것에 대하여 (접속방법 상세 안내, 웰컴키트 같은 자료, 모집공고, 계약서 전달 등)

- Q. 코칭에서 말하는 창의성이란 무엇인가? 변화를 일으키는 모든 과정에서 창조가 있다. 심리적 안전감 속에 창조가 일어난다.

- Q. 코칭에서 항상성(p.64)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

- 밀물과 썰물(회복기와 침체기) 를 바라보는 코치의 큰 관점이 중요하다 -> 코치의 Coaching ToolKit의 중요성

 

 

 


<코액티브 코칭> 2차 스터디를 돌아보며
내용: 3장. 경청 & 4장. 직관
일정: 2020년 9월 3일 목요일 21:00-22:30

지난 스터디에 대한 열기가 아직도 뜨겁게 여운이 남아있습니다. 다들 지쳤을 법한 '목요일'밤인데도 각자가 가진 에너지들을 Zoom 접속 시에도 나누고, 그것도 아쉬워 다들 단톡방에 긴 메시지들을 주고 받았지요. 그 많은 인원들이 각자의 이야기에 진심으로 귀 기울이고, 자신이 배운 내용을 적용으로도 이어가고자 하는 진심들이 마구 느껴지는 밤이었습니다. 이런 찐 스터디는 어디가서 못 만난다는 한 참여 코치님의 이야기가 제게도 와 닿아 감동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코치로서 나아가는 데 있어, 각자의 사보투어가 자주 나서지만, 누군가가 이야기했듯 모두의 사보투어 머리채를 잡고, 그저 가볍게 할 수 있는 만큼 코칭과 마주하는 우리이길 바랍니다. 오늘 밤도 나눔이 벌써 기대됩니다. 

<우리 사이에 오고 간 주요 이야기들> 
- 통합적 시각에 대해서: 우리 코치들은 교만하면 안 된다. 자신의 삶을 볼 줄 알아야 한다. 
- 은유를 배우기 위해 은유 작가 책을 읽어요 ^-^ 추천책: <다가오는 말들> 
- 은유는 고객의 마음에 들어가는 문을 열어준다.
- 고객에게 직관을 잘못 썼다고 생각했는데, 그것 마저도 도움이 되었다.
- 코치는 착해야 한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 책 추천 <아직도 가야할 길>, 스캇 팩(1978) 에서의 <묶어두기> 개념. 내 안의 생각은 여기에 묶어 두고 상대의 생각 세계로 간다. 
- 코칭에서 코치도 고객도 모두 수동적이 아닌 '능동적'으로! Co-active
- 직관에 다가가는 첫 관문은 경청이 아닐까
- 고객에게 나를 투용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경청'과 코치의 자기관리
- 나 자신을 '고객'이라고 생각하고 잘 대해보기: 나의 0번째 코칭고객은 바로 '나 자신'
- 자기대화에 도움되는 컨텐츠 추천: 비폭력대화, 영화 <원더>, <인사이드 아웃>, <플립>

 

 

 

 


 

우리 멤버들(좌)이 공유한 '상기구조물' 그리고 나의 상기구조물 '왼손잡이'가 되는 3년

 

 

<코액티브 코칭> 3차 스터디를 돌아보며
내용: 5장. 호기심 & 6장. 실행 촉진과 학습 심화
일정: 2020년 9월 10일 목요일 21:00-22:30

참 좋은 사람들(20명)이 모여, 좋은 시간들을 만들어 낸다. 나는 그 속에서 그저 벅차서 아무 말 못하고 미소만 지어내게 된다. 어쩜 이리 어여쁜 마음으로 순간에 몰입하는 사람들이 모여있을까. 다들 그렇게 바쁜 하루를 보내고, 회사 마치고 집에 오자마자 접속하고 참여하는 그 열기는 어디서 오는 걸까. 어쩌면 그것이 코치들의 Mind Set이란 생각이 든다. 그래, 그래서 이 코칭스터디 운영을 멈출 수가 없는 것이지. 참~ 좋다


[우리가 나눈 질문들]
5장 호기심
‣ (5장 p.139 5장 전체) 당신은 '코치'로서, 당신 자신에게로의  깊은 호기심을 바탕으로, 자신과 관련한 어떤 ‘성찰질문'을 품고 있는가? 

‣ (5장 p.127) 코칭 관계에서 코치가 내게 질문을 했을 때 불편하고 답을 하기 싫다고 느꼈던 적이 있는가? 반면에 나를 새롭게 바라보도록 해주는 질문을 들었던 적이 있는가? 각각 어떤 질문이었는지 그리고 어떤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는지?

6장 실행 촉진과 학습 심화
 ‣ (6장 p.169) 당신은 요즘 어떤 '도전하기'에 임하고 있는가? (당신은 스스로와 관련하여 어떤 한계를 가지고 있는가? 그것이 당신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 당신은 현재 당신의 삶에 어떤 도전하기가 필요하다고 느끼는가?)

 ‣ (6장 p.174) 당신의 삶에 있어서 생각대로 잘되고 있지 않은 25가지로 구성된 불만 목록을 작성해보라. 이 불만 목록을 완성하면 각각의 불만을 처리할 수 있는 요청이 문장(예, 아니요, 대안)을 작성해보라. 



<우리 사이에 오고 간 주요 이야기들: 우리가 도전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
- 아무런 계획도 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 고객에겐 실컷 물었던 질문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 인생에 정말 중요한 게 뭔가?'라는 질문과 호기심을 나에게 돌리는 것
- 나보다 남들이 중요한 나를, 나 자신에게 돌리는 것에 대하여 (운동)
- 내가 나를 허용하는 것에 대해서 (내 마음은 어떻지? 하나님, 나 괜찮아요? 등)
- 행동하면서 경험하는 것의 힘에 대하여. 
- 혼자가 익숙한 나를 누군가와 함께 하는 나로 변해가게 돕는 것
- 나의 실패를 마음껏 축하(사랑)해주는 것의 힘
- 나 자신에게도 적용해보는 '혹시 모르잖아?'의 힘에 대하여. 
- 나 자신의 불만리스트를 적어보기.
+ 재현님의 노래선물: 김사월 - 누군가에게 
+ 그리고 우리의 스터디 동료의 생일 축하! 그리고 그녀의 랜덤 선물 쏘기!  
+ 그리고 소중한 감정 변화에 대한 공유
& 서로 마음을 열고 들어주는 따뜻함, 안전함에 대해. 

 

 

 



<코액티브 코칭> 4차 스터디를 돌아보며
내용: 7장. 자기관리 & 8장. 삶의 충만
일정: 2020년 9월 17일 목요일 21:00-22:30

모든 코칭에서의 배움은 자기로 귀결된다. 우리도 결국 코액티브 코칭 내용으로 코칭을 잘하려는 거지만, 그 모든 내용이 우리 자신에게로 먼저 향하고 적용하게 된다. 어떻게 하면 우리 자신을 관리할 수 있을까, 그렇게 해서 어떻게 하면 우리 삶부터 충만하게 도울 수 있을까. 그러한 우리의 경험들이 우리의 고객과의 코칭관계에서 어떻게 쓸 수 있을까? 



[우리가 나눈 질문들]

  • '당신은 코치이면서 인간이다.'라는 표현을 마주하며, 지금 나의 코치로서의 삶에 적용할 부분은 무엇인가? (p.186)
  • 지금 나는 코치로서 어떤 '자기관리(예. 격려하기, 감정 가라앉히기, 자기비판에 말려들지 않기 등)'가 필요한 때라고 생각하는가?
  • 진정으로 충만한 삶(가치대로 살아가는 삶, Being)에 대한 나의 비전(Big Agenda)은 무엇인가? 그 비전이 실현된 모습은 어떤 모습인가? (p.211)
  • 지금 나는 삶에서 무엇을 해야 할 때(Little agenda, Doing)인가?  
  • P186. 코칭을 준비하며 코칭 시간 이전을 활용하는 일종의 의식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나요? 
  • p.197 자신의 부정적인 감정을 어떤 방법으로 가라앉히나요? 220-221쪽)
  • 당신의 충만한 삶을 이루는 가치를 비슷한 의미의 단어, 은유나 표현으로 그룹핑해보자.  : ‘자유/위험감수/모험심’ , ‘자유/독립성/선택’ , 요테(개과에 속하는 야생동물)/격력한 춤/말썽꾸러기’ , ‘빛이 나는/셔닐/라벤더 향’ , ‘기립 박수/도전/버저 비터’

 


<우리 사이에 오고 간 주요 이야기들: 우리가 도전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
- 코칭 직전에 각자 갖는 의식이 있는가? : 핸드드립 커피를 내린다, 커피 한 잔을 준비한다. 
거울을 앞에 두고 고객의 코칭신청서를 소리내어 읽으며, 표정을 살핀다(거울보기). 3-5분 전에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기, 
- 누군가가 '훌륭하다'는 말을 해 주었을 때: 손사래 치지 않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하기

 

- 한 주 간의 오늘 내게 남은 것(포스트잇) 얘기로 시작하기

- 코칭을 공부하고 나서 내가 이렇게 에고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것

- 가끔 우리의 아들(자녀)가 더 훌륭한 코치일 수 있다는 것

- 부정적인 감정에게 의인화 하여, 말을 거는 것에 대해서 & 말로 감정을 표현하는 힘에 대해서

- 자기관리: 자기 자신을 비판하는 것에 말려들지 않는 것, 완벽주의(사회, 타인의 평가에 대한 두려움)으로부터 뻔뻔해지기, 잘하려는 마음을 경계하기, 

- 자기관리: 사람을 잘 안 만나는 의식적 노력에 대하여, 운동으로 자기 자신의 신체를 관리하는 것에 대해. 

- 고객 이전에 우리 자신에 대해서 무한한 가능성, 잡재력을 믿고 바라봐준다는 것에 대해 

- 역할이 힘들 땐 '**놀이'로 생각하는 것에 대해.

- 우리 자신의 Bestself는 누구일까,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 진정으로 충만한 삶은 어떤 모습인가. 

- 코치에게도 놀 '틈'과 놀 '터'가 필요하다.

- 우리는 '코칭'을 하고 나면, 힘을 얻는다. 우리가 그래서 코치인가? 

 

- 사후 활동: 나의 가치를 표현하는 1개의 단어와 해당 단어를 설명/은유/상징하는 단어 2-3가지를 포스트잇에 써서 사진 찍어 올리기 

 

 

 

- 영상추천(양지혜 코치님): youtu.be/bzie-u9p9Hs

<p.213 : 목표가 이루어지는 때는 미래의 그 어느 날이 아니고 바로 오늘이다. 왜냐하면 충만한 삶이란 매일의 우리 삶에서 가능하기 때문이다.>라는 문장과 뜻을 같이하는 사이먼 시넥의 스피치 일부입니다.  충만한 삶은 여정이라 인내를 감수해야 하고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한다는... 삶의 충만을 나는 어떻게 정의하는지...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는 장이네요

 

 

 

 

 


 

나의 사전과제: 가치 이미지 '사랑'

 

 

<코액티브 코칭> 5차 스터디를 돌아보며
내용: 9장. 삶의 균형 & 10장. 삶의 과정
일정: 2020년 9월 24일 목요일 21:00-22:30


[우리가 나눈 질문들]
- Q. 지금 내가 갇혀 있는 상자는 무엇인가? 그 상자 너머엔 무엇이 있는가? 그것을 넘어서게 할 내 안의 힘은 무엇일까? [관점 전환]
- Q. 요즘 나의 주요 감정은 무엇인가? 그 감정은 어떤 정보를 내게 말해주는가?

- Q. 나의 삶에서 내가 함께 하거나 탐색하기 힘든 영역은 무엇인가? 
- Q. 무엇이 변화를 지속적으로 가능하게 하는가?

<우리 사이에 오고 간 주요 이야기들: 우리 자신의 가치에 대해>
- 내 안의 상자에 대하여: 그것은 '돈'에 대한 것, '안전'에 대한 것, '난 왜 이렇게 안 되지?'와 같은 내면의 목소리에 대한 것 등
- '실천하게 하는 힘': 더디어도 언젠가는 가질 수 있다. / 다짐의 힘 ;나는 절대 불행하지 않을 거야
- 벽이라 생각한 것은 사실 계단 앞에 있는 것 
- 다 기록할 수 없을 만큼의 진지하고도 구체적이었던 우리들의 '가치' 나눔 시간. 시간을 over해서까지 들었어도 시간이 아깝지 않던 중요한 순간들에 대한 가치. : 사랑, 크리에이티브, 자유, 존재, 용감함, 나 자신을 찾는, 홀로서기, 성장 등.. 참 감사했어요. 나눌 수 있음에. 

+ 그 무엇보다 발제해 주신 두 분 모두 적지 않은 양의 PPT를 화면공유해주시며 발제해주시는 모습에 크게 감동한 시간. 오직 스터디를 함께 하는 분들을 위해 준비하신 그 마음이 진심으로 느껴져서 뭉클했음.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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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20일

[현존수업 1주차, 1일]

제민님이 리딩하는 ‘현존수업’ 10주 과정에 함께 하게 되었다. 현존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그 뜻을 명확히 이해하기 전, 그저 큰 끌림으로 과정에 참여하게 되었다. 코치에게는 ‘프레즌스(Presence)’가 중요하다. 존재감이라고도 번역되는 이 표현은 여러 코치들에게 화두일 것이다. 나에게도 역시 마찬가지이다. 표면적인 코칭 기술을 넘어, 코치 한 사람으로서 프레즌스를 키워간다는 것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

어제까지 <1부. 수업을 위한 조율>, <2부. 여행 준비> 부분을 읽고, 오늘 아침 비로소 1주차에 들어섰다. 1주차의 의식적 응답은 “지금 이 순간이 중요하다(This moment matters.)”이다. 새벽 5시반에 눈이 떠진 나는 전날 저녁 내가 바랬던 대로, 고요히 #동백섬 산책을 할 수 있었다. 동백섬을 두 바퀴 돌고 돌아와 고요한 호텔 로비에 앉아 15분간 첫 #연결호흡 을 마쳤다. 이 과정을 다 마친 후, 나는 어떤 나와 또 만나게 될까. 그리고 나와 만나는 나의 코칭고객들에게 어떤 경험을 나눌 수 있는 코치일 수 있을까.

 

 


 

 

2020년 7월 27일

 

#현존수업 2주차: “나는 나의 반영과 투사를 알아차린다.
(I recognize my reflection and projections.)

* 억압된 기억을 의식적으로 통과시킬 수 있도록 당신의 경험 속에서 표면으로 떠오르게 할 때, 그것은 ‘반영(reflection)’이나 ‘투사(projection)’의 형태로 떠오른다. (p.201)
* 당신이 흥분하도록 방아쇠를 당기는 사건: 메신저


2020-07-27 오후 5:59
2주차 15분 연결호흡 완료.

그 동안 내 삶에서 올라온 반영과 투사 관련 인물과 사건들이 글을 읽는 내내 스쳐 지나갔다. “나는 지금 무엇을 통합할 때인가?”  이번 주만 해도 큰 일이 3건이 있다. 2건은 새로운 일이다. 늘 하던 것이지만 만나는 이가 다른 것이니 다시 새로운 일이다. 나머지 1건은 반년 가까이 해 오던 것의 마무리이다.

내가 이 일들을 잘 못할 것이라, 잘 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면 필히 그러하게 된다. (실제로 그것은 당신이 그것(그 사람)을 안 좋게 생각한 일의 결과이다 p.197) 나는 이 순간, 일에 착수 전 그 일들을 떠올리며, 묻혀져 있던 부정적인 에너지부터 녹인다. 잘 될 것이다. 그들과 내가 만난 이유, 인연을 나는 깊게 느끼고 그것에 내 재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현존한다.

 

 

 

 


 

 

2020년 8월 3일

 

#현존수업 3주차 : “나는 의식적으로 응답하기를 선택한다.”
(I choose to respond.)

자동반응에 중독되어 있는 우리를 알아차리고 멈추어, ‘메신저’에 휘말리는 대신 그들이 가져온 ‘메시지’에 다가가는 데 집중한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최선을 다해 반복적으로 질문한다.

1. 내 감정의 방아쇠를 당기고 있는 이 사건은 직감의 차원에서 내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나?
2. 지금 직감으로 느껴지는 이 공명과 동일한 경험을 한 것은 최근의 언제였나?
3. 이 상황 이전에 또 언제 이와 동일한 불편한 공명을 느꼈었지?

현존수업은 우리를 감정적 성숙으로 초대한다고 합니다. 감정적으로 성숙한다는 말은 자신의 감정 방아쇠를 당기는 일들에 자동반응하지 않고 의식적으로 응답하기 된다는 뜻이지요. “오늘 당신은 그 상황에 있어 어떤 의식적인 응답을 하고자 합니까?”

 

 


 

2020년 8월 12일

 

#현존수업 4주차: “나는 조건 없이 느낀다.”
(I feel unconditionally.)

지난 주, 3주차 의식문자이었던 ‘나는 의식적인 응답을 선택한다.’가 내게 무척 도움이 되었다. 현존한다는 것은 어쩌면 내 삶에서 내가 추구하고 싶은 가치를 매 선택의 순간의 기준으로 삼아 무의식적인 ‘반응’이 아닌, 의식적인 ‘응답’을 ‘선택’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이번 주의 문장은 ‘나는 조건없이 느낀다’이다. 오늘 아침 4주차 내용을 읽고 #마보 #자유명상 을 켜고 15분간 가만히 저 문장을 느꼈다. 단톡방에서 다른 도반님들께서 이미 이 문장으로 #연결호흡 을 하고 계신 덕에 이미 일요일부터 알고 있었던 이 문장 덕에 나는 최근 내 삶에 불편한 느낌을 주는 세 사람에 대한 알아차림을, 이 아침 해냈다. 그 사람들이 내게 준 그 불편한 느낌들은 현재의 내게 ‘통합’되기 위해 찾아온 것이며, 그 신호들을 통해 내가 지금 무엇을 배워야 할 때였음을 깨닫는다. 결론적으로 ‘사랑’을 선택하는 나이기를, 그리고 내 에너지가 그 느낌들을 감당하기 어려울 때엔 적절히 고요한 시간을 스스로에게 충분히 주는 것의 중요성을 배운 오늘이다.

“당신에게 이 순간 불편한 느낌을 주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당신과 당신의 삶에 어떤 통합을 가져오기 위해 지금 이 순간 당신에게 찾아왔을까?”

 


 

 

2020년 8월 17일

 

#현존수업 5주차
: “나는 순진무구하다.” (I’m innocent.)

현존수업에 임한 지 어느 덧 5주차에 접어들었다. 이번 주차는 <아동기의 통합>이다. 작가는 지금 내가 느끼는 불편한 감정들은 아동기에 해결되지 못한 감정과 연결되어 있다고 말한다.

* 당신이 아동기 때 필요로 했으나 받지 못했던 무조건적인 관심을 자신에게 적극적으로 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당신이 자기 자신의 부모가 되는 데 필요한 감정적 힘.
* 부모 역시 자신이 어릴 때 받았던 바로 그 정도의 무조건적인 관심밖에는 아이에게 줄 수가 없기 때문이다.
자신이 갖지 않은 것을 남에게 줄 수는 없는 법
* 오직 무조건적인 관심으로 자신을 돌보는 법을 알 때에만 당신은 진정으로 다른 사람에게 무조건적인 관심을 기울일 수 있다.

#라이프코치 란 직업에 관심을 갖는 많은 분들께 계기를 물어보면, <선한 영향력>을 자주 든다. 우리가 라이프코치가 되어 누군가의 삶을 다루려 하기 전에 다뤄야 하는 것은 자신의 삶을 먼저 깊이 다루는 경험이다. (물론 두 작용은 동시에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며 일어난다)

그것을 놓치면, 코칭고객들의 삶을 돕는 데 지쳐 자신의 삶이 무너지거나, 누군가를 돕고 있지 않을 때의 자신의 모습을 받아들이기 어렵다. 더군다나 우리의 고객들도 다 알아챈다. 나의 코치가 자신의 삶(감정적 누적물)도 다루지 못하며 자신에게 덤덤한 척 코칭한다는 것을. 그럴 땐, 진정한 #코칭관계 가 세워지기 어렵다.

이 새벽 다시 생각한다. 누군가를 코칭으로 돕기 전, 나 자신을 먼저 잘 만나고 다뤄야 함에 대해.

 

 


 

 

2020년 8월 24일

 

#현존수업 6주차 : “나는 누적된 감정을 통합한다.
(I integrate charged emotion.)”

지난 5주차, 순진무구한 나 자신을 중심에 두고, 다가오는 여러 감정을 맛보았다. 그 여정 속 나는 (지난 몇 년 간) 나의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 몇몇 사람들에 대한 공통점을 발견했다. 연락만 받아도, 근처만 있어도 내가 그들에게 느끼는 불편함은 주로 이런 상황적 특징이 있었다. <(나를) 눈치보는, (나를) 힘들게 하는, (나를) 배려하지 않는, (나에게) 선을 넘어 무엇을 요구(강요)하는> 상황이었다. 그토록 하루종일 고요하던 내 마음도, 그 사람들만 스치면 마음이 저밋했다.

내 직업이 #라이프코치 란 이유로, 어떤 선을 넘어 자신의 주장을 강요하거나(나는 다 이해해줄 것이라 믿으며), 나를 자신만의 이상적인 사람이라 가정하고, 진짜 나 역시 약한 사람임을 배려하지 않거나, 반대로 내가 그가 보기에 이상적인 사람이어서, 지나치게 눈치보며 조심하는(그러나 다 느껴지는) 상황들이었다.

오늘 6주차를 읽으며 나는 깨닫는다. 결국, 나는 그들을 담아 안을 것에 대해 말이다. 그들은 나를 통해 자신을 투사하고, 적당치 않은 행동을 내게 함으로써 자신의 여린, 약한 면을 드러낼 뿐이라는 것을. 그 뾰족하고도 둔탁한 둔기같은 말과 행동들도 모두 “나의 나약한 면을 알아주세요”라는 것을. #현존수업 에서 말하듯 나는 앞으로도 그저 느끼며 삶에서 만난 그 여린 사람들을 담고, 담지 못할 땐 의식적으로 스스로를 보호하는 선택을 할 수 있길 바란다.


** 누적된 감정은 ... 진정한 변화의 움직임에 힘을 보태줄 것이다.
** 오직 흐르는 에너지와 흐르지 않고 막혀 있는 에너지만이 존재할 뿐이다.
** 자신의 감정들을 어느 한 가지도 배제하지 않고 모두 끌어안아야 한다.
** 자신이야말로 자기 삶의 질에 책임져야 할 사람이라는 사실을 몸소 ‘깨닫게 되기’때문이다.
** 감정통합절차: (1) 메신저에 걸려들지 않는다 (2) 메시지를 받는다 (통찰) (3) 조건 없이 느낀다.
** 담아 안는 다는 것은 자신이 경험하는 삶의 질에 스스로 온전한 책임(responsibility)을 지겠다는 응답적인(responsive) 행동방식이다.

 

 

 


 

 

2020년 8월 31일

 

#현존수업 7주차 : "나는 지금 안전함을 느낀다." (I feel safe now.)

 

어쩐지 모든 것이 평화롭다 했더랬다. #연결호흡 도 잘 되고, 시도하는 모든 일들이 잘 풀린다 느낀다 했다. 평화. 그 평화는 나의 외부적 환경들이 나를 자극하지 않을 때 찾아오는 조건적 '평화'였음을 오늘 아침 깨달았다. 작은 자극에 나의 마음은 #현존수업 책에서 그 동안 꾸준히 경고(?)해 왔듯 과거의 모든 스토리를, 고구마 줄기 캐며 다 끌려 나오듯 가져오게 했다. 그리고 그것은 내가 가장 직면하고 싶지 않은 내 자신을 향한 가장 부정적인 신념체계와 마주하게 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무조건적인 반응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다행히 바로 MCC와 멘토코칭이 있었고, 코칭을 받고 나서 나는 그 나의 격정적으로 요동친 감정들을 하나씩 볼 수 있는 힘을 조금 손에 쥐었다. 그리고 차분히 오후 내내 그 마음을 바라보았다. 책임진다는 것은 무엇인가. 나의 이 삶과 일어나는 일들을 주도적으로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나는 그 질문을 오후 내내 품었고, 이제 결론을 내렸다. 나는 내 감정에 책임지며, 그에 따른 내 경험도 책임진다. 그 진실한 책임 너머로 나에게 '안전함'을 선물한다. 내가 내 자신의 삶을 살아갈 힘이 있음을 확인하며. 

 

** 당신이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해 두려움으로 반응했기 때문이다. (p.265)

** 이제는 당신을 과거와 단절시켜놓은 힘겹고 두려운 경험들 모두가 당신의 성장과 이익을 위해 가면을 쓰고 나타난 기회라는 사실을 조금은 더 쉽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p.265)

** 이때가 바로 현존 수업에서 당신이 자기 경험에 책임을 진다는 과제를 받아들이는 순간이다. (p.267)

** 당신도 알게 될테지만 이 예상치 못한 불편한 물리적 사건들은 모두 메신저일 뿐이다. (p.268)

** 매우 불편한 감정 상태를 느끼면서도 거기에 자동적으로 반응하지 않는다. (p.274)

 

 

 


 

 


2020년 9월 7일

#현존수업 8주차: "나는 자신을 용서한다." (I forgive myself.)

<나는 그들이 아는 유일한 방식으로 나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요구하는 이들을 어떻게 대하고 있나>

#라이프코치 란 일을 하다보면, 다양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 그 중 최근 나를 오래동안 고민하게 한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의 표면적인 공통점은 엄청난 '논리'력으로 무장한 대화를 한다는 것이었다. 그들은 그 논리를 바탕으로 긴 문장을 여러 차례 덧대어 자신의 주장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 논리는 상대를 순간적으로 '헉'하는 느낌을 주기 충분하다. 

예전에는 그런 상황마다 상처를 받았다. 그러나 최근 유사한 3건의 경험에서는 조금 다른 나와 만났다. 그들의 중무장한 긴 논리에 나는 무의식적인 반발 대신 신중한 의식적인 응답을 선택하는 나와 만났다. 인간인지라 아팠다. 그러나 아픈 즉시 생각했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무엇인가. 무엇이 가장 내가 원하는 내 참존재인가. 그 존재로 대응한다면 어떤 모습이지?

그 3건의 경험을 통해 깨달은 것은 이것이다. 그들의 중무장한 논리 저 깊은 너머엔, '여린 속살'같은 마음이 있다는 것. 더 튼튼히 자신을 논리로 무장한 사람이 훨씬 더 여린 속내가 있었다. 나는 그렇게 나에게 날 세워 표현의 칼날을 휘두르는 사람과 마주했을 때 속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저 칼날들 너머 당신은 무엇을 말하고자 하나요. 제가 어떤 당신의 진심에 귀 기울여드릴까요.

#라이프코치 #라이프코치 #셀프코칭 

** 평화는 '느껴야' 한다. 평화는 지금 이미 존재하고 있다. (p.279)
** 당신은 이미 주어져 있는 평화를 자각하지 못하고 있다. (p.280) -> 깨닫는다(realize) = 참된 눈(real eyes)
** 아동기 이래로 당신은 자신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가져다주리라고 생각하는 조건에 맞추어 살려고 엄청난 에너지를 쏟아왔다. (p.281)
** 결국 당신이 받는 사랑은 그 조건부적인 성질 때문에 오히려 당신에게 아픔을 주고 만다. (p.282)
** 당신은 자신의 행동이 타인으로부터 '사랑을 얻기' 위한 것임을 깨닫지 못한다. (p.283)
** 무조건적인 사랑은 다른 이에게서 무언가를 '얻어내는 ' 것으로는 결코 경험할 수 없다. 그것은 오직 '주고받음' 속에서만 경험할 수 있다. (p.284)
** 깊은 심해에서 신선한 공기를 경험하고자 한다면 '당신 스스로가 신선한 공기를 만들어내야' 한다는 사실이다. (p.285)
** 그것은 당신이 타인과의 관계에서 목격하는, 무조건적 사랑의 행동이 아닌 모든 행동은 무조건적 사랑에 대한 그들의 무의식적인 갈구라는 사실이다. (p.287)
** 타인의 행동에 대해 좋지 않은 평가를 내릴 때, 당신은 사랑에 대한 그들의 갈구를 그것이 아닌 뭔가 불순한 것으로 해석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심판적인 마음이 되지 않게 해준다.) (p.287)
** 당신이 어렸을 때 부모님에게서 받기를 바랐던 무조건적인 사랑으로써 부모님을 용서하고, 축복해드림으로써 이러한 인식상의 폭력행위를 해결하기로 하자. ... 무조건적 사랑의 품을 향한 당신의 여정은 '이제껏 다른 사람에게서 구해온 것을 스스로 자신에게 주는 데서부터' 시작된다. (p.289)
 

 

 

 


 

 

2020년 9월 14일

#현존수업 9주차: "나는 나 자신을 조건 없이 사랑한다." (I love myself unconditionally.)

어린 시절 부모님의 아쉬웠던 모습들에 대해 장녀로서 더 이상 불만을 선택하지 않고, <내가 더 사랑하리라. 그들이 살아있는 동안에.>라 결심했던 순간, 

가장 가까이 살고 있는 배우자에게 <무언가를 기대하지 않으려는 마음으로, 그 사람은 날 위해 무언가를 꼭 해 줄 의무가 있는 사람이 아니라 그 역시 자신의 삶을 온전히 살아내기 위해 온 사람임>을 받아들였던 순간, 

내 아이가 내가 책임져야 하는 무거운 에너지를 주는 존재인 대신, <이미 이 아이를 위한 신의 계획과 복이 충분함을 믿는 것>을 선택한 순간, 

나는 무척 자유로워졌고, 더 이상 그들에게 사랑받길 기대하지 않고, 내가 더 사랑하리라 다짐할 수 있게 되었다. 지금의 내가 평화로운 이유이다. 

#라이프코치 #라이프코칭 #셀프코칭 #현존수업 #마이클브라운 


** 이제 당신은 사랑에 관한 당신의 무의식적 정의를 결정적으로 바꿔 놓을 준비가 되었다. 우리 모두가 눈만 뜨면 나서는 일, 곧 당신이 '사랑을 구하여' 일을 벌일 때마다 일어나는 모든 불쾌한 상황도 바로 사랑에 관한 이 무의식적인 정의로부터 야기된다. (p.295)
** 실패로 돌아간 친밀한 관계를 돌이켜보는 것은 자신이 가진 사랑에 관한 무의식적 정의가 어떤 것인지를 깨닫는 좋은 방법이 된다. (p.297)

** 당신의 가장 친밀한 관계인 부모님과의 관계가 불온전할 때, 그 불온전함은 연인과 맺는 모든 친밀한 관계에도 그대로 반복되어 반영된다. (p.297)
** 그들은 당신이 원하는 무조건적 사랑을 주기 위해서 당신의 경험 속으로 들어온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들은 당신이 무조건적인 사랑의 경험을 만들어내지 못하는 이유를 알려주기 위해서 온다. (p.298)

** 당신이 사랑에 관한 무의식적 정의를 통합하기 시작했음을 보여주는 한 가지 증거는,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기 위해서 더 이상 누군가를 찾아다니지 않게 되는 것이다.' (p.301)

** 당신이 끝없는 욕구로서 구하고 있는 그 울림을 자신에게 주는 법을 터득하고 나면 '남에게서 빼앗아서 얻어야 한다'는 생각은 점차 줄어들 것이다. (p.306)
** 당신이 지금까지 다른 사람에게서 구하던 것, 즉 
무조건적인 관심'을 자신에게 줄 수 있을 때 당신은 비로소 결핍에서 벗어나 무한정한 풍요로 들어설 수 있다. (p.308)

** 근원의 차원에서 자신을 무조건적으로 사랑한다는 것은, 매 순간 자기 경험의 느낌을 포용하여 받아들이는 것을 말한다. (p.309)
** 당신은 당신의 세상 경험 속에서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기 위해 이 세상에 왔다. 그렇게 함으로써 당신은 당신이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빠짐없이 얻을 수 있는 경험 속으로 들어가는 다리를 건너게 된다. (p.309)

 

 

 

 

 

 


 

 

 

2020년 9월 21일

#현존수업 10주차: "나는 지금의 나에게 감사한다." (I appreciate what I am.)

 

언젠가부터 내 삶은 닫힌 계획이 아닌 열린 계획으로 채워졌다. 그럴 수 있는 이유는 내가 믿는 신을 향한 신뢰에서 나온다. 내가 지금 살아가는 이 삶은 내가 무언가를 배우기 위해 태어난 여정이며 그 속을 살아가는 나는 이 삶의 여행자로, 모든 삶의 장면에서 배움을 얻고, 만나는 이들과 장면에 어떻게 하면 더 큰 사랑을 줄 수 있는가에만 집중하면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내 삶에 라이프코치란 직업이 들어와 있지만, 이 역시 내게는 세상에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일 뿐, 내 개인의 명예와 성취를 위함이 아님을 잘 알고 있다. 더불어 나는 이 삶이 언제나 지속되지 않음을 안다. 그래서 나는 한 장면 한 장면 눈에 잘 담는다. 마치 이 지구란 곳에 여행을 온 영혼처럼, 머물며 최대한 많은 것을 열린 자세로 경험하고, 그 경험마다마다 사랑을 더 담겠다는 마음으로. 그렇게 나의 현존수업 10주 여행을 마무리한다. 




#라이프코치 #라이프코칭 #셀프코칭 #현존수업 #마이클브라운


** 당신이 가진 믿음은 당신이 찾고 있는 것만을 보게 만든다. 이 때문에 당신은 자기가 경험하는 현상에 대한 해석을 왜곡시켜서라도 자신의 믿음이 진실임을 확증해 보이려고 한다. (p.316)

** 당신의 경험이 곧 당신의 배움이 되게 하라. 경험 자체의 가치를 받아들이라. (p.317)

** 당신은 지금 이 순간부터 '주변의 모든 생명체와 하나인 듯이 행동함으로써' 경험적인 인식의 업데이트를 시작할 수 있다. (p.318)

** 언제 어느 순간에도 당신 앞에는 단 두 가지의 선택만이 있다. 그것은 '자신의 해묵은 감정의 각인을 따라 살면서 우리 사이의 간격을 더 벌려놓을 것인가, 아니면 하나되는 현존이라는 무한한 가능성에 자신을 열어놓고 살 것인가' 하는 선택이다. (p.324)

** 간격을 벌리는 것은 삶에 자동반응하는 것이며, 간격을 좁히는 것은 삶에 의식적으로 응답하는 것이다. (p.325)

** 살아 있는 목적이 자신이 하는 일(행위)에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 아동기에 생긴 오해이다. ... 바로 당신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인 현존으로서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생긴 것이다. 그래서 당신은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를 알고 싶어한다.(p.327)

** 이로써 당신은 끝없는 '행동'에 몰두하게, 이것이 당신의 성인기 삶의 경험이 된다. 당신은 성공을 통해 자신이 살아있을 가치가 있음을 증명해 보이려고 한다. 이미 살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생계를 잇게(earn a living)' 해 줄 수 있는 삶의 목적을 찾고 있다. 하지만 이때 당신이 실제로 구하고 있는 것은 '사랑을 얻는'(earn a loving)' 이다. (p.327)

** 현존수업은 당신이 자신의 끝없는 무의식적 행위로부터 스스로를 구제한 뒤, 있는 그대로의 자기 모습에 대한 자각으로 돌아가도록 당신을 돕는다. (p.328)

** 당신은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이미 완전하고 완벽하다. 당신이 '되어야만 할' 어떤 것도 없다. ... 당신은 '행위하는 인간(human doing)'이 아니라 '존재하는 인간(human being)'이다. (p.328) 

** 10주차 후 과제: '알아봄(appreciation)': '무조건적인 주의를 기울여 그것의 가치를 알아봄으로써 그것을 사랑의 마음으로 더 커지게 만든다.' (p.330)

** 그러면 당신은 자신이 '지금 여기 존재하고 있는' 목적도 깨달은 것이다. 그 목적은, 이미 그것인 당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알아보는 것이다. 어떤 조건도 달지 않고 말이다. (p.334)

축하드린다! 이것으로 현존수업이라는 10주에 걸친 당신의 체험여행이 마무리되었다. 

 

 

 

 

 

2020년 9월 27일

 

[10주 차를 마치며]

열일곱번째 현존수업 
10주 차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여기까지 잘 오셨습니다. ^^
 
따로 또 함께 한 
이번 여정 어떠셨는지 
궁금한 마음 있습니다. 
 
혹여,
충분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면 그 느낌과 함께 
고요히 머물러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이번 여정을 끝으로 
카쉬람을 떠나시는 분들께
깊은 고마움과 축복을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_  _)
 
여정을 이어 가실 분들은
다음 챕터인 '가능성의 문'까지 
함께 깊게 음미하며 
명절을 맞이해 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함께 한 모든 도반께 
지지와 응원을 보내며
'4부 가능성'의 문을 엽니다. 
 
'정원사가 있는 곳에 정원이 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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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8일 

  • CiT코칭연구소로부터 매뉴얼을 비롯한 택배를 건네받았다. 코칭 인증프로그램(ACPK 역량 24h, ICF ACTP)을 100% 온라인으로 수강하는 것은 처음이라 또 새롭거 설렌다.  

 

2020년 9월 9일

  • 교육 운영해주시는 매니저님으로부터 'Zoom' 프로그램 가입 요청받음 -> 나는 이미 되어있음! 완료!  

  • 사전과제 안내받음 (1) 팟빵 듣기: 코칭살롱 #15 - 8년차 전문코치의 스토리, (2) 사전예습 및 사전과제 제출하기 (p.39까지 읽고 사전과제 제출하기)

자세한 이야기는: www.podbbang.com/ch/16156

 

[박정영의 코칭살롱] 너에게 질문을 던진다 !

19년차 우리나라 코칭 1세대 전문코치와 함께하는 '코칭'과 '삶'이야기. '질문'을 통해 다양한 삶의 이슈들에 대해 생각해보는 팟캐스트입니다.

www.podbbang.com

 

  • 3일차 사전과제 (1) 먼저 '코칭살롱 #15'를 들으며: 와 조정화코치님이다!! (반가워라!!) 2018년에 녹음하신 것이구나. 최근 CiT 10주년 행사에서 뵌 에너지가 기억이 나서 괜스레 미소가 지어지는 이 아침. / 조정화코치님은 홍보일로 시작하신 것, 

    Q. 어떻게 코칭을 알고, 선택하게 되었는가? : 어느 날 찾아온 인생의 사춘기, 엄청난 큰 질문들이 다가온 시기들. 이 일을 하기 위해 내가 태어났을까? 고민하다가 코치로 활동하던 분 블로그 보고 알게 된 '코칭'. 
    - 봄: 많은 분들이 다른 일을 하다가 코칭으로 전업하시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Q. 코치로 성장하는 과정은 어떠했는가? : 이루 말할 수 없는 개고생을 했다 (빵 터짐 ㅋㅋㅋㅋㅋ) 코치로 성장하는 여정은 다른 것과 바꿀 수 없는 큰 기쁨이지만, 직업으로 성장하는 것은 다시 밑바닥 부터 시작하는 거니까 또 달랐다. 회사부터 그만두고 배우면서 창업도 했던 나. 그 모든 과정에서 버릴 것은 없었다. 많이 배웠다.

    - 영: 나의 삶의 경험이 묻어났을 때, 코치로서의 역할이 무르익는다.

    Q. 조금 배워서 하면 직업화할 수 있다 생각하는 것에 대하여? : 고객들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다른 직업보다 진입장벽이 높진 않았지만, 누군가에게 지불가치를 가지면서 다른 사람의 삶을 바꿀 수 있을 정도의 가치, 업이 되는 것은 달랐다. 진짜 이거를 직업으로서 하는 프로페셔널, 전문코치랑은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 사람이 쓰는 도구와 방법의 차이가 아닌, 한 사람을 만나기 위해 자신의 전체 삶을 거쳐 수련하는 시간. 에너지를 정돈하고 자신의 삶을 열심히 성장시켜나가려 하는 것을 고객에게 다 설명할 수 없지만 코칭의 퀄리티로 반영이 되므로. 고객은 다 느끼기 때문이다. 
    - 영: 이 직업을 그냥 해 볼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을 많이들 하신다. 또 1:1 컨설팅으로 잘못 이해하기도 하신다. 코칭교육을 많이 들었어도 코치로 활동하는 것은 또 다른 이야기이다
    - 봄: 말로 다 설명할 수 없지만, 코칭실습시간(h)으로 코칭자격 취득하듯 실제 경험이 중요하다.
    - 조: 코치는 진정성으로, 자신의 삶으로 증명해내는 직업같다.

    - 봄: 처음 코치로서의 삶을 결정했을 때, 전문코치로 일합니다라 이야기하기까지가 참 오래거렸다. 내가 그런 말 할 자격이 있나? 오랫동안 고민했다.
    - 영: 초기에는 본인 스스로 코치로서의 확신이 없기 때문에 더 그럴 것이다. 내가 코치임을 그 누구도 모르는 그런 시기들. 전문코치로서의 책임감들에 대한 것 때문이지 않았을까.

    Q. 어떤 부분들이 전문코치의 삶에서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요? : 코치로 산다는 것은 고객에게 주는 효용성과 자신의 삶에 주는 가치가 동시에 주어진다는 것이 직업으로서의 만족도가 높은 듯. 나의 꿈은 '우주에서 제일 코칭 잘하는' ㅋㅋㅋㅋ (역시 조코치님 ㅋㅋ) 계속해서 성장의 여정을 간다는 기쁨. 늘어가는 것, 배워가는 것, 고쳐가는 것. 그 과정이 좋음. 나의 목적이 나를 성장시켜가는 것이 정말 보람이 큼. 내가 돈 받고 일하는데도 감사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듣는 행복이 정말 크다. 진짜로 좋다. 
    - 영: 고객 6명을 만난다는 것은 6개의 삶을 간접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다. 고객의 삶을 반추하며 우리도 성장하는.
    - 봄: 코칭하고 나면, 코치들의 에너지가 더 높아지는 경우가 더 많다. 고객 성장시키기도 하지만 우리도 성장하기도 한다. 
    - 영: 돈을 받고 코칭하지만 감사합니다 라 듣는데, 사람이 누군가를 도와주고 힘나는 


    Q. 제일 기억에 남는 고객은? : 일대일 끝난 후에도 굿뉴스를 나누게 되는 고객들이 많다. 작년에 만난 고객 중, 초등학교 교사셨던 분이 기억남. 남들은 다 좋다고 하지만, 그 분만 아는 맞지 않은 직업에 대해 고민하던 분. 사실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따로 있었던, 용기있게 그것을 직면하여 나아감. 코칭대화를 통해 힘을 얻고, 슈퍼파워를 얻으신 고객분. 코칭 끝나고 2주 후, 교사를 그만 두셨다는 소식을 전해들음. 코칭 기간은 4개월, 10세션을 진행했음. 
    - 영: 되게 보람 있기도 하지만 겁이 나기도 해요 그죠.
    - 조: 나도 회사 그만둬 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 결정 너머에도 그 분만의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진심으로 신뢰하고 결정할 수 있었음. 실제 그 분의 삶이 잘 풀려서 너무나 뿌듯했음. 감사하단 말 보다 더 좋은 게 잘되가는 모습 보는 게 더 보람된 것.
    - 영: 코치는 성과로 말해야 한다라고 말한 첫 말이 바로 이런 것 같다. 고객이 원하는 삶을 매순간 살고 살아가도록 돕는 것.
    - 봄: 어쩌면 코치라는 삶은 고객의 삶, 그 역사의 한 장면을 함께 한다는 것 같다. 정말 큰 영광이다. 고객을 믿는다.
    - 영: 저도 유사한 경험이 있음. 아이셋, 쉽지 않은데 코칭교육 받으시다 전문코치가 되어야겠다 결심하신 분, 그 분은 정말 탁월한 코치가 되셨다. 우리는 그 순간에 정말 코칭철학을 믿는 것 같다

    Q. 사실 우리나라에서 코치로 활동하는 게 핑크빛만은 아닌 것 같다. 어떤가? : 동의한다. 회사 다닐 때 내 삶과 비교해보면 가끔 아찔하기도 하다. '코치되면 돈 많이 벌 수 있나요?' 란 기대를 갖고 이 시장에 들어오는 것은 말리고 싶다. 돈만 보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해마다 내가 성장하는 만큼 수입이 커진다는 것은 확실하다. 
    - 영: 배우자 분이 수입이 있으면, 이렇게 할 수 있지만. 홀로 경제를 책임져야 한다고 했을 땐, 코치로서 비지니스로 수입을 번다는 것은 정말 중요한 선택같다. 잘 되는 분들도 많지만, 그렇지 못한 분들도 많다는 것이 현실 같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문코치들이 더 많이 고민하고 개발해야 할 부분이라 생각한다. 
    - 봄: 코치들이 코칭으로 밥 벌어 먹고 살 수 있는 시장이 되어야 한다. 전문코치라면 정말 코칭을 코칭답게 하는 책임감을 갖고 활동하는 게 중요하다라는 생각이 든다. 그게 시장을 키우고 미래를 펼칠 수 있는 것이니. 
    - 조: 지금이 코칭시장이 초기라 생각한다. 

    Q. 내 인생에 제일 인상깊었던 질문(심쿵질문): 정말로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 지금부터 당신의 삶에 무슨 일이 일어나야 할까요? (조코치님 멋있어요!!) 

    + 이 과제를 하고 있는데 조정화 코치님에게 와 있는 카톡메시지! 꺄아! 

 

  • 사전예습 및 사전과제 제출하기 (메뉴얼 p.39까지 읽고 제출하기): 완료! (2020-09-10 오전 11:47)

 

 

 

 

2020년 9월 10일

  • 1일차 과제: 살롱 듣기 & 사전 과제 - 1일차 사전 과제 완료! (2020-09-10 오후 2:09)
  • 1일차 준비물: 전문코치로서의 이슈 1-2개 갖고오기 (나의 이슈: 코치로서 다음 10년 비지니스에 대한 큰 방향성 수립 & 가까운 3년에 대한 실질적 코칭비지니스 전략 구체화) - OK.
  • 추가: <기획자의 눈으로 본 코칭> 듣고 오기, 코칭살롱 #36. 기획자의 눈으로 본 코칭 with 카카오스토리 펀딩 PD 록담님 : www.podbbang.com/ch/16156?e=23147967

 

코칭살롱 #36. 기획자의 눈으로 본 코칭 with 카카오스토리 펀딩 PD 록담님

코칭살롱 최초로, #35화 코칭 시연에 이어 2회 연속 출연하시는 록담님! 빠져드는 입담으로 한 회 더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록담님은 작년 한해 와 함께 카카오스토리 펀딩��

www.podbbang.com

  • 코칭살롱을 들은 후기: 
    함께 카카오스토리 펀딩 코칭 프로젝트(32명, 1시간 세션 운영, 고객-닉네임 사용,   한 사이 백영선(록담) PD님! 
    중요한 것은 계속 중요하게 다뤄져야 하고, 널리 알려져야 한다. 그것이 코칭!

    코칭이란, '과속방지턱' 열심히 달리다가 잠시 속도를 멈추어 앞 뒤를 볼 수 있게 돕는 것
    인디언 이야기: 말을 멈추어 자신의 영혼이 따라올 시간을 기다려주듯, 굉장히 이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것. 

    Q. 앞으로 하고 싶은 것은?: <코워킹스페이스> 등에서 코칭살롱 같은 것을 확장하고 싶다.
    - 영: 카카오스토리 펀딩 코칭 프로젝트 속에서, 정보 없이도 코칭이 가능함을 경험한 것이 인상적이었다. 

    다들 풍선 같다. 자신만의 공기와 질소가 들어 있는데, 그걸 코치분들이 눌러주어 빠져나오면서 참 좋아했다.

    Q. 앞으로의 코칭을 위해, 코치들에게 하고 싶은 말: 대부분 코칭을 이야기하면 스포츠 코치를 생각한다. 그 개념과 관념을 바꾸는 것이 굉장히 힘들다. 그 개념의 변화는 코치들의 개개인 노력 뿐 아니라, 전체 시장에서 이 개념, 프레임에 대한 인식변화를 촉진해야 한다. / 또한 세상에는 미디어의 변화가 정말 크게 벌어지고 있다. 방송계에 새로운 프로그램을 세우기 어려운 건, 소비자들이 모바일로 가고 있기 때문. 미디어 = 한 명의 생각을 전하는 유익한 매체(팟캐스트, 유튜브) '우리는 대중들이 원하는 플랫폼(미디어)에서 코칭에 대해서 얼마나 잘 전달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특히나 유튜브는 신대륙이다. 유튜브에 코칭의 대륙을 누가 확보할 것인가. 여기에도 슈퍼스타가 1-2명이 나와줘야 또 시장이 확보될 것이다. 그런 분들이 나와주어야 한다. / 코치대회들도 이너서클(코치들만을 위한)인데, 대중적인 컨퍼런스, 행사들이 부단히 만들어져야 하고, 그런 대중들이 코칭을 권하고 해야 확장된다. 
    - 영: 많은 코치 관련 기관에서 코치들만의 리그가 아닌 대중과 함께 하는 뭔가가 많이 일어나야한단 생각이 든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많은 대중들이 많은 코치들을 알아가야 하듯, 코치들도 좀 더 필드에 나와서 안 하는 거보다 하는 게 더 중요하듯, 새로운 골목길을 만드는 데 동참해야 한다. 각자의 골목길에 많은 사람들이 오가도록 조명을 켜야 한다. 

    Q. 영코치가 여러분에게 던지는 심쿵질문: 나의 <나는 고래>는 무엇인가요? 







또 어떤 공부를 하게 될까? 두근두근 :-) 

 

 

 

 

 

 

 

 

 

<관련 정보>

  • CiT코칭연구소: citkorea.co.kr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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