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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Coach for ARTIST of life. * E-mail: heeso@artistcoach.co.kr 국제코치연맹 인증코치(PCC)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KPC) 연세대학교 상담코칭학 석사 전공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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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향 (PCC,KPC) (635)
[모집 中] (1)
<홍성향 코치 Profile> (3)
<희소코치의 성장일기> (8)
1) 1:1 라이프코칭 [후기] (39)
2) 코칭수련: 그룹 수퍼비전 (10)
3) 코칭교육: '3Cs I Basic(20h)' (6)
3-1) 코칭수련: 실습 (월1회) (14)
3-2) 코칭수련: 코칭스터디 (17)
4) 코칭 관련 강의(워크샵) (0)
기타: 통찰력게임 (4)
<기타 기록(정리중)>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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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입춘이 지났습니다. 봄이 온다고 눈으로, 머리론 알겠는데 날은 더 한껏 추워졌네요. 각자의 자리에서 잘 지내고 계신지요. 저는 이사를 앞두고 일, 육아, 이사 준비를 동시에 하느라 바쁘게 보냈습니다. 새해, 새로운 가족계획에 있어 코칭교육, 즉 코치를 양성하는 일의 규모를 줄이려 다짐했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하는 일이 삶이 우리에게 보내주는 '신호'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일 아니겠습니까. 흥미롭게도 오랜만에 연락이 닿는 분들이 모두 코칭교육을 문의주셨고, 그 부름에 응답합니다. 이에 (지금 생각으로는) 6-10분 정도의 분을 모시고 진행해 보고 싶단 생각이 일어 이렇게 글 남깁니다. 인스타그램, 이메일 등으로 문의 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글이 늦었습니다. 

 

모든 일이 그러하겠지만 제일 중요한 것이 '기초'입니다. 그 기초를 어떻게 만나고 쌓아가느냐에 따라 그 분야 탑이 쌓아올라가는 모양이 달라지지요. 저는 코칭을 좋아하고, 이 일을 본질에 맞게 하는 것에 진실되게 노력해왔습니다. 그런 저와 함께 코칭의 기초를 함께 만나보지 않으시겠어요? 인연이 닿는다면 함께 해요. 미리 반갑고,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홍성향 FT가 진행하는 코칭교육의 강점>

  • FT의 지난 10년간의 코칭 경험을 토대로, 살아있는 사례를 통해 코칭이론을 함께 이해할 수 있습니다.

  • 20시간 코칭 교육 이후, 코칭수련공동체 <삼시옷> 안에서 FT와 함께 코칭수련해가는 동료들과 함께 '지속적인' 코칭공부, 실습을 이어갈 수 있다. *온라인 코칭서적스터디, 월1회 코칭실습 프로젝트, 연2회 대규모피어코칭. 

 

<이번 교육에 대한 안내>

  • 일정: 2020년 2월 22일, 3월 7일 토요일 오전 9시 시작 - 오후 6시 30분 종료 

  • 장소: 서울, 홍대입구역 근처 혹은 남부터미널역 근처 강의실로 정해질 예정(공지글 올린 후 2-3일 동인 모집된 인원수 보고 그에 맞는 세미나실을 예약하고, 신청해 주신 분들 대상으로 정확한 장소 공지해드리겠습니다)

  • 교육비: 396,000원 (부가세 포함, 현금영수증 발급) *계좌: 신한 100-031-250871 아티스트코칭코리아

  • 신청방법: 교육비 이체 후, 본 글에 '댓글'로 자신의 이름, 연락처를 남기고, 교육비 이체일을 남깁니다. "단, 개인정보가 담겨 있으므로 <비밀댓글>로 선택 부탁드립니다. 

  • 문의: 홍성향 코치, heeso@artistcoach.co.kr 

 

- 본 교육은 22일, 29일 오프라인 교육으로 17시간 교육 후, 3시간 동안 온라인 교육이 이어집니다. 전체 20시간 중 18시간 이상 수료하셔야 수료증이 발급됨을 미리 알리는 바입니다. 온라인 교육은 3/21(토), 3/28(토) 오전 9:00-10:30에 있음을 미리 알립니다

- 자세한 내용은: https://www.artistcoach.co.kr/744?category=839495 참고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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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2.05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20.02.06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20.02.06 17:16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분 확인했습니다 ^^

  4. 2020.02.06 18:39 윤보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보미 010-5145-5326 금일 18시35분경 입금했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5. 2020.02.06 19:16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 윤보미님 확인했습니다 🙏🏻

  6. 2020.02.06 20:09 최나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관으로 양일 참여하겠습니다:)

  7. 2020.02.06 20:16 최나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일 재참가 입금 완료했습니다:)

  8. 2020.02.07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2020.02.07 17:11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 두 분 추가 확인했습니다

  10. 2020.02.09 15:39 임다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숙 01031618113 2020.02.09일 이체완료했습니다

  11. 2020.02.10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2020.02.10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2020.02.14 05:17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까지 댓글 신청 주신 분들 모두 확인 후, 연락 드렸습니다.

  14. 2020.02.14 11:19 피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지금도 신청가능할까요?
    1명입니다

  15. 2020.02.14 17:04 피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금 완료했습니다
    이광철입니다..
    감사합니다

    • 2020.02.14 17:43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연락처(이메일. 휴대폰)를 비밀댓글로 부탁드립니다. 연락 드리겠습니다.

    • 2020.02.15 16:07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광철님, 연락처를 제가 알지 못하여 이렇게 댓글로 현 상황을 공유합니다. 제 개인 일정으로 인해 2/22, 2/29 교육이었던 일정 중 두 번째 교육일자를 한 주 연기하여 2/22, 3/7에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제 사정으로 인해 벌어진 일로, 참여가 어려우실 시 100% 환불을 즉시 처리해드리겠습니다. 아래 일정을 남깁니다. 확인 후 연락 바랍니다(heeso@artistcoach.co.kr)

      20시간 교육
      1) 오프라인
      1일차: 2/22(토) 9:00-18:30
      2일차: 3/7(토) 9:00-18:30

      2) 텔레
      1일차: 3/21(토) 9:00-10:30
      2일차: 3/28(토) 9:00-10:30
      * 본 교육은 18시간 이상 이수 시 수료증 발급됨을 고지하는 바입니다.

  16. 2020.02.14 17:04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교육 모집 마감합니다

  17. 2020.02.17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2020.02.17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2020.02.27 13:45 최승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홍성향 코치 대표님
    버크만코리아 최승연연구원입니다.

    CJ 강준호 부장님께 소개받았는데 이제야 문의를 드립니다.
    2월에 회사일정 및 개인일정이 되지 않을 것 같아 신청을 못했는데 꼭 듣고 싶어서요~
    3월에도 위 과정 진행이 되는지 여쭤봅니다.
    그럼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버크만 교육과정도 다 4월로 미뤄졌네요 ㅠㅠ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승연 연구원(070-4613-4818/010-8850-1917)



일정: 2019년 7월 중 4회 (2시간)
장소: 부산한살림 활동공간 결
대상: 부산한살림 매장 책임실무자

내용: 매장에서 일어나는 주제들을 책임실무자가 스스로 해답을 찾아가도록 모임 진행(퍼실리테이션)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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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후기] CEO와 아티스트를 위한 주역 스토리텔링 4(20180203-0204)

 

 

교육명: CEO와 아티스트를 위한 주역 스토리텔링

강사: 김재형 선생님 ('시로 읽는 주역' 저자)

장소: 봄바람 (합정동)

 

 

라이프 코치는 코칭외에도 많은 것을 배워야 합니다. 한 사람의 을 함께 하기 위해서는 이 의 다양한 본질적인 모습에 대한 이해가 필수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지난 주말 주역을 공부하고 왔습니다. 모든 공부가 그러하듯, 그 공부를 들은 후에 실제 자신이 해 보아야만이 자신의 것이 되겠지요. 교육을 듣고 와서 저는 책상에 주역책을 두고서 자기대화일지(self coaching note)를 작성하다가 제 안의 주제가 올라오면 동전을 던지고, 그 괘를 찾아 읽고 해석해 보았습니다. 오늘도 책상에 앉으며 괘와 만나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2018년을 잘 보내고 싶습니다였습니다. 마음을 담아 3개의 동전을 6번 던졌고, 그 괘를 그렸습니다. 다 그리고 난 후 만난 오늘의 괘는 54뇌택귀매가 나왔습니다. 해당 괘의 글을 읽으며 끄덕끄덕합니다. 그리고 이어서 만나는 괘 24지뢰복을 읽습니다. 끄덕끄덕합니다. 2018년에 대해 기존에 있었던 그림에 오늘 괘가 준 지혜를 보탭니다. 그렇게 한 걸음씩 주역과 만나는 일주일이었습니다.

 

  [오늘의 괘 '뇌택귀매']

 

 

 

 

지난 3일 김재형 선생님(‘빛살)의 수업의 시작, 그 첫 마디는 우리가 이렇게 만난 것은 우연이 아니다. 그 만남의 의미를 결국 우리는 해석할 것이다.였습니다. 저는 고개를 절로 끄덕끄덕 거렸지요. 사실 이번 교육은 노윤경 코치님(Sharon)께서 희소에게 추천하고 싶은 교육이 있다는 한 마디에 어떤 교육인지도 살피지 않고 신청했던 교육이었습니다. 그만큼 노코치님에 대한 두터운 신뢰가 있었지요. 그리고 호기심이 피었습니다. 노코치님을 통해 제 삶에 들어온 이 교육은 저에게 또 어떤 삶의 장면을 그려줄까 하고 말이지요. 김재형 선생님의 말씀을 옳았습니다. 교육장에 도착했을 때, 이미 교육생 중 두 분에 대한 깊은 인연을 확인했거든요.

 

김재형 선생님의 강의는 제 지난 석사과정의 배움을 소통합하는 훌륭한 시간이었습니다. 4() 저녁 마지막 소감을 나눌 때 제가 나눈 한 문장은 내가 할 일을 확신하니, 즐겁다였거든요. 그럼, 김재형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여러 부분 중 중요한 부분을 요약해보겠습니다.

 

1. 우주심(우주의 마음)을 헤아립니다. 모든 일에 있는 우주적 계획, 에너지. 그것은 우리 사람의 무의식에 잠겨 있습니다. 우리의 무의식은 이미 다 알고 있지요. 마치 퍼 올려 써야 하는 깊은 지혜의 바다와 같습니다. 우리가 이 무의식을 전혀 몰라도 이미 현실에서 쓰며 살아가고 있지만, 그것을 잘 사용하는 법을 알면 더 잘 쓸 수 있겠지요. 우리는 자각하는 방법을 배워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3만년 전, 지구의 마지막 빙하기 때 대부분의 인류는 종말을 마주하고 있었습니다. 이 때, 소규모 집단의 인류가 살아남았는데, 그들은 자신의 조직을 이야기로 이끄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이들의 이야기 기법은 그들의 뇌구조를 바꿨지요. 100여명의 집단의 관계성을 이해하는 의식이 발달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를 토대로 인류는 자기 자신과 우주와의 관계를 이해하고자 하는 우주의식이 발달했습니다. 더 나아가 그 우주적 에너지를 활용하는 방법을 발견해 나갔지요.

 

2. 인류는 이 발견을 기록했습니다. 4대 지역을 중심으로 인류는 문명을 탄생시켰고, 그 문명을 따라 농업생산력의 확산이 일어났습니다. 농업과 절대적인 관계인 날씨에 대한 지혜를 가진 자가 권력자였고, 이 날씨는 우주적 에너지를 이해하는 사람이 가진 지식이었습니다. 그렇게 우주적 에너지를 이해하는 사람, 즉 뛰어난 지식인들은 그 메시지를 기록하고 싶은 열망을 가졌습니다. 특히 중국에서는 3천년 전 은나라에서 주나라로 교체되던 때, 은나라와 주나라 지식인들이 힘을 합쳐 지난 2천년간의 갑골문자를 64개 기법으로 정리하게 되는 데, 이것이 바로 <주역>입니다. <주역>은 노자, 공자, 맹자에게도 중요한 텍스트였고, 철학가들은 이를 재생산합니다. 이 중 노자는 길흉을 음양으로, 공자는 음양을 마음으로 읽었는데, 이것이 주역에서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우리가 보는 주역 정본은 중국인 왕필이 1권의 책으로 편집한 것입니다. 다음으로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서양인 칼 융입니다. (제가 깊은 관심을 둔 심리학자이지요.) 융은 <주역>100% 상징으로 이해하고, 이 상징의 의미를 읽고, 현대적으로 해석해냈습니다. 특히 이에 많은 예술가들이 영감을 받았습니다. (. 헤르만 헤세, 존 케이지 등) 현대 과학자들은 이 <주역>을 양자역학과 연결하여 풀어내고 있기도 하지요.

 

내가 어떤 일을 시작하려는데, 어떤 마음으로 해야 할까?”

 

3. <주역>은 마음의 거울입니다. 변화를 읽는 체계이며, 이 변화를 현실에 적용하려는 것이지요. <주역>은 시간의 통합에서 중요한 힘을 발휘하는데, 시간을 통합하는 코드를 읽습니다. <주역>길흉으로 읽는 것이 아닙니다. 우주심을 읽는 것입니다. 두 가지 자세가 필요합니다. 하나는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자세, 또 다른 하나는 내가 아는 게 전부가 아니야. 하지만 나는 노력한다.’라는 구석을 남기는 자세입니다. 이렇게 긴장감을 없애는 사람이 <주역>을 잘 볼 수 있습니다. <주역>은 해석에 얽매이는 게 아닙니다. 상징이 우리에게 해석되는 것을 바라보는 것이며, 그 코드를 읽을 수 있어야 합니다.

 

<주역>은 우리 삶의 양면을 모두 보는 것입니다. 양은 음이 있음을 조건으로 양이 있는 것처럼 말이에요. 전체적으로 보는 시각이 중요합니다. <주역>은 이상과 현실 모두를 보는 눈으로 그 삶 속에서 다양한 일을 겪으며 살아가는 거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러므로 늘 전체적으로 바라보며 그 전체성 속에 일어나는 일을 아는 것을 중요시합니다.

 

4. 끝으로 <주역>은 놀이(play)입니다. 이 부분을 김재형 선생님은 힘주어 말씀하셨습니다. 주제를 고르고, ‘하늘의 지혜를 구합니다.’란 마음으로 동전 3개를 던져 나온 괘를 태음, 소음, 소양, 태양으로 표현합니다. 나온 괘의 풀이를 읽고, 자신에게 들어오는 지혜를 붙잡습니다. 이것은 우주적 코드가 우리 안에 들어오는 것으로, 우리는 다양한 관점을 얻게 되고, 생각이 더 명확해지면서, 상징에 대한 해석이 되기 시작합니다. 읽는 순간 마음에 들어옵니다.

 

 

 

코칭은 고객의 주제에 대한 해답을 이미 고객이 가지고 있음을 전제로 하는 분야입니다. 여기서 그 해답의 근원을 저는 무의식이라 생각합니다. 코치로서 인간의 무의식에 대한 깊은 이해는 고객을 코칭할 때, 자연스럽게 코칭 철학을 녹아내게 하고 관련 질문도 투명하게 할 수 있는 좋은 자원이 됩니다. 이번 주역 강의는 그런 저에게 코칭고객의 무의식에 대한 폭 넓은 이해를 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더 나아가 전 인류가 각 역사의 현장에서 마주했던 진리의 거대한 축 하나와 만난 기회였습니다. 아마 이것은 그 시작일 것입니다. 코칭 철학을 글로 배우는 것으로는 코치로서 코칭에 그 철학을 녹여낼 수 없습니다. 코치로서 자기 자신의 삶에서 끊임없이 그 철학이 옳음을 몸소 체험하는 것만큼 좋은 학습은 없겠지요. 그렇게 우리 자신의 무의식이 이미 가진 그 지혜의 힘을 믿게 돕는 데에 이 주역이 유용한 도구가 되어줄 거란 확신이 듭니다. 앞으로도 그 관련 공부를 이어가며 연구하려 합니다.

 

 

 

끝으로 함께한 분들이 생각납니다. 김재형 선생님 비롯 노윤경, 박윤정, 최여정, 김호중, 김혜옥, 이지윤, 박상욱 선생님과 이 자리를 펼쳐 주신 김상아 대표님께 감사드려요. 이 멤버였기 때문에 배울 수 있었던 지식의 폭과 깊이가 남달랐음을 확신합니다. 곧 심화과정에서 뵈어요.

 

 

 


[교육 내용 중 관련 컨텐츠]

헤르만 헤세, 소설 <유리알 유희> : 주역을 소설에 녹이다

존 케이지, <사일런스: 존 케이지의 강연과 글>: 주역을 음악에 담다

이정우, 세계철학사 3부작

신영복, 강의: 나의 동양고전 독법 (주역, 주역 관련 그림)

 

youtube, 알리바바그룹 회장, 마윈(기업인) 주역을 쓰는 사람

 


[향후 교육 일정 정보]

서울 교육

[봄바람 주역스토리텔링 입문반 5] 2/24() 14:00-22:00, 2/25() 10:00-18:00

[봄바람 주역스토리텔링 입문반 6] 3/3() 14:00-22:00, 3/4() 10:00-18:00

문의: baram@bombaram.net

 

 

부산 교육

신년특강 <마음의 거울, 주역> ‘하경집중강좌 2/17(), 2/18() 10:00-18:00

문의: 부산온배움터 사무국 051-505-2014, 010-9226-8796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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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2.23 01:33 조현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은 새벽, 자기대화일지를 쓰고 왠일인지 희소코치님 홈페이지에 들러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겨 들어오게 되었는데, 바로 이 글을 보기 위함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정말 말도 안되는 동시성이네요ㅎ 자세한건 나중에 만나면 나누고 싶습니다^^ 좋은 글 정말 감사합니다!

(2018년 1월 1일 부산 송도해수욕장 일출)

 

 

코치는 고객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최상의 가치를 실현하도록 돕기 위해

부단한 자기 성찰과 끊임없이 공부하는 평생학습자(life learner)가 되어야 합니다.

- ()한국코치협회 윤리규직 1. 기본 윤리>1(사명) 3번 조항

 

 

코치는 평생학습자입니다. 코치로서 어떤 고객을 만날지에 대해 예측할 수 없으며, 그 다양한 고객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것을 돕기 위해서는 많은 역량을 요구됩니다. 그리고 고객의 가치 실현을 돕기 위해서는 비단 코치의 자기 자신에 대한 성찰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자신의 삶과 일이 혼란스러운 코치는 고객의 삶과 일을 돕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여도 그 톱니바퀴는 삐걱대며 제대로 맞물려 시너지 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자신의 삶과 일을 완벽하게 해내는 코치는 있을 수 없습니다. 코치도 사람이니까요. 다만 매 순간 자신의 삶에 벌어지는 장면들을 코치답게 자신의 가치를 실현하는 방향으로 끊임없이 성찰하며 나아가려는 부단한 노력을 할 수 있을 뿐입니다. 그런 코치들의 곁에 있는 고객들은 세션 내 코칭 대화를 넘어서 코치의 위대한 존재감(presence)의 영향권 안에서 변화하게 됩니다. 그렇게 코치와 고객은 함께 성장합니다. 함께 살아갑니다.

 

지난 토요일 저녁, Skype를 통해 코다코 포럼 2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코다코 포럼은 저와 함께 3Cs I Basic을 수료하고 KAC를 취득한 코치님들과 함께 하는 코칭 포럼으로 지난 해 1기를 무사히 마쳤고, 올해 2기는 스터디 형태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5명의 코치(김미희, 김보람, 김애진, 정은화, 홍성향)로 구성된 이번 포럼은 주교재로 코칭 퀘스천을 선택하였습니다.

 

본격적인 코칭 퀘스천스터디에 앞서 오리엔테이션 성격을 지닌 0주차 모임은 그야말로 웃음 대잔치였습니다. 코치들의 만남이 늘 그렇듯 대화만 나눠도 꺄르르 웃음이 나오고, 유익하기 그지 않는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오랜만의 만남이었으므로, 각자의 근황을 나누는 것으로 시작한 이 날은 이번 2기 포럼의 방향성을 안내드렸습니다. 이번 포럼은 주어진 한 주가 자신의 파트너와 각 주차의 연습 내용을 실습하고, 매주 토요일마다 그 실습에 따라온 성찰들을 나눕니다. 그리고 그 주차에 해당하는 다른 컨텐츠를 접하며 성찰을 확장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방향성에 대해 나누고 우리는 각자 코치로서의 질문과 관련된 경험을 나누었습니다. (아래 주요 나눔 내용참조) 이어 코칭에서의 질문이 어떤 힘을 가졌는지에 대해 나누고, 우리가 코치로서 질문을 더 심화하여 학습한다는 것은 어떤 가치가 있는지 함께 생각해 보았습니다.

 

토니 스톨츠푸스는 코칭 퀘스천을 지을 때 그 전제로 다음과 같이 이야기 했습니다. ‘질문만 잘 하면 코칭이 되고, 코치가 될 수 있다!’ 코치로서 중요한 역량은 다양하지만 그 중 질문을 뺄 수 없음은 모두가 동의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10주 뒤, 우리 5명은 어떤 코치로 성장해 있을까요? 그리고 어떤 질문을 할 수 있는 코치가 되어 있을까요? 그러한 성장 과정은 코치로서 그리고 나아가 개인으로서의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이 시작이 이리 유쾌하게 정겹고 좋은데, 그 끝은 얼마나 더 찬란할까 기대되는 날이었습니다. 그럼 우리 포럼 2기도 파이팅입니다. 함께 평생 학습합시다.

 

 


[주요 나눔 내용]

1. 근황 나눔

2. 본 포럼 2기의 방향성: 진행방식 안내(스터디), 실습 & 성찰(편안한 수다), 파트너 결정

 

3. 코치가 갖는 질문의 의미 나눔

Q1. 코치로서 최근 스스로에게 갖고 있는 질문은 무엇인가?

김보람 코치: ‘어떻게 하면 코칭 세션에서 주제합의를 더 잘할 수 있을까?’

김애진 코치: ‘어떻게 하면 (나 자신과 고객의) 불안을 잘 다룰 수 있을까?’

홍성향 코치: ‘나는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Q2. 실제 고객에게 효과적이었던 질문은 무엇인가?

김보람 코치: ‘그것의 의미는 무엇인가요?’(meaning), ‘AB는 어떤 연관이 있나요?’

김애진 코치: ‘계기가 무엇이었나요?’(detail), ‘자신에게 뭐라고 이야기 하고 싶은가요?’ ‘이 얘기의 핵심은 무엇인가요? (focusing)

홍성향 코치: ‘당신이 정말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Q3. 고객이었을 때, 받았던 질문들 중 강력했던 질문은 무엇인가?

홍성향 코치: ‘그래서 언제부터 하실 건가요?’

김보람 코치: ‘당신에게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value)

김애진 코치: ‘그래서 당신의 마음은 어땠나요?’

 

Q4. 코치로서 별로였던 질문은 무엇인가?

김애진 코치: ‘그래서 그 마음이 뭔데요?’ 고객의 마음을 담지 못하고 질문 먼저 내뱉었을 때

김보람 코치: 공감되지 않았을 때, 딴 생각을 하고 질문을 던졌을 때

홍성향 코치: 이전 세션의 내용에 집중하여, 현재 고객의 주제에 집중하지 못할 때 진정성

 

4. 코칭에서의 질문의 힘

김애진 코치: 내가 어떤 부분을 질문하냐에 따라서 방향을 틀어준다. 핵심을 잡아준다.

김보람 코치: 질문을 하면 생각하게 된다. 질문을 함께 나누며, 다시 생각하게 되는 자체가 훌륭하다.

홍성향 코치: 내 멘토코치는 많은 질문을 하지 않는다. 한 두 질문으로도 충분히 고객의 주제를 다룰 수 있다.

+ ‘질문이 중요한 5가지 이유’ (24)

+ ‘질문할 때 저지르기 쉬운 10가지 실수’ (32)

 

5. 스터디 참여 방법 (책 활용법)

28-30Section 1. 02. ‘질문의 마스터되기 연습내용 커리큘럼을 따라가되, 연습 내용에 해당된 시간에 얽매이지 말 것. 파트너 코치와 조율할 것. 연습 내용을 해내는데 집중하는 것이 아닌 해당 책 내용을 숙지하고, 관련 경험을 해 보았을 때 자신에게 코치로서 다가오는 통찰 포인트에 집중할 것. Skype에서는 그 경험과 통찰을 나누고, +a 컨텐츠를 나눌 예정.

 

6. 마무리

김보람 코치: 오랜만에 공부하니까 좋다. 열심히 하면 다른 세계에 들어가 있을 것 같다.

김애진 코치: 심도있게 공부할 수 있는 포맷이 주어진 게 좋다.

홍성향 코치: 역시 좋다. 함께 코치 다운 코치가 되자.

 


[다음 포럼을 위한 준비]

1. 1주차: 질문의 시작 연습내용을 파트너와 함께 경험하고 오기.

2. 특히, 코칭 실습을 하였을 때 내가 자주 저지르는 실수가 무엇인지인식하고 오기.

(32질문할 때 저지르기 쉬운 10가지 실수참조 추천)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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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달의 문화콘텐츠: 소설 나무를 심은 사람(1966)

 

 

오늘 당신이 심어야 할 나무는 무엇입니까?”

 

 

당신에게는 삶이 행복입니까 혹은 고통입니까? 이 질문에 지혜로운 사람들은 이렇게 이야기하더군요. 삶은 고통의 연속이다. 그러나 그 고통의 연속인 삶의 순간순간마다 배움을 얻고, 아주 작은 행복을 발견할 수 있는 힘을 키워나가는 과정이란 매력이 있다. 그 매력을 발견한 사람만이 신이 우리네 삶을 고통으로 채워둔 그 진심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당신은 그 매력을 알고 있는가.’라고 말입니다. 어때요. 당신은 그 매력을 알고 있습니까.

 

 

오늘 살펴 볼 소설 나무를 심은 사람(1966)’20세기 시대의 작가 장 지오노가 집필한 글(원제 'The Man Who Planted Trees')입니다. 이 이야기는 아무도 없는 황무지를 걷던 20대 한 여행자가 한 남성을 만난 이야기입니다. 이야기는 4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황무지를 걷던 여행자는 물도 마시고 싶고 잠자리도 구하던 차에 한 남성을 만납니다. 그는 당시 55세였던 엘제아르 부피에였지요. 이 남성은 하나 밖에 없는 아들이 죽고 뒤이어 아내를 잃은 후 인적이 없는 그 곳에 눌러앉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여행자는 이 남성을 신기롭게 관찰합니다. 부피에는 근처 황망하고 폐쇄적인 분위기와 달리 말끔한 모습, 집다운 집을 만들어 놓고 살고 있었습니다. 특히 여행자에게 인상 깊었던 모습은 도토리를 고르는 장면이었습니다.

 


 

남자는 도토리들을 하나하나 아주 주의 깊게 살펴보면서

쓸 만한 것과 못 쓸 것을 따로 갈라놓기 시작했다.

그는 쓸 만한 것 쪽에 굵은 도토리 한 무더기가 충분히 쌓이자

그것들을 열 개씩 세어 뭉치를 만들었다.

그는 자잘하거나 약간 금이 간 것들을 골라냈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는 것이었다.

그런 식으로 완벽한 상태의 도토리 백 개가 앞에 모여지자 그는 일을 멈추었다.’

 

 

양떼를 밖으로 몰아 풀밭으로 데리고 갔다.

도토리를 양동이 속 물에 넣어 담갔다. 1.5미터 되는 쇠막대기를 들고 나섰다.

200미터 떨어진 산등성이로 올라가 구멍을 만들고 그 안에 도토리 한 개를 넣고는 다시 구멍을 덮었다. 그는 떡갈나무를 심고 있었던 것이다.

(자기 땅도 아닌데) 그는 있는 정성을 다하여 자신이 가져온 백 개의 도토리를 심었다.’

 

 

내가 좀 도와주겠다고 했으나 그는 자기가 할 일이라고 말했다.

과연 그랬다. 그가 그 일에 기울이는 정성이 정성인지라, 나는 더 이상 고집하지 않았다.‘

 



부피에의 하루는 도토리 알 100개를 정성스레 골라내고, 그것을 밖으로 나가 심는 일이었습니다. 여행자가 도착했을 때에는 이미 3년 전부터 심고 있었고, 10만여 개를 심었었습니다. 그 중 2만여 개가 살아남았고, 실질적으로 나무로 생존하는 것은 1만여 개라 했습니다.

 



나는 30년 후면 그 1만 그루의 떡갈나무가 아주 멋진 모습이 되겠다고 말했다.

그는 아주 간단하게 대답했다.

하느님이 그때까지 살아 있도록 허락해 주시기만 한다면

자신은 그동안에도 너무나 많은 또 다른 나무들을 심을 터이므로

지금의 1만 그루는 바닷물 속에 떨어진 한 방울의 물이나 다름없으리라는 것이었다.’

 

 


그들의 만남은 이틀이었지만 강렬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세계대전이 발발했고, 여행자는 군생활 후 5년 후에 다시 그 곳을 지나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부피에는 나무를 심고 있었습니다. 다시 만난 부피에는 나무를 심고 키우는데 방해가 되던 양들은 팔고 양봉업에 종사하며 여전히 나무 심는 일에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여행자는 놀랐습니다. 5년 동안 부피에가 여전히 그 일을 하고 있다는 것도 놀라웠지만 그 주변의 환경이 변화된 것이 놀라웠습니다. 물이 흐르고, 새들이 지저귀고, 다른 자연물들이 더불어 생존해 가고 있는 살아있는 땅으로 변화하고 있었습니다. 정부에서는 나와 이 숲이 자연스럽게 발생한 숲이라 생각했지만, 여행자는 알고 있었습니다. 한 집념있는 사람의 성실함이 일궈낸 결과란 것을 말입니다. 부피에는 1947년 죽었으나, 지금도 그 숲은 여러 사람들이 이사 와 생명의 에너지가 더 넘쳐 흐르고 있습니다. 한 남성이 40여 년간 심은 나무들은 그 몇 배의 생명력으로 이 땅에 자리 잡은 것입니다.

 



부피에의 삶이 우리에게 시사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오늘 저는 황무지, , 나무란 소설에서 등장한 세 단어로 우리의 삶을 생각해 볼까 합니다. (특히 이 세 단어로 우리의 삶을 생각해 보는 작업은 남은 2017년 하반기에 대한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먼저 황무지입니다. ‘1) 당신의 삶에서 부피에와 여행자가 만난 황무지와 같은 어려운 환경은 당신의 삶에서 어떤 장면으로 드러나고 있습니까?’, ‘현재 당신이 직면하고 있는 어려움은 무엇입니까?’를 생각해 봅시다. ‘2) 그 직면한 어려움에 당신은 현재 어떤 자세를 취하고 있습니까?’

 

황무지임에도 불구하고 그곳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선택하고 집중했던 부피에의 자세를 본받는다면, ‘3) 내가 직면하고 있는 어려움에 당신은 어떤 자세를 취하고 싶습니까?’

 

다음은 입니다. 부피에는 가족을 잃은 절망감과 황무지라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신이 심은 도토리 한 알이 키울 나무 한 그루를, 그리고 그 나무들이 모인 거창한 숲을 생생히 꿈꿨기에 하루하루 도토리 100개의 알을 심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도 생각해 봅시다. ‘4) 당신의 삶에서 당신이 만들 커다란 숲은 무엇이 될까요?’, ‘특히 2017년이라는 시간에서, 1231일날 당신은 어떤 2017년을 보냈다고 말하고 싶습니까?’

 

마지막으로 나무입니다. (도토리 한 알일 수도 있겠습니다.) ‘5)그러한 2017년이란 숲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오늘 주어진 이 하루, 당신이 심어야 할 나무(씨앗 한 알)는 무엇이겠습니까?’, ‘꿈꾸는 2017년을 만들기 위해 오늘 하루 실제 행동해야 할 것은 무엇이겠습니까?’ 그것도 부피에처럼 묵묵히 고집스럽게 내게 주어진 일을 하는 모습으로 말입니다.

 


내가 직면하고 있는 현재의 상황 인식

그 상황에서 내가 취할 자세의 선택

내가 꿈꾸는 미래의 한 장면

그 미래를 만들기 위한 오늘 하루의 행동 하나의 힘

 

당신이 직면하고 있는 삶의 고통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와 어떻게 다룰 것인가에 대한 열쇠는 오늘도 당신의 하루(Today)’에 달려 있습니다. 지금 바로 부피에와 같이 선택해 보면 어떨까요. ‘오늘 나는 내게 주어진 삶에서 묵묵히 내 일을 한다. 그리고 그 일이 쌓여갔을 때에 내가 꿈꾸는 미래가 이루어짐을 안다.’는 마음 말입니다. 오늘 하루도 당신의 삶의 작은 행동 하나의 선택을 응원합니다.

 

 

 

 

추신: 본 소설은 1987년 프레데릭 벡 감독이 애니메이션 영화(https://youtu.be/gx5He0CsnAE

)로도 제작하여 우리에게 알려져 있습니다. 다음은 프레데릭 벡 감독이 이 작품을 영화화하며 한 말이라 합니다. 인상 깊어 여러분들과 공유합니다.

 


"이 작품은 헌신적으로 자기를 바쳐 일한 한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이 작품의 주인공은 나무를 심는 것이 마땅히 해야 할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오랜 세월에 걸친 자신의 노력이 헐벗은 대지와 그 위에 살아갈 사람들에게

유익한 결과를 가져오리라고 확신했습니다.

그는 아무런 보상도 바라지 않고 그의 일을 계속했습니다.

그는 대지가 천천히 변해 가는 것을 보는 것만으로 행복을 느꼈습니다.

그 이상의 것을 바라지 않았습니다.

 

나는 자신을 바쳐 일하는 모든 사람에게 이 영화를 바칩니다.

그리고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이나 절망의 늪에 빠져 있는 사람들에게

이 작품이 큰 격려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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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6.24 15:22 그레이스캘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소님의 인생의 깊은 통찰이 담겨진 좋은 글로 인해 많은 인식과 마주하게 되며 현재를 내 앞에 바로 앉혀보는 힘을 가져봅니다.. 늘 감사드리며 모든 희소님의 순간의 현재에 응원하고 싶어요. 사랑을 담아서




3Cs I Basic in 부산 제2차 후속모임

일정: 2017216일 목요일 오전 10-12

장소: 폴바셋 아이파크점(해운대)

참가자: 홍성향 코치, 구종경, 김미희, 박지혜

    

 

어느 덧 2번째 모임. 여느 때와 다름없이 우리는 큰 반가움으로 만났습니다. 바로 3Cs I Basic in 부산 이수자 모임이지요. 부산 송정 앞바다를 보며 함께 코칭의 바다에 풍덩한 우리는 지금까지도 각자의 삶을 살아가며 코칭의 매력에 기웃거림을 놓치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 모임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했습니다. 먼저 지난 2달간 코치수련생으로서 어떤 경험을 했고, 그 경험을 통해 무엇을 깨달았는지 나누었습니다. 실습을 해 보니 질문의 중요성을 더 깨닫게 되었다는 이야기부터, 답을 주지 않고 경청을 한 값진 경험, 그리고 가정에서 코치다움을 지켰던 경험 등 나누면서 우리는 각자의 2달을 함께 느껴 보았습니다.

 

다음으로는 코칭실습을 하면서 갖게 된 질문들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코치로서 실제적인 질문의 힘과 중요성, 너무 부정적인 사람을 코칭해야 할 때 주의해야 할 점, 전문코치로서 활동하다가 내 마음이 힘들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란 이야기를 나누며 우리는 다시 한 번 코칭의 철학이 중요함을, 때때로 코칭은 맑은 물 붓기처럼 경청과 인정의 힘이 필요함을, 애쓰지 않는 코칭의 중요함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끝으로 코칭시연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박선생님의 좋은 시연으로 우리는 강력 질문의 힘과 고객의 N에 집중한 경청의 힘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하나의 시연을 통해서 각자 필요한 배움을 얻어가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모임은 2017413일 목요일 오전 10시입니다. 그 때까지 각자 실습과 코칭의 생활화를 이어나가다 만나요.




* 부산 2기 개강: 2017년 4월 1일, 8일 토요일

관련 안내: http://www.artistcoach.co.kr/607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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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성향 코치입니다. 먼저 본 블로그를 통해 제가 20167월부터 국내와 국외에서 모두 인증받은 전문코치양성 인증 프로그램인 ‘3Cs I Basic’을 개설할 수 있게 된 것을 알리게 되어 기쁩니다. (3Cs I Basic()한국코치협회 인증프로그램(ACPK01030)이며, ICF(국제코치연맹)의 인증프로그램(ACTP)입니다.)

 

저는 지난 2010년 코칭을 만난 이후, 진짜 코칭에 대해 관심을 갖고 주옥같은 시니어 코치님들과 함께 학습 및 일을 병행해 왔습니다. 이를 통해 제 개인적인 성장도 높았지만, 타인의 성장도 도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었습니다. 저는 일대일코칭, 그룹코칭 등의 코칭을 유료로 진행해 왔고, 감사하게도 강의의 기회도 주어져 다양한 형태로 코칭워크샵을 진행해 왔습니다. 그리고 코칭을 통해 귀한 인연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날수록 제 주변에는 코칭을 함께 사랑하는 사람들이 늘어났고, 이는 저에게 전문코치로서 양성을 이끌어달라는 요청으로도 이어졌습니다. 이에 저는 전문코치로서 누군가를 일대일 코칭하는 것뿐만 아니라, 전문코치로서의 재능이 있는 누군가를 미래에 저와 같은 길을 걸을 동료 전문코치로 양성시키는 것에 대한 비전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에 제가 2010년에 전문코칭 교육으로 처음 이수했던 ‘3Cs’ 개발자이신 박정영 코치님과 상의 후, CiT코칭연구소의 ‘3Cs I Basic FT’과정을 이수하였고, FT로 계약을 맺었습니다(20165). 이에 따라 제가 개인적으로 ‘3Cs I Basic’과정을 개설 및 운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향후 제가 코칭하는 고객들의 셀프코칭력을 향상시키는 교육으로, 또한 저와 코칭워크샵에서 인연을 맺은 후 전문코치로서의 커리어에 관심을 갖고 문의해 주시는 분들의 니즈를 충족시켜드릴 수 있는 컨텐츠의 일환으로 그 높은 활용성이 기대됩니다. 저는 이 교육을 정기적으로는 일 년에 2(7~8, 1~2월 중 1회씩, 2, 서울 기준) 진행하고자 하며, 비정기적으로는 저와 파트너인 기관에서의 개설 및 별도의 개별 신청을 받아 진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작입니다. 그 동안 누군가의 삶을 함께 성장하는 일을 했던 한 전문코치에서, 이제는 전문코치로서의 재능이 보이는 누군가에게 코치로서의 삶의 씨앗을 심어줄 수 있는 그의 첫 코칭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전문코치로의 시작입니다.

 

당신의 내면에 있는 전문코치로서의 그 씨앗을

함께 발아(發芽)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201667일 화요일

홍성향 드림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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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2016년 2월 1일 월요일 - 3일 수요일  (2박 3일)
교육명: 예술적 감성을 깨워주는 코치형 예술강사 되기
장소: 양평 블룸비스타

주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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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2015] Follow Up Workshop 안내

 

지난 2014 12 20일에 진행한 우리의 프로젝트 2015’.

각자 고요히 한 해를 돌아보고, 다가올 해에 대해서 방향을 설정해 보았습니다.

A3 종이에 담대히 써 내려 간 내가 정말 원하는 삶, 그 새로운 해 2015.

함께 매달 점검하고 격려하며 응원해 줄 동료들이 필요하신 분을 위해

F/up Workshop 소개합니다.

 

1. 어떤 형식으로 진행되나요?

: 10회의 Skype 영상 그룹콜(60-90)1회의 면대면 워크샵(3시간, 6월 예정)으로 진행됩니다. 영상 그룹콜 같은 경우 최대 5인으로 신청자가 많을 경우 두 그룹으로 나누어 진행할 예정입니다.

 영상 그룹콜의 내용은 근황 나눔, 자신의 2015년 목표에 대한 중간 점검 나눔으로 구성되며 매월 제공되는 글귀를 함께 읽고 그 글을 읽고 얻은 인식을 나누고 그 인식을 토대로 목표를 수정 및 보완하는 시간을 추가로 가질 예정입니다. (*Skype 이용법은 신청자에 한하여 별도 안내예정)

 면대면 워크샵은 6월에 1년의 중간점검 개념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본 워크샵은 새로운 멤버에게도 오픈된 공개 워크샵이되, 1월부터 참여한 원멤버들에게는 기존 비용으로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을 드립니다.  

 

2.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날짜 및 시간

형태

12

2014-12-20() 10:00-13:00

면대면 워크샵(진행완료)

1

2014-1-24() 8:00-9:30

Skype

2

2014-2-28() 8:00-9:30

Skype

3

2014-3-21() 8:00-9:30

Skype

4

2014-4-25() 8:00-9:30

Skype

5

2014-5-23() 8:00-9:30

Skype

6

2014-6-27() 14:00-17:00

면대면 - 1년 중간점검

7

2014-7-25() 8:00-9:30

Skype

8

2014-8-22() 8:00-9:30

Skype

9

2014-9-26() 8:00-9:30

Skype

10

2014-10-24() 8:00-9:30

Skype

11

2014-11-21() 8:00-9:30

Skype

12

2015-12-19() 14:00-17:00

프로젝트 2016 시작예정

*본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며, 이 부분은 상호 합의할 예정입니다.

 

3. 비용은 어떻게 하나요?

 일괄 신청 및 납부를 원칙으로 합니다. 1회 세션 당 5,000원을 기준으로, 55,000원입니다.

* 일부 참석 못해도 비용은 55,000원인가요? , 네이버 밴드(개설예정)를 활용하여 정기적인 목표 점검 및 과제 체크가 되는 것과 코치가 매월 1회 이상 1:1 점검 연락을 드리는 것이 컨텐츠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 환불 규정은 어떻게 되나요? 1Skype 일정 하루 전까지 환불 신청하시는 경우 100% 환불 됩니다.

 

4.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코치에게 개인 문자메시지로 신청 후, 계좌로 비용을 이체하시면 됩니다.

* 계좌: 신한 110-380-651796 홍성향

 

5. 1월 첫 시간 과제 안내

: 지난 2014 12 20일 워크샵 참여 때 작성한 A3 종이를 A4 1페이지(.word, hwp형식)로 요약 정리하여 하루 전 날인 1 23일까지 이메일(heeso@artistcoach.co.kr)로 발송해 주세요. 요약 내용의 제목은 1. REVIEW 2014, 2. Who I REALLY am, 3. PLAN 2015로 작성하여 내용을 채워주세요.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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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엊그제 2014년의 마지막 달력인 '12월'을 맞이하며 딱 1년 전 이맘 때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때 세운 목표를 다시 펴 확인해 보았습니다. 그대도 있으셨지요? 2014년 초에 세운 계획. 


<2014년 1월에 세운 계획>


<2014년 6월에 멤버들과 중간점검한 페이퍼>



 제법 많이 이루었더군요. 특히 삶의 간소화 프로젝트는 저 스스로도 만족할 만큼 많이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이런 계획 세우는 걸 혼자 하지 않고, 매년 말에 그 해를 리뷰하고 다음 해를 계획하는 워크샵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2014년에도 10분이 함께 그 여정을 해 주셨었습니다. (2014년 워크샵: www.artistcoach.co.kr/382)


 한 번의 워크샵으로 마치고 나면 헤이해질 수 있어, 매 달 초에 문자메시지로 잘 지키고 계신지 '알림메시지'를 드리고, 진행여부를 회신 받는 식으로 그 동안 진행해 왔는데요. 저를 포함하여 대부분의 멤버분들께서 연초에 세운 계획을 늘 머리에 염두해 두고, 한 해의 나침반처럼 여기고 살아가는 게 100% 집중하는 것은 어렵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다가 올 2015년은 새해 계획을 함께 2014년 12월에 세우고, 2015년에는 매달 온라인 전화(Skype) 혹은 면대면의 형식으로 함께 점검하는 대화의 시간을 갖는 것으로 방식을 수정 보완해 보려 합니다. 그 이름하여 <프로젝트 2015>


 <프로젝트 2015>는 두 가지 파트로 나뉩니다.

1) 오프라인 워크샵: 2014년 12월에 만나 2015년 계획을 세웁니다. (3시간 워크샵)

2) 전화 혹은 면대면 F/up 워크샵: 매달 1회, 2015년 계획을 점검합니다. (90-120분)

                                               계획 세운 것을 지킬 수 있는 동기 부여와 관련된 컨텐츠로 함께 학습하고

                                               자신의 한 해 계획을 평가, 수정 및 보완하는 시간을 함께 갖고 격려합니다. 

* 본 게시글은 <프로젝트 2015> 중 1)에 해당하는 글이며, 2)는 1) 참여 후, 선택사항입니다. 

* 1) 오프라인 워크샵에 참여하신 분만 2) F/up 워크샵에 참여하실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2014년, 그대는 무엇을 경험하였습니까? 그 경험을 통해 어떤 교훈을 얻었나요? 

 그 교훈을 벗삼아 2015년에는 무엇을 달리 더 행동해 보고 싶으신가요?

 혹시 그 계획을 진행하는 데 있어 동료가 필요하진 않으신지요?



 저, 희소와 함께 2015년을 내 생애 최고의 해로 만들어 보실 분들과의 연결을 기다립니다. 


 희소 드림






<프로젝트 2015>

1) 오프라인 워크샵: 2014년 12월 20일 10:00-13:00에 진행되며 참가비용은 30,000원입니다.  

* 본 워크샵은 3시간 후, 각자의 1장의 새해계획표가 적힌 보드를 가져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예시 이미지: 

)


 

2) 전화 혹은 면대면 F/Up 워크샵: 멤버 확정 후, 매달 일정을 정하며, 비용은 1회 5,000원입니다. 

<본 워크샵 후, F/Up 워크샵은 선택사항입니다.>

* 본 워크샵은 매달 온라인 전화(Skype) 혹은 면대면 만남 90분으로 만남을 이어갑니다. (위 본문 내 설명 참조)

* 본 워크샵은 워크샵 종료 후, 1개월 마다 문자메시지로 Remind Alarming 메시지를 보냅니다. 

(참고-[ARTIST'S 2013 RE-DRAWING WORKSHOP] 이후, 매달 점검해 본 우리 이야기: www.artistcoach.co.kr/318)

 


 

 



 

 

홍대 앞, 아주 소소하며 다정다감한 우리들의 사적인 소규모 워크샵
PROJECT 2015

(구.ARTIST'S 2015 DRAWING WORKSHOP)

 

 

"2015년 동안 집중해야 할 나의 주요 역할은 무엇인가?"
"2015년을 위한 10가지 목표는 무엇인가?"
"어떻게 하면 10가지 목표를 확실하게 달성할 수 있는가?"

 

 

 

1. 일시: 2014년 12월 20일 토요일 10:00-13:00 (4시간, 맛있는 커피/간식 제공)


2. 효과: 1) 내 생에 알고 지내면 좋은 사람 한 명 이상 알게 되기
            2) 혼자 하면 잘 안 되는 내년 계획을 초안이라도 작성해 보기
            3) 내년 계획에 대한 나의 응원자 한 명 이상 만나기

 

3. 대상: 1) 본 워크샵에 이유 없이 끌리는 분들
            2) 희소와 그 지인들의 만남에 매력을 느끼는 분들
            3) 내년 계획을 누군가와 함께 세워보고 싶으신 분들

 

4. 장소: - 장소: 달빛에 홀린 두더지

*장소 소개 뉴스기사: '광장을 꿈꾸는 인문학 두더지들의 소굴':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644323.html

(*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426-2, 2층,

*책다방 분위기가 좋으니, 일찍 오시거나 마치신 후 머무시며 본인 시간 가지셔도 좋습니다. 책 읽거나 글쓰기 좋은 다방입니다. 추천하는 카페입니다.)

 

 

 

5. 참가비: 30,000원 - 장소 대여비, 간식비 포함

               * 입금처: 신한은행 110-380-651796 홍성향

               * 환불 규정: 1주일 전까지 100% 환불, 1일 전까지 50% 환불

 

6. 신청방법: 아래에 '비밀댓글'로 신청 (댓글 내용: 이름/ 핸드폰번호/ 이메일) 후, 입금 시 최종 참가 확정

* 본 게시글에 신청은 <프로젝트 2015> 중 1) 오프라인 워크샵에 대한 신청만 받습니다. 

2) F/Up 워크샵에 대한 신청은 1) 오프라인 워크샵 당일 현장에서 받을 예정입니다. 

 

* 문의: heeso@artistcoach.co.kr

 

* 본 신청은 2014년 12월 19일 (금) 자정에 자동 마감됩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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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2.03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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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12.04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4.12.08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14.12.11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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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4.12.13 09:25 강단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하고싶은데 하필...시아버지생신...ㅎㅎㅎ 다음기회를 노려볼께요!

  6. 2014.12.13 1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2014.12.15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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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4.12.16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2014.12.16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2014.12.16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2014.12.16 15:16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까지 7분 신청해 주셨고, 3자리 남았어요. 정원 최대 10분만 모시려 해요.

  12. 2014.12.16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2014.12.16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2014.12.16 22:38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분 반가워요. 한 분 남았습니다.

  15. 2014.12.17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2014.12.18 08:14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원 마감되었습니다.
    (*추가로 신청 바라시는 분은 이메일로 연락 주세요. heeso@artistcoach.co.kr)

 

 

 

일정: 2014년 11월 26일 화요일 17:00-19:00
교육명: 셀프코칭-나를 위한 복지
장소: 문화공간 새벽
대상: 통합문화이용권 기획사업 이용경험이 있는 시설 담당자(사회복지사) 50명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 충북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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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2014년 11월 12일 월요일 10:30-12:30

과정명: 도서관의사결정
교육명: 관점의 전환(너의 관점)
장소: 국립중앙도서관 사서연수관 소강의실(2층)
대상: 각종 도서관 직원 (40명 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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