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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Coach for ARTIST of life. * E-mail: heeso@artistcoach.co.kr 국제코치연맹 인증코치(PCC)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KPC) 연세대학교 상담코칭학 석사 전공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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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을 의뢰할 때 나는 ‘인생 재설계’, ‘다시 시작할 힘’, ‘나 자신에 대한 확신’이 절실한 상태였고 나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여 나의 진로에 대하여 어떠한 선택도 못 내리고 있을 때였다. 


신기하게도 나는 처음 보는 코치님 앞에서 자연스럽게 나의 살아온 이야기들을 풀어내고 있었고 과거 이야기 속 공통점을 통해 ‘선택 장애’의 원인과 마주할 수 있었다. 코치님이 짚어주신 (어쩌면 이미 알고 있는, 그러나 알고 있었을지라도 새롭게 재해석된) 나의 과거는 아프지만 큰 위로가 되는 ‘팩트 체크’였다.


물론, 1회 단기 세션으로 큰 변화를 얻을 순 없겠지만 분명한 것은 과오를 반복하지 않고 다시 나아갈 발걸음을 한 발짝 뗀 기분이다. 


세션 말미에 코치님이 내어 주신 ‘선택’에 관한 숙제를 내어 주셨는데, 무시할 수 없는 ‘현실’ 앞에서 현실적인 선택을 내리기로 하였다. 하지만 이전보다 지금의 확신을 가지고 ‘선택’을 했으며, 이 선택이 실패할지라도 힘차게 또 다른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이란 확신을 얻었다.


결국엔 이번 단기세션은 선택에서 나아가 ‘나에 대한 확신을 찾는 과정’이었던 것 같다. 


“나와 마주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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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11.19 00:08 spogood47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아주 힘있는 단어 하나가 남았습니다. 
강력한 의미로 다가오는 '실행력'이었습니다. 
평소 생각에서 머무르는 것들, 머리에서 내려와서 실행으로 까지 가는 힘이 약함을 알고
그 근원이 궁금했습니다. 
'무엇이 내 발목을 붙잡고 있기에 조금 더 자유로운 발걸음이 되지 못할까' 

처음부터 엄청난 심리적 안전감을 심어주신 코치님.
매 코칭이 끝난 후에 후기를 작성함에 있어서도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주셨기에 
덕분에 형식에 얽매이지 않을수 있었으며 어쩌면 정해진 형식 이상을 저를 위해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해주셨어요. 
오롯이 저만을 위한 시간이라는 말씀이 참 힘이 많이 됐습니다. 

온전히 스스로 자유로울수 있는 힘은 기저에 존재하는 두려움을 없앨때 가능함을 알았고, 
그 중심에 실행이 있었습니다. 


내 마음속에서 자주자주 올라오는 방해되는 목소리에 여유를 갖고 흘려보낼수 있도록 담담히 노력해보고 싶습니다. 
진정한 자유로움은  뭔가 깊은 곳에 닻을 튼튼하게 잘 내렸을때 비로소 가능함을 느낀 현재 
제 안에 그 내실 있는 닻을 내려보려 하나씩 실행해 나가겠습니다. 

저를 위해 묵상해주시고, 함께 몰입해주셔서 진심으로 소중하고 의미있는 시간을 함께 보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코치님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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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번의 코칭을 마치고 다시 열번의 코칭을 연장하여 코칭받게 되었습니다. 지난 열 번의 코칭에서는 내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이슈들 중에서도 한가지에 대해서 집중을 했었는데요. 코칭을 이어서 깊게 받다보니 그 한가지 뿐 아니라 내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고민들을 모두 아우르는, 마치 내면의 뿌리와 같은 더 깊은 이슈에까지 다다를 수 있었습니다. 코치님께서 깊은 통찰을 통해서 내 안에 있는 더 깊은 이슈를 발견하고 자연스럽게 이에 대해서 좁게 또 넓게 다각도로 생각해 볼 수 있게 이끌어 주신 점이 매우 감사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오랜 시간 나의 가능성과 더 나은 삶에 대한 기대를 품고 진심으로 신뢰해주신 코치님의 마음 때문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부분이 감사했지만, 특히 이번 코칭을 받으며 좋았던 점을 몇 가지 꼽아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생각을 깊게, 또 넓게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다양한 코칭 도구의 활용


몰두하고 있는 이슈에 대해서 깊게 성찰하다보면 내 안의 세계가 그 이슈로만 함몰되는 것 같은 기분을 받을 때가 있는데요. 코치님께서는 이러한 깊은 성찰 뿐 아니라, 깊은 성찰로 인해서 놓칠 수 있는 또 다른 나의 가능성을 스스로 일깨울 수 있도록 다양한 코칭 도구를 활용하여서 제가 가진 이슈를 깊고도 넓게 바라볼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나의 이슈를 이해하는 다양한 도구들 뿐 아니라, 나의 새로운 가능성을 파악해주는 도구의 활용이 저의 시각을 넓히고 새롭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2. 지속적인 중간 점검과 피드백을 통한 확실한 실행


코칭을 하면서 무엇보다 성찰을 통한 구체적인 실천과 변화가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이에, 저는 지속적인 중간 점검을 할 수 있도록 코치님께 요청드렸고 코치님께서는 흔쾌히 이 부분에 도움을 주셨습니다. 저는 코칭 이후에 제가 세운 액션들에 대해서 실제로 실천해보고 이를 중간 점검으로 기록하여 코치님께 전달드렸고, 지속적으로 코치님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서 제가 습관화 하고자 하였던 실천들을 저는 실제 습관으로 만들 수 있었고 제가 가진 이슈를 해결하는 데에 이 습관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3. 진심어린 응원과 신뢰


결국 코칭은 상호 간의 신뢰가 매우 중요한 것 같습니다. 코치님께서 늘 같은 자세로 저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지속적으로 응원하는 마음을 저는 계속 느낄 수 있었고, 이는 저에게 매우 큰 위로와 힘이 되었습니다. 누군가가 나를 위해서 무조건적인 이해와 응원을 해준다는 것이 사람에게 얼마나 큰 지지가 될 수 있는지를 코칭의 경험을 통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두번째 코칭이어서 그전보다 더 서로 간의 신뢰가 더욱 두텁게 형성되었고 저는 그전의 코칭 보다 더 큰 지지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결국 이것이 제 삶을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되어준 것 같습니다.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면 코치님의 진심어린 코칭으로 나를 깊이 있게 돌아보고 나아가기 위해 행동을 해온 의미있는 시간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모든 여정을 함께 해주신 코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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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가 삶에 자연스러운 일부로 스며들면서 우리는 언제, 어디서든 누군가와 이어질 수 있게 되었다. 안타깝게도 그 수많은 연결망 속에서 피어난 감상은 우리가 수시로 서로의 삶을 주시하지만, 그것이 관계를 통해 채울 수 있는 공간을 끝내 채워주지는 못한다는 것이다. 그런 작금의 현실에서 더더욱 우리는 진중한 시선으로 나의 삶을 함께 조망해줄 이가 필요하다. 우연한 기회로 짧게나마 경험한 `라이프코칭`의 역할이 그러했다. 진심으로 나의 삶을 함께 바라보고 토의하며, 이것이 곧 영혼의 각성으로 향하는 긴 여행과도 같다는 인상을 받았다. 

삶에 쫓긴다는 이유로 한동안 나의 삶에 무심했다. 무심함은 시간이 지나며 누적되어 어느 순간 차마 외면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다. 온종일 바쁘게 사람들 속을 휘젓고 다녔지만 날이 갈수록 고립감의 무게는 커져만 갔고 그 어디에서도 소속감을 느끼지 못했다. 그 때문에 코칭에 대한 주제로 대인관계에서 내가 느끼는 고립감에 대해 다루기로 했다. 

90여 분 동안 이어진 코칭에서는 내 삶에 대해 스스로 표현하며 그때 떠오르는 나의 마음 상태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명했다. 물론 그럴싸한 깨달음을 얻기에는 다소 짧은 시간이었지만, 나 스스로 자각하기 힘든 마음속 편향을 마주하는 데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특히 이 시간을 계기로 나에 대해 생각하고 정리해볼 수 있는 시간을 의식적으로 할애해보기로 마음먹었다. 생각해보니 업무에서 매달마다 하는 회고(retrospective)를 내 삶에 대해 해본 지는 까마득하게 오래되었다. 

살아있는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해서는 우선 나 자신에 대해 알아야 한다. 너무나도 당연한 개념이지만 의식적으로 신경 쓰지 않으면 너무나도 쉽게 잊게 되는 사실이기도 하다. 감사하게 찾아온 홍성향 선생님과의 코칭시간을 통해 가까스로 자각한 것 같다.

2020-08-07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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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드혼의 자기변형게임이란?
: 영국 핀드혼에서 사용하는 영혼여정 놀이 게임 키트,: Transformation Game Kit 한글판
문제를 해결하고, 삶의 비전을 구체화시켜줄 도구

자기변형게임은 삶에서 변화가 일어나는 과정의 핵심을 파악하여 그것을 보드게임의 형태 속에 넣은 것입니다. 이 게임은 삶에서 일어나는 어떤 문제라도 직접 그 중심에 들어가 통찰을 불러일으키며 해결책을 발견합니다. 자기변형게임을 통해 가족 및 친구들과 서로를 애정으로 자극하고 돌보는 상호작용을 배울 수 있습니다. 내면에서 통찰을 일으키며, 관계는 더욱 깊게 만드는 자기변형게임은 원하는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습관적인 부정적 행동을 변화시키기 위해 효과적인 도구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 게임을 하다보면 자신이 뭔가에 집착을 하고있을 경우 그런 부분이 드러나기도 하고, 삶을 이끌어갈 통찰을 얻게되기도 합니다. 흥미롭게도 집착이 많은 게임참가자에게는 Pain(고통) 카드가 많이 쌓이고, 삶의 길(Life Path)을 가는데 장애를 느끼게 됩니다. 이때 천사카드를 통해 정화되기도 하고, 통찰카드를 통해 자신에 대한 통찰을 얻기도 합니다. 뭔가 다른 것으로 Pain을 제거하면 다시 Life Path를 순조롭게 진행해 나갈 수 있게 됩니다. 게임을 통해 다음과 같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과 같은 용도로 게임을 사용한다.
. 중요한 개인적 문제를 명확히 하고, 즉각적인 방향을 암시받는다.
. 삶에 대한 관계를 증진시킬 새로운 방법을 발견한다.
. 자신의 개인적 능력을 인식한다.
. 두려움을 변형시켜 새로운 통찰을 얻고 도전한다.
. 일에서 스트레스 없는 균형을 회복한다.
.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가 깊어진다.
. 당신 삶의 길에 사랑과, 영감, 따스한 원조를 받을 것이다.



이 게임을 통해
. 당신의 무의식을 청소하라!
. 우주적 피드백을 받으라!
. 삶을 유연하게 하고 당신의 에너지를 움직이라!
. 근심을 평화로, 고립을 통합으로 변형시키라!
. 당신의 삶에 기적을 창조하라!
. 의식적이 됨으로써 고통을 사라지게 하라!
. 당신의 직관을 확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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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1회 진행되는 자기변형시범게임을 공지해 드립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께서는 본 포스트 아래에 댓글로 신청해 주십시오.


(신청양식: '비밀댓글'로 선택 후, '이름 / 핸드폰 번호 / 이메일' 작성 후, 참가비용 입금하시면 최종 신청되십니다. 미입금 시, 신청은 먼저 했어도 대기명단에 등재됨을 알려 드립니다. 참가확정 시, 먼저 연락 드립니다. )

- 신청양식을 준수해 주세요. '핸드폰 번호 / 이메일'을 미기입 시, 딜러가 연락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

- 별도로 게임을 진행하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참가자가 총 4명으로 구성되었을 경우, 딜러에게 신청 가능하십니다.


- 일시: 2014년 1월 18일 토요일 17:00-20:00

* 장소에 5분 전에 도착해 주세요 ^^ 그 전까지 장소를 다른 팀이 사용하실 수 있으니까요~

오셔서 문자나 전화로 제게 연락 주시면 안내 드리겠습니다. 혹은 카운터에서 '자기변형게임'이라고 말씀 주세요.

 


- 장소: 후마니타스 책다방

(*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413-7 1층 후마니타스 책다방, 합정역 6번 출구에서 200m 이내 직진,

*주차는 책다방 측으로 별도 문의해 주세요.

*책다방 분위기가 좋으니, 일찍 오시거나 마치신 후 머무시며 본인 시간 가지셔도 좋습니다. 책 읽거나 글쓰기 좋은 다방입니다. 마신 음료에 대하여 아메리카노 리필 가능합니다. 추천하는 카페입니다.)


- 참여인원: 4명 (선착순 마감)

- 준비물: 필기구
- 딜러: 홍성향 코치
- 참가비용: 20,000원 (* 책다방 음료비는 각자 지불합니다, 약 5천원 내외/참가비용에 미포함)
- 입금처: 신한은행 110-380-651796 홍성향



자기변형게임의 규정 안내
- 매 시범게임 당 최대 4인까지 참석 가능합니다.
- 입금 완료 시 최종 신청 완료되며, 1회 연기 가능합니다.(당일 전날까지만 연기 신청한 것만 인정)
- 개인마다 최대 2회까지 참여 가능합니다. (1회 마다 비용은 별도)
- 게임 이후, 딜러에게 자기변형게임 키트를 구매하여 셀프코칭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99,000원)
*키트 구입을 원할 경우, 사전에 신청 바랍니다.

 

자기변형게임 안내 및 딜러 교육은 미내사 클럽에서 확인하세요:  www.herenow.co.kr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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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1.04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4.01.06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4.01.06 1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14.01.07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14.01.07 00:41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1월은 마감되었습니다. ^^ 1월 18일에 뵙겠습니다.

 

 

 

핀드혼의 자기변형게임이란?
: 영국 핀드혼에서 사용하는 영혼여정 놀이 게임 키트,: Transformation Game Kit 한글판
문제를 해결하고, 삶의 비전을 구체화시켜줄 도구

자기변형게임은 삶에서 변화가 일어나는 과정의 핵심을 파악하여 그것을 보드게임의 형태 속에 넣은 것입니다. 이 게임은 삶에서 일어나는 어떤 문제라도 직접 그 중심에 들어가 통찰을 불러일으키며 해결책을 발견합니다. 자기변형게임을 통해 가족 및 친구들과 서로를 애정으로 자극하고 돌보는 상호작용을 배울 수 있습니다. 내면에서 통찰을 일으키며, 관계는 더욱 깊게 만드는 자기변형게임은 원하는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습관적인 부정적 행동을 변화시키기 위해 효과적인 도구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 게임을 하다보면 자신이 뭔가에 집착을 하고있을 경우 그런 부분이 드러나기도 하고, 삶을 이끌어갈 통찰을 얻게되기도 합니다. 흥미롭게도 집착이 많은 게임참가자에게는 Pain(고통) 카드가 많이 쌓이고, 삶의 길(Life Path)을 가는데 장애를 느끼게 됩니다. 이때 천사카드를 통해 정화되기도 하고, 통찰카드를 통해 자신에 대한 통찰을 얻기도 합니다. 뭔가 다른 것으로 Pain을 제거하면 다시 Life Path를 순조롭게 진행해 나갈 수 있게 됩니다. 게임을 통해 다음과 같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과 같은 용도로 게임을 사용한다.
. 중요한 개인적 문제를 명확히 하고, 즉각적인 방향을 암시받는다.
. 삶에 대한 관계를 증진시킬 새로운 방법을 발견한다.
. 자신의 개인적 능력을 인식한다.
. 두려움을 변형시켜 새로운 통찰을 얻고 도전한다.
. 일에서 스트레스 없는 균형을 회복한다.
.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가 깊어진다.
. 당신 삶의 길에 사랑과, 영감, 따스한 원조를 받을 것이다.



이 게임을 통해
. 당신의 무의식을 청소하라!
. 우주적 피드백을 받으라!
. 삶을 유연하게 하고 당신의 에너지를 움직이라!
. 근심을 평화로, 고립을 통합으로 변형시키라!
. 당신의 삶에 기적을 창조하라!
. 의식적이 됨으로써 고통을 사라지게 하라!
. 당신의 직관을 확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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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1회 진행되는 자기변형시범게임을 공지해 드립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께서는 본 포스트 아래에 댓글로 신청해 주십시오.


(신청양식: '비밀댓글'로 선택 후, '이름 / 핸드폰 번호 / 이메일' 작성 후, 참가비용 입금하시면 최종 신청되십니다. 미입금 시, 신청은 먼저 했어도 대기명단에 등재됨을 알려 드립니다. 참가확정 시, 먼저 연락 드립니다. )

- 신청양식을 준수해 주세요. '핸드폰 번호 / 이메일'을 미기입 시, 딜러가 연락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

- 별도로 게임을 진행하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참가자가 총 4명으로 구성되었을 경우, 딜러에게 신청 가능하십니다.


- 일시: 2013년 12월 21일 토요일 14:00-17:00

* 장소에 5분 전에 도착해 주세요 ^^ 그 전까지 장소를 다른 팀이 사용하실 수 있으니까요~

오셔서 문자나 전화로 제게 연락 주시면 안내 드리겠습니다. 혹은 카운터에서 '자기변형게임'이라고 말씀 주세요.

 


- 장소: 후마니타스 책다방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413-7 1층 후마니타스 책다방, 합정역 6번 출구에서 200m 이내 직진)
- 참여인원: 4명 (선착순 마감)

- 준비물: 필기구
- 딜러: 홍성향 코치
- 참가비용: 20,000원 (* 책다방 음료비는 각자 지불합니다, 약 5천원 내외/참가비용에 미포함)
- 입금처: 신한은행 110-380-651796 홍성향



자기변형게임의 규정 안내
- 매 시범게임 당 최대 4인까지 참석 가능합니다.
- 입금 완료 시 최종 신청 완료되며, 1회 연기 가능합니다.(당일 전날까지만 연기 신청한 것만 인정)
- 개인마다 최대 2회까지 참여 가능합니다. (1회 마다 비용은 별도)
- 게임 이후, 딜러에게 자기변형게임 키트를 구매하여 셀프코칭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99,000원)
*키트 구입을 원할 경우, 사전에 신청 바랍니다.

 

자기변형게임 안내 및 딜러 교육은 미내사 클럽에서 확인하세요:  www.herenow.co.kr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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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1.15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3.11.20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13.11.23 10:06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화의 이런 따스한 글이 내가 코치로서 더 배우게 하고 더 겸손하게 하고 더 나아가게 하는 큰 원동력이 되네. 이런 따스한 글을 내게 선물해 주어 진심으로 고마워요. 더 노력하고 더 성장하는 희소로 보답할게요.

  3. 2013.11.26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13.11.28 0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13.12.04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2013.12.07 15:5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두 분 더 참여 가능하십니다.

 

 

 

 

핀드혼의 자기변형게임이란?
: 영국 핀드혼에서 사용하는 영혼여정 놀이 게임 키트,: Transformation Game Kit 한글판
문제를 해결하고, 삶의 비전을 구체화시켜줄 도구

자기변형게임은 삶에서 변화가 일어나는 과정의 핵심을 파악하여 그것을 보드게임의 형태 속에 넣은 것입니다. 이 게임은 삶에서 일어나는 어떤 문제라도 직접 그 중심에 들어가 통찰을 불러일으키며 해결책을 발견합니다. 자기변형게임을 통해 가족 및 친구들과 서로를 애정으로 자극하고 돌보는 상호작용을 배울 수 있습니다. 내면에서 통찰을 일으키며, 관계는 더욱 깊게 만드는 자기변형게임은 원하는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습관적인 부정적 행동을 변화시키기 위해 효과적인 도구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 게임을 하다보면 자신이 뭔가에 집착을 하고있을 경우 그런 부분이 드러나기도 하고, 삶을 이끌어갈 통찰을 얻게되기도 합니다. 흥미롭게도 집착이 많은 게임참가자에게는 Pain(고통) 카드가 많이 쌓이고, 삶의 길(Life Path)을 가는데 장애를 느끼게 됩니다. 이때 천사카드를 통해 정화되기도 하고, 통찰카드를 통해 자신에 대한 통찰을 얻기도 합니다. 뭔가 다른 것으로 Pain을 제거하면 다시 Life Path를 순조롭게 진행해 나갈 수 있게 됩니다. 게임을 통해 다음과 같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과 같은 용도로 게임을 사용한다.
. 중요한 개인적 문제를 명확히 하고, 즉각적인 방향을 암시받는다.
. 삶에 대한 관계를 증진시킬 새로운 방법을 발견한다.
. 자신의 개인적 능력을 인식한다.
. 두려움을 변형시켜 새로운 통찰을 얻고 도전한다.
. 일에서 스트레스 없는 균형을 회복한다.
.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가 깊어진다.
. 당신 삶의 길에 사랑과, 영감, 따스한 원조를 받을 것이다.



이 게임을 통해
. 당신의 무의식을 청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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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직관을 확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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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1회 진행되는 자기변형시범게임을 공지해 드립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께서는 본 포스트 아래에 댓글로 신청해 주십시오.


(신청양식: '비밀댓글'로 선택 후, '이름 / 핸드폰 번호 / 이메일' 작성 후, 참가비용 입금하시면 최종 신청되십니다. 미입금 시, 신청은 먼저 했어도 대기명단에 등재됨을 알려 드립니다. 참가확정 시, 먼저 연락 드립니다. )

- 신청양식을 준수해 주세요. '핸드폰 번호 / 이메일'을 미기입 시, 딜러가 연락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

- 별도로 게임을 진행하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참가자가 총 4명으로 구성되었을 경우, 딜러에게 신청 가능하십니다.


- 일시: 2013년 8월 10일 토요일 14:00-17:00

* 장소에 5분 전에 도착해 주세요 ^^ 그 전까지 장소를 다른 팀이 사용하실 수 있으니까요~

오셔서 문자나 전화로 제게 연락 주시면 안내 드리겠습니다. 혹은 카운터에서 '자기변형게임'이라고 말씀 주세요.

 


- 장소: 후마니타스 책다방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413-7 1층 후마니타스 책다방, 합정역 6번 출구에서 200m 이내 직진)
- 참여인원: 4명 (선착순 마감)

- 준비물: 필기구
- 딜러: 홍성향 코치
- 참가비용: 20,000원 (* 책다방 음료비는 각자 지불합니다, 약 5천원 내외/참가비용에 미포함)
- 입금처: 신한은행 110-380-651796 홍성향



자기변형게임의 규정 안내
- 매 시범게임 당 최대 4인까지 참석 가능합니다.
- 입금 완료 시 최종 신청 완료되며, 1회 연기 가능합니다.(당일 전날까지만 연기 신청한 것만 인정)
- 개인마다 최대 2회까지 참여 가능합니다. (1회 마다 비용은 별도)
- 게임 이후, 딜러에게 자기변형게임 키트를 구매하여 셀프코칭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99,000원)
*키트 구입을 원할 경우, 사전에 신청 바랍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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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7.08 0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3.07.15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3.07.15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13.07.16 18:47 홍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요~

  5. 2013.07.30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2013.07.31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2013.08.05 12:48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이현숙, 이안님 현재 4분이 예정되어 계셔서, 혹 당일취소자 생기면 메시지 드릴게요!

사랑하는 Creative Coaching 1기 '몽상가들'님으로부터 받은 피드백을 몇 가지를 함께 공유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희소 드림

 


 

 

 

 

제목: 코칭의 목적 (작성자: 이름 님)


1) 본 강좌에 대한 후기
 구구절절 장황하게 늘어놓았다가 다 지운다. 처음에 Creative Coaching의 목적은 창조성을 깨우고 용기와 자신감을 갖는 것 등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현재 그것들은 목적이 아닌 목표, 즉 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과정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코칭, 그리고 그 목적은 결국 내가 더 행복해지는 것과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방법을 실천하는 게 아닐까 개인적으로 생각해 본다.

 
2) 본 강사/코치에 대한 후기
 원래 이런 생각을 잘 하지 않지만 최근 코치님의 삶을 보며 굉장히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에게 비치는 모습들을 보면 내가 개인적으로 지향하는 삶을 살고 계시기 때문에. 물론 코치로서도 훌륭하시지만 내가 말하는 것은, 코치로서의 역할 이후의 것들에 대한 것보다도 그 이전의 그 분 자체에 본받을 점이 많은 것 같다.


 

 

 

제목: 반짝반짝 (작성자: 설제환 님)

 

 길을 잃고 지쳤을 때, 심신을 반짝반짝하게 해 주는 강좌입니다. 나 다운 것을 알게 되고 그걸 사랑하게 만드는 내 안의 아티스트라는 씨앗을 틔우는 방법을 알려주는 수업이었어요

 희소쌤 정말 열정적으로 수업 준비를하고 저희들을 이끌어 가는 모습 너무 멋졌어요. 그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제목: 내 안의 아이를 만나는 시간 (작성자: 님)

 

 처음에 상상마당에서 Creative Coaching강의가 시작된다는 메일을 보고 한참을 고민했다. 이 강의가 과연 내가 진정 필요로 하던 게 맞나? 생소한 Creative coaching이라는 것이 내가 원하는 것이 맞나? 일단 한두번이라도 들어보고 생각하자...라고 시작된 여정이었다.

 

 첫 시간, 서로에 대한 어색함이 채 가시기도 전에 서로를 바라보며 서로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 우리는 그만큼 우리 내면의 이야기를 하는 것도, 비슷한 고민을 나눠보는 것에도 많이 목말라 했기 때문이다. 나만 내 자신과 내 꿈과 내 미래에 대하여 고민들을 안고 살아가는 것은 아니다. 내 안의 이야기들을 마구 분출하여도 부끄럽지 않은 사람들을 만나 서로 공감하고 내 안의 작은 아이, 아티스트를 보듬어 주는 시간. 그것이 Creative coaching 강의이다.

 

 나를 기준으로 보면, 다양한 방법과 도구를 통하여 내 자신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고민하고 나를 더 사랑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지만 이 강의의 가장 좋은 점은 나와 비슷한 사람들을 만나 생각들을 공유할 수 있다는 점!
 

 매 강의에 열과 성의를 다하여 준비해주시는 희소쌤을 비롯하여, 나이대는 달라도, 하는 일은 달라도, 살아온 세월은 달라도, 나를 이해해주는 사람들. 그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고민하고 스스로가 마음의 벽을 깨고 나올 수 있도록 응원해 준 지난 8주는 아주 소중한 경험으로 남을 것 같다.

 

 

 

 

 

제목: " 행복해지기로 마음먹기" (작성자: 에이미 님)
 
 어느 날 문득 생각없이 걸어가고 있는 이 길이 정말 원하는 곳으로 가는 길인지 묻게 되었습니다. 너무 많은 갈래길이 있어서 고민을 하기 위해 길 위에서 멈췄습니다.  이것도 하나의 동시성 일까요? 길 위에서 서성이던 제가 '크리에이티브 코칭'에 자연스럽게 끌렸던 것은.

 

 후기를 작성하면서 지난 8주간의 시간들을 되돌아 보았습니다. 상상마당 교실에서의 만남, 그리고 모닝페이지와의 만남에서부터 서로 이야기 나누며 공감하던 순간들이 떠오릅니다. 매주 일요일, 희소님의 따뜻한 에너지에 힘입어 스스로에게 응원의 한 마디를 해 줄 수 있었습니다. 마음속의 엉킨 실의 찾아 스스로 풀어내는 질문들을 통해 마음 속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배울 것이 많고 자극이 되는 저희 1기 '몽상가들'과의 대화로 인해 제 자신과의 소통에도 작은 변화가 생겼습니다.제 마음속의 창조성을 바라보게 되었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원하는 삶 속에서 행복하기'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변하고자 하는 내 의지였습니다. 앞으로도 가끔 꿈에 대한 조급증에 자신이 없어질 때가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런 순간을 이겨내고 온전히 나 스스로, 또는 가끔 동료들에게 기대어 견뎌낼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같은 길을 가는 것은 아니지만 그 길의 여정 속에서 마주치고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든든합니다.

 

 

 

 

제목: 나를 존중해 준다는 것, 작은 희망. (작성자: 홍재 님)

 

 매주 일요일 희소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사람들이랑 얘기를 나누면 에너지를 얻어 한 주를 다짐하는 여운을 갖게 되 항상 뿌듯한 기분이 들었다.

 
 사실, 조금 걱정은 했었다. 예전에 친구 소개로 읽었던 '아티스트 웨이'라는 책의 내용이 좋긴 했지만 책에 써져 있는 대로 하나하나 해 나가면 왠지 밀린 숙제를 하는 것처럼 압박을 받고, 내 흥미와는 다르게 질질 끌려가는 수업이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다행히도 첫 수업 때 걱정은 사라졌는데, 선생님께서 책의 콘텐츠를 뼈대로 세우되, 자신만의 경험과 사람들에 맞게 커리큘럼을 융통성 있게 변형시켜 진행하셨다. 홀몸이 아니라서 체력도 딸리고 힘들었을 텐데 집중하며 한 사람, 한 사람의 말에 귀 기울이는 모습과 심사숙고해서 준비한 프린트를 보고 진정성과 열정이 느껴져 고마운 마음에 나도 대충할 수 없었다.


 모닝 페이지를 쓰면서 내 마음에서 나오는 것들이 소중한 것이라는 걸 깨닫는 경험을 했는데, 마음에서 떠오르는 것들을 연필로 한 자 한 자 적을 때마다 항상 스스로에게 윽박지르고, 구박하던 나를 소중하게 대해주는 느낌이 들어 감사했다.

 


 사람들끼리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유도해 주신 희소 선생님의 배려와 세심한 수업 내용에 감사 드리며, 세상을 살아가는 동료로서, 친구로서, 선생님으로서 수업을 들은 모두와 연을 오래 이어 나가고 싶다. 몽상가들 파이팅~!

 

 

 

 

 

 

제목: 행복해지려는 첫번째 방법은 내가 행복해지려고 마음을 먹는 것이다. (작성자: 신혜 님)

 

 8주동안의 수업을 함께해 주신 희소 코치님과 동료들은 그 존재만으로도 든든했습니다. 코치님의 무한한 행복의 에너지를 우리는 서로 나누며 이어가고 있습니다.

 

 강좌를 들으면서 인상적이었던 인식이 몇가지 생각납니다. 하나는, '나도 얼마든지 행복해질 수 있어' 였고, 또 다른 하나는 '나는 과거가 아니라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이구나.' 라는 것이었습니다. 오랜 시간동안 '어쩔 수 없어'라는 말을 반복해왔던 제게는 큰 변화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Creative Coaching은 단순히 무언가를 창작하고있는 예술가라는 직업군의 사람들에게만 해당이 되는 수업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하루 하루를 창작하고 있는 우리 모두가 꼭 한번씩 거쳐가면 좋을 것 같은 수업입니다. 삶은 갈등이라는 경험으로 이루어지기에 단 하루도 마음이 편하고 고민이 없는 날이 없겠지만, 이제는 습관이 되어버린 모닝페이지와 명상, 그리고 내 자신에게 해보는 좋은 질문들을 통해 예전보다 편하게 감사하며 매일을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에서 모리는, 어떠한 감정에 너무 오래 머무르지 말라고 했던 이야기를 기억합니다. 그것이 어떤 맛인지 맛보았으면, 그만 헤어나오라고도 얘기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수업을 통해서 희망과, 지혜를 얻어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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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7.17 09:54 에이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부터 일요일의 추억으로 엄마미소(?)짓게 되네요. 오늘 하루도 이 기분으로 마무리해야겠어요!

  2. 2013.07.20 20:26 홍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수고하셨어요 희소선생님. 가끔씩 블로그나 여러 오프라인 모임으로 소통해요 ㅜㅡ

 

 

 

사람은 누구나 태어날 때부터 하나의 스케치북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그렇게 저마다의 삶의 발자취를 하얀 바탕의 스케치북에 가득히 그려나가게 됩니다.


그러다 어느 날, 스스로에게 묻게 됩니다.

'내가 지금 잘 그려 나가고 있는걸까?'
'난 그 동안 어떤 인생을 그려 냈지?'
'난 앞으로 어떤 인생(작품)을 그려 나가고 싶은걸까?'

바로 그 순간이 '코칭'이 필요한 순간입니다.


누구나 스스로의 이슈에 대한 답은 스스로가 이미 가지고 있습니다.
그 사람보다 더 많이 그 이슈에 대해 고민한 이가 없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가끔은 그 답을 스스로 인식하기가 힘든 나날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코치'는 당신의 자문자답 패러다임을, 훈련된 대화 스킬로 확장시켜 주고,
당신의 이슈에 대한 해답을 당신 내면에서 발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코칭'이 필요한 순간에 계신분께 '코칭'을 선물 드립니다.


지난 2011년 11월부터 블로그에서 시작된 본 '프로보노(봉사코칭)'는
KT&G의 휴먼 라이브러리 프로젝트에 참여한 후,
생각보다 많은 이들이 '코칭'을 필요로 함을 깨닫고 시작하게 된 저의 재능기부 활동입니다.

이는 소정의 Coaching Fee인 '1만원'을 받고,그 비용을 그 달에 컴패션으로 기부합니다.




전 한번도 진지하게 내 자신에게 말을 걸어본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코칭을 받으면서 마주하기 싫어했던 내면의 자신을 사랑하게 되는 방법을 깨닫게 되었어요.
그동안 감정적인 제 성향이 제가 원하던 꿈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 거 같다고
그걸 계속 억누르면서 버텨왔었는데 그럴 필요가 전혀 없었다는 걸 코칭을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감정적인 제 성향이 열정적인 제 자신을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요즘 안좋은 일이 계속 겹치면서 슬럼프에 빠져서 앞으로 나아가지 못했었는데
드디어 그 슬럼프에서 스스로 빠져나온 느낌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그동안 혹사시켰던 제 자신을 반짝반짝 닦아주는 시간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월 프로보노 코치이 '이지수'양의 후기 中

* 다른 후기는 '코칭 후기(Reference)' 참조



* 일정: 협의
* 운영: 약 60분 간의 Tele-Coaching
* 코치: 홍성향 코치, (사)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 KPC(Korea Professional Coach)
* 대상: 대학생 및 성인
* 인원: 선착순 2명
* 신청방법: ( )월 ( )번째, 성함, 연락처, E-mail address를 본 글의 아래에 '비밀댓글'로 작성합니다.

이름대신 닉네임을 적으시고, 댓글 안에 성함을 적으셔도 됩니다. 선정되시면 제가 먼저 연락 드립니다.


<현 신청 상황>
8월 1번째 코치이(8/1-8/15): 모집 완료

8월 2번째 코치이(8/16-8/31): 모집 완료


* 국제코치연맹(ICF, www.coachfederation.org)에서는 프로보노 코칭 역시 코칭의 한 유형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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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7.03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3.07.05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3.07.05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13.07.09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시작 전, Future Self를 만나볼 수 있는 Special Time을 가지고) 어느 때와 다름 없이 지난 한 주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4주차 수업을 시작하였습니다. 그 때 제가 물었던 질문은 이거였어요. '나는 얼마나 자주 나를 돌아보는가? 성찰하는가?' 궁극적으로 우리가 이 수업이 종강된 후에도 그 습관이 남는 것이 목표라 말씀드렸었지요.

 

지난 3주간 해 왔던 짝꿍과의 지난 한 주에 대한 인터뷰 시간에는 '경청게임'을 하면서 '경청'이란 어떤 것이지? 라는 것을 짧게나마 학습해 보았습니다.

 

총 8주의 수업 중, 4주차이기에 중간 점검을 하고, 3주차 과제였던 비전보드에 대한 각자의 발표 시간을 가졌었지요. 그리고 '선배 기수와의 만남'시간을 가졌었고, '과거의 나에게 편지'를 짧게나마 써 보았었습니다.

마치기 전에는 지난 4주간의 내 짝꿍에게 인사를 나누고, 새로운 짝꿍을 만나었습니다. (짝꿍과 행복한 시간들 보내고 계시죠 ^^?) 결석하신 분께서는 짝꿍에게 '3인 학습'받으시구요~ 지각하신 분 200원. 잊지 마시구요 ^^

 

한 주간 경청(겉에 보이는 것은 FACT일 뿐, 그 안에 있는 말하는 사람의 감정과 욕구를 읽어내기)에 힘써 보시고, 특히 자신이 경청게임에서 더욱 노력해 보겠다고 말했었던 한 가지는 더 신경써서 노력해 보세요. 중간 점검에서 나 자신과의 약속했던 점들은 잘 지켜지고 있는지 늘 '모닝페이지'와 함께 점검하시구요!

 

 

 

KT&G 상상마당의 문화예술 프로그램 'Creative Coaching'

1기의 멤버들: 유주, 이름, 파랑, 레아, 제환, 루나, 밍쿠, 허허, 지윤, 홍재, 신혜, 썬, 에이미, 동이


1기의 4주차: 2013년 6월 9일 ~ 6월 15일, * 포스팅 마감일: 6월 15일 토요일 자정(밤 12시)


* 본 게시물에 '트랙백'을 걸어 멤버 자신의 블로그에 '4주차'에 관한 글을 적습니다. (양식, 분량 자유)
* Ground Rules: 8회 모두 작성하신 멤버에게는 선물이!



<중요> 본인이 쓴 엮인글(트랙백) 제목은 아래와 같이 통일해 주세요.
: [Creative Coaching/4주차] 자신이 쓴 자유 제목

예. [Creative Coaching/4주차] 내 마음에서 울려온 목소리, 비전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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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태어날 때부터 하나의 스케치북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그렇게 저마다의 삶의 발자취를 하얀 바탕의 스케치북에 가득히 그려나가게 됩니다.


그러다 어느 날, 스스로에게 묻게 됩니다.

'내가 지금 잘 그려 나가고 있는걸까?'
'난 그 동안 어떤 인생을 그려 냈지?'
'난 앞으로 어떤 인생(작품)을 그려 나가고 싶은걸까?'

바로 그 순간이 '코칭'이 필요한 순간입니다.

 


누구나 스스로의 이슈에 대한 답은 스스로가 이미 가지고 있습니다.
그 사람보다 더 많이 그 이슈에 대해 고민한 이가 없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가끔은 그 답을 스스로 인식하기가 힘든 나날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코치'는 당신의 자문자답 패러다임을, 훈련된 대화 스킬로 확장시켜 주고,
당신의 이슈에 대한 해답을 당신 내면에서 발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코칭'이 필요한 순간에 계신분께 '코칭'을 선물 드립니다.


지난 2011년 11월부터 블로그에서 시작된 본 '프로보노(봉사코칭)'는
KT&G의 휴먼 라이브러리 프로젝트에 참여한 후,
생각보다 많은 이들이 '코칭'을 필요로 함을 깨닫고 시작하게 된 저의 재능기부 활동입니다.

이는 소정의 Coaching Fee인 '1만원'을 받고,그 비용을 그 달에 컴패션으로 기부합니다.




전 한번도 진지하게 내 자신에게 말을 걸어본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코칭을 받으면서 마주하기 싫어했던 내면의 자신을 사랑하게 되는 방법을 깨닫게 되었어요.
그동안 감정적인 제 성향이 제가 원하던 꿈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 거 같다고
그걸 계속 억누르면서 버텨왔었는데 그럴 필요가 전혀 없었다는 걸 코칭을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감정적인 제 성향이 열정적인 제 자신을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요즘 안좋은 일이 계속 겹치면서 슬럼프에 빠져서 앞으로 나아가지 못했었는데
드디어 그 슬럼프에서 스스로 빠져나온 느낌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그동안 혹사시켰던 제 자신을 반짝반짝 닦아주는 시간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월 프로보노 코치이 '이지수'양의 후기 中

* 다른 후기는 'Reference' 참조



* 일정: 협의
* 운영: 약 60~90분 간의 Tele-Coaching
* 코치: 홍성향 코치, (사)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 KPC(Korea Professional Coach)
* 대상: 대학생 및 성인
* 인원: 선착순 2명
* 신청방법: ( )월 ( )번째, 성함, 연락처, E-mail address를 본 글의 아래에 '비밀댓글'로 작성합니다.

이름대신 닉네임을 적으시고, 댓글 안에 성함을 적으셔도 됩니다. 선정되시면 제가 먼저 연락 드립니다.


<현 신청 상황>
7월 1번째 코치이(7/1-7/15): 모집 완료

7월 2번째 코치이(7/16-7/31): 모집 완료


* 국제코치연맹(ICF, www.coachfederation.org)에서는 프로보노 코칭 역시 코칭의 한 유형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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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6.17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3.06.22 10:52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서희님 반갑습니다. 7월 2번째로 안내 드리겠습니다.
    *7월 프로보노 코칭은 마감합니다. 감사합니다.

 

 

친구의 추천으로 희소코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속 얘기를 잘 하지 않는 저로써, 누군가에게 내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 얼마나 긴장되었던지 잠에서 몇 번이나 깨었더랬죠.하지만 처음 만나뵘에도 코치님 덕분에 너무나 편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남들이 백 번 천 번 이야기해도 전혀 와 닿지 않던 위로들, 조언들,

소리내어 스스로에게 이야기 했을 때 어떤 때 보다 더 깊이 와 닿는 것을 보고 저 자신도 놀랐습니다.

 

늘 진정 내가 원하는것, 진정한 해답은 자신 안에 있다는 말이 정말인가봅니다.

 

나에게 없는 것을 찾으려 애쓰지 말고, 내가 가진 고유한 매력과 특성을 잘 다듬고 개발해 나갈 것, 제가 스스로에게 건넨 위로의 말입니다.

 

다시 내가 못나 보이고 작아 보일 때, 오늘 코치님과 이야기 나눴던 시간을 생각하게 될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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