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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Coach for ARTIST of life. * E-mail: heeso@artistcoach.co.kr 국제코치연맹 인증코치(PCC)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KPC) 연세대학교 상담코칭학 석사 전공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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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향 (PCC,KPC) (653)N
[모집 中] (6)N
<홍성향 코치 Profile> (3)
<희소코치의 성장일기> (10)
1) 1:1 라이프코칭 [후기] (39)
2) 코칭수련: 그룹 수퍼비전 (13)
3) 코칭교육: '3Cs I Basic(20h)' (6)
3-1) 코칭수련: 실습 (월1회) (18)
3-2) 코칭수련: 코칭스터디 (20)
4) 코칭 관련 강의(워크샵) (1)
기타: 통찰력게임 (4)
<기타 기록(정리중)>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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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21.01.28 [2021 상반기 삼시옷 멤버십 #2] 2021년 2월 코칭실습 프로젝트 (참여기간: 2021-02-01 부터 2021-02-28 까지) (22)
  2. 2021.01.28 [후기] 1:4 그룹 코칭수퍼비전 후기(2021-01-24, 14:00-15:40) *삼시옷 수퍼비전 선물 (2)
  3. 2021.01.28 제16차 코칭스터디 <말그릇(2/4-2/25, 매주 목요일 21:00)>, 선착순 20명 (38)
  4. 2021.01.28 KSC 지원을 준비하며, 1:1 코치더코치(코칭수퍼비전)을 통해 얻은 배움들 (1)
  5. 2021.01.22 [진행중] 홍성향 코치의 'Group Coaching Supervision 4기(1/30-4/24, 약 3개월 과정, 5+1세션 구성] + "KPC 준비반"
  6. 2021.01.22 제15차 코칭스터디 <아티스트웨이(10/15-1/21)>를 마치며 - '참여자' 후기 모음 (2021-01-21 오후 2:22 현재)
  7. 2021.01.21 제15차 코칭스터디 <아티스트 웨이>의 90일 이후(2021-04-20) F/Up 만남을 기약하며 (19)
  8. 2021.01.21 [진행완료] 2021년 자문자답 나의일년 Zoom Webinar (1/23(토) 10:00AM) (4)
  9. 2021.01.11 [2021 상반기 삼시옷 멤버십 #1] 2021년 1월 코칭실습 프로젝트 (참여기간: 2021-01-09 부터 2021-02-08 까지) (25)
  10. 2021.01.11 [후기] 1:3 그룹 코칭수퍼비전 후기 (2021-01-10, 14:00-15:30) *삼시옷 수퍼비전 선물 (1)
  11. 2021.01.07 [진행중] 2021년 상반기 삼시옷 온라인 코칭스터디 진행자 Pool을 모집합니다. (선착순 최대 6명: 마감일 -1/8(금)) (5)
  12. 2021.01.07 [진행중] 2021년 상반기(1-6월) 삼시옷 멤버십(월1회 코칭실습) 모집합니다(모집기간: 1/3-1/8) (28)

 

 

 

<참여 그라운드 룰>

1. 시작일 공지된 코칭실습 파트너와 해당 기간 동안 코칭실습 1회 이상 진행합니다. (실습 1회의 기준: 최소 30분 이상 120분 이하 60분 추천)

* 이 달의 기간: 2021년 2월 1일 부터 2021년 2월 28일까지 (시작달만 특별히 이렇게 진행된 후, 2월부터는 1일 - 28일 이렇게 끊어짐을 미리 양해 바랍니다. 겹치는 기간이 있으니 이를 잘 감안하셔서 실습하시길 바랍니다.)

 

* 멤버십 멤버라는 것은 월 1회 랜덤으로 코칭실습 파트너에 매칭되는 것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월 1회 코칭실습 도전에의 동의), 열외되는 월은 없습니다.

* 실습 관련하여 상호 피드백은 가급적 지양합니다. 서로 코칭실습을 정기적으로 하게 북돋우는 사이가 되길 바랍니다. 피드백을 한다면, 가급적 상대 참여자의 잘한 점을 격려해 주시고, 스스로의 부족한 점을 더 잘 돌아보는 데 집중합니다.

* 실습 관련하여 파트너와의 어려움이 있었다면, 이는 담당 코치(저)에게 개별적으로 논의합니다.

 

 

2. 코칭 실습 완료 후, 해당 기록을 관련 포스팅에 <댓글>로 남깁니다. 이 기록을 기준으로 실습 프로젝트 수행 여부를 확인합니다. 댓글 시, 자신의 본명을 써도 좋고, 필명을 써도 무관합니다 (주의할 점: 댓글 내용 중 상대 참여자의 개인정보가 드러나지 않도록 합니다. **코치 윤리 규정)

관련 포스팅 주소: https://www.artistcoach.co.kr/816

 

* 실습 관련 댓글에 대한 공지

1) 댓글 양식: 코칭실습한 날짜, 실습한 시간, 코칭 형태(전화/면대면),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

(예) 2020-07-13, 10:30-11:30, 1:1 전화, 2)-(4) 참조

 

2)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은 다음과 같이 작성합니다.

(1) 코칭실습 전 코칭 메뉴얼 1회 복습(간략히) 합니다. 월 1회라도 메뉴얼을 펴보려 노력합니다. 

(2) 코칭실습 시작 전, 이번 코칭에서 특별히 노력해 보고 싶은 역량 포인트를 작성해 봅니다.

(3) 코칭실습 합니다. (철학과 기본역량 3가지를 주안점에 둡니다.)

(4) 코칭실습 후, 자신이 잘 해보려 시도했던 부분에 대해 자가평가합니다. -> 이 내용을 '댓글'에 적습니다. 

A. 스스로 시도해서 잘했다고 생각하는 부분과 B. 조금 더 노력해 보고 싶은 부분을 적습니다. 

코칭실습에 있어 궁금한 점이 있었다면 적어두어도 좋습니다. 

이에 코치가 답변을 드리거나 삼시옷 멤버십 단톡방에서 그와 관련된 토론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3.코칭일지(Coaching Log, 엑셀파일)에 이 달의 실습 기록을 적습니다.

 

멤버십 기간 중 인증코치 자격에 도전하실 분들은 제게 따로 문의 주세요. 같이 도전해 보아요! 

 

 

+ 2021년부터 적용되는 사항

* 실습 댓글에 대한 인정은 해당 월의 기간 마지막 일까지만 인정합니다. 그 이후 댓글 작성은 해당 실습실행일이 기한 내에 벌어졌다고 해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는 코치로서 로그 기록을 제 때 하는 것의 습관이 중요한 역량 중 하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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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2.07 16:48 B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2-07 10:10-10:40 1:1 전화
    노력한점 무의식적으로 하는 리액션 조절
    잘한점 모델을 따라 잘 진행한점
    아쉬운점 : 타겟 정하기 타겟을 명료히하는것이 몹시 어렵다

  3. 2021.02.08 00:13 신연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 02. 07, 11시 40분~12시 20분, 1:1 전화
    중점역량: 적극적 경청 & space
    a. 고객의 언어 너머에 있는 이야기를 듣고자 나의 생각을 최대한 빼고 ‘완전한 학습자’의 관점으로 존재하고자 노력했다. 그 어떤것도 코치로서 어떠어떠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덜어내기

    b.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심스럽게 제안한 부분에 대한 질문이 마음에 들었다는 피드백을 받았을 때, 그 질문을 하고 멈칫 하는 것에 대한 나의 반응이 (무언가 권유하는 것이 옳은가? 라는 점검앞에서) 혼란스러웠다.
    느낌을 중립적 질문으로 전달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아쉽다)

  4. 2021.02.11 00:21 안지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1-2-11, 22:30-23:00(30분),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 STAR모델 잘 다루기
    - 잘한점 : STAR모델을 흐름에 따라 제법(?) 다뤘다
    - 아쉬운 점 : 스페이스가 부족하다 / 인정의 깊이가 부족했다 /
    후반부로 갈수록 점점 머리로 하는 코칭을 한 것 같은, 깊이있는 대화를 못한 것 같다
    - 노력할 점 : 고객의 호응이 원하는 만큼(?) 나오지 않으면,
    내가 제대로 된 코칭을 하지 못한 것 같아 불안해지면서 더 머리로 하는 코칭을 한다
    나의 무게중심을 잡을 방법이 뭐가 있을지 고민해봐야겠다...

  5. 2021.02.14 23:31 김수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1-2-11, 23:00-23:30 (30분) 1:1 전화
    2. 셀프피드백
    - 노력한 점: being에 집중, 고객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 잘한 점: 고객의 흐름을 최대한 따라간 것. 고객의 being에 다가선 것.
    - 부족한 점: 중복되는 질문이 있었음. 다른 대답을 예상하고 고객에게 질문을 드렸으나, 같은 답이 나옴. 내가 이미 답을 찍고 끌고가려 했던건 아닐까.

  6. 2021.02.16 16:07 초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1-02-13, 10:40-11:10, 1:1전화
    2) 셀프 피드백
    - A: 사물의 활용하여 관점 전환 질문
    - B:스토리와 타겟을 좀 더 깊게 들어가지 못하고 들어갔다 나왔다 약간 중구난방한 느낌이었다. 큰 흐름으로 가져가지 못하고 초반에 주제를 풀어나가면서 당황, 잔 파도가 치는 느낌으로 진행했던 점이 아쉽다
    - 궁금한 점: 고객의 에너지가 주제와는 별개로 매우 다운되어 있음을 느꼈는데, 이것을 어떻게 다뤘어야하는건지, 다루긴 했어야하는건지 하는 의문이 든다.

  7. 2021.02.16 20:07 이민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1-02-07 10:40~11:10 1:1 전화
    - 부족한 점 : 풀어내야하는 방법이 안 보일 때는 완전 막히는 때가 종종 있는데, 이번이 특히 그랬다.
    결국은 경험이 쌓여야 하는 문제인만큼, 평소에도 코칭적 대화라면 어떻게 풀어낼 것인가를 생각하게 된다.

  8. 2021.02.17 20:59 김진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1-2-17, 20:20-20:50(30분) 1:1 전화
    2.
    -고객의 마음, 행동에 호기심을 가짐
    -대화에 빠져 코칭을 제대로 진행하지 못했음.

  9. 2021.02.22 22:35 이정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년 2월 22일 8:00-8:20 (20분) 1:1전화
    1. 노력해보고 싶었던 포인트 - 열린 질문
    2. 잘한 점 - 고객의 말에 호기심을 가졌던 것,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도울 수 있었던 것
    3. 아쉬운 점 -노력했지만 중간 중간 집중력을 잃었던 것

  10. 2021.02.23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2021.02.26 08:45 율리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2-23 21:50-22:30 (40분) 1:1 전화
    1. 노력해 보고 싶었던 포인트: 핵심 읽기
    2. 잘한 점: 공감, 인정하기
    3. 아쉬운 점: 최근 받은 슈퍼비전을 통해서 내가 질문을 할 때 내 궁금증을 위한 질문인지 핵심에서 벗어나지 않고 고객에게 새로운 관점을 주는 호기심 어린 질문을 하는지 되돌아 보게 되었다. 이번 실습 때는 정보 캐내기 질문이 아닌 주제와 목표와 연결 연결되는 질문들을 해서 시간 내에 도움이 되는 대화가 되길 바랐다. 실습을 처ㅓㅓ음 할때처럼 질문을 하고 다음 질문을 할 시간을 버는 일이 벌어지면서 고객의 에너지를 읽어내는데 실패한 것 같다. OTL 다음 실습 때는 침묵이 좀 더 길어지더라도 고객의 이야기에 좀 더 머물며 질문을 할 수 있도록 노력 해 봐야겠다.

  12. 2021.02.26 14:31 현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1.02.22(월) 21:16-55, 40분, 1대1 전화
    1. 전체 세션 중 주제를 명확히 하기 위해 시간을 많이 할애함. 고객의 이야기에 공감이 많이 되었으나 중립적 시선을 지키기 위해 노력함
    2. 우선순위를 뽑고, 액션 플랜으로 연결하기까지의 시간이 다소 부족하다 느낌. (우선순위를 뽑는 질문으로) 1년 뒤 1가지만 이루었다 가정 시, 어떤 장면이 보이냐는 질문을 활용했는데, 해당 질문을 보다 다듬어야 할 필요성 느낌

  13. 2021.02.27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년 2월 26일 23:00-23:30 (30분) 1:1전화
    1. 노력 점 - 닫힌 질문을 하지않기
    2. 잘한 점 - 자연스러운 대화 전개
    3. 아쉬운 점 - 중간중간 질문이 장황하게 길어진 점

  14. 2021.02.27 11:06 신고 라이프코치황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1/2/27 9:20-10:00(40분) 1:1 전화

    - 포인트 : 액션플랜과 리캡하기
    - 잘한 점 : 잘 모르는 분야의 주제였으나 코치의 불안함을 질문을 통해 고객에게 전달하지 않으려 한 점. 단순한 정보탐색을 위한 질문을 하지 않은 점
    - 부족한 점 : 좀 더 적극적인 공감과 감정적 지지를 표현함으로써 따뜻한 라포를 형성하지 못한 점. 리캡부분은 여전히 부족한 점. 단 한문장이라도 의식적으로 리캡 질문을 할 것.

  15. 2021.02.27 13:39 진정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2.22 8:30-8:50 (20분) 1:1 전화
    - 노력하고 싶었던 포인트
    에고를 내려놓고 흐름대로 따라가보기
    - 아쉬운점
    질문이 심플하지 못하고 군더더기가 많음
    존재를 놓치고 코치의 의도가 녹여져 있는 부분이 보임
    - 잘한점
    주제를 홀딩하고 마무리 한 점
    시간내에 프로세스를 마무리 한 것

  16. 2021.02.28 18:20 안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2-27, pm 10:05~10:40(35분) 1대1 전화
    2. 역량 포인트 : 질문을 생각하기보다 직관적으로 떠오르는 것들에 집중해보기
    3. 셀프 피드백
    - 시도해 본 것 : 고객이 사용하는 특정 단어가 가진 의미를 사전적 의미로 이해하고 넘어가지 않고, 고객에게 어떤 의미인지 짚어보았던 점
    - 아쉬운 점 : 요근래 코칭 실습에서 지속적으로 느끼는 아쉬움 중 하나가 고객의 주제 속 담긴 욕구에 깊이있게 다가가지 못한다는 점. 초반에 넓게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욕구에 깊이 있게 다가가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17. 2021.02.28 20:10 D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2.28 19:30~20:00
    - 포인트 : Story에서 Target으로 부드럽게 넘어가기
    나의 의견을 이야기하지 않고 코치로서 역할하기
    - 아쉬운 점 : Story와 Target이 항상 뒤죽박죽되는 느낌(지금 나는 어느 단계이지? ..Action plan으로 가도 되나? 아직 부족한가?스스로 혼란스러워 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항상 실습시 하는 반복적 후회- 아..교재 좀 사전에 더 볼걸;;;;)
    - 잘한 점: 최대한 고객의 언어를 활용하여 고객이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한 부분

  18. 2021.02.28 21:02 김광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2.28.19:00-19:30(30분) 1:1 전화
    - 노력한 점: 차분하게 이야기를 듣기
    - 잘한 점: 이야기를 듣고, 고객의 단어로 고객이 이야기할 수 있도록 돌려준 점
    - 부족한 점: 조금 더 깊은 얘기를 들어볼 수 있었는데, 처음 시작할 때 주제를 협소한 것으로 한정 지은 부분.

  19. 2021.02.28 21:04 김소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16 김다은 코치님과 코칭실습 9:00-9:30pm
    30분, 1:1, 전화

    -포인트 : 고객의 내면에 귀기울ㅇㅣ기
    -아쉬운점 : 듣는 것에 좀 더 집중을 했고 고객의 내용에 핵심질문을 시원하게 하지 못한 것
    -잘한점 : 고객의 상황에 진심으로 공감하고 인정한 것. 처음에 세팅한 시간내에 마무리 한 것

  20. 2021.02.28 22:12 이광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2.27 21:30~22:00(30분) 1:!전화
    - 포인트: 고객의 FEN을 집중하며 듣고자 노력 함
    - 잘한점: 표면에 들어난 고객의 주제와는 다른 이면의 니즈를 잘 끌어내어 고객이 생각지도 못한 더 중요한 부분을 다룸
    - 부족한점: 고객의 이야기가 나의 상황과도 일치하는 부분이 많아서 좀 더 객관적으로 보지 못하고 나의 경험에 의거하여 진행 함

  21. 2021.03.01 09:49 최나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1/2/27 10:00-10:40(40분) 1:1 전화
    - 포인트 : efN 확인하기, 직관을 믿고 질문하기
    - 잘한 점 : 중간에 주제 확인을 요청한 점. (제가 이해한게 맞나요?) 고객의 정정 요청을 있는 그대로 순수하게 받아들여 안전지대를 만든 점. 덕분에 리얼 화두로 접근할 수 있었던 점
    - 부족한 점 : 30분 실습이었다면, 고객이 가져온 첫 화두에 머무른채 끝났을 것. 조금 더 빨리 고객의 속마음을 캐치하려는 노력 필요. (너무 어려운 부분입니당 ㅠㅠ)



2021년 1월 24일 일요일 14:00-15:40
1:4 그룹 코칭수퍼비전 후기

 



[오늘 수퍼비전 속 주요 피드백 나눔]
- 코칭 수퍼비전 정의에 대한 안내
- 추천: 다양한 코칭 수퍼바이저를 만나보실 것. 수퍼바이저 만날 때 자격이 유효한지, 협회에서 확인해 볼 것. 수퍼바이저 본인도 꾸준히 수퍼비전 받는 코치인지 확인해볼 것
- 받은 코치더코치 쓰는 양식은 보내드리는 로그 확인하실 것
- 멘토코치 선정하는 팁: 코치들의 SNS 등의 활동을 지켜보며 자신이 왠지 끌리는 코치들을 지켜보다가 그 사람이 진행하는 간단한 웨비나, 코칭 워크샵 등에 참여해 보고 경험해 볼 것. 마음에 들면 따로 컨택해서 멘토코칭, 수퍼비전 등을 받아보실 것.
- 실습리스트에 대해: KAC 지원 시 냈던 실습리스트 파일(엑셀)을 계속 쓰게 되니까 누적해서 작성해 가실 것

 

<첫 번째 시연 관련>
- 코치와 고객이 쓰는 언어가 다를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고객은 사고유형(좌뇌), 코치는 감정유형(우뇌)일 때, 코치는 코칭 초반에 이에 대해 감지하고 고객에게 맞는 언어를 쓸 수 있도록 조율해야 한다.
- 리얼 이슈에 대한 코치의 호기심의 중요성 (왜 습관화가 안 되었을까? 무엇이 진짜 키(key)일까)
- 정말 이 코칭 마치고 나서 정리정돈을 할까? 실제 나와의 코칭을 통해 고객은 행동력을 얻었는가? 

- 아이디어: 고객이 마주한 이슈를 실제 고객이 눈 앞에 보고 있는 것을 중심으로 풀어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지금 책상 앞이신가요? 보시면서 뭐가 떠오르시나요? 뭐부터 다뤄보고 싶으세요? 이런 상황이 되게 한 나의 현재 모습은 무엇이지요?) 

- 아이디어: 과거 자원 활용하기 (기존에 무언가 습관화를 시켜본 경험, 이 사람의 가치 등을 다루기)

 

<두 번째 시연 관련>
- 코치가 가진 말 습관에 대하여: 자신의 시연을 녹음해서 들어보면 좋다.
- 코칭 주제, 코칭 목표. 이 용어가 가진 개념 차이에 대한 명확한 인지의 필요성에 대해
- 실행계획(Action Plan)을 다루는 것에 대해서
- 전체 시간 15분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시험이므로, 3분 남았을 땐 Action Plan을 꼭 다루기, 중반부 지났을 때 적어도 Target을 다루기. '겁나게 하는 게 있나봐요' 등 한 번 더 깊게 고객의 마음을 다루는 것이 탁월하지만, 실제 시간 3분 남았을 때이므로 오히려 Action Plan을 다루는 것으로의 선택)

 

 

 


<기타 받았던 질문들과 응답들>

Q. 오늘 수비와는 별개지만 KAC 준비하시는 분들 보며 자잘한  궁금증이 많이 생겼는데요(미래를 생각하며^^)
1. 필기시험은 교재만 보며 준비하면  될지요?(예상 문제 같은게 있는지)
2. 수퍼비전을 받는다고 했을때 50시간 중 개인이 최소한 확보해야할 코칭 시간이 있을까요?
3. 코칭일지는 코치협회 홈페이지에 있는 양식을 사용하면 되는지요??

 

A. 1. 베이직 교재. 협회 홈페이지 구석구석 2. 수비 최대 시간이 25시간인가 암튼 정해져 있어요 3. 일지 등 양식 협회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Q. 코치님 고객별 커뮤니케이션 스타일 말이에요... 사람에 유형화가 가능할까요? MBTI를 공부하면 좋을까요? 아님 맨땅에 실습해보면서 알아가야하는걸까요? 시나리오를 써보는게 도움될까요? 참고할 만한 책이 있을까요?ㅎㅎㅎㅎㅎ 이런저런 고민이 듭니다

A. 음....  일단 말씀드리고 싶은 가장 베이스는  모든 사람은 다 다르다. 특별하다 고유하다 = 즉 유형화를 지양해요  다만 우리도 사람마다의 그 고유함을 함께 탐색하는 걸 돕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정도의 사람의 경향성, 기질에 대한 공부를 해 두어서 대략 큰 틀을 이해하는 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돕는 이론이 되지 그 사람은 이래 이런 확언이 되는 것은 지양해요. 
두 개 동시에 하는 게 좋아요  끌리는 사람심리 이론 공부와 그를 임상해보는 실습을 꾸준히 하는 것. 엠비티아인 너무 딱 유형화해 두긴 했는데 무난한 시작이 될 수 있고요. 디스크 애니어그램 등도 무난해요  예를 들어 아 이 분이 사고 중심의 대화를 하시네 라고 느끼며 다음 시간에 색도구들을 준비하며 그림 그리며 코칭하기보다 관련 공식적인 자료 보고서 등을 준비해서 만나면 우리 고객에게 더 유용하겠지요

 

 

Q. 코치님 주제라는 단어도 안쓰는게 좋은건가요?  스토리에서 타겟으로 갈때 좀더 부드럽게 넘어가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A. 아 진짜 이건 어려운 부분이에요 저도. 주제란 단어 쓰셔도 되요. 다만 코칭의 코 자도 모르는 분에게 오늘 저와 어떤 주제를 나누실까요? 보다 오늘 어떤 이야길 하고 싶으세요? 가 더 자연스럽게 접근되는 느낌이랄까요~  스토리에서 타깃 넘어가는 포인트. 좀 더 부드럽게 역시 고객마다 접근이 달라질 것 같아요. 타깃이란 게 결국 그 사람이 그 주제 관련 진정 원하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대화 흐름 상에서 때가 되었을 때 그것이 무엇인지 탐색을 시작하는 것이 넘어가는 것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고 두루뭉술해라 ㅎㅎ 사실 케바케라 많이 실습하고 정기적으로 수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Q. 생각해보니까 코칭 받는 분들이 저에게 코칭 받는동안 기분이 좋고 자신이 긍정적으로 느껴지는데 그게 그때만 그럴까봐 두렵다는 표현을 몇번 들었던거 같아요 과한 리액션과 인정이 그런 느낌을 들게 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말이 어떻게 들리시는지 자주 확인하는 편인데도 그렇네요. 고객의 템포를 좀 더 잘 확인하기 위한 질문이나 스킬이 있을까요?

A. 일단 OO님의 엄청 큰 장점입니다 타고난 아름다운 지점이랄까요 상대에게 있어 긍정할 부분들이 먼저 눈에 들어오고 그걸 언급해서 돕고 싶은 마음은 학습으로 배워서 할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이 부분이 자신의 아주 큰 강점 자원이란 걸 말씀드리고 싶어요.  다만, 고객이 그 때만 그럴까봐 두렵다는 것에 대해: 사람마다 자존감, 자신을 인정해주는 마음 근육은 다 달라서 어쩌면 코칭이란 과정을 통해 스텝 바이 스텝으로 코치가 주는 인정 경험을 통해 그걸 키워가는 건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코치로서 그 사람이 수용하고 받아들이고 긍정할 수 있는 인정 정도를 잘 쓰시는 게 중요해요 자신은 전혀 그렇게 생각 안 하는데 코치가 그냥 너무 깊게 인정하면 고객이 그걸 잘 소화하기 어렵고, 코치의 그 말에 고객이 투사해서 계속 듣길 원하며 코치에게 의존할 수도 있어서요. 고객의 템포를 잘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라, 흠. 이론적으로는 고객의 숨소리. 말의 속도. 말의 뉘앙스. 반복되는 추임새 등으로 확인할 수 있다하지만  제일 좋은 건 고객과의 꾸준함 코칭 경험, 임상 경험이 몸에 절로 그에 대한 데이터를 축적하게 해 주는 제일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참가자들의 후기]
A님:

좋은 기회를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말씀해주신것들 잘 새겨듣고 코칭할때 잘 적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B님:

감사합니다, 코치님. 수퍼비전을 통해 저에게 또 다음 단계를 나아가기 위한 디딤돌을 올려주셔서요. 새로운 이해의 장으로 넘어가야 할 깨달음과 그것을 위한 격려를 동시에 받아서 자연스레 다음을 위한 준비를 하게 만들어주셨어요. 망망대해의 코칭의 바다에서 등대같은 수퍼비전이었어요.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엄마의 삶과 코치의 삶을 실시간으로 동시에 살아내며 나아가고 있는 희소코치님도 응원합니다.(세상 워킹맘 화이팅!!)

C님:

수퍼비전에 대해 개념만 알고 무지했던 저에게 오늘 경험은 무척이나 소중했습니다.  일반 실습과는 긴장도와 임하는 자세부터 달랐던 것 같고 원포인트로 말씀주시는 피드백은 상호실습으로는 절대 알 수 없는 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저도 코치 역할로 수퍼비전을 받게 되기를 희망하면서 이만 줄입니다 아이 맡기면서까지 소중한 경험 주신 희소코치님 감사드려요^^

D님: 

제가 코치역할을 한 건 아니지만, 2분의 코칭을 듣는 것도 피드백을 듣는 것도 큰 배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 코칭 후, OO님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라는 질문을 주셨어서.. 정작 그때는 고객입장에 집중하느라 잘 생각을 못했는데, OO님이 코치할 때는 그래서 관찰 때 그 부분을 염두해보면서 체크하면서 들었거든요. 이후 코치님이 주시는 피드백에서 겹치는 체크 부분도 발견하고 생각 못했던 부분도 듣게 되어 더 유익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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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에 대해 함께 공부하나요?"

- 스터디 교재: <말그릇>, 김윤나 지음, 서울: 카시오페아

- 스터디 교재 선정(추천) 이유: 김윤나 코치님은 제가 코치로서 존경하는 분입니다. 그 분의 말과 마음에 대한 관심을 익히 알고 있고, 그녀의 말에 대한 깊은 통찰이 담긴 책으로, 베스트셀러로 유명합니다. 코치인 우리에게 '말'은 모든 역량의 출발점이라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 같이 고민해 보아요.

 

 

 

"어떤 방식으로 공부하나요?"

스터디 진행 일정과 진도 계획

: 기간 중 <매주 목요일 21:00-22:30에 Zoom 화상>으로 진행합니다.

 

1) 2/4(목) Part 1 - Part 2(p.98)

2) 2/18(목) Part 2 - Part 3

3) 2/25(목) Part 4 - Part 5

 

 

 

스터디 진행 방식:

 

* 스터디 참여인원이 확정되면 스터디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일시적으로 <카카오톡 단톡방>을 개설하고, 스터디 기간 중 소통을 해당 단톡방을 통해 일괄적으로 소통합니다.

 

* 스터디는 <100%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Zoom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가급적 화상으로 참여하는 것을 스터디 다이나믹스(역동)을 위해 권합니다. 이는 진행자(퍼실리테이터)가 운영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 각 날짜에 해당하는 책의 내용을 미리 읽고 와서, 진행자의 안내에 따라 각자의 생각, 배움을 나눕니다.

 

* 스터디 멤버들이 함께 진행자, 발제자 역할을 자원하여 진행합니다. 이 때, 제12차 코칭스터디부터는 상/하반기 안내자 Pool을 따로 모집하여 제가 아닌 진행자 Pool 속 코치(퍼실리테이터)분들께서 진행하시고, 저는 참여하면서 전문자료가 필요하거나, 답변, 사례가 요구될 때 다양한 방식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저는 진행자분들을 수퍼비전 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 스터디 페이백 제도 안내: 본 코칭스터디에는 페이백 제도가 있습니다. 모든 스터디에 출석하여(100% 출석) 정상적으로 참여 시, 내신 스터디 참가 비용 '전액'을 페이백(100% 환불) 해 드립니다. (참여한 횟수만큼 페이백이 아닌, 100% 참석시에만 페이백이 적용됩니다.) 삼시옷 수련공동체 안에서는 공부를 제대로 하신 만큼 성장할 수 있습니다.

ㄱ. 화상 참여를 지향합니다

ㄴ.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음성 참여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ㄷ. 단, 듣기로만 참여하는 것, 진행자의 진행에 있어 아무런 코멘트(목소리, 채팅 등)가 즉각 없는 것이 확인될 경우 출석으로 체크되지 않습니다. **12차 스터디부터 적용

 

[추가사항]

16차부터는 21:10까지 접속만 페이백 가능 출석으로 체크합니다

진행자분이 출석체크를 합니다. 다양한 이유가 있으시겠지만 양해 바랍니다 ^^ 

페이백을 못 받으신다 해도(유료로 함께 하신다 해도) 꽤 가치 있는 스터디 시간 되실 수 있도록 마음 다할게요.

 

* 스터디 참여의 제재 가능성: 스터디 도중 drop(어떠한 이유 없이 참여를 더이상 하지 않는 참여자)하는 것이 2회 이상 될 경우, 앞으로 해당 스터디 참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신청할 때, 자신의 상황, 동기를 스스로 잘 점검해주세요.

 

 

 

 

 

 

 

 

 

"어떻게 하면 함께 할 수 있나요?"

* 스터디 신청 대상: 코칭(셀프코칭)에 관심 있는 누구나 선착순 20명

 

ㄱ. '삼시옷' 멤버십 기간 중인 멤버들(제게 3Cs I Basic을 이수하였거나, 그룹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이수한 분 중 상/하반기 삼시옷 멤버십을 신청하신 분들) 기준 최대 9명,

ㄴ. 멤버십과 무관한 외부 참여 희망자를 최소 3명-최대 6명으로 구성합니다.

ㄷ. 더불어 진행자 Pool 속 코치(퍼실리테이터) 분들은 자신이 진행자인 6개월 기간 동안 모든 스터디에 필참합니다. 진행자분들도 다른 참여자분들과 똑같은 신청방법(구글 doc) & 페이백(100% 참석)에 적용됩니다.

 

 

 

진행자 수는(현재 2021년 상반기 5명) 20명 전체 인원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스터디 신청 방식: 본 포스팅글에 '댓글'로 신청합니다. 참가비용을 입금하면 신청완료! 

신청양식: 이름 / 연락처(기존 멤버들은 안 적으셔도 됩니다. 제게 연락처가 있으니 ^^) / 이번 스터디에 참여하는 동기(목적, 기대사항)

(선착순으로 15명까지 받고, 16번째 분부터는 '대기' 혹은 '참가가 어려움'에 대해 안내드릴 것입니다.)

 

신청 완료되신 분들은 확인 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 스터디 참가 비용: 30,000원 (10,000원/회 * 3회 기준, 3주) *12차 스터디부터 변경된 원칙 참조.

* 입금계좌: 신한 110-348-598909 홍성향 (삼시옷 전용계좌)

 

현금영수증은 스터디 특징 상 '페이백(100% 스터디 참여 시, 전액 환불제)제도'가 있으므로, 스터디 마지막 날, 페이백 받으실 분들에게 환불 후, 페이백을 받지 못한 분들에게 현금영수증을 발행해드립니다.

 

+ 2021 상반기 삼시옷 멤버십 멤버: 20% 할인가 적용 (24,000원)

(제게 교육을 이수한 분도 멤버십의 멤버(6개월, 현재 2021 상반기 삼시옷 멤버십 멤버)이 아닐 경우, 20% 할인은 없습니다. 20% 할인의 의미- 실습도 꾸준히, 6개월 간 해보시려고 결심하시고 삶에서 하시려는 분들을 격려하는 차원)

 

+ 그룹 코칭수퍼비전 4기(2월-4월 예정) 참여 멤버: 20% 할인가 적용 (24,000원)

(제가 진행하는 그룹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듣고 있는 기간 중 진행되는 스터디에 한해 적용)

이번 16차 코칭스터디에 해당함

 

 

 

 

 

 

 

 

 

 

코칭스터디 관련 Q&A

 

* 꼭 책을 구매해야 하나요? : 개인의 선택입니다. 어떤 선택을 하시든 해당하는 날짜에 미리 해당 진도를 정독하고 참여하시면 됩니다.

 

* 코칭 교육을 꼭 받은 사람만 참여할 수 있나요? : 기본적인 코칭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므로, 가급적 기본 코칭 교육을 1개 이상 들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스터디 때 할 나눔에서 코칭용어를 주로 쓰면서 대화하기 때문입니다.

 

* 기타 궁금한 것은 제 이메일 (heeso@artistcoach.co.kr) 로 연락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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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1.08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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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21.01.08 23:07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까지 15명
    - 삼시옷 멤버(최대 12명): 9명
    - 진행자(5명): 4명
    - 외부 참가자(최소 3명): 2명

  4. 2021.01.08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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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21.01.08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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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21.01.08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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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21.01.08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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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21.01.09 00:12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까지 19명 (1분 더 가능합니다)
    - 삼시옷 멤버(최대 12명): 9명
    - 진행자(5명): 5명
    - 외부 참가자(최소 3명): 5명

  9. 2021.01.09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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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21.01.09 00:28 제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 가능한가요?

  11. 2021.01.09 0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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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21.01.09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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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21.01.09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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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21.01.09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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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21.01.09 03:32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임정님 까지 20명 신청 완료이며,
    제시, 금형선, 공경원님은 대기자 명단에 적어두겠습니다. “마감합니다”

  16. 2021.01.09 0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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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21.01.09 0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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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21.01.11 16:01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1(월) 신청자(대기자 포함) 메시지 드렸습니다. 혹시 메시지 못 받으신 분들은 제게 알려주세요 (댓글 혹은 이메일 heeso@artistcoach.co.kr)

  19. 2021.01.17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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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18 21:30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정은옥님, 연락처가 따로 남겨져 있지 않아서 이렇게 댓글 남겨둡니다. 대기자 목록에 두었다가, 혹시 취소자 발생 시 따로 연락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 댓글 보시면 연락처 남겨주세요 ^^)

  20. 2021.01.28 15:52 은하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을 작성하고도 제가 보는 법을 몰랐어요^^;
    대기자가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네요. 감사드립니다!
    방금 회비도 입금 완료했습니다. 스터디때 뵈어요!^^

  21. 2021.02.17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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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17 22:5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찍코님, 현재 말그릇 스터디는 시작해서 참여가 어렵습니다. 다음 스터디는 ^^ 3/11부터 시작할 <나는 나> 스터디가 있습니다. 2/26(금) 즈음 홍보글이 올라올 예정입니다. 관심에 감사합니다.

 

2020년 9월 26일 토요일 L코치님(KSC) *이번 시연 녹취파일을 자주 들어보자. 공부가 될 듯. 

  • 이런 마음가짐의 필요성: 나는 이미 KSC다. 시험은 그걸 확인해줄 뿐이다라는 마음가짐

  • 고객이 주제에 관련하여 새롭게 발견한 것은 무엇일까? 

  • 코치로서 대화에서의 '전략(어떻게 대화를 해나갈지)'을 갖춰야 함의 중요성 

  • 코칭을 할 때, 코치가 있지만, 그걸 하는 나를 보는 메타인지가 필요하다. (here & now) 전체 흐름을 보면서 가야 한다. 어딜 향해 가야하는지 알아야 한다. 방향성과 전략이 느껴져야 한다. 

  • but, 너무 잦은 맞장구를 하지 말라. 고객의 말이 씹힐 수 있다. 50% 정도 횟수를 줄여라. 에너지를 고객과 맞추어라. 

  • 고객은 진지한데, 코치가 웃음이 나면서 들어간 것은 아쉽다. 고객의 침묵, 감정을 잘 캐치해야 한다. 

  • 적절한 침묵으로 코치프레즌스를 일어나게 하라. 

  • 나의 강점: 게슈탈트적 포인트 (느낌을 짚는 것) 

  • + 실행계획을 대략적으로라도 세우게 도와라. (3분 남았을 때)

  • 그리고 시간을 최대한 쓰라. 타이머를 두고서. 

 

 


 

 

2020년 10월 8일 목요일 L코치님(KSC)

  • 합격입니다. 이번 코칭은 흠 잡을 곳이 없다. KSC 수비하며 본 최고의 시연이었다. 어느 정도 궤도(허들)에 올라오셨구나. 넘으셨구나 싶다. 어느 지점을 하나 넘으셨다. 

  • 나는 KSC 보기 전에 그런 느낌이 왔었다. 누구에게라도 하라고 하면 할 수 있겠다. 그게 바로 KSC가 되는 시점이다. 시험이란 결국 그것을 드러내느냐의 문제이다. 

  • 초기 질문에서, 가치를 묻는 질문이 조금 빠르게 나오는 느낌이었다. 

  • 여유를 가지면서도 핵심질문을 하고, 중간중간 상태를 체크하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 사실 시간이 충분하지 않아서 마무리를 어떻게 작업할지 궁금했는데 스스로 어떻게 할 것인지 다루어 줘서 좋았다. 

  • 실제 시연일 경우 시간을 주의해야 한다. 

  • 50대 남성 같이 평소 잘 만나보지 않은 고객과의 시연을 늘여보라.

 


 

 

2020년 10월 20일 화요일 S코치님(KSC)

  • '그들'에게 무엇을 전달할 것인가 에 대해 '그들은 어떤 분인가'라는 질문이 good question이었다.

  • 시간관리에 쫓겨도 Action Plan에 대해 1문장씩 이야기하게 돕기: 뭐부터 어떻게 할 것인지, 실행계획 세우고 책무(스스로 점검 구축하게) (9-11번 역량) 시험에서는 터치해야 하는 부분이다. 

  • 윤리문항 다루기 (1번 역량) 시험 땐 필요하다.

  • 주제 초점 맞추고 계속 체크하기, (2번 역량) ** 코칭의 성공요소를 무엇으로 삼을 것인가(측정가능한 성공요소) 놓치지 말 것. 의식적 코칭하는 분들이 놓치는 부분이다. (KSC 때도, 레벨에 맞게 해야 할 것을 하고 있는지 살핀다) 

  • 코치 프레즌스, 서로 오픈하는 것이 느껴짐 (3-4번 역량)

  • 얼마나 잘 들었느냐, 내 이야기를 중요한 걸 반복해주었단 것은 고객의 말을 그대로 쓰는 것은 Good (5-7번 경청)

  • 인정도 그 정도면 충분

  • 오늘 중요한 3단어: 곱씹, 자각, 지혜를 발견하게 해 주었으니 (8번 역량도 ok) 훌륭하다. 

  • 어느 시점에서 나(고객)에게 맡길까 지켜보고 있었다. 고객인 나에게 맡기니 기분 좋게 말할 수 있었다. (people paradigm: 고객이 해결할 힘이 있다고 진짜 믿을 때) "코칭하려 애쓰지 마라 (3번 역량) *야생마를 길들이는 방법: 그냥 놔두면서, 계속 지켜본다. 큰 목장에서 길들인 말을 타고 따라만 다니며, 지켜본다) 

  • + 역시 연락하길 잘했다. 나에게 배움이 기다리고 있었다. 

 


 

 

2020년 10월 21일 수요일 B코치님(KSC)

  • 합격 당락은 '긴장'에서 결정된다. (긴장하지 않은 것은 잘했다.)

  • 물리적으로 편안한 목소리이다: 음색, 속도, 톤, 코치로서 적합하다.

  • 70점 합격기준 언저리 정도 간다고 생각하면 잘 한 것이다. 

  • KPC와 KSC의 차이를 명확히하라. 

  • 주제와 목표를 명확하게 하라. 목표를 명확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만 잘해도 65점은 넘어갈 것이다. / 실행계획을 명확화하라 / 관점을 다양화하라 인식전환, transformation이 나와줘야 한다. (강점 다루기, 그렇게 되어진 미래를 가보기, 다양한 관점을 보게 돕기) + B코치님의 블로그 통해 공부를 더 할 것. 

 


 

 

2020년 10월 22일 목요일 S코치님(KSC)

  • 고객이 언급한 것을 다 다루려 하다보니, 시간이 부족했다. 가지친 것, 범주 안에서 더 보는 것이 필요하다. 

  • 코치의 반응이 너무 업 다운이 없이 일관적이지 않았는가. 템포를 중간에 주는 것이 필요하다.

  • 너무 전체를 요약하려 하지 말라.

  • 주제를 명확화하라: (생각을 확장하게 도운 것은 좋으나) 좁혀져 갔다가 벌어진 느낌이 든다. 

  • 고객으로 하여금 결심하게 한 것은 장점이다. 편안함, 안정감이 장점이다. 

 


 

 

2020년 10월 23일 금요일 L코치님(KSC)

  • 고객의 real issue를 탐색하라. 고객의 핵심이슈가 무엇이었던 것 같은가? : 볼링을 칠 때 키핀이 있다. 키핀이 있어 그걸 쓰러뜨리면 다 넘어진다. 그게 전체의 핵심이다. 이 모든 걸 해결하기 위해 맨 첫 번째 해결해야 할 이슈는 무엇인가? 명료하지 않더라도 어렴풋하게라도 얘를 먼저 꼭 다뤄야 겠다라고 생각한 것을 짚어야 한다. 주제 명료화 작업은 시간을 더 쓰고, 표면적인 주제를 넘어서서 깊이 들어갔을 때 정하면 된다. (예. 실행을 방해하는 걸림돌이 뭘까?) * 주제가 아닌 고객에게 초점을 맞추자. 만약 중간에 진짜 이슈가 나오면 재논의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예. 정말 다루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우리가 지금 제대로 가고 있나요?) 정말로 하고 싶은 이야기를 찾아내야 한다. 그 어떤 이야기도 리얼 이슈가 아니면 진행이 힘들다.  

  • 40분의 시간을 운용할 때: 7-8분 10분 이내에 주제를 세팅하는 것을 끝내야 한다. 

  • 고객을 따라 그 틀을 고수하지 않을 때 편안하고 여유로울 수 있다. 

  • (늘 형편없는 코치가 될 각오로 꾸준히 수련해 나가자)

 

 

 

 

 


 

2020년 10월 24일 토요일 L코치님(KSC)

  • 코칭 초반부에 고객을 충분히 탐색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질문: 자세히 이야기 해 주시겠어요?) 

  • 고객의 감정표현(예. 불안함)이 나왔을 때, 그걸 더 다뤄줬다면 대화 진행이 더 빨랐을지도 모른다. (예. 어떤 불안함일까요? 어떤 두려움일까요?) 

  • 가설을 세워보기: 일을 즐기고 자신감을 보이는 사람이다. 

  • 코치가 제때 고객의 이야길 들어주지 않으면, 나중에 시간이 흘러 고객이 다시 언급한다. (미해결과제를 해결하지 않으니 다시 올라온다) (여기서, 기쁜 마음과 불안한 마음의 공존)

  • 감정과 관련하여 '게슈탈트'적 관점으로: 그 불안이 뭐라고 하나요? 불안이 되어 말을 해본다면요? -> 온전히 하고픈 말을 다하게 하는 질문들. 

  • 간결한 질문의 중요성에 대하여.

  • 코칭이란, 충분한 '탐색'을 통해 통찰을 이끌어 내는 것이 핵심이다. 통찰이 일어나야 실행이 일어난다. 그러므로 효과적으로 코치가 코칭 초에 가설을 세우고 그것을 검증하는 것이 필요한데, 이 때 가설은 '방향성 있는 질문'을 의미한다. 시험에서는 20-25분쯤 지났을 때 고객에게 통찰이 일어나줘야, 실행 관련 마무리가 가능해진다. 핵심에 도달하더라도 조금 더 빠르게 도달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 코치가 적절한 '비유'를 쓰면 고객의 반응 시간이 오래 안 걸린다. 

  • 리얼 이슈가 나오기 전에는 진행하지 말라. 코치의 직관(가설)이 들면 그것을 추측하고 검증해야 한다. 어떤 가설을 세울 수 있는가? (예. 말은 이렇게 하고 있지만, 자신감은 없는 것 같다.) -> 코치로서 카리스마 있게 효과적으로 시간 안에 집중하게 하는 힘이 필요하다. 

  •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것: (1) 고객의 감정적 말 (2) 앞뒤 말의 불일치 (3) 동일한 말의 반복) 이 나왔을 때 탐색이 더 필요하다는 것이다. 

  • 나의 코치로서의 강점: 흔들림이 없다. 여유 있다. 안정적인 모습이 있다. 

  • 마지막: 이런 마음가짐으로 이 정도 노력하시면 실력이 안 쌓일 수 없다. 높이 뛰기에 있어 허들을 기억하자. 그 높이를 한 번 넘고 나면 계속 넘을 수 있다. 1번 그 높이를 뛰어넘은 사람은 한 동안 안 해도 넘을 수 있다. 내년에 봐도 괜찮을 것이다. 

 

 

+ 나의 코치로서의 컨디션 조절이 중요하다: 연이어 멘토코칭과 코칭수퍼비전을 받았을 때, '멜팅팟'으로서 혼란스럽고, 집중력이 떨어진 느낌을 받았던 시기이다. 기억하자. 통합이 필요하다. 

 


 

2020년 10월 28일 수요일 L코치님(KSC), J코치님의 시연에 '고객'으로 참여

 

  • 수퍼바이저가 쉬는 시간에 수퍼바이지를 위해 음악을 틀어 주는 정성: 이태원 클라스 '시작'

  • 시험 때, '관찰자(심사위원)'가 분명 있지만 이에 의식하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

  • 코칭을 하면서도 코치는 홉킨스의 일곱 눈 모델 중 4번째가 작동해야 한다. -> 그래야 '전략'을 작동시킬 수 있다. -> 이 때 전략이란, 코칭 중 이걸 어떤 방향, 어떤 기법으로 가야겠다라는 생각을 말한다. 

  • 이번 케이스에서 가능했던 기법(접근)은 과거 경험 중, 두려움을 즐거움으로 전환했던 성공경험, 즐거움이란 감정으로 전환하면 실제 어떤 도움이 될지에 대해 생생히 그리게 하여 심리적으로 힘이 되게 하는 것 등

  • 고객이 자주 쓰는 언어 '느낌'을 코치가 질문에 꾸준히 활용한 것 : 그 단어를 통해 고객의 성향을 짐작할 수 있음

  • '절정'이란 단어를 듣고, 이미 고객으로서 나의 절정은 무엇일까라고 생각하고 있을 때 즘, 코치가 그 지점을 물어주는 것을 보며 코치와 고객이 연결된다는 것이 이런 거구나라 생각함. 

  • 코치는 초기에 고객을 '탐색'해야 한다. 이 언어, 생각은 어떤 것에서 오는 걸까란 호기심 

  • 고객이 '두려움'이란 단어를 썼을 때, 바로 (속도감 있게) 무엇에 대한 두려움인지 물어보는 힘. 고객이 자주 쓰는 '즐거움'이란 단어에 대해 바로 묻는 힘(ex. 즐거움이란 말을 여러번 쓰시는데, 어떤 의미로 쓰시는건가요?) -> 코치가 고객의 핵심을 다뤄야 한다. (=전략, 전술이 분명해야 한다) 옆으로 퍼지지 않고, '성큼성큼 진행하는 힘' -> Tip. 시연 시간은 40분이지만, 30분 정도 내에 끝낸다는 느낌으로 진행하고 나면 또 다른 게 보일 수 있을 것이다. 20분 하는 듯 하며 40분을 해내는 힘. 

  •  이 시연에서의 코치가 세울 수 있었던 '가설'은 무엇일까: 육체적 고통은 막을 수 없고, 어짜피 온 고통을 잘 받아들이려 하는 구나라 짐작해 볼 수 있음. 

  • 이 시연을 통해 고객에 대해 무엇을 알 수 있는가?(초기) -> 이왕이면 즐거운 마음이 있을 때, 신체적 고통을 잘 극복하는 사람. 

  • 과거 자원을 탐색하려는 시도(첫째 아이 때의 출산)를 해 보았으나 별 거 없을 때 패스할 수 있는 힘

  • 책 추천: <수퍼비전: 조력 전문가를 위한 일곱 눈 모델>, <코칭, 멘토링, 컨설팅에 대한 슈퍼비전: Peter Hawkins, 박영사>, <코칭 수퍼비전, 시그마프레스>

  • KSC 실기시험 1달 앞두고: 시험 3일 전까지 2주 정도는 다른 일정을 줄이고, 코칭실습을 매일 1명 혹은 2일에 1명은 하기. 시간대를 다양하게 훈련하기(밤중 포함), 남은 3일은 잘한 것 반복해서 듣기. 하다보면 내 껍찔이 깨진다는 느낌이 든다. 120% 정도의 실력이 되면 시험을 보리라 생각하시면 된다. 될 듯 할 때 더 가열차게 과감한 시도를 해보시라. 운으로 합격하면 찝찝하다. 합격 후 공부하지 않으니, 지금 열심히 공부하길! 

 

 

 

깨달음

  • 나의 유료고객 한 분 한 분보다, KSC 실기심사 심사위원분들 앞에서의 시연을 더 떨려해서 될까. 고객이 더 우선이고 더 진실해야 하며 시험은 그저 시험일 뿐이란 마음이 중요하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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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1.30 10:25 신고 라이프코치황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치님의 마지막 깨달음이 제 마음에도 쏙 들어오네요. 감사합니다 🙏

 

 

 

 

 

"그룹 코칭수퍼비전에서는 무엇을 경험할 수 있나요?"

 

홍성향 코치가 진행하는 그룹 코칭수퍼비전에서는

격주 토요일 오전마다 진행되는 2시간 동안의 수퍼비전 본 세션

각 본 세션 사이의 '세션과 세션 사이'에 이행해야 할 과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본 세션 5회, 팔로업 세션 1회로, 5+1세션으로 세션이 디자인되어 있지만,

실제 주어진 기간 동안

스스로 코치로서 보다 '집중적으로' 자신의 코치로서의 정체성에 대해 몰입하고 훈련할 수 있게 촘촘히 구성되어 있다. 

 

  • 본 프로그램은 100% 온라인 참여 프로그램으로 Zoom 프로그램을 활용, 화상 그룹대화로 진행됩니다. 

 

 

 

본 그룹 코칭수퍼비전의 주 요소

  • [전체 코칭수퍼비전 기간 동안] 첫 세션에서 실시한 자신의 코칭시연을 바탕으로 수퍼비전 기간 동안에 각 개인마다 지향할 코칭수퍼비전 목표(Target)을 설정하고, 약 3개월 동안 해당 목표에 대해 주기적으로 함께 성찰하며 관련 실행계획을 구상하고 행동에 에 옮겨볼 수 있다. 

  • [전체 코칭수퍼비전 기간 동안(개인 선택)] 전문코치(라이프코치)로서 자신만의 코칭 비지니스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부분에 대해 안내 받고, 수퍼비전 기간 중 해당 부분에 대한 비지니스 구축을 시도해 볼 수 있다. (구체적인 실행계획 Point는 참가자의 상황, 목표에 따라 다르게 제시될 수 있다.)

  • [코칭 수퍼비전 본 세션에서는] 코칭시연 후, 전문코치에게 코칭수퍼비전을 받을 수 있다. 이 때, 제공되는 코칭수퍼비전의 기준은 '국제코치연맹(ICF) 8가지 역량모델'에 기초하고 있다. 그룹 전체가 주목하여 학습할 만한 역량과 개인에게 필요한 역량을 구체적으로 제시받고, 수퍼비전 기간 동안 목표로 삼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 [코칭 수퍼비전 본 세션에서는] 코칭시연에서 화두가 된 코칭역량 Point에 대해 구체적인 학습을 할 수 있다 (국체코치연맹의 8가지 코칭역량모델 기준)

  • [코칭 수퍼비전 본 세션 중에는] 1:1 멘토코칭 주간이 있어 수퍼바이저에게 1:1로 코칭 받고, 한 개인으로 이슈를 다루는 동시에, 코치로서 학습하고 토론할 점에 대해 도출할 수 있다. 

  • [세션과 세션 사이에는] 코칭실습을 주1회 60분 이상 필수 진행하고, 이에 대한 셀프 코칭피드백지 작성(다음 세션까지 총 2부 작성)을 해야 한다(개인선택). (이를 통해 약 3개월의 기간 동안 매주 1회 코칭실습을 하고, 최소 10시간 이상 개인 실습 시간을 쌓고, 코칭수퍼비전 시간 12시간을 함께 확보할 수 있다. 

  • [세션과 세션 사이에는] 자신이 진행한 코칭에 대한 셀프 피드백을 하며 자신의 코칭스타일을 점검하고 강/약점을 스스로 알 수 있다. 이를 멘토코치와 공유하고 이에 대한 개별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 [세션과 세션 사이에는] 코치가 제공한 양식에 맞추어 과제를 수행한다. 이 양식은 각 수퍼비전과 경험에 대해 스스로 점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 [세션과 세션 사이에는] 수퍼바이저가 개인마다 특별과제를 제시할 수 있다. 

 

 

 

본 그룹 코칭수퍼비전의 커리큘럼 (2기 예시) *구체적인 내용은 매 기수마다 달라집니다. 

 

 

 

본 그룹 코칭수퍼비전 "4기"의 진행 일자 안내 

*상세한 커리큘럼은 위 2기와 유사하되 내용이 일부 변경된 것으로, 신청하신 분께 제공합니다.

매주 안내 드리는 안내글로 전합니다.

 

  • 1차:  1/30(토) 오후 2:00-4:00 

  • 2차: 2/13(토) 설 연휴 주간 (1:1 멘토코칭 기간: 1/31-2/26 사이 1:1 진행, 1:1 코칭수퍼비전으로 대체 가능)

  • 3차: 2/27(토) 오후 2:00-4:00

  • 4차: 3/14(일) 오후 2:00-4:00

  • 5차 3/27(토) 오후 2:00-4:00

  • (한 달 뒤)

  • 팔로업(6차): 4/24(토) 오후 2:00-4:00 

 

 

 

 

제공하는 것

  • 코칭 수퍼비전 (1:1 그룹)의 참여 가이드 정리본 제공: 코칭 수퍼비전에 참여 하기 전, 참여 시 유의 사항, 코칭수퍼비전 참여 후 에 대한 안내

  • 코칭 수퍼비전 과정 중 필요한 공식 양식 제공: Pdf, 메모장 파일로 제공

  • 기념할 수료증을 제공한다. 

  • **본 코칭수퍼비전을 이수한 분은 홍성향 코치가 운영하는 삼시옷 멤버십 상/하반기에 참여할 수 있다. 

  • **본 코칭수퍼비전을 이수한 분은 홍성향 코치가 운영하는 코칭스터디 안내자 Pool에 지원할 수 있다. 

  • -> 이는 지속적으로 코칭을 삶에서 이어나가고자 하는 분들을 위한 시스템이다. 

 

 

 


 

"어떻게 하면 참여할 수 있나요?"

 

모집인원: 최소 3명 - 최대 5명 (*한국코치협회에서는 그룹코칭수퍼비전(그룹 코치더코치)의 인원을 최대 5명으로 삼고 있다.)

 

참가대상

  • 전문코치자격을 취득하려는 사람 (한국코치협회, 국제코치연맹) *홍성향 코치 현 자격명: KPC01302, PCC

  • 전문코치자격은 갖고 있지만, 전문코치로서 자신만의 코칭 비지니스를 시작하고 싶은 사람 

  • 최소 KAC 이상 참여 가능

 

신청방법: 구글 Doc을 작성 (*4기는 이미 구성되었으므로 별도 신청을 받지 않습니다)

  • 신청은 선착순 5명으로 마감합니다. (인원 초과 시 참여가 어려울 수 있음을 미리 양해 바랍니다.)

  • 신청지 작성 후, 수퍼바이저와의 간단한 사전 인터뷰를 전화로 진행하고 프로그램 참여 적절 유무를 함께 결정하고 참여할 수 있습니다. 본 과정은 과제가 적지 않으며, 참여에 있어 명확한 참여자 내적 동기가 있을 때 제대로 효과를 볼 수 있으므로 사전 인터뷰를 통해 함께 의견을 나누고자 합니다. 단  동기가 명확할 경우 인터뷰는 패스입니다.

 

참가비: 500,000원 / 약 3개월 

  • 포함내역: 본 과정 5세션 + 팔로업 과정 1세션에 해당하는 코칭 수퍼비전 비용 + 개인 코칭 수퍼비전 리포트에 대한 코멘트 비용

  • (단, 현재 2021 상반기 삼시옷 멤버십의 멤버는 20% 할인 혜택)

  • 현금영수증을 발행합니다.

  • 최대 2회 분할 납부 가능합니다. 

  • 계좌: 신한 100-031-250871 아티스트코칭코리아 

 

 

 

<지난 기수 경험들로부터 변화된 점>

  • 4기부터는 '잔디(Zandi)'라는 협업툴을 활용하여 각자의 리포트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시스템으로 가져가보려 합니다. 
  • 3기부터는 특정 코칭역량을 컨셉으로 잡지 않고, 각 그룹 코칭수퍼비전에서 도출된 화두에 대한 전문자료를 제공하고 함께 공부하는 것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좀 더 다양한 부분을 동시다발적으로 학습하고자 합니다. (반구조화 코치수퍼비전 세션)

  • 2주 동안 특정 과제 목록을 수행하던 방식에서 코치가 제시하는 잘게 쪼개진 짧은 기간 동안 한 두 개의 과제를 하나하나 함께 해내는 방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각 제출 과제마다의 특정 마감기한이 정해져 있습니다. (코칭 수퍼비전에서의 과제 수행여부, 마감기한 준수 여부는 각 개인 참가자의 자율성에 있습니다. 열심히 하시는 만큼 저도 더 열심히 돕겠습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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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본 스터디를 처음 신청했던 당시, (개인의) 동기/목표는 무엇이었나요? >
- 아티스트 웨이 워크숍을 개인적으로 해왔고, 유료 프로그램으로도 운영하면서, 희소코치님과 함께 하는 아티스트 웨이는 어떨 지, 무엇을 배울 수 있을지 기대가 되었습니다. 

- 현재 나의 삶을 비슷하지만 조금은 더 나아진, 다른 모습으로 창조하고 싶어졌다. 특히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 작년 하반기, 코칭 스터디의 진행자를 망설임 없이 신청할 수 있었던 이유는 '아티스트 웨이' 가 스터디 책 목록에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스터디를 처음 신청했을 때 저는, 진행자로서의 (이 책의) 처음-중간-마무리를 경험하길 원했고, 개인적으로는 꾸준히 모닝페이지를 쓰며 스스로를 돌아보길 원했습니다. 

- 많은 분들이 "아티스트웨이"를 좋은 책이다 라고 소개하셨고, 마침 딱 스터디가 열려, 크나큰 목표나 동기없이 자연스러운 호기심으로 참가 하게 되었습니다.   

- 아티스트웨이가 무엇인지 알고 싶었고, 내안에 있는 창조성을 찾기위해(초반에 기록해둔걸 잊었지만)

- 8-9년 전에 친구들과 비정기적으로 아티스트웨이를 진행했었다. 코치들과 12주 간의 긴 여정에 동참해보고 싶었다. 

- "쉬었던 코칭을 실습과 공부를 되잡고자 신청하였다. 스터디 참여로 코칭 실습과 공부를 주도적으로 하며 내 프로그램을 구축할 수 있는 연습을 하는 것이 목표였다. "

- 그냥 이 스터디 모임이 너무 좋아서 무작정 신청했고, 스터디 첫날 아웨 책을 통해 진정한 나다움을 찾아보자는 목표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코칭스터디 첫 세션에 책 맨 앞장에 이렇게 적혀있네요. "나는 12주 스터디를 통해 나의 창조성을 끄집어 내고 싶다. 나의 삶이 창조적이라는 것을 보고 느끼고 싶다. 창조적인 것은 특정 예술인만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삶도 창조할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하고 싶다." 나의 삶을 내가 스스로 디자인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2014년 즈음 <아티스트 웨이> 책을 처음 접하고 깨달았습니다. 덕분에 '라이프 디자인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꿈을 품고 있었지요. 코칭스터디 오픈할 즈음에 교보문고 광화문점을 갔다가 <아티스트 웨이>가 새로 출판된 것을 보며 책장을 뒤적이다 왔는데 그로 부터 얼마 안있어 희소코치님 인스타에서 모집글을 봤어요. 당연히 신청을 안할 수가 없었죠. 운좋게 참여하고 ""아, 이것이 동시성이구나!""를 느꼈습니다. "

-  꾸준히 무언가를 해보는 것

-  함께 성장하는 관계에 속하는 것, 12주의 이 과정을 끝까지 마치는 것

-  다수 인원 참여에 익숙해지고, 스스로 진행에 대한 확신을 얻고자 함. 덜 읽은 <아티스트 웨이> 이번 기회에 완독하기였다.

- 아티스트웨이를 다시 한번 읽어보며 저의 삶에 반영하고 싶었습니다

- 스터디를 신청했을 당시, 지난 스터디에서 느꼈던 역동이 좋아서 자연스럽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흐름에 나를 맡기면서, 내 안의 나를 잘 들여다보고 싶었습니다. 또한, 함께 하는 사람들과 만들어낼 에너지와 역동도 기대되었습니다. 
아주 말도 안되게 진짜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쓰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아직도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는거보니 저 아무래도 다음에 다시 스터디 참여해야겠어요..) 

- “나”를 들여다보고, 집중해보고자 했습니다.

- 아티스트웨이라는 책이 궁금하기도 했고 창조성을 성장시킬수 있다는 부분에서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Q. 그 대비 실제 스터디에 참여한 결과/소감은 어땠나요? (실제 경험) >
- 참여자들의 아티스트 웨이라는 여정을 옆에서 지켜보는 것은 굉장히 흥미로운 일이었습니다. 그룹 안에서의 그 역동을 느끼는 것이 좋았고, 저를 포함한 참여자들의 창조성이 회복되는 것을 함께 목격하는 것은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 "현존수업 중 만난 문장이 제 지난 3개월을 말해주는 듯해요. : 그저 열린 마음을 유지한 채 일상경험 속에서 애씀없이 답이 떠오르도록 내버려두면 된다. 그러면 답은 '당신이 '원하는' 때가 아니라 '필요한' 때에 떠오를 것이다. 2020년 5월 코치님과의 멘토코칭에서 아버지에 대한 이슈가 떠오른 후 1시간을 그저 울기만 하면서 보냈었어요. 그 때는 답을 찾을 수 없어 그저 막막해 그냥 놔두었어요. 그러다 아티스트웨이 첫 날, 갑자기 제 창조성 계약문장에 아버지가 나타났어요. 아마 5월에 내버려 둔 후 10월에 답이 필요한 때에 떠오른 게 아닐까싶어요. 책 속 문장과 모닝 페이지, 아티스트 데이트는 직접적인 해결답을 주지는 않지만 계속해서 제게 성실히 질문을 던지고 '일상 경험 속에서 자연스럽게 영감과 통찰의 에너지가 깨어나게' 해주었다고 생각해요. 적당한 시기에 아버지에 대한 내 태도가 가족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생각해보게 하고, 아버지를 마주할 기회를 주고, 아빠라는 단어가 입에 익숙해지도록 하고...모두 동시성이 아닐까 싶어요..여전히 관계 속에서 울퉁불퉁 모난 제 모습을 발견하고 있지만 3개월간의 제 경험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제가 '왔던 길을 겹쳐 밟으며' 성장했음을 깨닫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티스트 웨이'라는 책과 그 안의 중심 개념인 '모닝페이지 작성'을 사실 14년 겨울부터 알았었지만, 매일매일 모닝페이지를 쓰는 경험은 이번 코칭 스터디를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진행자로서 책을 살펴보고, 함께 나눌 스터디의 주제를 고민하면서 (자발적인 참여자들의 참여를 위한 분위기를 만드는 등의 진행 방식을 확인해보며) 스스로의 강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참여자로서 작년 10월 중순부터 약 90번의 모닝페이지를 매일 작성할 수 있었고, 글을 쓰면서 내 안의 숨어있는 (나만 알고 있는) 또다른 나의 모습을 매일매일 관찰하고 대화할 수 있었습니다.  

- 좋은 책을 함께 하는 좋은 코치님들과 목요일 스터디 뿐만 아니라 내 마음 한곳을 편안히 보여줄 수 있는 비밀의 방을 얻은 느낌이었어요.  

- "무엇인지 알수 없었던 흐리멍텅하고 어둡고 자욱했던 시작에 비해 저는 안개를 헤치고 어두운 새벽하늘에 별을 찾은것 처럼 빛나는 별들을 찾고 있습니다. 나를 돌아보고, 나라는 아이를 키우며 실제의 내 안에 있는 아기(아이디어)가 커져서 나왔습니다. 나는 아티스트와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으나, 내 자체가 아티스트였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같이 참여하시는분들 덕분에 영감을 얻고, 새로운 경험들도 하게 되었습니다. "

- 코치들과 함께 한 것은 의미가 크다. 3개월이라는 여정에 느슨한 유대만으로도 함께 하고 있다는 힘이 된다. 

- 특히나 코칭실습을 쉬니 다시 실습을 하는 것이 두려웠다. '코치다움'이란 뭘까 라는 고민을 하며 이 책을 실행하였는데 '코치다움'이란 역시 '나다움'을 인정하였을 때 고객의 고유함과 소리를 더 들을 수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이 스터디를 통해 만난 한사람 한사람이 너무 따뜻하고 좋았습니다. 아웨 책을 통해서도 스스로를 성찰하고 내면을 들여다 볼 수 있었지만 함께하는 분들의 따뜻한 응원과 공감을 통해 더 진솔하게 제자신을 얘기하고 정말 나다움이 뭔지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 함께 하는 힘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매주 목요일 저녁 9시에 시작하는 스터디 시간 동안 내내 참여자들의 진정성있는 따뜻한 마음이 전해서 평온한 느낌을 받았어요. Between the session 동안에서도 자신의 창조성을 채우기 위한 노력을 공유받는 것도 참 좋았습니다.                                                                                                                                                         

- 스터디를 빠지지 않고 참여한 것만으로 무언가를 꾸준히 하고자 했던 첫 마음을 지키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그리고 아직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하는 것이 많이 어색한데 이 부분을 계속 다뤄가고 싶습니다

- 동행하는 사람이 있다는 건 정말 든든한 일이구나, 다시 생각했어요. 혼자였다면 절대 12주 과정을 끝까지 못했을 것 같아요. 모닝페이지와 아티스트데이트 덕분에 저에게 중요한 것들을 다시 일상으로 되찾을 수 있었어요. 

- 이번 스터디는 당일뿐만 아니라 세션과 세션 사이에 오가는 대화 속에서 내 고민의 실마리를 발견할 수 있었다. 단톡방과 줌에 그냥 있기만 해도 함께하는 힘을 느꼈다.

- 핸드폰에 매주 목요일 밤 9시전에 울리는 알람이 설정되어 있어요 그만큼 놓치고 싶지 않았던 제가 느껴집니다 3개월동안 그 시간이 참으로 소중했고 덕분에 제 자신을 바라보기도 하고 함께한 코치님들께 좋은 영감을 받으며 아주 조금은 성장할 힘이 생긴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기대한 것 이상으로, 나 자신과, 함께 스터디를 하는 분들과 진하게 만날 수 있었습니다. 각자가 내면에 더 가까이 다가가려고 했던 노력 덕분인지 스터디 안에서 나누는 이야기들에 더 귀 기울일 수 있었고, 한 사람 한 사람 창조적인 아티스트로서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스터디에 참여하는 시간 외에도, 아티스트 데이트나 모닝페이지를 통해 나의 내면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고, 카톡 창에서 나누는 이야기와 교류 등을 통해 일상에서 알람이 되는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 신은 나를 아티스트로 창조하셨다는 생각이 세뇌가 되었는지, 내 실제 DNA는 아티스트라는 생각이 자연스레 들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저를 포함하여 세상에는 참 많은 사람들이 창조를 경외하고, 마음 속으로 창조자가 되길 바란다는게 느껴졌어요. 비단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것 뿐아니라, 그들이 집중하는 모든 것들이 아트가 될 수 있으니까요. 회사에서 작성하는 보고서 한 장, 친구에게 건내는 말 한마디, 코칭, 일기 등 마음을 싣고 정성을 다한다면 아트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고, 이런 생각의 전환은 세상을 대하는 제 관점을 바꿔주었습니다. 

- 아직 “나”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조금은 친해진 느낌입니다. 친한 사람에 대해 다 알고 있는 것은 아닌 것처럼.... 나는 나와 친해지는 중입니다. 

-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데 주저함이 줄어들게 된것 같습니다. 완전하지 않고 완벽하지 않더라도 무언가 시도하는 것 자체가 의미가 있으며 그런 과정들이 모여서 나의 창조성을 발현하는 시간들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아닌 다른 스터디원에게 나누고 나눔을 듣는 것 자체가 즐거움과 동기, 격려, 위로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Q. 본 코칭스터디와 책 내용과 관련하여 자신에게 유익했던 점(코치로서, 개인으로서)은 무엇이었나요? > 
- 아티스트 웨이 과정을 여러 코치님들과 나누었던 것이 좋았습니다. 유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코치로서 참여자들의 역동에 대해 좀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실제 진행을 하면서 귀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스터디의 분위기- 만약 다른 스터디에서 이 책을 하여도 같은 경험을 할수있었을까싶다. 꾸준히 올라오는 모닝 페이지와 아티스트 데이트, 책 문장 공유, 서로의 발언에 대한 코멘트가 모두가 얼마나 진실된 마음으로 스터디에 임하는지를 느끼게 해주었다. 자신의 회복기와 침체기, 썰물과 밀물도 숨김없이 표현하는 것이 어느덧 자연스러운 것이 되어 있었던 건도 이때문이 아니었을까? 설사 표현하지 못하더라도 화면 속 경청의 표정으로 마음이 전달되었고 스터디 후 그 마음을 너무나 아름다운 언어로 전달하는 모습에 늘 채팅방이 따뜻했다. (특히 코치님의 연말깜짝  마니또미션이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해주었어요.감사합니다!)어떤 인연으로 또 만나게 될지 모르지만 그 때까지 아티스트로서의 길을 응원합니다🙏

- 매일매일 나와 만나는 경험을 모닝페이지 작성을 통해 지속하면서, 하루하루의 가장 우선순위를 나 자신으로 설정 가능했습니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는 성격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나 자신에게 지속적으로 집중할 수 있는 경험이 유익했습니다. 

- 12주라는 길다면 긴 시간동안 수시로 나를 만나고, 3페이지를 써내려 가는 동안 쓸게 있을까 고민하던 나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손목 아프게 무언가를 적어 내려가는 나를 발견했지요.  그 가운데 여러번 깊은 성찰을 하기도 했었고요. 코치는 늘 깨어있어야 한다 라고 생각했고 그런점이 코치로서 도움이 된것 같습니다. 

- "코치로서의 고객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는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고, 물흐르듯 흘러나오는 모닝페이지 글 속에서 그 흐름따라 가다보니 진정 원하는것을 찾게 됨으로 고객의 흐름에 따라가며 질문을 한다면 고객의 진정성과 방향을 알아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제가 하는 잡다한 일과 취미 등이 내가 나를 즐겁게 해주는 그 이상이였다는것을 알게 되었고, 나를 살리기 위해 했던 아티스트데이트라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모닝페이지를 쓰면서 쓰는것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졌습니다. 또한 좋은 습관이 생겼으니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 "10년 전 직장인의 시각으로 본 책과, 코치가 되고 나서 본 책은 같은 책이어도 느낌이 다르다. 직장인 시절에도 창조성에 목마름이 있어 이 책과 인연이 되었을 것이다. 10년 만에 돌아보니 나는 창조성을 옹호하고 응원하는 코치가 되었다."

- 두려움으로부터 나와 앞으로 전진하는 시기를 이 스터디를 통해서 함께 겪었다. 세상에 많은 것을 던졌고 꽤나 많은 것에 응답을 받았다. 동시성에 감사하는 마음을 지니면 지닐 수록 더 많이 경험했다. 이미 내 안에 있었던, 다시 발현되었음을 느끼며 앞으로는 좀 더 과감해지기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 KAC인증시험을 앞둔 저에게는 책의 내용과 스터디중 했던 여러활동들이 코치가 되기위해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자기성찰을 꾸준히 할 수 있게 도움을 주었고, 꾸준한 나의 성찰은 세상을 여러 각도에서 바라볼 수 있는 시야를 갖게 해줬습니다.

-"내면의 창조성을 찾아 행동으로 변화, 성장할 수 있다'는 제 삶의 방향성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는 시간들이었어요. 매 챕터마다 누군가에게(신 혹은 저 자신) 인정받고 지지받는 느낌이었죠. 몇 년 전에 읽었던 때와 다시 읽어보면서 그 때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많이 보였고. 어떻게 보면 그 때 읽으며 성찰했던 것들이 나도 모르게 가라앉았다가 나의 창조성 샘물을 퍼올렸던 소중한 시간을 경험했습니다. 모닝페이지를 통해서 저의 내면의 소리를 놓치지 않고 들었던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종종 이런 일들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97일간 모닝페이지를 쓰면서 얻은 가장 큰 수확이 아닐까 싶습니다."

- 아티스트 데이트를 꾸준히 하는 것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 일상의 활력과 창조성을 회복하는 것이 코치가 자신의 에너지를 회복하게하고, 직관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운 것 같아요. 코칭도 참 예술적인 과정인 것 같거든요^^ 고객과의 관계에서 이 순간을 춤출 수 있게 하는데 긍정적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 

- 모닝페이지를 쓰면서 반복적인 패턴과 지금 내게 절실히 필요한게 무엇인지를 살펴볼 수 있었다. 지금은 스터디 하기 전보다 어떤 일을 시도하고 해내려 노력한 것(70)을 보게 되었고, 무얼 하는데 있어서 완벽하게 하지 않아도 괜찮다(217)고 되뇐다. 완벽에 대한 관점의 변화가 생겼다는 점이 새롭다.

-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열린 마음으로 아티스트웨이를 공부한다는게 참 좋았습니다 제가 느낀 것은 정답은 없다 자신만의 답이 있을 뿐

 -스스로를 '창조적인 아티스트'로 바라보려고 노력하면서, 가능성을 더 열어놓게 되었습니다. 일상에서 더 많은 도전을 허락했고, 더 많은 상상을 하고 아이디어를 떠올렸고, 더 많은 실험을 시도해보게 되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을 창조적인 아티스트로 바라보면서, 자연스럽게 존재 자체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 "가까운 가족이 회사, 생업 등의 이유로 작가로서 활동을 지속하지 못해서 굉장히 괴로워하고 있어요. 어쩌면 저보다 그 분이 이 아티스트 웨이에 참여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만큼 책에 나와있는 모든 상황에 처해있어요. 아티스트가 본인의 길을 걷지 못할때 겪는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옆에서 지켜보면서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를 생각하며 책을 접한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 (저보다 그분을 위한 독서...)  아웨의 덕분인지 그분의 문제가 비단 특정인에 확정된게 아니라 보편적인 고통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자연스럽게 격려하는 방법을 실행할 수 있어요. 예를들면, 속에서 상처받고 있는 내면 아티스트 토닥여주기, 꼭 작업실이 없더라도 집에서라도 작품 만들어보기와 같이 단계 밟기, 두려움 바라보기 등... 그리고 드디어 그분이 이번주 주말에 (핑계만 대고 미루고 미루던) 작업실을 구하러 가기로 했습니다!!! 모두가 내면에 어린 아티스트가 있다고 인식하게 되면서 코칭이 한층 고객 중심이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내가 하고 있는 이 코칭도 하나의 아트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고로 그 가족분은 제 남편입니다..)"

- "책에서 하고자 하는 말이 좋은 내용이라는 것을 머리로는 알겠는데, 마음으로 잘 이해가 되지 않기도 하는 부분도 있었는데~ 다른 분들의 경험이 담긴 이야기들을 통해 이해가 되는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초반에는 “잘하고 싶다” 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다면, 시간이 지날수록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그 이야기를 통해 많은 것들을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져서.... 편안하고 좋았습니다 "

- "코치로서는 코칭의 방향이나 플로우를 좀 더 유연하게 가져갈수 있게 된 것입니다. 고객의 창조성을 발현할 수 있는 것에 좀 더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모닝페이지를 쓰며 나의 내면과 더 친밀하고 깊이들여다보는 시간을 보낼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스터디 이후에도 꾸준히 모닝페이지를 쓰며 나를 만나려합니다. "

 

 

그럼 또 다음 스터디에서 뵙겠습니다. :-) 

 

홍성향 드림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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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약 4개월 간 진행된 장기 스터디를 갈무리 짓는 오늘,

<아티스트 웨이> p.338에 있는 '창조성 계약서'를 다시 마주합니다. 

 

* * *

 

Q. 스터디 종료 후, 앞으로 90일 동안

당신은 스스로의 창조성 회복을 위해 스스로와 '무엇'에 대해 약속하고자 하나요?

 

Q. 오늘로부터 90일 이후인 2021년 4월 20일 화요일 오후 9시,

Zoom 만남에서 그 90일 동안 어떤 경험을 했고 어떤 내가 되었다고 동료들과 나누고 싶나요? 

 

* * *

 

이 질문에 대한 답을 본 글 아래 '댓글'로 작성해주세요.

(기한: 2021년 1월 24일 일요일 자정까지)

 

 

"이 글에 댓글을 달아주신 참여자분들 대상으로

2021년 4월 20일 F/Up Zoom 만남을 엽니다. 

그 날의 나눔 내용은 위 두가지 질문에 대한 각자의 경험담 입니다.

이 댓글들을 화면에 띄워두고 같이 보면서 나눌 예정입니다.

댓글 내용을 잘 적어주세요 :-)

4월의 나를 생생히 그리시며"

 

90일 후에 만나요!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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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1.21 23:17 임다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모임 만들기(단 둘이여도 좋으니), 운동하기, 새로운 것 끌리는 것 재밌는 것 시도하기 등 나 자신을 가꾸는 꾸준함을 지속적으로 실천하자. 가만히 고여있거나 그저 휩쓸려가지 말자.

    2. 말로만 떠들었던 것들을 시도해보았고 그것을 해보면서 느낀 바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성공이든 실패든 상관없이 좀 더 편안하게 저에 대해 말하고 싶어요.

  2. 2021.01.21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내 안의 미움, 분노, 비난을 내려놓은 참된 나와 함께할것을 약속합니다.
    2. 2021년 4월20일 화요일 오후11시. 오랜만에 스터디원들과 재회한 날. 반가운 얼굴들. 여전히 각자의 아름다움으로 반짝반짝 빛났다. 나는 지난 90일동안 내 일상을 가꾼 흔적들이 기록된 내 블로그를 보여주었다. 1월에는 부끄럽고(잘꾸미지못해 촌스러운 블로그ㅜㅜ) 정리와 기록 습관이 없어 공개할 수 없었지만 오늘은 과감히 공개했다! 성실한 나, 내 삶에 책임을 다하는 내모습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오늘 되돌아보니 나는 또한번 1월에 내가 그렸던 원에서 비껴나 있었다.

  3. 2021.01.22 10:38 현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나의 몸과 마음 : 건강 / 내가 원하는 것을 향해 모험하는 것] 을 약속하고자 합니다.
    - 구체적으로, 운동을 주 1회라도 꾸준히 해보는 것. 주 1회라도 내가 하고자하는 것들을 우선순위에 넣는것, 아마도 그 가장의 우선순위로는 운동과 모닝페이지(글쓰기) 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올해 해보려 했던 10주년 프로젝트의 윤곽을 그려보고 싶습니다. 어떤 모습의 윤곽이 드러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미루고 미뤄왔던 '운동과 정리' 를 꼭 조금씩 해보고 싶어요. 아티스트 데이트로 :)

    2, 어제 나누었던 3분 스피치와 비슷하지만 다른 표정을 짓고 있지 않을까요? 아티스트웨이 스터디를 통해 얻었던 지속적인 시도, 그리고 나선형 어딘가에서 헤메고 있을 스스로에 대해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4. 2021.01.22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21.01.22 17:48 문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만든 모임을 잘 이어나가기/ 열고 싶은 주제가 있으면 너무 오래 고민하지 말고 일단 열기, 재미-전문성발휘-가치를 잘 버무려 살기, 아티스트데이트 꾸준히 하기
    2. 두려움을 직면하고 하고 싶은 것들을 해내니 일상에 활력이 가득하다, 신경쓰고 고려하고 조심하던 나에서 더 순수하게 표현하고 다가가고 이루는 내가 됐다. 그저 가벼워진 것 뿐인데 삶은 더 가득해졌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6. 2021.01.22 22:34 이정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시간의 들판에서 자유롭게 뛰어놀자 (아티스트데이트, 공부, 끌림, 욕망, 예술)
    2. 끌리는 대로 행동에 옮겨보았더니 매 순간 동시성이 가득하고 흥미진진 정말 재미있었던 90일을 보냈다고 나누고 싶어요 :-)

  7. 2021.01.22 22:49 현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겨울동안 흐트러진 하루의 루틴을 재정비하기. 운동하기, 식단 조절하기, 동지를 지나 점점 길어지는 해와 함께 일어낙 잠들기.
    2.. 저의 연구소 홈페이지 만들어 정리된 상품 콘텐츠를 오픈하기. 늘 생각만 하던 것을 드디어 실행했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나누고 싶습니다.

  8. 2021.01.22 23:54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매일 '홈트(운동)'를 하겠어요. 2/10(수)가 둘째 태어난 지 100일. 101일 이후부터는 조금 다른 운동을 시작하려 합니다. 제가 지난 18년 넘게 마주하지 않았던 제 몸을 매일 짧게 30분씩이라도 마주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온전히 나 자신을 더 알아가고, 돌봐주고,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2. 약간의 복근이 생겼고(배에 탄력이 생겼고), 아이는 어느 덧 200일(6개월)이 되어 제법 컸다고, 조금 더 편해졌다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4월이니까, 봄이니. 건강해진 몸(적어도 지방이 조금은 안녕한 몸)으로 제가 입어보고 싶었던 옷들을 조심스레 시도해 보고 있다고 나누고 싶어요.

  9. 2021.01.23 07:41 신고 라이프코치황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1월에 아티스트 웨이 모임 3개를 시작했는데, 같은 책이지만 구성원에 따라 모임의 성격이 완전히 다름을 느낍니다. 다양한 경험을 모닝 페이지에 꾸준히 기록하며 저를 더 풍부하게 만들고 싶어요.

    2. 4월이면 지금 진행중인 3개의 모임이 모두 끝나요. 그 동안 제가 배운 것들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어요. 그리고 4월에 한 달간 아이와 남해여행을 가는 것이 제 계획인데, 남해 어딘가의 민박집에서 여러분을 꼭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10. 2021.01.24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2021.01.24 08:15 박소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나는 나를 탐구하는데 힘을 쓴다. 나의 호기심(Busy body, Hunter)을 채우며 새로운것을 경험하여 성장할 것이다. 나라는 아이를 잘키우기 위해  why에 대한 질문에 대답을 찾아가며 자존감과 성찰의 기회를 삼는다.
    +새로운 도전, 자문자답과 글쓰기로 나에 대한 끝없는 답을 찾아간다. 내 몸과 마음을 살핀다.

    2. 3가지 다양한 경험을 했고, 눈에 보이는 결과물을 만들어 낸것을 공유한다. (글쓰기가 책쓰기로 되는 과정)
    나는 작년의 나 보다, 어제의 나보다 계속 성장했음을 나눌것이다.

  12. 2021.01.24 10:49 은하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매일 아침요가명상, 1꼭지 글쓰기, 원서(어린왕자) 필사하기, 만보걷기를 꾸준히 실천하겠습니다.

    2. 한 권의 책 초안이 완성되었다 나누고 싶어요. 시작박사였던 제가 뭔가를 꾸준하게 하고 있다는 자신감을 얻어 나의 창조성 샘물이 찰랑찰랑 거리고 있다고 나누고 싶습니다.^^

  13. 2021.01.24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2021.01.24 17:04 화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주3회 운동을 하고, 45일 이상 모닝페이지 작성을 한다. 체력과 내면을 가꾸면서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면 나는 작은 활동을 하겠다.

    2.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았다고, 생각에 머물지 않고 시도하고 행동한 내가 있었노라고 전하고 싶다. 이제는 생각보다 그저 해보고, 그냥하는 내가 되어가고 있다고 말하면 더욱 좋겠다.

  15. 2021.01.24 17:09 다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몸과 마음을 건강히하기: 운동하기, 아티스트데이트
    2. 새로운 도전을 했고, 그것이 내 삶을 더 충만하게 만들었음을 나누겠습니다. ^^

  16. 2021.01.24 18:42 이슬dew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90일동안 나라는 내면의 어린 아이를 정성껏 키우려고 합니다.
    먼저는 내 안에 어린 아이가 있음을 인정하고,
    모닝페이지에서는 머리가 아닌 나와 가슴으로 만나는 시간을 보내고,
    1년간 방치되었던 내 몸을 운동, 식이 등을 통해 돌보려고 합니다.

    2. 나를 돌보며 나와 더 친해지게 되었고
    나에게 더 솔직할 수 있었던 시간. 그렇기에 90일 뒤에 만나는 여러분들과도 더 편안하고 나를 더 공유 할 수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17. 2021.01.24 20:47 Sujii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과거의 실패가 주던 두려움에서 벗어나 조금씩 용기를 내어 극복하겠다고 약속해봅니다. 매주 행동으로 취할 수 있는 걸 1개씩 정해보고 작게라도 하기. 그리고 스스로에게 칭찬하고 보상해주리라 약속합니다.
    2. 4월에 저는 꿈꾸고 있는 코칭 관련 프로젝트를 작게나마 시작하고, 전문코치로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검열관과 사보투어가 자꾸 나를 끌어당겼지만 묵묵히 앞으로 나아갔고, 결국엔 이겼습니다. 마음속 어린 아티스트가 이젠 어린이가 되었어요 :)) ㅋㅋ

  18. 2021.01.24 21:01 정혜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과거와 미래에 대한 후회, 걱정이 아니라 현재의 “나”에게 집중하기. 몸과 마음 근육 키우기

    2. 흘러가는 대로 두어 자연스럽게 이루어진 “나”의 모습이 어떨지 저도 궁금한데요. 이 모습을 솔직하게 (잘한 것은 잘한 것대로, 못한 것은 못한 것대로) 이야기하고 싶어요.

  19. 2021.01.24 21:39 양임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아웨 스터디때 꾸준히 하지 못했던 모닝페이지를 90일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꾸준히 써보겠습니다. 그리고 꾸준히 써내려간 모닝페이지를 통해 어떠한 감정도 피하지 않고 솔직하게 마주할 수 있는 저를 만나보고 싶습니다.^^

    2.90일 동안 정말 하루도 빠지지 않고 모닝페이지를 썼다고 모두에게 자랑하고 그 덕분에 아침형 인간이 되어 하루, 24시간을 알차고 즐겁게 보내고 있는 저의 생활을 공유하고 싶어요~^^

 

 

 

 

다들 어떻게 지내고 계세요? 날이 많이 추워졌어요. 늘 계신 곳에서 감기 조심하시며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어느 덧 이틀 뒤면 올해의 마지막 달, 12월이네요. 아마, 제가 코치란 일을 시작하면서 이 워크샵을 매해 연말 혹은 연초에 해 온 것 같아요. 'Drawing workshop'이란 이름으로, '한 해 돌아보기 워크샵'이란 이름으로, 'Project 20__'이란 이름으로. 그렇게 늘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그려보는 시간을 열어왔어요. 감사하게도 그 결과로 2018년엔 보라색으로, 2019년엔 라이트버전 민트색으로 '자문자답 나의 일년'이란 책이 세상에 나올 수 있었지요. 덕분입니다.

 

그 워크샵을 올해에도 해 보려 해요. 방식은 기존의 방식에서 조금 다른 점을 추가해보았어요. 늘 저와의 워크샵 2-3시간을 통으로 가져왔는데, 이번엔 그 워크샵에 참여하기 전, 각 개인이 자신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문자메시지'로 가이드 안내해 드리고 (총 4회, 2020년 12월 매주 토요일), 어느 정도 개인작업이 되신 후에 저와의 워크샵에 참여하는 방식으로요. 당일 제가 안내해드리는 시간에만 집중해서 해내기에는 때때로 한 해 돌아보는 작업은 서서히 느슨하면서도 고요하게 작업할 거리들이 제법 있는 작업 같단 생각이 들어서요. 그럼 아래에 제 생각들을 정리해 두어 볼게요. 함께 할 수 있는 분들 함께 해요. 

 

 

 

 

 

 

Q. 어떤 사람에게 맞는 웨비나인가요?

  • 2020년 한 해를 매주 주말마다 조금씩 스스로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고 싶은 사람

  • 전문 라이프 코치와 함께 정해진 시간 집중적으로 더 깊이 자신의 한 해를 돌아보고 싶은 사람

  • '자문자답 나의일년' 책이 있지만 혼자서 작성하기보다는 다른 사람과 함께 작성해 보고 싶은 사람

  • 왠지 모르게 본 공지에 끌리는 사람 등 

 

 

 

Q. 웨비나 참여는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1단계. 참여자 스스로 한 해를 돌아보는 한 달 시간 갖기 with 코치의 활동 안내 메시지 (단, 사전 접수 해 주신 분들 대상)

먼저, 2020년 12월 4일까지 본 웨비나의 '사전참여 대상자'를 모집합니다.

그리고 해당 기간까지 사전 접수해 주신 분들에게는 12월 한 달 동안 매주 토요일 오전마다 '자문자답 나의일년' light ver 책을 중심으로 '혼자 스스로' 한 해를 정리할 수 있는 <활동 가이드 메시지>를 발송해 드립니다. 이번 주말에는 이런 활동들로 한 해를 돌아보자와 같은 메시지들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12/5, 12/12, 12/19, 12/26 토요일 오전, 카카오톡 개인메시지 혹은 문자메시지 발송) 

이 메시지를 따라 매주 주말마다 스스로 조금씩 한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누적하며 경험하는 거에요. 

 

그렇게 2021년을 각자 맞이하고, 자신이 세운 2021년을 2-3주 간 조금 살아보는 거죠. 그 다음,

 

 

 

2단계. 본 웨비나에 참여합니다. 

일정: 2021년 1월 23일 토요일 오전 10시 - 오후 12시(+a 30분)

방식: Zoom 화상 웨비나 

인원: 최대 50명 (인원수가 많을 경우, 일정 하나를 추가 오픈할 수 있음을 미리 안내드립니다) 

홍성향 코치가 안내하는 워크샵에 참여하여 한 번 더 그 전체 과정을 돌아보고, 다시 디자인하는 시간을 가져 보려 합니다. 

 

 

 

참가비는 30,000원이며,

(12/4 자정까지 신청하신 사전 접수자분들에게는 1단계 문자메시지 서비스 무료,

 그 이후 신청자는 1/23 웨비나 신청만 된 것으로 간주합니다) 

입금계좌는 제 사업자계좌인 신한은행 100-031-250871 홍성향(아티스트코칭코리아)로.

현금영수증 발행은 1월 23일 웨비나 종료 후 일괄 발행합니다.

 

신청 후 취소는 2일 전까지 전액 환불 이며 그 이후 환불은 어렵습니다.

단, 사전 접수 후 안내 메시지를 참여하신 분들은 사전 참여 기간 시작 기준으로 참여한 것으로 간주되므로 환불이 어렵습니다. 잘 고민해 보시고 결정해 주세요 ^^ 

 

 

 

그럼 신청하기는 구글 doc으로! 

신청되신 분들은 2일 내 참가신청 되심에 대한 개별 메시지 보내드립니다.

그럼 슬슬 2021년도 저와 함께 소소하고도 충만하게 시작해 보실까요 ^^

 

먼저, 12월 4일 금요일 자정까지 사전 활동 메시지까지 받을 분들 대상인 구글 doc부터 오픈해둡니다.

forms.gle/xoidfgR5HP4LJMqh9

 

[모집중] (1단계 참여할 '사전참여 대상자'를 위한)2021년을 위한 '자문자답 나의일년' 웨비나 신청

<2020년 12월 4일 금요일 자정까지> 신청자는 자동으로 '1단계'인 매주 토요일 활동 안내메시지 받기 및 '2단계' 본 웨비나에 신청되며, 그 이후 신청자는 2단계인 1월 23일 토요일 오전 10시에 열리는

docs.google.com

12월 5일부터는 본 웨비나 신청 접수 안내 주소로 바꾸어 둘게요 ^^ 

 

 

제 삶에서도 전환기에 있는 지금

어떤 분들과 또 한 해에 대해 나눌 수 있을지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홍성향 드림 

 

 

 


 

 

 

 

먼저 지난 12월 사전 참여 대상자 분들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안내 메세지를 드렸습니다. 

사전 신청자 제외하고, 현재 7명 추가 신청 가능합니다. (1/21(목) 현재 추가 4분 더 가능합니다)

 

신청 원하시는 분들은 본 글에 '비밀댓글'로 

<이름 / 신청동기 / 참가비 입금일 / 참가비 현금영수증 발행할 휴대폰 번호>를 남겨주시면,

제가 확인하여 문자 메시지 드리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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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1.06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21.01.07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21.01.08 0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21.01.21 14:17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위 3분 외에 추가 신청자 4분까지 더 가능합니다.

 

 

 

<참여 그라운드 룰>

1. 시작일 공지된 코칭실습 파트너와 해당 기간 동안 코칭실습 1회 이상 진행합니다. (실습 1회의 기준: 최소 30분 이상 120분 이하 60분 추천)

* 이 달의 기간: 2021년 1월 9일 부터 2021년 2월 8일까지 (시작달만 특별히 이렇게 진행된 후, 2월부터는 1일 - 28일 이렇게 끊어짐을 미리 양해 바랍니다. 겹치는 기간이 있으니 이를 잘 감안하셔서 실습하시길 바랍니다.)

 

* 멤버십 멤버라는 것은 월 1회 랜덤으로 코칭실습 파트너에 매칭되는 것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월 1회 코칭실습 도전에의 동의), 열외되는 월은 없습니다.

* 실습 관련하여 상호 피드백은 가급적 지양합니다. 서로 코칭실습을 정기적으로 하게 북돋우는 사이가 되길 바랍니다. 피드백을 한다면, 가급적 상대 참여자의 잘한 점을 격려해 주시고, 스스로의 부족한 점을 더 잘 돌아보는 데 집중합니다.

* 실습 관련하여 파트너와의 어려움이 있었다면, 이는 담당 코치(저)에게 개별적으로 논의합니다.

 

 

2. 코칭 실습 완료 후, 해당 기록을 관련 포스팅에 <댓글>로 남깁니다. 이 기록을 기준으로 실습 프로젝트 수행 여부를 확인합니다. 댓글 시, 자신의 본명을 써도 좋고, 필명을 써도 무관합니다 (주의할 점: 댓글 내용 중 상대 참여자의 개인정보가 드러나지 않도록 합니다. **코치 윤리 규정)

관련 포스팅 주소: https://www.artistcoach.co.kr/816

 

* 실습 관련 댓글에 대한 공지

1) 댓글 양식: 코칭실습한 날짜, 실습한 시간, 코칭 형태(전화/면대면),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

(예) 2020-07-13, 10:30-11:30, 1:1 전화, 2)-(4) 참조

 

2)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은 다음과 같이 작성합니다.

(1) 코칭실습 전 코칭 메뉴얼 1회 복습(간략히) 합니다. 월 1회라도 메뉴얼을 펴보려 노력합니다. 

(2) 코칭실습 시작 전, 이번 코칭에서 특별히 노력해 보고 싶은 역량 포인트를 작성해 봅니다.

(3) 코칭실습 합니다. (철학과 기본역량 3가지를 주안점에 둡니다.)

(4) 코칭실습 후, 자신이 잘 해보려 시도했던 부분에 대해 자가평가합니다. -> 이 내용을 '댓글'에 적습니다. 

A. 스스로 시도해서 잘했다고 생각하는 부분과 B. 조금 더 노력해 보고 싶은 부분을 적습니다. 

코칭실습에 있어 궁금한 점이 있었다면 적어두어도 좋습니다. 

이에 코치가 답변을 드리거나 삼시옷 멤버십 단톡방에서 그와 관련된 토론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3.코칭일지(Coaching Log, 엑셀파일)에 이 달의 실습 기록을 적습니다.

 

멤버십 기간 중 인증코치 자격에 도전하실 분들은 제게 따로 문의 주세요. 같이 도전해 보아요! 

 

 

+ 2021년부터 적용되는 사항

* 실습 댓글에 대한 인정은 해당 월의 기간 마지막 일까지만 인정합니다. 그 이후 댓글 작성은 해당 실습실행일이 기한 내에 벌어졌다고 해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는 코치로서 로그 기록을 제 때 하는 것의 습관이 중요한 역량 중 하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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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1.24 21:16 Sujii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1-1.21, 21:00-21:43(43분), 1:1 전화
    2) 셀프피드백
    - 노력했던 부분: 감정반영, 고객이 무엇을 겪고 있고 어떤 상태인지 내면에 집중하기
    - 잘한 부분: 내면에 숨어있는 니즈에 집중하고, 고객이 정말 해결하고 싶은 부분이 무엇인지를 끄집어냈다
    - 부족한 부분: 질문이 다소 길었던 부분이 아쉽다. 내 얘기는 최소화하고 고객의 얘기를 최대한 많이 담고 싶다.

  3. 2021.01.25 15:11 김진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1-23 11:00-11:30 1:1 전화
    A. 자주 사용하는 단어를 주제와 연결
    B. 대략적인 실행계획을 설정했으나 구체적인(당장 할 수 있는) 실행계획이 없음

  4. 2021.01.29 23:58 초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1-01-26 21:03-21:33 1:1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스윽하고 액션플랜 넘어가보리
    - 잘한 점: 목표를 확장시켜나가며 Target Hierarchy 합의 (세션목표, 주제목표, Being 목표)
    - 아쉬운 점: Being 목표 관련하여 다소 약했다는 생각이 든다. 조금 더 이슈를 넘어선 존재를 깊게 다루었으면 어땠을까. 고객이 볼 수 있는만큼만 함께 보고 그 넘어로 시선을 넘겨보지 못한 점이 아쉽다

  5. 2021.01.30 10:17 신고 라이프코치황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1/30, 9:00-10:00 1:1 전화
    - 포인트 : star 과정 밟기
    - 잘한점 : 시간 내에 마무리한 점. 15분간 스토리 듣고 타겟 설정 후 30분간 코칭 대화, 5분간 액션플랜 구체화한 점, 액션플랜 구체화할 때 자원이 없다고 느끼는 고객의 상태를 고객이 직접 이야기한 것을 상기시켜주어 다시 자신의 자원을 파악하도록 한 점.
    - 아쉬운점 : 리캡 단계가 많이 부족했다. 마지막 단계에서 좀 더 머무르며 고객이 실행계획을 실행할 의지를 더 단단하게 하도록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
    - 이 후 단계 : 리캡 다시 공부하고 전략 세우기.

  6. 2021.01.30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2021.01.30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1-17 21:10-21:50, 1:1 전화
    1. story단계와 target 단계에서 다루면 좋았을 것들(자신의 입사초기 떠올리기, 기억에 남는 선배 떠올리기, 지금 이 후배와의 관계를 다루는 것이 자신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등)을 코칭 끝부분에 다루어 아쉬웠다.
    2. 내가 궁금한 것을 질문할 때 고객이 그 질문을 어려워함. 특히 나는 being(big target)을 다루고자 한 의도로 질문한 것을 어려워하거나 이해를 못하거나 대답이 피상적으로 제자리에서 맴돌고 있는 경험을 많이 한다. 내가 사용하는 단어(언어)의 문제일수도, 고객의 사고의 흐름에 맞추지 않은 걸수도. 말로 표현하는 것은 항상 어렵다!


  8. 2021.01.31 03:22 김다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1-30, 21:08-21:38(30분), 1:1전화
    1) 포인트: 고객의 존재에 집중해보기
    2) 잘한점: 메타포, 시각화를 이용해 고객이 being에 가깝게 다가가고 에너지가 올라감 / 고개의 언어를 사용해 이야기함 / 고객이 말한 주제와 목표를 마지막에 다시 점검함
    3) 아쉬운점: 고객의 being 에 더 많은 호기심을 가지고 다가갔으면 좋았을 것 같음

  9. 2021.01.31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 1 31 11:00-11:30 1:1전화
    노력한점 목표를 명확히 하기 리액션 줄이기
    잘한점 침묵을 유지하고 과한 리액션을 줄였다
    아쉬운 점 고객과 목표합의가 좀 더 명료햇으면 좋았을거같다

  10. 2021.01.31 14:58 D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1-01-31 14:30~15:00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 노력했던 부분 : 고객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고객이 말한 단어에 집중해서 의미를 파악하고 이끌어 가기
    - 잘한 부분 : 고객의 단어에 최대한 집중하려 한 점
    - 아쉬운 부분 : 진행하다 보니 Target과 Action 플랜이 왔다 갔다 하는 느낌..
    (지금 내가 하고 있는 단계가 타겟인가? 액션플랜인가? 스스로 혼란에 빠짐;;;;)

  11. 2021.01.31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1-1-26, 21:30-22:00(30분),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 STAR모델에 맞춰 대화 진행하기
    - 잘한점 : 정해진 시간 내에 모델에 맞춰 대화한 것
    대화를 통해 드러나지 않았던 문제의 원인이
    되는 감정을 깨닫게 해드린것
    - 아쉬운 점 : 구체적인 해결방법까지는 도출 못한 것
    - 노력할 점 : 나와 비슷한 상황에 에고가 끼어들지 않게
    더 신경쓸 것. 닫힌 질문하지 않을 것.

  12. 2021.01.31 18:02 최나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1-30 20:30-21:00 1:1 전화
    A. STAR모델 처음부터 끝까지 30분 내에 전부 다루기
    B. 신경을 썼던 부분의 흐름은 자연스러웠으나, 공감, 고객의 언어 활용이 부족해 깊이가 깊어지는 느낌이 부족해 아쉬웠습니다

  13. 2021.01.31 18:52 안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1-01-31, 14:00-14:30 1:1 전화
    2) 셀프피드백
    - 목표 : 그냥 듣는 것이 아니라 코칭으로서의 듣기에 집중하기
    - 잘한 점 : 최대한 호기심이 드는 쪽으로 질문을 미리 고민하지 않고 코칭하려 한 점
    - 노력할 점 : 코칭 실습에 대한 긴장감(배우는 측면에서의 긴장감)이 전에 비해 떨어진 느낌을 스스로 느낌. 좋은 질문에 대한 고민이 더 필요할 것 같다. 양보다 질에 집중할 것.

  14. 2021.01.31 22:02 현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01-22, 21:00-22:00(60분), 1대1전화

    30분 실습이 아니라 60분 실습을 진행하여, 고객이 보다 코칭 주제에 몰입하여 이야기할 수 있도록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하려 했다. 코치가 예상하는 대화의 방향이 아니라 다른 분위기로 흘러갈 때, 코치가 적절히 개입해서 이야기의 분위기를 전환 시킬 수도 있다는 부분도 배울 수 있었다. 더불어 고객과의 라포형성이 얼마나 잘 되어있느냐에 따라 질문의 질과 깊이가 달라짐을 느낄 수 있었다.

  15. 2021.02.01 07:10 김광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1-31 11:30~12:00(30분), 1:1 전화
    - 포인트: STAR 대화모델에 집중하기
    - 잘한점: 가급적 대화모델의 기본 질문을 하려고 한점
    - 아쉬운점: 쉬운 주제는 아니었으나, 고객의 언어로 듣기위해 기다려주기 보다는 '마중물' 차원에서 나의 의견을 자꾸 제시하려 한점

  16. 2021.02.01 11:12 이민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1-01-31 09:00~09:40(40분)
    2) 셀프피드백
    - 실습 시간이 조금씩 늘어나면서 조급하기만 했던 마음이 아주 조금씩이나마 안정이 되어감을 느꼈습니다.
    - 매번 비슷한 패턴의 질문을 하게 되어, 좋은 질문들을 생각해 보아야 하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17. 2021.02.02 08:44 김소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1-29 06:50~07:30(40분) 1:1 전화 (김미희 코치님)
    - 고객의 화두 이면에 있는 니즈를 만날 수 있도록 돕기 (목표)
    - 공감 인정의 말은 자연스럽게 나왔으나 고객이 주제를 잘 정하도록 주제합치를 돕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느낌. 조금 더 대화를 하며 다양한 각도에서 대화하다가 주제를 정리하게끔 진행

  18. 2021.02.02 21:07 진정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1-01-30 9:40 ~ 10:00 (20분) 1:1 전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 존재를 듣기, 고객의 에너지 듣기, 자원 발견
    - 잘한점 : 길게 설정된 목표를 다시 명료하게 정리하여 제안한 점(세션 목표의 명료화) /
    - 아쉬운 점 : 고객이 이미 말한 내용을 포인트를 못 잡을까라는 염려로 되풀이 하지 않고 군더더기 없이 질문을 했더라면... / 존재에 대한 질문에 대한 대답이 액션 플랜으로 나와서 바로 다음 액션을 묻는 질문을 해버림(존재 어디로 갔니 ㅜㅜ)

  19. 2021.02.04 10:44 임지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1-01-17 8:00~8:30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포인트 : 고객과 함께 하는 시간에 집중하기
    -잘한점 : 고객의 이야기에서 자원이 무엇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들으려고 한 점
    -아쉬운 점 : 고객의 정서적인 부분도 함께 챙겨갔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음. 코칭의 내용을 내가 정리하고 돌려주려고 하기 보다 고객의 말로 정리해볼 수 있게 하면 더 좋을 것 같음.

  20. 2021.02.08 23:09 김산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1-28 18:55~19:25 1:1전화

    A: 고객이 원한 대화의 주제 이면의 고객의 니즈를 고객이 느끼고 만나고 일상생활 속에서 알아차릴 수 있도록 돕기(고객은 왜그런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고 싶었고, 진짜 이유는 무엇인지 나도 궁금했음)
    B : 고객이 이야기 나누고자 한 주제 이면의 니즈를 알았음에도 그것을 공감하고, 함께 충분히 나눠주지 못하고, 주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욕심이 앞서서 계속 불필요한 말을 많이 하게 되었음. 진짜 마음을 만났다면 그것을 진심으로 충분히 느끼고 공감할 수 있었어도 좋았겠다는 생각이 듬.

  21. 2021.02.09 13:39 양임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1-01-30 9:15 ~ 9:30 (15분) 1:1 전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 KAC자격시험을 앞두고 15분 안에 STAR모델 잘 진행해 보기
    - 잘한점 : 시간 내 빠짐없이 모든 단계 진행, target단계에서 고객의 리얼이슈를 알아차리고 거기에 맞춰 흐름을 잡은 점
    - 아쉬운 점 : 질문을 짧고 임팩트있게 던져야 하는데 사족을 붙여 길게 질문을 던짐점이 아쉬웠음..ㅠㅠ

 

 


2021년 1월 10일 일요일 14:00-15:30
1:3 그룹 코칭수퍼비전 후기

한 #전문코치 로서도, #코칭수퍼바이저 로서도 #코칭수퍼비전 을 정기적으로 받기도 하고, 하기도 하려 노력합니다. 코칭수퍼비전은 제 개인적으로 그냥 코칭할 때보다 훨씬 더 고도의 에너지가 듭니다. 코치와 고객 두 사람 모두에게 집중해야 하기 때문이지요. 그러면서도 그 대화 속에서 코칭의 본질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도 살펴야 하기 때문에, 한 번 하고 나면 수퍼바이저로서도 수욱 크는 느낌입니다. 

올해 초, 다시 작년에 공부했던 #국제코치연맹 에서 새롭게 발표한 8가지 역량에 대해 공부한 것을 펴서 읽어봐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누군가가 듣고 있는 걸 아는데도 코칭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습니다. 모두들 수고했습니다. 

 



[오늘 수퍼비전 속 주요 피드백 나눔]
- 코치는 주어진 시간 내에서 최선을 다해 코칭하는 태도를 지녀야 한다. (타이머를 가지고 시간관리하며 수련하기) ** 15분이 코칭하기에 짧다는 코치의 전제가 세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고객이 코칭주제를 말할 때 쓴 단어들에 주목하자. 거기에 우리 대화의 출발점이 있다: (예) 의연하게, 감정적으로 크게 동요하지 않고 등
코칭 주제에서 Target(코칭목표) 도출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의 중요성
- 고객이 가지고 온 주제(표면적인) 너머 진짜 주제(real issue)를 발견하는 힘은 고객이 자주 쓰는 단어에서 찾을 수 있다. (예) 과연 그럴 수 있을까, 두려웠어요, 공감할 수 있을까. 두렵고. 등

(추가)
* 호흡을 조금 더 길게 가져가며 대화 사이에 공간(space)을 의식적으로 더 만들어 본다.
* 고객이 말하는 것 너머의 에너지를 감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떨어지고 있는지, 높아지고 있는지. 
* 고객 존재(Being)를 다룰 때 일어나는 알아차림 순간들. 


[참가자들의 후기]
A님: 코칭실습을 하며 스스로 잘 하고 있는지, 어떤 부분이 강점이고 어떤 부분을 보완해야하는지 잘 모른 채로 실습을 이어왔던 것 같습니다. 제 코칭역량에 대해 객관적으로 보고 싶던 마음이 있었는데 수퍼비전을 통해 점검해볼 수 있었고, 어떤 역량을 더 키워가야할지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수비를 받으며 아하 모먼트가 일어나는 느낌이 들었고, 배움이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B님: 오랜만에 받아본 수퍼비전을 통해 저의 코칭에 대한 객관적인 피드백을 받아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평소에 걱정하던 부분들에 대해 점검할 수 있었고 놓치거나 약하게 작용한 부분들을 다시한번 상기시키는 시간이었습니다. 알찬 시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C님:  꾸준히 코칭 실습을 해왔지만 제가 하는 방법이 맞는 건지 잘 되고 있는 건지 항상 궁금했고 객관적인 시선으로 피드백을 받아보고 싶었는데 이번 수퍼비전을 통해 현재 저의 코칭의 위치를 알게 된거 같아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STAR모델에서 Target에 집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고 겉으로 보이는 표면적 이슈가 아닌 그 안의 real issue를 볼 줄 알아야 하며, 그것은 고객이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단어에서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는 중요한 배움도 얻게 됐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좋은 기회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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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차 온라인 코칭스터디부터 진행자(퍼실리테이터) 역할에 자원할 분들을 모집합니다.

아래 사항을 살펴보시고, 제게 개별적으로 많은 문의 부탁드립니다.

 

  • 모집인원: 최대 5-6명 (매 6개월마다 새로 모집합니다), KAC 이상 인증 코치 & 삼시옷 코칭스터디에 꾸준히 참여한 멤버 (가급적 연이어 진행자 pool 지원은 지양합니다. 다양한 분들의 진행자 경험을 지향하기 위함입니다.) ** 우대: 삼시옷 월 1회 코칭실습 프로젝트에 성실히 참여해 오신 분들의 진행력(퍼실리테이션 역량) 함양을 우대합니다. 

 

 

<온라인 코칭스터디 진행자(퍼실리테이터)의 역할>

  • 주요 역할: 
    (1) 진행일에 맞추어 삼시옷 온라인 코칭스터디를 진행합니다. (이때 홍성향 코치가 작성한 온라인 코칭스터디 진행(운영) 가이드라인(대략적인 대본)을 제공받습니다. 물론 자유롭게 진행하셔도 무관합니다.)
    (2) 해당 온라인 코칭스터디 단톡방을 관리합니다. (스터디 분위기를 활성화시킬 아이디어를 모두 함께 구상합니다. (예, 사전과제 내용 등)

  • 진행자 역할 기간: 2021년 상반기 (2021년 1월부터 6월 말까지)

  • 2021 상반기 삼시옷 온라인 코칭스터디에서 다룰 책: <말그릇>, <나는 나>, <미움받을 용기> 등

  • 진행일자: 매주 목요일 저녁 9시-10시(10시반), Zoom 이용 (홍성향 코치의 줌 아이디를 활용합니다.) 

  • 지난 10차까지 진행한 것처럼 12차부터는 매 스터디 시간마다 진행자, 발제자 형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가급적 스터디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이 발제자 역할에 자원하여 함께 꾸려가는 스터디를 지향합니다. 물론 책 내용에 따라 진행자 Pool 내에 합의 후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 스터디 진행 중 나온 참여자 질문들에 대한 답은 최대한 스터디 나눔 시간 중 해결해보고, 이에 대한 더 전문자료가 필요할 경우, 홍성향 코치가 함께 자료를 찾아 해당 스터디 단톡방에서 나누고자 합니다.

 

<온라인 코칭스터디 진행자(퍼실리테이터)의 혜택>

  • 퍼실리테이션, 그룹코칭, 그룹 워크샵 진행 등에서 중요한 그룹의 '역동'을 관리하는 것을 훈련할 수 있습니다.

  • 진행한 것에 대한 간단한 메시지 피드백을 홍성향 코치에게 받으며 학습할 수 있습니다. 

  • 진행자 역할을 3회 할 때마다, 홍성향 코치에게 1:1 텔레코칭세션(60-90분)을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자신이 코칭한 것에 대한 수퍼비전을 받는 것으로 할 수도 있으며, 자신의 코칭주제와 관련하여 코칭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는 코치 자격 준비자/전문코치 에게 멘토코칭시간으로 카운트 가능한 것입니다. 진행일자는 별도 협의합니다. 쿠폰처럼 쓸 수 있습니다. 단 6개월 이내)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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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1.07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21.01.07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21.01.07 21:5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두 분 환영합니다 :-) 곧 연락 드릴게요!

  4. 2021.01.07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코칭을 잘하기 위해서는 3개의 시옷이 필요하다: 코칭실습, 코칭수퍼비전, 코칭스터디

 

"삼시옷 멤버십이란 무엇인가요?

  • : 제게 <3Cs I Basic>을 이수하셨거나, 그룹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이수하신 분들을 위해, 삼시옷(ㅅㅅㅅ, 실습, 수퍼비전, 스터디: 코칭을 잘하기 위한 세 가지 요소)이란 이름 아래, 네이버 밴드를 통해 매달 실습 프로젝트를 모집하고 상/하반기 페이백 나누고, 코칭수퍼비전을 상/하반기에 대규모 오프라인 워크샵을 열고, 스터디를 10회 진행해 왔습니다. 

  • 이를 벗삼아 2020년 7월부터는 코칭수련공동체 삼시옷을 정말 코칭 실습, 수퍼비전, 스터디를 꾸준히 하시고자 하는 의지가 있으신 분들만 따로 6개월 마다 멤버십 개념으로 모집하여 운영하려 합니다. 매년 1월-6월, 7월-12월 총 두 차례 멤버십을 모집 하려 합니다. 

  • 본 멤버십을 지원할 수 있는 대상: 홍성향 코치에게 3Cs I Basic을 이수하였거나, 그룹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이수하신 분

  • 대상에 해당하지 않지만, 본 멤버십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이메일(heeso@artistcoach.co.kr)로 문의 바랍니다. 
    (필수요건: KAC 인증코치 이상, 홍성향 코치가 진행하는 코칭스터디 2회 이상 참여자) 

 

 

 

"멤버십 멤버로 활동한다는 것은 어떤건가요?"

  • 기본적으로 기존 삼시옷에서 진행하던 실습 프로젝트에 매월 자동으로(별도 신청없이) 참여하게 됩니다. 멤버십 멤버 안에서 매월 초, 그 달의 실습 파트너를 공지하고, 해당 파트너와 코칭 실습 후, 실습에 대한 완료 기록을 남기면 완료입니다. 이렇게 실습 프로젝트에 매월 참여 완료할 경우, 기존의 페이백 제도를 그대로 적용하여 멤버십 종료일에 참여한 수만큼 환불합니다. 

  • 이 때, 실습에 참여하지 않은 월 수만큼은 페이백하지 않습니다.

  • 멤버십에 지원한다는 것 자체의 의미를 '6개월 동안 매월 1회(30-60분 이상) 이상의 코칭실습을 하겠다'는 다짐으로 해석하기 때문입니다. 

  • 즉, 멤버십 멤버는 해당 6개월 동안 매월 실습 프로젝트에 자동 참여하게 됩니다. 

 

 

 

"멤버십 멤버에 대한 지원(support)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 6개월이란 멤버십 기간 동안 총 5회 이상 코칭실습에 참여완료한 멤버에게는 멤버십 기간 종료 직후, 열리는 그룹 코칭수퍼비전에 무료로 1회 참여할 수 있는 쿠폰을 갖게 됩니다. (단, 해당 그룹 코칭수퍼비전 일정은 사전 공지되며 인원수에 맞는 일정 횟수로 오픈됩니다.)

  • 즉, 5회 이상 실습에만 참여하면 해당 수만큼 페이백도 받고, 자신의 그 기간 동안 실습하고 쌓은 역량을 점검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실습에 참여한 횟수만큼의 비용을 7월말/8월 1째주에 페이백 받습니다) 

  • 코칭실습을 꾸준히 해서 코칭 역량을 함양시키려는 분에게 좋습니다. 

  • 더불어 홍성향 코치가 오픈하는 코칭스터디,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의 참가비의 20% 할인혜택이 있습니다. 실습을 꾸준히 하시는 분들의 의지, 열정을 독려하기 위함입니다. (이는 해당 기간, 6개월 동안 멤버십에 멤버로 활동 중인 분들만 해당합니다. 멤버십 기간 내 열리는 코칭스터디, 코칭수퍼비전에만 해당하는 혜택입니다.) 

  • 매월 마지막 주에 1:2 코칭수퍼비전을 엽니다. 실습하시면서 자신의 역량을 점검해 보고 싶으신 분들은 해당 수퍼비전에 참여하시면 됩니다 ^^ 90-120분 동안 진행되며, 상호 실습에 대한 피드백을 드립니다. 삼시옷 멤버 한정 20% 할인입니다 (10만원 -> 8만원)

 

 

 

 

"멤버십 멤버로 참여해보고 싶어요!"

  • 이번 멤버십 해당기간: 2021년 1월 9일(토) 부터 2021년 6월 30일까지 (약 6개월) 기간 지난 후 자동 종료 

  • 멤버십 신청 비용: 기존 실습 프로젝트 매월 참가비 10,000원 x 6개월 = 60,000원

  • 입금 계좌: 신한 110-348-598909 홍성향 
    *본 멤버십 프로그램은 12월에 페이백 결과에 따라 현금영수증을 발행하게 되므로, 12월에 일괄 영수증 발행됨을 미리 양해 바랍니다. 

  • 멤버십 참가신청: 본 글에 '댓글' 신청 (기존 참여자 양식: 이름, 신청동기 / 신규 참여자 양식: 이름, 신청동기, 연락처)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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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1.03 21:03 최나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 상반기 삼시옷 멤버십 신청합니다 :) 새해에도 화이팅입니다!

  3. 2021.01.04 08:48 김소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1년 상반기 삼시옷 멤버십 신청합니다.
    코칭을 꾸준히 공부해보고 싶습니다 ^^

  4. 2021.01.04 08:58 김진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반기 실습 신청합니다~

  5. 2021.01.04 09:31 임다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년 상반기 멤버쉽 신청합니다 :)
    계속해서 코칭을 공부하고 싶고 좋은 인연들 이어나가고 싶습니다

  6. 2021.01.04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태효 신청합니다! 2021은 코칭이 무게로 다가오기보다 즐기는 일이 되고싶어요. 실습만이 답!

  7. 2021.01.04 09:39 현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재현 신청합니다:)

  8. 2021.01.04 18:25 이정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정은 코칭을 좀 더 공부해보고 싶어 신청합니다 :-)

  9. 2021.01.05 08:47 김산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산아 신청합니다^^ 실습 열심히 해보고 싶어요!!

  10. 2021.01.05 17:09 이민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2021년 상반기 신청드려요~~ (이민지)

  11. 2021.01.07 16:20 신연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연경 / 참가 신청 합니다 / 조금씩 성장하는 코치가 되기 위해서 / 010-5199-8709

  12. 2021.01.07 17:04 진정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년 코칭의 정석이 되고 싶은 제 욕심을 해소시키고자 신쳥합니다

  13. 2021.01.07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2021.01.07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2021.01.07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2021.01.09 0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2021.01.09 0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2021.01.09 09:35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까지 마감합니다 ☺️

  19. 2021.01.25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2021.01.25 15:00 김광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주신 대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1. 2021.01.25 15:08 B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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