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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Coach for ARTIST of life. * E-mail: heeso@artistcoach.co.kr 국제코치연맹 인증코치(PCC)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KPC) 연세대학교 상담코칭학 석사 전공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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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10.26 [진행예정] [2020 하반기 삼시옷 멤버십 #6(마지막)] 2020년 12월 코칭실습 프로젝트 (참여기간: 2020-12-01 부터 2020-12-31 까지)
  2. 2020.10.26 [진행예정] [2020 하반기 삼시옷 멤버십 #5] 2020년 11월 코칭실습 프로젝트 (참여기간: 2020-11-01 부터 2020-11-30 까지) (3)
  3. 2020.10.15 [진행중] [2020 하반기 삼시옷 멤버십 #4] 2020년 10월 코칭실습 프로젝트 (참여기간: 2020-10-01 부터 2020-10-31 까지) (35)
  4. 2020.10.03 [2020 하반기 삼시옷 멤버십 #3] 2020년 9월 코칭실습 프로젝트 (참여기간: 2020-09-01 부터 2020-09-30 까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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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20.08.09 제12차 코칭스터디 <첫 고객, 첫 세션 어떻게 할 것인가(7/23-8/6, 매주 목요일 21:00)>, 선착순 10명 (1)
  7. 2020.08.05 [1:1 코칭 후기] 아주 시원한 지하게단 저 아래 있는 보물상자로 가는 시간 (주남희 님, 1:1 코칭, 단기세션, 202008)
  8. 2020.07.31 [진행중] 홍성향 코치의 'Group Coaching Supervision 3기(8/8-10/31, 약 3개월 과정, 5+1세션 구성] + "인증코치 준비반" (3)
  9. 2020.07.21 [1:1 코칭 후기] 코칭의 파트너십을 통해 이룬 내 삶의 변화 (1:1 코칭, 10세션, 201911-202002)
  10. 2020.07.13 [2020 하반기 삼시옷 멤버십 #1] 2020년 7월 코칭실습 프로젝트 (참여기간: 2020-07-13 부터 2020-08-12 까지) (36)
  11. 2020.07.09 [후기] 마스터 코치(MCC)가 된다는 것 이상의 이야기 - CiT코칭연구소의 <언젠간! 나도 MCC!, 박정영 코치> 웨비나에 참여하고 (2)
  12. 2020.03.05 꽃을 지척에 두고 향을 맡는 것의 기쁨 _ [2. Embodies a Coaching Mindset]

<참여 그라운드 룰>

1. 시작일 공지된 코칭실습 파트너와 해당 기간 동안 코칭실습 1회 이상 진행합니다. (실습 1회의 기준: 최소 30분 이상 120분 이하 60분 추천)

* 이 달의 기간: 2020년 12월 1일 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 멤버십 멤버라는 것은 월 1회 랜덤으로 코칭실습 파트너에 매칭되는 것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월 1회 코칭실습 도전에의 동의), 열외되는 월은 없습니다.

* 실습 관련하여 상호 피드백은 가급적 지양합니다. 서로 코칭실습을 정기적으로 하게 북돋우는 사이가 되길 바랍니다. 피드백을 한다면, 가급적 상대 참여자의 잘한 점을 격려해 주시고, 스스로의 부족한 점을 더 잘 돌아보는 데 집중합니다.

* 실습 관련하여 파트너와의 어려움이 있었다면, 이는 담당 코치에게 개별적으로 논의합니다.

 

 

2. 코칭 실습 완료 후, 해당 기록을 관련 포스팅에 <댓글>로 남깁니다. 이 기록을 기준으로 실습 프로젝트 수행 여부를 확인합니다. 댓글 시, 자신의 본명을 써도 좋고, 필명을 써도 무관합니다 (주의할 점: 댓글 내용 중 상대 참여자의 개인정보가 드러나지 않도록 합니다. **코치 윤리 규정 / 필명에서도 자신임을 드러나도록 힌트 주세요~ )

관련 포스팅 주소: https://www.artistcoach.co.kr/816

 

* 실습 관련 댓글에 대한 공지

1) 댓글 양식: 코칭실습한 날짜, 실습한 시간, 코칭 형태(전화/면대면),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

(예) 2020-07-13, 10:30-11:30, 1:1 전화, 2)-(4) 참조

 

2)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은 다음과 같이 작성합니다.

(1) 코칭실습 전 코칭 메뉴얼 1회 복습(간략히) 합니다. 월 1회라도 메뉴얼을 펴보려 노력합니다. 

(2) 코칭실습 시작 전, 이번 코칭에서 특별히 노력해 보고 싶은 역량 포인트를 작성해 봅니다.

(3) 코칭실습 합니다. (철학과 기본역량 3가지를 주안점에 둡니다.)

(4) 코칭실습 후, 자신이 잘 해보려 시도했던 부분에 대해 자가평가합니다. -> 이 내용을 '댓글'에 적습니다. 

A. 스스로 시도해서 잘했다고 생각하는 부분과

B. 조금 더 노력해 보고 싶은 부분을 적습니다. 

코칭실습에 있어 궁금한 점이 있었다면 적어두어도 좋습니다. 

이에 코치가 답변을 드리거나 삼시옷 멤버십 단톡방에서 그와 관련된 토론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3.코칭일지(Coaching Log, 엑셀파일)에 이 달의 실습 기록을 적습니다.

 

멤버십 기간 중 인증코치 자격에 도전하실 분들은 제게 따로 문의 주세요. 같이 도전해 보아요!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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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그라운드 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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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달의 기간: 2020년 11월 1일 부터 2020년 11월 3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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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습 관련하여 파트너와의 어려움이 있었다면, 이는 담당 코치에게 개별적으로 논의합니다.

 

 

2. 코칭 실습 완료 후, 해당 기록을 관련 포스팅에 <댓글>로 남깁니다. 이 기록을 기준으로 실습 프로젝트 수행 여부를 확인합니다. 댓글 시, 자신의 본명을 써도 좋고, 필명을 써도 무관합니다 (주의할 점: 댓글 내용 중 상대 참여자의 개인정보가 드러나지 않도록 합니다. **코치 윤리 규정 / 필명에서도 자신임을 드러나도록 힌트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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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2020-07-13, 10:30-11:30, 1:1 전화, 2)-(4) 참조

 

2)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은 다음과 같이 작성합니다.

(1) 코칭실습 전 코칭 메뉴얼 1회 복습(간략히) 합니다. 월 1회라도 메뉴얼을 펴보려 노력합니다. 

(2) 코칭실습 시작 전, 이번 코칭에서 특별히 노력해 보고 싶은 역량 포인트를 작성해 봅니다.

(3) 코칭실습 합니다. (철학과 기본역량 3가지를 주안점에 둡니다.)

(4) 코칭실습 후, 자신이 잘 해보려 시도했던 부분에 대해 자가평가합니다. -> 이 내용을 '댓글'에 적습니다. 

A. 스스로 시도해서 잘했다고 생각하는 부분과

B. 조금 더 노력해 보고 싶은 부분을 적습니다. 

코칭실습에 있어 궁금한 점이 있었다면 적어두어도 좋습니다. 

이에 코치가 답변을 드리거나 삼시옷 멤버십 단톡방에서 그와 관련된 토론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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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11.16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 2020.11.18 11:43 안지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3. 2020.11.22 11:55 율리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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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달의 기간: 2020년 10월 1일 부터 2020년 10월 31일까지

 

* 멤버십 멤버라는 것은 월 1회 랜덤으로 코칭실습 파트너에 매칭되는 것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월 1회 코칭실습 도전에의 동의), 열외되는 월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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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2020-07-13, 10:30-11:30, 1:1 전화, 2)-(4) 참조

 

2)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은 다음과 같이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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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코칭실습 후, 자신이 잘 해보려 시도했던 부분에 대해 자가평가합니다. -> 이 내용을 '댓글'에 적습니다. 

A. 스스로 시도해서 잘했다고 생각하는 부분과

B. 조금 더 노력해 보고 싶은 부분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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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10.03 20:32 Jiyeon K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10-03, 8:00-9:00, 1:1 화상전화
    A. 상기구조물을 이용
    B. 코칭하는날 고객입장에서 특별히 다루고 싶은 아젠다가 없고,
    이미 지금 이 순간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을 때
    특히 무엇인가 하고 싶은 의지나 절박함이나 어려움이 딱히 없을 때
    코칭을 하는게 맞는지, 안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 2020.10.06 17:21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상기구조물을 활용한 코칭, 시도하신 거 멋져요! 코액티브 코칭 스터디하시며 익히신 것을 실전에서도 쓰신다는 것!

      코칭은 고객이 중심에 있어야 하는 서비스에요. 그러니까 고객이 주제가 확실히 있을 때 힘이 있겠지요. ^^

  2. 2020.10.08 00:30 안지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0-07, 23:05-23:35(30분),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 고객의 대화 속 메타포&니즈 찾기, 중간에 주제 확인
    - 잘한점 : 조급함을 내려놓았다(사실 고객의 이야기에 집중하니까 조급함을 신경쓸 틈이 없었다)
    고객의 주요한 단어를 찾아서 언급했다
    - 아쉬운 점 : 그 단어가 주요한 단어가 아니었다ㅋ
    적절한 질문을 하지 못해서, 고객에게 아하!의 순간이 없었던 것 같다
    대화를 풀어나가는 길을 잘못 든것 같다(고객의 FEN을 제대로 찾지 못했다)
    고객에게 알맞는 인정 해주기, 나의 단어가 아닌 고객의 단어로
    ->그런데 이건 어느정도 코칭 세션이 지나 고객과의 대화가 어느정도 누적되어 있어야 가능할 듯 하다
    - 노력할 점 : 고객의 FEN 궁금해하기(대화전에 미리 FEN크게 적어놓기)/ 중간 주제 확인(이것도 적어놓기) / 조급해하지 않기

    • 2020.10.26 10:04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꾸준히 고객에게 잘 경청하려는 지혜님의 노력이 이 댓글에서도 느껴집니다. FEN 에 대해서 의식하며 경청할수록 의식하지 않아도 절로 그렇게 경청하고 있는 지혜님과 만나게 될 거에요 ^^ 화이팅!

  3. 2020.10.16 21:50 김진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020-10-07, 22:30-23:00(30분), 1:1 전화
    2)특정 단어에 대해 고객이 가지고 있던 의미를 전환하도록 도움. 고객의 마음에 집중함. 액션플랜에 대해 고객이 부담스러울 것이라고 생각해서세우지 않음. 내가 고객이었다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뭔가를 한가지 실행 한다면?' 이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내키지 않은 상태로 말할 것 같았음. 이것은 직관인가 판단인가? 애매함.

    • 2020.10.26 10:05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때때로 제대로 된 통찰이 일어났을 경우, 실행계획은 자연스레 고객 삶 안에서 일어나기도 한답니다. 실행계획을 세우는 것을 늘 연습으로 하지만 실전에서는 또 다른 장면도 나오기 마련이지요 ^^

  4. 2020.10.18 20:20 임다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0.18, 19:30~ 20:10 (40분), 1:1 전화
    2) 여기에 어떤 말이 어울릴까 어떤 질문이 적합할까 생각하다보면 상대방의 마음을 따라가는 것에 소홀하게 되는 것 같다. 그럴 때 나오는 공감반응은 나에게도 어색하게 느껴진다. 대화에 조금 공백이 있더라도 마음을 따라가는 자연스러움이 더 좋다.

    • 2020.10.26 10:06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 개념이 바로 고객과 함께 '순간에 춤추기' 같아요. 핵심 줄기(코칭주제, 코칭목표) 만 놓치지 않는다면 고객의 말에 따라서 그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말을 이어가는 것이 좋아요 ^^

  5. 2020.10.21 2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10-21 7:30-8:00 1:1 전화
    목표로 둔점
    스타를 중점으로 시간배분 잘하기
    리액션 적당히 하기
    잘된점
    시간 배분 잘된거같음
    아쉬운점
    대화중간에 성함을 잘못 부름 ㅜㅜ 죄송합니다
    고객의 흐름을 따라가면서 질문을 하는 과정에서 부정적인 감정을 더 환기시키게 되는거같음

    • 2020.10.26 10:07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간 분배를 잘 해내는 것부터 쉬운 일이 아닌데 보 님이 그것을 잘 해 가고 계시다는 것이 꾸준한 실습의 결과라 생각해요. 그 외에 아쉬운 점에 있어서는 꾸준히 실습하시면서 매워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6. 2020.10.24 01:12 안지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0-23, 22:35-23:05(30분),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 코칭 프로세스에 맞는 질문하기
    - 잘한점 : 이전보다는 프로세스에 맞게 질문하려 노력했다
    - 아쉬운 점 : 프로세스에 집중하니 경청이 안됐다
    (정확히는 프로세스에 집중하려 하니 잘 안되서 어색하고 불안했고 그래서 경청이 안된듯 하다)
    경청이 안되니 새로운 질문을 던질 수 없었고 새로운 앎에 대한 진행이 되지 않았다
    - 노력할 점 : 코칭 프로세스가 어색하더라도 입에 붙게 하기 / 프로세스를 지키면서 경청하기(?)

    • 2020.10.26 10:08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두 마리 토끼 속에 고민하고 계시군요. 코칭대화모델을 놓치지 않으면서 그 안에서 질문, 경청, 인정을 녹여낸다는 것이 참 쉽지 않지요. 언제나 그렇듯 실습만이 살길! 아자!

  7. 2020.10.26 08:50 현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10-25, 22:30-23:00, 30분, 전화, 1대1코칭

    9월에 이어 동일한 코칭실습파트너와 동일한 주제로 실습을 해볼 수 있었다. 실습 사이에 고객이 고민했던 주제와 관련해서 실행했던 사항들을 함께 나누면서, (주제를 구체화하는 시간을 세이브 할 수 있어서) 보다 심도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인상적이었다.

    이야기를 나누면서 고객이 주제와 관련해 느꼈던 어렸을 적 이야기를 기억해 냈는데, 그 이야기를 하게 한 질문이 꽤 단순했어서 흥미로웠다. 고객의 감정표현 단어를 듣다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를 물었는데, 그에 대한 고객의 대답이 의외로 깊었다. 고객에 대한 호기심이 불러온 결과라 생각한다:)

    • 2020.10.26 10:0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두 분 9월에 이어 다시 매칭 되셔서 그런 경험까지 이어지셨었거든요. 현재님이 가진 상대를 향한 따스한 호기심이야말로 그 어떤 코칭이론, 대화모델을 넘어서는 멋진 시너지, 결과를 불러올 수 있다고 생각해요. 화이팅 ^^

  8. 2020.10.26 11:20 이민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0-23, 23:10~23:40(30분) 1:1 전화
    2) 셀프피드백
    - 아쉬운 점 : 이번 실습에서는 고객의 상황에 대해 열린 마음으로 대하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조금더 고객의 고민에 대해 공감할 필요가 있다 싶었졌습니다.

    • 2020.11.08 14:56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민지님이 조금 더 고객의 상황과 고민에 공감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어떤 것을 준비하면 좋을까요? 상황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건 코치로서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

  9. 2020.10.28 20:25 김다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0-28, 19:32-20:05(30분) 1:1 전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고객의 존재에 다가가기
    - 잘한점: 주제와 목표설정, 세션의 의미를 고객이 찾게 한 점
    - 아쉬운 점: 주제탐구가 부족했고, 급히 액션을 도출한 느낌. 주변소음에 세션 전반적으로 코치의 집중력이 흐트러짐.(제대로 공간확보를 못한 것 반성)

    • 2020.11.08 14:57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공간확보하는 것이 쉽지 않지요. 시간을 내서 실습을 이어가시는 것만으로도 도전적이실텐데 멋져요 다은님. 실행계획 도출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통찰이니. 그 부분도 한 번 더 생각하며 해 보셔요! 화이팅!

  10. 2020.10.29 21:04 율리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0-28 21:32-22:02, 30분 전화, 1대1 코칭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인정하기, 목표 설정 명확히 하기
    - 잘한 점: 코칭 대화 흐름에 맞게 시작해서 끝내기
    - 아쉬운 점: 좀 더 분명하고 이해하기 쉽게 고객의 언어를 사용하여 질문하지 못 했던거같다.

    • 2020.11.08 14:58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서 고객의 언어를 초반에 주의 깊게 잘 듣는 것이 정말 필요한 것 같아요 그 사람의 언어 패턴을 우리가 잘 미러링하고 따라가야 하니까요. 어려운 부분이어요 ^^

  11. 2020.10.31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20.11.08 14:5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객이 조금 더 이야기를 많이 할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효님이 장을 만들어 냈다는 뜻이겠지요. 그것만큼 좋은 건 없지요. 잘 경청하고 있단 뜻이니까요 ^^

  12. 2020.10.31 10:51 Jiyeon K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0-28 21:00-21:30, 30분 전화, 1:1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경청, 상대방의 언어로 이야기 하기
    - 잘한점: 몰입해서 듣기
    - 아쉬운점: 오픈 질문을 다양하게 던지면 좋았을 것 같다.

  13. 2020.10.31 20:50 김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020.10.31 09:15~09:45, 30분, 1대1 전화
    2)셀프피드백
    - 포인트: 고객의 말에 귀기울이기
    - 잘한점: 그동안 코칭의 절차를 빠뜨리지않고 진행하는데 중점을 뒀었음. 오늘은 절차보다 고객이 맞닥뜨린 상황을 경청하고 고객 스스로가 이미 길을 알고 있음에 공감하려 했음

    • 2020.11.08 15:00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표현 정말 멋지네요 고객은 이미 그 길을 알고 있따고 믿으려 한 점. 코칭 그 자체보다 고객에게 주의를 기울여준 느낌이에요. 반가운데요 ^^

  14. 2020.10.31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0-25 22:50-23:40, 50분 전화, 1대1 코칭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 잘한 점: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한 예전의 성공방법, 허들, 앞으로의 구체적인 계획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 아쉬운 점: 처음에는 30분을 예정했으나, 시간이 길어짐 ;; 시간을 맞추는 게 맞을지.. 흐름에 맞게 탄력적으로 조정하는게 맞을지 고민되는 부분이 있음

    • 2020.11.08 15:01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험을 준비한다면 10-15분에 맞춰야 하고, 코칭 대화력 자체를 기르신다면 조금 더 시간을 30-60분 갖는 것이 도움 되실 거에요 ^^ 고민의 여정이 도움이 될 거에요!

  15. 2020.11.01 20:41 안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0-31 / pm 10:42~11:12 / 30분 전화 / 1대1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 고객에게 해답이 있다. 내가 미리 짐작해 유도하거나 해결해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말자.
    - 잘한 점 : 고객의 이야기를 경청하기
    - 아쉬운 점 : 고객이 이미 본인이 고민하는 주제에 대해 깊이 있게 성찰하고 있고 알고 있는 모습에 나는 무엇을 질문해야 하나 고민하다 길을 잃고 흘러가는 대로 이야기를 들었던 점. 주제 설정을 명확히 하지 못하고 그저 경청만 한 것 같아 아쉽다. 이런 경험들이 반복되니 코칭 실습에 대한 두려움이 커진다.

    • 2020.11.08 15:02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그럴 때 점점 더 두려워지죠. 알아요. 고객이 너무 잘 알고 있을 떄 오히려 고객에게 물어봐도 좋아요. 그 알고 있는 것으로 무얼 하고 싶은지에 대해서 말이에요. ^^ 지연님이 경청이 되고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굿!

  16. 2020.11.04 19:01 서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10-18, 19:00-20:00, 1:1 전화
    A. 그 시간동안 온 몸으로 집중하여 들은 것. 상대방의 온전함을 믿은 것.
    B. 상대방의 욕구를 파악하기. 단순한 칭찬이 아닌 인정하기를 더 잘 해보고 싶다!

    • 2020.11.08 15:03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상대방을 온전하게 믿는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아요. 그것만으로도 서정님의 노력이 느껴집니다. 그렇게 꾸준히 하다보면 '인정'도 더 잘 될 거에요 ^^

  17. 2020.11.08 01:42 최나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0/31 21:00-21:34, 30분 전화, 1대1 코칭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호기심으로 경청하기, 존재 너머의 Being바라보고 인정의 말 건네기
    - 잘한점: 경청, 고객이 스스로 알아차릴 수 있도록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게끔 시도
    - 아쉬운점: 액션플랜이 나올 수 없는 주제라 판단하고 섣불리 질문을 아예 시도조차 하지 않고 마무리해버린 것

    • 2020.11.08 15:04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존재를 다루다보면 자주 놓치게 되는 것이 실행계획 수립 부분 같아요. 때때로 흐름따라 어디에 초점을 맞출 지에 대한 코치의 전략이 필요하지만, 실행까지 잘 도출해 보는 것을 연습하는 것이 나라님에게 도움 될 거에요 ^^

  18. 2020.11.08 22:25 D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참여 그라운드 룰>

1. 시작일 공지된 코칭실습 파트너와 해당 기간 동안 코칭실습 1회 이상 진행합니다. (실습 1회의 기준: 최소 30분 이상 120분 이하 60분 추천)

* 이 달의 기간: 2020년 9월 1일 부터 2020년 9월 30일까지

 

* 멤버십 멤버라는 것은 월 1회 랜덤으로 코칭실습 파트너에 매칭되는 것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월 1회 코칭실습 도전에의 동의), 열외되는 월은 없습니다.

* 실습 관련하여 상호 피드백은 가급적 지양합니다. 서로 코칭실습을 정기적으로 하게 북돋우는 사이가 되길 바랍니다. 피드백을 한다면, 가급적 상대 참여자의 잘한 점을 격려해 주시고, 스스로의 부족한 점을 더 잘 돌아보는 데 집중합니다.

* 실습 관련하여 파트너와의 어려움이 있었다면, 이는 담당 코치에게 개별적으로 논의합니다.

 

 

2. 코칭 실습 완료 후, 해당 기록을 관련 포스팅에 <댓글>로 남깁니다. 이 기록을 기준으로 실습 프로젝트 수행 여부를 확인합니다. 댓글 시, 자신의 본명을 써도 좋고, 필명을 써도 무관합니다 (주의할 점: 댓글 내용 중 상대 참여자의 개인정보가 드러나지 않도록 합니다. **코치 윤리 규정 / 필명에서도 자신임을 드러나도록 힌트 주세요~ )

관련 포스팅 주소: https://www.artistcoach.co.kr/816

 

* 실습 관련 댓글에 대한 공지

1) 댓글 양식: 코칭실습한 날짜, 실습한 시간, 코칭 형태(전화/면대면),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

(예) 2020-07-13, 10:30-11:30, 1:1 전화, 2)-(4) 참조

 

2)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은 다음과 같이 작성합니다.

(1) 코칭실습 전 코칭 메뉴얼 1회 복습(간략히) 합니다. 월 1회라도 메뉴얼을 펴보려 노력합니다. 

(2) 코칭실습 시작 전, 이번 코칭에서 특별히 노력해 보고 싶은 역량 포인트를 작성해 봅니다.

(3) 코칭실습 합니다. (철학과 기본역량 3가지를 주안점에 둡니다.)

(4) 코칭실습 후, 자신이 잘 해보려 시도했던 부분에 대해 자가평가합니다. -> 이 내용을 '댓글'에 적습니다. 

A. 스스로 시도해서 잘했다고 생각하는 부분과

B. 조금 더 노력해 보고 싶은 부분을 적습니다. 

코칭실습에 있어 궁금한 점이 있었다면 적어두어도 좋습니다. 

이에 코치가 답변을 드리거나 삼시옷 멤버십 단톡방에서 그와 관련된 토론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3.코칭일지(Coaching Log, 엑셀파일)에 이 달의 실습 기록을 적습니다.

 

멤버십 기간 중 인증코치 자격에 도전하실 분들은 제게 따로 문의 주세요. 같이 도전해 보아요!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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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9.03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9-3 10:07ㅡ10:43 1:1전화
    이번 목표 Star를 잘 적용하기
    잘된점 인정하기
    잘못된점 너무 빨리 액션플랜으로 넘어가 버려서 흐름을 놓침
    긴장을 하고 임해서 더 꼬이는경험을 했음
    좀더 안정적으로 내 페이스를 잃지않아야 겠음

    • 2020.09.05 22:27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 님의 가장 큰 강점이 잘 들어주시고, 흐름을 편히 가져가시는 것일텐데- 이번엔 뭔가 흐름을 놓치고 긴장을 한 느낌이 아쉬우셨겠어요. 다음엔 그 페이스 잘 걸어가보시길 :-)

  3. 2020.09.05 01:52 지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04, 22:50-23:20(30분),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 스토리 듣는 동안에 가급적 질문하지 않고, 인정만 진행하기
    - 잘한점 : 인정만 했더니, 고객에 스토리를 더욱 술술 풀어냈다
    - 아쉬운 점 : 고객이 스토리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도록 질문했어야 하는데,
    인정만 했더니, 고객이 이미 가진 인식에서 특별히 나아간 느낌이 없이 세션이 종료되었다.
    - 노력할 점 : 적절한 인정하기. 적절한 질문뿐만 아니라, 적절한 인정도 고객에게 특별한 인식이 들게
    한다는 것을 고객으로써의 경험상 깨달았다.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질문을 남발해서
    고객을 알려고 하지 말고, 한마디한마디를 의미있게 던졌으면. 그리고 고객의 니즈 읽기 연습.

    • 2020.09.05 22:2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정하기를 제대로 시도한 것만해도 지혜님 코칭역량의 한 부분이 수욱 자라는데 도움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안에서도 새로운 인식을 찾게 도와주고 싶은 마음도 인상적이에요. 다음 번도 화이팅.

  4. 2020.09.05 12:03 김진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03, 10:00-10:30
    2)셀프피드백
    -포인트; 고객의 존재에 집중할 것
    -잘한점; 부정적인 감정을 환기시키려 시도함, 잘해내고 있는 부분에 대한 언급.
    -아쉬운점; 특정 주제가 나오면 이미 '내가 다루기 어렵다'라는 편견을 갖고 들어간다. 그래서 시작부터 길을 잃은 느낌이 든다. 한동안의 숙제가 될듯하다.


    1) 2020-09-05, 10:00-10:33
    2)셀프피드백
    -포인트 ; 경청
    -잘한점 ; 고객의 이야기를 들으며 니즈에 집중함
    -아쉬운점 ; 고객이 원하는 미래를 충분히 그려보게하지 못한것.

  5. 2020.09.05 23:29 이광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020-09-05, 21:40~22:20(40분)
    2)셀프피드백
    -포인트: 경청을 하다가 적절한 타이밍에 인정해주기

    -잘한점: 포인트에 맞춰 인정을 잘 해줬던것같다
    고객의 문제속의 문제를 질문을 통해 고객 스스로 찾아내었고 이에대한 해답 역시 고객 스스로 잘 풀어나갈수있었다

    -아쉬운점: 코칭10분쯤 지나 계속 잘 진행할수있을까 하는 의문과 불안하고 답답한 마음이 생겼다. 결국은 이야기에 몰입이 되었고 코칭이 잘 마무리 되었지만 코치가 코칭중간에 멘탈을 놓치게되는 경우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 2020.09.16 11:08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부분은 우리가 같이 공부하는 <코액티브 코칭>에서 나오는 <자기관리>에 해당하니, 그 파트를 읽어보시면 도움이 많이 되실 것 같아요. 꾸준히 관리하시다보면 어떤 상황에서도 몰입할 수 있는 힘이 생기실 거에요!

  6. 2020.09.10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09, 21:00~22:00
    2)MDFP 질문하기, 공감하며 경청한점, MDFP질문을 다 사용?하지 못한 점, 코칭의 기본 언어를 충분히 숙지하기

    • 2020.09.16 11:07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처음엔 쉽지 않아도, 해 나가시다보면 점점 더 느실 거에요. 코칭의 언어는 '외국어' 같아서 자주 쓰다보면 입에 붙을 수 있어요 화이팅입니다.

  7. 2020.09.11 14:26 김다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09 21:05-21:35(30분) 1:1전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고객이 원하는 상태를 탐구하기
    - 잘한점: 고객의 주제를 탐구하기 위해 메타뷰, 은유를 이용했으며, 이를 통해 고객이 긍정적인 모습을 그려볼 수 있었고, 에너지가 상승하는 것이 느껴졌음
    - 아쉬운점: 코치의 질문이 명확하지 않았던 것인지 고객이 몇 번 되물은 경우가 있었음. 좀 더 간결하고 명확한 질문을 할 수 있도록 연습해야겠음.

    • 2020.09.16 11:06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질문을 잘 다듬어서 간결하게 하는 것이 처음엔 어려워도 점점 더 잘 해내실 수 있을 거에요. 저도 아직도 가끔 어려워요. ㅠㅠ 우리 같이 계속 실습해 갑시다.

  8. 2020.09.18 17:19 KH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16 20:40-21:10 (30분) 1:1 대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공감하고 인정하기
    - 잘한 점: 판단하고 평가하지 않고 경청하기, 대화 중 고객의 이야기 비중이 컸음
    - 아쉬운 점: 시간 내에 대화 목표에 도달하지 못했음. 고객 스스로 시간이 좀 걸릴거같다고 하여 고객의 속도에 맞추려고 노력함.

  9. 2020.09.21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09-21, 22:00 ~ 22:40 (40분) 전화
    대화 속에 반복하여 등장하는 표현에 집중해서 그 단어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물어본 점이 좋았던 것 같다.
    반면 고객이 어떤 이야기를 했을 때 그것에 대해 느껴지는 내 감정을 더 표현하면 좋았을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이 어색한 나 자신을 발견했다. 그래서 다음질문을 새로 던지며 화제전환을 하는 과정이 자연스럽지 않았다. 다음부턴 부끄러워하거나 주저하지 않고 더 솔직하게 내 느낌을 표현 하면서 마무리를 잘 지어보고 싶다.

  10. 2020.09.22 00:16 Jiyeon K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21 10:40-23:10 (30분)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 인정하기, 스토리에서 강점을 발견하기
    - 잘한점 : 스토리 속에 힌트를 찾음
    - 부족한점 : 목표한 주제가 흔들리지 않게 잡고 가야되는데, 어떤 상황이 공감이 되면, 자꾸 처음 목표에서 벗어나게 됨

  11. 2020.09.24 19:54 서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16 20:00-20:30(30분) 1:1전화
    2. 셀프 피드백
    -포인트: 인정하기
    -잘한 점: 내가 찾은 강점들을 그 때 그 때 이야기해주고 인정해주는 표현 자주하기
    -아쉬운 점: 상대방이 스스로 유창하게 이야기하는 시간이 지나고나면 이어나갈 질문을 찾는 것이 매우 어려움. STAR모형에서 타겟을 어떻게 설정할지, 매 대화에서 타겟을 설정해야하는건지 모르겠음.

    • 2020.09.27 20:32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어느 정도 대화 나누는 것이 익숙해지고 나면 그 다음 떠오르는 생각이 바로, target(목표) 설정이에요. 이 부분은 정말 꾸준히 실습으로 감을 익혀가는 것 밖에는 없는 듯 해요. 그대를 응원합니다. (덕분에 현존수업 잘 마무리 지었습니다)

  12. 2020.09.26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20.09.27 20:34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많은 말들 너머에 어떻게 적절히 개입할 것인지, 그리고 그 너머에 진짜 욕구(Needs)가 뭔지를 잘 경청해서 캐치하는 것이 정말 힘든 일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행하면서 그걸 기억하고 진행하시려 노력한 것이 대단합니다!

  13. 2020.09.27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우님이 흔쾌히 시간내주셔서 30분으로 다시 했어요^^;
    1)2020-09-27 19:05~19:35 (30분) 1:1전화
    2)셀프피드백
    -잘한점: 실습동안 차분함과 침착함을 유지하려함, 고객의 주제를 고객의 삶에서 어떤 맥락의 고민인지를 바라보고 이해하려했고 이것을 고객에게 나누어 코칭 흐름에 도움이 됨, 내가 이전에 받은 코칭에서 좋았던것을 활용하는 순발력(역할앞에 어떤수식어를 넣고싶은지 물어봄)
    -부족한점: 인정,공감멘트가 횡설수설함, 실행계획을 세울수있도록 주제,목표의 성격에 맞는 질문못함, 마무리가 흐지부지.
    -궁금한점: 이번달엔 남자 두 분이랑 실습했는데 반응이 미적지근하다고해야하나요..코치의 말에 크게 변화, 동요나 그런게없어 민망스럽더라구요. 이것도 코치의 욕심(?)이겠죠~~

    • 2020.09.27 20:35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성별 따라서 반응이 또 달라서요 ^^ 저도 남성분들과 더 자주 실습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다보면, 점점 성별 상관없이, 상대 반응 없이 코치로서의 내 중심을 가질 수 있을 거에요! 화이팅!

  14. 2020.09.27 21:56 김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020-09-20 20:00~20:30(30분) 1대1 전화
    2)포인트: 최대한 매뉴얼의 내용을 적용하여 단계적으로 진행하는 것을 목표
    잘한점: 그동안 스스로 문제라고 생각했던, 개인적인 의견 개입을 최소화하는 것에 만족
    부족한점: 상대의 반응과 공감을 충분히 지지해주지 못하였음. 보다 공감하고 칭찬해주는 표현에 익숙해져야 할 것 같음

    • 2020.10.03 12:1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군님, 그 어느 것보다 꾸준히 실습해 가고 계신 것이 좋습니다. 이제 30분씩 하는 실습에 대해 어떠세요. 이 정도는 할 만하다 느껴지지 않으세요? 조금씩 시간도 늘려보시고, STAR에 딱딱하게 맞추기보다 자연스럽게 본인의 입말로도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

  15. 2020.09.29 14:14 안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28 20:00~20:30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 30분 안에 코칭 메뉴얼에 따라 잘 마무리하기
    - 잘한 점 : 고객의 이야기를 집중해서 듣고 인정하기
    - 아쉬운 점 : 주제와 감정에 담긴 욕구 파악과 그에 맞는 실천 계획을 세우고 리캡하는 과정이 점점 어렵게 느껴짐. 시간보다 더 빨리 혹은 급히 마무리 하는 경우가 많아 그 부분이 아쉽고 어려움.

    • 2020.10.03 12:1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뭔가 시간에 서두르게 되는 본인에 대해 잘 바라보세요. 천천히 조급하지 않아도 되니 지연님만의 코칭대화 스타일을 만들어 가는 기쁨이 있으시길 :-)

  16. 2020.09.29 16:47 이민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28 21:30~22:00 (30분) 1:1 전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 STAR 모형 적용
    - 잘한 점 : 지난달에 비해서 좀더 체계를 갖춰서 진행하려고 노력했음. STAR 모형을 예습하고 코칭하니 훨씬 체계적이었음.
    - 부족한 점 : 질문이 풍성하지 않아서 질문을 하는데 좀 버벅거리는 부분이 있어, 미리 질문을 좀 가지고 있을 필요가 있다고 다시 생각함!

    • 2020.10.03 12:21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리 메뉴얼을 숙지하고 들어가는 코칭의 힘을 느끼셨군요. 좋은데요 ^^ 저도 베이직 메뉴얼을 곁에 두고, 쉽지 않은 세션을 앞두고 늘 'Back to the basic'을 상기한답니다. 민지님의 코칭실습도 화이팅!

  17. 2020.09.30 21:47 현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27 21:00-21:30 (1대1 전화)

    구체적으로 고객이 다양한 방법을 고민해보았던 주제일수록 표면적인 주제 보다는 그 너머의 이슈가 있을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런데 고객의 진짜 주제를 꺼낼 수 있는 질문들을 생각하기가 꽤 어려웠다.

    • 2020.10.03 12:22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포인트에요. 정말 많이 고민했을수록 사실 고객 내면에 그 주제에 대한 여러 관점을 검토했을 가능성이 있고, 우리와의 대화 시간에는 그 너머의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포인트가 되겠지요 ^^ 굿!

  18. 2020.09.30 22:01 D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020-09-27 21:30~22:00 (30분) 1:1전화
    2)셀프피드백
    -잘한점: 열린 질문을 통해 코칭을 받는 분이 자신의 고민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함
    -부족한점: 실행계획을 세우는 부분을 더 세밀하게 진행하지 못함. 스스로 느끼기에 코칭을 진행하는 방식이 뻔하다는 느낌이 생김(교재 위주 하던데로만 하는 느낌..아직까지 당연히 교재에 나와 있는 대로 수련하는 것이 맞으나 진화발전이 없는 것 같다는 아쉬움..^^;)

    • 2020.10.03 12:23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 느낌이 들 때에는 변주하는 것도 한 방법이에요. 이제 내 안에 이론들, 모델들은 충분히 베어져 있다고 스스로 신뢰하고 흐르는대로 오롯이 고객에게 집중하여 대화를 이끌어 보심 좋아요 :-)

  19. 2020.09.30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020-09-12, 10:50~11:20(30분)
    2020-09-21 20:40~21:10(30분)

    2)셀프피드백
    -포인트: 문제의 핵심을 찾을 수 있도록 질문을 생각해 던져 볼 것. 정리를 돕되 코치의 생각이 개입되지않게 조심할 것.

    -잘한점: 현재 닥친 여러가지 상황을 함께 정리해 현재에 가장 문제의 원인이 되면서 해결가능한 사항을 도출할 수 있었음.

    -아쉬운점: 마지막에 액션플랜를 무리하게 도출하려고 해서, 살짝 어색해지는 상황이 됐음.

    • 2020.10.03 12:25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제에 대한 아하!(통찰)이 제대로 이루어졌을 때 실행계획은 자연스레 고객 안에서 일어나는 듯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행에 대한 시간도 고객이 유연하게 가질 수 있도록 코치의 전체 시간에 대한 의식적인 관리도 필요합니다 ^^ 화이팅.

  20. 2020.10.01 15:34 초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12, 10:02-10:34(32분),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고객은 전인적인 존재이다
    - 잘한점: 다른 시각에서 이슈를 바라볼 수 있게 함으로써 Awareness가 일어남
    - 부족한점: 변화를 만들어내기 위한 Action을 다루지는 못했음

    • 2020.10.03 12:26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대로 awareness가 일어났다면 고객은 이미 무엇을 행동해야 하는 때인지에 대한 것도 섰을 거에요. 긴 시간을 가져 실행을 같이 세우지 않아도 스스로 선언할 수 있는 시간은 의식적으로 고객이 가질 수 있도록 다뤄주세요 ^^

  21. 2020.10.02 14:38 나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06 20:10-20:40 (30분) 1:1 대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주제 놓치지 않기, 질문 다양하게 활용해보기
    - 잘한 점: 편안하게 고객의 스토리의 흐름을 잘 따라간 느낌 (거창한 문장을 쓰지 않아도 공간에서 고객이 편안함을 느낌)
    - 아쉬운 점: 고객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따라가는 것을 넘어서서, 관점을 전환하는 다양한 질문들을 시도해보고 싶었으나 타이밍을 잡기가 쉽지 않았음

    • 2020.10.03 12:27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 타이밍 잡기가 늘 어렵지요. 저도 아직 어려운 부분이에요. 타이밍을 잘 캐치하기 위해서는 고객과의 대화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잘 살피는 것이 정말 언제나 중요한 것 같아요 ^^ 이번 달도 수고했습니다!

 

 

 

<참여 그라운드 룰>

1. 시작일 공지된 코칭실습 파트너와 해당 기간 동안 코칭실습 1회 이상 진행합니다. (실습 1회의 기준: 최소 30분 이상 120분 이하 60분 추천)

* 이 달의 기간: 2020년 8월 1일 부터 2020년 8월 31일까지 (시작달만 특별히 이렇게 진행된 후, 8월부터는 1일 - 31일 이렇게 끊어짐을 미리 양해 바랍니다.)

 

* 멤버십 멤버라는 것은 월 1회 랜덤으로 코칭실습 파트너에 매칭되는 것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월 1회 코칭실습 도전에의 동의), 열외되는 월은 없습니다.

* 실습 관련하여 상호 피드백은 가급적 지양합니다. 서로 코칭실습을 정기적으로 하게 북돋우는 사이가 되길 바랍니다. 피드백을 한다면, 가급적 상대 참여자의 잘한 점을 격려해 주시고, 스스로의 부족한 점을 더 잘 돌아보는 데 집중합니다.

* 실습 관련하여 파트너와의 어려움이 있었다면, 이는 담당 코치에게 개별적으로 논의합니다.

 

 

2. 코칭 실습 완료 후, 해당 기록을 관련 포스팅에 <댓글>로 남깁니다. 이 기록을 기준으로 실습 프로젝트 수행 여부를 확인합니다. 댓글 시, 자신의 본명을 써도 좋고, 필명을 써도 무관합니다 (주의할 점: 댓글 내용 중 상대 참여자의 개인정보가 드러나지 않도록 합니다. **코치 윤리 규정)

관련 포스팅 주소: https://www.artistcoach.co.kr/816

 

* 실습 관련 댓글에 대한 공지

1) 댓글 양식: 코칭실습한 날짜, 실습한 시간, 코칭 형태(전화/면대면),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

(예) 2020-07-13, 10:30-11:30, 1:1 전화, 2)-(4) 참조

 

2)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은 다음과 같이 작성합니다.

(1) 코칭실습 전 코칭 메뉴얼 1회 복습(간략히) 합니다. 월 1회라도 메뉴얼을 펴보려 노력합니다. 

(2) 코칭실습 시작 전, 이번 코칭에서 특별히 노력해 보고 싶은 역량 포인트를 작성해 봅니다.

(3) 코칭실습 합니다. (철학과 기본역량 3가지를 주안점에 둡니다.)

(4) 코칭실습 후, 자신이 잘 해보려 시도했던 부분에 대해 자가평가합니다. -> 이 내용을 '댓글'에 적습니다. 

A. 스스로 시도해서 잘했다고 생각하는 부분과 B. 조금 더 노력해 보고 싶은 부분을 적습니다. 

코칭실습에 있어 궁금한 점이 있었다면 적어두어도 좋습니다. 

이에 코치가 답변을 드리거나 삼시옷 멤버십 단톡방에서 그와 관련된 토론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3.코칭일지(Coaching Log, 엑셀파일)에 이 달의 실습 기록을 적습니다.

 

멤버십 기간 중 인증코치 자격에 도전하실 분들은 제게 따로 문의 주세요. 같이 도전해 보아요!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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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8.16 23:52 지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 8. 13, 23:00~23:30(30분),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 힘빼고 경청하기
    - 잘한 점 : 힘을 빼고 들었더니 다음 질문이 닫히지 않고 이어짐. 경청의 힘을 다시 느꼈다.
    - 아쉬운 점 : 아직 판단에 대한 멘트가 여러번 들어감. 그리고 being 또는 고객의 가치를 찾고 나서 그것으로 인해 고객의 변화될 결과를 함께 그리고 진행했음 더 좋았을 텐데, 바로 가치를 찾았다는 기쁨에 바로 실행계획으로 들어간 것이 아쉽다.
    - 노력할 점 : 중간 주제 확인이 또 안되었다. 스스로 중간 주제를 확인하는 것이 지금까지 이어졌던 흐름이나 에너지를 중단시킬 까봐 두려워서 하지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 지금까지 진행해 왔던 방향이 아닌 다른 방향으로 가서 그 미지의 영역에서 내가 무엇을 질문해야 할지 모를까봐 두려워서(내 밑천이 드러날까봐?ㅎㅎ그럼 너무 부끄러울 것 같다...) 주저했던 것 같다. 하지만 지금까지 내가 고객으로 경험했던 결과, 진행했던 큰 흐름에 위배되는 전혀 다른 주제를 이야기 할 가능성은 거의 없고, 만약에 전혀 새로운 주제인들, 그것 또한 지금까지 코칭 대화 과정에서 나온 주제이니 그 흐름에 위배되지는 않을 것이고, 주제 자체를 갈고 닦는것만으로도 충분한 코칭이 됨을 알았기에 괜찮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경청의 힘을 보았으니 내 밑천이 드러날 것을 걱정하지 말고 고객을 믿고 고객이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에 집중해 보기.

    • 2020.08.23 15:25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힘을 빼고 경청한다는 것에 대해 꾸준히 화두를 갖고 있는 지혜님을 응원합니다. 주제를 중간에 확인한다는 것은 어느 정도 걸어가다가 우리가 가고 있는 길이 고객이 원래 가려던 그 길이 맞는지에 대한 확인이기도 할 거에요. 자연스럽게 그 말을 건네는 연습을 하다보면 언젠가는 더욱 편히 되리라 믿습니다.

  3. 2020.08.20 20:05 김진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0, 19:00-19:30 (30분), 1:1 전화
    2) 셀프피드백
    -포인트; 니즈찾기
    -잘한점;다양한 방향에서 접근하려고 노력함
    -아쉬운점; 뱉어놓고 닫힌질문임을 인식한 것이 두세차례 있음

    • 2020.08.23 15:26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니즈를 찾아가도록 돕는 것, 진짜 니즈를 고객 스스로 알아차리게 돕는다면 정말 고객은 자연스럽게 무언가 그것을 위해 행동하게 된다고 해요. 그것의 힘을 우리 자신도 느끼면서 다른 이들에게도 전해보아요. 화이팅!

  4. 2020.08.23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3,21:50-22:55(60분), 1:1전화
    2. 셀프피드백
    -잘한점: 코칭주제확인 및 구체화 질문(2가지중 어느것에 초점맞출지 확인), 내가 요약하는대신 고객이 정리해 말하도록 질문하고 고객의 대답을 듣고 '~하시겠어요'짐작해 말하려는순간 알아차리고 대신 고객에 어떤지 묻고 고객의 언어로 말함. 중간에 나의 에고 인지하고 무선해전의 시선 다시 정비함(그러고나니 내가 하는질문도 바뀌고 고객의 말에서 인정포인트 보임->고객도 나의 인정하는 말에 반응함)
    -어려운점: 코치의 질문 한개에 대한 고객의 답변이 길고 그 안에 내용이 많을때 코치는 핵심적인 질문만 해야하는데 아직 어려움(어떤질문을해야할까?고민되고 신중해짐), 그러다보니30분목표 코칭이 한시간이 넘어버림😭 간결하고 분명한 언어 사용하기, 깨끗한 필기요망😅

    • 2020.08.28 11:34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무선해전을 잃지 않았던 그 순간. 멋져요. 더군다나 60분의 시간을! 짝짝짝 자연스러운 인정포인트도 우리 단톡방에서 해당 파트너께서 말씀해주셨듯 힘이 컸어요!

  5. 2020.08.24 12:13 현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08, 21:00-22:00(60분), 1:1전화
    2) 셀프피드백
    - 잘한 점 : (고객의 고민, 주제를 구체화 하기 위해 노력한 점) 고객의 이야기를 끊지 않고 계속 경청한 점. 고객이 자주 쓰는 단어를 듣고 해당 단어를 활용한 질문으로 '구체화' 하는 질문을 해보려 노력/ 메타 질문 활용('자존감' 이 고객에게 어떤 의미인지, '완벽한 인생' 이란 어떤 이미지 인지)
    - 아쉬웠던 점 : 고객의 주제를 구체화했던 과정에서, 코치가 의도했던 방향과 고객의 고민의 방향이 서로 달랐을 때, 다시 주제와 관련된 흐름으로 돌아오는 방법? 자연스러운 흐름? 등이 고민이 되었다. 고객의 질문 자체가 구체적이지 않고 모호하여, 이야기를 하면서 함께 주제를 구체화 하는 것이 고객에게도 낯설게 느껴지거나 새롭게 받아들이는 상황일 때, 코치는 어떤 태도를 취하며 분위기를 만들 수 있을지 궁금했다.

    • 2020.08.28 11:33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떤 상황에서 그 질문들이 구체적으로 가는 것에 대해서는 정말 많은 케이스를 경험하며, 경험담을 쌓다보면, 현재님만의 코칭접근법이 생기시리라 믿어요 ^^

  6. 2020.08.24 17:21 이민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8/23(일), 22:10~23:.00(50분), 전화

    2) 셀프피드백

    아쉬운 점 : 코칭 받는 사람의 가능성에 대해 머릿속으로 인지 하고 있었지만, 적절하게 코멘트하여 주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질문을 보다 물흐르게 할 수 있도록 이미지 트레이닝 같이 연습을 해 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 2020.08.28 11:31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사람의 가능성, 잠재력에 대한 시각을 놓치지 않고 해 나가는 것만으로도 잘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이 물 흐르게 하기 위한 과정으로 이것을 하고 계시니- 꾸준히 하시다보면 해내시리라 믿어요!

  7. 2020.08.25 09:16 김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020-08-20, 19:30~20:00(30분), 1:1 전화
    2)셀프피드백
    - 잘한점: 이전과는 달리 성급하게 주제로 뛰어들거나, 해답을 제시하려고 하지 않았음. 책에 나오는 질문, 기본으로 돌아가려고 애썼음
    - 아쉬운점: 그러다보니 고객의 답변에 유연하게 대응하면서 다음 단계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것이 쉽지 않았음
    3)더 고민해볼 부분
    - 코칭실습에서 다룬 과제를 실제로 수행하여 나 스스로 변화하는 과정을 체크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함
    - 다음 실습에서 이전 주제와 과제를 연속해서 다루어 볼 수 있을지 고민.

    • 2020.08.28 11:30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본으로 돌아간다'라는 표현 정말 멋지네요. 그러게요 기본에 사실 답이 있는 것 같아요. 그것을 이미 알고 계신 김군님은 해내실 수 있으리라 믿어요! 화이팅.

  8. 2020.08.25 09:54 김다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4, 20:10-20:50(40분), 1:1 전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고객의 Being 찾기, 주제를 충분히 탐구하기
    - 잘한점: 주제에 대해 충분히 탐구함. 그래서 주제 이면에 있는 고객이 가진 내면의 욕구를 찾아볼 수 있었음. + 지난달에는 30분 코칭을 했는데 이번에는 10분 늘려 40분 코칭함.
    - 아쉬운점: 평소 습관처럼 쓰고 있는 '~있을까요?' 라는 질문을 많이 함. 좀 더 열린질문을 하기 위해 노력해야겠음. 또한 코치의 말이 더 간결하고 명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해야 함.

    • 2020.08.28 11:2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신의 닫힌 질문을 알아차리고 있는 것만으로도 사실은 잘 하고 있는 거에요. 알아차리고 있는 이상 그것을 다뤄갈 수 있는 힘도 곧 다가온다는 거니까. 끝까지 함께 해요!

  9. 2020.08.26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6, 20:40-21:25(45분), 전화
    2) 셀프피드백
    - 기억에 남는 부분: 고객이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고 아쉽다고 생각하는 부분에 대한 표현을 적어두고 그 표현과 반대되는, 고객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물어봄
    - 실습 후 감상: 너무 열심히 받아적지 말자. ~대로 해야한다 보다는 그때그때 느껴지는대로의 내 감정과 마음을 더 많이 활용하자

    • 2020.08.28 11:28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컨디션은 좀 어때요? 적어주신 것처럼 그 때그때 그 고객의 마음, 말에 따라 '춤추듯 코칭'하는 것도 이제는 훤님은 해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화이팅. ^^

  10. 2020.08.27 00:23 Jiye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7(30분), 21:05-22:05 1:1전화
    2) 셀프피드백
    - 잘한 점 : 어설프게나마 주제를 좁혀 정리를 해보려고 노력했고, 30분을 포기하지 않고 끝냈음..
    - 아쉬웠던 점: 머리가 하얘지는 상황을 또 만났는데 이 부분을 줄이기 위해 매뉴얼을 반복해서 읽고 생각해봐야 될 것 같음.

    • 2020.08.28 11:26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짜 이 표현 멋진 것 같아요. 포기하지 않고란 표현. 맞아요. 사람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며 함께 존재해 주는 것부터 우리에게 필요한 것일지도요.

  11. 2020.08.27 14:01 김다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6, 21:05-21:35(30분) 1:1 전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고객의 Being 찾기, 칭찬과 인정하기
    - 잘한점: 고객의 Being을 찾아 칭찬과 인정하기, 메타뷰를 사용해 고객이 다른 시각으로 주제를 바라볼 수 있었음
    - 아쉬운 점: 한 가지의 액션이 나오고 코칭을 마무리했는데, 이전에 여러 아이디어와 방법들을 탐구해봐도 좋았을 것 같음

  12. 2020.08.29 15:54 Jiyeon K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6(30분), 23:00-22:30 (30m) 1:1전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인정하기
    - 잘한점: 모든 지 인정할 수 있는 포인트를 잡아보자라고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인정해주니까 상대도 마음을 살짝 여는느낌이 들었음
    - 아쉬운점: 고객이 자신이 할 수 있는것은 할 만큼 다 해봤다고 할 경우,그래도 다른 방법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볼 수 있게 도와주고 싶었는데그 과정에서 말 꼬리만 늘어지는 상황이 벌어지게 된 것 같음..... 모든 사람들은 전인적이기 때문에 해답은 고객이 가지고 있으니까 해답을 도출해보게 하려고 했던게자칫 유도질문처럼 되는것 같기도 하고... 이런 경우도 흔히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음.

    • 2020.08.31 17:18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연님, 인정의 힘을 느끼셨군요. 앞으로 실습을 꾸준히 해가시다보면, 본인의 선한의도(뭔가 대안을 더 찾아주고 싶은 마음)을 실제 시연에서도 더 담을 수 있는 나를 만날 거에요!

  13. 2020.08.29 15:58 Jiyeon K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9(60분), 14:10-15:10 면대면
    2)셀프피드백
    - 포인트: 액션플랜 도출해보기
    - 잘한점: 대화가 끝나고 상대방이 스스로 그렇지 하면 난 할 수 있는 사람이지라고 얘기하는걸 보니 뭔가 의욕이 생긴느낌이 들었음
    - 아쉬운점: 고객이 하고 싶은것들이 많았었고, 현실에 장벽에 못하고 있었으나 이번 이야기를 하면서 새로운 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떠오르는것 같았음... 그 과정에서 의욕도 생기고 즐거워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건 좋았지만.. 그때 주제를 좁히고, 액션플랜을 구체적으로 몇 개만 정했어야 했는데 흐지부지 장황하게 액션플랜도 아니고 고객의 기분만 액션플랜이 잡힌것같이 생각하게 만든거 같아서 아쉬움..

  14. 2020.08.30 02:15 지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 8. 28. 22:40-23:10(30분),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포인트 : 인정과 경청만 진행하기(질문은 최대한 지양할 것)
    - 잘한 점 : 초반 스토리 형성 5분 정도?는 최대한 질문을 지양하고
    고객의 대화 속에서 인정과 경청만 진행한 것 같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되었다.
    - 아쉬운 점 : 초반 5분 이후에 질문 만들기 뇌회로 가동 시작...
    - 노력할 점 :
    1) 왠만하면 스토리 형성에는 끼어들지 말것(인정과 칭찬만!)
    2) 고객이 본인의 목표를 내 의도와 달리 조금 일찍(?) 찾게 되면,
    당황해서 갑자기 길을 잃고 방황하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상습적이다.
    예상 외의 다양한 상황이 일어날 수 있음을 받아들이기.
    내가 대화를 주도하려고 하는 의무감 내려놓기.

    • 2020.08.31 17:20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반에 Story 단계에서 코치로서 가급적 이야기에 끼어들지 않고 충분히 '경청'해 주시려 한 시도가 보여요 ^^ 다음번에도 화이팅.

  15. 2020.08.30 21:57 D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3 19:30~20:00(30분), 2020-08-30 19:30~20:00(30분) 1:1 전화
    2)셀프피드백
    - 포인트 : STAR 모델을 통해 부드럽게 코칭 대화 이어나가기
    - 잘한점 : 고객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인정하면서 대화를 이끌어 나간점
    - 아쉬운 점 : 자주 나오는 단어에 대해 의미를 물어보면서 더 깊이 있게(?) 들어가지 못하고 주변을 빙빙 돈 건 같은 아쉬움이 있습니다.

  16. 2020.08.30 22:44 초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3, 20:11-20:42(30분), 1:1 전화
    2020-08-30, 20:10-20:43(30분), 1:1 전화
    2) 셀프피드백
    - 잘한점: 우선 15분 시험 틀에서 벗어나 다시 풍부하게 Story를 나누는 것에 다시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 아쉬운점: 다만 그러다보니, Story에 너무 치중하면서 STAR 모델을 다 하지 않은채 코칭이 끝나게 되고, Action Plan과 Recap이 더더욱 약해지는 것 같습니다. 인정하기는 제 코칭에 가장 큰 화두였는데, 이게 어느 정도 익숙해져서 제가 더이상 문제를 못느끼는 것인지, 아니면 다시 제가 이것을 어렵게 느끼게 된 것인지 알 수 없는 묘한 기분이 듭니다.
    오히려 15분 코칭에서는 쉬웠던 인정하기가, 코칭 실습 시간이 늘어나니 어렵게만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구요..
    - 궁금한점: 모든 코칭 세션에서 STAR 모델을 어떻게든 해내는 것이 최우선 순위인지에 대한 질문이 다시 떠오릅니다.
    또한, Action Plan과 Recap(Recap 중 실행 의지를 다지는 포인트)을 강력하게 만들기 위한 팁이 있을지요?

    • 2020.08.31 17:23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1) STAR를 무조건 우선순위로 두는 것이 답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 단계로 가기 전에 그 모델을 익히는데 집중하는 초반부라 할 수 있지요. 신혜님은 이제 모델을 넘어 자신만의 코칭대화를 만들어가셔도 됩니다.

      2) Action Plan, Recap 단계를 강력하게 만드는 팁은 지금 떠오르는 것은 주제 관련 강력한 통찰(아하!)의 힘, 그 연계?가 떠오릅니다.

  17. 2020.08.31 0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9, 20:00~20:40(40분), 1대1 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 대화 중 상대의 주요 키워드를 찾아 핵심을 찾을 수 있도록 돕기. 이전에 코치 받았을 때 좋았던 질문들 활용해보기.
    - 잘한 점 : 답변을 토대로 문제해결의 키워드를 함께 구조화해 조금더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한 점.
    - 아쉬운 점 : 초기에 A와 B에 관한 내용이 나와 대화 주제를 좁히는 질문을 하고 상대가 B로 선택해 진행했는데.. 얘기를 하다보니 A가 더 문제해결에 중요하단 걸 깨달아 다시 A를 중심으로 얘기함. 처음부터 A를 중심으로 얘기하도록 했다면 더 풍부한 얘기를 나눴을거 같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B를 얘기하며 A의 중요성을 더 깨달은거니 그것도 의미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좀 헷갈림.
    - 노력할 점 : 대화 흐름을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맥락있게 타겟과 액션플랜 도출까지 이끄는것.

    • 2020.08.31 17:24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담님, 결국 고객이 A와 B 사이에서 그 연결성을 이해하고 자신에게 필요한 쪽으로 흘러갔다는 생각이 드네요. 코치로서 그 A와 B 모두에 깨어있게 대화를 나누신 것 같아요 ^^

  18. 2020.08.31 17:38 나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08-36 20:00-20:30, 1:1 전화
    - 집중 포인트: 자연스럽게 이어나가고, 액션플랜으로 마무리하기
    - 잘한 점: 각 질문에 대해 고민/생각이 필요한듯한 고객의 호흡 알아차리고, 여유있게 경청하려고 노력했습니다
    - 아쉬운 점: (적고보니 최근 몇 세션에서 공통적으로 아쉬웠던 점이 떠오르네요) 공감의 순간에 적절한 멘트 치고(?) 들어가는 기술이 아직 부족하다고 느껴집니다. 끝나고나서 이때 이 말을 해주었더라면 참 좋았을텐데라는 인정/공감의 멘트가 머리에 맴돌았습니다. 액션플랜에 대한 질문, 그때의 기분까지 확인 후 세션을 마무리 지었습니다만, 조금 더 구체적인 장면을 그려볼 수 있도록 해주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이에 적절한 질문 set 을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2020.09.02 12:46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제 슬슬 60분으로도 늘려보세요 ^^ 물론 실기시험 대비는 따로지만.

      더불어 인정을 더 해드릴 걸 했다면 물론 세션 내에서 최선을 다하시고, 남은 여운은 메시지로라도 전하면 그 힘이 전해질거라 믿어요 ^^

  19. 2020.09.01 00:06 이광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3(일) 20:10~20:40(30분)/ 1대1 전화
    2) 셒프피드백
    - 중점포인트: STAR모델에 맞춰 주어진 30분의 시간내에 시작과 끝을 잘 마치는 것
    - 잘한 점: 정확하게 30분만에 종료 함, 고객이 가지고있던 문제를 과거에도 있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결했는지를 물어봄으로써
    고객으로 하여금 스스로 해결할수있는 방법을 찾을수있도록 도와준것
    - 부족한 점: 경청을 하면서 계속 물어봐야 하는 부분이 아직 어렵고 부족함을 느낀다. 고객에게 먼저 답을 주고 싶은 마음을 억누르고
    있었고 나의 코칭이 고객에서 도움이 되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
    타겟을 명확하게 하고 명확하게 잡은 타겟의 실행계획을 세우게 하고 다시 고객으로 하여금 확정하는 부분이
    매끄럽게 진행되지 못한것 같다

    • 2020.09.02 12:48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30분을 이뤄내신 것, 실습을 놓지 않으신 것만해도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
      경청은 저도 여전히 어려운 부분입니다. 늘 알아차리시면서 훈련하시면 되리라 믿어요 화이팅입니다!

  20. 2020.09.01 22:37 Jiyeon K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01(30분), 19:40-20:10 1:1 전화
    2)셀프피드백
    - 포인트: 경청, Story
    - 잘한점: 지난번 유도질문을 하는 느낌이 들었어서 STAR를 모두 다 하진 못하더라도
    스토리 끌어내기 하나만이라도 해보자라는 시도를 해봄. 나름 새로운 도전과 노력을 했다는 점
    - 아쉬운점: STAR를 모두 채우겠다는 욕심을 버리니까 이상한 유도질문은 덜나오게 되는 것 같으나
    30분이라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이지 않는 것 같아서 어떻게 하면 좋을 지 생각해봐야겠음

    • 2020.09.02 12:50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30분 이상의 시간을 하셔도됩니다. 그건 스스로 잘 조율해보세요. 중요한 것은 스토리 넘어 상대스스로 자신의 타겟(정말 원하는 것)에 대해 나누며 새로운 통찰이 일어나는 것이니 그에 준하게 실습을 꾸준히 해 보시길 ^^

  21. 2020.09.11 22:32 서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05(토) 10:00-10:30(30분간)/1:1 전화
    2)셀프피드백
    - 포인트: 무선해전
    - 잘한점: 호기심을 가지고 궁금한 점들을 다 물었는데도 시간이 많이 남아 당황했지만 30분을 잘 채웠다.(버텼다 ㅎㅎ)
    - 아쉬운 점: star모델에서 3단계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법을 모르겠다. 3단계 질문 예시들을 더 많이 접해봐야겠다.

 

 

 

"무엇에 대해 함께 공부하나요?"

  • 스터디 교재: <첫 고객, 첫 세션 어떻게 할 것인가>, 김상복 지음

 

  • 스터디 교재 선정(추천) 이유: 코칭 공부를 하시는 대다수의 분들이 코칭대화모델을 얼마나 대화 속에서 유연하게 다루느냐가 중요한 줄 아시지만, 진짜 코칭의 힘은 '프로세스(일정 기간 동안 진행하는)'에서 나옵니다. 그 프로세스의 시작일 '첫 세션'은 코치와 고객의 관계를 구축하는 데 중요합니다. 코치로서 고객은 어떻게 모객하고, 첫 세션은 어떻게 운용하면 좋을지에 대해 책을 함께 읽고, 의견을 나누고자 합니다. 

 

 

 

 

"어떤 방식으로 공부하나요?"

  • 스터디 진행 일정과 진도 계획: 기간 중 매주 목요일 21:00-22:00(22:30)에 Zoom으로 진행합니다. 

 

  1. 7/23(목): 서장(실제 유료 고객과의 첫 세션 진행하기), 1장(고객 준비시키기와 세우기)

  2. 7/30(목): 2장(윤리적 가이드라인과 전문가 기준에 의한 고객 만남), 3장(코칭계약과 코칭동의서 작성하기)

  3. 8/6(목): 4장(처음 시작하는 수련코치라면 얼마나 좋을까), 5장(이미 전문코치로 활동하는 우리 모두를 위하여)

 

  • 스터디 진행 방식:

    스터디 참여인원이 확정되면 스터디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일시적으로 카카오톡 단톡방을 개설하고, 스터디 기간 중 소통을 해당 단톡방을 통해 일괄적으로 소통합니다.

    스터디는 100%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Zoom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가급적 화상으로 참여하는 것을 스터디 다이나믹스(역동)을 위해 권합니다. 이는 안내자가 운영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각 날짜에 해당하는 책의 내용을 미리 읽고 와서, 안내자의 안내에 따라 각자의 생각, 배움을 나눕니다. 

  • 스터디 페이백 제도 안내: 본 코칭스터디에는 페이백 제도가 있습니다. 모든 스터디에 출석하여 정상적으로 참여 시, 내신 스터디 참가 비용 전액을 페이백(100% 환불) 해드립니다. (참여한 횟수만큼 페이백이 아닌, 100% 참석시만 페이백이 적용됩니다.) 공부 제대로 하신 만큼 성장할 수 있습니다.  (화상 참여 지향 / 음성 참여 ok / 듣기 참여 ok but, 듣기만 하고 코멘트-목소리, 채팅 등 없는 것은 출석 카운트 제외)

 

 

 

 

"어떻게 하면 함께 할 수 있나요?"

  • 스터디 신청 대상: 코칭에 관심 있는 누구나 선착순 10명

    (멤버십 내 멤버들(제게 3Cs I Basic을 이수하였거나,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이수한 분 중 상/하반기 삼시옷 멤버십을 신청하신 분들) 기준 최대 8명, 멤버십과 무관한 외부 인원을 최소 2명으로 구성합니다. 안내자 Pool 속 코치(퍼실리테이터) 분들은 자동으로 해당 분기 기간 동안 스터디에 신청되십니다. 현재, 2020년 하반기 안내자 5명, 참가자 + 안내자 최대 15명 참여)

 

  • 스터디 신청 방식: 구글 Doc 작성 (선착순으로 10명까지 받고, 11번째 분부터는 '대기' 혹은 '참가가 어려움'에 대해 안내드릴 것입니다.)

    관련 링크: https://forms.gle/P57bUoFMtfMMBzAZ8

    구글 Doc을 링크를 누르셨을 때, 응답받기가 마감(종료) 되었단 메시지가 뜬다면, 마감된 것입니다. (본 스터디는 구글 Doc 신청서 제출 선착순을 기준으로 마감합니다)

    신청지 작성 후, 참가 비용 입금 하면 신청 완료. 신청 완료되신 분들은 확인 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 스터디 참가 비용: 30,000원 (10,000원/회 * 3회 기준)

    입금계좌: 신한 110-348-598909 홍성향 

    현금영수증은 스터디 특징 상 '페이백(100% 스터디 참여 시, 전액 환불제)제도'가 있으므로, 스터디 마지막 날, 페이백 받으실 분들에게 환불 후, 페이백을 받지 못한 분들에게 현금영수증을 발행해드립니다

    2020 하반기 삼시옷 멤버십 멤버: 20% 할인가 적용 (제게 교육을 이수한 분도 멤버십의 멤버(6개월, 현재 2020 하반기 삼시옷 멤버십 멤버)이 아닐 경우, 20% 할인은 없습니다. 20% 할인의 의미- 실습도 꾸준히, 6개월 간 해보시려고 결심하시고 삶에서 하시려는 분들을 격려하는 차원)

 

 


 

 

 

[특별공지: 제12차 코칭스터디부터 달라지는 것들]

  • 스터디 비용의 변화: 기존 4주 이든 8주이든 상관없이 10,000원으로 진행했던 것에서 변화를 주려합니다. 적은 금액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게 해야 한다는 것이 제 목표였으나, 지난 10-12차를 진행하며 신청해 두시고 참여율이 적은 분들이 더러 발생함으로써, 정말 공부하려고 하는 분들을 함께 하도록 하기 위해 비용에 변화를 주기로 했습니다. 적지 않은 비용을 내고, 자기 자신의 선택에 적극적 참여를 하는 스터디를 지향하고자 합니다. -> 변화방식: 주차 당(스터디 1회당) 10,000원의 비용을 측정합니다. 10,000원 x N차수가 총 금액입니다. 

  • 11차 스터디 참여율 이미지

 

 

 

  • 스터디 진행 일정의 변화: 격주 토요일 오전 9시에서 매주 목요일 저녁 9시로 변경합니다. 지금까지 스터디 참여 추세를 보았을 때 가장 꾸준한 참여율이 나왔던 목요일 저녁으로 변경하였습니다. 

  • 스터디 참여 대상의 변화: 기존 삼시옷 멤버들 중에서도 늘 참여하는 분들만 스터디에 참여하는 결과를 관찰하였고, 이에 새로운 스터디 멤버의 유입이 여러 좋은 자극, 역동을 줄 것으로 판단해 외부분들에게도 13차부터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 스터디 진행 방식의 변화: 11차까지의 진행방식이었던 스터디 멤버들이 함께 진행자(안내자), 발제자 역할을 자원하여 진행합니다. 이 때, 제13차 코칭스터디부터는 상/하반기 안내자 Pool을 따로 모집하여 제가 아닌 안내자 Pool 속 코치(퍼실리테이터)분들께서 진행하시고, 저는 참여하면서 전문자료가 필요하거나, 답변, 사례가 요구될 때 함께 합니다

  • 페이백 관련 출석체크 방식의 변화: 스터디 중 '듣기'만으로 참여하는 것은 '출석'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스터디의 목적 자체가 공부하고 나누는 것에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나눈다는 것의 의미는 참 앎을 향함을 위함입니다. 자신이 읽은 것을 자신의 언어로 내뱉고, 타인과 나눌 때 진정 자기 것으로 삼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출석으로 인정하지 않지만(페이백을 위한 카운트로 되지 않지만), 사정 상 듣기로라도 참여하고 싶을 때 참여하는 것에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스터디는 함께 만들어 갑니다. 참여자의 주체성이 살아있을 때 진정한 학습의 장이 열리는 법입니다. (대신 기존에 과제까지 페이백에 체크하던 것을 없애고, 스터디에 참여해 직접 함께 나눔하는 것만 체크하고자 합니다) 정말 읽은 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싶은 사람은 자연스레 제안하는 과제를 해낼 거라 믿기 때문입니다. (자율성 존중) 

  • 스터디 참여의 제재 가능성: 스터디 도중 drop(어떠한 이유 없이 참여를 더이상 하지 않는 참여자)하는 것이 2회 이상 될 경우, 앞으로 해당 스터디 참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신청할 때, 자신의 상황, 동기를 스스로 잘 점검해주세요. 

 

 

코칭스터디 관련 Q&A

  • 꼭 책을 구매해야 하나요? 개인의 선택입니다. 어떤 선택을 하시든 해당하는 날짜에 미리 해당 진도를 정독하고 참여하시면 됩니다. 

  • 코칭 교육을 꼭 받은 사람만 참여할 수 있나요? 기본적인 코칭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므로 가급적 기본 코칭 교육을 1개 이상 들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스터디 때 할 나눔에서 코칭용어를 주로 쓰면서 대화하기 때문입니다.

  • 기타 궁금한 것은 제 이메일(heeso@artistcoach.co.kr)로 문의바랍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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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7.05 16:33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07-05 오후 4:32 현재 총 4명입니다.

Pietro Gabrini(1865-1926)의 [봄축제]A Spring Festival,1910

 

제목: 아주 시원한 지하계단 저 아래 있는 보물상자로 가는 시간 (이름: '주남희' 님)

 

다시 길을 걸어야 하는 힘이 필요한 시점에  홍성향 선생님의 코칭이 지팡이가 되어주었다.  전문적으로 코칭을 배워본 적은 없지만,  홍성향 선생님의 질문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인데 그 질문의 시냅스가 얼마나 견고하면서도 유연한지, 다음 질문을 마주할 때마다 내가 깨우쳐야 할 본질에 한걸음 더 가까워지는 기분이었다.

 

홍성향 선생님과의 시간을 묘사/표현하자면 아마도 아주 시원한 지하계단 저 아래 있는 보물상자로 가는 기분이다. 원하는 것이 있다, 그것은 지금 내 발자국보다는 조금 먼 곳에 빛나고 있다. 한걸음 내딛을 때마다 선생님은 그래서 내 마음은 어떻지? 그것을 이루려면 무엇을 해야하지? 그게 되었을 때 나는 무엇을 느낄 수 있을까? 주변 사람들은 나를 어떻게 봐줄까? 그 사람들과 함께, 나란히 살아가는 방법은 무엇일까? 외로워하지 말고 혼자 싸우지 말고 방법을 찾아보렴, 잘하고 있어!하는 느낌이랄까. 그런 질문의 힘, 말의 힘,을 매번 신기하게 생각하고 가장 배우고 싶은 부분이기도 하다.

때로는 서른넷인데 코칭이 필요한 게 부끄러울 때도 있고, 누구에게 나는 이게 문제에요, 고치고 싶어요 하는 것이 민망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그렇다고 내 나이가 오십이 되어도 나는 또 누군가의 조언과 지도가 필요할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민망함을 무릅쓰고 도와주세요,라고 나아가도 선생님은 아무 편견없이 판단없이 구구절절한 마음을 다 들어주시고 심지어 다시 깨어나게 도와주신다. 흔들릴 때 잡아주는 지지대가 있는 것도 크나큰 복이란 생각이 들었다.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에 마음을 다 하는 것,  결혼과 육아,가 꿈이라 하더라도 일단 여기서 졸업을 해야 엄마가 될 준비가 되는 것일테니. 때가 되면, 모든 것은 자연스럽게 풀릴 것이다, 내가 나를 사랑하는 한 모든 가능성은 열려있다,라고 다시 새겨보며 늦은 밤 한시간 반동안 시간을 내주신 선생님의 존재에 감사드리며,  나와 같이 꾸깃꾸깃 마음을 접으며 괴로워하는 사람들이 이러한 코칭을 통하여 한 번뿐인 삶, 즐겁게 가볍게 춤췄으면 좋겠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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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칭수퍼비전에서는 무엇을 경험할 수 있나요?"

 

홍성향 코치가 진행하는 그룹 코칭수퍼비전에서는

격주 토요일 오전마다 진행되는 2시간 동안의 수퍼비전 본 세션

각 본 세션 사이의 '세션과 세션 사이'에 이행해야 할 과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본 세션 5회, 팔로업 세션 1회로, 5+1세션으로 세션이 디자인되어 있지만,

실제 주어진 기간 동안

스스로 코치로서 보다 '집중적으로' 자신의 코치로서의 정체성에 대해 몰입하고 훈련할 수 있게 촘촘히 구성되어 있다. 

 

  • 본 프로그램은 100% 온라인 참여 프로그램으로 Zoom 프로그램을 활용, 화상 그룹대화로 진행됩니다. 

 

 

 

본 그룹 코칭수퍼비전의 주 요소

  • [전체 코칭수퍼비전 기간 동안] 첫 세션에서 실시한 자신의 코칭시연을 바탕으로 수퍼비전 기간 동안에 각 개인마다 지향할 코칭수퍼비전 목표(Target)을 설정하고, 약 3개월 동안 해당 목표에 대해 주기적으로 함께 성찰하며 관련 실행계획을 구상하고 행동에 에 옮겨볼 수 있다. 

  • [전체 코칭수퍼비전 기간 동안(개인 선택)] 전문코치(라이프코치)로서 자신만의 코칭 비지니스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부분에 대해 안내 받고, 수퍼비전 기간 중 해당 부분에 대한 비지니스 구축을 시도해 볼 수 있다. (구체적인 실행계획 Point는 참가자의 상황, 목표에 따라 다르게 제시될 수 있다.)

  • [코칭 수퍼비전 본 세션에서는] 코칭시연 후, 전문코치에게 코칭수퍼비전을 받을 수 있다. 이 때, 제공되는 코칭수퍼비전의 기준은 '국제코치연맹(ICF) 8가지 역량모델'에 기초하고 있다. 그룹 전체가 주목하여 학습할 만한 역량과 개인에게 필요한 역량을 구체적으로 제시받고, 수퍼비전 기간 동안 목표로 삼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 [코칭 수퍼비전 본 세션에서는] 코칭시연에서 화두가 된 코칭역량 Point에 대해 구체적인 학습을 할 수 있다 (국체코치연맹의 8가지 코칭역량모델 기준)

  • [코칭 수퍼비전 본 세션 중에는] 1:1 멘토코칭 주간이 있어 수퍼바이저에게 1:1로 코칭 받고, 한 개인으로 이슈를 다루는 동시에, 코치로서 학습하고 토론할 점에 대해 도출할 수 있다. 

  • [세션과 세션 사이에는] 코칭실습을 주1회 60분 이상 필수 진행하고, 이에 대한 셀프 코칭피드백지 작성(다음 세션까지 총 2부 작성)을 해야 한다. (이를 통해 약 3개월의 기간 동안 매주 1회 코칭실습을 하고, 최소 10시간 이상 개인 실습 시간을 쌓고, 코칭수퍼비전 시간 12시간을 함께 확보할 수 있다. 

  • [세션과 세션 사이에는] 자신이 진행한 코칭에 대한 셀프 피드백을 하며 자신의 코칭스타일을 점검하고 강/약점을 스스로 알 수 있다. 이를 멘토코치와 공유하고 이에 대한 개별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 [세션과 세션 사이에는] 코치가 제공한 양식에 맞추어 과제를 수행한다. 이 양식은 각 수퍼비전과 경험에 대해 스스로 점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 [세션과 세션 사이에는] 수퍼바이저가 개인마다 특별과제를 제시할 수 있다. 

 

 

 

본 그룹 코칭수퍼비전의 커리큘럼 (2기 예시) *구체적인 내용은 매 기수마다 달라집니다. 

 

 

 

본 그룹 코칭수퍼비전 "3기"의 진행 일자 안내 

*상세한 커리큘럼은 위 2기와 유사하되 내용이 일부 변경된 것으로, 신청하신 분께 제공합니다.

 

  • 1차:  8/8(토) 오전 9:00-11:00 *이 날만 일정조율 가능(7월 마지막 주 확정)

  • 2차: 8/22(토) 오전 9:00-11:00

  • 3차: 9/5(토) 오전 9:00-11:00

  • 4차: 9/19(토) 오전 9:00-11:00

  • 5차 10/10(토) 오전 9:00-11:00

  • (한 달 뒤)

  • 팔로업(6차): 10/31(토) 오전 9:00-11:00 

 

 

제공하는 것

  • 코칭 수퍼비전 (1:1 그룹)의 참여 가이드 정리본 제공: 코칭 수퍼비전에 참여 하기 전, 참여 시 유의 사항, 코칭수퍼비전 참여 후 에 대한 안내

  • 코칭 수퍼비전 과정 중 필요한 공식 양식 제공: Pdf, 메모장 파일로 제공

  • 기념할 수료증을 제공한다. 

  • **본 코칭수퍼비전을 이수한 분은 홍성향 코치가 운영하는 삼시옷 멤버십 상/하반기에 참여할 수 있다. 

  • **본 코칭수퍼비전을 이수한 분은 홍성향 코치가 운영하는 코칭스터디 안내자 Pool에 지원할 수 있다. 

  • -> 이는 지속적으로 코칭을 삶에서 이어나가고자 하는 분들을 위한 시스템이다. 

 

 

 


 

"어떻게 하면 참여할 수 있나요?"

 

모집인원: 최소 3명 - 최대 5명 (*한국코치협회에서는 그룹코칭수퍼비전(그룹 코치더코치)의 인원을 최대 5명으로 삼고 있다.)

 

참가대상

  • 전문코치자격을 취득하려는 사람 (한국코치협회, 국제코치연맹) *홍성향 코치 현 자격명: KPC01302, PCC

  • 전문코치자격은 갖고 있지만, 전문코치로서 자신만의 코칭 비지니스를 시작하고 싶은 사람 

 

신청방법: 구글 Doc을 작성 (*해당링크: https://forms.gle/QWMv45bCNpKfHmrR8 )

  • 신청은 선착순 5명으로 마감합니다. (인원 초과 시 참여가 어려울 수 있음을 미리 양해 바랍니다.)

  • 신청지 작성 후, 수퍼바이저와의 간단한 사전 인터뷰를 전화로 진행하고 프로그램 참여 적절 유무를 함께 결정하고 참여할 수 있습니다. 본 과정은 과제가 적지 않으며, 참여에 있어 명확한 참여자 내적 동기가 있을 때 제대로 효과를 볼 수 있으므로 사전 인터뷰를 통해 함께 의견을 나누고자 합니다.

 

참가비: 500,000원 / 약 3개월 

  • 포함내역: 본 과정 5세션 + 팔로업 과정 1세션에 해당하는 코칭 수퍼비전 비용 + 개인 코칭 수퍼비전 리포트에 대한 코멘트 비용

  • (단, 현재 2020 하반기 삼시옷 멤버십의 멤버는 20% 할인 혜택)

  • 현금영수증을 발행합니다.

  • 최대 2회 분할 납부 가능합니다. 

  • 계좌: 신한 100-031-250871 아티스트코칭코리아 

 

 

 

<1, 2기에서 변화된 점>

  • 3기부터는 특정 코칭역량을 컨셉으로 잡지 않고, 각 그룹 코칭수퍼비전에서 도출된 화두에 대한 전문자료를 제공하고 함께 공부하는 것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좀 더 다양한 부분을 동시다발적으로 학습하고자 합니다. (반구조화 코치수퍼비전 세션)

  • 2주 동안 특정 과제 목록을 수행하던 방식에서 코치가 제시하는 잘게 쪼개진 짧은 기간 동안 한 두 개의 과제를 하나하나 함께 해내는 방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각 제출 과제마다의 특정 마감기한이 정해져 있습니다. (코칭 수퍼비전에서의 과제 수행여부, 마감기한 준수 여부는 각 개인 참가자의 자율성에 있습니다. 열심히 하시는 만큼 저도 더 열심히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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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7.05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20.07.06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제목: 코칭의 파트너십을 통해 이룬 내 삶의 변화 (이름: '다시' 님)

1.     전반적인 소감

: 스스로 해결이 잘 안되는 삶의 고비를 만났을 때 홍성향 코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코치님을 만나고 느낀 처음 감정은 인간에 대한 따듯하고 진정 어린 관심과 이해가 있으시다는 것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저는 10회의 코칭을 받게 되었고, 코치님의 지지와 응원, 그리고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드는 통찰력 있는 질문들을 통해서 스스로는 하지 못했을 나에 대한 이해와 일상의 변화를 맞게 되었습니다. 조심스럽게 내가 가야할 방향을 탐색하게 되었고, 그 방향으로 저는 작은 걸음마를 하며 나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변화를 가져다준 코칭의 파워를 믿고, 코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     코치로서의 강점

온전한 집중력을 바탕으로 내가 가진 고민들을 아주 깊은 통찰력으로 파악해주시는 능력은, 스스로 파악하기 힘든 문제를 파악하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코치로서 아주 많은 경험들을 바탕으로 저에게 가장 적합한 코칭의 다양한 기법과 도구들을 활용해 주셨는데, 이러한 방법적인 부분이 저를 코칭에 더욱 집중 하게하고, 코칭의 모든 과정을 제 스스로 좋아하게 만들게 되는 힘이 되어주기도 했습니다.

더불어, 이 모든 과정이 매우 체계적이었습니다. 단순히 내가 가지고 있는 고민을 털어놓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10회의 과정을 어떻게 운용할지에 대해 프로그래밍하고, 매번 코칭일지와 사전평가지 등을 주고받으며 이를 하나의 통합 리포트로 작성해주셨습니다. 한번의 대화가 시간이 지나면 그대로 소멸되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체계적인 과정을 통해서 오래 기억에 남고 이를 통해 새로운 발견을 주는 과정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이 모든 것을 코치님과 제가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처음 계약서의 작성부터 주제에 대한 합의, 조정, 실행계획에 대한 성찰 등 모든 과정에 대해서 나와 파트너 관계라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코치는 고민에 대한 답을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책임감있게 답을 찾아가는 것이었고, 이를 모든 과정에서 함께해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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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그라운드 룰>

1. 시작일 공지된 코칭실습 파트너와 해당 기간 동안 코칭실습 1회 이상 진행합니다. (실습 1회의 기준: 최소 30분 이상 120분 이하 60분 추천)

* 이 달의 기간: 2020년 7월 13일 부터 2020년 8월 12일까지 (시작달만 특별히 이렇게 진행된 후, 8월부터는 1일 - 31일 이렇게 끊어짐을 미리 양해 바랍니다.)

 

* 멤버십 멤버라는 것은 월 1회 랜덤으로 코칭실습 파트너에 매칭되는 것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월 1회 코칭실습 도전에의 동의), 열외되는 월은 없습니다.

* 실습 관련하여 상호 피드백은 가급적 지양합니다. 서로 코칭실습을 정기적으로 하게 북돋우는 사이가 되길 바랍니다. 피드백을 한다면, 가급적 상대 참여자의 잘한 점을 격려해 주시고, 스스로의 부족한 점을 더 잘 돌아보는 데 집중합니다.

* 실습 관련하여 파트너와의 어려움이 있었다면, 이는 담당 코치에게 개별적으로 논의합니다.

 

 

2. 코칭 실습 완료 후, 해당 기록을 관련 포스팅에 <댓글>로 남깁니다. 이 기록을 기준으로 실습 프로젝트 수행 여부를 확인합니다. 댓글 시, 자신의 본명을 써도 좋고, 필명을 써도 무관합니다 (주의할 점: 댓글 내용 중 상대 참여자의 개인정보가 드러나지 않도록 합니다. **코치 윤리 규정)

관련 포스팅 주소: https://www.artistcoach.co.kr/816

 

* 실습 관련 댓글에 대한 공지

1) 댓글 양식: 코칭실습한 날짜, 실습한 시간, 코칭 형태(전화/면대면),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

(예) 2020-07-13, 10:30-11:30, 1:1 전화, 2)-(4) 참조

 

2)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은 다음과 같이 작성합니다.

(1) 코칭실습 전 코칭 메뉴얼 1회 복습(간략히) 합니다. 월 1회라도 메뉴얼을 펴보려 노력합니다. 

(2) 코칭실습 시작 전, 이번 코칭에서 특별히 노력해 보고 싶은 역량 포인트를 작성해 봅니다.

(3) 코칭실습 합니다. (철학과 기본역량 3가지를 주안점에 둡니다.)

(4) 코칭실습 후, 자신이 잘 해보려 시도했던 부분에 대해 자가평가합니다. -> 이 내용을 '댓글'에 적습니다. 

A. 스스로 시도해서 잘했다고 생각하는 부분과 B. 조금 더 노력해 보고 싶은 부분을 적습니다. 

코칭실습에 있어 궁금한 점이 있었다면 적어두어도 좋습니다. 

이에 코치가 답변을 드리거나 삼시옷 멤버십 단톡방에서 그와 관련된 토론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3.코칭일지(Coaching Log, 엑셀파일)에 이 달의 실습 기록을 적습니다.

 

멤버십 기간 중 인증코치 자격에 도전하실 분들은 제게 따로 문의 주세요. 같이 도전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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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7.14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20.07.21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 7 19 3:10-4:20 1:1 면대면
    중점을 둔 포인트 나의 판단 내려놓기
    잘한거 고객의 흐름에 따라가려고 애씀
    잘 안된거 고객의 흐름을 쫒다보니 마무리가 어려웠고 판단을 적게하려 노력했는데 잘 안된거같음

    2020 7 20 8:10 -9:00 1:1 전화
    중점포인트 인정
    잘한거 고객의 강점을 있는그대로 표현한거
    잘못한거 인정과 판단의 경계가 불분명한거

    • 2020.07.23 13:5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 달도 실습 성공하신 걸 축하해요!
      ** 고객의 흐름을 따라가더라도 항상 고객의 주제 너머 목표, fen을 잘 붙들고 가면 정말 다뤄야 할 것들 안에서 마무리가 점점 더 가능해 질거에요 ^^

  3. 2020.07.26 0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07-25, 20:05-20:40, 1:1전화,
    1)30분초과했지만 그래도 많이 초과하지않음
    2) 진정한 코칭효과는 being에 얼마나 다가가는지, 그래서 내면에 어느정도 울림을 남기는지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다시 한번깨달았다.
    - 내가 고객역할할때: 나에게 정리가 갖는 의미를 얘기하던중 예전 경험이 떠오르면서 갑자기 다시반복하고싶지않다는 생각과함께 실행계획가 실행의지가 엄청막강해짐-실습후 바로 예전옷 전부 청산
    - 내가 코치역할할때: target에 오래 머물기(고객과 충분히 그려보기) -> 아쉬운 질문은 '지난회사생활 중 자기주도성을 발휘했던 경험은?'이라는 질문 대신 '지난회사생활을 가능하게한 강점은?'질문할걸, 놓친질문 '팀장으로서 팀원들에게 어떤 팀장이 되고싶은가요?'->being에 다가가지 않아서일까?고객의 에너지변화(실행의지)를 많이 감지하지못했다.

    • 2020.07.28 09:1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간을 초과하지 않은 것 🙌🏻🙌🏻🙌🏻
      더불어 코칭에서 코칭이슈보다 코칭고객 사람이 집중한 것 좋아요. 피드백 속에 그룹 코칭수퍼비전 시간들에 키운 자신을 알아차리는 근육들이 마구 느껴지네요. (옷 꼭 정리합시다)

  4. 2020.07.28 13:44 현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07-20 19:35-20:05, 1대1 전화

    <셀프 피드백>
    1. 고객과 관계형성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코칭 주제' 를 명확하게 도출하는 것에 대해 어려움을 느낌
    - 30분 내 코칭을 진행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끼지 않고, '코칭 주제'를 명확하게 하기 위해 다양한 질문 시도
    (예 : 구체화 질문, 비유 질문(본인이 어떤 색깔을 가진 것 같나요?) 등 진행)

    2. 코치의 질문 대비 고객의 답변이 명료하고 간단할 경우 (예 : 코치 질문 한문장 > 고객 답변 한문장) 코치로서의 대비책 필요

    3. 더 생각해볼 점
    - 다양한 주제의 질문을 던져서 '코칭 주제' 를 도출하려 노력함에도 (코치 입장에서) 명료한 주제라 느껴지지 않고, 고객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 생각될 경우, 고객에게 조금 더 정보를 달라고 구체적으로 부탁/요청 필요 > 어떻게 자연스럽게 이 과정이 흘러갈 수 있을까?

    • 2020.08.12 12:12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부분이 스터디에서 나눠주신 ‘고객과의 관계’에 대한 고민이었군요. ^^

      이야기를 읽다 문득 30분 이상, 60분도 해 보시면 ‘주제 명확화’에 대한 훈련에 도움되실 것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5. 2020.07.28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 7. 19 2:10-3:10 1:1 면대면
    중점포인트: 표면적인 현상, 팩트 아래의 감정과 니즈 읽기
    잘한 부분: 얼핏 봤을 땐 연관성이 없을 것 같은 상황들을 들었을 때, 그 사이의 연결고리를 찾아본 것.
    아쉬운 점: 구체적인 타겟까지 끌어내는 게 쉽지 않았음.

    아쉬운 부분:
    2020.7. 28 8:30 -9:00 1:1 전화
    중점포인트: 시간 내에 Target을 명확히 끄집어 내기
    잘한 부분: 주제를 해결하기 위한 계획들이 잘 도출됨
    아쉬운 부분: 맨앞부분의 자연스러운 시작이 어려움. 조금 더 다각도에서 주제를 접근하지 못한 것 같음.

    • 2020.08.12 12:13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이번 달에 2번의 실습을 이어가셨군요. 이것만 해도 짱짱입니다 :-)

      타겟을 찾아간다는 것은 고객이 정말 원하는 것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이니 점점 실습하시다보면 느실 거에요.

  6. 2020.07.29 0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7.28 23:25-23:55 1:1 전화
    노력할 역량포인트 : 주제 확인하기
    잘한 부분 : 처음 시작할 떄 주제 명료화, 중간 부분에서 주제 재점검. 고객이 말한 주제에만 머물지 않고 고객의 being을 찾기 위해 노력한 후 주제를 찾았더니 실행계획까지 자연스레 나왔다
    노력할 부분 : 주제를 명료화 하는 흐름에 익숙지 않아서, 전체적인 흐름이 어색해졌다... 중간에 주제 확인을 한번 더 했더니 두 번의 코칭이 진행되는 느낌이라 진행이 어려웠다... 실행계획이 생각보다 내 생각보다 빨리 나와서 당황해서 후반 질문들이 서툴게 나와버렸다...
    특별한 점 : (고객을 할 떄)주제 자체를 명료하게 다듬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해질 수 있음을 느꼈다. 고객의 진짜 주제가 지나치게 복잡하게 감추어져 있어서 그 꺼플을 벗기는데 오랜 시간이 걸릴 때, 주어진 시간 내에 조급하게 TAR의 단계를 밟아가는 것보다 고객에 호흡에 맞춰가며 주제를 명료하게 하는 것 또한 의미 있는 일임을, STAR을 완료하는 것은 코치의 의무지 고객의 의무가 아니므로, 제한된 시간 내에 고객과 호흡하는 것이 단계를 밟는 것보다 더 중요하고, 고객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코치를 신뢰하게 하는 일임을 알게 되었다.

    • 2020.08.12 12:15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멋진 성찰 포인트네요. 고객이 코치를 신뢰하게 하고, 같이 호흡하며, 대화모델을 밟는 것보다 고객의 호흡에 맞추어 주어진 시간 내 대화 나눈다는 것!

  7. 2020.07.30 12:50 최나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07-28, pm10:45-11:22, 1:1전화
    1) 노력할 포인트: 주제 놓치지 말기
    2) 시도했던 점: 고객이 초기에 가져온 주제가 표면적으로 명확한 것 같았으나, 어딘가 겉돌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우선은 고객의 흐름을 좇아감. 삶의 다른면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을때, 그 모습과 처음 주제에서의 모습과의 연관성에 대한 질문하자 새로운 주제가 발견됨. 주제를 놓치지 않으려는 (쌩뚱맞아보이는) 노력이 결과적으로 도움이 됨
    3) 노력할 점: 위의 과정을 더 빨리 캐치해냈다면 시간을 세이브하고 30분내에 액션플랜까지 다룰 수 있었을 것 같아 아쉬웠음.

    • 2020.08.12 12:16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라씨, 역시 수비 받으며 집중적으로 훈련한 보람이 있네요! 주제를 놓치지 않고 30분 내 다른 주제와의 연결성을 찾아내다니! 이제 시간을 점점 늘려가 보세요 ^^

  8. 2020.08.10 15:20 김다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07-28, 20:00-20:30, 1:1전화
    1. 노력할 포인트: 인정, 칭찬하기
    2. 잘한 부분: 주제 놓치지 않고 흐름을 잘 따라감. 메타포를 통해 고객이 다른 발견을 할 수 있도록 도움.
    3. 노력할 점: 주제를 고객의 Being과 연결하고, 목표 탐색을 더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음

  9. 2020.08.10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7-24 21:40-22:20, 1대1 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코칭 철학 기억하기
    - 잘 한 부분 : 코칭 내내 고객의 이야기를 호기심을 가지고 경청한 것
    - 아쉬운 점: ‘코칭을 하고 있는 나’를 의식하느라 부자연스럽게 느껴짐. 잘잘못을 따지고 평가하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
    - 노력할 점 : 코칭 시작 전 이행할 목표 1~3개 정해두고 일단 그것을 잘 실행했다면 스스로 충분히 칭찬해주기.

    • 2020.08.12 12:17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 자신과의 요즘 관계가 코치라는 관계에 있어 영향을 미칩니다. 코칭을 하는 나를 의식하지 않기 위해서는 평상시에도 자기 자신을 잘 셀프코칭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10. 2020.08.10 21:43 초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7-28, 22:04-22:19, 1대1 전화
    당시 시험 준비중이어서 15분만 진행하고 30분 실습을 8/10에 다시 한번 하기로 하였으나 일정이 맞지 않아 연기되었습니다.
    일단은 당시 실습 기준으로 후기 남깁니다.
    2) 잘 한 부분: 오랜 기간 가장 어려웠던 인정하기가 많이 자연스러워졌다. 또 인정하기를 통한 고객의 에너지가 변화함을 느끼며 인정하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는다.
    3) 노력할 부분: 시간 엄수가 쉽지 않았다. 주어진 시간 내에 Being 목표까지 짚었다가 갑자기 실행계획으로 빠져나오고 마무리되는 것이 어색한 것 같다. 짧은 시간이지만 깊은 코칭은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인지 탐구해야겠다.

  11. 2020.08.11 10:43 김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08-10 20:30~21:00 1:1전화
    - 잘한 부분: 고객의 주제에 공감. 고객이 지금 문제에서 한발짝 물러서서 스스로의 주변을 돌아볼 수 있도록 한 점.
    - 노력할 부분: 코칭의 기본적인 과정을 진행 시에 적절히 적용하지 못하고 있음. 고객의 상황에 자꾸 코치의 경험과 의견을 대입시키려 함.
    - 고민하는 부분: 코칭을 받는 입장에서 즉흥적인 주제로 응하여 연속성이 부족함. 받는 입장에서도 주제를 고민하여 그 주제가 나의 입장에서 발전되어 나가는 모습을 보고 싶음.

    • 2020.08.12 12:47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먼저, 자신의 코칭 경험과 의견을 대입시키려는 나의 마음 너머에 어떤 것이 있는지 보셔요 :-)

      더불어 실습하신 분들중에 잘 맞는 분이 계셨다면 3-5회 정기적으로 한 번 해보세요 이어지는 주제로. 그럼 또 느낌이 다를 거에요 ^^

  12. 2020.08.11 10:52 김진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7-24 21:00-21:35, 1:1 전화
    2)
    -중점 포인트 ; 고객의 니즈 찾기
    -잘한 부분; 고객의 니즈와 관련한 호기심을 가지고 질문함
    -노력할 부분 ; 타겟을 찾기 어려움

  13. 2020.08.11 18:23 안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10, 20:00~20:30, 1대1 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 경청하기
    - 잘한 점 : 고객에 대한 판단 없이 중립적 언어를 사용하려 노력한 점
    - 아쉬운 점 : 고객의 걱정이나 부정적인 감정이 아닌 진정한 욕구에 더 관심을 기울이고 그 방향에 집중하고 싶었으나 쉽지 않았음
    - 노력할 점 : 고객의 이야기를 마냥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충분히 이야기를 들은 뒤 주제 합의를 명확히 하려는 노력

    • 2020.08.12 12:4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충분히 듣는다는 것이 참 어렵지요. 저도 그래요 ^^ 그래도 조금씩 일상에서도 경청을 훈련하면 (이미 하고 계시지만) 점점 세션 내에서도 가능해지실 거라 믿어요.

  14. 2020.08.12 21:10 D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7-25 20:40~21:10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 중점포인트 : 오랫만에 하게 되는 코칭이라, STAR 모델과 MDFP에 맞는 열린 질문을 해 보기
    - 잘 한점 : 최대한 경청하려고 노력하면서 STAR 모델을 적용하려 한 부분
    - 아쉬운 점 : 오랫만에 하는 실습이라 엄청 버벅되었음(교육을 받을 때는 기계적으로 움직인 것 같다면, 이번에는 코칭을 하면서 계속
    다음에 뭐해야 하지라며 스스로 쫓긴 모습이 보임
    마지막 마무리를 어떻게 끝내야 할 지 몰라 고객은 이미 세션이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한번 Recap하려고 하다 어색해
    진 것 같음

    • 2020.08.15 12:14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STAR 모델을 따라가는 것이 쉽지 않지요. 정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실습 실습 실습 뿐인 것 같아요. DH님의 하반기 실습도 응원합니다!

  15. 2020.08.12 22:13 이민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12, 22:00-22:30 1대1 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 끼어들지 않기
    - 잘한 점 : 수용적으로 받아들이려고 노력함
    - 아쉬운 점 : 준비가 안되어있고, 급하게 진행하느라 제대로 못했다
    - 노력할 점 : 빨리빨리 하자!!!!

    • 2020.08.15 12:14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게 참 해냈다는 것 자체가 사실 엄청 대단한 건데요 ^^ 그런 의미에서 잘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다음엔 조금 더 여유롭게 하셔서 뭔가 또 다른 부분과 만나보시길!

  16. 2020.08.12 22:14 Yulia HH K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12, 21:40-22:10, 1:1 통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인정하기
    - 잘한 점: 오랜만의 실습으로 대화 주제가 낯설면 대화 진행을 못 할거같다는 두려움을 가지고 시작하였는데 고객을 경청하려고 노력함
    - 아쉬운 점: 고객의 단어보다 나의 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질문함
    - 노력할 점: 고객을 좀 더 공감하고 흐름 읽으며 질문하기

    • 2020.08.15 12:13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의 실습일 때 우리도 모르게 긴장하게 되는 것이 있지만, 그래도 하다보면은 또 잘 되는 게 있으니 스스로를 믿어보셔요. 그 실력 어디가지 않아요 ^^

  17. 2020.08.13 06:50 광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7-26 22:00~23:00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 중점포인트 : 3Cs복습을 통해 코칭기초과정에서 배운것을들 리마인드하고 코칭기본원리에 맞춰 진행하기
    - 잘 한점 : 짧은 시간이였지만 고객의 개선포인트를 찾아내고 다음세션까지 무엇을 할수있을지 도출한점
    - 아쉬운 점 : 코칭실습한지 너무 오래되어 질문 중간에 맥이 끊기거나 다음에 무슨질문을 해야할지 몰라 "음~"하고 멈추고 생각하는 시간이 걸려 어색한 상황이 발생됨
    - 배운점: STAR모델에 의거하여 기승전결로 진행해 나가는 플로워를 다시 익힐수있었음

  18. 2020.08.31 17:34 Imju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8, 22:40-23:40, 1:1 통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인정하기
    - 잘한 점: 고객의 말에 잘 경청하며 고객이 노력하고 잘해왔던 2가지에 대해 인정하고 격려해줌
    - 아쉬운 점: 여전히 고객의 진짜 니즈를 잘 캐치하지 못하고 겉으로 들어나는 Fact에만 집중하고 있는 것 같아 아쉬움이 있음
    - 노력할 점: 위의 아쉬움으로 적절한 질문을 잘 못던지는 것 같고, 대화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끌지 못하는 것 같음

    • 2020.08.31 17:3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 시간 동안 누군가의 말에 경청하려 노력한 그 경험 자체가 대단한 경험이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지금은 Fact에 머물러도 점점 Needs로 내려갈 수 있는 경청이 가능해지실 거에요!

 

 

 

 

세상에는 다양한 코치 자격증들이 있다. 그 중 전세계 전문코치들의 연합체, 국제코치연맹(ICF)의 자격들(ACC, PCC, MCC)은 공신력이 높다. 나 역시 ACC(2014), PCC(2019)의 자격을 국제코치연맹에서 취득한 바 있다. 코치로서 자격증을 취득한다는 것은 어떤 걸까. 코치로서 분명한 것은 자격증 취득에만의 맹목적 달리기는 지양해야 한다는 것이다. 코치로서 커리어를 쌓아가다 어느 정도 자격과 관련된 조건이 맞아떨어졌을 때 자연스럽게 자격들이 취득되어지는 것이 코치로서 더 건강하다고 생각한다. 자격증을 위한 조건을 채우기 위한 훈련 과정 속에는 때때로 그 과정에서 채워져야 할 것들이 빌 수 있기 때문이다. 나 역시 그런 과정을 거쳐 자연스럽게 ACC, PCC를 포트폴리오 트랙으로 취득해왔다. 최근 PCC 때는 국제코치연맹 측에 제출해야 했던 코칭 시연 녹음 파일 2개를 위해, 몇 달 전부터 영어로 코칭하는 실습을 이어오기도 했다. 한국말로 코칭한 시연을 영어로 번역해서 내도 되긴 하지만, 나의 코치로서 비전에 맞추어 보았을 때 PCC 자격 지원 시점을 계기로 더 영어로 코칭하는 훈련을 집중적으로 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덕분에 멘토코칭도 MCC분께 영어로 받고, 시연 파일도 영어로 제출하면서 자연스레 내 코치로서의 역량에 '영어'가 더 깊이 들어올 수 있었다.

 

그 과정에서 경험한 것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내게 멘토코칭을 해준 Teri-E Belf (MCC) 코치의 코칭 장면들이었다. 코치 하면 정말 다양한 역량들이 떠오르는데, MCC가 보여주는 코칭은 정말 달랐다. 제일 인상적이었던 것은 '애쓰지 않음'이었다. 그저 MCC의 존재감만으로도 코칭이 흘러가는 그 장면들이 같은 코치이자, 고객으로서 참으로 인상적이었다. 그 때 깨달았다. 나 역시 앞으로 코치로서 지향해야 할 것이 저것이구나 하고 말이다. 어떻게 하면 더 질문을 잘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더 탁월하게 코칭기술들을 쓸 수 있지가 아닌 (국제코치연맹이 최근 발표한 8가지 역량 모델 중 2번째 항목 내용 처럼) 코치로서의 마인드셋, 그 기술이 그저 삶으로 깊이 배어나서 그 한 사람의 코치 존재만으로도 모든 코칭의 흐름을 흘러가게 하는 그 힘이었다. 

 

최근 국내에도 MCC가 배출되고 있다. 박창규 코치님으로부터 시작해 최근 10명이 조금 넘어서고 있다고 들은 적 있다. 한국 코치로서 참 자랑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 중 최근 #박정영 코치님의 MCC 취득 소식은 후배 코치로서 참으로 고무적인 일이 아닐 수 없었다.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는 2010년 3Cs 첫 교육 때, 박정영 코치님이 밝혀주신 자신의 비전을 기억한다. 이 프로그램을 국제코치연맹의 인증프로그램으로 역수출하고 싶다고, 한국의 훌륭한 코칭프로그램을 전세계에 알리고 싶다는 그 비전 말이다. 결국 국내, 국제 모두 인증 프로그램으로 해 내시고, 이젠 MCC가 되셨다. 그녀의 비전과 그 비전을 이루어 가는 과정에서 배어나오는 감동이 퍽 크다. 그리고 코치님께서 어제 그 여정에 대해 풀어주시는 웨비나를 여셨고, 무언가 깊이 축복, 축하하는 마음으로 Zoom에 접속했다. 

 

 

 


 

그리고 다음은 박정영 코치님께서 전해주신 귀하고도 진솔한 이야기들 중 내게 인상적으로 남은 것을 정리해보았다. 

 

[웨비나를 통해 박정영 MCC로부터 전해들은 주요 이야기들]

Q. MCC가 되고 나니 어떠세요? 그 원동력은 뭐였나요?

A. MCC가 되어서 상황적으로 크게 달라진 건 없어요. 저는 코치라는 일을 '직업'으로서 꾸준히 했을 뿐이었어요. 저는 이 직업으로서 하고 있느냐란 것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예. 월간 윤종신) 그래도 MCC 취득 소식을 이메일로 받았을 때에는 눈물이 나더라고요. 지난 시간들이 기억나고요. 저는 제 인생에서 실패는 없었다고 생각해요. 단지 아픔만이 있었을 뿐이라 생각하죠. 실패란 완전히 헤어나오지 못하는 것이 실패인 것 같아요. 우리 코치들은 Vulnerable 해야해요. 외국 코치들이 종종 Be Vulnerable 하라 하잖아요. 저는 이 때 달팽이를 생각해요. 그냥 딱딱한 껍데기 속에 있으면 되는데 계속 나와가지고, 다른 것들에 밟히고 깨지고 왜 그럴까.. 저는 그게 인생 같아요. 우리 코치들이 뭔가 대단한 걸 하려고 하지만 오히려 '아니면 말고!' 하며 고객에게 큰 걸 해내려 하지 말고 힘을 빼고 코치로서 존재하는 게 중요하다 생각해요. 

 

Q. MCC와 PCC의 차이는 무엇이라 생각하나요?

A. 2000시간의 차이라 생각해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쌓여가는 실습시간이 말해주는 것들이 분명 있고, 다를 수 밖에 없다는 거에요. PCC와 MCC 사이 역량을 구분하자 하면 무 자르기와 같은 거에요. 다만, MCC는 코칭을 하려고 너무 애쓰지 않고, 힘을 빼는 단계라 생각해요. ("Don't work to Coach") 근데 우리 모두 알잖아요. 이 코치로서 코칭에서 애쓰지 않는다는 것이 얼마나 엄청난 내공이 필요한지를. 

 

Q. 앞으로 코칭 시장은 어떻게 될까요?

A. 저는 코칭 시장이 이제 막 열린다 생각해요. 국민 소득 4만불 시대에 개인 서비스가 발달한다고 해요. 나의 삶을 생각하는 시대가 오는 거지요. 이제 KAC가 6천명 시대잖아요. 의사는? 변호사는? 몇 명인가요? 코치 시장은 오션 자체가 없었던, 연못 같은 시장이었다고 생각해요. 이제 오션이 펼쳐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코칭의 본질을 담아, 인간에 대한 것을 담아 점점 오션이 펼쳐질 거에요. 지금 코치가 되시면 '블루오션' 속에 깃발을 꽂으시는 거에요. 충분히 코칭 시장을 커질 수 있어요. 코칭은 사람을 바라보면서 How to를 다루기 때문에 powerful하다고 생각해요. 최근 국제코치연맹에서 역량으로 언급한 것이 코치들이 코칭을 소개하고 계약까지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 코치들이 적극적으로 자신을 마케팅해야해요. 

 

Q. 코치로서 마인드컨트롤은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A. 먼저 일단 실습 500시간을 채워보시라고 말해드리고 싶어요. 하면서 자연스럽게 많은 경험이 쌓일 거에요. 그리고 코칭에 대해 너무 큰 환상을 갖지 마시라고 이야기 해드리고 싶어요. 코칭은 직업이자 일상이니, 너무 한순간에 불타오르는 뜨거운 사랑은 하지 마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코칭철학을 지키되 '아니면 말고' 를 잊지 마시고요. 더불어 너무 애쓰지 말라 말씀드리고 싶어요. 너무 그 사람 인생에 관여하려 들지 마세요. Personal Coaching하면 6개월 동안 10번, 1시간씩 총 10시간을 만나는 거에요. 내가 10시간으로 그 사람의 인생을 다 바꾸려 든다는 건 어려워요. 단지 우리가 해 드릴 수 있는 건 그들이 자신의 삶을 잠시 스탑하여 돌아볼 수 있게 돕는 거에요. 마치 인디안들이 몸이 멀리 왔어도 내 영혼이 쫓아오는 시간들을 기다려줘야 한다 말하듯이요. 

 

 

글로 정리하면서 어제의 감동 여운이 은은히 내 몸에 퍼진다. 참으로 내가 코치라는 직업을 생각하고 있는 방향성과 일치하는 말들이었다. 한시간 반 동안의 열정적인 웨비나를 마치고 내게 남은 두 질문은 이것이었다. 하나. 나는 지금 코치로서 얼마나 프로페셔널 하게 직업정신을 갖고 일하고 있는가? 그래, 나는 더 프로 코치로서 나아가려 한다. 둘. 나는 이 순간 코치로서, 한 개인으로서 얼마나 Be Vulnerable 한가(내가 그것에 깨질 것을, 상처받을 것을 알면서도 담담히 도전하는가, 있는 그대로 나의 나약성을 인정하는가)?  였다. 나는 코치로서 오늘 밤 11:30, 미국 코치들의 웨비나에 초대되어 처음 참여하게 된다. 이에 대해 '난 못해. 내가 어떻게 해? 나는 잘 못할 거야.'란 생각들이 급격히 올라온다. 나는 그런 내 안의 목소리마저 수용한다. 나의 연약함을 받아들인다. 그렇게 연약함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그 마음을 넘어 더 멀리 나아갈 것을 행동한다. 달팽이처럼. 나는 오늘 저녁 애쓰지 않고 그저 코치답게 국적을 넘어 코치들과 소통해 볼 것이다. 이렇게 세월이 자연스레 흐르다가 MCC도 되는 날을 꿈꾸며. 

 

 

2020-07-09

홍성향.

 

 

 

[참고자료] 나에게 코치로서 vulnerable에 대해 생각하게 해 주었던 영상을 나눈다. 

The power of vulnerability | Brené Brown

https://youtu.be/iCvmsMzlF7o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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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7.13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치님... 참 멋있어요!🖒 항상응원해요^^ Be vulnerable. 새겨둡니다♡

    • 2020.07.13 21:32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태효씨의 댓글이 제게 힘을 주네요. 고마워요. 우리도 달팽이처럼 우리 집 밖이 안전하다는 보장이 없다 할지라도 계속 우리의 길을 나가보아요. 저도 꾸준히 운동해서 나의 몸도 더 건강해질 수 있음을 언젠가 확인해보고 싶어요. 물론 제 삶도요. ^^

2. Embodies a Coaching Mindset
2-3. Develops an ongoing reflective practice to enhance one’s coaching
_ Undated ICF Core Competency Model (Oct. 2019)
“코치는 (코칭을 더 잘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자신을 성찰하는 훈련을 해야한다.”

이사온 지 어느새 한 달이 다 되어 간다. 시간이 흐른 만큼, 질서없이 흩어져 있던 짐들도 자신의 새로운 자리, 그 질서를 찾아가고 있다. 짐들만 그런 것이 아니다. 새로운 집에 조금 익숙해진 나도 나의 삶의 ‘질서(routine)’를 찾아가고 있다. 이전 집에서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 가족과 즐거운 아침 여는 시간, 홀로 있는 시간엔 성경묵상(올해 나의 중요 action plan 중 성경1독이 있다), 영어공부(speaking), 자기대화일지 쓰기 등 하나씩 내 삶에 다시 자리잡게 하고 있다.

나에게 ‘집’이란 공간은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나는 집에서 일하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많기 때문이다. 이번 집은 긴 직사각형 모양의 공동주택인데, 현관문에서 제일 안쪽 끝 방을 ‘작업실’이라 이름 붙이고, 그 공간에서 일하고 있다. 나는 이 공간에서 영상코칭(virtual coaching)하고, 그룹 스터디를 하며, 글쓰기, 그림 그리기 등 창작을 한다. 나에게는 무에서 유를 만드는 공간인 것이다. 그렇게 작업실 문을 열고 나오면, 나머지 공간이 나에게 소위 ‘집’이다. 나는 엄밀히 공간의 기능을 구분하고 있다. 작업실에서는 영감을 받고 창작할 수 있도록, 그 외 공간에서는 그저 잘 쉴 수 있도록 한다. 즉 작업실은 나에게 out 창작의 공간, 나머지 공간은 나에게 in 채움의 공간이다.

나는 이 공간들에서 나 자신을 ‘중립’의 마음으로 두고자 노력한다. 너무 크게 채우지도 너무 비우지도 않게 하려 의식하고 있다. 새로운 삶이 다가오고 있음을 직가하고 있기에 그 삶을 위한 새로운 에너지를 채우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일명 ‘멍’ 때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 너무 긴장하지 않도록 의식적으로 이완하면서도, 찰나에 찾아오는 영감은 놓치지 않으려 깨어 있다. 해 본 사람은 알 것이다. 이게 말이 쉽지, 실제 쉽지 않다는 것을.

그래서 나는 집안 곳곳 나를 잠시 멈추게 하는 것들을 배치한다. 그 중에 하나가 약간의 ‘생화’이다. 꽃. 그 얼마나 아름다운가. 오늘 아침 산책길에 만난 꽃몽우리들은 정말이지 이 봄의 기운을 가득 품고 있었더랬다. 꽃. 우리 사람은 마치 꽃 같다. 몽우리 맺고 피어나 져 간다. 작은 꽃병에 꽂아 둔 몇 송이 꽃들이 매일 어떻게 변화해 가는지 살피는 것은 내 기쁨이다. 꽃을 마주하면 단 몇 초라도 그 꽃이 뿜는 향을 코끝에서 명치끝까지 편히 몇 차례 들이마시고 내뱉으려 노력한다. 그것이 나로 하여금 코치로서, 한 존재로서 현존하게 한다. 그저 지금 여기에 돌아오게 한다. 아, 이 얼마나 돈도 들이지 않고, 시간도 많이 내지 않고도 간단히 자기 자신으로 돌아오게 하는 좋은 명상법이란 말인가.

마침 엊그제 이사온 집 근처 꽃집에서 카카오톡 메시지가 왔다. 꽃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것이었다. 매번 꽂아둔 꽃이 시들면 꽃집에 걸어가서 사 오곤 했는데, 직접 가져다 주신다니. 어찌나 좋던지. 안 그래도 이사와서 꽃 배달 서비스가 있다해서 인터넷에 찾아봤더니, 배달할 때마다 그 포장지가 너무나 지구를 아프게 할 것 같아서 그만둔 바 있다. (정말 그 불필요한 포장지들을 원치 않는다. 꽃집 가서도 난 생 꽃에 어떤 비닐도 감싸지 않고 고무줄만 묶고 오는 편이다.) 그런데 집 앞 꽃집에서 꽃병에 넣어 가져다 주신다니. 그것도 단돈 1만원에 말이다.

그 배달일이 마침 오늘이었다. 아침 평화공원 산책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니 집 앞에 너무나도 예쁜 꽃이 도착해 있었다. 아들과 나는 자신도 모르게 ‘우와’ 하고 탄성을 내뱉었다. 아침이 너무나도 화사해진 느낌. 나는 감사메시지를 꽃집 사장님께 보냈다(물론, 함께 온 비닐 가방은 고이 간직했다가 다시 가져다드린다는 내용도 함께). 그리곤 내가 사랑하는 부엌 우드슬랩 테이블 한 중앙에 두었다.

아이가 집 밖으로 놀러 나가고 커피를 내리며 한 동안 ‘멍’하게 꽃을 보았다. 꽃을 멍하니 보고 있으니 내 마음이 절로 들여다봐졌다. 할 일들이 올라왔다. 꼭 하겠다고 스스로 다짐한 일들이 올라왔다. 그런데 곧장 다른 생각이 물고 올라왔다. ‘내일 하자.’, ‘조금만 더 놀고 하자’ 등 회피의 메세지들이었다. 그런 마음들을 가만히 보았다. 그러다 벌떡 일어나 이렇게 글을 쓰고 있다. 그렇다 내가 사랑하는 꽃이 나를 움직여 이렇게 오늘 내가 할 일을 하게 했다. ‘무엇’이 자기 자신을 즉시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는지를, ‘무엇’이 자기 자신을 움직일 수 있는지를 알고 있다는 것은 이렇게 중요한 일이다.

그렇게 나는 꽃 덕분에 다시 작업실 자리에 앉았고, 나는 덕분에 자기대화일지까지 썼다. 다시 마음이 준비되었다. 오늘 할 일을 오늘 하자. 오늘도 나의 꽃은 나의 성찰(reflective)을 도왔다. 이토록 멋지게.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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