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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Coach for ARTIST of life. * E-mail: heeso@artistcoach.co.kr 국제코치연맹 인증코치(PCC)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KPC) 연세대학교 상담코칭학 석사 전공 Artistcoach

카테고리

홍성향 (PCC,KPC) (653)N
[모집 中] (6)N
<홍성향 코치 Profile> (3)
<희소코치의 성장일기> (10)
1) 1:1 라이프코칭 [후기] (39)
2) 코칭수련: 그룹 수퍼비전 (13)
3) 코칭교육: '3Cs I Basic(20h)' (6)
3-1) 코칭수련: 실습 (월1회) (18)
3-2) 코칭수련: 코칭스터디 (20)
4) 코칭 관련 강의(워크샵) (1)
기타: 통찰력게임 (4)
<기타 기록(정리중)>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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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코치'에 해당되는 글 155건

  1. 08:59:42 [모집중] 제17차 코칭스터디 <나는 나(3/11-4/1, 매주 목요일 21:00-), 선착순 20명 (10)
  2. 2021.02.28 [후기] 1:3 그룹 코칭수퍼비전 후기 (2021-02-21, 16:00-17:40)*삼시옷 수퍼비전 선물(4)
  3. 2021.01.28 [후기] 1:4 그룹 코칭수퍼비전 후기(2021-01-24, 14:00-15:40) *삼시옷 수퍼비전 선물 (2)
  4. 2021.01.28 제16차 코칭스터디 <말그릇(2/4-2/25, 매주 목요일 21:00)>, 선착순 20명 (38)
  5. 2021.01.11 [2021 상반기 삼시옷 멤버십 #1] 2021년 1월 코칭실습 프로젝트 (참여기간: 2021-01-09 부터 2021-02-08 까지) (25)
  6. 2021.01.11 [후기] 1:3 그룹 코칭수퍼비전 후기 (2021-01-10, 14:00-15:30) *삼시옷 수퍼비전 선물 (1)
  7. 2020.10.26 [2020 하반기 삼시옷 멤버십 #6(마지막)] 2020년 12월 코칭실습 프로젝트 (참여기간: 2020-12-01 부터 2020-12-31 까지) (32)
  8. 2020.10.26 [2020 하반기 삼시옷 멤버십 #5] 2020년 11월 코칭실습 프로젝트 (참여기간: 2020-11-01 부터 2020-11-30 까지) (36)
  9. 2020.10.15 [2020 하반기 삼시옷 멤버십 #4] 2020년 10월 코칭실습 프로젝트 (참여기간: 2020-10-01 부터 2020-10-31 까지) (36)
  10. 2020.10.03 [2020 하반기 삼시옷 멤버십 #3] 2020년 9월 코칭실습 프로젝트 (참여기간: 2020-09-01 부터 2020-09-30 까지) (42)
  11. 2020.09.02 [2020 하반기 삼시옷 멤버십 #2] 2020년 8월 코칭실습 프로젝트 (참여기간: 2020-08-01 부터 2020-08-31 까지) (46)
  12. 2020.08.09 제12차 코칭스터디 <첫 고객, 첫 세션 어떻게 할 것인가(7/23-8/6, 매주 목요일 21:00)>, 선착순 10명 (1)

 

 

 

 

"무엇에 대해 함께 공부하나요?"

- 스터디 교재: <나는 나>, 캐럴 피어슨 지음, 류시화 옮김, 서울: 연금술사

- 스터디 교재 선정(추천) 이유: 올해 스터디에서는 코치로서 사람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여러 심리학 저서를 만나보고자 합니다. 그 일환으로 선택된 '나는 나'는 후기 융학파 학자인 캐럴 피어슨이 융심리학의 주요 개념 중 하나인 '원형'에 대해 설명한 책입니다. 크게 6개의 원형으로 사람을 이해하게 돕는 이 책은 코치로서 자기 자신에 대해 더 이해할 수 있고, 동시에 우리가 만나는 코칭고객들을 더 이해할 수 있게 돕습니다. 원형이란 개념이 쉽지는 않지만, '나는 나'라는 책이 상대적으로 그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 추천하는 바입니다. 

 

 

 

 

"어떤 방식으로 공부하나요?"

스터디 진행 일정과 진도 계획

: 기간 중 <매주 목요일 21:00-22:30에 Zoom 화상>으로 진행합니다.

: 체크인 > 발제자의 5분 발제 > 모두의 내용 나눔 > 체크아웃 (중간중간 깜짝 나눔 과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1) 3/11(목) 1 마음 설명서 & 2 고아

2) 3/18(목) 3 방랑자 & 4 전사

3) 3/25(목) 5 이타주의자 & 6 순수주의자

4) 4/1(목) 7 마법사 & 8 영웅의 여행

 

 

 

스터디 진행 방식:

 

* 스터디 참여인원이 확정되면 스터디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일시적으로 <카카오톡 단톡방>을 개설하고, 스터디 기간 중 소통을 해당 단톡방을 통해 일괄적으로 소통합니다.

 

* 스터디는 <100%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Zoom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가급적 화상으로 참여하는 것을 스터디 다이나믹스(역동)을 위해 권합니다. 이는 진행자(퍼실리테이터)가 운영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 각 날짜에 해당하는 책의 내용을 미리 읽고 와서, 진행자의 안내에 따라 각자의 생각, 배움을 나눕니다.

 

* 스터디 멤버들이 함께 진행자, 발제자 역할을 자원하여 진행합니다. 이 때, 제12차 코칭스터디부터는 상/하반기 안내자 Pool을 따로 모집하여 제가 아닌 진행자 Pool 속 코치(퍼실리테이터)분들께서 진행하시고, 저는 참여하면서 전문자료가 필요하거나, 답변, 사례가 요구될 때 다양한 방식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저는 진행자분들을 수퍼비전 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 스터디 페이백 제도 안내: 본 코칭스터디에는 페이백 제도가 있습니다. 모든 스터디에 출석하여(100% 출석) 정상적으로 참여 시, 내신 스터디 참가 비용 '전액'을 페이백(100% 환불) 해 드립니다. (참여한 횟수만큼 페이백이 아닌, 전체 스터디 횟수에 100% 참석시에만 페이백이 적용됩니다.) 진행자분이 출석체크를 합니다. 다양한 이유가 있으시겠지만 양해 바랍니다 ^^ 

페이백을 못 받으신다 해도(유료로 함께 하신다 해도) 꽤 가치 있는 스터디 시간 되실 수 있도록 마음 다할게요.

 

ㄱ. 화상 참여를 지향합니다

ㄴ.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음성 참여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ㄷ. 단, 듣기로만 참여하는 것, 진행자의 진행에 있어 아무런 코멘트(목소리, 채팅 등)가 즉각 없는 것이 확인될 경우 출석으로 체크되지 않습니다. **12차 스터디부터 적용

ㄹ. 시작하고 10분 안에 접속하는 것까지 페이백이 가능한 출석으로 카운트합니다. ** 16차 스터디부터 적용 

 

* 스터디 참여의 제재 가능성: 스터디 도중 drop(어떠한 이유 없이 참여를 더이상 하지 않는 참여자)하는 것이 2회 이상 될 경우, 앞으로 해당 스터디 참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신청할 때, 자신의 상황, 동기를 스스로 잘 점검해주세요.

 

 

 

 

 

 

 

 

 

"어떻게 하면 함께 할 수 있나요?"

* 스터디 신청 대상: 코칭(셀프코칭)에 관심 있는 누구나 선착순 20명 (2021년 상반기진행자 5명 포함 인원수)

 

ㄱ. '삼시옷' 멤버십 기간 중인 멤버들(제게 3Cs I Basic을 이수하였거나, 그룹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이수한 분 중 상/하반기 삼시옷 멤버십을 신청하신 분들) 기준 최대 9명,

ㄴ. 멤버십과 무관한 외부 참여 희망자를 최소 3명-최대 6명으로 구성합니다.

ㄷ. 더불어 진행자 Pool 속 코치(퍼실리테이터) 분들은 자신이 진행자인 6개월 기간 동안 모든 스터디에 필참합니다. 진행자분들도 다른 참여자분들과 똑같은 신청방법(댓글 신청) & 페이백 제대(100% 참석)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 스터디 신청 방식: 본 포스팅글에 '댓글'로 신청합니다. 참가비용을 입금하면 신청완료! 

* 신청양식: 이름 / 연락처(기존 멤버들은 안 적으셔도 됩니다. 제게 연락처가 있으니 ^^) / 이번 스터디에 참여하는 동기(목적, 기대사항)

* 스터디 참가 비용: 40,000원 (10,000원/회 * 4회 기준, 4주) *12차 스터디부터 변경된 원칙 참조.

* 입금계좌: 신한 110-348-598909 홍성향 (삼시옷 전용계좌) 

(선착순으로 20명까지 받고, 21번째 분부터는 '대기' 혹은 '참가가 어려움'에 대해 안내드릴 것입니다. 신청하신 분 중 취소자 발생시 대기자분들께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16차에는 대기자 받아들임이 없습니다) 

 

신청 완료되신 분들은 2일 내 확인 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 현금영수증은 스터디 특징 상 '페이백(100% 스터디 참여 시, 전액 환불제)제도'가 있으므로, 스터디 마지막 날, 페이백 받으실 분들에게 환불 후, 페이백을 받지 못한 분들에게 현금영수증을 발행해드립니다.

 

+ 2021 상반기 삼시옷 멤버십 멤버: 20% 할인가 적용 (32,000원)

(제게 교육을 이수한 분도 멤버십의 멤버(6개월, 현재 2021 상반기 삼시옷 멤버십 멤버)이 아닐 경우, 20% 할인은 없습니다. 20% 할인의 의미- 실습도 꾸준히, 6개월 간 해보시려고 결심하시고 삶에서 하시려는 분들을 격려하는 차원)

 

+ 그룹 코칭수퍼비전 4기(2월-4월 예정) 참여 멤버: 20% 할인가 적용 (32,000원)

(제가 진행하는 그룹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듣고 있는 기간 중 진행되는 스터디에 한해 적용)

 

 

 

 

 

 

 

 

 

 

 

코칭스터디 관련 Q&A

 

* 꼭 책을 구매해야 하나요? : 개인의 선택입니다. 어떤 선택을 하시든 해당하는 날짜에 미리 해당 진도를 정독하고 참여하시면 됩니다.

 

* 코칭 교육을 꼭 받은 사람만 참여할 수 있나요? : 기본적인 코칭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므로, 가급적 기본 코칭 교육을 1개 이상 들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스터디 때 할 나눔에서 코칭용어를 주로 쓰면서 대화하기 때문입니다.

 

* 기타 궁금한 것은 제 이메일 (heeso@artistcoach.co.kr) 로 연락바랍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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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3.01 09:00 홍성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강태효
    2. 김다은
    3. 김희현
    4. 임지수
    5. 황은정 (1-5번 분은 상반기 진행자로 미리 작성해둡니다.

    *아래 댓글부터 번호(6~20번, 21번부터는 대기) 누적해가며, '작성양식'에 맞추어 댓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2. 2021.03.01 09:01 이정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정은 / 010 2789 7659 / 나 자신에 대해 함께 공부하고 싶습니다

  3. 2021.03.01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21.03.01 09:04 양임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스터디를 통해 다른 사람을 이해해 보는 해안을 갖고 더 나은 코치로 성장해 보고 싶습니다.^^

  5. 2021.03.01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2021.03.01 09:11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강태효
    2. 김다은
    3. 김희현
    4. 임지수
    5. 황은정
    6. 이정은
    7. 권재현
    8. 양임정
    9. 김미희 까지 확인 완료
    다음 신청자는 10, 11 하면서 자신의 번호 쓰고 자신의 이름만 적으면 됩니다 ^^

  7. 2021.03.01 09:46 10. 신연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리적 원형을 만날수 있다는 말에 끌림이 왔습니다
    스터디는 꾸준히 ^^

  8. 2021.03.01 13:27 11. 공경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9. 2021.03.01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2021.03.01 18:05 조라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21년 2월 21일 일요일 16:00-17:40 
1:3 그룹 코칭수퍼비전 후기

꾸준히 실습을 해 나가는 것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은 그 해나가고 있는 실습이 올바른 트랙, 방향 위에 있는지를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코칭실습을 하며 코칭수퍼비전을 받는 것은 참 도움이 됩니다. 저도 수퍼비전을 꾸준히 받고 있습니다. 

코칭 자격 취득을 위해 수퍼비전을 받는 것 외에 평소 자신이 진행하고 있는 코칭에 대한 점검 차원에서 정기적으로 수퍼비전 혹은 코칭교육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번에 함께한 세 분께 수퍼비전 코멘트 드리며, 저 자신에게도 여러 공부가 되었어요. 우리 또 다른 시간, 인연에서 만나요!

 

 

 



[오늘 수퍼비전 속 주요 피드백 나눔]
- 코치가 가진 (고객 주제 관련 단어에 대한) 편견(Ego) 주의하기: 한 스포츠에 대해 고객과 코치 두 사람이 다르게 생각하고 있을 수 있다는 점. 고객의 관점에 주목할 것. 중립적 언어를 쓸 것
조금 더 대화와 대화 사이에 여백(space)를 줄 것. 용기내어 적절한 침묵을 적극 활용해 볼 것.
- 고객이 이미 가진 자원(기존 성공 경험)들을 적극 발견하여 인정의 말을 해 주는 것
- 고객이 가져온 주제와 관련한 '정보'를 탐색하는 질문들보다 그 주제 너머 고객이 정말 원하는 것에 대한 '호기심'을 갖는다는 것
- 닫힌 질문을 주의할 것
- 고객의 핵심 키워드를 활용하는 것
- "고객을 다 알아야 코칭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참가자들의 후기]
- A님: 코칭 전 Basic과정 키내용과 셀프체크업 리스트를 리뷰 후 참여하여 노력했다. 여러 차례 같은 내용을 읽는 것보다 한 번의 슈퍼비전이 이렇게도 강력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금 느꼈다. KAC기준 역량표를 기준으로 전체적인 대화를 잡아주시니 내 시연에서 빠지고 뚫렸던 이들이 더 잘 이해 되었다. 예시를 통해서도 역량이 대화에서 어떻게 작용 할 수 있는지도 알 수 있어 물음표보다 느낌표가 많았던 슈퍼비전이였다. 이번 슈퍼비전을 통해 FEN을 알아차리는 연습을 하고 싶었다. FEN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이 코치로서 부족한 역량이라고 생각했는데 그저 정보 확보를 위한 질문이 아닌 고객 Being에 맞춘 가치와 에너지를 함께 머물고 주제와 연결 시켰어야 함을 느꼈다. 자주 슈퍼비전과 다양한 코치들의 스타일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야겠다.

 


B님: 오늘 첫 수퍼비전을 받았고 저는 고객 역할을 했습니다. 수퍼비전을 앞두고 기대한 것은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코칭대화 익히기’ 였어요. 이를 위해, 코치역할을 하든 고객 역할을 하든 말을 할 때 ‘명확한 언어’를 사용해보자 하는 생각으로 임했고 코칭실습시간과 코칭 이후 피드백을 통해 명확한 언어는 스스로에 대한 솔직함으로부터 나올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그 외에도 메타뷰 질문을 통해 개인의 가치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을 다루는 것이 가진 힘을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어요. 좋은 시간 꾸려주신 코치님과 함께 실습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C님: 안녕하세요 오늘 선물로 받은 수퍼비전이 있어서 그 후기를 공유드립니다

1.저의 목표와 역할
수퍼비전을 처음 경험하는 시간이여서 저의 코칭역량을 점검하고 특히 고객의 관점을 바꿔줄 수있는 질문하기가 목표였고 처음 15분간 코치역활을 진행했습니다

2. 수퍼비전에서 배운점 
-고객의 FEN이 무엇일까를 늘 염두에 두고 고객의 대답과 반응을 살피면서 코칭 시간을 전략적으로 사용해야 함
-그 속에 고객의 인정과 칭찬필요
-남성과 여성이라는 2분법적인 사고와 질문은 조심해야함
-30분이라는 짧은 코칭시간에 고객이 고민하고 있는 가장 중요한 "핵심"을 짚어내서 계속 다루어야 한다. 이래야만 고객은 고민의 실마리를 찾을수있고 만족할 수 있음
- 닫힌 질문을 피하고 열린 질문하기
- 제가 코칭이 늘 어렵다고 느낀 점은 고객의 문제를 스스로 해답을 찾도록 "내가" 이끌어야 한다는 부담감과 책임감이였는데, 오늘 수퍼비전을 하면서 그 부담감을 살짝 내려놓고 고객과 함께 춤추고 탐험하는 시간으로 만들어야한다고 느꼈고 그러기 위해 스스로 이 부분을 다짐하는 코칭 전 의식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귀한 주말시간을 내주셔서 수퍼비전을 해주신 희소코치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좋은 깨달음의 시간이였습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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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24일 일요일 14:00-15:40
1:4 그룹 코칭수퍼비전 후기

 



[오늘 수퍼비전 속 주요 피드백 나눔]
- 코칭 수퍼비전 정의에 대한 안내
- 추천: 다양한 코칭 수퍼바이저를 만나보실 것. 수퍼바이저 만날 때 자격이 유효한지, 협회에서 확인해 볼 것. 수퍼바이저 본인도 꾸준히 수퍼비전 받는 코치인지 확인해볼 것
- 받은 코치더코치 쓰는 양식은 보내드리는 로그 확인하실 것
- 멘토코치 선정하는 팁: 코치들의 SNS 등의 활동을 지켜보며 자신이 왠지 끌리는 코치들을 지켜보다가 그 사람이 진행하는 간단한 웨비나, 코칭 워크샵 등에 참여해 보고 경험해 볼 것. 마음에 들면 따로 컨택해서 멘토코칭, 수퍼비전 등을 받아보실 것.
- 실습리스트에 대해: KAC 지원 시 냈던 실습리스트 파일(엑셀)을 계속 쓰게 되니까 누적해서 작성해 가실 것

 

<첫 번째 시연 관련>
- 코치와 고객이 쓰는 언어가 다를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고객은 사고유형(좌뇌), 코치는 감정유형(우뇌)일 때, 코치는 코칭 초반에 이에 대해 감지하고 고객에게 맞는 언어를 쓸 수 있도록 조율해야 한다.
- 리얼 이슈에 대한 코치의 호기심의 중요성 (왜 습관화가 안 되었을까? 무엇이 진짜 키(key)일까)
- 정말 이 코칭 마치고 나서 정리정돈을 할까? 실제 나와의 코칭을 통해 고객은 행동력을 얻었는가? 

- 아이디어: 고객이 마주한 이슈를 실제 고객이 눈 앞에 보고 있는 것을 중심으로 풀어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지금 책상 앞이신가요? 보시면서 뭐가 떠오르시나요? 뭐부터 다뤄보고 싶으세요? 이런 상황이 되게 한 나의 현재 모습은 무엇이지요?) 

- 아이디어: 과거 자원 활용하기 (기존에 무언가 습관화를 시켜본 경험, 이 사람의 가치 등을 다루기)

 

<두 번째 시연 관련>
- 코치가 가진 말 습관에 대하여: 자신의 시연을 녹음해서 들어보면 좋다.
- 코칭 주제, 코칭 목표. 이 용어가 가진 개념 차이에 대한 명확한 인지의 필요성에 대해
- 실행계획(Action Plan)을 다루는 것에 대해서
- 전체 시간 15분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시험이므로, 3분 남았을 땐 Action Plan을 꼭 다루기, 중반부 지났을 때 적어도 Target을 다루기. '겁나게 하는 게 있나봐요' 등 한 번 더 깊게 고객의 마음을 다루는 것이 탁월하지만, 실제 시간 3분 남았을 때이므로 오히려 Action Plan을 다루는 것으로의 선택)

 

 

 


<기타 받았던 질문들과 응답들>

Q. 오늘 수비와는 별개지만 KAC 준비하시는 분들 보며 자잘한  궁금증이 많이 생겼는데요(미래를 생각하며^^)
1. 필기시험은 교재만 보며 준비하면  될지요?(예상 문제 같은게 있는지)
2. 수퍼비전을 받는다고 했을때 50시간 중 개인이 최소한 확보해야할 코칭 시간이 있을까요?
3. 코칭일지는 코치협회 홈페이지에 있는 양식을 사용하면 되는지요??

 

A. 1. 베이직 교재. 협회 홈페이지 구석구석 2. 수비 최대 시간이 25시간인가 암튼 정해져 있어요 3. 일지 등 양식 협회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Q. 코치님 고객별 커뮤니케이션 스타일 말이에요... 사람에 유형화가 가능할까요? MBTI를 공부하면 좋을까요? 아님 맨땅에 실습해보면서 알아가야하는걸까요? 시나리오를 써보는게 도움될까요? 참고할 만한 책이 있을까요?ㅎㅎㅎㅎㅎ 이런저런 고민이 듭니다

A. 음....  일단 말씀드리고 싶은 가장 베이스는  모든 사람은 다 다르다. 특별하다 고유하다 = 즉 유형화를 지양해요  다만 우리도 사람마다의 그 고유함을 함께 탐색하는 걸 돕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정도의 사람의 경향성, 기질에 대한 공부를 해 두어서 대략 큰 틀을 이해하는 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돕는 이론이 되지 그 사람은 이래 이런 확언이 되는 것은 지양해요. 
두 개 동시에 하는 게 좋아요  끌리는 사람심리 이론 공부와 그를 임상해보는 실습을 꾸준히 하는 것. 엠비티아인 너무 딱 유형화해 두긴 했는데 무난한 시작이 될 수 있고요. 디스크 애니어그램 등도 무난해요  예를 들어 아 이 분이 사고 중심의 대화를 하시네 라고 느끼며 다음 시간에 색도구들을 준비하며 그림 그리며 코칭하기보다 관련 공식적인 자료 보고서 등을 준비해서 만나면 우리 고객에게 더 유용하겠지요

 

 

Q. 코치님 주제라는 단어도 안쓰는게 좋은건가요?  스토리에서 타겟으로 갈때 좀더 부드럽게 넘어가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A. 아 진짜 이건 어려운 부분이에요 저도. 주제란 단어 쓰셔도 되요. 다만 코칭의 코 자도 모르는 분에게 오늘 저와 어떤 주제를 나누실까요? 보다 오늘 어떤 이야길 하고 싶으세요? 가 더 자연스럽게 접근되는 느낌이랄까요~  스토리에서 타깃 넘어가는 포인트. 좀 더 부드럽게 역시 고객마다 접근이 달라질 것 같아요. 타깃이란 게 결국 그 사람이 그 주제 관련 진정 원하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대화 흐름 상에서 때가 되었을 때 그것이 무엇인지 탐색을 시작하는 것이 넘어가는 것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고 두루뭉술해라 ㅎㅎ 사실 케바케라 많이 실습하고 정기적으로 수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Q. 생각해보니까 코칭 받는 분들이 저에게 코칭 받는동안 기분이 좋고 자신이 긍정적으로 느껴지는데 그게 그때만 그럴까봐 두렵다는 표현을 몇번 들었던거 같아요 과한 리액션과 인정이 그런 느낌을 들게 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말이 어떻게 들리시는지 자주 확인하는 편인데도 그렇네요. 고객의 템포를 좀 더 잘 확인하기 위한 질문이나 스킬이 있을까요?

A. 일단 OO님의 엄청 큰 장점입니다 타고난 아름다운 지점이랄까요 상대에게 있어 긍정할 부분들이 먼저 눈에 들어오고 그걸 언급해서 돕고 싶은 마음은 학습으로 배워서 할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이 부분이 자신의 아주 큰 강점 자원이란 걸 말씀드리고 싶어요.  다만, 고객이 그 때만 그럴까봐 두렵다는 것에 대해: 사람마다 자존감, 자신을 인정해주는 마음 근육은 다 달라서 어쩌면 코칭이란 과정을 통해 스텝 바이 스텝으로 코치가 주는 인정 경험을 통해 그걸 키워가는 건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코치로서 그 사람이 수용하고 받아들이고 긍정할 수 있는 인정 정도를 잘 쓰시는 게 중요해요 자신은 전혀 그렇게 생각 안 하는데 코치가 그냥 너무 깊게 인정하면 고객이 그걸 잘 소화하기 어렵고, 코치의 그 말에 고객이 투사해서 계속 듣길 원하며 코치에게 의존할 수도 있어서요. 고객의 템포를 잘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라, 흠. 이론적으로는 고객의 숨소리. 말의 속도. 말의 뉘앙스. 반복되는 추임새 등으로 확인할 수 있다하지만  제일 좋은 건 고객과의 꾸준함 코칭 경험, 임상 경험이 몸에 절로 그에 대한 데이터를 축적하게 해 주는 제일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참가자들의 후기]
A님:

좋은 기회를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말씀해주신것들 잘 새겨듣고 코칭할때 잘 적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B님:

감사합니다, 코치님. 수퍼비전을 통해 저에게 또 다음 단계를 나아가기 위한 디딤돌을 올려주셔서요. 새로운 이해의 장으로 넘어가야 할 깨달음과 그것을 위한 격려를 동시에 받아서 자연스레 다음을 위한 준비를 하게 만들어주셨어요. 망망대해의 코칭의 바다에서 등대같은 수퍼비전이었어요.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엄마의 삶과 코치의 삶을 실시간으로 동시에 살아내며 나아가고 있는 희소코치님도 응원합니다.(세상 워킹맘 화이팅!!)

C님:

수퍼비전에 대해 개념만 알고 무지했던 저에게 오늘 경험은 무척이나 소중했습니다.  일반 실습과는 긴장도와 임하는 자세부터 달랐던 것 같고 원포인트로 말씀주시는 피드백은 상호실습으로는 절대 알 수 없는 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저도 코치 역할로 수퍼비전을 받게 되기를 희망하면서 이만 줄입니다 아이 맡기면서까지 소중한 경험 주신 희소코치님 감사드려요^^

D님: 

제가 코치역할을 한 건 아니지만, 2분의 코칭을 듣는 것도 피드백을 듣는 것도 큰 배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 코칭 후, OO님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라는 질문을 주셨어서.. 정작 그때는 고객입장에 집중하느라 잘 생각을 못했는데, OO님이 코치할 때는 그래서 관찰 때 그 부분을 염두해보면서 체크하면서 들었거든요. 이후 코치님이 주시는 피드백에서 겹치는 체크 부분도 발견하고 생각 못했던 부분도 듣게 되어 더 유익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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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에 대해 함께 공부하나요?"

- 스터디 교재: <말그릇>, 김윤나 지음, 서울: 카시오페아

- 스터디 교재 선정(추천) 이유: 김윤나 코치님은 제가 코치로서 존경하는 분입니다. 그 분의 말과 마음에 대한 관심을 익히 알고 있고, 그녀의 말에 대한 깊은 통찰이 담긴 책으로, 베스트셀러로 유명합니다. 코치인 우리에게 '말'은 모든 역량의 출발점이라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 같이 고민해 보아요.

 

 

 

"어떤 방식으로 공부하나요?"

스터디 진행 일정과 진도 계획

: 기간 중 <매주 목요일 21:00-22:30에 Zoom 화상>으로 진행합니다.

 

1) 2/4(목) Part 1 - Part 2(p.98)

2) 2/18(목) Part 2 - Part 3

3) 2/25(목) Part 4 - Part 5

 

 

 

스터디 진행 방식:

 

* 스터디 참여인원이 확정되면 스터디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일시적으로 <카카오톡 단톡방>을 개설하고, 스터디 기간 중 소통을 해당 단톡방을 통해 일괄적으로 소통합니다.

 

* 스터디는 <100%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Zoom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가급적 화상으로 참여하는 것을 스터디 다이나믹스(역동)을 위해 권합니다. 이는 진행자(퍼실리테이터)가 운영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 각 날짜에 해당하는 책의 내용을 미리 읽고 와서, 진행자의 안내에 따라 각자의 생각, 배움을 나눕니다.

 

* 스터디 멤버들이 함께 진행자, 발제자 역할을 자원하여 진행합니다. 이 때, 제12차 코칭스터디부터는 상/하반기 안내자 Pool을 따로 모집하여 제가 아닌 진행자 Pool 속 코치(퍼실리테이터)분들께서 진행하시고, 저는 참여하면서 전문자료가 필요하거나, 답변, 사례가 요구될 때 다양한 방식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저는 진행자분들을 수퍼비전 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 스터디 페이백 제도 안내: 본 코칭스터디에는 페이백 제도가 있습니다. 모든 스터디에 출석하여(100% 출석) 정상적으로 참여 시, 내신 스터디 참가 비용 '전액'을 페이백(100% 환불) 해 드립니다. (참여한 횟수만큼 페이백이 아닌, 100% 참석시에만 페이백이 적용됩니다.) 삼시옷 수련공동체 안에서는 공부를 제대로 하신 만큼 성장할 수 있습니다.

ㄱ. 화상 참여를 지향합니다

ㄴ.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음성 참여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ㄷ. 단, 듣기로만 참여하는 것, 진행자의 진행에 있어 아무런 코멘트(목소리, 채팅 등)가 즉각 없는 것이 확인될 경우 출석으로 체크되지 않습니다. **12차 스터디부터 적용

 

[추가사항]

16차부터는 21:10까지 접속만 페이백 가능 출석으로 체크합니다

진행자분이 출석체크를 합니다. 다양한 이유가 있으시겠지만 양해 바랍니다 ^^ 

페이백을 못 받으신다 해도(유료로 함께 하신다 해도) 꽤 가치 있는 스터디 시간 되실 수 있도록 마음 다할게요.

 

* 스터디 참여의 제재 가능성: 스터디 도중 drop(어떠한 이유 없이 참여를 더이상 하지 않는 참여자)하는 것이 2회 이상 될 경우, 앞으로 해당 스터디 참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신청할 때, 자신의 상황, 동기를 스스로 잘 점검해주세요.

 

 

 

 

 

 

 

 

 

"어떻게 하면 함께 할 수 있나요?"

* 스터디 신청 대상: 코칭(셀프코칭)에 관심 있는 누구나 선착순 20명

 

ㄱ. '삼시옷' 멤버십 기간 중인 멤버들(제게 3Cs I Basic을 이수하였거나, 그룹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이수한 분 중 상/하반기 삼시옷 멤버십을 신청하신 분들) 기준 최대 9명,

ㄴ. 멤버십과 무관한 외부 참여 희망자를 최소 3명-최대 6명으로 구성합니다.

ㄷ. 더불어 진행자 Pool 속 코치(퍼실리테이터) 분들은 자신이 진행자인 6개월 기간 동안 모든 스터디에 필참합니다. 진행자분들도 다른 참여자분들과 똑같은 신청방법(구글 doc) & 페이백(100% 참석)에 적용됩니다.

 

 

 

진행자 수는(현재 2021년 상반기 5명) 20명 전체 인원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스터디 신청 방식: 본 포스팅글에 '댓글'로 신청합니다. 참가비용을 입금하면 신청완료! 

신청양식: 이름 / 연락처(기존 멤버들은 안 적으셔도 됩니다. 제게 연락처가 있으니 ^^) / 이번 스터디에 참여하는 동기(목적, 기대사항)

(선착순으로 15명까지 받고, 16번째 분부터는 '대기' 혹은 '참가가 어려움'에 대해 안내드릴 것입니다.)

 

신청 완료되신 분들은 확인 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 스터디 참가 비용: 30,000원 (10,000원/회 * 3회 기준, 3주) *12차 스터디부터 변경된 원칙 참조.

* 입금계좌: 신한 110-348-598909 홍성향 (삼시옷 전용계좌)

 

현금영수증은 스터디 특징 상 '페이백(100% 스터디 참여 시, 전액 환불제)제도'가 있으므로, 스터디 마지막 날, 페이백 받으실 분들에게 환불 후, 페이백을 받지 못한 분들에게 현금영수증을 발행해드립니다.

 

+ 2021 상반기 삼시옷 멤버십 멤버: 20% 할인가 적용 (24,000원)

(제게 교육을 이수한 분도 멤버십의 멤버(6개월, 현재 2021 상반기 삼시옷 멤버십 멤버)이 아닐 경우, 20% 할인은 없습니다. 20% 할인의 의미- 실습도 꾸준히, 6개월 간 해보시려고 결심하시고 삶에서 하시려는 분들을 격려하는 차원)

 

+ 그룹 코칭수퍼비전 4기(2월-4월 예정) 참여 멤버: 20% 할인가 적용 (24,000원)

(제가 진행하는 그룹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듣고 있는 기간 중 진행되는 스터디에 한해 적용)

이번 16차 코칭스터디에 해당함

 

 

 

 

 

 

 

 

 

 

코칭스터디 관련 Q&A

 

* 꼭 책을 구매해야 하나요? : 개인의 선택입니다. 어떤 선택을 하시든 해당하는 날짜에 미리 해당 진도를 정독하고 참여하시면 됩니다.

 

* 코칭 교육을 꼭 받은 사람만 참여할 수 있나요? : 기본적인 코칭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므로, 가급적 기본 코칭 교육을 1개 이상 들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스터디 때 할 나눔에서 코칭용어를 주로 쓰면서 대화하기 때문입니다.

 

* 기타 궁금한 것은 제 이메일 (heeso@artistcoach.co.kr) 로 연락바랍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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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1.08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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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21.01.08 23:07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까지 15명
    - 삼시옷 멤버(최대 12명): 9명
    - 진행자(5명): 4명
    - 외부 참가자(최소 3명): 2명

  4. 2021.01.08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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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21.01.08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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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21.01.08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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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21.01.08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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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21.01.09 00:12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까지 19명 (1분 더 가능합니다)
    - 삼시옷 멤버(최대 12명): 9명
    - 진행자(5명): 5명
    - 외부 참가자(최소 3명): 5명

  9. 2021.01.09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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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21.01.09 00:28 제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 가능한가요?

  11. 2021.01.09 0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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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21.01.09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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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21.01.09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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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21.01.09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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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21.01.09 03:32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임정님 까지 20명 신청 완료이며,
    제시, 금형선, 공경원님은 대기자 명단에 적어두겠습니다. “마감합니다”

  16. 2021.01.09 0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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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21.01.09 0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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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21.01.11 16:01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1(월) 신청자(대기자 포함) 메시지 드렸습니다. 혹시 메시지 못 받으신 분들은 제게 알려주세요 (댓글 혹은 이메일 heeso@artistcoach.co.kr)

  19. 2021.01.17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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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18 21:30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정은옥님, 연락처가 따로 남겨져 있지 않아서 이렇게 댓글 남겨둡니다. 대기자 목록에 두었다가, 혹시 취소자 발생 시 따로 연락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 댓글 보시면 연락처 남겨주세요 ^^)

  20. 2021.01.28 15:52 은하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을 작성하고도 제가 보는 법을 몰랐어요^^;
    대기자가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네요. 감사드립니다!
    방금 회비도 입금 완료했습니다. 스터디때 뵈어요!^^

  21. 2021.02.17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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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17 22:5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찍코님, 현재 말그릇 스터디는 시작해서 참여가 어렵습니다. 다음 스터디는 ^^ 3/11부터 시작할 <나는 나> 스터디가 있습니다. 2/26(금) 즈음 홍보글이 올라올 예정입니다. 관심에 감사합니다.

 

 

 

<참여 그라운드 룰>

1. 시작일 공지된 코칭실습 파트너와 해당 기간 동안 코칭실습 1회 이상 진행합니다. (실습 1회의 기준: 최소 30분 이상 120분 이하 60분 추천)

* 이 달의 기간: 2021년 1월 9일 부터 2021년 2월 8일까지 (시작달만 특별히 이렇게 진행된 후, 2월부터는 1일 - 28일 이렇게 끊어짐을 미리 양해 바랍니다. 겹치는 기간이 있으니 이를 잘 감안하셔서 실습하시길 바랍니다.)

 

* 멤버십 멤버라는 것은 월 1회 랜덤으로 코칭실습 파트너에 매칭되는 것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월 1회 코칭실습 도전에의 동의), 열외되는 월은 없습니다.

* 실습 관련하여 상호 피드백은 가급적 지양합니다. 서로 코칭실습을 정기적으로 하게 북돋우는 사이가 되길 바랍니다. 피드백을 한다면, 가급적 상대 참여자의 잘한 점을 격려해 주시고, 스스로의 부족한 점을 더 잘 돌아보는 데 집중합니다.

* 실습 관련하여 파트너와의 어려움이 있었다면, 이는 담당 코치(저)에게 개별적으로 논의합니다.

 

 

2. 코칭 실습 완료 후, 해당 기록을 관련 포스팅에 <댓글>로 남깁니다. 이 기록을 기준으로 실습 프로젝트 수행 여부를 확인합니다. 댓글 시, 자신의 본명을 써도 좋고, 필명을 써도 무관합니다 (주의할 점: 댓글 내용 중 상대 참여자의 개인정보가 드러나지 않도록 합니다. **코치 윤리 규정)

관련 포스팅 주소: https://www.artistcoach.co.kr/816

 

* 실습 관련 댓글에 대한 공지

1) 댓글 양식: 코칭실습한 날짜, 실습한 시간, 코칭 형태(전화/면대면),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

(예) 2020-07-13, 10:30-11:30, 1:1 전화, 2)-(4) 참조

 

2)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은 다음과 같이 작성합니다.

(1) 코칭실습 전 코칭 메뉴얼 1회 복습(간략히) 합니다. 월 1회라도 메뉴얼을 펴보려 노력합니다. 

(2) 코칭실습 시작 전, 이번 코칭에서 특별히 노력해 보고 싶은 역량 포인트를 작성해 봅니다.

(3) 코칭실습 합니다. (철학과 기본역량 3가지를 주안점에 둡니다.)

(4) 코칭실습 후, 자신이 잘 해보려 시도했던 부분에 대해 자가평가합니다. -> 이 내용을 '댓글'에 적습니다. 

A. 스스로 시도해서 잘했다고 생각하는 부분과 B. 조금 더 노력해 보고 싶은 부분을 적습니다. 

코칭실습에 있어 궁금한 점이 있었다면 적어두어도 좋습니다. 

이에 코치가 답변을 드리거나 삼시옷 멤버십 단톡방에서 그와 관련된 토론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3.코칭일지(Coaching Log, 엑셀파일)에 이 달의 실습 기록을 적습니다.

 

멤버십 기간 중 인증코치 자격에 도전하실 분들은 제게 따로 문의 주세요. 같이 도전해 보아요! 

 

 

+ 2021년부터 적용되는 사항

* 실습 댓글에 대한 인정은 해당 월의 기간 마지막 일까지만 인정합니다. 그 이후 댓글 작성은 해당 실습실행일이 기한 내에 벌어졌다고 해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는 코치로서 로그 기록을 제 때 하는 것의 습관이 중요한 역량 중 하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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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1.24 21:16 Sujii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1-1.21, 21:00-21:43(43분), 1:1 전화
    2) 셀프피드백
    - 노력했던 부분: 감정반영, 고객이 무엇을 겪고 있고 어떤 상태인지 내면에 집중하기
    - 잘한 부분: 내면에 숨어있는 니즈에 집중하고, 고객이 정말 해결하고 싶은 부분이 무엇인지를 끄집어냈다
    - 부족한 부분: 질문이 다소 길었던 부분이 아쉽다. 내 얘기는 최소화하고 고객의 얘기를 최대한 많이 담고 싶다.

  3. 2021.01.25 15:11 김진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1-23 11:00-11:30 1:1 전화
    A. 자주 사용하는 단어를 주제와 연결
    B. 대략적인 실행계획을 설정했으나 구체적인(당장 할 수 있는) 실행계획이 없음

  4. 2021.01.29 23:58 초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1-01-26 21:03-21:33 1:1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스윽하고 액션플랜 넘어가보리
    - 잘한 점: 목표를 확장시켜나가며 Target Hierarchy 합의 (세션목표, 주제목표, Being 목표)
    - 아쉬운 점: Being 목표 관련하여 다소 약했다는 생각이 든다. 조금 더 이슈를 넘어선 존재를 깊게 다루었으면 어땠을까. 고객이 볼 수 있는만큼만 함께 보고 그 넘어로 시선을 넘겨보지 못한 점이 아쉽다

  5. 2021.01.30 10:17 신고 라이프코치황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1/30, 9:00-10:00 1:1 전화
    - 포인트 : star 과정 밟기
    - 잘한점 : 시간 내에 마무리한 점. 15분간 스토리 듣고 타겟 설정 후 30분간 코칭 대화, 5분간 액션플랜 구체화한 점, 액션플랜 구체화할 때 자원이 없다고 느끼는 고객의 상태를 고객이 직접 이야기한 것을 상기시켜주어 다시 자신의 자원을 파악하도록 한 점.
    - 아쉬운점 : 리캡 단계가 많이 부족했다. 마지막 단계에서 좀 더 머무르며 고객이 실행계획을 실행할 의지를 더 단단하게 하도록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
    - 이 후 단계 : 리캡 다시 공부하고 전략 세우기.

  6. 2021.01.30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2021.01.30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1-17 21:10-21:50, 1:1 전화
    1. story단계와 target 단계에서 다루면 좋았을 것들(자신의 입사초기 떠올리기, 기억에 남는 선배 떠올리기, 지금 이 후배와의 관계를 다루는 것이 자신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등)을 코칭 끝부분에 다루어 아쉬웠다.
    2. 내가 궁금한 것을 질문할 때 고객이 그 질문을 어려워함. 특히 나는 being(big target)을 다루고자 한 의도로 질문한 것을 어려워하거나 이해를 못하거나 대답이 피상적으로 제자리에서 맴돌고 있는 경험을 많이 한다. 내가 사용하는 단어(언어)의 문제일수도, 고객의 사고의 흐름에 맞추지 않은 걸수도. 말로 표현하는 것은 항상 어렵다!


  8. 2021.01.31 03:22 김다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1-30, 21:08-21:38(30분), 1:1전화
    1) 포인트: 고객의 존재에 집중해보기
    2) 잘한점: 메타포, 시각화를 이용해 고객이 being에 가깝게 다가가고 에너지가 올라감 / 고개의 언어를 사용해 이야기함 / 고객이 말한 주제와 목표를 마지막에 다시 점검함
    3) 아쉬운점: 고객의 being 에 더 많은 호기심을 가지고 다가갔으면 좋았을 것 같음

  9. 2021.01.31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 1 31 11:00-11:30 1:1전화
    노력한점 목표를 명확히 하기 리액션 줄이기
    잘한점 침묵을 유지하고 과한 리액션을 줄였다
    아쉬운 점 고객과 목표합의가 좀 더 명료햇으면 좋았을거같다

  10. 2021.01.31 14:58 D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1-01-31 14:30~15:00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 노력했던 부분 : 고객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고객이 말한 단어에 집중해서 의미를 파악하고 이끌어 가기
    - 잘한 부분 : 고객의 단어에 최대한 집중하려 한 점
    - 아쉬운 부분 : 진행하다 보니 Target과 Action 플랜이 왔다 갔다 하는 느낌..
    (지금 내가 하고 있는 단계가 타겟인가? 액션플랜인가? 스스로 혼란에 빠짐;;;;)

  11. 2021.01.31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1-1-26, 21:30-22:00(30분),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 STAR모델에 맞춰 대화 진행하기
    - 잘한점 : 정해진 시간 내에 모델에 맞춰 대화한 것
    대화를 통해 드러나지 않았던 문제의 원인이
    되는 감정을 깨닫게 해드린것
    - 아쉬운 점 : 구체적인 해결방법까지는 도출 못한 것
    - 노력할 점 : 나와 비슷한 상황에 에고가 끼어들지 않게
    더 신경쓸 것. 닫힌 질문하지 않을 것.

  12. 2021.01.31 18:02 최나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1-30 20:30-21:00 1:1 전화
    A. STAR모델 처음부터 끝까지 30분 내에 전부 다루기
    B. 신경을 썼던 부분의 흐름은 자연스러웠으나, 공감, 고객의 언어 활용이 부족해 깊이가 깊어지는 느낌이 부족해 아쉬웠습니다

  13. 2021.01.31 18:52 안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1-01-31, 14:00-14:30 1:1 전화
    2) 셀프피드백
    - 목표 : 그냥 듣는 것이 아니라 코칭으로서의 듣기에 집중하기
    - 잘한 점 : 최대한 호기심이 드는 쪽으로 질문을 미리 고민하지 않고 코칭하려 한 점
    - 노력할 점 : 코칭 실습에 대한 긴장감(배우는 측면에서의 긴장감)이 전에 비해 떨어진 느낌을 스스로 느낌. 좋은 질문에 대한 고민이 더 필요할 것 같다. 양보다 질에 집중할 것.

  14. 2021.01.31 22:02 현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01-22, 21:00-22:00(60분), 1대1전화

    30분 실습이 아니라 60분 실습을 진행하여, 고객이 보다 코칭 주제에 몰입하여 이야기할 수 있도록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하려 했다. 코치가 예상하는 대화의 방향이 아니라 다른 분위기로 흘러갈 때, 코치가 적절히 개입해서 이야기의 분위기를 전환 시킬 수도 있다는 부분도 배울 수 있었다. 더불어 고객과의 라포형성이 얼마나 잘 되어있느냐에 따라 질문의 질과 깊이가 달라짐을 느낄 수 있었다.

  15. 2021.02.01 07:10 김광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1-31 11:30~12:00(30분), 1:1 전화
    - 포인트: STAR 대화모델에 집중하기
    - 잘한점: 가급적 대화모델의 기본 질문을 하려고 한점
    - 아쉬운점: 쉬운 주제는 아니었으나, 고객의 언어로 듣기위해 기다려주기 보다는 '마중물' 차원에서 나의 의견을 자꾸 제시하려 한점

  16. 2021.02.01 11:12 이민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1-01-31 09:00~09:40(40분)
    2) 셀프피드백
    - 실습 시간이 조금씩 늘어나면서 조급하기만 했던 마음이 아주 조금씩이나마 안정이 되어감을 느꼈습니다.
    - 매번 비슷한 패턴의 질문을 하게 되어, 좋은 질문들을 생각해 보아야 하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17. 2021.02.02 08:44 김소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1-29 06:50~07:30(40분) 1:1 전화 (김미희 코치님)
    - 고객의 화두 이면에 있는 니즈를 만날 수 있도록 돕기 (목표)
    - 공감 인정의 말은 자연스럽게 나왔으나 고객이 주제를 잘 정하도록 주제합치를 돕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느낌. 조금 더 대화를 하며 다양한 각도에서 대화하다가 주제를 정리하게끔 진행

  18. 2021.02.02 21:07 진정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1-01-30 9:40 ~ 10:00 (20분) 1:1 전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 존재를 듣기, 고객의 에너지 듣기, 자원 발견
    - 잘한점 : 길게 설정된 목표를 다시 명료하게 정리하여 제안한 점(세션 목표의 명료화) /
    - 아쉬운 점 : 고객이 이미 말한 내용을 포인트를 못 잡을까라는 염려로 되풀이 하지 않고 군더더기 없이 질문을 했더라면... / 존재에 대한 질문에 대한 대답이 액션 플랜으로 나와서 바로 다음 액션을 묻는 질문을 해버림(존재 어디로 갔니 ㅜㅜ)

  19. 2021.02.04 10:44 임지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1-01-17 8:00~8:30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포인트 : 고객과 함께 하는 시간에 집중하기
    -잘한점 : 고객의 이야기에서 자원이 무엇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들으려고 한 점
    -아쉬운 점 : 고객의 정서적인 부분도 함께 챙겨갔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음. 코칭의 내용을 내가 정리하고 돌려주려고 하기 보다 고객의 말로 정리해볼 수 있게 하면 더 좋을 것 같음.

  20. 2021.02.08 23:09 김산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1-28 18:55~19:25 1:1전화

    A: 고객이 원한 대화의 주제 이면의 고객의 니즈를 고객이 느끼고 만나고 일상생활 속에서 알아차릴 수 있도록 돕기(고객은 왜그런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고 싶었고, 진짜 이유는 무엇인지 나도 궁금했음)
    B : 고객이 이야기 나누고자 한 주제 이면의 니즈를 알았음에도 그것을 공감하고, 함께 충분히 나눠주지 못하고, 주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욕심이 앞서서 계속 불필요한 말을 많이 하게 되었음. 진짜 마음을 만났다면 그것을 진심으로 충분히 느끼고 공감할 수 있었어도 좋았겠다는 생각이 듬.

  21. 2021.02.09 13:39 양임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1-01-30 9:15 ~ 9:30 (15분) 1:1 전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 KAC자격시험을 앞두고 15분 안에 STAR모델 잘 진행해 보기
    - 잘한점 : 시간 내 빠짐없이 모든 단계 진행, target단계에서 고객의 리얼이슈를 알아차리고 거기에 맞춰 흐름을 잡은 점
    - 아쉬운 점 : 질문을 짧고 임팩트있게 던져야 하는데 사족을 붙여 길게 질문을 던짐점이 아쉬웠음..ㅠㅠ

 

 


2021년 1월 10일 일요일 14:00-15:30
1:3 그룹 코칭수퍼비전 후기

한 #전문코치 로서도, #코칭수퍼바이저 로서도 #코칭수퍼비전 을 정기적으로 받기도 하고, 하기도 하려 노력합니다. 코칭수퍼비전은 제 개인적으로 그냥 코칭할 때보다 훨씬 더 고도의 에너지가 듭니다. 코치와 고객 두 사람 모두에게 집중해야 하기 때문이지요. 그러면서도 그 대화 속에서 코칭의 본질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도 살펴야 하기 때문에, 한 번 하고 나면 수퍼바이저로서도 수욱 크는 느낌입니다. 

올해 초, 다시 작년에 공부했던 #국제코치연맹 에서 새롭게 발표한 8가지 역량에 대해 공부한 것을 펴서 읽어봐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누군가가 듣고 있는 걸 아는데도 코칭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습니다. 모두들 수고했습니다. 

 



[오늘 수퍼비전 속 주요 피드백 나눔]
- 코치는 주어진 시간 내에서 최선을 다해 코칭하는 태도를 지녀야 한다. (타이머를 가지고 시간관리하며 수련하기) ** 15분이 코칭하기에 짧다는 코치의 전제가 세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고객이 코칭주제를 말할 때 쓴 단어들에 주목하자. 거기에 우리 대화의 출발점이 있다: (예) 의연하게, 감정적으로 크게 동요하지 않고 등
코칭 주제에서 Target(코칭목표) 도출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의 중요성
- 고객이 가지고 온 주제(표면적인) 너머 진짜 주제(real issue)를 발견하는 힘은 고객이 자주 쓰는 단어에서 찾을 수 있다. (예) 과연 그럴 수 있을까, 두려웠어요, 공감할 수 있을까. 두렵고. 등

(추가)
* 호흡을 조금 더 길게 가져가며 대화 사이에 공간(space)을 의식적으로 더 만들어 본다.
* 고객이 말하는 것 너머의 에너지를 감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떨어지고 있는지, 높아지고 있는지. 
* 고객 존재(Being)를 다룰 때 일어나는 알아차림 순간들. 


[참가자들의 후기]
A님: 코칭실습을 하며 스스로 잘 하고 있는지, 어떤 부분이 강점이고 어떤 부분을 보완해야하는지 잘 모른 채로 실습을 이어왔던 것 같습니다. 제 코칭역량에 대해 객관적으로 보고 싶던 마음이 있었는데 수퍼비전을 통해 점검해볼 수 있었고, 어떤 역량을 더 키워가야할지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수비를 받으며 아하 모먼트가 일어나는 느낌이 들었고, 배움이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B님: 오랜만에 받아본 수퍼비전을 통해 저의 코칭에 대한 객관적인 피드백을 받아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평소에 걱정하던 부분들에 대해 점검할 수 있었고 놓치거나 약하게 작용한 부분들을 다시한번 상기시키는 시간이었습니다. 알찬 시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C님:  꾸준히 코칭 실습을 해왔지만 제가 하는 방법이 맞는 건지 잘 되고 있는 건지 항상 궁금했고 객관적인 시선으로 피드백을 받아보고 싶었는데 이번 수퍼비전을 통해 현재 저의 코칭의 위치를 알게 된거 같아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STAR모델에서 Target에 집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고 겉으로 보이는 표면적 이슈가 아닌 그 안의 real issue를 볼 줄 알아야 하며, 그것은 고객이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단어에서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는 중요한 배움도 얻게 됐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좋은 기회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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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그라운드 룰>

1. 시작일 공지된 코칭실습 파트너와 해당 기간 동안 코칭실습 1회 이상 진행합니다. (실습 1회의 기준: 최소 30분 이상 120분 이하 60분 추천)

* 이 달의 기간: 2020년 12월 1일 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 멤버십 멤버라는 것은 월 1회 랜덤으로 코칭실습 파트너에 매칭되는 것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월 1회 코칭실습 도전에의 동의), 열외되는 월은 없습니다.

* 실습 관련하여 상호 피드백은 가급적 지양합니다. 서로 코칭실습을 정기적으로 하게 북돋우는 사이가 되길 바랍니다. 피드백을 한다면, 가급적 상대 참여자의 잘한 점을 격려해 주시고, 스스로의 부족한 점을 더 잘 돌아보는 데 집중합니다.

* 실습 관련하여 파트너와의 어려움이 있었다면, 이는 담당 코치에게 개별적으로 논의합니다.

 

 

2. 코칭 실습 완료 후, 해당 기록을 관련 포스팅에 <댓글>로 남깁니다. 이 기록을 기준으로 실습 프로젝트 수행 여부를 확인합니다. 댓글 시, 자신의 본명을 써도 좋고, 필명을 써도 무관합니다 (주의할 점: 댓글 내용 중 상대 참여자의 개인정보가 드러나지 않도록 합니다. **코치 윤리 규정 / 필명에서도 자신임을 드러나도록 힌트 주세요~ )

관련 포스팅 주소: https://www.artistcoach.co.kr/816

 

* 실습 관련 댓글에 대한 공지

1) 댓글 양식: 코칭실습한 날짜, 실습한 시간, 코칭 형태(전화/면대면),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

(예) 2020-07-13, 10:30-11:30, 1:1 전화, 2)-(4) 참조

 

2)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은 다음과 같이 작성합니다.

(1) 코칭실습 전 코칭 메뉴얼 1회 복습(간략히) 합니다. 월 1회라도 메뉴얼을 펴보려 노력합니다. 

(2) 코칭실습 시작 전, 이번 코칭에서 특별히 노력해 보고 싶은 역량 포인트를 작성해 봅니다.

(3) 코칭실습 합니다. (철학과 기본역량 3가지를 주안점에 둡니다.)

(4) 코칭실습 후, 자신이 잘 해보려 시도했던 부분에 대해 자가평가합니다. -> 이 내용을 '댓글'에 적습니다. 

A. 스스로 시도해서 잘했다고 생각하는 부분과

B. 조금 더 노력해 보고 싶은 부분을 적습니다. 

코칭실습에 있어 궁금한 점이 있었다면 적어두어도 좋습니다. 

이에 코치가 답변을 드리거나 삼시옷 멤버십 단톡방에서 그와 관련된 토론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3.코칭일지(Coaching Log, 엑셀파일)에 이 달의 실습 기록을 적습니다.

 

멤버십 기간 중 인증코치 자격에 도전하실 분들은 제게 따로 문의 주세요. 같이 도전해 보아요!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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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12.07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20.12.08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12-07 오전 10:00-10:30
    주안점ㅡ모델에 맞게 코칭 진행
    잘한점ㅡ모델에 맞는 질문과 시간 배분
    아쉬운점ㅡ너무 긴장해서 흐름이 매끄럽지 않음 고객이 이야기를 풀어낼수있게 리드하기 어려웠음

    • 2021.01.03 15:27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뭔가 시간 배분이 어렵다 느껴졌을 때, 코치 역할하는 우리가 자신감 있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저라도 그랬을 거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달도 실습한 스스로에게! 굿!

  3. 2020.12.13 16:27 율리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실습일: 20-12-13, 9:00-9:30(30분) 1:1 대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스타모델 모듈에 따라 시간내 대화 진행하기
    - 잘한 점: 대화 목표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노력 함
    - 아쉬운 점: 대화 중 고객의 Fact는 공감하고 이해하였지만 Emotion과 진정한Need까지 닿지 못 한거같아 아쉽다. 11월 피드백을 미리 읽고 대화들어갔으면 story에 좀 더 집중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

    • 2021.01.03 15:28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STAR 모델을 그대로 밟아간다는 것 만으로도 많은 깨어있음이 필요한 일임을 압니다. 그것만으로도 대단한 거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너머를 해 보시려 노력하신 점에 박수를!

  4. 2020.12.13 23:04 Jiyeon K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실습일: 2020-12-13 22:15-22:45, 1:1 전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경청하기
    - 잘한점: 목표한 output이 나온거..
    - 아쉬운점: 충분히 다양한 질문들을 갖고 적절하게 사용해야겠다.

  5. 2020.12.17 15:32 초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2-15, 21:02-21:33, 1:1전화
    2) 셀프피드백
    - 잘한점: 고객이 가져온 Issue 뒤에 있는 무의식에 닿아보려고 함
    - 아쉬운점: 그 과정에서 비슷한 질문들을 여러번 하는데, 이 것은 평소 코칭에서도 이런 습관이 있는 것 같다. 특히 Target 단계에서 Being 레벨의 타겟을 합의하고자 할 때, 아직 이것은 Being Target이 아니다 라는 느낌이 들면 그것에 닿기 위해 비슷한 질문을 여러번 하는 것 같은데 그럼으로써 다른 대답을 하는 고객도 있으나, 같은 질문을 왜 반복하지 라고 느끼는 고객도 있는 것 같다.
    - 궁금한점: 이 경우, 어떻게 코칭하는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 2021.01.03 15:2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객이 편안하다 느끼는, 고객이 이 정도 알아차림이면 소화할 수 있다고 느끼는 그 지점까지 해내는 것만 해도 코치로서의 역할을 해냈다고 생각합니다 ^^

  6. 2020.12.19 02:16 안지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2-19, 23:20-23:50(30분),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 고객의 에너지 짚어보기
    - 잘한점 : 고객의 기분을 필요하다고 생각한 때마다 물었다
    - 아쉬운 점 : 아직 스페이스에 대한 여유가 부족하다. 스토리 단계에서 주제에 관한 의미를 물어보고
    나서는, 이루고자 하는 상태, 되고 싶은 모습을 묻지 못했다. 그래더 더 큰 차원에서 이야기 하지 못했다.
    - 노력할 점 : 주제에 관한 의미 이후에 고객이 갖고 있는 의미에 관해서 심층적으로 묻다 보니까 이루고자 하는 상태를
    물어볼 타이밍을 놓쳤다. 이런 사례가 반복적으로 발생한다. 의미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다 보니
    이루고자 하는 상태를 묻지 못한다. 의미에 대한 이야기에 고객과 계속 할 이야기가 있기도 했고...
    과연 어떤 타이밍에서 의미를 좇다가 이루고자 하는 상태를 물어야 하는 것일까... 희소코치님 답을 알려주소서...

    • 2021.01.03 15:30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군요. 사람마다 자신이 그것에 대한 '의미'를 알아차릴 때 실행력, 변화를 이끄는 원동력이 생기는 사람이 있고, 자신이 이루려고 하는 심상에 대해 시각화가 명확할 때 발동이 걸리는 사람도 있지요. 사람 따라 다르니 여러 경험하며 그 고객에 맞추어 시도해 보는 것이 제일 좋은 듯해요. ^^

  7. 2020.12.27 18:58 현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13 21:30-22:00, 1대1 전화
    고객이 고민하는 주제에 대하여 깊이 빠져 있을 때, 코치로서 어떤 질문을 던져야 환기가 될 수 있는지 의문이었던 코칭실습이었다. 깊이있는 질문으로 들어가지 못한 채, 고객의 고민을 그저 곁에서 맴도는 느낌으로 30분 코칭이 끝났고, 고객이 역으로 본인의 상황을 코치가 겪은 적이 있었는지를 물어봤는데, 이 때 코치도 고객의 입장이 되어 고객이 들을 수 있는 어떤 해답(?) 이야기를 제시해주어야 하는지 궁금했다. 코칭 실습을 하면 할 수록 고객이 '고객의 시각' 이 아닌 '다른 시각' 에서 볼 수 있도록 질문을 던지는 것이 어려워 지는 것 같다.

    • 2021.01.03 15:31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서 다른 여러 분야의 공부, 경험이 필요한 것 같아요 역설적으로. 우리 삶에서 코칭 외의 다양한 경험들을 해야 코칭을 오히려 잘 할 수 있게 됨의 아이러니.. ^^

  8. 2020.12.29 16:24 이민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실습일 : 2020.12.19 11:30~12:00 1:1 전화
    2. 셀프피드백
    - 아쉬운 점 : 지난달 실습에서 문제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봐야겠다고 다짐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달에 다시 한번 동일한 부분이 아쉽습니다.
    급하게 몰아칠 것이 아니라, 왜 그러한 고민이 시작되었는지를 고객 스스로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으로 다음 실습에서 적용해 보려고 합니다.

  9. 2020.12.30 20:12 김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2-15 21:30~22:00, 1:1전화
    2.
    -잘한점: 고객과의 대화에서 최대한 경청하고자 한 점
    -노력해보고 싶은 부분: 어려운 주제일 경우에 어떻게 대화를 이어나가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 필요

    • 2021.01.03 15:33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짜 어려운 주제일 경우는, 다양한 주제들을 경험하는 것말고는 답이 없는 듯해요 여러 고객과 경험, 주제들을 경험하는 것이 곧 우리의 자산이라 생각합니다.

  10. 2020.12.30 22:48 D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2/19 10:30~11:00
    2) 셀프피드백
    - 잘한 점 : 고객이 두 가지의 선택지를 두고 고민할 때 미래로 데리고 가서 본인 선택에 확신을 줄 수 있도록 도와줬던 부분
    - 아쉬운 점 : 2달만의 실습이다 보니 코칭을 부드럽게 이어가지 못하고 버벅댄 것 같음(역시 실습만이 살길)

    올 한해 코칭에 대해 새롭게 알게되어 의미 있는 2020년이었습니다. 코치님 감사드려요^^.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11. 2020.12.31 0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12-19, 10:00-10:30, 1:1 전화
    -잘한부분: 고민주제에서 긍정적인 부분을 찾아내게끔
    도운 것
    -개선부분: 정리의 발언권을 상대에게 조금 더 주기

    2020-12-21 22:00-23:00 1:1 전화
    -잘한부분: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리더 모습을 바탕으로
    본질에 접근한 부분
    -개선부분: 처음 주제에서 주제가 중간에
    조금 변경된 부분이 있었는데,
    질문으로 이 부분을 한번 짚어주지 못한점

  12. 2020.12.31 21:49 김다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2-19, 11:02-11:39(37분) 1:1 전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주제 탐구 충분히하기
    - 잘한점: 메타포를 이용해 이미지로 떠올려보기
    - 아쉬운 점: 주제는 있었지만, 목표설정이 확실하지 않아서 코칭의 방향감이 부족했다. 깊이 있게 들어가지 못한 느낌. 30분을 계획했지만 시간이 초과됨.

  13. 2020.12.31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12-31,21:05-21:35 1:1전화
    1. 코칭 전 컨디션 관리의 중요함을 앎.
    : 코칭시작부분에 갈팡질팡하다가 중간부터 집중시작. 저녁식사후 바람을 쐬고 싶어, 사람없는 텅빈 거리를 날아다니며 뛰었다. 상쾌하고 홀가분. 요새 바쁜 업무로 내 생활이 중심없이 흔들리고있다는 게 많이 갑갑했구나 싶었다. 아트박스에서 거침없이 잡히는대로 쥐고 having을 외치며 집으로 또 날뛰며 돌아왔다. 이 에너지 덕분에 '오늘 코칭은 기분좋게 해보자!'하고 마인드셋. 물론 코칭시작부분엔 산만했다.😋

    2. 경청 : 듣자. 듣자. 고객이 맘껏 쏟아낼수있게 듣자.
    스토리가 길어지는것같아도 star를 다해야한다는 마음 내려놓고 듣자!(신기하게 r까지하고보니 딱 30분!오!!!)

    3. 핵심어 잡기
    - 선배와의 관계-결혼준비집중x- 불안- 편안,느긋-자존감 있는 나- 다 지나갈거야 잘될거야. 첫녹화 잘진행될거야-내 일 집중- 내 집에선 내 생활에 집중-아침30분 결혼준비
    (노트는 여전히 엉망이었지만 그래도 그 속에서 고객의 주요 가치가 눈에 더 들어옴)

    4.공감: 내가 좋아하는, 애정하는 고객. 그리고 오랫동안 애쓰며 걸어와 지금 이 자리에 있다는 걸 알기때문인지 이야기 경청도, 공감도 자연스러웠다. "속상하겠어요" "뭐야, 그런곳에서 일하지말라해놓고. 예전에 겪었던 그런 일없을거라 할땐 언제고 **씨한테 그렇게 말한거에요? 진짜 나빴다!"

    5. FEN - Recap단계에서 고객의 말을 들으며 갑자기 아 FEN이다! 하면서 정리가 됐다. 이런 경험은 처음!FEN으로 정리하려고 하지도않았는데...

    6 노력할 점: 간단명료하게 말하기- 아직도 말하는 내 입에서 잘하고싶은마음, 잘해야한다는 불안함, 초조함이 보인다. 내려놓기, 내맡기기, 흐름 위에 있기, 그 순간에 그저 존재하기. 2021년 코치로서 내가 있고싶은 모습이다.

  14. 2020.12.31 22:23 광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코칭일자: 12.21월 23:00~24:00
    2.노력했던부분: 코칭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이룰수있는 구체적인 액션 플랜과 방해요인을 점검하고 해결방안까지 짜임새있게 순서대로 하려고 했다
    3.부족했던 부분: 고객과 코칭 중

  15. 2020.12.31 22:30 광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코칭일자: 12.21월 23:00~24:00
    2.주요포인트: 코칭 스타모델에 맞춰서 목표와 세부액션플랜, 방해요인과 해결방안까지 짜임새있게 진행하려고 함
    3.부족한부분: 여전히 닫힌질문을 할때가 있고 이야기 중간 무엇을 물어봐야할지 몰라 중간중간 끊기는 느낌이 있음..
    물 흘러가듯이 질문 -> 경청 ->인정 ->고객 깨달음의 과정이 어려움
    4.잘한부분: 고객의 Being에 의거하여 인정해주려는 노력을 계속했고 존재의 인정과 격려를 통한 동기부여가 된점
    5하고싶은말: 희소코치님 한해 정말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코칭에 입문을 너무 잘 했습니다
    어디에도 경험하기 어려운 이 "희소"한 모임을 가질수있는것이 올해 큰 기쁨과 행운이였습니다^^

    • 2021.01.03 15:38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모든 것이 꾸준히 코칭실습을 해 오셨기에, 이런 알아차림도 금방 캐치하실 수 있으시다고 믿습니다. 그러한 배움은 스스로가 끈기있게 노력한 것에 있다고 생각해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

  16. 2020.12.31 22:51 안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2-28, 21:25~22:00(35분) 1대1 전화
    2) 셀프 피드백
    -포인트 : 코칭실습을 하는 중간(고객의 이야기를 들으며) 질문을 생각하지 않기
    -잘한점 : 해결해주고 싶다는 코치의 욕구를 누르고 고객의 이야기를 따라가 본 점
    -아쉬운점 : 노력이나 의지로 바꿀 수 없는 상황이나 조건(예를 들면 외모적인 것에 대한 불만 등)에 대한 주제로 실습을 할 때면 늘 아쉬운 점 한 가지. 눈앞이 캄캄하고 막막한 마음에 질문이 떠오르지 않아 난감한 시간을 보낸다는 것. 결국 고객의 이야기에 집중하지 못하고 질문만 고민하다 끝낸 느낌이다. 주제 속에 담긴 고객의 진짜 니즈에 다가가는 연습이 더 필요할 것 같다.

  17. 2020.12.31 22:56 안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2-13, 09:00~09:30, 1대1, 전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 고객의 이야기에 집중하기
    - 잘한 점 : 고객의 말을 끊지 않고 잘 듣고 그 흐름을 따라가보려 노력한 점
    - 아쉬운 점 : 감성형 아닌 이성적인 성향의 고객과의 코칭이 낯설어 버벅대고 당황해 비슷한 질문을 계속 반복하다 끝난 느낌이라 그 점이 아쉬웠다.

    • 2021.01.03 15:41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기 자신과 다른 성향의 코치를 만날 때 우리는 당황하게 되는 것 같아요. ^^ 그래서 더 많은 경험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우리 잘 해 가봐요. 올해도!

<참여 그라운드 룰>

1. 시작일 공지된 코칭실습 파트너와 해당 기간 동안 코칭실습 1회 이상 진행합니다. (실습 1회의 기준: 최소 30분 이상 120분 이하 60분 추천)

* 이 달의 기간: 2020년 11월 1일 부터 2020년 11월 30일까지

 

* 멤버십 멤버라는 것은 월 1회 랜덤으로 코칭실습 파트너에 매칭되는 것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월 1회 코칭실습 도전에의 동의), 열외되는 월은 없습니다.

* 실습 관련하여 상호 피드백은 가급적 지양합니다. 서로 코칭실습을 정기적으로 하게 북돋우는 사이가 되길 바랍니다. 피드백을 한다면, 가급적 상대 참여자의 잘한 점을 격려해 주시고, 스스로의 부족한 점을 더 잘 돌아보는 데 집중합니다.

* 실습 관련하여 파트너와의 어려움이 있었다면, 이는 담당 코치에게 개별적으로 논의합니다.

 

 

2. 코칭 실습 완료 후, 해당 기록을 관련 포스팅에 <댓글>로 남깁니다. 이 기록을 기준으로 실습 프로젝트 수행 여부를 확인합니다. 댓글 시, 자신의 본명을 써도 좋고, 필명을 써도 무관합니다 (주의할 점: 댓글 내용 중 상대 참여자의 개인정보가 드러나지 않도록 합니다. **코치 윤리 규정 / 필명에서도 자신임을 드러나도록 힌트 주세요~ )

관련 포스팅 주소: https://www.artistcoach.co.kr/816

 

* 실습 관련 댓글에 대한 공지

1) 댓글 양식: 코칭실습한 날짜, 실습한 시간, 코칭 형태(전화/면대면),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

(예) 2020-07-13, 10:30-11:30, 1:1 전화, 2)-(4) 참조

 

2)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은 다음과 같이 작성합니다.

(1) 코칭실습 전 코칭 메뉴얼 1회 복습(간략히) 합니다. 월 1회라도 메뉴얼을 펴보려 노력합니다. 

(2) 코칭실습 시작 전, 이번 코칭에서 특별히 노력해 보고 싶은 역량 포인트를 작성해 봅니다.

(3) 코칭실습 합니다. (철학과 기본역량 3가지를 주안점에 둡니다.)

(4) 코칭실습 후, 자신이 잘 해보려 시도했던 부분에 대해 자가평가합니다. -> 이 내용을 '댓글'에 적습니다. 

A. 스스로 시도해서 잘했다고 생각하는 부분과

B. 조금 더 노력해 보고 싶은 부분을 적습니다. 

코칭실습에 있어 궁금한 점이 있었다면 적어두어도 좋습니다. 

이에 코치가 답변을 드리거나 삼시옷 멤버십 단톡방에서 그와 관련된 토론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3.코칭일지(Coaching Log, 엑셀파일)에 이 달의 실습 기록을 적습니다.

 

멤버십 기간 중 인증코치 자격에 도전하실 분들은 제게 따로 문의 주세요. 같이 도전해 보아요!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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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11.16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11-11, 10:30-11:00, 1:1 전화,
    목표한것 시간 안에 마무리

    잘한점 시간배분을 잘하고 스타 모델을 잘 적용하기위해 노력함
    잘못한점 리액션이 과한것 .
    반응을 너무 과도하게하는거같아서 반응을 좀 자제하려고 했는데 고객이 진심으로 멋지다는 생각이후로 리액션이 과해짐 ㅜㅜ

    • 2020.12.05 15:56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심으로 고객이 멋지다고 바라볼 수 있는 그 힘도 큰 강점이에요 ^^ 다만 고객에 따라 그렇게 봐주는 것이 힘이 되어줄 때도 있고 맥락 상 힘을 발휘하기 어려울 때도 있지요. 보 님이 이미 적용하고 계신 것처럼 때에 따라 조율하는 것을 익히시면 유용할 거라 생각합니다!

  2. 2020.11.18 11:43 안지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1-9, 10:30-11:00(30분),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 코칭 프로세스에 맞는 질문하기
    - 잘한점 : 책을 안보고(?) 외워서 주요 프로세스 질문을 시간과 상황에 맞게 했려 노력했다
    - 아쉬운 점 : 프로세스 순서에 집착하다가(?) 시간도 못 지키고 경청도 드문드문 안됐다
    - 노력할 점 : 프로세스과 시간준수에 대한 불안을 내려놓고 경청과 조화로운 적용 시키기(여유롭게 하기)

    • 2020.12.05 15:58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증코치 시험 준비를 하다보면 대화모델에 입각한 게 옳을까, 고객의 이야길 더 깊게 들어가는 게 옳을까 정말 갈등되는 것이 사실이에요. 그 중간 즈음을 찾아가는 것이 아마도 그 시험 준비의 관건이라 생각해요. 지금은 대화모델을 익히는 것, 시간 내에. 이것이 핵심!

  3. 2020.11.22 11:55 율리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실습일: 20-11-22 9:30-10:00 1:1 대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인정하는 말
    - 잘한 점: 목표 수립 후 목표에 맞춘 대화 진행
    - 아쉬운 점: 예상보다 대화 목표에 빨리 도착 하면 남은 대화 시간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 해 봐야겠다. 이번에는 대화 시간이 몇분 남았는데 더 나누고 싶은건 없는지 물어보았다.

    • 2020.12.05 15:5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어진 시간을 충분히 고객과 Story를 나누는 데 쓰는 것도 코치의 능력이란 생각이 들어요. 목표에 도착하더라도 그 목표에 대해 더 detail하게 다룰 수도 있을 거에요. 한 번 더 이런 저런 이야길 나누는 경험을 해보실 수 있길 바래요! 잘 하고 계셔요!

  4. 2020.11.25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20.12.05 16:00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마음들, 자각들을 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효 님이 잘 하고 계심을 알 수 있어요. 코치로서 성장하는 데 있어 우리 안의 자기신념들을 뒤돌아보는 작업이 참 중요하고, 이미 효님이 아티스트웨이 스터디에서 잘 다뤄가고 계시다고 믿어요. ^^

  5. 2020.11.27 15:14 김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실습일: 2020.11.22 09:00~09:30, 1대1 대화
    2.셀프피드백
    -잘한점: 고객이 제기하는 문제에 대해 주변환경과 상황을 환기해볼 수 있도록 도운 점
    -아쉬운점: 공감을 넘어서서 성급하게 결론을 내는듯한 인상을 준 점

    • 2020.12.05 16:01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 김군님의 코칭 세션이 궁금해집니다. 꾸준히 실습해 오셨고 아마 자신마의 대화 스타일이 어느 정도 갖추어 가고 계실 것 같아요. 자신의 코치로서의 강점과 보완해야 할 점을 스스로 돌아보고, 조율해 가면서 나아가다보면 하나씩 보완해가며 완성해 가실 수 있으리라 생각해요.

  6. 2020.11.27 16:10 임다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실습일: 20-11-11 16:00-16:30 1:1 대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공감
    - 잘한 점: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이 말하는 상황을 바라보고 그 안에서 느꼈을 마음들을 느껴보려고 노력
    - 아쉬운 점: 이야기를 보는 시각이 좁았다. 메타뷰적인 관점을 갖는 것이 나부터도 어색하기 때문에 다른 시각, 더 큰 관점 혹은 미래로부터 지금을 바라보는 것을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 노력할 점 : 일상에서 나에게 메타뷰 적용해보기. 상황과 감정과 생각에 근시안적으로 매몰되지 않도록 나에게 먼저.

    • 2020.12.05 16:02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우리 자신에게 적용이 잘 되는 것들이 코칭대화에서도 잘 적용되는 듯 해요. 메타뷰적인 시선을 꾸준히 가져가는 것에 대해 공감합니다. 저도 적용해 보아야겠어요 ^^

  7. 2020.11.29 21:55 최나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1-27 10:00-10:30 (30분) 1:1전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스타모델에 충실하게 대화모델 끝까지 다뤄내기
    - 잘한점: 경청, 공감의 표현
    - 아쉬운점: 여전히 스토리에 시간을 오래 할애하여, 리캡 후 액션 플랜에 대해 대화 나눌 시간이 부족. 늘 종료 10분전, 의식적으로 스스로에게 알람을 주는 훈련이 필요함 느낌

    • 2020.12.05 16:03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10분 전 스스로 알람주기, 참 괜찮은 아이디어 같아요. 스토리를 충분히 나누고 나면 고객은 스스로 어떤 걸 행동해야 할 때인지 아이디어를 얻는다고 하니까요. 스토리를 충분히 다루는 것이 나쁜 것만은 아니란 생각을 합니다 ^^

  8. 2020.11.30 11:16 이민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실습일 : 2020-11-11, 16:30~17:00, 1:1대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 타인에 신뢰를 표현하기
    - 아쉬운 점 : 조언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번 실습하면서 느낀 점은 문제를 전체적으로 파악하려 하지 않고, 문제만에 집중해서 빠르고 쉬운 해결책을 내려고 하는 것 같아 조언을 참기가 어려운 건 아닌가 싶었습니다. 다음번 실습에서는 최대한 문제를 좀 거시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연습을 하려고 합니다.

    • 2020.12.05 16:06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짜 그 부분이 어렵지요. 우리는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람이 아니라 고객과 대화를 나누는, 사람에 집중하는 사람이라는 지점이. 저도 늘 세션마다 종종 놓치는 부분이 됩니다.

  9. 2020.11.30 15:03 안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실습일시 : 11월 27일 금요일 오전 10:35~11:05, 1시간, 일대일 전화실습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 고객의 말을 자르지 않고 기다려주기
    - 잘한점 : 고객의 이야기를 듣는 데 집중하며 그 흐름에 따라간 점. 결국 고객 스스로 자신 안의 해답을 찾아나가는 것이 코칭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됨.
    - 아쉬운점 : 고객의 주제를 좀더 깊이있게 다뤄, 표면적인 말들 속에 담긴 내면의 이야기를 하고 싶었는데, 코칭 질문에 급급해 그러지 못한 것이 아쉬움. 고객의 이야기에 더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음.

    • 2020.12.05 16:06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객의 이야기 너머 호기심을 갖는 훈련은 코칭 순간에 우리 자신에게 기본적으로 여유가 있어야 하고, 우리 삶 자체에 대한 호기심도 어느 정도 있는 상황에서 잘 나오는 것 같아요. ^^

  10. 2020.11.30 20:21 현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11-29, 21:30-22:00, 1대1전화

    코칭을 하며 배운 점 : 코칭주제로 양자택일의 주제를 처음 접했는데, 이미 많은 부분을 고민한 고객의 진짜 니즈에 접근할 수 있는 질문 제시가 어려웠다.

    고객이 쓰는 용어 중 '불확실성'이라는 용어가 있었고, 이 용어를 활용해서, '만약 어떤 불확실성도 존재하지 않는다면, (고민하고 있는) A와 B중 어떤 것을 선택할건가요?' 라는 질문을 했는데, 이를 '선택'의 질문이 아니라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한번 더 걷어내고 물어볼 수 있었다면 좀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들었다.

    • 2020.12.05 16:07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지막 포인트 좋네요.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한 번 더 들어가는 대화. 고객의 용어를 중심으로 대화를 풀어나가시는 것도 좋아요.

  11. 2020.11.30 22:12 김소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1-29, 21:30-10:00(30분),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 코칭프로세스를 잘지켜 진행하기에 주력해 시작
    - 잘한점 : 과거에 대한 질문을 던져 원인을 깨닫게 도운 점
    - 아쉬운 점 : 코칭 중간에 주제를 변경하는 게 맞을지 고민되는 지점이 생겼는데, 시간이 얼마 안남아 이 부분을 넘어감. 나중에 생각해보니 고객이 새롭게 원인을 발견한 지점이라 주제 변경을 묻는게 맞았을 것 같음. 그런데, 시간은 그렇다면 부족해지는데 이럴경우 어떻게 마무리를 지을지 고민됨.
    - 노력할 점 : 시간준수에 대한 강박을 내려놓기

    • 2020.12.05 16:08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고객 주제의 선택 이슈에 대해서는 그 대화를 직접 관찰할 수 있었다면 어떤 피드백을 드릴 수 있었을 텐데 글만으로는 잘 상상하기가 쉽지 않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제를 그렇게 같이 잡고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이 본인이 가진 힘 아니실까 싶어요.

  12. 2020.11.30 23:17 이광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실습일: 20-11-23 23:10~23:55 1:1전화
    2)셀프피드백
    - 포인트: STAR대화모델에 맞춰 코칭 진행
    - 잘한점: 액션플랜과 방해요인 도출을 통한 실행의지 증대시킴
    - 아쉬운점: 아직 질문이 서툴고 막막할때가 있음, 닫힌질문을 할때가 종종있어서 이 질문습관은 고쳐야 함

    • 2020.12.05 16:0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쁜 와중에 실습을 이어가고 계신 것만으로도 스스로에게 듬뿍 칭찬이 필요합니다. 아마 잦은 실습을 하신다면 질문을 조금 더 유연하게, 대화 자체를 힘 있게 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13. 2020.11.30 23:22 이광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실습일: 20-11-27 21:37~22:07 1:1전화
    2)셀프피드백
    -포인트: STAR모델에 맞춰 코칭 진행하기, 고객이 답을 낼수있도록 유도
    -잘한점: 인정하는 언어사용
    -아쉬운점: 리더병인지 자꾸 해답을 내가 주려고 함. 고객이 답을 낼수있도록 다양한 각도에서 질문하고 경청해서 고객이 깨닫지 못한 포인트를 짚어주고 스스로 생각할수있도록 하는 연습이 필요 함

    • 2020.12.05 16:10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리더병이란 말에 웃고 갑니다. 맞아요. 선생님, 컨설턴트와 같은 리더일을 오래하신 분들이 가지신 강점이시지요. 견적을 내서 가장 최상의 것을 추구할 수 있도록 돕는 것. 코치가 된다는 것은 그 반대 근육을 쓰는 일이므로 때때로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14. 2020.12.01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2020.12.01 19:44 Jiyeon K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1-29 21:00-22:00(30분) 1:1 전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 경청하기, 인정하기
    - 잘한점 : 인정해주려고 노력함
    - 아쉬운점 : 고객이 대화하려고 하는데 말을 중간중간 끊은것 같음.

  16. 2020.12.05 16:35 서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1-25 20:00-20:30(30분) 1:1 전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 인정하기
    - 잘한점 : 인정하기를 여러 번 시도해 봄. 이전에 비해 좀 더 편안하고 자연스러웠음.
    - 아쉬운점 : 들으면서 필기를 하지 않아 요약할 때 파트너가 말한 단어를 정확히 말하지 못하고 비슷한 말들로 대체함.ㅠㅠ

  17. 2020.12.05 16:44 초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1-27, 21:06-21:36,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오랜만에 30분 코칭을 하다보니 시간내 마무리 잘 하는 것
    - 잘한점: 30분 내에 STAR 수월하게(?) 성공, 최근 코더코에서 피드백 받은 것 바로 활용
    - 아쉬운점: 인정하는 말과 느낌을 물어보는 것을 더 적재적소에 사용할 걸 하는 아쉬움과 TARGET 관련하여 한번 더 크게 띄워볼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TARGET 관련하여 두가지 질문을 했었는데 고객이 같이 대답을 했다. 이 역시도 어떤 의미가 있겠지만.. 더 큰 타겟을 바라보기 위해 어떤 질문이 효과적이었을까 싶다...

    • 2021.01.03 15:25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미 여러 수퍼비전으로 내면에 쌓인 피드백들이 있으실 거에요. 그것들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에만 시간을 들이셔도 충분히 성장하실 수 있을 겁니다 ^^

  18. 2020.12.05 16:58 최나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1-29 9:00-9:30 (30분) 1:1전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STAR모델 끝까지, 10분전 리캡 및 액션플랜 들어갈 준비 시도
    - 잘한점: (고객의 이야기가 실제로 흥미로워서) 호기심을 가지고 질문을 주고 받으며 대화를 이어나가다보니 고객의 표면적인 주제 이면의 리얼 주제 발견
    - 아쉬운점: 리캡을 하려고 시도했으나, 그 지점에서 코어 주제가 새롭게 정의되어 다행이기도 했지만, 동시에 액션플랜을 세션 내에 다루지 못해 아쉬운 마음도 들었음.

<참여 그라운드 룰>

1. 시작일 공지된 코칭실습 파트너와 해당 기간 동안 코칭실습 1회 이상 진행합니다. (실습 1회의 기준: 최소 30분 이상 120분 이하 60분 추천)

* 이 달의 기간: 2020년 10월 1일 부터 2020년 10월 31일까지

 

* 멤버십 멤버라는 것은 월 1회 랜덤으로 코칭실습 파트너에 매칭되는 것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월 1회 코칭실습 도전에의 동의), 열외되는 월은 없습니다.

* 실습 관련하여 상호 피드백은 가급적 지양합니다. 서로 코칭실습을 정기적으로 하게 북돋우는 사이가 되길 바랍니다. 피드백을 한다면, 가급적 상대 참여자의 잘한 점을 격려해 주시고, 스스로의 부족한 점을 더 잘 돌아보는 데 집중합니다.

* 실습 관련하여 파트너와의 어려움이 있었다면, 이는 담당 코치에게 개별적으로 논의합니다.

 

 

2. 코칭 실습 완료 후, 해당 기록을 관련 포스팅에 <댓글>로 남깁니다. 이 기록을 기준으로 실습 프로젝트 수행 여부를 확인합니다. 댓글 시, 자신의 본명을 써도 좋고, 필명을 써도 무관합니다 (주의할 점: 댓글 내용 중 상대 참여자의 개인정보가 드러나지 않도록 합니다. **코치 윤리 규정 / 필명에서도 자신임을 드러나도록 힌트 주세요~ )

관련 포스팅 주소: https://www.artistcoach.co.kr/816

 

* 실습 관련 댓글에 대한 공지

1) 댓글 양식: 코칭실습한 날짜, 실습한 시간, 코칭 형태(전화/면대면),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

(예) 2020-07-13, 10:30-11:30, 1:1 전화, 2)-(4) 참조

 

2)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은 다음과 같이 작성합니다.

(1) 코칭실습 전 코칭 메뉴얼 1회 복습(간략히) 합니다. 월 1회라도 메뉴얼을 펴보려 노력합니다. 

(2) 코칭실습 시작 전, 이번 코칭에서 특별히 노력해 보고 싶은 역량 포인트를 작성해 봅니다.

(3) 코칭실습 합니다. (철학과 기본역량 3가지를 주안점에 둡니다.)

(4) 코칭실습 후, 자신이 잘 해보려 시도했던 부분에 대해 자가평가합니다. -> 이 내용을 '댓글'에 적습니다. 

A. 스스로 시도해서 잘했다고 생각하는 부분과

B. 조금 더 노력해 보고 싶은 부분을 적습니다. 

코칭실습에 있어 궁금한 점이 있었다면 적어두어도 좋습니다. 

이에 코치가 답변을 드리거나 삼시옷 멤버십 단톡방에서 그와 관련된 토론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3.코칭일지(Coaching Log, 엑셀파일)에 이 달의 실습 기록을 적습니다.

 

멤버십 기간 중 인증코치 자격에 도전하실 분들은 제게 따로 문의 주세요. 같이 도전해 보아요!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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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10.03 20:32 Jiyeon K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10-03, 8:00-9:00, 1:1 화상전화
    A. 상기구조물을 이용
    B. 코칭하는날 고객입장에서 특별히 다루고 싶은 아젠다가 없고,
    이미 지금 이 순간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을 때
    특히 무엇인가 하고 싶은 의지나 절박함이나 어려움이 딱히 없을 때
    코칭을 하는게 맞는지, 안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 2020.10.06 17:21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상기구조물을 활용한 코칭, 시도하신 거 멋져요! 코액티브 코칭 스터디하시며 익히신 것을 실전에서도 쓰신다는 것!

      코칭은 고객이 중심에 있어야 하는 서비스에요. 그러니까 고객이 주제가 확실히 있을 때 힘이 있겠지요. ^^

  2. 2020.10.08 00:30 안지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0-07, 23:05-23:35(30분),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 고객의 대화 속 메타포&니즈 찾기, 중간에 주제 확인
    - 잘한점 : 조급함을 내려놓았다(사실 고객의 이야기에 집중하니까 조급함을 신경쓸 틈이 없었다)
    고객의 주요한 단어를 찾아서 언급했다
    - 아쉬운 점 : 그 단어가 주요한 단어가 아니었다ㅋ
    적절한 질문을 하지 못해서, 고객에게 아하!의 순간이 없었던 것 같다
    대화를 풀어나가는 길을 잘못 든것 같다(고객의 FEN을 제대로 찾지 못했다)
    고객에게 알맞는 인정 해주기, 나의 단어가 아닌 고객의 단어로
    ->그런데 이건 어느정도 코칭 세션이 지나 고객과의 대화가 어느정도 누적되어 있어야 가능할 듯 하다
    - 노력할 점 : 고객의 FEN 궁금해하기(대화전에 미리 FEN크게 적어놓기)/ 중간 주제 확인(이것도 적어놓기) / 조급해하지 않기

    • 2020.10.26 10:04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꾸준히 고객에게 잘 경청하려는 지혜님의 노력이 이 댓글에서도 느껴집니다. FEN 에 대해서 의식하며 경청할수록 의식하지 않아도 절로 그렇게 경청하고 있는 지혜님과 만나게 될 거에요 ^^ 화이팅!

  3. 2020.10.16 21:50 김진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020-10-07, 22:30-23:00(30분), 1:1 전화
    2)특정 단어에 대해 고객이 가지고 있던 의미를 전환하도록 도움. 고객의 마음에 집중함. 액션플랜에 대해 고객이 부담스러울 것이라고 생각해서세우지 않음. 내가 고객이었다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뭔가를 한가지 실행 한다면?' 이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내키지 않은 상태로 말할 것 같았음. 이것은 직관인가 판단인가? 애매함.

    • 2020.10.26 10:05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때때로 제대로 된 통찰이 일어났을 경우, 실행계획은 자연스레 고객 삶 안에서 일어나기도 한답니다. 실행계획을 세우는 것을 늘 연습으로 하지만 실전에서는 또 다른 장면도 나오기 마련이지요 ^^

  4. 2020.10.18 20:20 임다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0.18, 19:30~ 20:10 (40분), 1:1 전화
    2) 여기에 어떤 말이 어울릴까 어떤 질문이 적합할까 생각하다보면 상대방의 마음을 따라가는 것에 소홀하게 되는 것 같다. 그럴 때 나오는 공감반응은 나에게도 어색하게 느껴진다. 대화에 조금 공백이 있더라도 마음을 따라가는 자연스러움이 더 좋다.

    • 2020.10.26 10:06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 개념이 바로 고객과 함께 '순간에 춤추기' 같아요. 핵심 줄기(코칭주제, 코칭목표) 만 놓치지 않는다면 고객의 말에 따라서 그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말을 이어가는 것이 좋아요 ^^

  5. 2020.10.21 2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10-21 7:30-8:00 1:1 전화
    목표로 둔점
    스타를 중점으로 시간배분 잘하기
    리액션 적당히 하기
    잘된점
    시간 배분 잘된거같음
    아쉬운점
    대화중간에 성함을 잘못 부름 ㅜㅜ 죄송합니다
    고객의 흐름을 따라가면서 질문을 하는 과정에서 부정적인 감정을 더 환기시키게 되는거같음

    • 2020.10.26 10:07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간 분배를 잘 해내는 것부터 쉬운 일이 아닌데 보 님이 그것을 잘 해 가고 계시다는 것이 꾸준한 실습의 결과라 생각해요. 그 외에 아쉬운 점에 있어서는 꾸준히 실습하시면서 매워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6. 2020.10.24 01:12 안지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0-23, 22:35-23:05(30분),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 코칭 프로세스에 맞는 질문하기
    - 잘한점 : 이전보다는 프로세스에 맞게 질문하려 노력했다
    - 아쉬운 점 : 프로세스에 집중하니 경청이 안됐다
    (정확히는 프로세스에 집중하려 하니 잘 안되서 어색하고 불안했고 그래서 경청이 안된듯 하다)
    경청이 안되니 새로운 질문을 던질 수 없었고 새로운 앎에 대한 진행이 되지 않았다
    - 노력할 점 : 코칭 프로세스가 어색하더라도 입에 붙게 하기 / 프로세스를 지키면서 경청하기(?)

    • 2020.10.26 10:08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두 마리 토끼 속에 고민하고 계시군요. 코칭대화모델을 놓치지 않으면서 그 안에서 질문, 경청, 인정을 녹여낸다는 것이 참 쉽지 않지요. 언제나 그렇듯 실습만이 살길! 아자!

  7. 2020.10.26 08:50 현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10-25, 22:30-23:00, 30분, 전화, 1대1코칭

    9월에 이어 동일한 코칭실습파트너와 동일한 주제로 실습을 해볼 수 있었다. 실습 사이에 고객이 고민했던 주제와 관련해서 실행했던 사항들을 함께 나누면서, (주제를 구체화하는 시간을 세이브 할 수 있어서) 보다 심도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인상적이었다.

    이야기를 나누면서 고객이 주제와 관련해 느꼈던 어렸을 적 이야기를 기억해 냈는데, 그 이야기를 하게 한 질문이 꽤 단순했어서 흥미로웠다. 고객의 감정표현 단어를 듣다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를 물었는데, 그에 대한 고객의 대답이 의외로 깊었다. 고객에 대한 호기심이 불러온 결과라 생각한다:)

    • 2020.10.26 10:0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두 분 9월에 이어 다시 매칭 되셔서 그런 경험까지 이어지셨었거든요. 현재님이 가진 상대를 향한 따스한 호기심이야말로 그 어떤 코칭이론, 대화모델을 넘어서는 멋진 시너지, 결과를 불러올 수 있다고 생각해요. 화이팅 ^^

  8. 2020.10.26 11:20 이민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0-23, 23:10~23:40(30분) 1:1 전화
    2) 셀프피드백
    - 아쉬운 점 : 이번 실습에서는 고객의 상황에 대해 열린 마음으로 대하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조금더 고객의 고민에 대해 공감할 필요가 있다 싶었졌습니다.

    • 2020.11.08 14:56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민지님이 조금 더 고객의 상황과 고민에 공감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어떤 것을 준비하면 좋을까요? 상황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건 코치로서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

  9. 2020.10.28 20:25 김다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0-28, 19:32-20:05(30분) 1:1 전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고객의 존재에 다가가기
    - 잘한점: 주제와 목표설정, 세션의 의미를 고객이 찾게 한 점
    - 아쉬운 점: 주제탐구가 부족했고, 급히 액션을 도출한 느낌. 주변소음에 세션 전반적으로 코치의 집중력이 흐트러짐.(제대로 공간확보를 못한 것 반성)

    • 2020.11.08 14:57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공간확보하는 것이 쉽지 않지요. 시간을 내서 실습을 이어가시는 것만으로도 도전적이실텐데 멋져요 다은님. 실행계획 도출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통찰이니. 그 부분도 한 번 더 생각하며 해 보셔요! 화이팅!

  10. 2020.10.29 21:04 율리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0-28 21:32-22:02, 30분 전화, 1대1 코칭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인정하기, 목표 설정 명확히 하기
    - 잘한 점: 코칭 대화 흐름에 맞게 시작해서 끝내기
    - 아쉬운 점: 좀 더 분명하고 이해하기 쉽게 고객의 언어를 사용하여 질문하지 못 했던거같다.

    • 2020.11.08 14:58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서 고객의 언어를 초반에 주의 깊게 잘 듣는 것이 정말 필요한 것 같아요 그 사람의 언어 패턴을 우리가 잘 미러링하고 따라가야 하니까요. 어려운 부분이어요 ^^

  11. 2020.10.31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20.11.08 14:5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객이 조금 더 이야기를 많이 할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효님이 장을 만들어 냈다는 뜻이겠지요. 그것만큼 좋은 건 없지요. 잘 경청하고 있단 뜻이니까요 ^^

  12. 2020.10.31 10:51 Jiyeon K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0-28 21:00-21:30, 30분 전화, 1:1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경청, 상대방의 언어로 이야기 하기
    - 잘한점: 몰입해서 듣기
    - 아쉬운점: 오픈 질문을 다양하게 던지면 좋았을 것 같다.

  13. 2020.10.31 20:50 김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020.10.31 09:15~09:45, 30분, 1대1 전화
    2)셀프피드백
    - 포인트: 고객의 말에 귀기울이기
    - 잘한점: 그동안 코칭의 절차를 빠뜨리지않고 진행하는데 중점을 뒀었음. 오늘은 절차보다 고객이 맞닥뜨린 상황을 경청하고 고객 스스로가 이미 길을 알고 있음에 공감하려 했음

    • 2020.11.08 15:00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표현 정말 멋지네요 고객은 이미 그 길을 알고 있따고 믿으려 한 점. 코칭 그 자체보다 고객에게 주의를 기울여준 느낌이에요. 반가운데요 ^^

  14. 2020.10.31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0-25 22:50-23:40, 50분 전화, 1대1 코칭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 잘한 점: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한 예전의 성공방법, 허들, 앞으로의 구체적인 계획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 아쉬운 점: 처음에는 30분을 예정했으나, 시간이 길어짐 ;; 시간을 맞추는 게 맞을지.. 흐름에 맞게 탄력적으로 조정하는게 맞을지 고민되는 부분이 있음

    • 2020.11.08 15:01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험을 준비한다면 10-15분에 맞춰야 하고, 코칭 대화력 자체를 기르신다면 조금 더 시간을 30-60분 갖는 것이 도움 되실 거에요 ^^ 고민의 여정이 도움이 될 거에요!

  15. 2020.11.01 20:41 안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0-31 / pm 10:42~11:12 / 30분 전화 / 1대1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 고객에게 해답이 있다. 내가 미리 짐작해 유도하거나 해결해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말자.
    - 잘한 점 : 고객의 이야기를 경청하기
    - 아쉬운 점 : 고객이 이미 본인이 고민하는 주제에 대해 깊이 있게 성찰하고 있고 알고 있는 모습에 나는 무엇을 질문해야 하나 고민하다 길을 잃고 흘러가는 대로 이야기를 들었던 점. 주제 설정을 명확히 하지 못하고 그저 경청만 한 것 같아 아쉽다. 이런 경험들이 반복되니 코칭 실습에 대한 두려움이 커진다.

    • 2020.11.08 15:02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그럴 때 점점 더 두려워지죠. 알아요. 고객이 너무 잘 알고 있을 떄 오히려 고객에게 물어봐도 좋아요. 그 알고 있는 것으로 무얼 하고 싶은지에 대해서 말이에요. ^^ 지연님이 경청이 되고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굿!

  16. 2020.11.04 19:01 서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10-18, 19:00-20:00, 1:1 전화
    A. 그 시간동안 온 몸으로 집중하여 들은 것. 상대방의 온전함을 믿은 것.
    B. 상대방의 욕구를 파악하기. 단순한 칭찬이 아닌 인정하기를 더 잘 해보고 싶다!

    • 2020.11.08 15:03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상대방을 온전하게 믿는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아요. 그것만으로도 서정님의 노력이 느껴집니다. 그렇게 꾸준히 하다보면 '인정'도 더 잘 될 거에요 ^^

  17. 2020.11.08 01:42 최나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0/31 21:00-21:34, 30분 전화, 1대1 코칭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호기심으로 경청하기, 존재 너머의 Being바라보고 인정의 말 건네기
    - 잘한점: 경청, 고객이 스스로 알아차릴 수 있도록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게끔 시도
    - 아쉬운점: 액션플랜이 나올 수 없는 주제라 판단하고 섣불리 질문을 아예 시도조차 하지 않고 마무리해버린 것

    • 2020.11.08 15:04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존재를 다루다보면 자주 놓치게 되는 것이 실행계획 수립 부분 같아요. 때때로 흐름따라 어디에 초점을 맞출 지에 대한 코치의 전략이 필요하지만, 실행까지 잘 도출해 보는 것을 연습하는 것이 나라님에게 도움 될 거에요 ^^

  18. 2020.11.08 22:25 D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020/10/25 10:00~10:30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 고객이 오늘 세션에 원하는 바(실천계획까지 세워보기) 를 최대한 이끌어 내기 위해 노력하기
    - 잘한점 : 고객의 의견에 공감하면서 범위를 좁혀가면서 원하는 바를 이끌어 내기 위해 노력한 점
    - 아쉬운 점 : 고객이 이야기한 이야기 중 하나가 나의 상황으로 들어와 버려 코치로서 멘탈이 흔들리는 경우가 있어 아쉬웠습니다.
    (고객의 이야기를 듣다가 '아..나 그거 안했는데...' 라는 생각에 빠져 잠시 대화의 흐름을 놓침

    • 2020.12.05 15:55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종종 힘든 것이 코치로서 '자기관리' 같아요. 고객의 스토리 속 주제가 우리 삶 속에서도 충분히 벌어지는 일들이기 때문에 그런 듯 해요. 그래서 우리는 코칭 공부할 때 우리 자신의 삶을 더 잘 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하구나 싶어요.

 

<참여 그라운드 룰>

1. 시작일 공지된 코칭실습 파트너와 해당 기간 동안 코칭실습 1회 이상 진행합니다. (실습 1회의 기준: 최소 30분 이상 120분 이하 60분 추천)

* 이 달의 기간: 2020년 9월 1일 부터 2020년 9월 30일까지

 

* 멤버십 멤버라는 것은 월 1회 랜덤으로 코칭실습 파트너에 매칭되는 것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월 1회 코칭실습 도전에의 동의), 열외되는 월은 없습니다.

* 실습 관련하여 상호 피드백은 가급적 지양합니다. 서로 코칭실습을 정기적으로 하게 북돋우는 사이가 되길 바랍니다. 피드백을 한다면, 가급적 상대 참여자의 잘한 점을 격려해 주시고, 스스로의 부족한 점을 더 잘 돌아보는 데 집중합니다.

* 실습 관련하여 파트너와의 어려움이 있었다면, 이는 담당 코치에게 개별적으로 논의합니다.

 

 

2. 코칭 실습 완료 후, 해당 기록을 관련 포스팅에 <댓글>로 남깁니다. 이 기록을 기준으로 실습 프로젝트 수행 여부를 확인합니다. 댓글 시, 자신의 본명을 써도 좋고, 필명을 써도 무관합니다 (주의할 점: 댓글 내용 중 상대 참여자의 개인정보가 드러나지 않도록 합니다. **코치 윤리 규정 / 필명에서도 자신임을 드러나도록 힌트 주세요~ )

관련 포스팅 주소: https://www.artistcoach.co.kr/816

 

* 실습 관련 댓글에 대한 공지

1) 댓글 양식: 코칭실습한 날짜, 실습한 시간, 코칭 형태(전화/면대면),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

(예) 2020-07-13, 10:30-11:30, 1:1 전화, 2)-(4) 참조

 

2)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은 다음과 같이 작성합니다.

(1) 코칭실습 전 코칭 메뉴얼 1회 복습(간략히) 합니다. 월 1회라도 메뉴얼을 펴보려 노력합니다. 

(2) 코칭실습 시작 전, 이번 코칭에서 특별히 노력해 보고 싶은 역량 포인트를 작성해 봅니다.

(3) 코칭실습 합니다. (철학과 기본역량 3가지를 주안점에 둡니다.)

(4) 코칭실습 후, 자신이 잘 해보려 시도했던 부분에 대해 자가평가합니다. -> 이 내용을 '댓글'에 적습니다. 

A. 스스로 시도해서 잘했다고 생각하는 부분과

B. 조금 더 노력해 보고 싶은 부분을 적습니다. 

코칭실습에 있어 궁금한 점이 있었다면 적어두어도 좋습니다. 

이에 코치가 답변을 드리거나 삼시옷 멤버십 단톡방에서 그와 관련된 토론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3.코칭일지(Coaching Log, 엑셀파일)에 이 달의 실습 기록을 적습니다.

 

멤버십 기간 중 인증코치 자격에 도전하실 분들은 제게 따로 문의 주세요. 같이 도전해 보아요!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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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9.03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9-3 10:07ㅡ10:43 1:1전화
    이번 목표 Star를 잘 적용하기
    잘된점 인정하기
    잘못된점 너무 빨리 액션플랜으로 넘어가 버려서 흐름을 놓침
    긴장을 하고 임해서 더 꼬이는경험을 했음
    좀더 안정적으로 내 페이스를 잃지않아야 겠음

    • 2020.09.05 22:27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 님의 가장 큰 강점이 잘 들어주시고, 흐름을 편히 가져가시는 것일텐데- 이번엔 뭔가 흐름을 놓치고 긴장을 한 느낌이 아쉬우셨겠어요. 다음엔 그 페이스 잘 걸어가보시길 :-)

  3. 2020.09.05 01:52 지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04, 22:50-23:20(30분),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 스토리 듣는 동안에 가급적 질문하지 않고, 인정만 진행하기
    - 잘한점 : 인정만 했더니, 고객에 스토리를 더욱 술술 풀어냈다
    - 아쉬운 점 : 고객이 스토리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도록 질문했어야 하는데,
    인정만 했더니, 고객이 이미 가진 인식에서 특별히 나아간 느낌이 없이 세션이 종료되었다.
    - 노력할 점 : 적절한 인정하기. 적절한 질문뿐만 아니라, 적절한 인정도 고객에게 특별한 인식이 들게
    한다는 것을 고객으로써의 경험상 깨달았다.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질문을 남발해서
    고객을 알려고 하지 말고, 한마디한마디를 의미있게 던졌으면. 그리고 고객의 니즈 읽기 연습.

    • 2020.09.05 22:2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정하기를 제대로 시도한 것만해도 지혜님 코칭역량의 한 부분이 수욱 자라는데 도움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안에서도 새로운 인식을 찾게 도와주고 싶은 마음도 인상적이에요. 다음 번도 화이팅.

  4. 2020.09.05 12:03 김진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03, 10:00-10:30
    2)셀프피드백
    -포인트; 고객의 존재에 집중할 것
    -잘한점; 부정적인 감정을 환기시키려 시도함, 잘해내고 있는 부분에 대한 언급.
    -아쉬운점; 특정 주제가 나오면 이미 '내가 다루기 어렵다'라는 편견을 갖고 들어간다. 그래서 시작부터 길을 잃은 느낌이 든다. 한동안의 숙제가 될듯하다.


    1) 2020-09-05, 10:00-10:33
    2)셀프피드백
    -포인트 ; 경청
    -잘한점 ; 고객의 이야기를 들으며 니즈에 집중함
    -아쉬운점 ; 고객이 원하는 미래를 충분히 그려보게하지 못한것.

  5. 2020.09.05 23:29 이광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020-09-05, 21:40~22:20(40분)
    2)셀프피드백
    -포인트: 경청을 하다가 적절한 타이밍에 인정해주기

    -잘한점: 포인트에 맞춰 인정을 잘 해줬던것같다
    고객의 문제속의 문제를 질문을 통해 고객 스스로 찾아내었고 이에대한 해답 역시 고객 스스로 잘 풀어나갈수있었다

    -아쉬운점: 코칭10분쯤 지나 계속 잘 진행할수있을까 하는 의문과 불안하고 답답한 마음이 생겼다. 결국은 이야기에 몰입이 되었고 코칭이 잘 마무리 되었지만 코치가 코칭중간에 멘탈을 놓치게되는 경우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 2020.09.16 11:08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부분은 우리가 같이 공부하는 <코액티브 코칭>에서 나오는 <자기관리>에 해당하니, 그 파트를 읽어보시면 도움이 많이 되실 것 같아요. 꾸준히 관리하시다보면 어떤 상황에서도 몰입할 수 있는 힘이 생기실 거에요!

  6. 2020.09.10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09, 21:00~22:00
    2)MDFP 질문하기, 공감하며 경청한점, MDFP질문을 다 사용?하지 못한 점, 코칭의 기본 언어를 충분히 숙지하기

    • 2020.09.16 11:07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처음엔 쉽지 않아도, 해 나가시다보면 점점 더 느실 거에요. 코칭의 언어는 '외국어' 같아서 자주 쓰다보면 입에 붙을 수 있어요 화이팅입니다.

  7. 2020.09.11 14:26 김다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09 21:05-21:35(30분) 1:1전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고객이 원하는 상태를 탐구하기
    - 잘한점: 고객의 주제를 탐구하기 위해 메타뷰, 은유를 이용했으며, 이를 통해 고객이 긍정적인 모습을 그려볼 수 있었고, 에너지가 상승하는 것이 느껴졌음
    - 아쉬운점: 코치의 질문이 명확하지 않았던 것인지 고객이 몇 번 되물은 경우가 있었음. 좀 더 간결하고 명확한 질문을 할 수 있도록 연습해야겠음.

    • 2020.09.16 11:06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질문을 잘 다듬어서 간결하게 하는 것이 처음엔 어려워도 점점 더 잘 해내실 수 있을 거에요. 저도 아직도 가끔 어려워요. ㅠㅠ 우리 같이 계속 실습해 갑시다.

  8. 2020.09.18 17:19 KH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16 20:40-21:10 (30분) 1:1 대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공감하고 인정하기
    - 잘한 점: 판단하고 평가하지 않고 경청하기, 대화 중 고객의 이야기 비중이 컸음
    - 아쉬운 점: 시간 내에 대화 목표에 도달하지 못했음. 고객 스스로 시간이 좀 걸릴거같다고 하여 고객의 속도에 맞추려고 노력함.

  9. 2020.09.21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09-21, 22:00 ~ 22:40 (40분) 전화
    대화 속에 반복하여 등장하는 표현에 집중해서 그 단어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물어본 점이 좋았던 것 같다.
    반면 고객이 어떤 이야기를 했을 때 그것에 대해 느껴지는 내 감정을 더 표현하면 좋았을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이 어색한 나 자신을 발견했다. 그래서 다음질문을 새로 던지며 화제전환을 하는 과정이 자연스럽지 않았다. 다음부턴 부끄러워하거나 주저하지 않고 더 솔직하게 내 느낌을 표현 하면서 마무리를 잘 지어보고 싶다.

  10. 2020.09.22 00:16 Jiyeon K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21 10:40-23:10 (30분)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 인정하기, 스토리에서 강점을 발견하기
    - 잘한점 : 스토리 속에 힌트를 찾음
    - 부족한점 : 목표한 주제가 흔들리지 않게 잡고 가야되는데, 어떤 상황이 공감이 되면, 자꾸 처음 목표에서 벗어나게 됨

  11. 2020.09.24 19:54 서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16 20:00-20:30(30분) 1:1전화
    2. 셀프 피드백
    -포인트: 인정하기
    -잘한 점: 내가 찾은 강점들을 그 때 그 때 이야기해주고 인정해주는 표현 자주하기
    -아쉬운 점: 상대방이 스스로 유창하게 이야기하는 시간이 지나고나면 이어나갈 질문을 찾는 것이 매우 어려움. STAR모형에서 타겟을 어떻게 설정할지, 매 대화에서 타겟을 설정해야하는건지 모르겠음.

    • 2020.09.27 20:32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어느 정도 대화 나누는 것이 익숙해지고 나면 그 다음 떠오르는 생각이 바로, target(목표) 설정이에요. 이 부분은 정말 꾸준히 실습으로 감을 익혀가는 것 밖에는 없는 듯 해요. 그대를 응원합니다. (덕분에 현존수업 잘 마무리 지었습니다)

  12. 2020.09.26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20.09.27 20:34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많은 말들 너머에 어떻게 적절히 개입할 것인지, 그리고 그 너머에 진짜 욕구(Needs)가 뭔지를 잘 경청해서 캐치하는 것이 정말 힘든 일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행하면서 그걸 기억하고 진행하시려 노력한 것이 대단합니다!

  13. 2020.09.27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우님이 흔쾌히 시간내주셔서 30분으로 다시 했어요^^;
    1)2020-09-27 19:05~19:35 (30분) 1:1전화
    2)셀프피드백
    -잘한점: 실습동안 차분함과 침착함을 유지하려함, 고객의 주제를 고객의 삶에서 어떤 맥락의 고민인지를 바라보고 이해하려했고 이것을 고객에게 나누어 코칭 흐름에 도움이 됨, 내가 이전에 받은 코칭에서 좋았던것을 활용하는 순발력(역할앞에 어떤수식어를 넣고싶은지 물어봄)
    -부족한점: 인정,공감멘트가 횡설수설함, 실행계획을 세울수있도록 주제,목표의 성격에 맞는 질문못함, 마무리가 흐지부지.
    -궁금한점: 이번달엔 남자 두 분이랑 실습했는데 반응이 미적지근하다고해야하나요..코치의 말에 크게 변화, 동요나 그런게없어 민망스럽더라구요. 이것도 코치의 욕심(?)이겠죠~~

    • 2020.09.27 20:35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성별 따라서 반응이 또 달라서요 ^^ 저도 남성분들과 더 자주 실습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다보면, 점점 성별 상관없이, 상대 반응 없이 코치로서의 내 중심을 가질 수 있을 거에요! 화이팅!

  14. 2020.09.27 21:56 김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020-09-20 20:00~20:30(30분) 1대1 전화
    2)포인트: 최대한 매뉴얼의 내용을 적용하여 단계적으로 진행하는 것을 목표
    잘한점: 그동안 스스로 문제라고 생각했던, 개인적인 의견 개입을 최소화하는 것에 만족
    부족한점: 상대의 반응과 공감을 충분히 지지해주지 못하였음. 보다 공감하고 칭찬해주는 표현에 익숙해져야 할 것 같음

    • 2020.10.03 12:1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군님, 그 어느 것보다 꾸준히 실습해 가고 계신 것이 좋습니다. 이제 30분씩 하는 실습에 대해 어떠세요. 이 정도는 할 만하다 느껴지지 않으세요? 조금씩 시간도 늘려보시고, STAR에 딱딱하게 맞추기보다 자연스럽게 본인의 입말로도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

  15. 2020.09.29 14:14 안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28 20:00~20:30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 30분 안에 코칭 메뉴얼에 따라 잘 마무리하기
    - 잘한 점 : 고객의 이야기를 집중해서 듣고 인정하기
    - 아쉬운 점 : 주제와 감정에 담긴 욕구 파악과 그에 맞는 실천 계획을 세우고 리캡하는 과정이 점점 어렵게 느껴짐. 시간보다 더 빨리 혹은 급히 마무리 하는 경우가 많아 그 부분이 아쉽고 어려움.

    • 2020.10.03 12:1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뭔가 시간에 서두르게 되는 본인에 대해 잘 바라보세요. 천천히 조급하지 않아도 되니 지연님만의 코칭대화 스타일을 만들어 가는 기쁨이 있으시길 :-)

  16. 2020.09.29 16:47 이민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28 21:30~22:00 (30분) 1:1 전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 STAR 모형 적용
    - 잘한 점 : 지난달에 비해서 좀더 체계를 갖춰서 진행하려고 노력했음. STAR 모형을 예습하고 코칭하니 훨씬 체계적이었음.
    - 부족한 점 : 질문이 풍성하지 않아서 질문을 하는데 좀 버벅거리는 부분이 있어, 미리 질문을 좀 가지고 있을 필요가 있다고 다시 생각함!

    • 2020.10.03 12:21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리 메뉴얼을 숙지하고 들어가는 코칭의 힘을 느끼셨군요. 좋은데요 ^^ 저도 베이직 메뉴얼을 곁에 두고, 쉽지 않은 세션을 앞두고 늘 'Back to the basic'을 상기한답니다. 민지님의 코칭실습도 화이팅!

  17. 2020.09.30 21:47 현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27 21:00-21:30 (1대1 전화)

    구체적으로 고객이 다양한 방법을 고민해보았던 주제일수록 표면적인 주제 보다는 그 너머의 이슈가 있을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런데 고객의 진짜 주제를 꺼낼 수 있는 질문들을 생각하기가 꽤 어려웠다.

    • 2020.10.03 12:22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포인트에요. 정말 많이 고민했을수록 사실 고객 내면에 그 주제에 대한 여러 관점을 검토했을 가능성이 있고, 우리와의 대화 시간에는 그 너머의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포인트가 되겠지요 ^^ 굿!

  18. 2020.09.30 22:01 D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020-09-27 21:30~22:00 (30분) 1:1전화
    2)셀프피드백
    -잘한점: 열린 질문을 통해 코칭을 받는 분이 자신의 고민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함
    -부족한점: 실행계획을 세우는 부분을 더 세밀하게 진행하지 못함. 스스로 느끼기에 코칭을 진행하는 방식이 뻔하다는 느낌이 생김(교재 위주 하던데로만 하는 느낌..아직까지 당연히 교재에 나와 있는 대로 수련하는 것이 맞으나 진화발전이 없는 것 같다는 아쉬움..^^;)

    • 2020.10.03 12:23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 느낌이 들 때에는 변주하는 것도 한 방법이에요. 이제 내 안에 이론들, 모델들은 충분히 베어져 있다고 스스로 신뢰하고 흐르는대로 오롯이 고객에게 집중하여 대화를 이끌어 보심 좋아요 :-)

  19. 2020.09.30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020-09-12, 10:50~11:20(30분)
    2020-09-21 20:40~21:10(30분)

    2)셀프피드백
    -포인트: 문제의 핵심을 찾을 수 있도록 질문을 생각해 던져 볼 것. 정리를 돕되 코치의 생각이 개입되지않게 조심할 것.

    -잘한점: 현재 닥친 여러가지 상황을 함께 정리해 현재에 가장 문제의 원인이 되면서 해결가능한 사항을 도출할 수 있었음.

    -아쉬운점: 마지막에 액션플랜를 무리하게 도출하려고 해서, 살짝 어색해지는 상황이 됐음.

    • 2020.10.03 12:25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제에 대한 아하!(통찰)이 제대로 이루어졌을 때 실행계획은 자연스레 고객 안에서 일어나는 듯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행에 대한 시간도 고객이 유연하게 가질 수 있도록 코치의 전체 시간에 대한 의식적인 관리도 필요합니다 ^^ 화이팅.

  20. 2020.10.01 15:34 초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12, 10:02-10:34(32분),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고객은 전인적인 존재이다
    - 잘한점: 다른 시각에서 이슈를 바라볼 수 있게 함으로써 Awareness가 일어남
    - 부족한점: 변화를 만들어내기 위한 Action을 다루지는 못했음

    • 2020.10.03 12:26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대로 awareness가 일어났다면 고객은 이미 무엇을 행동해야 하는 때인지에 대한 것도 섰을 거에요. 긴 시간을 가져 실행을 같이 세우지 않아도 스스로 선언할 수 있는 시간은 의식적으로 고객이 가질 수 있도록 다뤄주세요 ^^

  21. 2020.10.02 14:38 나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06 20:10-20:40 (30분) 1:1 대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주제 놓치지 않기, 질문 다양하게 활용해보기
    - 잘한 점: 편안하게 고객의 스토리의 흐름을 잘 따라간 느낌 (거창한 문장을 쓰지 않아도 공간에서 고객이 편안함을 느낌)
    - 아쉬운 점: 고객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따라가는 것을 넘어서서, 관점을 전환하는 다양한 질문들을 시도해보고 싶었으나 타이밍을 잡기가 쉽지 않았음

    • 2020.10.03 12:27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 타이밍 잡기가 늘 어렵지요. 저도 아직 어려운 부분이에요. 타이밍을 잘 캐치하기 위해서는 고객과의 대화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잘 살피는 것이 정말 언제나 중요한 것 같아요 ^^ 이번 달도 수고했습니다!

 

 

 

<참여 그라운드 룰>

1. 시작일 공지된 코칭실습 파트너와 해당 기간 동안 코칭실습 1회 이상 진행합니다. (실습 1회의 기준: 최소 30분 이상 120분 이하 60분 추천)

* 이 달의 기간: 2020년 8월 1일 부터 2020년 8월 31일까지 (시작달만 특별히 이렇게 진행된 후, 8월부터는 1일 - 31일 이렇게 끊어짐을 미리 양해 바랍니다.)

 

* 멤버십 멤버라는 것은 월 1회 랜덤으로 코칭실습 파트너에 매칭되는 것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월 1회 코칭실습 도전에의 동의), 열외되는 월은 없습니다.

* 실습 관련하여 상호 피드백은 가급적 지양합니다. 서로 코칭실습을 정기적으로 하게 북돋우는 사이가 되길 바랍니다. 피드백을 한다면, 가급적 상대 참여자의 잘한 점을 격려해 주시고, 스스로의 부족한 점을 더 잘 돌아보는 데 집중합니다.

* 실습 관련하여 파트너와의 어려움이 있었다면, 이는 담당 코치에게 개별적으로 논의합니다.

 

 

2. 코칭 실습 완료 후, 해당 기록을 관련 포스팅에 <댓글>로 남깁니다. 이 기록을 기준으로 실습 프로젝트 수행 여부를 확인합니다. 댓글 시, 자신의 본명을 써도 좋고, 필명을 써도 무관합니다 (주의할 점: 댓글 내용 중 상대 참여자의 개인정보가 드러나지 않도록 합니다. **코치 윤리 규정)

관련 포스팅 주소: https://www.artistcoach.co.kr/816

 

* 실습 관련 댓글에 대한 공지

1) 댓글 양식: 코칭실습한 날짜, 실습한 시간, 코칭 형태(전화/면대면),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

(예) 2020-07-13, 10:30-11:30, 1:1 전화, 2)-(4) 참조

 

2)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은 다음과 같이 작성합니다.

(1) 코칭실습 전 코칭 메뉴얼 1회 복습(간략히) 합니다. 월 1회라도 메뉴얼을 펴보려 노력합니다. 

(2) 코칭실습 시작 전, 이번 코칭에서 특별히 노력해 보고 싶은 역량 포인트를 작성해 봅니다.

(3) 코칭실습 합니다. (철학과 기본역량 3가지를 주안점에 둡니다.)

(4) 코칭실습 후, 자신이 잘 해보려 시도했던 부분에 대해 자가평가합니다. -> 이 내용을 '댓글'에 적습니다. 

A. 스스로 시도해서 잘했다고 생각하는 부분과 B. 조금 더 노력해 보고 싶은 부분을 적습니다. 

코칭실습에 있어 궁금한 점이 있었다면 적어두어도 좋습니다. 

이에 코치가 답변을 드리거나 삼시옷 멤버십 단톡방에서 그와 관련된 토론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3.코칭일지(Coaching Log, 엑셀파일)에 이 달의 실습 기록을 적습니다.

 

멤버십 기간 중 인증코치 자격에 도전하실 분들은 제게 따로 문의 주세요. 같이 도전해 보아요!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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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8.16 23:52 지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 8. 13, 23:00~23:30(30분),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 힘빼고 경청하기
    - 잘한 점 : 힘을 빼고 들었더니 다음 질문이 닫히지 않고 이어짐. 경청의 힘을 다시 느꼈다.
    - 아쉬운 점 : 아직 판단에 대한 멘트가 여러번 들어감. 그리고 being 또는 고객의 가치를 찾고 나서 그것으로 인해 고객의 변화될 결과를 함께 그리고 진행했음 더 좋았을 텐데, 바로 가치를 찾았다는 기쁨에 바로 실행계획으로 들어간 것이 아쉽다.
    - 노력할 점 : 중간 주제 확인이 또 안되었다. 스스로 중간 주제를 확인하는 것이 지금까지 이어졌던 흐름이나 에너지를 중단시킬 까봐 두려워서 하지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 지금까지 진행해 왔던 방향이 아닌 다른 방향으로 가서 그 미지의 영역에서 내가 무엇을 질문해야 할지 모를까봐 두려워서(내 밑천이 드러날까봐?ㅎㅎ그럼 너무 부끄러울 것 같다...) 주저했던 것 같다. 하지만 지금까지 내가 고객으로 경험했던 결과, 진행했던 큰 흐름에 위배되는 전혀 다른 주제를 이야기 할 가능성은 거의 없고, 만약에 전혀 새로운 주제인들, 그것 또한 지금까지 코칭 대화 과정에서 나온 주제이니 그 흐름에 위배되지는 않을 것이고, 주제 자체를 갈고 닦는것만으로도 충분한 코칭이 됨을 알았기에 괜찮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경청의 힘을 보았으니 내 밑천이 드러날 것을 걱정하지 말고 고객을 믿고 고객이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에 집중해 보기.

    • 2020.08.23 15:25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힘을 빼고 경청한다는 것에 대해 꾸준히 화두를 갖고 있는 지혜님을 응원합니다. 주제를 중간에 확인한다는 것은 어느 정도 걸어가다가 우리가 가고 있는 길이 고객이 원래 가려던 그 길이 맞는지에 대한 확인이기도 할 거에요. 자연스럽게 그 말을 건네는 연습을 하다보면 언젠가는 더욱 편히 되리라 믿습니다.

  3. 2020.08.20 20:05 김진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0, 19:00-19:30 (30분), 1:1 전화
    2) 셀프피드백
    -포인트; 니즈찾기
    -잘한점;다양한 방향에서 접근하려고 노력함
    -아쉬운점; 뱉어놓고 닫힌질문임을 인식한 것이 두세차례 있음

    • 2020.08.23 15:26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니즈를 찾아가도록 돕는 것, 진짜 니즈를 고객 스스로 알아차리게 돕는다면 정말 고객은 자연스럽게 무언가 그것을 위해 행동하게 된다고 해요. 그것의 힘을 우리 자신도 느끼면서 다른 이들에게도 전해보아요. 화이팅!

  4. 2020.08.23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3,21:50-22:55(60분), 1:1전화
    2. 셀프피드백
    -잘한점: 코칭주제확인 및 구체화 질문(2가지중 어느것에 초점맞출지 확인), 내가 요약하는대신 고객이 정리해 말하도록 질문하고 고객의 대답을 듣고 '~하시겠어요'짐작해 말하려는순간 알아차리고 대신 고객에 어떤지 묻고 고객의 언어로 말함. 중간에 나의 에고 인지하고 무선해전의 시선 다시 정비함(그러고나니 내가 하는질문도 바뀌고 고객의 말에서 인정포인트 보임->고객도 나의 인정하는 말에 반응함)
    -어려운점: 코치의 질문 한개에 대한 고객의 답변이 길고 그 안에 내용이 많을때 코치는 핵심적인 질문만 해야하는데 아직 어려움(어떤질문을해야할까?고민되고 신중해짐), 그러다보니30분목표 코칭이 한시간이 넘어버림😭 간결하고 분명한 언어 사용하기, 깨끗한 필기요망😅

    • 2020.08.28 11:34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무선해전을 잃지 않았던 그 순간. 멋져요. 더군다나 60분의 시간을! 짝짝짝 자연스러운 인정포인트도 우리 단톡방에서 해당 파트너께서 말씀해주셨듯 힘이 컸어요!

  5. 2020.08.24 12:13 현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08, 21:00-22:00(60분), 1:1전화
    2) 셀프피드백
    - 잘한 점 : (고객의 고민, 주제를 구체화 하기 위해 노력한 점) 고객의 이야기를 끊지 않고 계속 경청한 점. 고객이 자주 쓰는 단어를 듣고 해당 단어를 활용한 질문으로 '구체화' 하는 질문을 해보려 노력/ 메타 질문 활용('자존감' 이 고객에게 어떤 의미인지, '완벽한 인생' 이란 어떤 이미지 인지)
    - 아쉬웠던 점 : 고객의 주제를 구체화했던 과정에서, 코치가 의도했던 방향과 고객의 고민의 방향이 서로 달랐을 때, 다시 주제와 관련된 흐름으로 돌아오는 방법? 자연스러운 흐름? 등이 고민이 되었다. 고객의 질문 자체가 구체적이지 않고 모호하여, 이야기를 하면서 함께 주제를 구체화 하는 것이 고객에게도 낯설게 느껴지거나 새롭게 받아들이는 상황일 때, 코치는 어떤 태도를 취하며 분위기를 만들 수 있을지 궁금했다.

    • 2020.08.28 11:33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떤 상황에서 그 질문들이 구체적으로 가는 것에 대해서는 정말 많은 케이스를 경험하며, 경험담을 쌓다보면, 현재님만의 코칭접근법이 생기시리라 믿어요 ^^

  6. 2020.08.24 17:21 이민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8/23(일), 22:10~23:.00(50분), 전화

    2) 셀프피드백

    아쉬운 점 : 코칭 받는 사람의 가능성에 대해 머릿속으로 인지 하고 있었지만, 적절하게 코멘트하여 주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질문을 보다 물흐르게 할 수 있도록 이미지 트레이닝 같이 연습을 해 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 2020.08.28 11:31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사람의 가능성, 잠재력에 대한 시각을 놓치지 않고 해 나가는 것만으로도 잘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이 물 흐르게 하기 위한 과정으로 이것을 하고 계시니- 꾸준히 하시다보면 해내시리라 믿어요!

  7. 2020.08.25 09:16 김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020-08-20, 19:30~20:00(30분), 1:1 전화
    2)셀프피드백
    - 잘한점: 이전과는 달리 성급하게 주제로 뛰어들거나, 해답을 제시하려고 하지 않았음. 책에 나오는 질문, 기본으로 돌아가려고 애썼음
    - 아쉬운점: 그러다보니 고객의 답변에 유연하게 대응하면서 다음 단계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것이 쉽지 않았음
    3)더 고민해볼 부분
    - 코칭실습에서 다룬 과제를 실제로 수행하여 나 스스로 변화하는 과정을 체크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함
    - 다음 실습에서 이전 주제와 과제를 연속해서 다루어 볼 수 있을지 고민.

    • 2020.08.28 11:30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본으로 돌아간다'라는 표현 정말 멋지네요. 그러게요 기본에 사실 답이 있는 것 같아요. 그것을 이미 알고 계신 김군님은 해내실 수 있으리라 믿어요! 화이팅.

  8. 2020.08.25 09:54 김다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4, 20:10-20:50(40분), 1:1 전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고객의 Being 찾기, 주제를 충분히 탐구하기
    - 잘한점: 주제에 대해 충분히 탐구함. 그래서 주제 이면에 있는 고객이 가진 내면의 욕구를 찾아볼 수 있었음. + 지난달에는 30분 코칭을 했는데 이번에는 10분 늘려 40분 코칭함.
    - 아쉬운점: 평소 습관처럼 쓰고 있는 '~있을까요?' 라는 질문을 많이 함. 좀 더 열린질문을 하기 위해 노력해야겠음. 또한 코치의 말이 더 간결하고 명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해야 함.

    • 2020.08.28 11:2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신의 닫힌 질문을 알아차리고 있는 것만으로도 사실은 잘 하고 있는 거에요. 알아차리고 있는 이상 그것을 다뤄갈 수 있는 힘도 곧 다가온다는 거니까. 끝까지 함께 해요!

  9. 2020.08.26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6, 20:40-21:25(45분), 전화
    2) 셀프피드백
    - 기억에 남는 부분: 고객이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고 아쉽다고 생각하는 부분에 대한 표현을 적어두고 그 표현과 반대되는, 고객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물어봄
    - 실습 후 감상: 너무 열심히 받아적지 말자. ~대로 해야한다 보다는 그때그때 느껴지는대로의 내 감정과 마음을 더 많이 활용하자

    • 2020.08.28 11:28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컨디션은 좀 어때요? 적어주신 것처럼 그 때그때 그 고객의 마음, 말에 따라 '춤추듯 코칭'하는 것도 이제는 훤님은 해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화이팅. ^^

  10. 2020.08.27 00:23 Jiye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7(30분), 21:05-22:05 1:1전화
    2) 셀프피드백
    - 잘한 점 : 어설프게나마 주제를 좁혀 정리를 해보려고 노력했고, 30분을 포기하지 않고 끝냈음..
    - 아쉬웠던 점: 머리가 하얘지는 상황을 또 만났는데 이 부분을 줄이기 위해 매뉴얼을 반복해서 읽고 생각해봐야 될 것 같음.

    • 2020.08.28 11:26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짜 이 표현 멋진 것 같아요. 포기하지 않고란 표현. 맞아요. 사람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며 함께 존재해 주는 것부터 우리에게 필요한 것일지도요.

  11. 2020.08.27 14:01 김다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6, 21:05-21:35(30분) 1:1 전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고객의 Being 찾기, 칭찬과 인정하기
    - 잘한점: 고객의 Being을 찾아 칭찬과 인정하기, 메타뷰를 사용해 고객이 다른 시각으로 주제를 바라볼 수 있었음
    - 아쉬운 점: 한 가지의 액션이 나오고 코칭을 마무리했는데, 이전에 여러 아이디어와 방법들을 탐구해봐도 좋았을 것 같음

  12. 2020.08.29 15:54 Jiyeon K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6(30분), 23:00-22:30 (30m) 1:1전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인정하기
    - 잘한점: 모든 지 인정할 수 있는 포인트를 잡아보자라고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인정해주니까 상대도 마음을 살짝 여는느낌이 들었음
    - 아쉬운점: 고객이 자신이 할 수 있는것은 할 만큼 다 해봤다고 할 경우,그래도 다른 방법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볼 수 있게 도와주고 싶었는데그 과정에서 말 꼬리만 늘어지는 상황이 벌어지게 된 것 같음..... 모든 사람들은 전인적이기 때문에 해답은 고객이 가지고 있으니까 해답을 도출해보게 하려고 했던게자칫 유도질문처럼 되는것 같기도 하고... 이런 경우도 흔히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음.

    • 2020.08.31 17:18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연님, 인정의 힘을 느끼셨군요. 앞으로 실습을 꾸준히 해가시다보면, 본인의 선한의도(뭔가 대안을 더 찾아주고 싶은 마음)을 실제 시연에서도 더 담을 수 있는 나를 만날 거에요!

  13. 2020.08.29 15:58 Jiyeon K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9(60분), 14:10-15:10 면대면
    2)셀프피드백
    - 포인트: 액션플랜 도출해보기
    - 잘한점: 대화가 끝나고 상대방이 스스로 그렇지 하면 난 할 수 있는 사람이지라고 얘기하는걸 보니 뭔가 의욕이 생긴느낌이 들었음
    - 아쉬운점: 고객이 하고 싶은것들이 많았었고, 현실에 장벽에 못하고 있었으나 이번 이야기를 하면서 새로운 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떠오르는것 같았음... 그 과정에서 의욕도 생기고 즐거워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건 좋았지만.. 그때 주제를 좁히고, 액션플랜을 구체적으로 몇 개만 정했어야 했는데 흐지부지 장황하게 액션플랜도 아니고 고객의 기분만 액션플랜이 잡힌것같이 생각하게 만든거 같아서 아쉬움..

  14. 2020.08.30 02:15 지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 8. 28. 22:40-23:10(30분),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포인트 : 인정과 경청만 진행하기(질문은 최대한 지양할 것)
    - 잘한 점 : 초반 스토리 형성 5분 정도?는 최대한 질문을 지양하고
    고객의 대화 속에서 인정과 경청만 진행한 것 같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되었다.
    - 아쉬운 점 : 초반 5분 이후에 질문 만들기 뇌회로 가동 시작...
    - 노력할 점 :
    1) 왠만하면 스토리 형성에는 끼어들지 말것(인정과 칭찬만!)
    2) 고객이 본인의 목표를 내 의도와 달리 조금 일찍(?) 찾게 되면,
    당황해서 갑자기 길을 잃고 방황하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상습적이다.
    예상 외의 다양한 상황이 일어날 수 있음을 받아들이기.
    내가 대화를 주도하려고 하는 의무감 내려놓기.

    • 2020.08.31 17:20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반에 Story 단계에서 코치로서 가급적 이야기에 끼어들지 않고 충분히 '경청'해 주시려 한 시도가 보여요 ^^ 다음번에도 화이팅.

  15. 2020.08.30 21:57 D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3 19:30~20:00(30분), 2020-08-30 19:30~20:00(30분) 1:1 전화
    2)셀프피드백
    - 포인트 : STAR 모델을 통해 부드럽게 코칭 대화 이어나가기
    - 잘한점 : 고객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인정하면서 대화를 이끌어 나간점
    - 아쉬운 점 : 자주 나오는 단어에 대해 의미를 물어보면서 더 깊이 있게(?) 들어가지 못하고 주변을 빙빙 돈 건 같은 아쉬움이 있습니다.

  16. 2020.08.30 22:44 초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3, 20:11-20:42(30분), 1:1 전화
    2020-08-30, 20:10-20:43(30분), 1:1 전화
    2) 셀프피드백
    - 잘한점: 우선 15분 시험 틀에서 벗어나 다시 풍부하게 Story를 나누는 것에 다시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 아쉬운점: 다만 그러다보니, Story에 너무 치중하면서 STAR 모델을 다 하지 않은채 코칭이 끝나게 되고, Action Plan과 Recap이 더더욱 약해지는 것 같습니다. 인정하기는 제 코칭에 가장 큰 화두였는데, 이게 어느 정도 익숙해져서 제가 더이상 문제를 못느끼는 것인지, 아니면 다시 제가 이것을 어렵게 느끼게 된 것인지 알 수 없는 묘한 기분이 듭니다.
    오히려 15분 코칭에서는 쉬웠던 인정하기가, 코칭 실습 시간이 늘어나니 어렵게만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구요..
    - 궁금한점: 모든 코칭 세션에서 STAR 모델을 어떻게든 해내는 것이 최우선 순위인지에 대한 질문이 다시 떠오릅니다.
    또한, Action Plan과 Recap(Recap 중 실행 의지를 다지는 포인트)을 강력하게 만들기 위한 팁이 있을지요?

    • 2020.08.31 17:23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1) STAR를 무조건 우선순위로 두는 것이 답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 단계로 가기 전에 그 모델을 익히는데 집중하는 초반부라 할 수 있지요. 신혜님은 이제 모델을 넘어 자신만의 코칭대화를 만들어가셔도 됩니다.

      2) Action Plan, Recap 단계를 강력하게 만드는 팁은 지금 떠오르는 것은 주제 관련 강력한 통찰(아하!)의 힘, 그 연계?가 떠오릅니다.

  17. 2020.08.31 0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9, 20:00~20:40(40분), 1대1 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 대화 중 상대의 주요 키워드를 찾아 핵심을 찾을 수 있도록 돕기. 이전에 코치 받았을 때 좋았던 질문들 활용해보기.
    - 잘한 점 : 답변을 토대로 문제해결의 키워드를 함께 구조화해 조금더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한 점.
    - 아쉬운 점 : 초기에 A와 B에 관한 내용이 나와 대화 주제를 좁히는 질문을 하고 상대가 B로 선택해 진행했는데.. 얘기를 하다보니 A가 더 문제해결에 중요하단 걸 깨달아 다시 A를 중심으로 얘기함. 처음부터 A를 중심으로 얘기하도록 했다면 더 풍부한 얘기를 나눴을거 같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B를 얘기하며 A의 중요성을 더 깨달은거니 그것도 의미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좀 헷갈림.
    - 노력할 점 : 대화 흐름을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맥락있게 타겟과 액션플랜 도출까지 이끄는것.

    • 2020.08.31 17:24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담님, 결국 고객이 A와 B 사이에서 그 연결성을 이해하고 자신에게 필요한 쪽으로 흘러갔다는 생각이 드네요. 코치로서 그 A와 B 모두에 깨어있게 대화를 나누신 것 같아요 ^^

  18. 2020.08.31 17:38 나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08-36 20:00-20:30, 1:1 전화
    - 집중 포인트: 자연스럽게 이어나가고, 액션플랜으로 마무리하기
    - 잘한 점: 각 질문에 대해 고민/생각이 필요한듯한 고객의 호흡 알아차리고, 여유있게 경청하려고 노력했습니다
    - 아쉬운 점: (적고보니 최근 몇 세션에서 공통적으로 아쉬웠던 점이 떠오르네요) 공감의 순간에 적절한 멘트 치고(?) 들어가는 기술이 아직 부족하다고 느껴집니다. 끝나고나서 이때 이 말을 해주었더라면 참 좋았을텐데라는 인정/공감의 멘트가 머리에 맴돌았습니다. 액션플랜에 대한 질문, 그때의 기분까지 확인 후 세션을 마무리 지었습니다만, 조금 더 구체적인 장면을 그려볼 수 있도록 해주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이에 적절한 질문 set 을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2020.09.02 12:46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제 슬슬 60분으로도 늘려보세요 ^^ 물론 실기시험 대비는 따로지만.

      더불어 인정을 더 해드릴 걸 했다면 물론 세션 내에서 최선을 다하시고, 남은 여운은 메시지로라도 전하면 그 힘이 전해질거라 믿어요 ^^

  19. 2020.09.01 00:06 이광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3(일) 20:10~20:40(30분)/ 1대1 전화
    2) 셒프피드백
    - 중점포인트: STAR모델에 맞춰 주어진 30분의 시간내에 시작과 끝을 잘 마치는 것
    - 잘한 점: 정확하게 30분만에 종료 함, 고객이 가지고있던 문제를 과거에도 있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결했는지를 물어봄으로써
    고객으로 하여금 스스로 해결할수있는 방법을 찾을수있도록 도와준것
    - 부족한 점: 경청을 하면서 계속 물어봐야 하는 부분이 아직 어렵고 부족함을 느낀다. 고객에게 먼저 답을 주고 싶은 마음을 억누르고
    있었고 나의 코칭이 고객에서 도움이 되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
    타겟을 명확하게 하고 명확하게 잡은 타겟의 실행계획을 세우게 하고 다시 고객으로 하여금 확정하는 부분이
    매끄럽게 진행되지 못한것 같다

    • 2020.09.02 12:48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30분을 이뤄내신 것, 실습을 놓지 않으신 것만해도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
      경청은 저도 여전히 어려운 부분입니다. 늘 알아차리시면서 훈련하시면 되리라 믿어요 화이팅입니다!

  20. 2020.09.01 22:37 Jiyeon K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01(30분), 19:40-20:10 1:1 전화
    2)셀프피드백
    - 포인트: 경청, Story
    - 잘한점: 지난번 유도질문을 하는 느낌이 들었어서 STAR를 모두 다 하진 못하더라도
    스토리 끌어내기 하나만이라도 해보자라는 시도를 해봄. 나름 새로운 도전과 노력을 했다는 점
    - 아쉬운점: STAR를 모두 채우겠다는 욕심을 버리니까 이상한 유도질문은 덜나오게 되는 것 같으나
    30분이라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이지 않는 것 같아서 어떻게 하면 좋을 지 생각해봐야겠음

    • 2020.09.02 12:50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30분 이상의 시간을 하셔도됩니다. 그건 스스로 잘 조율해보세요. 중요한 것은 스토리 넘어 상대스스로 자신의 타겟(정말 원하는 것)에 대해 나누며 새로운 통찰이 일어나는 것이니 그에 준하게 실습을 꾸준히 해 보시길 ^^

  21. 2020.09.11 22:32 서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05(토) 10:00-10:30(30분간)/1:1 전화
    2)셀프피드백
    - 포인트: 무선해전
    - 잘한점: 호기심을 가지고 궁금한 점들을 다 물었는데도 시간이 많이 남아 당황했지만 30분을 잘 채웠다.(버텼다 ㅎㅎ)
    - 아쉬운 점: star모델에서 3단계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법을 모르겠다. 3단계 질문 예시들을 더 많이 접해봐야겠다.

 

 

 

"무엇에 대해 함께 공부하나요?"

  • 스터디 교재: <첫 고객, 첫 세션 어떻게 할 것인가>, 김상복 지음

 

  • 스터디 교재 선정(추천) 이유: 코칭 공부를 하시는 대다수의 분들이 코칭대화모델을 얼마나 대화 속에서 유연하게 다루느냐가 중요한 줄 아시지만, 진짜 코칭의 힘은 '프로세스(일정 기간 동안 진행하는)'에서 나옵니다. 그 프로세스의 시작일 '첫 세션'은 코치와 고객의 관계를 구축하는 데 중요합니다. 코치로서 고객은 어떻게 모객하고, 첫 세션은 어떻게 운용하면 좋을지에 대해 책을 함께 읽고, 의견을 나누고자 합니다. 

 

 

 

 

"어떤 방식으로 공부하나요?"

  • 스터디 진행 일정과 진도 계획: 기간 중 매주 목요일 21:00-22:00(22:30)에 Zoom으로 진행합니다. 

 

  1. 7/23(목): 서장(실제 유료 고객과의 첫 세션 진행하기), 1장(고객 준비시키기와 세우기)

  2. 7/30(목): 2장(윤리적 가이드라인과 전문가 기준에 의한 고객 만남), 3장(코칭계약과 코칭동의서 작성하기)

  3. 8/6(목): 4장(처음 시작하는 수련코치라면 얼마나 좋을까), 5장(이미 전문코치로 활동하는 우리 모두를 위하여)

 

  • 스터디 진행 방식:

    스터디 참여인원이 확정되면 스터디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일시적으로 카카오톡 단톡방을 개설하고, 스터디 기간 중 소통을 해당 단톡방을 통해 일괄적으로 소통합니다.

    스터디는 100%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Zoom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가급적 화상으로 참여하는 것을 스터디 다이나믹스(역동)을 위해 권합니다. 이는 안내자가 운영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각 날짜에 해당하는 책의 내용을 미리 읽고 와서, 안내자의 안내에 따라 각자의 생각, 배움을 나눕니다. 

  • 스터디 페이백 제도 안내: 본 코칭스터디에는 페이백 제도가 있습니다. 모든 스터디에 출석하여 정상적으로 참여 시, 내신 스터디 참가 비용 전액을 페이백(100% 환불) 해드립니다. (참여한 횟수만큼 페이백이 아닌, 100% 참석시만 페이백이 적용됩니다.) 공부 제대로 하신 만큼 성장할 수 있습니다.  (화상 참여 지향 / 음성 참여 ok / 듣기 참여 ok but, 듣기만 하고 코멘트-목소리, 채팅 등 없는 것은 출석 카운트 제외)

 

 

 

 

"어떻게 하면 함께 할 수 있나요?"

  • 스터디 신청 대상: 코칭에 관심 있는 누구나 선착순 10명

    (멤버십 내 멤버들(제게 3Cs I Basic을 이수하였거나,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이수한 분 중 상/하반기 삼시옷 멤버십을 신청하신 분들) 기준 최대 8명, 멤버십과 무관한 외부 인원을 최소 2명으로 구성합니다. 안내자 Pool 속 코치(퍼실리테이터) 분들은 자동으로 해당 분기 기간 동안 스터디에 신청되십니다. 현재, 2020년 하반기 안내자 5명, 참가자 + 안내자 최대 15명 참여)

 

  • 스터디 신청 방식: 구글 Doc 작성 (선착순으로 10명까지 받고, 11번째 분부터는 '대기' 혹은 '참가가 어려움'에 대해 안내드릴 것입니다.)

    관련 링크: https://forms.gle/P57bUoFMtfMMBzAZ8

    구글 Doc을 링크를 누르셨을 때, 응답받기가 마감(종료) 되었단 메시지가 뜬다면, 마감된 것입니다. (본 스터디는 구글 Doc 신청서 제출 선착순을 기준으로 마감합니다)

    신청지 작성 후, 참가 비용 입금 하면 신청 완료. 신청 완료되신 분들은 확인 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 스터디 참가 비용: 30,000원 (10,000원/회 * 3회 기준)

    입금계좌: 신한 110-348-598909 홍성향 

    현금영수증은 스터디 특징 상 '페이백(100% 스터디 참여 시, 전액 환불제)제도'가 있으므로, 스터디 마지막 날, 페이백 받으실 분들에게 환불 후, 페이백을 받지 못한 분들에게 현금영수증을 발행해드립니다

    2020 하반기 삼시옷 멤버십 멤버: 20% 할인가 적용 (제게 교육을 이수한 분도 멤버십의 멤버(6개월, 현재 2020 하반기 삼시옷 멤버십 멤버)이 아닐 경우, 20% 할인은 없습니다. 20% 할인의 의미- 실습도 꾸준히, 6개월 간 해보시려고 결심하시고 삶에서 하시려는 분들을 격려하는 차원)

 

 


 

 

 

[특별공지: 제12차 코칭스터디부터 달라지는 것들]

  • 스터디 비용의 변화: 기존 4주 이든 8주이든 상관없이 10,000원으로 진행했던 것에서 변화를 주려합니다. 적은 금액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게 해야 한다는 것이 제 목표였으나, 지난 10-12차를 진행하며 신청해 두시고 참여율이 적은 분들이 더러 발생함으로써, 정말 공부하려고 하는 분들을 함께 하도록 하기 위해 비용에 변화를 주기로 했습니다. 적지 않은 비용을 내고, 자기 자신의 선택에 적극적 참여를 하는 스터디를 지향하고자 합니다. -> 변화방식: 주차 당(스터디 1회당) 10,000원의 비용을 측정합니다. 10,000원 x N차수가 총 금액입니다. 

  • 11차 스터디 참여율 이미지

 

 

 

  • 스터디 진행 일정의 변화: 격주 토요일 오전 9시에서 매주 목요일 저녁 9시로 변경합니다. 지금까지 스터디 참여 추세를 보았을 때 가장 꾸준한 참여율이 나왔던 목요일 저녁으로 변경하였습니다. 

  • 스터디 참여 대상의 변화: 기존 삼시옷 멤버들 중에서도 늘 참여하는 분들만 스터디에 참여하는 결과를 관찰하였고, 이에 새로운 스터디 멤버의 유입이 여러 좋은 자극, 역동을 줄 것으로 판단해 외부분들에게도 13차부터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 스터디 진행 방식의 변화: 11차까지의 진행방식이었던 스터디 멤버들이 함께 진행자(안내자), 발제자 역할을 자원하여 진행합니다. 이 때, 제13차 코칭스터디부터는 상/하반기 안내자 Pool을 따로 모집하여 제가 아닌 안내자 Pool 속 코치(퍼실리테이터)분들께서 진행하시고, 저는 참여하면서 전문자료가 필요하거나, 답변, 사례가 요구될 때 함께 합니다

  • 페이백 관련 출석체크 방식의 변화: 스터디 중 '듣기'만으로 참여하는 것은 '출석'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스터디의 목적 자체가 공부하고 나누는 것에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나눈다는 것의 의미는 참 앎을 향함을 위함입니다. 자신이 읽은 것을 자신의 언어로 내뱉고, 타인과 나눌 때 진정 자기 것으로 삼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출석으로 인정하지 않지만(페이백을 위한 카운트로 되지 않지만), 사정 상 듣기로라도 참여하고 싶을 때 참여하는 것에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스터디는 함께 만들어 갑니다. 참여자의 주체성이 살아있을 때 진정한 학습의 장이 열리는 법입니다. (대신 기존에 과제까지 페이백에 체크하던 것을 없애고, 스터디에 참여해 직접 함께 나눔하는 것만 체크하고자 합니다) 정말 읽은 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싶은 사람은 자연스레 제안하는 과제를 해낼 거라 믿기 때문입니다. (자율성 존중) 

  • 스터디 참여의 제재 가능성: 스터디 도중 drop(어떠한 이유 없이 참여를 더이상 하지 않는 참여자)하는 것이 2회 이상 될 경우, 앞으로 해당 스터디 참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신청할 때, 자신의 상황, 동기를 스스로 잘 점검해주세요. 

 

 

코칭스터디 관련 Q&A

  • 꼭 책을 구매해야 하나요? 개인의 선택입니다. 어떤 선택을 하시든 해당하는 날짜에 미리 해당 진도를 정독하고 참여하시면 됩니다. 

  • 코칭 교육을 꼭 받은 사람만 참여할 수 있나요? 기본적인 코칭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므로 가급적 기본 코칭 교육을 1개 이상 들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스터디 때 할 나눔에서 코칭용어를 주로 쓰면서 대화하기 때문입니다.

  • 기타 궁금한 것은 제 이메일(heeso@artistcoach.co.kr)로 문의바랍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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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7.05 16:33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07-05 오후 4:32 현재 총 4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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