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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Coach for ARTIST of life. * E-mail: heeso@artistcoach.co.kr 국제코치연맹 인증코치(PCC)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KPC) 연세대학교 상담코칭학 석사 전공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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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21일 일요일 16:00-17:40 
1:3 그룹 코칭수퍼비전 후기

꾸준히 실습을 해 나가는 것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은 그 해나가고 있는 실습이 올바른 트랙, 방향 위에 있는지를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코칭실습을 하며 코칭수퍼비전을 받는 것은 참 도움이 됩니다. 저도 수퍼비전을 꾸준히 받고 있습니다. 

코칭 자격 취득을 위해 수퍼비전을 받는 것 외에 평소 자신이 진행하고 있는 코칭에 대한 점검 차원에서 정기적으로 수퍼비전 혹은 코칭교육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번에 함께한 세 분께 수퍼비전 코멘트 드리며, 저 자신에게도 여러 공부가 되었어요. 우리 또 다른 시간, 인연에서 만나요!

 

 

 



[오늘 수퍼비전 속 주요 피드백 나눔]
- 코치가 가진 (고객 주제 관련 단어에 대한) 편견(Ego) 주의하기: 한 스포츠에 대해 고객과 코치 두 사람이 다르게 생각하고 있을 수 있다는 점. 고객의 관점에 주목할 것. 중립적 언어를 쓸 것
조금 더 대화와 대화 사이에 여백(space)를 줄 것. 용기내어 적절한 침묵을 적극 활용해 볼 것.
- 고객이 이미 가진 자원(기존 성공 경험)들을 적극 발견하여 인정의 말을 해 주는 것
- 고객이 가져온 주제와 관련한 '정보'를 탐색하는 질문들보다 그 주제 너머 고객이 정말 원하는 것에 대한 '호기심'을 갖는다는 것
- 닫힌 질문을 주의할 것
- 고객의 핵심 키워드를 활용하는 것
- "고객을 다 알아야 코칭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참가자들의 후기]
- A님: 코칭 전 Basic과정 키내용과 셀프체크업 리스트를 리뷰 후 참여하여 노력했다. 여러 차례 같은 내용을 읽는 것보다 한 번의 슈퍼비전이 이렇게도 강력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금 느꼈다. KAC기준 역량표를 기준으로 전체적인 대화를 잡아주시니 내 시연에서 빠지고 뚫렸던 이들이 더 잘 이해 되었다. 예시를 통해서도 역량이 대화에서 어떻게 작용 할 수 있는지도 알 수 있어 물음표보다 느낌표가 많았던 슈퍼비전이였다. 이번 슈퍼비전을 통해 FEN을 알아차리는 연습을 하고 싶었다. FEN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이 코치로서 부족한 역량이라고 생각했는데 그저 정보 확보를 위한 질문이 아닌 고객 Being에 맞춘 가치와 에너지를 함께 머물고 주제와 연결 시켰어야 함을 느꼈다. 자주 슈퍼비전과 다양한 코치들의 스타일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야겠다.

 


B님: 오늘 첫 수퍼비전을 받았고 저는 고객 역할을 했습니다. 수퍼비전을 앞두고 기대한 것은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코칭대화 익히기’ 였어요. 이를 위해, 코치역할을 하든 고객 역할을 하든 말을 할 때 ‘명확한 언어’를 사용해보자 하는 생각으로 임했고 코칭실습시간과 코칭 이후 피드백을 통해 명확한 언어는 스스로에 대한 솔직함으로부터 나올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그 외에도 메타뷰 질문을 통해 개인의 가치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을 다루는 것이 가진 힘을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어요. 좋은 시간 꾸려주신 코치님과 함께 실습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C님: 안녕하세요 오늘 선물로 받은 수퍼비전이 있어서 그 후기를 공유드립니다

1.저의 목표와 역할
수퍼비전을 처음 경험하는 시간이여서 저의 코칭역량을 점검하고 특히 고객의 관점을 바꿔줄 수있는 질문하기가 목표였고 처음 15분간 코치역활을 진행했습니다

2. 수퍼비전에서 배운점 
-고객의 FEN이 무엇일까를 늘 염두에 두고 고객의 대답과 반응을 살피면서 코칭 시간을 전략적으로 사용해야 함
-그 속에 고객의 인정과 칭찬필요
-남성과 여성이라는 2분법적인 사고와 질문은 조심해야함
-30분이라는 짧은 코칭시간에 고객이 고민하고 있는 가장 중요한 "핵심"을 짚어내서 계속 다루어야 한다. 이래야만 고객은 고민의 실마리를 찾을수있고 만족할 수 있음
- 닫힌 질문을 피하고 열린 질문하기
- 제가 코칭이 늘 어렵다고 느낀 점은 고객의 문제를 스스로 해답을 찾도록 "내가" 이끌어야 한다는 부담감과 책임감이였는데, 오늘 수퍼비전을 하면서 그 부담감을 살짝 내려놓고 고객과 함께 춤추고 탐험하는 시간으로 만들어야한다고 느꼈고 그러기 위해 스스로 이 부분을 다짐하는 코칭 전 의식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귀한 주말시간을 내주셔서 수퍼비전을 해주신 희소코치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좋은 깨달음의 시간이였습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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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성향입니다. 얼마 전 말씀드린 대로 매월 말 마다 1:2 코치더코치를 1회씩 열고자 합니다. (1명이 신청해도 진행합니다.)

 

여는 목적은 1) '삼시옷' 멤버십 내 멤버분들께서 실습만 꾸준하시고, '수퍼비전' 을 받지 않으셨을 때 생길 수 있는 <안 좋은 코칭습관의 굳어짐> 을 방지 하기 위함이고, 2) 제게 별도로 들어오는 코칭수퍼비전에 대한 문의들에 일관적으로 응답드릴 수 있는 통로를 정해두고자 함입니다. (현재까지 저는 코칭수퍼비전은 3개월 단위, 그룹으로 정기적 진행했으며, 시험을 앞둔 몇몇 코치님들의 개별 요청에 따른 1회성 코칭수퍼비전을 진행해 왔습니다.)

 

그럼, 필요하신 분들에게 제가 닦은 코칭에 대한 지식, 관점들이 도움되길 바랍니다.

 

<2021년 2월의 1:2 코칭수퍼비전 안내>

  • 일정: 2021년 2월 20일 토요일 19:00-20:30 (max 21:00)
  • 방식: Zoom 음성 (*참여자 모두가 원할 시 '영상'으로도 진행 가능. 기본값은 '음성')
  • 수퍼비전 진행방식: 사전 신청자들에게 질문으로 수퍼비전에 대한 needs 파악, 코칭시연, 코칭에 대한 피드백, 코칭에 대해 궁금한 점들에 대한 질의응답
  • 참여자 준비물: 노트, 필기구, 마실 것, 타이머
  • 본 코칭수퍼비전은 참여자의 코칭로그(코칭실습리스트)에 '받은 코치더코치' 칸에 작성할 수 있습니다. (1:1 과 1:2 코칭수퍼비전은 실습시간을 2배수로 카운트합니다. 만약 1분만 신청했을 경우, 1:1로 진행하고 60분 진행합니다. 참가비는 같습니다.)
  • 현재, 홍성향 코치는 한국코치협회 KPC(KPC01302, 자격증 유효), 국제코칭연맹 PCC를 소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코치협회 인증위원회 소속으로 KAC, KPC 인증심사를 진행하는 코치인증심사위원입니다. 

 

<신청방법>

1) 본 포스팅에 '비밀댓글'로 신청한다. (*신청양식: 이름(혹은 닉네임 Ok), 연락처/현금영수증 발행할 연락처 번호, 코칭자격증 종류, 코칭수퍼비전을 신청하는 동기 등)

2) 참가비용: 90-120분 1:2 코칭수퍼비전에 대한 비용은 제가 1:1 코칭 진행비와 같은 '10만원'입니다. (단, 2021년 상반기 삼시옷 멤버는 고지드린 대로 20% 할인가입니다.)

3) 계좌: 신한은행 100-031-250871 아티스트코칭코리아.

4) 비용 이체시 '수비OOO(이름)' 이렇게 보내주세요. (현금영수증 발행합니다) 

5) 신청자 마감 시, 참여자에게 각자 신청 완료 되었음을 안내 드리고, 수퍼비전 진행 1-2일 전 구체적인 안내 메시지(Zoom 링크 등)를 보내드립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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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2.02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20년 9월 26일 토요일 L코치님(KSC) *이번 시연 녹취파일을 자주 들어보자. 공부가 될 듯. 

  • 이런 마음가짐의 필요성: 나는 이미 KSC다. 시험은 그걸 확인해줄 뿐이다라는 마음가짐

  • 고객이 주제에 관련하여 새롭게 발견한 것은 무엇일까? 

  • 코치로서 대화에서의 '전략(어떻게 대화를 해나갈지)'을 갖춰야 함의 중요성 

  • 코칭을 할 때, 코치가 있지만, 그걸 하는 나를 보는 메타인지가 필요하다. (here & now) 전체 흐름을 보면서 가야 한다. 어딜 향해 가야하는지 알아야 한다. 방향성과 전략이 느껴져야 한다. 

  • but, 너무 잦은 맞장구를 하지 말라. 고객의 말이 씹힐 수 있다. 50% 정도 횟수를 줄여라. 에너지를 고객과 맞추어라. 

  • 고객은 진지한데, 코치가 웃음이 나면서 들어간 것은 아쉽다. 고객의 침묵, 감정을 잘 캐치해야 한다. 

  • 적절한 침묵으로 코치프레즌스를 일어나게 하라. 

  • 나의 강점: 게슈탈트적 포인트 (느낌을 짚는 것) 

  • + 실행계획을 대략적으로라도 세우게 도와라. (3분 남았을 때)

  • 그리고 시간을 최대한 쓰라. 타이머를 두고서. 

 

 


 

 

2020년 10월 8일 목요일 L코치님(KSC)

  • 합격입니다. 이번 코칭은 흠 잡을 곳이 없다. KSC 수비하며 본 최고의 시연이었다. 어느 정도 궤도(허들)에 올라오셨구나. 넘으셨구나 싶다. 어느 지점을 하나 넘으셨다. 

  • 나는 KSC 보기 전에 그런 느낌이 왔었다. 누구에게라도 하라고 하면 할 수 있겠다. 그게 바로 KSC가 되는 시점이다. 시험이란 결국 그것을 드러내느냐의 문제이다. 

  • 초기 질문에서, 가치를 묻는 질문이 조금 빠르게 나오는 느낌이었다. 

  • 여유를 가지면서도 핵심질문을 하고, 중간중간 상태를 체크하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 사실 시간이 충분하지 않아서 마무리를 어떻게 작업할지 궁금했는데 스스로 어떻게 할 것인지 다루어 줘서 좋았다. 

  • 실제 시연일 경우 시간을 주의해야 한다. 

  • 50대 남성 같이 평소 잘 만나보지 않은 고객과의 시연을 늘여보라.

 


 

 

2020년 10월 20일 화요일 S코치님(KSC)

  • '그들'에게 무엇을 전달할 것인가 에 대해 '그들은 어떤 분인가'라는 질문이 good question이었다.

  • 시간관리에 쫓겨도 Action Plan에 대해 1문장씩 이야기하게 돕기: 뭐부터 어떻게 할 것인지, 실행계획 세우고 책무(스스로 점검 구축하게) (9-11번 역량) 시험에서는 터치해야 하는 부분이다. 

  • 윤리문항 다루기 (1번 역량) 시험 땐 필요하다.

  • 주제 초점 맞추고 계속 체크하기, (2번 역량) ** 코칭의 성공요소를 무엇으로 삼을 것인가(측정가능한 성공요소) 놓치지 말 것. 의식적 코칭하는 분들이 놓치는 부분이다. (KSC 때도, 레벨에 맞게 해야 할 것을 하고 있는지 살핀다) 

  • 코치 프레즌스, 서로 오픈하는 것이 느껴짐 (3-4번 역량)

  • 얼마나 잘 들었느냐, 내 이야기를 중요한 걸 반복해주었단 것은 고객의 말을 그대로 쓰는 것은 Good (5-7번 경청)

  • 인정도 그 정도면 충분

  • 오늘 중요한 3단어: 곱씹, 자각, 지혜를 발견하게 해 주었으니 (8번 역량도 ok) 훌륭하다. 

  • 어느 시점에서 나(고객)에게 맡길까 지켜보고 있었다. 고객인 나에게 맡기니 기분 좋게 말할 수 있었다. (people paradigm: 고객이 해결할 힘이 있다고 진짜 믿을 때) "코칭하려 애쓰지 마라 (3번 역량) *야생마를 길들이는 방법: 그냥 놔두면서, 계속 지켜본다. 큰 목장에서 길들인 말을 타고 따라만 다니며, 지켜본다) 

  • + 역시 연락하길 잘했다. 나에게 배움이 기다리고 있었다. 

 


 

 

2020년 10월 21일 수요일 B코치님(KSC)

  • 합격 당락은 '긴장'에서 결정된다. (긴장하지 않은 것은 잘했다.)

  • 물리적으로 편안한 목소리이다: 음색, 속도, 톤, 코치로서 적합하다.

  • 70점 합격기준 언저리 정도 간다고 생각하면 잘 한 것이다. 

  • KPC와 KSC의 차이를 명확히하라. 

  • 주제와 목표를 명확하게 하라. 목표를 명확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만 잘해도 65점은 넘어갈 것이다. / 실행계획을 명확화하라 / 관점을 다양화하라 인식전환, transformation이 나와줘야 한다. (강점 다루기, 그렇게 되어진 미래를 가보기, 다양한 관점을 보게 돕기) + B코치님의 블로그 통해 공부를 더 할 것. 

 


 

 

2020년 10월 22일 목요일 S코치님(KSC)

  • 고객이 언급한 것을 다 다루려 하다보니, 시간이 부족했다. 가지친 것, 범주 안에서 더 보는 것이 필요하다. 

  • 코치의 반응이 너무 업 다운이 없이 일관적이지 않았는가. 템포를 중간에 주는 것이 필요하다.

  • 너무 전체를 요약하려 하지 말라.

  • 주제를 명확화하라: (생각을 확장하게 도운 것은 좋으나) 좁혀져 갔다가 벌어진 느낌이 든다. 

  • 고객으로 하여금 결심하게 한 것은 장점이다. 편안함, 안정감이 장점이다. 

 


 

 

2020년 10월 23일 금요일 L코치님(KSC)

  • 고객의 real issue를 탐색하라. 고객의 핵심이슈가 무엇이었던 것 같은가? : 볼링을 칠 때 키핀이 있다. 키핀이 있어 그걸 쓰러뜨리면 다 넘어진다. 그게 전체의 핵심이다. 이 모든 걸 해결하기 위해 맨 첫 번째 해결해야 할 이슈는 무엇인가? 명료하지 않더라도 어렴풋하게라도 얘를 먼저 꼭 다뤄야 겠다라고 생각한 것을 짚어야 한다. 주제 명료화 작업은 시간을 더 쓰고, 표면적인 주제를 넘어서서 깊이 들어갔을 때 정하면 된다. (예. 실행을 방해하는 걸림돌이 뭘까?) * 주제가 아닌 고객에게 초점을 맞추자. 만약 중간에 진짜 이슈가 나오면 재논의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예. 정말 다루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우리가 지금 제대로 가고 있나요?) 정말로 하고 싶은 이야기를 찾아내야 한다. 그 어떤 이야기도 리얼 이슈가 아니면 진행이 힘들다.  

  • 40분의 시간을 운용할 때: 7-8분 10분 이내에 주제를 세팅하는 것을 끝내야 한다. 

  • 고객을 따라 그 틀을 고수하지 않을 때 편안하고 여유로울 수 있다. 

  • (늘 형편없는 코치가 될 각오로 꾸준히 수련해 나가자)

 

 

 

 

 


 

2020년 10월 24일 토요일 L코치님(KSC)

  • 코칭 초반부에 고객을 충분히 탐색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질문: 자세히 이야기 해 주시겠어요?) 

  • 고객의 감정표현(예. 불안함)이 나왔을 때, 그걸 더 다뤄줬다면 대화 진행이 더 빨랐을지도 모른다. (예. 어떤 불안함일까요? 어떤 두려움일까요?) 

  • 가설을 세워보기: 일을 즐기고 자신감을 보이는 사람이다. 

  • 코치가 제때 고객의 이야길 들어주지 않으면, 나중에 시간이 흘러 고객이 다시 언급한다. (미해결과제를 해결하지 않으니 다시 올라온다) (여기서, 기쁜 마음과 불안한 마음의 공존)

  • 감정과 관련하여 '게슈탈트'적 관점으로: 그 불안이 뭐라고 하나요? 불안이 되어 말을 해본다면요? -> 온전히 하고픈 말을 다하게 하는 질문들. 

  • 간결한 질문의 중요성에 대하여.

  • 코칭이란, 충분한 '탐색'을 통해 통찰을 이끌어 내는 것이 핵심이다. 통찰이 일어나야 실행이 일어난다. 그러므로 효과적으로 코치가 코칭 초에 가설을 세우고 그것을 검증하는 것이 필요한데, 이 때 가설은 '방향성 있는 질문'을 의미한다. 시험에서는 20-25분쯤 지났을 때 고객에게 통찰이 일어나줘야, 실행 관련 마무리가 가능해진다. 핵심에 도달하더라도 조금 더 빠르게 도달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 코치가 적절한 '비유'를 쓰면 고객의 반응 시간이 오래 안 걸린다. 

  • 리얼 이슈가 나오기 전에는 진행하지 말라. 코치의 직관(가설)이 들면 그것을 추측하고 검증해야 한다. 어떤 가설을 세울 수 있는가? (예. 말은 이렇게 하고 있지만, 자신감은 없는 것 같다.) -> 코치로서 카리스마 있게 효과적으로 시간 안에 집중하게 하는 힘이 필요하다. 

  •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것: (1) 고객의 감정적 말 (2) 앞뒤 말의 불일치 (3) 동일한 말의 반복) 이 나왔을 때 탐색이 더 필요하다는 것이다. 

  • 나의 코치로서의 강점: 흔들림이 없다. 여유 있다. 안정적인 모습이 있다. 

  • 마지막: 이런 마음가짐으로 이 정도 노력하시면 실력이 안 쌓일 수 없다. 높이 뛰기에 있어 허들을 기억하자. 그 높이를 한 번 넘고 나면 계속 넘을 수 있다. 1번 그 높이를 뛰어넘은 사람은 한 동안 안 해도 넘을 수 있다. 내년에 봐도 괜찮을 것이다. 

 

 

+ 나의 코치로서의 컨디션 조절이 중요하다: 연이어 멘토코칭과 코칭수퍼비전을 받았을 때, '멜팅팟'으로서 혼란스럽고, 집중력이 떨어진 느낌을 받았던 시기이다. 기억하자. 통합이 필요하다. 

 


 

2020년 10월 28일 수요일 L코치님(KSC), J코치님의 시연에 '고객'으로 참여

 

  • 수퍼바이저가 쉬는 시간에 수퍼바이지를 위해 음악을 틀어 주는 정성: 이태원 클라스 '시작'

  • 시험 때, '관찰자(심사위원)'가 분명 있지만 이에 의식하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

  • 코칭을 하면서도 코치는 홉킨스의 일곱 눈 모델 중 4번째가 작동해야 한다. -> 그래야 '전략'을 작동시킬 수 있다. -> 이 때 전략이란, 코칭 중 이걸 어떤 방향, 어떤 기법으로 가야겠다라는 생각을 말한다. 

  • 이번 케이스에서 가능했던 기법(접근)은 과거 경험 중, 두려움을 즐거움으로 전환했던 성공경험, 즐거움이란 감정으로 전환하면 실제 어떤 도움이 될지에 대해 생생히 그리게 하여 심리적으로 힘이 되게 하는 것 등

  • 고객이 자주 쓰는 언어 '느낌'을 코치가 질문에 꾸준히 활용한 것 : 그 단어를 통해 고객의 성향을 짐작할 수 있음

  • '절정'이란 단어를 듣고, 이미 고객으로서 나의 절정은 무엇일까라고 생각하고 있을 때 즘, 코치가 그 지점을 물어주는 것을 보며 코치와 고객이 연결된다는 것이 이런 거구나라 생각함. 

  • 코치는 초기에 고객을 '탐색'해야 한다. 이 언어, 생각은 어떤 것에서 오는 걸까란 호기심 

  • 고객이 '두려움'이란 단어를 썼을 때, 바로 (속도감 있게) 무엇에 대한 두려움인지 물어보는 힘. 고객이 자주 쓰는 '즐거움'이란 단어에 대해 바로 묻는 힘(ex. 즐거움이란 말을 여러번 쓰시는데, 어떤 의미로 쓰시는건가요?) -> 코치가 고객의 핵심을 다뤄야 한다. (=전략, 전술이 분명해야 한다) 옆으로 퍼지지 않고, '성큼성큼 진행하는 힘' -> Tip. 시연 시간은 40분이지만, 30분 정도 내에 끝낸다는 느낌으로 진행하고 나면 또 다른 게 보일 수 있을 것이다. 20분 하는 듯 하며 40분을 해내는 힘. 

  •  이 시연에서의 코치가 세울 수 있었던 '가설'은 무엇일까: 육체적 고통은 막을 수 없고, 어짜피 온 고통을 잘 받아들이려 하는 구나라 짐작해 볼 수 있음. 

  • 이 시연을 통해 고객에 대해 무엇을 알 수 있는가?(초기) -> 이왕이면 즐거운 마음이 있을 때, 신체적 고통을 잘 극복하는 사람. 

  • 과거 자원을 탐색하려는 시도(첫째 아이 때의 출산)를 해 보았으나 별 거 없을 때 패스할 수 있는 힘

  • 책 추천: <수퍼비전: 조력 전문가를 위한 일곱 눈 모델>, <코칭, 멘토링, 컨설팅에 대한 슈퍼비전: Peter Hawkins, 박영사>, <코칭 수퍼비전, 시그마프레스>

  • KSC 실기시험 1달 앞두고: 시험 3일 전까지 2주 정도는 다른 일정을 줄이고, 코칭실습을 매일 1명 혹은 2일에 1명은 하기. 시간대를 다양하게 훈련하기(밤중 포함), 남은 3일은 잘한 것 반복해서 듣기. 하다보면 내 껍찔이 깨진다는 느낌이 든다. 120% 정도의 실력이 되면 시험을 보리라 생각하시면 된다. 될 듯 할 때 더 가열차게 과감한 시도를 해보시라. 운으로 합격하면 찝찝하다. 합격 후 공부하지 않으니, 지금 열심히 공부하길! 

 

 

 

깨달음

  • 나의 유료고객 한 분 한 분보다, KSC 실기심사 심사위원분들 앞에서의 시연을 더 떨려해서 될까. 고객이 더 우선이고 더 진실해야 하며 시험은 그저 시험일 뿐이란 마음이 중요하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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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1.30 10:25 신고 라이프코치황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치님의 마지막 깨달음이 제 마음에도 쏙 들어오네요. 감사합니다 🙏

 

비가 제법 내리는 오전, 오랜만에 나의 멘토코칭 프로젝트(10세션, 3개월)가 새로 시작되었다. 전문코치로서 누군가의 삶을 코칭하는 것 못지 않게, 나의 삶을 다른 선배 코치님으로부터 코칭 받는 것의 중요함을 안다. 그래서 나는 몇 개월 간격의 텀을 두고, 나의 멘토코치들에게 코칭을 받고 있다. 이번 멘토코칭 프로젝트의 새 멘토코치님은 P코치님(MCC)이다. 지난 주 명상하다 문득 코치님의 성함이 마음에 떠올랐고, 바로 이메일을 보내, 다음 날 오전 전화 통화로 코칭 진행에 대한 구두 계약을 맺었다. 그리고 간단하게 코치님으로부터 <코칭 합의서(Coaching Agreement)>를 받아 나의 서명하며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나는 내가 코칭을 받으면서도 펜으로 노트에 메모를 한다. 혼자서 #자기대화일지 로도 풀 수 있지만, 탁월한 전문코치와의 대화 흐름 속에서 얻어지는 또 다른 통찰이 나에게 무척 유익하다. 그리고 그 통찰들을 잘 기록해 두는 것은 멘토코칭 세션과 세션 사이에 나에게 많은 영감을 주고, 실행을 촉진하게 해 주는 소중한 자원이 된다. 나는 이번 멘토코칭 프로젝트에서 얻을 나의 통찰의 흐름을 하나씩 기록해 두려 한다.  

 

 


 

일정: 2020-07-13, 10:30-11:30, 1/10세션

 

<나의 주요 코멘트>

  • 코칭을 받으려는 이유(목적)?: (지금 현재 코칭을 받을 특별한 주제가 있는 것은 아니나), 코칭 받기 전 묵상하며 떠오른 내적 질문은 ‘나의 무한한 잠재력에 대한 호기심’이었다. ‘나의 무한한 잠재력을 피워낸다면, 어떤 삶, 어떤 시선으로 확장할 수 있을 것인가?’ + 코치로서 주기적인 멘토코칭 받는 것의 중요성에 공감했으므로. 

  • 만약 당신의 코칭고객이 이런 주제로 코칭을 의뢰했다면 무엇을 먼저 다뤘을 것 같은가?: 확장이란 표현을 썼다는 것은 이미 그어둔 선이 있으니 지금까지 고려해온 그 삶들을 먼저 다룰 것 같다. 

  • 당신의 비전은 무엇인가?: 나의 비전은 ‘하나님(신)’이 나를 창조하실 때 뜻하신 내 존재가 해야 할 일을 세상에 드러내는 것이다. 나는 이 비전 안에서 내가 맡은 각 삶의 역할마다 할 수 있는 일을 구상해두었는데 이 일들 사이에 선(limited)이 있다고 느낀다. 안전지대(safe zone) 말이다.

  • Beyond safe zone에 challenging하고자 한다 느낀다. 그건 무엇인가? : 내가 태어날 때 이미 타고난 자원, 재능, 능력을 온전히 다 쓰는 것이다. 그렇게 언젠가 죽었을 때 하나님(신) 앞에 평안하길 바란다. 

  • 그 때 하나님이 무어라 말할 것 같은가? : 따뜻한 아우라, 그윽한 눈빛이 떠오른다. ‘수고했다. 네가 그걸 잘 하고 올 줄 알았다.’라 들리는 듯 하다. 나는 그때 가벼웁고, 평안하다.

 

  • 그 비전에 있어 지금 현재 무얼 더하거나 빼면 좋겠는가?: 지금 나의 삶에서 새로 태어날 둘째아이 양육이란 확장, 나의 일과 관련하여 ‘영어’로 코칭하는 것, 동영상이란 새로운 컨텐츠 만드는 것에 대한 확장이 떠오른다. 삶으로부터 신호가 온다. 나의 비전과 관련하여 나의 삶이 내게 말 걸어오는 것을 느낀다. 

  • 무엇이 필요한 것 같은가? : 나 자신과 나의 삶을 의심하지 않는 것 = 미리 그 잠재력을 재단하지 않는 것.

 

  • 그러면 어떤 행동을 할까? : 깨어있는다. 몸 건강을 위해 요가하고, 영을 위해 예배, 기도, 명상을 한다. 내가 의식하고 있는 선에서, 익숙하고 편안한 루틴 안에서 행동해 가고 있다. 그러나 무의식적으로 이 루틴들을, 삶을 확장해 갈 필요를 느끼고 있다. 하나님(신)의 통로(channel)로서 키울 필요를 말한다. -> 두려움을 알아차린다. 그것은 내가 (혼자) 한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다 -> 하나님(신)이 함께 하고 계시며, 나 역시 그저 하기만 하면 된다는 믿음(faith)이 필요하다. 마크툽(Maktub): 이미 쓰여 있는 내 삶에 대한 신뢰이다. 나의 그릇을 키워야 할 때임을 느낀다. 

  • 삶의 신호를 느끼고 있다. : <감지했고, 깨어있으며, 나를 위해 준비된 무언가가 있음>을 머리로 아는 것과 <그것에 있어 나 자신을 의심하고, 그 일들이 벌어질까봐 두려우며, 나의 역량이 적다고 믿는> 가슴 사이에 약간의 불일치를 알아차릴 수 있다

 

  • 실행계획(action plan): (1) 영을 위해: 영적멘토 M에게 메일링하기, 책 <현존수업> 12주 묵상하기, (2) 영어로 코칭하는 도전에 대해: coaching with spirit 2차 번역 시작하고, 출판사 세 곳에 연락하기 (3) 동영상 컨텐츠 제작에 대해: 20개 먼저 찍기. 2주 간 2-3개 찍어내기. 

  • + 신생아를 키우는 이야기를 spiritual message 담는 것도 하나의 아이디어. 

 

 

<코칭대화를 통해 알아차린 나>

  • 나의 사실/언어(Fact): beyond, 확장, 일상, 내 안의 선을 넘어설 때임을 감지한다.  

  • 나의 마음(Emotion): 편안한, 두려움 사이의 공존

  • 나의 욕구(Needs): 신뢰로 지금 삶의 선을 넘어서고(beyond)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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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7일 화요일 21:10-23:55

1:2 코칭수퍼비전 후기

 

"저에게는 언젠가부터 잊고 있었던 코칭에 대한 첫 설레임, 그 순수한 열정에 대해, 누군가가 생생히 보여줄 때 그것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제 자신에게 많은 영감을 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들에게는 조금은 오래되었지만 시간이 흐른만큼 또 색이 달라진 제 열정이 좋은 영감을 줄 것이라 믿습니다. 그것이 코칭 수퍼바이저와 수련생 사이에 일어나는 긍정적인 상호작용이라 생각합니다."

 

어제 저녁 KAC를 준비하는 두 분의 예비 코치님들과 Zoom으로 만나 1:2 코칭 수퍼비전을 진행했습니다. KAC 준비중이라고는 생각하기 어려울 정도로, 이미 탁월해져 있는 두 분을 보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세월이 흘러 자연스레 제 몸에 베인 여러 피드백을 건네드리는 것은 저에게는 늘 있는 일이었지만, 그 분들이 제 피드백을 들으며 보여주시는 반짝거리는 눈빛들이 오히려 수퍼바이저였던 저에게 큰 영감을 주었습니다. 덕분에 저도 코칭에 대한 제 초심을 기억하게 되었고, 다시 제 비지니스에 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이번은 저를 코치로서 대면해본 적 없는 분께서 코칭 수퍼비전을 의뢰해주시는 드문 경우였는데 이를 통해 저 자신의 코치로서 전문성을 더 탄탄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한 늦은 밤이었습니다. 두 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수퍼비전 속 주요 수퍼비전 피드백 나눔]

  • 코치가 가진 무의식적 말 습관에 대하여: 예) 혹시, ~ 있으실까요?(닫힌 질문의 정례화)

  • 코칭 목표의 하이어러키에 대해서: 코칭 세션 목표, 코칭 목표(소, 중, 대-존재, 비전)까지 개념을 코치로서 이해하고 있는 것의 중요성. 목표 관련해서 나와의 세션을 통해 얻고 싶은 것을 같이 합의하는 것 필요.

  • 실행계획을 세우고 난 뒤에도 그것이 처음 고객이 이야기한 주제와 얼마나 정렬(Alignment)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것.

  • 고객을 깊게 인정하는 것. 그러기 위해서 고객 안의 선한 의도들에 대한 호기심을 놓지 않고 관찰하여 표현하는 것. 

  • 침묵의 힘을 믿는 것. Space의 힘. 고객을 온전히 믿을 때 비로소 코치도 step back할 수 있음. 코칭철학을 기억하자. 

  • 라포를 형성하는 팁: 어색한 라포 형성은 무의미함, 다음 대화로 이어지기도 어려움. 미묘한 어색함은 코치도 고객도 쉽게 감지할 수 있음. 

  • 실행게획 수립 후 점검 방식에 대해 가급적 고객의 삶에서, 고객이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을 지양하기

 

 

[참가자들의 후기]

A님: 오늘의 수퍼비전에서는 실기시험을 시뮬레이션해보며 정말 실제 시험에서 겪을 수 있는 경험들과 챙겨야하는 것들을 명확히 재정립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없었으면 큰일날뻔... 너무너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님: "수퍼비전을 통해 코칭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번 정립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코칭시연에 대한 코치님의 꼼꼼하고 세심한 피드백을 통해 실제 시험에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스스로 보완해야하는 점은 무엇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짧은 시간 안에 너무 많은 것을 배우고 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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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future self 작업 중 #자기대화일지

 

안녕하세요. 희소입니다. 가을 낙엽이 우수수 떨어지는 이 아침, 그대는 어디에서 무얼 하며 계신지요. 저는 한 커피숍 2층에 앉아 창밖을 보며 그 동안 제가 ‘코치’로서 어떻게 지내왔는지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아니 어쩌면 이 일을 시작했을 때부터 늘 고민했습니다. ‘나는 내 일(코칭)을 잘 하고 있는걸까?’, ‘어떻게 하면 이 일을 더 잘할 수 있을까?’ 혹시 여러분도 그런지요.

 

저는 오늘 아침, 이 고민을 그냥 고민으로 두지 않고 실제 행동하며 저를 수련시키려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스스로 코칭수련하는 프로그램을 설계했고, 그 여정에 함께할 동료를 모집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수퍼비전해도 저 역시 함께 공부하는 동료로요.

 

우리에게 스카이프로 코칭 저서들을 함께 읽고 이론을 공부하는 과정이 이미 10차수 째 진행되고 있다면, 실습 부분에 있어서는 제가 월 1회 코치더코치(코칭수퍼비전)을 정기적으로 열려고 노력해 왔으나 제 일정들로 인해 진행이 비정기적이었다는 아쉬움이 있었고, 1회성이다 보니 그 때 진행되는 시연의 내용에 따라 수퍼비전하는 내용 포인트가 흐르는 편이었습니다. 더불어 우리가 네이버 밴드에서 진행하고 있는 코칭 실습 프로젝트(월1회)가 이수자끼리 서로 수퍼비전을 주고 받으며 잘 성장 중이신지에 대해 여러분들이 고민이 있으심을 알고 있습니다. 서로 제대로 된 수퍼비전이 필요한 시기 같아요. 저부터도요.

 

 

2019년 가을,

커피 한 잔 하며 스스로 다짐해 봅니다.

“나부터 제대로 코칭하자. 나부터 코칭대화를 처음부터 더 훈련해보자.”하고요.

어때요. 그대도 저와 함께 하실래요?

아직 서툴게 설계되어 있지만, 아마 제 강점이 ‘진심’인 것을 기억해 보면

서서히 더 구체화되어갈 것이고, 함께하는 여정이 결코 후회되지 않으실 거여요. 찡긋.

 

희소 드림

 

 

 

 

- - - -

<코칭실습 심화과정에 대한 구상>

 

취지

  • 월 1회 실습 프로젝트로 이수자끼리 피어코칭만 지속되는 것에 있어 ‘수퍼비전’의 필요성
  • 저부터 참여자로 돌아가, 함꼐 코칭 공부를 진행해보자는 마음으로.

 

  • 매 차수 별 5명으로 인원 제한 (단, 1명이라도 진행 시작함)
  • (대상: KAC 이상 전문코치 ‘제대로 코칭을 진행하고 싶은 코치 (저를 포함하여)’
  • 제게 베이직 강의를 들은 이수자 중 코칭자격 취득과 그를 넘어 제대로 코칭을 하고 싶은 분)
  • 매 차수 별 4회로 진행, 1회 당 90-120분 시간 소요 + 기간 중 희소코치와의 <멘토코칭 1회(60분)> 진행
  • 이 모든 코칭수퍼비전 시간은 코칭실습 시간으로 카운트 됨. 매 차수별 최소 9시간 카운트 예상
  • 모든 과정은 온라인으로 진행 됨.

 

 

 

<코칭실습 심화과정의 초점>

  • 현재 진행되고 있는 코칭스터디의 내용들을 자신의 코칭세션, 코칭대화 역량에 잘 스며들도록 하고자 함
  • STAR 코칭대화모델을 바탕으로 하되 자유하게 운용할 수 있도록 훈련함
  • 자신의 코칭시연과 다른 동료의 코칭시연을 ’국제코치연맹 11가지 역량‘ 기준에 맞추어 피드백할 수 있는 역량(긍정적/발전적)을 기름. + 코칭수퍼비전 스킬에 대해서도 함께 학습하기
  • 매 차수 별 <국제코치연맹 코칭핵심역량 11가지> 중 한 역량을 선택하여 집중적으로 고찰하는 시간을 가짐
  • 사실 제일 중요한 것은 유료코칭(코칭비지니스)을 할 수 있는 말 그대로 전문코치가 되는 것.
  • 스스로가 스스로를 전문코치로 인정하고, 자신의 일에 대한 ’자신감‘을 갖는 것.

 

 

<코칭실습 심화과정 참여방식의 예>

  • 심화과정에 참여하는 참여자는 4주 기간 동안 코칭실습을 10시간 이상(무/유료 포함) 진행해야 함(기본적으로 함께 참여하는 동료와의 피어코칭 1회 이상을 하면, 5시간 확보)
  • 자신이 진행한 시연에 대한 녹취록(코치 코멘트 부분)을 작성하여 1주일 내 셀프 피드백 보고서를 작성해야 함
  • 배운 내용에 대한 나만의 코칭 tool box를 한 회 스터디 마칠 때마다 1페이지 이상 작성함.(이는 강의나 코칭 시, 첨부자료로 바로 쓸 수 있도록 배운 것을 도구화하는 코치로서의 역량을 함양하고자 하는 부분)

 

 

- - - -

그 첫 만남, 제1차 코칭실습 심화 과정 동료를 모집합니다.

 

  • 진행기간: 11/19(화), 11/26(화), 12/3(화), 12/10(화) 매주 화요일 21:30-23:30
  • 신청방법: 본 포스팅에 댓글로 신청. 예) 이름(인증자격명), 11월 _일 입금완료, 현금영수증 발행받을 번호
  • 비용: 400,000원 (계좌 신한 100-031-250871 홍성향(아티스트코칭코리아)
  • 신청 확인 후, 함께하는 단톡방에 초대됩니다.

저와 함께 코치로서 성장해요.

항상 감사합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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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11.05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9.11.05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9.11.05 11:54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분 확인했습니다.

  4. 2019.11.07 12:31 봄빛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은화 신청합니다 11/7입금완료 01073501626

  5. 2019.11.14 01:42 마지막잎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11/14 입금완료 01085416722

  6. 2019.11.15 08:16 Ver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7. 2019.11.18 16:02 전영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칭 관련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과정에 대한 설명과 교육 등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010-5123-8357

 

 

“코칭을 하고 있긴 한데,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일까?”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코칭에 대해 점검해 보고 싶을 때.

 

“코칭을 코칭답게 잘 해 보고 싶다.”

내가 하고 있는 코칭을 더 정교하게 잘 하고 싶을 때.

 

코치더코치는

코치, 고객 역할 참여자 모두에게 직접적이고도 유용한 학습 포인트를 갖게 합니다. 

 

 

코치들은 다른 코치에게 수퍼비전(supervision)을 받습니다. 이 때, 수퍼비전이란 인증자격을 가진 전문코치로부터 자신이 시연한 코칭케이스에 대해 피드백 받는 것을 말합니다. 코칭 수퍼비전은 짧은 시간 내에 마치 정기 코칭 프로그램을 이수하는 것만큼 깊은 배움을 얻을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저 역시 세 분의 제 멘토코치로부터 제가 진행한 코칭케이스에 대해 꾸준히 수퍼비전 받고 있습니다.

 

코치들에게 수퍼비전을 받는다는 것은 마치 스티븐 코비의 ‘7 Habit’에서 언급된 7번째 습관 <끊임없이 쇄신하라>에 해당합니다. 자기 자신을 갈고 닦는 것. 내 날을 갈고 닦아 꼭 필요한 것에 정확히 활용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지요. 어떠세요. 당신의 코칭은 지금 어떻습니까.

 

 

일정: 2019년 9월 8일 일요일 21:30 시작 (90분 내외 소요)

방법: Skype 그룹 음성대화 방식 (신청자 대상 별도 안내 예정)

신청: 본 글에 ‘비밀 댓글(댓글 내용: 이름, 연락처, 현금영수증 발행번호, 코치더코치/수퍼비전을 통해 배우고 싶은 것, 코칭 관련 요즘 고민 지점’)로 신청합니다.

비용: 100,000원

계좌: 신한 100-031-250871 홍성향(아티스트코칭코리아), 현금영수증 발행(소득공제)

 

 

[홍성향 코치가 진행하는 본 코칭 수퍼비전(코치더코치)에 대하여] 

  •  신청 후 참여 전 권고사항: 코치더코치를 앞두고, 자신의 코칭 주 교재(3Cs I Basic)를 가볍게 1독하길 권합니다. 한 번 읽었다 하더라도, 읽으면 읽을수록 그간 쌓여온 경험이 어떤 것이냐에 따라 눈에 '하이라이트' 되는 문장이 다를 것입니다. 특히 3Cs I Basic의 '모듈 8'에 수록된 '자가평가표 항목'을 읽어보시고, 이번 코치더코치 때 특히 염두하며 훈련하고 싶은 역량 포인트를 체크해 두시면 좋습니다. 더불어 지난 기간 동안 자신이 '코칭'관련 어떤 경험을 했는지도 뒤돌아 보십시오 

  • 코치더코치 중 코칭 시연은 10-15분을 준수합니다(KAC 시험 대비 기준)

  • 코치더코치 중 역할(코치, 고객)은 본인이 참여하고 싶은 역할을 먼저 제안할 수 있습니다.

  • 코칭 피드백 방식에 대하여: <오디오 피드백: 시연을 녹음하여, 시연 종료 후 녹음파일을 바로 재성하여 함께 들으며 피드백이 필요한 부분을 바로 짚어주는 방식>을 합니다. 녹음파일은 생생하게 살아있는 교보재로 참여자에게 즉각적이고도 유익한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 때 피드백은 담당코치와 참여자 모두가 함께 나눕니다.  녹음파일에 있어서 본인은 제가 속한 두 단체가 규정한 윤리를 준수하여 즉시 폐기할 것을 약속하는 바입니다. 피드백 종료 후, 참여자간 질의응답 시간을 갖습니다. 이 때 피드백은 제가 진행하는 <3Cs I Basic> 내용과 국제코치연맹(ICF)가 제시하는 11가지 핵심역량을 기반으로 합니다. 

  • 코치더코치 종료 후, 간단한 후기를 '메시지'로 받습니다. 

  • 신청자에 한하여 제가 일시적으로 단톡방을 개설하여 위 안내 사항을 한 번 더 드립니다.

  • 본 수퍼비전은 참여자의 코칭실습리스트(코칭로그)에 받은 코치더코치’ 시간으로 카운트 될 수 있음을 알립니다.

본 코칭 수퍼비전을 진행하는 홍성향 코치는 현재 (사)한국코치협회 KPC 인증코치이자, 인증위원회 소속 코치인증심사위원입니다. 또한 국제코치연맹(ICF) ACC 인증코치 취득 후, 현재 PCC 인증코치 취득 과정 중에 있음을 밝힙니다. 

이 외 1:1 코칭 수퍼비전에 대한 문의는 이메일(heeso@artistcoach.co.kr)로 별도 문의 바랍니다.

 

최근 코치더코치 후기 url: https://www.artistcoach.co.kr/754

 

지난 순천에서 열린 '3Cs I Basic' 후속모임 장소, 카페 '심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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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8.20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코칭을 하고 있긴 한데,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일까?”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코칭에 대해 점검해 보고 싶을 때.

 

“코칭을 코칭답게 잘 해 보고 싶다.”

내가 하고 있는 코칭을 더 정교하게 잘 하고 싶을 때.

 

 

코치들은 다른 코치에게 수퍼비전(supervision)을 받습니다. 이 때, 수퍼비전이란 인증자격을 가진 전문코치로부터 자신이 시연한 코칭케이스에 대해 피드백 받는 것을 말합니다. 수퍼비전은 짧은 시간 내에 마치 정기 코칭 프로그램을 이수하는 것만큼 깊은 배움을 얻을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저 역시 세 분의 제 멘토코치로부터 제가 진행한 코칭케이스에 대해 꾸준히 수퍼비전 받고 있습니다.

코치들에게 수퍼비전을 받는다는 것은 마치 스티븐 코비의 ‘7 Habit’에서 언급된 7번째 습관 <끊임없이 쇄신하라>에 해당합니다. 자기 자신을 갈고 닦는 것. 내 날을 갈고 닦아 꼭 필요한 것에 정확히 활용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지요. 어떠세요. 당신의 코칭은 지금 어떻습니까.

 

이번 달부터 제게 3Cs I Basic을 이수한 분들 대상으로만 진행해 온 수퍼비전을 외부 대상자에게도 오픈하여 진행해보려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의 참여 기다립니다.

 

 

일정: 2019년 7월 14일 일요일 21:30 시작 (90분-120분 소요)

방법: Skype 그룹 음성대화 방식 (신청자 대상 별도 안내 예정)

신청: 본 글에 ‘비밀 댓글(댓글 내용: 이름, 연락처, 현금영수증 발행번호, 코치더코치/수퍼비전을 통해 배우고 싶은 것, 코칭 관련 요즘 고민 지점’)로 신청합니다.

비용: 100,000원

계좌: 신한 100-031-250871 홍성향(아티스트코칭코리아), 현금영수증 발행(소득공제)

 

본 코칭 수퍼비전은 *국제코치연맹(ICF)가 제시한 11가지 핵심역량을 기준으로 진행합니다.

본 코칭 수퍼비전을 진행하는 홍성향 코치는 현재 (사)한국코치협회 KPC 인증코치이자, 인증위원회 소속 코치인증심사위원입니다. 또한 국제코치연맹(ICF) ACC 인증코치 취득 후, 현재 PCC 인증코치 취득 과정 중에 있음을 밝힙니다. 본 수퍼비전은 참여자의 코칭로그에 ‘받은 코치더코치’ 시간으로 카운트 될 수 있음을 알립니다.

이 외 1:1 코칭 수퍼비전에 대한 문의는 이메일(heeso@artistcoach.co.kr)로 별도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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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로서 (혹은 코칭수련생으로서) 누군가의 삶에 '코칭'으로 함께 하기 위해

당신은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계신가요?

 

칼을 잘 사용하기 위해서는, 그 칼을 사용하는 그 순간 잘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용하고 있지 않은 순간에 틈틈이 그리고 정기적으로 그 칼을 잘 갈아주는 것도 필요합니다.

 

코칭고객과의 코칭세션 자체에 정성을 다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코칭세션 외 시간에 자신의 코칭역량을 꾸준히 갈고 닦아야 합니다.

그 방법으로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 하나는 바로 수퍼비전(supervision)을 통해 성장하는 것입니다.

 

우리 함께 우리 코칭역량을 갈고 닦아보지 않으실래요?

 

 

 

---------------------------------

4월의 코치더코치를 안내합니다.

 

"코칭이 거듭될수록 내가 하는 질문이 바른 방향으로 가고있나 늘 의문이었다. 

코치더코치를 통해 막힌 의문이 다는 아니지만 일정부분 해갈되는 경험을 했다"
 


"정해진 시간내에 코칭을 할 때, 더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는 팁과 유의해야 할 점을 알게 되어 좋았다.

그리고 그동안의 코칭실습 과정에 대한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하며 더욱 힘을 얻게 되는 좋은 경험이었다."




 

일정: 2018년 4월 9일 월요일 오전 9:00-10:30

      2018년 4월 29일 일요일 오후 8:00-9:30
* 상반기 추후 일정: 5/27(일), 6/24(일) 동일 시간 *차후 매달 포스팅 예정

 

방법: 텔레 컨퍼런스 그룹 콜(Skype)

 

* Skype 홈페이지: http://skype.daesung.com/main.asp

* Skype는 컴퓨터(프로그램)와 핸드폰(어플리케이션) 모두 접속 가능합니다.  


 



1. 코치더코치란? 

 

: 코치더코치를 받는다는 의미는 ‘지원자가 코칭하는 장면을 전문코치가 직접 관찰하여 전문코칭역량과 스킬에 대해 피드백, 코멘트, 코칭 등을 받는 슈퍼비전(supervision)’을 의미합니다.



 


2. 기대효과


1) 실전 코칭에 대한 전문코치의 피드백으로, 실용적인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2) 타산지석: 다른 이들의 코칭 장면을 관찰함으로써 색다른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3) 코칭실습리스트(로그)에 90분 기록 가능합니다(1배수, 무료코칭 시간으로 카운트)


4) 실제 시험이 '전화' 컨퍼런스 그룹콜로 진행되는 만큼 '현장감'을 키우실 수 있습니다.


5) 실습하며 실제 어려웠던 경험과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6) 전문코치가 시연을 관찰하였음은 '코치추천서' 작성을 요청할 요건이 충족됩니다. 코치와 합의 후 추천서 작성이 가능합니다. 
7) '코치더코치'는 KPC 이상 지원 시, 요건 사항에 해당합니다.



 



 

* 홍성향 코치는 (사)한국코치협회 정회원이며, KPC 자격 유지 중입니다. (국제코치연맹 ACC 자격유지 중입니다)

(현재 (사)한국코치협회 KAC/KPC 코치인증심사위원입니다)


 

 


3. 참여 대상


: 3Cs I Basic 이수자를 우선으로 하며,

그 외 외부 코칭 강의 20시간 이상 이수하신 분을 대상으로 합니다. (선착순 5명)


 


4. 신청 방법 


" 본 글에 '비밀댓글'로, <신청자 이름, 휴대폰 번호, Skype ID, 비용 입금한 날짜, 현금영수증 발급할 휴대폰 번호> 5가지 항목을 기입하시면, 코치가 확인 후 개인 연락 드리면 신청 되신 것입니다.



 : 비용 입금 기준으로 선착순 5명
비용: 3만원 (계좌: 신한은행 100-031-250871 아티스트코칭코리아)


* 입금시 '코더코ooo(이름)' 으로 입금자명 부탁드립니다. 
* 입금 후, 현금영수증 발급할 휴대전화 번호 알려주세요. 
* 당일 취소 불가하며, 1회 연기 가능합니다. 


* 단, 1회 연기 한 일시에 취소한 것에 대한 환불 처리는 없습니다.


 


5. 진행 방법 
* 일주일 전: 메뉴얼 복습, 코치더코치를 통해 학습하고 싶은 부분 생각해 오기 


* 하루 전 혹은 당일, 코치가 발송하는 접속번호와 비밀번호로 접속합니다 (당일 아침 전, 개별 문자메시지로 발송)
* 간단한 인사 및 진행 방식을 안내합니다.
* 코치더코치 한 회 당 코치 역할 2명, 고객 역할 2명, 관찰자 역할 1명이 필요합니다. 즉석에서 각 역할 별 지원자를 받습니다. (미리 생각하고 오시면 좋습니다) 
* 정해진 시간 동안 코칭을 진행 후, 전문코치 및 타 참가자들의 피드백을 나누는 시간을 갖습니다. (3Cs I Basic 자가평가표와 내용을 기반으로 피드백 합니다) 
* 짧게 전체 시간에 대한 소감을 나누며 마무리 합니다.




 

본 코치더코치는 매월 마지막주 일요일 저녁에 진행합니다.


* 별도 문의: 홍성향 코치, heeso@artistcoach.co.kr


 


 

* 후기


* 앞으로 예비코치로서 성장하기 위해, 진짜 코치가 되기 위해 어느 부분에 더 신경을 써야하고 노력해야 하는지 알게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실제 KAC시험같은 형식과 긴장감으로 실습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시험에 필요한 핵심 요소, Tip을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구요~ 그 피드백에 집중해서 실습한다면 더욱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다시 한 번 힘을 얻게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 8월의 코치더코치를 마치고 다시 한 번 실습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계속해서 실전과 같이 실습하고 또 실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7월에 이어 8월에도 코치더코치에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실제로 10분간 시연을 해보고 내가 잘한 점, 부족한 점에 대해 바로바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 중간점검의 역할로서 스스로를 되돌아 보게 하는 것 같아요. 오늘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 알차게 코칭실습시간을 채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코칭 전문가의 피드백을 통해 내 코치의 수정할 부분을 명료하게 짚어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몰랐던 것을 또 하나 알아가는 기쁨이 있어 좋았습니다.


 


* 또 한발짝 전진하는,성장 할 수 있는 '코치더코치'였습니다. 잘하고 있는것과 채워나가야 할 것을 보다 명확하게 느낄 수 있는 시간되었습니다. 나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노력하는 연습, 연습도 중요하지만, 전문코치와의 '코치더코치' 시간이 성장하고 방향성을 가지고 달려나갈 수 있는 가장 모범적인 시간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함께한 상대방에게서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코치의 DNA-공감,인정,머물기,바라보기,있는 그대로 느끼기등등-를 느낄 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9월




* 코칭에서의 핵심은 "순수한 호기심"을바탕으로 한 STAR대화모델 완성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기회였습니다. 단순히 STAR대화모델만을 활용한 코칭은 고객의 마음에 울림을 주지 못하는 것 같아요. 자격시험이다- 라고 생각하니 내가 해야할 질문들에 집중하게 되고 '고객'에게 온전히 집중하지 못하는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오늘 희소쌤이 주신 피드백에 따라 앞으로는 순수한 호기심을 바탕으로 고객의 이야기에 귀기울이고 고객의 마음에 집중하는 코칭시간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코칭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고객의 마음에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열망"을 주고 그 마음과 함께 동행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늘 이 생각을 마음에 품고 코칭에 임해야갰다고 다짐합니다. 오늘 함께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좋은 밤 되세요!


 


* 코칭 실습을 하면서 놓치는 것들을 인지를 하더라도 그것에 대한 피드백을 매번 고객에게 받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고객이 좋았다고 하는 것에 안주하게 되기도 하고 그랬는데 코치더코치 피드백을 통해 결국 외면할 수 없게 되는 것 같아요. 운전에서 초보딱지를 뗄때가 되었을 때가 가장 사고가 잘 난다고 하더라구요. 겁없이 혹은 자만해서 과감해지다가 놓치는 것이 생겨서겠지요, 이제 본격적으로 자격증 준비를 위한 실습을 할 예정인데 그 전에 앞서 저를 멈추게 하고 돌이켜볼 수 있게 하는 시간을 갖은 것 같은 느낌이예요. 함께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든든합니다! 오늘 받은 피드백을 꼭 인지하고 실습을 더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이 시간을 통해 먼저 두 분의 자연스러운 star코칭 역량에 진심으로 감탄감탄감탄 했어요. 언제쯤 저럴 수 있을까 싶기도 했어요. ㅎㅎ 또 코칭을 통해 상대의 마음에 깊이 공감하고 진심으로 응원하는 모습에 코칭이 세워가고자 하는 방향을 느낄수 있었어요. 아직은 잘 모르지만.. 코칭이란 대화를 통해 질문을 받고 대답하며 내가 알지 못하는 부분을 코치와 함께 탐색하고 확인하고 지지 받는경험이 참 귀하게 느껴졌습니다. 습관처럼 문제에 집중하는 저의 개인적인 모습을 보기도 했구요. 하지만 코칭시연이든 코치더코칭이든 한 사람을 믿어가고 그의 자원을 이끌어내어 진정한 삶의 주인이 되게 하는 일의 가치를 두 분을 통해 배울수 있었습니다. 저에게 코칭은 계속해서 사람들의 진심어린 마음을 만나게 하는 통로가 되어주네요.제대로 집중못할 환경 이해해  주신 세분께 감사드리고 함께 마음을 가만히 듣고 느낄수 있는 영광을 주어서 감사드려요.




10월


* 코치더코치를 하며 그동안 모호했던 궁금증에 대해 명확한 답을 얻을 수 있었고, 코치가 되기 위해 현재 저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알게되었습니다. 특히 KAC준비하며 실습시간 채우기에 급급했던 저에게 신선한 자극과 긴장을 주었다는 부분에서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피어코칭이나 코칭실습에서는 듣기 힘든 전문코치님의 핵심적인 피드백을 자세히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모두에게 추천해드리는 바입니다^^


 


11월


* 매번 코치더코치를 하고 나면 예비코치로서의 에티튜드, 코칭의 본질과 철학에 대해 다시한번 들여다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STAR모델에 맞는 질문하기에 집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코칭철학과 예비코치로서의 마음가짐 등 '기본'이라는 것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고 늘 상기시키는 것이 중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간단 명료한 핵심질문을 던질 수 있는 힘 또한 앞서 이야기한 '기본'이 바탕에 깔려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형식적인 질문이 아닌, 고객의 이야기를 듣고 코치로서 호기심이 가는 질문을 던지는 것이 핵심질문이 될 수 있겠지요.
이번 코치더코치를 통해서 코칭을 시작할때의 초심을 떠올려 보게되었고, 예비코치로서 중심을 잡을 수 있는 많은 생각과 깨달음을 얻게 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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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4.04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8.04.04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코치로서 (혹은 코칭수련생으로서) 누군가의 삶에 '코칭'으로 함께 하기 위해

당신은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계신가요?

 

칼을 잘 사용하기 위해서는, 그 칼을 사용하는 그 순간 잘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용하고 있지 않은 순간에 틈틈이 그리고 정기적으로 그 칼을 잘 갈아주는 것도 필요합니다.

 

코칭고객과의 코칭세션 자체에 정성을 다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코칭세션 외 시간에 자신의 코칭역량을 꾸준히 갈고 닦아야 합니다.

그 방법으로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 하나는 바로 수퍼비전(supervision)을 통해 성장하는 것입니다.

 

우리 함께 우리 코칭역량을 갈고 닦아보지 않으실래요?

 

 

 

---------------------------------

3월의 코치더코치를 안내합니다.

 

"코칭이 거듭될수록 내가 하는 질문이 바른 방향으로 가고있나 늘 의문이었다. 

코치더코치를 통해 막힌 의문이 다는 아니지만 일정부분 해갈되는 경험을 했다"
 


"정해진 시간내에 코칭을 할 때, 더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는 팁과 유의해야 할 점을 알게 되어 좋았다.

그리고 그동안의 코칭실습 과정에 대한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하며 더욱 힘을 얻게 되는 좋은 경험이었다."




 

일정: 2018년 3월 25일 일요일 저녁 7시 00분 ~ 8시 30분
* 상반기 추후 일정: 4/29(일), 5/27(일), 6/24(일) 동일 시간 *차후 매달 포스팅 예정

 

방법: 텔레 컨퍼런스 그룹 콜(Skype)

 

* Skype 홈페이지: http://skype.daesung.com/main.asp

* Skype는 컴퓨터(프로그램)와 핸드폰(어플리케이션) 모두 접속 가능합니다.  


 



1. 코치더코치란? 

 

: 코치더코치를 받는다는 의미는 ‘지원자가 코칭하는 장면을 전문코치가 직접 관찰하여 전문코칭역량과 스킬에 대해 피드백, 코멘트, 코칭 등을 받는 슈퍼비전(supervision)’을 의미합니다.



 


2. 기대효과


1) 실전 코칭에 대한 전문코치의 피드백으로, 실용적인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2) 타산지석: 다른 이들의 코칭 장면을 관찰함으로써 색다른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3) 코칭실습리스트(로그)에 90분 기록 가능합니다(1배수, 무료코칭 시간으로 카운트)


4) 실제 시험이 '전화' 컨퍼런스 그룹콜로 진행되는 만큼 '현장감'을 키우실 수 있습니다.


5) 실습하며 실제 어려웠던 경험과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6) 전문코치가 시연을 관찰하였음은 '코치추천서' 작성을 요청할 요건이 충족됩니다. 코치와 합의 후 추천서 작성이 가능합니다. 
7) '코치더코치'는 KPC 이상 지원 시, 요건 사항에 해당합니다.



 



 

* 홍성향 코치는 (사)한국코치협회 정회원이며, KPC 자격 유지 중입니다. (국제코치연맹 ACC 자격유지 중입니다)

(현재 (사)한국코치협회 KAC/KPC 코치인증심사위원입니다)


 

 


3. 참여 대상


: 3Cs I Basic 이수자를 우선으로 하며,

그 외 외부 코칭 강의 20시간 이상 이수하신 분을 대상으로 합니다. (선착순 5명)


 


4. 신청 방법 


" 본 글에 '비밀댓글'로, <신청자 이름, 휴대폰 번호, Skype ID, 비용 입금한 날짜, 현금영수증 발급할 휴대폰 번호> 5가지 항목을 기입하시면, 코치가 확인 후 개인 연락 드리면 신청 되신 것입니다.



 : 비용 입금 기준으로 선착순 5명
비용: 3만원 (계좌: 신한은행 100-031-250871 아티스트코칭코리아)


* 입금시 '코더코ooo(이름)' 으로 입금자명 부탁드립니다. 
* 입금 후, 현금영수증 발급할 휴대전화 번호 알려주세요. 
* 당일 취소 불가하며, 1회 연기 가능합니다. 


* 단, 1회 연기 한 일시에 취소한 것에 대한 환불 처리는 없습니다.


 


5. 진행 방법 
* 일주일 전: 메뉴얼 복습, 코치더코치를 통해 학습하고 싶은 부분 생각해 오기 


* 하루 전 혹은 당일, 코치가 발송하는 접속번호와 비밀번호로 접속합니다 (당일 아침 전, 개별 문자메시지로 발송)
* 간단한 인사 및 진행 방식을 안내합니다.
* 코치더코치 한 회 당 코치 역할 2명, 고객 역할 2명, 관찰자 역할 1명이 필요합니다. 즉석에서 각 역할 별 지원자를 받습니다. (미리 생각하고 오시면 좋습니다) 
* 정해진 시간 동안 코칭을 진행 후, 전문코치 및 타 참가자들의 피드백을 나누는 시간을 갖습니다. (3Cs I Basic 자가평가표와 내용을 기반으로 피드백 합니다) 
* 짧게 전체 시간에 대한 소감을 나누며 마무리 합니다.




 

본 코치더코치는 매월 마지막주 일요일 저녁에 진행합니다.


* 별도 문의: 홍성향 코치, heeso@artistcoach.co.kr


 


 

* 후기


* 앞으로 예비코치로서 성장하기 위해, 진짜 코치가 되기 위해 어느 부분에 더 신경을 써야하고 노력해야 하는지 알게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실제 KAC시험같은 형식과 긴장감으로 실습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시험에 필요한 핵심 요소, Tip을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구요~ 그 피드백에 집중해서 실습한다면 더욱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다시 한 번 힘을 얻게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 8월의 코치더코치를 마치고 다시 한 번 실습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계속해서 실전과 같이 실습하고 또 실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7월에 이어 8월에도 코치더코치에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실제로 10분간 시연을 해보고 내가 잘한 점, 부족한 점에 대해 바로바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 중간점검의 역할로서 스스로를 되돌아 보게 하는 것 같아요. 오늘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 알차게 코칭실습시간을 채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코칭 전문가의 피드백을 통해 내 코치의 수정할 부분을 명료하게 짚어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몰랐던 것을 또 하나 알아가는 기쁨이 있어 좋았습니다.


 


* 또 한발짝 전진하는,성장 할 수 있는 '코치더코치'였습니다. 잘하고 있는것과 채워나가야 할 것을 보다 명확하게 느낄 수 있는 시간되었습니다. 나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노력하는 연습, 연습도 중요하지만, 전문코치와의 '코치더코치' 시간이 성장하고 방향성을 가지고 달려나갈 수 있는 가장 모범적인 시간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함께한 상대방에게서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코치의 DNA-공감,인정,머물기,바라보기,있는 그대로 느끼기등등-를 느낄 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9월




* 코칭에서의 핵심은 "순수한 호기심"을바탕으로 한 STAR대화모델 완성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기회였습니다. 단순히 STAR대화모델만을 활용한 코칭은 고객의 마음에 울림을 주지 못하는 것 같아요. 자격시험이다- 라고 생각하니 내가 해야할 질문들에 집중하게 되고 '고객'에게 온전히 집중하지 못하는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오늘 희소쌤이 주신 피드백에 따라 앞으로는 순수한 호기심을 바탕으로 고객의 이야기에 귀기울이고 고객의 마음에 집중하는 코칭시간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코칭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고객의 마음에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열망"을 주고 그 마음과 함께 동행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늘 이 생각을 마음에 품고 코칭에 임해야갰다고 다짐합니다. 오늘 함께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좋은 밤 되세요!


 


* 코칭 실습을 하면서 놓치는 것들을 인지를 하더라도 그것에 대한 피드백을 매번 고객에게 받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고객이 좋았다고 하는 것에 안주하게 되기도 하고 그랬는데 코치더코치 피드백을 통해 결국 외면할 수 없게 되는 것 같아요. 운전에서 초보딱지를 뗄때가 되었을 때가 가장 사고가 잘 난다고 하더라구요. 겁없이 혹은 자만해서 과감해지다가 놓치는 것이 생겨서겠지요, 이제 본격적으로 자격증 준비를 위한 실습을 할 예정인데 그 전에 앞서 저를 멈추게 하고 돌이켜볼 수 있게 하는 시간을 갖은 것 같은 느낌이예요. 함께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든든합니다! 오늘 받은 피드백을 꼭 인지하고 실습을 더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이 시간을 통해 먼저 두 분의 자연스러운 star코칭 역량에 진심으로 감탄감탄감탄 했어요. 언제쯤 저럴 수 있을까 싶기도 했어요. ㅎㅎ 또 코칭을 통해 상대의 마음에 깊이 공감하고 진심으로 응원하는 모습에 코칭이 세워가고자 하는 방향을 느낄수 있었어요. 아직은 잘 모르지만.. 코칭이란 대화를 통해 질문을 받고 대답하며 내가 알지 못하는 부분을 코치와 함께 탐색하고 확인하고 지지 받는경험이 참 귀하게 느껴졌습니다. 습관처럼 문제에 집중하는 저의 개인적인 모습을 보기도 했구요. 하지만 코칭시연이든 코치더코칭이든 한 사람을 믿어가고 그의 자원을 이끌어내어 진정한 삶의 주인이 되게 하는 일의 가치를 두 분을 통해 배울수 있었습니다. 저에게 코칭은 계속해서 사람들의 진심어린 마음을 만나게 하는 통로가 되어주네요.제대로 집중못할 환경 이해해  주신 세분께 감사드리고 함께 마음을 가만히 듣고 느낄수 있는 영광을 주어서 감사드려요.




10월


* 코치더코치를 하며 그동안 모호했던 궁금증에 대해 명확한 답을 얻을 수 있었고, 코치가 되기 위해 현재 저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알게되었습니다. 특히 KAC준비하며 실습시간 채우기에 급급했던 저에게 신선한 자극과 긴장을 주었다는 부분에서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피어코칭이나 코칭실습에서는 듣기 힘든 전문코치님의 핵심적인 피드백을 자세히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모두에게 추천해드리는 바입니다^^


 


11월


* 매번 코치더코치를 하고 나면 예비코치로서의 에티튜드, 코칭의 본질과 철학에 대해 다시한번 들여다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STAR모델에 맞는 질문하기에 집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코칭철학과 예비코치로서의 마음가짐 등 '기본'이라는 것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고 늘 상기시키는 것이 중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간단 명료한 핵심질문을 던질 수 있는 힘 또한 앞서 이야기한 '기본'이 바탕에 깔려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형식적인 질문이 아닌, 고객의 이야기를 듣고 코치로서 호기심이 가는 질문을 던지는 것이 핵심질문이 될 수 있겠지요.
이번 코치더코치를 통해서 코칭을 시작할때의 초심을 떠올려 보게되었고, 예비코치로서 중심을 잡을 수 있는 많은 생각과 깨달음을 얻게 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8.03.06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8.03.07 20:33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총 2분입니다.

  3. 2018.03.20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월의 코치더코치를 안내합니다.

 

"코칭이 거듭될수록 내가 하는 질문이 바른 방향으로 가고있나 늘 의문이었다. 

코치더코치를 통해 막힌 의문이 다는 아니지만 일정부분 해갈되는 경험을 했다"
 


"정해진 시간내에 코칭을 할 때, 더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는 팁과 유의해야 할 점을 알게 되어 좋았다.

그리고 그동안의 코칭실습 과정에 대한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하며 더욱 힘을 얻게 되는 좋은 경험이었다."




 

일정: 2018년 3월 4일 일요일 저녁 7시 00분 ~ 8시 30분
* 2월 마지막 주 개인 일정으로 3월 첫 주에 합니다.

* 상반기 추후 일정: 3/25(일), 4/29(일), 5/27(일), 6/24(일) 동일 시간 *차후 매달 포스팅 예정

 

방법: 텔레 컨퍼런스 그룹 콜(Skype)

 

* Skype 홈페이지: http://skype.daesung.com/main.asp

* Skype는 컴퓨터(프로그램)와 핸드폰(어플리케이션) 모두 접속 가능합니다.  


 



1. 코치더코치란? 

 

: 코치더코치를 받는다는 의미는 ‘지원자가 코칭하는 장면을 전문코치가 직접 관찰하여 전문코칭역량과 스킬에 대해 피드백, 코멘트, 코칭 등을 받는 슈퍼비전(supervision)’을 의미합니다.



 


2. 기대효과


1) 실전 코칭에 대한 전문코치의 피드백으로, 실용적인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2) 타산지석: 다른 이들의 코칭 장면을 관찰함으로써 색다른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3) 코칭실습리스트(로그)에 90분 기록 가능합니다(1배수, 무료코칭 시간으로 카운트)


4) 실제 시험이 '전화' 컨퍼런스 그룹콜로 진행되는 만큼 '현장감'을 키우실 수 있습니다.


5) 실습하며 실제 어려웠던 경험과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6) 전문코치가 시연을 관찰하였음은 '코치추천서' 작성을 요청할 요건이 충족됩니다. 코치와 합의 후 추천서 작성이 가능합니다. 
7) '코치더코치'는 KPC 이상 지원 시, 요건 사항에 해당합니다.



 



 

* 홍성향 코치는 (사)한국코치협회 정회원이며, KPC 자격 유지 중입니다. (국제코치연맹 ACC 자격유지 중입니다)

(현재 (사)한국코치협회 KAC/KPC 코치인증심사위원입니다)


 

 


3. 참여 대상


: 3Cs I Basic 이수자를 우선으로 하며,

그 외 외부 코칭 강의 20시간 이상 이수하신 분을 대상으로 합니다. (선착순 5명)


 


4. 신청 방법 


" 본 글에 '비밀댓글'로, <신청자 이름, 휴대폰 번호, Skype ID, 비용 입금한 날짜, 현금영수증 발급할 휴대폰 번호> 5가지 항목을 기입하시면, 코치가 확인 후 개인 연락 드리면 신청 되신 것입니다.



 : 비용 입금 기준으로 선착순 5명
비용: 3만원 (계좌: 신한은행 100-031-250871 아티스트코칭코리아)


* 입금시 '코더코ooo(이름)' 으로 입금자명 부탁드립니다. 
* 입금 후, 현금영수증 발급할 휴대전화 번호 알려주세요. 
* 당일 취소 불가하며, 1회 연기 가능합니다. 


* 단, 1회 연기 한 일시에 취소한 것에 대한 환불 처리는 없습니다.


 


5. 진행 방법 
* 일주일 전: 메뉴얼 복습, 코치더코치를 통해 학습하고 싶은 부분 생각해 오기 


* 하루 전 혹은 당일, 코치가 발송하는 접속번호와 비밀번호로 접속합니다 (당일 아침 전, 개별 문자메시지로 발송)
* 간단한 인사 및 진행 방식을 안내합니다.
* 코치더코치 한 회 당 코치 역할 2명, 고객 역할 2명, 관찰자 역할 1명이 필요합니다. 즉석에서 각 역할 별 지원자를 받습니다. (미리 생각하고 오시면 좋습니다) 
* 정해진 시간 동안 코칭을 진행 후, 전문코치 및 타 참가자들의 피드백을 나누는 시간을 갖습니다. (3Cs I Basic 자가평가표와 내용을 기반으로 피드백 합니다) 
* 짧게 전체 시간에 대한 소감을 나누며 마무리 합니다.




 

본 코치더코치는 매월 마지막주 일요일 저녁에 진행합니다.


* 별도 문의: 홍성향 코치, heeso@artistcoach.co.kr


 


 

* 후기


* 앞으로 예비코치로서 성장하기 위해, 진짜 코치가 되기 위해 어느 부분에 더 신경을 써야하고 노력해야 하는지 알게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실제 KAC시험같은 형식과 긴장감으로 실습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시험에 필요한 핵심 요소, Tip을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구요~ 그 피드백에 집중해서 실습한다면 더욱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다시 한 번 힘을 얻게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 8월의 코치더코치를 마치고 다시 한 번 실습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계속해서 실전과 같이 실습하고 또 실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7월에 이어 8월에도 코치더코치에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실제로 10분간 시연을 해보고 내가 잘한 점, 부족한 점에 대해 바로바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 중간점검의 역할로서 스스로를 되돌아 보게 하는 것 같아요. 오늘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 알차게 코칭실습시간을 채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코칭 전문가의 피드백을 통해 내 코치의 수정할 부분을 명료하게 짚어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몰랐던 것을 또 하나 알아가는 기쁨이 있어 좋았습니다.


 


* 또 한발짝 전진하는,성장 할 수 있는 '코치더코치'였습니다. 잘하고 있는것과 채워나가야 할 것을 보다 명확하게 느낄 수 있는 시간되었습니다. 나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노력하는 연습, 연습도 중요하지만, 전문코치와의 '코치더코치' 시간이 성장하고 방향성을 가지고 달려나갈 수 있는 가장 모범적인 시간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함께한 상대방에게서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코치의 DNA-공감,인정,머물기,바라보기,있는 그대로 느끼기등등-를 느낄 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9월




* 코칭에서의 핵심은 "순수한 호기심"을바탕으로 한 STAR대화모델 완성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기회였습니다. 단순히 STAR대화모델만을 활용한 코칭은 고객의 마음에 울림을 주지 못하는 것 같아요. 자격시험이다- 라고 생각하니 내가 해야할 질문들에 집중하게 되고 '고객'에게 온전히 집중하지 못하는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오늘 희소쌤이 주신 피드백에 따라 앞으로는 순수한 호기심을 바탕으로 고객의 이야기에 귀기울이고 고객의 마음에 집중하는 코칭시간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코칭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고객의 마음에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열망"을 주고 그 마음과 함께 동행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늘 이 생각을 마음에 품고 코칭에 임해야갰다고 다짐합니다. 오늘 함께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좋은 밤 되세요!


 


* 코칭 실습을 하면서 놓치는 것들을 인지를 하더라도 그것에 대한 피드백을 매번 고객에게 받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고객이 좋았다고 하는 것에 안주하게 되기도 하고 그랬는데 코치더코치 피드백을 통해 결국 외면할 수 없게 되는 것 같아요. 운전에서 초보딱지를 뗄때가 되었을 때가 가장 사고가 잘 난다고 하더라구요. 겁없이 혹은 자만해서 과감해지다가 놓치는 것이 생겨서겠지요, 이제 본격적으로 자격증 준비를 위한 실습을 할 예정인데 그 전에 앞서 저를 멈추게 하고 돌이켜볼 수 있게 하는 시간을 갖은 것 같은 느낌이예요. 함께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든든합니다! 오늘 받은 피드백을 꼭 인지하고 실습을 더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이 시간을 통해 먼저 두 분의 자연스러운 star코칭 역량에 진심으로 감탄감탄감탄 했어요. 언제쯤 저럴 수 있을까 싶기도 했어요. ㅎㅎ 또 코칭을 통해 상대의 마음에 깊이 공감하고 진심으로 응원하는 모습에 코칭이 세워가고자 하는 방향을 느낄수 있었어요. 아직은 잘 모르지만.. 코칭이란 대화를 통해 질문을 받고 대답하며 내가 알지 못하는 부분을 코치와 함께 탐색하고 확인하고 지지 받는경험이 참 귀하게 느껴졌습니다. 습관처럼 문제에 집중하는 저의 개인적인 모습을 보기도 했구요. 하지만 코칭시연이든 코치더코칭이든 한 사람을 믿어가고 그의 자원을 이끌어내어 진정한 삶의 주인이 되게 하는 일의 가치를 두 분을 통해 배울수 있었습니다. 저에게 코칭은 계속해서 사람들의 진심어린 마음을 만나게 하는 통로가 되어주네요.제대로 집중못할 환경 이해해  주신 세분께 감사드리고 함께 마음을 가만히 듣고 느낄수 있는 영광을 주어서 감사드려요.




10월


* 코치더코치를 하며 그동안 모호했던 궁금증에 대해 명확한 답을 얻을 수 있었고, 코치가 되기 위해 현재 저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알게되었습니다. 특히 KAC준비하며 실습시간 채우기에 급급했던 저에게 신선한 자극과 긴장을 주었다는 부분에서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피어코칭이나 코칭실습에서는 듣기 힘든 전문코치님의 핵심적인 피드백을 자세히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모두에게 추천해드리는 바입니다^^


 


11월


* 매번 코치더코치를 하고 나면 예비코치로서의 에티튜드, 코칭의 본질과 철학에 대해 다시한번 들여다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STAR모델에 맞는 질문하기에 집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코칭철학과 예비코치로서의 마음가짐 등 '기본'이라는 것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고 늘 상기시키는 것이 중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간단 명료한 핵심질문을 던질 수 있는 힘 또한 앞서 이야기한 '기본'이 바탕에 깔려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형식적인 질문이 아닌, 고객의 이야기를 듣고 코치로서 호기심이 가는 질문을 던지는 것이 핵심질문이 될 수 있겠지요.
이번 코치더코치를 통해서 코칭을 시작할때의 초심을 떠올려 보게되었고, 예비코치로서 중심을 잡을 수 있는 많은 생각과 깨달음을 얻게 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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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2.26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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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2.26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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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8.02.27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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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8.02.28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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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 실습 실습(실습모임)운영방식

 

-우리는 매달 1명 이상의 파트너(peer)

코칭대화(coaching) 실습을 1회 이상 합니다-

“1, 1, 60, 1:1전화

 

 

1단계: 나의 실습 파트너를 만나기

매달 마지막 주 월요일, 다음 달의 실습 참여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자 수가 홀수일 경우 홍성향 코치도 함께 합니다.)

해당 달 1, 실습 파트너 매칭 결과를 발표합니다.

(신청자 이름을 적은 메모를 뽑고, 그 과정과 결과를 영상과 이미지로 공개합니다. 자신과 잘 맞는 파트너를 만날 수도 있지만, 쉽지 않은 파트너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학습의 과정이고, 자신의 코칭 실력을 수리파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운명의 파트너와 즐거운 시간을 가지실 수 있길 바래요.^^)

 

매칭 결과가 발표되면, 먼저 본 사람이 1-2일 내 파트너에게 연락을 취하여 반갑게 인사 나눕니다. (파트너의 연락처는 밴드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확인이 불가할 시, 제게 연락 주시면 알려드리겠습니다.) 코칭 실습 가능한 일정을 약속합니다. 한 번 연락 시, 코치/고객 역할 모두를 경험하셔도 좋고, 각 역할마다 일정을 다르게 경험하셔도 좋습니다.

 

실습 시간은 30분 이상 120분 이하 사이로 진행하시면 되오며, 기준 시간은 60입니다.

실습 형태는 1:1전화를 기준으로 합니다. (상호 가능할 땐 1:1면대면으로 하셔도 됩니다.)

횟수는 1(본인이 코치인 세션 기준)를 기준으로 하며, 상호 협의 후 1회 이상도 권합니다.

 

 

2단계: 온전히 실습하기

실습 일정 전까지

매뉴얼을 1회 복습합니다. 복습하며, 특히 이번 달 실습 시 내 것으로 만들고 싶은 역량 키워드가 무엇인지 결정합니다. ) 경청, 중립적 언어, MDFP질문 등

 

실습하기

실습 당일, 파트너와 코칭 실습합니다. (처음 약속 시간을 준수하며, 불가피한 사정으로 약속일정을 변경하게 될 시, 24시간 전에 연락하여 일정 변경하는 것이 예의입니다. 전화코칭 시, 해당 일정에 고객역할인 분이 코치역할인 분께 전화를 겁니다.)

실습 후, 간략한 상호 피드백은 가능하나 상대방의 실습에 대한 교정적피드백은 삼갑니다. 상호 피드백 시 기준은 3Cs I Basic 매뉴얼 9-4코칭세션 평가표항목을 중심으로 자가 평가(self feedback)’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3단계: 실습을 통해 배우기

자가 평가하기

본인의 이번 달 실습 시 목표(역량 키워드) 대비 실습이 어떠했는지 성찰해봅니다.

 

정리하기

이 달의 실습 파트너 공지글에 실습 완료했음을 알리는 댓글을 답니다. 댓글양식(한국코치협회 코칭로그 양식 기준): 고객명, 날짜(//), 시간(시작-), 무료시간(), 코칭형태(1:1전화, 1:1면대면) ) 홍성향, 2017-12-00, 00:00-00:00, 60, 1:1전화 실습 완료했습니다

이와 동일한 내용을 자신의 코칭실습리스트(excel)’파일에도 기입합니다.

 

실습 후 관련 질문은 홍성향 코치에게 주시고, 이에 대한 답을 드리겠습니다. 전체가 공부할 만한 내용일 시, 질문하신 분의 동의를 받은 후, 제가 밴드에 해당되는 내용을 남기겠습니다. 제대로 된 수퍼비전이 필요하신 분은 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에 있는 코치더코치에 참여하시면 됩니다. (1, 선착순 5)

이 외에도 실습 경험 후 스스로 배운 점, 인식한 점을 밴드에 짧게라도 공유해 주시면 다른 분들의 학습도 촉진됩니다.

 

 

기타

본 코칭 실습 중 알게 된 고객의 이야기는 코치 윤리에 따라 비밀엄수합니다. ()한국코치협회 윤리규정 | 윤리규칙 제4장 고객에 대한 윤리 제9(비밀의 의무) 1. 코치는 법이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고객의 정보에 대한 비밀을 지킵니다.

 

본 실습에 신청 시, 1만원 납부하고, 이에 대해 실습 완료 시 다시 돌려받습니다. (6개월 마다 정산합니다.) , 신청했으나 실습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경우, 이 비용은 6개월마다 1번 있을 대규모 피어코칭, 혹은 번개모임에서 회비로 사용하겠습니다. (20181월부터 실시)

 

본 실습은 수련생(실습자)이든 KAC, KPC 자격을 갖춘 전문코치이든 상관없이 오로지 실력을 쌓기 위한 실습을 실천하는 평등한 실습 모임입니다. 그러므로 해당 실습에 있어 자신의 파트너가 전문코치이고, 실습을 상호했더라도 이 실습은 멘토코칭, 코치더코치 시간으로 카운트되지 않습니다. 별도의 멘토코칭, 코치더코치가 필요한 경우 해당 코치와 논의 후 별도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본 실습은 홍성향 코치가 진행하는 코치다운 코치 포럼(study group)’을 참여하는 데 있어 필수입니다. (KAC 취득 이후, 실습이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입니다. 코치는 코칭을 잘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81월부터 실시될 포럼 2기에 대한 공지는 이번 주중에 커리큘럼으로 안내드리겠습니다. 포럼은 저와 3Cs I Basic을 함께 하신 후, KAC 이상 전문코치가 되신 분들이 심화 역량을 쌓으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모임입니다.

 

작성일: 2017-12-11

작성자: 홍성향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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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2.11 20:54 초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세한 설명 고맙습니다~ 실습보다 번개모임이 더 기대가 되는 건 저뿐일까요 ㅎㅎㅎ

  2. 2017.12.29 09:45 정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사가 바쁘게 돌아간다는 핑계;;로 코칭 손 놓고 있다가, 이번에야 말로 꼭 자격증까지 취득하리라 마음먹고는 코칭 실습할 파트너를 만난다는게 참 쉽지않았었는데, 코치님 블로그에 들어와 보니 이런게 똭~!!!! 넘넘 감사합니다~~ 이번달은 놓쳤으니ㅠㅠ 담달에 꼭 참석 해 보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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