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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Coach for ARTIST of life. * E-mail: heeso@artistcoach.co.kr 국제코치연맹 인증코치(PCC)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KPC) 연세대학교 상담코칭학 석사 전공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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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향 (PCC,KPC) (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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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수퍼비전'에 해당되는 글 25건

  1. 2020.09.02 [2020 하반기 삼시옷 멤버십 #2] 2020년 8월 코칭실습 프로젝트 (참여기간: 2020-08-01 부터 2020-08-31 까지) (46)
  2. 2020.08.31 [후기] P코치님(MCC)와의 멘토코칭 2세션(8/31) "Surrender에 대하여"
  3. 2020.08.21 [후기] 1:2 코칭 수퍼비전 후기 (2020-08-21, 21:00-22:15)
  4. 2020.07.31 [진행중] 홍성향 코치의 'Group Coaching Supervision 3기(8/8-10/31, 약 3개월 과정, 5+1세션 구성] + "인증코치 준비반" (3)
  5. 2020.07.08 [후기] 1:2 코칭 수퍼비전 후기 (2020-07-07, 21:10-23:55)
  6. 2020.07.05 [진행완료] 2020년 하반기(7-12월) 삼시옷 멤버십, 멤버를 모집합니다(모집기간: 7/5-7/11)
  7. 2020.07.04 [후기] 1:2 코칭수퍼비전 (2020-07-03) - 삼시옷위크 5일째
  8. 2020.06.22 [진행완료] 2020 상반기 삼시옷(ㅅㅅㅅ) 코칭 웨비나 위크 (6/29-7/3), 선착순 마감 (28)
  9. 2020.01.17 CiT코칭연구소의 <3Cs I Basic> 10주년 기념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제4회 복면코치왕 = 코칭여왕 (김애진 코치님))
  10. 2019.11.05 [진행완료 | 3Cs I basic 후속 실습모임] 제1차 코칭실습 심화과정 (coaching practice intensive study course) (코치더코치/코칭수퍼비전 4주 과정) (7)
  11. 2019.08.13 [모집중 | 코치더코치] 홍성향 코치가 진행하는 ‘1:N 온라인 코칭 수퍼비전’ (2019-09-08, Skype) (1)
  12. 2019.07.05 [진행완료 | 코치더코치] 홍성향 코치가 진행하는 ‘1:N 온라인 코칭 수퍼비전’ (2019-07-14)

 

 

 

<참여 그라운드 룰>

1. 시작일 공지된 코칭실습 파트너와 해당 기간 동안 코칭실습 1회 이상 진행합니다. (실습 1회의 기준: 최소 30분 이상 120분 이하 60분 추천)

* 이 달의 기간: 2020년 8월 1일 부터 2020년 8월 31일까지 (시작달만 특별히 이렇게 진행된 후, 8월부터는 1일 - 31일 이렇게 끊어짐을 미리 양해 바랍니다.)

 

* 멤버십 멤버라는 것은 월 1회 랜덤으로 코칭실습 파트너에 매칭되는 것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월 1회 코칭실습 도전에의 동의), 열외되는 월은 없습니다.

* 실습 관련하여 상호 피드백은 가급적 지양합니다. 서로 코칭실습을 정기적으로 하게 북돋우는 사이가 되길 바랍니다. 피드백을 한다면, 가급적 상대 참여자의 잘한 점을 격려해 주시고, 스스로의 부족한 점을 더 잘 돌아보는 데 집중합니다.

* 실습 관련하여 파트너와의 어려움이 있었다면, 이는 담당 코치에게 개별적으로 논의합니다.

 

 

2. 코칭 실습 완료 후, 해당 기록을 관련 포스팅에 <댓글>로 남깁니다. 이 기록을 기준으로 실습 프로젝트 수행 여부를 확인합니다. 댓글 시, 자신의 본명을 써도 좋고, 필명을 써도 무관합니다 (주의할 점: 댓글 내용 중 상대 참여자의 개인정보가 드러나지 않도록 합니다. **코치 윤리 규정)

관련 포스팅 주소: https://www.artistcoach.co.kr/816

 

* 실습 관련 댓글에 대한 공지

1) 댓글 양식: 코칭실습한 날짜, 실습한 시간, 코칭 형태(전화/면대면),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

(예) 2020-07-13, 10:30-11:30, 1:1 전화, 2)-(4) 참조

 

2)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은 다음과 같이 작성합니다.

(1) 코칭실습 전 코칭 메뉴얼 1회 복습(간략히) 합니다. 월 1회라도 메뉴얼을 펴보려 노력합니다. 

(2) 코칭실습 시작 전, 이번 코칭에서 특별히 노력해 보고 싶은 역량 포인트를 작성해 봅니다.

(3) 코칭실습 합니다. (철학과 기본역량 3가지를 주안점에 둡니다.)

(4) 코칭실습 후, 자신이 잘 해보려 시도했던 부분에 대해 자가평가합니다. -> 이 내용을 '댓글'에 적습니다. 

A. 스스로 시도해서 잘했다고 생각하는 부분과 B. 조금 더 노력해 보고 싶은 부분을 적습니다. 

코칭실습에 있어 궁금한 점이 있었다면 적어두어도 좋습니다. 

이에 코치가 답변을 드리거나 삼시옷 멤버십 단톡방에서 그와 관련된 토론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3.코칭일지(Coaching Log, 엑셀파일)에 이 달의 실습 기록을 적습니다.

 

멤버십 기간 중 인증코치 자격에 도전하실 분들은 제게 따로 문의 주세요. 같이 도전해 보아요!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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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8.16 23:52 지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 8. 13, 23:00~23:30(30분),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 힘빼고 경청하기
    - 잘한 점 : 힘을 빼고 들었더니 다음 질문이 닫히지 않고 이어짐. 경청의 힘을 다시 느꼈다.
    - 아쉬운 점 : 아직 판단에 대한 멘트가 여러번 들어감. 그리고 being 또는 고객의 가치를 찾고 나서 그것으로 인해 고객의 변화될 결과를 함께 그리고 진행했음 더 좋았을 텐데, 바로 가치를 찾았다는 기쁨에 바로 실행계획으로 들어간 것이 아쉽다.
    - 노력할 점 : 중간 주제 확인이 또 안되었다. 스스로 중간 주제를 확인하는 것이 지금까지 이어졌던 흐름이나 에너지를 중단시킬 까봐 두려워서 하지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 지금까지 진행해 왔던 방향이 아닌 다른 방향으로 가서 그 미지의 영역에서 내가 무엇을 질문해야 할지 모를까봐 두려워서(내 밑천이 드러날까봐?ㅎㅎ그럼 너무 부끄러울 것 같다...) 주저했던 것 같다. 하지만 지금까지 내가 고객으로 경험했던 결과, 진행했던 큰 흐름에 위배되는 전혀 다른 주제를 이야기 할 가능성은 거의 없고, 만약에 전혀 새로운 주제인들, 그것 또한 지금까지 코칭 대화 과정에서 나온 주제이니 그 흐름에 위배되지는 않을 것이고, 주제 자체를 갈고 닦는것만으로도 충분한 코칭이 됨을 알았기에 괜찮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경청의 힘을 보았으니 내 밑천이 드러날 것을 걱정하지 말고 고객을 믿고 고객이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에 집중해 보기.

    • 2020.08.23 15:25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힘을 빼고 경청한다는 것에 대해 꾸준히 화두를 갖고 있는 지혜님을 응원합니다. 주제를 중간에 확인한다는 것은 어느 정도 걸어가다가 우리가 가고 있는 길이 고객이 원래 가려던 그 길이 맞는지에 대한 확인이기도 할 거에요. 자연스럽게 그 말을 건네는 연습을 하다보면 언젠가는 더욱 편히 되리라 믿습니다.

  3. 2020.08.20 20:05 김진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0, 19:00-19:30 (30분), 1:1 전화
    2) 셀프피드백
    -포인트; 니즈찾기
    -잘한점;다양한 방향에서 접근하려고 노력함
    -아쉬운점; 뱉어놓고 닫힌질문임을 인식한 것이 두세차례 있음

    • 2020.08.23 15:26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니즈를 찾아가도록 돕는 것, 진짜 니즈를 고객 스스로 알아차리게 돕는다면 정말 고객은 자연스럽게 무언가 그것을 위해 행동하게 된다고 해요. 그것의 힘을 우리 자신도 느끼면서 다른 이들에게도 전해보아요. 화이팅!

  4. 2020.08.23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3,21:50-22:55(60분), 1:1전화
    2. 셀프피드백
    -잘한점: 코칭주제확인 및 구체화 질문(2가지중 어느것에 초점맞출지 확인), 내가 요약하는대신 고객이 정리해 말하도록 질문하고 고객의 대답을 듣고 '~하시겠어요'짐작해 말하려는순간 알아차리고 대신 고객에 어떤지 묻고 고객의 언어로 말함. 중간에 나의 에고 인지하고 무선해전의 시선 다시 정비함(그러고나니 내가 하는질문도 바뀌고 고객의 말에서 인정포인트 보임->고객도 나의 인정하는 말에 반응함)
    -어려운점: 코치의 질문 한개에 대한 고객의 답변이 길고 그 안에 내용이 많을때 코치는 핵심적인 질문만 해야하는데 아직 어려움(어떤질문을해야할까?고민되고 신중해짐), 그러다보니30분목표 코칭이 한시간이 넘어버림😭 간결하고 분명한 언어 사용하기, 깨끗한 필기요망😅

    • 2020.08.28 11:34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무선해전을 잃지 않았던 그 순간. 멋져요. 더군다나 60분의 시간을! 짝짝짝 자연스러운 인정포인트도 우리 단톡방에서 해당 파트너께서 말씀해주셨듯 힘이 컸어요!

  5. 2020.08.24 12:13 현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08, 21:00-22:00(60분), 1:1전화
    2) 셀프피드백
    - 잘한 점 : (고객의 고민, 주제를 구체화 하기 위해 노력한 점) 고객의 이야기를 끊지 않고 계속 경청한 점. 고객이 자주 쓰는 단어를 듣고 해당 단어를 활용한 질문으로 '구체화' 하는 질문을 해보려 노력/ 메타 질문 활용('자존감' 이 고객에게 어떤 의미인지, '완벽한 인생' 이란 어떤 이미지 인지)
    - 아쉬웠던 점 : 고객의 주제를 구체화했던 과정에서, 코치가 의도했던 방향과 고객의 고민의 방향이 서로 달랐을 때, 다시 주제와 관련된 흐름으로 돌아오는 방법? 자연스러운 흐름? 등이 고민이 되었다. 고객의 질문 자체가 구체적이지 않고 모호하여, 이야기를 하면서 함께 주제를 구체화 하는 것이 고객에게도 낯설게 느껴지거나 새롭게 받아들이는 상황일 때, 코치는 어떤 태도를 취하며 분위기를 만들 수 있을지 궁금했다.

    • 2020.08.28 11:33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떤 상황에서 그 질문들이 구체적으로 가는 것에 대해서는 정말 많은 케이스를 경험하며, 경험담을 쌓다보면, 현재님만의 코칭접근법이 생기시리라 믿어요 ^^

  6. 2020.08.24 17:21 이민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8/23(일), 22:10~23:.00(50분), 전화

    2) 셀프피드백

    아쉬운 점 : 코칭 받는 사람의 가능성에 대해 머릿속으로 인지 하고 있었지만, 적절하게 코멘트하여 주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질문을 보다 물흐르게 할 수 있도록 이미지 트레이닝 같이 연습을 해 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 2020.08.28 11:31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사람의 가능성, 잠재력에 대한 시각을 놓치지 않고 해 나가는 것만으로도 잘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이 물 흐르게 하기 위한 과정으로 이것을 하고 계시니- 꾸준히 하시다보면 해내시리라 믿어요!

  7. 2020.08.25 09:16 김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020-08-20, 19:30~20:00(30분), 1:1 전화
    2)셀프피드백
    - 잘한점: 이전과는 달리 성급하게 주제로 뛰어들거나, 해답을 제시하려고 하지 않았음. 책에 나오는 질문, 기본으로 돌아가려고 애썼음
    - 아쉬운점: 그러다보니 고객의 답변에 유연하게 대응하면서 다음 단계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것이 쉽지 않았음
    3)더 고민해볼 부분
    - 코칭실습에서 다룬 과제를 실제로 수행하여 나 스스로 변화하는 과정을 체크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함
    - 다음 실습에서 이전 주제와 과제를 연속해서 다루어 볼 수 있을지 고민.

    • 2020.08.28 11:30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본으로 돌아간다'라는 표현 정말 멋지네요. 그러게요 기본에 사실 답이 있는 것 같아요. 그것을 이미 알고 계신 김군님은 해내실 수 있으리라 믿어요! 화이팅.

  8. 2020.08.25 09:54 김다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4, 20:10-20:50(40분), 1:1 전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고객의 Being 찾기, 주제를 충분히 탐구하기
    - 잘한점: 주제에 대해 충분히 탐구함. 그래서 주제 이면에 있는 고객이 가진 내면의 욕구를 찾아볼 수 있었음. + 지난달에는 30분 코칭을 했는데 이번에는 10분 늘려 40분 코칭함.
    - 아쉬운점: 평소 습관처럼 쓰고 있는 '~있을까요?' 라는 질문을 많이 함. 좀 더 열린질문을 하기 위해 노력해야겠음. 또한 코치의 말이 더 간결하고 명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해야 함.

    • 2020.08.28 11:2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신의 닫힌 질문을 알아차리고 있는 것만으로도 사실은 잘 하고 있는 거에요. 알아차리고 있는 이상 그것을 다뤄갈 수 있는 힘도 곧 다가온다는 거니까. 끝까지 함께 해요!

  9. 2020.08.26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6, 20:40-21:25(45분), 전화
    2) 셀프피드백
    - 기억에 남는 부분: 고객이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고 아쉽다고 생각하는 부분에 대한 표현을 적어두고 그 표현과 반대되는, 고객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물어봄
    - 실습 후 감상: 너무 열심히 받아적지 말자. ~대로 해야한다 보다는 그때그때 느껴지는대로의 내 감정과 마음을 더 많이 활용하자

    • 2020.08.28 11:28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컨디션은 좀 어때요? 적어주신 것처럼 그 때그때 그 고객의 마음, 말에 따라 '춤추듯 코칭'하는 것도 이제는 훤님은 해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화이팅. ^^

  10. 2020.08.27 00:23 Jiye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7(30분), 21:05-22:05 1:1전화
    2) 셀프피드백
    - 잘한 점 : 어설프게나마 주제를 좁혀 정리를 해보려고 노력했고, 30분을 포기하지 않고 끝냈음..
    - 아쉬웠던 점: 머리가 하얘지는 상황을 또 만났는데 이 부분을 줄이기 위해 매뉴얼을 반복해서 읽고 생각해봐야 될 것 같음.

    • 2020.08.28 11:26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짜 이 표현 멋진 것 같아요. 포기하지 않고란 표현. 맞아요. 사람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며 함께 존재해 주는 것부터 우리에게 필요한 것일지도요.

  11. 2020.08.27 14:01 김다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6, 21:05-21:35(30분) 1:1 전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고객의 Being 찾기, 칭찬과 인정하기
    - 잘한점: 고객의 Being을 찾아 칭찬과 인정하기, 메타뷰를 사용해 고객이 다른 시각으로 주제를 바라볼 수 있었음
    - 아쉬운 점: 한 가지의 액션이 나오고 코칭을 마무리했는데, 이전에 여러 아이디어와 방법들을 탐구해봐도 좋았을 것 같음

  12. 2020.08.29 15:54 Jiyeon K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6(30분), 23:00-22:30 (30m) 1:1전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인정하기
    - 잘한점: 모든 지 인정할 수 있는 포인트를 잡아보자라고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인정해주니까 상대도 마음을 살짝 여는느낌이 들었음
    - 아쉬운점: 고객이 자신이 할 수 있는것은 할 만큼 다 해봤다고 할 경우,그래도 다른 방법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볼 수 있게 도와주고 싶었는데그 과정에서 말 꼬리만 늘어지는 상황이 벌어지게 된 것 같음..... 모든 사람들은 전인적이기 때문에 해답은 고객이 가지고 있으니까 해답을 도출해보게 하려고 했던게자칫 유도질문처럼 되는것 같기도 하고... 이런 경우도 흔히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음.

    • 2020.08.31 17:18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연님, 인정의 힘을 느끼셨군요. 앞으로 실습을 꾸준히 해가시다보면, 본인의 선한의도(뭔가 대안을 더 찾아주고 싶은 마음)을 실제 시연에서도 더 담을 수 있는 나를 만날 거에요!

  13. 2020.08.29 15:58 Jiyeon K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9(60분), 14:10-15:10 면대면
    2)셀프피드백
    - 포인트: 액션플랜 도출해보기
    - 잘한점: 대화가 끝나고 상대방이 스스로 그렇지 하면 난 할 수 있는 사람이지라고 얘기하는걸 보니 뭔가 의욕이 생긴느낌이 들었음
    - 아쉬운점: 고객이 하고 싶은것들이 많았었고, 현실에 장벽에 못하고 있었으나 이번 이야기를 하면서 새로운 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떠오르는것 같았음... 그 과정에서 의욕도 생기고 즐거워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건 좋았지만.. 그때 주제를 좁히고, 액션플랜을 구체적으로 몇 개만 정했어야 했는데 흐지부지 장황하게 액션플랜도 아니고 고객의 기분만 액션플랜이 잡힌것같이 생각하게 만든거 같아서 아쉬움..

  14. 2020.08.30 02:15 지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 8. 28. 22:40-23:10(30분),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포인트 : 인정과 경청만 진행하기(질문은 최대한 지양할 것)
    - 잘한 점 : 초반 스토리 형성 5분 정도?는 최대한 질문을 지양하고
    고객의 대화 속에서 인정과 경청만 진행한 것 같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되었다.
    - 아쉬운 점 : 초반 5분 이후에 질문 만들기 뇌회로 가동 시작...
    - 노력할 점 :
    1) 왠만하면 스토리 형성에는 끼어들지 말것(인정과 칭찬만!)
    2) 고객이 본인의 목표를 내 의도와 달리 조금 일찍(?) 찾게 되면,
    당황해서 갑자기 길을 잃고 방황하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상습적이다.
    예상 외의 다양한 상황이 일어날 수 있음을 받아들이기.
    내가 대화를 주도하려고 하는 의무감 내려놓기.

    • 2020.08.31 17:20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반에 Story 단계에서 코치로서 가급적 이야기에 끼어들지 않고 충분히 '경청'해 주시려 한 시도가 보여요 ^^ 다음번에도 화이팅.

  15. 2020.08.30 21:57 D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3 19:30~20:00(30분), 2020-08-30 19:30~20:00(30분) 1:1 전화
    2)셀프피드백
    - 포인트 : STAR 모델을 통해 부드럽게 코칭 대화 이어나가기
    - 잘한점 : 고객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인정하면서 대화를 이끌어 나간점
    - 아쉬운 점 : 자주 나오는 단어에 대해 의미를 물어보면서 더 깊이 있게(?) 들어가지 못하고 주변을 빙빙 돈 건 같은 아쉬움이 있습니다.

  16. 2020.08.30 22:44 초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3, 20:11-20:42(30분), 1:1 전화
    2020-08-30, 20:10-20:43(30분), 1:1 전화
    2) 셀프피드백
    - 잘한점: 우선 15분 시험 틀에서 벗어나 다시 풍부하게 Story를 나누는 것에 다시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 아쉬운점: 다만 그러다보니, Story에 너무 치중하면서 STAR 모델을 다 하지 않은채 코칭이 끝나게 되고, Action Plan과 Recap이 더더욱 약해지는 것 같습니다. 인정하기는 제 코칭에 가장 큰 화두였는데, 이게 어느 정도 익숙해져서 제가 더이상 문제를 못느끼는 것인지, 아니면 다시 제가 이것을 어렵게 느끼게 된 것인지 알 수 없는 묘한 기분이 듭니다.
    오히려 15분 코칭에서는 쉬웠던 인정하기가, 코칭 실습 시간이 늘어나니 어렵게만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구요..
    - 궁금한점: 모든 코칭 세션에서 STAR 모델을 어떻게든 해내는 것이 최우선 순위인지에 대한 질문이 다시 떠오릅니다.
    또한, Action Plan과 Recap(Recap 중 실행 의지를 다지는 포인트)을 강력하게 만들기 위한 팁이 있을지요?

    • 2020.08.31 17:23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1) STAR를 무조건 우선순위로 두는 것이 답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 단계로 가기 전에 그 모델을 익히는데 집중하는 초반부라 할 수 있지요. 신혜님은 이제 모델을 넘어 자신만의 코칭대화를 만들어가셔도 됩니다.

      2) Action Plan, Recap 단계를 강력하게 만드는 팁은 지금 떠오르는 것은 주제 관련 강력한 통찰(아하!)의 힘, 그 연계?가 떠오릅니다.

  17. 2020.08.31 0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9, 20:00~20:40(40분), 1대1 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 대화 중 상대의 주요 키워드를 찾아 핵심을 찾을 수 있도록 돕기. 이전에 코치 받았을 때 좋았던 질문들 활용해보기.
    - 잘한 점 : 답변을 토대로 문제해결의 키워드를 함께 구조화해 조금더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한 점.
    - 아쉬운 점 : 초기에 A와 B에 관한 내용이 나와 대화 주제를 좁히는 질문을 하고 상대가 B로 선택해 진행했는데.. 얘기를 하다보니 A가 더 문제해결에 중요하단 걸 깨달아 다시 A를 중심으로 얘기함. 처음부터 A를 중심으로 얘기하도록 했다면 더 풍부한 얘기를 나눴을거 같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B를 얘기하며 A의 중요성을 더 깨달은거니 그것도 의미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좀 헷갈림.
    - 노력할 점 : 대화 흐름을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맥락있게 타겟과 액션플랜 도출까지 이끄는것.

    • 2020.08.31 17:24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담님, 결국 고객이 A와 B 사이에서 그 연결성을 이해하고 자신에게 필요한 쪽으로 흘러갔다는 생각이 드네요. 코치로서 그 A와 B 모두에 깨어있게 대화를 나누신 것 같아요 ^^

  18. 2020.08.31 17:38 나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08-36 20:00-20:30, 1:1 전화
    - 집중 포인트: 자연스럽게 이어나가고, 액션플랜으로 마무리하기
    - 잘한 점: 각 질문에 대해 고민/생각이 필요한듯한 고객의 호흡 알아차리고, 여유있게 경청하려고 노력했습니다
    - 아쉬운 점: (적고보니 최근 몇 세션에서 공통적으로 아쉬웠던 점이 떠오르네요) 공감의 순간에 적절한 멘트 치고(?) 들어가는 기술이 아직 부족하다고 느껴집니다. 끝나고나서 이때 이 말을 해주었더라면 참 좋았을텐데라는 인정/공감의 멘트가 머리에 맴돌았습니다. 액션플랜에 대한 질문, 그때의 기분까지 확인 후 세션을 마무리 지었습니다만, 조금 더 구체적인 장면을 그려볼 수 있도록 해주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이에 적절한 질문 set 을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2020.09.02 12:46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제 슬슬 60분으로도 늘려보세요 ^^ 물론 실기시험 대비는 따로지만.

      더불어 인정을 더 해드릴 걸 했다면 물론 세션 내에서 최선을 다하시고, 남은 여운은 메시지로라도 전하면 그 힘이 전해질거라 믿어요 ^^

  19. 2020.09.01 00:06 이광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8-23(일) 20:10~20:40(30분)/ 1대1 전화
    2) 셒프피드백
    - 중점포인트: STAR모델에 맞춰 주어진 30분의 시간내에 시작과 끝을 잘 마치는 것
    - 잘한 점: 정확하게 30분만에 종료 함, 고객이 가지고있던 문제를 과거에도 있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결했는지를 물어봄으로써
    고객으로 하여금 스스로 해결할수있는 방법을 찾을수있도록 도와준것
    - 부족한 점: 경청을 하면서 계속 물어봐야 하는 부분이 아직 어렵고 부족함을 느낀다. 고객에게 먼저 답을 주고 싶은 마음을 억누르고
    있었고 나의 코칭이 고객에서 도움이 되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
    타겟을 명확하게 하고 명확하게 잡은 타겟의 실행계획을 세우게 하고 다시 고객으로 하여금 확정하는 부분이
    매끄럽게 진행되지 못한것 같다

    • 2020.09.02 12:48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30분을 이뤄내신 것, 실습을 놓지 않으신 것만해도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
      경청은 저도 여전히 어려운 부분입니다. 늘 알아차리시면서 훈련하시면 되리라 믿어요 화이팅입니다!

  20. 2020.09.01 22:37 Jiyeon K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01(30분), 19:40-20:10 1:1 전화
    2)셀프피드백
    - 포인트: 경청, Story
    - 잘한점: 지난번 유도질문을 하는 느낌이 들었어서 STAR를 모두 다 하진 못하더라도
    스토리 끌어내기 하나만이라도 해보자라는 시도를 해봄. 나름 새로운 도전과 노력을 했다는 점
    - 아쉬운점: STAR를 모두 채우겠다는 욕심을 버리니까 이상한 유도질문은 덜나오게 되는 것 같으나
    30분이라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이지 않는 것 같아서 어떻게 하면 좋을 지 생각해봐야겠음

    • 2020.09.02 12:50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30분 이상의 시간을 하셔도됩니다. 그건 스스로 잘 조율해보세요. 중요한 것은 스토리 넘어 상대스스로 자신의 타겟(정말 원하는 것)에 대해 나누며 새로운 통찰이 일어나는 것이니 그에 준하게 실습을 꾸준히 해 보시길 ^^

  21. 2020.09.11 22:32 서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05(토) 10:00-10:30(30분간)/1:1 전화
    2)셀프피드백
    - 포인트: 무선해전
    - 잘한점: 호기심을 가지고 궁금한 점들을 다 물었는데도 시간이 많이 남아 당황했지만 30분을 잘 채웠다.(버텼다 ㅎㅎ)
    - 아쉬운 점: star모델에서 3단계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법을 모르겠다. 3단계 질문 예시들을 더 많이 접해봐야겠다.

 

 

시간은 정말 빨리 흐른다. 지난 7/13에 진행했던 멘토코칭에서 약속한 2번째 세션이 코 앞에 다가와 있었다. 나는 하루 전, 코칭고객으로서 나의 지난 7/13-8/31 사이 삶을 돌아보았다. 물론 그 기준엔 지난 세션의 내용이 있었다. 나의 지난 1달 반의 시간들. 정말 바빴고, 알찼다. 출산을 앞두고서 사전 계약되어 있던 면대면 프로젝트들을 잘 마무리 지었고, 의외로 늘어난 비대면 프로젝트들 속에서 하루하루 살았다. 매일이 코칭이었고, 작업실에서 붙박이 같이 앉아 이런 저런 일들을 하던 세월들이었다. 그 와중에 운동으로 내 건강을 꾸준히 챙기며, 곧 있을 새로운 삶을 시작할 나를 준비시켰다. 

 

코치로서 1:1 코칭은 신규 계약이 4건 있었다. 기관에서 10여명의 대상자를 1:1로 의뢰해준 일도 있었다. KSC 56차에 도전하기로 했고, 이에 2분의 KSC께 총 4번의 멘토코칭을 받고, 2회의 1:1 코치더코치도 받았다. 코칭 심화과정도 등록했다. 1:1 코칭, 그룹 코칭수퍼비전, 실습 프로젝트, 12차 스터디-13차 스터디 등의 진행도 이어갔다. 인디고 측과 내년 다이어리 원고 작업도 마쳤고, 우리의 컨텐츠로 모 브랜드와의 계약도 맺었다. 통찰력게임 안내자 대상 읽기 모임을 3개월 동안 진행하고 마무리 지었고, 영어로 코칭하는 것도 꾸준히 하며 조금은 편해진 나를 만났다. 여기에 한국심리학회 심포지엄 참석까지.

 

개인으로서는 운동, 식단관리에 집중했다. 어느 덧 2주 째 공복유산소 운동을 해내고 있고, 실제 1.5kg 감량했다. 감량보다 더 좋은 것은 활력이고, 감정관리가 더 수월해지고 있다는 점. 지난 달 생일을 내가 꿈꾸던 대로 온전히 맞이한 점, 코로나가 더 심각해지지 않고 조금 소강상태일 때 애정하는 사람들에게 식사대접하며 사랑을 전한 점 등이 좋았다. 

 

P코치님께 이메일로 CPF(Coaching Prep-form)을 보내고 나서, 코칭을 받는다는 것은 이런 거구나 싶었다. 코치가 크게 일하지 않아도 고객이 일한다는 것이 이런 것. 나는 코치와의 세션을 기준으로 스스로를 점검하고 돌아보고 있었다. 그리고 내가 2세션에서 받고 싶다고 쓴 코칭주제는 바로 'Surrender'였다. 내 삶에 순종하는 것. 이 주제가 어떻게 풀어질까 호기심이 가득했는데, 그 기록을 오늘도 남긴다. 

 

 


 

일정: 2020-08-31, 10:30-11:30, 2/10세션

 

<나의 주요 코멘트>

  • 지난 세션도 표현은 다르지만, 모두 surrender에 대한 것이었다. 당신만의 define? :  나는 지금 자기의심, 불안감으로 차 있다. 내가 내 삶을 대비하고 해내야 한다는 애씀의 에너지가 있다. surrender한다는 것은 그런 나로부터 조금 더 자유롭고, 평안하며, 내려놓음을 의미한다. 
  • 오늘 특별히 나누고 싶은 것은? : 나의 직업은 채널 같다. 누군가가 나를 통해 투사하고 모델링한다. 나를 통해 그들이 작업을 한다. 그런 직업을 가진 나에게도 하나님이 주신 이미 타고난 재능이 있다는 것을 경험한다. 그러나 그런 재능이 있다 할손, 나는 그 채널로 산다는 것이 때때로 버겁고, 부담스럽고, 아프고, 피곤하다. 나도 사람이다. 최근 일이 많았는데, 그 속에 Burn out된 내가 있다. 나는 내가 이루려고 이런 모습이 된 것은 아니다. 하다보니 이리 왔다. 그러나 나는 안다. 우아한 백조 속 수없이 치열하게 발길짓을 해 온 것을. 그 모든 발길질 위에 내가 겨우 이룬 것이 누군가에게 당연한 것일 때 아프다. 나는 과연 이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인가 생각한다. 
  • 그런 상황에서 surrender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 나에게 코치란 일을 하면서 미해결된 감정, 사건들이 있음이 떠오른다. 아프다. 
  • 지금 하고 있는 <현존수업>은 당신에게 뭘 말해주는가? : 그들과 그 상황 모두 내게 어떤 메시지(미해결된 감정을 마주하고 다루어 통합하라)를 가져오는 메신저 임에 대해 말해준다. 내 존재(현존)이 날 위해 준비해준 것이다. 
  • 그것이 surrender와 어떻게 연결되는가? : 이 아픔을 받아들이는 것. 이런 장면이 찾아온 까닭을 이해하고, 잘 받아들여 영적 성숙을 하는 것. surrender 한다는 것은 곧 내 삶을 내가 설계하지 않는다는 것 같다. 
  • 영성공부에서 2가지 이야기가 있다. 원뿌리 설계 & 이 세상에서 내가 해야 할 설계.: 그 얘길 들으니, 힘을 빼고 있는 것만이 그 설계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조금 더 힘 있는, 주도적인 이미지가 떠오른다. '나는 오늘을 어떻게 살 것인가?', '눈 앞의 것들을 어떤 자세로 대할 것인가?'
  • (깊은 상호 침묵) : 나는 더 큰 그릇이 되고 싶다. 확장되고 있다 (이 부분이 내 멘토코칭 큰 주제와 연결된다) 지금은 그릇이 작아 아픔이 오면 흘러 넘치지만, 내 그릇이 커지면 나는 요동치지 않는 존재일 수 있다. 이를 위해 감정을 더 통합해야 한다. 
  • 감정 통합을 어떻게 할 수 있는가? : 내적(성경읽기, 명상/기도, 요가, 현존수업 참여) & 외적 (완벽주의자 성향 but 말만 하는 나 -> 변명하지 않고, 최대치를 해내버리는 경험을 하며 성숙해지고 싶다) 
  • 당신의 그릇이 커진다면? : Containing. (나에게 아픔을 주는 이들까지) 사랑으로 담아주고 싶다. 
  • 그것이 내 주제 surrender에 어떤 결론을 가져오는가? : 내가 이루어야 할 창조의 중심에 '사랑'이 더 있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무엇이 담기든 담겨지는 그릇이 되는 것이 곧 surrender하는 삶이구나란 걸 깨닫는다. 
  • 다음 세션까지: (1) 미해결된 감정, 사건들을 모두 리스트화 해 보기(알아차리기, 수면 위로 가져오기) , (2) 내가 해야겠다고 생각한 것들 다 해내기. 시원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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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21일 금요일 21:00-22:15
1:2 코칭수퍼비전 후기


"자신 삶의 쉽지 않은 특정구간을 지나면서도, 스스로 성장을 위한 그 끈을 놓지 않는 우리들을 보며 따뜻한 연대와 미어지는 공감이 있는 밤이었습니다. 엄마이면서도 나 자신을 놓지 않는 우리. 이런 우리의 노력을 뒤에서 지켜보며, 우리 아이들도 잘 크리라 믿어봅니다."


[오늘 수퍼비전 속 주요 수퍼비전 피드백 나눔]

  • 라포형성 Good: 상대에게 반가움을 표현하기, 기분을 묻는 것의 자연스러움
  • 적절히 고객이 이미 잘하고 있는 것을 언급해 주는 힘. 
  • 주제를 명확히 찾아가려는 노력 Good -> 단 이 때, 전체 코칭시간 에서 너무 오래 걸리진 않기. -> Tip: 고객의 Story 속에 정말 중요한 단어들(우선시, 미루게 되는 등)을 잘 캐치하여, 이에 대해 경청 코멘트로 응답하기 (조금 더 빠르게 좁혀 들어가기)
  • Target(목표 설정)을 놓치지 말 것. 정말 그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길래, 이 고민이 생겼는지 살필 것. 
  • "코칭 중 고객의 어떤 부분에 경청해야 할까?" 묻는다면, 단연코, 고객이 지금 이야기하는 것의 핵심 욕구, 존재적 특징. 고객은 어떤 면으로 이런 고민을 하게 되었을까라는 깊은 호기심. 
  • 코치의 Step Back 자세. 유연함, 자신감의 필요성. 

 

 

[참가자들의 후기]
A님:  수퍼비전을 통해서 새로운 환경과 그 낯선 환경을 아우르는 코치님의 태도를 통해서 코칭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코칭 대화를 하면 코칭이 아닌게 없는데, 이제까지 코칭이 아닌 것과 코칭인 것을 구분하고 있었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고객을 믿는다는게 무엇인지, 코칭이 무엇인지 조금 더 알게 되었고, 그래서 조금 더 넓은 마음으로, 확장된 시야로 코칭에 임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B님: 

 

 

** 홍성향 코치와의 1:1 / 1:2 / 그룹 코칭수퍼비전에 대한 문의는 : heeso@artistcoach.co.kr 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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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칭수퍼비전에서는 무엇을 경험할 수 있나요?"

 

홍성향 코치가 진행하는 그룹 코칭수퍼비전에서는

격주 토요일 오전마다 진행되는 2시간 동안의 수퍼비전 본 세션

각 본 세션 사이의 '세션과 세션 사이'에 이행해야 할 과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본 세션 5회, 팔로업 세션 1회로, 5+1세션으로 세션이 디자인되어 있지만,

실제 주어진 기간 동안

스스로 코치로서 보다 '집중적으로' 자신의 코치로서의 정체성에 대해 몰입하고 훈련할 수 있게 촘촘히 구성되어 있다. 

 

  • 본 프로그램은 100% 온라인 참여 프로그램으로 Zoom 프로그램을 활용, 화상 그룹대화로 진행됩니다. 

 

 

 

본 그룹 코칭수퍼비전의 주 요소

  • [전체 코칭수퍼비전 기간 동안] 첫 세션에서 실시한 자신의 코칭시연을 바탕으로 수퍼비전 기간 동안에 각 개인마다 지향할 코칭수퍼비전 목표(Target)을 설정하고, 약 3개월 동안 해당 목표에 대해 주기적으로 함께 성찰하며 관련 실행계획을 구상하고 행동에 에 옮겨볼 수 있다. 

  • [전체 코칭수퍼비전 기간 동안(개인 선택)] 전문코치(라이프코치)로서 자신만의 코칭 비지니스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부분에 대해 안내 받고, 수퍼비전 기간 중 해당 부분에 대한 비지니스 구축을 시도해 볼 수 있다. (구체적인 실행계획 Point는 참가자의 상황, 목표에 따라 다르게 제시될 수 있다.)

  • [코칭 수퍼비전 본 세션에서는] 코칭시연 후, 전문코치에게 코칭수퍼비전을 받을 수 있다. 이 때, 제공되는 코칭수퍼비전의 기준은 '국제코치연맹(ICF) 8가지 역량모델'에 기초하고 있다. 그룹 전체가 주목하여 학습할 만한 역량과 개인에게 필요한 역량을 구체적으로 제시받고, 수퍼비전 기간 동안 목표로 삼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 [코칭 수퍼비전 본 세션에서는] 코칭시연에서 화두가 된 코칭역량 Point에 대해 구체적인 학습을 할 수 있다 (국체코치연맹의 8가지 코칭역량모델 기준)

  • [코칭 수퍼비전 본 세션 중에는] 1:1 멘토코칭 주간이 있어 수퍼바이저에게 1:1로 코칭 받고, 한 개인으로 이슈를 다루는 동시에, 코치로서 학습하고 토론할 점에 대해 도출할 수 있다. 

  • [세션과 세션 사이에는] 코칭실습을 주1회 60분 이상 필수 진행하고, 이에 대한 셀프 코칭피드백지 작성(다음 세션까지 총 2부 작성)을 해야 한다. (이를 통해 약 3개월의 기간 동안 매주 1회 코칭실습을 하고, 최소 10시간 이상 개인 실습 시간을 쌓고, 코칭수퍼비전 시간 12시간을 함께 확보할 수 있다. 

  • [세션과 세션 사이에는] 자신이 진행한 코칭에 대한 셀프 피드백을 하며 자신의 코칭스타일을 점검하고 강/약점을 스스로 알 수 있다. 이를 멘토코치와 공유하고 이에 대한 개별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 [세션과 세션 사이에는] 코치가 제공한 양식에 맞추어 과제를 수행한다. 이 양식은 각 수퍼비전과 경험에 대해 스스로 점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 [세션과 세션 사이에는] 수퍼바이저가 개인마다 특별과제를 제시할 수 있다. 

 

 

 

본 그룹 코칭수퍼비전의 커리큘럼 (2기 예시) *구체적인 내용은 매 기수마다 달라집니다. 

 

 

 

본 그룹 코칭수퍼비전 "3기"의 진행 일자 안내 

*상세한 커리큘럼은 위 2기와 유사하되 내용이 일부 변경된 것으로, 신청하신 분께 제공합니다.

 

  • 1차:  8/8(토) 오전 9:00-11:00 *이 날만 일정조율 가능(7월 마지막 주 확정)

  • 2차: 8/22(토) 오전 9:00-11:00

  • 3차: 9/5(토) 오전 9:00-11:00

  • 4차: 9/19(토) 오전 9:00-11:00

  • 5차 10/10(토) 오전 9:00-11:00

  • (한 달 뒤)

  • 팔로업(6차): 10/31(토) 오전 9:00-11:00 

 

 

제공하는 것

  • 코칭 수퍼비전 (1:1 그룹)의 참여 가이드 정리본 제공: 코칭 수퍼비전에 참여 하기 전, 참여 시 유의 사항, 코칭수퍼비전 참여 후 에 대한 안내

  • 코칭 수퍼비전 과정 중 필요한 공식 양식 제공: Pdf, 메모장 파일로 제공

  • 기념할 수료증을 제공한다. 

  • **본 코칭수퍼비전을 이수한 분은 홍성향 코치가 운영하는 삼시옷 멤버십 상/하반기에 참여할 수 있다. 

  • **본 코칭수퍼비전을 이수한 분은 홍성향 코치가 운영하는 코칭스터디 안내자 Pool에 지원할 수 있다. 

  • -> 이는 지속적으로 코칭을 삶에서 이어나가고자 하는 분들을 위한 시스템이다. 

 

 

 


 

"어떻게 하면 참여할 수 있나요?"

 

모집인원: 최소 3명 - 최대 5명 (*한국코치협회에서는 그룹코칭수퍼비전(그룹 코치더코치)의 인원을 최대 5명으로 삼고 있다.)

 

참가대상

  • 전문코치자격을 취득하려는 사람 (한국코치협회, 국제코치연맹) *홍성향 코치 현 자격명: KPC01302, PCC

  • 전문코치자격은 갖고 있지만, 전문코치로서 자신만의 코칭 비지니스를 시작하고 싶은 사람 

 

신청방법: 구글 Doc을 작성 (*해당링크: https://forms.gle/QWMv45bCNpKfHmrR8 )

  • 신청은 선착순 5명으로 마감합니다. (인원 초과 시 참여가 어려울 수 있음을 미리 양해 바랍니다.)

  • 신청지 작성 후, 수퍼바이저와의 간단한 사전 인터뷰를 전화로 진행하고 프로그램 참여 적절 유무를 함께 결정하고 참여할 수 있습니다. 본 과정은 과제가 적지 않으며, 참여에 있어 명확한 참여자 내적 동기가 있을 때 제대로 효과를 볼 수 있으므로 사전 인터뷰를 통해 함께 의견을 나누고자 합니다.

 

참가비: 500,000원 / 약 3개월 

  • 포함내역: 본 과정 5세션 + 팔로업 과정 1세션에 해당하는 코칭 수퍼비전 비용 + 개인 코칭 수퍼비전 리포트에 대한 코멘트 비용

  • (단, 현재 2020 하반기 삼시옷 멤버십의 멤버는 20% 할인 혜택)

  • 현금영수증을 발행합니다.

  • 최대 2회 분할 납부 가능합니다. 

  • 계좌: 신한 100-031-250871 아티스트코칭코리아 

 

 

 

<1, 2기에서 변화된 점>

  • 3기부터는 특정 코칭역량을 컨셉으로 잡지 않고, 각 그룹 코칭수퍼비전에서 도출된 화두에 대한 전문자료를 제공하고 함께 공부하는 것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좀 더 다양한 부분을 동시다발적으로 학습하고자 합니다. (반구조화 코치수퍼비전 세션)

  • 2주 동안 특정 과제 목록을 수행하던 방식에서 코치가 제시하는 잘게 쪼개진 짧은 기간 동안 한 두 개의 과제를 하나하나 함께 해내는 방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각 제출 과제마다의 특정 마감기한이 정해져 있습니다. (코칭 수퍼비전에서의 과제 수행여부, 마감기한 준수 여부는 각 개인 참가자의 자율성에 있습니다. 열심히 하시는 만큼 저도 더 열심히 돕겠습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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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7.05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20.07.06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20년 7월 7일 화요일 21:10-23:55

1:2 코칭수퍼비전 후기

 

"저에게는 언젠가부터 잊고 있었던 코칭에 대한 첫 설레임, 그 순수한 열정에 대해, 누군가가 생생히 보여줄 때 그것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제 자신에게 많은 영감을 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들에게는 조금은 오래되었지만 시간이 흐른만큼 또 색이 달라진 제 열정이 좋은 영감을 줄 것이라 믿습니다. 그것이 코칭 수퍼바이저와 수련생 사이에 일어나는 긍정적인 상호작용이라 생각합니다."

 

어제 저녁 KAC를 준비하는 두 분의 예비 코치님들과 Zoom으로 만나 1:2 코칭 수퍼비전을 진행했습니다. KAC 준비중이라고는 생각하기 어려울 정도로, 이미 탁월해져 있는 두 분을 보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세월이 흘러 자연스레 제 몸에 베인 여러 피드백을 건네드리는 것은 저에게는 늘 있는 일이었지만, 그 분들이 제 피드백을 들으며 보여주시는 반짝거리는 눈빛들이 오히려 수퍼바이저였던 저에게 큰 영감을 주었습니다. 덕분에 저도 코칭에 대한 제 초심을 기억하게 되었고, 다시 제 비지니스에 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이번은 저를 코치로서 대면해본 적 없는 분께서 코칭 수퍼비전을 의뢰해주시는 드문 경우였는데 이를 통해 저 자신의 코치로서 전문성을 더 탄탄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한 늦은 밤이었습니다. 두 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수퍼비전 속 주요 수퍼비전 피드백 나눔]

  • 코치가 가진 무의식적 말 습관에 대하여: 예) 혹시, ~ 있으실까요?(닫힌 질문의 정례화)

  • 코칭 목표의 하이어러키에 대해서: 코칭 세션 목표, 코칭 목표(소, 중, 대-존재, 비전)까지 개념을 코치로서 이해하고 있는 것의 중요성. 목표 관련해서 나와의 세션을 통해 얻고 싶은 것을 같이 합의하는 것 필요.

  • 실행계획을 세우고 난 뒤에도 그것이 처음 고객이 이야기한 주제와 얼마나 정렬(Alignment)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것.

  • 고객을 깊게 인정하는 것. 그러기 위해서 고객 안의 선한 의도들에 대한 호기심을 놓지 않고 관찰하여 표현하는 것. 

  • 침묵의 힘을 믿는 것. Space의 힘. 고객을 온전히 믿을 때 비로소 코치도 step back할 수 있음. 코칭철학을 기억하자. 

  • 라포를 형성하는 팁: 어색한 라포 형성은 무의미함, 다음 대화로 이어지기도 어려움. 미묘한 어색함은 코치도 고객도 쉽게 감지할 수 있음. 

  • 실행게획 수립 후 점검 방식에 대해 가급적 고객의 삶에서, 고객이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을 지양하기

 

 

[참가자들의 후기]

A님: 오늘의 수퍼비전에서는 실기시험을 시뮬레이션해보며 정말 실제 시험에서 겪을 수 있는 경험들과 챙겨야하는 것들을 명확히 재정립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없었으면 큰일날뻔... 너무너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님: "수퍼비전을 통해 코칭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번 정립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코칭시연에 대한 코치님의 꼼꼼하고 세심한 피드백을 통해 실제 시험에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스스로 보완해야하는 점은 무엇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짧은 시간 안에 너무 많은 것을 배우고 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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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을 잘하기 위해서는 3개의 시옷이 필요하다: 코칭실습, 코칭수퍼비전, 코칭스터디

 

"삼시옷 멤버십이란 무엇인가요?

  • : 제게 <3Cs I Basic>을 이수하셨거나,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이수하신 분들을 위해, 삼시옷(ㅅㅅㅅ, 실습, 수퍼비전, 스터디: 코칭을 잘하기 위한 세 가지 요소)이란 이름 아래, 네이버 밴드를 통해 매달 실습 프로젝트를 모집하고 상/하반기 페이백 나누고, 코칭수퍼비전을 상/하반기에 대규모 오프라인 워크샵을 열고, 스터디를 10회 진행해 왔습니다. 

  • 이를 벗삼아 2020년 7월부터는 코칭수련공동체 삼시옷을 정말 코칭 실습, 수퍼비전, 스터디를 꾸준히 하시고자 하는 의지가 있으신 분들만 따로 6개월 마다 멤버십을 모집하여 운영하려 합니다. 매년 1월-6월, 7월-12월 총 두 차례 멤버십을 모집 하려 합니다. 

  • 본 멤버십을 지원할 수 있는 대상: 홍성향 코치에게 3Cs I Basic을 이수하였거나,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이수하신 분

  • 대상에 해당하지 않지만, 본 멤버십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이메일(heeso@artistcoach.co.kr)로 문의 바랍니다. 
    (필수요건: 20시간 이상 코칭기초교육을 이수하신 분, 우대조건: KAC 인증코치 이상) 

 

 

 

"멤버십 멤버로 활동한다는 것은 어떤건가요?"

  • 기본적으로 기존 삼시옷에서 진행하던 실습 프로젝트에 매월 자동으로(별도 신청없이) 참여하게 됩니다. 멤버십 멤버 안에서 매월 초, 그 달의 실습 파트너를 공지하고, 해당 파트너와 코칭 실습 후, 실습에 대한 완료 기록을 남기면 완료입니다. 이렇게 실습 프로젝트에 매월 참여 완료할 경우, 기존의 페이백 제도를 그대로 적용하여 멤버십 종료일에 참여한 수만큼 환불합니다. 

  • 이 때, 실습에 참여하지 않은 월 수만큼은 페이백하지 않습니다.

  • 멤버십에 지원한다는 것 자체의 의미를 '6개월 동안 매월 1회(30-60분 이상) 이상의 코칭실습을 하겠다'는 다짐으로 해석하기 때문입니다. 

  • 즉, 멤버십 멤버는 해당 6개월 동안 매월 실습 프로젝트에 자동 참여하게 됩니다. 

 

 

 

"멤버십 멤버에 대한 지원(support)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 6개월이란 멤버십 기간 동안 총 5회 이상 코칭실습에 참여완료한 멤버에게는 멤버십 기간 중 열리는 그룹 코칭수퍼비전에 무료로 1회 참여할 수 있는 쿠폰을 갖게 됩니다. (단, 그룹 코칭수퍼비전 일정은 사전 공지되며 최대 2회 일정으로 오픈됩니다.)

  • 즉, 5회 이상 실습에만 참여하면 해당 수만큼 페이백도 받고, 자신의 그 기간 동안 실습하고 쌓은 역량을 점검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실습에 참여한 횟수만큼의 비용을 12월말에 페이백 받습니다) 

  • 코칭실습을 꾸준히 해서 코칭 역량을 함양시키려는 분에게 좋습니다. 

  • 더불어 홍성향 코치가 오픈하는 코칭스터디,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의 참가비의 20% 할인혜택이 있습니다. 실습을 꾸준히 하시는 분들의 의지, 열정을 독려하기 위함입니다. (이는 해당 기간, 6개월 동안 멤버십에 멤버로 활동 중인 분들만 해당합니다. 멤버십 기간 내 열리는 코칭수터디, 코칭수퍼비전에만 해당하는 혜택입니다.) 

 

 

 

 

"멤버십 멤버로 참여해보고 싶어요!"

  • 이번 멤버십 해당기간: 2020년 7월 13일(월) 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약 6개월) 기간 지난 후 자동 종료 

  • 멤버십 신청 비용: 기존 실습 프로젝트 매월 참가비 10,000원 x 6개월 = 60,000원

  • 입금 계좌: 신한 110-348-598909 홍성향
    *본 멤버십 프로그램은 12월에 페이백 결과에 따라 현금영수증을 발행하게 되므로, 12월에 일괄 영수증 발행됨을 미리 양해 바랍니다. 

  • 멤버십 참가신청: 구글 doc 작성 (링크: https://forms.gle/WKVTH6v8LbYCdytg7)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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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3일 금요일 22:00-23:05
"1:2 코칭수퍼비전" 후기
: 삼시옷위크 5일차 (마지막날)

 

 
 
 
"훌륭한 전문코치가 되기 위해서는 훌륭한 코칭역량을 갖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바로 전문코치로서 성장하려는 자기 자신을 먼저 돌보는 것입니다."

 

 
작년 가을, 국제코치연맹(ICF)에서 발표한 개정된 코칭역량 8가지 중 2번째 <코칭 마음가짐을 몸에 익힌다>에서도 말합니다. 코치로서 자기 자신을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고요. 우리는 코칭 수퍼비전을 통해 코치로서 어떻게 코칭대화를 더 잘 할 수 있을까 연구하지만, 사실 정말 중요한 것은 해당 수퍼비전 중에 (고객으로서) 나의 스토리를 건강하게 다루는 것도 있습니다. 
 
오늘 1:2 코칭수퍼비전을 통해 우리는 우리 자신을 만났습니다. 말 그대로 나 자신을 만나기도 하고, 상대방의 모습 속에 나 자신을 만나기도 했습니다. 당신은 어떤 코치이고 싶나요? 그런 코치이기 위해 제일 중요한 역량이 무엇이라 생각하나요? 
 
오늘도 굳건히 세운 자기 자신의 틀을 깰 각오로 수퍼비전에 떨리며 참여한 두 분에게 찬사를.
 
 
 
 
[오늘 수퍼비전 속 주요 수퍼비전 피드백 나눔]
  • 코칭대화 중 드러난 고객의 감정에 머물러주는 힘에 대하여
  • 알지 못함(Not Knowing) 영역에서 편안할 수 있는 힘에 대해서 - 그 고객을 온전히 신뢰하는 힘, 시각의 중요성
  • 우리는 고객의 이슈를 다루는 것이 아닌 그 사람(Being)을 다루는 직업이라는 것
  • 비유 표현을 고객이 자유선택해서 마음껏 그리게 하는 것에 대해
  • Recap(마무리 단계)에서 '깊은 인정'으로 마무리 짓는 것의 힘에 대하여. 
 
 
 
 
 

 

[참여자 소감]
A님

"꼼꼼하게 점검받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가지고 있는 역량에서 생각하기 어려운 것들을 코멘트 받으며 다음 실습 때 놓치지 말고 해봐야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수퍼비전은 이렇게 하나씩 차곡차곡 쌓아서 내것으로 만드는 과정이 아닐까 합니다. 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B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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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상반기 삼시옷 코칭웨비나 위크

 

 

다들 어찌 지내고 있어요? 각자의 자리에서 부디 평안히 잘 지내고 계시길 바래요.

참 시간이 빠르지요. 어느 덧 2020년 6월 22일입니다. 상반기가 어느 덧 훌훌 갔네요. 상반기가 지나니 문득 이 맘 즈음 삼시옷 네이버 밴드에 '상반기 대규모 피어코칭 워크샵' 안내 글이 올라올 때구나 싶습니다. 저 역시 6월에 들어서면서 그 생각을 줄곧 해 왔었는데요. 여러가지 변화되는 상황들을 곰곰히 되짚다가 오늘 이와 같은 아이디어를 여러분들과 나누게 되었습니다. 먼저, 전세계적으로 고민하고 있는 '코로나' 사태입니다. 최근 제가 진행했던 3Cs I Basic은 3개월에 거쳐 수료될 만큼 영향을 크게 받았었는데요. 모두의 건강을 고려해야 했습니다. 다음은 제게 3Cs 를 들으신 분들이 전국구에 흩어져 있다는 것,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서울에서만 오프라인을 하는 것이 형평성에 맞지 않다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끝으로 제 몸에 대한 것입니다. 저는 현재 임신 6개월 째로 코치로서도 개인으로서도 변화의 시점에 와 있습니다. 이 세 가지 상황을 고려하면서도, 어떻게 하면 이렇게 한 뜻으로 모인 코칭수련공동체를 잘 이어갈 수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결론은 '웨비나'를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6월 마지막주, 한 주간을 '삼시옷 코칭웨비나 위크'로 제안합니다. 크게 총 3가지 컨텐츠를 담고 있습니다. 삼시옷의 첫 번째 그리고 두 번째 시옷의 의미이지요. '실습' 그리고 '수퍼비전'. 상, 하반기 대규모 피어코칭 역시 각자 실습을 꾸준히 해 오던 실력을 현장에서 수퍼비전 받으며 '점검'하는 데 의의가 있었습니다. 그 뜻 그대로 이어와서, 위크 중 '월, 수, 금'을 <그룹 코칭수퍼비전> 시간으로 배정했습니다. 

 

하나. <그룹 코칭 수퍼비전(그룹 코치더코치)>

  • 6개월마다 진행되어왔던 대규모 피어코칭 워크샵(오프라인, 그룹 코치더코치)를 대신할 프로그램
  • 추천대상: 삼시옷 밴드가 진행하는 '실습 프로젝트'에 매월 참여하며 내가 하고 있는 코칭이 잘하고 있는 것인지 고민이었던 분, 혹은 한 번 쯤 그 동안 갈고 닦은 내 코칭실력을 확인해 보고 싶었던 분 등
  • 날짜: 월, 수, 금 21:00-22:30(23:00)
  • 코칭실습 시간으로 카운트 가능 (코치더코치 시간으로 카운트 됨)
  • 진행방식: 코치, 고객 역할은 당일 제비뽑기로 뽑아 코칭시연을 즉석해서 하고 피드백을 상호 나눌 예정. 
  • 비용: 30,000원 (현금영수증 발급, 신한은행 100-031-250871 아티스트코칭코리아)
  • 단, 최근 1년 이내 삼시옷 '실습 프로젝트'에 5회 이상 참여하신 분들은 '무료'
  • 신청방법: 본 포스팅 글 '댓글'에 "예. <그룹 코칭 수퍼비전> 6/29(월) 타임에 신청합니다. 참가비 입금일: ___" 로 남겨주시면 개별 연락합니다. 세 일정 모두 최대 5명까지 신청 받습니다. 댓글 작성 기준으로 '선착순'입니다. 

 

다음 남는 화, 목요일은 웨비나를 진행하려 합니다. 웨비나는 흔히들 알고 계시는 '세미나'라는 용어 앞에 '웹(Web)'을 합성한 신조어입니다. 인터넷 상에서 하는 세미나를 일컫지요. 앞으로 점점 코칭계도 웨비나 중심으로 교육이 많이 확산될 것을 생각하고 있어요. 이번 삼시옷에서 나눌 웨비나는 바로 다음과 같습니다. 

 

둘. <코칭 웨비나 스페셜>

A. 6/30(화) 21:00-22:00 

  • 웨비나 주제: 헷갈리는 코칭용어에 대한 이해 및 코칭일지(엑셀표) 작성법에 대하여 
  • 대상: 코칭일지를 작성하고 있는데 제대로 쓰고 있는지, 몇몇 코칭용어들이 헷갈리시는 분들. 무엇보다 코치자격에 도전할 생각이 있으신 분들께 유익해요! 
  • 참가비용: 무료
  • 신청방법: 본 포스팅 글 '댓글'에 "예. <코칭웨비나 6/30(화) 신청합니다.>로 남겨주시면 개별 연락드립니다.

 

B. 7/2(목) 21:00-22:00(22:30)

  • 웨비나 주제: 나의 일년 2020년, 중간점검 워크샵
  • 내용: 2020년이 반이 흐른 지금, 나는 무얼 잘하고 있고, 무얼 다르게 행동해야 할 때인지를 살핀다. 지난 2020년 상반기를 를 함께 돌아보고, 남은 2020년 하반기를 함께 그려볼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 참고도서: <자문자답 나의 일년>
  • 참가비용: 10,000원 (현금영수증 발급, 신한은행 100-031-250871 아티스트코칭코리아) 
  • 신청방법: 본 포스팅 글 '댓글'에 "예. <코칭웨비나 7/2(목) 신청합니다. 참가비 입금일: _____">로 남겨주시면 개별 연락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설계하면서도 이것을 같이 하며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흐를지에 대해서 그리게 되었습니다. 저도 아직 모릅니다. 지금까지도 그저 우리의 마음이, 우리의 힘이 모이는 대로 한 걸음씩 뚜벅뚜벅 걸어왔을 뿐이었지요. 앞으로는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한 번 2020년 상반기에서 하반기로 넘어가는 6월 마지막 주와 7월을 함께 '코칭'으로 진하게 만나보아요.

감사합니다.

 

홍성향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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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6.22 19:12 안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코칭웨비나 6/30(화) 신청합니다
    - 코칭웨비나 7/2(목) 신청합니다. 참가비
    입금일 6/22

  3. 2020.06.22 19:53 강태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룹코칭수퍼비전 7/1(수)타임에 신청합니다.

  4. 2020.06.22 19:57 강태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칭웨비나7/2(목) 신청합니다. 참가입금일:6월22일

  5. 2020.06.22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2020.06.22 20:01 강태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착순마감이라는 압박에 후다닥 남겼네요~ 벌써임신하신지6개월이나 되셨군요코치님! 몸도 많이무거우실텐데 6월한주를 통으로 내주셔서 감사해요~🙏❤😊

  7. 2020.06.22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2020.06.22 21:57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까지 신청 현황(2020-06-22)>

    6/29(월) 수퍼비전 1
    : 최나라, - 4명 가능

    6/30(화) 웨비나 1
    : 권재현, 최나라, 안지연

    7/1(수) 수퍼비전 2
    : 강태효, - 4명 가능

    7/2(목) 웨비나 2
    : 권재현, 최나라, 안지연, 강태효, 김해리아, 김진화

    7/3(금) 수퍼비전 3
    : 김진화, - 4명 가능

  9. 2020.06.22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2020.06.23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2020.06.23 12:54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까지 신청 현황(2020-06-23 오후 12:53)>

    6/29(월) 수퍼비전 1
    : - 5명 가능

    6/30(화) 웨비나 1
    : 권재현, 최나라, 안지연, 김신혜 (인원제한 없음)

    7/1(수) 수퍼비전 2
    : 강태효, 최나라 - 3명 가능

    7/2(목) 웨비나 2
    : 권재현, 최나라, 안지연, 강태효, 김해리아, 김진화, 김신혜 (인원 제한 없음)

    7/3(금) 수퍼비전 3
    : 김진화, - 4명 가능

  12. 2020.06.23 13:16 박영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3 그룹코칭 수퍼비전
    6/30 웨비나 1 참여희망합니다

  13. 2020.06.23 20:45 홍문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칭웨비나1 6/30(화), 코칭웨비나2 7/2(목)신청합니다.
    참가비 입금일: 6/23(화)

  14. 2020.06.23 22:11 임다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칭웨비나1> 6/30(화)
    <그룹 코칭 수퍼비전> 6/29(월)
    <코칭웨비나2> 7/2(목) 신청합니다.
    참가비 입금일 6월 23일

  15. 2020.06.24 16:37 박설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칭웨비나2> 7/2(목) 신청합니다.
    참가비 입금 6/24 완료

  16. 2020.06.24 17:52 이민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칭웨비나1> 6/30(화) 신청합니다.

  17. 2020.06.24 22:20 마강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코칭웨비나 7/2(목) 신청합니다. 참가비 입금일: 6/24일

    • 2020.06.24 23:25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희님, 위에 적힌 제 이메일 주소로 개인 연락처 주시거나, 본 포스팅에 비밀댓글로 개인연락처 남겨주세요 ^^ 연락 드릴게요 (위 홍문화님도요~^^) 당일 줌 링크를 보내드려야 합니다~

  18. 2020.06.27 19:10 권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코칭웨비나 7/2(목) 신청합니다.
    참가지 입금일 6/27일

  19. 2020.06.29 12:07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까지 신청 현황(2020-06-29 오후 12:05)>

    6/29(월) 수퍼비전 1
    :임다훤 - 4명 가능

    6/30(화) 웨비나 1
    : 권재현, 최나라, 안지연, 김신혜, 박영미,
    홍문화, 임다훤, 이민지 (인원제한 없음)

    7/1(수) 수퍼비전 2
    : 강태효, 최나라 - 3명 가능

    7/2(목) 웨비나 2
    : 권재현, 최나라, 안지연, 강태효, 김해리아,
    김진화, 김신혜, 홍문화, 임다훤, 박설아,
    마강희, 권지연 (인원 제한 없음)

    7/3(금) 수퍼비전 3
    : 김진화, 박영미 - 3명 가능



    * 신청자분 중 '홍문화', '권지연' 님 제 이메일 'heeso@artistcoach.co.kr'로 자신의 개인연락처(휴대폰 혹은 이메일)' 꼭 발송 부탁드립니다. 그래야 당일 접속하실 줌 주소를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 부탁드려요.

  20. 2020.06.29 12:24 안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치님 안녕하세요. 일정이 불명확해 신청을 하지 않았었는데요. 혹 당일 신청도 가능하다면 오늘 밤 진행되는 수퍼비전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괜찮을까요?

  21. 2020.06.30 19:25 홍문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치님 늦어서 죄송합니다. 메일 송부했습니다.

“혼자인 것 같아도 혼자가 아니더라.
혼자서 코칭 일을 외롭게 하고 있었던 것 같아도
그 혼자인 사람들이 모이니 ‘함께’였고,
역시 진정한 힘은 ‘함께’의 힘에서 나오더라.”

저녁 10시, 수서발 부산행 SRT. 무언가 바삐 흘러 간 듯한 장면들로부터 잠시 호흡을 돌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감정과 통찰들을 잘 정리해둬야한다는 느낌에 따라 이렇게 글을 씁니다.

오늘은 제가 #전문코치양성교육 (#코칭교육) 으로 진행하는 CiT코칭연구소 의 <3Cs I Basic>의 10주년 행사가 아이비스타 서초점에서 18시에 있었습니다. 본 교육을 진행하는 FT로서, 프로그램의 10주년을 함께 축하하기 위해 참석했지요.

지하 일층 연회장에 들어선 순간 생각도 못한 너무나도 좋은 부페임에 놀라고, 모두가 미인이신 연구소 직원분들에 놀라고, 10주년 파티 연회장 규모에 놀랬습니다.

간단히 인사를 나누고 자리에 짐을 놓으니, 한 분 한 분 아는 얼굴, 반가운 얼굴들이 들어섭니다. 생각지 못한 반가운 만남들에 저도 모르게 눈이 휘둥그레지고, 목소리가 올리갔습니다. 7-8년 전 뵙고 오랜만에 만나 뵙는 분들도, SNS 등을 통해 꾸준히 연락 나누어 늘 만난 것 같은 분들도, 처음인데도 코칭이란 울타리 안에서 그저 반갑고 편안한 분들도- 그렇게 한 분 한 분 참 정겨웠습니다.

이재경 코치님의 사회로 시작된 10주년 파티. 박정영 대표님께서 소개해 주시는 한 분 한 분 이야기는, 소개해주시던 박대표님의 눈시울부터, 그리고 앉아있는 우리들의 눈시울까지- 웃었다 울었다 하는 감동이 꽉 찬 1부였습니다. 한 회사가, 한 프로그램을 10년간 이어나가기까지 그 역사가 고스란히 느껴지더군요. 모든 것을 알 순 없지만, 그 역사를 잇는다는 것의 무게를 알기에 마이크를 들고 들려주시는 모든 분들의 이야기가 참 각별했습니다.

저는 잠시 수정과 들러 나섰다가 연회장으로 들어오려는데, 갑작스럽게 다들 제 이름을 부르셔서 뛰어들어갔다가 얼결에 마이크를 잡게 되었습니다. 커피잔에 수정과를 담고 한 손에 마이크를 잡은 셈이었지요. 제가 무엇으로 소개되었냐 하니, 베이직을 외부에서 제일 많이 강의한 FT로 소개 받았더라고요. 그렇게 강의할 수 있었던 제가 더 영광받았는데, 감사히도 소개받았습니다. 2010년 10월 2일, 강남 성공을 도와주는 가게에서 처음 박정영, 임민정 코치님으로부터 배운 3Cs I Basic. 제가 코치로서 쌓은 작은 경력이라도 있다면 그 시작점에 이 3Cs를 빼놓고서는 설명할 수 없을 거에요. 정말. 그저 감사함이 올라왔습니다.

그렇게 1부를 마치고, 2부 #복면코치왕 이 시작되었습니다. 결승전에 올라온 두 분이 입장하는데, 저도 모르게 속으로 환호성이! 아, ‘그녀’였습니다. 코칭에 진심으로 마음 담아 수련하던 그녀. 그녀의 시연은 더할 나위 없이 깃털처럼 가볍되, 그 대화의 흐름을 더할 나위 없이 안정적인 코칭대화였습니다. 잠시 이것이 대회라는 것을 잊은 체 그녀가 시연할 때, 그 이야기에 흠뻑 빠져 웃었다 진중했다 했으니까요. 참, 진심으로 감탄했어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코칭수련을 꾸준히 이어왔구나라는 것이 시연에서 그저 배어나오고 있었습니다. 농담처럼 그녀는 ‘에라이 이렇게 실습하며 수퍼비전 받을 때 이리 저리 깨지는데, 대회 별명으로 코칭여왕이라도 해보자’ 했다지만, 2부의 주인공 그 자체, ‘코칭여왕’ 이었습니다.

제가 느낀 바 그대로 청중도 느꼈는지, 수상자 발표에 코칭여왕 ‘그녀’가 호명되었고, 앞으로 나가 소감을 말할 때였습니다. 저도 모르게 신나 촬영하고 있던 저를, 그녀는 손으로 가리키며 ‘자신을 코칭으로 이끈, 존경하는 코치’라고 언급해주었습니다. 안 그래도 수상 받으러 그녀가 올라가자마자, 그녀가 수련해가며 수고한 마음을, 그 노고를, 그 진심을 알기에 눈물이 나기 직전이었는데, 그렇게 저와 눈이 마주친 순간 저도 모르게 핑.. 저는 정말 알고 있었거든요. 그녀는 이미 코치로서 충분한 사람이었음을, 저는 그 문을 그저 열어준 문지기였을 뿐임을.

그녀가 수상 받고, 그녀와 인사하고, 시간이 다 되어 뛰어나오며 속으로 알아차렸습니다. ‘그렇구나. 내가 진짜 여기에 온 이유는 그녀의 가장 영광스러운 순간에 깊이 축복해주기 위하여 이끄신 거구나’ 하고요.’

이번 10주년 파티는 그저 한 코칭프로그램의 10주년 파티가 아닌, 저와 코칭에 대해 같은 결을 갖고 있는 동료들을 한 번 더 만나 안부를 물으며, 혼자가 아닌 함께임을 인식하는 자리이자, 지난 2-3년 그 누구보다 코칭에 진실되게 나아갔던 그녀, 김애진 코치님의 영광된 자리에 함께 할 수 있는 기쁨 가득한 자리였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며 한 번 더 생각합니다. 다시 제 일을 잘 해 보자고. 제가 좋아하는 일을 저답게 저의 방식으로 더 잘해보자고요. 혼자인 줄 알았던 코칭의 길도, 이렇게 함께 으쌰하는 동료분들 계시니, 함께 더 잘 나아가보고 싶어집니다. 오늘 뵌 모든 동료코치님들 참 반가웠고, 같은 업계에서 같이 일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다음 20주년에서 뵐 수 있길 소망하며.

2020-01-17 귀가하는 SRT 안에서.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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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future self 작업 중 #자기대화일지

 

안녕하세요. 희소입니다. 가을 낙엽이 우수수 떨어지는 이 아침, 그대는 어디에서 무얼 하며 계신지요. 저는 한 커피숍 2층에 앉아 창밖을 보며 그 동안 제가 ‘코치’로서 어떻게 지내왔는지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아니 어쩌면 이 일을 시작했을 때부터 늘 고민했습니다. ‘나는 내 일(코칭)을 잘 하고 있는걸까?’, ‘어떻게 하면 이 일을 더 잘할 수 있을까?’ 혹시 여러분도 그런지요.

 

저는 오늘 아침, 이 고민을 그냥 고민으로 두지 않고 실제 행동하며 저를 수련시키려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스스로 코칭수련하는 프로그램을 설계했고, 그 여정에 함께할 동료를 모집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수퍼비전해도 저 역시 함께 공부하는 동료로요.

 

우리에게 스카이프로 코칭 저서들을 함께 읽고 이론을 공부하는 과정이 이미 10차수 째 진행되고 있다면, 실습 부분에 있어서는 제가 월 1회 코치더코치(코칭수퍼비전)을 정기적으로 열려고 노력해 왔으나 제 일정들로 인해 진행이 비정기적이었다는 아쉬움이 있었고, 1회성이다 보니 그 때 진행되는 시연의 내용에 따라 수퍼비전하는 내용 포인트가 흐르는 편이었습니다. 더불어 우리가 네이버 밴드에서 진행하고 있는 코칭 실습 프로젝트(월1회)가 이수자끼리 서로 수퍼비전을 주고 받으며 잘 성장 중이신지에 대해 여러분들이 고민이 있으심을 알고 있습니다. 서로 제대로 된 수퍼비전이 필요한 시기 같아요. 저부터도요.

 

 

2019년 가을,

커피 한 잔 하며 스스로 다짐해 봅니다.

“나부터 제대로 코칭하자. 나부터 코칭대화를 처음부터 더 훈련해보자.”하고요.

어때요. 그대도 저와 함께 하실래요?

아직 서툴게 설계되어 있지만, 아마 제 강점이 ‘진심’인 것을 기억해 보면

서서히 더 구체화되어갈 것이고, 함께하는 여정이 결코 후회되지 않으실 거여요. 찡긋.

 

희소 드림

 

 

 

 

- - - -

<코칭실습 심화과정에 대한 구상>

 

취지

  • 월 1회 실습 프로젝트로 이수자끼리 피어코칭만 지속되는 것에 있어 ‘수퍼비전’의 필요성
  • 저부터 참여자로 돌아가, 함꼐 코칭 공부를 진행해보자는 마음으로.

 

  • 매 차수 별 5명으로 인원 제한 (단, 1명이라도 진행 시작함)
  • (대상: KAC 이상 전문코치 ‘제대로 코칭을 진행하고 싶은 코치 (저를 포함하여)’
  • 제게 베이직 강의를 들은 이수자 중 코칭자격 취득과 그를 넘어 제대로 코칭을 하고 싶은 분)
  • 매 차수 별 4회로 진행, 1회 당 90-120분 시간 소요 + 기간 중 희소코치와의 <멘토코칭 1회(60분)> 진행
  • 이 모든 코칭수퍼비전 시간은 코칭실습 시간으로 카운트 됨. 매 차수별 최소 9시간 카운트 예상
  • 모든 과정은 온라인으로 진행 됨.

 

 

 

<코칭실습 심화과정의 초점>

  • 현재 진행되고 있는 코칭스터디의 내용들을 자신의 코칭세션, 코칭대화 역량에 잘 스며들도록 하고자 함
  • STAR 코칭대화모델을 바탕으로 하되 자유하게 운용할 수 있도록 훈련함
  • 자신의 코칭시연과 다른 동료의 코칭시연을 ’국제코치연맹 11가지 역량‘ 기준에 맞추어 피드백할 수 있는 역량(긍정적/발전적)을 기름. + 코칭수퍼비전 스킬에 대해서도 함께 학습하기
  • 매 차수 별 <국제코치연맹 코칭핵심역량 11가지> 중 한 역량을 선택하여 집중적으로 고찰하는 시간을 가짐
  • 사실 제일 중요한 것은 유료코칭(코칭비지니스)을 할 수 있는 말 그대로 전문코치가 되는 것.
  • 스스로가 스스로를 전문코치로 인정하고, 자신의 일에 대한 ’자신감‘을 갖는 것.

 

 

<코칭실습 심화과정 참여방식의 예>

  • 심화과정에 참여하는 참여자는 4주 기간 동안 코칭실습을 10시간 이상(무/유료 포함) 진행해야 함(기본적으로 함께 참여하는 동료와의 피어코칭 1회 이상을 하면, 5시간 확보)
  • 자신이 진행한 시연에 대한 녹취록(코치 코멘트 부분)을 작성하여 1주일 내 셀프 피드백 보고서를 작성해야 함
  • 배운 내용에 대한 나만의 코칭 tool box를 한 회 스터디 마칠 때마다 1페이지 이상 작성함.(이는 강의나 코칭 시, 첨부자료로 바로 쓸 수 있도록 배운 것을 도구화하는 코치로서의 역량을 함양하고자 하는 부분)

 

 

- - - -

그 첫 만남, 제1차 코칭실습 심화 과정 동료를 모집합니다.

 

  • 진행기간: 11/19(화), 11/26(화), 12/3(화), 12/10(화) 매주 화요일 21:30-23:30
  • 신청방법: 본 포스팅에 댓글로 신청. 예) 이름(인증자격명), 11월 _일 입금완료, 현금영수증 발행받을 번호
  • 비용: 400,000원 (계좌 신한 100-031-250871 홍성향(아티스트코칭코리아)
  • 신청 확인 후, 함께하는 단톡방에 초대됩니다.

저와 함께 코치로서 성장해요.

항상 감사합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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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11.05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9.11.05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9.11.05 11:54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분 확인했습니다.

  4. 2019.11.07 12:31 봄빛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은화 신청합니다 11/7입금완료 01073501626

  5. 2019.11.14 01:42 마지막잎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11/14 입금완료 01085416722

  6. 2019.11.15 08:16 Ver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7. 2019.11.18 16:02 전영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칭 관련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과정에 대한 설명과 교육 등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010-5123-8357

 

 

“코칭을 하고 있긴 한데,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일까?”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코칭에 대해 점검해 보고 싶을 때.

 

“코칭을 코칭답게 잘 해 보고 싶다.”

내가 하고 있는 코칭을 더 정교하게 잘 하고 싶을 때.

 

코치더코치는

코치, 고객 역할 참여자 모두에게 직접적이고도 유용한 학습 포인트를 갖게 합니다. 

 

 

코치들은 다른 코치에게 수퍼비전(supervision)을 받습니다. 이 때, 수퍼비전이란 인증자격을 가진 전문코치로부터 자신이 시연한 코칭케이스에 대해 피드백 받는 것을 말합니다. 코칭 수퍼비전은 짧은 시간 내에 마치 정기 코칭 프로그램을 이수하는 것만큼 깊은 배움을 얻을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저 역시 세 분의 제 멘토코치로부터 제가 진행한 코칭케이스에 대해 꾸준히 수퍼비전 받고 있습니다.

 

코치들에게 수퍼비전을 받는다는 것은 마치 스티븐 코비의 ‘7 Habit’에서 언급된 7번째 습관 <끊임없이 쇄신하라>에 해당합니다. 자기 자신을 갈고 닦는 것. 내 날을 갈고 닦아 꼭 필요한 것에 정확히 활용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지요. 어떠세요. 당신의 코칭은 지금 어떻습니까.

 

 

일정: 2019년 9월 8일 일요일 21:30 시작 (90분 내외 소요)

방법: Skype 그룹 음성대화 방식 (신청자 대상 별도 안내 예정)

신청: 본 글에 ‘비밀 댓글(댓글 내용: 이름, 연락처, 현금영수증 발행번호, 코치더코치/수퍼비전을 통해 배우고 싶은 것, 코칭 관련 요즘 고민 지점’)로 신청합니다.

비용: 100,000원

계좌: 신한 100-031-250871 홍성향(아티스트코칭코리아), 현금영수증 발행(소득공제)

 

 

[홍성향 코치가 진행하는 본 코칭 수퍼비전(코치더코치)에 대하여] 

  •  신청 후 참여 전 권고사항: 코치더코치를 앞두고, 자신의 코칭 주 교재(3Cs I Basic)를 가볍게 1독하길 권합니다. 한 번 읽었다 하더라도, 읽으면 읽을수록 그간 쌓여온 경험이 어떤 것이냐에 따라 눈에 '하이라이트' 되는 문장이 다를 것입니다. 특히 3Cs I Basic의 '모듈 8'에 수록된 '자가평가표 항목'을 읽어보시고, 이번 코치더코치 때 특히 염두하며 훈련하고 싶은 역량 포인트를 체크해 두시면 좋습니다. 더불어 지난 기간 동안 자신이 '코칭'관련 어떤 경험을 했는지도 뒤돌아 보십시오 

  • 코치더코치 중 코칭 시연은 10-15분을 준수합니다(KAC 시험 대비 기준)

  • 코치더코치 중 역할(코치, 고객)은 본인이 참여하고 싶은 역할을 먼저 제안할 수 있습니다.

  • 코칭 피드백 방식에 대하여: <오디오 피드백: 시연을 녹음하여, 시연 종료 후 녹음파일을 바로 재성하여 함께 들으며 피드백이 필요한 부분을 바로 짚어주는 방식>을 합니다. 녹음파일은 생생하게 살아있는 교보재로 참여자에게 즉각적이고도 유익한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 때 피드백은 담당코치와 참여자 모두가 함께 나눕니다.  녹음파일에 있어서 본인은 제가 속한 두 단체가 규정한 윤리를 준수하여 즉시 폐기할 것을 약속하는 바입니다. 피드백 종료 후, 참여자간 질의응답 시간을 갖습니다. 이 때 피드백은 제가 진행하는 <3Cs I Basic> 내용과 국제코치연맹(ICF)가 제시하는 11가지 핵심역량을 기반으로 합니다. 

  • 코치더코치 종료 후, 간단한 후기를 '메시지'로 받습니다. 

  • 신청자에 한하여 제가 일시적으로 단톡방을 개설하여 위 안내 사항을 한 번 더 드립니다.

  • 본 수퍼비전은 참여자의 코칭실습리스트(코칭로그)에 받은 코치더코치’ 시간으로 카운트 될 수 있음을 알립니다.

본 코칭 수퍼비전을 진행하는 홍성향 코치는 현재 (사)한국코치협회 KPC 인증코치이자, 인증위원회 소속 코치인증심사위원입니다. 또한 국제코치연맹(ICF) ACC 인증코치 취득 후, 현재 PCC 인증코치 취득 과정 중에 있음을 밝힙니다. 

이 외 1:1 코칭 수퍼비전에 대한 문의는 이메일(heeso@artistcoach.co.kr)로 별도 문의 바랍니다.

 

최근 코치더코치 후기 url: https://www.artistcoach.co.kr/754

 

지난 순천에서 열린 '3Cs I Basic' 후속모임 장소, 카페 '심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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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8.20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코칭을 하고 있긴 한데,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일까?”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코칭에 대해 점검해 보고 싶을 때.

 

“코칭을 코칭답게 잘 해 보고 싶다.”

내가 하고 있는 코칭을 더 정교하게 잘 하고 싶을 때.

 

 

코치들은 다른 코치에게 수퍼비전(supervision)을 받습니다. 이 때, 수퍼비전이란 인증자격을 가진 전문코치로부터 자신이 시연한 코칭케이스에 대해 피드백 받는 것을 말합니다. 수퍼비전은 짧은 시간 내에 마치 정기 코칭 프로그램을 이수하는 것만큼 깊은 배움을 얻을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저 역시 세 분의 제 멘토코치로부터 제가 진행한 코칭케이스에 대해 꾸준히 수퍼비전 받고 있습니다.

코치들에게 수퍼비전을 받는다는 것은 마치 스티븐 코비의 ‘7 Habit’에서 언급된 7번째 습관 <끊임없이 쇄신하라>에 해당합니다. 자기 자신을 갈고 닦는 것. 내 날을 갈고 닦아 꼭 필요한 것에 정확히 활용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지요. 어떠세요. 당신의 코칭은 지금 어떻습니까.

 

이번 달부터 제게 3Cs I Basic을 이수한 분들 대상으로만 진행해 온 수퍼비전을 외부 대상자에게도 오픈하여 진행해보려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의 참여 기다립니다.

 

 

일정: 2019년 7월 14일 일요일 21:30 시작 (90분-120분 소요)

방법: Skype 그룹 음성대화 방식 (신청자 대상 별도 안내 예정)

신청: 본 글에 ‘비밀 댓글(댓글 내용: 이름, 연락처, 현금영수증 발행번호, 코치더코치/수퍼비전을 통해 배우고 싶은 것, 코칭 관련 요즘 고민 지점’)로 신청합니다.

비용: 100,000원

계좌: 신한 100-031-250871 홍성향(아티스트코칭코리아), 현금영수증 발행(소득공제)

 

본 코칭 수퍼비전은 *국제코치연맹(ICF)가 제시한 11가지 핵심역량을 기준으로 진행합니다.

본 코칭 수퍼비전을 진행하는 홍성향 코치는 현재 (사)한국코치협회 KPC 인증코치이자, 인증위원회 소속 코치인증심사위원입니다. 또한 국제코치연맹(ICF) ACC 인증코치 취득 후, 현재 PCC 인증코치 취득 과정 중에 있음을 밝힙니다. 본 수퍼비전은 참여자의 코칭로그에 ‘받은 코치더코치’ 시간으로 카운트 될 수 있음을 알립니다.

이 외 1:1 코칭 수퍼비전에 대한 문의는 이메일(heeso@artistcoach.co.kr)로 별도 문의 바랍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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