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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Coach for ARTIST of life. * E-mail: heeso@artistcoach.co.kr 국제코치연맹 인증코치(PCC)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KPC) 연세대학교 상담코칭학 석사 전공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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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향 (PCC,KPC) (635)
[모집 中] (1)
<홍성향 코치 Profile> (3)
<희소코치의 성장일기> (8)
1) 1:1 라이프코칭 [후기] (39)
2) 코칭수련: 그룹 수퍼비전 (10)
3) 코칭교육: '3Cs I Basic(20h)' (6)
3-1) 코칭수련: 실습 (월1회) (14)
3-2) 코칭수련: 코칭스터디 (17)
4) 코칭 관련 강의(워크샵) (0)
기타: 통찰력게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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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로서 (혹은 코칭수련생으로서) 누군가의 삶에 '코칭'으로 함께 하기 위해

당신은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계신가요?

 

칼을 잘 사용하기 위해서는, 그 칼을 사용하는 그 순간 잘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용하고 있지 않은 순간에 틈틈이 그리고 정기적으로 그 칼을 잘 갈아주는 것도 필요합니다.

 

코칭고객과의 코칭세션 자체에 정성을 다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코칭세션 외 시간에 자신의 코칭역량을 꾸준히 갈고 닦아야 합니다.

그 방법으로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 하나는 바로 수퍼비전(supervision)을 통해 성장하는 것입니다.

 

우리 함께 우리 코칭역량을 갈고 닦아보지 않으실래요?

 

 

 

---------------------------------

4월의 코치더코치를 안내합니다.

 

"코칭이 거듭될수록 내가 하는 질문이 바른 방향으로 가고있나 늘 의문이었다. 

코치더코치를 통해 막힌 의문이 다는 아니지만 일정부분 해갈되는 경험을 했다"
 


"정해진 시간내에 코칭을 할 때, 더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는 팁과 유의해야 할 점을 알게 되어 좋았다.

그리고 그동안의 코칭실습 과정에 대한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하며 더욱 힘을 얻게 되는 좋은 경험이었다."




 

일정: 2018년 4월 9일 월요일 오전 9:00-10:30

      2018년 4월 29일 일요일 오후 8:00-9:30
* 상반기 추후 일정: 5/27(일), 6/24(일) 동일 시간 *차후 매달 포스팅 예정

 

방법: 텔레 컨퍼런스 그룹 콜(Skype)

 

* Skype 홈페이지: http://skype.daesung.com/main.asp

* Skype는 컴퓨터(프로그램)와 핸드폰(어플리케이션) 모두 접속 가능합니다.  


 



1. 코치더코치란? 

 

: 코치더코치를 받는다는 의미는 ‘지원자가 코칭하는 장면을 전문코치가 직접 관찰하여 전문코칭역량과 스킬에 대해 피드백, 코멘트, 코칭 등을 받는 슈퍼비전(supervision)’을 의미합니다.



 


2. 기대효과


1) 실전 코칭에 대한 전문코치의 피드백으로, 실용적인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2) 타산지석: 다른 이들의 코칭 장면을 관찰함으로써 색다른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3) 코칭실습리스트(로그)에 90분 기록 가능합니다(1배수, 무료코칭 시간으로 카운트)


4) 실제 시험이 '전화' 컨퍼런스 그룹콜로 진행되는 만큼 '현장감'을 키우실 수 있습니다.


5) 실습하며 실제 어려웠던 경험과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6) 전문코치가 시연을 관찰하였음은 '코치추천서' 작성을 요청할 요건이 충족됩니다. 코치와 합의 후 추천서 작성이 가능합니다. 
7) '코치더코치'는 KPC 이상 지원 시, 요건 사항에 해당합니다.



 



 

* 홍성향 코치는 (사)한국코치협회 정회원이며, KPC 자격 유지 중입니다. (국제코치연맹 ACC 자격유지 중입니다)

(현재 (사)한국코치협회 KAC/KPC 코치인증심사위원입니다)


 

 


3. 참여 대상


: 3Cs I Basic 이수자를 우선으로 하며,

그 외 외부 코칭 강의 20시간 이상 이수하신 분을 대상으로 합니다. (선착순 5명)


 


4. 신청 방법 


" 본 글에 '비밀댓글'로, <신청자 이름, 휴대폰 번호, Skype ID, 비용 입금한 날짜, 현금영수증 발급할 휴대폰 번호> 5가지 항목을 기입하시면, 코치가 확인 후 개인 연락 드리면 신청 되신 것입니다.



 : 비용 입금 기준으로 선착순 5명
비용: 3만원 (계좌: 신한은행 100-031-250871 아티스트코칭코리아)


* 입금시 '코더코ooo(이름)' 으로 입금자명 부탁드립니다. 
* 입금 후, 현금영수증 발급할 휴대전화 번호 알려주세요. 
* 당일 취소 불가하며, 1회 연기 가능합니다. 


* 단, 1회 연기 한 일시에 취소한 것에 대한 환불 처리는 없습니다.


 


5. 진행 방법 
* 일주일 전: 메뉴얼 복습, 코치더코치를 통해 학습하고 싶은 부분 생각해 오기 


* 하루 전 혹은 당일, 코치가 발송하는 접속번호와 비밀번호로 접속합니다 (당일 아침 전, 개별 문자메시지로 발송)
* 간단한 인사 및 진행 방식을 안내합니다.
* 코치더코치 한 회 당 코치 역할 2명, 고객 역할 2명, 관찰자 역할 1명이 필요합니다. 즉석에서 각 역할 별 지원자를 받습니다. (미리 생각하고 오시면 좋습니다) 
* 정해진 시간 동안 코칭을 진행 후, 전문코치 및 타 참가자들의 피드백을 나누는 시간을 갖습니다. (3Cs I Basic 자가평가표와 내용을 기반으로 피드백 합니다) 
* 짧게 전체 시간에 대한 소감을 나누며 마무리 합니다.




 

본 코치더코치는 매월 마지막주 일요일 저녁에 진행합니다.


* 별도 문의: 홍성향 코치, heeso@artistcoach.co.kr


 


 

* 후기


* 앞으로 예비코치로서 성장하기 위해, 진짜 코치가 되기 위해 어느 부분에 더 신경을 써야하고 노력해야 하는지 알게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실제 KAC시험같은 형식과 긴장감으로 실습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시험에 필요한 핵심 요소, Tip을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구요~ 그 피드백에 집중해서 실습한다면 더욱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다시 한 번 힘을 얻게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 8월의 코치더코치를 마치고 다시 한 번 실습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계속해서 실전과 같이 실습하고 또 실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7월에 이어 8월에도 코치더코치에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실제로 10분간 시연을 해보고 내가 잘한 점, 부족한 점에 대해 바로바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 중간점검의 역할로서 스스로를 되돌아 보게 하는 것 같아요. 오늘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 알차게 코칭실습시간을 채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코칭 전문가의 피드백을 통해 내 코치의 수정할 부분을 명료하게 짚어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몰랐던 것을 또 하나 알아가는 기쁨이 있어 좋았습니다.


 


* 또 한발짝 전진하는,성장 할 수 있는 '코치더코치'였습니다. 잘하고 있는것과 채워나가야 할 것을 보다 명확하게 느낄 수 있는 시간되었습니다. 나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노력하는 연습, 연습도 중요하지만, 전문코치와의 '코치더코치' 시간이 성장하고 방향성을 가지고 달려나갈 수 있는 가장 모범적인 시간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함께한 상대방에게서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코치의 DNA-공감,인정,머물기,바라보기,있는 그대로 느끼기등등-를 느낄 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9월




* 코칭에서의 핵심은 "순수한 호기심"을바탕으로 한 STAR대화모델 완성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기회였습니다. 단순히 STAR대화모델만을 활용한 코칭은 고객의 마음에 울림을 주지 못하는 것 같아요. 자격시험이다- 라고 생각하니 내가 해야할 질문들에 집중하게 되고 '고객'에게 온전히 집중하지 못하는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오늘 희소쌤이 주신 피드백에 따라 앞으로는 순수한 호기심을 바탕으로 고객의 이야기에 귀기울이고 고객의 마음에 집중하는 코칭시간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코칭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고객의 마음에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열망"을 주고 그 마음과 함께 동행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늘 이 생각을 마음에 품고 코칭에 임해야갰다고 다짐합니다. 오늘 함께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좋은 밤 되세요!


 


* 코칭 실습을 하면서 놓치는 것들을 인지를 하더라도 그것에 대한 피드백을 매번 고객에게 받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고객이 좋았다고 하는 것에 안주하게 되기도 하고 그랬는데 코치더코치 피드백을 통해 결국 외면할 수 없게 되는 것 같아요. 운전에서 초보딱지를 뗄때가 되었을 때가 가장 사고가 잘 난다고 하더라구요. 겁없이 혹은 자만해서 과감해지다가 놓치는 것이 생겨서겠지요, 이제 본격적으로 자격증 준비를 위한 실습을 할 예정인데 그 전에 앞서 저를 멈추게 하고 돌이켜볼 수 있게 하는 시간을 갖은 것 같은 느낌이예요. 함께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든든합니다! 오늘 받은 피드백을 꼭 인지하고 실습을 더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이 시간을 통해 먼저 두 분의 자연스러운 star코칭 역량에 진심으로 감탄감탄감탄 했어요. 언제쯤 저럴 수 있을까 싶기도 했어요. ㅎㅎ 또 코칭을 통해 상대의 마음에 깊이 공감하고 진심으로 응원하는 모습에 코칭이 세워가고자 하는 방향을 느낄수 있었어요. 아직은 잘 모르지만.. 코칭이란 대화를 통해 질문을 받고 대답하며 내가 알지 못하는 부분을 코치와 함께 탐색하고 확인하고 지지 받는경험이 참 귀하게 느껴졌습니다. 습관처럼 문제에 집중하는 저의 개인적인 모습을 보기도 했구요. 하지만 코칭시연이든 코치더코칭이든 한 사람을 믿어가고 그의 자원을 이끌어내어 진정한 삶의 주인이 되게 하는 일의 가치를 두 분을 통해 배울수 있었습니다. 저에게 코칭은 계속해서 사람들의 진심어린 마음을 만나게 하는 통로가 되어주네요.제대로 집중못할 환경 이해해  주신 세분께 감사드리고 함께 마음을 가만히 듣고 느낄수 있는 영광을 주어서 감사드려요.




10월


* 코치더코치를 하며 그동안 모호했던 궁금증에 대해 명확한 답을 얻을 수 있었고, 코치가 되기 위해 현재 저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알게되었습니다. 특히 KAC준비하며 실습시간 채우기에 급급했던 저에게 신선한 자극과 긴장을 주었다는 부분에서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피어코칭이나 코칭실습에서는 듣기 힘든 전문코치님의 핵심적인 피드백을 자세히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모두에게 추천해드리는 바입니다^^


 


11월


* 매번 코치더코치를 하고 나면 예비코치로서의 에티튜드, 코칭의 본질과 철학에 대해 다시한번 들여다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STAR모델에 맞는 질문하기에 집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코칭철학과 예비코치로서의 마음가짐 등 '기본'이라는 것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고 늘 상기시키는 것이 중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간단 명료한 핵심질문을 던질 수 있는 힘 또한 앞서 이야기한 '기본'이 바탕에 깔려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형식적인 질문이 아닌, 고객의 이야기를 듣고 코치로서 호기심이 가는 질문을 던지는 것이 핵심질문이 될 수 있겠지요.
이번 코치더코치를 통해서 코칭을 시작할때의 초심을 떠올려 보게되었고, 예비코치로서 중심을 잡을 수 있는 많은 생각과 깨달음을 얻게 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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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4.04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8.04.04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코치로서 (혹은 코칭수련생으로서) 누군가의 삶에 '코칭'으로 함께 하기 위해

당신은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계신가요?

 

칼을 잘 사용하기 위해서는, 그 칼을 사용하는 그 순간 잘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용하고 있지 않은 순간에 틈틈이 그리고 정기적으로 그 칼을 잘 갈아주는 것도 필요합니다.

 

코칭고객과의 코칭세션 자체에 정성을 다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코칭세션 외 시간에 자신의 코칭역량을 꾸준히 갈고 닦아야 합니다.

그 방법으로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 하나는 바로 수퍼비전(supervision)을 통해 성장하는 것입니다.

 

우리 함께 우리 코칭역량을 갈고 닦아보지 않으실래요?

 

 

 

---------------------------------

3월의 코치더코치를 안내합니다.

 

"코칭이 거듭될수록 내가 하는 질문이 바른 방향으로 가고있나 늘 의문이었다. 

코치더코치를 통해 막힌 의문이 다는 아니지만 일정부분 해갈되는 경험을 했다"
 


"정해진 시간내에 코칭을 할 때, 더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는 팁과 유의해야 할 점을 알게 되어 좋았다.

그리고 그동안의 코칭실습 과정에 대한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하며 더욱 힘을 얻게 되는 좋은 경험이었다."




 

일정: 2018년 3월 25일 일요일 저녁 7시 00분 ~ 8시 30분
* 상반기 추후 일정: 4/29(일), 5/27(일), 6/24(일) 동일 시간 *차후 매달 포스팅 예정

 

방법: 텔레 컨퍼런스 그룹 콜(Skype)

 

* Skype 홈페이지: http://skype.daesung.com/main.asp

* Skype는 컴퓨터(프로그램)와 핸드폰(어플리케이션) 모두 접속 가능합니다.  


 



1. 코치더코치란? 

 

: 코치더코치를 받는다는 의미는 ‘지원자가 코칭하는 장면을 전문코치가 직접 관찰하여 전문코칭역량과 스킬에 대해 피드백, 코멘트, 코칭 등을 받는 슈퍼비전(supervision)’을 의미합니다.



 


2. 기대효과


1) 실전 코칭에 대한 전문코치의 피드백으로, 실용적인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2) 타산지석: 다른 이들의 코칭 장면을 관찰함으로써 색다른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3) 코칭실습리스트(로그)에 90분 기록 가능합니다(1배수, 무료코칭 시간으로 카운트)


4) 실제 시험이 '전화' 컨퍼런스 그룹콜로 진행되는 만큼 '현장감'을 키우실 수 있습니다.


5) 실습하며 실제 어려웠던 경험과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6) 전문코치가 시연을 관찰하였음은 '코치추천서' 작성을 요청할 요건이 충족됩니다. 코치와 합의 후 추천서 작성이 가능합니다. 
7) '코치더코치'는 KPC 이상 지원 시, 요건 사항에 해당합니다.



 



 

* 홍성향 코치는 (사)한국코치협회 정회원이며, KPC 자격 유지 중입니다. (국제코치연맹 ACC 자격유지 중입니다)

(현재 (사)한국코치협회 KAC/KPC 코치인증심사위원입니다)


 

 


3. 참여 대상


: 3Cs I Basic 이수자를 우선으로 하며,

그 외 외부 코칭 강의 20시간 이상 이수하신 분을 대상으로 합니다. (선착순 5명)


 


4. 신청 방법 


" 본 글에 '비밀댓글'로, <신청자 이름, 휴대폰 번호, Skype ID, 비용 입금한 날짜, 현금영수증 발급할 휴대폰 번호> 5가지 항목을 기입하시면, 코치가 확인 후 개인 연락 드리면 신청 되신 것입니다.



 : 비용 입금 기준으로 선착순 5명
비용: 3만원 (계좌: 신한은행 100-031-250871 아티스트코칭코리아)


* 입금시 '코더코ooo(이름)' 으로 입금자명 부탁드립니다. 
* 입금 후, 현금영수증 발급할 휴대전화 번호 알려주세요. 
* 당일 취소 불가하며, 1회 연기 가능합니다. 


* 단, 1회 연기 한 일시에 취소한 것에 대한 환불 처리는 없습니다.


 


5. 진행 방법 
* 일주일 전: 메뉴얼 복습, 코치더코치를 통해 학습하고 싶은 부분 생각해 오기 


* 하루 전 혹은 당일, 코치가 발송하는 접속번호와 비밀번호로 접속합니다 (당일 아침 전, 개별 문자메시지로 발송)
* 간단한 인사 및 진행 방식을 안내합니다.
* 코치더코치 한 회 당 코치 역할 2명, 고객 역할 2명, 관찰자 역할 1명이 필요합니다. 즉석에서 각 역할 별 지원자를 받습니다. (미리 생각하고 오시면 좋습니다) 
* 정해진 시간 동안 코칭을 진행 후, 전문코치 및 타 참가자들의 피드백을 나누는 시간을 갖습니다. (3Cs I Basic 자가평가표와 내용을 기반으로 피드백 합니다) 
* 짧게 전체 시간에 대한 소감을 나누며 마무리 합니다.




 

본 코치더코치는 매월 마지막주 일요일 저녁에 진행합니다.


* 별도 문의: 홍성향 코치, heeso@artistcoach.co.kr


 


 

* 후기


* 앞으로 예비코치로서 성장하기 위해, 진짜 코치가 되기 위해 어느 부분에 더 신경을 써야하고 노력해야 하는지 알게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실제 KAC시험같은 형식과 긴장감으로 실습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시험에 필요한 핵심 요소, Tip을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구요~ 그 피드백에 집중해서 실습한다면 더욱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다시 한 번 힘을 얻게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 8월의 코치더코치를 마치고 다시 한 번 실습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계속해서 실전과 같이 실습하고 또 실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7월에 이어 8월에도 코치더코치에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실제로 10분간 시연을 해보고 내가 잘한 점, 부족한 점에 대해 바로바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 중간점검의 역할로서 스스로를 되돌아 보게 하는 것 같아요. 오늘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 알차게 코칭실습시간을 채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코칭 전문가의 피드백을 통해 내 코치의 수정할 부분을 명료하게 짚어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몰랐던 것을 또 하나 알아가는 기쁨이 있어 좋았습니다.


 


* 또 한발짝 전진하는,성장 할 수 있는 '코치더코치'였습니다. 잘하고 있는것과 채워나가야 할 것을 보다 명확하게 느낄 수 있는 시간되었습니다. 나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노력하는 연습, 연습도 중요하지만, 전문코치와의 '코치더코치' 시간이 성장하고 방향성을 가지고 달려나갈 수 있는 가장 모범적인 시간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함께한 상대방에게서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코치의 DNA-공감,인정,머물기,바라보기,있는 그대로 느끼기등등-를 느낄 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9월




* 코칭에서의 핵심은 "순수한 호기심"을바탕으로 한 STAR대화모델 완성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기회였습니다. 단순히 STAR대화모델만을 활용한 코칭은 고객의 마음에 울림을 주지 못하는 것 같아요. 자격시험이다- 라고 생각하니 내가 해야할 질문들에 집중하게 되고 '고객'에게 온전히 집중하지 못하는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오늘 희소쌤이 주신 피드백에 따라 앞으로는 순수한 호기심을 바탕으로 고객의 이야기에 귀기울이고 고객의 마음에 집중하는 코칭시간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코칭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고객의 마음에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열망"을 주고 그 마음과 함께 동행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늘 이 생각을 마음에 품고 코칭에 임해야갰다고 다짐합니다. 오늘 함께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좋은 밤 되세요!


 


* 코칭 실습을 하면서 놓치는 것들을 인지를 하더라도 그것에 대한 피드백을 매번 고객에게 받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고객이 좋았다고 하는 것에 안주하게 되기도 하고 그랬는데 코치더코치 피드백을 통해 결국 외면할 수 없게 되는 것 같아요. 운전에서 초보딱지를 뗄때가 되었을 때가 가장 사고가 잘 난다고 하더라구요. 겁없이 혹은 자만해서 과감해지다가 놓치는 것이 생겨서겠지요, 이제 본격적으로 자격증 준비를 위한 실습을 할 예정인데 그 전에 앞서 저를 멈추게 하고 돌이켜볼 수 있게 하는 시간을 갖은 것 같은 느낌이예요. 함께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든든합니다! 오늘 받은 피드백을 꼭 인지하고 실습을 더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이 시간을 통해 먼저 두 분의 자연스러운 star코칭 역량에 진심으로 감탄감탄감탄 했어요. 언제쯤 저럴 수 있을까 싶기도 했어요. ㅎㅎ 또 코칭을 통해 상대의 마음에 깊이 공감하고 진심으로 응원하는 모습에 코칭이 세워가고자 하는 방향을 느낄수 있었어요. 아직은 잘 모르지만.. 코칭이란 대화를 통해 질문을 받고 대답하며 내가 알지 못하는 부분을 코치와 함께 탐색하고 확인하고 지지 받는경험이 참 귀하게 느껴졌습니다. 습관처럼 문제에 집중하는 저의 개인적인 모습을 보기도 했구요. 하지만 코칭시연이든 코치더코칭이든 한 사람을 믿어가고 그의 자원을 이끌어내어 진정한 삶의 주인이 되게 하는 일의 가치를 두 분을 통해 배울수 있었습니다. 저에게 코칭은 계속해서 사람들의 진심어린 마음을 만나게 하는 통로가 되어주네요.제대로 집중못할 환경 이해해  주신 세분께 감사드리고 함께 마음을 가만히 듣고 느낄수 있는 영광을 주어서 감사드려요.




10월


* 코치더코치를 하며 그동안 모호했던 궁금증에 대해 명확한 답을 얻을 수 있었고, 코치가 되기 위해 현재 저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알게되었습니다. 특히 KAC준비하며 실습시간 채우기에 급급했던 저에게 신선한 자극과 긴장을 주었다는 부분에서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피어코칭이나 코칭실습에서는 듣기 힘든 전문코치님의 핵심적인 피드백을 자세히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모두에게 추천해드리는 바입니다^^


 


11월


* 매번 코치더코치를 하고 나면 예비코치로서의 에티튜드, 코칭의 본질과 철학에 대해 다시한번 들여다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STAR모델에 맞는 질문하기에 집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코칭철학과 예비코치로서의 마음가짐 등 '기본'이라는 것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고 늘 상기시키는 것이 중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간단 명료한 핵심질문을 던질 수 있는 힘 또한 앞서 이야기한 '기본'이 바탕에 깔려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형식적인 질문이 아닌, 고객의 이야기를 듣고 코치로서 호기심이 가는 질문을 던지는 것이 핵심질문이 될 수 있겠지요.
이번 코치더코치를 통해서 코칭을 시작할때의 초심을 떠올려 보게되었고, 예비코치로서 중심을 잡을 수 있는 많은 생각과 깨달음을 얻게 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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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3.06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8.03.07 20:33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총 2분입니다.

  3. 2018.03.20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월의 코치더코치를 안내합니다.

 

"코칭이 거듭될수록 내가 하는 질문이 바른 방향으로 가고있나 늘 의문이었다. 

코치더코치를 통해 막힌 의문이 다는 아니지만 일정부분 해갈되는 경험을 했다"
 


"정해진 시간내에 코칭을 할 때, 더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는 팁과 유의해야 할 점을 알게 되어 좋았다.

그리고 그동안의 코칭실습 과정에 대한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하며 더욱 힘을 얻게 되는 좋은 경험이었다."




 

일정: 2018년 3월 4일 일요일 저녁 7시 00분 ~ 8시 30분
* 2월 마지막 주 개인 일정으로 3월 첫 주에 합니다.

* 상반기 추후 일정: 3/25(일), 4/29(일), 5/27(일), 6/24(일) 동일 시간 *차후 매달 포스팅 예정

 

방법: 텔레 컨퍼런스 그룹 콜(Skype)

 

* Skype 홈페이지: http://skype.daesung.com/main.asp

* Skype는 컴퓨터(프로그램)와 핸드폰(어플리케이션) 모두 접속 가능합니다.  


 



1. 코치더코치란? 

 

: 코치더코치를 받는다는 의미는 ‘지원자가 코칭하는 장면을 전문코치가 직접 관찰하여 전문코칭역량과 스킬에 대해 피드백, 코멘트, 코칭 등을 받는 슈퍼비전(supervision)’을 의미합니다.



 


2. 기대효과


1) 실전 코칭에 대한 전문코치의 피드백으로, 실용적인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2) 타산지석: 다른 이들의 코칭 장면을 관찰함으로써 색다른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3) 코칭실습리스트(로그)에 90분 기록 가능합니다(1배수, 무료코칭 시간으로 카운트)


4) 실제 시험이 '전화' 컨퍼런스 그룹콜로 진행되는 만큼 '현장감'을 키우실 수 있습니다.


5) 실습하며 실제 어려웠던 경험과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6) 전문코치가 시연을 관찰하였음은 '코치추천서' 작성을 요청할 요건이 충족됩니다. 코치와 합의 후 추천서 작성이 가능합니다. 
7) '코치더코치'는 KPC 이상 지원 시, 요건 사항에 해당합니다.



 



 

* 홍성향 코치는 (사)한국코치협회 정회원이며, KPC 자격 유지 중입니다. (국제코치연맹 ACC 자격유지 중입니다)

(현재 (사)한국코치협회 KAC/KPC 코치인증심사위원입니다)


 

 


3. 참여 대상


: 3Cs I Basic 이수자를 우선으로 하며,

그 외 외부 코칭 강의 20시간 이상 이수하신 분을 대상으로 합니다. (선착순 5명)


 


4. 신청 방법 


" 본 글에 '비밀댓글'로, <신청자 이름, 휴대폰 번호, Skype ID, 비용 입금한 날짜, 현금영수증 발급할 휴대폰 번호> 5가지 항목을 기입하시면, 코치가 확인 후 개인 연락 드리면 신청 되신 것입니다.



 : 비용 입금 기준으로 선착순 5명
비용: 3만원 (계좌: 신한은행 100-031-250871 아티스트코칭코리아)


* 입금시 '코더코ooo(이름)' 으로 입금자명 부탁드립니다. 
* 입금 후, 현금영수증 발급할 휴대전화 번호 알려주세요. 
* 당일 취소 불가하며, 1회 연기 가능합니다. 


* 단, 1회 연기 한 일시에 취소한 것에 대한 환불 처리는 없습니다.


 


5. 진행 방법 
* 일주일 전: 메뉴얼 복습, 코치더코치를 통해 학습하고 싶은 부분 생각해 오기 


* 하루 전 혹은 당일, 코치가 발송하는 접속번호와 비밀번호로 접속합니다 (당일 아침 전, 개별 문자메시지로 발송)
* 간단한 인사 및 진행 방식을 안내합니다.
* 코치더코치 한 회 당 코치 역할 2명, 고객 역할 2명, 관찰자 역할 1명이 필요합니다. 즉석에서 각 역할 별 지원자를 받습니다. (미리 생각하고 오시면 좋습니다) 
* 정해진 시간 동안 코칭을 진행 후, 전문코치 및 타 참가자들의 피드백을 나누는 시간을 갖습니다. (3Cs I Basic 자가평가표와 내용을 기반으로 피드백 합니다) 
* 짧게 전체 시간에 대한 소감을 나누며 마무리 합니다.




 

본 코치더코치는 매월 마지막주 일요일 저녁에 진행합니다.


* 별도 문의: 홍성향 코치, heeso@artistcoach.co.kr


 


 

* 후기


* 앞으로 예비코치로서 성장하기 위해, 진짜 코치가 되기 위해 어느 부분에 더 신경을 써야하고 노력해야 하는지 알게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실제 KAC시험같은 형식과 긴장감으로 실습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시험에 필요한 핵심 요소, Tip을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구요~ 그 피드백에 집중해서 실습한다면 더욱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다시 한 번 힘을 얻게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 8월의 코치더코치를 마치고 다시 한 번 실습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계속해서 실전과 같이 실습하고 또 실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7월에 이어 8월에도 코치더코치에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실제로 10분간 시연을 해보고 내가 잘한 점, 부족한 점에 대해 바로바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 중간점검의 역할로서 스스로를 되돌아 보게 하는 것 같아요. 오늘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 알차게 코칭실습시간을 채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코칭 전문가의 피드백을 통해 내 코치의 수정할 부분을 명료하게 짚어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몰랐던 것을 또 하나 알아가는 기쁨이 있어 좋았습니다.


 


* 또 한발짝 전진하는,성장 할 수 있는 '코치더코치'였습니다. 잘하고 있는것과 채워나가야 할 것을 보다 명확하게 느낄 수 있는 시간되었습니다. 나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노력하는 연습, 연습도 중요하지만, 전문코치와의 '코치더코치' 시간이 성장하고 방향성을 가지고 달려나갈 수 있는 가장 모범적인 시간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함께한 상대방에게서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코치의 DNA-공감,인정,머물기,바라보기,있는 그대로 느끼기등등-를 느낄 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9월




* 코칭에서의 핵심은 "순수한 호기심"을바탕으로 한 STAR대화모델 완성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기회였습니다. 단순히 STAR대화모델만을 활용한 코칭은 고객의 마음에 울림을 주지 못하는 것 같아요. 자격시험이다- 라고 생각하니 내가 해야할 질문들에 집중하게 되고 '고객'에게 온전히 집중하지 못하는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오늘 희소쌤이 주신 피드백에 따라 앞으로는 순수한 호기심을 바탕으로 고객의 이야기에 귀기울이고 고객의 마음에 집중하는 코칭시간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코칭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고객의 마음에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열망"을 주고 그 마음과 함께 동행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늘 이 생각을 마음에 품고 코칭에 임해야갰다고 다짐합니다. 오늘 함께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좋은 밤 되세요!


 


* 코칭 실습을 하면서 놓치는 것들을 인지를 하더라도 그것에 대한 피드백을 매번 고객에게 받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고객이 좋았다고 하는 것에 안주하게 되기도 하고 그랬는데 코치더코치 피드백을 통해 결국 외면할 수 없게 되는 것 같아요. 운전에서 초보딱지를 뗄때가 되었을 때가 가장 사고가 잘 난다고 하더라구요. 겁없이 혹은 자만해서 과감해지다가 놓치는 것이 생겨서겠지요, 이제 본격적으로 자격증 준비를 위한 실습을 할 예정인데 그 전에 앞서 저를 멈추게 하고 돌이켜볼 수 있게 하는 시간을 갖은 것 같은 느낌이예요. 함께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든든합니다! 오늘 받은 피드백을 꼭 인지하고 실습을 더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이 시간을 통해 먼저 두 분의 자연스러운 star코칭 역량에 진심으로 감탄감탄감탄 했어요. 언제쯤 저럴 수 있을까 싶기도 했어요. ㅎㅎ 또 코칭을 통해 상대의 마음에 깊이 공감하고 진심으로 응원하는 모습에 코칭이 세워가고자 하는 방향을 느낄수 있었어요. 아직은 잘 모르지만.. 코칭이란 대화를 통해 질문을 받고 대답하며 내가 알지 못하는 부분을 코치와 함께 탐색하고 확인하고 지지 받는경험이 참 귀하게 느껴졌습니다. 습관처럼 문제에 집중하는 저의 개인적인 모습을 보기도 했구요. 하지만 코칭시연이든 코치더코칭이든 한 사람을 믿어가고 그의 자원을 이끌어내어 진정한 삶의 주인이 되게 하는 일의 가치를 두 분을 통해 배울수 있었습니다. 저에게 코칭은 계속해서 사람들의 진심어린 마음을 만나게 하는 통로가 되어주네요.제대로 집중못할 환경 이해해  주신 세분께 감사드리고 함께 마음을 가만히 듣고 느낄수 있는 영광을 주어서 감사드려요.




10월


* 코치더코치를 하며 그동안 모호했던 궁금증에 대해 명확한 답을 얻을 수 있었고, 코치가 되기 위해 현재 저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알게되었습니다. 특히 KAC준비하며 실습시간 채우기에 급급했던 저에게 신선한 자극과 긴장을 주었다는 부분에서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피어코칭이나 코칭실습에서는 듣기 힘든 전문코치님의 핵심적인 피드백을 자세히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모두에게 추천해드리는 바입니다^^


 


11월


* 매번 코치더코치를 하고 나면 예비코치로서의 에티튜드, 코칭의 본질과 철학에 대해 다시한번 들여다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STAR모델에 맞는 질문하기에 집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코칭철학과 예비코치로서의 마음가짐 등 '기본'이라는 것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고 늘 상기시키는 것이 중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간단 명료한 핵심질문을 던질 수 있는 힘 또한 앞서 이야기한 '기본'이 바탕에 깔려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형식적인 질문이 아닌, 고객의 이야기를 듣고 코치로서 호기심이 가는 질문을 던지는 것이 핵심질문이 될 수 있겠지요.
이번 코치더코치를 통해서 코칭을 시작할때의 초심을 떠올려 보게되었고, 예비코치로서 중심을 잡을 수 있는 많은 생각과 깨달음을 얻게 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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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2.26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8.02.26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8.02.27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18.02.28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주차 관련 질문

1. 지난 7주차 강의 내용 중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무엇인가요? 그 이유는 무엇이지요?

2. 지난 7주차 강의를 듣고 난 후, 한 주를 어떻게 보냈나요? (시도한 것, 변화한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점)

 

댓글양식 예)

1. 지난 강의 중 인터뷰 내용을 이야기 한 것이.....

2. 자기대화일지를 처음 써 본 것이...

 

* 내용과 분량은 자유입니다.

* 작성하면서, 자신의 일주일을 정리해 보는 것이 첫 번째 목적이고, 두 번째 목적은 동기 간 서로의 삶의 과정을 공유하는 것에 있습니다. 편하게 작성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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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2.09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자기대화일지를 독서한 것. 놀라운 경험이었습니다. 밑줄을 그으며 어떤 흐름들이 보였어요. 그리고 잘 되지 않을 것 같았는데 Q/A 로 정말 잡지의 인터뷰 기사를 읽듯이 제가 써놓은 내용이 신기하게도 저에게 필요한 것들을 묻고 대답해 놓았습니다.

    2. 일지를 쓰지 말고 실천을 하라 하셨지만 꼭 기록하고 싶은 것들은 썼어요!ㅎㅎ
    제 실천 중 한 가지였던 몇 년만에 혼자 교회가기.를 통해서 또 많은 위로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다음 예배가 기대되구요.
    필라테스 주 3회를 보강하기 위해 집에 폼롤러를 드디어 장만했구요, 자기소개서를 나름 완성하여 지원서 마감일에 접수 완료했고 발표를 기다리고 있으면서 이런저런 기도와 다짐들을 하고 있어요.

  2. 2017.12.09 09:02 김진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자기대화 일지를 읽은 것이 기억이 납니다. 뭘 썼는지 다 기억할 줄 알았는데 이런것도 썼었나? 싶었고 자세하게 적어놨다고 생각했는데 다시보니 이게 무슨 상황이었는지 기억이 안나더라고요. 그때 당시에 나름 기억에 남아서 적어놓은 것이었을텐데도요. 지속적으로 나오는 고민 외에 쓸데없는 걱정도 참 많이 한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2. 미뤄놨던걸 실천을... 반 정도만 했어요....이게 뭐라고.....이력서를 쓰는 거였는데 계속해서 니가 뭐라고.... 그 저항감이 확확 올라오더라고요. 내가 확신이 없어서 그런걸까 이런저런 생각으로 지내고 나니 벌써... 종강 수업을 가는 버스 안에서 이걸 적고 있네요...ㅠ..ㅠ...!

  3. 2017.12.09 09:37 권만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자기대화일지 읽기. 읽으면서 나의 심경변화를 느낄수 있었고 그날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알게되고 먼가 재미있었다. 자기 비난으로 많이 차있었는데 그래도 긍정적인 말들이 많아져서 좋았다.

    2. 자기대화일지 작성하는게 습관이 되어서 그런지 안쓰는것도 약간의 고뇌가 필요했다. 영상 편집을 위해 노트북을 구매했고, 영상촬영을 위한 카메라를 알아보았다. 처음엔 맞는 길이라 생각햇는데 또 생각이 바뀌는걸 보니 지그재그로 가고있다 생각햇지만 결국 가는 방향은 북극성을 보고 가고있었다. 잘걸어가보자!

  4. 2017.12.09 09:50 김예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저를 만나 대화를 써내려갔던 거요. 든든한 오래된 친구를 만난 느낌이였어요. 안정되고 평화로운 기분을 느꼈어요. 항상 자기자신과 대화하라 이런 말을 많이 듣지만 구체적으로 진짜로 내앞의 나를 상상하면서 대화를 하니 정말 새로웠어요.

    2. 자기대화일지가 갑자기 없어진게 이상하게 불안한 느낌을 주었던 기억이 나요 알게 모르게 많이 의지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저번주 좀 의욕이 넘쳐서 계획을 좀 무리하게 세웠는지 생각보다 많이 실천할 수 없었어요. 다시 제가 할 수 있을 정도로 계획을 수정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조금 흔들리긴 했지만 꿋꿋이 지내려는 것 같아요 ㅋㅋ..

  5. 2017.12.09 09:51 강태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그동안 자대일을 쓰며real me로 임하는것이 잘되는거같지않았는데 나와Q&A 형식으로 이야기하니 더 자연스럽게 속이야기들이 나오는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번주동안 오히려 더 자대일지를 몰입해서 쓸수있었고, 여태까지는 표출되는감정만 있었다면 화요일에는 그 감정 아래 있는 내 진솔한 속마음이 드러나고 내가 해야하는행동도 분명해져 속시원함을 느꼈다. 그리고 실천력도 높아지고ㅎㅎ 내가 마주한 고민에 대한 답을 자대일을 쓰며 찾고 실천한 색다른 경험이었다
    2. 지난 자대일을 쭉 읽어보며 내가 행동할것들 3가지를 정했는데, 이걸 다 실천했다 그리고 자대일에 적고 까먹었던것들도 다시한번 끄집어내 적어보았다. 자대일이 마법수첩같았는데, 여기에 적어놓은것들이 이루어졌기때문이다. 참 좋은습관이 생긴것같아 흐뭇하다^^

 

 

 

6주차 관련 질문

1. 지난 6주차 강의 내용 중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무엇인가요? 그 이유는 무엇이지요?

2. 지난 6주차 강의를 듣고 난 후, 한 주를 어떻게 보냈나요? (시도한 것, 변화한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점)

 

댓글양식 예)

1. 지난 강의 중 인터뷰 내용을 이야기 한 것이.....

2. 자기대화일지를 처음 써 본 것이...

 

* 내용과 분량은 자유입니다.

* 작성하면서, 자신의 일주일을 정리해 보는 것이 첫 번째 목적이고, 두 번째 목적은 동기 간 서로의 삶의 과정을 공유하는 것에 있습니다. 편하게 작성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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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2.01 23:59 신혁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비전보드를 '들고' 있었던 것... 단순히 힘이 들고 그랬었던 것이 아니라, 이 사람의 삶을 조금이나마 볼 수 있었던 순간이었지만 못봤습니다. 평소같았으면 '에이 뭐 아쉽지만 다음에 보지 뭐' 라고 넘어갈 수 있었던 부분이었지만, 강의 끝에 발표하신 분을 붙잡고 어떤 내용인지 여쭈어 볼 수 있었다는 게 기억이 남습니다(고마워요 승혜씨!) 그렇다고 해서 설명해주신 비전보드가 전혀 안떠오르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제가 다시 여쭈어 보고 남아서 설며을 듣고 싶을 만큼의 열정이 내 자신으로서 신기했습니다.
    2. 드!디!어! 아쿠아리움을 갔다왔습니다. 1주차때부터 가야지 가야지 하면서 미루고 미루었던 일이었는데... 같이 갈 사람도 없다고 핑계대고, 시간이 잘 나지도 않았고, 나머지 두 조건을 해결해도 막상 가려니 너무 귀찮았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가야겠다는 생각이 너무나도 절실했습니다. 이번에도 담주로 미룰려고 했지만, 나름 두꺼워진 자기대화일지를 보니 너무 자신에게 한심함이 느껴저서(물론 그러면 안되지만) 12월 1일 오늘 저녁에 갔다 왔습니다.
    결론은 생각보다 별로였습니다. 2015년 때보다 물고기가 많아진 것도 아니고, 시설이 그리 좋아진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젊은 사람들이 엄청 많을 줄 알았는 데 대부분이 가족이었더군요. 조금 허탈한 마음으로 집에 돌아와 자대일을 쓰다가 문득 댓글을 다는 숙제가
    있다는 것을 깨닫고, 부랴부랴 글을 씁니다.
    지난 강의랑 무슨 연관이 있겠냐고 하겠다만, 글쎄... 비전보드에서는 저의 삶을 나타내주는 것이 바다 및 스쿠버다이빙, 동남아시아인데, 올해는 한번도 그것들을 못해본 것 같아서 그냥 질러버렸습니다. 이왕 지른 김에 영화도 보고 들어갈려고 한다. 내일 쾡한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2. 2017.12.02 08:30 김진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비전보드는 내 삶의 북극성이다. 라는 말씀이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수업을 듣기 이전에 혼자서 비전보드를 만들어본 적이 있었는데, 이루어진 몇개보다 못이룬 수많은 꿈들에 속상해하는 편이었어요. 꿈을 너무 크게 가졌나... 하면서요.
    그런데 비전보드를 목적지보다 방향성이라는 다른 관점으로 보니 마음도 훨씬 편안해졌어요. 앞으로도 잊지말고 그 방향성을 계속 바라보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지난주는 정말 일주일 내내 뭐했나 싶을 정도로 후딱 지나가버렸어요. 좀 많이 나태해진 것 같기도해요. 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블로그는 꾸준히 써내려가고 있고 이제 거의 2년동안 뭘 배웠는지에 대해서 정리가 끝나가고 있어요. 배운걸 파일 속에 쌓아놨을때는 그냥 흘러지나간 시간들 중 하나였는데 정리하고보니 내가 걸어온 길을 표시하는 돌다리(?)같은 느낌이었어요. 징검다리라고 해야하나... 뿌듯했습니다!!

  3. 2017.12.02 09:04 탁승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비전보드만들고 얘기한게 기억에 남아요.
    만들며 제 안에 내가 되고싶은 사람의 상을 정리하고 재확인한 것도 좋았고, 부끄러워하며 공유한 것도요.
    그리고 비슷한 색깔의 고민을 가지고 수업을 들은 분들이 하나하나 다른 비전보드를 가지고 온 것을 보며 같으며 다르다라는 말이 생각이 났어요.
    2.이번주 정신없이 지나간 느낌인데요, 저 자신하고 약속한 일어나자마자 자기대화일지 세장쓰기가 조금 힘들었던 날들이 몇 일 있었습니다. 쓰기가 힘들다보다 처음에는 쓸게 너무 많았는데 그걸들을 다 쓰다보니 이제 뭐쓰지 라는 느낌이랄까요? 그래도 이러면 내가 몰랐던 더 깊숙한 곳에 있던 생각들이 나올수도 있어란 생각으로 꾸역꾸역 썼어요.
    저는 오늘 부모님이 오셔서 같이 못해요. 주말 잘 보내시고 다음 주에 뵐게요:)

  4. 2017.12.02 09:50 권만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비전보드 발표시간. 비전보드에 대한 정확한 내용은 몰랐지만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수있는 시간이었다. 내가 생각보다 부자가 되고 싶다는 열망이 높다는것을 발견하였고, 이루어 내려면 나를 꽤나 잘 사용해야되겠단 생각이들었다. 부자가 되고싶지만 몸은 여유를 원하는것 같았는데, 10년동안 부자가 되고싶다는 것에대한 꿈이 포기가 안되는걸 보면 부자가 되어야겠다 생각이 들었다. 자신이 생각한만큼 돈을 벌수잇다는 말을 들으니 더 많이 벌수있다 생각해야겠다.

    2.이번주는 내가 어떤방향으로 나가야될지 진로를 결정한 한주였다. 수업시간에 레고는 돈을 주고라도 만들고싶단 아이디어에 기반했달까. 이 이아이디어로 어디까지 갈지 모르겠지만 나아가보려고 한다. 소규모 스타트업 관련 책과 컨텐츠 창업 책을 읽으며 느낀 짜릿함을 느껴보니 내 일을 시작하는것이 맞구나라는 생각도 들었다. 나아가보자.

  5. 2017.12.02 09:51 강태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단편영화 'Last 3 minutes'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첫수업때였나...? 갑자기 내가 죽게된다면가장후회되는것이무엇일지생각해보는시간이있었는데 그때의 내 마음을 누가 알고 영화를 만들어놓은거같았다. 연인,가족,친구, 동료와의 '관계'가 내마음 한구석에 무겁게 자리하고있었던걸 인정하게됐다. 오랫동안 연락을 안하던 사람들 얼굴이 떠오르면서 '해봐야겠다'싶었고, 용기내 연락해 만나자는약속도잡았다 또 놀라운건 미처 연락을못하고있던사람에게선 먼저 연락이 왔다는거.^^ 학교에서 안좋은일,힘든일로 지쳐있었는데 연락을받고 너무너무 기분이 날아갈거같았다 코칭수업을들으며 타인과의 관계가 개인의 행복에 크게 영향을 준다는걸 새삼 느끼고있다
    2. 정신없이 바쁜 일과 중 나와의 대화는 참 어려운거같다 그리고 자기대화일지에 그동안 내가 얼마나 'real me'로 임하고있는가싶었다

  6. 2017.12.02 22:27 김예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같은 조였던 멤버들의 비전보드를 같이 봤던 시간이요. 진하씨가 꼼꼼하게 한 자기기록을 같이 살펴보니 그동안 내가 너무 시간을 흘려보내고 산 것 같은 약간 부끄러운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와 동시에 즐겁게 설명하시는 모습을 보고 기분이 좋아지기도 했어요! 태효씨의 쇼핑백 비전보드도 너무 창의적이라고 생각했어요. 어딘가에 걸어서 매일 보기 딱 좋은 것 같고, 학교의 학생들이 이 활동을 하면 좋겠다고 하신게 기억에 남아요. 비전보드는 아니지만 저희 조 남자분(성함이 기억안나요ㅠ)이 자신의 삶에 밀접해있는 여러 사진을 보여줬던 것도 참 진실해보이고 자연스러워서 보면서 기분이 좋았어요.

    2. 저는 저번 한 주가 약간 애매하게 흘러갔던 것 같아요. 좀 안좋은 쪽으로 느슨해져서 제 자신에게 몰두하면서 지낸게 아니라 해야할 일을 대충 짚어서 넘겨온 느낌이였어요. 자기대화일지도 짤막하고 비전보드 숙제도 제가 하고 싶었던 것보다 정성스럽게 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그래도 포기하지는 않았다는 생각은 들어요. 예전같으면 힘들면 더 금방 쉬어버리고 그랬을 거에요. 그럼 완전 늘어져서 아무것도 안하고요. 제 자신에게 실망하기 보다 또 다시 잘해보자고 다독였어요.

    늦어서 죄송합니다ㅠ

  7. 2017.12.08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역시 비전보드.. 이게 과연 될까 싶었지만 이미지들을 고르고 간추리고나니 (여전히 두서는 없지만) 제가 앞으로 살아나갈 인생의 가치관들을 담아낸 것이었어요. 그날 녹음한 것을 다시 들어보기도 했는데, 사실 어른이 되고 나서 혼자 스스로 이런 일을 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잖아요. 생각하고 만들고 기록으로 남기기까지.. 그렇지만 이 과정이 정말 중요했음을 깨닫습니다. 필요한 누군가에게 코칭 수업을 추천하게 된다면 비전보드가 큰 이유가 될거에요.

    2. 퇴사 이후 처음, 정말 오랜만에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쓰기로 마음먹은 뒤 제 인생과 일을 정리해보는 시간을 갖는 중입니다. 수업때 케이크 뚜껑 설명하시던 'why not?' 을 무한반복하면서 용기를 내게 되었어요. ^^;

11월의 코치더코치를 안내합니다.

 

"코칭이 거듭될수록 내가 하는 질문이 바른 방향으로 가고있나 늘 의문이었다. 

코치더코치를 통해 막힌 의문이 다는 아니지만 일정부분 해갈되는 경험을 했다"
 


"정해진 시간내에 코칭을 할 때, 더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는 팁과 유의해야 할 점을 알게 되어 좋았다.

그리고 그동안의 코칭실습 과정에 대한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하며 더욱 힘을 얻게 되는 좋은 경험이었다."




 

일정: 2017년 11월 26일 일요일 저녁 7시 00분 ~ 8시 30분

 

방법: 텔레 컨퍼런스 그룹 콜(Skype)

 

* Skype 홈페이지: http://skype.daesung.com/main.asp

* Skype는 컴퓨터(프로그램)와 핸드폰(어플리케이션) 모두 접속 가능합니다.  


 



1. 코치더코치란? 

 

: 코치더코치를 받는다는 의미는 ‘지원자가 코칭하는 장면을 전문코치가 직접 관찰하여 전문코칭역량과 스킬에 대해 피드백, 코멘트, 코칭 등을 받는 슈퍼비전(supervision)’을 의미합니다.



 


2. 기대효과


1) 실전 코칭에 대한 전문코치의 피드백으로, 실용적인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2) 타산지석: 다른 이들의 코칭 장면을 관찰함으로써 색다른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3) 코칭실습리스트(로그)에 90분 기록 가능합니다(1배수, 무료코칭 시간으로 카운트)


4) 실제 시험이 '전화' 컨퍼런스 그룹콜로 진행되는 만큼 '현장감'을 키우실 수 있습니다.


5) 실습하며 실제 어려웠던 경험과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6) 전문코치가 시연을 관찰하였음은 '코치추천서' 작성을 요청할 요건이 충족됩니다. 코치와 합의 후 추천서 작성이 가능합니다. 
7) '코치더코치'는 KPC 이상 지원 시, 요건 사항에 해당합니다.



 



 

* 홍성향 코치는 (사)한국코치협회 정회원이며, KPC 자격 유지 중입니다. (국제코치연맹 ACC 자격유지 중입니다)

(현재 (사)한국코치협회 KAC/KPC 코치인증심사위원입니다)


 

 


3. 참여 대상


: 3Cs I Basic 이수자를 우선으로 하며,

그 외 외부 코칭 강의 20시간 이상 이수하신 분을 대상으로 합니다. (선착순 5명)


 


4. 신청 방법 


" 본 글에 '비밀댓글'로, <신청자 이름, 휴대폰 번호, Skype ID, 비용 입금한 날짜, 현금영수증 발급할 휴대폰 번호> 5가지 항목을 기입하시면, 코치가 확인 후 개인 연락 드리면 신청 되신 것입니다.



 : 비용 입금 기준으로 선착순 5명
비용: 3만원 (계좌: 신한은행 100-031-250871 아티스트코칭코리아)


* 입금시 '코더코ooo(이름)' 으로 입금자명 부탁드립니다. 
* 입금 후, 현금영수증 발급할 휴대전화 번호 알려주세요. 
* 당일 취소 불가하며, 1회 연기 가능합니다. 


* 단, 1회 연기 한 일시에 취소한 것에 대한 환불 처리는 없습니다.


 


5. 진행 방법 
* 일주일 전: 메뉴얼 복습, 코치더코치를 통해 학습하고 싶은 부분 생각해 오기 


* 하루 전 혹은 당일, 코치가 발송하는 접속번호와 비밀번호로 접속합니다 (당일 아침 전, 개별 문자메시지로 발송)
* 간단한 인사 및 진행 방식을 안내합니다.
* 코치더코치 한 회 당 코치 역할 2명, 고객 역할 2명, 관찰자 역할 1명이 필요합니다. 즉석에서 각 역할 별 지원자를 받습니다. (미리 생각하고 오시면 좋습니다) 
* 정해진 시간 동안 코칭을 진행 후, 전문코치 및 타 참가자들의 피드백을 나누는 시간을 갖습니다. (3Cs I Basic 자가평가표와 내용을 기반으로 피드백 합니다) 
* 짧게 전체 시간에 대한 소감을 나누며 마무리 합니다.




 

본 코치더코치는 매월 마지막주 일요일 저녁에 진행합니다.


* 별도 문의: 홍성향 코치, heeso@artistcoach.co.kr


 


 

* 후기


* 앞으로 예비코치로서 성장하기 위해, 진짜 코치가 되기 위해 어느 부분에 더 신경을 써야하고 노력해야 하는지 알게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실제 KAC시험같은 형식과 긴장감으로 실습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시험에 필요한 핵심 요소, Tip을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구요~ 그 피드백에 집중해서 실습한다면 더욱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다시 한 번 힘을 얻게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 8월의 코치더코치를 마치고 다시 한 번 실습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계속해서 실전과 같이 실습하고 또 실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7월에 이어 8월에도 코치더코치에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실제로 10분간 시연을 해보고 내가 잘한 점, 부족한 점에 대해 바로바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 중간점검의 역할로서 스스로를 되돌아 보게 하는 것 같아요. 오늘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 알차게 코칭실습시간을 채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코칭 전문가의 피드백을 통해 내 코치의 수정할 부분을 명료하게 짚어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몰랐던 것을 또 하나 알아가는 기쁨이 있어 좋았습니다.


 


* 또 한발짝 전진하는,성장 할 수 있는 '코치더코치'였습니다. 잘하고 있는것과 채워나가야 할 것을 보다 명확하게 느낄 수 있는 시간되었습니다. 나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노력하는 연습, 연습도 중요하지만, 전문코치와의 '코치더코치' 시간이 성장하고 방향성을 가지고 달려나갈 수 있는 가장 모범적인 시간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함께한 상대방에게서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코치의 DNA-공감,인정,머물기,바라보기,있는 그대로 느끼기등등-를 느낄 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9월




* 코칭에서의 핵심은 "순수한 호기심"을바탕으로 한 STAR대화모델 완성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기회였습니다. 단순히 STAR대화모델만을 활용한 코칭은 고객의 마음에 울림을 주지 못하는 것 같아요. 자격시험이다- 라고 생각하니 내가 해야할 질문들에 집중하게 되고 '고객'에게 온전히 집중하지 못하는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오늘 희소쌤이 주신 피드백에 따라 앞으로는 순수한 호기심을 바탕으로 고객의 이야기에 귀기울이고 고객의 마음에 집중하는 코칭시간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코칭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고객의 마음에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열망"을 주고 그 마음과 함께 동행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늘 이 생각을 마음에 품고 코칭에 임해야갰다고 다짐합니다. 오늘 함께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좋은 밤 되세요!


 


* 코칭 실습을 하면서 놓치는 것들을 인지를 하더라도 그것에 대한 피드백을 매번 고객에게 받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고객이 좋았다고 하는 것에 안주하게 되기도 하고 그랬는데 코치더코치 피드백을 통해 결국 외면할 수 없게 되는 것 같아요. 운전에서 초보딱지를 뗄때가 되었을 때가 가장 사고가 잘 난다고 하더라구요. 겁없이 혹은 자만해서 과감해지다가 놓치는 것이 생겨서겠지요, 이제 본격적으로 자격증 준비를 위한 실습을 할 예정인데 그 전에 앞서 저를 멈추게 하고 돌이켜볼 수 있게 하는 시간을 갖은 것 같은 느낌이예요. 함께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든든합니다! 오늘 받은 피드백을 꼭 인지하고 실습을 더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이 시간을 통해 먼저 두 분의 자연스러운 star코칭 역량에 진심으로 감탄감탄감탄 했어요. 언제쯤 저럴 수 있을까 싶기도 했어요. ㅎㅎ 또 코칭을 통해 상대의 마음에 깊이 공감하고 진심으로 응원하는 모습에 코칭이 세워가고자 하는 방향을 느낄수 있었어요. 아직은 잘 모르지만.. 코칭이란 대화를 통해 질문을 받고 대답하며 내가 알지 못하는 부분을 코치와 함께 탐색하고 확인하고 지지 받는경험이 참 귀하게 느껴졌습니다. 습관처럼 문제에 집중하는 저의 개인적인 모습을 보기도 했구요. 하지만 코칭시연이든 코치더코칭이든 한 사람을 믿어가고 그의 자원을 이끌어내어 진정한 삶의 주인이 되게 하는 일의 가치를 두 분을 통해 배울수 있었습니다. 저에게 코칭은 계속해서 사람들의 진심어린 마음을 만나게 하는 통로가 되어주네요.제대로 집중못할 환경 이해해  주신 세분께 감사드리고 함께 마음을 가만히 듣고 느낄수 있는 영광을 주어서 감사드려요.




10월


* 코치더코치를 하며 그동안 모호했던 궁금증에 대해 명확한 답을 얻을 수 있었고, 코치가 되기 위해 현재 저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알게되었습니다. 특히 KAC준비하며 실습시간 채우기에 급급했던 저에게 신선한 자극과 긴장을 주었다는 부분에서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피어코칭이나 코칭실습에서는 듣기 힘든 전문코치님의 핵심적인 피드백을 자세히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모두에게 추천해드리는 바입니다^^


 


11월


* 매번 코치더코치를 하고 나면 예비코치로서의 에티튜드, 코칭의 본질과 철학에 대해 다시한번 들여다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STAR모델에 맞는 질문하기에 집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코칭철학과 예비코치로서의 마음가짐 등 '기본'이라는 것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고 늘 상기시키는 것이 중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간단 명료한 핵심질문을 던질 수 있는 힘 또한 앞서 이야기한 '기본'이 바탕에 깔려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형식적인 질문이 아닌, 고객의 이야기를 듣고 코치로서 호기심이 가는 질문을 던지는 것이 핵심질문이 될 수 있겠지요.
이번 코치더코치를 통해서 코칭을 시작할때의 초심을 떠올려 보게되었고, 예비코치로서 중심을 잡을 수 있는 많은 생각과 깨달음을 얻게 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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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차 관련 질문

 

1. 지난 4주차 강의 내용 중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무엇인가요? 그 이유는 무엇이지요?

2. 지난 4주차 강의를 듣고 난 후, 한 주를 어떻게 보냈나요? (시도한 것, 변화한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점)

 

댓글양식 예)

 

1. 지난 강의 중 인터뷰 내용을 이야기 한 것이.....

2. 자기대화일지를 처음 써 본 것이...

 

* 내용과 분량은 자유입니다.

* 작성하면서, 자신의 일주일을 정리해 보는 것이 첫 번째 목적이고, 두 번째 목적은 동기 간 서로의 삶의 과정을 공유하는 것에 있습니다. 편하게 작성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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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1.17 21:41 신혁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동시성. 동시성관련하여 강의가 있었는데, 처음에는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물론 수업이 끝나고 단체카톡방에 동시성을 경험하셨다는 분도 계셨을때도 정말 동시성을 그냥 운이 좋다고만 생각을 했습니다. 제 책장을 정리하기 전까지 말이죠.
    이번주에 나한테는 불필요한 물건들을 정리하던중 통장을 모아놓은 책자가 어디서 툭 떨어졌는데, 너무 오래되고 낡은 통장들이라 정리가 필요해 보여서, 다음 날 은행에 들렀습니다. 세상에 왠걸... 갑자기 용돈이 생긴 기분? 옛날에 묶어두었던 돈이 이자가 붙어서 나름 용돈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이런 게 동시성인가? 싶었습니다. 내가 만약 저 물건들을 정리하지 않았더라면, 내가 만약 이 크리에이티브 코칭 수업을 듣지 못했다면 전 이 통장들을 계속 썩혔겠죠?
    2. 그래서 그 통장일을 겪고나서 그 뒤로 많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지금도 하고 있구요. 보통 다른 사람들이라면 '아싸 이득!' 이러고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일수도 있지만, 이게 생각보다 많이 와닿았는데 와닿으면서 제가 지금껏 지켜온 신념이 살짝 흔들렸다고 해야하나? 좀 혼란이 왔기 때문입니다. 그 혼란이 뭐냐하면, 전 신앙 충만한 천주교 신자입니다. 보통 신자로서 이런 일이 생기면 '아 주님께서 나를 어여삐 봐주시는 구나. 감사의 기도를 올리자.' 라고 생각을 했는데 동시성 경험이라 생각하니 종교랑 부딪혀 혼돈이 왔기 때문입니다. 종교랑 동시성? 제가 믿기 나름인것인지 아니면 무엇인지... 해답은 항상 제 안에 있다고 생각하여 나름 고민을 해봤지만 정답이 안나옵니다. 아님 제가 동시성을 잘못이해하고 있는 것인지... 그렇다고 해서 막 일이 집중이 안될 정도로 혼란스럽다거나 그런 것은 아닙니다. 용돈받은 입장에서 해봤던 즐거운 고민을 이번 주 내내 하였습니다!

  2. 2017.11.17 23:05 강태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동시성- 여러이야기를 했지만 그 중에서도 "내가 무언가를 하려할 때 '힘내', '잘할수있어'같이 내게 '깃발을 흔들며 응원'하는거라는 표현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저도 예전엔 동시성을 경험할때 혁철씨처럼 운이라고만 생각했던거같아요. 그냥 기분좋아지고 쉽게 잊어버리는 그런거. 근데 나를 응원, 내 삶을 지지하는 보이지않는 손이라 생각하니 자신감도 생기고 내자신도 가치있게 느껴지고 일상에 찌든;;순간, 힘이 막 나게되는.. 걸 경험했습니다. 예전엔 기분좋게 출근한 아침에 기운빠지는/기분나쁜 메시지를 갑작스럽게받으면 그 기분에 하루종일 빠져있었는데(그래서 그날 하루는 망치는...) 내가 지지를 받고있다생각하니 예전보다 금방 되찾은거같아요
    2. 조별로 개인영상을 촬영하면서 '내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이란 비유가 마음에 와닿았는데 강사님이 동시성을 설명하며 동시성과 나침반의 개념이 연결된다고 하셨는데 이게 잘 이해가 안갔다. 내가 잘못가면 그 길이 아니라고 신호를 보내는것도 동시성이라했는데 흠...'뭔가 잘안풀리면 내가 잘못가고있다는 동시성의 신호인건가?'싶었다. 난 교사로선, 학교에선, 운이 없고 일이 자꾸 꼬이는 것같은 느낌이 많은데..그래서 학교에 가면 굳어있고 경직되고...별로즐겁지가않다. 학생도, 주변교사도 힘들고....'내가 잘못가고 있다는 신호인가?'싶었다. 올해는 그나마 처음으로 '학년부'에 소속돼 너무너무 좋은샘들을 만나 많이 배우고 위로받으면서 학교생활을 해서 만족하고있었다 하지만 여전히 힘들게하는 사람들과 지치게하는 오해와 사건들이 더 커서 나한테 학교는 외로운공간......마음이 무거워졌다. 내가 강사님의 말을 잘못이해하고있는건가...?
    그리고 꿈 적기도 시도해보았다 원래 꿈을 잘 안꾸는편이라...수욜밤에 꿈을 꿔 쓰긴했지만 지진의 여파로 꾼 개꿈같기도하고;;;

  3. 2017.11.18 00:40 김예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저도 동시성에 관한 이야기가 가장 인상깊었어요. 그런 것을 하나도 인식하지 못해서 그런 것인지 나는 운이 없는 사람이야 라는 생각을 많이하는데, 저는 사람들한테 도움받은 일이 참 많았어요.
    학교다닐 때 친구가 요리를 하면 꼭 불러줘서 끼니를 거르는 일이 잘 없었다거나 작업이 늦어져서 막차가 끊기면 동료가 차로 데려다주겠다고 제안하는 일 같은 것들이요.
    그래서 그 내 안의 수많은 손들이 도와준다? 라는 부분에 개념에 대해서는 조금 혼란스러운 느낌이 일었어요. 다들 내가 어떤 상황에 있는지 알고 알맞은 도움을 준 것이라 내 힘으로 온전히 해낸 것은 별로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요.
    얼마전에 있었던 작은 동시성의 경험으로는, 버스정류장이 좀 지난 곳에서 버스를 겨우 잡을 수 있었던 일? 혼자서 정한 시간을 잘 지키는 연습을 하자고 다짐한 주였는데, 가까스로 타게되서 그럴 수 있었거든요.
    기사님이 다음부터는 그러지 말라고 조금 꾸중(?)을 하시긴 했지만 무사히 버스에 탔어요.
    앞으로 동시성의 경험에 주의를 기울이는 일이 제게 계속 앞으로 나아갈 힘을 줄지, 아니면 제가 계속 눈치채지 못해서 나는 역시 운이 없어라고 하게될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전자의 경우이길 바래요.

    2. 저는 3주차 때 (나오지 못했지만) 꽤 충실하게 한 주를 보냈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그 기운를 유지하려는 것을 목표로 보냈어요. 계획대로 다 실행하지는 못했지만 실망하지 말자 하고 있어요. 아마 저는 정체되는 느낌에 쉽게 좌절이나 조바심을 느끼는 것 같아요. 변화한 것이라면, 지난 주를 지냈던 것을 바탕으로 저번보다 좀 더 주의를 기울여서 보내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하기로 한 일에 쓸모있는(?) 정도의 추진력을 내는 것이 저에게 가장 어려운 일이라고 느껴져요. 제 자신이 더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사람이라면 좋겠어요. 그리고 내면의 근력(?)이 더 늘었으면 하고요. 아 또, 좀 시간에 쫓겨지내는 바람에 한 구역 정해서 물건 추려내는 활동을 하지 못해서 마음에 계속 남네요. ㅠㅠ 나도 분명 무용유용이 있을텐데 말이에요.

  4. 2017.11.18 01:04 김진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동시성 경험이라는 게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그냥 ‘좋은 일’이 있었네. 와 ‘내가 나를 응원해주는구나.’ 라고 생각하는 것은 차이가 큰 것 같아요. 매번 마음가짐을 다르게 하자. 생각해도 쉽게 변하지 않았는데 이 수업을 들으면서 생각하는 방향을 달리 잡아주어서 평소와 다르게 생각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좋았습니다.

    2. 저번주에 못한 숙제인 혼자가서 케이크랑 커피 마시기를 하고 왔어요. 숙제 칸에는 적었었는데 막상 하려니 나에게 너무 호화로운 것 같기도 하고 쑥스러워서 피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마침 회사 워크샵을 다녀온 언니가 받은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를 하나 쓰라고 선물해줬어요. (이것도... 동시성 경험?!) 좀 더 가벼운 마음으로 !! 스타벅스를 가서 까페라떼와 카라멜케이크를 먹으면서 4주동안 배웠던 내용을 처음부터 쭉 훑어보았어요. 잊어버린 것도 많았고 다짐도 많이 흐트러진것같아서 반성했답니다. 그래도 수고했다고 맛난 케이크를 한 입 먹으면서요! ㅎㅎ

  5. 2017.11.18 0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저도 동시성 얘기를 안할 수가 없네요; 결혼하고 제주로 내려간지 7년된 친구와 아이 셋을 키우느라 정신이 없던 친구. 우리 셋은 십 여년 전까지는 신앙적으로 셋이 뭉쳐다니며 함께 정말 많은 것을 공유했던 사이였어요. 사는 게 바쁘고 두 친구가 유부녀가 되고나니 좀 멀어지기도 했고 연락이 뚝 끊겼습니다. 제가 퇴사로 시간 여유가 생기다보니 조만간 꼭 연락해서 만나야지! 생각만 하고 실천을 못했는데...
    일요일 저녁 늦게 두 친구가 함께 만나 이야기하던 중 제 생각이 났다며 전화가 왔어요. 두 친구에게 너무 고마웠고, 다음주에는 서울에 있는 한 친구를 먼저 만나 지금 제가 고민하고 있는 부분들을 나누려 해요.
    손만 뻗기만 하면, 거기 그 자리에 그대로 있는 사람들에 닿을 수 있습니다.

    2. 수업 때 카톡방에도 썼던 '올빼미족 STOP'을 거의 못지켰어요 ㅠㅠ 그래도 이틀 정도는 다시 정신을 차리자고 마음을 가다듬고... 이제 그만 꿈나라로...!

    +혁철님이 얘기한 동시성과 종교 관련 부분은 제가 수업 때 메모하기로는 종교가 있다면 신에게 감사해도 된다..였던 것 같은데요, 이 부분에 대해 수업에서 다시 말씀을 나눠봐도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좀 헷갈려서..^^;

  6. 2017.11.18 09:39 승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저도 동시성이요!
    이 때까지 그런 일들이 있었을 때 별로 많은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는데 이 애매모호하고 잘못말하면 뉴에이지사상을 가진사람처럼 보이는;; 개념을 칼 융이 정의로 내렸었다는 사실에 조금 놀랐어요. 그리고 저번 주에 요즘 생각하던 것에대한 동시성이 한 번 있어서 기분이 좋았어요.
    2.매일 세 쪽 이상 자대일쓰는게 조금 어려운 날도 있었어요. 귀차니즘..그럴 때 그냥 멍 때리고 있다가 다시 손이 가는데로 썼는데 거의 영접느낌으로 ㅎㅎ 헉 내가 언제 이런 것를 이렇게 구체적으로 느끼고 생각하고 있었나 하는 조금 무서운 생각도 들더라고요. 그런데 펜을 놓는 순간 셀프코칭끝나고 엘레베이터타는 것보다 더 빠르게 예전 내가 되요. 읽어볼 수 있는 8주차가 기대됩니다.

  7. 2017.11.18 09:42 권만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동영상 촬영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내가 직장생활을 하며 생각햇던 것들이 다른 사람에게 의미있게 다가갈수 있다는게 뿌듯했다. 회사에서 내생각을 말했을때 그저 철모르는 아이로 치부받아 내생각이 틀린건가 라는 싶은생각도 했었는데 공감받을수 있다는것에 감사했다.

    2. 유튜브 안보기를 전혀 실천하지 못했다. 늪에 다시 빠진 기분이었다. 마음은 안그래야지 하는데 이미 영상을 보며 웃고있는 내모습이 좋진 않았다. 예전처럼 핸드폰을 놓고다녀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마냥 나에대한 당근보단 강력한 채찍이 필요한 시기인거 같다. 그 채찍을 어떻게 휘둘러야할까 아고

 

 

 

 

 

3주차 관련 질문

 

1. 지난 3주차 강의 내용 중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무엇인가요? 그 이유는 무엇이지요?

2. 지난 3주차 강의를 듣고 난 후, 한 주를 어떻게 보냈나요? (시도한 것, 변화한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점)

 

댓글양식 예)

 

1. 지난 강의 중 인터뷰 내용을 이야기 한 것이.....

2. 자기대화일지를 처음 써 본 것이...

 

* 내용과 분량은 자유입니다.

* 작성하면서, 자신의 일주일을 정리해 보는 것이 첫 번째 목적이고, 두 번째 목적은 동기 간 서로의 삶의 과정을 공유하는 것에 있습니다. 편하게 작성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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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1.10 23:22 강태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인생그래프 그리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래프를 그리기 전, 슬펐던기억,좋았던기억10가지를 고를땐 감정이 너무 울컥 올라와서 힘들었다. 좋고
    행복했던 기억보다 힘들고 상처가 됐던 순간들이 더 강하게 느껴져 쉽게 감정이 추스러지지가않았다. 그런데 이 기억들을 시간순으로 점으로 찍고 이걸 이어보니 신기하게도 내 인생그래프에도 '4계절'이 있었다. 그리고 마냥 내인생은 힘들고 우울하기만하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그 속에서 나는 내 안의 결핍을 채우며 나를 극복하고 성장해있는걸 발견했다. 그순간 '인생은 가까이서보면 비극, 멀리서보면 희극'이라는말이 와닿았다. 그리고 나 '강태효'가 행복을 느끼기위한 내 삶의
    요소가 무엇인지도 눈에 보였고 나의 강점도 찾아볼수있었다. 그리고나서 내 안에서 'you are strong.'이라는 메시지가 떠오르는걸 느꼈고 힘든걸 이겨내고 여기까지 와준 내 자신이 고마웠다. 그리고 지금, 그리고 앞으로도 잘해낼거라는 믿음이 생겨 마음이 편해졌다
    2. 강사님의 출근길 요구르트아줌마이야기가 아침에 집을 나서면 생각났다.특히 버스,전철을 놓치지않으려고 뛰어갈때 생각나서, 급하게 '서투르게' 잘됐음좋겠다를 외쳤다.근데 신기하게도 진짜 굳어진 내입꼬리가 슬쩍올라가는게 느껴졌다. 수업시간에도 화가나는 학생이 보이면 마음을 가다듬고 잘됐으면좋겠다를 외치며 따뜻하게 토닥여주었다. 생각했던것보다도 더 큰 에너지를 얻게돼 신기했다. 나 자신을 위해, 나자신이 기분좋아지고
    행복해지기위해 무언가를 하는것보다도 다른사람의 행복을 바라는것이 더 큰 힘을 준다는 걸 새삼 느꼈다. 앞으로도 꾸준히 실천해 내 일상 습관으로 만들고싶다^^

  2. 2017.11.11 11:16 장다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인생 그래프가 기억에 남습니다. 겨울이라고 생각했던 20대인데 생각보다 더 즐겁게 보내고 있었다는 걸 알았어요! 그리고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할때 가장 만족감을 느낀다는 것을 알게됐습니다

    2. 쉬어야겠다는 생각으로 반년만에 고향에 내려갔습니다. 걱정하던 것들을 모두 잊고 오롯이 쉼에만 집중해서 푹 쉬다 왔습니다. 그렇지만 위에 올라오니 조금씩 불안한 마음이 올라오더라구요! 마음 다잡기는 늘 어려운 것 같아요

  3. 2017.11.11 11:18 승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번 주 인생그래프를 그리면서 울컥하는것도 있었고 마음아픈 기억도 났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나는 지금 올라가고있구나라는 생각이었어요. 그래서 나 지금 잘 하고 있구나라는 확신이 들었기도 했구요.
    이번 주 혼자 여행을 갔다왔는데 정말 오롯이 나만을 위한 시간을 보내며 제 자신이 더 좋아지고 앞으로도 나 자신과의 터치베이스를 자주 가져야겠다라도 생각된 한 주 였습니다.

  4. 2017.11.11 11:19 권만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인생그래프 그리기. 그리면서 내가 기쁘고 즐거웠을때, 그리고 안좋을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희노애락을 경험했다. 근데 안좋았던 기억이 너무 깊게 파고들어서 강의 끝나고 진이 좀 빠졌었다.

    2. 헬스 시작. 물론 거의 나가진 않앗지만 시도에 칭찬한다! 그리고 내가 원했던 부지런한 삶을 하루라도 실행한것에 감사하다! 하루씩 하루씩 늘려갈수 있을거란 확신이 든다.

  5. 2017.11.11 11:20 김진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인생그래프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불행했던 순간 내 장점을 살릴 수 없었던 상황이 더 많았다는 것도 알 수 있었어요. 계속 안좋았던 상황을 되새김질하면서 자기비하를 많이 했었는데 이제는 그냥 그 상황을 이겨낸 나에게 칭찬을 해주고싶다고 생각했어요.

    2.드디어 바꾸고 싶던 침구류를 바꿨어요. 그저 클릭한번이면 바꿀 수 있었던 건데 뭐가 그렇게 나를 가로막았는지 좀 허무한 기분도 들더라고요.
    결국 내 마음을 듣지 않았던 것도 나고 내 마을 들어줄 사람도 나밖에 없다는걸 조금은 알 수 있었습니다.

  6. 2017.11.11 11:51 신혁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겨울은 오고 봄 또한 온다. 그러니까 겨울이어서 우울할 필요 없고 가을이어서 마냥 즐거울수는 없다. 한창 지굼 즐겁기만하고 행복한 나날이 이어지는데 막상 겨울이 온다고 하니 월동준비릉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2. 자기대화일지는 쓰고있지만 자꾸 머리로만 쓰는 것 같다. 일기가 되고, 자꾸 해야만 한다는 생각이 먼저 들어서 걱정이다. 어떻게보면 겨울을 이겨나갈 방법이 자대일 일수도 있는데 말이다. 불안한 한주를 보냈다.

  7. 2017.11.11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인생의 계절 중 선생님의 첫 질문에 지금 여름을 보낸다고 생각했는데, 설명을 듣고나서 겨울이라고 확신했습니다. 길고 긴 회사생활을 접은 것에 대해 충분히 수확했다는 생각으로 마음에 위안이 되었고, 쉬고 있는 지금 겨울을 오롯이 '나'라는 밭에 집중하며 편히 제대로 쉬어야 겠다고 다짐했어요.

    2. 지인들의 어려움, 고민 등을 나눌 때 수업 중 배운 내용들을 알려주고 적용해 보라고 조언해 주면서 저 스스로도 수업 내용을 재차 떠올려 보게 되고 제 삶에도 적용해 볼 수 있었어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국립국악원에 가서 젊은 예인들의 산조 연주를 가까이에서 보고 들었습니다. 거문고 소리가 기대했던 것보다 더 좋았고, 이 땅에서 우리 음악을 갈고 닦는 그들에게 '잘 됐으면 좋겠다. 참 고맙다' 라고 진심으로 빌어주었어요.

  8. 2017.11.11 14:30 이웅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잘 됐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한 순간 경쟁이 아닌 공존의 세계관으로 시야가 바뀌는 것을 느낍니다. 머리가 맑아지고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2. 내면의 불꽃이 일어나 장거리 달리기를 했는데 왼쪽 발등에 통증이 계속 되었습니다. 평소대로 뛰지 못하고 있어 불안함이 일어났습니다. 자기대화일지도 매일 쓰자고 다짐했지만 빼먹는 날이 더 많습니다. 하나하나 차분히 조금씩이라도 매일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주차 관련 질문

 

1. 지난 2주차 강의 내용 중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무엇인가요? 그 이유는 무엇이지요?

2. 지난 2주차 강의를 듣고 난 후, 한 주를 어떻게 보냈나요? (시도한 것, 변화한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점)

 

댓글양식 예)

 

1. 지난 강의 중 인터뷰 내용을 이야기 한 것이.....

2. 자기대화일지를 처음 써 본 것이...

 

* 내용과 분량은 자유입니다.

* 작성하면서, 자신의 일주일을 정리해 보는 것이 첫 번째 목적이고, 두 번째 목적은 동기 간 서로의 삶의 과정을 공유하는 것에 있습니다. 편하게 작성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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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1.03 21:55 승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주 나의 얼굴 그리기 연습을 하며 내 자신에게는 불필요하게 엄격하고 비판적인 나를 더 자세하게 알게되서 놀랍기도 하고 슬펐어요.
    다른 사람들은 그대로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제 자신에게는 넌 이걸 더해야지 이걸 좀 더이래야만 해라는 잣대와 룰은 아무도 아닌 나 혼자 만들고 혼자 힘들어하는 건데 왜 스스로 진 짐을 내려놓기가 이렇게 힘든걸까요?
    이번 한 주 자신에게 좋은 말을 매일 해주자라는 목표를 가졌는데 좋은 말 한마디는 쉬워도 무의식적으로 내가 했던 태도를 항상 깬 눈으로 긍정적으로 바꾸는 것은 힘들었어요.. 하지만 또 조금씩 바뀌고 있어 -예전같으면 그냥 그 통 속으로 쏙 들어갔을텐데 지금은 그 상황을 알고 안 들어가려고 버티고 있잖아? 라는 생각이 들어 내 자신이 조금 더 좋아지고 대견한 느낌도 들었던 한 주 였습니다.

  2. 2017.11.04 01:37 김진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지난 수업에서 사람마다 에너지가 있다는 말이 제일 기억에 남았어요. 그리고 내것이 아닌 물건들로 가득찬 방안에서는 쉴 수 없다는 이야기도 기억이 남았습니다.

    2.집이 이사를 가게 된 이유도 있지만 저 말을 듣고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그리고 방 안을 둘러보았죠. 내것이 아닌 물건들로 가득한 제 방안을 둘러보았습니다. 학교 다녔을때도 보지않던 전공책, 한번보고 쌓아두었던 만화책, 10년간 넘게 모은 정리하지않은 영화 포스터 등등. 정말 ‘내것’이라고 생각한 것 빼고 모두 버리고 왔어요. 실은 계속 미루고 미루고 또 미뤘던 일이기도 했기에 맘 먹었을 때 실행으로 바로 옮겼던 것 같아요. 책종류만 버렸기에 아직도 방안은 내것이 아닌 물건들로 가득하지만 계속 비워낼 생각이에요. 내것으로만 채워진 그러나 여유가 있는 나만의 공간에서 맘 편히 쉴 날을 기대해봅니다.

  3. 2017.11.04 08:34 장다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항상 집은 하루 날 잡고 청소하는 편이었는데 섹션을 나누어 조금씩 정리하라는 말이 인상깊었어요. 조금씩 조금씩 제 공간을 정리해나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2. 항상 일이 어긋나면 저 자신을 자책했어요. 그렇지만 이번주는 항상 나는 잘하고있다, 오늘도 화이팅 등 제 자신에게 긍정적인 말을 한 개 이상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4. 2017.11.04 09:12 구남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남에게는 너그러우면서도 나 자신에게는 엄격하고 부정적인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2. 물건마다 에너지가 있다는 말이 인상깊었습니다. 물건들로 가득차 있는 집을 보며 조금씩 정리 해갔습니다 원래 청소는 날잡아서 대청소를 하는 스타일이였는데 구역을 나눠서 조금씩 치워나가니 또 다른 뿌듯함이 있었습니다.

  5. 2017.11.04 09:18 권만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굴 그리고 옆에 글쓰는 강의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 왼쪽에 나에게 하는 부정적인 단어를 쓰고 이아이가 이 이야길들으면 어떨거같냐는 물음에 마음이 아팠던거같다 하지만 팩트에 대한 질책이라 나를 욕안먹게 열심히 살아야겠다 생각도 들었다

    지난주 거울을보며 나는 가능성 있는 사람이야라고 말해주었다 머 큰변화는 없었지만 나와 대화한다는 느낌이 있어서 좋앗다

  6. 2017.11.04 09:41 이웅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내가 그동안 외면하였던 뿌리깊은 열등감을 알게 되었습니다.

    2. 지난 주 조원과 약속했던 것을 실천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약 70% 정도 달성했습니다.

  7. 2017.11.04 09:56 강태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마이매드팻다이어리를 보며 내가 내 자신에게 얼마나 잔인하고 매정한 말을 해왔는지 객관적으로 보게되 좀 충격이었어요 또 겉으론 그런말을 끊임없이 하지만 사실 진짜듣고싶은 말을 따로 있다는것도 알게됐구요 그동안 제가 저에게 주었을 상처를 잘 치유해주고 앞으론 따뜻하게 격려해주어야겠다 느꼈습니다.
    2. 내 자신에게 거울을 보며 긍정적인말을 해주어야지 했는데 잘실천하지못한거같아 반성....하지만 지난 수업후 토,일은 자주 해주려했고 그 순간 내 마음 속에서 좋은 에너지가 뿜뿜하는게 느껴지고 활력이 생기는걸 느껴 행복했습니다^^

 

 

 

1주차 관련 질문

 

1. 지난 1주차 강의 내용 중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무엇인가요? 그 이유는 무엇이지요?

2. 지난 1주차 강의를 듣고 난 후, 한 주를 어떻게 보냈나요? (시도한 것, 변화한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점)

 

댓글양식 예)

 

1. 지난 강의 중 인터뷰 내용을 이야기 한 것이.....

2. 자기대화일지를 처음 써 본 것이...

 

* 내용과 분량은 자유입니다.

* 작성하면서, 자신의 일주일을 정리해 보는 것이 첫 번째 목적이고, 두 번째 목적은 동기 간 서로의 삶의 과정을 공유하는 것에 있습니다. 편하게 작성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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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0.27 19:19 신혁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지난 1주차 강의 내용 중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무엇인가요? 그 이유는 무엇이지요?
    강의실에 들어오자마자 강사님께서 잠시 생각을 멈추고 지금 내 느낌이 어땠었는지, 무슨 생각이 드는지 등등 차분히 생각해보라고 하셨습니다. 확실히 차분히 생각을 하고 난 후에 내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 어떤 마음으로 왔는지 다시 와 닿았습니다. 앞으로도 이 방법을 통해 긴장되는 순간들이나 집중해야 하는 순간에 잘 활용할려고 합니다.

    2. 지난 1주차 강의를 듣고 난 후, 한 주를 어떻게 보냈나요?
    시도한 것은 많습니다. 혼자서 아쿠아리움을 가보려고 시간을 내보았지만, 결국 알바시간대랑 안맞아서 못가봤습니다. 결국 그 알바는 그만두었습니다. 다음 주에는 꼭 가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자신과의 일지를 쓰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생각날때마다 쓰면 될 것을 자꾸 어디 넣어두고 까먹거나 기억이 나더라도 그날 피로가 쌓여서 '조금만 있다가, 조금만 있다가' 하면서 자버리기 일수입니다. 이제 저녁알바를 그만두었으니 담주는 보다 쉽게 작성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2. 2017.10.27 23:33 강태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질문들이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행복한 순간, 주로 하는 활동, 대가없이 즐겁게 할 수 있는 일, 제약이 없다면 하고 싶은 일, 이런 질문에 대답하면서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어렸을 때 가졌던 포부?나 꿈을 오랜만에 떠올려 새로웠고, 난 아직 하고싶은게 참 많구나. 그리고 대답을 하면서 순간순간의 기억들 하나하나가 제 삶을 만든다는 생각이 들어, 나의 행복한 순간들을 잘 남겨놔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살다보면 일상에 지쳐 자꾸 날 힘들게 만드는 것들에만 신경이 쓰이고 에너지를 낭비하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저도 너무 불행해지고 소진되거든요. 부정적인 것보다 긍정적인 것에 집중할 수 있게 제 주변에 그런 것들을 상기시킬 수 있는 여러가지 장치를 심어?둬야겠다 싶었습니다.^ㅡ^
    2. 예전부터 해야지했었던 다이소 네트망으로 사진걸이대?를 만들었고, 상상마당에서 세계지도를 사서 벽에 붙이기도 했어요. 그동안 엄청 미뤄왔던 일 두가지를 일주일에 다 해서 뿌듯하고 제 자신한테 '아이 이뿌다' 해줬습니다ㅎㅎ
    자기대화일지는....일지알림톡이 자꾸 수첩을 꺼내기 쉽지 않은 상황에 와서 수첩에 적지는 못했지만 핸드폰 메모장에 꾸준히 적었어요. 나를 잘 들여댜보고 나와 계속 대화를 해나가는 연습이 많이 필요하지만 그래도 계속해서 저한테 말을 걸려고 했던 거 같아요. 아직까진 제대로 하고있는건지 잘 모르겠고, 그냥 의식의 흐름기법으로 ㅋㅋ 쓰고 있습니당~

  3. 2017.10.28 00:50 장다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나 자신을 몰라서 신청한 강의였는데, 3명씩 묶어 대화를 하던 도중 강사님이 지금 표정은 너무나도 다들 행복해보이고 나 자신에 대해 행복하게 말하고 있는 것 같다라고 말씀 해주셨을 때입니다. 아차 싶었어요! 정말 그러더라구요. 나는 나 자신을 잘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좋아하는 것, 행복했던 순간을 말하라고 하니 어쩜 그렇게 술술 잘 나오던지...! 우울하게만 생각했던 나 자신이었는데 내 안에도 이렇게 행복한 내면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되어 기뻤습니다.

    2. 일단 메모장을 샀고, 아침에 조금 더 일찍 일어나는 버릇을 들였어요! 최근 3교대를 시작하면서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너무 힘들어서 흘려버렸더니 하루가 너무 짧더라구요. 거기서 오는 상실감도 컸구요. 이제는 평소보다 2시간 정도 일찍 일어나서 하루를 더 길게 보내고 있습니다. 지금 내가 해야하는 것, 내 마음에 대해 조금 더 생각해 보고 있어요!

  4. 2017.10.28 02:04 김진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지난주에 강의에서 코치는 모든 사람들을 ‘가능성있는 사람’ 이라고 생각을 한 다는 점이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은연중에 저를 그렇게 대해 주실거라고 기대가 된 것 같아요. 그리고 단어의 선택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어요. 단어가 가지고 있는 힘에 대해서요. 긍정적인 단어를 많이 써보려고 해요.

    2. 자기대화일지는 실은 평소에 써오던거랑 비슷했던거 같아요. 제가 꿈을 찾겠다면서 여러가지 수업을 들을 때 스케치를 할 겸 아이디어 공책을 매일 들고다니면서 생각나는거 주절주절 썼었거든요. 지금 생각난 김에 찾아보니 스프링공책으로만 다쓴 공책이 9권이네요. 다만 <자기대화일지>라고 적으니 좀 더 정제되지않은 평소에는 이거 누가 보면 어쩌지?하면서 안쓰던 것도 쓰게되니 정확하게는 표현할순 없지만 기분이 살짝 묘했어요. 나중에 선생님께서 이 대화일지를 보는법을 알려주신다고해서 썼던 걸 꾹 참고 안보고있는데 그 날이 참 기다려집니다.

  5. 2017.10.28 09:32 구남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가장 기억에 남았던 점은 타인과 대화하는 모습에서 나와의 대화 모습도 보인다는 말씀이였습니다.

    2. 대화일지는 써야지 하다가 놓치는 순간도 많았고 귀찮아서 넘어간 적도 많았습니다. 수업후 일주일이 많이 달라지진 않았지만 순간순간 내가 어떤 마음인지 살펴보려고 합니다.

  6. 2017.10.28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사회적인 나 & 리얼 나 를 설명하신 것과 맥주에 비유한 나 찾기가 기억납니다. 어쩌면 사회생활을 해오면서 가면을 쓰고 있는 나를 던져버리기가, 그리고 시간을 할애해 나를 오롯이 마주할 기회가 없었던 것은 아닌가 생각했어요.
    2. 하루에 한 가지라도 의미있는 시간을 가져보려 노력했습니다. 쉽지는 않았구요 ^^;
    재공연이 올라오면 매번 찾아보는 좋아하는 연극의 대본을 오랜만에 읽었고, '있는 것은 아름답다' 사진전을 다녀왔는데 두 작품에서 공통으로 얘기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사라지지 않는 존재는 없고, 그래서 있는 시간동안 나를 또 다른 사람을 마음껏 사랑하라는 것. 이것에 대해 앞으로 수업동안 좀더 깊게 생각하고 실천하고 싶습니다.

지난 토요일, 짧으면 짧고 길면 긴 8주 동안의 크리에이티브 코칭 15기가 종강했습니다. 강의를 진행하면서는 목적지였을 그 8주차 종강이란 시간은 막상 다가오면 예상치 못한 감정들을 제게 안겨줍니다. 문득 처음 올라오는 감정에는 신남, 개운함, 성취감, 가뿐함 등의 감정이 드러나지만 그 안에는 아쉬움, 그리움, 아련함 등의 감정도 녹아져 있습니다. 교육생분들은 그런 다양한 감정을 3시간 남은 시간 동안 나눌 수 있지만, 강사인 저로서는 그런 감정을 혼자서 멀리 서서 바라보며 삭힙니다. 수업 시간에 서로 이야길 나누는 15기 한 분 한 분을 바라보며 저 혼자 마음으로 인사했습니다.

 

부족한 제 강의를 신청해 주시고, 함께 해 주셔서

그것도 최선을 다해 진심으로 함께 시간을 해 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 어디에서 어떻게 사시든 당신의 삶에 빛이 가득하길, 모든 일이 잘 되길 바랍니다.

함께 해서 진심으로 영광이었어요. 또 만날 수 있는 그 날까지 잘 지내요.’ 라고 말이에요.

 

종강하고 나면, 늘 그러하든 단체사진도 찍고, 후기도 남기며 예정된 일정들을 하고 헤어집니다. 저는 그 자리에 남아 여러분들이 가신 그 자리에 있어봅니다. 함께 깔깔대었던 날들, 같이 먹먹해져 울었던 날들, 지나간 여러분들의 얼굴을 떠올려 보며 혼자 멀리서 헤어집니다.

 

만날 때는, ‘내 강의를 좋아해주실까?’, ‘이 강의가 정말 저 사람에게 도움이 될까?’란 긴장감에 시작했으면서도 이렇게 헤어질 때에는 부디 잘 지내시길이란 아쉬움과 먹먹한 마음만 남는 거 보면 이 강사라는 일도 참 쉽지 않은 일이구나란 생각을 합니다. 그만큼 직접 말은 못했지만 한 분 한 분 성함을 외우고, 그 분이 제게 주신 이메일 내용을 기억하고, 수업시간에 나누는 그 분의 근래 삶을 기억하며 애정을 부은 덕분이겠지요.

 

제가 여러분에게 나눈 내용은 어떻게 보면 살아가는 데 더할나위 없는 기본적인 내용이며, 우리는 이제 그 기본기를 장착하고 다시 자신의 삶으로 던져졌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날 말씀드린 것처럼 결코 우리는 이 수업을 시작하기 전과 같지 않으며 아주 작지면 한 걸음 나아가고 있었다고, 그리고 그것의 증인이 바로 저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매 순간 여러분들은 진실되었고, 최선이었으며, 아름다웠습니다. 삶에서 벌어지는 성취보다 삶을 살아가는 자신의 마음, 그 목소리를 끊임없이 경청하실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바래요.

 

감사했습니다.

 

희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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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9.05 17:06 민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소코치님, 저는 코치님 글만 읽어도 울컥해지네요^^; 코치님의 따뜻한 시선이 햇볕같았던 시간이었습니다.

 

7주차(8/26-9/1) 관련 질문

1. 지난 7주차 강의 내용 중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무엇인가요? 그 이유는 무엇이지요?

2. 지난 7주차 강의를 듣고 난 후, 한 주를 어떻게 보냈나요? (시도한 것, 변화한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점)

 

댓글양식 예)

1. 지난 강의 중 인터뷰 내용을 이야기 한 것이.....

2. 자기대화일지를 처음 써 본 것이...

 

* 내용과 분량은 자유입니다.

* 작성하면서, 자신의 일주일을 정리해 보는 것이 첫 번째 목적이고, 두 번째 목적은 동기 간 서로의 삶의 과정을 공유하는 것에 있습니다. 편하게 작성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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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9.01 23:54 지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지난 강의 중 자기대화일지를 통해 내 마음 "경청"하기가 기억에 남습니다.
    끊임없는 경청, 마음 알아주기, 깊은 인정 등을 하고, 자신이 원하는 삶을 만들어가기 위해 현재 할 수 있는 행동을 하는 것을 배웠습니다.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7주 동안 일상에서 조금 씩 쌓아온 것을 들여다보고 보물 찾기를 한 기분입니다. 7주 안에서도 작은 계절을 지나며 봄, 여름, 현재 가을을 맞은 것 같습니다. 감사하고 축하하고 또 다가올 겨울과 봄을 준비하고 싶습니다.

    2.
    자기대화일지가 말해주는 것들을 통해 결심한 3가지 행동을 시도했습니다. 그 세 가지는 1달에 1번이나 일주일에 한번 문화생활하기(전환하기), 다정하게 자신을 대하기, 성실하게 생활하기 입니다.
    제가 진정한 자신의 삶을 살기 위해, 꾸준히 성장, 발전해서 독립적인 힘을 키우고 싶어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행동 3가지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기, 인정을 실천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려웠던 점은 처음이라 그런지, 이렇게 다정하게 자기챙겨주기가 약간 어색한 점 입니다. 그리고 수업시간에 배운 균형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싶습니다.

  2. 2017.09.02 01:20 지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삶의 바퀴를 그려본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가장 재미있는 경험이었고, 제 자신에게 어떤 것이 필요한지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제 스스로 어떻게 부족한 것을 채울지, 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줄일지 답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할 수 있다'는 응원이 되었습니다.
    저의 삶의 바퀴를 보고 있으면 괜히 기분이 좋아지고 삶에 대한 열정이 솟아 오릅니다.

    2. 자기대화일지를 읽었을 때, 정말 제 스스로가 반복하고 있는 말들이 존재했습니다. 제가 원하는 삶의 방향입니다.
    지난 몇 달간 꾸준히 제가 시도해왔던 삶의 변화이었지만 실행을 하는 동안 최근 다른 의문이 피어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래도 저는 이 의문에 대한 답을 깨우치는 도전을 다시 시작할 것 같습니다.

  3. 2017.09.02 02:25 조현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인생 바퀴를 그린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생각보다 삶의 바퀴가 한쪽으로 많이 쏠려있는 것을 보았는데, 워라밸이라는 단어를 생각하면 아찔하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한창 달려야 하는 시기인만큼 그에 걸맞는 삶의 패턴을 보이는 것 같아 또 한편으로는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어진 자기 대화 일지를 리딩하며 누군가가 장황하게 써놓은(객관화를 열심히 해보려 했습니다^^;) 그 외침들을 하나하나 읽어 내려 갔던 그 경험 자체가 기억에 남습니다.

    2. 또 마감이 들이닥쳐 계속 철야를 하는 삶을 보냈습니다. 그럼에도 제 중심을 찾기 위해, 단 5분이라도 저를 위한 시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했습니다. 내달릴땐 나달리더라도, 이제 저를 들여다보려는 습관이 잘 정착해 나가고 있는 것 같아서 몸은 힘들지만 웃을 수 있는 여유가 생겼습니다. 어느 덧 마지막 시간이 다가옵니다. 정말 시간 빠르네요.. 강의가 끝나는 시점을 돌아보니 그래도 열심히 빠지지 않고 잘 해나간 저에게 가장 먼저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더불어 코치님께도 너무나 감사하고, 동기들도 수고하셨다는 말 남기고 싶습니다 :)

  4. 2017.09.02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17.09.02 09:15 김경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지난강의중 기억에 남는건 역시나 삶의 바퀴를 그려보는 것이었습니다. 제 삶의 구성요소의 경중?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던 거 같아요. 부족함을 막~~ 채우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고, 다른분의 바퀴를 보며 느끼는 바도 많았습니다.

    2. 이번한주 저는 주변에 있던걸 내려놔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신과 약속했던 운동도, 매일 던지던 질문들, 앞으로 걸어가던 걸음, 자기대화일지... 모든걸 잠시 멈춰보았습니다.
    큰 깨달음이 오는 건 아니었지만, 5.6주차때부터 시작된 왠지 모를 초조함, 불안함이 사라졌더라구요.. 언젠가부터 무언가를 하라고 절 계속 밀고 있던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주는 좀 하지않는 한주를 보냈던거 같아요! 물론, 직장일이 넘쳐났지만ㅎㅎ
    그래도 마지막주에 이런점을 느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6. 2017.09.02 09:18 나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지난 주에 했었던 수업 중에 wheel of life가 기억에 가장 남았습니다. 지금 내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어떤 것이 부족하고 어떤 것은 만족스러운지도 알게되었고 스스로 8가지를 정해서 그렸을 때는 막상 건강을 생각하지않는 것에 놀라기도 했습니다. 어쩌면 지금 저한테 가장 필요한 것은 운동인데 하기 싫어하는 마음이 반영된건지..ㅎㅎ...처음 설명을 듣기 전 했을 땐 그 모든 게 같은 수치여야 균형이라고 생각했는데 코치님이 말씀하신 균형에 대한 정의를 재확립하니 더 이 프로그램이 왜 필요한지도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2. 사실 행동하기로 했던 3가지 중 하나도 실행에 옮기지 못했습니다. 핑계일 지 몰라도 감기에 걸려 요 며칠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한 주에서 그치지 않고 다음주에 실행하려고 노력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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