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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Coach for ARTIST of life. * E-mail: heeso@artistcoach.co.kr 국제코치연맹 인증코치(PCC)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KPC) 연세대학교 상담코칭학 석사 전공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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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그라운드 룰>

1. 시작일 공지된 코칭실습 파트너와 해당 기간 동안 코칭실습 1회 이상 진행합니다. (실습 1회의 기준: 최소 30분 이상 120분 이하 60분 추천)

* 이 달의 기간: 2020년 12월 1일 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 멤버십 멤버라는 것은 월 1회 랜덤으로 코칭실습 파트너에 매칭되는 것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월 1회 코칭실습 도전에의 동의), 열외되는 월은 없습니다.

* 실습 관련하여 상호 피드백은 가급적 지양합니다. 서로 코칭실습을 정기적으로 하게 북돋우는 사이가 되길 바랍니다. 피드백을 한다면, 가급적 상대 참여자의 잘한 점을 격려해 주시고, 스스로의 부족한 점을 더 잘 돌아보는 데 집중합니다.

* 실습 관련하여 파트너와의 어려움이 있었다면, 이는 담당 코치에게 개별적으로 논의합니다.

 

 

2. 코칭 실습 완료 후, 해당 기록을 관련 포스팅에 <댓글>로 남깁니다. 이 기록을 기준으로 실습 프로젝트 수행 여부를 확인합니다. 댓글 시, 자신의 본명을 써도 좋고, 필명을 써도 무관합니다 (주의할 점: 댓글 내용 중 상대 참여자의 개인정보가 드러나지 않도록 합니다. **코치 윤리 규정 / 필명에서도 자신임을 드러나도록 힌트 주세요~ )

관련 포스팅 주소: https://www.artistcoach.co.kr/816

 

* 실습 관련 댓글에 대한 공지

1) 댓글 양식: 코칭실습한 날짜, 실습한 시간, 코칭 형태(전화/면대면),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

(예) 2020-07-13, 10:30-11:30, 1:1 전화, 2)-(4) 참조

 

2)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은 다음과 같이 작성합니다.

(1) 코칭실습 전 코칭 메뉴얼 1회 복습(간략히) 합니다. 월 1회라도 메뉴얼을 펴보려 노력합니다. 

(2) 코칭실습 시작 전, 이번 코칭에서 특별히 노력해 보고 싶은 역량 포인트를 작성해 봅니다.

(3) 코칭실습 합니다. (철학과 기본역량 3가지를 주안점에 둡니다.)

(4) 코칭실습 후, 자신이 잘 해보려 시도했던 부분에 대해 자가평가합니다. -> 이 내용을 '댓글'에 적습니다. 

A. 스스로 시도해서 잘했다고 생각하는 부분과

B. 조금 더 노력해 보고 싶은 부분을 적습니다. 

코칭실습에 있어 궁금한 점이 있었다면 적어두어도 좋습니다. 

이에 코치가 답변을 드리거나 삼시옷 멤버십 단톡방에서 그와 관련된 토론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3.코칭일지(Coaching Log, 엑셀파일)에 이 달의 실습 기록을 적습니다.

 

멤버십 기간 중 인증코치 자격에 도전하실 분들은 제게 따로 문의 주세요. 같이 도전해 보아요!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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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달의 기간: 2020년 11월 1일 부터 2020년 11월 30일까지

 

* 멤버십 멤버라는 것은 월 1회 랜덤으로 코칭실습 파트너에 매칭되는 것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월 1회 코칭실습 도전에의 동의), 열외되는 월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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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2020-07-13, 10:30-11:30, 1:1 전화, 2)-(4) 참조

 

2)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은 다음과 같이 작성합니다.

(1) 코칭실습 전 코칭 메뉴얼 1회 복습(간략히) 합니다. 월 1회라도 메뉴얼을 펴보려 노력합니다. 

(2) 코칭실습 시작 전, 이번 코칭에서 특별히 노력해 보고 싶은 역량 포인트를 작성해 봅니다.

(3) 코칭실습 합니다. (철학과 기본역량 3가지를 주안점에 둡니다.)

(4) 코칭실습 후, 자신이 잘 해보려 시도했던 부분에 대해 자가평가합니다. -> 이 내용을 '댓글'에 적습니다. 

A. 스스로 시도해서 잘했다고 생각하는 부분과

B. 조금 더 노력해 보고 싶은 부분을 적습니다. 

코칭실습에 있어 궁금한 점이 있었다면 적어두어도 좋습니다. 

이에 코치가 답변을 드리거나 삼시옷 멤버십 단톡방에서 그와 관련된 토론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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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11.16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 2020.11.18 11:43 안지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3. 2020.11.22 11:55 율리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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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달의 기간: 2020년 10월 1일 부터 2020년 10월 31일까지

 

* 멤버십 멤버라는 것은 월 1회 랜덤으로 코칭실습 파트너에 매칭되는 것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월 1회 코칭실습 도전에의 동의), 열외되는 월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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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2020-07-13, 10:30-11:30, 1:1 전화, 2)-(4)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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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코칭실습 합니다. (철학과 기본역량 3가지를 주안점에 둡니다.)

(4) 코칭실습 후, 자신이 잘 해보려 시도했던 부분에 대해 자가평가합니다. -> 이 내용을 '댓글'에 적습니다. 

A. 스스로 시도해서 잘했다고 생각하는 부분과

B. 조금 더 노력해 보고 싶은 부분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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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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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10.03 20:32 Jiyeon K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10-03, 8:00-9:00, 1:1 화상전화
    A. 상기구조물을 이용
    B. 코칭하는날 고객입장에서 특별히 다루고 싶은 아젠다가 없고,
    이미 지금 이 순간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을 때
    특히 무엇인가 하고 싶은 의지나 절박함이나 어려움이 딱히 없을 때
    코칭을 하는게 맞는지, 안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 2020.10.06 17:21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상기구조물을 활용한 코칭, 시도하신 거 멋져요! 코액티브 코칭 스터디하시며 익히신 것을 실전에서도 쓰신다는 것!

      코칭은 고객이 중심에 있어야 하는 서비스에요. 그러니까 고객이 주제가 확실히 있을 때 힘이 있겠지요. ^^

  2. 2020.10.08 00:30 안지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0-07, 23:05-23:35(30분),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 고객의 대화 속 메타포&니즈 찾기, 중간에 주제 확인
    - 잘한점 : 조급함을 내려놓았다(사실 고객의 이야기에 집중하니까 조급함을 신경쓸 틈이 없었다)
    고객의 주요한 단어를 찾아서 언급했다
    - 아쉬운 점 : 그 단어가 주요한 단어가 아니었다ㅋ
    적절한 질문을 하지 못해서, 고객에게 아하!의 순간이 없었던 것 같다
    대화를 풀어나가는 길을 잘못 든것 같다(고객의 FEN을 제대로 찾지 못했다)
    고객에게 알맞는 인정 해주기, 나의 단어가 아닌 고객의 단어로
    ->그런데 이건 어느정도 코칭 세션이 지나 고객과의 대화가 어느정도 누적되어 있어야 가능할 듯 하다
    - 노력할 점 : 고객의 FEN 궁금해하기(대화전에 미리 FEN크게 적어놓기)/ 중간 주제 확인(이것도 적어놓기) / 조급해하지 않기

    • 2020.10.26 10:04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꾸준히 고객에게 잘 경청하려는 지혜님의 노력이 이 댓글에서도 느껴집니다. FEN 에 대해서 의식하며 경청할수록 의식하지 않아도 절로 그렇게 경청하고 있는 지혜님과 만나게 될 거에요 ^^ 화이팅!

  3. 2020.10.16 21:50 김진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020-10-07, 22:30-23:00(30분), 1:1 전화
    2)특정 단어에 대해 고객이 가지고 있던 의미를 전환하도록 도움. 고객의 마음에 집중함. 액션플랜에 대해 고객이 부담스러울 것이라고 생각해서세우지 않음. 내가 고객이었다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뭔가를 한가지 실행 한다면?' 이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내키지 않은 상태로 말할 것 같았음. 이것은 직관인가 판단인가? 애매함.

    • 2020.10.26 10:05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때때로 제대로 된 통찰이 일어났을 경우, 실행계획은 자연스레 고객 삶 안에서 일어나기도 한답니다. 실행계획을 세우는 것을 늘 연습으로 하지만 실전에서는 또 다른 장면도 나오기 마련이지요 ^^

  4. 2020.10.18 20:20 임다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0.18, 19:30~ 20:10 (40분), 1:1 전화
    2) 여기에 어떤 말이 어울릴까 어떤 질문이 적합할까 생각하다보면 상대방의 마음을 따라가는 것에 소홀하게 되는 것 같다. 그럴 때 나오는 공감반응은 나에게도 어색하게 느껴진다. 대화에 조금 공백이 있더라도 마음을 따라가는 자연스러움이 더 좋다.

    • 2020.10.26 10:06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 개념이 바로 고객과 함께 '순간에 춤추기' 같아요. 핵심 줄기(코칭주제, 코칭목표) 만 놓치지 않는다면 고객의 말에 따라서 그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말을 이어가는 것이 좋아요 ^^

  5. 2020.10.21 2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10-21 7:30-8:00 1:1 전화
    목표로 둔점
    스타를 중점으로 시간배분 잘하기
    리액션 적당히 하기
    잘된점
    시간 배분 잘된거같음
    아쉬운점
    대화중간에 성함을 잘못 부름 ㅜㅜ 죄송합니다
    고객의 흐름을 따라가면서 질문을 하는 과정에서 부정적인 감정을 더 환기시키게 되는거같음

    • 2020.10.26 10:07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간 분배를 잘 해내는 것부터 쉬운 일이 아닌데 보 님이 그것을 잘 해 가고 계시다는 것이 꾸준한 실습의 결과라 생각해요. 그 외에 아쉬운 점에 있어서는 꾸준히 실습하시면서 매워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6. 2020.10.24 01:12 안지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0-23, 22:35-23:05(30분),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 코칭 프로세스에 맞는 질문하기
    - 잘한점 : 이전보다는 프로세스에 맞게 질문하려 노력했다
    - 아쉬운 점 : 프로세스에 집중하니 경청이 안됐다
    (정확히는 프로세스에 집중하려 하니 잘 안되서 어색하고 불안했고 그래서 경청이 안된듯 하다)
    경청이 안되니 새로운 질문을 던질 수 없었고 새로운 앎에 대한 진행이 되지 않았다
    - 노력할 점 : 코칭 프로세스가 어색하더라도 입에 붙게 하기 / 프로세스를 지키면서 경청하기(?)

    • 2020.10.26 10:08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두 마리 토끼 속에 고민하고 계시군요. 코칭대화모델을 놓치지 않으면서 그 안에서 질문, 경청, 인정을 녹여낸다는 것이 참 쉽지 않지요. 언제나 그렇듯 실습만이 살길! 아자!

  7. 2020.10.26 08:50 현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10-25, 22:30-23:00, 30분, 전화, 1대1코칭

    9월에 이어 동일한 코칭실습파트너와 동일한 주제로 실습을 해볼 수 있었다. 실습 사이에 고객이 고민했던 주제와 관련해서 실행했던 사항들을 함께 나누면서, (주제를 구체화하는 시간을 세이브 할 수 있어서) 보다 심도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인상적이었다.

    이야기를 나누면서 고객이 주제와 관련해 느꼈던 어렸을 적 이야기를 기억해 냈는데, 그 이야기를 하게 한 질문이 꽤 단순했어서 흥미로웠다. 고객의 감정표현 단어를 듣다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를 물었는데, 그에 대한 고객의 대답이 의외로 깊었다. 고객에 대한 호기심이 불러온 결과라 생각한다:)

    • 2020.10.26 10:0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두 분 9월에 이어 다시 매칭 되셔서 그런 경험까지 이어지셨었거든요. 현재님이 가진 상대를 향한 따스한 호기심이야말로 그 어떤 코칭이론, 대화모델을 넘어서는 멋진 시너지, 결과를 불러올 수 있다고 생각해요. 화이팅 ^^

  8. 2020.10.26 11:20 이민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0-23, 23:10~23:40(30분) 1:1 전화
    2) 셀프피드백
    - 아쉬운 점 : 이번 실습에서는 고객의 상황에 대해 열린 마음으로 대하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조금더 고객의 고민에 대해 공감할 필요가 있다 싶었졌습니다.

    • 2020.11.08 14:56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민지님이 조금 더 고객의 상황과 고민에 공감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어떤 것을 준비하면 좋을까요? 상황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건 코치로서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

  9. 2020.10.28 20:25 김다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0-28, 19:32-20:05(30분) 1:1 전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고객의 존재에 다가가기
    - 잘한점: 주제와 목표설정, 세션의 의미를 고객이 찾게 한 점
    - 아쉬운 점: 주제탐구가 부족했고, 급히 액션을 도출한 느낌. 주변소음에 세션 전반적으로 코치의 집중력이 흐트러짐.(제대로 공간확보를 못한 것 반성)

    • 2020.11.08 14:57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공간확보하는 것이 쉽지 않지요. 시간을 내서 실습을 이어가시는 것만으로도 도전적이실텐데 멋져요 다은님. 실행계획 도출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통찰이니. 그 부분도 한 번 더 생각하며 해 보셔요! 화이팅!

  10. 2020.10.29 21:04 율리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0-28 21:32-22:02, 30분 전화, 1대1 코칭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인정하기, 목표 설정 명확히 하기
    - 잘한 점: 코칭 대화 흐름에 맞게 시작해서 끝내기
    - 아쉬운 점: 좀 더 분명하고 이해하기 쉽게 고객의 언어를 사용하여 질문하지 못 했던거같다.

    • 2020.11.08 14:58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서 고객의 언어를 초반에 주의 깊게 잘 듣는 것이 정말 필요한 것 같아요 그 사람의 언어 패턴을 우리가 잘 미러링하고 따라가야 하니까요. 어려운 부분이어요 ^^

  11. 2020.10.31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20.11.08 14:5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객이 조금 더 이야기를 많이 할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효님이 장을 만들어 냈다는 뜻이겠지요. 그것만큼 좋은 건 없지요. 잘 경청하고 있단 뜻이니까요 ^^

  12. 2020.10.31 10:51 Jiyeon K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0-28 21:00-21:30, 30분 전화, 1:1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경청, 상대방의 언어로 이야기 하기
    - 잘한점: 몰입해서 듣기
    - 아쉬운점: 오픈 질문을 다양하게 던지면 좋았을 것 같다.

  13. 2020.10.31 20:50 김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020.10.31 09:15~09:45, 30분, 1대1 전화
    2)셀프피드백
    - 포인트: 고객의 말에 귀기울이기
    - 잘한점: 그동안 코칭의 절차를 빠뜨리지않고 진행하는데 중점을 뒀었음. 오늘은 절차보다 고객이 맞닥뜨린 상황을 경청하고 고객 스스로가 이미 길을 알고 있음에 공감하려 했음

    • 2020.11.08 15:00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표현 정말 멋지네요 고객은 이미 그 길을 알고 있따고 믿으려 한 점. 코칭 그 자체보다 고객에게 주의를 기울여준 느낌이에요. 반가운데요 ^^

  14. 2020.10.31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0-25 22:50-23:40, 50분 전화, 1대1 코칭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 잘한 점: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한 예전의 성공방법, 허들, 앞으로의 구체적인 계획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 아쉬운 점: 처음에는 30분을 예정했으나, 시간이 길어짐 ;; 시간을 맞추는 게 맞을지.. 흐름에 맞게 탄력적으로 조정하는게 맞을지 고민되는 부분이 있음

    • 2020.11.08 15:01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험을 준비한다면 10-15분에 맞춰야 하고, 코칭 대화력 자체를 기르신다면 조금 더 시간을 30-60분 갖는 것이 도움 되실 거에요 ^^ 고민의 여정이 도움이 될 거에요!

  15. 2020.11.01 20:41 안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0-31 / pm 10:42~11:12 / 30분 전화 / 1대1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 고객에게 해답이 있다. 내가 미리 짐작해 유도하거나 해결해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말자.
    - 잘한 점 : 고객의 이야기를 경청하기
    - 아쉬운 점 : 고객이 이미 본인이 고민하는 주제에 대해 깊이 있게 성찰하고 있고 알고 있는 모습에 나는 무엇을 질문해야 하나 고민하다 길을 잃고 흘러가는 대로 이야기를 들었던 점. 주제 설정을 명확히 하지 못하고 그저 경청만 한 것 같아 아쉽다. 이런 경험들이 반복되니 코칭 실습에 대한 두려움이 커진다.

    • 2020.11.08 15:02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그럴 때 점점 더 두려워지죠. 알아요. 고객이 너무 잘 알고 있을 떄 오히려 고객에게 물어봐도 좋아요. 그 알고 있는 것으로 무얼 하고 싶은지에 대해서 말이에요. ^^ 지연님이 경청이 되고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굿!

  16. 2020.11.04 19:01 서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10-18, 19:00-20:00, 1:1 전화
    A. 그 시간동안 온 몸으로 집중하여 들은 것. 상대방의 온전함을 믿은 것.
    B. 상대방의 욕구를 파악하기. 단순한 칭찬이 아닌 인정하기를 더 잘 해보고 싶다!

    • 2020.11.08 15:03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상대방을 온전하게 믿는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아요. 그것만으로도 서정님의 노력이 느껴집니다. 그렇게 꾸준히 하다보면 '인정'도 더 잘 될 거에요 ^^

  17. 2020.11.08 01:42 최나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10/31 21:00-21:34, 30분 전화, 1대1 코칭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호기심으로 경청하기, 존재 너머의 Being바라보고 인정의 말 건네기
    - 잘한점: 경청, 고객이 스스로 알아차릴 수 있도록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게끔 시도
    - 아쉬운점: 액션플랜이 나올 수 없는 주제라 판단하고 섣불리 질문을 아예 시도조차 하지 않고 마무리해버린 것

    • 2020.11.08 15:04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존재를 다루다보면 자주 놓치게 되는 것이 실행계획 수립 부분 같아요. 때때로 흐름따라 어디에 초점을 맞출 지에 대한 코치의 전략이 필요하지만, 실행까지 잘 도출해 보는 것을 연습하는 것이 나라님에게 도움 될 거에요 ^^

  18. 2020.11.08 22:25 D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얼마 전 한 단톡방에서 '코치님은 언제부터 멘토코칭을 받으셨나요?'란 질문을 받은 적 있다. 나는 그 때 '유료코칭으로 돈을 벌기 시작한 순간부터 주기적인 멘토코칭을 받았어요.'라고 답을 했다. 돌아보니 최근 9-10월에는 총 4분의 멘토코치에게 코칭을 받았다. 코치님들과 나눈 내 주제들은 각각 별개인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큰 내 삶의 흐름 안에서는 하나의 큰 물줄기 같은 주제였다. 

 

지난 9/30(수)에 진행된 이 멘토코칭 역시 그 물줄기 안에 있었다. 나는 지금 내 삶의 큰 전환이 다가옴을 이유, 근거 없이 그저 감지하고 있다. 그리고 그 감지한 바를 더 세심히 현실로 드러내 살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에 L코치님께서는 타로카드를 코칭에 활용하시는 것을 기억해 특별히 '타로심리 코칭세션'으로 요청드렸다. 

 

코칭은 보이스톡과 카톡 채팅방을 활용해 진행되었다. 사용된 카드는 '오쇼젠카드'로 코칭에 상징. 그 풍부한 양면성, 상황성을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하셨다. L코치님 생각엔 본인께서 가지신 20여가지의 카드 중 오쇼젠이 최고라 느낀다 하셨다. 그 이유는 오쇼젠 카드는 카드 자체가 가진 힘이 있음을 경험하셨고, 이 그림을 그린 오쇼의 제자 역시 뛰어난 명상가로 그의 그림엔 많은 상징들이 내포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라 하셨다. 코치님께서는 코칭이 '탐색 -> 통찰 -> 실행'으로 이어지는 여정이라 보시며, 이러한 타로카드가 코치들이 구상할 수 있는 질문들 너머 예상치 못한 것과 만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는 매력을 안내해주셨다. 실로 그러했다. 우연처럼 뽑는 것 같지만, 필연처럼 느껴지는 카드와 나 자신과의 만남이었다. 

 

총 3장의 카드를 통해 나는 지금 내 삶에 일어날 창조들에 기꺼이 따라올 압력(pressure) 상황에 순복(surrender)하고 이완(relaxed, let it go)해야 하는 것을 한 번 더 강하게 깨달았다. 그렇다 나는 지금 내 눈 앞에 놓인 일을 그저 진심 담아 진행하기만 하면 될 뿐인 것이다. 이번 세션을 통해 나는 전체 코칭대화 내용 중 본론에 본론을 바로 이야기한 느낌을 받았다. 아마도 카드가 가진 상징 때문이겠지. 한 동안 이 카드들을 나는 보이는 곳에 두고 묵상하려 한다. 

 

 

 

 

 

타로심리 코칭질문의 순서

- 보이는 것을 순서대로 말해주세요. 

- 그것에 대한 느낌이나 생각을 말해주세요.

- 그림에 대해 설명을 해주세요.

- 그림이 당신의 주제와 관련해 뭐라고 얘기하는 것 같나요?

- 그것을 내 안의 지혜로운 현자의 말로 풀어낸다면 무엇일까요? + 코치의 직관 나눔


일정: 2020-09-30, 10:00-11:20, 3/3세션(종료)

 

 

타로심리코칭세션 속 나의 타로카드들 세 장


<나의 주요 코멘트>

  • 시작하기 전, '타로카드에 내 마음을 전달합니다.' -> 네. 

  • 나의 코칭주제: <내년의 삶> : 출산, 육아, 건강의 회복, 일 등 삶이 크게 바뀔 거라 직감하고 있는 나에 대해

 

Q. 나의 내년에 대하여

첫 번째 카드: 8번 ORDINARINESS

  • 보인 순서: 바구니 속 꽃 -> 모자 아래 미소 -> 두 다리 -> 하얀 햇살 -> 많은 꽃들 -> 넓은 들판 -> 나무 셋 -> 구름이 많은 ->  바위 -> 야생화 -> 바구니에 꽃이 가득
  • 느낌(생각): 따뜻함, 경쾌함, 자유로운, 충만한
  • 그림을 설명: 따뜻한 봄, 집 뒷 산에 꽃전을 부칠 꽃을 따러 기분 좋게 오르다. 부족한 걸 없이 다양한 꽃들이 지척에 있다. 허밍을 하며 여유롭게 그것을 따고 있는 여성의 모습 -> 상황 속에 내가 있다는 느낌이 있는가? : 그 여성이 나 같다.
  • 주제 관련: 1) 지척에 풍족하게 있다 2) 허밍. 상황을 음미하는 즐거움이 있다 3) 매우 아름답다 
  • 현자의 말: 놀라지 말라. 상상하지 못한 아름다운 날들일 것이다

  • + 코치의 직관 나눔: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풍요로울 것이다. 네가 직접 수확하는 수고로움(다른 이들의 도움은 기대하기 힘든, 혼자 감내해야 하는)은 있을 것이나, 그것은 괴롭고 힘든 노동은 아닐 것이다. 기꺼이 즐길 수 있는 수고로움일 것이다. 네가 원하는 만큼 충분히 얻을 것이다. 

 

Q. 만 3년에 대하여 

두 번째 카드: VII AWARENESS

  • 보인 순서: 하늘색의 붓다 -> 붓다의 눈 -> 위로 타오르는 불꽃 -> 그림자의 다섯 손가락 -> 세로 모양 카키색 아지렁이

  • 느낌(생각): 기괴함, 호러, 소스라치게 놀란 느낌, 흔들림없는, 고요한 느낌

  • 그림을 설명: 어떤 사람이 길을 걷다가 자신 내면 속 엄청난 존재를 예상치 못한 순간에 만나다. 그래서 소스라치게 놀랐다. 그러나 그 안의 파란 붓다는 자신을 드러내면서도 그 어떤 요동도 없다. 그는 그저 때가 되어서 나타났을 뿐이다. -> 상황 속에 내가 있다는 느낌이 있는가? : 둘 다 나이다. 놀란 사람도, 파란 붓다도

  • 주제 관련: 1) 지난 10년 넘는 시간동안 코칭을 통해 나름의 더 큰 나를 만나왔다 생각했고 이에 만족하며 평화를 느꼈다. 2) 그러나 이제 내가 감히 상상도 못한, 경험할 거라 기대도 못한 더 큰 진리를 깨닫게 될 것이란 생각이 든다. 처음엔 놀랄 수 있지만, 결국 합일을 이루어 완전 새로운 다른 존재로, 완전 다른 삶을 살 나임을 느낀다. 

  • 첫 번째 카드와 연결하여 이야기한다면? : 첫 번째 카드에서는 내 삶에 이미 주어진, 나를 지원해줄 자원을 말하며, 두 번째 카드에서는 내 안의 현자(진아, 신)이 깨어나는 시기를 말해주는 듯 하다. 이것은 나의 삶의 미션과 이어지는데, 이 두 카드를 보며 50-60대 즘 올 거라 생각한 나의 미션을 행하는 시기에 대해 신이 더 빨리 재촉해 다가올 것(30-40대)이란 생각이 든다. 예. "ICF Young Leader(MCC) in 30's" -> 순복(surrender)하자. 

  • + 코치의 직관 나눔: 비범한 사람에게는 비범함이 곧 평범함이다. 그 비범함을 보여주는 것이 평범, 자연, 평안스러운 일이다. 

     

Q. 남은 시간, 묵상할 카드 하나 더. 무엇을 중심에 둘 것인가? 

세 번째 카드: XX. BEYOND ILLUSION

  • 번호로만 뽑은 카드: 21번 카드

  • 묵상: 빛, 기쁨, 사랑, 날개짓 -> 내 안에 이미 있는 빛, 사랑을 중심으로. 3년동안 걸어가는 길에 내가 하는 날개짓이(나비효과) 세상에 빛을 가져오리.

  • + 코치의 직관 나눔: 나비 = 번데기가 완전히 탈바꿈한 존재. (1번이 아닌) 끊임없는 깨달음, 여기가 끝인가 싶지만 끊임없이 일어나는 소각(작은 깨달음), 대각의 이어짐. 나비의 끊임없는 변형(transformation), 그 중심엔 '본질은 무엇일까'에 정진함이 있음. 

  • + 우리의 질문: 이 통찰을 토대로 무엇을 할 것인가. 

 

 

 

 

 

 

L코치님이 진행하시는 타로심리코칭세션이 더 궁금하시다면: 

blog.naver.com/PostView.nhn?blogId=imbraincoach&logNo=222062038658&navType=tl

 

2020년 9월 타로코칭 교육 안내

한 동안 바빠서 타로코칭 교육을 못했는데, 개설을 원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9월 초에 교육 과정을 진행하려...

blog.naver.com

 

오쇼젠 카드: 7번 AWARENESS: m.blog.naver.com/2421choi/10182604882

 

[메이저] 7. AWARENESS (깨어있음)

7. AWARENESS (깨어있음) 당신은 깨어있음이다. 이것을 위해 당신이 해야 할 일도 없고, 해야 했...

blog.naver.com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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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8일 

  • CiT코칭연구소로부터 매뉴얼을 비롯한 택배를 건네받았다. 코칭 인증프로그램(ACPK 역량 24h, ICF ACTP)을 100% 온라인으로 수강하는 것은 처음이라 또 새롭거 설렌다.  

 

2020년 9월 9일

  • 교육 운영해주시는 매니저님으로부터 'Zoom' 프로그램 가입 요청받음 -> 나는 이미 되어있음! 완료!  

  • 사전과제 안내받음 (1) 팟빵 듣기: 코칭살롱 #15 - 8년차 전문코치의 스토리, (2) 사전예습 및 사전과제 제출하기 (p.39까지 읽고 사전과제 제출하기)

자세한 이야기는: www.podbbang.com/ch/16156

 

[박정영의 코칭살롱] 너에게 질문을 던진다 !

19년차 우리나라 코칭 1세대 전문코치와 함께하는 '코칭'과 '삶'이야기. '질문'을 통해 다양한 삶의 이슈들에 대해 생각해보는 팟캐스트입니다.

www.podbbang.com

 

  • 3일차 사전과제 (1) 먼저 '코칭살롱 #15'를 들으며: 와 조정화코치님이다!! (반가워라!!) 2018년에 녹음하신 것이구나. 최근 CiT 10주년 행사에서 뵌 에너지가 기억이 나서 괜스레 미소가 지어지는 이 아침. / 조정화코치님은 홍보일로 시작하신 것, 

    Q. 어떻게 코칭을 알고, 선택하게 되었는가? : 어느 날 찾아온 인생의 사춘기, 엄청난 큰 질문들이 다가온 시기들. 이 일을 하기 위해 내가 태어났을까? 고민하다가 코치로 활동하던 분 블로그 보고 알게 된 '코칭'. 
    - 봄: 많은 분들이 다른 일을 하다가 코칭으로 전업하시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Q. 코치로 성장하는 과정은 어떠했는가? : 이루 말할 수 없는 개고생을 했다 (빵 터짐 ㅋㅋㅋㅋㅋ) 코치로 성장하는 여정은 다른 것과 바꿀 수 없는 큰 기쁨이지만, 직업으로 성장하는 것은 다시 밑바닥 부터 시작하는 거니까 또 달랐다. 회사부터 그만두고 배우면서 창업도 했던 나. 그 모든 과정에서 버릴 것은 없었다. 많이 배웠다.

    - 영: 나의 삶의 경험이 묻어났을 때, 코치로서의 역할이 무르익는다.

    Q. 조금 배워서 하면 직업화할 수 있다 생각하는 것에 대하여? : 고객들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다른 직업보다 진입장벽이 높진 않았지만, 누군가에게 지불가치를 가지면서 다른 사람의 삶을 바꿀 수 있을 정도의 가치, 업이 되는 것은 달랐다. 진짜 이거를 직업으로서 하는 프로페셔널, 전문코치랑은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 사람이 쓰는 도구와 방법의 차이가 아닌, 한 사람을 만나기 위해 자신의 전체 삶을 거쳐 수련하는 시간. 에너지를 정돈하고 자신의 삶을 열심히 성장시켜나가려 하는 것을 고객에게 다 설명할 수 없지만 코칭의 퀄리티로 반영이 되므로. 고객은 다 느끼기 때문이다. 
    - 영: 이 직업을 그냥 해 볼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을 많이들 하신다. 또 1:1 컨설팅으로 잘못 이해하기도 하신다. 코칭교육을 많이 들었어도 코치로 활동하는 것은 또 다른 이야기이다
    - 봄: 말로 다 설명할 수 없지만, 코칭실습시간(h)으로 코칭자격 취득하듯 실제 경험이 중요하다.
    - 조: 코치는 진정성으로, 자신의 삶으로 증명해내는 직업같다.

    - 봄: 처음 코치로서의 삶을 결정했을 때, 전문코치로 일합니다라 이야기하기까지가 참 오래거렸다. 내가 그런 말 할 자격이 있나? 오랫동안 고민했다.
    - 영: 초기에는 본인 스스로 코치로서의 확신이 없기 때문에 더 그럴 것이다. 내가 코치임을 그 누구도 모르는 그런 시기들. 전문코치로서의 책임감들에 대한 것 때문이지 않았을까.

    Q. 어떤 부분들이 전문코치의 삶에서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요? : 코치로 산다는 것은 고객에게 주는 효용성과 자신의 삶에 주는 가치가 동시에 주어진다는 것이 직업으로서의 만족도가 높은 듯. 나의 꿈은 '우주에서 제일 코칭 잘하는' ㅋㅋㅋㅋ (역시 조코치님 ㅋㅋ) 계속해서 성장의 여정을 간다는 기쁨. 늘어가는 것, 배워가는 것, 고쳐가는 것. 그 과정이 좋음. 나의 목적이 나를 성장시켜가는 것이 정말 보람이 큼. 내가 돈 받고 일하는데도 감사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듣는 행복이 정말 크다. 진짜로 좋다. 
    - 영: 고객 6명을 만난다는 것은 6개의 삶을 간접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다. 고객의 삶을 반추하며 우리도 성장하는.
    - 봄: 코칭하고 나면, 코치들의 에너지가 더 높아지는 경우가 더 많다. 고객 성장시키기도 하지만 우리도 성장하기도 한다. 
    - 영: 돈을 받고 코칭하지만 감사합니다 라 듣는데, 사람이 누군가를 도와주고 힘나는 


    Q. 제일 기억에 남는 고객은? : 일대일 끝난 후에도 굿뉴스를 나누게 되는 고객들이 많다. 작년에 만난 고객 중, 초등학교 교사셨던 분이 기억남. 남들은 다 좋다고 하지만, 그 분만 아는 맞지 않은 직업에 대해 고민하던 분. 사실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따로 있었던, 용기있게 그것을 직면하여 나아감. 코칭대화를 통해 힘을 얻고, 슈퍼파워를 얻으신 고객분. 코칭 끝나고 2주 후, 교사를 그만 두셨다는 소식을 전해들음. 코칭 기간은 4개월, 10세션을 진행했음. 
    - 영: 되게 보람 있기도 하지만 겁이 나기도 해요 그죠.
    - 조: 나도 회사 그만둬 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 결정 너머에도 그 분만의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진심으로 신뢰하고 결정할 수 있었음. 실제 그 분의 삶이 잘 풀려서 너무나 뿌듯했음. 감사하단 말 보다 더 좋은 게 잘되가는 모습 보는 게 더 보람된 것.
    - 영: 코치는 성과로 말해야 한다라고 말한 첫 말이 바로 이런 것 같다. 고객이 원하는 삶을 매순간 살고 살아가도록 돕는 것.
    - 봄: 어쩌면 코치라는 삶은 고객의 삶, 그 역사의 한 장면을 함께 한다는 것 같다. 정말 큰 영광이다. 고객을 믿는다.
    - 영: 저도 유사한 경험이 있음. 아이셋, 쉽지 않은데 코칭교육 받으시다 전문코치가 되어야겠다 결심하신 분, 그 분은 정말 탁월한 코치가 되셨다. 우리는 그 순간에 정말 코칭철학을 믿는 것 같다

    Q. 사실 우리나라에서 코치로 활동하는 게 핑크빛만은 아닌 것 같다. 어떤가? : 동의한다. 회사 다닐 때 내 삶과 비교해보면 가끔 아찔하기도 하다. '코치되면 돈 많이 벌 수 있나요?' 란 기대를 갖고 이 시장에 들어오는 것은 말리고 싶다. 돈만 보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해마다 내가 성장하는 만큼 수입이 커진다는 것은 확실하다. 
    - 영: 배우자 분이 수입이 있으면, 이렇게 할 수 있지만. 홀로 경제를 책임져야 한다고 했을 땐, 코치로서 비지니스로 수입을 번다는 것은 정말 중요한 선택같다. 잘 되는 분들도 많지만, 그렇지 못한 분들도 많다는 것이 현실 같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문코치들이 더 많이 고민하고 개발해야 할 부분이라 생각한다. 
    - 봄: 코치들이 코칭으로 밥 벌어 먹고 살 수 있는 시장이 되어야 한다. 전문코치라면 정말 코칭을 코칭답게 하는 책임감을 갖고 활동하는 게 중요하다라는 생각이 든다. 그게 시장을 키우고 미래를 펼칠 수 있는 것이니. 
    - 조: 지금이 코칭시장이 초기라 생각한다. 

    Q. 내 인생에 제일 인상깊었던 질문(심쿵질문): 정말로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 지금부터 당신의 삶에 무슨 일이 일어나야 할까요? (조코치님 멋있어요!!) 

    + 이 과제를 하고 있는데 조정화 코치님에게 와 있는 카톡메시지! 꺄아! 

 

  • 사전예습 및 사전과제 제출하기 (메뉴얼 p.39까지 읽고 제출하기): 완료! (2020-09-10 오전 11:47)

 

 

 

 

2020년 9월 10일

  • 1일차 과제: 살롱 듣기 & 사전 과제 - 1일차 사전 과제 완료! (2020-09-10 오후 2:09)
  • 1일차 준비물: 전문코치로서의 이슈 1-2개 갖고오기 (나의 이슈: 코치로서 다음 10년 비지니스에 대한 큰 방향성 수립 & 가까운 3년에 대한 실질적 코칭비지니스 전략 구체화) - OK.
  • 추가: <기획자의 눈으로 본 코칭> 듣고 오기, 코칭살롱 #36. 기획자의 눈으로 본 코칭 with 카카오스토리 펀딩 PD 록담님 : www.podbbang.com/ch/16156?e=23147967

 

코칭살롱 #36. 기획자의 눈으로 본 코칭 with 카카오스토리 펀딩 PD 록담님

코칭살롱 최초로, #35화 코칭 시연에 이어 2회 연속 출연하시는 록담님! 빠져드는 입담으로 한 회 더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록담님은 작년 한해 와 함께 카카오스토리 펀딩��

www.podbbang.com

  • 코칭살롱을 들은 후기: 
    함께 카카오스토리 펀딩 코칭 프로젝트(32명, 1시간 세션 운영, 고객-닉네임 사용,   한 사이 백영선(록담) PD님! 
    중요한 것은 계속 중요하게 다뤄져야 하고, 널리 알려져야 한다. 그것이 코칭!

    코칭이란, '과속방지턱' 열심히 달리다가 잠시 속도를 멈추어 앞 뒤를 볼 수 있게 돕는 것
    인디언 이야기: 말을 멈추어 자신의 영혼이 따라올 시간을 기다려주듯, 굉장히 이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것. 

    Q. 앞으로 하고 싶은 것은?: <코워킹스페이스> 등에서 코칭살롱 같은 것을 확장하고 싶다.
    - 영: 카카오스토리 펀딩 코칭 프로젝트 속에서, 정보 없이도 코칭이 가능함을 경험한 것이 인상적이었다. 

    다들 풍선 같다. 자신만의 공기와 질소가 들어 있는데, 그걸 코치분들이 눌러주어 빠져나오면서 참 좋아했다.

    Q. 앞으로의 코칭을 위해, 코치들에게 하고 싶은 말: 대부분 코칭을 이야기하면 스포츠 코치를 생각한다. 그 개념과 관념을 바꾸는 것이 굉장히 힘들다. 그 개념의 변화는 코치들의 개개인 노력 뿐 아니라, 전체 시장에서 이 개념, 프레임에 대한 인식변화를 촉진해야 한다. / 또한 세상에는 미디어의 변화가 정말 크게 벌어지고 있다. 방송계에 새로운 프로그램을 세우기 어려운 건, 소비자들이 모바일로 가고 있기 때문. 미디어 = 한 명의 생각을 전하는 유익한 매체(팟캐스트, 유튜브) '우리는 대중들이 원하는 플랫폼(미디어)에서 코칭에 대해서 얼마나 잘 전달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특히나 유튜브는 신대륙이다. 유튜브에 코칭의 대륙을 누가 확보할 것인가. 여기에도 슈퍼스타가 1-2명이 나와줘야 또 시장이 확보될 것이다. 그런 분들이 나와주어야 한다. / 코치대회들도 이너서클(코치들만을 위한)인데, 대중적인 컨퍼런스, 행사들이 부단히 만들어져야 하고, 그런 대중들이 코칭을 권하고 해야 확장된다. 
    - 영: 많은 코치 관련 기관에서 코치들만의 리그가 아닌 대중과 함께 하는 뭔가가 많이 일어나야한단 생각이 든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많은 대중들이 많은 코치들을 알아가야 하듯, 코치들도 좀 더 필드에 나와서 안 하는 거보다 하는 게 더 중요하듯, 새로운 골목길을 만드는 데 동참해야 한다. 각자의 골목길에 많은 사람들이 오가도록 조명을 켜야 한다. 

    Q. 영코치가 여러분에게 던지는 심쿵질문: 나의 <나는 고래>는 무엇인가요? 







또 어떤 공부를 하게 될까? 두근두근 :-) 

 

 

 

 

 

 

 

 

 

<관련 정보>

  • CiT코칭연구소: cit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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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제법 내리는 오전, 오랜만에 나의 멘토코칭 프로젝트(10세션, 3개월)가 새로 시작되었다. 전문코치로서 누군가의 삶을 코칭하는 것 못지 않게, 나의 삶을 다른 선배 코치님으로부터 코칭 받는 것의 중요함을 안다. 그래서 나는 몇 개월 간격의 텀을 두고, 나의 멘토코치들에게 코칭을 받고 있다. 이번 멘토코칭 프로젝트의 새 멘토코치님은 P코치님(MCC)이다. 지난 주 명상하다 문득 코치님의 성함이 마음에 떠올랐고, 바로 이메일을 보내, 다음 날 오전 전화 통화로 코칭 진행에 대한 구두 계약을 맺었다. 그리고 간단하게 코치님으로부터 <코칭 합의서(Coaching Agreement)>를 받아 나의 서명하며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나는 내가 코칭을 받으면서도 펜으로 노트에 메모를 한다. 혼자서 #자기대화일지 로도 풀 수 있지만, 탁월한 전문코치와의 대화 흐름 속에서 얻어지는 또 다른 통찰이 나에게 무척 유익하다. 그리고 그 통찰들을 잘 기록해 두는 것은 멘토코칭 세션과 세션 사이에 나에게 많은 영감을 주고, 실행을 촉진하게 해 주는 소중한 자원이 된다. 나는 이번 멘토코칭 프로젝트에서 얻을 나의 통찰의 흐름을 하나씩 기록해 두려 한다.  

 

 


 

일정: 2020-07-13, 10:30-11:30, 1/10세션

 

<나의 주요 코멘트>

  • 코칭을 받으려는 이유(목적)?: (지금 현재 코칭을 받을 특별한 주제가 있는 것은 아니나), 코칭 받기 전 묵상하며 떠오른 내적 질문은 ‘나의 무한한 잠재력에 대한 호기심’이었다. ‘나의 무한한 잠재력을 피워낸다면, 어떤 삶, 어떤 시선으로 확장할 수 있을 것인가?’ + 코치로서 주기적인 멘토코칭 받는 것의 중요성에 공감했으므로. 

  • 만약 당신의 코칭고객이 이런 주제로 코칭을 의뢰했다면 무엇을 먼저 다뤘을 것 같은가?: 확장이란 표현을 썼다는 것은 이미 그어둔 선이 있으니 지금까지 고려해온 그 삶들을 먼저 다룰 것 같다. 

  • 당신의 비전은 무엇인가?: 나의 비전은 ‘하나님(신)’이 나를 창조하실 때 뜻하신 내 존재가 해야 할 일을 세상에 드러내는 것이다. 나는 이 비전 안에서 내가 맡은 각 삶의 역할마다 할 수 있는 일을 구상해두었는데 이 일들 사이에 선(limited)이 있다고 느낀다. 안전지대(safe zone) 말이다.

  • Beyond safe zone에 challenging하고자 한다 느낀다. 그건 무엇인가? : 내가 태어날 때 이미 타고난 자원, 재능, 능력을 온전히 다 쓰는 것이다. 그렇게 언젠가 죽었을 때 하나님(신) 앞에 평안하길 바란다. 

  • 그 때 하나님이 무어라 말할 것 같은가? : 따뜻한 아우라, 그윽한 눈빛이 떠오른다. ‘수고했다. 네가 그걸 잘 하고 올 줄 알았다.’라 들리는 듯 하다. 나는 그때 가벼웁고, 평안하다.

 

  • 그 비전에 있어 지금 현재 무얼 더하거나 빼면 좋겠는가?: 지금 나의 삶에서 새로 태어날 둘째아이 양육이란 확장, 나의 일과 관련하여 ‘영어’로 코칭하는 것, 동영상이란 새로운 컨텐츠 만드는 것에 대한 확장이 떠오른다. 삶으로부터 신호가 온다. 나의 비전과 관련하여 나의 삶이 내게 말 걸어오는 것을 느낀다. 

  • 무엇이 필요한 것 같은가? : 나 자신과 나의 삶을 의심하지 않는 것 = 미리 그 잠재력을 재단하지 않는 것.

 

  • 그러면 어떤 행동을 할까? : 깨어있는다. 몸 건강을 위해 요가하고, 영을 위해 예배, 기도, 명상을 한다. 내가 의식하고 있는 선에서, 익숙하고 편안한 루틴 안에서 행동해 가고 있다. 그러나 무의식적으로 이 루틴들을, 삶을 확장해 갈 필요를 느끼고 있다. 하나님(신)의 통로(channel)로서 키울 필요를 말한다. -> 두려움을 알아차린다. 그것은 내가 (혼자) 한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다 -> 하나님(신)이 함께 하고 계시며, 나 역시 그저 하기만 하면 된다는 믿음(faith)이 필요하다. 마크툽(Maktub): 이미 쓰여 있는 내 삶에 대한 신뢰이다. 나의 그릇을 키워야 할 때임을 느낀다. 

  • 삶의 신호를 느끼고 있다. : <감지했고, 깨어있으며, 나를 위해 준비된 무언가가 있음>을 머리로 아는 것과 <그것에 있어 나 자신을 의심하고, 그 일들이 벌어질까봐 두려우며, 나의 역량이 적다고 믿는> 가슴 사이에 약간의 불일치를 알아차릴 수 있다

 

  • 실행계획(action plan): (1) 영을 위해: 영적멘토 M에게 메일링하기, 책 <현존수업> 12주 묵상하기, (2) 영어로 코칭하는 도전에 대해: coaching with spirit 2차 번역 시작하고, 출판사 세 곳에 연락하기 (3) 동영상 컨텐츠 제작에 대해: 20개 먼저 찍기. 2주 간 2-3개 찍어내기. 

  • + 신생아를 키우는 이야기를 spiritual message 담는 것도 하나의 아이디어. 

 

 

<코칭대화를 통해 알아차린 나>

  • 나의 사실/언어(Fact): beyond, 확장, 일상, 내 안의 선을 넘어설 때임을 감지한다.  

  • 나의 마음(Emotion): 편안한, 두려움 사이의 공존

  • 나의 욕구(Needs): 신뢰로 지금 삶의 선을 넘어서고(beyond)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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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mbodies a Coaching Mindset
2-3. Develops an ongoing reflective practice to enhance one’s coaching
_ Undated ICF Core Competency Model (Oct. 2019)
“코치는 (코칭을 더 잘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자신을 성찰하는 훈련을 해야한다.”

이사온 지 어느새 한 달이 다 되어 간다. 시간이 흐른 만큼, 질서없이 흩어져 있던 짐들도 자신의 새로운 자리, 그 질서를 찾아가고 있다. 짐들만 그런 것이 아니다. 새로운 집에 조금 익숙해진 나도 나의 삶의 ‘질서(routine)’를 찾아가고 있다. 이전 집에서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 가족과 즐거운 아침 여는 시간, 홀로 있는 시간엔 성경묵상(올해 나의 중요 action plan 중 성경1독이 있다), 영어공부(speaking), 자기대화일지 쓰기 등 하나씩 내 삶에 다시 자리잡게 하고 있다.

나에게 ‘집’이란 공간은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나는 집에서 일하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많기 때문이다. 이번 집은 긴 직사각형 모양의 공동주택인데, 현관문에서 제일 안쪽 끝 방을 ‘작업실’이라 이름 붙이고, 그 공간에서 일하고 있다. 나는 이 공간에서 영상코칭(virtual coaching)하고, 그룹 스터디를 하며, 글쓰기, 그림 그리기 등 창작을 한다. 나에게는 무에서 유를 만드는 공간인 것이다. 그렇게 작업실 문을 열고 나오면, 나머지 공간이 나에게 소위 ‘집’이다. 나는 엄밀히 공간의 기능을 구분하고 있다. 작업실에서는 영감을 받고 창작할 수 있도록, 그 외 공간에서는 그저 잘 쉴 수 있도록 한다. 즉 작업실은 나에게 out 창작의 공간, 나머지 공간은 나에게 in 채움의 공간이다.

나는 이 공간들에서 나 자신을 ‘중립’의 마음으로 두고자 노력한다. 너무 크게 채우지도 너무 비우지도 않게 하려 의식하고 있다. 새로운 삶이 다가오고 있음을 직가하고 있기에 그 삶을 위한 새로운 에너지를 채우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일명 ‘멍’ 때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 너무 긴장하지 않도록 의식적으로 이완하면서도, 찰나에 찾아오는 영감은 놓치지 않으려 깨어 있다. 해 본 사람은 알 것이다. 이게 말이 쉽지, 실제 쉽지 않다는 것을.

그래서 나는 집안 곳곳 나를 잠시 멈추게 하는 것들을 배치한다. 그 중에 하나가 약간의 ‘생화’이다. 꽃. 그 얼마나 아름다운가. 오늘 아침 산책길에 만난 꽃몽우리들은 정말이지 이 봄의 기운을 가득 품고 있었더랬다. 꽃. 우리 사람은 마치 꽃 같다. 몽우리 맺고 피어나 져 간다. 작은 꽃병에 꽂아 둔 몇 송이 꽃들이 매일 어떻게 변화해 가는지 살피는 것은 내 기쁨이다. 꽃을 마주하면 단 몇 초라도 그 꽃이 뿜는 향을 코끝에서 명치끝까지 편히 몇 차례 들이마시고 내뱉으려 노력한다. 그것이 나로 하여금 코치로서, 한 존재로서 현존하게 한다. 그저 지금 여기에 돌아오게 한다. 아, 이 얼마나 돈도 들이지 않고, 시간도 많이 내지 않고도 간단히 자기 자신으로 돌아오게 하는 좋은 명상법이란 말인가.

마침 엊그제 이사온 집 근처 꽃집에서 카카오톡 메시지가 왔다. 꽃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것이었다. 매번 꽂아둔 꽃이 시들면 꽃집에 걸어가서 사 오곤 했는데, 직접 가져다 주신다니. 어찌나 좋던지. 안 그래도 이사와서 꽃 배달 서비스가 있다해서 인터넷에 찾아봤더니, 배달할 때마다 그 포장지가 너무나 지구를 아프게 할 것 같아서 그만둔 바 있다. (정말 그 불필요한 포장지들을 원치 않는다. 꽃집 가서도 난 생 꽃에 어떤 비닐도 감싸지 않고 고무줄만 묶고 오는 편이다.) 그런데 집 앞 꽃집에서 꽃병에 넣어 가져다 주신다니. 그것도 단돈 1만원에 말이다.

그 배달일이 마침 오늘이었다. 아침 평화공원 산책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니 집 앞에 너무나도 예쁜 꽃이 도착해 있었다. 아들과 나는 자신도 모르게 ‘우와’ 하고 탄성을 내뱉었다. 아침이 너무나도 화사해진 느낌. 나는 감사메시지를 꽃집 사장님께 보냈다(물론, 함께 온 비닐 가방은 고이 간직했다가 다시 가져다드린다는 내용도 함께). 그리곤 내가 사랑하는 부엌 우드슬랩 테이블 한 중앙에 두었다.

아이가 집 밖으로 놀러 나가고 커피를 내리며 한 동안 ‘멍’하게 꽃을 보았다. 꽃을 멍하니 보고 있으니 내 마음이 절로 들여다봐졌다. 할 일들이 올라왔다. 꼭 하겠다고 스스로 다짐한 일들이 올라왔다. 그런데 곧장 다른 생각이 물고 올라왔다. ‘내일 하자.’, ‘조금만 더 놀고 하자’ 등 회피의 메세지들이었다. 그런 마음들을 가만히 보았다. 그러다 벌떡 일어나 이렇게 글을 쓰고 있다. 그렇다 내가 사랑하는 꽃이 나를 움직여 이렇게 오늘 내가 할 일을 하게 했다. ‘무엇’이 자기 자신을 즉시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는지를, ‘무엇’이 자기 자신을 움직일 수 있는지를 알고 있다는 것은 이렇게 중요한 일이다.

그렇게 나는 꽃 덕분에 다시 작업실 자리에 앉았고, 나는 덕분에 자기대화일지까지 썼다. 다시 마음이 준비되었다. 오늘 할 일을 오늘 하자. 오늘도 나의 꽃은 나의 성찰(reflective)을 도왔다. 이토록 멋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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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10시반, (총 3개월에 거쳐 10번의 세션을 진행한) 한 개인 코칭고객과의 코칭 프로젝트가 마무리되었다. 즐거웠다. 언제나 그렇듯 온전한 몰입으로 누군가와 진심어린 대화를 한다는 것은 기쁨이다. 더군다나 3개월의 여정을 마치는 날, 서로가 처음 합의한 방향 위에 우리가 걸어온 길을 나누는 순간은 가장 벅차다. 오늘 마무리 된 코칭 프로젝트 역시 형언할 수 없는 벅찬 마음으로 2시간에 거쳐 마무리지었다. 그렇게 Facetime의 빨간 종료 버튼을 누르고, 나는 코치로서의 모자를 벗었다(평소 코치로서 역할 옷을 내려놓았단 표현으로 모자를 벗고 쓴다는 비유를 즐긴다). 

 

후우-

 

나도 모르게 본능적으로 단전 깊은 곳에서부터 깊은 숨이 뱉어나왔다. 단순하게는 몇 일전부터 이 고객의 지난 9번의 세션을 정리한 코칭리포트를 작성하면서 오늘의 마지막 세션을 디자인하며 가진 알게 모를 긴장감이 몸에서 떨어져나갔다. 깊게는 본 고객과의 계약을 체결하고 코칭관계를 시작한 시점부터 알게 모르게 몸에 묻어있던 (나의 코칭고객의 코칭목표를 향한) 팽팽한 긴장감이 풀어져 나가는 소리였다.  수고했다. 성향아. 스스로에게 나즈막히 되내였다. 빠르게 (내 개인의 일상으로) 에너지를 전환하기 위해 곧장 엉덩이를 떼어 방을 나섰다가 들어왔다. 

 

 

그리고 지금 나는 나에게 두 가지 질문문장을 되내인다.

하나. 나는 왜 이 쉽지 않은 '라이프코치'란 직업을 계속 할까? (그것도 10년 넘게 말이다. 무엇이 이 일을 계속 지속하게 만들었을까?) 무엇이 나로 하여금, 이 '라이프코치'란 일을 계속 하게 하는가?

그러면서도 동시에 (하나의 질문에 아이러니하게도) 나는 내 본업(라이프코치)을 잘하고 싶다고 느낀다. 그래서 나에게 다시 묻는다.  둘. "어떻게 하면 내 본업을 더 잘할 수 있을까?"

 

 

그렇다. 결국 이 문장과 다시 만난다. '나는 내 본업을 잘 하고 싶다.' 나는 본업을 잘하는 이들에 눈이 간다. 그들은 항상 나에게 영감을 준다. 본업을 잘한다는 것이 말이 쉽지, 그 본업의 본질(핵심)을 이해한 사람이, 그 본질을 집요하게 파고들어 (파고드는 고통을 이겨내고-버텨내고) 마침내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막상 그 본업을 할 때에는 너무나도 즐기며 심플하게 잘 해내버리는 모습. 그 모습이야말로 나에게 가장 큰 영감을 주는 장면이다. 

 

나는 이러한 '내가 나의 본업을 잘하고 싶어서', 지금 이미 하고 있는 일들 너머 내 본업이 어떤 업인지, 무엇을 하며, 그 하는 일 너머의 본질엔 뭐가 있는지 탐닉해 보고 싶다. 그것도 아주 깊게. 그리고 그 여정이 나와 같은 길을 걷고자 하는 누군가에게는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는 영감을 일으킬 수 있길 바란다. 

 

나는 코칭이 좋다. 내 일이 좋다. 나는 지난 10년 간 내 일을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 진실로 화두삼고,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해 왔다. 그 시도들은 누군가 가르쳐 준 것들이 아니어서 된통 크게 당한 실패담이 수두룩 하다. 그러나 우리 모두 알지 않는가. 그런 실패담들이 우리의 피와 살이 됨을. 지금의 나는 그 많은 실패 위에 서 있고, 그것이 나의 자원임을 잘 안다. 내가 내 일을 잘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내가 지나온 길을 돌아보는 것임을 이 밤 깨닫는다. 해답은 멀리 있지 않았다. 언제나 그렇듯 이미 내 삶에, 내 자신에게 있다. 내가 해야할 것은 오롯이 앉아 그 지난 나날을 바라보며 그 경험들을 '재해석'하는 시간을 갖는 것일 뿐임을 기억해본다.

 

 

 

+ 이미 두 질문 중 첫 질문에 대한 답이

내가 쓴 이 글의 첫 문장에 오롯이 등장한다. 너도 사실은 알고 있었지? 장난치듯 말이다. 

그 답은 바로 '즐거웠다'. 그래, 즐거움 말고 이 쉽지 않은 길을 10년 넘게 할 수 있게 만들 수 있는 것이 뭐란 말인가?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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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입춘이 지났습니다. 봄이 온다고 눈으로, 머리론 알겠는데 날은 더 한껏 추워졌네요. 각자의 자리에서 잘 지내고 계신지요. 저는 이사를 앞두고 일, 육아, 이사 준비를 동시에 하느라 바쁘게 보냈습니다. 새해, 새로운 가족계획에 있어 코칭교육, 즉 코치를 양성하는 일의 규모를 줄이려 다짐했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하는 일이 삶이 우리에게 보내주는 '신호'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일 아니겠습니까. 흥미롭게도 오랜만에 연락이 닿는 분들이 모두 코칭교육을 문의주셨고, 그 부름에 응답합니다. 이에 (지금 생각으로는) 6-10분 정도의 분을 모시고 진행해 보고 싶단 생각이 일어 이렇게 글 남깁니다. 인스타그램, 이메일 등으로 문의 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글이 늦었습니다. 

 

모든 일이 그러하겠지만 제일 중요한 것이 '기초'입니다. 그 기초를 어떻게 만나고 쌓아가느냐에 따라 그 분야 탑이 쌓아올라가는 모양이 달라지지요. 저는 코칭을 좋아하고, 이 일을 본질에 맞게 하는 것에 진실되게 노력해왔습니다. 그런 저와 함께 코칭의 기초를 함께 만나보지 않으시겠어요? 인연이 닿는다면 함께 해요. 미리 반갑고,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홍성향 FT가 진행하는 코칭교육의 강점>

  • FT의 지난 10년간의 코칭 경험을 토대로, 살아있는 사례를 통해 코칭이론을 함께 이해할 수 있습니다.

  • 20시간 코칭 교육 이후, 코칭수련공동체 <삼시옷> 안에서 FT와 함께 코칭수련해가는 동료들과 함께 '지속적인' 코칭공부, 실습을 이어갈 수 있다. *온라인 코칭서적스터디, 월1회 코칭실습 프로젝트, 연2회 대규모피어코칭. 

 

<이번 교육에 대한 안내>

  • 일정: 2020년 2월 22일, 3월 7일 토요일 오전 9시 시작 - 오후 6시 30분 종료 

  • 장소: 서울, 홍대입구역 근처 혹은 남부터미널역 근처 강의실로 정해질 예정(공지글 올린 후 2-3일 동인 모집된 인원수 보고 그에 맞는 세미나실을 예약하고, 신청해 주신 분들 대상으로 정확한 장소 공지해드리겠습니다)

  • 교육비: 396,000원 (부가세 포함, 현금영수증 발급) *계좌: 신한 100-031-250871 아티스트코칭코리아

  • 신청방법: 교육비 이체 후, 본 글에 '댓글'로 자신의 이름, 연락처를 남기고, 교육비 이체일을 남깁니다. "단, 개인정보가 담겨 있으므로 <비밀댓글>로 선택 부탁드립니다. 

  • 문의: 홍성향 코치, heeso@artistcoach.co.kr 

 

- 본 교육은 22일, 29일 오프라인 교육으로 17시간 교육 후, 3시간 동안 온라인 교육이 이어집니다. 전체 20시간 중 18시간 이상 수료하셔야 수료증이 발급됨을 미리 알리는 바입니다. 온라인 교육은 3/21(토), 3/28(토) 오전 9:00-10:30에 있음을 미리 알립니다

- 자세한 내용은: https://www.artistcoach.co.kr/744?category=839495 참고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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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2.05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20.02.06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20.02.06 17:16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분 확인했습니다 ^^

  4. 2020.02.06 18:39 윤보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보미 010-5145-5326 금일 18시35분경 입금했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5. 2020.02.06 19:16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 윤보미님 확인했습니다 🙏🏻

  6. 2020.02.06 20:09 최나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관으로 양일 참여하겠습니다:)

  7. 2020.02.06 20:16 최나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일 재참가 입금 완료했습니다:)

  8. 2020.02.07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2020.02.07 17:11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 두 분 추가 확인했습니다

  10. 2020.02.09 15:39 임다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숙 01031618113 2020.02.09일 이체완료했습니다

  11. 2020.02.10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2020.02.10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2020.02.14 05:17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까지 댓글 신청 주신 분들 모두 확인 후, 연락 드렸습니다.

  14. 2020.02.14 11:19 피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지금도 신청가능할까요?
    1명입니다

  15. 2020.02.14 17:04 피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금 완료했습니다
    이광철입니다..
    감사합니다

    • 2020.02.14 17:43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연락처(이메일. 휴대폰)를 비밀댓글로 부탁드립니다. 연락 드리겠습니다.

    • 2020.02.15 16:07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광철님, 연락처를 제가 알지 못하여 이렇게 댓글로 현 상황을 공유합니다. 제 개인 일정으로 인해 2/22, 2/29 교육이었던 일정 중 두 번째 교육일자를 한 주 연기하여 2/22, 3/7에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제 사정으로 인해 벌어진 일로, 참여가 어려우실 시 100% 환불을 즉시 처리해드리겠습니다. 아래 일정을 남깁니다. 확인 후 연락 바랍니다(heeso@artistcoach.co.kr)

      20시간 교육
      1) 오프라인
      1일차: 2/22(토) 9:00-18:30
      2일차: 3/7(토) 9:00-18:30

      2) 텔레
      1일차: 3/21(토) 9:00-10:30
      2일차: 3/28(토) 9:00-10:30
      * 본 교육은 18시간 이상 이수 시 수료증 발급됨을 고지하는 바입니다.

  16. 2020.02.14 17:04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교육 모집 마감합니다

  17. 2020.02.17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2020.02.17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2020.02.27 13:45 최승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홍성향 코치 대표님
    버크만코리아 최승연연구원입니다.

    CJ 강준호 부장님께 소개받았는데 이제야 문의를 드립니다.
    2월에 회사일정 및 개인일정이 되지 않을 것 같아 신청을 못했는데 꼭 듣고 싶어서요~
    3월에도 위 과정 진행이 되는지 여쭤봅니다.
    그럼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버크만 교육과정도 다 4월로 미뤄졌네요 ㅠㅠ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승연 연구원(070-4613-4818/010-8850-1917)

 

 

 

부산에서 열렸던 아름다운 3Cs I Basic 워크숍 장면들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기억들을 한 번 더 현실로 가져와보려 합니다.

저부터도 미처 계획하지 못했던 부산 워크샵을 얼마 전 이틀 연속 도착한 카톡 메시지를 통해 열게 되었습니다. '부산에서도 코칭 교육을 받고 싶다던' 두 분의 마음이 이 교육장을 열었습니다. 이 교육장이 어떻게 열릴지는 저도 지금으로선 알 수 없지만, 우리는 이미 일정을 정했고- 뜻을 품었으니- 어떻게든 그 장이 열릴 것임을 믿고 있습니다. 언제나 그랬듯. (그랬던 우리는 현재 8명이 모였습니다. 12/20 현재)

 

#부산코칭교육 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먼저 신청 주신 2분의 손 붙들고,

2020년을 부산에서도 코칭교육으로 열어보려합니다.  

그대도 함께 하실래요- 감사합니다.

 

홍성향 드림 

 

 

 


 


 
1. 교육 일정(총 20시간)
  

부산

(1) 일정: 2020년 1월 11일(토) ~ 1월 12일(일) 양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반까지 (8.5h x 2일=17시간) 

* 총 17시간 오프라인 교육 후 추가 3시간은 두 차례로 나누어 Skype 등 전화를 이용한 교육으로 진행. 이에 대한 일정은 1월 18일(토), 2월 1일(토) 저녁 9시부터 10시 반에 열립니다. 

(2) 교육 장소: 부산 송정해수욕장 근처 카페<송정블루커피코리아> 세미나실 (단독)

빛 좋은 바다 앞에서 향 좋은 커피와 함께 


 

 

2. 신청 안내

1) 이메일 신청 혹은 본 포스트에 댓글로 신청하시면, 홍성향 코치가 개별 연락 드립니다. 

heeso@artistcoach.co.kr 후, 상세 안내문 발송으로 관련 안내 드립니다.

 

2) 교육비 입금 396,000원 (VAT 포함) 기준으로 선착순 마감합니다. (선착순 10명)

* 교육비 입금계좌: 신한 100-031-250871 홍성향(아티스트코칭코리아)

* 교육비에는 간식비, 점심식사비, 매뉴얼 비, 강의장 대관비 등 포함되어 있습니다.

* 현금영수증 발급합니다.

* 환불정책: 과정 개강 3일 전, 취소 접수 시 100% 환불, 2일~1일전 취소 시 90%환불, 과정 당일 혹은 1번 자체 연기 후 취소 접수 시 80% (CiT코칭연구소 기준 적용)

* 2시간 이상 불참 시 수료할 수 없습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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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11.22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9.12.15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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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9.12.19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19.12.23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19.12.23 22:48 임다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치님~ 저 부산교육 신청하고 싶은데 혹시 마감되었나요?ㅠㅠㅠ

  6. 2019.12.29 02:10 문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혹시 서울 교육은 마감되었을까요?ㅠㅠ

  7. 2019.12.30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2019.12.31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2019.12.31 19:01 정은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안녕하세요. 희소입니다. 다가오는 목요일에 제16회 대한민국 코칭컨페스티벌 (제2회 코칭학술포럼)에서 논문발표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발표할 논문의 제목은 <코칭철학의 심리학적 토대에 관한 연구 – C. G. Jung의 분석심리학 중심으로>로 제 석사논문입니다. 저는 코칭의 본질은 ‘코칭철학’에서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따라 코칭철학을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한 학문으로 ‘심리학’을 더 깊게 만나야 한다고 여겼고, 여러 심리학 중 분석심리학을 코칭철학과 관련해서 고찰해 본 연구물입니다.

 

제가 관심 있는 것을 누군가와 나눌 수 있는 자리는 언제나 기쁨입니다. 그 기쁨 곁에 동료 전문 코치님들께 더 깊이 있는 컨텐츠를 나누고 싶다는 마음이 ‘두려움’, ‘불안’ 등의 고민의 무게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즐거이, 언제나 그렇듯 코칭을 바라보는 따스한 시선으로 저와 제 결과물을 대하고, 그 날 밝게 반가이 여러분과 만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혹시 현장에서 인사 나눌 수 있는 분들은 개인 메시지 혹은 댓글로 알려주시면 당일 인사드릴게요. 

 

 

일정: 2019년 11월 7일 목요일 13:00-17:00

                                                  (16:30-16:50 홍성향 코치 발표, 16:50-17:00 질의응답)

장소: 대한상공회의소

참가비: 무료

 

 

 

<관련 웹사이트>

제16회 대한민국코칭컨페스티벌 홈페이지: http://conference.kcoach.or.kr/16th/

(사)한국코치협회: http://www.kcoach.or.kr/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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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입니다. 이제 어느 덧 아이스 아메리카노보다는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반팔 옷 보다는 후드옷을, 맨발 보다는 운동화를 신게 되는 계절이네요. 조만간 목도리를 두를 계절이 오기 전, 여러분들과 가볍게 술술 읽혀내려 갈 코칭 책 한 권 나누려 합니다. 최근 읽었던 책들이 무게가 있고, 내용의 깊이가 있었다면 이번 책은 아마 읽으실만할 거여요. 우화 중심으로 풀어나가며, 여러분들은 아마 그 우화 내용 속 주인공의 입장에서도 서 있을 수 있고, 조셉 코치의 입장이라면 난 어떻게 할 수 있을까도 경험할 수 있을 겁니다. 제가 코칭을 만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재밌게 읽었던 책이며, 코칭 관련 강연에서 만나는 분들에게 편히 추천하는 책이오니, 우리 <실습 실습 실습> 멤버들과도 즐겁게 이 가을에 함께 읽을 수 있길 희망합니다. 그대들이 있음에 저도 이 코칭 공부를 놓치지 않고 붙들고 나아갈 수 있습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2019-10 홍성향 드림

 

 

 

 

스터디 책: 마릴리 애덤스(2005), <삶을 변화시키는 질문의 기술>, 서울: 김영사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3776082

 

책 추천 포인트

  • 책 속에서 주인공이 만나는 조셉 ‘코치’의 코치다움을 만난다.
  • 특히, 그 중 조셉 ‘코치’의 코칭질문들에 주의를 기울인다.
  • 추천대상: 코칭을 막 만나고 실습시간 50-100시간 사이의 분들. 실제 코치들이 어떻게 고객과 만나고, 코치로서 어떤 관점을 가져야 고객을 돕는 질문을 할 수 있을까에 관심이 있는 분들. 질문의 두 방향: 심판자 vs 학습자에 대해 이 책으로 스터디 하는 동안 자신의 삶에서 훈련하고 싶은 분들.

 

 

신청대상: 저와 함께 3Cs I basic을 이수한 누구나

신청기간: 10/8(화) - 10/13(일)

 

 

스터디 운영 일정: 총 4주 (매주 수요일)

매주 목요일에 진행하던 스터디를 제 개인 사정으로 수요일로 변경하여 운영합니다.

단, 1회차만 기존대로 목요일에 진행하겠습니다.

진행방식: Skype ‘영상(혹은 음성)’ 그룹전화방식

 

10/17(목) 21:30-23:00(23:30) 1-3장

10/23(수) 21:30-23:00(23:30) 4-6장

10/30(수) 21:30-23:00 7-8장

11/6(수) 21:00-23:00 9-10장

 

신청 및 참여 방법:

  • 1) 신청 댓글을 본 포스팅에 ‘비밀댓글(양식: 이름, 입금날짜 포함_예: 홍성향 제9차 스터디 신청합니다. 10/9(수) 입금완료)’로 달고, 10,000원을 실습 전용 계좌(신한 110-348-598909 홍성향)으로 이체한다. ※홍성향 코치의 아티스트코칭코리아 사업자계좌와 구분 주의
  • 2) 신청한 분들을 대상으로 ‘제9차 스터디 참여자 대상 단톡’방을 구성한다.
  • 3) 진행자와 발제자 등에 ‘자원’하여 적극적으로 스터디에 참여한다.
  • 4) 출석 + 과제: 80% 이상 수행 시, 참가비 전액 페이백(환불) 받는다. (이번 책에는 뒷 부분에 ‘실습’할 거리들이 있어서 매 주 스터디 날짜 전후로 함께 실천해볼 간단한 과제가 주어집니다. 스터디 내용을 삶에 조금 더 실천해 보는 것을 촉진하기 위해 제 9차부터 도입되었습니다.)

 

 

 

#코칭스터디 #코치다운코치 #전문코치양성교육 #전문코치 #인증코치 #한국코치협회 #코칭온라인스터디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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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10.08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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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10.08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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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9.10.08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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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9.10.08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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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9.10.08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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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9.10.09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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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9.10.09 19:00 강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지연 제8차 스터디 신청합니다.

  8. 2019.10.14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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