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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Coach for ARTIST of life. * E-mail: heeso@artistcoach.co.kr 국제코치연맹 인증코치(PCC)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KPC) 연세대학교 상담코칭학 석사 전공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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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코칭'에 해당되는 글 126건

  1. 2019.07.28 [외부강의(퍼실리테이션)] 매장 책임실무자(팀장급) 대상 사례연구모임 4차수 진행 _ 부산한살림
  2. 2019.03.21 [후기 | 그룹코칭] 나를 사랑하는 하루, 셀프코칭 워크샵(19기)의 F/Up 100일(20181210-20190319) Project를 마치며 (2019-03-17) (1)
  3. 2019.01.09 [모집완료] 희소 코치와 함께 하는 ‘1년’ 라이프-그룹코칭 프로그램 ‘PROJECT 2019’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9)
  4. 2018.05.01 [모집완료] “내 안의 통찰과 깊이 만나는 3시간, 통찰력게임”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서울" (5/20(일) 9:00-12:00) (4)
  5. 2017.12.31 [후기] PROJECT 2017을 마무리하며 - 여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6. 2017.06.22 [예술과 코칭] 소설-나무를 심은 사람(1966)_"오늘 당신이 심어야 할 나무는 무엇입니까?" (2)
  7. 2017.05.31 ‘2017년을 함께 살아간다’는 것에 대하여 – Project 2017의 50%을 점검하며
  8. 2017.05.30 6월의 코치더코치 모집합니다 (6/25(일) 19:00-20:30) (3)
  9. 2017.05.01 5월의 코치더코치 모집합니다 (5/28(일) 19:00-20:30) (1)
  10. 2017.03.08 [예술과 코칭] 방송-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7부작_"YOLO, 당신은 어떤 삶을 살고 싶습니까?" (3)
  11. 2017.02.01 [예술과 코칭] 방송-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7부작_"YOLO, 당신은 어떤 삶을 살고 싶습니까?" (1)
  12. 2017.01.30 [예술과 코칭] 영화-당신, 거기 있어줄래요_30년 뒤의 나는 지금 나에게 어떤 조언을 해 줄까요? (1)



일정: 2019년 7월 중 4회 (2시간)
장소: 부산한살림 활동공간 결
대상: 부산한살림 매장 책임실무자

내용: 매장에서 일어나는 주제들을 책임실무자가 스스로 해답을 찾아가도록 모임 진행(퍼실리테이션)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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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부시게’.

얼마 전 제 마음에 여운을 크게 남긴 드라마 제목입니다. 일상 속 소소하고도 찬란한 장면들이 얼마나 귀한지. 드라마를 보다 엔딩 장면에 다가서, 햇살, 나무 등 찬란한 장면들이 나올 때였습니다. 그저 미소가 지어지더군요. 그런 장면들이 제 일 속에도 있습니다.

 

그 중 한 장면의 마지막 엔딩콜을 최근 올렸습니다. 지난 317일 일요일 맑은 아침에 만난 상상마당 셀프코칭 19기 여러분들과의 100일 간 프로젝트 대장정을 마쳤습니다. 사실 이렇게 누군가를 코칭으로 만나 그 인연의 마지막 장면을 대하는 것이 제게는 주기적으로 늘 있는 일이기에 남다를 것이 없다친다면 그저 그런 하루, 그저 그런 일 중 하나일 수 있겠지만, 어쩐지 이번 일요일 오전의 만남에 대한 여운이 아직도 기분 좋은 향기처럼 제 안에 계속 남아 있습니다. 귓가에 그 분들의 눈빛, 웃음소리의 잔상이 저를 계속 찬란하게 합니다.

 

제 일을 하며 늘 생각합니다. 감사하다. 찬란하다. 눈 부시다.

이번 100일에 만났던 네 분의 삶의 업다운과 그 속에서 그들의 진심어린 노력을 지켜보면서 제가 더 감동했습니다. 특히 이번 19기분들은 교육생이시자, 프로젝트 참여자이신데도 코치인 제게 늘 물어봐주셨습니다. ‘코치님은 잘 지내세요?’, ‘괜찮아요. 건강하세요.’ 제게 보내져오는 일지 속 그들의 따스한 마음에 저야말로 100일 간 제 프로젝트를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한 번 더 고마워요. 그리고 어디에서 무얼 하든 늘 그대답기를.

100일의 시간을 하기 전과 지금의 당신은 결코 같지 않은 존재임을.

100일 간 만났던 당신의 가장 아름다운 존재를 늘 기억하길.

얼마나 당신이 괜찮은 존재인지를.

살다가 또 만나요. 눈이 부시게.

 

2019-03-21

 

꺄르르 함께 웃으며 사진 찍던 우리를 기억하며

희소 드림

 

 

(null)

 


 

[후기] 셀프코칭 100일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며

 

OO

이렇게 100일 동안, 매일 각자의 생각들을 공유한다는 것이 쉽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 같이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계속 이어가고 싶어요. 저 또한 이전엔 생각없이 흘러가는 대로 하루하루를 살아왔어요. 이렇게 저 자신을 되돌아보며 살아본 것은 처음인 것 같아요. 솔직히. 항상 social me에 맞춰 뭔갈 결정하고, 그걸 향해 달려가고, 그게 끝나면 또 다른 걸 정해 달려나가기만 했는데, 이번 프로젝트 동안은 진정한 나는 누구인가, real me를 놓치지 말아야 겠단 생각을 해서 좋았습니다. 더불어 이런 강의에 같이 가자고 해 준 제 친구에게 고맙습니다.”

 

OO

제가 친구에게 하자고 했지만, 친구가 상상마당을 좋아해서 알게 된 거였거든요. 돌아보면 그 때 그 강의를 덛지 않았다면, 지금의 이 100일 프로젝트도 없는 거일테니까 감사하게 생각해요. 저도 저를 이렇게 돌볼 수 있었던 시간이 그 동안 없었던 것 같아요. 이런 제 생각들을 공유할 수 있는 분들을 만나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100일 프로젝트 때처럼) 계속 유지되기 힘들지라도, 이 시간이 없어지는 건 아닐 거에요.”

 

OO

저는 이 프로젝트에 함께 하는 다른 분들의 모습을 보며, 여러분의 지속성에 대해 진심으로 박수 쳐드리고 싶었어요. 저는 평소 저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가치 있게 갖는 편이었는데, 다른 분들은 그런 시간을 갖지 않던 삶에서 이런 경험을 했으니 얼마나 더 좋았을까 싶어요. 다른 분들의 그런 감정을 함께 느끼고, 같이 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OO

저는 이 100일 프로젝트를 하면서 진짜 저 자신과 친해지는 느낌이 있었어요. 매일 제 프로젝트의 인증샷을 보낼 때, 그것에 대해 서로 나눌 때, 정말 솔직할 수 있었거든요. 우리끼리 서로 반응해주고, 다독여줘서 제가 저 자신에게 더 솔직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100일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저와 친해지고, 그런 변화를 느낄 수 있었기에 나를 사랑하는 하루, 셀프코칭 워크샵에 갔던 저를 칭찬해 주고 싶어요. 안 갔다면 이런 경험이 없었을 테니까요. 그리고 이 100일 프로젝트 신청도 잘 했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홍성향

모두들 축하해요. 저는 제 직업이 참 좋아요. 제 직업은 보이는 것은 제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입장인데, 사실 늘 제가 더 많이 받아요. 제가 코칭 받는 느낌이 들어요. 저도 100일 프로젝트 동안 제 건강에 대해 정말 많이 주의를 기울였는데, 지금 많이 건강해졌어요. 여러분들에게 감사해요. 이제 스트레칭 없는 하루는 없습니다. 스트레칭하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알기에 안 하는 날이 없고, 그저 하면 되는 걸 알기에 망설임도 없습니다. 지금의 가벼움이 좋습니다. 수고했어요. 감사합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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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3.21 07:39 초코케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0일은 제 인생의 찬란한 장면 중 하나로 기억될겁니다. 감사해요!:)


안녕하세요. 희소입니다. 새롭게 시작된 2019년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2019년을 맞이하여 8번째로 진행되는 PROJECT 2019소식을 여러분과 전합니다.

 



당신에게는

당신이 원하는 삶을,

당신의 계획을,

기억하고 함께 지지해 주는 사람이 있나요?

 

소소한 만남, 따뜻한 대화로 이루어져 있지만

일상에 잔잔하고 강한 영향을 미칠 1년 그룹 코칭 프로젝트 ‘PROJECT 2019’

 


* * *


프로그램 개요 & 효과

1. 1년 동안 진행됩니다.

- 소소하게 그러나 따뜻하게 진중하게, 혼자가 아닌 함께: 전체 1년 동안 진행되는 프로그램

기간: 20191월부터 201912월까지

프로그램 시작한 날짜부터 종료한 날짜까지 매일 단톡방에 인증샷을 올릴 자신만의 소규모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됩니다. 이에 대한 코칭은 개별로 세부적으로 들어갑니다. 자신의 그룹코칭 프로그램 목표는 달성 여부에 따라 진화되어갈 수 있습니다. 코치와 함께 삶을 서서히 변형(transformation)을 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효과: 1년 동안 전문 라이프 코치가 던지는 질문, 메시지 등을 통해 개인의 셀프코칭을 돕습니다.

 

2. 실제 만나고, Skype, Kakao Talk으로도 만납니다.

기본적으로 1년 중 3회의 공식 오프라인 만남과 9회의 온라인 만남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온라인 만남은 매달 마지막 주 일요일 오후 930분에 갖습니다.)

여기에 1회 이상 12일 여행과 1회 이상 번개 만남을 갖습니다.

효과: 오프라인 + 온라인 + 모바일(카카오톡 단체카톡방)의 융합으로 시너지를 일으킵니다. 직접적 만남 간의 격차는 있지만, 늘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정해져 있는 첫 만남 OT 일정, 1/18() 오후 6:30부터 저녁 11:00이며(필 받으면 조금 더 늦어질 수도 ^^;), 장소는 6호선 상수역 근처입니다. 프로그램 참가자에게 상세 설명있습니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이 첫 만남 OT 일정에 필수 참석입니다.

 

3. 1권의 인문학 책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2019년의 책: 줄리아 카메론의 아티스트 웨이

12주의 내용을 12달로 나누어, 매달 한 주차의 내용을 깊이 있게 나누고, 행동으로 옮깁니다.

효과: 자신의 삶을 예술, 자신을 그 삶을 살아가는 예술가로 이해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4. 홍성향 코치가 집필한 자문자답 나의 일 년을 교재로 합니다.

매달 프로젝트 일지를 프로젝트 담당 코치에게 보내게 됩니다. 

그리고 코멘트를 받습니다. 



* * *

 

프로그램 신청 안내

모집인원: 1그룹 당 5명 이내(선착순, 인원이 많을 경우 그룹을 늘리는 것을 고민해보겠습니다)

신청방법: (1) 본 글에 댓글로 신청을 희망한다고 남긴 후, (2) 지원동기 이메일을 희소코치에게 발송합니다. (3) 희소코치가 해당 이메일을 보고, 지원자와 상의 후 프로그램 입과에 대해 함께 상호 합의합니다. (4) 프로그램에 함께 하게 되면, 그 때 비용을 입금합니다.

본 글을 통해 ‘PROJECT 2019’ 참여에 대한 자신의 지원동기(아래 질문 4가지에 대한 답은 필수로 하되 기타 자신의 이야기를 추가로 담으셔도 좋습니다.)를 희소 코치에게 이메일로 전송합니다

[지원동기 작성 시 참고 질문]: 1. 현재 당신은 어떤 삶의 장면을 마주하고 있습니까(일상, 고민 등) ? 2. 당신은 올해 2019년이 당신의 인생에 있어 어떤 해이길 바랍니까? 3. 당신이 살아가며 마주할 여러 고민들을 이겨낼 수 있는 당신만의강점은 무엇입니까? 4. 당신은 희소코치의 1년 그룹코칭 프로그램 ‘PROJECT 2019’ 에 어떤 이유로 참여하길 희망합니까?

지원동기가 유사한 분들 중심으로 그룹을 구성하게 됩니다.

지원동기를 읽고서, 그룹코칭 보다 다른 접근방식이 필요하신 분들에게는 다른 방법을 안내해드릴 수도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프로그램을 신청했지만, 참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 * *


프로그램 참가 비용 안내

1. 오프라인 워크샵 1(연중 총 3회 진행, 1회 당 4-5시간 소요): 1회 당 100,000 (장소비, 다과비 포함), 300,000

2. 온라인 그룹콜(연중 총 9회 진행, 1회 당 1시간 반-2시간 소요): 1회 당 20,000, 180,000

, 프로그램 참여자는 매달 자신의 프로젝트에 대한 일지를 코치에게 발송하고 코멘트를 받으면, 그 날 10,000원 페이백을 받게 됩니다. 일지 마감일은 매달 마지막 일자 자정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일지를 매달 작성하면 실제 1회 그룹콜 비용은 10,000원입니다.

3. 기타 여행, 번개 비용은 상의하여 결정합니다. (현재 인제 자작나무 숲 생각하고 있습니다.)

 

- 신청 시, 온라인 그룹콜비 180,000원을 선입금합니다. (, 지원동기 이메일 발송후, 프로그램 입과에 대해 결정난 분만 보내십니다.), 현금영수증 발행해드립니다.

오프라인 워크샵 비용은 해당 오프라인 워크샵이 있는 달의 월말까지만 이체하시면 됩니다. (1, 6, 12월 오프라인 워크샵 있는 해당 월에만 해당) 분납 개념입니다.

, 전 금액 일괄 납부를 원하시는 분께는 48만원에서 3만원 할인을 적용하여 45만원입니다. 원하시는 분만 선택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프로그램 개요는 첫 만남 OT날에 참여자에게 별도 pdf 파일을 제공드릴 예정입니다.

 

 

2019년을 맞이하여 제게는 세 개의 큰 문장이 섰습니다.

하나, 내가 하는 일에 보다 더 진심을 담자. 전문가로서 진심을 담자 였으며,

다른 하나는 진짜 자신의 삶을 간절히 원하는 사람을 돕자 였습니다.

여기에 개인적으로 추가된 하나는 제 자신을 돌보자 였습니다.

 

지난 일곱 번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가급적 제게 이윤을 남기지 않되, 프로그램 참여자들에게는 많은 것을 주자가 제 모토였으나,

프로그램 일지 회신율이 프로젝트 2018기준, 평균 3/12명 임에 고민이 많았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자신의 2019년을 돌보고, 저와 함께 동행할 분들만 5분 찾습니다.

 

아마 2019년 동안

희소 코치가 자신의 성장시키고 진화되어 가는 모든 과정,

그 과정에서 나온 컨텐츠들을 제일 먼저 경험하시게 될 귀한 참가자분으로 함께할 것을

의심치 않습니다.

 

제 마음 가득 담아,

여러분께 드립니다.

 

2018-01-08

희소 홍성향 드림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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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1.09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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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9.01.09 1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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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9.01.10 09:38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까지 댓글 남겨주신 분들께 별도 메시지 드렸습니다.

    메시지 주요 내용:
    1. 지원동기 이메일은 다가오는 1/12(토) 자정까지 받습니다.
    2. 1/14(월) 프로젝트 2019 참여유무에 대해 공지 드립니다.

  9. 2019.01.19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매월 진행하는 통찰력게임 시범게임을 공지해 드립니다.

 

1. 일시: 20185월 20일 일요일 9:00-12:00

2. 장소: 추후 공지 (토즈 홍대점 예정)

* 신청자에 한하여 별도 상세 안내 드립니다. ^^

* 장소에 5분 전에 도착해 주세요 ^^ 그 전까지 장소를 다른 팀이 사용하실 수 있으니까요~

오셔서 문자나 전화로 제게 연락 주시면 안내 드리겠습니다.

혹은 카운터에서 '통찰력게임'이라고 말씀 주시면, 세미나실로 안내해 주십니다.

 

3. 모집인원: 4(선착순 마감)

4. 준비물: 메모할 노트와 필기구

5. 안내자: 홍성향 코치(통찰력게임 마스터/자기변형게임 딜러)

6. 참가비용: 30,000 (* 카페에서의 개인 음료비는 각자 지불합니다, 5천원~ 7천원 내외/참가비용에 미포함)

- 입금처: 신한은행 100-031-250871 아티스트코칭코리아

 

7. 신청방법: 참여를 원하시는 분께서는 본 포스트 아래에 댓글로 신청해 주십시오.

- 댓글 신청 양식:

'비밀댓글'로 선택 후, '이름 / 핸드폰 번호 / 이메일' 작성 후, 참가비용 입금하시면 최종 신청 완료입니다. 미입금 시, 신청은 먼저 했어도 대기명단에 등재됨을 알려 드립니다. 참가확정 시, 마스터가 먼저 연락드립니다.

- 신청양식을 준수해 주세요. '핸드폰 번호 / 이메일'을 미기입 시, 딜러가 연락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

- 별도로 게임을 진행하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참가자가 총 4명으로 구성되었을 경우, 마스터에게 신청 가능하십니다.

 

8. 통찰력게임의 규정 안내

- 매 시범게임 당 최대 4인까지 참석 가능합니다.

- 입금 완료 시 최종 신청 완료되며, 1회 연기 가능합니다.(, 당일 전날까지만 연기 신청한 것만 인정)

- 환불 신청은 당일 전날까지 신청한 것에 100% 환불 되며, 당일 취소는 환불 및 연기되지 않습니다. 소규모 워크샵인 만큼 너그러운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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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내사클럽의 통찰력게임(INSIGHT GAME)이란?

심층의 감성을 터치하고 거대한 무의식의 바다에서 지혜를 얻는 게임

 

깨어있기, 어울리기, 생명력이라는 세 가지 중요한 테마를 가지고 진행되는 통찰력게임은 미내사에서 행한 다년간의 의식프로그램과 감정다루기, 통찰지혜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개발되었습니다. 특히 이 게임은 특별한 수련이나 연습 없이도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미세하게 올라오는 무의식적 신호를 알아채고 통찰로 이어지게 하며, 생명력을 통해 그 통찰을 실현시킬 힘을 얻게 합니다. 또 그 과정에서 빠지기 쉬운 감정적 이슈들에서 벗어나고, 심신에 깊이 쌓인 트라우마를 제거할 토대를 마련해줄 것입니다.

 

게임을 통해 통찰을 통한 길을 발견하고, 관계와 감정을 경험하여 누구와도 잘 어울리는 경험을 해내며, 어떤 어려움에도 넘어지지 않고 돌파해나갈 생명의 힘을 얻습니다.

 

 

 

 

 

 

(미내사클럽 함양수련원 | 통찰력게임 마스터 교육 중 촬영한 사진들)

통찰력게임 안내 및 딜러 교육은 미내사 클럽에서 확인하세요: www.herenow.co.kr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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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5.08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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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5.15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8.09.14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7년의 마지막 날, 저는 제게 소중했던 11분을 떠올리며 이 글을 씁니다. 2010년 코칭 공부를 시작해서 2011년 본격적으로 전문코치로서 활동하기 시작했을 때부터 해 온 것이 있습니다. 바로 내 생애 최고의 해워크샵입니다. 제 언어로는 PROJECT 2017이기도 합니다. 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어진 한 해를 자기 자신이 원하는 삶으로 만들어 가고 싶은 사람들의 1년간의 사적 모임입니다.

 

어느 덧 6번째 진행한 이 모임은 매월 12월에 만나 다음 해를 디자인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초기에는 그저 한 해 계획 세우는 시간만 가졌다가, 조금 시간이 흘러 여름 즈음 중간점검을 하는 시간도 갖기도 했습니다. 처음엔 3-4명의 동네 지인의 모임이었다가 나중엔 30여명이 함께 하는 자리가 되기도 했습니다. 나아가 워크샵에서 그룹코칭 형태를 덧붙여 매달 말 Skype 영상 그룹통화로 자신의 한 해 계획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나누는 것으로 진화하게 되었고, 거기에 통찰을 더 보태줄 문화예술콘텐츠를 보태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2017년에는 매달 셀프코칭일지를 작성해서 코치에게 보내고 회신 받아서 한 한글파일에 자신의 한 해의 기록이 누적되도록 시도해보았습니다. 그 무엇보다 올해 ‘PROJECT 2017’12일 강릉 여행이라는 이벤트도 있었지요.

 

‘PROJECT’는 저에게 아주 각별한 그룹입니다. 제가 하는 이 일의 본질에 가장 가까운 일이거든요. 사람들의 삶을 장기간 함께 하며, 그 변화를 지지하고, 자신의 삶을 돌아볼 수 있게 도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활동은 곧 저 자신에게도 깊은 영향을 미칩니다. 먼저 매달 말마다 멤버들과의 시간을 준비하기 위해 먼저 저 자신의 한 달을 돌아봐야 하며, 그 다음 달의 컨텐츠를 선정하기 위해 한 달 동안 그룹카톡창에 올라온 멤버들의 삶의 흐름을 면밀이 느껴야 하거든요. 그 모든 활동은 제 자신의 삶을 향한 민감성을 높여주어, 궁극적으로 제 자신의 한 해 계획을 이루게 해 줍니다.

 

매달 말 (처음은 어색했을지 몰라도) Skype로 반가운 얼굴들을 보는 것은 또 얼마나 좋았는지요. 한 해 라는 것이 생각보다 긴 시간입니다. 연초에는 쉽게 자신의 삶을 계획할 수 있지만, 그 계획을 이어나가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입니다. 또한, 그런 한 해를 이끌어 가다보면 나만 왠지 이런 어둠의 시기를 갖는 것 같고, 계획을 잘 못 이루고 있는 것 같단 느낌도 들기 쉽습니다. 하지만 매달 말 Skype로 만나 각자의 삶을 나누다보면, 왠지 모를 위안이 되고, 멤버들의 삶이 귀감으로 다가와 지금 내 삶에 어떤 메시지를 남겨주기도 합니다. 그 무엇보다 각자의 한 해 계획을 서로 간의 기억해주고, 그것의 진행과정을 물어봐 줄 수 있는 사이가 된다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이었습니다. 특히 2017‘PROJECT 2017’을 진행하면서 느낀 것은 사람마다 원하는 것을 향한 변화가 걸리는 속도는 다르다는 것이었고, 그 고유의 속도를 믿고 곁에서 지지해주면 결국은 그 변화를 그 사람이 이루어낸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지지는 코치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하는 멤버들이 그룹으로 지지해줄 때 더 이루어낼 수 있는 힘을 받을 수 있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실 제가 제일 좋았습니다. 만나서 멤버들에게 이야기 나눈 적이 이미 있지만, 제가 좋아서 하는 일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매달 볼 수 있고, 그들과 제 삶에서 일어난 통찰을 나누고, 그들의 삶의 변화의 흐름을 함께 경험하고 나눌 수 있음은 아주 큰 기쁨입니다. 누군가의 출산, 누군가의 임신, 누군가의 이직, 누군가의 재도전, 누군가의 몰입... 그것을 함께 경험하고 축하해주고 때때로 위로해줄 수 있음에, 어쩌면 이런 것이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닐까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한 번 더 함께 해 주신 11분께 감사합니다.

 

이제 곧 20171231, 올해의 마지막 해가 떠오릅니다. 당신에게 2017년은 어떤 해였나요. 그 해의 마무리를 어떻게 하길 원하시나요. 저는 이제 이 글을 갈무리 짓고 우리 멤버들에게 각자의 1231일 원하던 모습을 적었던 것을 공유하고, 고요한 한 해 마무리를 하려 합니다.

 

그 어느 자리에 있든, 그 어떤 삶의 장면을 맞이하든

여러분들의 모든 삶을 지지하려 합니다.

 

여러분들의 삶의 한 켠을 제게 내어주셨음에

감사드려요.

고맙습니다.

 

가장 좋은 날에 우리 만나 또 반가이 인사 나눠요.

고맙습니다.

 

희소 드림

 

 

 


[우리들의 Project 2017의 여정]

121:1 전화 나눔

1월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2월 방송 '꽃보다 청춘'

3월 시집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4월 영화 '행복한 사전'

5월 중간점검 북카페 '정글'

6월 동화 '강아지똥'

6월 번개 '통찰력 미니게임'

7월 영화 '히든 피겨스'

8'몸을 사랑하기'

9월 여행 '강릉'

9월 영화 '트롤'

10'감사하기'

11월 워크샵 '토즈 홍대점'

 

 

[우리들의 Project 2017 후기(2017-11-18)]

어느 새 3년 째 이 프로젝트를 하고 있어요. 프로젝트를 할 때마다 1년 목표를 뭔가 세워 왔을 텐데 목표를 이루지 못한 적도 많았지만 그래도 그냥 잘 살아왔구나란 생각이 들고, 내년 이맘 때 즈음 제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이 계기로 한 해를 돌아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남편을 많이 사랑하고 있구나라 깨달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뭔가 조금 더 깊어진 것 같아요. 이미 11, 한 해가 바뀐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이 두 달이 덤으로 생긴 것 같아서 좋아요.

 

다들 조금씩 다른 방향성과 목표를 갖고 있겠지만, 다들 나 자신을 이 삶에서 잘 만들어 가기 위해 모인 멤버들 같아요. 앞으로 더 잘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일지 썼던 게 되게 좋았던 것 같아요. Skype도 하면서 일지도 쓰며 리마인드 하니까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가족들이 제 변화를 느끼고, '잘 하고 있다'고 이야기 해 주어서 좋았습니다.

 

이번에 처음 해 봤는데, 프로젝트를 정해서 해나가니까 정말 잘 살았구나, 열심히 살았구나란 느낌이 들었어요.

 

남은 12월을 일지를 쓰면서 한 번 더 되새김질 하게 되니까 더 와 닿게 되었어요. 하면서 마음이 편했던 것 같아요. 아침 9, 그 때만큼은 편안하게, 재미있고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 다가오는 2018, PROJECT 2018로 함께 해요.

[모집] http://www.artistcoach.co.kr/686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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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달의 문화콘텐츠: 소설 나무를 심은 사람(1966)

 

 

오늘 당신이 심어야 할 나무는 무엇입니까?”

 

 

당신에게는 삶이 행복입니까 혹은 고통입니까? 이 질문에 지혜로운 사람들은 이렇게 이야기하더군요. 삶은 고통의 연속이다. 그러나 그 고통의 연속인 삶의 순간순간마다 배움을 얻고, 아주 작은 행복을 발견할 수 있는 힘을 키워나가는 과정이란 매력이 있다. 그 매력을 발견한 사람만이 신이 우리네 삶을 고통으로 채워둔 그 진심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당신은 그 매력을 알고 있는가.’라고 말입니다. 어때요. 당신은 그 매력을 알고 있습니까.

 

 

오늘 살펴 볼 소설 나무를 심은 사람(1966)’20세기 시대의 작가 장 지오노가 집필한 글(원제 'The Man Who Planted Trees')입니다. 이 이야기는 아무도 없는 황무지를 걷던 20대 한 여행자가 한 남성을 만난 이야기입니다. 이야기는 4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황무지를 걷던 여행자는 물도 마시고 싶고 잠자리도 구하던 차에 한 남성을 만납니다. 그는 당시 55세였던 엘제아르 부피에였지요. 이 남성은 하나 밖에 없는 아들이 죽고 뒤이어 아내를 잃은 후 인적이 없는 그 곳에 눌러앉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여행자는 이 남성을 신기롭게 관찰합니다. 부피에는 근처 황망하고 폐쇄적인 분위기와 달리 말끔한 모습, 집다운 집을 만들어 놓고 살고 있었습니다. 특히 여행자에게 인상 깊었던 모습은 도토리를 고르는 장면이었습니다.

 


 

남자는 도토리들을 하나하나 아주 주의 깊게 살펴보면서

쓸 만한 것과 못 쓸 것을 따로 갈라놓기 시작했다.

그는 쓸 만한 것 쪽에 굵은 도토리 한 무더기가 충분히 쌓이자

그것들을 열 개씩 세어 뭉치를 만들었다.

그는 자잘하거나 약간 금이 간 것들을 골라냈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는 것이었다.

그런 식으로 완벽한 상태의 도토리 백 개가 앞에 모여지자 그는 일을 멈추었다.’

 

 

양떼를 밖으로 몰아 풀밭으로 데리고 갔다.

도토리를 양동이 속 물에 넣어 담갔다. 1.5미터 되는 쇠막대기를 들고 나섰다.

200미터 떨어진 산등성이로 올라가 구멍을 만들고 그 안에 도토리 한 개를 넣고는 다시 구멍을 덮었다. 그는 떡갈나무를 심고 있었던 것이다.

(자기 땅도 아닌데) 그는 있는 정성을 다하여 자신이 가져온 백 개의 도토리를 심었다.’

 

 

내가 좀 도와주겠다고 했으나 그는 자기가 할 일이라고 말했다.

과연 그랬다. 그가 그 일에 기울이는 정성이 정성인지라, 나는 더 이상 고집하지 않았다.‘

 



부피에의 하루는 도토리 알 100개를 정성스레 골라내고, 그것을 밖으로 나가 심는 일이었습니다. 여행자가 도착했을 때에는 이미 3년 전부터 심고 있었고, 10만여 개를 심었었습니다. 그 중 2만여 개가 살아남았고, 실질적으로 나무로 생존하는 것은 1만여 개라 했습니다.

 



나는 30년 후면 그 1만 그루의 떡갈나무가 아주 멋진 모습이 되겠다고 말했다.

그는 아주 간단하게 대답했다.

하느님이 그때까지 살아 있도록 허락해 주시기만 한다면

자신은 그동안에도 너무나 많은 또 다른 나무들을 심을 터이므로

지금의 1만 그루는 바닷물 속에 떨어진 한 방울의 물이나 다름없으리라는 것이었다.’

 

 


그들의 만남은 이틀이었지만 강렬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세계대전이 발발했고, 여행자는 군생활 후 5년 후에 다시 그 곳을 지나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부피에는 나무를 심고 있었습니다. 다시 만난 부피에는 나무를 심고 키우는데 방해가 되던 양들은 팔고 양봉업에 종사하며 여전히 나무 심는 일에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여행자는 놀랐습니다. 5년 동안 부피에가 여전히 그 일을 하고 있다는 것도 놀라웠지만 그 주변의 환경이 변화된 것이 놀라웠습니다. 물이 흐르고, 새들이 지저귀고, 다른 자연물들이 더불어 생존해 가고 있는 살아있는 땅으로 변화하고 있었습니다. 정부에서는 나와 이 숲이 자연스럽게 발생한 숲이라 생각했지만, 여행자는 알고 있었습니다. 한 집념있는 사람의 성실함이 일궈낸 결과란 것을 말입니다. 부피에는 1947년 죽었으나, 지금도 그 숲은 여러 사람들이 이사 와 생명의 에너지가 더 넘쳐 흐르고 있습니다. 한 남성이 40여 년간 심은 나무들은 그 몇 배의 생명력으로 이 땅에 자리 잡은 것입니다.

 



부피에의 삶이 우리에게 시사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오늘 저는 황무지, , 나무란 소설에서 등장한 세 단어로 우리의 삶을 생각해 볼까 합니다. (특히 이 세 단어로 우리의 삶을 생각해 보는 작업은 남은 2017년 하반기에 대한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먼저 황무지입니다. ‘1) 당신의 삶에서 부피에와 여행자가 만난 황무지와 같은 어려운 환경은 당신의 삶에서 어떤 장면으로 드러나고 있습니까?’, ‘현재 당신이 직면하고 있는 어려움은 무엇입니까?’를 생각해 봅시다. ‘2) 그 직면한 어려움에 당신은 현재 어떤 자세를 취하고 있습니까?’

 

황무지임에도 불구하고 그곳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선택하고 집중했던 부피에의 자세를 본받는다면, ‘3) 내가 직면하고 있는 어려움에 당신은 어떤 자세를 취하고 싶습니까?’

 

다음은 입니다. 부피에는 가족을 잃은 절망감과 황무지라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신이 심은 도토리 한 알이 키울 나무 한 그루를, 그리고 그 나무들이 모인 거창한 숲을 생생히 꿈꿨기에 하루하루 도토리 100개의 알을 심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도 생각해 봅시다. ‘4) 당신의 삶에서 당신이 만들 커다란 숲은 무엇이 될까요?’, ‘특히 2017년이라는 시간에서, 1231일날 당신은 어떤 2017년을 보냈다고 말하고 싶습니까?’

 

마지막으로 나무입니다. (도토리 한 알일 수도 있겠습니다.) ‘5)그러한 2017년이란 숲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오늘 주어진 이 하루, 당신이 심어야 할 나무(씨앗 한 알)는 무엇이겠습니까?’, ‘꿈꾸는 2017년을 만들기 위해 오늘 하루 실제 행동해야 할 것은 무엇이겠습니까?’ 그것도 부피에처럼 묵묵히 고집스럽게 내게 주어진 일을 하는 모습으로 말입니다.

 


내가 직면하고 있는 현재의 상황 인식

그 상황에서 내가 취할 자세의 선택

내가 꿈꾸는 미래의 한 장면

그 미래를 만들기 위한 오늘 하루의 행동 하나의 힘

 

당신이 직면하고 있는 삶의 고통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와 어떻게 다룰 것인가에 대한 열쇠는 오늘도 당신의 하루(Today)’에 달려 있습니다. 지금 바로 부피에와 같이 선택해 보면 어떨까요. ‘오늘 나는 내게 주어진 삶에서 묵묵히 내 일을 한다. 그리고 그 일이 쌓여갔을 때에 내가 꿈꾸는 미래가 이루어짐을 안다.’는 마음 말입니다. 오늘 하루도 당신의 삶의 작은 행동 하나의 선택을 응원합니다.

 

 

 

 

추신: 본 소설은 1987년 프레데릭 벡 감독이 애니메이션 영화(https://youtu.be/gx5He0CsnAE

)로도 제작하여 우리에게 알려져 있습니다. 다음은 프레데릭 벡 감독이 이 작품을 영화화하며 한 말이라 합니다. 인상 깊어 여러분들과 공유합니다.

 


"이 작품은 헌신적으로 자기를 바쳐 일한 한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이 작품의 주인공은 나무를 심는 것이 마땅히 해야 할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오랜 세월에 걸친 자신의 노력이 헐벗은 대지와 그 위에 살아갈 사람들에게

유익한 결과를 가져오리라고 확신했습니다.

그는 아무런 보상도 바라지 않고 그의 일을 계속했습니다.

그는 대지가 천천히 변해 가는 것을 보는 것만으로 행복을 느꼈습니다.

그 이상의 것을 바라지 않았습니다.

 

나는 자신을 바쳐 일하는 모든 사람에게 이 영화를 바칩니다.

그리고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이나 절망의 늪에 빠져 있는 사람들에게

이 작품이 큰 격려가 되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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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6.24 15:22 그레이스캘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소님의 인생의 깊은 통찰이 담겨진 좋은 글로 인해 많은 인식과 마주하게 되며 현재를 내 앞에 바로 앉혀보는 힘을 가져봅니다.. 늘 감사드리며 모든 희소님의 순간의 현재에 응원하고 싶어요. 사랑을 담아서

지난 토요일 오랜만에 만난 우리는 참 서로 반가웠습니다. 작게는 ‘카카오톡 그룹채팅방’을 통해, 나아가 월 1회 Skype에서 화상으로, 가끔은 번개로 연결되어 있던 우리였습니다. 아무도 궁금해 하지 않는 우리 각자의 한 해 계획을, 우리는 서로서로 궁금해 했습니다. 그 때 그 사람은 그걸 하고 싶다 했는데, 잘 하고 있을까 떠올리며 말입니다. 어떨 땐 상대방의 삶을 통해 내 자신이 미처 놓치고 있었던 부분에 대한 인식을 하기도 했지요. 어떤 이의 도전과 성취는 우리를 고무시켰고, 어떤 이의 도전과 좌절은 우리를 똘똘 뭉쳐 위로하고 함께 나아가자는 힘을 생각하게 했습니다. 또한 때때로 단톡방에 올라오는 [지금 내가 감사한 것]에 대한 내용들로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나는 지금 감사할 수 있는 게 무엇일까’를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6개월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오늘은 남은 6개월을 시작하기에 앞서 본 ‘Project 2017’에 대한 진의(眞意)를 함께 되짚고자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우리는 ‘Project 2017’이라는 이름 아래 각자의 한 해 계획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올해 이루고 싶은 것 3가지, 그리고 그것을 이루게 돕는 1가지(1 thing)을 우리는 갖고 있지요. 그리고 매달 만날 때마다 그것의 실행 과정을 공유하고 있어요. 이러한 과정은 우리를 이롭게 하는 것은 분명 맞지만, 때때로 우리를 옥죄어 오기도 합니다. 특히 계획한 것을 지키지 못한 나 자신과 만날 때 이지요. 재미있는 것은 이 Project를 하는 누구도 실행하지 못한 나를 혼내지 않는데, 괜스레 혼자 움츠러든다는 것입니다.

 

 

사실 이 Project에서는 실행계획의 실행 유무는 작은 초점이며 진짜 더 큰 초점은 바로 ‘1년 이라는 시간 동안 깨어 있는 삶(Living an Awaken Life)을 살기’에 있습니다. 연초에 세운 계획은 사실 살아가면서 그 중심이 이동할 수 있어 ‘절대적’인 기준은 아닐 겁니다. 계획은 수정 보완하며 나아가야 하는 것이겠지요. 하지만 나에게 ‘방향성’, ‘중심’이 있다는 효과는 있을 겁니다. 내가 이 2017년을 맞이할 때에 지향했던 바를 잊지 않고, 자칫 대충 보낼 수 있었던, 무의미하게, 무가치하게 느껴졌던 오늘(Today)이 유의미하게 가치 있게 느껴지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느낌을 그룹 멤버들과 ‘함께’ 경험하는 것이지요. 혼자할 때는 이 느낌을 이어가기 쉽지 않지만, 전문코치를 필두로 끊임없이 이 주어진 한 해에 대한 화두를 서로 던짐으로써 살고 있는 그 하루를 잘 살아내는 것이 아주 중요한 초점인 것입니다. 바로 깨어 있는 삶인 것이지요.

 

 

내가 연초에 세운 계획은 흐트러질 수도, 오늘 이 하루 그것을 잊었을 수도 있지만, 한 해 전체를 맞이하던 그 날, 이 한 해에 대한 기대감과 소중함을 느꼈던 그 나 자신은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그 기억으로 살아내야 할 시간은 바로 ‘오늘’ 이 순간뿐이겠지요.

 

 

우리 남은 6개월, ‘오늘’을 잘 삽시다.
그 ‘오늘’을 전체 내 한 해 계획과 ‘일직선’ 상에 둡시다.
그리고 매순간 주어진 것에 ‘감사’, ‘감탄’하는 우리가 됩시다.

 

 

벌써 11월이 기다려집니다. 우리 모두 웃으며 만날 그 날.


2017년 5월 31일 희소 드림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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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코치더코치를 안내합니다.

 

"코칭이 거듭될수록 내가 하는 질문이 바른 방향으로 가고있나 늘 의문이었다. 

코치더코치를 통해 막힌 의문이 다는 아니지만 일정부분 해갈되는 경험을 했다"
 


"정해진 시간내에 코칭을 할 때, 더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는 팁과 유의해야 할 점을 알게 되어 좋았다.

그리고 그동안의 코칭실습 과정에 대한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하며 더욱 힘을 얻게 되는 좋은 경험이었다."




 

일정: 2017년 6월 25일 일요일 저녁 7시 00분 ~ 8시 30분

 

방법: 텔레 컨퍼런스 그룹 콜(Skype)

 

* Skype 홈페이지: http://skype.daesung.com/main.asp

* Skype는 컴퓨터(프로그램)와 핸드폰(어플리케이션) 모두 접속 가능합니다.  


 



1. 코치더코치란? 

 

: 코치더코치를 받는다는 의미는 ‘지원자가 코칭하는 장면을 전문코치가 직접 관찰하여 전문코칭역량과 스킬에 대해 피드백, 코멘트, 코칭 등을 받는 슈퍼비전(supervision)’을 의미합니다.



 


2. 기대효과


1) 실전 코칭에 대한 전문코치의 피드백으로, 실용적인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2) 타산지석: 다른 이들의 코칭 장면을 관찰함으로써 색다른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3) 코칭실습리스트(로그)에 90분 기록 가능합니다(1배수, 무료코칭 시간으로 카운트)


4) 실제 시험이 '전화' 컨퍼런스 그룹콜로 진행되는 만큼 '현장감'을 키우실 수 있습니다.


5) 실습하며 실제 어려웠던 경험과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6) 전문코치가 시연을 관찰하였음은 '코치추천서' 작성을 요청할 요건이 충족됩니다. 코치와 합의 후 추천서 작성이 가능합니다. 
7) '코치더코치'는 KPC 이상 지원 시, 요건 사항에 해당합니다.



 



 

* 홍성향 코치는 (사)한국코치협회 정회원이며, KPC 자격 유지 중입니다. (국제코치연맹 ACC 자격유지 중입니다)

(현재 (사)한국코치협회 KAC/KPC 코치인증심사위원입니다)


 

 


3. 참여 대상


: 3Cs I Basic 이수자를 우선으로 하며,

그 외 외부 코칭 강의 20시간 이상 이수하신 분을 대상으로 합니다. (선착순 5명)


 


4. 신청 방법 


" 본 글에 '비밀댓글'로, <신청자 이름, 휴대폰 번호, Skype ID, 비용 입금한 날짜, 현금영수증 발급할 휴대폰 번호> 5가지 항목을 기입하시면, 코치가 확인 후 개인 연락 드리면 신청 되신 것입니다.



 : 비용 입금 기준으로 선착순 5명
비용: 3만원 (계좌: 신한은행 100-031-250871 아티스트코칭코리아)


* 입금시 '코더코ooo(이름)' 으로 입금자명 부탁드립니다.
* 입금 후, 현금영수증 발급할 휴대전화 번호 알려주세요. 
* 당일 취소 불가하며, 1회 연기 가능합니다. 


* 단, 1회 연기 한 일시에 취소한 것에 대한 환불 처리는 없습니다.


 


5. 진행 방법 
* 일주일 전: 메뉴얼 복습, 코치더코치를 통해 학습하고 싶은 부분 생각해 오기 


* 하루 전 혹은 당일, 코치가 발송하는 접속번호와 비밀번호로 접속합니다 (당일 아침 전, 개별 문자메시지로 발송)
* 간단한 인사 및 진행 방식을 안내합니다.
* 코치더코치 한 회 당 코치 역할 2명, 고객 역할 2명, 관찰자 역할 1명이 필요합니다. 즉석에서 각 역할 별 지원자를 받습니다. (미리 생각하고 오시면 좋습니다) 
* 정해진 시간 동안 코칭을 진행 후, 전문코치 및 타 참가자들의 피드백을 나누는 시간을 갖습니다. (3Cs I Basic 자가평가표와 내용을 기반으로 피드백 합니다) 
* 짧게 전체 시간에 대한 소감을 나누며 마무리 합니다.




 

본 코치더코치는 매월 마지막주 일요일 저녁에 진행합니다.


* 별도 문의: 홍성향 코치, heeso@artistcoach.co.kr


 


 

* 후기


* 앞으로 예비코치로서 성장하기 위해, 진짜 코치가 되기 위해 어느 부분에 더 신경을 써야하고 노력해야 하는지 알게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실제 KAC시험같은 형식과 긴장감으로 실습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시험에 필요한 핵심 요소, Tip을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구요~ 그 피드백에 집중해서 실습한다면 더욱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다시 한 번 힘을 얻게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 8월의 코치더코치를 마치고 다시 한 번 실습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계속해서 실전과 같이 실습하고 또 실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7월에 이어 8월에도 코치더코치에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실제로 10분간 시연을 해보고 내가 잘한 점, 부족한 점에 대해 바로바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 중간점검의 역할로서 스스로를 되돌아 보게 하는 것 같아요. 오늘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 알차게 코칭실습시간을 채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코칭 전문가의 피드백을 통해 내 코치의 수정할 부분을 명료하게 짚어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몰랐던 것을 또 하나 알아가는 기쁨이 있어 좋았습니다.


 


* 또 한발짝 전진하는,성장 할 수 있는 '코치더코치'였습니다. 잘하고 있는것과 채워나가야 할 것을 보다 명확하게 느낄 수 있는 시간되었습니다. 나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노력하는 연습, 연습도 중요하지만, 전문코치와의 '코치더코치' 시간이 성장하고 방향성을 가지고 달려나갈 수 있는 가장 모범적인 시간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함께한 상대방에게서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코치의 DNA-공감,인정,머물기,바라보기,있는 그대로 느끼기등등-를 느낄 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9월




* 코칭에서의 핵심은 "순수한 호기심"을바탕으로 한 STAR대화모델 완성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기회였습니다. 단순히 STAR대화모델만을 활용한 코칭은 고객의 마음에 울림을 주지 못하는 것 같아요. 자격시험이다- 라고 생각하니 내가 해야할 질문들에 집중하게 되고 '고객'에게 온전히 집중하지 못하는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오늘 희소쌤이 주신 피드백에 따라 앞으로는 순수한 호기심을 바탕으로 고객의 이야기에 귀기울이고 고객의 마음에 집중하는 코칭시간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코칭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고객의 마음에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열망"을 주고 그 마음과 함께 동행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늘 이 생각을 마음에 품고 코칭에 임해야갰다고 다짐합니다. 오늘 함께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좋은 밤 되세요!


 


* 코칭 실습을 하면서 놓치는 것들을 인지를 하더라도 그것에 대한 피드백을 매번 고객에게 받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고객이 좋았다고 하는 것에 안주하게 되기도 하고 그랬는데 코치더코치 피드백을 통해 결국 외면할 수 없게 되는 것 같아요. 운전에서 초보딱지를 뗄때가 되었을 때가 가장 사고가 잘 난다고 하더라구요. 겁없이 혹은 자만해서 과감해지다가 놓치는 것이 생겨서겠지요, 이제 본격적으로 자격증 준비를 위한 실습을 할 예정인데 그 전에 앞서 저를 멈추게 하고 돌이켜볼 수 있게 하는 시간을 갖은 것 같은 느낌이예요. 함께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든든합니다! 오늘 받은 피드백을 꼭 인지하고 실습을 더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이 시간을 통해 먼저 두 분의 자연스러운 star코칭 역량에 진심으로 감탄감탄감탄 했어요. 언제쯤 저럴 수 있을까 싶기도 했어요. ㅎㅎ 또 코칭을 통해 상대의 마음에 깊이 공감하고 진심으로 응원하는 모습에 코칭이 세워가고자 하는 방향을 느낄수 있었어요. 아직은 잘 모르지만.. 코칭이란 대화를 통해 질문을 받고 대답하며 내가 알지 못하는 부분을 코치와 함께 탐색하고 확인하고 지지 받는경험이 참 귀하게 느껴졌습니다. 습관처럼 문제에 집중하는 저의 개인적인 모습을 보기도 했구요. 하지만 코칭시연이든 코치더코칭이든 한 사람을 믿어가고 그의 자원을 이끌어내어 진정한 삶의 주인이 되게 하는 일의 가치를 두 분을 통해 배울수 있었습니다. 저에게 코칭은 계속해서 사람들의 진심어린 마음을 만나게 하는 통로가 되어주네요.제대로 집중못할 환경 이해해  주신 세분께 감사드리고 함께 마음을 가만히 듣고 느낄수 있는 영광을 주어서 감사드려요.




10월


* 코치더코치를 하며 그동안 모호했던 궁금증에 대해 명확한 답을 얻을 수 있었고, 코치가 되기 위해 현재 저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알게되었습니다. 특히 KAC준비하며 실습시간 채우기에 급급했던 저에게 신선한 자극과 긴장을 주었다는 부분에서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피어코칭이나 코칭실습에서는 듣기 힘든 전문코치님의 핵심적인 피드백을 자세히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모두에게 추천해드리는 바입니다^^


 


11월


* 매번 코치더코치를 하고 나면 예비코치로서의 에티튜드, 코칭의 본질과 철학에 대해 다시한번 들여다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STAR모델에 맞는 질문하기에 집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코칭철학과 예비코치로서의 마음가짐 등 '기본'이라는 것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고 늘 상기시키는 것이 중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간단 명료한 핵심질문을 던질 수 있는 힘 또한 앞서 이야기한 '기본'이 바탕에 깔려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형식적인 질문이 아닌, 고객의 이야기를 듣고 코치로서 호기심이 가는 질문을 던지는 것이 핵심질문이 될 수 있겠지요.
이번 코치더코치를 통해서 코칭을 시작할때의 초심을 떠올려 보게되었고, 예비코치로서 중심을 잡을 수 있는 많은 생각과 깨달음을 얻게 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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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6.21 08:5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한 분 있습니다 :)

  2. 2017.06.24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7.06.26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월의 코치더코치를 안내합니다.

 

"코칭이 거듭될수록 내가 하는 질문이 바른 방향으로 가고있나 늘 의문이었다. 

코치더코치를 통해 막힌 의문이 다는 아니지만 일정부분 해갈되는 경험을 했다"
 


"정해진 시간내에 코칭을 할 때, 더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는 팁과 유의해야 할 점을 알게 되어 좋았다.

그리고 그동안의 코칭실습 과정에 대한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하며 더욱 힘을 얻게 되는 좋은 경험이었다."




 

일정: 2017년 5월 28일 일요일 저녁 7시 00분 ~ 8시 30분

 

방법: 텔레 컨퍼런스 그룹 콜(Skype)

 

* Skype 홈페이지: http://skype.daesung.com/main.asp

* Skype는 컴퓨터(프로그램)와 핸드폰(어플리케이션) 모두 접속 가능합니다.  


 



1. 코치더코치란? 

 

: 코치더코치를 받는다는 의미는 ‘지원자가 코칭하는 장면을 전문코치가 직접 관찰하여 전문코칭역량과 스킬에 대해 피드백, 코멘트, 코칭 등을 받는 슈퍼비전(supervision)’을 의미합니다.



 


2. 기대효과


1) 실전 코칭에 대한 전문코치의 피드백으로, 실용적인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2) 타산지석: 다른 이들의 코칭 장면을 관찰함으로써 색다른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3) 코칭실습리스트(로그)에 90분 기록 가능합니다(1배수, 무료코칭 시간으로 카운트)


4) 실제 시험이 '전화' 컨퍼런스 그룹콜로 진행되는 만큼 '현장감'을 키우실 수 있습니다.


5) 실습하며 실제 어려웠던 경험과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6) 전문코치가 시연을 관찰하였음은 '코치추천서' 작성을 요청할 요건이 충족됩니다. 코치와 합의 후 추천서 작성이 가능합니다. 
7) '코치더코치'는 KPC 이상 지원 시, 요건 사항에 해당합니다.



 



 

* 홍성향 코치는 (사)한국코치협회 정회원이며, KPC 자격 유지 중입니다. (국제코치연맹 ACC 자격유지 중입니다)

(현재 (사)한국코치협회 KAC/KPC 코치인증심사위원입니다)


 

 


3. 참여 대상


: 3Cs I Basic 이수자를 우선으로 하며,

그 외 외부 코칭 강의 20시간 이상 이수하신 분을 대상으로 합니다. (선착순 5명)


 


4. 신청 방법 


" 본 글에 '비밀댓글'로, <신청자 이름, 휴대폰 번호, Skype ID, 비용 입금한 날짜, 현금영수증 발급할 휴대폰 번호> 5가지 항목을 기입하시면, 코치가 확인 후 개인 연락 드리면 신청 되신 것입니다.



 : 비용 입금 기준으로 선착순 5명
비용: 3만원 (계좌: 신한은행 100-031-250871 아티스트코칭코리아)


* 입금시 '코더코ooo(이름)' 으로 입금자명 부탁드립니다.
* 입금 후, 현금영수증 발급할 휴대전화 번호 알려주세요. 
* 당일 취소 불가하며, 1회 연기 가능합니다. 


* 단, 1회 연기 한 일시에 취소한 것에 대한 환불 처리는 없습니다.


 


5. 진행 방법 
* 일주일 전: 메뉴얼 복습, 코치더코치를 통해 학습하고 싶은 부분 생각해 오기 


* 하루 전 혹은 당일, 코치가 발송하는 접속번호와 비밀번호로 접속합니다 (당일 아침 전, 개별 문자메시지로 발송)
* 간단한 인사 및 진행 방식을 안내합니다.
* 코치더코치 한 회 당 코치 역할 2명, 고객 역할 2명, 관찰자 역할 1명이 필요합니다. 즉석에서 각 역할 별 지원자를 받습니다. (미리 생각하고 오시면 좋습니다) 
* 정해진 시간 동안 코칭을 진행 후, 전문코치 및 타 참가자들의 피드백을 나누는 시간을 갖습니다. (3Cs I Basic 자가평가표와 내용을 기반으로 피드백 합니다) 
* 짧게 전체 시간에 대한 소감을 나누며 마무리 합니다.




 

본 코치더코치는 매월 마지막주 일요일 저녁에 진행합니다.


* 별도 문의: 홍성향 코치, heeso@artistcoach.co.kr


 


 

* 후기


* 앞으로 예비코치로서 성장하기 위해, 진짜 코치가 되기 위해 어느 부분에 더 신경을 써야하고 노력해야 하는지 알게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실제 KAC시험같은 형식과 긴장감으로 실습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시험에 필요한 핵심 요소, Tip을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구요~ 그 피드백에 집중해서 실습한다면 더욱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다시 한 번 힘을 얻게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 8월의 코치더코치를 마치고 다시 한 번 실습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계속해서 실전과 같이 실습하고 또 실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7월에 이어 8월에도 코치더코치에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실제로 10분간 시연을 해보고 내가 잘한 점, 부족한 점에 대해 바로바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 중간점검의 역할로서 스스로를 되돌아 보게 하는 것 같아요. 오늘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 알차게 코칭실습시간을 채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코칭 전문가의 피드백을 통해 내 코치의 수정할 부분을 명료하게 짚어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몰랐던 것을 또 하나 알아가는 기쁨이 있어 좋았습니다.


 


* 또 한발짝 전진하는,성장 할 수 있는 '코치더코치'였습니다. 잘하고 있는것과 채워나가야 할 것을 보다 명확하게 느낄 수 있는 시간되었습니다. 나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노력하는 연습, 연습도 중요하지만, 전문코치와의 '코치더코치' 시간이 성장하고 방향성을 가지고 달려나갈 수 있는 가장 모범적인 시간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함께한 상대방에게서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코치의 DNA-공감,인정,머물기,바라보기,있는 그대로 느끼기등등-를 느낄 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9월




* 코칭에서의 핵심은 "순수한 호기심"을바탕으로 한 STAR대화모델 완성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기회였습니다. 단순히 STAR대화모델만을 활용한 코칭은 고객의 마음에 울림을 주지 못하는 것 같아요. 자격시험이다- 라고 생각하니 내가 해야할 질문들에 집중하게 되고 '고객'에게 온전히 집중하지 못하는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오늘 희소쌤이 주신 피드백에 따라 앞으로는 순수한 호기심을 바탕으로 고객의 이야기에 귀기울이고 고객의 마음에 집중하는 코칭시간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코칭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고객의 마음에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열망"을 주고 그 마음과 함께 동행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늘 이 생각을 마음에 품고 코칭에 임해야갰다고 다짐합니다. 오늘 함께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좋은 밤 되세요!


 


* 코칭 실습을 하면서 놓치는 것들을 인지를 하더라도 그것에 대한 피드백을 매번 고객에게 받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고객이 좋았다고 하는 것에 안주하게 되기도 하고 그랬는데 코치더코치 피드백을 통해 결국 외면할 수 없게 되는 것 같아요. 운전에서 초보딱지를 뗄때가 되었을 때가 가장 사고가 잘 난다고 하더라구요. 겁없이 혹은 자만해서 과감해지다가 놓치는 것이 생겨서겠지요, 이제 본격적으로 자격증 준비를 위한 실습을 할 예정인데 그 전에 앞서 저를 멈추게 하고 돌이켜볼 수 있게 하는 시간을 갖은 것 같은 느낌이예요. 함께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든든합니다! 오늘 받은 피드백을 꼭 인지하고 실습을 더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이 시간을 통해 먼저 두 분의 자연스러운 star코칭 역량에 진심으로 감탄감탄감탄 했어요. 언제쯤 저럴 수 있을까 싶기도 했어요. ㅎㅎ 또 코칭을 통해 상대의 마음에 깊이 공감하고 진심으로 응원하는 모습에 코칭이 세워가고자 하는 방향을 느낄수 있었어요. 아직은 잘 모르지만.. 코칭이란 대화를 통해 질문을 받고 대답하며 내가 알지 못하는 부분을 코치와 함께 탐색하고 확인하고 지지 받는경험이 참 귀하게 느껴졌습니다. 습관처럼 문제에 집중하는 저의 개인적인 모습을 보기도 했구요. 하지만 코칭시연이든 코치더코칭이든 한 사람을 믿어가고 그의 자원을 이끌어내어 진정한 삶의 주인이 되게 하는 일의 가치를 두 분을 통해 배울수 있었습니다. 저에게 코칭은 계속해서 사람들의 진심어린 마음을 만나게 하는 통로가 되어주네요.제대로 집중못할 환경 이해해  주신 세분께 감사드리고 함께 마음을 가만히 듣고 느낄수 있는 영광을 주어서 감사드려요.




10월


* 코치더코치를 하며 그동안 모호했던 궁금증에 대해 명확한 답을 얻을 수 있었고, 코치가 되기 위해 현재 저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알게되었습니다. 특히 KAC준비하며 실습시간 채우기에 급급했던 저에게 신선한 자극과 긴장을 주었다는 부분에서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피어코칭이나 코칭실습에서는 듣기 힘든 전문코치님의 핵심적인 피드백을 자세히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모두에게 추천해드리는 바입니다^^


 


11월


* 매번 코치더코치를 하고 나면 예비코치로서의 에티튜드, 코칭의 본질과 철학에 대해 다시한번 들여다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STAR모델에 맞는 질문하기에 집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코칭철학과 예비코치로서의 마음가짐 등 '기본'이라는 것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고 늘 상기시키는 것이 중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간단 명료한 핵심질문을 던질 수 있는 힘 또한 앞서 이야기한 '기본'이 바탕에 깔려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형식적인 질문이 아닌, 고객의 이야기를 듣고 코치로서 호기심이 가는 질문을 던지는 것이 핵심질문이 될 수 있겠지요.
이번 코치더코치를 통해서 코칭을 시작할때의 초심을 떠올려 보게되었고, 예비코치로서 중심을 잡을 수 있는 많은 생각과 깨달음을 얻게 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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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5.17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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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달의 문화콘텐츠: 방송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2016.02.19.-04.01, 7부작)

 

 

 

“YOLO(You only live once), 당신은 어떤 삶을 살고 싶습니까?”

 

 

 

 

 

(글을 쓰는 훈련 중이라, 이번 (3)글부터는 구어체로 작성하고자 합니다. 양해 바래요)

 

 

 

[꽃보다 청춘 #5-7]

드디어 마지막 (3)번째 글입니다. 우리는 지난 2월 한 달 동안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편(이하 꽃청춘 아프리카)과 함께 했습니다. 저는 이 콘텐츠를 선택하며 여러분들께 ‘YOLO’라는 2017년 트렌드 키워드를 짚어드리며 당신은 어떤 삶을 살고 싶습니까?’란 질문을 나눠드렸었습니다. 이번 글은 꽃청춘 아프리카 7편을 다 본 후, 제게 남은 그 답 세 가지를 여러분들과 나누는 것으로 마무리 지으려 합니다.

 

 

 

 

 

하나. 저는 매 순간 눈앞의 평범한 장면에도 감탄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꽃청춘 아프리카를 보며 눈에 들어온 것은 정말 아름다운 자연이었습니다. 아프리카라서 그런지 정말 다양하고도 찬란한 자연이 화면에 가득 담겨 있더군요. 인간으로서 그러한 자연을 마주하게 되면 우리도 모르게 와아-’ 하게 되는 것이 인지상정인 듯, 멤버 4명도 끊임없이 눈은 휘둥그레, 입을 쩍 벌리며 감탄했지요. 저 역시 멋진 자연들은 계속 되감기 하며 보았네요. 그 곳에 서 있는 것, 그 공기를 맡는 것까지 상상하면서요. 하지만 제 눈에 더 들어온 것은 멤버 4명이 아주 작은 것에도 감탄하는 장면들이었어요. 먹게 된 음식이 너무 맛있어서, 이렇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있다는 것에, 찢어진 바지를 대신할 바지를 살 수 있다는 것에, 무사히 숙소까지 운전할 수 있었다는 것에 감탄하며 감사하더라고요. 그러한 감탄은 정말 겉치레적인 감탄이 아닌 속에서부터 우러나는 감탄이었죠. 그 장면을 보면서 생각했습니다. , 나는 눈앞의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장면에도 감탄하고 싶다라고 말입니다. 된장찌개를 막 끓여서 향기를 맡아 한 숟가락 입에 넣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새벽에 자다가 깨어났는데 내 옆에 가족들이 코 골며 함께 자고 있음에, 아침에 눈을 떠 햇살을 볼 수 있음에, 냉장고를 열었는데 식재료가 적어도 남아 있음에, 커피를 내릴 수 있는 원두가 있음에 감탄하고 싶습니다. 내 눈 앞에 벌어지는 이 장면들이 결코 당연하지 않음을 인식하며 그 장면 하나 하나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며 감탄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마룰라 한 잔에 "갑자기 행복해졌다"라 표현하는 그들]


 

 


 

, 저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눈을 마주치며 웃고 안아주며 이야기 나누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꽃청춘 아프리카 편은 찬란한 자연 풍광을 자랑하는데요, 사실 그것보다 더 아름답다 느낀 것은 4명의 우정이었습니다. 눈만 마주봐도 웃음이 나고, 재미난 일이 있으면 이야기 나누고 싶고, 함께 하고 싶은 것들이 있고, 맛있는 것은 서로 먹여주고 싶고, 내 몸 못지않게 그 사람의 몸이 걱정되는 그런 사이 말입니다. 4명은 응답하라 1988’에 함께 한 사이라 더 긴밀해 보였어요. 함께 하여 더 아름다운 사람들 그 자체였습니다. 특히, 안재홍이 류준열의 발을 닦아주는 장면은 괜시리 코가 시큰했습니다. ‘나는 내가 사랑하는 이들의 발을 닦아준 적이 있던가. 아니, 그들의 발이 아프지 않을까 염려한 적이 있던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질문도 하게 되더군요. ‘나는 누구를 사랑하는가?’, ‘내가 함께 하고 싶은 이들은 누구인가?’와 같은 질문 말입니다. 감사하게도 몇몇 사람이 떠오르더라고요. 함께 아프리카에 가서 눈 마주치며 웃고 싶은 사람들 말이에요. 그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 끝으로 저는 삶이 유한하다는 것을 아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7편 모두가 마무리 될 때 이런 자막이 나오더라고요. ‘우리는 행복하게 여행을 마무리합니다.’라는 자막 말이에요. 한 동안 멍하게 그 자막을 곱씹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생각했어요. 삶을 마무리 하는 그 찰나, 나도 저렇게 생각하면 좋겠다란 생각이요. ‘, 나 참 행복하게 이번 삶 마무리 짓고 간다.’, ‘참 행복한 여행이었어.’라는 생각이요. 우리가 장기 여행을 가더라도, 집으로 돌아오는 날을 인식하고 있어 매 순간 하루하루의 여행이 더 진실되게 재미날 수 있죠. 만약 그 여행지에서 계속 무한히 있을 생각을 한다면 어쩌면 그 여행은 여행으로서의 가치를 이미 잃고 무기력해질지 몰라요. 뻔한 말이지만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이 삶, 이 나이는 유일한 순간, 나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마음껏 머물며 즐기고 싶어요. 왜냐하면 저는 삶이 유한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유한하기에 그 생생하게 살아있는 이 현재라는 시간들이 얼마나 찬란한가라는 감탄이 절로 납니다.

 







저는 이렇게 사랑하는 이들과 이 유한한 삶을 행복하게, 매 순간 감탄하며 살고 싶습니다.

어때요, 당신은 YOLO(You only live once)라면, 어떤 삶을 살고 싶습니까.

 

오늘도 사랑을 전하며,

다음 3월 콘텐츠로 만나뵐게요.

 

희소 드림

 

 

#5-7 주요 장면(1): 준열 감독의 타임랩스 영상 공개!

 

 

#5-7 주요 장면(2): Yolo! 쌍문동 청춘! 굿바이~

 

본 콘텐츠는 프로젝트 2017 그룹코칭멤버들의 자기 인식을 돕기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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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달의 문화콘텐츠: 방송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2016.02.19.-04.01, 7부작)

 

 

“YOLO(You only live once), 당신은 어떤 삶을 살고 싶습니까?”

 

 

 

포스터 출처: tving.com

 

 

[꽃보다 청춘 #1]

 

청춘은 확실히 꽃보다 아름다웠다. 여기서 청춘(靑春)’이란 말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다양한 이해가 가능하겠다. 본디 한자의 뜻은 새싹이 돋는 봄철이란 말로, 젊은 시절을 속칭하여 표현하는 단어다. .. 입술 밖으로 뱉기만 해도 이 얼마나 아름다운 단어인가. 아름다운 것들이 늘 그러하듯이 지나고 나서야 깨닫는다. 하지만 지나지 않고 그 기간에 머물고 있는데도 그 아름다움을 잊는다는 것 또한 함정이다. 그런 우리에게 나영석 PD가 전해주는 꽃보다시리즈는 삶을 매 순간 청춘으로 살아가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키는 히트작이다. 일명 납치극이라 표현되는 나PD꽃보다시리즈는 갑작스럽게 배낭여행을 시작하게 되는 출연진들 3-4인방의 모습을 담고 있다. 그들의 평범한 여행을 시청자들은 바라보며 작게는 여행에 대한 열망을 갖기도 하고 크게는 삶이란 무엇인지, 정말 소중한 것들을 잊고 살고 있지 않은지 등을 시청자 스스로 생각하게 만들며, 자신이 꿈꿨던 삶을 시청하는 동안 순간 순간 되짚어보게 만드는 힘이 있다. 이번 2월은 그 시리즈 중 최신작인 아프리카 편으로 함께 하고자 한다.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편은 지난 2015년 겨울을 강타한 응답하라 1988’팀의 주 출연진 4인방이 출연하다. 류준열(31), 안재홍(31), 고경표(27), 박보검(24)으로 구성된 이들은 나이도 모습도 있는 그대로 청춘이었다. 시작은 이러했다. 2016124일 푸켓으로 드라마 종영 포상휴가를 떠난 이들은 (늘 그렇듯) PD에게 납치되어 아프리카로 돌연 떠난다. 이후 벌어지는 모습들은 전작에서 보여줬던 레퍼토리와 유사하다. 비행기를 타고 렌터카를 빌리고 숙소를 찾고 관련 관광지를 찾는 모습이 그러하다. 그러나 그 뻔한 레퍼토리 속에 우리는 또 빠져든다.

 

 

 

 

 

그들은 청량했다. 청량(淸亮), 맑고 밝았다. 보는 우리에게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웃음이 끊이질 않는 그들의 모습, 가보지 않은 세상 속에 기꺼이 뛰어드는 그들의 유연함은 우리로 하여금 생각하게 만든다.

 

그들의 모습을 보며 나는 나에게 이런 질문을 던져보았다. ‘나는 청춘인가?’ 하고 말이다. 드넓은 초원, 모든 것이 새로운 국가에서의 자유분방한 그들의 모습은 반면 많은 사회적 틀과 적당히 괜찮다 여기며 그 이상 벗어나지 않으려 했던 나를 비춰보게 했다. 예를 들어 나는 짧은 반바지나 비키니를 입기 꺼려했다. 그냥 나는 그런 것을 입으면 안 되는 몸(미디어에서 말한 괜찮은 몸이 아니므로)이라 여기다 보니 한 번도 바닷가에서 뜨거운 태양을 맞으며 태닝을 하거나 물놀이를 즐긴 적이 없다는 것이 떠올랐다. 실은 이 아줌마 몸에 아무도 관심이 없을텐데도 말이다. 그냥 입고 내가 놀면 그만인 것을 나는 왜 이리 누군가의 시선과 틀에 얽매이며 내 삶의 다양한 경험들을 자제했을까? 다시 돌이켜보며 스스로에게 물어본다. ‘나는 청춘인가?’하고 말이다.

 

청춘이란 이 유연한 것이다. 내게 주어진 일상을 조금 더 재미있게 살 수 있는 작은 선택을 할 수 있는 힘이 있는 것, ‘여행에 대한 설레임을 잊지 않으며 자주 어디론가 걸을 수 있는 것, 나의 틀 너머의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놓치지 않는 것이다. 이어질 #2가 어느덧 기대가 된다.

 

 

+ 추신: 보며 노트에 적게 된 문장들

* 내가 너무 세상을, 인생을 다 안다고 느낀 건 아닐까? 고작 대한민국 서울과 부산 정도에서 말이지. 세상은 정말 넓은데.

* 이 일을 하는 나PD는 행복해 보인다. 나도 내 일을 그처럼 행복하게 할 순 없을까?

* 이 일상을 조금 더 재미있게 살 수 없을까?

* 여행을 간다면, 나는 어느 나라에 가고 싶은가? (가고 싶은 여행국에 대해 열망을 갖지 않은지 오래 되었음을 인식했다)

* 나의 20대에도 분명 이런 갑작스러운 선물(축복)들이 함께 했었을 텐데, 그건 무엇이었을까? 내가 미처 선물이라는 것을 몰랐던 순간들은 언제였을까?

 

 

#1 주요 장면: 준열 라이온킹ost 열창 '하쿠나마타타'

 


 





[꽃보다 청춘 #2]





"당신에게는 그런 친구 있습니까?"


2화부터는 (비행기를 놓쳤던) 박보검이 함께 하게 되면서 본격적인 여행이 시작된다. 아름다운 풍경, 그 여행지가 주는 정취 그 모든 것이 특별하나 그들에게 가장 귀한 것은 그 모든 것을 함께 할 수 있는 '친구들'이라 느껴졌다. 그냥 함께라서 좋은 친구, 만나면 반가운 친구들 말이다. 박보검이 공항에서 세 명의 형들을 만났을 때의 그 진심어린 반가움, 좁은 차 안에서 작은 것 하나에 같이 웃고 떠드는 네 명의 모습을 보며 스스로에게 묻게 되었다. '나에게는 그런 친구가 있는가?'하고 말이다. 여행의 맛을 같이 느끼고 싶은, 큰 추억을 쌓고 싶은, 사막에 앉아 같이 눈물을 흘리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찢어진 바지를 입고서도 아무렇지 않게 함께 하는, 위대한 일몰(엘림듄)과 일출(듄45)을 함께 보고 싶은, 같이 환호 지르며 진심으로 함께함을 기뻐할 그런 친구가 있는가 하고 말이다.








 


그런 이들이 함께 하게 되면 '감사하다'. 박보검을 시작으로 그들은 '감사하다'라는 표현을 자주쓰게 된다. 그 모습을 보며 '감사'의 힘을 느낌과 동시에 앞선 질문에 이어 '함께여서 감사한 그런 친구, 내게 있는가'라는 생각을 묻게 되는 #2 이었다. 



+ 추신

* 2017년에 꼭 해야 할 행동에 '가족사진 찍기'를 넣었다. 


#2 주요 장면: 4인 4색, 엘림듄 사막 일몰을 즐기는 법! 


(곧 이어 3화도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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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달의 문화콘텐츠: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2016.12.14.)

 

 

 

 

“30년 뒤(2047)의 내가, 30년 전(2017)일 오늘을 떠올렸을 때,

무엇을 할 걸 하고 후회할 것 같습니까?”

 

 

 

 

여러분, 설날 연휴 잘 보내셨나요? 길게 느껴지던 이 연휴도 늘 그렇듯 쏜살 같이 흘러 어느 덧 마지막 날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라던이 설날, 어떻게 보내셨나요? 설 연휴라는 것은 개인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기간 같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들, 그 속에서의 나의 역할, 때론 외면하고 싶었던 가까운 이들과의 불편한 마음들과 늘 잘 해줘야지 했던 그리움으로 떠올리던 소중한 사람들과의 만남 등 적지 않게 많은 일들이 벌어지는 기간이네요. 여러분들의 연휴는 어땠나요. 이 글을 읽으실 이 시점, 이 글과 함께 잠시 숨 돌리는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 이번 글은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와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오늘의 소중함을 망각하고 살아갑니다. 늘 그렇듯 해 뜨면 일어나 아침을 먹고, 오전에 할 일들과 오후에 할 일들을 하며 살아가지요. 그러다 어둑어둑해지면 집으로 돌아와 씻고 잠자리에 드는 이 하루. 생각해 보면 몇 천일 넘게 지나온 하루들이지요. 그래서인지 익숙하고 그 자리에 늘 있어줄 것 같은 것이 이 오늘이라는 시간인 것 같습니다.

 

 

사실 많은 지식인들이 이 오늘의 중요성을 설파한 것은 하루 이틀 일이 아니었지요. 여러분들도 잘 아실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가 중요하다는 것.’, ‘이 오늘이란 하루는 다시없을 소중한 하루라는 것과 같은 뻔한 진리들 말이에요. 그런데 이 진리라는 것은 머리로는 끄덕이기 쉬워도 가슴으로 피어나 따르기는 어려운 것 아니겠어요. 이 진리를 머리에서 가슴으로 가져오는 데 유익한 코칭 스킬이 바로 관점 질문입니다. 그럼 이 관점 질문을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의 이야기에 맞추어 함께 생각해 봅시다.

 

 

 

 

 

 

 

 

이 이야기는 인생을 바꿀 수 있는 10개의 알약을 선물 받은 남자, 한수현(김윤석)이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소아외과 과장인 그는 캄보디아에서 언청이 어린 소녀 루난을 고쳐 주는 데요. 그 루난의 할아버지가 그 신비한 알약을 선물해 준 것이지요. 할아버지가 수현에게 간절히 바라는 소원이 있는가라고 묻자, ‘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 때 할아버지는 수현에게 시간이 없군요.’라고 이야기 합니다. 철저한 과학 신봉자였던 의사인 그는 한국으로 돌아왔을 때 자신이 폐암에 걸린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곤 자신에게 남은 시간을 이용해 가장 보고 싶었던 그녀, 연아를 만나러 30년 전으로 시간여행을 하게 되지요. 이러한 시간여행을 통해 30년 후의 한수현(김윤석)30년 전의 한수현(변요한)은 함께 자신의 삶을 재창조해가게 됩니다. 이러한 두 사람은 30년이라는 시간을 사이에 두고 있고, 이 구조는 관객들에게 스스로 생각하게 만듭니다.

 

 

 

 

나의 30년 뒤(2047) 모습은 어떨까?’,

만약 30년 뒤(2047)의 내가, 눈앞에 나타난다면, 내게 어떤 말을 해 줄까?’

 

나의 10년 후(2027) 모습은 어떨까?’

‘10년 후(2027)에 지금의 나를 돌아보며, 지난 10년 간 무엇을 잘 했다고 생각하게 될까?’

10년 후(2027)의 나는 지금 나에게(2017) 어떤 조언을 해 주게 될까?’

 

반대로 10년 전(2007)으로 돌아가게 된다면, 나는 무엇을 달리 해 보고 싶을까?’

 

오늘 이 하루를, 미래에서 돌아오고 싶은 멋진 하루로 만들어 본다면,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작가는 그리고 감독은 소설과 영화를 통해 독자들(관객들)에게 만약 우리에게 시간을 되돌릴 기회가 주어진다면, 인생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를 묻습니다. 이러한 만약 ~한다면(If ...)’이란 관점 질문은 사람으로 하여금 현재의 시점을 조금 더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보게 만들어, 자신이 속해 있는 현재란 시점에서 어떤 선택을 하는 것이 자신이 더 열망하는 선택인지를 판단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어때요. 당신은 어떻습니까. 만약 이번 이 설 연휴가 지금 이 오늘이 다시 오지 않을 시간이라면 당신은 어떤 오늘을 살고 싶나요?

 

영화 중간 즘 이런 대사가 나와요. 폐암에 걸린 한수현이 동료 의사에게 자신의 폐 사진을 보여주며, 이 환자에게 너라면 어떤 조언을 하겠니라고 묻자, 그 동료 의사가 이렇게 대답하죠. ‘의료 쇼핑 그만하고, 웰다잉 할 준비를 시키겠지.’라고 말이에요. 저는 이 장면을 보면서 웰다잉이 뭘까라 생각해 보다 바로 오늘의 주요 단어인 오늘’, ‘현재와 관련된 인식이 떠올랐습니다. 웰다잉이라는 것은 잘 죽는다, 생명을 잘 정리해 간다는 것을 넘어 늘 죽음이라는 것을 인식한 덕에, 매 순간 주어진 시간에 살아있는 것이 웰다잉 아닐까. 곧 웰-(Well being)이 웰-다잉(Well dying)이겠구나란 생각이 들었어요.

 

만약 여러분께 시간을 되돌릴 기회가 주어진다면, 여러분은 인생을 어떻게 바꾸고 싶나요? 그 되돌리고 싶은 시점은 언제입니까? 왜 그 시간을 선택하려고 하나요? 그 선택한 시간에 바꾸고 싶은 행동을 지금 여기 오늘(Here & now)에 한다면, 오늘 이 하루 어떻게 살아볼 수 있을까요? 우리 함께 웰-빙합시다. 오늘 이 하루 웰-빙 하시길 바라며, 오늘 글을 마칩니다. 늘 고맙습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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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2.15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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