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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Coach for ARTIST of life. * E-mail: heeso@artistcoach.co.kr 국제코치연맹 인증코치(PCC)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KPC) 연세대학교 상담코칭학 석사 전공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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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향 (PCC,KPC) (657)
[모집 中] (8)
<홍성향 코치 Profile> (3)
<희소코치의 성장일기> (10)
1) 1:1 라이프코칭 [후기] (39)
2) 코칭수련: 그룹 수퍼비전 (13)
3) 코칭교육: '3Cs I Basic(20h)' (6)
3-1) 코칭수련: 실습 (월1회) (19)
3-2) 코칭수련: 코칭스터디 (21)
4) 코칭 관련 강의(워크샵) (1)
기타: 통찰력게임 (4)
<기타 기록(정리중)>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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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수퍼비전'에 해당되는 글 25건

  1. 2021.03.16 [모집중] 2021년 3월의 <1:2 코치더코치(코칭수퍼비전)> 안내 (2021-03-20 토 17시) (3)
  2. 2021.02.28 [후기] 1:3 그룹 코칭수퍼비전 후기 (2021-02-21, 16:00-17:40)*삼시옷 수퍼비전 선물(4)
  3. 2021.02.02 [모집중] 2021년 2월의 <1:2 코치더코치(코칭수퍼비전)> 안내 (2021-02-20 토 19시) (1)
  4. 2021.01.28 [2021 상반기 삼시옷 멤버십 #2] 2021년 2월 코칭실습 프로젝트 (참여기간: 2021-02-01 부터 2021-02-28 까지) (23)
  5. 2021.01.28 [후기] 1:4 그룹 코칭수퍼비전 후기(2021-01-24, 14:00-15:40) *삼시옷 수퍼비전 선물 (2)
  6. 2021.01.28 KSC 지원을 준비하며, 1:1 코치더코치(코칭수퍼비전)을 통해 얻은 배움들 (1)
  7. 2021.01.22 [진행중] 홍성향 코치의 'Group Coaching Supervision 4기(1/30-4/24, 약 3개월 과정, 5+1세션 구성] + "KPC 준비반"
  8. 2021.01.11 [후기] 1:3 그룹 코칭수퍼비전 후기 (2021-01-10, 14:00-15:30) *삼시옷 수퍼비전 선물 (1)
  9. 2021.01.07 [진행중] 2021년 상반기(1-6월) 삼시옷 멤버십(월1회 코칭실습) 모집합니다(모집기간: 1/3-1/8) (28)
  10. 2020.10.20 [후기] S코치님(MCC)과의 멘토코칭(10/19)을 받고 "나의 만 3년에 대하여" (2)
  11. 2020.10.03 [후기] L코치님(KSC)과의 멘토코칭 3세션(9/30) - 타로심리 코칭세션을 받고
  12. 2020.10.03 [2020 하반기 삼시옷 멤버십 #3] 2020년 9월 코칭실습 프로젝트 (참여기간: 2020-09-01 부터 2020-09-30 까지) (42)

안녕하세요. 홍성향입니다. 얼마 전 말씀드린 대로 매월 말 마다 1:2 코치더코치를 1회씩 열고자 합니다. (1명이 신청해도 진행합니다.)

 

여는 목적은 1) '삼시옷' 멤버십 내 멤버분들께서 실습만 꾸준하시고, '수퍼비전' 을 받지 않으셨을 때 생길 수 있는 <안 좋은 코칭습관의 굳어짐> 을 방지 하기 위함이고, 2) 제게 별도로 들어오는 코칭수퍼비전에 대한 문의들에 일관적으로 응답드릴 수 있는 통로를 정해두고자 함입니다. (현재까지 저는 코칭수퍼비전은 3개월 단위, 그룹으로 정기적 진행했으며, 시험을 앞둔 몇몇 코치님들의 개별 요청에 따른 1회성 코칭수퍼비전을 진행해 왔습니다.)

 

그럼, 필요하신 분들에게 제가 닦은 코칭에 대한 지식, 관점들이 도움되길 바랍니다.

 

<2021년 3월의 1:2 코칭수퍼비전 안내>

  • 일정: 2021년 3월 20일 토요일 17:00-18:30 (max 19:00)
  • 방식: Zoom 음성 (*참여자 모두가 원할 시 '영상'으로도 진행 가능. 기본값은 '음성')
  • 수퍼비전 진행방식: 사전 신청자들에게 질문으로 수퍼비전에 대한 needs 파악, 코칭시연, 코칭에 대한 피드백, 코칭에 대해 궁금한 점들에 대한 질의응답
  • 참여자 준비물: 노트, 필기구, 마실 것, 타이머
  • 본 코칭수퍼비전은 참여자의 코칭로그(코칭실습리스트)에 '받은 코치더코치' 칸에 작성할 수 있습니다. (1:1 과 1:2 코칭수퍼비전은 실습시간을 2배수로 카운트합니다. 만약 1분만 신청했을 경우, 1:1로 진행하고 60분 진행합니다. 참가비는 같습니다.)
  • 현재, 홍성향 코치는 한국코치협회 KPC(KPC01302, 자격증 유효), 국제코칭연맹 PCC를 소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코치협회 인증위원회 소속으로 KAC, KPC 인증심사를 진행하는 코치인증심사위원입니다. 

 

<신청방법>

1) 본 포스팅에 '비밀댓글'로 신청한다. (*신청양식: 이름(혹은 닉네임 Ok), 연락처/현금영수증 발행할 연락처 번호, 코칭자격증 종류, 코칭수퍼비전을 신청하는 동기 등)

2) 참가비용: 90-120분 1:2 코칭수퍼비전에 대한 비용은 제가 1:1 코칭 진행비와 같은 '10만원'입니다. (단, 2021년 상반기 삼시옷 멤버는 고지드린 대로 20% 할인가입니다.)

3) 계좌: 신한은행 100-031-250871 아티스트코칭코리아.

4) 비용 이체시 '수비OOO(이름)' 이렇게 보내주세요. (현금영수증 발행합니다) 

5) 신청자 마감 시, 참여자에게 각자 신청 완료 되었음을 안내 드리고, 수퍼비전 진행 1-2일 전 구체적인 안내 메시지(Zoom 링크 등)를 보내드립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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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3.16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21.03.17 0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21.03.18 09:15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감했습니다 🙏🏻

 

 

2021년 2월 21일 일요일 16:00-17:40 
1:3 그룹 코칭수퍼비전 후기

꾸준히 실습을 해 나가는 것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은 그 해나가고 있는 실습이 올바른 트랙, 방향 위에 있는지를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코칭실습을 하며 코칭수퍼비전을 받는 것은 참 도움이 됩니다. 저도 수퍼비전을 꾸준히 받고 있습니다. 

코칭 자격 취득을 위해 수퍼비전을 받는 것 외에 평소 자신이 진행하고 있는 코칭에 대한 점검 차원에서 정기적으로 수퍼비전 혹은 코칭교육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번에 함께한 세 분께 수퍼비전 코멘트 드리며, 저 자신에게도 여러 공부가 되었어요. 우리 또 다른 시간, 인연에서 만나요!

 

 

 



[오늘 수퍼비전 속 주요 피드백 나눔]
- 코치가 가진 (고객 주제 관련 단어에 대한) 편견(Ego) 주의하기: 한 스포츠에 대해 고객과 코치 두 사람이 다르게 생각하고 있을 수 있다는 점. 고객의 관점에 주목할 것. 중립적 언어를 쓸 것
조금 더 대화와 대화 사이에 여백(space)를 줄 것. 용기내어 적절한 침묵을 적극 활용해 볼 것.
- 고객이 이미 가진 자원(기존 성공 경험)들을 적극 발견하여 인정의 말을 해 주는 것
- 고객이 가져온 주제와 관련한 '정보'를 탐색하는 질문들보다 그 주제 너머 고객이 정말 원하는 것에 대한 '호기심'을 갖는다는 것
- 닫힌 질문을 주의할 것
- 고객의 핵심 키워드를 활용하는 것
- "고객을 다 알아야 코칭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참가자들의 후기]
- A님: 코칭 전 Basic과정 키내용과 셀프체크업 리스트를 리뷰 후 참여하여 노력했다. 여러 차례 같은 내용을 읽는 것보다 한 번의 슈퍼비전이 이렇게도 강력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금 느꼈다. KAC기준 역량표를 기준으로 전체적인 대화를 잡아주시니 내 시연에서 빠지고 뚫렸던 이들이 더 잘 이해 되었다. 예시를 통해서도 역량이 대화에서 어떻게 작용 할 수 있는지도 알 수 있어 물음표보다 느낌표가 많았던 슈퍼비전이였다. 이번 슈퍼비전을 통해 FEN을 알아차리는 연습을 하고 싶었다. FEN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이 코치로서 부족한 역량이라고 생각했는데 그저 정보 확보를 위한 질문이 아닌 고객 Being에 맞춘 가치와 에너지를 함께 머물고 주제와 연결 시켰어야 함을 느꼈다. 자주 슈퍼비전과 다양한 코치들의 스타일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야겠다.

 


B님: 오늘 첫 수퍼비전을 받았고 저는 고객 역할을 했습니다. 수퍼비전을 앞두고 기대한 것은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코칭대화 익히기’ 였어요. 이를 위해, 코치역할을 하든 고객 역할을 하든 말을 할 때 ‘명확한 언어’를 사용해보자 하는 생각으로 임했고 코칭실습시간과 코칭 이후 피드백을 통해 명확한 언어는 스스로에 대한 솔직함으로부터 나올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그 외에도 메타뷰 질문을 통해 개인의 가치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을 다루는 것이 가진 힘을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어요. 좋은 시간 꾸려주신 코치님과 함께 실습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C님: 안녕하세요 오늘 선물로 받은 수퍼비전이 있어서 그 후기를 공유드립니다

1.저의 목표와 역할
수퍼비전을 처음 경험하는 시간이여서 저의 코칭역량을 점검하고 특히 고객의 관점을 바꿔줄 수있는 질문하기가 목표였고 처음 15분간 코치역활을 진행했습니다

2. 수퍼비전에서 배운점 
-고객의 FEN이 무엇일까를 늘 염두에 두고 고객의 대답과 반응을 살피면서 코칭 시간을 전략적으로 사용해야 함
-그 속에 고객의 인정과 칭찬필요
-남성과 여성이라는 2분법적인 사고와 질문은 조심해야함
-30분이라는 짧은 코칭시간에 고객이 고민하고 있는 가장 중요한 "핵심"을 짚어내서 계속 다루어야 한다. 이래야만 고객은 고민의 실마리를 찾을수있고 만족할 수 있음
- 닫힌 질문을 피하고 열린 질문하기
- 제가 코칭이 늘 어렵다고 느낀 점은 고객의 문제를 스스로 해답을 찾도록 "내가" 이끌어야 한다는 부담감과 책임감이였는데, 오늘 수퍼비전을 하면서 그 부담감을 살짝 내려놓고 고객과 함께 춤추고 탐험하는 시간으로 만들어야한다고 느꼈고 그러기 위해 스스로 이 부분을 다짐하는 코칭 전 의식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귀한 주말시간을 내주셔서 수퍼비전을 해주신 희소코치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좋은 깨달음의 시간이였습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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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성향입니다. 얼마 전 말씀드린 대로 매월 말 마다 1:2 코치더코치를 1회씩 열고자 합니다. (1명이 신청해도 진행합니다.)

 

여는 목적은 1) '삼시옷' 멤버십 내 멤버분들께서 실습만 꾸준하시고, '수퍼비전' 을 받지 않으셨을 때 생길 수 있는 <안 좋은 코칭습관의 굳어짐> 을 방지 하기 위함이고, 2) 제게 별도로 들어오는 코칭수퍼비전에 대한 문의들에 일관적으로 응답드릴 수 있는 통로를 정해두고자 함입니다. (현재까지 저는 코칭수퍼비전은 3개월 단위, 그룹으로 정기적 진행했으며, 시험을 앞둔 몇몇 코치님들의 개별 요청에 따른 1회성 코칭수퍼비전을 진행해 왔습니다.)

 

그럼, 필요하신 분들에게 제가 닦은 코칭에 대한 지식, 관점들이 도움되길 바랍니다.

 

<2021년 2월의 1:2 코칭수퍼비전 안내>

  • 일정: 2021년 2월 20일 토요일 19:00-20:30 (max 21:00)
  • 방식: Zoom 음성 (*참여자 모두가 원할 시 '영상'으로도 진행 가능. 기본값은 '음성')
  • 수퍼비전 진행방식: 사전 신청자들에게 질문으로 수퍼비전에 대한 needs 파악, 코칭시연, 코칭에 대한 피드백, 코칭에 대해 궁금한 점들에 대한 질의응답
  • 참여자 준비물: 노트, 필기구, 마실 것, 타이머
  • 본 코칭수퍼비전은 참여자의 코칭로그(코칭실습리스트)에 '받은 코치더코치' 칸에 작성할 수 있습니다. (1:1 과 1:2 코칭수퍼비전은 실습시간을 2배수로 카운트합니다. 만약 1분만 신청했을 경우, 1:1로 진행하고 60분 진행합니다. 참가비는 같습니다.)
  • 현재, 홍성향 코치는 한국코치협회 KPC(KPC01302, 자격증 유효), 국제코칭연맹 PCC를 소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코치협회 인증위원회 소속으로 KAC, KPC 인증심사를 진행하는 코치인증심사위원입니다. 

 

<신청방법>

1) 본 포스팅에 '비밀댓글'로 신청한다. (*신청양식: 이름(혹은 닉네임 Ok), 연락처/현금영수증 발행할 연락처 번호, 코칭자격증 종류, 코칭수퍼비전을 신청하는 동기 등)

2) 참가비용: 90-120분 1:2 코칭수퍼비전에 대한 비용은 제가 1:1 코칭 진행비와 같은 '10만원'입니다. (단, 2021년 상반기 삼시옷 멤버는 고지드린 대로 20% 할인가입니다.)

3) 계좌: 신한은행 100-031-250871 아티스트코칭코리아.

4) 비용 이체시 '수비OOO(이름)' 이렇게 보내주세요. (현금영수증 발행합니다) 

5) 신청자 마감 시, 참여자에게 각자 신청 완료 되었음을 안내 드리고, 수퍼비전 진행 1-2일 전 구체적인 안내 메시지(Zoom 링크 등)를 보내드립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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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2.02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참여 그라운드 룰>

1. 시작일 공지된 코칭실습 파트너와 해당 기간 동안 코칭실습 1회 이상 진행합니다. (실습 1회의 기준: 최소 30분 이상 120분 이하 60분 추천)

* 이 달의 기간: 2021년 2월 1일 부터 2021년 2월 28일까지 (시작달만 특별히 이렇게 진행된 후, 2월부터는 1일 - 28일 이렇게 끊어짐을 미리 양해 바랍니다. 겹치는 기간이 있으니 이를 잘 감안하셔서 실습하시길 바랍니다.)

 

* 멤버십 멤버라는 것은 월 1회 랜덤으로 코칭실습 파트너에 매칭되는 것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월 1회 코칭실습 도전에의 동의), 열외되는 월은 없습니다.

* 실습 관련하여 상호 피드백은 가급적 지양합니다. 서로 코칭실습을 정기적으로 하게 북돋우는 사이가 되길 바랍니다. 피드백을 한다면, 가급적 상대 참여자의 잘한 점을 격려해 주시고, 스스로의 부족한 점을 더 잘 돌아보는 데 집중합니다.

* 실습 관련하여 파트너와의 어려움이 있었다면, 이는 담당 코치(저)에게 개별적으로 논의합니다.

 

 

2. 코칭 실습 완료 후, 해당 기록을 관련 포스팅에 <댓글>로 남깁니다. 이 기록을 기준으로 실습 프로젝트 수행 여부를 확인합니다. 댓글 시, 자신의 본명을 써도 좋고, 필명을 써도 무관합니다 (주의할 점: 댓글 내용 중 상대 참여자의 개인정보가 드러나지 않도록 합니다. **코치 윤리 규정)

관련 포스팅 주소: https://www.artistcoach.co.kr/816

 

* 실습 관련 댓글에 대한 공지

1) 댓글 양식: 코칭실습한 날짜, 실습한 시간, 코칭 형태(전화/면대면),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

(예) 2020-07-13, 10:30-11:30, 1:1 전화, 2)-(4) 참조

 

2)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은 다음과 같이 작성합니다.

(1) 코칭실습 전 코칭 메뉴얼 1회 복습(간략히) 합니다. 월 1회라도 메뉴얼을 펴보려 노력합니다. 

(2) 코칭실습 시작 전, 이번 코칭에서 특별히 노력해 보고 싶은 역량 포인트를 작성해 봅니다.

(3) 코칭실습 합니다. (철학과 기본역량 3가지를 주안점에 둡니다.)

(4) 코칭실습 후, 자신이 잘 해보려 시도했던 부분에 대해 자가평가합니다. -> 이 내용을 '댓글'에 적습니다. 

A. 스스로 시도해서 잘했다고 생각하는 부분과 B. 조금 더 노력해 보고 싶은 부분을 적습니다. 

코칭실습에 있어 궁금한 점이 있었다면 적어두어도 좋습니다. 

이에 코치가 답변을 드리거나 삼시옷 멤버십 단톡방에서 그와 관련된 토론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3.코칭일지(Coaching Log, 엑셀파일)에 이 달의 실습 기록을 적습니다.

 

멤버십 기간 중 인증코치 자격에 도전하실 분들은 제게 따로 문의 주세요. 같이 도전해 보아요! 

 

 

+ 2021년부터 적용되는 사항

* 실습 댓글에 대한 인정은 해당 월의 기간 마지막 일까지만 인정합니다. 그 이후 댓글 작성은 해당 실습실행일이 기한 내에 벌어졌다고 해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는 코치로서 로그 기록을 제 때 하는 것의 습관이 중요한 역량 중 하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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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2.08 00:13 신연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 02. 07, 11시 40분~12시 20분, 1:1 전화
    중점역량: 적극적 경청 & space
    a. 고객의 언어 너머에 있는 이야기를 듣고자 나의 생각을 최대한 빼고 ‘완전한 학습자’의 관점으로 존재하고자 노력했다. 그 어떤것도 코치로서 어떠어떠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덜어내기

    b.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심스럽게 제안한 부분에 대한 질문이 마음에 들었다는 피드백을 받았을 때, 그 질문을 하고 멈칫 하는 것에 대한 나의 반응이 (무언가 권유하는 것이 옳은가? 라는 점검앞에서) 혼란스러웠다.
    느낌을 중립적 질문으로 전달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아쉽다)

  3. 2021.02.11 00:21 안지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1-2-11, 22:30-23:00(30분),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 STAR모델 잘 다루기
    - 잘한점 : STAR모델을 흐름에 따라 제법(?) 다뤘다
    - 아쉬운 점 : 스페이스가 부족하다 / 인정의 깊이가 부족했다 /
    후반부로 갈수록 점점 머리로 하는 코칭을 한 것 같은, 깊이있는 대화를 못한 것 같다
    - 노력할 점 : 고객의 호응이 원하는 만큼(?) 나오지 않으면,
    내가 제대로 된 코칭을 하지 못한 것 같아 불안해지면서 더 머리로 하는 코칭을 한다
    나의 무게중심을 잡을 방법이 뭐가 있을지 고민해봐야겠다...

  4. 2021.02.14 23:31 김수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1-2-11, 23:00-23:30 (30분) 1:1 전화
    2. 셀프피드백
    - 노력한 점: being에 집중, 고객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 잘한 점: 고객의 흐름을 최대한 따라간 것. 고객의 being에 다가선 것.
    - 부족한 점: 중복되는 질문이 있었음. 다른 대답을 예상하고 고객에게 질문을 드렸으나, 같은 답이 나옴. 내가 이미 답을 찍고 끌고가려 했던건 아닐까.

  5. 2021.02.16 16:07 초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1-02-13, 10:40-11:10, 1:1전화
    2) 셀프 피드백
    - A: 사물의 활용하여 관점 전환 질문
    - B:스토리와 타겟을 좀 더 깊게 들어가지 못하고 들어갔다 나왔다 약간 중구난방한 느낌이었다. 큰 흐름으로 가져가지 못하고 초반에 주제를 풀어나가면서 당황, 잔 파도가 치는 느낌으로 진행했던 점이 아쉽다
    - 궁금한 점: 고객의 에너지가 주제와는 별개로 매우 다운되어 있음을 느꼈는데, 이것을 어떻게 다뤘어야하는건지, 다루긴 했어야하는건지 하는 의문이 든다.

  6. 2021.02.16 20:07 이민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1-02-07 10:40~11:10 1:1 전화
    - 부족한 점 : 풀어내야하는 방법이 안 보일 때는 완전 막히는 때가 종종 있는데, 이번이 특히 그랬다.
    결국은 경험이 쌓여야 하는 문제인만큼, 평소에도 코칭적 대화라면 어떻게 풀어낼 것인가를 생각하게 된다.

  7. 2021.02.17 20:59 김진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1-2-17, 20:20-20:50(30분) 1:1 전화
    2.
    -고객의 마음, 행동에 호기심을 가짐
    -대화에 빠져 코칭을 제대로 진행하지 못했음.

  8. 2021.02.22 22:35 이정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년 2월 22일 8:00-8:20 (20분) 1:1전화
    1. 노력해보고 싶었던 포인트 - 열린 질문
    2. 잘한 점 - 고객의 말에 호기심을 가졌던 것,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도울 수 있었던 것
    3. 아쉬운 점 -노력했지만 중간 중간 집중력을 잃었던 것

  9. 2021.02.23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2021.02.26 08:45 율리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2-23 21:50-22:30 (40분) 1:1 전화
    1. 노력해 보고 싶었던 포인트: 핵심 읽기
    2. 잘한 점: 공감, 인정하기
    3. 아쉬운 점: 최근 받은 슈퍼비전을 통해서 내가 질문을 할 때 내 궁금증을 위한 질문인지 핵심에서 벗어나지 않고 고객에게 새로운 관점을 주는 호기심 어린 질문을 하는지 되돌아 보게 되었다. 이번 실습 때는 정보 캐내기 질문이 아닌 주제와 목표와 연결 연결되는 질문들을 해서 시간 내에 도움이 되는 대화가 되길 바랐다. 실습을 처ㅓㅓ음 할때처럼 질문을 하고 다음 질문을 할 시간을 버는 일이 벌어지면서 고객의 에너지를 읽어내는데 실패한 것 같다. OTL 다음 실습 때는 침묵이 좀 더 길어지더라도 고객의 이야기에 좀 더 머물며 질문을 할 수 있도록 노력 해 봐야겠다.

  11. 2021.02.26 14:31 현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1.02.22(월) 21:16-55, 40분, 1대1 전화
    1. 전체 세션 중 주제를 명확히 하기 위해 시간을 많이 할애함. 고객의 이야기에 공감이 많이 되었으나 중립적 시선을 지키기 위해 노력함
    2. 우선순위를 뽑고, 액션 플랜으로 연결하기까지의 시간이 다소 부족하다 느낌. (우선순위를 뽑는 질문으로) 1년 뒤 1가지만 이루었다 가정 시, 어떤 장면이 보이냐는 질문을 활용했는데, 해당 질문을 보다 다듬어야 할 필요성 느낌

  12. 2021.02.27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년 2월 26일 23:00-23:30 (30분) 1:1전화
    1. 노력 점 - 닫힌 질문을 하지않기
    2. 잘한 점 - 자연스러운 대화 전개
    3. 아쉬운 점 - 중간중간 질문이 장황하게 길어진 점

  13. 2021.02.27 11:06 신고 라이프코치황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1/2/27 9:20-10:00(40분) 1:1 전화

    - 포인트 : 액션플랜과 리캡하기
    - 잘한 점 : 잘 모르는 분야의 주제였으나 코치의 불안함을 질문을 통해 고객에게 전달하지 않으려 한 점. 단순한 정보탐색을 위한 질문을 하지 않은 점
    - 부족한 점 : 좀 더 적극적인 공감과 감정적 지지를 표현함으로써 따뜻한 라포를 형성하지 못한 점. 리캡부분은 여전히 부족한 점. 단 한문장이라도 의식적으로 리캡 질문을 할 것.

  14. 2021.02.27 13:39 진정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2.22 8:30-8:50 (20분) 1:1 전화
    - 노력하고 싶었던 포인트
    에고를 내려놓고 흐름대로 따라가보기
    - 아쉬운점
    질문이 심플하지 못하고 군더더기가 많음
    존재를 놓치고 코치의 의도가 녹여져 있는 부분이 보임
    - 잘한점
    주제를 홀딩하고 마무리 한 점
    시간내에 프로세스를 마무리 한 것

  15. 2021.02.28 18:20 안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2-27, pm 10:05~10:40(35분) 1대1 전화
    2. 역량 포인트 : 질문을 생각하기보다 직관적으로 떠오르는 것들에 집중해보기
    3. 셀프 피드백
    - 시도해 본 것 : 고객이 사용하는 특정 단어가 가진 의미를 사전적 의미로 이해하고 넘어가지 않고, 고객에게 어떤 의미인지 짚어보았던 점
    - 아쉬운 점 : 요근래 코칭 실습에서 지속적으로 느끼는 아쉬움 중 하나가 고객의 주제 속 담긴 욕구에 깊이있게 다가가지 못한다는 점. 초반에 넓게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욕구에 깊이 있게 다가가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16. 2021.02.28 20:10 D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2.28 19:30~20:00
    - 포인트 : Story에서 Target으로 부드럽게 넘어가기
    나의 의견을 이야기하지 않고 코치로서 역할하기
    - 아쉬운 점 : Story와 Target이 항상 뒤죽박죽되는 느낌(지금 나는 어느 단계이지? ..Action plan으로 가도 되나? 아직 부족한가?스스로 혼란스러워 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항상 실습시 하는 반복적 후회- 아..교재 좀 사전에 더 볼걸;;;;)
    - 잘한 점: 최대한 고객의 언어를 활용하여 고객이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한 부분

  17. 2021.02.28 21:02 김광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2.28.19:00-19:30(30분) 1:1 전화
    - 노력한 점: 차분하게 이야기를 듣기
    - 잘한 점: 이야기를 듣고, 고객의 단어로 고객이 이야기할 수 있도록 돌려준 점
    - 부족한 점: 조금 더 깊은 얘기를 들어볼 수 있었는데, 처음 시작할 때 주제를 협소한 것으로 한정 지은 부분.

  18. 2021.02.28 21:04 김소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16 김다은 코치님과 코칭실습 9:00-9:30pm
    30분, 1:1, 전화

    -포인트 : 고객의 내면에 귀기울ㅇㅣ기
    -아쉬운점 : 듣는 것에 좀 더 집중을 했고 고객의 내용에 핵심질문을 시원하게 하지 못한 것
    -잘한점 : 고객의 상황에 진심으로 공감하고 인정한 것. 처음에 세팅한 시간내에 마무리 한 것

  19. 2021.02.28 22:12 이광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2.27 21:30~22:00(30분) 1:!전화
    - 포인트: 고객의 FEN을 집중하며 듣고자 노력 함
    - 잘한점: 표면에 들어난 고객의 주제와는 다른 이면의 니즈를 잘 끌어내어 고객이 생각지도 못한 더 중요한 부분을 다룸
    - 부족한점: 고객의 이야기가 나의 상황과도 일치하는 부분이 많아서 좀 더 객관적으로 보지 못하고 나의 경험에 의거하여 진행 함

  20. 2021.03.01 09:49 최나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1/2/27 10:00-10:40(40분) 1:1 전화
    - 포인트 : efN 확인하기, 직관을 믿고 질문하기
    - 잘한 점 : 중간에 주제 확인을 요청한 점. (제가 이해한게 맞나요?) 고객의 정정 요청을 있는 그대로 순수하게 받아들여 안전지대를 만든 점. 덕분에 리얼 화두로 접근할 수 있었던 점
    - 부족한 점 : 30분 실습이었다면, 고객이 가져온 첫 화두에 머무른채 끝났을 것. 조금 더 빨리 고객의 속마음을 캐치하려는 노력 필요. (너무 어려운 부분입니당 ㅠㅠ)

  21. 2021.03.02 22:14 김다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21년 1월 24일 일요일 14:00-15:40
1:4 그룹 코칭수퍼비전 후기

 



[오늘 수퍼비전 속 주요 피드백 나눔]
- 코칭 수퍼비전 정의에 대한 안내
- 추천: 다양한 코칭 수퍼바이저를 만나보실 것. 수퍼바이저 만날 때 자격이 유효한지, 협회에서 확인해 볼 것. 수퍼바이저 본인도 꾸준히 수퍼비전 받는 코치인지 확인해볼 것
- 받은 코치더코치 쓰는 양식은 보내드리는 로그 확인하실 것
- 멘토코치 선정하는 팁: 코치들의 SNS 등의 활동을 지켜보며 자신이 왠지 끌리는 코치들을 지켜보다가 그 사람이 진행하는 간단한 웨비나, 코칭 워크샵 등에 참여해 보고 경험해 볼 것. 마음에 들면 따로 컨택해서 멘토코칭, 수퍼비전 등을 받아보실 것.
- 실습리스트에 대해: KAC 지원 시 냈던 실습리스트 파일(엑셀)을 계속 쓰게 되니까 누적해서 작성해 가실 것

 

<첫 번째 시연 관련>
- 코치와 고객이 쓰는 언어가 다를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고객은 사고유형(좌뇌), 코치는 감정유형(우뇌)일 때, 코치는 코칭 초반에 이에 대해 감지하고 고객에게 맞는 언어를 쓸 수 있도록 조율해야 한다.
- 리얼 이슈에 대한 코치의 호기심의 중요성 (왜 습관화가 안 되었을까? 무엇이 진짜 키(key)일까)
- 정말 이 코칭 마치고 나서 정리정돈을 할까? 실제 나와의 코칭을 통해 고객은 행동력을 얻었는가? 

- 아이디어: 고객이 마주한 이슈를 실제 고객이 눈 앞에 보고 있는 것을 중심으로 풀어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지금 책상 앞이신가요? 보시면서 뭐가 떠오르시나요? 뭐부터 다뤄보고 싶으세요? 이런 상황이 되게 한 나의 현재 모습은 무엇이지요?) 

- 아이디어: 과거 자원 활용하기 (기존에 무언가 습관화를 시켜본 경험, 이 사람의 가치 등을 다루기)

 

<두 번째 시연 관련>
- 코치가 가진 말 습관에 대하여: 자신의 시연을 녹음해서 들어보면 좋다.
- 코칭 주제, 코칭 목표. 이 용어가 가진 개념 차이에 대한 명확한 인지의 필요성에 대해
- 실행계획(Action Plan)을 다루는 것에 대해서
- 전체 시간 15분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시험이므로, 3분 남았을 땐 Action Plan을 꼭 다루기, 중반부 지났을 때 적어도 Target을 다루기. '겁나게 하는 게 있나봐요' 등 한 번 더 깊게 고객의 마음을 다루는 것이 탁월하지만, 실제 시간 3분 남았을 때이므로 오히려 Action Plan을 다루는 것으로의 선택)

 

 

 


<기타 받았던 질문들과 응답들>

Q. 오늘 수비와는 별개지만 KAC 준비하시는 분들 보며 자잘한  궁금증이 많이 생겼는데요(미래를 생각하며^^)
1. 필기시험은 교재만 보며 준비하면  될지요?(예상 문제 같은게 있는지)
2. 수퍼비전을 받는다고 했을때 50시간 중 개인이 최소한 확보해야할 코칭 시간이 있을까요?
3. 코칭일지는 코치협회 홈페이지에 있는 양식을 사용하면 되는지요??

 

A. 1. 베이직 교재. 협회 홈페이지 구석구석 2. 수비 최대 시간이 25시간인가 암튼 정해져 있어요 3. 일지 등 양식 협회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Q. 코치님 고객별 커뮤니케이션 스타일 말이에요... 사람에 유형화가 가능할까요? MBTI를 공부하면 좋을까요? 아님 맨땅에 실습해보면서 알아가야하는걸까요? 시나리오를 써보는게 도움될까요? 참고할 만한 책이 있을까요?ㅎㅎㅎㅎㅎ 이런저런 고민이 듭니다

A. 음....  일단 말씀드리고 싶은 가장 베이스는  모든 사람은 다 다르다. 특별하다 고유하다 = 즉 유형화를 지양해요  다만 우리도 사람마다의 그 고유함을 함께 탐색하는 걸 돕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정도의 사람의 경향성, 기질에 대한 공부를 해 두어서 대략 큰 틀을 이해하는 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돕는 이론이 되지 그 사람은 이래 이런 확언이 되는 것은 지양해요. 
두 개 동시에 하는 게 좋아요  끌리는 사람심리 이론 공부와 그를 임상해보는 실습을 꾸준히 하는 것. 엠비티아인 너무 딱 유형화해 두긴 했는데 무난한 시작이 될 수 있고요. 디스크 애니어그램 등도 무난해요  예를 들어 아 이 분이 사고 중심의 대화를 하시네 라고 느끼며 다음 시간에 색도구들을 준비하며 그림 그리며 코칭하기보다 관련 공식적인 자료 보고서 등을 준비해서 만나면 우리 고객에게 더 유용하겠지요

 

 

Q. 코치님 주제라는 단어도 안쓰는게 좋은건가요?  스토리에서 타겟으로 갈때 좀더 부드럽게 넘어가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A. 아 진짜 이건 어려운 부분이에요 저도. 주제란 단어 쓰셔도 되요. 다만 코칭의 코 자도 모르는 분에게 오늘 저와 어떤 주제를 나누실까요? 보다 오늘 어떤 이야길 하고 싶으세요? 가 더 자연스럽게 접근되는 느낌이랄까요~  스토리에서 타깃 넘어가는 포인트. 좀 더 부드럽게 역시 고객마다 접근이 달라질 것 같아요. 타깃이란 게 결국 그 사람이 그 주제 관련 진정 원하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대화 흐름 상에서 때가 되었을 때 그것이 무엇인지 탐색을 시작하는 것이 넘어가는 것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고 두루뭉술해라 ㅎㅎ 사실 케바케라 많이 실습하고 정기적으로 수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Q. 생각해보니까 코칭 받는 분들이 저에게 코칭 받는동안 기분이 좋고 자신이 긍정적으로 느껴지는데 그게 그때만 그럴까봐 두렵다는 표현을 몇번 들었던거 같아요 과한 리액션과 인정이 그런 느낌을 들게 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말이 어떻게 들리시는지 자주 확인하는 편인데도 그렇네요. 고객의 템포를 좀 더 잘 확인하기 위한 질문이나 스킬이 있을까요?

A. 일단 OO님의 엄청 큰 장점입니다 타고난 아름다운 지점이랄까요 상대에게 있어 긍정할 부분들이 먼저 눈에 들어오고 그걸 언급해서 돕고 싶은 마음은 학습으로 배워서 할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이 부분이 자신의 아주 큰 강점 자원이란 걸 말씀드리고 싶어요.  다만, 고객이 그 때만 그럴까봐 두렵다는 것에 대해: 사람마다 자존감, 자신을 인정해주는 마음 근육은 다 달라서 어쩌면 코칭이란 과정을 통해 스텝 바이 스텝으로 코치가 주는 인정 경험을 통해 그걸 키워가는 건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코치로서 그 사람이 수용하고 받아들이고 긍정할 수 있는 인정 정도를 잘 쓰시는 게 중요해요 자신은 전혀 그렇게 생각 안 하는데 코치가 그냥 너무 깊게 인정하면 고객이 그걸 잘 소화하기 어렵고, 코치의 그 말에 고객이 투사해서 계속 듣길 원하며 코치에게 의존할 수도 있어서요. 고객의 템포를 잘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라, 흠. 이론적으로는 고객의 숨소리. 말의 속도. 말의 뉘앙스. 반복되는 추임새 등으로 확인할 수 있다하지만  제일 좋은 건 고객과의 꾸준함 코칭 경험, 임상 경험이 몸에 절로 그에 대한 데이터를 축적하게 해 주는 제일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참가자들의 후기]
A님:

좋은 기회를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말씀해주신것들 잘 새겨듣고 코칭할때 잘 적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B님:

감사합니다, 코치님. 수퍼비전을 통해 저에게 또 다음 단계를 나아가기 위한 디딤돌을 올려주셔서요. 새로운 이해의 장으로 넘어가야 할 깨달음과 그것을 위한 격려를 동시에 받아서 자연스레 다음을 위한 준비를 하게 만들어주셨어요. 망망대해의 코칭의 바다에서 등대같은 수퍼비전이었어요.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엄마의 삶과 코치의 삶을 실시간으로 동시에 살아내며 나아가고 있는 희소코치님도 응원합니다.(세상 워킹맘 화이팅!!)

C님:

수퍼비전에 대해 개념만 알고 무지했던 저에게 오늘 경험은 무척이나 소중했습니다.  일반 실습과는 긴장도와 임하는 자세부터 달랐던 것 같고 원포인트로 말씀주시는 피드백은 상호실습으로는 절대 알 수 없는 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저도 코치 역할로 수퍼비전을 받게 되기를 희망하면서 이만 줄입니다 아이 맡기면서까지 소중한 경험 주신 희소코치님 감사드려요^^

D님: 

제가 코치역할을 한 건 아니지만, 2분의 코칭을 듣는 것도 피드백을 듣는 것도 큰 배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 코칭 후, OO님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라는 질문을 주셨어서.. 정작 그때는 고객입장에 집중하느라 잘 생각을 못했는데, OO님이 코치할 때는 그래서 관찰 때 그 부분을 염두해보면서 체크하면서 들었거든요. 이후 코치님이 주시는 피드백에서 겹치는 체크 부분도 발견하고 생각 못했던 부분도 듣게 되어 더 유익했던 것 같습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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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26일 토요일 L코치님(KSC) *이번 시연 녹취파일을 자주 들어보자. 공부가 될 듯. 

  • 이런 마음가짐의 필요성: 나는 이미 KSC다. 시험은 그걸 확인해줄 뿐이다라는 마음가짐

  • 고객이 주제에 관련하여 새롭게 발견한 것은 무엇일까? 

  • 코치로서 대화에서의 '전략(어떻게 대화를 해나갈지)'을 갖춰야 함의 중요성 

  • 코칭을 할 때, 코치가 있지만, 그걸 하는 나를 보는 메타인지가 필요하다. (here & now) 전체 흐름을 보면서 가야 한다. 어딜 향해 가야하는지 알아야 한다. 방향성과 전략이 느껴져야 한다. 

  • but, 너무 잦은 맞장구를 하지 말라. 고객의 말이 씹힐 수 있다. 50% 정도 횟수를 줄여라. 에너지를 고객과 맞추어라. 

  • 고객은 진지한데, 코치가 웃음이 나면서 들어간 것은 아쉽다. 고객의 침묵, 감정을 잘 캐치해야 한다. 

  • 적절한 침묵으로 코치프레즌스를 일어나게 하라. 

  • 나의 강점: 게슈탈트적 포인트 (느낌을 짚는 것) 

  • + 실행계획을 대략적으로라도 세우게 도와라. (3분 남았을 때)

  • 그리고 시간을 최대한 쓰라. 타이머를 두고서. 

 

 


 

 

2020년 10월 8일 목요일 L코치님(KSC)

  • 합격입니다. 이번 코칭은 흠 잡을 곳이 없다. KSC 수비하며 본 최고의 시연이었다. 어느 정도 궤도(허들)에 올라오셨구나. 넘으셨구나 싶다. 어느 지점을 하나 넘으셨다. 

  • 나는 KSC 보기 전에 그런 느낌이 왔었다. 누구에게라도 하라고 하면 할 수 있겠다. 그게 바로 KSC가 되는 시점이다. 시험이란 결국 그것을 드러내느냐의 문제이다. 

  • 초기 질문에서, 가치를 묻는 질문이 조금 빠르게 나오는 느낌이었다. 

  • 여유를 가지면서도 핵심질문을 하고, 중간중간 상태를 체크하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 사실 시간이 충분하지 않아서 마무리를 어떻게 작업할지 궁금했는데 스스로 어떻게 할 것인지 다루어 줘서 좋았다. 

  • 실제 시연일 경우 시간을 주의해야 한다. 

  • 50대 남성 같이 평소 잘 만나보지 않은 고객과의 시연을 늘여보라.

 


 

 

2020년 10월 20일 화요일 S코치님(KSC)

  • '그들'에게 무엇을 전달할 것인가 에 대해 '그들은 어떤 분인가'라는 질문이 good question이었다.

  • 시간관리에 쫓겨도 Action Plan에 대해 1문장씩 이야기하게 돕기: 뭐부터 어떻게 할 것인지, 실행계획 세우고 책무(스스로 점검 구축하게) (9-11번 역량) 시험에서는 터치해야 하는 부분이다. 

  • 윤리문항 다루기 (1번 역량) 시험 땐 필요하다.

  • 주제 초점 맞추고 계속 체크하기, (2번 역량) ** 코칭의 성공요소를 무엇으로 삼을 것인가(측정가능한 성공요소) 놓치지 말 것. 의식적 코칭하는 분들이 놓치는 부분이다. (KSC 때도, 레벨에 맞게 해야 할 것을 하고 있는지 살핀다) 

  • 코치 프레즌스, 서로 오픈하는 것이 느껴짐 (3-4번 역량)

  • 얼마나 잘 들었느냐, 내 이야기를 중요한 걸 반복해주었단 것은 고객의 말을 그대로 쓰는 것은 Good (5-7번 경청)

  • 인정도 그 정도면 충분

  • 오늘 중요한 3단어: 곱씹, 자각, 지혜를 발견하게 해 주었으니 (8번 역량도 ok) 훌륭하다. 

  • 어느 시점에서 나(고객)에게 맡길까 지켜보고 있었다. 고객인 나에게 맡기니 기분 좋게 말할 수 있었다. (people paradigm: 고객이 해결할 힘이 있다고 진짜 믿을 때) "코칭하려 애쓰지 마라 (3번 역량) *야생마를 길들이는 방법: 그냥 놔두면서, 계속 지켜본다. 큰 목장에서 길들인 말을 타고 따라만 다니며, 지켜본다) 

  • + 역시 연락하길 잘했다. 나에게 배움이 기다리고 있었다. 

 


 

 

2020년 10월 21일 수요일 B코치님(KSC)

  • 합격 당락은 '긴장'에서 결정된다. (긴장하지 않은 것은 잘했다.)

  • 물리적으로 편안한 목소리이다: 음색, 속도, 톤, 코치로서 적합하다.

  • 70점 합격기준 언저리 정도 간다고 생각하면 잘 한 것이다. 

  • KPC와 KSC의 차이를 명확히하라. 

  • 주제와 목표를 명확하게 하라. 목표를 명확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만 잘해도 65점은 넘어갈 것이다. / 실행계획을 명확화하라 / 관점을 다양화하라 인식전환, transformation이 나와줘야 한다. (강점 다루기, 그렇게 되어진 미래를 가보기, 다양한 관점을 보게 돕기) + B코치님의 블로그 통해 공부를 더 할 것. 

 


 

 

2020년 10월 22일 목요일 S코치님(KSC)

  • 고객이 언급한 것을 다 다루려 하다보니, 시간이 부족했다. 가지친 것, 범주 안에서 더 보는 것이 필요하다. 

  • 코치의 반응이 너무 업 다운이 없이 일관적이지 않았는가. 템포를 중간에 주는 것이 필요하다.

  • 너무 전체를 요약하려 하지 말라.

  • 주제를 명확화하라: (생각을 확장하게 도운 것은 좋으나) 좁혀져 갔다가 벌어진 느낌이 든다. 

  • 고객으로 하여금 결심하게 한 것은 장점이다. 편안함, 안정감이 장점이다. 

 


 

 

2020년 10월 23일 금요일 L코치님(KSC)

  • 고객의 real issue를 탐색하라. 고객의 핵심이슈가 무엇이었던 것 같은가? : 볼링을 칠 때 키핀이 있다. 키핀이 있어 그걸 쓰러뜨리면 다 넘어진다. 그게 전체의 핵심이다. 이 모든 걸 해결하기 위해 맨 첫 번째 해결해야 할 이슈는 무엇인가? 명료하지 않더라도 어렴풋하게라도 얘를 먼저 꼭 다뤄야 겠다라고 생각한 것을 짚어야 한다. 주제 명료화 작업은 시간을 더 쓰고, 표면적인 주제를 넘어서서 깊이 들어갔을 때 정하면 된다. (예. 실행을 방해하는 걸림돌이 뭘까?) * 주제가 아닌 고객에게 초점을 맞추자. 만약 중간에 진짜 이슈가 나오면 재논의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예. 정말 다루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우리가 지금 제대로 가고 있나요?) 정말로 하고 싶은 이야기를 찾아내야 한다. 그 어떤 이야기도 리얼 이슈가 아니면 진행이 힘들다.  

  • 40분의 시간을 운용할 때: 7-8분 10분 이내에 주제를 세팅하는 것을 끝내야 한다. 

  • 고객을 따라 그 틀을 고수하지 않을 때 편안하고 여유로울 수 있다. 

  • (늘 형편없는 코치가 될 각오로 꾸준히 수련해 나가자)

 

 

 

 

 


 

2020년 10월 24일 토요일 L코치님(KSC)

  • 코칭 초반부에 고객을 충분히 탐색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질문: 자세히 이야기 해 주시겠어요?) 

  • 고객의 감정표현(예. 불안함)이 나왔을 때, 그걸 더 다뤄줬다면 대화 진행이 더 빨랐을지도 모른다. (예. 어떤 불안함일까요? 어떤 두려움일까요?) 

  • 가설을 세워보기: 일을 즐기고 자신감을 보이는 사람이다. 

  • 코치가 제때 고객의 이야길 들어주지 않으면, 나중에 시간이 흘러 고객이 다시 언급한다. (미해결과제를 해결하지 않으니 다시 올라온다) (여기서, 기쁜 마음과 불안한 마음의 공존)

  • 감정과 관련하여 '게슈탈트'적 관점으로: 그 불안이 뭐라고 하나요? 불안이 되어 말을 해본다면요? -> 온전히 하고픈 말을 다하게 하는 질문들. 

  • 간결한 질문의 중요성에 대하여.

  • 코칭이란, 충분한 '탐색'을 통해 통찰을 이끌어 내는 것이 핵심이다. 통찰이 일어나야 실행이 일어난다. 그러므로 효과적으로 코치가 코칭 초에 가설을 세우고 그것을 검증하는 것이 필요한데, 이 때 가설은 '방향성 있는 질문'을 의미한다. 시험에서는 20-25분쯤 지났을 때 고객에게 통찰이 일어나줘야, 실행 관련 마무리가 가능해진다. 핵심에 도달하더라도 조금 더 빠르게 도달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 코치가 적절한 '비유'를 쓰면 고객의 반응 시간이 오래 안 걸린다. 

  • 리얼 이슈가 나오기 전에는 진행하지 말라. 코치의 직관(가설)이 들면 그것을 추측하고 검증해야 한다. 어떤 가설을 세울 수 있는가? (예. 말은 이렇게 하고 있지만, 자신감은 없는 것 같다.) -> 코치로서 카리스마 있게 효과적으로 시간 안에 집중하게 하는 힘이 필요하다. 

  •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것: (1) 고객의 감정적 말 (2) 앞뒤 말의 불일치 (3) 동일한 말의 반복) 이 나왔을 때 탐색이 더 필요하다는 것이다. 

  • 나의 코치로서의 강점: 흔들림이 없다. 여유 있다. 안정적인 모습이 있다. 

  • 마지막: 이런 마음가짐으로 이 정도 노력하시면 실력이 안 쌓일 수 없다. 높이 뛰기에 있어 허들을 기억하자. 그 높이를 한 번 넘고 나면 계속 넘을 수 있다. 1번 그 높이를 뛰어넘은 사람은 한 동안 안 해도 넘을 수 있다. 내년에 봐도 괜찮을 것이다. 

 

 

+ 나의 코치로서의 컨디션 조절이 중요하다: 연이어 멘토코칭과 코칭수퍼비전을 받았을 때, '멜팅팟'으로서 혼란스럽고, 집중력이 떨어진 느낌을 받았던 시기이다. 기억하자. 통합이 필요하다. 

 


 

2020년 10월 28일 수요일 L코치님(KSC), J코치님의 시연에 '고객'으로 참여

 

  • 수퍼바이저가 쉬는 시간에 수퍼바이지를 위해 음악을 틀어 주는 정성: 이태원 클라스 '시작'

  • 시험 때, '관찰자(심사위원)'가 분명 있지만 이에 의식하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

  • 코칭을 하면서도 코치는 홉킨스의 일곱 눈 모델 중 4번째가 작동해야 한다. -> 그래야 '전략'을 작동시킬 수 있다. -> 이 때 전략이란, 코칭 중 이걸 어떤 방향, 어떤 기법으로 가야겠다라는 생각을 말한다. 

  • 이번 케이스에서 가능했던 기법(접근)은 과거 경험 중, 두려움을 즐거움으로 전환했던 성공경험, 즐거움이란 감정으로 전환하면 실제 어떤 도움이 될지에 대해 생생히 그리게 하여 심리적으로 힘이 되게 하는 것 등

  • 고객이 자주 쓰는 언어 '느낌'을 코치가 질문에 꾸준히 활용한 것 : 그 단어를 통해 고객의 성향을 짐작할 수 있음

  • '절정'이란 단어를 듣고, 이미 고객으로서 나의 절정은 무엇일까라고 생각하고 있을 때 즘, 코치가 그 지점을 물어주는 것을 보며 코치와 고객이 연결된다는 것이 이런 거구나라 생각함. 

  • 코치는 초기에 고객을 '탐색'해야 한다. 이 언어, 생각은 어떤 것에서 오는 걸까란 호기심 

  • 고객이 '두려움'이란 단어를 썼을 때, 바로 (속도감 있게) 무엇에 대한 두려움인지 물어보는 힘. 고객이 자주 쓰는 '즐거움'이란 단어에 대해 바로 묻는 힘(ex. 즐거움이란 말을 여러번 쓰시는데, 어떤 의미로 쓰시는건가요?) -> 코치가 고객의 핵심을 다뤄야 한다. (=전략, 전술이 분명해야 한다) 옆으로 퍼지지 않고, '성큼성큼 진행하는 힘' -> Tip. 시연 시간은 40분이지만, 30분 정도 내에 끝낸다는 느낌으로 진행하고 나면 또 다른 게 보일 수 있을 것이다. 20분 하는 듯 하며 40분을 해내는 힘. 

  •  이 시연에서의 코치가 세울 수 있었던 '가설'은 무엇일까: 육체적 고통은 막을 수 없고, 어짜피 온 고통을 잘 받아들이려 하는 구나라 짐작해 볼 수 있음. 

  • 이 시연을 통해 고객에 대해 무엇을 알 수 있는가?(초기) -> 이왕이면 즐거운 마음이 있을 때, 신체적 고통을 잘 극복하는 사람. 

  • 과거 자원을 탐색하려는 시도(첫째 아이 때의 출산)를 해 보았으나 별 거 없을 때 패스할 수 있는 힘

  • 책 추천: <수퍼비전: 조력 전문가를 위한 일곱 눈 모델>, <코칭, 멘토링, 컨설팅에 대한 슈퍼비전: Peter Hawkins, 박영사>, <코칭 수퍼비전, 시그마프레스>

  • KSC 실기시험 1달 앞두고: 시험 3일 전까지 2주 정도는 다른 일정을 줄이고, 코칭실습을 매일 1명 혹은 2일에 1명은 하기. 시간대를 다양하게 훈련하기(밤중 포함), 남은 3일은 잘한 것 반복해서 듣기. 하다보면 내 껍찔이 깨진다는 느낌이 든다. 120% 정도의 실력이 되면 시험을 보리라 생각하시면 된다. 될 듯 할 때 더 가열차게 과감한 시도를 해보시라. 운으로 합격하면 찝찝하다. 합격 후 공부하지 않으니, 지금 열심히 공부하길! 

 

 

 

깨달음

  • 나의 유료고객 한 분 한 분보다, KSC 실기심사 심사위원분들 앞에서의 시연을 더 떨려해서 될까. 고객이 더 우선이고 더 진실해야 하며 시험은 그저 시험일 뿐이란 마음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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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1.30 10:25 신고 라이프코치황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치님의 마지막 깨달음이 제 마음에도 쏙 들어오네요. 감사합니다 🙏

 

 

 

 

 

"그룹 코칭수퍼비전에서는 무엇을 경험할 수 있나요?"

 

홍성향 코치가 진행하는 그룹 코칭수퍼비전에서는

격주 토요일 오전마다 진행되는 2시간 동안의 수퍼비전 본 세션

각 본 세션 사이의 '세션과 세션 사이'에 이행해야 할 과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본 세션 5회, 팔로업 세션 1회로, 5+1세션으로 세션이 디자인되어 있지만,

실제 주어진 기간 동안

스스로 코치로서 보다 '집중적으로' 자신의 코치로서의 정체성에 대해 몰입하고 훈련할 수 있게 촘촘히 구성되어 있다. 

 

  • 본 프로그램은 100% 온라인 참여 프로그램으로 Zoom 프로그램을 활용, 화상 그룹대화로 진행됩니다. 

 

 

 

본 그룹 코칭수퍼비전의 주 요소

  • [전체 코칭수퍼비전 기간 동안] 첫 세션에서 실시한 자신의 코칭시연을 바탕으로 수퍼비전 기간 동안에 각 개인마다 지향할 코칭수퍼비전 목표(Target)을 설정하고, 약 3개월 동안 해당 목표에 대해 주기적으로 함께 성찰하며 관련 실행계획을 구상하고 행동에 에 옮겨볼 수 있다. 

  • [전체 코칭수퍼비전 기간 동안(개인 선택)] 전문코치(라이프코치)로서 자신만의 코칭 비지니스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부분에 대해 안내 받고, 수퍼비전 기간 중 해당 부분에 대한 비지니스 구축을 시도해 볼 수 있다. (구체적인 실행계획 Point는 참가자의 상황, 목표에 따라 다르게 제시될 수 있다.)

  • [코칭 수퍼비전 본 세션에서는] 코칭시연 후, 전문코치에게 코칭수퍼비전을 받을 수 있다. 이 때, 제공되는 코칭수퍼비전의 기준은 '국제코치연맹(ICF) 8가지 역량모델'에 기초하고 있다. 그룹 전체가 주목하여 학습할 만한 역량과 개인에게 필요한 역량을 구체적으로 제시받고, 수퍼비전 기간 동안 목표로 삼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 [코칭 수퍼비전 본 세션에서는] 코칭시연에서 화두가 된 코칭역량 Point에 대해 구체적인 학습을 할 수 있다 (국체코치연맹의 8가지 코칭역량모델 기준)

  • [코칭 수퍼비전 본 세션 중에는] 1:1 멘토코칭 주간이 있어 수퍼바이저에게 1:1로 코칭 받고, 한 개인으로 이슈를 다루는 동시에, 코치로서 학습하고 토론할 점에 대해 도출할 수 있다. 

  • [세션과 세션 사이에는] 코칭실습을 주1회 60분 이상 필수 진행하고, 이에 대한 셀프 코칭피드백지 작성(다음 세션까지 총 2부 작성)을 해야 한다(개인선택). (이를 통해 약 3개월의 기간 동안 매주 1회 코칭실습을 하고, 최소 10시간 이상 개인 실습 시간을 쌓고, 코칭수퍼비전 시간 12시간을 함께 확보할 수 있다. 

  • [세션과 세션 사이에는] 자신이 진행한 코칭에 대한 셀프 피드백을 하며 자신의 코칭스타일을 점검하고 강/약점을 스스로 알 수 있다. 이를 멘토코치와 공유하고 이에 대한 개별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 [세션과 세션 사이에는] 코치가 제공한 양식에 맞추어 과제를 수행한다. 이 양식은 각 수퍼비전과 경험에 대해 스스로 점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 [세션과 세션 사이에는] 수퍼바이저가 개인마다 특별과제를 제시할 수 있다. 

 

 

 

본 그룹 코칭수퍼비전의 커리큘럼 (2기 예시) *구체적인 내용은 매 기수마다 달라집니다. 

 

 

 

본 그룹 코칭수퍼비전 "4기"의 진행 일자 안내 

*상세한 커리큘럼은 위 2기와 유사하되 내용이 일부 변경된 것으로, 신청하신 분께 제공합니다.

매주 안내 드리는 안내글로 전합니다.

 

  • 1차:  1/30(토) 오후 2:00-4:00 

  • 2차: 2/13(토) 설 연휴 주간 (1:1 멘토코칭 기간: 1/31-2/26 사이 1:1 진행, 1:1 코칭수퍼비전으로 대체 가능)

  • 3차: 2/27(토) 오후 2:00-4:00

  • 4차: 3/14(일) 오후 2:00-4:00

  • 5차 3/27(토) 오후 2:00-4:00

  • (한 달 뒤)

  • 팔로업(6차): 4/24(토) 오후 2:00-4:00 

 

 

 

 

제공하는 것

  • 코칭 수퍼비전 (1:1 그룹)의 참여 가이드 정리본 제공: 코칭 수퍼비전에 참여 하기 전, 참여 시 유의 사항, 코칭수퍼비전 참여 후 에 대한 안내

  • 코칭 수퍼비전 과정 중 필요한 공식 양식 제공: Pdf, 메모장 파일로 제공

  • 기념할 수료증을 제공한다. 

  • **본 코칭수퍼비전을 이수한 분은 홍성향 코치가 운영하는 삼시옷 멤버십 상/하반기에 참여할 수 있다. 

  • **본 코칭수퍼비전을 이수한 분은 홍성향 코치가 운영하는 코칭스터디 안내자 Pool에 지원할 수 있다. 

  • -> 이는 지속적으로 코칭을 삶에서 이어나가고자 하는 분들을 위한 시스템이다. 

 

 

 


 

"어떻게 하면 참여할 수 있나요?"

 

모집인원: 최소 3명 - 최대 5명 (*한국코치협회에서는 그룹코칭수퍼비전(그룹 코치더코치)의 인원을 최대 5명으로 삼고 있다.)

 

참가대상

  • 전문코치자격을 취득하려는 사람 (한국코치협회, 국제코치연맹) *홍성향 코치 현 자격명: KPC01302, PCC

  • 전문코치자격은 갖고 있지만, 전문코치로서 자신만의 코칭 비지니스를 시작하고 싶은 사람 

  • 최소 KAC 이상 참여 가능

 

신청방법: 구글 Doc을 작성 (*4기는 이미 구성되었으므로 별도 신청을 받지 않습니다)

  • 신청은 선착순 5명으로 마감합니다. (인원 초과 시 참여가 어려울 수 있음을 미리 양해 바랍니다.)

  • 신청지 작성 후, 수퍼바이저와의 간단한 사전 인터뷰를 전화로 진행하고 프로그램 참여 적절 유무를 함께 결정하고 참여할 수 있습니다. 본 과정은 과제가 적지 않으며, 참여에 있어 명확한 참여자 내적 동기가 있을 때 제대로 효과를 볼 수 있으므로 사전 인터뷰를 통해 함께 의견을 나누고자 합니다. 단  동기가 명확할 경우 인터뷰는 패스입니다.

 

참가비: 500,000원 / 약 3개월 

  • 포함내역: 본 과정 5세션 + 팔로업 과정 1세션에 해당하는 코칭 수퍼비전 비용 + 개인 코칭 수퍼비전 리포트에 대한 코멘트 비용

  • (단, 현재 2021 상반기 삼시옷 멤버십의 멤버는 20% 할인 혜택)

  • 현금영수증을 발행합니다.

  • 최대 2회 분할 납부 가능합니다. 

  • 계좌: 신한 100-031-250871 아티스트코칭코리아 

 

 

 

<지난 기수 경험들로부터 변화된 점>

  • 4기부터는 '잔디(Zandi)'라는 협업툴을 활용하여 각자의 리포트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시스템으로 가져가보려 합니다. 
  • 3기부터는 특정 코칭역량을 컨셉으로 잡지 않고, 각 그룹 코칭수퍼비전에서 도출된 화두에 대한 전문자료를 제공하고 함께 공부하는 것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좀 더 다양한 부분을 동시다발적으로 학습하고자 합니다. (반구조화 코치수퍼비전 세션)

  • 2주 동안 특정 과제 목록을 수행하던 방식에서 코치가 제시하는 잘게 쪼개진 짧은 기간 동안 한 두 개의 과제를 하나하나 함께 해내는 방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각 제출 과제마다의 특정 마감기한이 정해져 있습니다. (코칭 수퍼비전에서의 과제 수행여부, 마감기한 준수 여부는 각 개인 참가자의 자율성에 있습니다. 열심히 하시는 만큼 저도 더 열심히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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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10일 일요일 14:00-15:30
1:3 그룹 코칭수퍼비전 후기

한 #전문코치 로서도, #코칭수퍼바이저 로서도 #코칭수퍼비전 을 정기적으로 받기도 하고, 하기도 하려 노력합니다. 코칭수퍼비전은 제 개인적으로 그냥 코칭할 때보다 훨씬 더 고도의 에너지가 듭니다. 코치와 고객 두 사람 모두에게 집중해야 하기 때문이지요. 그러면서도 그 대화 속에서 코칭의 본질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도 살펴야 하기 때문에, 한 번 하고 나면 수퍼바이저로서도 수욱 크는 느낌입니다. 

올해 초, 다시 작년에 공부했던 #국제코치연맹 에서 새롭게 발표한 8가지 역량에 대해 공부한 것을 펴서 읽어봐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누군가가 듣고 있는 걸 아는데도 코칭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습니다. 모두들 수고했습니다. 

 



[오늘 수퍼비전 속 주요 피드백 나눔]
- 코치는 주어진 시간 내에서 최선을 다해 코칭하는 태도를 지녀야 한다. (타이머를 가지고 시간관리하며 수련하기) ** 15분이 코칭하기에 짧다는 코치의 전제가 세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고객이 코칭주제를 말할 때 쓴 단어들에 주목하자. 거기에 우리 대화의 출발점이 있다: (예) 의연하게, 감정적으로 크게 동요하지 않고 등
코칭 주제에서 Target(코칭목표) 도출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의 중요성
- 고객이 가지고 온 주제(표면적인) 너머 진짜 주제(real issue)를 발견하는 힘은 고객이 자주 쓰는 단어에서 찾을 수 있다. (예) 과연 그럴 수 있을까, 두려웠어요, 공감할 수 있을까. 두렵고. 등

(추가)
* 호흡을 조금 더 길게 가져가며 대화 사이에 공간(space)을 의식적으로 더 만들어 본다.
* 고객이 말하는 것 너머의 에너지를 감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떨어지고 있는지, 높아지고 있는지. 
* 고객 존재(Being)를 다룰 때 일어나는 알아차림 순간들. 


[참가자들의 후기]
A님: 코칭실습을 하며 스스로 잘 하고 있는지, 어떤 부분이 강점이고 어떤 부분을 보완해야하는지 잘 모른 채로 실습을 이어왔던 것 같습니다. 제 코칭역량에 대해 객관적으로 보고 싶던 마음이 있었는데 수퍼비전을 통해 점검해볼 수 있었고, 어떤 역량을 더 키워가야할지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수비를 받으며 아하 모먼트가 일어나는 느낌이 들었고, 배움이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B님: 오랜만에 받아본 수퍼비전을 통해 저의 코칭에 대한 객관적인 피드백을 받아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평소에 걱정하던 부분들에 대해 점검할 수 있었고 놓치거나 약하게 작용한 부분들을 다시한번 상기시키는 시간이었습니다. 알찬 시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C님:  꾸준히 코칭 실습을 해왔지만 제가 하는 방법이 맞는 건지 잘 되고 있는 건지 항상 궁금했고 객관적인 시선으로 피드백을 받아보고 싶었는데 이번 수퍼비전을 통해 현재 저의 코칭의 위치를 알게 된거 같아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STAR모델에서 Target에 집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고 겉으로 보이는 표면적 이슈가 아닌 그 안의 real issue를 볼 줄 알아야 하며, 그것은 고객이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단어에서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는 중요한 배움도 얻게 됐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좋은 기회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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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을 잘하기 위해서는 3개의 시옷이 필요하다: 코칭실습, 코칭수퍼비전, 코칭스터디

 

"삼시옷 멤버십이란 무엇인가요?

  • : 제게 <3Cs I Basic>을 이수하셨거나, 그룹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이수하신 분들을 위해, 삼시옷(ㅅㅅㅅ, 실습, 수퍼비전, 스터디: 코칭을 잘하기 위한 세 가지 요소)이란 이름 아래, 네이버 밴드를 통해 매달 실습 프로젝트를 모집하고 상/하반기 페이백 나누고, 코칭수퍼비전을 상/하반기에 대규모 오프라인 워크샵을 열고, 스터디를 10회 진행해 왔습니다. 

  • 이를 벗삼아 2020년 7월부터는 코칭수련공동체 삼시옷을 정말 코칭 실습, 수퍼비전, 스터디를 꾸준히 하시고자 하는 의지가 있으신 분들만 따로 6개월 마다 멤버십 개념으로 모집하여 운영하려 합니다. 매년 1월-6월, 7월-12월 총 두 차례 멤버십을 모집 하려 합니다. 

  • 본 멤버십을 지원할 수 있는 대상: 홍성향 코치에게 3Cs I Basic을 이수하였거나, 그룹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을 이수하신 분

  • 대상에 해당하지 않지만, 본 멤버십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이메일(heeso@artistcoach.co.kr)로 문의 바랍니다. 
    (필수요건: KAC 인증코치 이상, 홍성향 코치가 진행하는 코칭스터디 2회 이상 참여자) 

 

 

 

"멤버십 멤버로 활동한다는 것은 어떤건가요?"

  • 기본적으로 기존 삼시옷에서 진행하던 실습 프로젝트에 매월 자동으로(별도 신청없이) 참여하게 됩니다. 멤버십 멤버 안에서 매월 초, 그 달의 실습 파트너를 공지하고, 해당 파트너와 코칭 실습 후, 실습에 대한 완료 기록을 남기면 완료입니다. 이렇게 실습 프로젝트에 매월 참여 완료할 경우, 기존의 페이백 제도를 그대로 적용하여 멤버십 종료일에 참여한 수만큼 환불합니다. 

  • 이 때, 실습에 참여하지 않은 월 수만큼은 페이백하지 않습니다.

  • 멤버십에 지원한다는 것 자체의 의미를 '6개월 동안 매월 1회(30-60분 이상) 이상의 코칭실습을 하겠다'는 다짐으로 해석하기 때문입니다. 

  • 즉, 멤버십 멤버는 해당 6개월 동안 매월 실습 프로젝트에 자동 참여하게 됩니다. 

 

 

 

"멤버십 멤버에 대한 지원(support)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 6개월이란 멤버십 기간 동안 총 5회 이상 코칭실습에 참여완료한 멤버에게는 멤버십 기간 종료 직후, 열리는 그룹 코칭수퍼비전에 무료로 1회 참여할 수 있는 쿠폰을 갖게 됩니다. (단, 해당 그룹 코칭수퍼비전 일정은 사전 공지되며 인원수에 맞는 일정 횟수로 오픈됩니다.)

  • 즉, 5회 이상 실습에만 참여하면 해당 수만큼 페이백도 받고, 자신의 그 기간 동안 실습하고 쌓은 역량을 점검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실습에 참여한 횟수만큼의 비용을 7월말/8월 1째주에 페이백 받습니다) 

  • 코칭실습을 꾸준히 해서 코칭 역량을 함양시키려는 분에게 좋습니다. 

  • 더불어 홍성향 코치가 오픈하는 코칭스터디, 코칭수퍼비전 프로그램의 참가비의 20% 할인혜택이 있습니다. 실습을 꾸준히 하시는 분들의 의지, 열정을 독려하기 위함입니다. (이는 해당 기간, 6개월 동안 멤버십에 멤버로 활동 중인 분들만 해당합니다. 멤버십 기간 내 열리는 코칭스터디, 코칭수퍼비전에만 해당하는 혜택입니다.) 

  • 매월 마지막 주에 1:2 코칭수퍼비전을 엽니다. 실습하시면서 자신의 역량을 점검해 보고 싶으신 분들은 해당 수퍼비전에 참여하시면 됩니다 ^^ 90-120분 동안 진행되며, 상호 실습에 대한 피드백을 드립니다. 삼시옷 멤버 한정 20% 할인입니다 (10만원 -> 8만원)

 

 

 

 

"멤버십 멤버로 참여해보고 싶어요!"

  • 이번 멤버십 해당기간: 2021년 1월 9일(토) 부터 2021년 6월 30일까지 (약 6개월) 기간 지난 후 자동 종료 

  • 멤버십 신청 비용: 기존 실습 프로젝트 매월 참가비 10,000원 x 6개월 = 60,000원

  • 입금 계좌: 신한 110-348-598909 홍성향 
    *본 멤버십 프로그램은 12월에 페이백 결과에 따라 현금영수증을 발행하게 되므로, 12월에 일괄 영수증 발행됨을 미리 양해 바랍니다. 

  • 멤버십 참가신청: 본 글에 '댓글' 신청 (기존 참여자 양식: 이름, 신청동기 / 신규 참여자 양식: 이름, 신청동기,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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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1.03 21:03 최나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 상반기 삼시옷 멤버십 신청합니다 :) 새해에도 화이팅입니다!

  3. 2021.01.04 08:48 김소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1년 상반기 삼시옷 멤버십 신청합니다.
    코칭을 꾸준히 공부해보고 싶습니다 ^^

  4. 2021.01.04 08:58 김진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반기 실습 신청합니다~

  5. 2021.01.04 09:31 임다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년 상반기 멤버쉽 신청합니다 :)
    계속해서 코칭을 공부하고 싶고 좋은 인연들 이어나가고 싶습니다

  6. 2021.01.04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태효 신청합니다! 2021은 코칭이 무게로 다가오기보다 즐기는 일이 되고싶어요. 실습만이 답!

  7. 2021.01.04 09:39 현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재현 신청합니다:)

  8. 2021.01.04 18:25 이정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정은 코칭을 좀 더 공부해보고 싶어 신청합니다 :-)

  9. 2021.01.05 08:47 김산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산아 신청합니다^^ 실습 열심히 해보고 싶어요!!

  10. 2021.01.05 17:09 이민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2021년 상반기 신청드려요~~ (이민지)

  11. 2021.01.07 16:20 신연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연경 / 참가 신청 합니다 / 조금씩 성장하는 코치가 되기 위해서 / 010-5199-8709

  12. 2021.01.07 17:04 진정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년 코칭의 정석이 되고 싶은 제 욕심을 해소시키고자 신쳥합니다

  13. 2021.01.07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2021.01.07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2021.01.07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2021.01.09 0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2021.01.09 0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2021.01.09 09:35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까지 마감합니다 ☺️

  19. 2021.01.25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2021.01.25 15:00 김광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주신 대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1. 2021.01.25 15:08 B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다양한 코치님들께 최근 코칭을 받고 있다. 그러면서 말로 형언할 수 없는 무언가에 대한 스펙트럼이 급속도로 확장하고 있는 느낌을 받고 있다. 특히 MCC 코치분들의 코칭 역량은, 국제코치연맹 역량모델을 글로 배우는 것을 넘어서 몸과 마음으로 체험하게 한다

S코치님과는 1:1 코치더코치(코칭수퍼비전)을 받고, 멘토코칭도 이어서 신청드리게 되었다. 하고 나서 느낌은 아, 이게 고객의 존재(Being)을 진정으로 다루는 코칭이구나였다. 고객의 존재 그 깊이를 터치함으로써 그 표면적인 행위(Doing) 영역들이 자연스럽게 다루어지는 그런 선순환. 내 삶의 본질, 그 핵심에 '자기실현'이란 단어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한 번 더 강렬하게 남은 시간이었다. 코치님과의 코칭을 통해 조금 더 나의 '만 3년'에 대한 그림이 평화로우면서도 명료해졌다.

 

 



일정: 2020-10-19, 11:00-12:10, Zoom 화상

<나의 주요 코멘트>
- 나의 모습에 대한 이야기: 안정적이다. 중심이 잡혀 있는 모습이다. (지난 번엔 음성으로 진행했기에 제대로 얼굴 본 것은 처음인 것이다)
- Q. 평일 루틴은 어떻게 되는가. 영어회화를 하는 이유에는 특별한 것이 있는가. (편안한 라포형성)

Q. 오늘 나와 나누고 싶은 주제는 무엇인가: 둘째 출산 후, 만 3년 간의 나의 삶에 대해 다루고 싶다 = 두 형제에게 난 어떤 엄마이고 싶은가, 더불어 나의 일에 대한 재조율(준비)에 대해 나누고 싶다 -> 나는 나의 삶의 무게추를 만 3년 간 일(코치)에서 엄마로 옮길 것이다.

Q. 첫째와의 만 3년은 어떠했는가 (이 이야기에서 나의 자원resource들이 펼쳐진 느낌이다)
: 행복했다. 매 하루 행복한 (살이 맞닿는) 데이트 같았다. 그 순간에 현존했다. 몰입했다. 내 인생의 가장 행복한 순간들이었다. 쉽지 않았지만, 남편과도 결과적으로 더 끈끈해졌다. 
Q. 그 기간 중 발견한 당신의 자원은 무엇인가: 돌아보면, 일에 있어서 워킹맘인데도 불구하고 <내가 생각한 것보다 더 잘 되었다> 기대하지 않았던 분야에서 잘 되었다. 
이 기간이 내 영혼의 여정을 잘 보여준다. 상대적으로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이 분야에서 일거리가 계속 있어왔고, 나름의 확장을 이어왔다. (코치: 자연스럽고, 감사함을 느끼는 것이 느껴지네요.) 

Q. 남은 30분은 어디에 집중하고 싶은가? : 만 3년 나의 삶 어딜 향해 나아가길 원하는지 보고 싶다. -> (1) 둘째 아이와의 만 3년을 '충만'히 보내고 싶다. (2) 내 일을 가늘고 길게 (주1회) 잘 이어가고 싶다. 

- 일찍 코칭을 만난 덕분이다. 늘 삶에 대해 질문을 하는 것이 직업이니, 나의 삶은 늘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집중되고, 절로 정렬되어 있다.  그것은 2가지. (1) 삶이 유한하다는 것 (2) 그 유한한 삶에서 내 소명을 이루는 것과 연결된다. 그래서 매 하루가 그 소명에 '정렬'된다. 

내 삶의 핵심은 (융이 말한) '자기실현'이다. 나는 좁게는 나부터 가까이 가족, 친구, 주변 사람들의 자기실현을 돕기 위해 태어났다. 그것을 촉진시키는 바탕에는 사랑이 있다. 자기실현을 돕는 소명을 위해 나는 나 자신과 타인을 톱니바퀴처럼 동시에 다루며 그에 깨어있는 삶을 살고자 한다.  그것이 엄마로서는, 내 몸을 통해 태어난 두 형제의 '자기실현'을 돕는 것에 있다. 

Q. 그런 생각을 바탕으로 보낼 만 3년은? : 둘째 인생에 있어 엄마인 나와 가장 붙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겠다. 서두르지 않아야겠다. 두 템포 느리게 가겠다. (1) '공부'의 '기회'겠다. : 기도하고, 요가하고, 영어공부하고, 인지학, 융심리학 등을 깊이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 내 가슴과 머리, (2) 몸을 '건강'하게 할 것이다. 언젠가 더 많은 일들을 해낼 날을 위해 나는 내 몸을 더 수련해두겠다. 

나의 알아차림: 만 3년이 알게 모르게 '버리는 시간'이라 느꼈던 거 같은데 '기회'임을 깨달았다. 나는 코치로서, 한 인간으로서 결국 더 깊어지겠구나 싶다. 나는 그런 시기마저도 결코 고여있지 않을 존재라는 것을 한 번 더 알아차릴 수 있었다. 

 

 

 

https://www.instagram.com/p/CGh79C-lmD4/?utm_source=ig_web_copy_link

 

홍성향(@artistcoach.heeso)님이 Instagram에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 2020 10월 19 3:32오후 UTC

좋아요 1개, 댓글 0개 - Instagram의 홍성향(@artistcoach.heeso)님: "[후기] S코치님(MCC)과의 멘토코칭(10/19)을 받고 "나의 만 3년에 대하여" ⠀ 다양한 코치님들께 최근 코칭을 받고 있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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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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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10.20 11:47 jinohseok@gmailco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객으로서의 열린 마음, 성찰을 통한 발견, 배움이 놀랍습니다.

    • 2020.10.20 17:12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두 코치님의 가르침 덕분입니다. 특히, 오늘 마지막 멘트 "어느 시점에서 나(고객)에게 맡길까 (맡기니 (고객이) 기분 좋게 말할 수 있게 된다)"이게 참 와 닿습니다. 감사해요.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코치님.

 

얼마 전 한 단톡방에서 '코치님은 언제부터 멘토코칭을 받으셨나요?'란 질문을 받은 적 있다. 나는 그 때 '유료코칭으로 돈을 벌기 시작한 순간부터 주기적인 멘토코칭을 받았어요.'라고 답을 했다. 돌아보니 최근 9-10월에는 총 4분의 멘토코치에게 코칭을 받았다. 코치님들과 나눈 내 주제들은 각각 별개인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큰 내 삶의 흐름 안에서는 하나의 큰 물줄기 같은 주제였다. 

 

지난 9/30(수)에 진행된 이 멘토코칭 역시 그 물줄기 안에 있었다. 나는 지금 내 삶의 큰 전환이 다가옴을 이유, 근거 없이 그저 감지하고 있다. 그리고 그 감지한 바를 더 세심히 현실로 드러내 살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에 L코치님께서는 타로카드를 코칭에 활용하시는 것을 기억해 특별히 '타로심리 코칭세션'으로 요청드렸다. 

 

코칭은 보이스톡과 카톡 채팅방을 활용해 진행되었다. 사용된 카드는 '오쇼젠카드'로 코칭에 상징. 그 풍부한 양면성, 상황성을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하셨다. L코치님 생각엔 본인께서 가지신 20여가지의 카드 중 오쇼젠이 최고라 느낀다 하셨다. 그 이유는 오쇼젠 카드는 카드 자체가 가진 힘이 있음을 경험하셨고, 이 그림을 그린 오쇼의 제자 역시 뛰어난 명상가로 그의 그림엔 많은 상징들이 내포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라 하셨다. 코치님께서는 코칭이 '탐색 -> 통찰 -> 실행'으로 이어지는 여정이라 보시며, 이러한 타로카드가 코치들이 구상할 수 있는 질문들 너머 예상치 못한 것과 만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는 매력을 안내해주셨다. 실로 그러했다. 우연처럼 뽑는 것 같지만, 필연처럼 느껴지는 카드와 나 자신과의 만남이었다. 

 

총 3장의 카드를 통해 나는 지금 내 삶에 일어날 창조들에 기꺼이 따라올 압력(pressure) 상황에 순복(surrender)하고 이완(relaxed, let it go)해야 하는 것을 한 번 더 강하게 깨달았다. 그렇다 나는 지금 내 눈 앞에 놓인 일을 그저 진심 담아 진행하기만 하면 될 뿐인 것이다. 이번 세션을 통해 나는 전체 코칭대화 내용 중 본론에 본론을 바로 이야기한 느낌을 받았다. 아마도 카드가 가진 상징 때문이겠지. 한 동안 이 카드들을 나는 보이는 곳에 두고 묵상하려 한다. 

 

 

 

 

 

타로심리 코칭질문의 순서

- 보이는 것을 순서대로 말해주세요. 

- 그것에 대한 느낌이나 생각을 말해주세요.

- 그림에 대해 설명을 해주세요.

- 그림이 당신의 주제와 관련해 뭐라고 얘기하는 것 같나요?

- 그것을 내 안의 지혜로운 현자의 말로 풀어낸다면 무엇일까요? + 코치의 직관 나눔


일정: 2020-09-30, 10:00-11:20, 3/3세션(종료)

 

 

타로심리코칭세션 속 나의 타로카드들 세 장


<나의 주요 코멘트>

  • 시작하기 전, '타로카드에 내 마음을 전달합니다.' -> 네. 

  • 나의 코칭주제: <내년의 삶> : 출산, 육아, 건강의 회복, 일 등 삶이 크게 바뀔 거라 직감하고 있는 나에 대해

 

Q. 나의 내년에 대하여

첫 번째 카드: 8번 ORDINARINESS

  • 보인 순서: 바구니 속 꽃 -> 모자 아래 미소 -> 두 다리 -> 하얀 햇살 -> 많은 꽃들 -> 넓은 들판 -> 나무 셋 -> 구름이 많은 ->  바위 -> 야생화 -> 바구니에 꽃이 가득
  • 느낌(생각): 따뜻함, 경쾌함, 자유로운, 충만한
  • 그림을 설명: 따뜻한 봄, 집 뒷 산에 꽃전을 부칠 꽃을 따러 기분 좋게 오르다. 부족한 걸 없이 다양한 꽃들이 지척에 있다. 허밍을 하며 여유롭게 그것을 따고 있는 여성의 모습 -> 상황 속에 내가 있다는 느낌이 있는가? : 그 여성이 나 같다.
  • 주제 관련: 1) 지척에 풍족하게 있다 2) 허밍. 상황을 음미하는 즐거움이 있다 3) 매우 아름답다 
  • 현자의 말: 놀라지 말라. 상상하지 못한 아름다운 날들일 것이다

  • + 코치의 직관 나눔: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풍요로울 것이다. 네가 직접 수확하는 수고로움(다른 이들의 도움은 기대하기 힘든, 혼자 감내해야 하는)은 있을 것이나, 그것은 괴롭고 힘든 노동은 아닐 것이다. 기꺼이 즐길 수 있는 수고로움일 것이다. 네가 원하는 만큼 충분히 얻을 것이다. 

 

Q. 만 3년에 대하여 

두 번째 카드: VII AWARENESS

  • 보인 순서: 하늘색의 붓다 -> 붓다의 눈 -> 위로 타오르는 불꽃 -> 그림자의 다섯 손가락 -> 세로 모양 카키색 아지렁이

  • 느낌(생각): 기괴함, 호러, 소스라치게 놀란 느낌, 흔들림없는, 고요한 느낌

  • 그림을 설명: 어떤 사람이 길을 걷다가 자신 내면 속 엄청난 존재를 예상치 못한 순간에 만나다. 그래서 소스라치게 놀랐다. 그러나 그 안의 파란 붓다는 자신을 드러내면서도 그 어떤 요동도 없다. 그는 그저 때가 되어서 나타났을 뿐이다. -> 상황 속에 내가 있다는 느낌이 있는가? : 둘 다 나이다. 놀란 사람도, 파란 붓다도

  • 주제 관련: 1) 지난 10년 넘는 시간동안 코칭을 통해 나름의 더 큰 나를 만나왔다 생각했고 이에 만족하며 평화를 느꼈다. 2) 그러나 이제 내가 감히 상상도 못한, 경험할 거라 기대도 못한 더 큰 진리를 깨닫게 될 것이란 생각이 든다. 처음엔 놀랄 수 있지만, 결국 합일을 이루어 완전 새로운 다른 존재로, 완전 다른 삶을 살 나임을 느낀다. 

  • 첫 번째 카드와 연결하여 이야기한다면? : 첫 번째 카드에서는 내 삶에 이미 주어진, 나를 지원해줄 자원을 말하며, 두 번째 카드에서는 내 안의 현자(진아, 신)이 깨어나는 시기를 말해주는 듯 하다. 이것은 나의 삶의 미션과 이어지는데, 이 두 카드를 보며 50-60대 즘 올 거라 생각한 나의 미션을 행하는 시기에 대해 신이 더 빨리 재촉해 다가올 것(30-40대)이란 생각이 든다. 예. "ICF Young Leader(MCC) in 30's" -> 순복(surrender)하자. 

  • + 코치의 직관 나눔: 비범한 사람에게는 비범함이 곧 평범함이다. 그 비범함을 보여주는 것이 평범, 자연, 평안스러운 일이다. 

     

Q. 남은 시간, 묵상할 카드 하나 더. 무엇을 중심에 둘 것인가? 

세 번째 카드: XX. BEYOND ILLUSION

  • 번호로만 뽑은 카드: 21번 카드

  • 묵상: 빛, 기쁨, 사랑, 날개짓 -> 내 안에 이미 있는 빛, 사랑을 중심으로. 3년동안 걸어가는 길에 내가 하는 날개짓이(나비효과) 세상에 빛을 가져오리.

  • + 코치의 직관 나눔: 나비 = 번데기가 완전히 탈바꿈한 존재. (1번이 아닌) 끊임없는 깨달음, 여기가 끝인가 싶지만 끊임없이 일어나는 소각(작은 깨달음), 대각의 이어짐. 나비의 끊임없는 변형(transformation), 그 중심엔 '본질은 무엇일까'에 정진함이 있음. 

  • + 우리의 질문: 이 통찰을 토대로 무엇을 할 것인가. 

 

 

 

 

 

 

L코치님이 진행하시는 타로심리코칭세션이 더 궁금하시다면: 

blog.naver.com/PostView.nhn?blogId=imbraincoach&logNo=222062038658&navType=tl

 

2020년 9월 타로코칭 교육 안내

한 동안 바빠서 타로코칭 교육을 못했는데, 개설을 원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9월 초에 교육 과정을 진행하려...

blog.naver.com

 

오쇼젠 카드: 7번 AWARENESS: m.blog.naver.com/2421choi/10182604882

 

[메이저] 7. AWARENESS (깨어있음)

7. AWARENESS (깨어있음) 당신은 깨어있음이다. 이것을 위해 당신이 해야 할 일도 없고, 해야 했...

blog.naver.com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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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그라운드 룰>

1. 시작일 공지된 코칭실습 파트너와 해당 기간 동안 코칭실습 1회 이상 진행합니다. (실습 1회의 기준: 최소 30분 이상 120분 이하 60분 추천)

* 이 달의 기간: 2020년 9월 1일 부터 2020년 9월 30일까지

 

* 멤버십 멤버라는 것은 월 1회 랜덤으로 코칭실습 파트너에 매칭되는 것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월 1회 코칭실습 도전에의 동의), 열외되는 월은 없습니다.

* 실습 관련하여 상호 피드백은 가급적 지양합니다. 서로 코칭실습을 정기적으로 하게 북돋우는 사이가 되길 바랍니다. 피드백을 한다면, 가급적 상대 참여자의 잘한 점을 격려해 주시고, 스스로의 부족한 점을 더 잘 돌아보는 데 집중합니다.

* 실습 관련하여 파트너와의 어려움이 있었다면, 이는 담당 코치에게 개별적으로 논의합니다.

 

 

2. 코칭 실습 완료 후, 해당 기록을 관련 포스팅에 <댓글>로 남깁니다. 이 기록을 기준으로 실습 프로젝트 수행 여부를 확인합니다. 댓글 시, 자신의 본명을 써도 좋고, 필명을 써도 무관합니다 (주의할 점: 댓글 내용 중 상대 참여자의 개인정보가 드러나지 않도록 합니다. **코치 윤리 규정 / 필명에서도 자신임을 드러나도록 힌트 주세요~ )

관련 포스팅 주소: https://www.artistcoach.co.kr/816

 

* 실습 관련 댓글에 대한 공지

1) 댓글 양식: 코칭실습한 날짜, 실습한 시간, 코칭 형태(전화/면대면),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

(예) 2020-07-13, 10:30-11:30, 1:1 전화, 2)-(4) 참조

 

2) 코칭실습에 대한 셀프 피드백은 다음과 같이 작성합니다.

(1) 코칭실습 전 코칭 메뉴얼 1회 복습(간략히) 합니다. 월 1회라도 메뉴얼을 펴보려 노력합니다. 

(2) 코칭실습 시작 전, 이번 코칭에서 특별히 노력해 보고 싶은 역량 포인트를 작성해 봅니다.

(3) 코칭실습 합니다. (철학과 기본역량 3가지를 주안점에 둡니다.)

(4) 코칭실습 후, 자신이 잘 해보려 시도했던 부분에 대해 자가평가합니다. -> 이 내용을 '댓글'에 적습니다. 

A. 스스로 시도해서 잘했다고 생각하는 부분과

B. 조금 더 노력해 보고 싶은 부분을 적습니다. 

코칭실습에 있어 궁금한 점이 있었다면 적어두어도 좋습니다. 

이에 코치가 답변을 드리거나 삼시옷 멤버십 단톡방에서 그와 관련된 토론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3.코칭일지(Coaching Log, 엑셀파일)에 이 달의 실습 기록을 적습니다.

 

멤버십 기간 중 인증코치 자격에 도전하실 분들은 제게 따로 문의 주세요. 같이 도전해 보아요! 

 

Posted by 희소 Artist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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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9.03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9-3 10:07ㅡ10:43 1:1전화
    이번 목표 Star를 잘 적용하기
    잘된점 인정하기
    잘못된점 너무 빨리 액션플랜으로 넘어가 버려서 흐름을 놓침
    긴장을 하고 임해서 더 꼬이는경험을 했음
    좀더 안정적으로 내 페이스를 잃지않아야 겠음

    • 2020.09.05 22:27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 님의 가장 큰 강점이 잘 들어주시고, 흐름을 편히 가져가시는 것일텐데- 이번엔 뭔가 흐름을 놓치고 긴장을 한 느낌이 아쉬우셨겠어요. 다음엔 그 페이스 잘 걸어가보시길 :-)

  3. 2020.09.05 01:52 지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04, 22:50-23:20(30분),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 스토리 듣는 동안에 가급적 질문하지 않고, 인정만 진행하기
    - 잘한점 : 인정만 했더니, 고객에 스토리를 더욱 술술 풀어냈다
    - 아쉬운 점 : 고객이 스토리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도록 질문했어야 하는데,
    인정만 했더니, 고객이 이미 가진 인식에서 특별히 나아간 느낌이 없이 세션이 종료되었다.
    - 노력할 점 : 적절한 인정하기. 적절한 질문뿐만 아니라, 적절한 인정도 고객에게 특별한 인식이 들게
    한다는 것을 고객으로써의 경험상 깨달았다.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질문을 남발해서
    고객을 알려고 하지 말고, 한마디한마디를 의미있게 던졌으면. 그리고 고객의 니즈 읽기 연습.

    • 2020.09.05 22:2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정하기를 제대로 시도한 것만해도 지혜님 코칭역량의 한 부분이 수욱 자라는데 도움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안에서도 새로운 인식을 찾게 도와주고 싶은 마음도 인상적이에요. 다음 번도 화이팅.

  4. 2020.09.05 12:03 김진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03, 10:00-10:30
    2)셀프피드백
    -포인트; 고객의 존재에 집중할 것
    -잘한점; 부정적인 감정을 환기시키려 시도함, 잘해내고 있는 부분에 대한 언급.
    -아쉬운점; 특정 주제가 나오면 이미 '내가 다루기 어렵다'라는 편견을 갖고 들어간다. 그래서 시작부터 길을 잃은 느낌이 든다. 한동안의 숙제가 될듯하다.


    1) 2020-09-05, 10:00-10:33
    2)셀프피드백
    -포인트 ; 경청
    -잘한점 ; 고객의 이야기를 들으며 니즈에 집중함
    -아쉬운점 ; 고객이 원하는 미래를 충분히 그려보게하지 못한것.

  5. 2020.09.05 23:29 이광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020-09-05, 21:40~22:20(40분)
    2)셀프피드백
    -포인트: 경청을 하다가 적절한 타이밍에 인정해주기

    -잘한점: 포인트에 맞춰 인정을 잘 해줬던것같다
    고객의 문제속의 문제를 질문을 통해 고객 스스로 찾아내었고 이에대한 해답 역시 고객 스스로 잘 풀어나갈수있었다

    -아쉬운점: 코칭10분쯤 지나 계속 잘 진행할수있을까 하는 의문과 불안하고 답답한 마음이 생겼다. 결국은 이야기에 몰입이 되었고 코칭이 잘 마무리 되었지만 코치가 코칭중간에 멘탈을 놓치게되는 경우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 2020.09.16 11:08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부분은 우리가 같이 공부하는 <코액티브 코칭>에서 나오는 <자기관리>에 해당하니, 그 파트를 읽어보시면 도움이 많이 되실 것 같아요. 꾸준히 관리하시다보면 어떤 상황에서도 몰입할 수 있는 힘이 생기실 거에요!

  6. 2020.09.10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09, 21:00~22:00
    2)MDFP 질문하기, 공감하며 경청한점, MDFP질문을 다 사용?하지 못한 점, 코칭의 기본 언어를 충분히 숙지하기

    • 2020.09.16 11:07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처음엔 쉽지 않아도, 해 나가시다보면 점점 더 느실 거에요. 코칭의 언어는 '외국어' 같아서 자주 쓰다보면 입에 붙을 수 있어요 화이팅입니다.

  7. 2020.09.11 14:26 김다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09 21:05-21:35(30분) 1:1전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고객이 원하는 상태를 탐구하기
    - 잘한점: 고객의 주제를 탐구하기 위해 메타뷰, 은유를 이용했으며, 이를 통해 고객이 긍정적인 모습을 그려볼 수 있었고, 에너지가 상승하는 것이 느껴졌음
    - 아쉬운점: 코치의 질문이 명확하지 않았던 것인지 고객이 몇 번 되물은 경우가 있었음. 좀 더 간결하고 명확한 질문을 할 수 있도록 연습해야겠음.

    • 2020.09.16 11:06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질문을 잘 다듬어서 간결하게 하는 것이 처음엔 어려워도 점점 더 잘 해내실 수 있을 거에요. 저도 아직도 가끔 어려워요. ㅠㅠ 우리 같이 계속 실습해 갑시다.

  8. 2020.09.18 17:19 KH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16 20:40-21:10 (30분) 1:1 대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공감하고 인정하기
    - 잘한 점: 판단하고 평가하지 않고 경청하기, 대화 중 고객의 이야기 비중이 컸음
    - 아쉬운 점: 시간 내에 대화 목표에 도달하지 못했음. 고객 스스로 시간이 좀 걸릴거같다고 하여 고객의 속도에 맞추려고 노력함.

  9. 2020.09.21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09-21, 22:00 ~ 22:40 (40분) 전화
    대화 속에 반복하여 등장하는 표현에 집중해서 그 단어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물어본 점이 좋았던 것 같다.
    반면 고객이 어떤 이야기를 했을 때 그것에 대해 느껴지는 내 감정을 더 표현하면 좋았을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이 어색한 나 자신을 발견했다. 그래서 다음질문을 새로 던지며 화제전환을 하는 과정이 자연스럽지 않았다. 다음부턴 부끄러워하거나 주저하지 않고 더 솔직하게 내 느낌을 표현 하면서 마무리를 잘 지어보고 싶다.

  10. 2020.09.22 00:16 Jiyeon K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21 10:40-23:10 (30분)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 인정하기, 스토리에서 강점을 발견하기
    - 잘한점 : 스토리 속에 힌트를 찾음
    - 부족한점 : 목표한 주제가 흔들리지 않게 잡고 가야되는데, 어떤 상황이 공감이 되면, 자꾸 처음 목표에서 벗어나게 됨

  11. 2020.09.24 19:54 서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16 20:00-20:30(30분) 1:1전화
    2. 셀프 피드백
    -포인트: 인정하기
    -잘한 점: 내가 찾은 강점들을 그 때 그 때 이야기해주고 인정해주는 표현 자주하기
    -아쉬운 점: 상대방이 스스로 유창하게 이야기하는 시간이 지나고나면 이어나갈 질문을 찾는 것이 매우 어려움. STAR모형에서 타겟을 어떻게 설정할지, 매 대화에서 타겟을 설정해야하는건지 모르겠음.

    • 2020.09.27 20:32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어느 정도 대화 나누는 것이 익숙해지고 나면 그 다음 떠오르는 생각이 바로, target(목표) 설정이에요. 이 부분은 정말 꾸준히 실습으로 감을 익혀가는 것 밖에는 없는 듯 해요. 그대를 응원합니다. (덕분에 현존수업 잘 마무리 지었습니다)

  12. 2020.09.26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20.09.27 20:34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많은 말들 너머에 어떻게 적절히 개입할 것인지, 그리고 그 너머에 진짜 욕구(Needs)가 뭔지를 잘 경청해서 캐치하는 것이 정말 힘든 일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행하면서 그걸 기억하고 진행하시려 노력한 것이 대단합니다!

  13. 2020.09.27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우님이 흔쾌히 시간내주셔서 30분으로 다시 했어요^^;
    1)2020-09-27 19:05~19:35 (30분) 1:1전화
    2)셀프피드백
    -잘한점: 실습동안 차분함과 침착함을 유지하려함, 고객의 주제를 고객의 삶에서 어떤 맥락의 고민인지를 바라보고 이해하려했고 이것을 고객에게 나누어 코칭 흐름에 도움이 됨, 내가 이전에 받은 코칭에서 좋았던것을 활용하는 순발력(역할앞에 어떤수식어를 넣고싶은지 물어봄)
    -부족한점: 인정,공감멘트가 횡설수설함, 실행계획을 세울수있도록 주제,목표의 성격에 맞는 질문못함, 마무리가 흐지부지.
    -궁금한점: 이번달엔 남자 두 분이랑 실습했는데 반응이 미적지근하다고해야하나요..코치의 말에 크게 변화, 동요나 그런게없어 민망스럽더라구요. 이것도 코치의 욕심(?)이겠죠~~

    • 2020.09.27 20:35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성별 따라서 반응이 또 달라서요 ^^ 저도 남성분들과 더 자주 실습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다보면, 점점 성별 상관없이, 상대 반응 없이 코치로서의 내 중심을 가질 수 있을 거에요! 화이팅!

  14. 2020.09.27 21:56 김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020-09-20 20:00~20:30(30분) 1대1 전화
    2)포인트: 최대한 매뉴얼의 내용을 적용하여 단계적으로 진행하는 것을 목표
    잘한점: 그동안 스스로 문제라고 생각했던, 개인적인 의견 개입을 최소화하는 것에 만족
    부족한점: 상대의 반응과 공감을 충분히 지지해주지 못하였음. 보다 공감하고 칭찬해주는 표현에 익숙해져야 할 것 같음

    • 2020.10.03 12:1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군님, 그 어느 것보다 꾸준히 실습해 가고 계신 것이 좋습니다. 이제 30분씩 하는 실습에 대해 어떠세요. 이 정도는 할 만하다 느껴지지 않으세요? 조금씩 시간도 늘려보시고, STAR에 딱딱하게 맞추기보다 자연스럽게 본인의 입말로도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

  15. 2020.09.29 14:14 안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28 20:00~20:30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 30분 안에 코칭 메뉴얼에 따라 잘 마무리하기
    - 잘한 점 : 고객의 이야기를 집중해서 듣고 인정하기
    - 아쉬운 점 : 주제와 감정에 담긴 욕구 파악과 그에 맞는 실천 계획을 세우고 리캡하는 과정이 점점 어렵게 느껴짐. 시간보다 더 빨리 혹은 급히 마무리 하는 경우가 많아 그 부분이 아쉽고 어려움.

    • 2020.10.03 12:19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뭔가 시간에 서두르게 되는 본인에 대해 잘 바라보세요. 천천히 조급하지 않아도 되니 지연님만의 코칭대화 스타일을 만들어 가는 기쁨이 있으시길 :-)

  16. 2020.09.29 16:47 이민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28 21:30~22:00 (30분) 1:1 전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 STAR 모형 적용
    - 잘한 점 : 지난달에 비해서 좀더 체계를 갖춰서 진행하려고 노력했음. STAR 모형을 예습하고 코칭하니 훨씬 체계적이었음.
    - 부족한 점 : 질문이 풍성하지 않아서 질문을 하는데 좀 버벅거리는 부분이 있어, 미리 질문을 좀 가지고 있을 필요가 있다고 다시 생각함!

    • 2020.10.03 12:21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리 메뉴얼을 숙지하고 들어가는 코칭의 힘을 느끼셨군요. 좋은데요 ^^ 저도 베이직 메뉴얼을 곁에 두고, 쉽지 않은 세션을 앞두고 늘 'Back to the basic'을 상기한답니다. 민지님의 코칭실습도 화이팅!

  17. 2020.09.30 21:47 현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27 21:00-21:30 (1대1 전화)

    구체적으로 고객이 다양한 방법을 고민해보았던 주제일수록 표면적인 주제 보다는 그 너머의 이슈가 있을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런데 고객의 진짜 주제를 꺼낼 수 있는 질문들을 생각하기가 꽤 어려웠다.

    • 2020.10.03 12:22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포인트에요. 정말 많이 고민했을수록 사실 고객 내면에 그 주제에 대한 여러 관점을 검토했을 가능성이 있고, 우리와의 대화 시간에는 그 너머의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포인트가 되겠지요 ^^ 굿!

  18. 2020.09.30 22:01 D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020-09-27 21:30~22:00 (30분) 1:1전화
    2)셀프피드백
    -잘한점: 열린 질문을 통해 코칭을 받는 분이 자신의 고민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함
    -부족한점: 실행계획을 세우는 부분을 더 세밀하게 진행하지 못함. 스스로 느끼기에 코칭을 진행하는 방식이 뻔하다는 느낌이 생김(교재 위주 하던데로만 하는 느낌..아직까지 당연히 교재에 나와 있는 대로 수련하는 것이 맞으나 진화발전이 없는 것 같다는 아쉬움..^^;)

    • 2020.10.03 12:23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 느낌이 들 때에는 변주하는 것도 한 방법이에요. 이제 내 안에 이론들, 모델들은 충분히 베어져 있다고 스스로 신뢰하고 흐르는대로 오롯이 고객에게 집중하여 대화를 이끌어 보심 좋아요 :-)

  19. 2020.09.30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020-09-12, 10:50~11:20(30분)
    2020-09-21 20:40~21:10(30분)

    2)셀프피드백
    -포인트: 문제의 핵심을 찾을 수 있도록 질문을 생각해 던져 볼 것. 정리를 돕되 코치의 생각이 개입되지않게 조심할 것.

    -잘한점: 현재 닥친 여러가지 상황을 함께 정리해 현재에 가장 문제의 원인이 되면서 해결가능한 사항을 도출할 수 있었음.

    -아쉬운점: 마지막에 액션플랜를 무리하게 도출하려고 해서, 살짝 어색해지는 상황이 됐음.

    • 2020.10.03 12:25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제에 대한 아하!(통찰)이 제대로 이루어졌을 때 실행계획은 자연스레 고객 안에서 일어나는 듯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행에 대한 시간도 고객이 유연하게 가질 수 있도록 코치의 전체 시간에 대한 의식적인 관리도 필요합니다 ^^ 화이팅.

  20. 2020.10.01 15:34 초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12, 10:02-10:34(32분), 1:1 전화
    2) 셀프 피드백
    - 포인트: 고객은 전인적인 존재이다
    - 잘한점: 다른 시각에서 이슈를 바라볼 수 있게 함으로써 Awareness가 일어남
    - 부족한점: 변화를 만들어내기 위한 Action을 다루지는 못했음

    • 2020.10.03 12:26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대로 awareness가 일어났다면 고객은 이미 무엇을 행동해야 하는 때인지에 대한 것도 섰을 거에요. 긴 시간을 가져 실행을 같이 세우지 않아도 스스로 선언할 수 있는 시간은 의식적으로 고객이 가질 수 있도록 다뤄주세요 ^^

  21. 2020.10.02 14:38 나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20-09-06 20:10-20:40 (30분) 1:1 대화
    2) 셀프피드백
    - 포인트: 주제 놓치지 않기, 질문 다양하게 활용해보기
    - 잘한 점: 편안하게 고객의 스토리의 흐름을 잘 따라간 느낌 (거창한 문장을 쓰지 않아도 공간에서 고객이 편안함을 느낌)
    - 아쉬운 점: 고객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따라가는 것을 넘어서서, 관점을 전환하는 다양한 질문들을 시도해보고 싶었으나 타이밍을 잡기가 쉽지 않았음

    • 2020.10.03 12:27 신고 희소 Artistco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 타이밍 잡기가 늘 어렵지요. 저도 아직 어려운 부분이에요. 타이밍을 잘 캐치하기 위해서는 고객과의 대화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잘 살피는 것이 정말 언제나 중요한 것 같아요 ^^ 이번 달도 수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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